[260908] GPT-6 전지전능? 허접? 팩트체크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자, 이제는 코딩이 바뀌는게 아니라 컴퓨터를 인류가 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게 된다라는 겁니다. 오픈 소스 인공지능 플래그십 모델에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얘네들이 이길 거다라는 서사는 완전히 망했다라는 얘기를 좀 센 이야기를 했습니다. >> 오늘은 GPT 6 아스트라 장한의 화제죠. 이거에 대해서 좀 과장된 부분도 있는 거 같고 시장에서 퍼지는 이야기들이 맞는 부분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GPT6 아스트라가 이제 나온지가 그래도 며칠 지났으니까 어느 정도 수준인지 다양한 실험들을 통해서 좀 보도록 하겠고요. 근데 개인적으로 써 보니까 생각보다 토큰을 너무 빨리 써 가지고 어요. 그냥 제가 개인적인 용도로만 써도 사용량이 다 바닥에 나 가지고 실험도 좀 해 보려고 했는데 실패를 했다. 요렇게 말씀을 드리고 많은 사람들이 전지 전능하다 요런 얘기들도 하고 있는데 어설픈 모습도 분명히 존재해요. 그래서 그런 얘기들까지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일단 어떤 것들, 어떤 예제들이 좀 재밌었는지 좀 볼게요. 최근에 바이럴이 좀 된게 그 캘린더를 가지고 마이클 잭슨 사진을 만든 거 요런게 좀 작은 바이럴이 됐었고 그 외에 좀 재밌었던게 이분이 일주일 동안 GPT6 아스트라한테 시켰어요. 그래서 언니얼 엔진 내에서 메나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뉴욕의 이제 그 중간에 있는 섬이죠. 뭐 한국으로 치면 여의도 같은 곳인데 제일 집중된 곳인데 이제 그거를 이제 만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이렇게 메나탄을 정말 언리얼로 하나하나 만들었다고 합니다. 근데 이거 사람이 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하죠. 아스트라한테 관련된 거 네가 사진도 찾아보고 인터넷에서 찾을 찾을 수 있는 리소스들을 활용해서 이제 이렇게 어 매나탄의 거리와 돌 빌딩들 도심을 도심들 스카이라인을 이제 만들려고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GPT6 흥미로운 점 중에 하나는이 눈이 좀 남다르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시각적인 어떤 업무들에 아주 뛰어납니다. 이게 결국에는 컴퓨터 사용을 잘하는 거랑도 이어지겠죠. 왜냐면 눈이 좋아야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를 정확하게 정말 픽셀 단위로 잘 알 수 있어야 결국에는 컴퓨터 사용도 잘 하는 거니까. 결국에 컴퓨터 사용이라는게 뭡니까? 내가 원하는 마우스를 내가 원하는 기능이 있는 곳으로 옮겨서 클릭을 하는 거잖아요. 컴퓨터 사용한다는 게. 그러니까이 눈이 뛰어나야 돼. 어떤 픽셀에 내가 원하는 기능이 있고 어떤 픽셀은 누르면 안 되는지 이거를 이제 계속 이해를 해야 한다라는 거죠. 자, 그리고 또 어떤 분은 한국분인 거 같은데 이분은 이제 또 서울을 서울을 만드셨어요. 이분 거는 뭐 아주 디테일하게까지 맞는 거 같지 않은데 그래도 서울을 43분 만에 어 GPT6 아스트라로 그럴싸하게 만들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얼핏 봐도 꽤 퀄리티가 괜찮아 보이죠. 그래서이 보면은 그 다양한 서울의 지역들 경복궁 뭐 여의도 뭐 이런 것들을 반포한공원 등등 해 가지고 만드셨다라고 하고요. 그리고 이제 가장 또 얘기가 많이 나왔던게 그러면 GPT6 아스트 알겠는데 그럼 현존 최강 모델이라고 알려져 있는 클로드 페이블 5.1이랑 비교하면 어떻겠느냐 이런 사실 얘기들도 많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이제 요런 것들 이제 비교를 해요. 이런 숲기를 만들려고 했을 때 확실히 제가 아까도 계속 말씀드리지만 눈이 더 좋아요. GPT 6 아스트라가. 그래서 페이블에게 보이는 세상은 뭔가 해상도가 낮은 느낌. GPT 6 아스트라한테 보이는 느낌은 해상도가 높은 느낌이 좀 확연하게 들죠. 그리고 코딩을 또 얼마나 잘하냐 이것도 비교해 볼 필요가 있잖아요. 특히 이게 저는 제일 저한테는 깨달음이 좀 있었는데 이거는 참고로 유튜브 코드 팩토리에서 비교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GPT6 아스트라와 페이블 5.1의 코딩 대결을 이제 했어요. 그래서 두 언어 모델이 코딩을 했을 때 얼마나 어 좋은지를 이제 비교를 해 주셨고 참고로 강추하는 채널이니까 유튜브 코드 팩토리 코딩 관련된 거 뭐 AI 관련된 거 이런 것들 많이 나오는 채널이에요. 그래서 구독을 해 보셔도 좋을 거 같고 고정 댓글에 있습니다. 참고로 관련된 링크들이. 근데 이제 이분이 이제 어떤 식의 프롬프트를 썼냐면 GTA와 비슷한 게임을 만들어 달라라고 어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이 게임에 대해서 인터넷에 리서치를 해라. 그리고 최대한 유사하게 만들어 달라.요 요 정도의 프롬프트만으로 페이블한테도 시켜보고 GPT6 아스트라한테도 시켜봤어요. 그래서 비교를 해봤는데 일단 걸린 시간부터 보겠습니다. GPT6 아스트라는 25분 만에 끝났고요. 페이블 5.1은 1시간 25분 걸렸어요. 그래서 일단 시간만 봤을 때는 그냥 아스트라의 앞승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고요. 다만 좀 흥미로웠던 건 이제 GPT6 아스트라인데 이제 이분이 GT를 이제 만들어서 게임을 시현을 하시는데 제가 이거 보면서 느낀게 그래픽은 좀 더 그럴싸합니다. 뒤에 보여 드릴 페이블로 만든 것보다는 GPT6가 그래픽은 더 좋은데 자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이분도 이제 말씀하시고 제가 이제 영상도 링크를 보여 드리겠지만 GTA 하면 생각나는 기본적인 기능들 있잖아요. 뭐 예를 들어서 GTA라는게 이제 자동차 절도하면서 악당으로 지내는 그런 게임인데 게임 내에서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사람을 때릴 수도 있고요. 뭐 그러다 보면 경찰도 등장하고 미션도 있고 그러다 보면 죽기도 하거든요. 플레이어가 총을 산다거나 뭐 요런 기능들이 있어야 하는데 GTA라면 마땅히 갖고 있어야 하는 그런 기능들을 GPT6 아스트라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계속 강조드리는게 GPT6가 눈은 좋아요. 그래서 GTA라는 게임을 만들면서도 상당히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상대적으로 아름다운 그래픽으로 뭔가이 게임 안에 이런 3D 객체들을 잘 만들어 내는데 어떻게 보면 이런 GTA라는 게임에 대해 리서치를 해서 정말 최대한 찾아서 유사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화면 보면 무슨 미션이 있는 것처럼 써 있긴 하거든. 근데 이런 것들이 하나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겉모습만 좀 그럴수하고 코딩에 있어서는 적어도 사용자의 어떤 어 의미를 이해하고 실행하데에 있어서는 좀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라는 겁니다. 이게 바로 GPT6 아스트라의 문제점이었고 페이블 5.1이 사실 그래픽은 더 구려요. 페이블 5.1 보면 그래픽이 상대적으로 방금 보여 드린 아스트라에 대해서 구리잖아요. 근데 여기는 경찰도 나오고 총도 쏠 수 있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때릴 수가 있어. 그래서 이게 어떻게 보면 딱 GPT와 페이블의 정말 장단점을 극명하게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유저의 어떤 의도를 이해하고 그 의도를 디테일하게 구현하는데 있어서는 페이블이 좀 더 나은 모습을 분명히 보였다. 원샷에 한해는.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스트라에게 조금 더 좋은 평가를 내릴 수 있는 거는 그래픽적으로도 당연히 더 뛰어난 부분이 있지만 GPT6 아스트라가 걸리는 시간이 훨씬 더 짧다 보니까 거의 1 걸리는 시간이 1 정도로 훨씬 더 적은 시간에 만들었거든요. 그러면 무슨 얘기냐? 그럼 내가 더 갈구면 그 사이에 더 잘 만들 수도 있다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더 많은 이터레이션, 더 많은 수행 횟수를 반복할 수 있으니까 GPT6가 더 좋아질 여지들도 있는 부분이 있다. 요렇게 평가를 하겠고요. 다만 완전 코딩에 있어서 전지 전능이라고 하기에는 분명히 아쉬운 부분이 존재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겉모습은 그럴싸 하지만 내부적인 기능이 허술하고 사용자의 의도를 더 잘 파악하는 거는 어 5.1이다. 다만 바로바로 개선해 나가기에는 GPT6 아스트라가 더 좋다. 요렇게 결론을 내릴 수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GPT 6가 페이블 5.1에 비해서 컴퓨터를 얼마나 잘 쓰냐 요거를 이제 컴퓨터 유즈라는 기능들을 이제 해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테스트를 하는데 사람들이 가장 많이 테스트를 했던 것 중에 하나가 바로 그림 그리기 미션이에요. 왜냐면 생각보다 예를 들어서 그림판 같은 걸로 어떤 사진을 보고 똑같이 그림을 그리라고 하는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일단 인간이 그냥 하기에도 어렵고요.이 이 그림 그리기 미션이 생각보다 어려운게 붓기는 얼마로 할 것이며 어디에 선을 그릴 것이고 어떤 사진에 어떤 부분을 보고 내가 그거를 내 그림 속에서 적용을 할 건지 정확한 좌표 그리고 생판 모르는 프로그램을 자기가 익히면서 해야 돼요. 안 써본 프로그램들을. 그래서 그런 프로그램의 기능까지도 파악을 해 나가야 되는 거기 때문에 생각보다 어 그림 그리기 미션을 보니까 인터넷에서 많이 시키던데 그게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알렉세이라는 분께서 자기의 사진을 주고 페이블한테도 시켜보고 아스트라한테도 시켜 보니까 어떻게 나온지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딱 봐도 같은 시간에 지금 그리는 건데 뭔가 아 페이블은 처음 색깔 선정부터 좀 이상하고 삽질를 하다가 어 그래도 좀 사람 같아 지는데 점점 보면 제 속도를 좀 빠르게 해서 볼게요. 점점 보면이 뭔가 차이가 많이 나죠. 대충 봐도 대충 봐도 훨씬 더이 왼쪽에 있는 GPT6 아스트라의 작품이 같은 그림판으로 봐도 훨씬 더 뛰어남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GPT6 아스트라가 시각적인 것들 그리고 컴퓨터를 사용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훨씬 더 뛰어남을 알 수가 있고요. 그 외에도 제가 그림 그리는 건 그냥 하나의 예고 컴퓨터 사용하는 것들을 정말 많은 분들이 테스트를 해 보거든요. 근데 생각보다 컴퓨터는 정말 잘 쓰긴 합니다. 근데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도 이제 컴퓨터 유지를 좀 해 봤는데 와 토큰을 너무 먹어. 제가 진짜 몇 개 시키지도 않았는데 그냥 벌써 사용량 다 찼어요. 그래서 어 토큰을 좀 많이 먹긴 하더라. 근데 어쨌든 컴퓨터 사용은 매우 놀라웠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이 데이라는 X 유저가 어떤 얘기를 좀 했냐면 아스트라 출시 이후에 API 토큰 가격은 참고 가치가 없어졌고 기존에 이제 중국에서 많이 나왔죠. 오픈 소스 인공지능 플래그십 모델에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얘네들이 이길 거다라는 서사는 완전히 망했다라는 얘기를 좀 센 이야기를 했습니다. 가성비 서사가 완전히 파괴됐다. 가성비 서사가 뭡니까? 중국 모델 싸니까 결국 중국 AI 모델 다 쓸 거야라는 그런 서사였는데 자, 왜 가성비 서사가 아스트라 때문에 파괴가 됐냐면 일단이 토큰 단가를 보면 아스트라가 진짜 비싸긴 비싸거든요. 그래서 아스트라는 밀리언 토큰 출력당 50달러인데 뭐 비슷한 중국 모델들 키미는 15달러, GLM은 4.4달러 뭐요 정도 됩니다. 그래서 겉보기엔 아스트라가 엄청나게 비싼 거 같아 보이는데 재밌는 건 뭐냐면이 실제로 작업들을 시켜 보면 아스트라가 성공률이 훨씬 높고 더 빠른 시간에 완수한다라는 겁니다. 삽질를 덜하고 빨리 성공하니까 작업당 드는 비용은 아스트라가 키미보다 더 낮다라는 거예요. 왜? 키미는 계속 삽질를 하니까 키미는 클릭을 이거를 해야지 바로 우리가 원하는게 되는데 뭐 저거를 클릭한다거나 그런 어떤 새로운 미션이 주어졌을 때 그 미션에 필요한 어떤 행동들을 바로 직접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막 돌아서 돌아가서 하니까 일 못하는 애들이 일 느리게 하잖아요. 월급 루팡 일 못한 애들 10명 있어 봤자 일 잘한 애들 한 명이 훨씬 낫잖아. 여러분들 그런 경험 직장에서 많이 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일을 못 하는 애들을 일을 시키니까 결과적으로 더 오래 걸리고 걔네들이 토큰을 더 많이 사용하다 보니까 작업당 비용이 더 많이 늘어난다는 거죠. 사실 우리가 집중해야 될 거는 작업당 비용이 얼마나 드냐라는 건데 지금의 인공지능 모델들은 지금의 오픈 소스 인공지능 모델들은 작업당 비용이 아이러니하게도 아스트라보다 높은 부분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아스트라가 없게 준 교훈은 뭐냐면 다음 세대에는 무조건 API 단가 뭐 낮춰서 자랑하지 말고 그리고 막 어 체인 오브 thought트라고 하는데 더 깊이깊이 들어가서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깊이 깊이 깊이 생각하면 간지는 나고 뭔가 긴 일들을 할 수 있는 거 같지만 그것보다는 극도로 간결하게 해결할 수 있는 그런 AI를 만드는게 그게 어떻게 보면 아스트라가 보여준 길이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자, 그리고 카이에 님의 텔레그램에서 펀다 AI의 GPT 6에 대한 이야기를 좀 갖고 왔는데 제가이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좀 발을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GPT 6가 나오면서 두드러진 변화는 누가이 모델을 쓰기 시작했했는가라는 거다라고 하면서 예전 코딩 모델이 나왔을 때는 프로그래머만 열광했는데 이번에는 건축가 3D 모델러 영상 편집자 같은 비발 직군들도 적극적으로 쓰기 시작했다라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번에 데모들이 대부분 다 뭔가 3D와 관련된 뭔가 그런 것들 되게 많았잖아요. 그거 자체가 3D 모델의 성과가 좋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현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라는 거고요. 이들은 그동안 AI가 자기 일과는 무관하다고 여겨왔고 이들은 모델이 아무리 코드를 잘 짜도 정작 본인들이 쓰는 캐드 안에서 직접 작업해 주지는 못했기 때문에 아, AI 뭐 나랑 상관없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지만 이제 이런 3D 모델링을 너무 잘하는 영상 편집을 너무 잘하는 건축 설계를 너무 잘하는 AI가 나오면서 이제 이들의 직업도 위험해지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기존에 많은 전문직들은 그들의 진입 장벽이 그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건데 이제는 그들이 썼던 도구들 오토캐드, 엑셀, 파이널 컷, KI캐드 어쨌든 요런 프로그램들을 AI가 이제 이런 소프트웨어들을 대신 조작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라는 거죠. 그래서 과거에 지난 1년간 프로그래머들의 업무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거든요. 그 그랬듯이 이제 다른 전문직도 비슷한 재편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전 영상에서도 얘기를 했던 거죠. 그래서 코딩 AI가 누릴 수 있는 시장은 전 세계 프로그래머 임금 더하기 소프트웨어 지출 정도의 규모로 대략 1조 달러 규모였는데 이제는 지식노동 시장을 전체 AI가 대체할 수 있는 시장으로 봐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보는 거고 그러면이 시장은 코딩에 비하면 한 열배 정도는 되는 시장으로 보인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뭐 지난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싶어요. 자, 이제는 코딩이 바뀌는게 아니라 컴퓨터를 인류가 사용하는 방식 자체가 바뀌게 된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컴퓨터 사용 그리고 그래픽이 뛰어나다라는 거 이게 진짜 무서운 포인트인 거 같고요. 그리고 또 재밌는 거는 우리가 이것도 한번 생각해 볼 여지가 있는 거 같아요. GPT6 아스트라는 왜 이렇게 갑자기 좋아졌는가? 원래 GPT는 뭔가 좀 아쉽지 않았나? 항상 최근에 보면 클로드한테 앤트로픽한테 밀리는 거 아니었나라는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왜 이렇게 GPT가 최근에 좋아졌는지에 대한 힌트가 일단 오픈 AI의 공동창업자 그랙 브룩먼이 타임지에서 인터뷰를 한게 있어요. 이거 며칠 전에 올라온 인터뷰인데 그랙 브룩마 인터뷰 한 거에 따르면 오픈 AI가 생각보다 모델을 단련시키는 거에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았더라고요. 그러니까 2024년 4월 GPT 45 발표한 이후에 오픈 AI는 사실상 같은 프리 트레이닝 기반의 모델을 계속 사용해 왔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밑바닥부터 모델을 바꾼게 아니라 기존 모델 24년에 나왔던 모델을 좀 우라까이 해서 쓴 거야. 전문 용어로 하면 우라까이 해 가지고 많이 바꿀 거 있나?이 이 프리트레이닝이라는 건 이제 AI한테 가장 기본적인 학습을 시키기 위해서 뭐 인터넷에 있는 데이터 각종 데이터들 이제 막 갖고 오는 뭐 그런 행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어쨌든 그거를 그냥 2년 전에 했던 방식을 조금 개선하는 정도로만 했다라는 겁니다. 왜냐면이 프리트레이닝을 처음부터 다시 하는 거는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에너지가 많이 들고 힘이 들거든요. 전사적인 통합적인 작업. 전 직원들이 다 같이 힘 내서 에너지를 써야 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매우 큰 작업이었기 때문에 밑바닥부터 뒤집 것들을 조금씩 개선하면서 모델을 내왔던 거예요. 근데 아 이제 깨달은 거죠. 아,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아마 25년에 이제 이런 얘기가 나왔던게 제 생각에는 엔트로픽이 좀 급부상하면서 제 생각에 아, 좀 아, 큰일났다 생각을 하면서 제가 보기에 2025년에 아, 이제 우리 프리트레이닝 처음부터 다시 해야겠다. 밑바닥부터 AI 모델 새로 만들어야겠다라고 했고 그렇게 나온 결과물이 바로 아스트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방심했고 과거에 좋았던 모델을 개선만 했다. 밑바닥부터 안 바꿨다.요 요게 이제 핵심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밑바닥부터 대공사를 하고 바꾸면서 더 좋은 모델이 나온 거고요. 그리고 또 제 생각이기도 하고 또 다른 X나 각종 유튜브 댓글에서도 보이는 의견들인데 자 엔트로픽은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생각해 보면 엔트로픽은 당장 돈이 되는 거에만 집중을 했어요. 당장 돈이 되는게 뭡니까? 바로 코딩이죠. 그러니까 코딩에만 몰빵한 거야. 그니까 마치 뭐 이런 거지. 그 학생들을 학습시킬 때 학생들한테 야, 너 구경수만 중요하잖아. 구경수 중요하니까 구경수에만 몰빵을 시킨 거야. 그러니까 이게 성과는 나왔어. 좋은 대학은 갔어. 당장 코딩이 돈이 되고 그러니까 매출이 극적으로 상승했고 엔트로픽이 이렇게 치고 나갈 때 오픈 AI가 좀 못 치고 나왔죠. 왜냐면 오픈 AI는 기본적으로 다재능함을 좀 추구했거든요. 멀티모델이라고 하죠. 우리 그 전문 용어로는 그림도 잘 이해하고 음성도 이해하고 영상도 이해하고 요런 것들을 동시에 학습 학습을 시켰습니다. 그러니까 학생들을 가르칠 때 구경수만 가르친게 아니라 예체능도 가르친 거야. 굳이 비율을 하자면. 그래서 이게 코딩이 메인일 때는 당연히 엔트로픽이 더 잘했는데 이제 컴퓨터 유주를 해야 한다. 컴퓨터를 써야 돼. AI가 내 컴퓨터를 써야 하는 상황에서는 생각보다 이게 멀티모델을 해 왔던게 오픈 AI는 그림을 잘 보는 거를 연습을 했잖아요. 그렇게 해 왔던게 알고 보니까 엄청나게 의미가 있었던 거지. 그 그때는 돌아가는 줄 알았지만 알고 보니까 이게 지름길이었던 거야. 컴퓨터를 사용한다라는 거는 현재 화면에 대한 인식이 필요하거든요. 되게 멀티모델적인 행위입니다. 아니면 동영상을 편집을 해야 돼. 아니면 여기다가 막 음악을 집어넣어야 돼.이 이 게임에다가 그런 거는 음악도 잘 알아야 되고 영상도 알아야 되고 그림도 잘 읽어야 되는데 요건 누가 더 잘하는 거다? 원래부터 오픈 AI가 원래부터 잘하는 거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오픈 AI의 단점이라고 느꼈던 바로 그 몰티모델적인 기능이 장점으로 바뀌는 순간이 컴퓨터 유주에서 컴퓨터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그게 눈에 더 도드러졌다라고 얘기할 수가 있는 거 같아요. 자, 그래서 GPT6 아스트라 좀 정리해 볼게요. 그래서 정말 게임 체인저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저는 올초에 나왔던 오픈 클로와 비견될 정도의 게임 체인저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오픈 클로 제 유튜브 보셨던 분들 아시겠지만 제가 카리나도 쓰고 막 그랬었는데 제가 그롭보트 쓰고 하면서 느끼는게 뭐냐? 얘네들이 생각보다이 에이전트들을 제가 쓰는데 컴퓨터를 너무 못 써. 그래서 컴퓨터를 너무 못 쓰기 때문에 안 되는 것들이 되게 많았고 결과적으로 세세한 작업들은 결국 다 클로드 코드 코딩으로 해야 되는데 아 코딩으로 안 해도 그냥 뭐 이거 컴퓨터에 있는 거 이거 누르고 저거 누르고 이거 누르고 저거 누르고 이거를 그냥 가르쳐서 하고 싶었거든요. 그록봇이 그래도 조금 그나마 그걸 잘하는데 이제 GPT6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컴퓨터 사용을 훨씬 더 비약적으로 잘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컴퓨터 사용을 잘하기 시작한 첫 번째 AI고요. 쓸 만한 눈이 달린 첫 번째 AI고 오랫동안 작업을 할 수 있는 첫 번째 AI가 나왔다.요 세 가지가 아주 강한 AI가 나오면서 이제 진짜 에이전트 시대가 정말 성큼 더 다가왔다. 오픈 클로는 사용성이라고 할까요? 인간과 에이전트가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식을 정의한게 오픈클로라면 이제는 진짜 인간이 주는 그 테스크 단위의 업무를 실질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기반은 GPT6 아스트라가 만들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GPT6를 넘어서 앞으로 아마 출시되는 거의 모든 AI 회사들이 컴퓨터 사용에 집중하기 시작할 겁니다. 과거에는 다른 AI 회사들이 모델이 나오면 우리 코딩 얼마나 잘해요. 우리 GLM 킴이 코딩 얼마나 잘해요? 이렇게 자랑했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GPT6 때문에 모두가 컴퓨터를 얼마나 잘 쓰는지에 대해서 집중하기 시작할 거고. 자, 그럼 이게 무슨 말이냐? 앞으로 AI가 6개월 뒤에, 1년 뒤에는 컴퓨터를 진짜 훨씬 더 잘 쓸 거고 훨씬 더 적은 토큰을 쓰면서 잘 쓸 겁니다. 자,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제는 진짜 에이전트 시대도 얼마 남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그러면 바로 반도체 주가 떡상 하나요? 왜냐 뭐 지난 이틀 동안 어땠나요? 자, 다시 하드웨어 인프라 투자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메모리 관련된 주식들 특히 많이 올랐단 말이에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오르고 다시 이렇게 AI 케펙스 전쟁이 일어날 것 같고 그럼 AI 케펙스 관련 주식들 다 올라야 되라고 하면서 물론 오늘 코스피는 살짝 막판에 좀 꺾이긴 했지만 어쨌든간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지난 이틀 동안 괜찮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메모리가 오르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이거 할 얘기가 너무 많아. 그래서 메모리 주가에 대한 저의 생각은 다음 편에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좀 얘기를 해 보고요. 왜냐면 이거 얘기하면 또 한 20분 얘기해야 되거든. 그래서 다음에 얘기를 해 보고 미래는 좀 성큼 다가온 거 같다. 훨씬 더 다가온 거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또 테크와 관련된 이야기 그리고 조식과 관련된 이야기로 찾아뵐테니까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에 하입까지 해 주시면 제가 너무 하입될 거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