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6] 10월 삼전닉스 반등 기회 온다…문제는 '이때'부터 꼭 수익 챙겨야 합니다ㅣ홍선애,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여의도 인사이트] 삼프로TV 3PROTV 네. 9월 16일 수요일 여의도 인사이트로 이어가겠습니다. 오늘은 MP 파트너스 박병창 대표님의 인사이트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 예, 안녕하십니까? >> 대표님이 일주일에 한 번씩 꼭꼭 저희 인사이트와 함께 해 주시는데 네. 지난주 한 주 자리를 비우셨어요. 바쁘셨나 봐요. >> 지난주에 그 외부 세미나가 많아 가지고 >> 그러니까요. >> 대신 앵커 님 목소리는 들었습니다. >> 어, 진짜요? 한번 제가 몇 방송 보통 저희가 잘 안 듣잖아요. 그리고 제 방송은 잘 안 듣는데 제 목소리 싫어서 >> 보통 자기 목소리 그렇잖아요. >> 어. 많이들 좋아하시는데 목소리. 어. 근데 지난주에 제가 깜짝 놀랐잖아요.이 >> 꼭 하고 넘어가야 되네. >> 어. 하고 넘어가세요. 네. >> 와 저 앵코 님 목소리를 차에서 이렇게 그냥 보지 못하니까 듣고 이렇게 가는데 아 그렇게 좋은지 몰랐어요. 이렇게 대화할 때는 별로 몰랐어요. >> 아 제 목소리가 어머나. 와 이게 앵커는 다르구나. 와 목소리가 진짜 너무 놀랬어요. >> 아유 어머나 오늘 제 생일인가요? 이렇게 칭찬으로 또 시작을 >> 아니 그러니까 방 이게 방송 같이 할 때는 별로 그렇게까지 못 느꼈는데 그냥 듣는 거는 너무너무 다르더라고요. >> 아 감사합니다. >> 목소리로 그냥 듣는 >> 어떻게 또 이렇게 배꼽 인사를 진짜 감사합니다. 네려고 건낸 인사는 아니었는데 어제도 오랜만에 배서 너무 반갑다는 >> 말씀 드리고 싶었고요. >> 예. 어 그동안에 우리 시장이요 6월에 급등하다가 7월 힘들었고 뭐 8월 이렇게만 힘든 줄 알았거든요. >> 예 >> 근데 이렇게 뭐랄까요? 살살살살살 녹으면서 빠지는 것도 상당히 사람이 지치고 힘드네요. >> 살살살 도구속 빠지지는 않았고요. >> 그런 거 같고 >> 옆으로 횡보했죠. 그게 박스권 박스권에서 >>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빠지면서 뭔가 사람이 이렇게 지쳐가는 느낌이 >> 예 >> 좀 더 있는듯한 저는 요즘의 생각이 약간 그런데 주변에서 듣는 말씀은 어떠세요? 말씀하신 대로 >> 네 >> 6월 19일이 최고점이었고요. >> 네. >> 그리고 7월 말까지 하락하고 7월 마지막 날 폭동한 거잖아요. 그 이제 저점 찍고 그리고 7,200포인트 고점 한번 찍고 그다음에 이제 왔다 갔다 계속 하는 거거든요. >> 그죠? >> 7,2포인트 고점 찍은게 그 8월 18일 그니까 한 달 정도 됐네요. 그 저 그 전부터 따져 보면은 한 달 반 정도 된 거고. >> 음. 근데 우리 마음에서는 근데 저는 지수는 이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은 마음에서는 빨리 올라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이이 >> 각도가 하락하는 각도가 뭐 상승도 그랬지만 엄청나게 컸잖아요. >> 맞아요. >> 이제 그러면 이것에 대한 후유증을 지금 겪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왜 그런 얘기를 그런 얘기 여러분들 들어 못 들어보셨어요? 왜 주가가 주가가 이렇게 많이 오르면 그랬다가 내리면 이만큼 기울기이 기울기만큼 옆으로 횡보해야지만 간다. >> 기간이 필요하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 왜 종목들 중에 보면은 막 폭등한 주식들 있죠. 근데 오랫동안 옆으로 있잖아요. >> 그리고 나중에 가더라도네. >> 그런 기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 저게 에너지 음축 기간이에요. >> 음. >> 물량 소화 기관이죠. >> 물량 소화 기관. >> 물량 소화 기관이죠. 좀 좋게 포장을 하려고 해도 예예 >> 티처럼 말씀을 해 주시는 물량 예 근데 이제 그래서 이제 나갈 사람들 나가야 되는 기간이 좀 필요하거든요. 바로바로 안 들어와요 매수세가. >> 근데 그런 과정 속에서 >> 지금의 뭐 진짜 악재뿐이 없잖아요. 그리고 육가도 100달러 위에서 그냥 계속 있는 상태이고. 음 >> 근데 지금 어쩌면 우리 위로 올라갈 수도 있었어요. 그런데 이제 뭐 때문에요 한 일주일 2주 사이에 이렇게 더 힘드냐면요. >>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때문에 그렇다고 봅니다. >> 어떤 발언 말씀하시는 거죠? >> 유는 선거 끝나면 떨어질 거다. >> 아 중간 끝나야 >> 예 그 얘기는 중간 선거 하기 전까지는 전쟁 안 끝나 육관 계속 그러면 계속 육관 거기 있을 거야. >> 그리고 사실은 선거 끝나도 장담할 수가 없어. >> 예. 상담할 순 없지만 그래 사람들이 아 그래도 혹시 다음 주에 안 될까 다음 주는 안 될까 이런 기대감을 갖고 있어야 되는데 그냥 그렇게 딱라 얘기해 버리니까 그럼 10월 말까지 야 이거 유 안 빠지겠네 그러면 이거 금리 저 물가 계속 오른 상태에 있겠네 사실 시장에 메시지를 준거나 마찬가지거든요. >> 네 >> 그러니까 국제 올라가고 유가 올라가고 지금은 그 전에는 올라갔다도 빠지고 빠지고 그랬잖아요. >> 맞아요. 근데 지금은 그냥 올라가서 웬만하면 안 빠지지 않습니까? 저는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이렇게 만들었다고 트리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음. >> 근데 또 달리 비운을 해 보면이 온갖 낙의 시장이 상당히 견조하다고 저 생각하거든요.이 >> 시장이. 그니까 하락은 하는데 낙폭으로 보자면 굉장히 잘 버틴다이 정도의 악재면 미국 SP 기준으로 10% 이상을 하락했어야지 되는 재료다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요. >> 과거의 경험상으로도 그랬고 지금 분위기상으로는 >> 그런데 잘 안 빠지잖아요. >> 그렇죠. 그럼 뭐 선거 앞이라서 유동선 때문에 그렇다 뭐 온갖 이유를 다 될 수는 있겠지만 그런 거 다 우리가 모른다고 치더라도 >> 시장 안에서 답을 찾을 때 보면은 이거는 시장이 그까 위로 더 한 번은 더 위로 한 번이든 두 번이든 가네 아무튼 위로도 보고 있구나. >> 음. >> 그렇기 때문에 왜 이런 거잖아요. 어 어떤 주식을 내가 가지고 있는데 악지가 탁 왔어요. >> 그래서 엄청 걱정을 했어요. 근데 안 빠지네. 음, 그건 올라요. 반대로 이건 잘 이걸 동의 안 되시면 반대로 동의하실 거예요. 어떤 주식이 있는데 어, 내가 갖고 있는 주식인데 호재가 나왔어. 엄청 밤에 막 기분 좋게 샀어요. 아침에 딱 봤더니 안 오르네. >> 얘는 빠지는 거예요. 음. 음. >> 이제 그러는 거라고요. 근데 지금 주식이 미국 시장 기준으로요. 잘 안 빠지는게 이건 저는 경험치로 봤을 때 이건 위쪽을 바라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안 빠지니까 우리가 여기 있는 거예요. 미국이 빠졌으면 우리 지금 저기 7, 7,200이 고점이고 6,400이 작은 박스권의 하단이거든요. >> 그렇죠.이 >> 6,400을 깨고 내려갔을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이 밑으로. 근데 미국이 지금 버텨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고 있기 때문에 위박스권에 있는 거라서 >> 저는 지금이 시장이 좀 지루하다라고 좀 볼 수는 있겠지만 어 되게 뭐 자연스럽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요. 뭐가 지겹냐면은이 지수가 지겨운게 아니고 삼성전자 SK 하이네스가 진짜 이건 지겨운 거예요. 얘네들은 개별 종목이지 않습니까? 얘네들이 이렇게까지 그냥 옆으로 갈 수 있는 상황이 그렇게까지 뭐 있을 필요는 없을 거다. 또는 표현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뭐 이렇게까지는 생각을 좀 안 들죠. 보통이요. 근데 지금 이게 왜 없어졌지? 잠깐 잠깐 보겠습니다. >> 네. 삼성전자 하이닉스 위주로 지금 설명을 해 주셨는데. >> 네. 이거 지금 삼성전자의 차트 볼게요. >> 볼까요? 삼성전자는 그나마 어 갖고 있으면서 지겹다 하더라도 얘는 내려와서 약간 반등 조소 이러고 있는 거거든요. >> 네. >> 그런데 하이니스를 볼게요. 하이니스 갖고 계신 분은 좀 더지 얘는. 얘는 반등이 거의 없었어요. >> 음. 음, >> 요거 지금 통합으로 돼 있어서 그런데 KLX로 보면은 얘는 반등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옆에 있습니다. 그 얘가 박스권으로 계속 이루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근데 이렇게 있다 보니까 어 이제 지수가 옆으로 가는 거는 뭐 전반적으로 좀 쉰다 이럴 수도 있잖아요. 근데 얘네는 왜 쉬어? >> 음. 도대체 그렇게 이익이 좋다는데 뭐 전망이 좋다는데 쇼티지는데 LTA 했다는데 이제 이것 때문에 답답함이 더 가중되지 않았나라고 저 생각합니다. >> 근데 대표님 저희가 육가 높아요예 >> 금리 높아요라고 얘기한게 꽤 됐잖아요. 그니까 그렇게 매크로단이라고 흔히 얘기하는 요런 부분들이 불편해도 하나 시장을 버텨 줬던게 있다면 AI는 살아 있어였는데 이번 주 지난주 주말부터 해 가지고 때 아닌 속도 조절론 이게 나오면서 또 시장을 좀 흔들었는데 오늘 분위기 보니까 >> 이거 약간 또 옛날에 딥시크나 뭐 이렇게 소음들 지나갔던 것처럼 조금 유야 무야 진정되는 건가 싶은 생각도 드는데네 분위기는 좀 어떻게 보세요? >> 뭐 진정되겠죠? 저는 뭐 노이즈라고 생각을 하고요. >> 노이즈라고 생각을 하고요. >> 네. 그리고 이제 가끔다 뭐 저희가 저희들이 노이즈라고 표현하잖아요. 노이즈는 어 시장에 잠깐 변동성을 주는 거고 노이즈가 아니고 이거는 추세적으로 변화가 생기는 걸 노이즈라고 표현 안 합니다.이 용어에 대해서 정리하고 넘어가겠습니다. >> 어 그러니까 이거는 해프닝 또는 이제 노이즈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거기에 대한 내용들에 대해서는 그동안에 여러분 많이 들으셨잖아요. 어떤 사람은 칩 가격 때문이다 그러고 어떤 사람은 어 진입벽 때문에 그렇다 그러고 여러 가지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뭐 음모론도 있죠. >> 예. 저는 오늘 아침 방송에 했었는데 어 백선 장관이 어 의외 증언에서 발언하는 걸 딱 보면서 그냥 이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장 이게 유력하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관이 >> 어 지금 >> 어 AI 모델을 만드는 기업들에 대해서 향후에 보안의 문제나 어 아니면 이제 뭐 국가 안보의 문제나 어떤 문제가 터졌을 때 그 문제가 터졌을 때의 책임은 온전히 너희들이 져라. >> 음 >> 그 문제에 대해서 어 문제 발견이 됐으면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도 너희들이 해라.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이들 기업의 면책 조항을 정부가 줄 수 없다.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 알아서 >> 예, >> 문제가 생기지 않게 미리미리 준비하라는 경고로 받면 조항을 줄 수 없다라는 표현을 제가 그 워딩을 보면서 >> 이거는 사전의 논의가 계속 되고 있었구나. >> 정부와 >> 예. 예. 아, 정부와 >> 정부와 사회이 민간체하고 그러니까 이런 거잖아요. 우리는 이제 맨날 AI 기술 개발 주식만 쳐다보고 있으니까 세상에 다른 것들은 잘 안 모으는 경향이 있는데 어 AI의 향후의 부작용 또는 문제점 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간 사회에서나 아니면 이런 민간 단체나 이런 데서 또는 석학분들이 계속해서 경고를 줬었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문문제 제기를 하기 시작을 했단 말이에요. 요번에 이제 선거를 앞두고 있으니까 당연히 그랬겠죠. 그러니까 이런 논의들이 그동안에 있었는데 이번에 민주당이 이걸 갖고 들고 나서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정치권이 이게 더 들어왔고 자기들이 그런 논의를 했을 거 아니에요. 이런 논의를 하는 과정 속에서 이런 어 만약에 이런 문제가 생겼을 때 정부가 사선적으로 규제 제도를 만든다든지 통제 제도를 만든다든지 이렇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면 되지 않겠냐라 얘기를 하지 않았을까요? 음. >> 근데 지금 AI 모델을 하고 있는이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그들 입장에서는 정부가 그렇게 해 주면 그러면 나중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러면 정부의 태두리 안에서 우리는 했다라고 얘기했을 가능성이 되게 높잖아요. >> 음. 그죠? 저는 그것까지는 거기까지 얘기가 됐기 때문에 배선 장관이 저 워딩을 저렇게 나왔다고 생각을 해요. >> 우리는 당신들에게 >> 연책 조항을 줄 수 없다. 이렇게 얘기를 지금 꺼냈거든요. >> 그러니까 그동안에 서로 소통이 계속 있었던 거 같습니다. >>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묻겠다라는 거잖아요. >> 그죠? 그래 알아서 해라라고 얘기를 한 거잖아요. 이런 얘기가 있었으니 자기들끼리 어느날 갑자기 야 이거 우리 모여서 우리 그러면 정부에서 이렇게 나오니 우리 지금 우리끼리는 그러면 여기서 어떻게 어디까지만 해야겠다. 우리는 어떤 선언을 해야겠다라는 걸 얘기했을 것 같아요. >> 아 >> 저는 그게 가장 유력한 거 같아요. 이게 다른 거보다도. 그러면 만약에 그거라면은 상당히 선원적이고 또는 정치적이고 정책적인 거잖아요. >> 근데 뭐 AI 산업 발전이나 반도체 발전 상황이나 이런 부분하고 사실 별거 없는 내용들이었어요. >> 음. 저는 그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 근데 이제 여기에서 우리 입장에서 대표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우리는 삼전스가 중요하고 우리 주식이 중요하고 진수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결국에는 투자를 진짜로 늦춘다는 거는 투자를 줄인다는 것과 이퀄 같은 말이야. 그럼 우리한테는 호재가 아니라 이게 악재인 거야. 이것 때문에 시장이 걱정을 막 많이 한 거잖아요. 여기에 대한 인사 >> 있. 근데 어떻게 줄여요? >> 어떻게 줄여요? 어떻게 줄입니까? >> 그러니까 제 생각도 그런 거예요. 한마디 말로 이거를 확 뭐 속도를 줄이거나 금액을 줄이기에는 뭐 회사도 1년의 어떤 계획이 있는 거고 그런 건데 한 사람의 말로 이게 이렇게 된다고가 좀 이해가 안 되는 면이 있긴 했거든요. >> 그냥 이럴 때는 항상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상식과 좋아의 수준으로 상식의 수준으로 바라보자. 우리 주의상은 항상 그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 근데 우리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기업은 선점의 과가 중요한 겁니다. >> 네. 애플이 왜 제가 진짜 저는 애플을 얘기할 때마다이 얘기를 하는데 왜냐면 좀 배 아파서 애플이 뭐 한 것도 지금은 그렇게까지 뭐 하는게 없잖아요. 근데 애플은 애플이야. 주가도 계속 오르고 돈도 어마어마하게 벌어요. 왜? 애플 매니아들한테 다 뜯어 먹는 거죠. 제가 표현을 이렇게 심하게 하지 않습니까? >> 그러니까 항상 신제품 나오면 >> 좋은 얘기가 안 나요. 혹평이 나오는데 잘 팔려. 예. 예. 요번에 나온 것도 사람들이 애플 매니아 아닌 사람들은 어 요번에 애플 나온 거 요번에 그 폴더오폰 나온 거 삼성 그 두 개 그 뭐 여건하고 비슷하다고 한 거 애플게 듀오고요. 삼성과나 먼저 나왔잖아요. >> 그거랑 비슷하네. >> 삼성 >> 우리 같은 사람은 그냥 그렇게 얘기하거든요. >> 근데 애플스는 우리 식구들 얘기 보니까 어 이쁘다는 거어 삼성이랑 비슷한 거야 같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어 >> 오진 이쁘다고 이렇게 얘기를 해요. 이게 선점의 효과이고 충성곡 얘기거든요. 이게 경제 해자입니다. 해자 >> 해자거든요. 우리가 볼 때는 오히려 상점 참성 따온 거 아니야. 비슷한데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거든요.이 해이 충성 고객은 선점의 효과가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얘기 조금 빛나갔지만. >> 그럼 지금 하고 있는 클로드나 채치피티나미나 뭐 저기 뭐예요? 일런머스크 하는 그이나 >> 멈출 수가 없다. >> 얘네들이 여기서 선점하고 먼저 가지 못하면 >> 이게 어떻게 다 공존합니까? >> 그러니까요. >> 공존 못 합니다. 여기서 누가 멈춘다고? 이건 좀 이건 되게 뭐라고 표현할까요? 중국하고 미국하고 우리 사회 진화자 뭐 이렇게 표현을 하는거나 마찬가지인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제 시티 그룹에서 바로 발표한 내용이 있잖아요. 네. 여기서 기술개발 더 성진일보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현재까지 나와 있는 것만 가지고 그대로 사용한다 하더라도 >> 사용자가 확산되면서 >> 사용자는 확산될 거 아니에요. 지금보다는 >> 그 사용자가 확산되면서 범형적으로 이게 상용화 되면 결국은 AI는 계속 성장하는 거고 그 성장으로 인해서 소위 말하는 칩과 하디안을 필요한 것은 분명히 맞다. CT 그룹에서 그렇게 그날 바로 보고서를 냈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내용으로 인해서 어 일종에 네러티브 그리고 노이즈가 발생되는 건 분명히 맞지만 그리고 이런 노이즈가 생기면 어 곧바로 회복이 잘 안 돼요. >> 음 >> 우리 그 기업들의 주식이 보면요. 멀쩡한 주식이 이상한 사람이 루머 버트려 가지고 뭐 나쁘게 얘기하면은 >> 그러면 그거 아니라고 해명이 돼도 >> 이상한게 그 주식 잘 안 오릅니다. >> 그러니까 그런 작용은 할 수 있을 거라고 지금 생각을 하거든요. 그들끼발을 천천히 천천히 하자는 말도 되게 디앙스가 웃기는 거 아니에요. >> 음. >> 빨리 하는거나 천천히 하는거나 뭐 어떤게 천천히 >> 그러니까 안전 장치를 좀 생각해 가면서 가자라는 거. >> 그렇죠.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의심이 가장 그게네.의 >> 제가 보니까 백선장관의 의외 증언을 보면서 이것 때문이었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 음. 알겠습니다. 어쨌든 뭐 안전 장체 요런 거는 휴 추후에도 이슈가 될 수 있지만 멈추 계속 이슈가 되겠죠. 어, 멈출 수 없다. 투자를 멈추거나 뭐 이런 상황은 지금 말이 안 된다. 그게 문제가 아니고 지금 금리 인상이 더 문제인 겁니다. >> 그래서 금리 인상 얘기를 이제부터 하려고 해요. 이제 몇 시간 뒤면은 뭐 우리가 예상을 이렇게 힘들게 안 해도 결과 다 알겠지만은 사실은 대표님은 >> 예, >> 아주 오래 전부터 저는 9월에 금리 동결로 보고 저의 투자 포트폴리오도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라고 말씀을 해 오셨거든요. 근데 이제 거의 95% 인상 확률이에요. 시장이 보는 거. >> 약간 바꾸셨어요 생각에? >> 어. 지난주에 안 안 나와서 그러나. 맞아요. >> 제소 미팅에서 저기 >> 케빈오시 의장에 그날 발언했잖아요. 연설. 그걸 딱 듣고 생각을 바꿔서 말씀드렸죠. 아침 방송에서요. >> 아 이거 할 수도 있겠구나. 얘기를 들어보니까 할 수도 있겠구나. 그러면이 할 수도 있겠다는 거에 위험 관리 정도는 하자. >> 아 >> 하자. 근데 저는 그게 뭐 한 50% 이상 이렇게는 아니고 한 30% 정도로 연관리를 하자. 그럼 구체적으로 저는 제안을 드렸어요. 뭐 삼성자 SK하이네스를 전체적으로 한 45%의 우리 시장이 47%의 비중인데 >> 본인은 한 40% 비중 안쪽으로 삼성자 SKN 갖고 있다. 그럼 그냥 그건 건들지 말자. 네. 그리고 뭐지금 움직 있는 어어 뭐야 이거 에너지 인프라 뭐 이런 쪽이 순환하고 움직이는 거에서 본인이 만약에 전력 인프라에서 한 10% 갖고 있거나 뭐 또는 다른 쪽 뭐어 뭐 원자력이라든지 아니면 뭐 뭐 피지컬 AI라고 얘기하는 로봇이라든지 뭐 이런데 한 10% 갖고 있거나 그래서 한 합쳐서 30%든 10%든 갖고 있으면은 합쳐서 한 60% 70% 될 거 아니에요. 그니까 나머지의 30%를 언제든지 현금을 할 수 있게 매매를 하든지 짧게 아니면 그냥 현금을 들고 있으면서 혹시 금리 인상을 했을 때 불확실성에 대비를 하자. 요렇게 얘기를 하고 지금 2, 3주 지난 거예요. >> 예. 지난 겁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확률이 더 높아졌잖아요. >> 그런데 뭐 그런 걱정이 거의 없게 돼 버렸잖아요, 지금요. 왜냐면 시장이 금리 인상하는게 좋대요, 이제. 그 그런 분석이 며칠 사이 한 몇 주 사이 엄청 많아졌어. 한 2주 사이에 그렇게 된 거예요. 2주 사이. >> 근데 가만히 보면은 제가 이제 아침 방송할 때 정로님하고 얘기를 했다니까 우리 데일리 방송으로 매일 하니까 >> 맞아요. >> 계속 그러더라고요. 한 달 전부터 이상한게 계속 마치 금리인상을 하는게 좋은 것처럼 계속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요즘에 제 그 이용을 자주 쓰잖아요. 가스 라이팅 당하는 거예요. 계속 군중이 >> 누구한테요? >> 예 >> 누구한테? 그거 어떤 세력에 예. 예예. 예. >> 계속 그러면서 >> 예를 들어서 10년 방 국제 수익률 4.5인데 이제는 5후도 문제 뭐 괜찮다는 거잖아요. 뭐라고 얘기합니까? 이럴 때 할 말 없으면 뉴말이잖아요. >>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리고 요번에 금리 인상도 금리 인상에 그렇게 걱정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그랬는데 요번 금리 인상은 보험적 선재적으로 한번 하고 오히려 금리 인상 안 하는게 어 불확 시청을 낳는 거고 어 인플레이션을 잡 잡지 못하는 상황이 있으면 되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 >> 아주 근리죠. >> 예. 그렇게 얘기를 하고 금리 인상을 하면서 실하게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는 의지를 갖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연준의 독립성을 확실하게 보여줌으로써 어 장기 국제 수익률이 떨어지고 그래서 시장은 안정화될 것이다. >> 자이 논리가 한 2, 3주 반에 만들어진 거예요. 시장에 >> 자 계속 얘기하면서 아 그런가? 에이 그런가? 에이 맞네. 근데 시장이 만약에 세뇌를 당했다면 그래서 내일 금리 인상을 하는데도 충격이 없다면 어 잘 매니징을 한 거네요. 누군지 모르겠지만 >> 그죠? 예예. 예. 시장이 그런게 있어요. 과거에도 많이 있었고 >> 그런 것들이 있는데 요번에 그렇게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또 주가의 위치가 항상 중요한 건데 어 미국 지금 어 미국 SP의 기준으로 최근 7일 동안 하루 오르고 계속 빠졌잖아요. 어느 정도 반영을 해했다라고 이제 보는 거죠. >> 그렇죠. >> 그러면서 실제로 금리상이 만약에 나왔다 하더라도 어 반영했잖아. 그리고 오히려 하는게 난 거야. 음. >> 뭐 이렇게 해서 충격이 크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난주부터 계속 아침에이 말씀드렸는데 별로 없을 거라 생각이. 물론 몰라요. 이제 뚜껑을 열어 봐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 오늘에이어서 이제 제가 공고드리고 있는 바은 뭐냐면 >> 저는 금리 인상이든 인하든이 중요하지 않은 거 같고요. >> 네. 케빈 의장이이 사람이 어 자기는 시장에 가이던스를 주지 않고 암뭐 암시도 주지 않고 이렇게 얘기를 한다고 계속 그러고 있는데 이번에 진짜 아무것도 안 주면 시장은 오히려 하락할 거다라고 보고요. 이번에 인상을 하던 뭐 아마 동격을 하던 간에 >>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어느 정도 걱정을 하고 있는지가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 음.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상당히 걱정을 하면서 야 이거 인플레이션 이거 빨리 못 잡으면 굉장히 이거 위험해질 수 있을 것 같다. >> 하이퍼인플이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될 가능성도 있고 이대로 뒀다가는 나중에는 오히려 더 큰 연준이 한이 쓰는 워딩이 있어요. 더 큰 뭐라고 그러더라?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더 큰 어 돈을 써야 된다. 뭐 이런 표현을 쓰잖아요. >> 그 요즘에 우리 하느니스는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 예예. 예. 그런 표현을 쓰거든요. 그거를 >> 많이 그런 식으로 얘기한다. 그러면 저는 시장 하락으로 봐요. >> 인상을 해도 >> 인플레에 대해서 굉장히 걱정을 한다면 >> 예. 근데 그 반대로 동결했던 인상했던간에 지금 시장이 원하는 거는 인상을 했어요. 그러면 악제는 분명히 맞는데 >> 네. 워딩을 요번에 선지적이고 보험적으로 한 것이고 그래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있어서 요번에 한 부분이 있지만 네. 어 인플레이션이 요번에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의 부분이 상당히 영향이 컸고 >> 그래서 그 부분이 완화된다면 유가가 어느 정도 안정이 된다면 다른 부분들이 지금 전체적으로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 됐고 그리고 케빈시 의장이 항상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AI의 선상성 생산성으로 인해서 결국은 디스 디스인플레이션이 될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 이거 시간의 문제이지 >> 어 물가는 잡힌다. 네. 그래서 어 요번에 선재적으로 하긴 했지만 요거는 우리가 잡을 수 있다. >> 이렇게 얘기하면 시장은 환호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 근데이 두 가지 얘기 아무것도 안 한다 그러면 이제 그럼 이제 헷갈려지는 거고 시장은 빠질 가능성도 있을 것 같고요. >> 음. >> 근데 금리 인상 하면 어 30년하고 10년 만기 국제 충전은 떨어질 거 같아요. >> 네. >> 2년도 오히려 떨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왜냐면 2년 만기 국제 승률이 4.66이거든요. >> 네. 지금 미국의 기준 금리가 3.5에 3.75잖아요. 그럼 위로 100P 위에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 그 미국의 기준이 25C 네번 올릴 것 같습니까?네 >> 번까지는. >> 그 왜 제가요 표현을 웃으면서 드리냐면요. >> 네. >> 채권 시장도 수급이 있는 거잖아요. >> 그렇죠. 그 우리 주식 시장에서 오버슈팅하고 막 언더슈팅하고 이러잖아요. 채권 시장에도 제가 보기에는 어 채권 가격에이 채권 하락에 지금 배팅하는 수급전 요인에 의해서 어 오버팅한 부분이 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어 막상 금리 인상을 하면 어 국제 순위률로 좀 떨어지면서 하향 간가 되면서 바로 국제 국제 승률은 하향 간자가 되잖아.음 >> 결국은 금리 이상 한게 좋은 거가 된 거잖아. >> 네. >> 요렇게 좀 끌고 가지 않을까? 어, 그 보통 >> 수정이지만 그렇습니다. >> 보통 한 방향으로 가면 시장이 약간 오버해서 그 방향으로 좀 더 가는 >> 감이 있기 때문에 채권 시장도 좀 그렇게예. 아니 4.6이 좀 4.6, 4.7이 지금 상황으로 보면 약간 좀 너무 과한 거라고 생각이 들잖아요. >> 뭐 10년은 그렇다 치고 2년 만기가 2년 만기는 기준 금리에 추정한다면요. >> 그럼 좀 과하다로 생각을 좀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여기서 지금 덧붙여서 말씀을 좀 드려야 되는데요. >> 어, 저는 근데 상당히 걱정스럽습니다. 저는 사실 뭐 강세론자도 약세론자도 아니고 긍정론자라고 맨날 얘기를 하고 다니긴 하지만 >> 이번에 금리 인상은 어 걱정스러워 만약에 하면 걱정스럽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침에도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 어떤 부분에서 >> 저는 이번에 하면 9월에도 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아 10 12월에도 >> 9월에 하면 >> 예 12월에도 할 거라고 생각 예 할 거라고 생각을 해요. >> 뭐이 얘기 한지 오래 됐습니다. 제가 아침마다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강연의 때도 계속이 얘기를 하고 다니고 있는데요. 어, 왜 그렇게 보냐면 케빈노시 의장은 어, 트럼프의 사람이었어요. 네각의 사람이었습니다. >> 그렇죠. 그리고 어 뭐 약간 정치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금리 인상하면 안 된다라고 계속해서 강요함에도 불구하고 금리 인상을 한다는 거는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심각하구나라를 오히려 역으로 얘기해 주는 거랑 같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한 번으로 그러면 인플레이션을 잡을 수 있느냐 그건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한번 시작이 어려운 거지 요번에 하면 12월에도 할 가능성이 있고 뭐 월가에서 내년에도 한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12월까지 두 차례만 해도 상당히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두 차례의 금리 인성을 하면 이렇게 표현들어 볼게요. 짧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08년도에 어 글로벌 금융익이 있었잖아요. >> 글로벌 금융 위기는 우리가 표현할 때 자기들이 만들어낸 얘기고 실은 미국의 부동산 법을 붕괴입니다. 지들의 >> 네. 네. 자기 국가의 부동산 버블 분가 전 세계에 충격을 준 겁니다. 네. >> 그 그리고 부동산 법계는 중국에 있었어요. 그다음에는요. 근데 그 사회 조과라서 우리한테 영향이 크게 없었던 거고요. >> 부동산 법을 분게 바로 직전에 금리 인상이 있었습니다. >> 음. >> 그래서 모기지론이 엄청나게 올라가고 대출을 어마어마하게 했기 때문에 그런 일들이 벌어진 상황이었거든요. >> 그 당시에 이제 5.25%의 금리가 있었습니다. 금리가. >> 네. 그런데 지금 어 요번에 3.5에서 3.75인데 두 차례 올리면 4에서 4.25%거든요. 근데 금리가 요번에 이렇게 올라가는 상황이 좀 됩니다. 그러면 08년도에 그리고 나서 리먼 사태 일어나서 지수가 SP 500 기준으로는 666%까지 폭락을 한 이후에 지금은 이제 8천 근처까지 갔지 않습니까? >> 네. >> 어 08년도고 지금 26년이니까 18년 동안이죠. 그죠? >> 18년 동안 에브리팅을 랠리를 했습니다. >> 잘 생각해 보세요. 우리 얼마 전까지만 해도 지금 반도체 때문에 딴 거 아무것도 얘기 안 하는데 사람들이 >> 에브리 렐리라고 하면서 왔습니다. >> 네. 네. >> 주식도 오르고 부동산도 오르고 코인도 오르고 금도 오르고 원제도 안 오는게 없어요. 뭐 구리 가격 오르고 금가격 막 폭동하고 금가격 폭동하면서 우리 되게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 금이 어마어마하게 오르 그랬잖아요. >> 그 금이 약간 안전 자산이어서 주식하고 거꾸로 가서는데 >> 아니 아니에요. 저 >> 아니게 된 거잖아요. >>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고요. >> 어 에브리팅 랠리가 된 이유는 어 화폐 가치가 떨어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네. 돈을 풀면서 저금리 저성장 시대에 돈을 풀면서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서 에브리가 나타났다고 생각하거든요. >>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세요. 인플레이션 우려를 하고 있죠. 그래서 금리를 올려요. 그러면 이제 고물가 고금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중물과 중금리 정도는 이제 올리려고 하고 있는 거네요. >> 그렇죠. >> 그러면 에브리팅 랠리 거꾸로 가야 되잖아요. >> 음. >> 우리 복잡하게 이거 생각을 할 필요가 없는 거지 않습니까? 요때까지 우리가 풍족하게 주의상 오르고 금모 오르고 코인 오르고 했던 거는 소위 화폐 가치가 떨어지면서 에버리된 랠리가 있었으면 만일 여기서 고물가 고급대로 가면 역으로 가야 되는게 정상 아니에요. >> 음. >> 근데 그게 경제 성장률이 좋아지기 때문에 경기가 좋아지고 뭐 그렇기 때문에 고금리 지금부터 금리가 좀 올라도 그리고 물가가 좀 올라도 시장은 괜찮을 거야.이 이 논리는 타당성이 있나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 근데 이거는 진짜 예측하는게 너무 어렵지만 대표님 이렇게 생각할 수는 없나요? 그러니까 뭐 선대적이라는 표현을 쓰지만 만약에 내일 금리 인상이 나왔는데 >> 네. 예. 굉장히 긍정적인 시나리오 시장이 가서 어 뭐 불확실성 해소 그리고 말도 굉장히 비둘기적으로 하고 그래서 시장이 뭐 충격도 안 받고 오히려 환호하고 이렇게 됐다면 예 >> 금리 인상을 했다. 그러면 사실은 그 정도의 높은 금리 인상을 받아 줄만큼 경제 체력이 된다는 얘기도 하고 그 경제 성장률은 미국에서 많이 얘기하는 것처럼 AI의 발전이 그거를 이끌고 있는 AI 투자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으니까 경제 성장이 어느 정도 받쳐 주니까 금리를 올리더라도 이건 감당할 수 있어. 요런 해석이잖아요. 예. 그러면 AI의 수회를 받는 우리 입장에서는 어 이건 계속 괜찮은 거 아니야? 쪽으로 단순하게 생각할 순 없는 거예요. >> 아니요. 지금 저 내일 금리 이상한다고 제가 지금 걱정스럽게 얘기하잖아요. 그랬다는게 아니고요. 그 뒷 얘기를 안 드렸는데 그래서 저는 어떻게 공거드리고 있냐면요. 제 제가 오프라인 세미나에서는요. 만일 금리인상을 했는데 >> 네. >> 어 지금 오히려 금리인사하는게 좋은 거야. 국제 수익률 떨어지고 말씀하신 대로 경제 성장률이 좋아지기 때문에 우리도 지금 금리 인상 두 번 했는데 앞으로 더 한다면서요. >> 그럴 가능성이 >> 우리나라 성장률 중이 좋기 때문에 그렇다면서요. 저는 아 나중에 후 좀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뭐 감히 저 같은 사람이뭐 제가 뭐 뭐라고 얘기를 하겠지만 아니 성장률 내년에 떨어진다면서 올해부터 올해보다는요. >> 음. 그리고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올해 특이하게 반도체나 무역 수가 어마어마하게 일어났잖아요. >> 이거 보고 금리를 막 올려놔. >> 네. >> 배가 이코노미고 >> 인플레이션이 커지면 커질수록 경기는 그냥 쪼꼬라드는 거예요. 이건 기본 논리입니다. 기본 논리. >> 음. >> 근데 지금 인플레이션이 생기고 금리 인상한다라고 이것 때문에 금리 인상 한다고 그러는데이 금리 인상하다가 경기 쪼그아들고 있는 상황이 되면 네. 음. >> 그러면 그 걱정을 앞으로 우리가 거쳐야 된다라는 표현을 제가 하는 거고. >> 네. >> 지금 >> 내일 새벽에 금리 이상 했어요.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시장은 이거 오히려 괜찮아. 호재야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있잖아요. 제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는 뭐냐면 >> 그랬을 때 시장이 원래 그리고 또 연말 연초에 시장이 좀 좋습니다. >> 그렇죠. 그리고 또 4분기에 들어가면 지금 이제 추석 지나면 4분기예요. 어느 >> 그럼 10월 들어가잖아요. 저는 10월에 삼성자 SKS가 좀 뜰 거 같거든요. 이거 저희 추정이지만 >> 떴으면 좋겠죠. >> 근데 근거를 좀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 >> 10월 첫째 주에 실적 발표합니다. >> 시작되죠. >> 예. 근데 얘들 실적 발표에 시작을 하면서 잠정 실적 발표하는데 이미 환율 원화강세로 인한 것은 눈높이를 낮춰 놨어요. 그 걱정을 안 해도 돼요. 보고서 눈높이를 낮춰 놨단 말이에요. 그래서 실적 발표하면서 어 실적 호실적에 대한 반영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 자사수 매수 있죠? 네. 10월 첫째 주 둘째 주에 끝납니다. 두 개다.이 >> 속도로 가면은 한 10월 >> 그대로 하면 >> 13일 13일 예. 그때 끝납니다. >> 그럼 이제 4사주 끝나면 4사주 끝나고 나서 어떤 사람은 오히려 걱정하는 사람이 뭐가 사 줘 이럴지 모르지만요. >> 하단을 받추는게 없는 거 아니야. 막 이런 걱정. >> 그니까 예. 그런 걱정하시는데 우리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자산주 하는 동안 주식이 안 오르고 끝나야지 오 올랐거든요. >> 주식 시장에서 그런 경험이 많았거든요. >> 이런 부분들이 좀 있어요. 그리고 어 이런 것들을 지나면서 지나면서 이제 소위 4분기로 들어가지 않습니까? >> 그래서 저는 그때 다시 좀 오를 수 있고 그리고 요번에 금리 인상에 대해서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어 프라이싱 하면서 움직 움직였다. >> 그래서 또 4분기지나 되면서 연말 연초에 시장이 좋아. 그리고 뭐 선거 끝나고 나서는 또 좋다며서요. >> 그러면서 시장이 좋다 그러면 그때 >> 음음 >> 저는 잘 챙기자 >> 잘 챙기자 그때 >> 저는 이제 그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 편이 >> 챙기자라는 건 그때 좀 비중을 줄이고 이익을 약간 챙기자 >> 요번에 이제이 전제 조건이 뭐예요? 금리 인상을 해 나가. 예. 금리 인상은 >> 금리 인상은요.이 주상은 금리가 베이스에서 베이스예요. >> 네. >> 금리에 인상하면 >> 주시상이 안 좋은 건 분명히 맞아요. 자꾸 좋다고 우기지 마라고요. 그러니까 뭐냐면 제 화면 하나 더 보여 드릴게요. >> 하나 더 보여 드릴게요. >> 네. 맨 마지막 하면 SMP 500입니다. 지금 말씀드린 08년부터 지금까지 레일로 가왔어요. >> 주시장 이렇게 올랐습니다. >> 네. >> 중간에 2011년도에 한번 조정을 살짝 보였어요. 남유로 피그스 국가의 >> 아 >> 디폴트도요 정도 조정 안 보였습니다. >> 2015년도에 중국의 문제가 있었습니다.요 정도 조정 안 보였어요. 2018년도에 비교적 큰 폭으로 그다음에 왕창 2020년도에 조정 보였거든요. 동그란 표시 두 개 했죠. 이게이 두회가 뭘 했어요? >> 코로나도 있고이 >> 두회 한 거는 2018년도하고 2022년도에 >> 금리 인상 >> 금리 인상했어요. >> 아 >> 금리인상 했다니까. 금리 인상 한 날 해만 조정을 보였다니까요. >> 네. >> 그고 나서 이후는 금리인상 안 했어요. >> 음. >> 근데 금리 인상을 해도 걱정이 문제 없다. >> 음.이 >> 논리가 지금 내년에도 맞을 수 있을까? 지금 자본 지출 걱정 되게 많이 하잖아요. >> 그렇죠. 근데 금리가 4% 이상 되는 상황 속에서 이런 부분들을 좀 생각을 하면서 올해 내가 어떻게 가져갈까를 생각해 봐야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되게 걱정스럽잖아요. 근데 그렇게 걱정하실 필요는 없고요. >> 왜냐면 >> 내일 금리 인상했는데 별 문제 없다 그러면서 시장이 우르를 하라 그러면서 막이 좋으면 국세 잘 챙기면 돼요. 생길 거. 음 >> 제 생각은 단순하게 생각해서 금리가 떨어지고 금 저 금리일 때 시장이 레브리팅 랠리가 있었으면 금리가 오르는 식도 올리고 BOJ도 올리고 BOK도 오르고 다 올리는 거 아닙니까? >> 전 세계가 >> 그러면 금리가 오를 때는 금리가 내 금리가 저 금리에 반대 현상이 나타나는 걸 받아들여야 되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네. 알겠습니다. 충분히 어떤 말씀하시는지 알아들었고 하나만 >> 짚어 볼게요. 내일 이제 금리에 따라서 사실은 투자 방향이 좀 갈리기 때문에이 말씀은 뭐 내일부터 안 맞을 수도 있고 뭐 또 맞을 수도 있는 거지만 최근에 이렇 끌고 가는 주도 섹터가 막 >> 뭐 2, 3일 이상 뭐 몇 주 이상 이런 식으로 나오질 않잖아요. 하루하루가 좀 다른 느낌이거든요. 예를 들면 어제는 뭐 로봇 일부 제약 바이오 막 이렇게 갔다면 오늘은 뭐 전력, 뭐 광통신 홍신 장비 그니까 이런 식으로 막 하루하루 달라요. >> 요럴 때는예 >> 방망이를 짧게 잡아라 뭐 요런 말씀들도 많이 하시지만 그거 아무나 하는 거 아니잖아요. 그냥 가만히 있어요. >> 그죠? 사실을 안 하는게 안 하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제가 오늘 동영상 강좌를 우리 구독 서비스에 올렸는데 제가 솔직 고백을 했습니다. 네네. >> 제가이 방송은 지금 너무 불적 나서게 가는 거라서 이런 말씀까지 드려도 칠지 모르겠지만 >> 네.이 >> 처음에 6월 달에 제가 좀 팔았습니다. 그랬다. 어우 지금 박 박혜님 잘하시네. 음. 맞아요. 그때 >> 그러다가 7월 들어가서 제가 저 분할해서 삽니다 그랬거든요. >> 그래서 1주차 1주 2주 3주 4주 샀는데 그다음에 폭락을 맞아 갖고 >> 음 >> 제가 산 거에서 저 손실 났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그때 폭락을이 정도 폭락까지 생각해 생각 못 했습니다. 그래서 반성은 썼어요. 그렇게 했단 말이에요. >> 네. >> 근데 그 폭락이 대고 >> 음 >> 되게 답답해서 보여줬어요. 제가 이거 샀습니다. 우리 계좌를. 네네. 그래서이 폭락했을 때는 항상 그 직전에 제일 셌던 걸 사는 거거든요. >> 그래서 반도체를 샀어요. 네네. >> 그래서 반도체 사면서 이렇게 올라와서 홍행컴께도 제가 자랑했잖아요. 이만큼 올라와 가지고 이때 9,000포인트 위대 제 자산이 똑같다 지금하고. 그럼 난 된 거 아니냐? >> 이렇게 됐거든요. >> 그다음에 오늘 얘기한 건 뭐냐면 >> 그래서 기분 좋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지금은 아까 말씀드렸잖아. 한 3, 40% 가지고 단기 거래를 한다고. 그 해가지고 올라와가지고 아 기분 좋아 좀 있으면 또 내려와. 기분 좋았다가 또 내려오고 기분 좋았다 또 내려. 지금 계속 그래서 >> 맞아요. 그게 요즘이에요. >> 그래서 수익이 안 나요. 잘 >> 그래서 오늘 그 얘기를 했어요. 이거 수익이 잘 안 나더라. 이게 그래서 이게 지금 순환하면서 움직여서 그 순환하면서 움직이는 거에 정말 짧게 하든지 >> 아니면 거꾸로 어 뭐랄까 눌림목에서 사 가지고 올라갈 때 팔고 쫓아가면은 잘 안 되니까. 음쉽지 않죠님 것처럼네 >> 아 그러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가만히 있는 사람이나 샀다 팔았다 했던 사람이나 좋았다 나빴다 좋았다 그러 결국 결과가 똑같으면 >> 결과가 똑같으면 좀 보수으로 가만히 있으면서 혹시나 모를 위험에 대비하는게 더 좋았지 않았나 >> 네 >> 그런 생각이 드는 시장은 분명히 맞아요. >> 근데 왜 이런가를 설명을 잠깐 드려 볼게요. 요 시간이 될지 모르겠지만 >> 1분 내로 해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 예. 미국 보세요. 미국이 >> 미국 미국이 지금 온갖 악재에도 보면은이 잘 버티거든요. >> 얘가 여기서 버티면서 위쪽으로 가잖아요. >> 그러면 우리 시장이 지금 박수권에 아까 있었지 않습니까?이 >> 박수권에서 우리나라 박수권에서이 위로 7,000 포인트 위쪽으로 가려고 자꾸 하잖아요. 그죠? 그럴 때는 단타를 해도 돼요. >> 아, >> 그럴 때는 해도 얘가 연속성을 줍니다. 2, 3일 정도 이렇게. >> 그러면 내가 수익을 내고 나올 기회를 주는데 네. 네. >> 지금은 아래에 있기 때문에 수익을 잘 안 주거든요. >> 그러니까 지금보다 어느 쪽에 위치에 있냐에 따라서 내가 단타로도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좀 달라지거든요. 근데 지금 여기서부터 7천 위로 만약에 방향으로 가면 한 6,900 7천만 가도 거래하시고요. >> 근데이 밑으로 있으면은 거래하면 안 되고 그렇게 기준을 잡으시면 될 거 같아요. >> 네. 알겠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내일 일단 뭐 뭐가 됐든 결과가 나올테니까 금리에 대해서는 다음 주에 또 요런 부분 가지고 새로운 전략을 세우든지 또 치밀하게 한번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MP 파트너스 박병창 대표님의 인사이트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