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8] 지난 20년을 통째로 복기한 뒤 지금 이 시점에 꼭 해주고 싶다는 이야기는 결국 이것 하나였습니다 이효석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이어석입니다. 오늘은 제가 어 지난 20년 동안에 저의 투자 인생을 쭉 돌아보고 아 오늘이 시점에서 여러분들에게 꼭 해 주고 싶은 말이 뭘까를 고민하다가 한 가지 이야기만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렸지만 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어 10년 전이네 벌써 어 당시 이제 교보 악사 해지펀드에서 해치펀드 운용을 4년 동안 했습니다. 국내 주식 시장에서음 롱을 했었는데요. 지금 생각해 보면 좀 어 좀 안 맞는 전략일 수도 있는데 당시에는 맞았던게 어 10년 동안 코스피가 박스피를 그렸거든요. 2010년에 2,000 포인트를 도달했었는데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코스피가 2,000 포인트였어요. 그래서 한국 주식 시장에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아이 오르면 팔고 빠지면 사고 이걸 계속 무한 반복해야 되는 어 그런 어 시장이었던 거죠. 그래서 저희가 이제 했던 전략은 뭐냐면은 정말 한 50개 뭐 100개 되는 종목들에 이슈들을 일일이 대응하면서 오르면은 팔고 막 관련된 이슈 체크하고 전화해서 물어보고 실적 체크하고 막 수급 체크하면서 막 이렇게 열심히 매매하면서 열심히 대응을 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시점에서 그 전략을 쓸 수 있냐라고 생각해 보면음 쓸 수도 있겠죠. 그런데 정보력이라든지 아니면은 여러 가지 고민들 드리는 에너지나 이런 걸 고민해 봤을 때 개인 투자자가 된 이유석 그리고 저희는 지금 최근에 HS 아카데미 자기 자본도 어 운용을 하고 있거든요. 그 돈을 운용하는 방식을 이렇게 적용하기는 매우 어렵겠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일까? 그런 것을 저도 한 2, 3년 동안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한 끝에 제가 나름대로 어 생각했던 기관 투자자였을 때와 개인 투자자가 된 이요 가장 달라진 것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그 얘기를 해 드리려고 하는데 핵심은 뭐냐면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는 거 여기에 있었습니다. 아, 이게 좀 보면은 어, 지금은 더더군다나 너무 많은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잖아요. 그래서 도대체 이것이 소음인지 신호인지 이것을 판단하는 것이 너무 어렵고이 부분을 점검하는 것이 진짜 어려운 거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근데 그걸 잘하게 되면 아우, 주식 뭐 그냥 돈 많이 벌 수 있어요. 근데 이제 그게 어려워서 어, 문제가 되는 거죠. 자, 그러면은 어떻게 소음과 신호를 구분할 수 있느냐이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보시면 어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의 어 카테고리에 들어가 보면 모닝와 나이트가 있습니다.이 모닝를 보시면은 저희가 매일 아침마다 어 토요일 아침에도 어 저희가 항상 모닝효를 하거든요. 모닝효 2026년 9월 26일 그러니까 이제 지난주 토요일이죠. 토요일 날 있었던 모닝입니다.이 내용을 보시면은 정상회담 이후에 시장의 반응. 그래서 이런 걸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지 등등을 고민했습니다. 그니까 매크로뿐만 아니라 개별 종목단에서의 큰 변화, 움직임이 의미 있게 있었던 움직임 이런 것들을 체크를 합니다. 그리고 어 미국 주식뿐만 아니라 나이트 오늘 끝난 건데요. 어 나이토에서는 국내 주식 시장을 쭉 리뷰를 합니다. 리뷰를 할뿐만 아니라 제가 어 친절하게 어 소개도 해 주고 있는데요. 근데 이런 내용들을 매일매일 이렇게 체크를 하는 것이 그게 중요한 건가? 그냥 대충 하면 되는 거 아닌가? 뭐 중요한 거만 그때만 좀 알려 줘. 나는 그냥 뭐 모르겠으니까 안 봐도 돼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제가 이거를 매일매일 소개해 드리고 체크해 드리고 점검해 드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여러분들 생각해 보세요. 중요한 건지 안 중요한 건지를 알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게 뭘까요? 안 중요한 것도 바버릇 해야지 중요한게 진짜 나왔을 때 아 이건 진짜 중요한 거 같다라는 생각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는 건 저는 학습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어떤 뉴스가 나왔는데 아 잠깐만 이거 소음인가? 아 그냥 무시해야지. 어 잠깐만 어떤 뉴스가 나왔는데 이건 신호인가? 어 그럼 내가 대응을 해야지라는 판단을 계속 끊임없이 하다 보면 아 이거 아 이거 소음이야. 어. 아이, 그것도 소음이고. 아이, 그래 다 소음이야. 아이, 90%는 소음이라니까. 그러다가 어느 순간 뭔가 중요한 뉴스가 나왔을 때 어, 이거는 좀 찐인 거 같은데. 음. 이거는 내가 뭔가 대응을 해야 될 거 같은데. 그런 신호를 읽어낼 수 있는 어, 힘을 기르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학습을 해야 된다는 거죠. 학습을 많이 하면 할수록 어쨌든 어 소음과 신호를 걸러내는 그런 능력을 키울 수가 있다라는 점이 첫 번째입니다. 두 번째는 저희 카테고리에 보면은 세미나가 있거든요. 그 사실 2026년을 돌아보면 결국은 이싸움 아니었을까요? 연초에 얼마나 빨리 어 메모리에 대해서 투자를 할 수 있었는가 이게 되게 중요한 개념이었습니다. 돌아놓고 보면 이거 하나로 어 연간의 수익률이 결정된다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효칭 클럽에 계신 많은 분들은 연초부터 메모리된 투자 비중들을 굉장히 고민 많이 하셨는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이요석 아카데미에서는 세미나를 정말 많이 하거든요. 이거 보세요. 정말 많은 어 세미나를 했었죠. 김탁상무님도 했었고 정의석 기사님도 한 달에 한 번씩 오시고요. 이한영본부장님, 이은택 팀장님, 그리고 이선일 위사님 이렇게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 가지고 세미나를 해 주시는데 저희가 이제 어 작년 9월 달에 그러니까 반도체가 오르기 시작할 때 잘 보시면 최도현 센터장님이 세미나를 해 주셨습니다. 그데 당시에 어 이거 좀 오르는 건가? 빠지는 건가?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최도훈 센터장님이 정말 좋은 세미나 해 주셔서 지금도 효칭 클럽에 많은 분들이 아 그때이 세미나 듣고 반도체 투자해서 아 뭐 주가가 많이 올라가지고 돈을 많이 벌었는데 지금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돼요. 이런 분들이 좀 많이 계신다라는 거죠. 그뿐만 아니라 어 올해 1월 달과 어 1월 16일이죠. 이때와 올해 2월 달에도 김선우 연구원과 어 최도현 센터장님을 또 불러서 반도체에 대해서 그냥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해 드렸습니다. 그때 고민해야 되는 것 그것이 반도체 시장에 대한 고민이었던 거 같고 그 고민을 빨리 하고 포지션을 얼마나 구축했느냐가 올해 성과에 가장 큰 영향을 줬다라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이제 그 투자 살롱이라는 것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아 우리가이 종목을 얘기했으니까 이때는 이거 사고 사시고요. 저거 사시고요라는 개념도 있지만 지금 고민해야 되는 것 지금이 순간에 고민해야 되는 것들에 대한 것들을 저희가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전문가들 모시고 같이 토론하고 회의하고 그런 내용들을 반복한다라는 겁니다. 중요한 신호가 있을 때 어 그 신호를 포착하는 힘은 결국은 어 세미나를 통한 공부 이렇게 보실 수가 있다라는 거죠. 실제로 다른 예도 있습니다. 올해 3월 8일 날 광 CPO 산업에 대한 기초 세미나를 했거든요. 박장욱 연구원이 오셔 가지고 세미나를 했고 그때 이후로 미국 주식 중에서 뭐 루멘텀 이런 주식들은 한 세네 정도 올랐어요. 그리고 4월 23일에는 어 신한투자 증권의 오강호 연구원이 오셔 가지고 MLCC 삼성전기 다 오른 다음에 얘기한게 아니라 이때부터 이미 저희가 준비를 했었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 이요 아카데미에서 준비하고 있는 여러 가지 콘텐츠 중에서이 세미나만큼은 정말 여러분들이 꼭 탐내 보실 만한 그런 내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소개해 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이요 아카데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를 구독하시게 되면 효칭 클럽이라는 커뮤니티에 들어오실 수가 있거든요. 자, 소음과 신호를 구분하기 위해서 필요한게 뭘까라고 생각해 보면 아, 소음을 걸러 주는게 뭐 있지? 여러분 애플에 에어팟 아시죠?이 어,이 에어팟을 쓰다 보면은 노이즈 캔슬링이라는 기능이 있잖아요.이 노이즈 캔슬링이라는 기능은 어떻게 작동하는 거냐면 ANC라는 기술이 들어갑니다.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어, 외부에 소음이 들어오면이 소음의 어, 신호를 보고이 소음과 반대되는 신호를 만들어 가지고 어, 소리가 안 들리도록 만드는 그게 이제 노이즈 캔슬링이에요. 근데 어 반대되는 신호만 만들어 가지고 이걸 겹쳐 가지고 소리가 안 들리게 하는 것이 노디 캔슬링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소음을 소음은 걸러내고 신호는 받아들여야 되는 그런 입장이잖아요. 그래서 뭐가 중요할까라고 생각을 하다가 제가 생각해 낸게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오늘의 질문이라고 올린게 있거든요. 오늘의 질문은 뭐였냐면은 빌 에크맨이 X에서 소개하면서 관련 소식이 부각되고 있다. 어, 이게 무슨 내용이냐면은 끝난 줄 알았던 AI 속도 조절론이 끝난 걸까요? 안 끝날 걸까요? 질문을 해 놓고요. 두 번째로는 만약 속도 조절론이 끝나지 않았다면 어떻게 대응할까요? 이렇게 어,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효친분들 중에서 많은 분들이 여기다 이제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 생각은 이렇습니다. 어, 근데 이거는 뭐 노이즈인 거 같아요. 이건 신호인 거 같아요라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럼 이런 내용들을 여러분들이 보시고 어, 생각을 할 수 있는 거죠. 아, 다른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시는구나. 근데 나는 이런 거 같아. 이런 생각들을 하시면서 여러분들의 생각이 만들어진다라는 개념이 중요한 거 같아요. 자,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내용은 이런 겁니다. 해치 펀드 운용을 하다가 개인 투자를 하고 실제로 주식 투자를 하다 보니까 제일 중요한 거는 진짜 많은 이슈를 다루면서 핸들링하기가 어려워지고 그래서 더 중요해진게 소과 신호를 가려내는 것이 너무너무 중요해졌다라는 거죠. 그래서 소음과 신호를 가리기 위한 세 가지 방법을 설명드렸습니다. 첫 번째로는 매일매일 보면서 어 소음과 신호를 가려낼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 두 번째로는 세미나 등을 통해서 열심히 공부하면서 중요한 이슈를 어 제대로 포착하고 잡는 것. 그리고 세 번째로는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성취하면서 아, 내 생각을 만들어내는 것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은데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이 이요 아카데미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의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영광구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어 9월 30일 12시에 끝납니다. 그래서이 영상도 아마 9월 30일 12시가 넘어가면 보실 수가 없을 거예요. 왜냐면이 혜택이 모두 종료되기 때문이죠. 어떤 혜택인지 어 말씀드려 보면은 첫 번째로는 5만 원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집니다. 그래서 연간 구독권이 사실은 36만 원인데 이게 24만9,000원으로 거의 30% 할인이 들어가고요. 두 번째로는 만약에 여러분이 한번 써 보셨는데 아이 별로다라고 하시면 한 달 이내에 환불하시면 100% 환불 해 드린다라는 것도 약속드립니다. 자신이 없으면 못 하겠죠.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던 효칭 클럽에도 들어오셔서 활발하게 의견도 나누시고 서로의 의견을 통해서 소음과 노이즈를 어떻게 하면은 잘 구분할 수 있는지도 훈련받으시면서 여러분들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고요. 마지막으로 PR 다이어리도 무료로 증정해 드리는데요. 아,이 다이어리는 너무 예뻐서 한번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이 이 PR 다이어리는 플랜, 익스큐션, 레트로스펙트, 그러니까 계획을 세우고 실행한 다음에 회고하는 일종의 PER 다이어리인데요.이 다이어리가 지금 이제 3년째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검정색이었고 두 번째에는 회색이었는데 이번에는 아마 어 여권 색깔이 될 것 같아요. 너무 예쁘지 않나요?이 이 다이어리까지 선물로 드리니까 PR 다이어리를 신청하시면은 요런 내용들이 다 들어가 있는 아 정말 투자하시는 분들한테는 꼭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고 실제로 많은 효친님들이 이런 식으로 잘 활용하고 계세요. 그래서 너무나도 잘 활용하시면서 투자에 큰 도움을 받았다라는 피드백을 받고 있으니까 여러분 꼭 한번 어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 제가 20년 동안 어 생각하면서 어 기관 투자자에서 개인 투자자가 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거 한 가지 신호와 소음을 구별하는 세 가지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어이 내용을 가지고 2027년에 제대로 된 투자를 해 보고 싶은 모든 분들은 꼭 밑에 있는 댓크를 통해서 신청해 주기 바랍니다.이 내용은 9월 30일 자정에 끝난다는 거 다시 한번 강조해서 말씀드리니깐요. 더 이상 지체하지 마시고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