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03] 삼성전자·하이닉스 다음은 소부장? (체슬리 최일호 부사장, 소현철 박사, 박세환 박사) 김작가TV 반도체 주식들이 순환적으로 상승을 [음악] 할 거 같아요. 이전에 반도세트 사이클보다 길이가 길고 또 강하기 때문에 메모리 사이클이 조금 더 어 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올해 연말 [음악] 특히 저는 10월 달이 조금 의미 있게 보고 있거든요. 버스를 탈 수 있는 마지막 그 기회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음악] 하고 있습니다. 상승 버스인가요? 그렇습니다. [웃음] 지난 시간에는 중국 반도체와 한국 반도체 현 상황과 어느 정도 위기 사항인지 한번 우리가 이야기 나눈 시간을 가졌는데 그리고 한국 반도체의 메모리만 잘해지 설계나 후공 중 약하다는 얘기도 있는데요. 대한민국 반도체 생태계는 그럼 이대로 좀 괜찮나요? 소박사님에게 여쭤봐야 될까요? 우리가 진짜 두려워할 거는 우리의 엔지니어들이 중국에 관계 들어온게 아니라 우리의 기본적인 AI나 반도체 전략이 상당히 중국보다 뒤쳐져 있다. 첫 번째 저는 그걸 제일 크게 보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은 지금 제가 그렇습니다. AI 제가 좀 제가 자꾸 좀 낮게 이야기하는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하고 있는 건 ASML의 EUB 장비가 있다게 가장 큰 거고요. 랜드만 가도 EUB 장비의 중요성이 디램보다 떨어져요. 식각 장비나 증착 장비만 갖고도 상당히 쫓아올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너무 이제 나가는 거. 물론 그렇게 나가는 거에 대한 거는 우리가 다 좀 해 줘야 되지만 진짜 저 아까 우리의 인자는 5%밖에 안 돼. 95%는 중국의 그 전략과 인력이라고 했잖아요. 저는 그 부분이 맞다라고 보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어쨌든 우리가 중국은 AI 파운데이션 모델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AI 파운데이션 모델 있나요? 사실 업이 쫙 안 들잖아. 물론 네이버가 좀 하고 있지만. 그리고 AI 칩도 그렇고 니스 인력도 그렇고이 모든 걸 봤을 때 우리는 그냥 HBM을 잘하는 것뿐이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이렇게 지금 세수가 많이 들어올 때 이거에 대한 전략을 짜는게 굉장히 중요하다. 다행스러운 건 그나마 제 입장에서 봤을 때는 그래도 이번에 어쨌든 메모리 공장이 미국의 직구 그리고 그다음에 뭐 삼성은 이미 저 텍사스 테일러 팩이 있는데 그쪽에 자꾸 생기게 되면 우리나라 인재들이 미국에 또 가게 되면 그게 서로 협력이 될 수 있는 그 부분은 다행인 거 같아. 근데 근데 제가 볼 땐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국가 반도체 로드맵이 제대로 있는가라는 거가 더 중요한 거 같아. 아까 왜냐면은 말씀하 제가 왜냐면 박사님이랑 얘기한게 뭐냐면 중국의 원자폭탄을 1964년대 성공했었거든요. 그 얘기를 우리 박사님께서 저한테 챔 박사 얘기를 해 주면서 그때 세계가 놀랬어. 64년대 중국이 핵실험에 성공한 걸 보고 왜 놀랬냐면 중국이 이미 대학진 운동으로 몇 처 만 명이 굶어 죽고 나라가 엉망 증창이었는데 그 속에서 원자폭탄을 개발하고 몇 년이다 수소폭탄까지 개발했던 중국의 그 능력을 생각해 보면 제가 봤을 때는 중국이 그런 여러 가지 우리가 생각하는 여러 가지 우리가 볼 때는 좀 우리의 생각과 못 미치는 부분도 많지만 중요한 건 뭐냐면 공산 당이 중요한게 아니라 중국은 역시 세계를 지배했던 국가라 기본적으로 100년 대개라는 전략을 딱 해서 그거대로 가고 있죠. 그거는 미국도 있고 중국도 있고 러시아도 있어요. 근데 우리는 그런 전략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좀 따져 봐야 되죠.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뭐냐면 이런 전략 거기에 맞춰서 우리가 지금 제가 왜이 얘기를 드리냐면 제가 애널리스트 할 때는 그때 당시 팬니스에서는 직구이 바뀐게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그 당시 우리보다 훨씬 기술력이 떨어졌던 대만의 타이완의 노바텍. 그다음에 미디어텍도 처음에는 삼성 그 AP보다도 못 했어요. 근데 이미 미디어텍은 세계적인 AP에서 거듭이 났죠. 이제 그게 제가 우리가 이런 얘기를 제가 왜 말씀드 이런 얘기 안 하기 때문에 저는 그 역사를 20몇 년 동안 다 봤았기 때문에 지금도 여전히 그렇다라고 봤을 때는 저는 아까 우리 박사님 말씀이 그 부분이 중요하고 결국은 뭐냐면 맨날 똑같은 얘기 페니스 파운드리네 이거는 20년 전이나 지금이라 바뀐게 없어요. 근데 이게 바뀌지 않으면은 우리가 그래 이게 안 되니까 우리가 AI 칩을 제대로 못 만드는 거죠. 화웨이는 만들고 어 이거는 제가 좀 어 제가 너무 그런데 저 진짜 저 진심으로 이게 안 되면 어렵다. 물론 근데 우리나라가 유럽 국가보다 훨씬 잘해요. 유럽은 아무것도 없기 때문에 지금 독일도 그렇고 영국 영국은 암이 있긴 하지만 영국, 프랑스, 독일 유럽 국가보다 잘하는데 비교를 중국이라 하다 보니까 우리가 그 그 부분에서는 상당수 그 뱀리스 이코시스템이 되는게 되게 중요하다. 그럼 그것 왜 반도체 패권 위장에서 한국이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은 또 구체적으로 좀 어떤게 있을까요? 그거와 실제로는 그건 거 같아요. 지금 우리가 하려면은 우리 아까 박사님께서 말씀드렸지. 우리가 피지컬 AI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인프라가 잘 돼 있어요. 그렇죠? 그렇다면은 지금은 학습 위주의 AI가 됐지만 피지컬 AI가 되는게 제조업 공장에 임베디드가 되는 거거든요. 안 그래도 우리가 저출산이기 때문에 이게 빨리 트랜스포가 되는 거. 다행스러운 건 그래도 젠슨왕이 와서 한국에 와서 뭐 현대자동차도 만나고 LG자도 만나고 그게 이제 되게 중요하죠. 그거를 우리가 가져가는 거. 그러니까 결국 이제 피지컬 AI에 갈 수 있는 우리가 인프러가 있으는데이 인프라가 가장 좋은 데가 불경 지역이거든요. 이걸 빨리 할 수 있게끔 국가 차원에서 엔비디아랑 협력할 수 있는 협력하고 그다음에 엔비디아가 어쨌든 우리나라 뭐 네이버에 투자해서 데이터 센터 짓는다고 하고 있는데 그것도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엔비디아가 왜 네이버에 투자했을까라고 생각할 때 어쨌든 M비디아 입장에서 네이버가 AI 파운데이션 모델 비슷한 걸 만들게 되면 M비디아 입장에서 또 새로운 시장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을 눈여겨 봐서 그걸 키우는 방 방법이 제일 중요하겠죠. 그래서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중국은 그거를 오브젝티브를 해 가지고 실행을 했고 우리는 그런 얘기를 계속 저 아니어도 다른 분들도 많이 했지만 그게 임플리멘테이션 이행이 안 된 거죠. 그니까 이행을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시스템이 되는게 지금 제일 중요하겠다라고 이제 보고 있는데 거기에 제조업의 피지컬 AI를 우리가 좀 빨리 하게 되면 중국과의 어떤 경쟁에서 조금 그래도 어 좀 많이 캐치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최근에 피지컬 AI 주가도 젠슨 이후로 이제 많은 뭐 요즘에 좀 올랐던 애지 전자 외에는 전반적으로 좀 조정도 좀 있었는데 앞으로 좀 좋아질까요? 아, 그러니까 이제 그 주가는 그 젠순항 효과 때문에 올라간 거고 그거 되는데 시간이 걸리죠. 그러니까 저는 주가보다는 기업이 진짜 제대로 된 피지컬 애가 임베디드가 돼서 생산성이 나오는게 중요하죠. 근데 중간에 주식이라는 건 어떻게 보면은 사실 펀더멘탈 50에 센티멘탈 50 아닙니까? 지금은 이제 피지컬 AI 주식이 센티로 올라가는데 저는 그것보다는데 사실 거기에 걸은 회사가 제가 딱 눈에 보이지 않아요. 근데 이제 그게 되려면은 근데 그것도 결국은 수혜가 뭐냐 결국 우리나라 파운드리사들이 역할이 제일 크겠죠. 그 역할을 파운드리 AI 모델이 제일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저 최료 부사자면 또 반도체 주식 관련해서 여쭤보면 최근에 이제 반도체 대장 뭐 삼전 닉스보다 사실 소부장들의 주가가 굉장히 좋았잖아요. 앞으로도 그럼이 흐름은 계속 이어진다고 보시는지 지난번에 이제 박세 전문님이 나오셔 가지고 앞으로는 소부장이 굉장히 좋을 것이다. 이런 코멘트도 해 주셨는데 어떻게 보시는지랑 그다음에 한국 반도체는 이런 상황인데 미국은 어떻게 보시는지 요즘 또 미국 주식 중에서 혹시 그쪽이 전문 분야시니까요. 주목하는 기업이 있다면요. 반도체 주식들이 순환적으로 상승을 할 거 같아요. 그 최지피티가 나온 이후로 어 GPU 메모리 뭐 네트워킹 어 소부장까지 지금 왔지만 또 어디에서 병목이 생길지 모르는 일이고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쪽에서 어 병목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저는 어 지금 상황에서는 어 소부장이 그 반도체 사이클에서 이전에 반도체 사이클보다 길이가 길고 또 강하기 때문에 어 좋을 거라는 거를 인정하면서도 어 다른 기업들도 어 충분히 또 상승 여력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냥 어 반도체는 조금씩 다 가져가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컴퓨트, 뭐 어 네트워킹, 장비 그리고 또 레거시까지 최근에는 또 가격들이 오르고 있잖아요. 그래서이 사이클 자체를 어느 특정한 반도체 어 섹터 아이템의 특정하기보다도 어 전체 협항이 좋아지는 걸로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미국 쪽은 어 최근에 이제 전부 다 조정을 받았어요. 지난 4월부터 6월 말까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00% 올랐거든요. 어 그 짧은 시간에 그렇게 강하게 오른 거는 상당히 이례적인데 얼마나 이례적이냐면 어 다컴버블 시대 있잖아요. 어 그때 정도의 속도와 강도로 올랐습니다. 그렇게 짧은 시간에. 어 그 기간 동안에 그 메모리부터 뭐 장비 네트워킹 할 거 없이 어 전부 다 올랐었는데 필반 지수 기준으로 한 10 12% 13% 정도 빠져 있고 다른 그 종목들도 한 어 적게는 10% 어 많게는 한 30% 정도 하락을 했거든요. 저는 그 [콧방귀] 종목들이 어 필반 지수 안에 있는 어 경쟁의 어 종목들이기 때문에 대체로 어 시간의 문제이긴 하겠지만 전고점을 다 돌파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어 그래서 저는 그냥 어 전부 다 조금씩 가져가고 그 가운데서 특별히 임팩트를 두고 싶은 부분이 있거나 아 저희가 어 공부를 조금 더해서 어 컨션이 있는 어 부분이라면 어 조금 더 의미 있게 어 비중을 가져가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그렇죠. 그러면 그 의미 있는 거를 어디에 좀 비중을 더 세게 실으면 좋을까요? 저는 메모리 사이클이 조금 더 어 간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좀 전에 어 말씀하신 어 소부장 네 그리고 어 네트워킹 쪽 아까 말씀드렸던 이제 구리 케이블에서 광 케이블로 가면서 어 광트랜시버라든지 광트랜시버 안에 들어가는 소재를 만드는 회사들 어 이런 회사들에 조금 더 어 주목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제가 인터뷰해 보니까 소부장이 이제 좋다고 얘기하시면 요즘에 이제 메모리 반도체 뭐 대장 주지주도 좋겠지만 소부장 좋다는 쪽으로도 이제 분위기가 약간씩 오고 있는 거 같긴 한데 실제로 소부장 기업들을 하나하나 알고 투자하는 게 굉장히 어렵다.이 약간 선수들의 영역이다. 이런 얘기 하는데 그거 어떻게 보시냐 그거를 뭐 대한으로 할 수 있는게 그럼 ETF 투자 같은게 될까요? 네. 예. 그렇습니다. 이T태프 투자도 될 수 있고 아 특별히 소부장 중에서도 최근에 이제 기판이라든지 MLCC라든지 이런 쪽에 이제 특화된 어 국내 회사들은 상당히 경쟁력이 있는 거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어 ETF 투자를 하는 가운데서도 아 그렇게 어느 한 분야에 어 경쟁 우의가 있는 기업들은 조금 더 의미 있게 가져가는 것도 어 좋을 것 같습니다. 소박사님은 투자 포인트에서 좀 어떻게 보시나요? 어, 저도 최부사 거의 비슷하게 보고 있거든요. 일단은 지금 메모리 최근에 그 CXD 상장되면서 한 두 달 조정을 받았는데 사실 그 조정 플러스 뭐 아시겠지만 그 레버리지 종목이 오면서 많은 분들이 좀 상처를 많이 받아 가지고 좀 눌려 있는데 근데 지금 제가 봐서는 일단 최근에 AI 데이터 센터 투자 흐름을 보면 여전히 메모리 반도체가 저는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 크게 문제가 없겠다. 저는 이제 기본적으로 반도체에 대해서는 아무리 뭐라 그래도 사이클 비즈니스라고 보고 있는데 단 하나 걸리는 건 뭐냐면 미국의 PC 수요가 우리가 예상한 거보다 더 많이 줄었고 스마트폰도 더 많이 줄었거든요.이 부분이 어떻게 디램 고정 가격에 영향을 미칠 건가 이제 그거가 가음되는 시점은 내년도 2분기 이후는 돼야 될 거 같아요. 근데 뭐 주식이 뭐 아시겠지만은 이게 뭐 몇 년을 보고 하는자고 하지만 실질적으로이 이런 반도체 사이클은 작년 요맘 때 또이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1년 뒤가 가시권이 있다라고 100% 말하기에는 좀 부족한데 그래도 제가 봤을 때 올해 연말 특히 저는 10월 달이 조금 의미 있게 보고 있거든요. 제가 박정문이랑 똑같이 생각한게 뭐냐면 전쟁이 만약에 완화가 돼서 금리가 빠지면 결국 지금 하이퍼스켈러의 최고 이슈는 결국 차권 찍은거나 그 부해 부채까지 포함한 3조 달러에 가까운 그 돈에 대한 리스크거든요. 그럼 그 리스크는 금리 연결되 있기 때문에 전쟁이 만약에 좋은 식으로 종결이 되면 금리 하락게 되면 요게 어떻게 보면 우리 최부 사장님 말씀대로 어떻게 보면 좀 저 느낌에는 버스를 탈 수 있는네 마지막 그 기회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상승 버스인가요? 그렇습니다. [웃음] 이번 영상에서는 그 좀 마지막은 좀 말랑말랑한 질문 한 개로 가볍게 박사님이 이제 중국 전문가를 활동하고 계신데 중국은 굉장히 우리가 폐쇄적인 걸로 알고 있잖아요. 그리고 중국에서 발표하는 자료들도 믿을 수 없다. 이런 얘기도 굉장히 많이 나오고 어떤 분들은 또 그럼 중국 정부나 거기서 발표한 것도 안 믿으면 보시 그럼 뭘 믿어야 되는 거냐 이런 얘기 하는데 이렇게 패세 중국에서 정보 같은 것들은 어떻게 얻으시고 우리가 믿을 만한 중국 관련된 통계 데이터들은 뭘 봐야 되는 걸까요? 가장 효율적인 것은 이제 마이스 활동에 많이 참여하는 겁니다. 이제 미팅이라든지 이제 뭐 컨퍼런스라든지 박남회라든지 전시회라든지 이런데 가면 각계 그 특정된 업종에 전문가들이 다 나와서 보통 3일씩 하는게 많고요. 예. 그런데 가면 이제 하루 만에 다 보기도 힘들죠. 근데 3일 동안 그 업종을 이해하는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특히 이제 뭐 한국에 이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이제 아까 말씀하신 뭐 휴먼노이드 로봇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어 중국의 컨퍼런스가 뭐 지금 세계적으로 지금 현재 원톱이죠. 예. 가장 어 다양하기도 하고 이제 중국 로봇의 전반적인 생태까지도 다 그냥 한 번에 모든 걸 다 볼 수가 있고 이러기 때문에 그 이제 마이스 활동에 많이 참여하는 거를 저는 이제 추천드리고 그다음 이제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사는 곳이 대도시들입니다. 북경, 상해, 심천, 광조, 뭐 현전, 이제 항주 뭐 이렇게 대도시의 대부분이 살고 있는데 옛날에는 유학생들이 그나마 학교에 따라서 조금 2급, 3급 도시까지 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요즘은 한국 위학생들이 굉장히 많이 줄면서 중국에 호감도가 떨어지다 보니까 많이 줄었거든요. 그러면서 대부분 이제 기업 주제원들 그리고 뭐 기관에서 나오시는 분들 다 대두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틈만 중국을 많이 여행하라. 이게 제가 이제 드리고 싶은 두 번째 제한이고 세 번째는 아는만큼 보이는 거 아닙니까? 근데 이제 중국 사람 친구들을 많이 사귀는게 좋은데 언어가 안 되면 친구 사귀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예. 근데 이제 과거에 비해서는 이제 뭐 요즘 이제 AI 번역기도 그렇고 이게 실시간으로 번역되는 툴도 많고 이래서 이제 마음만 먹으면은 중국 친구들을 사귀기도 이제 옛날에는 중국어라고 하는 큰 장벽이 있어 가지고 이제 접근성이 좀 떨어졌다고 하면 이제는 얼마든지 이제 그런 부분은 핑계로 이제 전락했다고 보기 때문에 이제 뭐 중국 공부 열심히 하고 여행 많이 다니고 이제 컨퍼런스 같은 거 많이 참여하고 이러면은 중국에 대한 이해도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이해를 높일 때 좀 가장 추천하는 도시 뭐 한 두 군데 정도만 알려 주신다는 아 혁신의 도시 하면은 과거에는 심천을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근데 지금 중국에 얼마 전에 8월 달에 상장했던 유니트리도 마찬가지고 작년 뭐이 AI의 스프트니쿠스 충격이라고 하는 딥시크 충격 다 전부 항주에 있습니다. 황주는 뭐 이태백이 이제이 시을 직구했던 소호 서호라고 하는 호수도 있으면서도 이제 거기는 구도심이고 신도심에는 지금 이제 AI 분야의 중국을 대표하는 이제 6대 이제 유니콘 기업 그중에 하나가 이제 뭐 딥시크고 이제 유니트리였는데 그런 기업들이 이제 새로운 생태계를 가지고 그 옆에 있는 절강 대학과 결합해서 엄청난 난이 새로운 신흥 실리콘 밸리로 르고 있거든요. 그 항주를 이제 제가 첫 번째로 추천드리고 싶고 두 번째는 현재의 중국은 북경을 보라고 하지만 미래의 중국은 이제 상해를 보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상해는 접근성도 가깝고 또 항공편도 많기 때문에 예. 상해를 가서 아이 중국의 또 경제를 마음껏 이렇게 탐문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상해가 우리가 알고 있는 상하이 맞는 거죠? 예. 상하입니다. 예. 아 제가 내년에 상하이에 상하이 굉장히 유명한 마라톤대이가 하나 있거든요. 거기 가서 현재를 한번 직접 다 발로 뛰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제 미중 패권 전쟁 속에서 우리 한국의 반도체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 들었는데요. 다음 시간에 이번 주에 우리가 꼭 체크해야 될 뭐 금리라든가 한율 에나 관련해서 이야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