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3] 세력이 만들어놓은 인위적인 차트의 모습 + 재료 트리거 = 신고가 돌파 슈팅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이번 영상은 이제 조금 오랜만이기는 한데 일반 영상에서 좀 오랜만에 공부용 영상입니다. 자, 그래 가지고 엑시콘어요 종목 같은 경우에는 오늘 흐름이 좀 좋기는 했죠. 20%까지. 대신 얘가 뭐 대금이 좀 많이 터지고 그런 종목은 아니에요. 어, 살짝은 가벼운. 근데 밑에서부터 추세가 엄청 매웠습니다. 그리고이 종목 지금 저점이 만 원이었거든요. 와씨. 오늘 해 가지고 4만 원까지 엄청 났어요. 그래서이 종목은 오늘 좀 지켜보고 있어야 되는 이유. 어 그런 것들과 함께 저도 얘는 오늘 좀 매매를 잘했거든요. 아침부터 해 가지고 지지고 벗고 뒤에 손절 좀 나오기는 했는데 어 그래도 오전에는 매매가 엄청 좋았던 종목입니다. 그리고 그게 이제 지켜보고 있던 종목이어서 그래요. 그래서 일반 영상에서도 제가 얘는 좀 살짝 지나가면서 힌트로 갔다가 엑시콘 어 투자 주의로 투경이 이제 풀리고 투자주의 딱지로 좀 내려왔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언급을 드렸었고 멤버십에서는요 종목은 한 2대쯤 어 얘는 엑시콘는 좀 신고가 갈 가능성 높아 보이는 어 추세가 엄청 매고 해 가지고 안 그래도 소부장은 3, 4분기 실적 기대감은 계속 있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소부장 움직임들이 좀 세죠. 뭐 심텍도 아직 오늘은 좀 무난했지만 밑에서 테스도 올라오고 뭐 PSK 요런 식으로 이제 박스권 넘기고 소부장은 아마 하반기에도 좀 계속 봐야 될 거예요. 음. 그래 가지고 엑시콘 같은 경우에는 멤버십에서도 이제 투경 해제, 신고가 두고요 앞에서는 얘는 좀 신고가 갈 가능성 높아 보여서 이때 투자 경구 상태였거든요. 그래서 그것들과 함께 맞물려서 좀 봐야 된다 말씀을 드렸던 종목이고. 자, 오늘도 이제이 종목은 딱 요렇게 좀 써 놓기는 했었어요. 음. 장전 브리핑에서 엑시콘 투경해제 했고 신고가가 눈앞이다. 자, 이게 포인트거든요. 자,요 종목은 자, 투자 주의 투자 경고. 우리는 이제 투자 경고, 반일가 매매 같은 거 있죠? 단기 과열. 이런 것들은 시장에서 좋아할까요, 안 좋아할까요?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안 좋아하는 딱지입니다. 음. 안 좋아요. 투경 들어가고 단기가 들어가면은 개인들이 좋아하지 않는 요소가 생깁니다. 그리고 개인들이 안 좋아한다는 거는 세력들 입장에서 기간 외인 뭐 어쨌든 개인이 아닌 주식 시장에서 주가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는 그들 세력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하게도 자연스럽게도 그 이런 딱지가 있으면은 힘을 줄기 싫겠죠. 어 왜 세력들의 목적은 딱 하나예요. 뭐 기간이든 외인이든 우리 개인을 제외한 누군가 주가를 견인하는 누군가 뭐 집단이든 누구든이 사람들의 목적은 다 개인들에게 높은 주가에서 물량을 떠넘기는게 즉 차익 실현이 목적입니다. 근데 그 차익 실현의 대상이 개인이라는 걸일 뿐이죠. 자, 그래서 주가를 끌어올려서 어, 파는게 목적이에요. 우린 다 아는 것처럼 세력의 목적은. 자, 근데 이런 딱지가 붙으면 뭐예요? 개인들이 안 좋아요. 개인들이 안 좋아하게 됩니다. 왜? 왜 안 좋아하죠? 증거금이 일단 막힙니다. 증거금이 100%가 되고 단기 가열은 뭐가 돼요? 뭐 이제 단기가 같은 경우 증권 사별로 갔다가 이제 증거 100% 뭐 식으로 갖다 지정되는 경우도 있고 하는데 단기 가열은 매매 시간이 이제 단일가 매매가 되다 보니까 어 30분마다 즉 실시간 체결에서 벗어나게 돼요. 그러면은 자연스럽게 실시간 대응이 안 되죠. 예를 들어서 30분 안에 시황에서 무슨 변수가 생기면 미국 선물이 갑자기 오른다거나 미국 선물이 갑자기 내린다거나 오르면은 사고 싶겠지만 그러면 그 사고 싶어 하는 매수세가 갑자기 몰려 가지고 주가가 확 뜬다거나 반대로 뭐가 악재가 생겨서 팔아야 돼. 지수가 갑자기 막 2% 3% 밀려 그러면은 팔고 싶은데 시장가 매도로 쫙 더 밀려서 내가 원했던 거 한 1, 2%에서 팔고 싶었는데 마이너스 한 5% 뭐 10% 이렇게 맞는 경우도 있거든요. 급락해 가지고. 그런 것처럼 투자 경고는 일단 첫 번째로 레버리지가 사용이 안 됩니다.이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는 분들은 이해를 못 하시더라고요.이 부분을. 야, 투경이 뭔 상관이야? 어차피 레버리즈 사용 안 하는데. 이렇게 되니까. 근데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게 대부분의 개인들은 레버리지를 엄청 좋아해요. 왜? 주식으로 큰 돈을 벌고 싶어서 주식을 하는 분들이 당연히 다 주식하는 사람들 돈 쫓게 벌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살면서 돈 많이 벌고 싶죠. 그러다 보니까 대다수의 개인들은 레버리지에 손을 댑니다. 우리 살면서 뭐 집을 살 때든 뭐 아니면은 뭐 차를 살 때든 대출을 받게 되는 것처럼 그런 레버리지라는게 뭐 미래를 당겨오는 것도 있겠지만 사용을 사실 잘하면 엄청 좋아요. 어 엄청 사용을 하는 사람에 따라 다른 거죠. 이제 칼 같은 거죠. 양날리 칼 요리사 손에 들어가면은 누구보다 훌륭한 요리를 만들어 내내는 도구가 되고 반대로 뭐 좀 뭐 질이 나쁜 나쁜 사람한테 들어가면은 문제를 일으키는 그런 무기가 되고 그런 것처럼 레버리지는 양날의 칼인데 대다수의 개인들은 일단은 우리는 살면서 레버리지를 좋아해요. 도파민 우리나라에서 뭐 대표적인 거 뭐가 있어요? ETF 두 배 뭐 이런 거 그거는 살짝 레버리지랑은 다 다른 개념이지만 어쨌든 두 배수로 움직였다. ETF 삼성전자 하이닉스 ETF 대단했죠. 시장의 영향력 그래서 그것과 함께 시장에 어 뭐 아주 그냥 바람을 풍파를 불러일으켰었던게 몇 달 안 됐어요? 지금 두 달 뭐 별로 안 됐습니다. 그래서 레버리지를 사용 못 한다. 신용이든 미수든 사용이 안 된다. 개인들이 싫어합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단기 과열 들어가면은 30분마다 즉 실시간 대응이 안 되기 때문에 당연히 싫어합니다. 이런 것들이 이제 딱지에서 문제점이에요. 뭐 올라가면은 여기서 뭐 경고했다가 더 올라가고 하면 뭐 정지 들어가고 뭐 이런 것도 있겠지만 위험 걸리고서 뭐 정지 들어가는 종목 그렇게 많지 않잖아요. 근데 일단 기본적으로 딱지에 걸리면은 어 증거금 100% 걸고 뭐 이런 식의 문제들이 생기기 때문에 개인들이 안 좋아해요. 그럼 개인들이 안 좋아한다는 건 뭐예요? 개인들의 매수세가 안 들어오겠죠. 적게 들어오겠죠. 정확히 말하면 저 와중에 그냥 난 레버리지 않어 하는 사람들은 사기도 해요. 당연히 삽니다. 하지만 개인들의 매수세가 평소보다 일반적인 상황보다 덜 들어올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력 입장에서선 뭐가 돼요? 물량을 개인들한테 떠넘겨야 되는데 어 투경 단기율 중에는 그 힘을 주기가 좀 쉽진 않겠죠. 물론 이제 단기 가열은 좀 다른 케이스도 있습니다. 단기 과열 중에 뭐 끌어 올려 놓고 해제되는 어 4일차 요런 날에 막 이제 좀 막 지지고 복고 하면서 뭐 파는 경우도 있고 뭐 다양한데 기본적으로 일단 뭐가 딱지가 붙으면은 개인들이 좋아하진 않는다. 이게 핵심이에요. 그리고 개인들이 안 좋아하면은 세력들 입장에서 아 얘를 굳이 끌어올릴 필요가 없거든요.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매매하시면서 몇 개를 보셨을 거예요. 투경이 걸리면 종목이 오르다가 투경이 걸리면은 이제 두 가지로 극단적으로 나닙니다. 미친척하고 쭉쭉가 가지고 위험이랑 정직원은 진짜 근데 이런 것들은 좀 잡주에서 많이 나와요. 막 여기서 요쯤에서 이제 투경이 걸려요. 투경이 걸려요. 그러면은 여기서 미친척하고 더 끌어올리면서 투자 위험 걸고 매매 정지 걸고 그런 거는 시총이 작은 좀 잡주들에서 많이 볼 겁니다. 뭐 1천억 뭐 2천억 안 되는 그런 시총에서 좀 자주 나오죠. 음. 막 대놓고 해먹는 종목들 있잖아요. 막 상한가 다섯 번 여섯 번 막 끌어 올리고 그런 종목들에서 이런 케이스가 좀 나오고 그다음에 투경 걸면은 보통 대부분의 종목은 거기서 일단 쉬는 텀을 가집니다. 그리고 투경이 이제 보통 2주죠. 음. 실거래일 해 가지고 한 14일 하다 보니까 그 정도는 이제 조정 나오다가 옆으로 횡보하다가 해제되면서 좀 슈팅 주고 그럴 때가 많아요. 어 그래 가지고 보것과 함께 이런 기본적인 요소는 기억해 두시고 자 그럼 엑시콘 투경 해제 어제 투경 해제가 됐어요. 신고가가 눈앞이에요. 그리고 그 전날 뭐가 있었죠? 그 예, 심택부터 해 가지고 반도체 쪽 소부장이 좀 셌습니다. 그리고 엑시코는 기본적으로 CXL이에요. 삼성전자의 CXL. 이런 식으로 갖다 온 디바이스에서 정리해 두는 엑시콘은 저는 제일 앞이었거든요. 엑시콘, DI 앞에서도 CXL 키워드로 갔다 좋았던 애들입니다. 우, 얘는 차트 진짜 매섭죠. 자, 그래서 올라오고 있었어요. 투경 상태인데도 얘가 투자 경고가 언제였더라? 투자 경고가 9월 2일 걸렸네요. 한 요때 요때 걸리고 자 투경 걸리니까 그 주변에서 어때요? 9월 1일 이렇게 해서 지정 예고해서 9월 3일부터 투경이었겠죠? 자 그리고 투경 이날부터 이후에 크게 못 가고 훅하고 밉니다. 오케이. 여기까지는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종목이에요.음 일반적인 투경 걸고 하락을 해요. 자 근데 거기서 어때요? 계속 올라옵니다. 자, 개인들이 안 좋아하는 투자 경고에서는 원래 잘 힘을 안 주거든요. 해제가 다가오는 경우를 제외 방어는 근데 얘는 그 전부터 쭉쭉쭉쭉쭉 올라와요. 자, 그리고이 종목이 여기가 어디예요? 딱 보면은 신고가가 눈앞이에요. 신고가가 신고가 자리가 눈앞인데 투경을 달고 계속 올라옵니다. 투경 상태인데 매섭죠. 저점 대비해서 40%가 올라왔어요. 그래서 제가 아마 영 멤버십에서 요날 요날 저번 주 요때쯤 해 가지고 아 얘는 요때쯤인 거 같은데 18일 뭐 요쯤인 거 같은데 얘는 이제 신고가 트라이 가능성 좀 높아 가지고 보고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얘가 왜 그랬냐면은 투자 경고 딱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강력하게 올라오고 신고가가 얼마 안 남았어요. 여기서 뭐 한 10% 15% 중소형주 하루 오르면 얼마예요? 20% 25% 올라가죠. 즉 하루 힘 주면은 신고가 올라올 자리입니다. 그리고 마침 어제 뭐가 있었어요? 투자 경고 지정 해제가 됐습니다. 9월 23일 주가가 막 이제 올라오면서 조금 더 딜레이된 것도 있겠죠. 수년. 그래 가지고 어제 이제 투경 해제가 됐고 오늘 투자 주의로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는 얘는 일단 시가 배팅 대상이었습니다. 어 시가 배팅 대상으로 보고 있었어요. 이게 딱 그냥 투경이 오늘 해제가 됐는데 신고가 눈앞에까지 갖다 놨어요. 즉 얘는 딱지의 제한을 이겨내고 역행을 하고 있었죠. 일반적인 종목들은 투경 걸리면은 원래 거기서 좀 밑에서 투경 해제가 가까워와지면서 시세를 주거나 투경 해제하면서 슈팅 주는 경우는 많아요. 근데 투경이 일단 9월 2일이었고 여기서 한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거기서부터 쑥쑥 고점 그냥 돌파시키고 투경 상태인데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 이런 케이스는 좀 드물거든요. 즉 투경이 걸렸을 때 일반적인 종목들과 다른 상대적으로 엄청 강한 포인트. 저는 이런 차트에서 인위적인 모습들을 좀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항상 어 이거를 왜 일반적인 종목들과 다르게 움직이지? 대부분의 종목은 투경을 앞두고 한 3일, 일주일 앞두고 뭐 좀 그때 이제 뭐 좀 눈치 보면서 횡보하다가 힘을 주는 경우가 있어요. 투경을 해제하거나. 근데 얘는 그 전에 이미 신고가 주변까지 다 흘려놨어요. 어 그 전에 이미 투경 걸고 고점을 올려놓고 신고가 눈앞에 두고 투경 해제가 안 됐는데도 다 올려 놨어요. 자 그럼 얘는 투경을 해제하면은 얘를 묻고 있던 사슬이라고 해야 될까요?음 속박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해제가 될 수 있겠죠. 그리고 그게 어제 투자 경고이 종목은 해제를 합니다. 내일 투자 주의로 내려와요. 해서 얘는 오늘 좀 보고 있어야 됐던 그래서 아마 관심 종목을 좀 계속 보시던 분들도 아시겠지만 엑시콘을 제가 여기다 원래 안 올려 놨어요. 근데 며칠 안 됐거든요. 얘를 올려놓은게 이번 주 어제 오늘 뭐 이번 주 월요일은 제가 기억이 안 나는데 요번 주에 이제 엑시콘을 여기 관심 종목 여기 소부장 있는 거에다가 위에다가 엑시콘을 타가 올려 놨었습니다. 그게 저런 뭐 별거 아니죠 내용이 투경 해제가 눈앞에 다가오는데 신고가 눈앞에 두고 있고 그다음 플러스 소부장 강세 소부장이 상대적으로 세요. 그리고 소부장은 3, 4분기에도 계속 봐야 될 기업들이 분명히 나올 겁니다. YC도 밑에서 수하면서 120선 올려 놓고 소부장 뭐 거의 다 셌죠. 최근에 어 소부장이 다 셌어요. 뭐 개별 재료가 있는 애들도 있고 위에서 놀고 있는 종목들도 있고 막 하는데 다양하지만 다 강합니다. 상대적으로 강해요.음 배덕 전자 이수페타시스 이런 것들 다 상대적으로 강했죠. 근데 거기다가 제약까지 풀리는 어 투자 경고 해주까 해제해 줄까라고 생기던 구간이었습니다. 즉 투경이 해제되면은 얘가 신고가까지 올려 놨는데 그 무게추를 달고서 신고가 주변까지 올라온 상태인데 그 무게추가 사라지는 거예요. 제약이. 그러면 상대적으로 한 번 튈 확률이 높겠죠. 어, 그리고 플러스 미국에서 반도체도 좀 좋게 끝났습니다. 오늘 아침에 또 갭두고 또 쭉하고 밀렸다가 뭐 밑꼬리 달고 버티기는 했는데 이거 뭐 추석 연휴니까 그럴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얘는 아침부터 탁 하고 바로 튀어가죠. 왜? 제약이 있다가 그게 이제 해제가 되니까. 나 힘 줄게. 준비했으니까. 이런 매매를 할 때 이게이 종목의 강도랑은 조금은 달라요. 무언가 시장에서 분위기 트렌드를 만들어 놓고 준비하시고 쏘세요. 준비가 차트에서 돼 있는데 투자주의 해제, 투경 해제라는 재료까지 공급을 해 준 겁니다. 근데 그 와중에 플러스 소부장이 최근에 강세였어요. 음. 종목별로 조금씩 다르지만 강세인 소부장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면은 그런 거 바톤 터치를 이어받을 수 있는 요소도 있겠죠. 그래서 오늘 엑시코는 꼭 봤어야 되는 그런 종목이고 얘는 오늘 이제 뭐 거래원 어 저희 피부가 뭐 요런 것도 이제 뒤에 뭐 모건 스텔리랑 아침부터 해 가지고 신나게 그냥 수급 대놓고 오늘 날 잡죠. 어 얘는 평소에 외국인이 완전 수급주 수급주에 가깝기는 한데 좀 비어 있어요. 시총이 얘도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어 이제 오늘 올라서 5,억이니까 최근에 뭐 투경 구간부터 해 가지고 밋밋합니다. 그러다가 오늘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오죠. 어 21일 2,400억.음 그다음에 아 2,400억이 아니죠. 이거 240억이죠. 그리고서 여기도 뭐 110억 그렇게 큰 돈인가 싶지만 오늘 얘네가 어떻게 사요? 바로 수량이 이런 것도 수량이랑 뭐 금액으로 갖다 대충 비교해 보면 나오거든요. 많이 샀을 때 이제 100억을 사요. 음. 아 10억이네요. 10억 10억. 제가 말을 잘못했네요. 100천억 10억. 자, 그래서 20억 11억. 근데 오늘 얼마 사요? 130억을 삽니다. 자, 수량으로 한번 볼까요? 6만 주, 3만 주, 35,000주를 삽니다. 자, 근데 얘가 아침에 얼마를 사요? 누적 순매수가 9시 16분. 20분인데 얼마예요? 이미 4만 주 가까이 사고 있죠? 3만 주 채워 버리잖아요. 모건리랑 JP랑 합침 얼마예요? 3만3만 6만6,000주입니다. 9시 20분 기준으로 갔다가 67,000주예요. 즉 최근에 살 때 하루 종일 산게 순매수이기는 하지만 하루 종일한게 저런 식으로 6만 뭐 5천주 67만 7,000주인데 20분 만에 이미 다 샀어요. 그러면은 얘는 오늘이 매수세가 이어지면 어때요? 최근에 샀던 거서 이미 20분 만에 이미 다 채워 버렸어. 더 많이 살 확률이 높겠죠. 매수세만 이어지면은. 그리고 허레온이 계속 이어집니다. 나쁘지 않죠. 그런 것들. 이것도 이제 뭐 이거는 좀 데이트레이딩에서 포인트예요. 그래서 오늘 32만 주로 마무리 치잖아요. 이게 계속 사니까 그런 거예요. 아침에 평상시에 많이 사 봤자 얘가 지금 보면 3만 주, 4만 주, 6만 주 뭐 이렇게 팔아요. 사고. 그다음에 팔 때도 뭐 18만 주 파는 적도 있지만 3만 주, 6만 주 어 요렇게 하루 종일 팔아서 20만 주 파는데 아침에 이미 얘네가 순식간에 30분에 뭐 8만 주 사고 그다음에 매수 계속 이어져서 어 둘이 또 비슷비슷하게 11만 주 사고 어 요런 부분들은 이제 데이에서 좀 보면서 대응할 수 있는 관점이겠죠. 프로그램 수급도 그렇고. 자, 그래서 오늘 요게 좀 그냥 이제 뭐 투경 해제하면 간다라는 느낌보다 투경을 해제하면서 가는 경우는 많아요. 사막 콘덴서 같은 경우에 여기 얘가 5월 20 저때 투경 걸렸거든요. 얘도 있으니까 눈앞에 보였으니까 5월 자 28일 날 투경 걸립니다. 여기 이날 투경 걸리죠. 다음 날부터 이제 투 이제 투경 때문에 증거은 100%가 됐겠죠. 자, 어떻게 돼요? 하락을 한단 말이에요. 하락을. 근데이 종목은 이제 올라올 때 엄청 셌어요. 어, 저는 얘 이제 투경해즈까지 무조건 끌고 갈 거라고 이제 좀 말씀드렸던 내용은 있는데 어쨌든 투경 걸리고 하락을 합니다. 이게 정상이에요. 그리고 투경 해제가 이제 다가오면서 뒤에 뿅하고 오르기는 하는데 투경 해제가 6월 달인가 보네요. 나 여기 있다. 6월 12일. 여기 앞두고서 이제 오르긴 하는데 자 느낌이 좀 다르죠? 엑시코는 덜 밀리고 그 전에 이미 투경 상태에서 전고점 돌파를 시킨 상태고 얘는 밀렸다가 10만 원 라운드 피그해서 어 얘는 좀 고마웠죠. 10만 원 계속 통통 튀면서 12일 요날이 이제 해제예요.음 요이 이제 장 마감하고 해제니까 다음날 요날부터 이제 투자 경고가 풀렸겠죠. 딱지가 그래서 먼저 많이 밀고 올려도 요런 식으로 얘는 그래도 종목이 좀 세 가지고 많이 올라온 편이기는 합니다. 투경 해제와 함께 이런 케이스가 있는데 이런 케이스가 대부분이에요. 투경 걸면 1단은 많이 밀고 밑에서 상대적으로 좀 해제 앞두고서 올리는데 이거는 좀 많이 올랐거든요. 종목이 세서. 그래서 이런 케이스가 정 일반적인 투경 종목의 표본인데 대부분은 저렇게 움직입니다. 근데이 종목은 투경 걸고 생각보다 뭐 많이 밀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은 좀 밀 민 것도 올라온 거 대비해서 진짜 적게 밀었거든. 얘는 제가 덜 밀었다라고 좀 표현을 하고 싶은게 올라온게 지금 200%예요. 음. 근데 20%밖에 안 밉니다. 상대적으로 너무 적게 밀었죠. 많이 강해요. 덜 밀고 거기서 투경 상태인데 바로 전고점을 당겨서 올려버리고 먼저 힘을 주고 있습니다. 아직 투경이 해제가 안 됐는데 그래서 저는 얘가 올라올 때 요거 전고점 넘겼을 때 목요일인가 금요일쯤에 해서 아 얘는 신고가 갈 확률이 좀 높아 보인다. 얘는 좀 추적해야 된다. 그리고 오늘도 투자주의 이거 풀리면서 투경 해제이고 신고가가 눈앞인데 인위적으로 끌어 올린 거잖아요. 투경 상태인데 전고점 신고가까지 먼저 올려 놨어. 누군가. 그럼 얘는 이제 그 속박이 딱 풀리면은 가벼워지겠죠. 여태까지 몸에 이제 뭐 몇십 kg 추을 매달고 뛰었는데도 엄청 잘 뛰는 애야. 야 그럼 너 이제 이제 그거 풀어 줄게. 풀면 어떻겠어요? 튀어나갈 확률이 높아지겠죠. 거기다가 신고가를 눈앞에 두고 있으니까. 그래서이 종목은 오늘 매매하기 좋은 포인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뭐 종목이 좀 탄탄하진 않아요. 근데이 종목은 오늘 조금 볼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 요렇게 조금 딥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 자, 연휴 앞두고 조금 도움 되셨으면 좋겠고 다들 추석 연휴 편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