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8] 시가매매의 종목선정 기준, 재료 / 신규상장 눌림 스윙 ?? / 눌림매매 기준에서 차트는 정규장? 통합? 무엇으로 봐야하나요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요번 영상은 이것저것 뭐 또 주말이니까 자, 시가 매매를 자신도 좀 자주 했는데 예전에는 뉴스와 예상 체결해서 테마를 이루면서 자신이 이제 통계 상승률 등으로 적극적인 매매를 했었다. 근데 지금은 8시에 종목을 뉴스로만 매매를 하려고 하니까 좀 손이 안 나가는 거 같다. 이게 8시 땡하고 변동성이 생겨요. 음. 그래서 저도이 예상 체결가 좀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는게 기본적으로 저도 그 예상 체결 어 8시 50분부터 해 가지고 정규장 9시 열리기 전에 주가 뭐 그 호가들의 변동이 생기잖아요. 그래서 거기서 이제 뭐 홈수도 있고 허매도도 있고 하는데 결국 그걸 좀 보면서 어 이거는 좀 시가 배팅 일단 해 보자 요렇게 좀 판단을 하면서 했던 매매가 있거든요. 근데 그게 이제 사라졌습니다. 9시 기준으로 할 순 있죠. 할 순이 있는데 좀 아쉬워진 거 같아요. 넥스트레이드에서 뭐 힘 줄 거 다 주고 그다음에 빼는 경우도 있고 그래 가지고 로보티즈 9월 4일 날 마이크로덕 뉴스도 이전에 한번 나왔던 재료였고 판매가 잘된다는 재료 그리고 일봉상 박스권 안에서 시작하는 시작한다는 거에서 좀 감점을 줬었다. 근데 재료만으로 요즘은 시가 매매를 하냐? 음. 어떤 기준으로 종목을 고르는지 시가 매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서 시가 매매는 손절을 여러 종목 즉 시가 매매는 저도 개인적으로 비중 배팅을 잘 안 해요.음 비중을 좀 낮춰서 합니다. 뿌리고 거기서 손익비로 갖다가 승부 보는 거예요. 한 종목이 5% 오르고 한 종목이 2% 3% 내려갈 때 자르고 5% 수익 내면은 2% 정도 차이. 이런 식의 이제 개념으로 갖다 좀 확인을 하는데 시가 매매에서 자, 일단은 재료만으로 시가 매매를 하냐 하긴 합니다. 어 오늘 같은 경우에 한라 퀘스트 근데 이게 정확히 말하면은 재료만으로 하는 것과 차트가 어느 정도 좋아하는 구간 주변에 있는 종목이 재료가 붙으면은 하는 이런 경우가 두 가지가 있어요. 그래서 그냥 재료만으로 온전히 그러면은 재료가 신선하고 강한게 등장했을 하는 경우. 그럼 여기서 이제 뭐 테마가 형성될 거 같다. 가능성이 있다. 테마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그런 재료들이 생길 수 있겠죠. 그러면은 그 관련주들을 제가 보통 그 전날 모아두잖아요. 제가 원래 영상 채널에서 그 관심 테마 뭐 재료에 대해서 어이 재료 관련해 가지고 관련주 정리 이런 영상을 원래 올리는데 최근에는 관련주 정리를 못 보셨을 거예요. 왜? 시장에 테마가 없어서 그래요. 새로 생긴 테마가 하나도 없으니까. 그래 가지고 똑같은 거 매매하는 건데 테마가 형성될 가능성 뭔가 재료가 탁 시장에 던져지고 어 이거 밤중에 재료 봤더니 꽤 관련주도 모 놓고 재료 좀 신선하고 괜찮은데 어 시장 안 그래도 테마 비어 있고 이거는 좀 트렌드를 형성할 수 있겠다 싶으면은 거기 관련주들을 모아놓고 거기서 이제 대장주 어 1등 2등 뭐 이런 식으로 갖다 이제 공략을 하는 경우가 있고 그 경우에는 이제 재료가 그만큼 압도적으로 강해하겠죠. 재료만으로 하려면은 재료만으로 하려면 그 재료가 모든 거를 좀 커버해 줄 수 있을 정도로 그다음에 장 열리고 결국 테마가 형성되는지 이런 걸로 보는데 새로운 거 강한 거 어 판단이 쓰는 그런 걸로 시가 배팅하고 결국에 이제 정규 장 열리고서 거기서 이제 테마를 형성 못 해. 어 그러면은 거기서 이제 손절 하는 거예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재료만으로 할 때는 재료가 좀 새로운 거 시장에서 익숙한 거 말고 예를 들어서 지금 어 뭐가 있을까요?음 음 갑자기 뭐 사우디음 그다음에 저기 중동 뭐 그 뭐야 푸티 방군 여기서 뭐 미사일을 쏴 그러면은 신선하진 않죠 그러면 그런 경우에는 시가 배팅을 잘 안 해요. 어 물론 이제 뭐 갭이 좀 생각보다 덜 뜨고 한동안 좀 잠잠했고 시장이 뭐 강한 와중에 해지가 떠 역으로 그러면은 이제 시장이랑 더해 가지고 좀 할 수 있는데 어쨌든 갭이 뜨거나 할 때 좀 잘 손이 안 갑니다. 그래서 신선하고 임팩트 있는 거 이런 거는 재료가 좋으면은 관련주 테마 형성될 수 있을 때 해요 보통. 그리고 두 번째로 차트가 어느 정도 좋아하는 구간 주변에 있다. 어 근데 이제 재료가 막 밤중에 붙었어. 오늘 대표적인게 한라퀘스트가 딱이 케이스거든요.음 한라퀘스트 관련해서 이거 얘기드렸죠. 옵티머스 로보 5,000대 주문 어쩌어쩌고 해서 뒤에 이런 거는 뉴스 보면은 뒤에 뭐가 나와요? 대량 생산 같은 것들 공장에 뭐 투입됐다 이런 뉴스는 좀 따라올 수 있겠죠? 그래서 그런 거는 추적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한라캐스트가 아침에 갭두고 순간적으로 탁 슈팅 주잖아요. 음. 이런 것들. 어. 아, 제가 요거 오늘 아, 좀 그 예상 체결과 그 아침에 좀 못 걸어나 조금 아쉽기는 한데 그런 경우에 어, 이제 시가 배팅을 하기는 합니다. 얘는 차트가 어느 정도 제가 좋아하는 종목기도 좋고 120선 주변 어, 이렇게 했었죠. 그래서 관심 테마에서도 어 요거 뭐 120선 슈팅 나올 수 있다. 어 좀 돌파하는지 본다. 잡주이기는 해요. 그래서 비중을 많이는 못 하고 이런 종목은 그래도 여기서 이제 슈팅 노리면서 순간적으로 저런 재료가 있고 차트가 선반형이 엄청 세고 그러지 않으면은 얘 지금 한 거의 한 달 가까이 횡보했잖아요. 옆으로 기기만 했어요. 이때 뭐 로봇 반짝했지만 그러니까 저런 재료 붙일 수 있는 기대감 있는 그리고 한라 퀘스트는 이때도 그랬지만 북미 테슬라 어 그런 키어들을 좀 갖고 있죠. 그래서 저 옵티머스 키워드를 제가 한라퀘스트 관련주로 갖다가 밑에서도 이제 좀 설명드리고 했었는데 어 그런 식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좀 차트가 어 이거는 횡보 좀 했고 제로 붙으면 순간적으로 좀 칠 수 있겠는데 120선 주변이네. 그런 경우에 이제 좀 보기도 해요. 자, 그리고 어, 시가 매매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거는이 재료예요. 결국에 시가 매매는 순간적으로 튀는 거를 노리는 거잖아요. 근데 그 튀려면은 탁 튀겨 주는게 뭐가 있을까요? 정확히 말하면 식가매는 제 생각에는 손익비가 중요해요. 아침에 갭이 뜨든 안 뜨든 순간적으로 팍하고 세게 치고 나갈 수 있는 거. 시가에 뭐 한 5% 갭이. 근데 그게 재료가 내가 어 어떤 재료를 봐놨어요. 뉴스를. 그래서 그거 재료를 봤더니 야 이거는 한 15에서 한 20% 정도까지 기대감 VI 뭐 한 번 두 번은 기대감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다음에 이게 어떤 종목을 내가 재료를 봤더니 VI% 20% 정도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아. 음. 근데 아침에 그러면이 재료에 대한 판단은 내 주간이 들어가죠. 주간이 들어가요. 어 나는 이거 20%쯤까지는 볼 수 있을 것 같아 하는데 아침에 이제 그러면 갭이 중요하겠죠. 갭이 막 15% 떠요. 막 17% 떠. 아니면 20% 막 25%에서 떠. 그러면은 못 하겠죠. 비중을 엄청 낮추거나. 왜? 내가 생각한 재료만큼 반영이 되면서 시작을 하면은 손이 안 가요. 반대로 어 나 이거 한 15% 20%쯤 볼 수 있는 재료 같은데 아침에 갭이 한 3%에서 5% 떠요. 그러면 이거 예상 체결값 보면서 시가 배팅을 하긴 합니다. 왜? 5% 내가 비싸게 사도 요거에서 15%쯤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최소한 5% 7% 수익은 더 낼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재료가 세면은 순간적으로 팍하고 튀는 움직임들이 나오거든요. 아침에 이런 거 재료가 조금 신선하고 하면 요런 느낌이 좀 뭐 나와요. 나오는 것도 있고 뭐 아니면 좀 우직한 종목 좀 천천히 가는 것도 있는데 요런 모습들이 좀 따라오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거 어 보면서 노리기는 합니다. 그래서 시가 매매는 결국 순간적으로 더 세게 튈 수 있냐? 아니면이 재료가 오늘 좀 강세를 만들 수 있냐? 이런 재료 분석. 저는 그게 이제 좀 당연히 중요한 거 같아요. 차트보다는. 차트보다는. 그리고 어 순절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정규장 열리고 9시 뭐 NXT는 완전 시가 배팅은 아니니까. 근데 하고 나서 결국 시장에서 우선적으로 갖다 봐야 되는 테마들이 정리가 되잖아요. 아, 오늘은 반도체 보고 소부장 보고 그다음에 이제 뭐 변합 전선 보고 뭐 이런 식으로 왔다 정리가 되죠. 그리고 거기서 돈 쏠리는게 명확하게 어, 여기 진짜 센데 그러면은 그런 모습 보면서 저쪽에 돈이 쏠리는게 보여. 순간 체결하면서 막 돈이 어떤 종목이나 업정 업종에 A라는 업종에 막 쏠려. 근데 내가 B C 종목도 시가 배팅을 같이 했어요. 그럼 이거 보다가 어 얘는 돈이 엄청 쏠리고 주도주 흐름이 좀 나올 수도 있을 것 같아. 근데 B가 순간적으로 튀었어. 그럼 뭐 날리고 아니면은 어 내가 생각한 것보다 좀 흐지 부지해. 어 나 이거 제로 좋게 보고 해서 재로 좋아 보여서 배팅을 했는데 좀 지지부진하네. 그러면은 일단 날리고 대신에 얘는 조금 한 아침 한 20분 30분 정도까지 좀 보는 경우가 많아요. 왜? 아침에 살짝 움직여 놓고 살짝 이렇게 내려왔다가 기다가 탁하면서 전고점 트라이하고 돌파까지 나오는 경우도 있고 전고점까지 이렇게 때리고 내려오는 경우도 있고 이러죠. 음. 오늘 어 뭐 할라캐스트도 뭐 그렇게 볼 수는 있는데 요거는 순간적으로 슈팅 주고 내려왔다가 요런 식으로 기다가 탁 이렇게 때리러 가는 근데 이게 이제 이런 경우가 있어요. 아침에 딱 이렇게 탁 떠 놓고 내려와서 잠잠하다가 한 10분 20분 있다가 탁 전고점 때리는 경우가 있고 돌파 나오면서 대금 쌓이면서 증가하는 경우가 있고 이렇게 나뉘는데 기본적으로 그 정도까지는 좀 추적은 합니다. 근데 어차피 명확히 강한 업종이나 돈 쏠림이 있으면 그쪽을 보는게 맞기는 해요. 음. 그리고 뭐 순절은 어 좀 내 생각이랑 다르게 돈이 안 들어온다거나 움직임이 없을 때 어 내가 생각한 것보다 다른 쪽이 뭐 너무 일단 세. 그럼 그쪽을 보는게 맞거든요.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상대성이에요. 상대성. 내가 얘를 진짜 좋게 봤어. 어 뭐 A를 진짜 좋게 봤는데 뭐 내가 어 뭐 사업을 한다고 칠게요. 자영업을 해요. 그래서 A라는이라는 알바생을 받았어요. 어 왜 좀 하네? 어이 친구 좀 일 잘하네라는 생각을 했는데 어 새롭게 좀 뭐 사업이 좀 달아 가지고 B라는 친구를 받았어요. 근데 B가 A에 막 1.5배 두 배로 해. 어 그러면은이 친구는 어떻게 해야 돼요? 효율 측면에서 뭐 써도 되겠지만 그냥 이제 좀 정 뭐 이런 거 빼고 현실적인 관점 빼고 좀 주식 관점으로 봤을 때 와 B가 새로 들어왔는데 얘가 뭐 A보다 성능이 훨씬 좋아. 아 우리 AI로 따질게요. AI가 우리가 뭐 GPT 뭐 아 GPT 뭐 하여튼 뭐 AI GPT 뭐 한 3 버전 3을 쓰고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해성처럼 5가 등장을 했어요. 그럼 3 쓸 거예요? 안 쓰겠죠? 상대적으로 5가 훨씬 좋을테니까 얘 쓰겠죠? 그러면 3은 당연히 도태가 되는 겁니다. 그런 거처럼 주식도 상대적인 거예요. 특히 데이트레이딩은 그날 돈님이 제일 우선됩니다. 제일 강한 종목. 그 순간에 돈솔님이랑 주도주 움직임을 만들어 주는 그런 것들. 그래 가지고 그렇게 좀 내가 생각한 거랑 넘어가고 하면은 다른 경우가 더 좋아 보이고 더 강하고 하면은 순절 치고 아니면은 뭐 적당히 뭐 차트 관점 퍼센티지라던가 뭐 순절은 기준 하나만 있는게 아니라 이것저것 다 순간적으로 접목하는 거 가지고 너무 다양해요, 범위가. 근데 이제 그런 느낌음 좀 많이 하다 보면은 아, 이거는 좀 날려야 되겠는데 이거 좀 못 가네. 어이 특히 진짜 좋은 재료라고 봤는데 바로 안 가는 애들 있어요. 어 그럼 좀 뭔가 이상하니까 일단 날리고 조금 있다가 다시 돈이 붙어나면 그때 사거나 그렇게도 합니다. 자 그리고 상장한지 며칠 안 된 신규주 재료는 없는데 정말 강했던 경우면 눌림 스윙으로 하냐 어 할 때도 있는데 잘 안 해요. 이번에 스카이랩스를 제가 좀 보고는 있었거든요. 얘가 통계 자리에서 반등은 나왔어요. 나왔는데 저는 매매는 안 했습니다. 얘가 아마 이날 9월 8일 고점을 한 번 더 돌파를 했으면 얘는 제가 눌림했을 거예요. 어 얘는 그것 때문에 좀 보긴 봤었거든요. 그래가지고 뒤에 반등이 조금 한 뭐 7, 8% 정도 채워 주긴 했는데 뭐 여기서 한번 뭐 나올 법도 해요. 나올 법도 한데 기본적으로 저는 신규 상장은 진짜 차트가 재료가 없잖아요.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재료 없는 거를 일단 안 좋아합니다. 차트만으로 매매하는 경우는 정말 드물어요. 근데 재료가 없다. 그럼 매매 매매하려면 매매 근거가 뭐가 돼야 돼요? 차트가 그 이상 부족한 재료를 부족한 재료가 없으니까 어 판단하는 건 요소 중에 하나가 빠져 있는 거야. 큰게 그러면은 나머지 차트가 정말 말도 안 되게 야 얘는 그냥 진짜 미쳤다 이거는. 어, 그냥 차트만 보고 매매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면은 합니다. 한데 기본적으로 재료가 없고 그다음에 어, 신규주는 결국 그 공모 가격 대비해서 너무 많이 뜨는 것들도 있어 가지고 좀 안 좋아해요. 그냥 기본적으로 제가 신규 상장 매매를 좀 못 하는 것도 있고 좀 안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재료 없으면 원래 잘 안 합니다. 근데 하더라도 차트가 진짜 세야 돼요. 그냥 말도 안 될 정도로. 주도 주가 막 연속적으로 와 얘네 시장에서 무조건 트레이딩 해야 된다. 스페셜하다 이런 느낌을 받을 정도로 해야 됩니다. 스카이랩스 기준으로는 아마 하루 정도 더 돈 쓰면서 돌파 나왔으면 얘는 할 거였거든요. 근데 그러지는 못했어요. 자 그다음에 기존에 일봉 차트는 항상 정규장 기준으로 보고 있었는데 뭐 KRX 푸터장 시작됐잖아요. 그래 가지고 어 정규장보다는 대금은 안 붙어요. 근데 아 이게 통합으로 봐야 되냐 정규장으로 봐야 되냐 이거는 뭐 정답은 없습니다. 어 정답은 없어요. 근데 저는 아직은 정규장으로 봐요. 뭐 좀 애매하고 하면은 그냥 어 뭐 사실 이게 그렇게 큰 차이는 또 없거든요. 정규장이냐 뭐 KRX냐 뭐 이렇게 해가지고 정규 장만 보냐 뭐 이런 건 있는데 뭐 크게 큰 차이는 없어요. 근데 이런 것들 때문에 차트 망가지는 거 있어 가지고 좀 짜증은 납니다. 근데 뭐 저런 식으로 뭐 상한가 왔다, 하한가 갔다 뭐 그런 거 아니면은 그냥 정규장 기준으로 보려고는 해요. 근데 뭐 조금 변동 있는 거는 그냥 가만해도 그렇게 크게 상관은 없거든요. 어차피 강한 종목은 지들이 반등 나오는 자리가 있어 가지고.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그냥 어 뭐 어 차트를 말씀하시는 거겠죠. 이게 그 거래대금이 아니라. 어 그러니까 저는 정규장 기준으로 일단은 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이 뭐 크게 아직 막 어 종목 보면서 아 이거 애프터장에서 진짜 차트가 너무 심하게 왜곡됐다 그런 것만 제하면은 아직은 뭐 별로 그렇게 와닿치는 않는 거 같아요. 이런 거는 시간이 있어야 돼요. 결국 어 적응도 하고 보면서 어 이런 종목 문제점 생기네. 그런 것도까지 좀 체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자, 오늘 영상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