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03] “환율만 보고 외국인을 설명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원·달러보다 코스피가 외국인 수급을 더 크게 흔드는 진짜 이유 이효석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환율 이야기를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환율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일단 환율 그러면은 무슨 생각이 나나요? 이제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거 여행. 어, 해외 여행 갈 때 이제 환율 많이 나오고 또 언제 뭐또 많이 세지? 해외 여행 갈 때 말고는 아 미국 주식 투자할 때 뭐 환율에 따라서 어떻게 된다 뭐 이런 것들이 있어서 그럴 때 이제 환율을 많이 쓰는데 일상 생활에도 좀 밀접한 관련이 있고 그래서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 1,500원을 넘고 막 이런 일들이 있었거든요. 막 언제까지 올라가는 거야? 막 언제까지 내려가는 거야? 맨날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떤 내용들을 알아야 되는지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콧방귀] 표시부터 알아야 돼요. 환율을 어떻게 표시할 것인가. 저희가 보면은 이요속 아카데미 초창기 때 홍춘욱 박사님이 나오셔 가지고 환율에 대해서 강의를 한번 해 주신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 뭐라고 얘기를 해 주셨냐면은 표기가 잘못됐다. 우리가 이제 달러 환율 그러면은 어떻게 표현하죠? 보통 [콧방귀] 원 달러 환율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네. 이게 이게 표기 잘못됐다는 거야. 달러 원 환율이라고 얘기해야 된다는 거야. 달러 원 환율. 근데 물론 정수 표기는 원 달러거든요. 근데 달러 원이라고 얘기하면은 안 헷갈린다는 거지. 무슨 말이냐? 설명해 줄게요.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 이렇게 얘기하면은 봐봐요.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 원달러가 올라갔습니다. 그럼 원화가 약세인가요? 강세인가요? 원하가 약해지는 거예요. 어 근데 막 헷갈리잖아. 그냥 원 달러 올라가고 뭐 이런다고 하면은 달러 달러가 달러가 내려가 그러면 환율이 내려가 그러면 환율이 환율이 내려가면 잠깐만 달러가 뭐 어지 막이 헷갈린단 말이야. 근데 이거를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라고 표시를 하는 순간 이게 안 헷갈려. 1달러가 얼마예요? 이런 얘기가 되니까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 올라가 그러면 달러가 강세인 거야. 비싸진 거니까 달러가. 그렇죠. 내려가면 따진 거고. 그러니까 이게 되게 간단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표기를 달러한 환율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그냥 쉽다라는 표현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환율은 올라가면은 달러가 강세, 내려가면 달러가 약세 이렇게 이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달러온 환율. 그러면 원하와 달러의 환율 이걸 얘기하는 건데 이런 이야기도 들어보셨을 거야. 아마 달러 뭐 달러 인덱스 이런 말도 들어봤죠? 많이 들어봤죠? 달러 인덱스. 달러 인덱스 이게 뭐 어쩌라는 거지? 뭐 이런 생각이 들죠? 영어로는 dxy 달러 인덱스 이렇게 이제 표현하는데이 달러 인덱스가 올라가면 달러 강세 또 내려가면 달러 약세. 그러니까 이게 달러도 달러 원이었으면 이제 무조건 그냥 안 헷갈리는 거야. 그냥 환율이 올라가면 달러 강세인 거야. 내려가면 달러 약세, 원화 강세 이렇게 이제 보면 된다는 거죠. 근데 이제 달러 인덱스가 강세면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도 강세가 될까? 이게 늘 그런 건가? 그럼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이게 왜 그러면 왜 이게 항상 그렇지 않는지를 설명을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은 달러 인덱스가 뭔지를 알아야 되겠지? 달러 인덱스는 어 이렇게 설명하면 됩니다.이 표현은 달러와 원화만 비교한 거라면은 달러 인덱스는 달러를 각국 통화별로 이렇게 나열해 가지고 평균치 기준으로 달러가 전반적으로 강세가 되는지 전반적으로 약세가 되는지를 표시하는 어 환율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제 내용을 보면은 이게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잖아. 그러면 예를 들어서 유로화 환율이 57% 그리고 N화 환율이 14% 파운드가 영국이죠. 영국의 파운드화가 12% 이런 식으로 어 소위 말하는 그 바스켓 주머니에다 하나 넣어 놓는 거야. 유로화 57 요만큼 요만큼 했는데 이거에 비해서 달러가 강세인지 아닌지를 본다는 거죠. 그러니까 대체적으로 보면은 달러 인덱스에 가장 영향을 많이 주는 건 뭐다? 유로화다. 유로와 대비 달러가 강세가 되냐 약세가 되느냐를 달러 인덱스로 표현한다. 이렇게 표시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전반적으로 달러가 강세가 될 때가 있고요. 그냥 원화만 강세가 되고 원화만 약세가 되고 이럴 때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그때에 따라서 좀 달라진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되겠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예. 미국이 세계 최강대국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달러는 언제나 강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 그러면 이제 달러는 그러니까 환율이라는 거는 무엇으로 결정되는가?이 질문에 대해서 대답을 해 보면 될 거 같은데 결국은 이제 우리가 환율이라는 것은 뭐하고 연결이 돼 있냐면 금리랑 연결이 돼 있어요. 그래서이 금리라는 거는 지난번에 얘기한 것처럼 돈의 갑 이렇게 얘기했잖아. 그니까 돈을 막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돈값이 올라가서 금리가 올라가요.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환율이라는 건 뭐냐면은 양국가 간의 돈의 값의 차이를 환율이라고 얘기할 수 있어. 자, 예를 들어 볼게. 우리나라 지금 금리가 3%입니다. 원활을 어 통장에다가 넣으면은 3% 준다 쳐요. 근데 달러는 3.75%거든요. 자,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 이제 어, 금융 시장에서 있으면서 가장 언제나 옳은 명언이 하나 있는데 그게 뭐냐면은 이거예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명언이죠. 돈은 정직하다. 바른 말로는 돈은 거짓말 안 한다. 진짜 저는 보면은이 돈이라는 거는 정말 귀신 같아 가지고 돈이 되는데 있잖아요. 귀신 같이 가요. 귀신 같이. 제일 빨라. 거짓말을 안 해. 거짓말을. 돈이 같다. 거기 뭐 돈이 되는 뭐가 있는 거야. 누군가가 한 큰 귀신 같이 가. 그럼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냐면은 보세요. 달러가 3.75%를 줘. 원하는 3%를 주고. 그럼 어디로 가겠어? 미국. 달러로 가겠죠. 그럼 달러로 가면은 달러가 강세가 되겠지. 그죠? 그러니까 미국의 금리와 한국의 금리 차이에 의해서 달러와 원하의 환율이 정해진다. 이렇게 보면 돼요. 근데 한번 생각을 해 봐. 아니 이게 3.75고 이게 3%니까 달러가 강세가 되면 영원히 달러바가 계속 강세가 되나? 그래 보이는데요. 그게 말이 안 되잖아. 그러면 달러가 계속 강세면은 이게 뭐가 말이 안 되잖아. 이게 균형이 계속 그냥 딸 달러는 계속 강세야. 그럴 수는 없잖아. 그래서 여기서 한 가지 더 요인이 있어요. 무슨 요인이 있냐면은 자 제가 어 맨 처음에 이제 초보 강의할 때 맨날 얘기했던게 뭐냐면은 인플레라는 걸 이야기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뭐죠? 물가가 올라가는 물가가 올라가는 것 인플레이션이라고 얘기하고 같은 말로 돈 값이 떨어지는 것이 인플레이션이라 그랬어요. 물가가 올라가는 것이나 돈값이 떨어지는 거 똑같다. 인플레이션. 근데 요게 금리는게 한국에서 이만큼 주고 미국에서 이만큼 주는데 만약에 미국에서 인플레이션이 우리나라보다 더 높다. 그 얘기는 무슨 말이지? 달러가 가치가 떨어지는 속도가 더 빠르다. 이렇게 되는 거잖아. 그죠? 그 약간 헷갈리지. 그러니까 금리가 아, 이렇게 되는데 인플레는 어떻게 되지? 이게 두 개가 합쳐져서 환율로 결정되기 때문이에요. 그니까 환율을 결정하는 거는 금리도 있지만 인플레 정확하게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값이 달라지는 것이다. 이렇게 설명을 하면 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되시죠? 그러니까 환율은 인플레이션과 금리의 짬뽕으로 정해진다. 그리고 이게 되게 중요한 개념이 아까 뭐라 그랬냐면은 인플레이션이 아니고 인플레이션 기대잖아요. 기대. 다시 말하면 돈값이 똥값이 되는 속도 나라마다 달라져.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기대값이 정해진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리와 어 인플레이션의 기대값의 차이 이런 것들로 환율이 정해지는데 영원히 달러가 강세가 되질 않아요. 만약에 달러가 강세가 되면은 어 잠깐만 달러가 이렇게 강세가 되면은 얘가 좀 더 싸 보이는데 뭐 이런 일이 생깁니다. 그러면서 이제 자연스럽게 균형을 맞추게 되죠. 균형을 맞추게 된다. 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많은 분들이 결국 이제 환율이 궁금한 이유는 환율도 궁금하지만 환율을 보면서 주식 투자에 활용 보려고 노력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근데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해치 펀드를 운용하면서 어, 환율을 이용해 가지고 다양한 전략을 많이 써 봤거든요. 솔직히 말하면 쉽지가 않아. 왜 그런지 설명드릴게요. 자, 많은 분들이 이렇게 얘기하세요. 원화가 강세가 된다. 그러면 외국인이 코스피를 산다. 이렇게 되거든요. 왜냐면은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코스피에 투자할 때 원화가 강세가 되면 얘는 좋거든. 그니까 원화가 강세가 되는 걸 생각하고 외국인이 코스피를 산다는 거죠. 우리가 미국 주식에 투자할 때는 미국 주식에 투자할 때는 미국 주식 자체에도 투자하지만 달러도 같이 사는 거예요. 제가 얘기했었잖아요. 마찬가지 개념인 거죠. 미국 사람들 입장에서 외국인들 입장에서 코스피를 산다는 거는 코스피도 사는 거지만 또 뭐도 사는 거다? 원화도 사는 거다.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는 거다. 그러니까이 사람들 입장에서는 원화가 만약에 강세가 될 것 같다. 그럼 코스피를 더 산다는 거야. 말이 되지? 네. 근데 말이 안 돼요. 이거는 요즘에는 이게 왜 왜 그런지 설명드릴게요. 옛날에 과거에는 코스피가 2000 포인트에서 계속 움직인 적이 있었어요. 2010년부터 불과 얼마 전까지 뭐 2025년 뭐 이럴 때까지도 계속 2점 포인트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었어. 그러면 이게 환율이 주식 움직이는 것보다 더 많이 움직여. 그러니까 어차피 주식은 고만고만 어차피 올라갔다 올라가면 내려오고 내려오면 올라가고 그러니까 여기서 환율이라도 먹자 이러면서 외국인이 원화가 강세가 될 거 같을 때 들어왔다가 안 될 것 같은데 나 나갔다가 그런 플레이하는 외국인들이 있었어. 지금은 지금은 어때? 지금은 주식의 변동성 자체가 너무 커요. 막 2,500억에서 뭐 9천까지 갔다가 지금 뭐 5천까지 떨어져다가 7천이고 막 이렇잖아요. 주식이 훨씬 더 중요해졌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원화보고 플레이하는 외국인들의 숫자를 많이 줄어들었다라는 거고요. 또 한 가지는 뭐냐면은 한번 생각을 해 봐요. 원화 강세가 되면 외국인한테 들어온다. 그럼 언제까지 들어오는데요? 이런 거를 알 수가 없어. 그리고 환율을 예상하는 거는 모든 금융 자산 중에 환율을 예상하는게 제일 어렵거든요. 그니까 원화가 강세가 될 거 같아서 외국인이 살 거 같으니까 주식을 산다 이런 거는 거의 맞지 않는다. 어 그런 생각 할 수 있어요. 저도 뭔가 이상하게 느껴지는게 우리나라 대장주가 삼성이랑 하이닉스잖아요. 음. 얘네들은 [목을 가다듬음] 미국의 반도체를 달러를 받고 팔잖아요. 맞아요. 근데 워낙가 강세가 되는데 그러면은 걔네들의 실정은 약해지는 거 아닌가요? 그렇지. 그것 때문에 코스피를 산다는게 뭔가 더 안하다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럴 때가 있었다라고 이해를 하면 돼요. 그러니까 원화 강세가 되면 지금도 근데 그렇게 얘기하시는 많은 분들이 유튜브에 있단 말이야. 원화 강세가 될 것 같아서 외국인이 살 것 같으니까 주식을 사도 됩니다. 이거는 잘 안 맞는다는 거야. 안 맞. 옛날에는 맞을 수 있지만 지금은 더 안 맞는 이야기가 된다라는 거고 또 왜 환율을 가지고 주식 투자 전략을 세우면은 안 맞는지 이걸 결정적인 이유를 설명드릴게. 무슨 이유가 있냐면은 환율은 주식 시장에서 환율 이야기를 한다. 끝물이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끝물. 주식하는 사람들은 솔직히 말하면 환율이고 금리고 관심 없어요. 내 주식이 올라가는지 빠지는지만 관심이 있다고. 맨날 저기 뭐 종목 삼성전자 올라 하이닉스 올라. 맨날 이런 거만 보고 있단 말이야. 근데 그러다가 어느 순간 환율이 원하가 1,500원이래. 야, 원화 약수 난리났다 이런단 말이야. 그러면 거의 끝물이에요. 그때쯤에 이제 원 워낙 와 환율 올라간다. 더 이상 막 엄청 많이 올라갈 것 같아. 그럼 끝물. 그래서 지금 반대로 내려옵니다. 예를 들어서 환율이 약세가 될 거 같아. 그래서 이제 외국인이 주식 팔 거 같아. 그러면 다시 이제 환율이 강세가 됩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할 거냐는 거지. 그래서 대부분 환율을 통해서 뭔가 전략을 세워 그러면은 어 반대로 거꾸로 타는 경우들이 많아서 제가 이제 어 걸어야 되는 거 여러분들이 유튜브를 보다 보면 걸러야 되는게 되게 필요하잖아요. 환율이 어쩌고 저쩌고 하니까 주식을 어떻게 하라 뻥이에요. 뻥 잘 안 맞는 얘기다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한 대로 원화 강세가 되면은 이제 어 수출하는 기업들 그리고 수입하는 기업들에 따라서 영향이 좀 달라진다라고 볼 수 있는데요. 수출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이런 거예요. 예를 들자면은 뭐 우리나라의 대표적으로 반도체 기업이 있죠. 그리고 조선 회사가 있고요. 생각을 해 보면 반도체 회사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를 팝니다. 근데 돈을 뭘로 받죠? 달러로 받는 거예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어 반도체 한 개에 1달러야. 그래서 반도체 100개 팔았어. 그래서 100불이 들어왔어요. 어 이렇게 들어왔어. 근데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 올라갔어. 그럼 어떻게 되는 거지?이 100불의 가치가 올라가는 거야. 땡큐. 그니까 환율이 올라가면 땡큐 이런 겁니다. 달러 강생이니까. 근데 반대로 환율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지?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 떨어지니까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고 100불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환율이 떨어지면 원화 강세, 달러 약세, 수출주 안 좋아. 그리고 반대로 환율이 올라가 그러면 달러 강세니까 어 이거 100달러 받은 것도 가치가 올라가네. 땡큐 이렇게 된단 말이야. 그러니까 수출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달러가 어 달러에 대한 원어 환율이 올라갈수록 좋은 거고요. 내려올수록 안 좋은 거다. 이렇게 이제 외우시면 되는데 반대로 수입하는 기업들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되겠어요? 예를 들자면은 포스코 같은 회사들 뭐 철강 현대차 같은 회사들은 해외에서 어 철을 사와야 된단 말이야. 그럼 사올 때 지금 100불을 줘야 돼라고 하면 100불을 줘야 되는데 달러가 올라가. 어 달러에 대한 원화율이 올라가.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 줘야 되는 원의 값이 계속 올라가겠잖아요. 그러니까 손해. 그러니까 올라갈 때 수출주는 좋고 수입하는 업체는 안 좋다. 이렇게 이제 정리를 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아까 불러가 얘기한 대로 뭐가 안 맞는 거지. 우리나라의 주식 시장 안에서는 반도체의 비중이 되게 높은데 원화가 강세가 되면 반도체 기업한테 안 좋은데요. 실적이 좀 안 좋아지는데요. 뭐 그러면은 그러면은 원화 강세가 된다고 외국인이 산다고요? 뭐가 안 맞잖아. 그러니까 말이 안 되는 논리가를 억지를 쓰면 안 된다. 이렇게 이제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환율이 실제로 우리 생활에 영향을 주는 거는 처음에 얘기했던 것처럼 여행을 갈 때 여행 영향을 줘요. 여행을 갈 때. 그래서 이제 뭐 예를 들자면은 뭐 내년에 뭐 여행을 가려고 계획을 세워 놨어 이미. 그랬을 때 뭐 일본으로 여행을 간다. 예를 들어서 메이슨이 내년 언제 여행 가요? 일본에. 내년 봄에 가려고 봄에 봄에 가려고 한다. 그러면 한 6개월 정도 남은 거잖아요. 6개월 정도 남은 상황에서 잠깐만 엔화를 지금 사 놓을 것인가 팔 것인가 이런게 이제 고민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나중에 살 6개월 있다 살 것인가 지금 살 것인가 이거는 현실적인 고민이에요. 예를 들어서 막 100만 원 정도 100만 원 200만 원 정도 쓴다. 여행 가서라고 했을 때 실제로 써야 된다라고 하면은 만약에 10%씩 뭐 움직인다 뭐 그럴 일은 많이는 없지만 그러면 10만 원, 20만 원이잖아. 그럼 아 작은 돈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럼 이제 어떻게 하면 되냐? 제가 생각할 때 이제 환율을 이야기할 때 환율에 대한 전망 그리고 환율을 이용해서 우리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한 딱 하나 있어요. 어떤 방법이냐면은 환율을 잘 예측하는 거지. 6개월 있다가 환율이 아 이게 빠질 그니까 엔화가 약세가 될 거 같으면은 나중에 바꾸고 강세가 될 거 같으면 지금 바꾸는 거지. 그럼 되는 거지. 근데 그렇게 할 수 있나? 없죠. 못 할 것 같은데요. 못 할 것 같지 않은데 생각해 봐도 모르고 내가 왜 애나 환년을 내가 어떻게 알아 그렇잖아.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아주 좋은 방법 그건 뭐냐면은 이런 거예요. 경제신문 일면의 환율 이야기가 나온다. 그럼 반대로 하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지신 일면에 환율 이야기가 나온다. 그 정도로 환율이 많이 움직였다라는 거는 반대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예를 들자면은 일본 엔화가 정말 약세가 돼서 원화에 비해서 너무 약세가 돼서 와 이거 큰일 났다라는 얘기가 나와 그러면은 계속 약세가 될 거 같잖아. 그러면은 사람의 심리가 아이 그럼 6개월 있다가 해야지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아니 그럴 때는 그냥 해야 돼. 왜냐면 그게 피클일 가능성이 높거든. 그러니까 언제나 환율은요. 사람들의 관심을 가질 때가 피크야. 그러니까 유튜브에서도 환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때가 피크야. 잘 생각해 보면 그렇지. 우리나라 환율도 야 1,00원 가가지고 막 난리야. 막 어떻게 이제 약세되고 난리났어. 피크 정확한 피크였어. 그 나라 망한다 그랬는데 그때 그때 나라 망한다고 할 때 정확한 피크야. 그냥 무조건. 그리고 뭐 원화가 강세가 된다고 해 가지고 또 언제는 또 이제 뭐 원화 강세가 계속 될 것 같다고 해서 원화 강세 되니까 외국인이 사니까 어쩌고 막 나오고 할 때지. 그래서 환율에 대한 관심이 사람들로부터 높아질 때 완전 피크 이게 되게 중요한 기준이에요. 왜냐면은이 개념이 되게 중요한게 왜냐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소에 환율에 관심이 없다. 근데 환율에 관심이 있을 정도의 움직임이 나왔다. 다시 되돌려질 가능성이 높다. 이것만 기억하면 돼. 그게 아닌 경우에는 그냥 6개월이다 하는게 제일 맞아요. 왜냐면 예측하는게 무의미하기 때문에 어 그게 아닌 경우에 예측하는게 맞다.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유로와 같은 경우에도 어 요즘에 유로화가 너무 약세가 돼 가지고 큰일 났습니다. 막 이런 얘기가 나왔다. 그러면 그때 하는 거야. 그냥 사는 거야. 더 약세가 되는 경우가 없거든. 무슨 말인지 이해되죠? 달러도 마찬가지예요. 달러가 너무 약세여 가지고 큰일 났습니다. 뭐 엄청 말리가 난 것처럼 하잖아. 그러면 그때 달러를 사는 거야. 그런 개념으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도 이게 어 환율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되게 다양한 경험들을 했는데 저의 경험측에 의하면 아까 말한 대로 요런 걸로 해 가지고 주식을 어떻게 뭐 원화 강세의 수혜주를 찾고 어쩌고 거의 맞지 않아요. 거의 맞지 않아요. 왜냐면 계속 말씀드리지만 환율의 시장이 관심을 가질 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때, 세상이 관심을 가질 때는 어 피크인 경우들이 많다라는 것까지 기억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환율에 대한 이야기를 해 봤는데요. 정리를 하면은 환율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관심을 갖지 말자. 반대로만 하자. 세상이 관심을 가질 때 반대로 하는 것만 하자라는 것만 기억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나머지는 환율은 그냥 내버려 두시는게 가장 좋은 전략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저는 다음 시간에 또 인사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