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20] Turbo832 에 나온 트리마제 과소비 끝판왕 의사부부 컨설팅. 한국사람은 왜 집을 사야하는가? 유나으리 안녕하세요. 이동입니다. 오늘 말씀드릴 주제는 이제 터보 832 채널에 나온 저축 안 하는 대로 버는 대로 닿어요. 스리마재 사는 과소비 끝판항 의사 부부의 충격적인 소비 습관이라 편을 보고 어 제가 유나리가 수요 없는 컨설팅 들어가겠습니다. 여기 나온 얘기는 결국에는 이제 지금 페이닥터인지 개업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 어 뭐 제가 디테일하게 물어보지 않았으니까. 근데 이제 솔직히 의사 사회는 많아야 세 달이 건너면 바로 컨택 가능합니다. 근데 사실 저는 컨택이 와도 다 거절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제가 여기 나오는 이게 좀 캐릭터가 재밌으신데 제 주변에도 있을 거예요 아마 후배들 중에. 어, 근데 여기 이제 나온게 자기는 쓴 소리를 듣고 싶어서 터보 832 채널에 이제 컨설팅을 의뢰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쓴 소리 안 해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해서이 터보 하시 터보가 터보라고 할게요 그냥 예 터보님이 얘기하는게 생판 처음 본 사람한테 내가 어떻게 세게 얘기하냐 나도 살생활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리고 몇 번이 영상을이 의사 부부가 보시면이 쪼가 있어.이 포인트들이 있다고 한 두 개 정도 나왔는데 약간 약간 쿠사이 주는 포인트가 있어. 너네 지금 집안사고 이거 샀냐? 약간 이런 이런 느낌의 쪼가 딱 있는 포인트가 있어요. 좀 있다 말씀을 드릴 텐데 제가 말씀드릴게요. 그냥 솔직히 생판 알지도 못하는 사람인데 그냥 막말하는 막말까지는 아니고 왜 인간은 특히 한국인은 집을 사야 하는가에 대한 얘기를 해 볼게요. 조명이 꺼져 있네. 이거 이거 별거 아닌 거 같은데 그냥 샀으니까. 자, 여기 나온 걸 보고 제가 왜이 주제를 다룰까라고 생각을 했냐면 이게 나의 가치관을 실현하기 위해서 지금 여기 보니까 치카와 뭐 인형도 사고 뭐 막 다 사요. 그 그게 과연 내 가치관의 발현인가, 내 취미 생활의 발현인가와 아니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인가를 볼 수 있습니다. 예. 처음에는 시작은 가치간의 발령이지만 나중에는 어쩔 수 없는 소비일 수도 있어요. 왜? 집 빼고 살게 집을 못 사니까 살게 없거든요. 이렇게 들어갈 수 있어요. 이게 왜냐면 진짜 이제 여기서 터보가 잠깐 제가 쪼아 나왔다 그랬잖아. 7년 전에 어 뭘 샀다 그랬지? 7년 전에 뭘 샀는데 그때가 집값이 제일 사기 딱 좋은 시절인데 이렇게 얘기해요. 어. 예. 제가 영상을 보면서 이제 찍고 있기 때문에 7년 전에 이제 전공의가 끝나고 전문의를 뭐 따고 그때부터 치익하를 본격적으로 사기 시작했다 해서 이제 터보가 얘기를 합니다. 그때가 아파트 사기 제일 좋았을 텐데 이렇게 얘기를 해요. 어, 그리고 포르쉐 911 타고 다닌다고 하니까 몇 년 사냐?이 2025년이니까 진짜 비싸게 주고 샀겠네. 이렇게 약간 쿠사리를 준다고이 사람이이 사람 나름에이 사람도 그렇게 스윗하진 않아요. 내가 봤을 때 굉장히 슈퍼싸 튀고 저랑 저도 팁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얼굴 안 보고 얘기하니까 막 얘기할 좀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는 거고이 사람 얼굴 대면으로 지금 딱 하니까 얘기 못 하고이 쿠사리만 몇 번 주는 거예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인간은 왜 집을 사느냐? 다 빼고 그냥 결론부터 얘기할게요. 자,이 젊은 부부가 과연 출산을 할까 안 할까는 본인들의 선택이고 좀 하늘이 내려주는 것도 있죠. 내가 아기를 갖고 싶다고 다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쉽지 않은데 아기를 지금 당장 갖기는 좀 부담스러울 거예요. 왜냐면 아기를 가지면 일단은 와이프가 출산 휴가를 써야 되고 아무리 짧게 쓴다고 육가도 이제 하면서 그때부터 말 그대로 돈 이제 날이 시작되거든요. 예. 이것도 그냥 다 쏟아 붙는 거야 그냥. 지금 근데 버리는 옛날 같지 않을까?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여기서 개업을 하지 않는나 버리는 감소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외면하고 싶은 현실이야. 근데 좋다 이거요. 육가를 출산을 안 하는 선택을 하면 어떻게 되냐? 저는 그것도 약간 좀 추천하고 싶지 않은게 지금은 되게 해피하잖아요. 같은 취미를 공유하고 같이 이제 로하고 하면 좋죠. 근데이 아이라는 앵커링이 없으면 굉장히 그 이제 시간이 결혼 생활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깨닫게 될 겁니다. 굉장히 이제 남남 이게 타인이 둘이 만나서 사랑이란 감정을 하고 이제 시간이 흘러서 이서진 얘기하잖아요. 나는 사랑은 3개월이라고. 어 내 잘못이 아니다. 사랑의 잘못이다. 이렇게 얘기하잖아. 이서진 씨가 어 근데 부부라는 합법적인 이제 뭐 약속을 하고 시간이 1년 2년 3년 4년 5년 6년 7년 유학 지나가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 어, 아기라는 앵커링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간절해질 수도 있어요. 어, 저는 이제 이걸 아기를 낳고 육가를 하다 보면 굉장히 이게 진짜 솔직한 얘긴데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을 때가 있어요. 아기가 아주 어렸을 때. 뭐 이제 친구들 얘기 들어보면 아기가 이제 초중고 이렇게 가면 더 현타온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아기가 아예 아예 어렸을 땐 육가 본업하면서 이제 체력적인 한계가 느껴지기 때문에 그때 약간 이제 몇 번 이제 쉽게 부부싸움이 할 수 있는데 그래도 아기를 위해서 어라는 이제 쉽게 화를 열 10을 낼 거를 한 5 이하로 조절할 수밖에 없어. 그래 애도 보는 운이 있기 때문에 조설을 할 수밖에 없어. 그렇게 살아가는 겁니다. 그렇게 맞춰지는 거예요. 부부라는 것이 이렇게 제 기준엔 그래요. 그러니까 어어쩔 수 없이 제가 봤을때 인간의 결혼 생활에가 어쩔 수 없는 선택이 될 수 있어. 출산 양육이 안 하면 부부 관계를 위해서 굉장히 좀 노력을 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굉장히 취약해죠.이 부부 관계가. 물론 애가 있어도 앵커링 애라는 앵커링이 있어도음 이혼할 수 있죠. 어 이혼할 수 있는데 애가 없으면 굉장히 쉬워질 수 있어. 어 그래서 행복 뭐 이혼이 꼭 불행이냐 그것도 아니지만 결혼이 행복이냐 그것도 아니지만 행복을 위한 노력 그 결혼생을 유지하기 노력으로 어 출산과 유관은 지나고 나서 보니 어 좀 필요하다. 근데 이제 그래서 유나이가 애를 세신이 난 건 아닙니다. 예. 인생은 예측 불가야. 어 자칭 수삼이 대가라고 하는 윤나리가 2016년 예 출산을 사치제라고 외치면서 셋시나칠 이제 지른 건 아니죠. 예. 예. 굉장히 행복합니다. 예. 그래서 이렇게 열심히 사는 것도 있어. 어 일단 눈이기지만 뭔가 어 갖고 싶은게 있고 사고 싶은게 있으면 일단 지르고 연락 열심히 하면 하는 됩니다. 자 근데 이제 애를 안 낳았기 때문에 이제 과소비 끝판나 의사 부부 생활이 영가 가능한 거고. 근데 이제 나중에 이게 어떻게 될 거냐면 나중에는이이 의사 부부가 젊에 이제 아니면 이제 뭐 형제 자매 뭐 다 필요 없어. 뭐 집을 산 사람과 안 산 사람의 이제 관계가 어쩔 수멀 수밖에 없다고 느끼는게 집에 놀라가면 알 수 있거든.어야 얘네 우리 집보다 훨씬 큰데 훨씬 작아네. 어 우리 뭐 한 거지? 그 집에 오면 치카와 인형이 너무 많아. 약간 이런 느낌이야. 근데 그게 아니라 무슨 팬시하게 뭐 오디오 갖다 놓고 뭐 뭐 뭐 갖다 놓고 내 집이니까 막 이것저것 다 꾸며 뭐 오디오 룸도 설치해, 영화 DVD 룸도 설치해. 뭐 막 이런 거 있잖아요. 내 집이니까 내 맘대로 한다 약간 이런 거. 어 뭐 빠도 뭐 대충 이렇게 만들어 뭐. 근데 그걸 보다가 이제 집에 현타 오는 거야. 그래서 아 씨 이런데 그런게 이제 앞으로 제가 봤을 때 그런 거는 그 친구를 안 만나면 돼요. 인생은 혼자 때 안 만나면 되는데 만약에 애가 생겼다 그러면 그때부터는 지금 쓰는 생활을 영유를 못 해. 왜? 치카보다 훨씬 예쁜게 있거든. 애 나를 완전 똑 완전 붕어방이네. 물론 열 받지. 나 내가 내 나의 단점을 막 내 눈 앞에서이 펼쳐내고 있으면 열 받지. 어, 내 단점까지 또 똑닮해야는데 치익하보다 훨씬 예쁜 애가 막 기어다니고 굴러다니고 뛰어다녀. 어, 근데 걔를 보다 보면 지금이 영상에 나온 애가 그냥 신축에 비싼 돈 내고 2년마다 그 이사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맞는 얘기야. 이게 맞는 얘긴데 문제는 애가 있으면 애가 전학가는 거를 극도릇이라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없어. 현실적으로 전학 이퀄는 뭐 옛날만큼 심하지 않다라는 얘기도 있고 심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전학 이콜 A 입장에서 어마어마한 스트레스기 때문에 어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또 와 이거 집을 구매하지 않으면 계속 트래킹을 체이싱을 해야 되는데이 전 전 전열세 지금이 사람이이 트리마즈 28평 지금 저 월세 가격 쳐 보니까 어 꽤 비싼 편입니다. 상당히 비싼 편인데이 사람들 둘의 월급을 생각하면 그렇게 뭐뭐 감당 가능하다 이럴 수도 있어요. 딱 그 정도일 거야. 제가 봤을 때는 여기 월세 내고 어 뭐 스포츠카 굴리고 내 취미 생활 둘이서 뭐면 레스토랑 다니고 딱 그 하기 좋지. 근데 이제 문제는 애가 아까 얘기했던 출산과 양육을 하면서 수입이 갑자기 줄어들고 어 그런 상황이 벌어질 겁니다. 어 지출을 훨씬 많이 나 훨씬 많이 나가 치카와 진짜 지금 사는 거에 한 10열배 이상 사도 출산 양육비 되기 쉽지 않을 겁니다. 근데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될 거라 그랬잖아요. 근데 그러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으로 자가에 대한 욕심이 생길 수밖에 없어. 왜? 그리고 이게 잘 모르겠으면 지금이 사람이 성에 살고 있다고 하는데 바빠서 그 선착장에가 보지 못했다고 얘기했는데 잘 모르겠다 싶으면 엄청 비싼 그 강남에 뭐 신축 뭐 아니면 구축 뭐 신축가 보세요. 학군지 가서 놀이타에 잠깐 앉아 보세요. 한 시간만 거기서 커피 마셔 봐. 진짜요 정도 또래의 아기 하나 둘 셋 데리고 다니 진짜 많습니다. 어 세상이 변했다고 옛날 생각해서 막 그런 느낌이 아니야. 엄청 거주민의 연령이 났습니다. 그리고 물어봐 가서 어 뭐 하시는 분이냐고 물어봐도 됩니다. 어 그러면 현타 오직이 올 겁니다. 예 지금 이렇게 제가 얘기하는게 솔직히이 이분의 부모님이 얘기하면 이렇게 얘기하려나? 어 저 저는 솔직히 얘기면 저는 10년 전부터 2018년부터 강남식과 100억을 외치던 사람이기 때문에 제 친구들은 알아요. 그래서 저를 잘 이제 만나서 짜증내는 사람도 있고 저를 만나서 결국에는 욕하다가 집을 산 친구도 있고 어 뭐 다 다른데 주변에 제가 봤을 때 어떤 친구를 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 여기 이제 터보가 얘기하잖아요.이 이 치익화라는 걸 사다 보면 그 사는 사람들끼리 만나다 보면 그 중거 집단 내에서 어쩔 수 없이 쫓아가게 돼 있는 소비를 할 수밖에 없다. 미술품을 사다 보면 미술품을 어쩔 수 없는 그 중거 집단 속에서 살 수밖에 없다라고 얘기하잖아요. 어 그렇게 해서 쉽게 허튼 돈을 날리기 시작하는 거야. 그리고 돈이라는 거 자체가 뭘 살 필요 유나이 뭘 살 필요 없다 그랬습니다. 집은 사야지. 제가 봤을 때 집은 사고 그다음부터는 내가 사고 싶으면 사는 거고 사기면 안 사고 아니면 내가 기부에서 플렉스 하는 것도 괜찮고 이것저것 다 해. 내 하고 싶은 걸 내가 한다. 눈치 안 보고. 어 그런 수준의 가길 저는 조언을 드려요. 어 그걸 꼭 치카를 사야 되냐? 제가 봤을 때는 비싸게 주고도 사도 괜찮을 것 같은데. 그냥 지금 어차피 안 판다 그랬잖아요. 지금 치익화가 영화가 돼서 이것 트렌드고 나중에 트렌드는 꺼집니다. 돌고 돌아. 어 돌고 돈다고 다 사람들이 그래서 얘기하는게 있어요. 변치 않는 자산. 뭐 금 현찰 현찰도 뭐 변하긴 하는데 뭐 집 등등 변치 않는 자산 치카는 변하는 자산입니다. 어, 팔 수 있으면 제가 봤을때 팔기 저는 권유 드리겠지만 막상 그 사람들이이 분이 그 노고 PW 노에서 얘기면 세 배 다섯 배 주 막상 주저주저 할 거라고. 어, 그 정도 가치가 과연 있을까? 너무 슈퍼 쌉티로 얘기하는데 제가 얘기하는 거 반 터보 832님이 얘기하는 거 반 정도 섞어서 들으세요. 근데 결국에는 물질적인 소비로 느껴지는 거는 제가 행복의 가치가 옛날이랑 다르게 그 미혼앤 비온 그 편이 있어요. 어느 정도 생활 수준이 되면 더 이상 그걸로 느껴지는 행복은 없다고. 그러니까 이것저것 다 해 보는 거야. 어 캐릭터도 사보고 왜 허하거든. 그걸로 안 돼. 어, 그러니까 인간은 계속 미션을 줘야 돼요. 뭐 개업도 한 미션일 수도 있고 유튜버도 한 미션일 수도 있고 뭔가 계속 유가도 미션일 수도 있고 계속 미션을 줘야 성취감이 생기고 뭔가 예를 들면 꼬맹이들 같은 칭찬 스티커 있잖아. 계속 그걸 뭔가 붙여야 돼. 어, 그래야 인생이 뭔가 조금이라도 풍요로워져. 어, 그러면 결론. 제 결론은 뭐냐? 그러면 뭐 어떻게 할 거냐? 저는 무조건 일단은 임장을 좀 다녀 보시라고 얘기할 것 같아. 임장까지 뭐 갈 필요도 없고 그 커뮤니티나 친구가 살고 있으면 그 커뮤니티 놀러 가서 커피 마시고 그 아파트 놀이터에 한 한시간 앉아 있어 보고 도대체 여기 민도가 도대체 연령이 어느 정도냐 집값이랑 말이 안 되게 연령이 낮은데 이런 느낌이 받을 수밖에 없어 지금은. 어, 내 나이돌인데 이렇게 받을 수밖에 없다고. 어, 그래서 지금이 현생을 사는 부부가 있고 정말 이제 미래를 끌어다가 갈아서 어, 이제 예를 뭐 몸테크를 한다던가 뭐 있을 수 있죠. 근데 과연음 잘 모르겠다. 그러면이 다시 터보 8성에 메일을 보내세요. 짧게. 어차피이 사람도 바쁘니까 답장 안 할 거거든요. 그 전화해 가지고 전화 그 PD한테 전화해서 진짜 솔직하게 어 한 3분만 다시 진심을 얘기해 달라고. 어 그러면 어 아마 윤나이 채널 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예. 집 사라고. 수요 공급이 깨졌어. 어 치익카는 계속 찍어내면 돼. 만들면 된다고. 치익카 회사에서. 어 그러니까 달라. 아예 다른 재화라고. 그리고 아까도 얘기했지만 돈을 지금보다 어 더 열심히 벌면 좋겠지만이 지금 맞벌이잖아요.이 쌍발 엔진 중에 하나의 엔진이 조금씩 조금씩 꺼질 가능성이 있어요. 순간적으로. 왜? 출상한 육가가 있다. 아 어쨌든 어 뭐라고? 여기에 대해서는이 15분을 녹일 수 있는 주제는 아니야. 녹일 수 있는 주제 아니까 이것저것 다 이게다 보니까 짬뽕이 되고 있는데 어이 정도만 알아들었을 거라 생각하고 잘 모른다는 변명입니다. 어 유튜브를 솔직히 이틀만 보면 다 할 수 있어야 그 학습 능력을 타고난 애들 둘이 만난 거 아니야? 의사가 잘한 거야. 학습 능력 하기 싫었고 학습해 봤자 돈이 부족한데 이러니까 학습을 안 하고 외면을 하는 겁니다. 제가 냉정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쫓아갈 마음만 먹으면 쫓아갈 수도 있어. 의지의 문제입니다. 의지의 문제. 현실 부정의 문제라고. 치카 다 갖다 팔고 어 서울 경기도 수석관 지도를 붙여요. 그 치카 집 앞에 그러니까 있던 대에다가 그리고 계산을 해. 그리고 질러 그러면 더 열심히 산다. 어 지르면 더 열심히 산다고. 윤나이 뭐 뭐 하잖아요. 그 일단은 기부부터 받고 시작하잖아.이 이 유튜브 시작할 때 5천만 원 기부 받고 시작한 거고 그리고 파리피프 시작할 때 1,500만 원 1천만 원하고 500만 원 팔기 전에 또 박았어. 그러니까 결국에는이 유튜브 하기 위해서 6,500만 원 받고 시작하는 거야. 왜? 그래 열심히 하니까 인간은 집도 그렇게 사는 겁니다. 일단 대출 끼고 받고 시작하는 거야. 그러지 않으면 평생 못 산다. 물론 이제 대출이 막혀서 어떡하냐 하는데 어거 다 열심히 하다 보면 길이 있습니다. 어 푸념하지 말고 다 똑같아. 다 똑같으니까 늦었을 때가 진짜 늦은게 아니라 어 기회가 그리고 뭐 대박을 치려면 솔직히 얘기하면이 여기에 대박을 친다 그러면 사실 병원으로 대박 쳐도 되는데 병원으로 아무리 대박을 쳐도 아파트 대박이 더 셌다. 어, 한 최근 한 3, 4년 사이는 어, 병원을 아무리 대박 내도 아파트로 대박을 낸 걸 못 찾아간다고. 어, 그래서 뭐 인생에 뭘로 대박을 질지 모르겠지만 안전 자산게 필요하다. 아, 잔소리 너무 심했네요. 기분 상했다면 죄송하지만 어, 어쩔 수 없는 거. 콘텐츠 본인이 원했던 콘텐츠를 제가 어, 찍어졌다는 어, 착각으로 어, 영상을 마무리해 보겠습니다.이 정도 솔직히이 정도도 스릿하지 않아. 내 후배였으면 더 세이겠다. 다음에 또 뵙죠. Ok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