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0] 업종 눌림매매를할때 중요한 틀 / 반도체 칩 수요 증가는 필연 / 근데 주가는 왜 하락했던걸까요 ??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요번 영상은 이제 주식 시장에서 사실 지금 이제 반도체 관련 관심이 아직도 제일 많죠. 뭐 현실적으로 아직 시대 중심에는 AI라는 키워드가 자리를 잡고 있고 여기서 모든 테마들이 거의 파생되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래서 시장에서 움직이는 것들을 봤을 때 금요일 날도 그렇고 광통신 그다음에 뭐 전선 그다음에 뭐 아직 변합은 좀 밑에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움직이는 종목들 뭐 반도체 소부장 대부분 귀결되는 거는 AI라는 키워드에서 나오고 있어요. 거기다 이제 뭐 보안 관련주들도 그렇고 그래서 결국이 반도체 칩 수요 줄어들 수 있는가라는 것들을 봤을 때 뉴스들을 보면은음 아시는 것처럼 이전에 속도 조절 해 가지고 한번 시장의 노이즈를 좀 만드나 싶었죠. 근데 속도 조절 론이에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속도 조절 론. 음. 그리고 현실적으로 이런 재료들을 볼 때 단기적인 영향을 줄 순 있거든요. 줄 순 있지만 주식 투자를 할 때 사실 테마주는 조금 결은 살짝 다른 건 있습니다. 근데 큰틀에서 이제 업종이 움직이는 거 어 그런 것들은 거시적인 관점 항상 보려고 할 때 단기적인 관점은 이제 데이트레이딩에서는 좀 필요할 수 있죠. 디테일한 부분들. 하지만 큰 흐름에서 모든 분들이 이제 그 종목을 매매를 할 때 어 좀 매매하기 제일 편한 건 딱 그거거든요. 거시적인 관점을 보고 아 이거는 흐름이 그래도 나쁘진 않겠다. 어이 정도 이런 식으로 좀 갈 흐름이 높겠다 확률이 그런 종목에서 보고서 매매를 하려고 해야 이제 조금 승률 수익날 확률이 높아지거든요. 근데 대부분들이 이거를 좀 알기는 알아요.음 음, 당연히. 아, 뭐 반도체칩 당연하겠지. 내일도 내년도 어, 다음 달도 내년도 몇 년 후해도 좀 잘 팔리겠지. 수요 어 엄청나고 공급 제한적이니까 다 아시는 겁니다. 근데 거기서 하나를 더 얹어 줘야 돼요. 어 결국에는이 흐름이 좀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런 식으로 주가가 어떤 종목이 주가가 막 이렇게 우상향을 해요.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가 여기서 사 가지고 적극까지 다 수익 내고 이게 우상향을 했다고 해도 다 수익이 나냐? 그건 아니거든요. 왜? 그날 30% 가는 종목에서도 누군가는 손실 보는 사람 무조건 있는 것처럼음 그날 상승을 좋게 해 준 종목 이런 종목에서도 누군가는 샀다가 밀릴 때 손절치고 어 샀다가 밀릴 때 손절치고 이런 거 반복하면서 종목이 쭉 우상향했다고 주가가 결과적으로 30% 갔다고 다 30%의 수익을 보고 그러지는 않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매매를 할 때 거시적인 관점과 그리고 그 안에서 좀 디테일한 것들은 이제 대응할 때 필요는 하지만 그래도 큰 틀에서 거시적인 관점을 좀 베이스로 매매를 하려고 하는 습관을 좀 드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AI 반도체 쪽 같은 경우에는 딱 뉴스들을 보면 어때요? AI 속도 조절론이 있었지만 하루 이틀 만에 수그라들었죠. 어, 그리고 계속 배우는 AI. 지금 AI는 수유가 계속 늘 수밖에 없어요. 계속 배우는 AI가 메모리 반도체 팡 키운다. 이게 엄청 저는 좀 공격적인 키워드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 AI가 스스로 발전을 하는 그까 AI가 어 뭐 그냥 점수로 그냥 간단하게 설명을 할게요. AI가 지금 100점이야. 뭐 100점 만점인게 아니라 그냥 한 100점쯤짜리의 AI가 있어요. 그러면은 얘가 다음 모델로 더 좋은 고성 모델로 가기 위해서이 100점 기능 자신이 할 수 있는 걸 막 해 가지고 150점을 올려요. 그럼이 150점을 또 다시 자기 학습시키는데 자기의 성능을 올린데 또 키우고 이게 200 되고 500되고 1,000되고 지금 이런 흐름으로 갈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물론 올라가다 보면은 어느 순간 이제 그 가성비라고 하죠. 투입하는 자금. 음. 금액 대비해서 리턴값이 이제는 좀 낮아지는 구간이 있긴 있을 거예요. 상한이 보통은 정해져 있으니까. 어느 정도 보이는 윤곽이 있을 텐데 아직까지는 AI에 대해서 그 부분이 좀 안 보이고 그 말인 즉은 어 AI가 스스로 학습을 해. 계속 배워. 그리고 자신의 성능을 또 높여. 그럼 그 성능을 높인 걸로 갖다 또 다음 모델로 더 고성능을 위해서 학습을 하는데 고성능이라는 건 뭐예요? 반도체 칩 계속 많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다음에 자연스럽게 뭐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이런 것들이 다 같이 맞물리는 키워드인데 결국에는 스스로 학습하면서 스스로 계속 발전시키는 AI가 지금 이런 흐름으로 나오고 있고 AI 기업들에서도 자신들이 다음 모델 만드는데 자신들의 지금음 최고성능 모델 이런 것들의 힘도 많이 들어가 있다. 이렇게 좀 인터뷰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즉 엄청난 선수란이겠죠. 어, 성능을 올리고 그 좋은 성능의 AI로 다음 모델 다음 성능을 위해서 학습시키고 뭐 성능 올리고 그래서 또 다시 고성능이 나오면 그 고성능을 이용해서 또 더 고성능을 향해서 학습시키고 여기에는 자연스럽게 반도체 수요가 계속 집중이 될 수밖에 없는 부분이에요. 그래 가지고 내년 HBM 수요 올해보다 62% 증가할 거다. 연속 학습으로 메모리 필요 용량 더 커진다. 선수라는 선수라는 좋은데 결국 그 굴러가는데 무언가 어 우리 사람처럼 머릿속에서 그냥 딱 하는게 아니잖아요. AI는 분명히 필요한 거는 메모리. 음. 저런 하드웨어적인 부분 이런 것들이 무조건 같이 동반이 돼야죠. 어 뭔가 어 일을 뭐 건물을 지을 때 사람 한 명이 하는 거보다 열명이 하는게 훨씬 더 효율 그 시간이 빠를 거고 10명보다 100명이 짓는게 훨씬 더 빠를 거고 요런 흐름처럼 계속 연속 학습을 할 수 있는데 스스로 키우고 키우고 발전시키고 하는데 그거에 대해서 메모리는 더 필요하다라는게 지금 상황이라는 거예요. 그리고 젠슨, 저커버그, 머스크, 트럼프 설득해서 AI 규제 기구, 무산이 AI 규제기구 속도 조절로 뭐 얘기 나왔을 때 뭐 음모론도 있고 뭐 다양하더라고요. 어, 기업들이 독점할 수도 있다. 뭐 이러면서. 근데 일단 무산이 됐고 어,요 속도 조절로는 실제로 갖다가 실천이 되기는 좀 어려울 거라고 말씀을 드렸었죠. 왜? 결국 중국이라는 지금 AI의 대부분은 미국의 음, 미국이 1이잖아요. AI. 그리고 2가 중국입니다. 음. 그리고이 둘은 매번 패권 다툼에 뭐 무력적인 부분이든 아니면 세계적으로 뭐 경제에 대한 영향력이든 뭐든 모든 패권 다툼 다 여기에 엮겨 있어요. 음. 라이벌인 거죠. 그리고 사실 저 중국이랑 미국 싸움에 뭐 껴둘 수 있는 국가가 아직까지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이런 패컨다툼은 계속되고 미국 내부에서 야 우리끼리 규제하면은 중국이 참여를 할까? 그리고 또 참여를 한다고 해도 겉으로 참여하고 내부적으로 정부 차원에서 또 뭐 발전시키고이 AI라는게 진짜 느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많이 무서워요. 음. 정말 무언가 데이터를 주고서 뭐 학습 진짜로 학습한다. 사람처럼 학습한다는 잘 모르겠는데 그런 뭔가 데이터를 도출해 낸다거나 그런 것들을 정말 간단하게 할 수 있고 거기서 파생되는 경우의 수 알고리즘에 대해서 막 집어내고 뭐 AI를 활용해 가지고 그 의료 쪽에서 뭐 판독하고 이런 것도 있잖아요. 사람이다 보니까 실수하고 빠뜨릴 수 있는 거 그런 것들을 AI는 감정이 이입되지 않기 때문에 그냥 합니다. 음. 데이터를 통해 가지고 야, 이런 이상 부분 있으면은 검토해 줘 하면은 사람 같은 경우에는 일을 할 때 아, 우리 좀 피곤한데 아, 오늘 컨디션이 좀 안 좋아. 아마 내가 뭐 관계가 걸렸고 그러면은 좀 나태해질 수도 있고 놓치는 부분이 생길 수 있는데 AI는 그런 부분이 없다는 거예요. 어 그냥 이하면 그 명령을 하면은 한대 시킨 대로 합니다. 그리고 모든 기업들은 결국 돈이 이제 목적이잖아요. 돈 돈을 버는게 이제 기본적으로 기업들의 뭐 기본이잖아요. 근데 세계를 달은 AI 속도 조절론 빅테크끼리 첨회한 패권 내전 양상 여기도 기업들 내부에서도 패권 다툼을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왜? 거기서 결국 도태되는 순간음 우리는 이제 독점이라는 키워드를 알고 있어요. 어떤 분야에 독점이 되면은 이제 그 기업이 뭐 가격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뭐 물론 이제 법적인 제재는 있죠. 뭐 독점 금지법이라던가 미국 같은 경우 그런 것도 크잖아요. 있지만 결국에 순위권 안에는 들어가야 돼요. 어 사람들한테 인식 이미지라는게 엄청 중요한 것처럼 아 그래도 야 AI 하면은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거 거의 비슷하시잖아요. 채치피pt 아스트라 요즘 그렇게 좋다 하더라. 그다음에 이제 클로드 오픈 AI 클로드 그리고 뭐 제미나이 최근에 요즘 좀 뉴스 나오더라고요. 원래 한동안 제미나이 저기 뒤로 밀려 있었죠.음 음, 제미라이 관심이 없었습니다. 근데 뭐 최근에 이제 뉴스 외신 같은 거에서는 재미라이 뭐 신모델이 뭐 아스트라 넘고 뭐 페이블 5점 몇 버전 그거보다 성능이 좋다 뭐 이런 뉴스도 보기는 봤는데 뭐 나와 봐야 알죠. 근데 그런 것처럼 AI에서는 AI 기업들끼리도 패권 다툼 그러니까 계속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거예요. 언젠가는 그 투자가 멈추는 구간이 있겠지만 아직은 아직은음 계속 자리를 잡기 위해서 더 좋은 성능을 만들기 위해서 사람들한테 훨씬 더 좀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투자는 이어지고 있고 그런게 결국 패권 AI에서 순위권 내에서 도태되는 순간 밀려나는 순간 밑도 끝도 없이 밀려나기 때문에 자신들이 투자한게 있기 때문에 건지기도 해야 되는데 그 투자를 계속해야 계속 유지하고 팔리고 이런 순환이 지금 계속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쉽게 포기할 수가 없다는 거죠. 그리고 실제로 AI를 통해 가지고 엄청 효율적인 진짜 어 프로그래밍 하시는 분들이 진짜 한 5년 AI 나오기 전만 하더라도 그 코딩 학원 그다음에 뭐 이제 학교 이런 것들이 엄청 열풍이었던 것들을 좀 봤거든요. 뭐 뉴스라던가. 근데 지금은 어 뭐 현직 하시는 분들에서는 뭐 느끼시는게 좀 다를지 모르겠지만 딱 뉴스 같은 것들이나 뭘 봤을 때 실제로 이제 코딩 관련해서 학과는 훅 떨어졌죠. 반도체 쪽이 엄청 높고 경쟁률 높아지고 그런 것부터 해서 자연스럽게 어 프로그래밍 어 AI한테 이런 코드 짜줘. 코드 짜줘도 아니죠. 야 나 이런 거 만들고 싶어. 명령을 하면은 자기가 뚝딱뚝딱뚝딱 해 가지고 뭐 어느 정도 데이터를 내줍니다. 근데 그거 사실 4회 초년생 코딩 좀 배운 사람이 그 정도의 코드를 짜는 거는 저는 제가로는 불가능하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리고 엄청 빨리 줘요. 어 웬만한 거 진짜 뭐 한 10분 20분 나 이런 거 만들고 싶어 만들어 줘 하면은 지식 없는 사람조차 만들 수 있을 정도로 퀄리티게 만들어 줍니다. 그런 것들이 결국 시대의 변화를 만드는 거고 그걸 통해 가지고 이제 AI를 통해서 뭐 생산성을 올릴 수 있다. 뭐 요런 내용들도 지금 계속 얘기 나오고 있죠. 그리고 뭐 그게 AI를 활용 잘하는 사람 한 명이 뭐 진짜 신입 10열 명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을 할 수 있단 말이에요. AI한테 명령 내려놓고 중간중간 체크하고 야 이거는 좀 어 수정해야 될 것 같은데 명령하고 다시 다른 컴퓨터 다른 AI 쪽으로 가서 야 이거 이거 이렇게 해서 진행해 줘. 명령하고 이렇게 하면은 명이 머리 맞대고 하는 것보다 그 AI를 활용 잘하는 한 명이 어 전두의 하는 한 명이 훨씬 더 효율적인 그리고 퀄리티 좋은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다는 거죠. 자, 그래서 그런 것들이 계속 있습니다. 자, 그리고 트럼프 우주군처럼 AI군 창설 이게 이거예요. 그냥 패컨다툼 서로 놔줄 수가 없는 분야입니다. 서로 놔줄 수가. 대신에 이제 미국은 그게 있죠. 미국은 반도체를 쥐고 있습니다. 중국은 반도체를 이제 그래서 어 받아야 되는 입장인데 결국에는 내부적으로 만들려고 하고 하지만 이제 뭐 그런게 실질적인 물리적인 한계로 인해서 순식간에 속도가 올라오고 그렇지 못하지만 결국 중국에서 CXMT 이런 것들을 봤을 때 과거 대비해서 진짜 빠른 속도로 올라온 것도 또 현실적이에요. 왜? 인재들 다 가져가서 데려가 가지고음 그만큼 만들어 놓은 것들을 가이드라인을 쑥 해 가지고 훔쳐오기 때문에 카피해 가지고 만들고 그런 거 있기 때문에 그리고 결국 그런게 점점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점점 성능에 대해서 비슷해질 수 있고 중국 같은 경우에 이제 또 그 이권에 대해서는 그 국가 특성 있잖아요. 어, 민주주의랑 사회주의, 공산주의 같은 경우에 공산주의, 사회주의는 사람들의 희생 우선 순위가 아닙니다. 먼저 야, 우리 이거 만들어야 돼. 정부 차원에서 명령하고 하면은 우르루 진행이 돼요. 어떻게 보면은 그런 느낌이죠. 어, 좀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보면은 음, 뭐 기관, 외인들 어, 걔네들은 자금력이 있고 집행에 대해서 명령 야, 이거 얼마? 금액 뭐 주가 100만 원까지 오늘 5분 단위로 뭐 한 10억씩 사 명령 그냥 입력해 놓으면은 손해랑 뭐 그런 감정 같은 것들 제외하고 그냥 그냥 삽니다. 근데 주식은 어때요? 우리 일반 개인들은 사서 야 우리 으쌰으쌰 100만 원까지 한번 팔지 말고가 봅시다. 뭐 개미 운동 뭐 이런 거 있었잖아요 옛날에도. 하지만 현실적으로 누구는 3% 오르고 누구는 1% 오르면 야 나 이거 팔아야지. 아이 이거 뭐 어떻게 30%까지 버텨. 난 줄 때 팔아야지. 줄 때 팔아야지. 그런 각자 도생하는 움직임이 나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훨씬 이쪽에는 시간이 지날수록 좀 유리할 수 있는 부분이겠죠. 그래서 미국도 우주군처럼 AI군 창설 모든 대부분의 정부 국가 차원에서 AI에 대해서 힘을 주려고 합니다. 힘을 주고 있고 더 줘야 된다. 왜?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냥 간단하게 말하면 그만큼 메인이고 중요하다. 자, 그래서 요런 것들. 그러면 이제 거시적인 관점은 딱 봤을 때 수요가 사실 뭐 몇 년 막 5년 10년으로 모르겠지만 1년 2년을 봤을 때 이런 흐름들을 통해서 투자가 줄어들 수 있을까요? 쉽진 않겠죠. 딱 봐도 아 투자 줄어드는 거 그려지진 않는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거시적인 관점을 일단 픽스를 해 두는게 좋아요. 주식을 할 때. 물론 이제 중간중간 시장의 변화, 뉴스들의 변화, 그런 실제 업종 내에서 움직임이 변화 변화된다. 그런 것들은 체크를 해야죠. 예를 들어서 속도 조절 론이 이제 진짜 조절 론이 아니라 속도 조절을 해야 된다. 이거 너무 위험하다. 우리 어렸을 때 SF 공상 뭐 영화 같은 거에서 봤던 뭐 터미네이터 제네시스나 인류를 위협할 정도다 해 가지고 속도 조절을 해야 된다 하면서 직접적으로 속도 조절에 대한 액션이 나와 그러면 진짜 조심해야겠죠. 혹은 지금 이제 저 같은 경우에는 몇 번 말씀드렸던 것처럼 우려하고 있는 부분은 11월 미국 중간 선거이기는 합니다. 어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에서 거기도 이제 공화 민주 이렇게 있는데 민주측이 이기면은 데이터 센터에 대한 뭐 규제 같은 것들이 좀 얘기가 정책적으로 갔다가 넘어갈 수도 있거든요. 물론 이게 이제 또 대통령이 뭐 거부권을 행사한다거나 뭐 복잡하죠. 하지만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그런 건 이제 노이즈로 받아들이긴 할 거고 노이즈 이후에 실제로 정책 같은 것들이 들어서는지 예를 들어서 미국 뉴욕이었죠. 데이터 센터 뭐 한 1년 동안 어 일단 건설에 대해서 딜레이 이런 것들이 움직임이 나올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계속 생각을 해 두고 미리 생각해 두면 뭐 하냐가 아니라 생각해 두고 실제로 그쯤가 가지고 중간 선거 결과값 그쯤가 가지고 분위기나 뭐 외신 뉴스들 나오잖아요. 그리고 결과 선거 선거 결과가 나오겠죠. 그럼 그걸 통해서어야 잠깐만 이거는 조금 조심해야겠는데 뭐 규제나 제재 정책이 나올지 안 나올지는 모르죠. 자신들이 다시 뭐 이겨. 음. 민주측이 이겨. 그러면은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뭐 규제 얘기는 하다가 그게 정치적인 부분이 엮겨 있기 때문에 정작 올라와 놓고 안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우리가 뭐 아시잖아요. 뭐 각종 뭐 대통령들도 그렇고 국회의원들도 그렇고 공약은 다 던집니다. 다 던져 놓고 실제로 자기가 올라가면은 못 하는 경우 안 하는 경우가 진짜 많아요. 모든 공약이 100% 지켜주고 절대 아니죠. 오히려 공약 이행률은 진짜 낮습니다. 막 10%, 20% 이럴 거예요. 통계를 내면은 그만큼 던져 놓고 안 할 수도 있는데 분명한 건 첫 번째로 노이즈가 발생할 수 있다는 거. 그리고 그것보다 좀 더 큰 거는 실제로 액션이 이어진다 그러면은 이제 조금 그게 이제 노이즈에서 현실화 단계로 넘어가기 때문에 그런 거는 조심해야겠죠. 그래서 미리 생각해 둘 부분은 지금은 우선은 그런 내용인 거 같습니다. 즉 거시적으로 봤을 때 아 수요 주로 들 수가 없어. 어, 딱 봤을 때 어, 투자 계속 해야 돼. 아직은. 아직은 멀었어. 뭐 위험, 속도, 조절론 상관없잖아. 결국 너네끼리 패권 다툼을 위해서 뭐 국가 단위에 패권다툼도 그렇고 기업들끼리도 돈 벌기 위해서 패권 다툼을 위해서 포기할 수 있어. 너네 못해요. 못하지만. 대신 그런 노이즈 그리고 노이즈가 혹시나 현실화 단계로 넘어가는 변수가 생기면은 그건 조심해야 된다. 그리고 주식 투자를 할 때 이런 거시적인 관점을 일단은 고정을 해 둬야 되는게 좀 고정이라기보다는 좀 크게 생각해 두면 좋은게 그 거시적인 관점을 통해서 방향성을 우리가 어느 정도 예상을 해둬요. 그리고 실제로 방향성에 따라서 주가가 그대로 우상향 올라가냐 그러진 않거든요. 어 예를 들어서 그런게 있죠. 뭐 어떤 기업 뭐 하이닉스가 지금 마이크론이랑 뭐 퍼 PBR 이런 거 비교했을 때 주가가 말이 안 된다. 얼마 가야 된다. 지금 마이크론 비해서 우리가 기업 2위고 마이크론 3위인데 마이크론보다 시총 낮은게 말이 안 된다. 이런 분석이 있잖아요. 그런 분석이 일부에선 맞는데 사실상 실제 애널분들이 그렇게 해서 애널리스트들이 막 분석하는게 주가가 모두 다 그렇게 가나요? 아니에요. 왜? 주식 시장에 실제 투자할 때는 그런 분석도 중요하지만 그거 외에 더 큰게 하나가 빠져 있습니다. 애널리스트 분들 분석에는 바로 시장의 심리가 빠져 있어요. 시장의 심리. 사람들의 투심, 심리라는 거는 엄청나거든요. 엄청 영향을 많이 줘요. 어, 심리라는 건 군중 심리 뭐 이런 것도 그렇지만 우르루 이런 개인들의 심리를 통해서 패닉셀이라는 단어가 있잖아요. 어, 모두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하면은 패닉셀이 나올 수가 없어요.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이성적으로 저런 데이터를 통해 가지고 심리를 싹 배제하고 투자를 하면은 적정 가치의 무조건 주가가 그 주변에 있어야겠죠. 하지만 막 뭐 목표가는 뭐 얼마고 뭐 분석해 가지고 뭐 지금 100만 원 가야 된대. 근데 지금 주가는 뭐 30만 원이야. 야 이거 세 배 차이나. 세 배 목표가 세 배 차이나. 더 가야 돼. 이게 이성적인 상황에서는 말이 안 되는 거죠. 근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냐? 심리가 들어가요. 그래서 거시적인 관점이 어 이건 지금 100만 원 가야 된대. 하지만 거기다가 실제 시장의 변화. 예를 들어서 중동 지역에서 불한 요소가 생겨. 어 지금 뭐 후방구 뭐 일한 쪽 뭐 또 공습 얘기도 있는데 그런 것처럼 뭐 유가 오르고 대회 변수들이 생겼을 때 심리적으로 영향 줄 수 있으면은 더 밀리는 경우 어 패닉셀 똑같잖아요. 더 밀리고 하지만 우리가 거시적인 관점에서 아 이거 수요는 아직 멀었고 계속 매출은 더 증가해야 돼. 그럼 여기서음 순간적으로 많이 밀려. 막 고점 대비 30% 밀려.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로 이용할 수 있단 말이야. 다시 올라가고 이게 장기 투자랑 뭐 가치 투자 그런 그림들 많이 보셨을 거예요. 목적지가 저기에요. 그럼 우리가 생각하는 주가의 상향 상승은 요런 식의 움직임이거든요. 아씨 목적지까지 쭉쭉 우상해야지. 하지만 현실은 어때요? 가다가 반투막 나고 거의 가듯하다가 뭐 또 이렇게 밀리고 막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갔다가 또 다시 목적지 거의 다 안 나였다고 막 밀어 가지고 또 이러고 그러다가 목적지에 도착하고 이런 변동성이 자연스럽게 심리 시장 그런 상황 외적인 요소들에 의해서 생깁니다. 근데 그 부분이 눌림 매매를 할 때는 포인트예요. 외부적인 요소로 갔다가 내가 생각하는 거시적인 관점, 가치 어느 정도 적정 가치라는 거는 좀 계산을 할 수 있잖아요. 도출을 할 수 있는데 가는 와중에 대회적인 변수로 주가가 확 밀릴 때 그런 자리들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음. 올라가면서 올라갈 때마다 따라잡는 거는 대부분 개인은 거의 올라갈 때 사요. 눌리는 그런 확하고 밀렸을 때 정작 못 삽니다. 두 가지 이유로. 돈이 없어서. 왜? 위에 올라갈 때 다 따라사. 두 번째로 내려오면은 정작 그때는 이제 무서워져요. 아, 이거 더 밀리는 거 아니야? 내가 생각했던 흐름이 달라 틀린 거 아니야? 이거 시장에서 AI 수요가 줄어드는 거 아니야? 근데 그럴 때 당연히 이런 거시적인 관점에 대해서 픽스해 놓고 그 거시적인 관점을 베이스로 할 수 있었던 분석들 어 지금 수요에 대해서 실제로 줄어들 요소가 있나? 속도 조절론 나와도 줄어들 수 있나? 야, 기업들에서선 돈 벌려고 할 텐데 계속 투자 이어지겠구나. 야, AI 연속 학습 자기가 자기 학습시키고 그걸 통해서 또 학습시키고 성능을 계속 올린다는데 메모리 필요 계속 넣을 수밖에 없지 않나? 판매량 두 배로 젠슨 언급 AI 봤더니 뭐 규제 얘기 있었지만 결국 국가 단위에서 계속 힘을 쓴다. 우주군처럼 AI군 창설를 하겠다. 이건 뭐 또 차르지 그런 얘기 나오겠죠. 세 개를 달은 AI 속도 조절로는 있었지만 빅테크끼리 패권 내전 양상 계속 싸우고 싸운다. 투자. 경쟁은 돈 투자가 이어질 수밖에 없어요. 기업 쪽에서는. 그래서 독점을 보통 막으려고 하는 거죠. 왜? 독점을 하면은 발전이 점점 더 되어지거든요. 근데 기업들한테 어느 정도 자율 경제 취익 그 측면에서는 풀어주고 경쟁하면 할수록 선의의 라이벌 같은 거죠. 어, 제가 막 어제 운동을 해서 배업 시험을 만들었어. 야, 그럼 나도 넘어가야지. 200점. 어, 쟤네 또 보고서 야, 200점 만났어. 야, 우리 250점.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런 흐름들을 봤을 때는 당연히 반도체칩 수요 어, 줄어들겠냐? 아직은이 거시적인 관점에서선 보이는 영역은 아니에요. 근데 주가는 왜 이러냐? 같은 경우에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시장의 뭐 투심이라던가 대회적인 요소. 그래서 그런 걸 통해서 밀리면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항상 이게 125만 원이 뭐 엊그제예요. 음. 한 달, 두 달밖에 안 지났습니다. 음. 그리고 300만 원이 세 달밖에 안 지났습니다. 300만 원짜리가 100만 원까지 주변까지 오고 그다음에 거기서 40% 올라왔어요. 땅파면 40% 나오는게 아니죠. 그리고 그런 지수가 밀릴 때 대부분의 종목들이 밀렸고 MLCC 콘덴서 150%가 올라오고 이런 모습들이 계속 투자를 하면서 반복이 될 거예요. 음. 반복이 될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들이이 영상에서 좀 기억해 두시면 좋은게 반도체 칩에 대해서 뭐 부족한 계속 늘 거다. 이것도 있지만 거시적인 관점이라는 것들을 좀 많이 생각을 해 두시고 그 안에서 단기적으로 흔들림 이런 것들을 기회로 잡을 수 있는 요소에 대해서 이게 고정이 돼 있어야 단기적인 대회 요소로 밀리면은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라는 거를 생각할 수 있겠죠. 그냥 주가가 내려왔으니까 싸게 살 수 있어요. 그게 아니에요. 올라갈 확률이 높은 거를 먼저 계산을 해 두고 수요, 매출 계속 증가하겠네. 근데 그 안에서 가다가 대회적인 요소 뭐 중동 이슈 뭐 유가 오르고 뭐 국채 금리, FMC, 금리 인상 이런 것들을 통해서 밀리면은음 싸게 셀 수 있다. 그러면은 심리적으로 좀 더 편하겠죠. 눌림 매매는 기본적인 틀이 이런 관점이 좀 필요합니다. 이거랑 이제 통계 어 세력주 테마주는 조금 결른 다른데 그런 식으로 거시적인 관점을 여러분들이 계속 키워 나가셨으면 합니다. 자, 주말 편의 보내시길 바라면서 또 오후에 한번 좀 찾아뵙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