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0] 모닝 브리핑. 추석 전 증시 흔들 변수들. 중동, AI 등 속보. 세계적 투자 거물 한국 오는 이유. 3개월 쉰 대장주 이상 조짐 관찰. 가장 강한 업종. 태세 전환 임박 업종 시황맨TV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어, 주말 미증 씨는 혼조였습니다. 반도체가 올라가서 나스닥이 오르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중동 정세는 좀 불안정합니다. 사우디 수도가 공습 경보에 어, 공습 경보가 올렸다더라 이런 모도 있었고 또 반면에 이란이 미국에다 휴전 조건을 이제 전달했다더라 이런 모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뉴스에 따라서 좀 출렁걸릴 수 있는 그런 환경이고요. 어, 유가와 금리가 정체 상태였고 또 주말에 미증시에서 반도체는 올랐고 그러니까 이렇게 밀리지 않을 조건이긴 한데 그렇다고 뭐 확 좋은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주초반에 좀 조심스럽게 종목별 차별화가 나오기 쉬운 그런 양상인데 이번 주에 추석 연휴도 있고 또 글로벌 외교 중요한 일정들이 되게 많이 올려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 투자자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이 어느 쪽으로 선택을 하는지요 구도를 주목을 해 봐야겠습니다. 뭐 주말은 뭐 테크업종이 0.8% 8% 오르긴 했는데 뭐 이게 급등한 건 아니잖아요. 예. 전체적으로 뭐 많이 올랐다 내렸다 이렇게 이야기하기 좀 애매하고 다만 이제 반도체 업정 지수가 2.8% 올라가서 나스닥을 끌어 올렸는데 그 나스닥 지수 자체도 올랐다 하더라도 0.4%였거든요. 4%였거든요. 그래서 주말의 미증시 상황은 뭐 우리 증시에 좋다 나쁘다 이렇게 구분 짓기는 좀 애매한 그런 상황입니다. 뭐 뉴스들을 정리를 해 보면 어 중동 쪽은 정세가 되게 불안정합니다. 지금 예 뭐 대화 관련된 뉴스도 있고 반면에 이거 이러다가 이제 중동해서 지금 미국과 이란간의 문제가 아니라 사우디까지 넘어가면서 좀 확산되는 거 아니냐 이런 불안함도 있죠. 그런데 이란이 종전 조건 근데 이게 사실 기본적인 기존에 이제 이야기했던 조건이긴 한데 그 미국에다가 조건을 던 던졌다. 그래서 이제 트럼프의 답을 기다리고 있다. 이런 이야기 하고 있잖아요. 그니까 이란이 먼저 저렇게 움직임이 나왔다라는 거는 우리도 좀 대화하고 싶어. 그러니까 대화의 명분을 좀 주는 예. 그런 핑계거리도 있죠. 지금 이제 트럼프가 저걸 받아서 뭐 이란이 간절히 원해. 뭐 이런 그림을 그릴 수도 있는데 확실하게 양쪽에서 만났다 이런 답이 나오기 전까지는 좀 불안정한 그런 상태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어 그리고 AI 관련해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뭐 AI군을 창설한다고 그래서 뭐 거기 차르도 뭐 지정을 할거다 이런 이야기 나오고 있잖아요. 제가 어제 이제 주간 증시 전망대 시간에 설명드렸지만 그 미국은 지금 경제에 있어서 AI 투자가 만약에 무산이 된다라면 미국 경제가 경기 침체로 갈지도 모른다. 그니까 이런 어떤 우려를 하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AI 쪽으로는 정책적으로 계속 밀어붙일 수밖에 없는 그런 여건이다라는 걸 다시 한번 보여 주는 거고 그 엔트로픽 같은 경우는 11월로 IPO를 연기한다라는데 저거는 이제 중간선거 이후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잖아요. 근데 저것도 잘 생각해 보면 상장하겠다 얘기거든요. 예. 근데 상장을 하는데 우리가 아 뭐 AI 속도 조절 할 거야 이래 버리면 어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큰 돈을 갖다 넣어 주기가 좀 애매할 수도 있어요. 근데 상장을 하겠다라는 거 자체가 AI 속도 조절을 가파르게 가지는 않을 것 같구나 이런 힌트가 될 수도 있거든요. 어쨌든 AI 관련된 뉴스가 계속 나오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어쨌든 이번 주에는 UN 총회 그 미중 정상회담, 중동과 미국 간의 어떤 만남 이런 등등의 이벤트들이 계속 이제 몰려 있어서 어 거기에 따라서 뭐 중동 뉴스 뭐 유가 막 이런 것들이 다 출렁거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좀 시장이 좀 안정적이기는 어려운 이제 그런 여건이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어쨌든 유가는 100달러 밑으로 WTI 기준으로 이제 100달러 밑으로 내려갔거든요. 그러니까 미국은 지금 유가를 잡으려고 별례 별짓을 다 하고 있어요. 지금 베네수엘라 원유 들려오는 거 보세요. 그니까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들여오는 숫자가 가파리게 늘어나고 있거든요. 계속 이제 늘어나고 있어 가지고 지금 원유 공급을 늘려야 이제 유가가 잡히니까. 근데 이런 국면에서 뭐 전쟁을 확산시켜 가지고 뭐 유가를 더 급등시키기에는 중간도가 이제 두 달도 안 남았는데 두 달 남았나? 하여튼 그 정도도 안 남았는데 좀 불안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좀 육가를 낮추기 위한 어떤 액션이 나오는데 그 직전이 되게 거칠 거 같아요. 그러니까 마치 뭐 일안에 굴복해서 뭐 협상해 주는 협상하는 이런 방식이 되는 거는 또 쉽지 않잖아요. 더구나 또 선거 앞두고서 그것도 그림이 또 안 좋기 때문에 그래서 거칠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데 반면에 유가를 누르기 위한 어떤 정책이 계속해서 나올 수밖에 없다. 결국엔 이제 대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도 시장에서 보고 있는 거죠. 그다음에 또 하나는 시장에서선 유가 인플레이션 그다음에 뭐 금리 인상 이런 것도 있지만 주말에 특이했던 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어 50일선을 넘어갔거든요. 그 50일선이 계속 저항되었어요. 그니까 저항되었는데 제법 넉넉하게 올라갔죠. 근데 이게 이제 왜 그러냐면 그 미국의 SMP 500 지수를 보면이 50일선은 사실상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어요. 근데 반도체가 저항선이었거든요. 이게 어떤 의미냐? 시장 대비 반도체가 뒤쳐졌었단 얘기예요. 예. 뒤쳐지고 있었는데 지금 최근 들어서 지난주 기준으로 보면은 반도체가 지난주 미증시를 끌어올리는 예, 그런 역할을 했거든요. 뭐 미증 그렇다고 올라가거나 그런 건 아닌데 어쨌든 지수보다는 더 나은 흐름이 주중반 이후에 왔었잖아요. 그래서 이게 이제 어떤 출발인지 아니면 주말에 그니까 미국이 이제 동시 만기일이 있잖아요. 동시 만기일이다 보니까 거기서 뭐 옵션 거래에 의해서 일적으로 올라갔는지 이게 이제 좀 애매하거든요. 그래서 향후 이제 반도체 업종이 저게 추세를 틀었다라는 의미가 된다라면 오늘이나 내일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이 뭐 우리나라에서 이제 관련된 종목군들을 올리는 그런 시도가 나오겠죠. 그래서 반도체 업종의 어떤 변화 여부가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코스피는 그냥 계속 갇혀 있어요. 예. 계속 이제 갇혀 있는 그런 상태거든요. 그러니까 주간으로 보면은 8월 3주차 이후에는 철저하게 7, 포인트를 가운데다 두고 위아래로 진동만 하는 그런 양상이고 지난주 같은 경우도 화요일 이후로 보면은 이제 하락 상승, 하락 상승 뭐 이런 형태로 가잖아요. 근데 조금 변화가 생긴 건 하락할 때는 작게, 올라갈 때는 제법. 그니까 이런 구도가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게 이제 외국인 투자들이 특히 금요일에 이제 매수로 들어와서이 흐름이 이제 이어지느냐? 아, 지금 외국인이 7 거래를 연속해서 매도했다가 금요일 이제 매수로 들어왔잖아요. 근데 저게 완전히 매수로 전환했다 이렇게 보기는 어렵고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세 가지의 조건이 충족되면 매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금리가 내려가고 유가도 내려가고 미국에서 반도체가 올라가고 그니까이 조건이 되면 되거든요. 근데 주말에 이제 금리를 어정했고 유가는 약간 내리긴 했지만 그것도 뭐 유가도 어정했고 근데 반도체가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이 조건 중에서 어 두 개는 그렇다고 부정적으로 영향대로라면 외국인들 오늘장에서도 소폭이라도 순매수로 들어오는 그런 움직임이 나와야 되거든요. 지금 국내 투자자들 힘으로는 증시를 못 끌어올려요. 예. 그니까 자사주 매입이 있으니까 이제 외국인들만 매수해 주면 지수는 올라갈 수 있는데 국내 투자들 뭐 예탁금도 줄었고 기관들도 뭐 적극성 있게 매수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 외국인 투자자들이 매수로 들어와 줘야 대용주 쪽이 풀리면서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주말의 조건 중에 이제 하나는 확실하게 괜찮았고 두 개는 어정쩡하고 근데 외국인들이 오늘장에서 이제 매수를 해 주느냐 그리고 그 중심에 하이닉스가 있느냐. 제가 하이닉스는 180만 원이 굉장히 중요한 자리라고. 그니까 저게 깨지고 나서는 170만 원에서 방어하지 못하면 좀 골잡퍼진다. 근데 지금 185만 원까지 올라왔고 7월 초반 그 붕괴돼서 7월에 ETF 논란 나왔을 때 그때 붕괴되고 나서 어 회복한 적이 없었던 60일선을 회복을 했거든요. 근데 그 박스권이 위에서 다시 올라간 거예요. 그니까 박스권 벗어났다가 이제 때려 눌렀다가 다시 곧바로 올라와서 이제 움직였거든요. 때 수급을 보면 최근에 하이닉스는 외국인들이 계속 매도하다가 이제 금요일에 이제 매수로 바뀌었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외국들이 매수를 하고 있지 않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 하여튼 외국인 기관 두 주체 중에 하나만 매수해 줘도 자사주 매입이 제법 세게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이제 주가가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난주 어쨌든 삼성전은 기관이 3일 매수했고 외국인들은 코 하이닉스를 이제 금요일에 매수하는 그런 움직임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근데 어쨌든 어 삼성이 됐든 하이닉스가 됐든 둘 중에 하나 이제 외국인들이 매수를 해 주면 지금 하이닉스는 9월 들어서는 지수를 끌어 올리는 종목이거든요. 그까 보시면 하이닉스가 위에가 있잖아요. 지수보다. 그러니까 이건 어떤 의미냐면 하이닉스가 지수 딸려서 움직이거나 발목을 잡는 종목이 아니라 지금은 이제 하이닉스가 지수를 끌어다 당기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 종목이라서 가급적이면 두 종목 중에서 만약에 구제 하나라만 찍어야 된다라면 하이닉스 예 하이닉스가 끌어다 주는 이제 그런 역할을 해 주는게 좋죠. 뭐 물론 이제 뭐 삼성제가 해 줘도 좋고 그런데 어쨌든 하이닉스가 우리 시황상으로는 되게 중요한 그런 양상이라고 봐야 되겠고요. 코스닥은 그냥 계속 박스권인데 그 어떤 특성이 있냐면 지난주 금요일에 이제 오르기 올랐지만 오은 날 1%를 못 넘겨요. 근데 하락하는 날은 보면은 이게 최근 이제 9월 들어서 하락을 여섯 번 했거든요. 근데 하락하는 날 대부분 다 1.5% 이상 그 9월 8일에 1.25 빠진 거 빼놓고는 전부 다 1.5% 5% 이상 하락했거든요. 그 하락할 땐 제법 하락하고 올라갈 때 야금야금 올라가고 이런 구도예요. 우리가 코스닥이 완전히 세게 가려면 한번 세게 급등 예 뭐 2, 3% 정도 이제 급등이 나와 줘야 코스닥 쪽에도 확하고 이제 붕이 될 수 있는 그런 양상이거든요. 근데 지금 약간 야금야금만 움직이고 있어서 이게 이제 투자자들이 지금 불안정하게 보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하락할 이게 그럼 어떤 공포가 생기냐면 아 오늘 올라가도 내일 크게 맞을지도 몰라 이런게 생길 수 있거든요. 근데 한번 확 푸시를 해 주면 이제 아 이거 가는구나 이제 돌렸구나 이렇게 이제 판단이 될 수 있어서 그러려면 이제 주도주가 필요죠. 제약 바이오나 반도체나 로봇이나 2차 전지나이 중에서 최소 두 개 이상이 아주 강하게 올라가는 그런 이름이 나와주는가 되게 중요합니다. 근데 수급으로 보면 뭐 그럭저럭 괜찮아요. 그러니까 외국인들 홀짝홀짝 들어가고 있고 투신권이 지금 계속 매수하고 있거든요. 지난주에 5걸 연속해서 계속 매수가 들어왔잖아요. 그리고 연기금도 보면 9월 들어서는 매도한 날이 별 매도한 날보다 매수한 날이 두 배 정도 더 많거든요. 그래서 기관 외국인들의 이제 특정 업종을 좀 그 제가 보니까 기관은 약간 업종 내도 골라담기 시기고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그 제약 바위하고 이제 반도체 쪽에 종목수가 매수 들어가는 종목수가 좀 많이 포진해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투 업종으로 이제 가는지 아니면은 이제 뭐 수납매 돌리려고 하는 건지 그것도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개인들이 매수하는 거보다 이렇게 기간 외국인들이 섞여 있는게 이어지는지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봐야겠죠. 그래서 주요 종목들 추세를 좀 비교를 해 보면 제가 종목명보다는 이게 업종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서 지금 보면 통신 장비하고 전력 케이블이 제일 강했어요. 지난주 보면. 네. 통신 장비 관련해서 그다음에 전력 케이블 관해서 이게 제일 강했고 그다음에 이제 로봇주가 한번 확 올라갔다가 이제 그다음에는 애매하게 정책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 소부장 쪽 종목군들이 종목들 별로 좀 차이가 있긴 하지만 지난주에 이제 꾸역꾸역 올라가는 거서 소부장 쪽에 조금 종목 흐름이 나오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화장품이 이제 어 아주 강한 테마였다가 물량을 소화했는데 그렇다고 확 깨지지도 않았어요. 올라간 거에 비하면은 그 조정폭이 그렇게 크지는 않았잖아요. 그래서 통신 장비 전력 케이블 되게 강하고 야금야금 올라온게 소부장이고 로봇과 화장품은 어 약간 순르게 하고 있고 그 외에 뭐 엔터라든가 제약 바이오라든가 이런 것들도 좀 움직임이 있는데 어쨌든 지난주에 아주 강했던 애들 야금야금 오르애 올라가다 쉰 애들 이런 구분이 되어 있었거든요. 근데 이중에서 이게 시가 총액이 좀 큰 종목들이 가는게 좋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뭐 반도체나 뭐 제약 바이오나 2차전지나로 로봇은 종목수가 많지 않아서 이게 시장을 끌어올리기는 좀 그렇고 어쨌든 지수를 끌어올릴 수 있는 역할을 하는 종목군들이 좀 확 붙어 주는 예 그런 움직임이 나오면 좋죠. 근데 그런 움직임이 안 나온다면 통신 장비 전력 케이블 이런 식으로 조금 자잘한 쪽에서 그니까 큰 돈이 시장에 안 들어왔다는 의미니까 그러면 이제 작은 쪽에서 이제 테마화되면서 올라가는 그런 움직임이 나오겠죠. 그래서요 구도 좀 계속해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일단 추가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서 시장에 관심 많은데 일단 연주는 올해 한 번, 내년도 한 번 또는요 정도 보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이거는 국제 효과에 달려 있어요. 그래서 이제 이미 이제 뭐 간밤에 육 원 중동 관련된 뉴스들이 되게 많이 나오긴 했는데 확정적인 건 없잖아요. 그래서 좀 유가 관련해서 이제 중동쪽 뉴스 계속해서 장중에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드러캔 밀러가 우리나라 온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반도체, AI, 원전 뭐 이런 기업들 방문한다고 하잖아요. 뭐 하이닉스, 네이버, 두산 이렇게 이제 방문한다고 뭐 CCL 그 CCL이라는 거는 이제 PCB이 원판이 되는 거예. CCL이라고 하죠. 그래서 이런 것들 그러면 주로 이제 전 세계 공급망 AI 관련해서 그 연결 고리가 있는 공급망 업체들 여기 관련해서 좀 많이 관심을 갖고 있는 거 같거든. 근데 저 사람이 와서 기업들 괜히 만나는게 아니거든요. 저거 투자하려고 들어오는 거라서 저게 어떤 이제 시장에서 메시지로 해석을 하는지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외국인들이 7 거래를 연속해서 매도했다가 매수로 바뀌었는데 이제 이번 주에서 어 좀 매수로 들어와 주는지 그니까 지난주에 워낙 많이 팔았었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팔지만 않아도 자사주 매입 유입이 있어서 이제 괜찮긴 한데 또 자사주 매매입도 다음 달이면 끝나지 않아요. 다는 그 외국인 투자자들이 어 하이닉스가 됐든 삼성근제가 됐든 그니까 대형주 쪽으로 좀 매수를 붙여 주는 그런 흐름이 나오는게 되게 필요하죠. 지난주 같은 경우는 어 통신 장비 전력 개입을 소비라고 하면 뭐 화장품 요런 것들이 산발적으로 올라가긴 했는데 이렇게 이제 시총 규모가 아주 큰 종목들보다 아주 작은 종목 쪽에서 주로 종목 장비가 만들어졌거든요. 그 저거는 시장에 큰 돈이 안 돌았다는 의미라고 제가 설명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큰 돈이 움직이느냐 이제 대형 업종 쪽에서 반응이 나오면 아, 큰 돈 들어오는구나 이렇게 해석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좀 그런 쪽에서 한두 업종이라도 좀 변화가 생기는지 이런 것들도 잘 보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근데 이게 전 아시아 증시만 놓고 보면 주식 시장에서 이제 그 매수 자금이 어떤 형태로 움직이느냐 그러니까 돈이 매수 위냐 매도이냐 이런 걸 보면 약간 이제 그 중국 쪽 중국 쪽이 조금 돈이 들어오는듯한 느낌이 들고 우리나라하고 대만은 어정쩡하고 일본은 좀 흘러내리고 이런 구도거든요. 근데 이게 그 나라들로 보면 어 우리나라하고 SB 미국하고 이제 대만하고 이렇게 비교를 했거든요. 보면 아 우리나라 올라가고 대만도 올라가는구나 이런 느낌이 드는데 근데 9월 초반하고 비교를 해 보면 다 제 자리예요. 예. 우리나라 약간 올라 있고 대만들 조금 올라 있고 미국은 조금 빠져 있고 9월은 사실상 방향성 없고 종목 장세 그 안에서 이제 제한적인 종목 장세만 만들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니까 안 빠지는 정도의 환경 그러니까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이 안 빠지는 정도의 환경만 만들어 주는게 1차 목표고 그다음에 외국인들이 이제 그동안 매도하는 가운데 어떻게 보면 잘 버틴 거예요. 7일 매도하면서도 시장이 추세 깨지 않고 버텨낸 거잖아요. 그래서 어 이제 시그널을 좀 주느냐 어 뭐 예를 들어서 삼성자 스카이닉스 매수해 주면서 자사주 매입이다 되고 때리는게 아니라 자사주 매입과 함께 시너지를내는 쪽으로 들어오느냐 요게 이제 되게 중요해서 그런 큰 돈이 들어온다라면 시가총이 최상단 종목과 그 연결이 그 세 개간에 걸려 있는 종목군들 쪽으로 강세장 근데 그렇지 않더라면 그거보다 시가 총액이 훨씬 낮은 쪽에서의 수납매 장세 종목 장세 그니까 이런 구도가 되니까 그 지금 수급에서의 어떤 변화 이걸 보면서 이제 업정을 구도를 좀 상상해 보는게 지금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하루도 잘 보내시고요. 저는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