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0] 모닝 브리핑. 증시 흔든 유가 사태 전말. PPI 내용. 유가 올린 사우디 뉴스. 트럼프의 황당 공약 파장은? 특징주와 월가 반응. 우리 증시 영향 및 핵심 지지선. 주목할 종목 시황맨TV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생산량이 축소되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오면서 국제 유가가 이제 급등을 했고이 영향으로 금리도 같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어, 물가 지표는 예상치 부합하게 나왔거든요. 근데 금리와 유가가 뛰면서 특히 유가가 올라가 버리면 지금의 물가 지표가 의미가 없잖아요. 다음 달에 발표되는 이번 달 물가 지수가 엄청나게 올라갈 거니까. 그래서 뭐 예상지 부합했다라는 지표 자체가 그렇게 크게 영향을 주지는 못했습니다. 어 금리와 유가가 뛰고 나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가 어느 정도 나오는지 이제 오후 들어서는 좀 반절이 나오는지 좀 체크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어제 같은 경우는 이제 소부장 통신 장비 게임 일부 증권주들 뭐 이런 정도 올라갔는데 오늘장에서는 이제 금리와 유가가 올라가면서 좀 방어적인 종목군들이 초반에 반응할 가능성이 있죠. 근데 초반보다 오후장에서의 어떤 변화이 부분이 더 중요할 거 같습니다. 뭐 미증시는 그렇게 낙폭이 크진 않았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특정 업종이 빠지면 그 다른 종목으로 넘어가서 예를 들어서 하드웨어가 빠지면 소프트웨어로 가고 뭐 반도체가 빠지면 에너지가 올라가고 헬스케어가 올라가고 이렇게 되면서 지수 자체는 좀 커버가 되는 그런 모습을 보이거든요. 근데 전체적인 분위기는 4일 연속했고 오늘도 하락 업종이 일방적으로 많은 그러니까 폭락하진 않지만 전반적으로는 계속 흘러내리는 그런 모습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뭐 이슈들은 우선 생산자 물가 지수는 예당치하고 거의 비슷하게 나왔거든요. 예. 근데 이거 뭐 잠시 또 설명드리고 이제 물가 지표를 무색하게 만드는 뉴스들이 많 쏟아져 나왔죠. 그까 사우디에서 오늘 공개를 했는데 오펙의 생산량이 극했다. 1990년 이후에 최저다. 생산을 지금 안 하는 거라기보다 이제 못 하고 있잖아요.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죠. 시설이 파괴된 측면도 있을 거고 그다음에 이제 공격을 받아서 시설이 좀 파괴되다 보니까 이것 때문에 이제 생산을 못 하게 되는 거. 그다음 이제 뭐 봉쇄가 돼 있는 상태니까 유저선이 실고 나가야지 생산해서 거기다 실을 텐데 이것도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다 보니까이 자체가 줄어들었다. 그 이게 이제 그를 끌어올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월세 저널이 어제 뭐 나온 뉴스긴 합니다만 이제 백악관 고문들이 이제 트럼프 임기 내내 전쟁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어제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끝나면 전쟁 끝나고 그러면 국제가 급락할 거라고 그런 발언을 했잖아요. 근데 내부적으로는 장기전이 될 가능성이 있다. 이런 이야기도 하고 있다라는 겁니다. 근데 이런 거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황당 공약을 냈어요. 그러니까 중간 선거에서 만약에 공화당이 승리하면 모든 성인 승인에게 5,000달러를 지급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근데 이게 현실이 되기는 사실 어렵긴 하거든요. 그 의외 승인이 있어야 되는 사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리고 금액이 총액 기준으로 1조 2천억 달러 정도 그 미국 국방비보다 많은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게 현실이 될 수 있나라는 의구심이 있는데 어쨌든 이런 내용 자체는 또 금리하고 인플레이션을 높이는 거잖아요. 예. 그니까 이러다 보니까 이제 베센트가 찍어 누르려고 하면 이제 트럼프가 나와서 금리를 올려 버리는 그런 격 아니냐. 일관성이 없다. 그 이런 비판도 받고 있고요. 또 그나마도 재무부에서 우리가 돈 미리 갚을게라고 하는 거 있잖아요. 바이백하는 거. 근데 그거를 원래 어제 60억 달러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었잖아요. 그것도 실망스러운 규모였거든요. 그 최소 70억 달러, 내심 한 100억 달러까지 기대를 했는데 어제 60억 달러 공개에서 실망했는데 그나마 시행은 52억 달러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재무부도 뭐 별거 없네 이렇게 돼 버리면서 또 금리가 또 올라가는이 그런 요인이 됐죠. 근데 물론 이제 여전히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관적인 전망은 있습니다. 그니까 UBS에서는 에너지 비용이 올라간다 하더라도 뭐 AI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글로벌 증시는 계속 올라갈 거다. 그니까 이런 분석도 있긴 했지만 오늘은 물가하고 금리가 너무 올랐어요.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투자자들에게는 좀 부담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8월 PPI가 그 예상치 생산자 물가 지수가 예상치하고 거의 비슷하게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뭐 헤드라인이 전염비가 0.1% 1% 포인트 차이가 나긴 했지만 수치 자체는 되게 비슷했잖아요. 근데 이제 저 지난 달 수치 예 지난 달 나온 이제 수치가 상향 조정된 것도 있었고 또 지금 수치가 이제 좀 낮은 건 아니잖아. 그니까 각도 보시면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예. 계속 올라가는 그런 추세가 나오다 보니까 그 물가가 좀처럼 안정되지 않는구나 이런 걱정이 돼 있는 상태였고 그러다가 오늘 뭐 사우디에서 생산 뭐 지금 줄였다 이런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다가 또 금리가 계속 뭐 유가 올라가면 금리가 뛰는 거죠. 그래서 WTI가 103달러까지 급등 오늘 6% 하루에 올랐고요. 어 국채 금리도 제가 4.8 라인이 되게 중요하다고 4.8 넘어가면 그 5.0을 근처로 갈 땐 이미 늦 저기 시장에 빠졌을 거고 4.8 부근에서 이제 저항이 되고 그거 막고 밀려야 이제 좀 시장이 괜찮을 거라고. 근데 어쨌든 오늘 4.96까지 올라갔거든요. 이게 뭐 일부에서는 이제 5.0 전후에서 고점 맞고 떨어질 거다. 이런 이제 분석들도 있긴 한데 뭐 일단 그건 나중에 봐야 되는 거고 그니까 금리와 유가가 올라데 오늘 보시면 그냥 굴곡이 별로 없어요. 그냥 종가가 고가로 끝났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투자들이 거의 패닉 거의 걱정하는 수준 그런 정도로 반응이 됐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 다음 달에 아직 주죠. 다음 주 FMC 회의에서 금리 올릴 거 같다. 어제까지만 해도 6대 4였거든요. 올린다 6, 안 올린다 4. 근데 오늘은 이제 7대 3. 올린다 7, 안 올린다 3으로 돼서 금리 올리는게 거의 좀 굳어지는 건가? 이렇게 이제 투자자들이 보게 된 거죠. 근데 이거는 오늘 밤에 나오는 CPI가 일단은 중요할 거고요. 그다음에 오늘 밤에 나오는 CPI가 이제 잘 나오면 그다음 달 또 시간을 벌거든요. 왜냐면 이제 그 유가가 지금 올라간 거를 일시적이라고 본다라면은 FMC 회의에서 안 움직일 수도 있는 거예요. 한번 더 보자. 뭐 배치를 올랐다고 해서 금리 덜컥 올릴 수 없으니까. 그니까 뭐 이런 식으로 해석할 수도 있거든요. 근데 CPI 마저 높게 나오면 아유, 다음 달에 발표되는 물가도 보나마나 높을 텐데 그러면 그냥 선대적으로 지금 올려 버리자 이렇게 될 수 있어서 일단 오늘 밤에 나오는 CPI를 보면서 이제 투자자들은 또 한번 업데이트를 하게 될 겁니다. 뭐 주요 종목은 시총 상위 중에서는 애플이 오늘 올랐습니다. 애플은 뭐 제가 이제 데이터 계속 보여 드렸듯이 어 신제품 발표 당일 빠지고 그다음 날 올라가고 이런 어떤 징크스가 있다고. 근데 오늘 이제 올랐거든요. 근데 오늘 오은 건 그 뭐 신제품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을 거예요. 물론 이제 왜냐면 일부에서는 그 가격 책정이 우려보다는 덜 했다. 그니까 2,500달러 정도부터 출발할 것이다라는 우려가 있었는데이 2,000달러부터 출발해서 가격에 대한 저항이 우려보다는 덜할 것 같아. 이런 이제 분석들도 있긴 했거든요. 그러기도 하고 이제 금리가 올라가면 투자자들이 애플을 약간 방어주로 생각하고 접근하는 측면도 있어요.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 이런거 투자를 안 하는 기업이니까. 예. 그래서 애플이 좀 부각이 됐고 그다음에 이제 하드웨어가 그까 반도체가 밀리니까 소프트웨어주가 올라가고 오늘 반도체 빠진 건 또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 인텔리 투자한 기업이 우리가 우리 시설에서 HBM보다 더 좋은 성능에 이제 칩을 만들 수 있다고 그니까 이런 또 주장을 했거든요. 그래서 근데 그게 뭐 생산 규모라든가 뭐 이런 거 기술력이 검증이 안 됐기 때문에 이제 믿을 순 없는데 어쨌든 그런 뉴스하고 금리하고 겹치다 보니까 이제 반도체가 좀 빠졌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이려고 오늘 올라간 종목은 일부 어 제약 헬스케어 관련된 종목들 그다음에 뭐 자동차주 이제 GM이라든가 뭐 이런 포드 이런 것도 올라갔잖아요. 그 포드에서 새로운 어떤 공장 설비 투자한다고 이런 모도가 나오면서 이제 거기에 반응해서 올라갔고 그다음에 뭐 당연히 이제 에너지 주 올라갔고요. 그래서 SK하이닉스 ADR로는 오늘 5% 빠졌습니다. 그 장 초반에 우리 증시가 이제 크게 하락해서 출발할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마감하고 나서 실적 공개한 오라클은 예상치 상회한 실적 그리고 가이던스도 예상 수준으로 제시하면서 시간 외에서 일단 상승하면서 출발했는데 이것도 우리 증시 이게 계속 상승이 유지가 되면 이제 우리 증시에 그나마 좀 역할을 해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좀 흐름은 계속해서 체크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는 기술주도 실적은 워낙 좋거든. 그러니까 미증도 보면 오늘 지수 자체가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기술주들의 실적이 워낙 강하기 때문에 기술주 빼고 나머지들 하고 비교해 보면 압도적이잖아요. 그래서이 기술주들의 실적이 시장을 좀 막아 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 거고 특히 이제 M7의 수익 성장이 그외 종목군들보다 두 배 이상 두 배 이상 성장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빠지면 그래도 방어는 돼요. 미국 시장 자체는 이제 방어가 되는데 우리 증시는 이제 유가하고 금리가 워낙 뛰어 버려 가지고 좀 문제가 되는 거죠. 어제 같은 경우 힘겹게 7,000 포인트를 회복을 했는데 자 오늘이 되게 중요할 거 같아요. 그니까 이게 오늘은 뭐이 패턴이 깨질 가능성이 높아지긴 했는데 보시면은 그 계속해서 하루 빠지고 그다음 날 올라가는 패턴 그러니까 8월 19일 이후에는 이틀 연속 빠진 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빠질 가능성이 있는 거죠. 그리고 여차하면 이게 지금 최근에 11주 중에서 10주 빠졌거든요. 코스피가. 근데 이번 주는 플러스 마감 가능성이 굉장히 높았었어요. 예. 근데 오늘 만약에 주간으로 마이너스까지 밀어 버릴지 아니면은 이제 주간으로는 플러스로 마감시키는게 되면 어쨌든 주간 기준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면서 다음 주에 좀 비빌 언덕이 생기게 되거든요. 그래서 오늘장에 종가 오후장에서의 움직임 또 이제 주목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수급에서는 외국인들이 이번 주 중반 넘어가면서부터는 매도 쪽으로 바뀌었거든요. 근데 이제 어제 같은 경우는 약간 변수가 있었잖아요. 그 리밸런싱 리밸런싱 변수가 있어 가지고 그것 때문에 조금 외곡된 것도 없진 않은데 어쨌든 하나 걱정되는 건 뭐냐면 여기서 시장이 흔들리면 그동안에 외국인이 선물을 되게 많이 누적해서 사드렸었거든요. 근데 저게 이제 매도 쪽으로 돌아서게 되면서 시장을 아주 크게 흔들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이제 틀어막기 위해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어떤 역할이 되게 중요하죠. 그니까 이제이 삼성자 SK이닉스가 아 이게 지소 쉽게 안 빠지는구나. 그니까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선물 매도 본물이 터지지 않고 그냥 여기서 이제 까다갔다 거리다가 이제 다시 올라가고 이런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뭐 좀 꼬리를다는 삼성자 SK가 양봉이면 제일 좋고 아니면 아래 꼬리라도 좀 달아주는 이제 그런 움직임이 나와 주는지가 단기적으로는 이제 외국인들의 매도를 여기서 터트리느냐 아니면 이제 아 시장 쉽게 안 빠지니까 빠지면 사야지 이렇게 이제 만들어 주느냐의 기준이니까 좀 잘 보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이닉스는 어제 되게 잘 버텼거든요. 그니까 이게 180만 원이 되게 중요한게 그동안에 저항대로 작동했던게 지금은 지지선으로 역할이 되어 있잖아요. 보시면 이제 계속 3일 연속해서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었죠. 우리가이 흐름이 나오는게 중요하거든요. 왜냐면 보시면 코스피보다 하이닉스가 더 위에 올라가 있어요. 이건 어떤 의미냐면 코스피 지수를 SK하이닉스가 견인한다. 끌고 간다. 그니까 이런 의미거든요. 그걸 이제 시장에서는 주도주라고 표현하잖아요. 그러니까 하이닉스가 여기서 깨지면 주도주가 깨지는게 돼서 투자자들이 좀 걱정이 커지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어 뭐 180만 원 언저리에서의 이제 가동 물론 이제 장중에 깨질 순 있는데 거기서 이제 매수해가 가동이 되면서 좀 저 오후 들어서는 회복하는 움직임이 나오느냐 이게 이제 시황상 되게 중요한 기준으로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코스닥은 어저께 힘들게 60일선 위로 올라서 60일선 올라선 거는 정말 오래간 많이 예 보시면 5월 말에 이탈하고 나서 회복한 적이 없어요. 예. 회복한 적도 없는데 어제 이제 60일선 위로 올라섰잖아요. 예. 그러면서 이제 상당히 좀 좋은 흐름이 될 수 있고 또 단기적으로 보면 이평선이 다 몰려 있는 자리 5일선, 20일선, 60일선이 이제 몰려 있는 자리에서 올라가는 모습이 나와서 상당히 중요한 위치였거든. 근데 오늘은 뭐 쉽지 않다 하더라도 다음 주에 밀고 올라가면 되는 위치인데 그래서 오늘 어쨌든 좀 어느 정도 방어력을 보여 주느냐. 근데 이게 이제 60일선이 왜 중요하냐면 60일선은 한풍기 이게 저는 그렇게 해석을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러니까 60일선은 3개월 동안 60일이 이제 한 달 거래일이 20일 정도 되니까 3개월 동안이 종이 시장 또는이 종목에 영향을 주던 이슈가 뒤집힌 거다. 보통 그렇게 해석을 해요. 3개월 동안 계속해서 무슨 뭐 뭐 뭐 인플레이션이니 뭐니 금리니 이런 것들이 근본적인 실적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다 덮어 버린 상태였잖아요. 근데 지금은 실적이라든가 투자 정책이요 이슈를 뒤집기 시작했다 이렇게 해석을 하게 되는 거거든요. 그게 이제 근데 어제 하루 돌파했다고 뭐 그렇게 오버할 수 없는 거고 어쨌든 요선에서 방어를 보이면서 오늘 방어가 되느냐 또는 이탈하더라도 곧바로 월요일 정도에 회복이 되는 여부가 되게 중요한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수급 자체는 되게 불안정해. 어제 기관이 많이 산 건 그 KRX 그 반도체 ETF 이제 ETF 관련 리밸런싱이 있어서 어제 그 물량을 삼성자에 SK닉스를 줄이고 코스닥의 소부장을 늘려서 어제 이제 투신권에서 그 대거 잡힌 거거든요. 그래서 어제 수급은 이렇게 심각하게 분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 뭐 외국뒤 많이 팔았네 뭐 투신이 많이 샀네 이건 별로 의미가 없는 거고 어쨌든 최근에 이제 금융 투자가 좀 매수로 하고 있다라는 점 그다음에 이제 외국인들이 좀 어 매수가 빈도가 컸거든요. 예 매수를 좀 자주 했어요. 최근에 이틀 연속 매도가 잘 안 나왔었잖아요. 9월 들어서는 그니까 9월에 이틀 연속 매도는 한 번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하락을 이제 받아 주느냐. 근데 이제 최근에 조금 주목해 볼 만한게 개인이 워낙 많이 팔았잖아요. 그니까 지금 다세 동안 거의 20조원 가까이 팔았죠, 코스피에서. 그러니까 그게 이제 예탁금으로 잡히기 시작하거든요. 그이 팔고 나면 이틀 있다가 이제 현금으로 잡히면서 그 예탁금이 급증하는 거 같이 보여져요. 이렇게 되면. 근데 어쨌든 그 개인 투자자들의 그 현금화된 자금이 워낙 늘어나 있기 때문에 이게 이제 지수의 영향을 일부 코스닥 같은 경우는 좀 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좀 어느 업종이 방어가 되는지 그 이게 이제 개인들이 바깥으로 빼지 않고 주식을 사는 쪽으로 붙어 주게 되면 그래도 좀 방어적인 역할을 해 줄 수 있어서 코스닥에 이제 조금 종목 장세가 그나마 빈틈에서 좀 나올 수 있느냐 요걸 좀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이제 주요 종목들 뭐 좀 추세를 보면 뭐 심택, 로버티즈 이런 것들 그다음에 성광 밴드 이런 것들이 되게 세고 그다음에 이제 엔터주가 이제 오르다가 밀리고 그다음에 이제 알테오젠 같은 제약 바이오는 계속 밀리고 이렇게 돼서 오르는 애 놀리는 애 이렇게 좀 구분이 됐죠. 근데 오늘 같이 막 이렇게 그 시황에 복잡한 이슈가 생기면은 이게 또이 안에서도 뒤집힘도 나올 수 있고 초반에 하락했던 거를 물량 받아서 가둬냈니까 또 사야지 뭐 이렇게 될 수도 있어서 그 수급의 구도 이런 것들을 또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좀 체크해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 일단 금리와 유가가 올라가면서 다음 주 금리 인상 확률도 높아지게 됐거든요. 이런 상태 이후에 이제 AI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 이런게 돈 빌려서 투자하게 될 텐데 이거에 대한 전망에 흔들림이 생기느냐. 근데 지금 어제 베센트 장관 이야기했듯이이 중국과의 패권 경쟁 이슈로 그걸 갖다 해석을 하잖아요. 그래서 못 줄인다라는 쪽에 그 무게를 두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이렇게 될 거 같지 않은데 일단 단기적으로는 단기적으로 워낙 금리가 너무 빠르게 올라가서 거기에 대한 부담이 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런 뉴스들이 나오는지 그다음에 이제 오라클이 마감후에서 내놓은 실적이 상당히 이제 괜찮게 평가를 받았는데 이게 이제 그나마 좀 방어적인 역할을 해 줄 수 있는지 그다음에 어제 같은 경우는 반도체 통신 장비 게임 이런 것들이 올라갔는데이 종목군들이 특히 반도체하고 통신 장비는 이번 주 중반 이후에 연속으로 올랐던 업종이었거든요. 소부장 이런 것들이 그니까 하락 때 오후 들어서 이런 종목군들의 매수가 번지느냐 아니면은 그냥 뭐 예를서 뭐 증권주 아니 증권이나 보험주 에너지주 정유주 뭐 이런 것들 쪽으로만 올라가느냐 그러니까 특히 이제 부정적인 이슈가 강하게 나오는 종목들 있잖아요. 그런 종목군들이 윗꼬리 길게 달리고 이제 오후장에 밀려 주는게 또 시황상으로 또 도움이 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움직임이 나오는지도 또 이제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거는 뱅커브 아메리카에서 이제 내놓은 건데 금리가 올라 그니까 금리가 올랐을 때 금리가 올라간 것과 증시에 충격하고 그 강도를 좀 비교를 해 본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면 이제 그 증시 금리 올라간 거보다 증시가 더 크게 반응하는 경우도 있고 금리는 많이 올랐는데 증시는 별로 반영 안 되는 경우도 있고 그러니까 실적이라든가 뭐 강한 어떤 이슈가 작동이 될 때는 금리가 올라가도 주식장이 이렇게 크게 충격받지 않거든요. 근데 미국 시장은 지금 그런 편이긴 하잖아요. 예. 근데 이제 관거는 뭐냐면 속도. 예.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상관이 없는데 속도의 문제가 하나가 있고 또 하나는 적 어느 선 예를 들어서 제가 뭐 4.8 이야기했잖아요. 4.8 이야기하고 있고 월가에서는 이제 5.0 그니까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죠. 그러니까 그 라인이 넘어가게 됐을 때 받는 충격이 있긴 하거든요. 근데 이제 지금 위치를 보면은 사실 금리 올라가는 거 수준 자체가 그렇게 절대적으로 크지도 않았고 주식 시장도 반응은 아직은 미미해요. 근데 여기서 이제 속도가 막 가속이 붙게 되면 이제 투자들이 그때 가서는 걱정하게 되겠죠. 그래서 이제 조금 이제 금리 상승 속도가 가파른데 오늘 저녁이나 다음 주 초되면서 이제 이게 좀 완화가 되는 흐름이 나와주면 이제 미국이 버텨지면서 미국 저런데 우리만 괜히 빠졌네 이렇게 될 수 있는 거고 여기서 만약에 속도가 빨라지고 이제 다 5.0까지 넘어가 버리게 되면 이제 미국도 빠지면서 우리는 더 타격 받고 이런 구도가 될 수 있죠. 그래서 단기적으로 이제 속도가 중요하다. 지금까지는 아직은 미국은 버티고 있다. 이제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예. 오늘 하루도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