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1] 글로벌 채권 시장 박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네. 오늘도 새벽에 남자 김단한테 왔고요. 오늘 오늘 상황 한 짤로 새벽 2시까지긴 하지만 한 요약하면 바로 이런 느낌입니다. 그러니까 유가가 올랐고 그래서 주식이 떨어졌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어떤 주식들이 좀 괜찮았는지를 보면은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안 좋은데 에너지 쪽은 뭐 당연히 좋고요. 필수 소비제 이런 회사들도 전반적으로 좋았고 대부분 테크 주식이 안 좋았는데 정말 희한하게도 애플이 오늘 강합니다. 그것 뒤에서 얘기를 해 보고요. 메타도 오늘 강한데 이것도 조금 뒤에서 얘기를 해 볼게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많이 궁금해하시는 메모리 주식들 마이크론이나 하이닉스나 전부 다 뭐 1.5%에서 2% 정도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왜 원유가 올랐는데 주가가 떨어지냐? 특히 반도체가 더 떨어지냐 뭐 이렇게 물어보신다면 이런 그림을 만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유조선이 피격이 되는 사건이 있었거든요. 어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이 피격이 되고 나서 다시 또 호르무즈 분위기가 안 좋아지니까 당연히 유가가 올라가고 유가가 올라가면 당연히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있겠죠.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가 있으면 당연히 또 장기 금리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단기 금리도 올라갈 수 있고 각종 채권 금리들 다 올라가죠. 근데 이런 특히 장기 금리 상승 같은 경우는 기술주나 반도체한테 특히나는 안 좋은데 특히 반도체만을 얘기해 보면 이제 빅테크 회사들이 케팩스를 더 지출을 해서 그 케팩스로 반도체를 사야 되는데 케팩스를 지출을 하려면 현재 갖고 있는 현금 흐름으로 안 되니까 회사체를 찍어야 되는데 그 회사 금리가 장기 금리랑 엮겨 있다 보니까 어쨌든 이제 오늘의 상황이 반도체 주식에 좀 더 안 좋게 작용한 부분이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유조선 두 개가 피격된 것 때문에 처음에 시장이 마이너스를 시작을 했다가 그래도 좀 그럭저럭 올라가고 있었는데 다시 또 미국이 일한 혁명 수비대를 공습을 하면서 다시 또 떨어지고 있어요. 계속 이런 호르무즈 갈등에 의해서 계속 왔다 갔다 할 것 같고요. 오늘 가장 시장에 관심을 모았던 건 바로 채권 가격이었습니다. 자, 블룸버그에서 집계하는 글로벌 채권 그 지수가 있는데 여기서의 금리가 아주 안 좋아졌습니다. 그러니까 글로벌 채권 금리가 뭐 종합적으로 봤을 때 2008년도 이후로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왔다라는 그런 얘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뭐 아시겠지만 미국, 영국, 일본 이런 선진 시장에서 워낙 다들 정부 지출을 방만하게 하고 있다 보니까이 정부들이 과연 지불할 능력이 있을 것이냐? 내가 굳이 이렇게 재정 제출을 방만하게 하는 국가의 채권을 가지고 있어야 하느냐라는 의문이 지금 글로벌 시장을 지배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채권이 똥값이 되고 채권의 금리가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거기다가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또 빅테크들이 AI 관련돼서 케팩스를 하고 있기 때문에 또 케팩스를 하다 보면 회사체를 발행하고 회사를 발행하면 채권에 공급이 늘 늘어나기 때문에 채권에 공급이 늘어나면 채권 다시 또 똥값이 된다. 금리가 올라간다. 요런 흐름으로 계속 이어지는 거고요. 어 연준의 이사인 마이클 반은 뭐라 그랬냐면 인플레이션이 진정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할 준비를 해야 한다. 케빈너씨도 그런 얘기를 했지만 점점 금리 인상에 대한 분위기로 넘어가고 있는 듯합니다. 자, 그리고 가장 또 관심을 모았던게 일본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인데요. 일본의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3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을 했습니다. 그리고 3%를 넘었어요. 3%를 넘었다는 것도 심리적으로 되게 의미 있는 어떤 선을 지나갔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런데 일본의 금리가 왜 문제가 되느냐? 일본의 채권 금리가 높은게 왜 이렇게 우리가 걱정해야 되느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는데 일본이 갖고 있는 어떤 특수한 환경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80년대 말에 이제 일본 버블이 터지고 나서 일본은 오랫동안 사실상 제로 금리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N화를 빌려서 투자를 하는게 상당히 유행을 했어요. 일단 엔화로 돈을 빌리면 금리가 낮으니까 N화로 돈을 빌리고 달러로 환전하고 그것을 해외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는 걸 했는데 요런 걸 이제 N캐리 트레이드라고 합니다. 게 일본의 금리가 낮을 때는 큰 문제가 없는데 요즘처럼 일본의 금리가 올라오면 자 N화로 돈을 빌렸는데 N화가 강해지고 일본에서 돈을 빌리는 비용이 금리가 올라가면이 일본 돈을 빌려서 해외에 투자했던 투자 주체들의 어떤 수익률이 기대 수익률이 점점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러면 그들이 갖고 있던 자산을 다시 팔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팔아서 야 이제 N캐리 트레이드 안 해 하면서 빨리 그냥 팔아서 일본 돈을 N로 환전해서 갚아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제 그러다 보면 이런게 갑자기 단기적으로 이런 흐름이 강해지다 보면 글로벌 자산들이 대규모로 매도가 될 수 있다라는 걱정을 지금 시장에서 하고 있는 거죠. 이게 1년 전에 있었나 2년 전에 있었나 제가 갑자기 헷갈리는데 작년인지 재작년 8월에 또이 이슈 때문에 아주 시장이 난리였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쨌든 일본 채권 금리는 매우 민감하게 다들 보고 있고 특히나 3%라는 의미 있는 선을 넘기는 건 상당히 불편한 거죠. 그 외에 또 어떤 일이 있었느냐? 바로 그 일론머스크가 G20 미팅에서 연설을 했는데 어떤 얘기를 했냐면 AI가 세계 경제를 아마 20에서 30% 증가시킬 거다라고 어 엄청나게 강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매년 2, 30조 달러 규모를 의미한대요. 매년 2, 30조 달러가 세계 경제가 커진다. 이거 진짜 완전히 세계 경제가 완전 뒤바뀌는 건데 일론머스크는 이제 요렇게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애플 얘기도 한번 해 볼게요. 애플 CEO가 바뀌어서 제가 보기에 CEO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오늘 애플이 좀 오은 거 같고요. 자, 새 CEO는 존 터너스라는 분인데 펜실베니아 대학교에서 기계공학 학사를 하셨고 대학교 때 수영 선수 출신이었다라고 합니다. 애플에 입사하기 전에 4년 정도 다른 회사가 있었는데 그 이후에는 25년 동안 애플 한 곳에만 근무를 했다라고 하고 처음에는 이제 맥용 외장 모니터를 하다가 뭐 아이맥 하드웨어 팀 리드도 했었고 그다음에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 등을 거쳐 가지고 아이패드, 에어팟, 아이폰 맥, 애플 워치 비전 같은 풀의 하드웨어 전 라인을 총괄를 했었는데 또 그가 했었던 프로젝트 중에 가장 인정받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애플 애플 실리콘 프로젝트예요. 애플 실리콘 프로젝트는 뭐냐? 원래 맥북이나 아이맥 이런 것들 다 CPU가 인텔이었는데 그 CPU를 애플이 자체적으로 만든 반도체로 바꿨다라는 겁니다. 아 이거 어떻게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이게 진짜 말도 안 되는 프로젝트거든요. 엄청난 복잡도가 있는 프로젝트인데 이걸 정말 잘해낸 것으로 이제 유명합니다. 자, 팀쿡과의 차이를 보자면 팀쿡은 공급망, 운영, 효율화 요런 전문가라고 할 수가 있겠고이 터너스 세 CEO는 엔지니어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이 사회의 기대는 이제 잡스 스타일로 그래도 좀 엔지니어적인 관점의 어떤 접근을 원하는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럼 정말 새로운 제품들이 또 기발한 제품들이 애플에서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좀 해 보고 개인적으로 사실 저 너무 잡스 팬이어서 팀쿡이 들어왔을 때 팀쿡이 과연 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제가 팀쿡 취임했을 때 그런 생각을 했는데 아 진짜 애플 주가 지난 10년간 애플 주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뭐 말도 안 됐죠. 애플 진짜 팀쿡도 정말 위대한 CEO였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제 오픈 AI가 광고 비즈니스에 대해서 발표를 했는데 엄청나게 성장을 했다라고 합니다. 200일도 안 돼서 애ed레 revenu runage이라고 해서 연환산 매출 기준으로 원빌리언 달러를 넘었다라고 하는데 이게 진짜 어마무시한 속도예요. 그래서 오픈 AI가 요즘에 정말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물론 상장을 앞떠서 좀 밑밥을 까는 거일 수도 있는데 뭐 요런 숫자 같은 거 뭐 거짓말 할 건 아니니까. 그래서 오픈 AI가 어 광고 비즈니스를 치고 나가고 있다. 이런 얘기도 드리고요. 그다음에 이제 코덱스 오픈 AI의 코딩 AI 에이전트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이 코덱스가 이용자 상승률이 원래 요렇게 가다가 코덱스가 최근에 엄청 좋아졌거든요. 그러면서 숫자가 기하 급수적으로 그 가다 갑자기 요렇게 늘어나는 진짜 말도 안 되는 속도로 사용자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도 한 몇 달 전에 그 코덱스가 좋아졌다라는 얘기를 제 주변에 개발자들이 많이 한다라고 했었는데 그런게 바로 지표로 이어지는 거 같아요. 자, 그리고 이건 코아 2라는 해치 펀드에서 갖고 온 건데 점점 이제 과거에만 해도 채 GPT와 관련된 트래픽이 토큰이라고 표현하는게 맞겠죠. AI GPT 앱과 주고받는 토큰들이 초창기에는 대부분이었으나 지금은 이제이 에이전티 그러니까 코딩시키면 코덱스한테 코딩시키면 걔가 알아서 하는 이제 AI가 알아서 막 자기가 지지고 벗고 어 춤도 추고 한 바퀴 또 돌고 하는 그런 트래픽이 지금 미친 듯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설명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메타가 제 생각에 오늘 특별한 뉴스는 없었는데 메타가 그래도 오늘 주가가 좋았던게 어제 출시를 했는데 메타가 뮤즈 코드를 출시를 했어요.이 뮤즈 코드도 코딩할 수 있는 AI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이 코딩 AI가 적어도 초반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오픈 코드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어제를 기준으로 메타의 뮤즈 코드가 세 번째로 많이 사용됐다라고 합니다. 물론 이제 이게 꾸준히 이어져야지 좋은 거긴 한데 어쨌든 긍정적인 소식은 메타가 코딩과 관련된 AI가 이제 준비가 돼서 출시할 정도의 퀄리티로 올라왔다는 거랑 그다음에 메타의이 코딩 AI를 초반이긴 하지만 많이 쓰고 있다. 요런 것들이 긍정적이다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그냥 메타 관련돼서 제가 여러 가지 X를 보다가 재밌게 읽었던 건 메타가 이제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본격적으로 이제 시작을 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이미 6월에 공개를 했는데 기본적인 컨셉이 뭐냐면 사업자를 위한 에이전트예요. 소상공인들. 그들을 위한 부하 직원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업자가 세팅을 하면 왓이나 메타의 메신저 그리고 인스타그램에서 24시간 고객 응대를 대신해 주는 AI라고 하는데 고객이 물어보면 답도 하고 제품도 추천하고 예약과 판매까지 마무리하기도 한다라고 합니다. 또 재밌는 것 중에 하나는 분석 도구로 일단 시작을 한다라고 해요. 광고를 자동으로 돌려 주는 거라기보다는 일단 너의 현재 사업이 어떤 상황이야? 너의 고객들은 어떤 사람이야? 이런 거를 이제 분석하는 에이전트로 시작을 한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재밌는게 메타의 새 광고 상품으로 나오는 브랜드 링킹이라는게 있나 봐요. 이게 뭐냐면 유료 구독 월 10달러에서 30달러 하면은 누군가 램 대화에서 그 브랜드 이름을 언급할 때마다 자동으로 클릭 가능한 링크가 나온다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나 어제 땡땡 카페 갔는데라고 보내면 그 카페 이름이 링크로 바뀌는 식입니다. 지금 당장은 그냥 뭐 유료 구독이면 해 주겠지만 나중에는 이게 만약에 경매형 광고로도지나 수가 있는 거죠. 마치 구글이나 네이버가 검색어를 광고로 팔았듯이 채팅 버블 안에 있는 그 메시지 내에 있는 단어도 경매를 할 수가 있다라는 겁니다. 와 이거 진짜 어 흥미로운 방향성입니다. 야 이거가 하게 되면 성공한다라는 과정 하에 왜냐면 유저 입장에서 상당히 좀 불편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게 정말 잘 도입이 된다라고 하면은 어 메타가 진짜 주가가 많이 오를 수도 있겠다. 플러스 또 카카오 톡에서도 비슷한 거 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새로운 좀 유료 모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이 좀 들었고요. 그리고 또 광고 시장 자체가 더 커질 수도 있다라는 그런 분석들도 있어요. 왜냐면 지금까지의 광고는 노출과 클릭을 파는 시장이었는데 메타는 더 나아가서 채봇을 중간에 아예 붙여 버려서 걔가 일종의 직원처럼 행동을 하니까 그러면은 이게 광고 시장 뭐 어떻게 보면 광고 시장을 이제 넘어서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광고 시장을 넘어서는 시장이 메타가 노리는이 TAM이 되지 않을까 이런 분석이 있습니다. 그래서 메타가 좀 상당히 기대가 되는 이런 움직임들이 있다. 물론 메타의 주가는 최근에 별로 좋지는 않습니다. 또 다른 우려들도 있기 때문인데 어쨌든 오늘 흥미로서 좀 가지고 와 봤고요. 또 제가 재밌는 어 자료들 좀 모으는 대로 또 유튜브에서 어 말씀드리도록 하겠고요. 또 쇼츠와 롱폼으로 찾아뵐테니까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