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30] 시장은 당신이 얼마에 샀는지 알지도 못하고 관심조차 없습니다, 매수 단가에 묶여 파는 사람이 매번 후회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 왕초보 탈출 10탄 이효석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오늘은 왕초보 탈출 열 번째 시간 이제 마지막 시간입니다. 와 이게 10주가 벌써 지났네요. 1주부터 10주까지 진짜 이번에 왕초보를 탈출하자라는 이제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달려왔는데 오늘 드디어 마지막 시간입니다. 어 마지막 시간의 주제는 어 이거예요. 흔들리지 않는 법입니다. 흔들리지 않는 법. 이게 투자를 하다 보면은 굉장히 많이 흔들리게 됩니다.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아, 이때 지금 팔아야 되나? 아, 이때 사야 되나? 아, 어떻게 해야 되지? 다른 사람 어떻게 하는데? 이런 이제 흔들리는 경우들이 많거든요. 사실은 제가 투자를 해 가지고 결과적으로 성공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중심을 잡는 것인 거 같아요.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것. 근데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이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없어요. 왜냐하면 미스터 마켓이 계속 효속아, 효속아, 야, 지금 팔아. 야, 지금 사라고. 이걸 엄청 많이 하기 때문이에요. 안 흔들린 수는 없어요. 그래서 제가 이걸 흔들리지 않는 법이라고 썼지만 이걸 지우고 다시 써 볼게요. 시장이 흔들릴 때 판단하지 않는 법. 이게 대부분의 경우에 이런 거거든요. 막 주식 시장이 흔들려요. 막 야 뭐 금리 때문에 뭐 난리 났다던데 FMC 때문에 큰일났어. 야 망했대. 빨리 주식 팔아. 뭐 하고 있어? 이런 얘기 나올 때 판단하잖아요. 그래서 뭔가 의사 결정하잖아요. 대부분 실패하더라고요. 이건 저의 경험담이에요. 막 우와 어떻게 할 때마다 어 하는 행동 이건 거의 다 실패하는 경우들이 많았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하면은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지 이런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가 갑자기 생각나는게 제가 이제 흔들릴 때 어 판단해 가지고 낭패를 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뭐 제가 이제 2000 10년에 당시만 해도 해외 주식을 하는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IBK 기업은행에서 제가 해외 주식을 했어요. 그래서 어떤 주식을 했냐면은 홍콩에 상장되 있는 어 ETF를 샀어요. 그래서 이제 가지고 있었죠. 뭐 해외 주식 그다시만 해도 뭐 미국 은행 돈으로 해가지고 열심히 이렇게 사가지고 가지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여러분 기억하시겠지만 2010년 당시에 북한이 연평도 도발을 했었잖아요. 기억나시죠? 그때 사실은 우리나라에서도 언론에서도 굉장히 이제 어 이슈가 많이 되고 뉴스도 굉장히 많이 나왔어요. 근데 제가이 뉴스를 처음 봤을 때는 뭔가 불안하고 떨리는 거예요. 잘 생각해 보면 콩곰히 생각해 보면은 홍콩에 상장되 있는 기업하고는 상관이 없잖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연평도 도발 사건이라는이 뉴스를 보고 어 너무 무서워 가지고 홍콩 주식을 팔아야 된다라고 팀장님한테 가서 얘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그 팀장님이 표정이 저는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왜 왜 왜 그렇게 생각했어? 이해가 안 된다는 그런 오래된 경륜을 가진 분들은 아니 근데 냉정하게 생각을 해 봐. 감정적으로 보지 말고 무서운 거 말고 감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생각해 봐. 관계가 있니? 없잖아. 근데 그때 제가 이제 무슨 말을 했냐면 아 그래도 팔아야 될 것 같은데요.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은 흔들릴 때 제 이성적인 판단할 수 있는게 없어지고 그냥 판단했던 그 경험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장면이 저는 아직도 아 팀장님 여기 앉아 계셨고 제가 이렇게서 가지고 했던 그 장면이 아직도 생각나요. 그래서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흔들릴 때는 판단하지 않아야 돼요. 그러면 흔들린다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흔들린다 어라는 이야기는 무슨 말이냐? 첫 번째 변동성입니다. 변동성. 자, 변동성이라는 말이 참 그 기가 막힌 얘긴데이 변동성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이렇게 쓸 수 있어요. 호들갑. 아, 어떻게 좀 빨리 사야 될 것 같아. 아, 어떻게 빨리 팔아야 될 것 같아? 요게 변동성이에요. 그냥 평소에 가만히 있잖아요. 어. 어, 삼성전자 지금 사야지. 어, 아닌 거 같은데. 이성적으로 판단할 때는 변동성이 크지 않아요. 근데 누군가가 오 빨리 빨리 빨리 사야 돼. 아니면 어 지금이라도 빨리 팔아야 돼. 이럴 때만 어 변동성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얘기를 좀 좋아하는데 시장이 호들갑을 뜰 때 누군가는 호구가 된다. 그래서 나는 호구가 되지 않는 법. 저는 개인적으로 늘 뭔가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할 때 가급적이면 내가 호구가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거든요. 그 도박판에서 이런 이야기가 있잖아요. 도박판에서 뭐 한 30분 정도 이제 도박을 하고 있는데 누가 호그인지 모르겠다. 아 이게 누가 호구지? 그럼 자기가 호을 가능성이 높다. 이런 얘기도 있잖아요. 그니까 주식 시장에서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주식 시장에도 어차피 진짜 돈 많은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이 그냥 어떻게 하면은 여러분의 돈을 뺏어 갈까 이런 고민들 많이 하는게 미스터 마켓이란 말이야. 그 안에서 호구가 되지 않으려면 뭐가 있어야 되냐? 변동성이 있을 때 호들갑을 떨 때 시장이 호들갑을 떨 때 가만히 있어야 된다. 이런 이야기인 거죠. 이거를 어 워앤 버핏은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변동성은 미스터 마켓이 미스터 마켓이 어 호들갑을 떠는 거다. 이렇게 표현을 했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미스터 마켓이라는 거는 시장을 의인화해서 표현한 거죠. 이거 잘 보세요. 우리 회사 여기 있잖아요, 지금. 우리 회사 여기 앞에 문 앞에서 갑자기 매일 아침 어떤 사람이 찾아오는 거야. 이요석 씨 빨리 넣어 보세요. 대표님. 이 회사 무슨 뭐 100억이라면서요? 제가 1천억에 사 드릴게요. 빨리 파세요. 근데 그다음 날에 또 와 가지고 그 10억에 파세요. 이게 말도 안 되는 거잖아. 근데 미스터 마켓은 늘 그렇다는 거죠. 삼성전자가 왜 오늘은 5% 빠져야 되고 내일은 2% 올라야 되는 거지? 이유가 없어요. 그 정도의 이유는 없다는 거죠. 그러니까 미스터 마켓은 언제나 변동성을 만듭니다. 근데 그때 우리가 판단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는 겁니다. 그래서이 변동성이라는 것은 또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이런 거거든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도 얘기해요. 변동성은 선물입니다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생각해 보세요. 만약에 주가가 어 시장이 변동성이 없다라고 한다면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들한테는 아예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없다라는 걸 의미해요. 그 변동성이 없다면 주식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없다.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없다. 그러니까 결국은 변동성은 선물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냐면 변동성이 없다면 수익을 내기도 어렵다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종합해 보면 이런 겁니다. 변동성이라는 거 자체는 견디기 힘든 어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흔들리게 돼요. 견디기가 힘들어. 하지만 변동성이 없다면 수익을 낼 수 없기 때문에 변동성이 있어서 좀 더 싼 가격의 주식을 살 수 있는 선물과도 같은 존재이기도 하다라는 식으로 정리를 하면 될 거 같습니다. 두 번째 주제는 조정인데요. 자,이 이야기는 이제 어떤 의미냐면 사실 왜 우리가 주식에 오랫동안 장기 투자하지 못하고 흔들리냐? 첫 번째가 이제 변동성인 거고 시장이 너무 흔들리니까. 두 번째는 조정입니다. 조정은 영어로 뭐죠? 코렉션이에요. 어, 이게 영어 단어가 이제 보면 코렉트, 오음 이런 뜻이잖아. 그러면 아니, 조정을 받는게 오를 타는 건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제가 설명드리지만 주식 시장은 언제나 요런 각도로 상승하는게 적당해요. 근데 주가가 이렇게 오를 때가 있습니다. 너무 과한데 여기까지 내려오는게 어때?라고 라고 하는게 조정이에요. 그니까 조정이라는 것은 여기로 내려오는게 옳다는 거예요. 옳다. 어, 왜? 너무 빨라. 야, 너무 빨라. 너무 빨라. 이렇게 하는게 이제 조정입니다. 그러면 이제 적당한 수준까지 내려오면 어떻게 될까요? 다시 올라가겠죠? 그러면 또 다시 조정이 옵니다. 요걸 우리는 조정이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니까이 조정이 오면 우리는 아, 또 무섭습니다. 혹시 이대로 시장이 끝나는 거 아닌가? 아니, 끝날 수도 있죠. 그런데 조정인데도 호들갑을 떨고 어 주식을 막 다 팔아버리고 이렇게 되면은 어 돈을 벌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조정인지 이것인지를 구분해야 되는데 이것은 뭐냐면은 조정인지 하락장인지 이렇게 얘기할 수 있습니다. 흔히 이렇게 조정을 받는 것은 어 10% 주식 시장 지수 기준으로 10% 이내의 조정은 아니 그냥 이거 일상적인 조정이에요. 그러니까 말 그대로 상승 추세 안에서의 적당한 속도를 어 완만하게 하는 그런 조정이다라고 볼 수 있는데 하락장은 뭐냐면 10%에서 20% 이내 하락하는 거를 하락장 이렇게 얘기합니다. 20%가 넘어가면은 그때부터는 어 위기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하락장인 경우에는 영어로 어떻게 표현을 하냐면요. 이렇게 표현합니다. 베어 마켓에 들어갔습니다. 베어 그럼 뭐죠? 곰. 반대말은 뭐죠? 불. 불. 불은 반대말입니다. 이런 생각 해 본친 적 있어요. 왜 불은 강세장을 의미하고 배어는 약세장을 의미할까요? 불 그러면 황소가 있잖아. 황소는 싸울 때 이렇게 싸 이렇게 올려서 그러니까 주가가 오르는 거를 상징한다고 해서 황소가 주가의 상승을 의미하고 고문 싸울 때 이놈아 이러면서 이제 싸워요. 내리 찍는다고 해 가지고 어 이제 하락장을 의미합니다. 그러니까 베어 마켓은 하락장이고요. 사실은 조정은 우리가 오히려 이용해야 되는 대상이고요. 이용해야 되는 대상이고 이용해야 되는 대상이고 하락장은 살짝 피해 있어야 됩니다. 피해 있어야 돼. 그러니까 요거를 구분하는게 굉장히 중요하겠죠. 그러니까 구분할 수 있느냐. 이거는 결국은 뒤에서 설명드린 신호냐 소음이냐 이걸 구분하는 방법이랑 연결되는데요. 그건 뒤에서 좀 더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장이 저 불장인 거 아닌가요? 그 파이어가 아니고. 어, 그렇죠. 이게 불장. 불장 얘기할 때 불. 어, 이렇게 얘기하시면 됩니다. 강세장을 불장이다라고 표현하는게 여기에서 온 거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주식 시장이 활활 불타고 있어서 파이어의 불장인 줄 알았거든요. 아, 근데 그렇게 생각해도 뭐 크게 무리는 없습니다. 예. 뭐 이렇게 생각하든 저렇게 생각하든 말만 ány오면 되니까 어 그런 생각을 하시면 아 불난 것처럼 이렇게 주가 막 올랐으면 좋겠다. 뭐 그렇게 생각해도 뭐 무관합니다. 아주 크게 틀린 건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까지는 이제 우리가 왜 왜 흔들리냐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변동성이 크고 그리고 조정인지 약세장 진입인지 위기인지 이런 걸 판단하기 어렵기 때문에 우리가 흔들린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우리가 지금부터는 내가 흔들릴 때 무슨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 보려고 해요. 내가 흔들릴 때 무슨 행동을 하느냐 아마 여러분이 많이 공감하실 거예요. 첫 번째 패닉 셀을 해봅니다. 이거는 무슨 말이냐면은 패닉 한다는 얘기예요. 우와 이러면서 팔아버려. 이런 경험 있어요? 없어요? 그는 많죠. 많아. 어떤 경우에? 한 10%, 15% 손을 될 수도 없게 빠져 버리면은 어르락 하면서 이제 팔아 버리는 거죠. 아 그때 어떤 생각을 하고 팔아요? 어 솔직히 저는 무화지경으로 팔았던 거 같은데 팔고 나서 이제 후회를 하죠. 보통 이제 다 올라가더라고요. 아 그럼 이게 보통 보면은 이것 때문에 파는 경우가 많거든요. 아 어우 짜증나 진짜 막 꼴도 발기싫어. 막 그러면서 그냥 팔아버려. 이런게 이제 패닉셀이에요. 근데 보통 이제 주가가 오르거나 빠질 때 사람들의 그 심리를 이렇게 그리거든요. 주가 이렇게 오르다가 이렇게 빠지잖아요. 그니까 처음에이 주식은 계속 빠지는 거야. 아, 그러니까 이제 이때쯤 되면 사람들이 무슨 생각을 할까? 포기합니다. 아휴,이 주식은 안 돼. 테슬라 안 돼. 안 돼. 그만 얘기해. 나한테 지긋지긋하니까 그만 얘기해. 다 포기할 때 그때 비로소 주가가 올라가기 시작해요. 이때 사람들이 어떻게 하냐면은 패닉 셀링을 하죠. 와 이게 더 이상 못되겠다 그러면서 패닉 셀링을 합니다. 그런데 좀 올라요. 그럼 이제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죠? 그럴 리가 없어. 저 주식이 그 야 그 주식은 그렇게 올라가는 주식이 아니야. 의심합니다. 의심해요. 아 저럴 리가 없는데 왜 저 왜 주식이 외우는 거지? 이상한데. 이상한데 하면서 그냥 무시해요. 그 이쯤 되면 어떻게 되죠? 어 어 사야 될 거 같은데 이렇게 됩니다. 사야 될 거 같은데 어 낙관합니다. 낙관해요. 낙관 낙관을 넘어서 이제 나중에는 어떻게 되냐면은 확신하게 되죠. 이때까지만 해도 그럴 리가 없다라고 얘기했던 그 주식에 대해서 이쯤 되면 됐어.이 주식은 가는 거지. 야 이거 몰라. 테슬라는 가는 거야. 뭔 소리야라고 얘기하면서 확신하게 된다는 거죠. 근데 그때쯤이 이제 거의 이제 끝물이에요. 끝물쯤 됐는데 마지막에 들어온 사람에게도 짜장면은 먹어 준다는 표현을 쓰는데 마지막에 이제 화려하게 주가가 오릅니다. 그럼 이때쯤 되면 어떻게 되죠? 역시 나야. 나 나 몰라. 나 이호석이야. 나 주식 잘 안 나는 사람이야. 얘기하면서 이때 드는 감정은 뭐냐면은 이거죠. 환호. 오 역시 나는 주식의 천재인가 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이제 떨어지기 시작할 때는 또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잠깐만. 여기에서는 그럴 리가 없는데 왜 빠지지? 빠질 리가 없어. 의심하죠. 의심합니다. 그리고 나서 여기서 이제 더 빠지잖아요. 더 빠지게 되면 어떻게 되죠? 이제 확신하게 됩니다. 아,이 주식은 안 되나 보다. 끝났어.라고 얘기하고 마지막 순간에 근데 뭐 의심하고 확신하지만 어, 안 팝니다. 안 팔고 있다가 이때쯤에 이제 뭘 해요? 팬 익셀을 하는 거죠. 짜증난다. 짜증나. 아유, 내가 진짜 아우 그러면서 이제 팔게 돼요. 그래서 사실은 어 이때 의심할 때 사고 요때 이제 팔아야 되는데 아니면은 이때 사고 이때 팔던지 어 여러분의 생각에 따라서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우리는 어 감정적으로 이렇게 팔게 되거나 사게 되면 언제나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라는 걸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이런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저기 효성님 페닉셀하고 패닉셀하고 그 손절하고는 무슨 차이가 있어요? 지난 시간에 손절하려면요. 손절하고 펜세하고는 무슨 차이가 있나요라고 이제 물어보신다면 손절은 그 미리 정해 준 기준에 따라서 판단하는 걸 말하고요. 페닉셀은 여러분의 감정에 의해서 팔아버리는 거를 말합니다. 그 두 개가 완전히 다른 거예요. 기준이 다른 거예요. 내가 어떤 기준으로 매매를 했느냐? 페닉셀 시장이 움직이는 것 때문에 더 무서워서 팔았는데요. 아, 그거는 안 되는 거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사실 제가 이제 휴칭 클럽이나 이런 데서 계속 말씀드리는게 뭐냐면은 패닉셀 있잖아요.이 패닉셀을 안 하는 것이 위기가 왔을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제일 잘하는 거 결국 패니세일을 안 하는 거예요. 페니세일을 안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되나요? 주가가 빠질 때 어 미리 현금 비중을 확보해 놓니다. 아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주가가 더 빠지더라도 나는 현금이 있으니까 난 좀 더 살 수도 있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든지 아니면은음 더 최악의 상황을 미리 상상해 보는 거야. 근데 그 상황에서도 버틸 수 있다라고 미리 마음을 먹었기 때문에 그 상황이 실제로 주가가 빠졌을 때 어 대응을 할 수 있다. 계획이 있어야 된다라는 겁니다. 계획. 현금과 계획을 가지고 최대한 패닉색을 안 해서 호구가 되지 않도록 여기 저 적어 놨죠. 호구가 되지 않도록 하는 건 이것이 어 초보, 왕초보를 탈출하는 제일 중요한 기준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페닉스라고 좀 반대가 되는 개념의 이제 매도가 있는데요. 그게 뭐냐면은 본전 심리입니다. 이게 주식을 여기서 예를 들어 샀어요. 이래서 주가 빠질 때마다 아 짜증나. 아 지긋지긋해. 아 포기해 버릴까? 모르겠다. 그냥 남도 두자라고 얘기할 때 마지막에 이제 이때쯤 주식을 팔게 됩니다. 자, 근데 여기 본전 심리에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런 거예요. 여러분은 지금 여기서 샀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맨날 수익률을 보죠. 그래서 여기서 -3 - 30%까지 갔다가 아유 -30까지 갔는데 어 본전이 왔네. 아우 그냥 진짜 지긋지긋하다 그러면서 팔아 버립니다. 근데 되게 중요한 건 뭐냐면 아까 제가 여기다 썼던 미스터 마켓 있잖아요. 미스터 마켓.이 이 사람들은 여러분들의 매수 단를 몰라요. 시장은 매수 단가를 몰라.이 이 본전 심리는 뭐냐면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매수 단를 기준으로 사고 파는 걸 결정하는 거잖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시장은 여러분들 매수 단가를 모른다니까요. 그래서 드로크 밀러가 굉장히 남긴 유명한 말이 있잖아요. 주식 시장은 당신의 당신이 언제 주식을 샀는지 언제 주식을 팔았는지 모른다. 모르는게 아니라 관심도 없다. 관심도 없는데 나만 관심 있는 거지. 이럴 때 있지. 세상은 여기에 나한테 관심이 없는데 나만 혼자 막 이러고 있을 때 그 외로운 행동을 하고 있는 거다. 본전 심리 이거에 따른 어 매도는 그런 거다라고 생각해 보면 본전 심리에 의해서 주식을 팔 이유는 없는 거죠. 예. 그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또 한 가지 다섯 번째는 뭐냐면은 손실 회피 성향이에요. 손실을 회피합니다. 제가 지난 시간에 이제 어 그려드렸던 기대 가설이라는 개념을 설명드렸었잖아요. 여러분들이 만약에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 수익이 여기 x축이다. 그러면 이제 y축에다가 여러분이 기분 기분을 여기다 쓰면은 어 수익이 난만큼 기분이 좋고 손실이 난만큼 기분이 안 좋고 이렇게 돼야 되는데 아 이렇게 안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되냐 그러면은 수익이 조금 나면은 기분이 많이 좋다가 어느 정도 나고 나면 아유 그냥 뭐 뭐 주식 뭐 뭐 뭐 벌어봐요 뭐 뭐 이런 느낌이 든다는 거죠.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손실이 났을 때는 이게 요렇게 된다는 겁니다. 즉 다시 말하면 여기에서 한 배만큼 기분이 좋았다라고 한다면 여기에서는 두 배만큼 기분이 안 좋습니다. 그니까 기분이 좋은 거에 두 배만큼 손실을 어 싫어해요. 사람들이 원래 그렇게 생겨 먹었어요. 그 손실이 난 거를 안 보고 싶다. 아 나는 싫어. 난 안 봐. 안 봐. 안 봐. 안 팔 거야.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손절을 못 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면은 본전 심리도 마찬가지고 손실 회피도 마찬가지고 결국은 어 왜 이런 행동을 하게 되냐라고 생각해 보면 이게 다 인간의 본성이에요.이 영상을 보고 만약에 여러분이 아 맞다 나도 저러는데라고 생각하신다면 여러분이 인간이란는 증거입니다. 인간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럼 잘 생각해 보세요. 모든 인간이 하는 행동을 그대로 여러분이 따라하신다면 돈을 벌 수 있을까요? 그럴 리가 없잖아요. 다른 사람 하는 행동을 똑같이 하고 노력하지 않는데 어떻게 돈을 버냐는 거죠. 그렇게 만약에 설계가 돼 있으면 세상은 잘못 설계돼 있는 걸 겁니다. 다른 사람이 다 이렇게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반대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 다른 공부를 하든 훈련을 해 가지고 이런 거 하지 않고 패닉셀링 하지 않고 아 본전 심리가 왔다고 해 가지고 주식 팔지 않고 손실을 그냥 어 so 회피하지 않고 이렇게 해야 돈을 번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이제 여섯 번째 개념이 뭐냐면은 바로 뇌동 매매라는 개념이에요. 뇌동 매매 그러면 이제 무슨 뜻이죠? 뇌가 움직이는 뇌가 움직여서 매매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아근데 근데 그게 아니고 뇌 그러면 이제 낭뇌할 때 이제 천둥 번개예요. 천둥 번개 치면 사람들이 오잖아. 그러니까 천둥 번개에 따라서 다른 사람들이 할 때마다 오 이렇게 된다라는 거. 그 개념을 뇌동 매매라고 이제 표현하거든요. 아 진짜요? 잘 저 알고 있어. 저도 뇌에서 시키는 대로 한다 그런 건 줄 알았거든요. 어. 어. 뇌가 시키는 대로 하는게 맞냐라고 생각해 보면 우리 뇌는 지난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원시 시대에 적용된 어 잘못된 뇌이기 때문에 우리가 뇌가 시키는 대로 한다고 해서 무조건 맞는게 아니에요. 그 뇌동 매매도 안 되고 그리고 어 천둥 번개가 칠 때 움직이면서 우르르 우르르 하는 것도 안 돼요. 그러니까 내동 매매하면 안 된다. 이렇게 정리를 하고 우리가 지금 얘기했던 패닉셀, 손실 회피, 그다음에 내동 매매이 세 가지가 각각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를 설명을 한번 드려 볼게요. 자, 패닉셀 그리고 본전 심리 그리고 매동 매매.이 이 세 가지는 각각 어떤 기준으로 어 판단을 하는 것인가라고 생각을 해 보면 패닉셀은 어떤 기준이냐면요. 공포 무서워서 하는 거예요. 왜 주식을 팔려 그러나요? 어 그냥 무서워요. 아니 근데이 회사는 아무로 그냥 그대로 똑같은데요. 근데 무서워요. 이러면서 그냥 파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제가 어 연평도 회전 이야기했던 것처럼 아니 관계가 없는데요. 아니 그냥 저 무서워서 판다니깐요. 이런 개념이에요. 그래서 가만히 냉동하게 생각해 보면 제일 안 해야 되는게 패닉셀입니다. 본전 심리는 뭐예요? 여러분의 매수 단가 아까 제가 뭐라 그랬죠? 시장은 여러분의 매수가를 모릅니다. 아, 모르는게 아니라 관심이 없어요. 관심이 없는데 여러분만 관심 있는 거 뭔가 이상하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내동 매매는 뭐 때문이냐? 어, 다른 사람. 자, 그러니까 이제 제가 어 흔들리는 사람들이 하는 어 특징을 설명드리면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어 패닉셀이 됐든 본전 심리가 됐든 내동 매매가 됐든이 모든 것을 판단하는 기준이 내가 아니고 공포, 매수가 다른 사람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은 지금부터는 어떻게 하면 기준을 잡고 판단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할 텐데 그 기약 그 이야기는 뭐냐면은 제가 이렇게 써 볼게요. 신호 하고 소음을 구분할 줄 알면 된다. 신호라는 건 뭐냐면 영어로 시그널이죠. 그리고 소음은 뭐죠? 노이즈. 노이즈.이 이 두 가지를 구분할 수만 있으면 아까 제가 얘기했던 요런 거 안 하고 진짜 투자해서 제대로 성공할 수 있다. 그러면 이제 신호 중에서 이제 뭐가 신호인지 여러분들이 이제 유튜브에서 많이 보잖아요. 그니까 첫 번째 후보를 말씀드릴게요. 첫 번째 후보 금리입니다. 아이 금리가 주가에 영향을 주나요? 안 주나요? 이걸 제가 이제 어 영상으로도 되게 많이 설명을 했지만 금리가 주가에 영향을 주나요? 영향을 줘요. 근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매우 드물어요. 왜냐하면 주가라는 것은 무엇의 함수냐면 결국은이 회사가 어 얼마나 이익을 내느냐, 돈을 버느냐 하고 그다음에 할인율의 함수거든요. 할인율이라는 건 무슨 말이냐면은 먼 미래에 버는이 이익을 얼마나 어 지금 현재 가치로 했을 때 싸게 해야 되느냐 이런 개념인데 그냥 쉽게 말하면 금리랑 관계가 있어요. 그냥 여기서 할인율이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면 할인율이 올라가는 겁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할인율이 올라간다면 할인율이란 말이 뭔 말인지 모르겠어 헷갈려. 이렇게 얘기하신다면 제가 쉽게 설명드려 볼게요. 할인율은 요렇게 쓰면 됩니다. 이걸 어떻게 읽죠? 살래 말래. 살래 말래 할 때 살래? 안 살래? 어 살래 말래? 예. 백화점에 가면 나오잖아. 살래? 세일 해 줄게. 살래? 요게 할인이야. 할인.이 할인율이 높으면 어떻게 돼요? 2월 상품이라 할인 50% 해 줄게요. 엄청 싼 거잖아. 할인율이 높으면 어떻게 해요? 주가가 싸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간다. 할인율이 높다. 그래서 주가가 낮아진다. 근데 이런 경우가 많이 없습니다. 왜냐면은 금리가 올라갈 때는 이익도 올라갈 수도 있거든. 그러니까 이게 헷갈리지 말고 금리가 올라간다. 주가가 올라간다. 어떻게 된다? 어떻게? 중요한 건 금리가 아니다. 금리는 신호일 수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소음일 수 있다. 그러니까 의미 있는 금리 상승이 아니면 대부분의 경우 소음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씀드리고요. 두 번째는 뭐냐면은 FMC예요. 자, FMC가 정말 정말 너무 중요했을 때가 있어요. 2022년에 금리를 막 진짜 많이 오를 때 그때는 진짜 FMC만 봤어. 기억나는지 모르겠지만 FMC 회의를 막 새벽 3시에 하는데 전 국민 이론에서 FMC 회의를 보고 있어. FMC 회의 왜 봐요? 아 저 부동산 사야 되는데 FMC 보고 결정하려고 그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모든 사람이 FMC를 볼 때가 있어. 물론 그럴 때도 있죠. 근데 제 생각에는 한 투자 인생 20년에서 그런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은 노이즈입니다. 왜 노이즈라고 생각하는지 말씀드릴게요. 아까 제가 조정 이야기를 할 때 어떻게 얘기했냐면 주가가 이렇게 올랐다가 이렇게 된다고 했죠. 요렇게 오를 때 아유 이렇게까지 오르는 건 아니지라고 얘기하는 데가 누구냐? 연준이에요. 연준. 아니 시장이 너무 많이 오르는데 아이고 그 정도는 아니지. 금리 좀 올릴까? 이런게 연준이란 말이야. 그러면 물론 요런 거 조정을 피해 가지고 투자해야 되겠다라고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은 어 보는게 좋죠. 그런데이 추세를 바꾸는 건 연준이 아니에요. 연준은이 추세를 바꾸진 않아요. 왜 그러냐면 잘 보세요. 또 이럴 때도 있습니다. 아 주가가 왜 이렇게 많이 빠져? 아, 호들 갈때 떨고 있네. 괜찮아, 괜찮아. 금리 내려 줄게. 그냥 안심하고 주가 올려. 이게 이거예요, 이거. 그럼 주가 올리는 거는 주가가 너무 빨리 올라 그러면 금리를 올려 가지고 아이 그 아이 너무 오드값들 떨고 있네. 그럼 금리 올려. 그러면서 이제 주가를 내리고 아이 너무 좀 심각한데 사람들이. 아, 그 정도는 아닌데 금리 내려. 그래서 주가 올려 이렇게 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결국 중요한 건 뭐냐? FMC도 신호인 경우가 매우 드물고 노이즈. 혹은 우리가 활용해야 될 조정일 때 활용해야 되는 그런 수단이다라고 생각하면 된다는 거예요. FMC 그러니까 너무 열심히 공부할 필요가 어 없는 거 같아요. 자기는 다 해 놓고 아 저는 다 했죠. 저는 다 했으나 여러분이 저만큼 공부할 필요는 없다. 왕초보호 탈출하는데 FMC를 알아야 된다.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FMC 말고 다른 걸 모르는 사람은 그렇게 얘기할 수 있죠. 근데 저는 FMC 말고도 오늘 진짜 많은 걸 얘기했잖아요. 그러니까 FMC 몰라도 된다. 이렇게 정리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홉 번째는 뭐냐면은 이게 이제 찐이죠. 어, 실적입니다. 제가 생각할 때 주식 투자를 할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야 되는 거는 기업의 실적이에요. 기업의 펀더멘탈이라고도 얘기하죠. 왜 주식 투자 하나요? 그 기업이 좋아서요라는 거예요. 그 기업이 좋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 거지. FMC 때문에 투자하는 거 아니고 금리 때문에 투자하는 거 아니고 유가 때문에 투자하는 거 아니고 전쟁 때문에 투자하는 거 아니에요. 이거는 노이지예요. 노이즈. 여기에 기반해 가지고 투자한다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믿어야 될 것은 무엇이냐라고 생각하면 기업의 실적이고 기업의 실적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면 아니라면 우리는 그냥 아 이것 또 노이즈네. 무시해야 된다. 아무리이 노이즈 때문에 흔들리더라도 무시해야 된다. 그래야 여기 호구가 되지 않는다. 이렇게 이제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마지막 열 번째는 제가 이렇게 설명드릴게요. 우리가 지금까지 어 10주 동안 어 왕초보 탈출 시리즈를 했는데 마지막 열 번째 개와 주인 이야기를 해 볼게요. 이게 이제 제가 계속 설명을 드리는 건데 개와 주인은 뭐냐면은 우리가 어 개 산책시키시는 분들 있잖아요. 밖에가 보면은 걔들이 어떻게 하죠? 막 이렇게 주인이 이렇게 목줄을 들고 이렇게 가면 걔가 막 저기까지 갔다가 또 다시 막 뒤로 갔다가 막 앞으로 갔다가 막 이렇게 하죠. 그러나 걔는 나를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내가 뭐죠? 펀더멘탈. 기업의 펀더멘탈은 그냥 가는 거예요. 가는 거 크게 없어. 노이즈가 있더라도. 그러나 개는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한다. 근데 개가 왔다 갔다 하는 거 보고 야 올라가는 건가? 아니 빠지는 건가? 이렇게 하면 뭐가 된다? 또 호구가 된다. 그게 아니라 사람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보면 된다.이 개가 어디로 갈 건지를 예상하기 위해서 주가가 어디로 갈 건지를 예상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몸뚱아리가 펀더멘탈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집중하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패닉셀이라는 거는 여러분의 공포 심리, 본전 심리는 여러분의 매수단가 매동 매매는 다른 사람이 뭐 하는지 이런 말도 안 되는 기준을 가지고 판단했을 때는 잘못된 판단을 할 경우가 많은데 이런 판단을 하기 직전에 여러분이 한번 질문해 봐야 되는 거예요. 잠깐만요. 주인은 어디 있는데요? 기업의 펀더멘탈은 어디 있는데요? 걔가 왔다 갔다 한다고 난리 호들값 떨지 말고 주인한테 영향을 주는 뉴스예요. 아니면은 그냥 그거 아니에요. 그럼 저는 그냥 갈랍니다. 어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주식 성과가 많이 차이가 난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왕초보 탈출 10주간의 여정이 끝났습니다. 아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근데 아 저도 고생했어요. 저 목이 아파. 목이 아파. 아 이요석이. 그래. 아 10조정 고생했다. 댓글 좀 남겨 주세요. 좀. 아, 지금도 좀 목이 아프네. 댓글 좀 남겨 주시고요. 저희가 지난번에 여러분들께 여쭤보면서 아, 이거 한번 책으로도 한번 내보면 좋을 것 같잖아요. 질문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진짜 오다라고 어, 남겨 주셔 가지고 용기를 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얼마 전에 직접 출판사하고 계약까지 했어요. 기대되시죠? 그래서 어 저희가 어떻게 책을 준비하고 있는지 이런 내용들과 그리고 오늘 설명드렸던 내용들 PDF로 예쁘게 만들어 가지고 보내 드릴테니까 어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이거 마지막으로 신청하실 수 있는 기회거든요. 꼭 신청하셔 가지고 저희가 그동안 설명드렸던 거 PDF도 받아보시고 저희 소식도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은 왕초보 탈출 열 번째 시간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