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YouTube 라이브 오디오 전사 [채널] 이효석아카데미 [게시일] 2026.09.18 [원문 URL] https://www.youtube.com/watch?v=Cdx4TWlf5jo [제목] [LIVE] 9/18 나잇효 [전사 경로] 라이브 오디오를 저장하고 Drive에 보관한 뒤 20분 단위 MP3로 나눠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하고 시간순으로 합쳤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2 · 000분부터] 네, 안녕하십니까. 네, 오스타 님, 블루 님, 보질로 님, 그리고 솔레미오 님 안녕하세요. 오늘 오스타 님이 1등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민드초코 님, 플루토스 님, 스칼렛 님, 행복 긍정 희망 님, 루키맘 님, 그리고 사운드 오프 옷프린트 님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네, 이신 님, 살반기 이지영 님 안녕하세요. 김은정님, 비 님, 에이드 님, 그리고 토다 님 안녕하세요. 문이 님, 백만장님, 쩡님, 캘빈초이 님, 퓨처님, 잔만 님, 후등양 님, 그레스 님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네. 어, 오늘 그죠? 오늘 붉음입니다. 예쁜 돌 만들기 님, 안녕하십니까? 네, 코 님, 그리고 머니플로우 님, 오늘 금요일이어서 그런지 좀 많이 들어오시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제가 나이를 유튜브에서 전체 공개 라이브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 댓글 많이 남겨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그리고 구르는돌 님 오셨고 그리고 썬트림 님 반갑습니다. 골든트리 님 안녕하세요. 바로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네 9월 18일 오늘의 나이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저는 제 소개를 간단히 좀 드리면은 어 이호석 아카데미에서 나이트 라이브를 담당하고 있는 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국 시장 리뷰를 좀 해 보려고 하고요. 시황을 말씀드리고 그다음으로는 오늘 AI 데이터 센터 관련된 밸류체인을 좀 정리를 해 봤습니다. 그래서 국내 위주로 정리를 해 봤고요. 오늘 미데스 증권에서 인댑스 리포트가 나와서 그 내용 위주로 그리고 앞서서 말씀드렸던 내용들을 좀 총 정리해 가지고 어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네 KJY 님 슈퍼패스는네 저희 계속 신청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효 클럽에 링크 있으니까네 거기로 해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네 그러면은 오늘 시황 리뷰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기분이 다들 어떠셨나요? 오늘 저 휴칭컬러 분위기를 보니까 이제 많은 분들이 기분이 좀 좋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오늘 코스피는 2.66% 상승하면서 6,894포인트로 마감을 했습니다. 아직 7,000포인트를 회복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이제 금리 인상이 지나간 이후에 코스피가 회복을 해줬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아, 네. 그 패스앤 아빠님 기분 째요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네. 아직은 더 가긴 해야겠지만 그래도 금요일에 매수세가 좀 몰렸다라는 점은 긍정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늘의 매수 주체는 기관이랑 외국인이었는데요. 순 매수 금액 자체가 크진 않았지만 어쨌든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 순매수했다라는 점에 점점 의미가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아래에서 말씀드리겠지만 오늘은 아시아 증시에서 어 일본의 기준 금리 인상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발표가 정호쯤에 났는데이 이후로 일본 증시가 더 상승하는 모습을 좀 보여 줬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FMC에 대해서 걱정이 좀 많았는데 FMC에서 예상대로 기준 금리를 인상하고 나서 시장이 반등했죠. 그래서 이제 오늘 한국 시장도 같이 반등을 한 건데 일본도 이제 BOJ에서 금리 인상을 한다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예상대로 흘러갔습니다. 그래서 어 불확실성이 해소가 되면서 오늘 시장이 좀 반등을 해 줬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면에 코스닥은 오늘도 좀 흘러내리는 모습을 좀 보여줬습니다. 물론 강보합으로 마감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코스피에 비해서는 움직임이 조금 아쉬 고요. 오늘 코스닥은 바이오 섹터가 좀 부진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리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코스피 양봉 마감. 코스닥은 음봉으로 마감했고요. 오늘 이제 금요일인데 이번 주 기준으로는 주봉 기준, 양시장 모두 양봉으로 마감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바닥을 좀 잘 다져가는 구간이다라고 보여집니다. 다음으로 오늘 수급을 살펴보시면 오늘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있었고요. 개인의 순 매도가 있었습니다. 오늘 개인은 코스피를 3.6조 가까이 순 매도하는 모습이었고요. 그리고 오늘 이제 업종물로 좀 살펴보시면 여기 이제 외국인의 매수 매도 그리고 기관 개인이 나와 있는데요. 보시면 외국인이 순매수하는 업종은 이제 전기 전자 그리고 제조를 보시면은 오늘 순매수를 많이 하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전기 전자에 들어가는 대부분의 종목은 SK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반도체 쪽이고요. 제조도 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거 제외하고는 뭐 자동차도 있고 방산도 있긴 하지만 여기서 볼 수 있는 건 오늘 외국인은 이제 하드웨어 전기 전자를 좀 샀다 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관도 마찬가지로 기관은 오늘 전 업종을 전반적으로 순매수하는 모습을 좀 보여 줬습니다. 네. 다음으로는 아시아 증시 매크로 지표로 넘어가면 오늘 니케이가 1.38%나 상승했습니다. 니케이가 이제 1% 넘게 상승한 날이 많지 않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반등이 나왔다. 요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니케이는 기준 금리 인상 소식을 소화 하고 그다음에 더 상승하면서 마감을 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오늘 대망각권 지수도 1.9% 상승하면서 마감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시장의 긍정적이었던 점은 국제 유가가 하락했다라는 점이었는데요. 오늘 WTI 그리고 브랜트 모두 어제 대비해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지금 WTI는 100달러 정도가 되고요. 브랜드는 102달러 정도가 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오늘 전반적으로 어 금리 인상에 대한 이슈들을 다 소화하고 유가도 빠지고 요런 좀 좋은 모습을 보여 좋다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이제 저희 CDS 프리미엄도 요청해 주시는 분이 계셔서 다시 이제 업데이트를 좀 해 보았습니다. 여기서 보시는 거는 코어위프의 CDS 프리미엄인데요. 요때 7월에 어 정점을 찍고 지금 다시 좀 내려온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이렇게 좀 다시 고개를 올리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그래도 아직 전고점에 비해서는 아래에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여기를 안 넘으면 된다. 요렇게 전 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코이브가 이제 CDS 프리미엄이 굉장히 높아서 불 에서 보여 드리고 싶어서 여기서는 이제 오라클 그리고 나머지 하이퍼스켈러들을 넣어 놓은 건데요. 어 오라클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는 시데스 프리미엄이 내려오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아마존을 제외한 나머지 하이퍼스케일러들도 시데스 프리미엄은 좀 둔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고요. 여기서는 이제 한 달 변화 위주를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코입은 좀 올라오긴 했지만 오라클 같은 경우에는 한 달 동안 시대 스프레임에 좀 빠졌다라고 해서 아직은 뭐 이게 우려가 될 만한 주주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요 지표인데요. 어, 주요 지표 같은 걸 좀 보시면은 일단 확실히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떨어졌다 이런게 좀 느껴지더라고요. 일단 EWY 유통 수익수부터 보면은 여기 이제 주황색으로 표시가 된 건데 어, 9월에 들어서 이게 유통 주식수가 하락하는 모습을 보실 수가 있죠. 그리고 또 마찬가지로 디램 유통 주식수도 하락합니다. 그래서 글로벌 증시에서는 한국에 대한 관심도가 확실히 떨어졌다 요런 걸 좀 확인할 수가 있었어. 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다음으로 시장을 상의한 섹터 같이 살펴보면요. 어, 오늘 기준으로 시장을 상회한 섹터는 전력 기기와 우주 항공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시장을 하회한 섹터는 은행과 은행과 또 바이오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주간 기준으로 보시면은 이번 주에는 우주 항공 전력 기기가 좋았어요. 그리고 시장을 하외한 섹터는 증권 그리고 조선이었는데 기억을 하시겠지만 하나 에어르 스페이스 하나 시스템이 이제 UAE의 대공 방공방에 대해서 협력을 하겠다라는 보 도가 나왔습니다. 그 소식이 있고부터 이제 우주 항공 쪽이 좀 좋았고요. 그리고 전력 기기 또 이제 에너지가 다시 부각게 되면서 이번 주에 좀 좋은 흐름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주를 이제 정리를 좀 해 보면은 이번 주는 지수 레벨 자체가 막 엄청 크게 많이 상승한 건 아니고 반도체도 오늘을 제외하고 나서는 좀 쉬어가는 모습이었었거든요. 그리고 이제 다음 주에는 추석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오늘은 거래가 끝났으니까 정규장 기준으로 다음 주에 이제 월화수 요렇게 3거 내일이 남아 있는 상황인데 보통 추석을 아프면 어 증시 변동성이 좀 낮아지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증시가 좀 조용해지고 뭔가 변동성도 없고 요런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아마 다음 주에도 수납매가 좀 돌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번 주의 움직임도 막 뚜렷하게 누가 좋았다라고 보는 것보다는 안 좋았던 애들이 상승이 나오고 또 돌아가면서 상승이 나오고 요런 수납매가 좀 돌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번 주는 좀 그랬다. 그 다음 주까지도 아마 수납매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더 트렌드를 볼 수 있는 10개월에 길게 늘려서 보면은 월간으로 시장을 상위한 섹터, 하회한 섹터를 구분해 볼 수 있는데요. 이번 달에 시장을 상위한 섹터는 건설과 은행이었습니다. 네. 이제 건설은 이름은 이제 건설 ETF이긴 한데요.요 안에 이제 종목들을 보면은 원전 관련된 종목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8월 말부터 이제 웨스팅하우스 이슈가 부각이 되면서 건설, 원전 요쪽이 좀 좋았죠. 그래서 한 달 기준으로는 건설과 은행. 은행은 대표적으로 방어 주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은행이 좋았다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아, 요거 저희 휴칭 클럽에도 현대차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이번 달에 시장을 하여 섹터는 자동차 그리고 바이오였습니다. 그래서 현대차가 계속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또 바이오도 다른 섹터에 비해서도 여전히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다른 것들 이제 섹터별로 이슈는 제가 오늘 뒤에 준비한 내용이 조금 길어 가지고 요거 읽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전력 끼기만 간단히 코멘트 드리고 싶은데 어 어제 이제 저희가 오늘 아침에 모닝에서 말씀드렸었는데요. 아마존이 제너락과 함께 이제 비상 발전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소식이 보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비 어 비상 발전기는 말 그대로 비상 상황에 전기가 멈추면 안 되니까 요거를 이제 커버해 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어제 제노락 주가가 이제 크게 상승했습니다. 20% 넘게 올랐고요. 그래서 그 영향을 받아서 에너지 인프라가 중요하다. 요런 이제 뛰이 돌면서 국내에서도 전선 전력 기기로 매수세가 좀 집중되는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내용들을 한번 읽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오늘 첫 번째 주제로 넘어가서 오늘의 관심 종목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오늘 좀 AI 데이터 센터에 포커싱을 맞춰서 준비를 해 봤고요. 그리고 오늘은 이제 어 구성을 좀 말씀을 드리면은 어 지금 AI 데이터 센터 중에서도 한국에는 어떤 변화가 있고 그리고 한국에서 좀 보면 좋은 어 종목들은 요런게 있다. 요런 걸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 전에 댓글 한번 남겨 주시죠. 오늘의 질문을 다 하셨나요? 아까 전에 저희 휴럽에서 이제 댓글을 다 남겨 주셔 가지고 보고 있었는데 오늘의 질문은 AI 시대의 어 소프트웨어 기업의 TAM은 커질 수 있을까? 커질 수 있다면 왜 커질까? 현재 투자하고 있는 소프트웨어 기업이 있나요? 이런 것들 저희가 질문을 하기로 했었잖아요. 여기 지금 오신 분들 중에서 이거 적으시고 뭔가 이런 거 얘기해 보고 싶었다. 궁금한게 있다. 뭐 이런 거 있으시면은 남겨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거 간단히 이야기를 하고 그다음에 넘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해서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먼저 말씀을 좀 드려 보면은 저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TM은 커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어제 정의석 차장님 세미나를 들으면서 좀 힌트를 들었던 거 같은데음 결국에 저희가 AI를 통해서 하려고 하는 거는 대부분 소프트웨어이긴 하거든요. 왜냐면 저희가 작업을 하는 뭐 엑셀 작업을 하든 아니면은 나중에 자동화를 하는 어떤 것이든 뭐가 됐든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점에서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TEM은 커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리고 또 다음에 올 총매가 뭘까를 생각을 해 보면은 저는 로봇이라고 생각을 또 하거든요. 왜냐면 이제 지금은 우리가 AI를 디지털 세상에서 많이 쓰고 있죠. 뭐 예를 들면은 저희가 뭐 모델들을 쓴다든가 채지비T를 쓴다든가 아니 클로드를 쓴다든가 하는 것들은 이제 온라인에서 하고 있는데 로봇 세상이 다가오게 되면은 이제 그 그 세계가 물리 세계로 확장이 되게 됩니다. 그러면 또 거기서 어 사용이 되는 소프트웨어 기술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TAM 자체는 저는 커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숙제 잘하셨나요, 여러분? 네. 넘어가서 말씀을 드릴까요, 그러면? 네, 넘어가서 계속이어서 말씀을 드리면은 근데 오늘 이제 효진 클럽에 남겨 주신 댓글을 보니까 어, 소프트웨어 이야기를 하시면서 데이터 센터 말씀하시는 분들 좀 계시더라고요. 뭐 네이버를 가지고 있 이렇게 말씀해 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저는 이제 소프트웨어랑 연결해서 AI 데이터 센터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소프트웨어에 수요가 많냐 많아진다고 해도 시장이 커지려면은 어떤게 필요하냐면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가 뭐 어떤 획기적인 뭐 배달 소프트웨어가 나왔다고 해요. 그래서 전 세계 사람들이 그거를 다 쓰는데 쓰는데 결국에 필요한 거는 전기 인프라 데이터 센터죠. 근데 데이터 센터가 턱없이 부족하게 되면은 소프트웨어의 시장도 어 성장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게 있겠다라는 생각이 오늘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오늘 AI 데이드 센터 위주로 좀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에서 넘어가서 사실 AI 밸류체이 다 연결되어 있긴 하지만 오늘은 데이터 센터 위주로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 수치부터 좀 살펴보면은 AI가 커질수록 데이터 센터는 얼마나 더 필요할까? 요거를 수치로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래세 증권 기준으로 어, 이제 글로벌 글로벌 데이터 센터 수요는 어, 작년에는 82GW밖에 안 됐어요. 그리고 요거를 좀 쉽게 말씀을 드리면은 대충 원전 한 개가 1GW기 때문에 원전 82개 정도가 필요했다 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런데 이제 이게 2027년, 내년에는 119GW, 그리고 2030년에는 219GW까지 증가할 것으로 미래세 증권에서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대충 이제 30년까지 보면은 한 140GW 정 정도가 더 필요한 거거든요. 그러면은 원전이 140개가 더 필요한 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직관적으로 생각했을 때는. 그렇게 되면은 여기서 수요하는 양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다라는 거를 좀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수요가 너무너무 많아서 그래서 공급이 부족해서 쇼티지가 여전히 이어진다라고 좀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글로벌 기준으로 봤을 때는 28년까지는 괜찮은데 29년부터는 이제 수요가 공급보다 더 많아져서 그래서 이제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 된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실제로 비테크들도 데이터 센터를 지금 크게 늘리는 상황인데요. 대표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래는 데이터 센터 용량을 한 12GW 정도로 짓겠다라고 발표를 했는데 최근에 32년 기준으로 38GW 이상으로 확달할 거다라고 이야기를 했죠. 그러니까 원래 계획에 세배 이상 늘려 버린 거란 말이죠. 그래서 요런 걸 보면은 어 비테크들을 포함해서 또 한국 정부도 이야기를 하죠. 우리 지금 대저센터 필요하다. 용량 논놈 필요하다. 이런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어, 네. 시작을 했습니다. 네.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요 AI 대저 센터가 정말 오늘 수치를 보니까 생각보다 더 많이 커지더라고요. 그래서 요것도 좀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나이트에서는 한국 증시 위주로 말씀을 드리고 있기 때문에 좀 국내 밸류체인 얘기를 좀 해 드리면 어시아 중에서도 한국이 좀 앞으로는 좀 떠오르는 곳이 될 수는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요거는 전에도 나이트에서 말씀드리긴 했는데 사실은 서울은 지금까지는 데이터 센터 경쟁에서 뭐 조호르나 도쿄 이런 곳에 비해서 조금 규모가 작은 시장이긴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먼저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도쿄도 그렇고 조호르라는 지역이 또 있는데 또 말리아 말레이시아에도 있고 하는데 한국은 사실은 막 엄청 막 치고 나가는 엄청 큰 시장은 아니었어요. 근데 여기서 장점이 생깁니다. 조호르나 도쿄 같은 곳은 이미 일찍이 데이터 센터 사업이 영의가 되었기 때문에 지금 남는 부지가 크게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좀 왜냐면 데이터 센터는 결국엔 실물 자산이기 때문에 부지가 필요하고 또 전력 확보가 필요한 이제 피지컬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런 점에서 이제 여기가 꽉 차 있으니 그다음 타겟은 서울이겠다라는 이제 애널리스트 분석들이 최근에 좀 많이 나오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을 좀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또 이제 다음 질문은 뭐냐면 데이터 센터가 좋은 건 알겠는데 미국에지 되는데 왜 굳이 아시아에 지어야 되나요라고 질문을 해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해서는 두 가지 이유로 좀 설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데이터 센터는 어 학습이 아니라 추론으로 넘어가게 되면은 사용자 가까이 있어야 된다라는 점입니다. 이게 학습은 괜찮은데 추론 같은 경우 예를 들어서 저희도 GBT한테 이제 질문을 하잖아요. 그러면 질문을 하고 이게 다가오는 어 질문을 하고 대답을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면 아 짜증이 나잖아요. 근데 그런 거를 이제 레이턴시 지연이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데이터 센터가 나랑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지연 속도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래서 같은 질문을 해도 내가 미국에 있는 데이터 센터를 쓰게 되면은 5월에 걸리는 답변들을 한국에 쓰게 되면은 가까이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이제 중요해지는 거는도 피지컬 AI가 오거나 뭐 자율 주행 같은게 되면은 이렇게 가까 가까이 빨리빨리 죽어받는게 중요해지기 때문에 결국에는 데이터 센터는 지금은 미국에서 먼저 시작하고 있지만 결국에는 전 세계 곳곳 에 세워지겠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이제 아시아 지역에도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하는 상황인 거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데이터 주권 문제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데이터 센터를 이용할 때도 보안의 민감한 정보들을 이제 좀 얘기하기가 꺼려지잖아요. 저희도 이제 GPT 다들 써 보셨겠지만 너무 개인적인 정보나 아니면 회사의 보완 사항 같은 것들은 공유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제 각 국가에서는 어 직접 써버린 AI라든지 데이터 센터를 확보하기 위해서 이미 움직이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두 가지 이유 때문에 결국에 저는 어 모든 나라는 이제 각자 나라 안에서 데이터 센터를 만들고 싶어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제가 드는 생각은 이제 AI 투자는 점점 더 군비 경쟁이랑 유사한 모습을 보인다고 생각을 해서 군대도 이제 나라마다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어 데이터 센터도 이제 나라마다 생기지 않을까 요런 상상까지 전 좀 해 봤던 거 같습니다. 아 별님 네이버 어, 국내는 네이버, 삼성, SDS, SKT, LGCNS 정도. 그죠? 제가 아래에 좀 정리를 해 놨는데 여기에 이제 NHN 같은 경우도 있고 또 이제 여기 빠진 거는 KT 네, 요런 종목들도 좀 있습니다. 아래에서 더 말씀을 드려보도록 할 [전사 조각 2/2 · 020분부터] 그래서 국내 데이터 센터 시장도 매우 커질 거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요거를 좀 수치로 보여 드리면은 한국 데이터 센터가 2026년 기준으로 공급할 수 있는 용량이 0.6GW밖에 안 됩니다. 굉장히 적죠. 6 0.6GW 1GW도 안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게 2030년에는 약 12GW 정도로 늘어납니다. 그래서 이게 어마어마하게 성장이 되게 빠른 거라고 저는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요거에 대해서는 의견이 좀 분분한데 요거를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은 아 이게 실제 계획대로 데이터 센터가 건설이 된다면 요거는 어마어마한 투자 기회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죠. 왜냐면 여기서 따라오는 낙수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제 투자를 할 수 있는 밸류션이 많거든요. 그래서 이게 된다면 역대급 인프라 투자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업계에서는 이거를 할 수 있는 능력이 되냐 케파가 감당이 되냐 요거는 비연실적인 수치다라고 보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이 데이터 센터 AI 데이터 센터는 아직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아직은 초입 단계에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여기서 조금 더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그렇기 때문에요 저희도 계속 강조를 드리지만 A의 데이터 센터 아니면은 뭐 파브 레이어의 아이디어로 투자를 한다면 바스켓 투자가 좀 더 적절하겠다라는 생각도 좀 있습니다. 아직은 누가 최고인지 가려내기 위해서는 실적으로 나타나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바스켓 매매가 좀 더 유리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음. 네. 밸류체인으로 넘어가기 전에 너그리 님께서 한국도 비상 발전 관련주들 봐야 될까요? 이미 많이 상승한 거 같은데. 아, 비상 발전기는 이제 GC 에너지가 대표적이죠. 그래서 그것도 주가가 너무너무 좋았죠. 근데 그게 아마 우리나라에서 좀 메인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많지는 않아요. 종목이 많지는 않은 거 같고 ETF는 제가 찾아보지는 않았는데 한번 아직 이게 이제 보통 ETF 같은 경우가 물론 찾아봐야겠지만 먼저 랠리가 한번 있고 그다음에 만드는 경우가 많아 가지고 있는지는 한번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래서이어서 이제 투자 아이디어랑 밸류체인 말씀을 드리면은 일단 제가 밸류체을 말씀드리기 전에 AI 데이터 센터라고 하면은 되게 모호한 개념이거든요. 많은 걸 포괄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여기서 하는 사업부나 마진율이나 이런게 굉장히 다른데 이게 데이터 센터라는 이름으로 묶게 되면은 구분이 모호해지거든요. 그래서 분류 기준 좀 말씀을 드리면 어 AI 데이터 센터 어 사업 모델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이 됩니다. 첫 번째는 DBO 그다음에는 코로 그다음에는 GPU에서 서비스라는 이렇게 세 가지 사업 모델로 나뉘거든요. 그래서 이제 기업에 따라서 한 가지만 할 수도 있고 뭐 두 개를 같이 할 수도 있고 세 개를 같이 할 수도 있고 종합 모델은 거죠. 뭐 그렇게 좀 다양한 상태이지만 어쨌든 데이터 센터로 돈을 버는 방식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요거에 대한 내용은 9월 2일 나이에서이 자료에 자세히 넣어 놨거든요. 그래서 요거는 설명드리지 않겠지만 중요한 거는 뭐냐면 어 DBO 코로케이션 그다음에 GPU 서비스로 넘어갈수록 마진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DBO가 가장 마진이 낮고요. 그다음에 코로케이션이 마진이 높고 그다음에는 GPU 서비스가 가장 마진이 높은 어 사업 형태이다까지만 아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마전이 마진이 올라갈수록 난이도도 올라가는 구조이겠죠. 그래서요 정도만 아시면은 다음으로는 이제 이해하시는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 그래서 제가 오늘은 증권사별로 국내 이제 밸류체인들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있는 종목들을 좀 찾아봤는데 어 겹치는 종목들도 있지만 증권사마다 또 이제 이야기하거나 타픽이 조금씩은 다르더라고요. 그 여기서도 알 수 있는게 아직이 사업이 초입이기 때문에 아직 누가 좋은지 이제 의견이 분분한 상황인 거죠. 그래서 전 좀 더 바스켓 매매가 더 유효하지 않다 이런 생각을 좀 하고 있는데 우선 증권사별로 말씀을 드리면 첫 번째는 미래 세증권입니다. 미래세증권은 이렇게 다음과 같이 이제 밸류체인을 제시하고 있고요. SK텔레콤, 네이버, NHN 그리고 삼성 D SDS, KT LG플러스 그다음에 GS도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그 그리고 미래세 증권의 타픽은 SK텔레콤입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일단 GPU 서비스랑 코로케이션을 동시에 하고 그리고 또 리포트를 읽어 보면 SK텔레콤이 연내에 어 앵커테넌트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힌트를 넣어 놓으셨더라고요. 근데 요건 어떻게 해석을 해 보시면 좋으냐면 어 AI 데이터센터의 주가로 움직이는 트리거는 앵커테넌트를 언제 발표하는 냐입니다. 앵커테넌트가 뭐냐면 이제 데이터 센터를 지어 놓잖아요. 근데이 데이터 센터를 아 나 빌려갈게라고 이제 말하는 큰 손입니다. 예를 들면은 뭐 예를 들어서 아직 정해진 건 아니지만 SK텔레콤에게 어 예를 들어서 뭐 구글이 아 우리 너네 케파이이 정도 빌려갈게라고 말했는데 그게 규모가 한 절반 이상인 거죠. 그렇게 되면은 이제 구글이 앵커테넌트인 그런 구조입니다. 근데 아직은 발표는 안 했거든요. 근데 이제 리포트를 보니까 SK텔레콤의 앵커테 가 올해 안에는 발표될 것 같다. 연내에는 발표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런 문장이 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좀 가시성이 있는 사안이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미래 미래 S세 증권의 탑픽은 SK텔레콤이었다라고 말씀드리면 될 거 같고요. 다음으로는 현대차 증권입니다. 현대차 증권은 네이버가 타픽이었어요. 그래서 보통은 네이버 아니면 SK 텔레콤이 타픽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네이버도 마찬가지로 어 테너 앵커테너트를 아마 옆내에 발표할 것으로 지금 시장에서는 좀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니다. 그래서 마찬가지 이유로 좀 좋은 거 같다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좋게 보는 거는 아까 전에 GPU 서비스가 마진이 가장 높다라고 말씀드렸는데 네이버가 지금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부 모델을 잘 보면은 GPU 서비스 중심입니다. 그래서 마진이 좋다라는 거죠. 그리고 또 네이버는 이제 엔비디아랑 또 다른 해치펀드랑 네이버랑 셋시서 JV를 만들어서 자기자 부분이 좀 덜 들어간다라는 것도 매력적입니다. 그런 점에서는 현대차 증권은 네이버를 타픽으로 보고 있 있었습니다. 별님, 저 기업들 중에 엠비디아가 네이버를 택한 이유는 뭘까요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건 저도 뭐 구체적으로 알기는 어려운 거 같지만 글쎄요. 음.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SK텔레콤이 아니라 네이버 택한 이유가 뭘까? 제가 봤을 때는음 내 사실 지금 엔비디아가 하고 있는 행동들은 엔비디아가 돈을 워낙 많이 버니까 이제 조금씩 조금씩 다른 나라에 이제 투자 투자 투자 이런 식으로 식으로 되게 하나를 아, 너 좋다. 나랑 손잡자. 이게 아니라 돈 줘 볼게 한번 해 봐. 이런 식으로 돈을 주는 입장인 거거든요. 아마 네이버도 그중에 일부인 거 같은데 SK텔레콤은 제가 생각했을 때는 어, 하이닉스에서 나오던 현금 흐름이 좀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업에서도 벌어들이는 돈이 있어 가지고 그래서 본인들이 직접 자회사를 만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SK텔레콤도 최근에 자회사를 두 개 만든다고 했습니다. 하나는 SK 호라이즌이고 또 하나는 SK 하이퍼라는 기업인데 그것도 결국에는 SK에서음 다 지분 투자를 한 거란 말이죠. 그래서 SK 텔레콤은 자불령이 좀 있었던 거 같고 근데 네이버는음 그거를 하기에는 좀 자본이 부족했다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랑 손을 잡은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제 어 제일 좋은 거는 내 돈으로 해서 내가 다 먹는게 제일 좋은 거잖아요.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또 댓글을 보면은 내일은 각도이 님 한국인 네이버뿐이라서 그렇진 않습니다. 어 데이터 센터를 지어본 경험은 네이버뿐만 아니라 SK도 있고요. 그리고 다른 통신사도 있습니다. 통신사라고 말하면 뭐 AI는 아니고 데이터 센터 말씀드리면 어 뭐 KT, U플러스 같은 경우도 다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 본 경험은 있어요. 하지만 네이버가 제일 레퍼런스도 많고 또 각세종 이런 것도 다 이제 만들고 있어 가지고 GPU만 꽂으면 되는 상황이어서 네이버가 좀 유리하긴 하죠. 어 그리고 네.음 감사합니다. 엔비디아도 SK텔레콤하고 협력은 하고 있다. 그죠? 제가 알기로는 이거 아마 AI 랜 쪽에서 협력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어네 재은 변님 변제은 님 네이버 네트워크 서비스 AI 서버 운용 로봇 금융 그죠? 네이버 또 하는 사업부가 되게 많죠. 그래서 사실은 여기서도 좀 잘 봐야 되는게 그 클라우드 어 AI 데이터에서 매출이 나는거든 GPU 서비스가 전체 매출에 몇 % 될까 요런 것도 아직은 막 추정을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긴 합니다. 기대감으로 먼저 가는 상황이긴 하죠. 그래서 실제로 실적이 나왔을 때이 전체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 중요할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현대차 증권이나 메리트 증권이 이제 네이버를 좀 좋아하시는데 그분들 리프트를 보면은 기업 가치를 좀 공격적으로 추정하시긴 하더라고요. 네. 어 댓글이 많으니까 너무 좋네요. 해서 제가 여기 다 이제 넣어 놨으니까 한번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결론을 좀 정리를 해 보자면 어 AI 데이터 센터는 는 출론 시장에서 필연적으로 많이 필요하다. 근데 멀리 지으면 안 돼서 가까이 지어야 한다. 아시아에도 많이 지어질 것 같다. 그리고 한국에도 지어질 것 같은데 한국에 영의하는 기업들은 여기 정리를 해 놨다. 네. 정리를 해 놓았으니까 참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저는 뭐 좋은게 보이면은 그거를 하셔도 되지만 바스켓 매매도 충분히음 괜찮은 전략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각도기 님 네이버는 항상 네로티브로만 가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그랬던 과거가 있기 때문에 좀 그렇죠. 그리고 네, 좀 그런 거 같습니다. 근데 요번에는 그래도 좀 어 메리트 증권을 저희가 직접 애널리스트분 만나 가지고 요거 쓰신 분 직접 만나서 여의도에서 세미나를 들었었는데 그분이 좀 강조하셨던 건 뭐냐면 네이버가 요번에 엔비디아랑 같이 하는 JV에서 브루필드였었던 거 같아요. 브루필드라는 해치 펀드가 같이 들어온 건데 어 아 사펀드가 같이 들어온 건데 브루필드가 규모가 굉장히 좀 커요. 그래서 아마 이미 좀 메인 앵커테넌트를 잡았을 거다. 고객은 이미 확보했을 거다. 이런 말씀을 해 주셨더라고요. 음. 별님, 네러티브러만 간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어, 이제 실적이 안 나왔지만 이런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먼저 움직인다. 그래서 보통 변동성을 동반한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DH 님께서 카카오는 데이터 센터 쪽이랑은 상관이 없는 건가요? 어, 네. 제가 알기로는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니까 요거를 이용해서 서비스를 만들어내는게 좀 더 메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설명드린 뭐 네이버나 NHN, 삼성 SDS 같은 기업들은 AI로 뭐 서비스를 만드는게 메인이 아니라 제가 강조하고 싶은 거는 서버를 운영해서 이제 고객들한테 너네 이제 GPU 쓰고 싶지? 내가 다 준비해 놨으니까 넌 돈 맞네, 구독해. 이렇게 하는 걸 좀 설명드리고 싶었던 거고 거기에는 카카오는 언급은 잘 안 됩니다. 그렇게 정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이고, 벌써 30분이 넘어 버렸네요. 네. 그래서 마지막으로는 저희 주말이 다가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주말 동안 복습하면 좋을 것 같은 세미나 소개하면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월간 정의석입니다. 어, 월관 정의석에서 말씀해 주신 거는 요번에는 소프트웨어 많이 주셨어요. 그래서 그거를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하드웨어에 대해서도 좀 좋게 보시는 거 같고요. 소프트웨어도 이제 좀 보시는 거 같아서 모구와의 이런 티키타카 그런게 관전 포인트이기 때문에 좀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다음으로는 어제 김탁무님을 모시고 저희가 9월 투자 살롱을 진행했는데 요번 투자 살롱은 저희가 일방향 뭔가 강의 전달도 물론 하했지만 그 전에 대표님이랑 그리고 김사무님이랑 두 분이 앉으셔 가지고 또 이제 대담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이제 현장감이 좀 돋보이니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죠? 엔비디아는 어떤 회사든 필요함에 협력을 하죠. 왜냐면 돈이 많으니까.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이트어 내용도 여기 이제 구글 시트에 종목이랑 날짜별로 다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다 참고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면은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그럼 오늘 나이트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