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YouTube 라이브 오디오 전사 [채널] 체슬리TV [게시일] 2026.10.07 [원문 URL] https://www.youtube.com/watch?v=b_y4Dps1_ck [제목] 매일 아침 펀드매니저들의 운용회의 라이브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07.수] [전사 경로] 라이브 원본 음성을 Drive에 보존하고 20분을 기본 단위로 전사했다. 음성 미감지 또는 짧은 마지막 구간은 인접 구간과 결합했으며 각 조각은 원본의 시작 시각을 표시한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6 · 000분부터] เฮ เฮ เฮ เฮ เฮ 안녕하십니까, 채미턴 여러분. 행복한 투자 예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10월 7일 수요일 1부 시작하겠습니다. 수요일이지만 이번 주 두 번째 거래일인데요. 먼저 어제처럼 순서를 바꿔서 전일 가상시장부터 준역 주임과 함께 보겠습니다. 네. 가상자 시청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와 좀 동조화되는 흐름으로 가고 있어서 특별하게 말씀드릴 내용은 없지만 가격 흐름부터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차트부터 보시면 어 8만5,000불 정도를 하방을 강하게 좀 지지를 해 주면서 어 상하방으로 변동성이 굉장히 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어제도 8만6,000불 후반대 거의 8만7,000불 정도까지를 트랄해 주는 모습을 보여줬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굉장히 계속 좀 전개가 좀 잘 되고 있다라고 해석을 해 보실 수가 있을 것 같고 어쨌든 계속해서 85만 5천불 정도 구간을 지지를 받고 있다라는 점은 어 유동적인 측면에서도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어 뭔가 악재적으로 어 가고 있다라기보다는 좀 잘 버텨주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른쪽에 비트코인 장기 차트는 어 계속해서 좋은 어 흐름을 계속 유지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매물대 안에서 놀고 있고요.이 매물대도 점점 그 갭을 줄여가 하면서 어 양의 매물대로 바뀌어 가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 속에서 어 전개가 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왼쪽 밑에 비트코인 휴레드 인덱스 보시면 아직도 삼역 구간에 있습니다. 한 73 정도를 기록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이 날짜 날짜를 조금 수정을 못 했는데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위 순출 기준으로 봤을 때 월 어 월요일에어 90밀년 정도가 유출이 됐는데 어 조금 안 좋은 부분은 피델리티가 전체 ETF 순위 순유출에서 15%밖에 참 그 차지하지 않는데 어 그중에서 거 74밀 정도의 유출이 피델리티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이 부분은 현물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좀 안 좋은 흐름 속에 있다. 안 좋은 좀 시그널이 하나 나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스트레티지가 그 월요일 날 공시를 발표해 주면서 그 안에 3분기 분기가 마무리됐기 때문에 간단하게 하나를 숨겨 놨습니다. 자기들이 어 3분기를 어떻게 잠정적으로 마무리했는지를 말해 주고 있는데요. 3분기의 디지털 자산 이익을 209억 달러 추정한다라고 공시를 해 줬습니다. 그래서 관련 이험 법인세를 비용을 차감하게 된다라고 하면 세 손익 손익 기어가 1.88 빌 달러 정도가 된다라고 말을 해주고 있고요. 주목할 부분 좀 세금 회계 부분이다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비트코인의 가치가 지금 그때 말씀드린 것처럼 평균 단가가 한 7만 7만 불대 정도가 되는데 가치가 원가를 좀 웃돌면서 기준 평가 충단금이 좀 해제가 됐다라고 하고요.이 과정에서 41억 달러 정도의 세금 이익이 발생을 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런 효과가 세금 비용을 낮춰줬다라고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다음 분기 실적 발표를 미리 조금 어 프리뷰를 볼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어 말해 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런 부분들 반영했는지 오른쪽에 스트레지 차트를 보시면 어 비트코인 동기간 때 한 40% 정도 상승을 보여준대 반면에 어 스트레티지는 거의 100% 이상의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호재가 좀 작용했다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스트레티지는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의 평균 단가보다 훨씬 비트코인 가격이 하회를 했던 그 기간이 좀 어 세 달 그 다섯 달 정도 어 이상 어 유지가 됐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반영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런 악재가 좀 해소가 되고 나서 평균 난가를 상회를 하고 나서부터는 어 강하게 레버리지를 받으면서 어 지금 거의 100% 이상 거의 두 배 이상의 지금 레버리지 상승하는 효과를 보여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될 건지를 지켜보는데 가장 중요한 거는 어쨌든 이제 STC 올해부터 올해 초부터 어 비트코인을 사는데 가장 돈을 많이 썼던 그 연구 우선주를 팔아서 썼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 계속 진행을 할 것인지를 지켜봐야 될 거 같고요. 어 그렇게 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했던게 거의 70%까지 하상 그 하락을 했었던 STC 연구 우선주를 어 다시 가격을 올리는 는 거였는데 그 올리는 것은 매주 월요일마다 트리킹을 드리고 있지만 성공을 일시적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어 앞으로 주목해 보면 좋을 것 같고 계속 월요일 날도 말씀드리고 있는 아 화요일 날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내용이지만 그 초록색 부분이 스트레티지 계속 그 즉각적으로 쓸 수 있는 현금에 대한 부분이 어 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원래 1년 이상 정도를 유지해 주고 있었는데 이제 1빌년을 깨고 내려왔거든요. 그래서이 부분들을 앞으로 현금을 어떻게 충당해서 어 그 자사주 매입을 하거나 아니면 비트코인을 추가로 살 것인가가 향후의 스트레티지 주가 향방을 조금 더 어 레버리 지적으로 어 좌우할 수 있는 그런 요소가 아닌가 생각을 하나 들고 어제도 말씀드린 것처럼 그 MSI 이슈가 하나 있습니다. MSI 어 지금 지수에 편입이 되어 있는데요. MS 지수에서 예를 들어서 편출이 된다라고 하면 어 그것 또한 악재가 되겠지만 이미 그 악재 부분들은 어 상당 부분 반영이 된 거 아닌가? 그리고 예를 들어서 그런 MSI의 이슈가 막상 편출이 됐을 때는 어 그런 악재해로 오히려 상승할 수 있는 그림이 좀 만들어진 것도 아닐까 이런 아이디어를 한번 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밑에 내려와서 주요 이슈에 제가 제목의 규제 등에 없고 어질 주는 이미 시작됐다라고 약간 제목 지어봤는데 어 뉴스가 한 두 가지 정도가 나왔습니다. 아이스와 그 이게 나스닥의 모회사하다라고 합니다. 아이스와 어 가장 가정자선 거래인 OKX의 합 합작범위는 OKX 아이스가 혁신 면제에 따라 토큰화 증권 거래소 출범 계획을 발표를 했습니다.이 SEC가 혁신 면제를 해 주겠다라고 하고 나서의 첫 사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거래소는 이더리움의 L2 그 제가 말씀드린 이더리움이라는 어 체인 위에서 그 위에 쌓은 앱 같은 거를 L2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X레이어상의 유닛 수합 유닛 수합이고 어 V4 유동성 풀을 통해서 개인 및 기관 투자들에게 토큰해 주시기에 24시간 그러니까 24시간 거래를 지원해 준다라고 합니다. 적근 권한는 KYC 스크리닝 화이트 리스팅을 통해서 관리한다라고 하는데 이게 좀 중요한 포인트일 거 같은게 SEC가 혁신 먼제를 해 주기 위한 중요한 조건은이 신원 인증에 대한 부분일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불법적으로 뭐 예를 들어서 신원 인증도 필요 없이 진행을 하기에는 SEC가 너무 많은 리스크를 질 거 같고 어 KYC 같은 어 신원 인증 본인 인증을 하는 과정을 통해 해서 접근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실제 주식이 일대일로 대응하는 권리, 증권 관리를 나타내도록 설계가 되었고 엔비디아, 테슬라 같은 주식들이 어 스테이크 서클의 USDC, 그리고 테도의 USDT 그리고 쏘스의 USDG 같은 스테이블 코인들과 페어링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서 이제 USDC, USDT 그리고 USDG가 이미 거래가 되고 있지만 실제 1일대일로 대응하는 증 그 토크나 증권의 페어링이 돼 가지고 거래가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제가 지지난 주부터 계속 맹점이라고 말씀드렸던이 주식 를 토크화할 때 실제이 회사가 허락을 했는지 그리고 일대일로이 모든 권리들이 다 넘어오는지 의결권이나 어 모든 권리들이 다 넘어오는지에 대한 부분들이 지금 SCC가 맹점으로 가져가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런 일대일로 대응하는 증권 권리를 나타내도록 설계가 되고 있다 보니까 어 실제로 IC와 OKX의 합작 법인 어이 부분들이 어 혁신 면제의 모든 가이드라인들을 대부분 따라서 한다라고 어 알고 계시면 될 거 같고 실제 SEC랑은 지금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확정적으로 나왔을 때 어 조금 더 호재를 로 일으킬 수 있을 것 같고 어쨌든 규제의 부분에서 지금 계속해서 SEC가 내주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실제 시장에 어떤 반응이 나타났는지 그런 것들을 잘 나타내는 사례다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어 이런 사례를 한번 어 소개를 드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서 왼쪽 밑에 있는게 로이터스의 기사 기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른쪽에는 CFTC가 가상자산 시장 규제에 관한 입법 예고안을 위법 예고안에 대해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친다라고 합니다. 어 10월 5일 날 특에 특화된 규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 공개 의견을 수 하고 있는 발표를 나타내 줬고요. 그리고 시장에서 어떤 규제를 책 체계를 이제 마련을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에 대한 어 의견을 다 어 받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런 것들을 좀 더 구체화해서 발표를 해 줄 예정입니다. 목표는 규제 명확성과 소비자 보호다라고 합니다.이 기사에서도 그리고 CFTC가 공식 성명 문에서도 써 줬는데 CFTC 아 CF C 그 FTX 같은 죄송합니다. FTX 같은 그 거래조 사기 사건에 대한 사후 처벌뿐만 아니라 어 사전 예방으로 가능한 규칙을 마련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리 이런 규제들을 확실하게 규제 규제적으로 어 보완을 해주고 도입을 해 줬을 때 그런 FTX 같은 사건들을 사전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아이디어 속에 어 CFTC가 지금 발표를 해 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세 가지 메인이 세 가지 메인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규제 확정이나 시행이 아니라 어 규칙 사전 예 사전 예고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떤 규제 체계를 만들지 시장에서 얘기를 좀 듣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두 번째로 CPTC는 기존 상품 거래법을 활용한다라고 합니다. 어 법 조항에 규정된 암호 자산 소매 거래가 대상이고 일반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레버리지, 증거래 등이 주요 쟁점으로 논의가 된다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암호자산 시장에 특화된 등록 유형이 구조적인 구상으로 한다라고 하는데 어 기존에 지정 계약 시장의 등록체계 등록 체계 안에 속에 있고 어 거래를 위해 설계된 하위 유형을 마련하는 그런 방안들을 검토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기존에 CPTC가 원래 선물 거리 쪽을 어 맡아주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에서 조금 더 구체하고 시장 참여자들의 어떤 반응이 있는지 어떤 어 규제적인 측면에서 어 조금 보완이 필요한지 이런 부분들을 얘기를 들어서 어 앞으로 조금 더 규제를 발표해 주겠다 이런 부분들이 있고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이 어이 규제 규제 쪽에서 조금 더 보완해 줘라. CFDC와 SEC를 좀 적극적으로 밀어 주면서 너네들 역할이 크다. 이런 식으로 좀 말을 해 주고 있기 때문에 SEC와 CFTC가 어좀 적극적으로 좀 발발벗고 나서서 어 규제 또는 보완책을 지금 마련해 주고 있는 것이라 보시면 될 거 같고 클레이트 액트가 실제 법안이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어 법안이 통과되기 전까지 시장에 좀 진입하기 어렵다 이런 반응이 처음엔 잃었었는데 오히려 SEC의 보완책들을 실제 이런 그 OKX 아이스의 어 합작 법인 등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아 이거 받아들 의향이 있다라는 지금 취지에 어 행동들이 나오고 있다 보니까 가장자선 어깨가 쉽게 지금 어 뭔가 단기 차익 실현이 크게 나오지 않는다거나 매도가 좀 많이 나오지 않는다거나 이런 움직임으로 좀 견조한 흐름을 보이 보이고 있다.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준역주임이 제도나 아니면 진행 상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그동안은 반 이상은 이해도 반은 이해하고 넘어간다고 생각했는데 솔직히 얘기하면 오늘은 많이 이해를 못 해서 아침 시간 짧으니까 그래도 조금이라도 투자자분들께 그리고 저부터 좀 도움을 받고자 짧게만 질문하고 넘어갈게요. 네. 제가 그냥 단순하게 가상자산 특히 어 비트코인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하면 오늘 소개시켜 주신 토크나 증권 거래소가 출범한 내용 그리고 여러 가지 입법 예고이에 대해서 의견을 수렴하는 것들이 내가 가진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하는데 또는 하락하데 영향을 미치는 오늘의 그 설명이었습니까? 음, 예를 들어서 내가 이더리움을 갖고 있었다라고 하면 이거는 좀 긍정적인 뉴스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사실 이제 이더리움 자체도 이제 가장자 업계 전체 이제 비트코인은 대부분 이제 동조화돼서 움직이기 때문에 이번에 뭘 하이퍼리퀴드 아니면 GC 같은 그런 특정한 네러티브가 있는 코인이 아니면 거의 같이 움직이게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어 토크나 증권 거래소가 새로 출범한다 또는 어 CFTC가 적격적으로 규제를 좀 밀어 준다라고 하는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뭔가 호재를 를 강하게 불러일으켜 준다기보다는 좀 하방을 좀 견조하게 막아주는 지금 흐름으로 가고 있다.이 정도로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고 어쨌든 이더리움의 경우에는 지금 아까 말 여기 분장에도 써 있는데 거래소가 이더리움 기반으로 이제 돌아가는 어 그런 흐름 속에 있기 때문에 이더리움 자체 사용성이 높아진다라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근데 이더리움이 사용성은 이미 높은 거는 계속해서 역사적으로 증명을 해 봤었거든요. 근데 그게 가격으로 정확하게 반영이 되진 않았었기 때문에 어 이게 이더리움 가격에 무조건 오른다라고 말씀드리는 조금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어쨌든 이더리움의 사용성을 다시 한번 좀 확장시켜 주는 그런 흐름 속에 있었다.이 정도로만 정리 가능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공부해 보겠습니다. 미국 시장으로 넘어갈 건데요. 지수 흐름만 보면 꾸역꾸역 그래도 꾸준히 올라간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해스프로에게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네. 10월 6일 화요일 어 뉴욕 증시 주요 지수는요. 러셀 2천 지수를 제외하고 모두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어젠 10년물 금리가 24년에 최고치를 경신했어도 실적 기대감에 따른 기술주 상승이 좀 동행하는 이례적인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날은 유럽 국채 금리 안정인 미심물 국채 금리 일정 부분 안정을 견인했고 이렇게 매크로적인 불안심리가 조금 더 완화가 되자 일부 완화가 되자 여기에다가 또 마벨 테크놀로지가 인베스터데이에서 강력한 장기 AI 성장 전망을 제시하자이 에이직 맞춤형 칩이라든지 광통신 네트워크 쪽 종목군들이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면서 이렇게 마벨이 쏘아 올린 공에 SP 500 지수 나스닥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를 경신하면서 마감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다만 일부 메모리 쪽 스토리지 반도체 쪽은 또 반도체 장비주 쪽들의 부지는 지수의 추가 상승폭을 제한했습니다. 주요 지수 모두 전반부의 고점을 찍고 상승폭을 좀 일부 반납하면서 마감하는 흐름이었는데요. 다우 지수 종가 보겠습니다. 0.49% 상승 마감. SP 500 지수는 0.58% 상승으로 마감하면서 자상으로 7,800선 돌파하면서 거래 마쳤습니다. 그리고 장 중에는 7,844% 까지 터치를 했고요. 종가는 7,819포인트에서 마무리가 됐습니다. 나스닥은 0.45% 상승 이틀 연속 4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필반 지수는 0.34% 오른 가운데 중소영주 중심의 러셀 2천 지수만 0.6% 가까이 빠지면서 오늘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이날도 보시면 자금은 실적이 좀 뒷받침되는 개별 모멘텀이 붙은 대형주 중심의 수급이 좀 쏠렸고요. 52주 신고가 종목을 보시더라도 어 지금 음, 대부분이 인포메이션도 테크 종목이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4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AM들를 비롯해서 아레스타 네트워스 그리고 팔로우토 네트워스 클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 같은 보안주들 휴레팩카드 같은 종목도 같이 함께 신고가를 종목 어 신경신하면서 테크업종 일곱 종목이 신고가를 경신 그리고 모더나 같은 경우에는 계장 직후 신고가 찍고 좀 급락하는 모습 차익실환 매물이 가파르게 출되는 모습 보였습니다. 업종도 보겠습니다.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종 안에선 기술 업종의 상승폭 0.55% 상승으로 좀 무난했고요. 이날 구글과 미국 최대 규모의 원자력 발전소 콘스텔레이션 에너지의 3.6GW 전력 계약 소식 속 비스트라가 급등하면서 비스트라까지 급등을 하면서 유틸리티 업종이 3% 넘게 급등 마감 가장 업종 중에서는 시세가 강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홀로 빠졌던 부동산 업종 정도 이날은 1% 넘게 올랐고 자유소비제 쪽도 1.4%가량 상승. 헬스케어 업종은 모더나의 신고가 경신호 급락. 또 어제 긍정적인 임상 결과 나왔던 맥스사이트의 10% 가까운 급락이 나오면서 최근 상승폭이 컸던 바이오 종목들의 차익 실현 확대로 헬스케어 업종 홀로 0.16% 소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금리부터 보겠습니다. 어 국채 금리 그동안 상승 요인 중 하나였던 유럽 주요구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 안정세를 보이자 미국 국채 금리도 함께 동조화되면서 안정세를 찾는 모습이었는데요. 여기 수치가 좀 정정을 해야 될 거 같습니다. 5.28%는 맞지만 여기 원데이 기준으로 지금 4BP 올랐다고 되어 있는데 떨어졌습니다. 2b 정도 떨어졌는데 먼저 프랑스 국채 금리가 지금 르펜 국민연합 대통령 후보가 예상보다 강한 재정진관을 제시를 했다고 합니다. 기존 5년 임기 중에 원래 재정 절감 목표가 1250 유로였는데이 목표를 100억 유로까지 확대하고 현재 GDP 대비 5.4%인 재정적자를 32년까지 무려 2.5% 아래로 낮추겠다라고 좀 화끈한 재정 정책을 발표를 하면서 어 미심 프랑스 신년물 국채 금리가 5%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게 한 때 5%를 상회하기도 했거든요. 4.75% 수준으로 내려오자 이와 연동되면서 미심년물 국채 금리도에 5.28% 그리고 2년물 국채 금리도 4.79%를 기록을 했습니다. 어, 다만 이날도 3년물 국채 입찰이 있었습니다. 낙채 금리가 2006년 이후 최고치에 기록하고 응창 응찰도 지난달 2.72배보다 낮은 2.62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좀 둔화됐다라는 점이 하락폭을 또 축소하게끔 했고 해지펀드 업계 거물이죠. 레이달리오가 미국 국채시장의 양대 큰손 일본과 중국이 지금 미국 국채 보유량을 줄이고 있는데 이게 상당히 부담이 될 수 있다라. 는 경고를 하면서 전반적으로 내일 있을 10년물이 국채 입찰 좀 주목해 보시면서 어 지금 10년물 국채 금리 동향에도 좀 계속해서 이번 주는 주목을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유가는 이날 소폭 올랐습니다.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이 디젤 공급 제한으로 타격을 입었던 뭐 농부라든지 트럭 운전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연말까지 한시적인 디젤 연료세 납부 유에 벌금 면제에 나섰는데요. 전날 5일 현지식 5일이 같은 행정 명령에 서명을 했고 지금 장 중에 G7의 1억 배럴 규모 비축규 방출 소식 또 사우디의 동서 송요관이 하루 580만 배럴 정도 수준으로 회복했다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하락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지금 사우디와 후치방군의 분쟁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지속되면서 그 하락폭이 축소되면서 상승 전환 WT 기준 배럴당 89.8달러를 기록했고요. 브랜트 기준으로는 다시 100달러 위로 올라오면서 10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종목 보겠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엔비디아가 4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을 했고요. 어 그리고 브로드컴도 이날 3.67% 상승 AMD까지 2.8% 상승하면서이 AI 반도체 쪽 강했습니다. 특히 아 AMD에서 리사스 CEO가 오늘 오후 2시에 서울이 들어 용산고 드래곤 시티에서 게이머데이 이벤트를 여는데요. 사실 이번에 7개월 만에 한국을 찾는 건데 방한 전에 이날 공급망 협력사 방문차 찾은 대만 타이베이에서 향후 수년간 수요가 굉장히 높을 것이다라고 말을 했고요. 27년 AI칩 공급을 대폭 확대하기 위해서 TSMC 폭스콘과 생산 능력 확충을 협의 중이다라고 언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5월대 1억 달러 아 죄송합니다. 100억 달러 이상의 대만 투자도 좀 재확인을 했는데 수요가 계속 늘고 있어서 그 규모가 앞으로 점점 더 커질 것이다라는 언급까지 하면서 시티 그룹이 이날 AMD 목표 주가를 575달러에서 800달러까지 높여 잡았습니다.이 부분이 주가의 좀 호재로 반영이 된 모습이었고요. 마벨 테크놀로지 인베스터데이 관련해서는 잠시 후 2부에서 더 자세한 설명드리도록 할 텐데 어 2030년 전체 시장 규모가 조금 더 훨씬 커질 것이고 어 그리고 2031년 회계 연도의 맞춤형 침 매출이 3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이고 또이는 특정 고객이나 단일 제품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는 그런 자신감을 표명하자 6% 가까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여기에다가 인텔도이 같은 요인으로 상승 출발은 했지만 여전히 테라 이슈로 인해서 매물 출회되면서 3% 넘게 하락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지수는 반도체 지수는 이날 0.34% 상승을 하면서 옳은 종목은 확실히 올랐지만 또 부진한 종목은 힘을 내지 못하면서 전반적인 추가 상승을 제한하는 모습이었고요. 여기에다가 마벨 테크놀로지 인베스터데 영향 속에 광통신 기업들의 주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단기실적 전망 상향뿐만 아니라 전체 시장 규모에 대한 상승 역시 언급이 되면서 어 CN 같은 경우가 14% 가까이 급등 어 루멘텀도 4% 가까이 상승을 했고 스케일업 광통신의 신규 매출이 본격화된다라는 내용이 전반적인 업종 종목들을 좀 자극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리고 JP모건 다이먼가 어 지금 엔트로픽 미토스 등장 이후 AI 위험이 뭐 열배나 커졌다라는 좀 또음 어느 정도 좀 보완을 강조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홀딩스라든지 팔로토 같은 종목들이 선전하는 모습, 신고가를 쓰는 모습이었고요. 사실 이날 이렇게 AI 반도체 쪽, 에이직 쪽 그리고 광통신 쪽은 강했지만 스토리지라든지 어 메모리 쪽은 부진했습니다. 어 도시바에 HDD용 사업부를 두고서 이제 어 계속해서 시게이트와 지금 경쟁 인수 경쟁을 버린다라는 뉴스가 금요일에 사실이 뉴스가 나오면서 주가가 급락을 했고 월요일장에서 다시 아, 그렇게 우려월 사항 아니구나 하면서 반등을 했는데 이날 다시 좀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스게이트가 9% 넘게 급락, 웨스턴 디지털이 6.9% 7% 가까이 급락을 하면서 사실은 도시바의 HDD 생산 확대 우려가 과도하다는 평가에 반등을 했어도 이날 다시금 도시바와 시게이트가 TDK의 HDD용 자기헤드 사업 인수를 놓고 경쟁하고 있다라는 보도가 부각이 되면서 좀 크게 하방 압력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SK 하이닉스 ADR 6.39%나 빠졌습니다. 3분기 실적에서 원화 강세 영향과 그리고 충단금 어 부담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우려가 좀 실리면서 크게 낙폭을 좀 키운 것으로 보이고요. 어 여기에다가 지금 장 마감 이후에 실적을 발표한 기업이 있습니다. 펭귄 솔루션이라고 하나요?네 지금 4분기 매출과 EPS 전망치가 대폭 상해가 됐는데 어 시간 외 거래에서는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좀 틀렸나요? 부사장님 뭐 아니 눈치를 보면서 하게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는데 네 맞죠?네 지금 펭귄 솔루션 시간의 거래 주가 좀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펭귄 솔루션 시간의 거래에서 주가가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4% 넘게 상승을 하기도 했는데 현재는 무려 5.7%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어 6% 가까이 급등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근데 에서 또 지금 지수가 흔들리고 있어서 오늘 좀 국내 증시 대응하시면서 전반적인 매크로적인 흐름 계속 관찰하시면서 그리고 워낙 또 메모리 쪽과 스토리지 쪽이 부진했기 때문에이 부분은 염두하시면서 그러나 AMD나비디아의 신고가 경신 행진이 이어졌다. 나스닥과 SMP 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라는 부분은 또 참고를 하시면서 대응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자세한 브리핑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우리 부사장님과 함께 미국 증시 관련해서 매크로나 아니면 기업 관련한 내용 들어보려고 하는데요. 부사장님 말씀 [전사 조각 2/6 · 040분부터] 하시기 전에 음 눈치 보는 해스프로에게 칭찬한 마디 해보시죠. 일신우일신 하고 있습니다. 무슨 어때? 네. 일신우일신 매일매일 나와지고 있어요. 매일매일매일 더 나와지고 있습니다. 이거 이로 부사장님한테 최고의 칭찬입니다. 그러 워낙에 기준이 높아서 칭찬에 인색한 우리 부사장님이 요즘 칭찬을 좀 난발하는 거 같은데 아니에요? 아 아니 근데 그 대표님 제일 처음에 그 해스프로 했을 때랑 지금 했을 때랑 조금 달라지지 않았어요? 어, 왜 저한테 던지기 하세요? 그냥 슈퍼스타케이 나온 거 같아요. 심사 열심히 저는 항상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최고면은 올라갈 데가 없잖아요. 네. 알겠습니다. 계속 본인의 한개를 넘고 있는 해수프로에게 브리핑 들었으니까 늘 최고이신 최부 사장님께 미국 시장 좀 더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이 어제 시장을 보면은 어 광통신 쪽이 상당히 좋았고 또 일부 AMD 아 이런 쪽도 어 좋았고 또 어 에너지 쪽도 아 유틸리티 쪽도 간만에 좋았는데요. 그 계속해서 AI 인프라 쪽에 어 전망들이 상향 조정되고 있어요. 그게 그 IB 쪽에서뿐만 아니라 어 기업들이 실제로 일선해서 느끼는음 그런 부분들하고 특히 그냥 네러티브가 아닌 바텀 어프로치로 어 추정한 자기네들 실적 자체에 대해서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마벨 같은 경우 그 커스텀칩하고 어 네트워크 쪽에 어 상당히 경쟁력이 있는 회사고 한때 어느 그 행사에서 젠순항이 어 마벨 CEO 어가 옆에 있어서 그랬는지 몰라도 어 향후 일출년 달러 어 회사가 될 거다라는 칭찬도 했었는데 어제는 마벨의 인베스터 데이가 있었고요. 그리고 어 아 예 그리고 한 이게 3세시간 정도가 진행됐었습니다. 3세시간 정도 진행됐었는데 이전에 실적 발표할 때는 상당히 말을 아꼈었는데 어제는 상당히 그 공격적인 시장 전망하고 어 기업 실적에 대한 전망 나오면서 어 관련주들의 모멘텀을 좀 과속화시킨 거 같고요.이 마벨 그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아 숫자부터 좀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밑에 시장 컨센서스 탭이 마벨 가이던스를 좀 비교를 하면은 이번에 그 인베터 데이에서 어 제시한 가이던스입니다. 마벨 탑라인에 매출이 있고요. 그리고 매출 를 두 부분으로 나누면은 데이터 센터하고 어 통신 기타 이렇게 돼 있는데 데이터 센터 쪽이 한 7, 80% 정도 어 많이 가면 이제 한 90% 정도까지 어 차지할 수 차지할 정도로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는데 블룸버 컨센서스를 보면은 어 2026년 회계년도부터 해서 40에서 한 60 50% 60% 이뭐 이렇게 가다가 2030 년에 갑자기 26.7 20 31년 회계년도에 23.1도 떨어지잖아요. 근데 마벨이 여기에서 2031년까지 회계년도까지 어 컨센스 그 가이던스를 어 제시를 했습니다. 데이터 센터 쪽에서 어 마벨이 제시한 갑이 어 FI 2031년에 77.5빌리언을 제시했는데 상당히 그 시장 컨센서스보다 어 높은 수치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시장 컨센서스 물론 이제 애널리스트들이 내 추정치도 저건이와 좀 신뢰도가 없긴 한데 어 블룸버 컨센서스는 37.4빌년 정도인데 어 두 배가 넘는음 마벨의 어 가이던스가 제시가 됐고요.이 마벨의이 데이터 센터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눴는데 인터커넥트 그러니깐 어 네트워킹 쪽에 칩이고요. 그리고 스위칭하고 스토리지 부분이 있고요. 커스텀이라고 해 가지고 에이 쪽 있잖아요. 그 맞춤명치. 어, 이쪽을 어, 구분해서 가이던스가 제시가 됐었는데 2028년 2026년 어으로 봤을 때 어 2026 회계년도로 봤을 때 인터넥트 쪽은 거의 한 열배 이상 어 2031 회계년도에 늘어나고요. 성로 성장하고요. 스위치 쪽도 한 일곱배 여섯 배 정도 성장하고요. 1.6에서 10빌리으로 가는 그림이니까 커스텀 쪽도 커스텀 쪽은 1.5빌리언에서 무려 30빌리언 20배가 성장하게 됩니다. 이렇게 공격적인 그 수치가 어 제시가 됐고 아 통신 기타 쪽은 그 레거시 뭐 통신칩 뭐 쪽인데 아 그게 그렇게 마는 의미를 부여하진 않은 거 같고요. 어 대체로 한 2.5빌리언 내외에 매출을 기록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조정 영업 이익인데 어 매출도 대폭 어 상향 조정했지만 어 영업 이익이나 영업 이익률도 상당히 높아졌는데 어 2031 회계년도에 시장에서는 한 17빌년으로 봤는데 마비를 한 36빌리언으로 봤고요. 이익률 자체도 시장이 42.3 마벨 한 455% 정도로 봤습니다. 거기에다가 아S 같은 경우도 어 18달러인데 30달러 그건 두 배 좀 안 되는 수준. 잉회헌금 같은 경우도 어 18 11빌리언인데 28.8빌으로 세배 좀 안 되는 수준. 이렇게 숫자가 엄청나게 크게 제시가 됐고요. 전반적인 업항을 감안한 시장의 크기를 먼저 제시하고 어 거기에서 마벨이 가져갈 수 있는 어 점유율 어 이런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감안하고 현재 마벨과 파트너십을 가지고 있는 회사들 그런 회사들과의 관계를 종합적으로 어 계산한 거니까 시장 전망뿐만 아니라이 기업에서 제시하는 데이터가 신뢰도가 낮지 않다. 물론 그 30년이면은 지금부터 한 4년 후가 되겠지만은 어 상당히 좀 의미 있는 수치라고 봐야 될 거 같고 그 일단은 데이터 센터 케펙스에 대해서 마벨에서 언급한 거는 연 35%씩 성장해서 2030년에는 어 3출년에 달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2030년까지 전망한는 사실은 없습니다. 음 시장에서도 한 2028년까지 어 1.2 출년에서 1.3 출년 달러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중요한 거는 어 작년에 예상했던 거하고 올해 예상했하는 거하고 어 추정치가 대폭 상향돼서 대체로 그 한 50 50%에서 60% 정도가 어 차이가 납니다. 근데 어 2028년 1.2에서 1.3에서 어 2030년 3출년까지 어 가려면은 한 50%씩 이상 어 성장을 해야 되는데 그만큼 어 데이터센터 케팩스에 대해서 어 좋게 보고 있고 어 근거로 제시한 거는 CSP 클라우드 서비스 어 사업자가 영업 이익률이 약 40%에 근접하면서 이익이 다시 인프라 투자로 이어지는 플라이 휠이 작동할 것이라고 얘기를 했는데 어 요즘이 플라이 휠이 상당히 많이 인용되는데 아마존이 최초로 했다가 어 그거를 UBS가 어 인용했다가 어, 마벨에서도 인용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마벨의 전체 템을 갖다가 얼마로 보고 있냐면 그 마벨이 이제 접근 가능한 시장이라고 볼 수 있는데 어, 연 45% 성장에서 2030년에는 약 400빌리언라고 보고 있습니다. 마벨이 접근 가능한 시장을 구체적으로 보면은 아까 어 데이터 센터에서 어 인터커넥트하고 스위칭 스토리지하고 커스텀 그리고 좀 레거시한 통신 요쪽에서 전체 400빌리언 달러로 예상이 되는데 마벨의 어 FI 31 그러니까 CY로 봐서 대충 2030년으로 봤을 때 어 매출을 한 8년으로 봤거든요. 그러면 전체 접근 가능한 시장에서 마벨의 점유율 한 20% 정도 될 것이다라고 어 그 어 마벨 자체에서 어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그래서 이렇게 하려면 매출이 약 60% 내외 정도 매년 성장해야 되는 것이고요. FI28 조금 그 시계를 좀 좁혀 가지고 28 매출은 어 20빌년으로 어 상향을 했는데 기존에 제시했던게 18빌년 달러입니다. 그래서 이런 B2B 기업들은 추정 자체가 어렵기 때문에 가이던스로 제시되는 것이 그냥 애널리스트들의 컨센서스가 되거든요. 보시면 블룸버그 컨센서스도 18.2빌리언 달러 정도로 돼 있는데이 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가이던스를 어 제시를 했고요. 그리고 아이 데이터 센터 매출 아 그 전체 매출이 이렇게 되고 그중에서 데이터 센터 어 매출은 18빌리언으로 상향했는데 기존에 15빌리언이었습니다. 어 그래서 한 20% 정도 어 기존 가이던스를 상향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특히 FI 2026에서 2028까지 데이터센터는 약 70% 성장하면서 그 어 성장세가 어 FI3 CY로 보면은 2030년까지는 지속될 걸로 어 보고 있습니다. 고객 기반은 상위 4개 기업으로만으로도 FI1 목표의 대부분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어 자신감 있게 표현을 했고요. AWS라든지 NBI 구글 등 전략적 장기 계약 세 건이 다연간 매출 가시성을 높여 줄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서 어 마벨의 주요 고객은 아마존, N엔 Nv디아 구글이겠구나라고 간접적으로 추정을 할 수가 있고요. 현재 데이터 센터 인프라의 약 60%가 출론용이고 에이전트와 추론 모델로 인해서 출론 모델로 어 데이터 이동량이 어 폭증하고 있기 때문에 인터넥트 어 네트워킹 쪽의 성장이 상당히 가파를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광모듈이 800주에서 1.6T로 대량 전환되기 시작했고 3.2T하고 6.4T가 아직 남아 있어서 최소 두 번의 교체 사이클이 어 더 있다라고 어 전망을 했습니다. 1.6 TSE는 DSP라고 있거든요.이 회사의 그 인터넥트 사업 부분의 주요 제품인데 아 디지털 신호 처리 프로세스라고 하는데 이게 데이터에 자본 같은게 있으면은 노이즈 같은 거 어 깔끔하게 제거해 주는 칩이라고 볼 수 있는데이 DSP는 경쟁사 브로드컴보다 아 그 브로드컴을 뭐 언급하진 않았습니다. 근데 브로드컴이 경쟁사일 걸로 보여지고 경쟁사보다 2년 앞서 대량 출화준 비중이고 업계 최초로 3난호 양산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렉 안에서 어 GPU끼리 있는 연결은 어 지금 100% 구리선인데 마벨의 광학 매출은 사실상 없지만 내 년부터는 수억 달러로 시작해 가파르게 증가할 걸로 어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2030년 인터컨넥트 TAM 접근 가능한 시장은 65빌년인데 연로 성장하는 어 시장이고 마벨의 관련 부분 매출은 37.5빌년 달러로 제시됐는데 역산을 하게 되면은 MS가 한 58% 정도 됩니다. 그래서 광 쪽에서 광 네트워킹 쪽에서 상당히 경쟁력이 있을 걸로 어 예상이 되고요. 스위칭 스토리지 같은 경우는 UA링크 U115라는 제품을 내년에 출시하는데 NV빌링크 퓨전도 지원하고 다수위 고객과 협의 중인데 개별 수주 하나가 수십억 달러 규모의 매출 기회를 창출할 걸로 보고 있고요. AI 워클로드 스토리지 요구량이 세대마다 어 두 배로 증가하고 있어서 이쪽도 좋게 보고 있습니다. 어 2030년 템은 약 한 85빌 달러 정도인데 10년 달러 매출이 예상되기 때문에 MS는 한 12% 정도로 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커스텀 칩 쪽에서는 기존 XPU 양산이 어 예정대로 진행되면서 어 FI 31에 어 31년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고요. 구글하고의 딜의 본격적인 기어는 FI2년부터나 시작될 걸로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XPU 어태치 그니까 XPU 옆에 붙어서 함께 쓰이는 고객 맞춤형 주변칩인데이 XPU 한 개당 한두 개의 소켓 어 ASP로 한 약 1천000불 정도 되는데이 소켓이 붙는데 메모리 확장 SSD 컨트롤러 트론 가속기 등테 카테고리별로 1빌년 달러 이상이고 일부는 수십억 달러 규모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커스텀 쪽에서도 어 취뿐만 아니라 어 그 옆에 붙는 주변칩에서도 같이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통신 및 기타에서는 현 지위를 유지하고 성장은 매우 완만할 걸로 보고 있고요. 영업 이익률은 어 FI28에 40% 정도로 어 예상이 되는데 지난 8월 제시한 한 38에서 40%를 어 진입을 했고 FI28 중 어 상단에 도달할 걸로 보고 있 습니다. 그리고 어 FI 31년에는 45% 정도로 어 컨센서스 42.3%를 상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접근 가능한 시장도 커지고 거기서 어 점유율도 높여가면서 어 수익성도 높아지는 이상적인 구조인 거 같습니다. 이대로만 되면은요. 그근데 대체로 그 시장에 지금까지 인프라 관련이나 AI 관련 추정치를 보면은 눈높이가 낮았었기 때문에 계속해서 기업들이 그 눈높이를 뛰어넘는 실적과 그리고 시장 전망을 해오고 왔기 해 왔기 때문에이 추세는 어느 정도 더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밑에 표는 아까 봤고요. 주가하고 EPS는 그 고가 대비해서 한 10여% 정도 빠져 있는데 어 전부 다 어 지난 7월에 어 한 쇼크가 있었을 때 좀 많이 빠졌다가 최근에 가파르게 회복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제가 볼 때는 뭐 정고점은 가볍게 어 상향 돌파하지 않을까 싶고요. PR 47.8배인데 이전에 그 신고가 경신할 때 PR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네. 한 65배 정도였는데 어 지금 거의 신고가 한 20% 좀 어 남겨 놓고 있는 상황에서 어 47배라고 하는 거는 어 EPS도 어 더 계단식으로 상향 조정되고 있다. 어 이걸 의미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금 지루했는데 혹시 가지고 계신 분들을 위해서 어 참고삼아 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음 감사합니다. 기술적인 부분들을 저도 100% 다 이해는 못 했지만 어 인베스터데이라고 하면 보통은 기관 투자자들 중심으로 기업의 CEO나 CFO나 CTO들이 나와서 아, 우리가 뭐 이런 이런 로드맵을 가지고 있고 뭐 이런 전망을 가지고 이렇게 할 거다라고 사업적인 측면 그리고 실적적인 측면 전부 다 소상이 말해 주는 그런 시간을 얘기하는데 어 그런 시간을 마벨이 가졌나 봐요. 예, 그렇습니다.이 한 세 시간 정도가 진행이 됐는데 제일 앞에 나와서 그러더라고요. 2017년부터 자기네가이 인베스터 데이를 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자기네 회사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 어, 그런 얘기를 하면서 어 지금까지 어 계획한 대로 어 잘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고 앞으로도 잘될 거라고 어 자신있게 얘기하더라고요. 음. 네. 우리 부사장님도 그러면 라이브로 보신 거예요? 아 라이브는 어제 밤에 해가지고 못 봤고요. 오늘 새벽에 예 녹화된 걸 봤습니다. 아 우리 부사장님은 항상 원문과 실제 그 로우 컨텐츠를 가지고 분석을 하시기 때문에 1차 가공된 어떤 뉘앙스가 들어간 그런 데이터를 보고 하시지 않으니까 예. 가장 충실한 원문에 충실한 그죠.이 성향탓인데 남이 해 준 거는 잘 못 믿어 가지고요. 네. 어, 쭉 얘기를 들으니까 이제 기술적인 부분은 저희 문재 상무가 또 기회가 있을 때 많이 말씀 주실 것 같은데요. 어, 말씀 주시는 동안 이렇게 장기간 고성장을 한다고는 생각이 들어서 쭉 텍스트 설명해 주실 때 저는 밑에 표를 먼저 봤었거든요. 네. 밑에 표를 보면 어, 큰 틀에서 봤을 때 검정색 글씨가 기존의 블룸버그 컨센서 거 같고 이번에 인베스터데이에서 마벨이 새로 제시한 그런 숫자들이 있는 경우에는 이렇게 빨간색으로 해 주신 거 같아요. 네. 그렇습니다. 어 기존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으로 보면 어이 회사가 아마 어 1월 말이 회계년도 마감인 [전사 조각 3/6 · 060분부터] 같아서 지금은 2027년 회계년도일 텐데 그렇죠. 네, 맞습니다. 왼쪽에서 세 번째 줄인데 밑에 어 조정 희석 EPS를 보면 4.21달러. 예. 그리고이 컨센서스가 맞다고 가정했을 때 어 2031년 회계년도에 보면 18.2달러 예. 매년 제가 어 그냥 대략 눈작으로 계산해 보니까 매년 한 50% 정도씩 EPS가 계속 성장하면 어 18.2달러 정도가 나오더라고요. 그러니깐 지금 TR 멀티플이 아까 40배 후반대인데 대략 그런 어떤 그 성장을 현재 반영하고 있다고 보여지는데 예. 그렇습니다. 어이 회사가 모르겠습니다. 찾아보면 나올 수도 있는데 장기적으로 그러니까 5년 10년 20년 30년 이렇게 계속 50% 성장하는 회사는 사실상 좀 있기 어렵다고 보면 음 언젠가 이런 고성장기를 지난 다음에 엔비디아도 그렇고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애플 등등 미국에 어 우리가 알고 있는 대체불관 기업들이 전부 다 그랬듯이 무량주 밸류에이션이라고 하는 것에 수렴하지 않을까? 미래에 언젠가는 그게 대략 뭐 금리라든지 시장 상황에 따라서 한 20에서 25배 정도라고 보면 어 마벨도 언젠가는 실적이 잘 나와도 어 멀티플 기준으로 봤을 때 그 정도로 수렴할 거다라고 제가 만약에 가정을 해 본다면 네 어 밑에 마벨이 새로 제시한 어 조정 희석 EPS 예 그러니까 지금은 뭐 한 4불 레외 언절리일때 내년에는 7.7 그리고 2031년에는 30불 정도가 돼야네. 그렇게 멀티플이 내려도 어 지금 주가가 이렇게 뭐라까요? 어 따박따박 올라갈 수 있는 기초가 아닐까? 그래서 어 제가 좀 드리고 싶은 그 질문이 있어서 이렇게 장황하게 앞에 설명을 했는데 어 18.2불에서 30불이 됐다고 물론 저 미래에 2031년 회계년도 얘기지만 그렇게 조금 이렇게 과한 흥분보다는 아 이 정도 돼야 지금 정도 멀티플이 어떻게 보면 음음 장기적으로 믿고 이렇게 높은 멀티플도 유지가 되지 않을까 전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떠십니까? 이게 보면은 그 우리가 대략 그 투자 기간을 정할 때 네 어한 12개월 정도 정하잖아요. 네. 네. 근데 상당히 그런 것도 좀 약간 어폐가 있는 게 사실은 어 주식이라는 자산은 는 어 연구니까 고인컨선 연구 기업을 갖다가 산정을 하잖아요. 근데 우리가 어 투자하는 기간 자체는 뭐 기껏해야 뭐 뭐 좀 좀 짧은 시간을 하면은 뭐 하루도 될 수 있고 1년도 될 수 있고 뭐 2년도 될 수 있고 하는데 어 제가 볼 때는이 장기적으로 그 성장성이 유지된다는 믿음 컨빅션을 어 갖고 있다면 어 그 성장이 유지되는 한 아, 굳이 12개월 포워드 EPS나 뭐 뭐 또는 뭐 굳이 12개월 포워드 EPS를 어 봐야 되나 하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왜냐하면 어 마벨의 그 코멘트가 상당히 신뢰도가 높다면 어 2030년 지금부터 한 4년 후에 EPS는 30불이라는 거를 가정을 하면은 어 지금 가격 자체가 252불에 불과하잖아요. 그럼 어떤 사람은 아주 그냥 장기로 그냥 마벨에 대한 경쟁력과 수익성과 어 성장성을 믿고 간다면 그 4년 자체를 한기로 본다. 음라고 하면은 한 열배의 거래되네. 음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예. 또 또는 어 그보다 좀 시계를 좀 낮춘다고 하더라도 최소한 뭐 2년 3년 이렇게 보면은 어 현재 거래되는 그 47배라고 하는 거는 기껏해야 지금부터 12개월 후에 EPS에 대한 배수기 때문에 그 이후의 어떤 성장성 자체는 고려되어 있지 않다고 감안을 하면은 어 이걸로 지금 어 향후에 어 성장 자체가 뭐 한 40배 40% 50%이기 때문에 어이 정도는 어 적정한 밸루에이션이다라고 말하기는 좀 음어렵지않 않을까?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좋은 관점 배운 거 같아요. 그러니까 4년 뒤에 만약에이 말이 맞다면 예. 4년 뒤에 열배니까 어 엄청 지금 주가가 싸다라고 생각을 하되 4년 동안 그 흐름 그리고 내가 생각했던 가정이 틀어지는지를 계속 체크하면서 보다가 가정이 틀어지고 템이 바뀌면 매도. 예. 그렇죠. 음. 계속 유지되면 보유. 음. 그렇죠. 아니면 어 조금 더 좋은 매력적인 거가 나오면 어 이거 팔고 그거 사고 그래서 시클리컬 기업들 같은 경우는 사이클을 뭐 맞추기가 어렵긴 하지만 어 대체로 어 미국 기업들은 시클리컬 기업이라고 하더라도 뭐 어 그 계속 성장하는 기업들이 있지만 국내 기업들 같은 경우는 호황과 불황이 좀 정해져 있어 가지고 어 호황에는 대략적으로 상한의 이익이 정해져 있고 어 불항에는 한의 이익이 정해져 있잖아요. 어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하면은 어 음가 그 부여할 수 있는 어 PR 자체도 상당히 제한적일 수 있는데 만약 그이 그 성장 자체가 어 서스테너블하게 유지가 될 수가 있다면은 어 지금 그 12개월 EPS를 어 감안한 어 배수가 크게 문제가 될게 있나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네. 아 시장 변동성에서 우리 부사장님이 어떤 마음으로 이렇게 묵직하게 포트폴리오를 유지하고 계시는지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자세한 설명이었습니다. 그 점점 더 우리 부사장님 알려 주시면 제가 찰떡같이 더 일신 우일신 알아듣지 않습니까? 칭찬 한번 해 주세요. 아이 그 저기 대표님이야 뭐 그 국어에 있어서는 만점이지 않습니까?네 감사합니다.네 사장님 아 저기 대표님이 문력도 좋 보시고 아주 그 상대방의 그 마음을 캐치하는데도 어 일가는 있으십니다. 네. 우리 부사장님은 마음에 없는 말 할 때 좀 티가 나서 예. 그래도 칭찬 감사합니다. 아 오늘 정말로이 마벨 어떤 기업인지 사실 저도 문상무가 기업 발표도 사실 해 주셨던 기업이고 어 중간중간 얘기를 들어서 부분부분 모자이크처럼 일부 내용을 좀 알고 있었는데 보다 좀 소상이 알 수 있는 자세 대한 인베터데이 자유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드리고 실적 발표 아 실적 추정치 가이던스 표를 보니까 조금 더 밸루에이션 높아도 걱정 안 하고 이게 체크만 해보고 되시는 가져갈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된 거 같습니다. 1부 오늘 여기까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후 2부에서 국내 시장으로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일부 함께 해주신 채밀턴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เฮ เฮ 안녕하세요. 한 투자의 여정을 체슬리 투자자문과 함께 체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10월 7일 수요일 2부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행히 미국 시장은에 잘 가고 있습니다.고 금리에도 불구하고 올라가고 있고요. 10년물 국채 금리는 5.28 2년물이 살짝 꺾였고 달러 인덱스도 살짝 꺾이는 부분이 있었고음 그런데 러세트 다우저는 마이너스가 났어요. 예,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보면은 최근에 대형주 쪽이 조금 강한 모습입니다. 개 대형주가 예, 대형주 쪽이요. 보시면 빅테크들도 최근에 좀 어, 쉬다가 아, 좀 쉬다가 최근에 좀 가는 모습이고요. 필반지수 내에서도 모멘텀 있는 것도 괜찮지만 엔비디아, 브로드컴, 어, 다른 메모리 기업이나 요런 것들에 비해서 좀 수익률이 좀 소외돼 있었는데 어, 최근에는 그쪽도 좀 괜찮고요. 그래서 약간 대형주 쪽에 매기가 좀 집중되는 그런 느낌입니다. 예. 일단 특히 테크 쪽이에요. 예. 52 신고가 종목만 보더라도 엔비리아 AMD 예. 밑에 전부 다 IT네요. IT 예, 그렇습니다. 예. 그리고 밑에 할로알토나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레페크들 등등 IT들이 역시나 치고 올라가고 있고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쪽은 어 금리 신경 안 써. 일단 계속지를 거야. 이런 분위기가 전개되다 보니까. 음. 음. 역시나 AI 인프라사이클의 핵심 주식들 중심으로 좀 올라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아쉬운 점에 하이닉스 ADR이 6.4%나 빠졌어요. 어제. 예. 메모리 쪽은 조금 약하더라고요. 스토리지 쪽에서 최근에 어 시게이트가어나 뭐 이런 종목들이 좀 어 노이즈가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샌디스크나 어 마이크론도 조금 다른 거에 비해서 어 약한 편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 실적 나오면서 그쪽 관련된 좀 불확실성이 좀 해소됐으면 하는 발음입니다. 네. 자, 그리고 앞에서 마 설명하시는 거 아주 잘 들었습니다. 저는이 첫째 줄에 있는 데이터 센터 케팩스가 연 35% 성장해서 2030년에는 약 3조 달러 된다라는 거. 예. 예. 이거 보면서 야 3조 달러 4,조가 넘는 돈인데 엄청난 시장이에요. 예. 그렇습니다.이 기존에 아까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기본적으로 그 JP모건이나 골드만 싹스나 이런 데에서 어 추정하는 데이터 센터 케팩스는 2020 18년까지거든요. 어 그니까 1.2 출년에서 1.3 출년 정도로 어 컨센서스가 형성되 있는데 어 마벨에서 3출년을 예상한 거는 이번이 좀 처음인 거 같습니다. 근데 얘네들이 B2 비즈니스를 하고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을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그리고 어 거래 관계도 이미 어느 정도 어 있는 상태에서 그냥 질른 숫자는 아닌 거 같습니다. 그 인베터데 이제 콜에서도 보면은 이게 막 그냥 네러티브가 아니라 바텀업으로 자기네들이 추정한 거다라고 하면서 실적 가이던스를 2030년 거까지 어 제시를 한 거 보면은 어 조금 어 신뢰도가 있다고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계속해서 마벨이 좀 보적인 가이던스를 제시를 했었거든요. 그러면서 계속해서 그 어 실적 나올 때는 어 추정 그 가이던스나 컨센서스를 어 뛰어넘는 실적을 어 제시를 했었는데 지난번 그 실적 발표할 때는 말을 상당히 아꼈는데 이번에 그 인베스트데이에서는 하고 싶은 말을 다 한 거 같습니다. 예. 그러면서 어 관련 음이 있는 주식들 어 커스텀 쪽에 이제 어 브로드컴도 어의 모멘텀도 영향을 줬고요. 그리고 네트 네트워킹 쪽에 루맨텀이나 아 코일런트 이쪽에서도 이쪽에도 좀 영향을 주면서 어제는 어 광학 쪽 네트워킹 쪽 그리고 커스텀 에이 쪽 어 이쪽에 다 영향을 미친 것 같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시장은 근데 미국에서 MSCI 사우스 코리아 ETF가 -2.64%나 빠졌네요. 네, 맞습니다. 네. 그리고 야간 선물도 1% 빠졌는데 아무래도 메모리 반도체가 약해서 그런 거겠죠. 네. 어제 시장 한번 보면 코스피가 약 0.9% 하락으로 마감을 했었고요. 코스닥이 3%대 상승하면서 코스닥의 상승률이 상당히 두드러지게 나타났었던 하루였고요. 코스닥에 시가총에 좀 큰 소부장 기업들이 좀 많이 포진해 있다 보니까 어 소부장 강세 영향이 시장이 좀 탄력적으로 움직였던게 아닌가 싶고요.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투사자가 7,500억 가량 매수를 했었고 외국인이 1조 7천억 넘게 매도를 했습니다. 기관에서는 뭐 큰 움직임 없었고요. 외인 선물에서는 한 2,500억 가량 매도 있었습니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 보면 어 외국인 투자자는 어제 삼성 전기를 1600억 가량 매수하는 모습이 나타났고요.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 삼성 SDI, LG 이노텍, 이수페타, LS1렉 효성중공업 등을 매수를 했었고 매도 쪽에는 SK하이닉스를 1조 4천억 가량 매도를 했었고요. 그 외에 삼성전자 리노궁업 하나 시스템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네이버 제주 반도체 등을 매도했습니다. 기간 매수에는 삼성 SDI, 삼성 전기, 엔솔, 리노산 등을 매수를 했었고요. 기간 매도에는 SK닉스 그리고 삼성 전자, 삼성 물산 등을 매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과 기관 모두 약간 2차전지 밸류체인 쪽이나 아니면 소부장 종목들을 좀 매수하는 모습이 나타났던 거 같고요. 22주 신고가는 총 26 종목이 나왔는데요. 코스피에서는 시가총에 상당히 작은 종목 두 개가 나왔어요. 드림텍과 어 태양금속 우선주가 신고가였고 대체로 다 코스닥이었는데요. 거의 다 소부장이었습니다. 주성 엔지니어링 그리고 심텍 PSK 홀딩스 TSE SFA 반도체 인제니아 테르프릭스이 기업은 주가가 계속 강화해서 한번 차트를 봤는데 상장한지 얼마 안 됐더라고요. 맞아. 달됐나요? 그래서 어 신약 바이오 쪽 관련된 회사인데 시장에서 조금 주목을 받고 있는 기업 중에 하나로 보여지고요. 그 외에는 뭐 인텍플러스나 엑시콘, 마이크로컨텍솔, 메가터치 등이 신고가의 이름을 올리면서 뭐 반 이상 [전사 조각 4/6 · 080분부터] 이 소부장이었다라고 봐 주시면 됩니다. 음. 신경 차트 분석에서 코스피 200 종목하고 코스닥 한 150 종목을 어 커버를 해 보다 보니까요 안냅도 최근에 음 보이고 그 아무래도 미국에서 AI 서버 보안 관련된 기업들이 강세다 보니까 아 그래서 어 안렙도 간세인가 보다. 요즘 해킹 사국도 좀 많이 일어나고 있고음 그런 영향을 받는 거 같고 지금 보 는 전부 거의 다 코스닥이다. 그죠? 네. 네. 코스닥 주식들이 아주 강세를 보이는 모습이고 주성 엔지니어링이 벌써 12조 9천억이 됐네요. 시총이. 그다음에 심택도 6조 7천억 요렇게 올라가고 있고. 외국인들이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발고 삼성전기 주성 엔지니어링부터 쭉 해서 사실 시장 이 안 좋으면 오히려 약간 중생주들 팔고 그죠. 내형 퀄리티 주식이라든지 대형주 쪽으로 이렇게 몰아가는데 지금은 오히려 반대 모습을 보이고 있는 거기 때문에 어떤 시스템 리스크를 그 금리가 혹시 뭐 큰 위기를 초래할까 이런 분위기는 시장에서는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자, 주요 종목들 봉량을 보기 전에 오거장한테 전화가 아마 갈 거예요. 어 슈카 코믹스의 니 본부장이 아마 전화 갈 거예요. 나한테 연락이 왔었는데 어 월요일 날 저녁 거기는 라이브로 8시부터 하나 보더라고. 음 그 우리 슈퍼 아 우리 체슬리 TV를 어 애청한다고 하면서 어 그래서 아 미안한데 월요일 날 저녁에는 우리 김작가랑 제가 또 하는게 있잖아요. 주식 프리미어 돼. 예. 아고 때문에 좀 어렵다고 하면서 어 우리 직원들음 급화할 수 있다 했더니 오가장을 딱 찍어서 얘기하더라고. 음. 아 저 오가장 팬입니다 하면서 음 어떤 걸 하나요 혹시? 아 그거 안 봤구나. 종종 보긴 했는데 약간 쇼츠로만 봤어 가지고. 어 거기 가서는 오가장의 그 더티 마우스 이런 거 그냥 그대로 확 써 먹으면 돼. 뭐 그냥 어 짝대기 작살 뭐 부태 어제 뭐 까였다 이런 거 있잖아. 고비 풀리면 큰일 납니다. 고비 풀리면 큰일 고비 풀리면 아니 거기는 고비가 좀 풀려야 돼. 아 그래요? 어 아니 그래서 나는 웬만하면 슈가 쪽에서 연락 오는 거는 다 하는데 정말 우리나라이 금융 교육에 2, 30대 금융 교육은 우리 축하 그 패밀리들이 다 시켜 주고 있잖아. 그래서 우리 조카들 아이들 보고도 다 보라고 그러거든. 음. 일요일 날 하는 슈카월도 마찬가지고. 아, 네. 그래서 또 슈카 코믹스는 니 본부장이 또 완전히 다 살려놨더만 보니까. 그래서 어 그러면 오가장을 출동시켜 했다. 예. 그랬더니 어우 감사합니다 하면서. 으흠. 월요일인가요? 어, 월요일 날. 아, 그것도 저녁 늦은 시간에 저 양재에서 한다는 거야. 8시. 어. 거기 한번 나가고 나면 아마 어 우석이형 하는 사람들이 지하철이나 길 가다가 오 우석이형이다 뭐 이럴 거야 뭐 거기서는 오가장 하지 말고 그냥 우석형해 예 알겠습니다. 어 다음 주부터가요 혹시 어 연락 어 전화번호 내가 줬기 때문에 아마 오늘 전화 올 거야 자 주요 종목들 동향 한번 보겠습니다.네 반도체 섹터 먼저 보면 대용 반도체 이쪽이 어제 좀 부진했었는데요. 삼선 전자 1.4, 하이닉스도 한 3.7% 하락하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그 전자는 제가 어제 잘못 말씀드렸는데 자주 매입 오늘까지로 제가 봤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어제자로 마감이 됐다라고 하고요. 아래 소부장 종목들은 상당히 강했어요. 특히 주성 엔지니어링이 17% 급등을 기록을 했었고 뭐 나무의 종목들도 대체로 빨간불이 들어왔는데요. HPSP, 리노, 파크, 심텍 두 산테스나 어 다 대체로 강세 흐름을 보였고요. 대덕 전자도 한 6% 뭐 기판 쪽에 이수페타도 상당히 강한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주성이 어제 급등을 하면서 Y와Y 수익률이 일단 900%가 넘어갔고 12개월 포워드 멀티플이 110배에 육박할 정도로 거의 뭐 TC본도 처음 나왔을 때 한미 반도체 고밸류까지 그 이상 올라간 것으로 보여서 저는 잘 모르겠는데 아직 까지도 이렇게 고밸류가 맞는 건지는 근데 시장에서는 어쨌든 소부 장내에서 가장 대상으로 어 보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IT 섹터에선 삼성 전기는 6%가량 올라줬고요. LG 전자 뭐 LG 이노텍 BH 등이 강세를 보이면서 여기에서도 기판 쪽으로 좀 엮어서도 볼 수 있는 BH나 LG 이노텍도 같이 강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플랫폼 섹터는 네이버가 조금 약세 흐름을 보였고요. 나머지 종목들 소폭 상승하긴 했지만 뭐 여선이 그래도 부진한 수익률에서 탈피는 못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니케이 지수 어제 1% 오르면서 니케이 지수 상당히 단단한 모습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도쿄 일렉트론이 보합 정도 수준이었고 그리고 아래 디스코 2.8, 이비된 1.1, 어드반 테스트도 3.8% 올랐습니다. 뭐 반면에 키옥시아는 한 2%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와 비슷한 흐름이 나타났고요. 배터리 체인이 어제 상당히 좋았어요. 뭐 특별한 이슈는 없었는데 장 중에는 장 막판에 포스코 퓨처햄의 SDI항 6조원 가량의 수주 공시가 나오면서 포표은 확실히 이슈가 있었는데 나머지 종목은 크게 없었거든요. 그래서 어 메모리를 좀 팔고 이런 2차전지나 다른 섹터로에 대한 수급도 좀 들어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 자동차 섹터는 뭐 부진한 흐름 이어지고 있고요. 어제 화장품의 반등이 조금 나타났었는데 코스맥스가 10% 이상 급등이 나왔습니다. 특별한 이슈는 없었고 어제 리포트들이 몇 개 나왔는데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리포트들이 요 최근 코스메카코리는 3분기 실적에 대한 조정이 조금 나타나고 있는데 코스맥스는 오히려 올려잡는 그림까지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피 미용 기계기 섹터는 클래시스가 한 2.3% 올랐고 APR이 1.4% 하락 마감했습니다. 어 음식 섹터로 내려가면 농심 사명시품은 계속해서 좀 부진한 모습이 나타나고 있고요. 백화점도 비슷한 모습입니다. 조선 철강 및 기타 섹터로 내려가서 보면 조선주들 대체로 한 1에서 2% 가량을 조정을 보였고요. 어제 LG 화학이나 포스코 홀딩스 철강 화학 섹터가 좀 나쁘지 않은 흐름이었고 아래에 비철 금속 쪽에 뭐 고려안도 상당히 좀 강한 모습이 나왔습니다. 방산업체는 특별한 이슈 없이 좀 크게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났는데요. 하나요가 4.5, LI D내가 7.7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바이오 섹터는 삼성 바이오가 3% 약세름, 레피스 홀딩스는 그래도 한 1.8% 상승하는 모습이 관찰이 됐고요. 코스닥 바이오는 대체로 좀 강한 모습 나타났습니다. 엔터 쪽은 하이브가 1% 뭐 YG 상승했고요. SM은 조금 조정받았습니다. 변합기 섹터는 LS1렉이 3.8% 올랐고요. 지금 시간 회장에서 좀 강한 모습이 변악기 쪽이 나타나고 있는데 어 간밤에 컨스텔레이션 에너지가 구글 향으로 원전 수주 공시가 좀 나왔기 때문에 전력 관련된 회사들 최근에 많이 절어 있었잖아요. 원전 쪽이나. 그래서 관련된 회사들이 오늘 좀 반등이 기대되지 않나 싶습니다. 어제 차트 보다 보니까요 방산 쪽은 되게 안 좋대 차트가. 네. 그냥 질질질 흘러내리고 있던데. 일단 핸더리탄 같은 경우에는 기다리던 수주들이 너무 안 나오고 그 원래 그 조인트 벤처 형태로 유럽 회사들이랑 한국 회사들이랑 이제 케파 증서를 빨리 해서 이제 그거를 제작하는 걸로 되어 있었는데 지금 보면은 그런 어 과정들이 다 무산이 되고 있거든요. 왜냐면은 그 동요럽 하고 소유롭고 그 생각하는 것 자체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지금 그런 업체들이 다 생각하는 것들이 다 무산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예. 우리나라 시장이 어게 하나의 저도 저는 장점이라고 보는데이 투자할 만한 섹터가 너무 많아요. 탑티어에 보진되어 있는 부분이 지금 화장품 언어도 탑티어가 올라왔죠. 글로벌하게. 그리고 뭐 방산 있죠? 조선 있죠. 반도체 있죠. 배터리 있죠. 그리고 이제 바이오도 막 올라오고 있고 사실 바이오도 삼성 바이오 같은 경우에는 CMO나 CDMO 쪽으로는 바이오게에 TSMC니까 예 예 지금 파업 이슈 때문에 그리고 증자 이슈 때문에 어 신규 딱 권리락 있고 나서 이틀째 좀 빠지는 그런 모습도 보이고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보면 뭐 탑티어가 너무 많아서 그런데 시장이 좀 알다 보니까 요쪽으로 쏠렸다가 저쪽으로 쏠렸다가 음 예 투자자 성향도 좀 쏠림이나 짐하고 기관 투자자 비중이 미국 같은 경우에는 80%가 넘는 거죠. 우리는 개인 투자자 비중이 또 80% 가까이 되다 보니까 그래서 솔림 현상이 좀 심해서 그렇지 어 그 솔림 현상 때문에 어 좀 더 비싸게도 팔 수가 있고 좀 싸게도 살 수가 있고네 그게 우리나라 시장의 좀 특징이다. 근데 어 쏠려 다니면 진짜 아우 굉장히 어려운 시장이 됩니다. 예. 막 뒤늦게 막 몰려다니면. 그래서 잘해야 되고요. 우리나라 시장에서 저는 웬만하면 저희 고객분들한테 저희한테 사 맡기고 한 천만 원 2천만 원으로는 투자 개인적으로 하세요. 이러잖아요. 왜냐면 엄청난 공부가 돼요. 그죠? 우리나라 주식 공부하면 어 전 세계에서 제일 똑똑한 투자자 되잖아요. 그렇죠. 음. 굉장히 다양한 섹터가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웬만하면 개인적으로도 한번 해 보세요 하면서. 하지만 어 우리한테 맡겨 놓은 걸 어차피 돈을 벌 거니까 그 천만 원 2천만 원 하는 거는 터져도 괜찮습니다. 그런 말씀을 드리긴 한데 난이도가 예 높은 시장. 난이도가 높은 그 마치 운전도 우리나라가 저는 모르겠는데 힘들다면서요. 아 우리나라 예. 그래서 어디 가든 우리나라에서 운전 잘하면 어디 가든 잘한다고 하던데요. 그랬긴 했죠. 근데 요즘도 우리나라 운전자분들도 선진화되고 있어요. 예전에 20년 전에 일본 가면 예.도 고속도로에이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한 3차선이 있으면 어 우리는 요쪽 사선이 좀 비어 있으면 금방 요쪽으로 가잖아. 근데 거기는 차선을 거의 안 받고 고속돌래에 올리는 순간 아니 이쪽이 많이 비 도 차선은 거의 안 받고 그런데 요즘도 우리나라도 보면 어 한쪽이 비어 있어도 한쪽에 그냥 줄을 쫙 써 있는 음네 그런 모습으로 좀 선전화되는 그런 모습이 많이 나왔는데 아무튼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아직까지는 어 좀 변동성이 좀 심한 부분이 있긴 합니다. 자 주요 종목들 동향 쭉 받고요. 리포트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CPU LPDDR 수요 확대의 중심 IM 고의 연구원 자료네요. 심택 이야기데요. 아, 이게 심택 이야기예요. 음. 수재견은 바이로 유지를 했고요. 타겟 프라이스 18만5,000원에서 25만 원으로 좀 큰 폭으로 상향 조정을 했고요. 27년 EPS에다가 목표 매수 33배를 적용을 했다라고 하고요. 글로벌 피어의 27년 평균 멀티플 42배를 기존과 같이 20% 할인했다라고 합니다. 피어 멀티플레등과 함께 동사 이익 전망치 상향을 반영을 했다라고 하고요. 26년, 27년 그리고 28 1년 영업 이익을 각각 2,500억대, 4,억 대,억 정도로 기존 대비 2.6 3.9 그리고 28년도가 가장 큰 상향인데 18%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28년 상향이 큰데이는 후수할 신규 증설 효과를 반영을 했다라고 하고요. 3분기 영업 이익은 830억 원으로 추정을 했고 환율 50원 변동시 동사 이익률이 약 1% 포인트 움직임을 감안을 해 보면 환율만 2분기 수준이었다면 900억 실적도 어 3분기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았나 이야기를 했고요. 패키지 기판 LPDDR이나 뭐 ESSD 응용처를 중심으로 개선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하고 모듈 PCB는 소켓 매출이 2분기 400억대에서 3분기 700억대로 확대가 되며 HDI 수익성이 20%를 상회했을 것으로 추정을 한다. 월별 수준은 7월부터 9월까지 급등없이 전진적인 우상향을 이어간 것으로 파악을 했고요. 어 지난 NDR에서 과거 사이클과의 가장 큰 차이로 수주의 형태를 지목한 바 있었다라고 하는데요. 급등없는 수주는 극가 가능성도 낮다는 의미라고 볼 수가 있겠고 이러한 사이클의 모양 자체가 동사 실적의 지속성을 뒷받침한다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편 시장에 관심은 CPU 쪽으로 이동을 하고 있는데 최근 주요 AI 에이전트 출시후의 에이전트 AI 침투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고 CPU에 붙는 대용량 그리고 저전력 메모리가 수의 영역으로 부각되고 있다라고 합니다. 이에 따라 당사는 통사 주가 총매로 예상을 뛰어넘는 AI용 CPU 수요 성장 그리고 LPDDL 침투 속도를 꼽았고요. 그리고 소캠체 택드 유저의 확대를 보고 있는데 해당 총매들이 가시권 안에 좀 들어오고 있다라고 합니다. AMD는 지난 4월 어 G27년 출시 예정적인 차세대 서버 CPU LPDDR 5X 기반 소캠 지원을 좀 공식화했었다라고 하고요. 다른 칩이커의 채택검토보도 이어지고 있다. 그래서 엔비디아의 플랫폼의 27년 출시 일정을 감안해 보면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확인될 고객사 포캐스트 면화를 주요한 총매로 본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엔비디아 향의 소켓만 있잖아요. 뭐 삼성과 하이닉스 마이크로 나가는 소캠. 근데 여기에 더해서 AMD나 뭐 인텔 이런 회사까지도 여기 들어올 수 있다 이야기로 해석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결론적으로 동사 소켓 매출은 26년 2,300억 그리고 27년 4,500억 28년 7,300억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이러한 장기 수요성과 증설 효과를 반영해서 28년 매출 전망치를 기존 2.7에서 3조 대까지 늘려 잡았다. 영업 이익 전망치를 기존 5,억 대에서 6,억대까지 대폭 상향 조정을 했다라고 하고요.이는 동시 시장 기대치 대비 17% 높은 것으로 어 추정을 한 거고 기존 전망치는 기존 케파의 완전 가동을 전제한 것인데 지난 8월 공시된 증설로 상환 상한을 올릴 수 있게 됐다라고 합니다. 증파 공원 이익률을 35%로 적용을 했다라고 하고요. 이론적으로 폴 풀 가동 어 기준 연회에 이익이 더해지는 구조로 볼 수가 있겠고 여기에 뭐 소캠이나 시스템 IC 중심의 믹스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 이익 추정치 상향은 어 상대적으로 좀 보수적일 수도 있는 추청치다.라고 합니다. 그래서 등분 케파의 공원 이익률 35%라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소캠에 대한 마진을 한 30% 이상 정도로 연구님 해석을 하고 있는 거 같고요. 아, 정확하게 뭐 몇 퍼센트다 뭐 이렇게 나와 있는 건 없는데 한 30% 이상으로 보는 거 같습니다. 어, 그래서 공원이이 영업 이익 전망치 한 6,390억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여기서 이제 소캠 쪽 따로 발라서 한 % 해보면 이제 소회캠의 매출 규모나 뭐이 사이즈를 좀 대략 좀 계산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표 1번 실 침심의 실적 추정 자료인데 올해 예상 매출액이 2조예요. 그리고 영업 이익이 2,500억 정도가 전망이 되고 있고요. 내년 추청치로가 보면 매출 사이즈가 2,400억. 그래서 Y와Y로 20% 성장인데 이익 성장이 굉장히 가파릅니다. 4,300억 추정되면서 YY로 70% 성장할 것으로 추정이 되어 있고요. 내 후년이 돼도 성장률이 가파를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6,400억 가량 추정되어 있고요. YY 47% 추정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은 아까 말씀드렸던 그 내용을 표로 좀 연고님이 정리해 주신 거기 때문에 어 넘어가도 될 거 같고요. 다음은 제가 심택의 차트와 그 이수페타시스 차트를 가져왔는데 이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심택이 조금 이수페타의 과거 모습과 닮아 있다.뭐 당연히 사업 구조는 다른데요. 이 수페타는 멀티레이어보드 MLB를 하고 있는 회사고 심택은 기존에 뭐 SIP 쪽이나 시스템인 패키지 그리고 CSP 이런 것도 하는 회사고 모듈 패키지 이렇게 하는 회사인데 여기에 소캠이 들어왔잖아요. 새로운 뭔가가 수요처가 생겼다라는 거고 이스페타도 과거로 돌아가서 보면 MLB는 기존에 원래 레거시한 제품으로 유명한 기판이었고 그 당시에 뭐 중국 기업 몇 개 그리고 미국 TTM 테크놀로지 한국의 이수패 이렇게 있었거든요. 원래 대덕도 했었고 삼성 전기도 했었고 대다수의 기판 업체들이 MLB 다 했는데 중국이 들어오다 보니까 MLB에서 철수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들은 다 FC BJ로 넘어가고 혼자 가만히 있던 이수페타가 그 낙수 효과를 혼자 흡수하게 됐다인데 심텍은 뭐 정확히 그거랑 비슷한 건 아니지만 심텍은 지금 소켓내 글로벌 1위 사업자잖아요. 어 그렇게 보면은 벌 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관점에서 이수페타시스가 많이 닮아 있다. 라고 저는 해석을 좀 하고 있고요. 주가 차트를 좀 보면 제 1차 사이클이라고 해 놨는데 어 2019년도 8월에 바닥이 과거에 나왔었더라고.이 언택트 사이클입니다. 22년 초 고점을 영성을 했었는데 이때 5.8만 원 그니까 58,000원까지 주가가 올라갔었는데 1100%가 올라갔었더라고요. 그렇네 여름. 네. 바닥 대비 이게 아마 큰 터너라운드 플러스 이때 당시에 이건 또 이수페타시스와 닮아 있는데 다 기판 업체들이 플리치 BJ로 넘어가면서 SIP나 어, FC, CSP 이런게 모바일이나 그 애플 워치 이런데 많이 들어가는 기판이거든요. 그래서 그쪽에서 낙수 효과를 혼자 다 받으면서 영업익률이 25%를 찍었었습니다. 지금보다 잘 나왔었어요. 그래서 주가 상승 달력이 굉장히 좋았 [전사 조각 5/6 · 100분부터] 시기였고 그다음은 2차 사이클 지금인데요. 주가 바닥이 9,700원 정도가 나왔었는데 2024년 12월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주가 상승률이 1780% 주가 상승률이 바닥 대비로 하면 굉장히고 가파르게 올라왔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밸루에이션은 15패다. 그렇다는 건 이익 성장이 그만큼 가파르다라는 걸로 저희가 해석을 할 수가 있겠고요. 그다음 이수페타시 의 차트인데 1차 MLB 사이크 이건데 주가가 4,000원을 바닥으로 잡고 시작을 하면 더 큰 상승률이 나오기 때문에 뭐 상승률은 큰 의미 없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 MLB 사이클이 저 당시부터 시작됐죠. 그래서 이수페타시스는 중간중간에 뭐 이슈도 있고 주가 낙폭도 큰 적이 많았지만 지금 거의 한 3년간 우상향이거든요.이 기업의 경우. 그래서이 기업은 MLB 쪽에서 계속 자하고 있고 뭐 중국 내에서 뭐 MLB 기업들이 있다라고 하지만 일단 빅텍 업체들은 한국이나 그리고 미국 TTM을 좀 선호하는 건 맞는 거거든요. 그쪽으로 계속 모멘텀 받고이 회사의 분기 AS 트렌드를 트래킹을 하다 보면 매분기 가격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그런 점에서 주가 우상향이 또 같이 좀 설명이 되는게 아닌가 싶고요. 다음 페이지는 심택의 밸루에이션과 이수페타시스의 밸루에이션 차트를 넣어 봤는데 어 흰색선이 P 멀티플이거든요. 첫 첫 장표가 심택입니다. 심택의 밸루에이션이 지금 20배까지 올라왔고 어 반도체 그가 급등을 했었던 6월까지를 보면 심택의 밸류가 30배가 넘어갔었어요. 사실 밸류 측면에선 기판 업체가 30배를 넘는다 그러면 그 산업 내 우의적 그 경쟁 우를 선점하고 있는 회사들 아니고서는 힘들거든요. 뭐 삼성 전기라든지 이비된 이런 회사 아니면 30회을 좀 고밸류라고 전엔 판단을 했었는데 주가 낙폭은 상당히 컸었어요. 그래서 한배까지 갔었죠. 그래서 엄청난 사실 기회였었다. 저렇게 빠졌을 때는 그런 생각이 들고 지금 뭐 20배 정도로 회복했는데 여기서 밸루에이션 더 치고 나갈 수 있을지가 저는 좀 걱정이 되긴 하는데요. 심택을 좀 오래 받기 때문에. 근데 이수페타시스 사례를 보면 충분히 밸류가 올라갈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수페타시스 아까 말씀드렸던게 AI 가속기 쪽으로 주목받은게이 23년 5월부터 여기 실제로 보면 밸루에이션도 23년 5월부터 급격하게 사용 조정이 되는게 보이죠? 주가 올라가면서 PE 멀티플이 올라갔는데 저 당시에 그럼 몇 배까지 갔냐라고 보면 30배 정도까지 취소 샀거든요. 그래서 저는 침택의 맥스 밸류를 30배 정도로 봐요. 지금 20배기 때문에 어 좀 더 올라갈 업사이드는 아직 많이 남아 있다라고 보고 거기에 이익 추정치 사양 조정까지 가파르다라고 하면 뭐 멀티플 30배를 고정해도 주가 상승은 더 가파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이수페타시스에서 찾아볼 수 있던 모습이 아닌가 싶고 이수페타시스가 뭐 45배 갔던 거는 사실 저 당시는 조금 거품이 있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왜냐면 이제 이익 성장이 이수페타시스가 뭐 가파르다라고 하지만 이전 대비 뭐 100%씩 성장하는 회사는 아니거든요. 한 4 50%기 때문에 밸류에이션 한 이수페탄도 한 2, 30배 정도가 현재 구간에서 적정하다라고 보고 심택은 새로운 뉴가 지금 막 시작됐기 때문에 30배까지도 열어놓 놓고 또 모멘텀 확실히 들어오면 이게 새로운게 시작되면 밸류에이션의 천장을 한정해 놓고 보는 건 조금 무리가 있다라고 봐서 30배 이상까지도 좀 우리가 기대해 놓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역사적 신고가를 돌파하고 있는데 신규 투자자들이라고 하면 조금 부담스러운 건 사실일 거지만 만약에 기존에 가지고 계신 투자자나 투자자라면 굳이 여기이 가격에 팔 필요는 없어 보인다. 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음 음. 문성문님. 네.이 소리 우리가 얘기를 많이 했잖아요. 왜 속캠이 필요한 거예요? 아, 그 메모리를 서버에 장착하기 위해서는 칩으로 붙일 수 없어요. 이거를 이제 여러 가지 패키징을 붙여 가지고 이거를 또 패키징 붙였다고 해서 그 패키징 하나만 쓸 수 없거든요. 여러 개를 모아 가지고 CPU를 지원해 줘야 되는데이 모으는 모듈 자체를 이제 모듈이라고 모듈 중에 하나 이제 쇼캠이라고 하는데 소캠은 이제 엔비디아에서 독자적으로 만든 이제 모델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각 서버마다 모듈이 있고 PC도 모듈이 있어요. 음. 근데 이제 M비디아 특성이 이제 많이 강화된 모듈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래서 메모리를 모아 놓은 모듈. 이제 메모리 모아놓은 모듈. 예. 그 버그님이 그때 심택 발표할 때이 그림을 보여 줬던게 기억이나? 네. 여기 엔비디아 GPU가 있고 옆에 소캠 그림이 쫙 모여서 모듈 형태로 돼서 있더라고요. 음. 그래서 GB 뭐 300, 200 이렇게 했잖아요. 그래서 GB가 그레이스 블랙웰인데 앞에 그레이스가 이제 엔비디아의 CPU가 그레이스이고 뒤에 B가 이제 블랙 GPU 이때 두 개가 이제 합쳐져서 슈퍼칩으로 작동을 하고 있는데이 그레이스를 지원해 주는 메모리가 이제 소캠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렇군. 최근에 얼마 전까지만 다가 또 버거의 저주라고 했는데 어제부터이 우리 버거 님에 대한 찬사가 가 많이 올라오더라고. 왜냐면이 좋은 주식을 버거의 저주 때문에 한번 눌림목을 줘서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그동안에 제공을 해 줬었다. 뭐 그러면서 어제 댓글, 오늘 댓글이 보다 보면 야, 전 버그님이 진짜 보통 개인 투자자분들이 막 이렇게 올라가는 거 쫓아가면서 잘 못 사잖아. 보면 좀 못 사는데이 딱 눌림목을 줘야 거기서 밑에 걸어놨다가 딱 사지거든. 음. 그래서이 버거의 저주가 아니라 버 거의 축복이었구나. 그동안에 그렇게 이래 한번 싸게 살 기회를 만들어 준 축복이었다. 그리고 실제 자료가 보면 너무 좋잖아요. 보면음 그래서 저도 막 이제 머릿속에 그 자료 장면 장면들이 이제 기억이 나는데 자이 주옥 같은 조 주식을 별주부전에서 커버를 많이 했었더라고. 우리가 23년도에 기업 탐정 채슬리하면서 캔슬님 그때음 그때도 목장이 전개될 때 그죠음 그 캔슬림으로 뭐 다 52주 신고가에서 해보면 다 걸러지다 보니까 진짜 그동안에 한 3개월 동안 별주부전 내용을 기업 분석을 다시 한번 쭉 보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때 오과장이 했던 종목 중에 하나가 주성 엔지니어링 아니었어요? 그거 왕의사님이 하셨는 HPSP 뭐 이런 거 있었어. 그런 거 있었잖아. 그지? 그래서 이 별처 버전이 어 상당히 유용한 프로그램이에요. 그러고 보니까 그 버거 옆에 이래 쳐다보잖아. 약간 살찐 알상무 얼굴이야 보면. 어 좀 그렇지 않아? 예. 약간 어 약간 근데 살찐게 아니라 버그는 이게 펫이 아니라 근육이에요. 근육. 예. 어 굉장히 근육질인데 야 이러다가 그 니 본부장이 버거 님 저것도 섭외에도 요청도 오겠는데 보니까 근데 오가장은 거기 가면 아마 날라다닐 거야. 진짜 뭐 그 오늘이 요런 내용들 있잖아. 어 요런 내용들을 갖다가 그 꿀보이로 아이고 씨라 음 꿀보이로 그렇게이 설명을 해 주면 그 채널은 아무래도 2, 30대가 많이 보니까 음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자 그리고 그다음에 또 리포트가 하나 더 있습니다. 네.요 리포트는 아니었고요. 그 어제 포스코퓨챔 수주공시가 6조 있었는데맞아 약간 정정군시 느낌으로 좀 나온 거고요. 그 원래 40조에 과거에 SDI와 체결했던 양극제 수주 공시가 있었어요. 40조 2한 33년까지인가요? 공시가 있었는데 그 금액에서 일부를 LFP로 이제 바꾸는 공시였고 그 당시엔 또 40조였지만 이게 환율 변동이 있고 판가락이 크게 나타났잖아요. 초기 계약 대비로. 그래서 판가도 많이 하락했기 때문에이 전체 40조 규모에서 21조 규모로 축소는 된 겁니다. 그래서 뭐 이거를 근데 부정적으로 볼 건 아니고요. 뭐 다 알고 있는 사실인 거고 그래서 내용을 좀 살펴보면 NC 양극제 쪽이 15.2조, LFP 양극제가 6조. 그 LFP 양극제는 신규수주입니다. 그리고 계약 상대는 SDI고요. 계약 기간은 23년 1월 30일부터 32년 12월 31일까지인데 LFP 양극제는 2027년 정도 부터 나간다라고 보면 돼요. 아직 포스코 퓨처엠이 어 국내의 공장을 이제 막 설립하고 운용 준비 단계에 있거든요. 그래서 그 27년부터 나간다라고 봐 주시면 되고요. 어 상기 정정 공시 관련 코멘트를 연구원님이 좀 남겨 주신 건데 이번 정정은 NCA 양극제 계약 물량 일부를 LFP 양극제로 전환하기로 한 양사 합의를 반영한 것으로 합산 공급 물량은 최초 계약 대비 오히려 증가하는 구조라고 합니다. 계약 금액은 좀 감소가 됐는데요. 40조에서 21조까지 떨어졌고 이는 물량 축소 아닌 판가 하락 때문으로 리튬 가격 연동 판가 적용에 따라 최초 계약 당시 내비 리튬 가격이 하락한 영향이 있다. 적용 환율은 1,300원 정도에서 1358원로 변경이 됐다라고 하고요. LF 양극제 6조원 고려했을 때 50.2만 규모의 계약으로 볼 수가 있겠고요. 배터리 용량 기준 총 251GW 수준이라고 합니다. 계약 기간은 약 10년 감안했을 때 연평균 약 5만 톤의 LFP 양제를 공급하게 것으로 판단을 하고요. 또한 양사는 LFP의 다른 소재로도 추가 대체하는 방안을 협의 중에 있고 확정시 추가 공시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실 6조 딱 보고 어 왜 이렇게 크지 생각을 했는데 워낙 좀 장기 계약인 거고 근데 저희가 좀이 장기 계약에 많이 당했잖아요. 그 뭐 LNF도 뭐 10조 계약이였나요? 그게 실제로 나간 거는 뭐 몇백억이었던 걸로 기억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뭐 언제든지 이제 계약만 그렇게 한 거지 수요가 없다. 라고 하면 잘려 나갈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근데 EV와 다른 건 이건 ESS잖아요. 기업간의 거래. 물론 그 EV도 기업간의 거래긴 하지만 최종 수요차처가 개인이 아닌 기업과 국가기 때문에 어 이거는 잘려나갈 가능성은 크진 않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그래서 포스코퓨처의 케파 전망인데 어 올해는 일단 없는 걸로 보여지고요. 뭐 하반기 말쯤에는 이제 생산이 된다 뭐 이런 이야기도 좀 있긴 한데 27년으로 보는게 보수적으로는 맞는 거 같 그렇게 봤을 때 내년이 되면 한 약 2.8만 톤, 2.7만 톤 정도 수준이에요. 근데 여기 합작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제가 표에 넣어 놨는데이 옅색이 합작 물량인데 CNGR이라고 중국 배터리 업체와 그리고 국내 피노 그리고 S 그 포스코 퓨처엠인데 CNGR의 지분이 거의 50%더라고요. 음. 그리고 호표이 한 20% 때문에 이게 혼자 하는 것보다는 확실히 수익 성이나 매출 아 이익는 그 규모 자체 적을 건 분명해서 어이 부분은 조금 아쉽다라는 생각은 들어요. 그리 28년이 되면 어쨌든 합작법인과 자체 포함해서 한 5.5만 톤 정도 규모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정이 되어 있습니다. 28년 말이 되면 아까 여기 연고님 코멘트에서 있었다시피 연간 약 5만 톤 정도의 수가 10년 동안 나간다라고 해 놨잖아요. 그래서 28년이 돼야이 SDI로 나가는 연 그러니까 5만 톤을 충족을 시켜 줄 수가 있다라고 봐 주시면 되고요. 그다음 오른쪽 LNF를 비교하기 위해 넣어 놨는데 LNF는 이미 생산을 시작을 한 걸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지금 기준으로는 한 2.34만 톤 뭐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27년 상반기 정도에는 6만 톤 케파까지 늘어난다라고 알려져 있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 인베스터데이 했던 걸로 아는데 장기적으로 한 12만 톤까지 케파를 늘려갈 계획으로 좀 대대략 알려져 있는 사 상황 입니다. 아직 명확하진 않은데 회사에선 그렇게 좀 이야기를 하는 거 같고요. 그래서 올해 나왔던 LFP 수주 공시를 보면 사실 올해만 보면 되거든요. LNF가 올해 처음 LFP 수주를 따냈기 때문에 국내에서 그다음에 이제 포표임이 따낸 거고 음 LNF 쪽을 먼저 보면요. 3월 달에 나왔는데 어 SDI 향으로 1.6조가 나왔어요. 그리고 SK온향으로 1600억 가량이 나왔습니다.이 SDI 쪽은 3년 연장 옵션이 조금 있는 걸로 알고 있는 어 1.6조가 아니라 여기서 더 늘어날 수도 있다라는 거죠.이 애기인 측은. 그리고 위에는 포스코 퓨처엠인데 어 SK 온향으로 1.1조가 어 9월 달에 나왔었고요. 그리고 어제 포스코 퓨처엠이 SDI의 향으로 6조의 수주를 따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SK5는 뭐 LNF 1600억이라 뭐 너무 적다라고 볼 수 있는데 주요 고객사가 아닙니다. SK는 원래 포M은 SK온이고 어 는 뭐 원래 N이였는데 지금 SDI가 어 LFB 쪽으로 워낙 빠르게 좀 진입을 하고 있다 보니까 네. SDI도 이제 주 고객으로 좀 들어오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음. 문상모 혹시 추가 코멘트 할 거 있어요? 어 지금 계속적으로 어 주주 이제 소재 업체들은 수주를 계속 이제 이제 따내고 있는 상황이고 어 이거 셀업체들은이 물량을 갖다가 미국에서 직접 설치하는 그림으로 가고 아니면 수출로도 지금 납품하려는 그런 그림이 되고 있 있는데 전체 지금 중요한 건 이제 미국에 있는 데이터 센터를 지원하기 위한 ESS 거거든요. 그래서 다양한 방식으로 ES가 데이터 센터로 이제 들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어 이것도 템이 나오고 있어요. 템. 음. 음. 어떤 데이터냐면은 2031년 정도까지 미국 내에서 설치되어야 하는 총 규모가 1W이 아워예요. 1000기. 1TW. 예. 그러니까 그만인 즉은 앞으로 ESS 쪽도 AI 데이터 텐타의 어떤 어 좋은 흐름을 맞아서 한 앞으로 2, 30% 성장이 한 5년 정도는 담보되어 있는 그런 그림인 거 같고 요건 약간 보수적인 경관치들의 데이터이기 때문에 조금은 위로도 볼 수 있는 그런 맥락 맥락인 거 같습니다. 1기WC의 데이터 센터 하나에 들어가는 전력이 원전 한기에 해당된다음 이러잖아. 네, 맞습니다. 근데 1000W에 해당되는 1TW. 그 이제 그거는 좀 잘 구별을 해야 되는데 1기W까지만 하면은 최대 출력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아, 근데 거기다가 C를 붙이면 뒤에 H가 붙으면은 그거를 몇 시간 동안 공급할 수 있냐? 보통 ESS 용은 4시간 정도 반이에요. 그러면은 1TW C 아면 250GW급 규모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이거를 2031년이나 31년까지 누적적으로 설치 를 해야 되는 그 입장이고 뭐 앞으로 계속 해 나가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아, 중요한 얘기를 해 줬네. 잘 물어봤네, 내가. 자, 2차전지 여기 지금도 계약 기간이 나오지만 23년 1월이다. 그렇죠. 23년 1월부터 23년 7월 25일 2차전지 불을 뿜었던 그때까지 요런 공시도 막 나오고 하다 보니까 야, 앞으로 2차전지 시장은 그때는 ESS가 아니라 뭐 전기차 전기차의 고성장 앞으로 연평균 30%씩 성장하는 시장이니까 이거는 뭐 완전히 논하는 시장이다. 그리고 실제 이런 계약이 뭐 40조짜리 이런 계약 뭐이 터지니까 뭐 이거는 명백하게 들어가면 무조건 먹는 시장인 것처럼 우리가 믿어서죠. 항상 말씀드리지만 우리를 공경에 빠뜨리는 거는 어 확실하다라고 믿고 있었는데 그게 나중에 지나고 보면 사실이 아닐 때 공격 빠진다고 그런데 여기도 내용이 나오지만 리튬 가격이 많이 빠졌어요. 엄청 빠졌었고 그 이후로 그러면서 리튬 가격하고 연동에서 계약되는 규모 자체가 예 크게 빠지고 거기에다가 전기차 시장이 계속 30%씩 성장할 거라고 믿었는데 유럽하고 미국하고 아 이거 가성비가 좀 안 나오네. 불편하네 이런저런 이유로 그리고 뭐 배터리 폭발 사고도 좀 많았었고 그것 때문에 하이브리드가 오히려 잘 팔리는 그런 모습들 등등이 그 2차전지 시장에 대한 향후 전망에 대한 확실하다고 생각했던게 사실이 아니었던 거죠. 음. 그러면서 이제 조정을 받았는데 자 지금부터는 어떻게 봐야 되느냐 지금 여기서 리튬 가격 연동 때문에 어 가격이 하락해서 수주 전체 규모는 줄은 것처럼 보이지만 Q는 더 는다는 거죠. 네. Q도 늘어나고 전기차가 아니라 갑자기 ESS 그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뭔가 새로운 시장이 열렸을 때 주가가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음. 그래서 ESS 쪽에서 강력한 데이터 센터 AI 인프라사이클하고 다 맞물리면서 예. 그러면서 ESS가 데이터 센터의 전력 병목을 해결해 주는 가장 빠른 수단으로 부각이 되면서 그러다 보니까 뭐 중국하고 한국밖에 없는데 중국을 배제시키고 음 그러면서 이제 한국은이 밸류 체인이 다 살아 있잖아. 그죠? 양극제, 음극제, 동박 뭐 해 가지고 다 우리가 그 밸류 체인을 갖고 있다 보니까 미국이 요구하는 수준에 빠르게 또 대응을 해 줄 수 있는 그런 모습이고 단지 항상 보면 그쪽 업항에 사이클이 도래하더라도 아까 반도체도 뭐 심택, 이수페타시스 뭐 이런 식으로 또 새로운 주인공들이 나타나지만 어 지난번에는 조연이었는데 어 이번에는 주연 주연 맡았네 이런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이 2차전직도 쪽도 약간 이번에는 대장이 SDI에 그죠? 그렇죠. [전사 조각 6/6 · 120분부터] 메이커는 SDA가 되는 거 같고 밑에 이제 밸류 체인들은음 잘 공부를 해 보면 지난번에 우리가 한번 전기차 성장으로 2차전지를 한번 매매해 보셨기 때문에 이번에 ESS 시장에이 큰 시장이 열리는 거 아까 1W시 예 누적적으로 그렇게 이제 그러면은 연평균 한 150GB 정도 이상씩 나와야 될 것 같아요. 현재는 90기 정도 거예요. 근데 계속 올라가야 되는 거 같습니다. 음. 같고 쇼티지 상황이 앞쪽에서는 수요가 엄청 커지면서 음 쇼티지로 갈 수 있는 상황인데 이걸 만들어 줄 수 있는 나라는 일단은 지금은 한국밖에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일본의 파나소닉은 이쪽 그 ESS 쪽에 어떻게이 LFP 이런 거 공급합니까? 구색은 있는 거 같은데요. 그냥 아직은 전개차 쪽 테슬라 지원 쪽 중심인 거 같습니다. 음. 구색은 갖추고 있 는 것처럼 보이지만 신경 안 써도 된다. 음. 미국의 정책 변화가 혹시나 있나? 이번에 시주석 가고의 정상 회담에서 안 나왔어요. 그죠? 어 우리가 어 중국 배터리 좀서 줄게 이게 없어서 그죠? 예. 그래서 무소식이 희소식이 되는 우리한테는 오히려 음 알겠습니다. 우리 문무는 뭐 반도체면 반도체 배터리면 배터리예요. 물어보면 모르는게 없어요. 그 AI입니다. A 예. AI입니다. AI도 제 되게 잘 쓰고요. 문상 AI AI 뭐 문샷 뭐 있지 않았나? 예. 문샷은 어디게 문샷이지? 예. 중국 거 아닙니까? 중국에 없어요.이 없네. 문샷은 중국 거구나. 중국에는 문샷이 있고 우리 한국 체슬리에는 문상 문상 AI. 예. 문상 AI가 있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어 리포트 다 우리나라 시장 지금 어떻게 시작하고 있습니까? 네. 현재 코스피는 양봉전환, 코스닥은 음봉전환 하면서 어 양시장 오늘 살짝 방향성 아직까지 못 잡고 있는데요. 코스피는 1.1% 하락으로 출발해서 현재는 0.25% 하락으로 낙폭 많이 축소했습니다. 6,923포인트 지나가고 있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는 0.27% 소폭 하락으로 출발해서 현재는 낙폭 조금 더 키웠습니다. 0.73% 하락 910 3포인트 터치하고 있습니다. 오늘 대부분 삼성전자가 방향성을 못 잡다가 다시 힘을 내면서 삼성전자가 한 1.5% 오르고 있고요. 하이닉스는 1% 빠지는 가운데 뭐 보완주라든지 광통신 쪽 그리고 어 일부 관련하는 원전 쪽이 선전하고 있습니다. 네. 음. 아유 한편으로는 좀 다행인게 다행인게 삼성전자 하이닉스 끝나면 장끝 끝나는 거다. 뭔 소리야? 요런 얘기 하시는 분들이 많았었잖아요. 그죠? 그런데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가기 전에 조방원 피부 미용 엔터 하여튼 실정 나오면 뭐 어떤 상황이 더 올라요. 그죠? 그렇습니다. 올라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워낙 엄청난 실적 모멘텀으로 올라와줬고 음. 네. 거기에 좀 시장의 기대치하고의 싸움인데 최근에는 이제 컨센 대비해서 하이닉스가 가 딱 2분기 실적 발표해서 살짝 미스하면서 그때부터 이제 좀 쉬기 시작하는 거거든. 쉬기 시작하다가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뭔가 빡 나와야 돼요. 음. 음. 지금 뭐가 다 아는 좋다라는 실정만 갖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모두가 다 아는데 아 이거 PR이 낮이 어쩌니 그러고 있는데 어 그거는 시장이 다 인지하고 있다는 거죠. 음. 그러다 보니까 또 시장이 인지하지 못했던이 소부장의 큰 구조적 성장이 시작되면서 소부장은 또 튀어나오고 우리가 뭐 미국 시장도 공부하다 보면 오 광통신도 있고 그다음에 그 AI 서버에 관한 보안 뭐 이런 것들이 계속 파생돼서 시장이 막 형성되잖아요. 그랬을 때 어 대중들이 인지하고 있지 못한 거를 어 빠르게 포착을 해서 보면 되는데 그거는 우리 아침에 모닝 브리프라 토요일 라이브 별주 부전 보면 다 커버해 줘요. 음. 그죠? 하물며 최근에 정류주가 왜 좋은지까지 다 음 어 커버를 해 줍니다. 왜냐면 시장이 제일 빠른데 52주 신고가 나는 종목을 바로바로 예 예 주말마다 해 주니까 그래서 솔직히 그런 말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내후년 초까지 제가 엄청난 그 개별 종목 장세거든요. 네. 5년 초까지 그러면 어 별주부 좀 보시고 좀 더 그래도 어 디타일하게 보고 싶다. 음 인감독의 패스파인도 보면 돼. 기가 막히게 올라가는 종목들 착착착착 잡아서 인감독이 제가 차별화가 됐다라고 생각하는게 이번에 오가장하고 50나는 패스파인더 우리가 얘기했지만 다른데 차트 보는 선수는 차트만 갖고 얘기하거든. 음. 그 오신나는 패스파인드 때도 말씀드렸지만 차트만으로 돈 번 사람은 솔직히 없어요. 예. 저도 차트 전문가지만 차트 만 갖고 돈을 벌 수 있다. 그거는 거짓말이에요. 사실. 음. 거짓말이고. 근데 인감독도 인감독이 5대 5 얘기했나? 오과장이 8대 2. 네. 맞습니다. 음. 그게 장단점이 있는데이 차트가 먼저 시장의 시세가이 아이 회사 앞으로 펀더멘탈 변화가 크게 있을 거예요라고 먼저 얘기를 해 주니까. 음. 얘기를 해 주니까 그러면서 좀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가 있죠. 시세가 먼저 얘기를 해 주면 빠르게 들어가서. 그 리포터 찾아보고 펀더멘탈 분석 다 하잖아요. 그죠? 음. 네. 그런 노력만 어 하시면 내운년 초까지 진짜 좀 크게 볼 수 있는 장이 이번 장. 음. 거기다가 예. 하여튼 음 잘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오늘도 보니까 여기 막 종목들은 막 치고 올라오네요. 보니까. 음. 이제는이 코스닥 시장 자체가 강세로 돌아서다 보니까 바이오도 그죠. 금리가 안 떨어졌는데도 뭐 바이오 같은 거 막 돌아서기 시작했고. 네. 좋은 장입니다. 자, 오늘밤 미국 시장은 어떻게 됩니까? 다후부터 해수프로는 어떻게 생각해요? 저 다후 상승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어제 상승 예상했는데 상승으로 끝났습니다. 네. 오늘도 나오는 상승. 네. 그 다우 지수에서 빅테크 비중이 20%를 넘어서더라고요. 그래도 네. 가격 비중으로 산정을 하기 때문에 골드만 삭스와 카 캐터필러 마이크로소프트 암젠순으로 지수에 영향을 조는데 전반적으로 이제 비중을 따져 보니 빅테크 쪽이 한 20%가 넘어서는 걸 봐서 그리고 또 그동안 부진했던 쪽도 좀 반발 매수 좀 들어온다면 올라가지 않을까 싶어서 상승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네. 다우 상승. 상승의 이유는 다우에 포준되 있는 빅테크들이 강하다. 예.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 나스닥은 어떻게 돼요? 장프로 나스닥 상승하겠습니다. 음. 예. 전열장 마감 이후에 스페이스 X가 M디아 칩을 위해서 좀 자금 조달한다는 이슈가 있었는데이 부분이 좀 AI 반도체 쪽 투심을 좀 어 좋게 해 줄 거라는 기대가 있고요. 그리고 유가나 금리 변동폭을 봤을 때도 크게 변동하지 않는 모습 보여서 상승 쪽에 좀 더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나스닥 계속 최근에 이제 상승 간다 했는데 상승 그리고 SP 500은요. SP 500도 상승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계속 EPS가 상향되고 있는데 지수 자체는 EPS보다 덜 올랐다고 하는 보고서를 주말에 부사장님이 계속 보내주셔서 읽었는데 좀 맞춰서 좀 올라 가는 거 같아서 상승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SM 500 상승. 그다음에 10년 국채 금리 어제 살짝 빠진다 했는데 어제 어떻게 됐어요? 입이 빠졌습니다. 야 대단한데. 그러게요. 오 첫날부터 맞추고 시작했네. 오늘은 어떻게해요? 오늘 같은 경우는 이제 어제 소폭 하락한 이유가 유럽 재정우려나 그리고 3년무 입찰 수유가 있었습니다. 오늘 이제 고용 둔화 같은 경우가 이제 어느 정도 그 인상 기대 치어 인상 기대에 낮추면서 좀 반영 되고 있는 거 같은데 지금 RSI 지표 보시면 75.3에서 71.3으로 조금 내려오긴 했습니다만 예전에 72로 되돌림 압력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FMC 의사록이 있는데 이것 같은 경우는 최근 연준 발언의 연장선 정도로 시장이 소화를 할 것 같아서 10년물 입부 입차에 부담이 조금 있습니다만 여전히 소폭하락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유진 프로는 오가장하고는 좀 다른 목소리인데 어 목소리가 상당히 좋네요. 음. 네. 동굴 목소리가 들립니다. 동굴. 어, 약간 울리는 동굴 목소리. 포텐셜이 있는데 목소리에서. 오케이. 10년물 국채는 오늘도 포카락하. 도폭하락 이어간단 말이지. 그럼 오늘 밤 미국 시장 다 좋네. 예. 그럼 우리 시장도 어, 아침에 항상 강세장에서는 어제 많이 올랐기 때문에 아침에 매물이 나오게 돼 있거든. 오,이 장중 다 쳐다보. 있는 건 아니잖아. 그 집에 가서 보다가 오랐네. 내일 좀 팔아야 되겠어 하면서 아침에 팔게 돼 있거든. 그러면서 아침에 한 30분까지 눌림목 주다가 오후 되면 또 오늘 밤 미국 시장 나쁘지 않을 것 같네 하면서 또 매수세 들어오면서 그 매물을 다 소하면서 이제 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강서의 특징입니다. 코스닥은 우리 왕박사 또 지령 왔어. 네. 그 양봉이라고 합니다. 음. 어제 양봉 얘기했는데 큰 양봉 나왔는데 그지? 네. 시장 좋죠. 오늘도 고고 이러면서 양봉이라 시장 좋죠 하면서 오늘도 고고 야 왕박성 한국말을 나보다 더 잘하니까 뭐 할 말이 없다. 할 말이 없어. 그 왕보장님은 특징적인 생인게 있는데 우리 되게 불리한 상황이 됐잖아요. 그럼 외국인 척 갑자기 합니다. 아 분리해지면 약간 또 한국말 잘 못 하는 것처럼 네. 외국인이에요. 그럼 그리고 유리해지면 뭐 예 엄청 잘 아발총처럼 막 맞습니다. 한국말 나보다 세 배 정도 빠른 거 같은데. 그래서 오늘은 고고스다 계속 고고다. 음 코스피 어제 음봉 얘기했는데 야 어제 음봉이에요. 근데 오늘도 음봉 날 것 같다 말씀드렸는데 제가 그 착각해서 삼성전자가 어제까지 자사주 매입이 끝났거든요. 어 약간 전문님이 해체를 좀 해하셔도 될 거 같긴 한데 외국인이 전자를 사고 있습니다. 어. 음. 내가 말 했지. 그래서 오늘 아 오가장이 또 기억하고 있구나. 오늘 양봉이죠 그러면. 어 아니 신문 기사에서 아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면이 누가 사주냐? 어 외국인도 계속 팔기만 하고 기관 팔고 개인 다 파는데 자사주 매수 끝나면 누가 사주냐 해서 과거 사례 왜하면 외국인은 자 소주 끝나면 산다. 음. 네. 맞습니다. 이미 프로그램 100만 주 매수가 어 벌써 어 음 그냥 슈카나 어디 저기 가면 우리 전무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아 전문 얘기만 하다 오겠습니다. 어 많이 좀 띄워줘 딴데 가면 알겠습니다. 아 우리 전모님이 그런 말씀 하셨다고 아니 사실 지난주에 그 플러스 TV에서 슈크한테 그랬잖아. 뭐 현금을 30% 들고 있다길래 뭐 아니 왜 지금 현금을 들고 있냐고 지금 다 질러야 저 했더니 슈카가 표정이이 사람이 남의 돈이라고 막 질러라고 그러네 그런 그런 표정으로 눈 깜빡깜빡하면서 쳐다보는 거야 그래서 아니 콘트대로 지금 되고 있지 않냐고음 789 조심해야 되고 이제 10월 달부터 질려야 된다. 그리고 그 오르면 나와서 이제 내가 말 했지 하면 되고 아 안 올라가면 못 나온다 했었는데 휴 다행히 일단 다행히 중소형주도 움직이고 제 얘기대로는 되고 있는데 거기서 너무 강력하게 얘기한 것 중에 하나가 10월 달에 금리 꺾인다라고 얘기했나 그때 그게 지금 제일 마음에 좀 걸려. 예. 과거 사례로 보면 10월 첫째 주째에 고점 치고 이제 윗꼬리 쫙 달고 빠지면서 10월 말로는 음봉 나야 되는데 금리 월봉 차다가 예 그걸 기대하고 있는데 그것만 되면 완전히 진짜 그러니까요. 어 완벽할 것 같습니다. 해수프로도 얘기해 줘. 마감 방송 때. 어 채슬리 박정문님이 이렇게 얘기했었다. 어네 그럼요. 어이 나이가 들면 자꾸만이 자존감이 약해집니다. 아 고무님이요? 어 자존감이 약해지고 막 마음도 그렇고 막 어 좀 여져요. 난 그런 거 보면 최부 사장이 참 부러워. 나 제로야.이 그 강력한 자존감을 갖고 있잖아요. 아 예전에 비해서 많이 누구러졌습니다. 요즘 애가 없다 보니까 좀 마음이 화하더라고요. 어, 그렇지. 예. 허합니다. 저. 아, 다시 오라 그래. 아, 그럴까요? 와가지고 한국에서 그 국제학교 보내면 돼. 음. 나름 좋은가 보더라고요. 어, 벌써 지금 적응했나 보네. 예, 적응한 거 같아요. 필라델피아. 예. 필라델피아. 예. 그래서 약간 최부 사장이 이 약간 바이어스가 있는 거 같은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 아들이 필라델피아에 있다 보니까 어 필라델피아를 안 좋게 얘기할 수가 없는 거지. 아들이가 있는데. 아 진짜 고시가 쾌적하고 좋습니다. 바이어스가 있. 유라퐁도 나고요. 예. 살고 싶더라고요. 아 필라델피아 좋지. 예. 잠깐만.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가 펜실베니아 주 안에 있나요? 예 맞습니다. 어 또 우리 회스프로가 또 예. 펜스테 벤실베이어니어 출신 아니겠어요? 그렇죠. 어. 잠깐만 하다가 또 3,000포로 빠졌는데 코스피는 그래서 양봉. 네. 양봉입니다. 어 양봉으로 오늘은 올라간단 말이죠. 그러면 코스닥도 양봉이고 코스피도 양봉이고 다 좋네. 네. 음. 알겠습니다. 10월 7일 수요일인데 진짜요 보통 수요일이 변곡점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미국의 금리가 정말 변곡점이 돼서 좀 음 떨어졌으면 좋겠어요. 그죠? 고용은 약간 좀 안 좋게 나오죠. 계속 고용은 그냥 얇게 나옵니다. 아주 좋지도 않고 아주 안 좋지도 않고 그냥 4%대 실험률 초반을 유지할 정도 그 수준. 예. 예. 그랬습니다. 어 필라 필반 지수 안 하셨습니다. 아 필반 예 필반 어 삼촌보로 아들 얘기만 하고 예 당연히 상승인데 예 계속해서 그 실적 발표 시즌 앞두고 실적 프리뷰들이 나올 거 같은데 나쁘게 나올 것 같지가 않습니다. 어제 어 마벨에서도 얘기를 했는데 어 빌려 가지고 40% 대익률 나오는데 안 빌릴 사람들이 어디 있겠느냐 그러면서 어 하이퍼스케일러들 빅테크들 지금 어 굉장히 공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런 코멘트를 하는 걸로 봐서는 실제로 그 그 마벨이 고객 마벨의 주요 고객이 아마존하고 구글하고 Nv디아잖아요. 그러면서 좋은 실적 가이던스를 내놓은 거를 봐서는 어 주요 기업도 실적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프리뷰 나오고 하면서 분위기 계속 이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래서 필반 상승으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그저께 그 윤샘하고 그 방송 찍고 제가 제 말씀드렸잖아요. 그죠? 어예. 엔스로픽하고 HPT 오픈 AI. 음. 아, 상장할 때까지는요 하드웨어 쪽은 예. 눌림만 사면 되겠구나. 음.이 얘네들은 계속 간다. 그 큰 그림을 하나 얻고 왔기 때문에 그으로 좀 보시면 어떨까?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예. 어제 운동복 입고 하는 거 봤어요? 예. 봤습니다. 통 영상 올라와서 예. 그 유니폼 예. 지우 형한테는 제가 어 이거 입으시라 했더니 아 나 x 2x라지 아니면 뭐 안 된다는 거야. 예. 근데 가져간게 2x라지거든 음바페 레알 마드리드 지용고 제가 아스날 있고 김작가한테는 야말 제가 갖고 있던 야말 유니폼 딱 줘 가지고 했었는데 아주 두 시간 동안 했는데 되게 재밌게 해가지고 아침에 들었는데 어 텍스타 보면서 들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재밌었죠. 재밌었습니다. 뭐 보신 분들은 한번 재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채슬님 오닝 브리프 오늘 10월 7일 어 순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번 10월 달 저 날씨만큼이나 저 하늘 크 가을 하늘 공활한데 그죠? 놓고 구름 없이이 계좌가 아주 풍성해지는 그런 이번 한 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