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3] [긴급 증시 진단] 삼성전자 -6.5%, SK하이닉스 -8.4% 폭락, 지금 반드시 '이렇게' 하세요 (슈퍼개미 이정윤 세무사) 김작가TV 오늘도 증시가 너무나도 크게 급락해서 또 이정윤 세무사님과 함께 하는 긴급 진단 시간을 좀 가져볼까 하는데요. 우선 이제 바쁘신 와중에 이렇게 시간 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는데 첫 번째 질문부터 먼저 바로 본격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코스피가 오늘 약 5.4% 4% 3전도 뭐 6.5% 닉스도 8.4% 폭락게 늦고 오버레일만의 코스피 같은 경우 7,000에서 6,35까지 14% 가까이 빠졌고 매도 사이드 카까지 발동됐는데 오늘 검은 화율 어떻게 진단하시고 이게 본격적인 뭐 하락장의 시작으로 봐야 되는 걸까요? 아, 저는 본격적인 하락장의 시작으로 보진 않고요. 어, 일단은 좀 현재 흐름을 간단하게 설명을 드린다면 지금 저희가 뭐 한 5% 이상 급락이나 급등이 나오면 뭐 전화 인터뷰를 합시다 이렇게 얘기했던게 뭐 한 6, 7월 정도 됐었는데 그 당시에 뭐 하루가 멀더하고 5% 오르고 5% 떨어지고 했었죠. 근데 굉장히 오랜만에 한 두 달 만에 지금 사이드카 발동이 나온 겁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한 두 달 정도는 굉장히 좁은 박스권 조정. 그래서 7, 이상 올라갔을 때네 번이 걸렸어요. 어, 8월 달에도 걸리고 9월 달에 두 번 걸리고 10월 달에 걸리고 7, 이상 뭐 7,100 7,150 이렇게 올라갈 때마다 걸렸거든요. 근데 이제 떨어지는 거는 생각보다 많이 안 떨어지고 한 6,500에서 한 두 달을 방어를 해 줬어요. 근데 이게 제가 생각하기에 6,500에서의 두 달의 방어는 아무래도 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구간이었기 때문이거든요. 그래서 약간의 하반 경직을 확보했던 거죠. 근데 이제 그동안에 계속 갖고 있었던 누적된 재료들은 계속 쌓아 놓은 채 어 하반 경직이 확보가 되어 있었던 건데요. 그 계속된 노적된 악재나 재료들은 뭐였냐면 어 금리 인상 가능성이었죠. 어 여전히 연내 두 번 남은 FOMC 중에 한 번 정도는 금리 인상을 할 수 있다라는 우려. 또 하나는 AI 산업에 대한 계속 불신 불안감. 어 빅테크들이 투자가 축소가 되면 어떡하지? 뭐 이런 불안감들은 역시 계속 되고 있었죠. 어, 그런 와중에 그런 와중에 최근 5일 정도 이제 음선이 계속 나오면서 낙폭이 커졌었는데요. 되게 재밌는 것은 지난주 화요일 날 0.89, 9 지난주 수요일 날 1.98 목요일 날 2.6 그리고 어제 3.6 오늘 5%대라는 건 5일 연속 음선 하락을 하면서 하락폭이 점점 커졌거든요. 어 그래서 오늘은 약간 200일선을 상승장에서 두 번째 터치하면서 불안해졌던 거에 사실은 저는 오늘 약한 거의 가장 큰 재료는 중국 반도체 재료라고 봐요. 음메온게 신제품 출시에 재료온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가를 굉장히 끌어내렸고 지수보다 더 빠졌거든요. 코스피 지수가 5%가 빠졌는데 오늘 SK슨 장 중에 10% 넘게 빠졌었거든요. 그리고 코스닥은 1%대 하락이 나왔고 뭐 일본도 1%대 하락이 나왔다라는 건 결국은 코스피가 크게 하락했고 코스피에 50% 이상의 시총 구성이 삼성전자 SK임스로 되어 있다라는 점에서 어 최근의 하락은 자사주 매입 구간이 이제 소멸되는 악재 거기에 플러스 금리인상 가능성이 어 해소되지 않은 그런 악재의 누적에 오늘 크게 폭락이 나왔던 거는 결국은 상신 메모리 재료가 좀 투자 심리를 많이 악화시 시켰고 거기에 이제 매매 동향도 오늘 좀 폭탄이 터지듯 터진게 그동안 외국인 매도가 최근 5일 동안 계속 언속 순매도가 이루어졌었는데 오늘은 3조 이상 순매도가 나왔거든요. 오늘 뭐 어떻게 버틸 수 없는 날이었다. 창신 메모리 악재 외국인들은 3조 이상 매도 어 200일선 깨지고 모든게 악제 투성이었던 하루였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중국 창신 메모리가 서버형 DD 5 연내 출시한다고 했는데 한국과 중국 2, 3년 기술 격차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봐야 하는지 아니면 요즘에 워낙 반도체주들이 힘이 약하니까 요런 재료 하나에도 그냥 주가가 밀려 버리는 건지 우리가 좀 어떻게 판단해야 될까요? 네. 일단 오늘 장중 뭐 내일 리포트나 뭐 기술적인 부분들이니까 사실 뭐 공학 관련 반도체 관련 그런 리포트들이 더욱더 이제 세밀하게 나와야 되겠지만 오늘 장중회의 반응 또는 장중회의 스팟 기사들은 그 상식 메모리의 기사가 그동안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기술 격차는 굉장히 커. 2, 3년이야. 어떤 기대감에서 야, 연애이 정도의 신제품이 출시되면 1년 안쪽으로 들어오는 건데 뭐 거의 따라잡았는데 정도 수준이었거든요. 어, 그래서 그 악재가 생각보다 충격이 컸던 거죠. 그러니까 우리의 기대감은 야, 중국발 반도체 기업들 재료가 나와도 우리나라는 꿈증 안에 기술 차이가 많아 이런 거였다면 어, 오늘의 재료는 야, 저 정도였어. 어, 굉장히 많이 따라왔는데 어, 정도로 오늘 좀 어, 반응을 시장이 한 거 같습니다. 네. 중국 얘기도 있는데 사실 더 나아가서 연초 이후 외국인 누적 순매도가 약 이제 벌써 200조더라고요. 사상 최대 실적 반도체 삼성전자도 얼마 전에 3붕이 실적 뭐 100조 넘게 나왔는데 외국인이 한국 반도체 계속 파는 이유는 뭘까요? 네. 일단은 엄밀히 말하면 200조가 아니고 230조고요. 1월 1일부터 오늘까지 외국인들은 230조를 손매도를 했어요. 그리고 이제 여기에는 사실은 최근 아까 말씀드렸던 기타 법인으로 책정되는 삼성전자 SQ스 자사주 매입 굉장히 컸습니다. 60조였거든요. 그래서 어찌 보면은 어 외국인들의 순매도는 그냥 연초부터 계속 지속되어 왔다라고 보시면 되고 잠깐 잠깐 일시 구간에서 어 이제 외국인들의 매도가 멈췄나 싶다가도 계속되고 멈췄나 싶다가도 계속되고 그랬을 때 그럼 우리는 상승장에서 외국인들이 순매도를 리밸런싱 때문이다라는 분석글들이 굉장히 많았죠. 음. 어, 그거를 한번 고려해 볼 필요가 있어요. 오늘 기준으로 어, 연봉 기준으로 본다면 코스피의 상승은 43%예요. 여전히 여전히 1월 1일부터 오늘까지의 코스피 상승률은 43%고요. SK하닉스는 1월 1일부터 오늘까지 어, 126%입니다. 어, 그리고 삼성전자는 1월 1일부터 오늘까지 96%예요. 이건 무슨 뜻이냐면 마치 삼성전자와 SK스가 지금 고점 대비는 굉장히 많이 빠진게 맞아요. SK항스는 사실은 고점 298만 원 대비 오늘 147만 원이니까 반토막이 낮거든요. 근데 그 고점이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를 지수를 구성하는 반도체 미국 기업들 또는 일본 기업들 또 어느 나라의 기업들보다도 어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SKC 곡점이 굉장히 높았고 어 그거는 6월 19일까지의 우리나라 상승률이 세계에서 압도적으로 1등이었다라는 걸 기억하시면 되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어 상승률이 높았으니까 리밸런싱 구간으로 외국인들의 매도가 계속됐다는 논리라면 아직도 그 논리라면 우리나라의 반도체 가격이 다른 나라의 반도체주들보다 뭐 급락해서 많이 싸졌다라고 볼 수 없는 거예요. 고점이 굉장히 높았으니까. 그래서 결국은 외국인들이 1년 내내 팔았던 건 계속 똑같은 논류로 우리나라의 반도체 지수 또는 우리나라의 반도체 종목들 또는 우리나라의 코스피 지수가 어 굉장히 많이 올랐었기 때문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네. 자, 메모리 이익 추정치는 오르는데 주가는 꺾이고 있는 거죠. 이제 피카웃 우려는 그럼 가도하게 반영된 건지 아니면 시장이 먼저 알고 이렇게 다 팔게 되고 있는 신호인 건지 어느 쪽으로 지금 이제는 분석을 해야 될까요? 사실은 올라갈 때 좀 과도하게 오버슈팅이 나온게 주식 시장에서의 일상이라면 떨어질 때도 과하게 떨어지는 것도 역시 주식 시장에서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거죠. 서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어제 같은 경우에 미국 우리 새벽에 끝난 어제 미국 3대 지수는 거의 보합권이었거든요. 다스타스 MP 500이. 근데 필라델피아 반도트 지수가 한 2.67이 빠진 거예요. 그럼 이게 이제 만약에 반대로 그동안 6월 29일 전에 어떤 움직임이었냐면 상대 지수가 그냥 보합인데 필라델피아 반도치수가 3%가 올라요. 그럼 우리나라는 지수가 4% 5%가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떨어질 때는 그 반대의 개념들 어 지금 3대 지수는 보합이었는데 필라델피아 반도 지수가 한 2% 2.6% 떨어졌거든요. 그거보다 더 떨어지는 그래서 결국은 이건 베타 계수라고 말할 수 있는데 지금 베타 계수가 반도체 산업이 굉장히 큰 거예요. 전체 산업 중에 반도체 산업의 배타 기수가 굉장히 크고요. 그 반도체 산업 종목들 중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닉스의 특정상 뭐 우리나라 투자자들이 사실은 굉장히 급하게 사고 급하게 파는 경향이 있으니까 굉장히 반도체 산업이 지금 배타개 즉 전체 시장 대비 변동성이 굉장히 큰데 그 변동성이 큰 반도체 산업 중에서도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SK 행세가 더 크니까 어 뭐 필라델피아 반도치수가 3% 오를 때 우리가 5% 올랐듯이 3% 떨어질 때 우리가 5% 떨어지는 거죠. 그래서 어찌 보면은 이게 이제 뭐 선반형이라고 할 수도 있고 오를 때 좀 더 빨리 오르고 내려갈 때 좀 더 빨리 내려가는게 선반형이라고 할 수도 있고 또는 이게 뭐 만약에 잘못돼서 해석이라면 다시 원인치 또 빨리 갈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사실은 계속 말씀드리지만 오늘 삼성전자와 SKS 하락이 뭐 하락의 시작이다라고는 절대 보지 않거든요. 약간 과한 매도라고 보는 해석도 충분히 가능하기 때문에 어 과한 매도였다면 또 올라갈 때도 예를 들어 이런 거죠. 미국의 3대 지수는 보합이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수수가 1%만 올라도 우리 삼성전자 SK는 뭐 3% 5% 오를 수도 있는 여건이다. 변동성이 큰 거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럼 오늘 같은 급락장에도 오늘 옳은 섹터나 종목은 어떤 거고 지금 포트폴리오에 좀 담아야 섹터 어떤 거 있다고 보시나요? 아, 사실은 제가 이제 뭐 오늘 강했던 산업 이런 거 찾는 기법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뭐 시장 대형주들을 봐야 되니까 코스피 200을 볼 수도 있고 막 거래가 많이 되는 종목들이 좋으니까 거래 대금을 볼 수도 있고 또는 상승률이 높은 종목이 시장의 주도 섹터니까 상승률이 높은 종목을 찾아보면 아, 오늘은 어디가 주도 산업이었다라고 알 수 있거든요. 근데 오늘 되게 아이러니한 현상이 있었어요. 뭐냐면 일단 산업적으로 야,이 산업이 진짜 좋았다라는 걸 찾긴 힘듭니다. 거의 없는데요. 아주 특이한게 포착이 됐는데 삼성전자와 SK는 오늘 6% 9%가 빠졌단 말이죠. 그런데 코스피의 반도체가 아닌 코스닥의 반도체는 아주 재밌는 현상이 나왔는데요. 우리가 소위만 하는 반도체 소부장 있죠? 반도체 소부장들은 오늘 대부분 양성 플러스로 마감을 했으니까 아주 재밌는 현상이에요. 주사 홀딩은 3%가 올랐고요. 리노공업은 2.8% 상승. HPSB는 2.6% 상승. PSK 홀딩스는 8% 상승, PSK는 6% 상승. 그리고 TSA는 6%, 하나 마이크는 3%, 두산 테스나는 9%까지 올랐거든요. 그럼 이걸 우리가 어떻게 해석해야 되냐 문제죠.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결국은 외국인들의 매도가 반도체 소부장보다는 삼성전자와 SK하닉스에 좀 집중이 되었던 점. 그리고 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오늘 악재는 결국 발라낼 수 있다. 어떻게 발라낼 수 있다? 창신 에너지 악재가 굉장히 컸다. 죄송합니다. 안에 에너지가 아니고 어 창신 메모리죠. 창신 메모리입니다. 죄송합니다. 창신 메모리의 악재가 굉장히 크게 반영된 거다. 왜? 창신 메모리 자체가 메모리 완성품을 만드는 회사란 말이죠. 그럼 그 경쟁업장 결국 삼성전자랑 SK닉슨 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오늘 하락은 결국은 반도체 업체 하락이라기보단 삼성전자와 SK스의 하락인데 그들의 시가 총액이 코스피에서 50% 이상이다 보니까 코스피 지수가 급락이 나오면서 전체 업종이 빠진 거고요. 근데 반대로 코스닥에서 오히려 잘 버티면서 동시에 어 그동안 어 반도체 산업 삼성전자 S캔스가 급등할 때 많이 따라가지 못했던 반도체 소부장들은 여전히 버티거나 심지어 신고가 근처까지 끌어올리는 상성이 나왔다라는 점에서 저는 시장 전체가 무너졌다라기보단 아까도 말씀드렸던 금리 인상의 악재가 아직도 누르고 있고 AI 산업의 속도 조절론이 누르고 있고 그 와중에 오늘 창신 메모리 악재 때문에 삼성전자 SKS이 급락이 나왔다는 점에서 그 악재는 연구적인 건 아니라 확률이 높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너무 오늘 급락을 폭락의 10초점이냐 아니면 5,000 포인트까지 간다. 뭐 5천을 깬다 이렇게 보기보다 그냥 7천 넘어가면 따라갈 필요 없다라고 생각을 했다면 저는 그런 말씀을 많이 드렸거든요. 박스권이니까 7천 넘어가면 따라갈 필요 없다라고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어 6천 깨지는 순간에서 굳이 따라서 팔 필요 없고 또 마음 여유를 찾는게 필요하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말씀하신게 이제 반도체 상승장이 이제 P에서 Q 물량으로 넘어가면 소부장이 뜬다는 분석이 있다는 의견과 좀 일치하시는 거 같은데 그러면 삼전 닉스를 만약에 가지신 분들이 조금 덜어내고 지금 와서 반도체 소부장이 좀 사실은 요즘에 조가가 좋기도 했고 오늘 같은 조종장에도 이제 양선을 보였는데 지금 소부장에 들어가는 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거는 좀 좋게 보시나요? 나쁘게 보시나요? 아, 저는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말씀드린다면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이 속도가 우리가 뭐 AI 속도 조절론처럼 코스피 지수 속도를 우리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럼 코스피 지수가 작년 4월 달부터 올해 6월 19일까지 1년 2개월 동안 네배가 올랐거든요. 네배가 오는 속도는 우리나라 지수 역사상이에요. 근데 최근에 한 6개월 1년 주식하신 분들은 그 속도가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요. 그래서 뭐 삼성전자랑 SK 갖고 있으면 그냥 무조건 두 배가 나고 한 달에 20% 30%를 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시기는 이제 지났다고 보시면 되고요. 어 그렇다면 왜 지났다고 제가 강하게 말씀드리냐면 역사적 신고가의 시기였기 때문에 굉장히 어 오버슈팅이 나오면서 오른 거지 거기다가 이제 마지막 한 달 5월부터 6월까지 한 달 동안은 그 기름을 부었던게 단일용물 레버리지 ETF 때문이었고요. 근데 지금 단일무지 ETF도 거래가 거의 안 되고 있고 역사적 신고가도 아니고 개인투자들이 기대심리도 이제는 주식을 사면 부동산은 안 오르는데 주식은 한 달에 20%가 올라의 기대 심리가 아니고요. 그 반대로 갔어요. 개인 투자자들이 지금 심리 어떤 심리냐면 부동산은 손해가 안 나는데 주식은 한 달에 20% 30%가 손해가 나라는 심리거든요. 그러면 개인 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살 수도 없어. 외국인들은 막 하루에 2, 3조식 팔아. 거기에 이제 역사적 신고가 시대가 아니야. 뭐 이런 여러 가지 그런 재료들과 상황을 생각한다면 삼성전자와 SK스가 뭐 한 달에 5% 10%씩 오르는 순간들을 우리가 기다리거나 예상하기 힘든 거죠. 지수 관련 대형주가 크게 못 오르는 시기에는 반드시 그 지수 관련 대용주들이 낙수 효과상 아랫단에 있는 애들이 오르니까 그러면 삼성전자 SK스는 그동안 많이 올랐는데 지금은 오르지 못하는데 그들이 많이 오를 때 그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했던 애들은 결국은 반도체 소부장 애들이니까 반도체 소부장에 관심을 갖는게 어 저는 약간 뭐 빠른 타이밍은 아니죠. 이미 직인 사람들은 사실은 8월 초부터 그렇게 움직였어야 해요. 왜냐면 8월 초부터 이미 결정은 났거든요. 지수가 박스권이 돼버린 거는 역사적 신고가 9,300을 돌파하기에 굉장히 지금 힘든 수치기 때문에 그럼 아 대형주가 못 가네. 반도체 소부장 쪽으로 움직여야겠다라는 생각을 해야 되는데 사실 두 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저는 유효한 타이밍이긴 하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지금도 굉장히 힘든 장에 많은 개인분들 힘들어하고 계실 것 같은데 마지막으로 오늘 같은 장에 투자 좋은 한 마디만 주고 가신다면요. 사실은이 구간이라는게 6월 19일까지 매일매일 오르는 구간이었고요. 6월 19일부터 7월 29일까지 한 달 열흘 동안은 매일매일 빠지는 구간이었고요. 그리고 이제 8월 초부터 지금까지는 막 한 2, 3일 전까지만 해도 굉장히 좁은 박스권이었어요. 그래서 바닥으로 한 6,500이었는데 그 6,500을 지금 오늘 하루만에 이렇게 꿰고 급한 하락이 나왔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전자점이 버티고 있고 또 고점이 굉장히 높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 6,000에서 정말 많이 양보하는들 5,500까지 안 갈 거 같은데라는 생각은 여전히 있습니다. 그래서 뭐 오히려 내일부터 반등 또는 하루 정도 내일 조정받으면 내일 모터의 반등 정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5일 연속 음선이 나왔고 5일 연속 하락이 나왔고 심지어 그 하락이 점점 큰 하락이 나온 오늘의 시점에서 아유 그냥 다팔고 다 주식 안 할래라는 생각보단 어 조금 마음의 여유를 찾으시고 어 반등을 기다리는 그니까 7천 이상에서 따라가지 않으라는 말과 똑똑 말로 6천 이하에서 투매에 동참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전 저점인 이제 5,200대 세무사님께서 이제 한국 주식을 사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기 때문에 지금 6천 근처에 와 있는 점에서 또 세무사님이 지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지점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많은 개인분들에게 위안이 될 것 같은데요. 이런 세무사님의 인사이트를 알고 싶으신 분들은 듣고 싶으신 분들은 시올 시장이 이제 흔들릴수록 기준이 필요할 텐데요. 이정윤 세무사님의 실천 투자 클래스 제가 고정 댓글에 남겨 놓을 테니까요. 하루 커피 한 잔값도 안 되니까 들으시면서 여러분의 투자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장 마가보하고 또 바쁘실 텐데 이렇게 시간 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네. 많은 투자자분들 오늘 힘드실 텐데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파이팅.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