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8] 오래 횡보한 코스피, 이제 위쪽을 볼 때? 10월 삼성전자·하이닉스 주목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 또 우리가 고마운 분 계시죠? 또 누구죠? >> 바로 박병창 대표님입니다. >> 아, 박병창 대표님 포함해서 지금 >> 아, 우리 삼프로 TV의 정말 대표 출연자분들, 대표 강사분, 대표 전문가분들이 또 모여서 멘토 6인이 >> 네.에 에 아 총 일곱 분이군요. 최고 전문가가 뭉친 3% 프리미엄 세 패키지가 최속마지 핫딜로 준비가 됐는데 34개 강의가 스페셜 트랙 플러스 돼 갖고 요거 딱 한 그니까 34개 강의를 그냥요 추석 연휴 때 이걸로 그냥 집중 공부하는 거예요. >> 아 마라톤 >> 예 다른 거 하지 말고 이것만 집중 공부해 밥 먹고 >> 예 요거 우삼겹 먹고 또 이것만 계속 봐. 네. >> 잠깐 저이 트랙스타 신발 씻고 저 외출했다가 와서 다시 이것만 봐. >> 그렇게 집중해서 공부하실 수 있는 34강짜리 요거를 또 >> 기간 한정으로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네. 34강 강의당 한 300원쯤 하겠네요. 네. 그렇게 여러분 구독 강사 일곱 분이 직접 제작한 핵심 교육 강의 프리미엄 세븐 패키지. 한번 만나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 연휴 전과 후가 굉장히 달라지겠네요. >> 아 그렇죠. >> 인생의 변화가 근곡점. >> 아 사람이 달라지죠. >> 사람이 달라지는 >> 오디세우스가 출발할 때 돌아올 때 완전 달라졌거든요. 예. 그렇게 이해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러분이 오디세우스가 되는 겁니다. >> 돌아와서 또 가족 다시 만났죠? >> 만났죠. 음. >> 자 그러면은 >> 박병창 이사님 바로 모시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어서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아이고, 제가 말이 좀 길어지면서 장이 시작해 버렸어. >> 어, 뭐 오늘 좋겠죠? >> 예, 오늘은 >> 좋으니까 여러분도 좀 예, 이해해 주시고 >> 어제 오늘 아침 끝난 미국 시장이 뭐 정말 좋았습니다. 형 >> 미국 시장이요? >> 예. >> 정말 좋았다고 할 정도예요? >> 예. >> 아, 아니 수치상으로 뭐 1점 몇 %였던 거 같은데. >> 나스타 1.69% 올랐고요. SM배 1.14% 올랐는데요. 이것만 얘기하고 잠깐 넘어갈까요? 네. 화면 잠깐 보시면요. >> 네. >> 제가 주요 종목 시세 맨날 보여 드리잖아요. >> 이게 목당당 플러스는 >> 제가 보기에 진짜 몇 개월 말 처음 아니래 처음인가? >> 아, 그러네요. 이게 뭔 전부 >> 같이 올라가는 네. >> 전부 플러스입니다, 이게. >> 음. 음. 음. >> 그까 이제 반도체 주도를 좀 오르긴 했는데 >> 어빅테크도 오르고 >> 스페이스엑도 오르고 뭐 테슬라도 오르고 가끔다 보면 테슬라는 좀 빠지고 다른 거 오르고 이러잖아요. >> 전부 다 올랐어요. >> 음. 음한 2%대 전부 다 올랐고 그리고 반도체주가 그 중에서는 특별하게 5에서 6% 정도 올랐습니다.요 >> 부분이 하나가 있고요. 또 한 가지 좋 제가 이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부분은 SP500의 일봉 차트거든요. >> 네.요 요 박스권을 돌파하면 뭐 내려왔다가 얘 밑으로 다시 내려가면 한동안 밑에서 좀 헤멜 수 있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한번 떨어졌잖아요. 근데 어제 오늘 아침 끝난 시간에 곧바로 올려내면서 이걸 지지했습니다. >> 음. >> 그래서 이걸 지지하면서 움직이면은 요번에 금리 인상 어 발표 다 하고 나서 SP 500에 하향 보호소 나오긴 했지만이 자체의 흐름으로만 본다면이 여기서이 돌아섰다는 얘기는 그 다시 있죠. 신고 지수를 향해서 갈 수 있는 힘을 마련한 겁니다. >> 그래서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여지는 상황입니다. >> 그것을 바라보고 우리 시장이 시작을 하는 것이니까 굉장히 좋겠죠. 지금 현재 삼성전자가 3%, SKS가 3% 정도인데요. 음. 음, 이것도 좀 부연 설명을 좀 드리면 오늘 어, 미국은 서문업 동시 만개일이고요. 그리고 일본은 BOJ 금리 결과 발표를 하는데 이게 지금 BOJ의 총재의 어, 그 기자 회견 발언이 >> 네. >> 3시 반에 있어요. >> 음. 음. >> 우리 그 본작이 끝나고 나서 있어요. >> 그래서 그 이후에 영향을 줬고 긴 한데 >> 어 >> 오늘 제가 어제 강요원에 갔다 왔는데 오늘 혹시 BOJ에서 50pp 금리 이상 할까요? 이렇게 제가 이렇게 물어 물어봤었는데 지난주에가 50pp 금리상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서 시장이 한번 크게 내린 적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다시 원위치했거든요. 그 그럴 거 그건 아니다. 오버했다. 이런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어pp 금리 인상을 만약에 한다면 아 그건 확실한 악제예요. 확실한 시장에서 악재로 작용을 할 건데 그럼 왜 학제인가? 금리로 50p 올리기 때문에 그건 일본 문제 아닌가 이런 부분이 아니고요. 어 일본과 미국의 자금 흐름에 의해서 자금 흐름에서 >> 어 미국이 지금 금리 이상을 했잖아요. >> 네. 그런데 일본이 만약에 여기서 동결하거나 금리상을 별하지 못하면 그러면 돈이 미국으로 가겠죠. >> 네. >> 그렇죠. >> 이제 이런 부분들 때문에 이제 우리 아시아 쪽이 좀 아는 그런 상황이 좀 된 거고요. >> 반대로 >> 또 여기 너무 많이 올려. 50p 올려. >> 음. 그러면 또 반대로 우리 맨날 걱정하는 NK또 걱정을 좀 하는 부분이 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시장이 예상하는 수준에 나와야 되는데 50bp 금리 이상이 아니라는 시장이 판단이 된다면 오늘 굉장히 강한 흐름은 요지될 것이다. 근데 그걸 만약에 걱정한다면 그거 하나뿐 하나가 남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겁니다. >> 걱정거리가 만약에 있다면 그 50b 그거 말고는 >> 근데 시장의 전반적으로 거의 뭐 100% 확률 25 금리 인상을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지금 1%인데 오늘 25 올려서 1.25%로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 부분은 계속해서 시장이 왜 이번 주에도 한번 그랬고 지난 주에도 그랬고 계속 템트럼이 일어났잖아요. 중간중간에. 음. >> 그니까 해가 이미 반영을 많이 했을 거예요. 그러니까 큰 걱정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음. 3% 정도의 상승. 어, 삼성자 SK 하이닉스고요. 그 나머지 종목들은 1에서 2% 정도의 상승인데 음. 저는 이제는 좀 바람을 갖고 싶어요. >> 요번 주말에 나갈에 방송을 어제 녹화를 오후에 했는데 이제 그런 표현을 좀 썼는데요. 어. 오래 쉬잖아요. >> 네. >> 오래 쉬지 않습니까? 8월 중손 이후에 지금 한 달 이상 옆으로 횡보하고 있고 그렇죠. >> 특히 삼성자 SK도 정말 오래 쉬습니다. 근데이 두 종목이 언제쯤 오를 수 있을까 요런 이제 질문들이 요즘 많이 하는데요. 음. 물론 다음 주에 뭐 수 연휴 할리될 리스크가 있다는 부분들 때문에 그때까지는 시장이 뭐 화끈하게 올라가기보다는 좀 박스권으로 있지 않을까? 그리고 어 뭐 섹터별로 순환의 흐름이 있지 않을까 요런 분석이 훨씬 더 많은 건 분명히 맞긴 하지만 굉장히 오래신 부분이 있었고요. 그리고 그 수석 지나고 나서 곧바로 10월에 들어갑니다. 10월에 들어가면 금리에 대한 얘기는 당분간 없을 거예요. >> 그 이제 10월 중순 이후에는 이제 선거 얘기를 하겠지만 >> 근데 그럼 초순에 초중순에 들어가면서 3분기 7적 발표를 하고요. 그리고 자사수 매수가 끝나고 요런 부분들 때문에 저의 발램 그리고 전망은 >> 어 10월 달 들어서면서 삼성자에 SK하이니스가 레벨업을 시도하면서 지수가 어 곧바로 7,000포인트 올라서면서 7,500포인트 트라이를 하지 않을까라는 발람과 전망을 저는 해 보고 있습니다. 요렇게 이제 주말 어제 그 방송을 좀 찍었는데 이세이 말씀을 지금 왜 드리고 있냐면요.음 미국은 뭐 1.69% 69% 정도 어 나스닥이 상승을 했고 SMP에 SMP 500 기준으로도 사실 그 폭은 아주 크지 않다. 1% 뭐 이렇게 표현을 하게 하고 있지만 우리는 그동안에 등락도 없었어요. 미국은 등락도 있었거든요. 우리 등락도 좀 없었던 상황에서 버티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물량 소화가 꽤게 됐다라면 어 이런 기회에음 7,000 포인트 상향 트라이를 한번 해 보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발행을 가져 봅니다. 근데 전망으로 보면 이건 바램이고요.음 7,000 포인트가 지금 어제 종가 기준으로 봤을 때 4%더라고요. >> 음 >> 4% 올라야 돼요. 그래서 오늘 4% 이상 오르면 7,포인트 위로 가는 건데 진짜 그러면 세지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할리 없을 수도 있어요. 만약에 그렇게 상승을 하면. >> 네. >> 근데 지금 현재 3% 정도로는 아 시작은 일단 아닌 거 같고 오전엔 오후에에 상황을 좀 봐가면서 시장이 좀 움직일 것 같은데 이쯤 됐으면 >> 네. >> 이쯤 됐으면 한 차례 위쪽을 바라봐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서서히 시간이 좀 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네. 네. >> 어제까지만 해도 금리 인상한 거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했고 많은 부들이 얘기를 했는데 뭐 하루 만에 그런 거 다 없어지고 이런 부분이냐? 어 뭐 그런 건 아니고요. 어, 요번 금리 인상에 대해서 시장이 예상을 했고 어느 정도 반영하면서 왔고 그리고 굉장히 매파적이란 부분이 좀 있었지만 매파적이라는 부분들의 후유증은 나중에 후위에 후일에 그게 반영이 될 거고 지금 당장은 어 굉장히 큰 불확실성이 하나가 해소되고 넘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시장은 어 다소의 안도감을 갖고요 일정 구간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지금 생각을 을하는 거 같습니다. >> 네. 네. >> 음. 뭐 체크를 해 볼까요? 어, 지금 삼성자 2.9 뭐 2.7이 정도이고요. SK 하이닉스가 3.2%. >> 음. >> 그리고 SKS나 삼성전기나 뭐 삼성 물산이나 예전에 이런게 되게 셌었는데 요즘에는 이제 그렇지는 않고요. 그니까 시장이 올라갈 때는 얘네들은 반도체가 올라갈 때 같이 올라가는 부분이고요. 시장이 올라갈 때는 토탑 위주로 많이 오르는 편이고요. 그리고 이제 지수사가 좀 오르겠죠. 지수사 이렇게 이제 시가총에 상위 종목으로 움직이겠다 보니 그런 모양이 좀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들어서 뭐 개별 이슈가 나오는 종목들이 좀 몇 개 있긴 한데 그런 것들 중에는 뭐 두산이 뉴스가 뭐 계속 끊임없이 뭐 나오더라고요. 새로운 투자한다는 그런 뉴스 나오고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 그게 좀 눈에 띄게 좀 보이고요. 여기 보시면 두산이나 LS나 요런 지주사들이 상대적으로 좀 매수 어 지금 현재는 상승폭이 좀 큰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음 코스닥은 전체적인 상승 폭은 조금 약하네요. >> 음 >> 1에서 2% 지금 아까 코스피는 2에서 3%였잖아요. 네네. >> 지금 코스닥은 1에서 2% 정도로 움직이고 있는 거 같습니다. >> 후부장은 그래도 한 2, 3%네요. >> 그렇죠. 여기 보시면 리노공업심 이호테크니스 지금 지금 보니까 뭐 물론 이거 지금 NST라서 그렇지만 NS니까 여기 그 NST에서 거래되는 종목 위조로 지금 나와 있는 거겠죠. 캐스는 좀 다르겠지만 어 소부장들이 시가 총에 상업 되게 많이 올라와 있어요.음 >> 그러네요.이 >> 테크스 리노 공업심 뭐 꽤 많이 올라와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들이 힘을 내면 그럼 이제 시장을 좀 이끌 수 있는 부분이 좀 있고요. 최근 들어서 어제는 바이오가 좀 움직였는데 최근 들어서 바이오가 좀 약한 부분이 좀 있는데 바이오는 심리적 훼손이 좀 많이 된 거 같아요. 이런저런 뉴스로 인해서. 근데 사실 이제 이럴 때마다 우리가 항상 말씀을 나누고 있는게 음. 음. 기업은 변화된게 별로 없어요. >> 네. >> 예. 이제 심리적 훼손으로 인해서 그런 일들이 많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는 투자자의 입장이니까 있는 그대로 시장을 있는 그대로 수능하고 받아들여야 되죠. 지금 구간은 그렇다라고 보시면 좀 될 거 같습니다. 어 뉴스 좀 전해드리고 다시 한번 돌아와 볼까요? 예. >> 네. 오늘 한 7천 근처까지 갔으면 참 좋겠다는 발람을 갖고 있습니다. 그 7천이 상당히 중요해요. 그 뉴스를 지금부터 제가 이제 얘기를 하면서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어제 미국 시장은 뭐 굉장히 좋았다 이렇게 제가 말씀을 좀 드렸고요. 특징적인 거 몇 가지 좀 말씀드려야 될 부분은 상대적으로 반도체가 좀 셌고요. 그리고음 아마존이 제너럴에 이게 지금 뭐 하는 회사였냐면 가정용 비상 발전기 회사였는데 지금 상업용상 상업용 비상 발전기를 좀 하고 있는 회사예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용 발전기 장기 공급 제약했다고서 얘 18%로 올랐거든요. 근데 이것만이 아니고요. 저 어 요번에 그 트럼프 대통이 예전에 했던게 뭐죠? 그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전력 전기 이거 민간 부분에 증가하지 말고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이렇게 했잖아요. 요게 요번에 그 >> 이게 의외 상정이 됐죠. >> 하원에서 네. 하원에서 나왔죠. >> 예. 요게 지금 통과가 됐죠. >> 네. 그래서 고개 원자력을 끌어 올렸습니다. 원자력 섹터를. 왜 그렇게 원자력을 끌어올렸냐면 이들이 데이터 센터용 발전을 스스로 알아서 하라고 했는데 그러면 이걸 당장 데이터 센터지면서 좀 뭐랄까요? 가장 저 비용으로 또는 어 당장 이거를 다 어 채울 수 있는이 전력 원을 어 구해요. 이걸 >> 그죠. 그러니까 요번에 어 데이터센터이 법안으로 인해서 어이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데이터 센터를 지으면서 SMR 원자력을 동시에 같이 지을 가능성이 훨씬 높아졌다. >> 요런 얘기들을 하면서 원자력 섹터가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좀 보였고요. >> 그리고 ARM이 8.5% 올랐는데 CPU 공급 계약이 있었거든요. 근데 공급 계약은 했는데 그렇게 만들 수는 있어. >> 음음 >> 예. 이제 그런 이제 생산 라인은 그 정도 돼. 케파가 돼. 뭐 이런 얘기를 했었는데 ARM CEO가 우리 그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우리 그거 다 확보할 수 있다. 요렇게 표현을 했고요. >> 네. >> 내비우수가 내비우수가 뭐 하는지 아시죠? >> 그 저기 우리 아 뭐라고 부르? >> 데이터센터 임대 임대 사업 >> 예. 임대 사업이에요. >> 네비우스. >> 예. 네비우스 GPU 임대료를 20% >> 네오클라우드. 네오클라우드. >> 네오클라우드. 예. 20% 인상했습니다. >> 음. 음. 음. 20% 인상을 했다는 거는 수요가 없으면 어떻게 인상을 해요? >> 그렇죠. 네. >> 그러니까 여태까지 굉장히 많은 걱정을 했는데 여전히 >> 도조론을 그냥 한 방에 뒤통수도 때려버렸네요. 예. 탄탄하다 이러면서 >> 20%나 인상했어요. >> 예. >> 오. >> 그러니까 이제 전반적으로 그래서 분위기가 좋아지는 그런 모습을 나타낸게 이제 한마 한 이제이 지금 말씀드린게 한 가지 특징이고요. >> 세입자의 권리는 어디 있는 거예요, 도대체? >> 예. >> 세입자의 권리. 세입자들은 >> 아니 근데 세입자가 막 아유 어마어마한 >> 예 어마어마한 기업들이에요. 세입자들이 >> 재벌들이 세입자인데 엄청 예 엄청 부자들려 가지고 >> 알겠습니다. >> 그리고음 또 하나의 더 큰 어 우리 뉴스 중에 하나 나온게 뭐냐면요.이 10년 만개 국채 수익률이 4.93으로 떨어졌습니다. >> 음. 이게 5 위에 며칠간이 있었잖아요. 그 5를 보다가 4.93이 되니까 어 반가운 거고 굉장히 높은 수준인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어 4.93이 절대 치는 높잖아요. >> 근데 5.05이 거기서 떨어진 거기 때문에이 하락포이 큰 거예요. 이게 >> 음네. 이게 이제 많이 떨어졌는데 그래서 더욱 전반적으로 시장이 다 좋았다라고 설명을 하거든요. >> 네. 근데 이게 왜 떨어졌냐라는 설명을 하는 것들을 어제 연준이 매파적 금리 인상을함으로써 금리를 잡으려는 굳은 의지를 보였고 막 이런 설명을 막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그렇게 보여지지는 않고요. 이것 때문에 그랬던 거 같아요. 이게 되게 중요한 요수였던 거 같습니다. 음. 시사하는 바가 되게 큰 거 같아요. >> 어제 BOE에서 금 통화정책회인데 금리 동결했거든요. >> BOE는 동결이에요. >> 예. 동결를 했는데 어 이제 또 동교를 하면서 물가에 대한 걱정은 계속 얘기했어요. 그래서 요번에 동교를 했지만 금리 이상이 상태면 금리 이상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하는 시사하는 말은 이게 아니고요. 제가 중요하게 본 거는 4,80억 파운드 규모의 보유 채권을 처분하는 계획을 하고 처분을 하고 있었어요. >> 예. 네. >> 근데 요거 매각을 내년 4월만까지 일단 중단 그리고 장기 채권은 채권은 매각을 전면 종료 발표를 했습니다. >> 매각 종료. >> 예. 보통 우리 왜 통화자케일 때 이런 거 같이 하잖아요. 연준도 그렇고. >> 이게 얘기가 무슨 얘기일까요? 보유 채권을 매각한다는 얘기는 >> 이동성 >> 긴축한다는 거예요. 긴축한다는 거예요. 채권을 매각해서 돈을 회수한다는 거거든요. 그니까 시장이 좋지 않은 거잖아요. 이걸 안 하겠다는 거예요. >> 음. >> 이걸 하지 않겠다라는 거죠. 지금 우리 미국 시장 왜 이렇게 강할까 가만히 생각을 해 보면 뭐 선거 때문에 뭐 유동성 여전히 풍부하다 이런저런 우리가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얘기들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수치로 보면요. >> 음. >> 어 연준이 갖고 있는 어 대체 대수피 있지 않습니까? 그게 최고가 9조 달러까지 갔잖아요. 그래서 2022년부터 계속해서 줄이기 시작해서 어 6.47조 달러까지 떨어진 걸 제가 봤거든요. 제가 세미나 때문에서 자료를 계속 만들다 보면 그게 최근에 6.64조까지 올라왔어요. >> 음. 음. >> 연 채권 보유가 >> 그만큼 돈 풀었다는 거. 시장에 또 풀어져 있다는 거거든요. 그런 거예요. 이게 지금 그런 걸 의미하는 거거든요. >> 그래서 상당히 중요한게 이제 한 가지가 나온 거고 이러다 보니까 채권을 채권 매각을 종료했다는 거잖아요. >> 네. >> 그러면 채권 매도가 많이 나오면 채권 가격이 떨어지면서 국제 순위률이 오르는 거잖아요. >> 근데 이걸 종료했잖아요. 그러니까 영국의 국채 금리가 큰폭으로 팍 떨어진 거예요. >> 으흠. >> 영국의 국제 금리가 떨어지니까 유럽의 다른 국제 금리도 같이 다 떨어졌어요. >> 음. 음. >> 그러면서 미국의 국금리도 영향을 받으면서 같이 떨어졌을 가능성이 상당히 이게 제일 높지 >>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 근데 왜 이게 시사하는게 크다라고 제가 말씀을 좀 드리고 있냐면 >> 다들 지금 어 물가 때문에 금리 인상을 계속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 네. >> 근데 그거는 간접적 긴축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제 긴축의 시대로 들어갔다. 이제 온갖 뉴스들이 다 그런 것들이잖아요. 그런 긴축이 하는 소에서 케빈노시 의장도 연준의 대체표가 비정상정이다. 그걸 정성화시켜야 된다는 얘기를 하다가 화들짝 시장이 놀라니까 올해 안에는 하지 않고 내년부터는 천천히 하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결국은 전반적으로 긴축의 시대로 들어간다고 하면 전체적으로 다들 이제 힘든 우리 주의 시장에서 힘든 국면에 들어갈 텐데 시장이 조금이 어려운 국면에 들어가면 이런 행위를 한다는 거죠. 음. >> 그러니까 어이 금융권에서는 그리고 중앙은행에서는 이런 우리 그런 표현을 가끔 다 쓰지 않습니까?음 우리가 조치할 룸이 있다. 우리는 할 것이 있다. 이런 표현을 자꾸 예. 뭐 할 수 있는 뭐가 있다. 이렇게 얘기를 표현을 많이 하잖아요. 네. 그런 것들을 한번 요번에 교에서 보여 준 거다라고 지금 봐 보였습니다. 네. 요렇게 좀 보고 있으면 될 거 같습니다. >> 이것 때문에 더 어 국제 순위 빠진게 아닌가라고 저는 해석을 좀 한다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어제 뭐 금리 인상 해서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기 때문에 이렇게 또 뭐 하루 만에 막 생각을 바꾸는 거보다는 그건 어제의 생각은 그대로 있는 거고요. 어 이번 부분 때문에 이제 떨어진 부분이 좀 있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 그리고 어 차트는 아까 보여 드렸고요. 어제 우리 시장은 어떻게 평을 여러분들이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어제 방송을 어 저녁에 했고 또 어디서 했더라 했는데 어 하루 어제 그 연준의에 금리 인상에 대한 우리 시장에 평을 한번 해 주세요. 그래서 제가 뭐라 그냐면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마디로 감사합니다라고 전 생각이 들었어요. 시장을 보면서. 어 사실 분명한 악재도 악재임에도 불구하고 그렇지만 선반영 했다 하더라도 악재는 분명히 악재지 않습니까? >> 네. >> 그러니까 악제 악재니까 당연히 야덴 리서치 같은 경우에도 멀티플을 낮추면서 목표 어 지수를 낮추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 상당히 견조하게 그전에 빠졌으면 모르겠는데 그 전날 올랐어요. 시장이. >> 음. 음 상당히 견한 흐름을 보여 거에 대해서 감사하다라는 저 시장에 되고 저는 감사하다는 표현을 쓰고 이제 어제 있었는데 왜 그렇게 또 보냐면요. 지금 국제가 전쟁을 하고 있는 정황 어 그리고 국채 수익률이 모든 것들을 봤을 때 어 과거의 경험체로 봤을 때는 한 10% 빠져도 그래 맞아.이 이 정도의 악점은 10% 빠져서 이제 할 정도의 시장이에요. 이게 지금 매크로의 환경입니다. >> 요번 금리 인상도 그런 거고. 왜냐면 요번 금리 인상은 시장이 금리 인상을 예견했다 하더라도 이번이 3년 만에 올린 거잖아요. 3년 넘게 된 거잖아. 그러니까 항상 처음 스타트 때 이게 텐트럼이 있거든요. 근데 그렇지 않고 시장이 굉장히 훌륭하게 넘어갔고 미국 시장은 오늘 또 급등도 했단 말이에요. 그니까 우리 시장 어제만 보더라도 비록 코스피가 -0.4. 04%로 등락하다가 뭐 좀 올랐다 기분 나쁘게 좀 빠지기도 하고 또 다시 뭐 반등이 막판에 하기도 했지만 상당히 견조했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 어 그 사이에 뭐 삼성전자 SK하이니스가 강보합 수준을 움직였기 때문에 좀 아쉬움은 분명히 있긴 합니다. 네. 그렇지만음 지금의 환경 속에서 시장이 견조하게 여기 있다라는 얘기는 후에 이걸 지나고 나서는 위쪽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흐름이 아닐까라고 저는 또 어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스페이스 X 테마 우주 항공 요런 쪽이 굉장히 강해했고요. 그리고 조선 원자력 방상업 이런게 전체적으로 강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전반적으로는 가장 핵심은 대미 투자 관련 이슈가 계속 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쪽 섹터가 좀 센 그런 모습을 좀 나타내고 있고요. 어제 조선주가 상대적으로 좀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좀 나타냈습니다. 어, 지금 삼성전자 SK 하이네스를 가지고 제가 이제 설명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시장 시황 전망하면서 한번 말씀을 좀 드려보면 다음 주에도 쭉 요런 얘기를 몇 차례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이제 추석 후에 어떻게 될까? 이거 주식을 좀 팔고 가야 되나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 네. 저는 이제 긍정적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이제 그렇게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는 이제 이런 겁니다. 지금 현재 지수가 6,715포인트예요. 근데 7,포인트를 이거 보시면 좀 답답하잖아요. >> 코스피 지수가 올라갔다 밀리고 갔다 밀리고 갔다 밀고 계속 그러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6,715에서 아까 말씀드렸듯이이 7, 포인트의 터치가 한 4.2%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빨리 그냥이 거래 실르면서가 주면 좋겠다. 바람이면서 전망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린 이유가요 부분인데요. 왜냐면 7전 포인트를 계속해서 돌파하지 못했는데 7점 포인트 안착을 하잖아요. 그럼 시장이 >> 굉장히 힘을 얻습니다. >> 굉장히 힘을 얻으면서 좀 힘차게 더 힘차게 갈 수 있거든요. 여기 안착하는게 일단 굉장히 중요합니다. 근데 어 지금의 상황에서 온갖 악재가 있는데 여기 계속 횡보하고 있잖아요. 그러면서요 초록색는 11동 평균선이고 곧 바로 밑에 있는게 21동 평균선인데 >> 11동 평균선 21동 평균선 가격이 6,840과 6,792포인트예요. 그래서 합치면 6,800포인트 전후가 되죠.이 위 올라서도 일단 분위기는 달라서요. >> 음. 근데 오늘 6, 어 715포인트니까 오늘이 위에 마감이 되느냐도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거죠. 이건 자주 설명을 드렸습니다.이 위에 있냐 아래냐에 따라서 어 조가 움직이 굉장히 달라진다라는 거죠. 근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걱정이 하나 있는 부분은 BOJ의 기준 검 결정요 부분인데 뭐 우리가 예상하는 수준에서 마무리되지 않을까 그렇게 우리가 생각하면서 오늘 시장을 좀 보는 편입니다. >> 근데 우리 이제 애프터 마켓과 넥스트장이 다 거래가 되니까 >> BOJ 나오면 반영되겠네요. >> 저기 애프터 마켓 반영이 되겠죠. 근데음 >> 우리가 아는 수준 25 금리 이상하고 >> 그러면 크게 이제 움직임이 없겠죠. 만일 근데 예상하지 않는 >> 어 뭔가가 나오면 애프터 마켓에서 반영이 되겠죠. 그래서 요즘에 이제 애프터마켓을 무시할 수가 좀 없는 상황이 좀 된 거 같아요. >> 네. >> 지금 총 거래 대금이 17조원 정도 되는데 첫날 1조 5천억 정도 거래가 됐다고 하거든요. 점차로 거래가 많아질 거 같아요. 그죠? >> 연기금이나이 패시브들은 그때 거래를 안 하더라고. 제가 이제 수급을 이렇게 체크를 해 보면 >> 패시브들은 거래를 좀 많이 안 하는데 일단 액티브들은 그때도 상당히 거래하고 그리고 첫날은 93%가 개인 투자들 거래였대요. 아 >> 첫날은 >> 그래서 기관들은 아직 참여를 많이 하고 있지 않은데 어 점차로 이건 많아질 수밖에 없다.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어떻게 생각하냐면 이제 종가를음 뭐할까 우리 종가 시험 방송이나 이런 부분들을 8시까지 예 보면서 해야 되는게 멀지 않았다. >> 음라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거기 이제 활성화가 점차로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아 그 얘기 하시니까 여러분께 좀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는데 그냥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의할 점만. 우리가 지금 저도 약간 피곤해졌어요. 제가 여기 보면요. 어제 상승 종목들 이게 퍼센티지 안 써고 이렇게만 써오죠. 다시 보여 주시겠어요? >> 보통은 제가 퍼센티지 써오거든요. 여기다가 몇 % 뭐이 써오 그냥 이렇게 써오잖아요. 왜냐면은요. 종가의 3시 반 끝났잖아요. HD 현대 준공업이 이래서 7% 끝났어요. >> 그러면 애프터 마켓에서 4시 이후에 8시까지 막 계속 거래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걸로 거래가 돼요. 왜냐면 얘는 KLX니까. 음. 음. >> 그러면 종가를 제가 아침에 여러분께 불러드릴 때 제시반 종가를 불려 드린게 맞습니까? 8시에 끝나는 걸 종가 그런게 맞습니까? 8시가 맞는 거 같긴 한데 또 3시 >> 그런 이제 약간 그런게 좀 생겼는데요. 3시 반가가 맞는 거거든요. >> 이게 이제 주의할 점을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릴게요. 뭘 지금 주의하셔야 되냐면요. >> 어 우리 반대 매매 신용 >> 미수비 BW 담보 대출받은 거 이런 거 있잖아요. 이거 이게 세시 반가 기준이에요. 다 >> 몽땅 다 >> 어 >> 3시 반 종가 기준이거든요. 그래서 3시 반가 기준으로 해서 나 아 내일 아침까지 담보금 넣어야 되는데 애프터 마켓을 보니까 막 올랐어. >> 아 >> 그래서 내가 평가 자네거로 보니까 아 이제 안 내도 되겠네. 아니에요. >> 아 >> 아니 아닙니다. >> 네. >> 예. 세시 전부 3시 반렉스 3시 반가로 이런 모든 제도적인 거 맞춰져 있어요. >> 맞춰져 있어요. 그런데 왜 이게 어렵냐? 이게 이거는 NXT는 그래도 구분을 해줬잖아요. 예전에 이렇게 누르면은 우리 여러분 모바일로 보시잖아요. NST 누르면 NST 가격이 나오고 이렇게 뭐 통합도 지금 있지만 이렇게 돼 있었잖아요. 근데 이건 >> 애프텀 바켓은 KLX기 때문에 KLX 종가로 거래소라고 하겠습니다. 거래소 종가가 끝났는데 그러면 그 종가가 끝나고 8시까지 움직일 때는 오늘 종가가 얼마였지가 몰라요. 아무도. >> 음. >> 음. >> 안 나와요, 여기에요. >> 아, 그렇구나. 움직이니까 >> 움직 이게 계속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 그게 안 나와요. >> 본인이 반대 매매 상황이라는 걸 놓칠 수도 있겠는데. >> 그래서 굳이 보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분봉으로 들어가서 >> 그 시간 >> 3시 30분에 종가 몇 얼마에 끝날지를 봐야 되는 이게 아직 안 되어 있어요. >> 여러분은 보시면은이 앱도 다 그렇게 돼 있습니다. >> 아 그럼 증권사에서 해 줄 순 있죠. 이렇게 뭐 종가는 요건데 지금 애프터에서 이렇게 움직이고 >> 따로 해요. 따로 따로 예. 따로 구분하는게 필요하다는 얘기가 요즘에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근데 요건 이제 주의할 점이니까 잠깐 그냥 언급을 좀 하겠습니다. 다시 이제 중요한 얘기로 좀가 보겠습니다.이 코스피가 위로 7,까지는 4% 남았다 그랬잖아요. 저는 이제 7,500포인트를 목표 지수라고 계속해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올라가는데 14% 정도에 있어요. >> 야 14%는 >> 올라갈 수 있는 정도이잖아요. 사실는 뭐 아유 >> 뭐해 그 뭐 >> 예 그렇잖아요. 그런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올라가야지 얘가 여기까지 갈 거 아니에요. >> 그래서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를 볼게요.이 >> 횡이 가로선이 뭐냐면 얘 7,500포인트가 있었던 이날 있죠? 이날 7월 9일 7월 8일 7월 10일이에요. >> 네. 음. >> 이때의 삼성전자가 얼마였냐? 29만 원이었어요. >> 음. >> 음. 음. 29만 원이었습니다. 지금 현재 25만 원이거든요. >> 약 20% 좀 안 되게. 네. >> 20%까지 아니죠. 굉장히 낮죠. 사실 그렇게 높지는 않아요. 왜냐면 얘는 또 지난번에 한번이 근처까지 간 적도 있었어요. >> 그래서이 좀 더 가까이 있습니다. 좀 더 가까이 있는 부분이 좀 있거든요. >> 근데 이제이 이걸 생각을 잘 해서 이걸 보자라는 말씀이에요.이 종목을 설명드리는게 아니에요. 시황을. 이게 하이닉스예요. >> 음. >> 하이닉스 7월 9일은 여기예요. >> 음. 음. >> 여기에 있고요. 지금 지금 여기 있거든요.이 갭이 좀 커요. >> 음.이 >> 갭이 좀 큽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판단해 보면 되냐면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할 수 있는데이 10월에 우리 시황이 위쪽을 바라보고 간다면 만약에 아래쪽을 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뭐 희망적으로 위쪽을 보고 있다면 그러면 이게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방법은 하이니스가 삼성보다 더 빨리 움직여야 돼요. 빨리. >> 음흠. >> 음. 음. >> 더 빨리 가야 됩니다. >> 그게 첫 번째이고요. 만약에 삼성자보다 아시하이니스트가 더 조금 뭐 둘이 비슷하거나 좀 늦게 가는 상황이 된다. 그럼 삼성전자 하나만으로는 거 7,500억을 못 가거든요. 잘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삼성 전자가 가면서 >> 플러스로 그 밑에 있는 애들 있죠. 지금 움직이고 있는 조선 >> 원자이력 얘네들 있죠. 얘네들이 지금처럼 미적미적 올라가는게 아니고 세게 올라가는 테마가 있을 가능성이 높아요.이 가능성을 지금 저는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하이네스가 세게 가는 케이스가 되든 하이네스가 세게 가지 않는다면 >> 그렇다면 나머지들이 세게 붙으면서 그러면서 움직일 연속이 좀 있는 거 같아요.이 이 두 가지 케이스의 어느 것인지를 좀 살펴보시면서 거기에 맞춰서 10월에 뭐 한 달이라도 뭐 그 이후에 11월에 또 뭐 어떤 변동성이 있을지 그건 또 뭐 다 그때 가서 우리 서로 말씀 나누기로 하고요. 그 사이에 수익률 극대화를 하기 위해서 어 우리가 어디에 또 치중을 좀 해야 되는가는 판단이 좀 될 것 같습니다. >> 예. >> 여기 이게 지금 하이니스는 여기까지 가려면은 이게 224만 원이에요. >> 음. >> 이건 꽤 높더라고요. >> 224. >> 예. 꽤 높더라고 이건요. >> 그러니까이이 그 얘기 무슨 얘기냐면 하이니스가 빠질 때도 더 많이 빠졌다는 거예요. >> 네.이 >> 그날로부터 7,500포인트 이후부터 더 많이 빠졌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반도체가 움직여 주면 거 역으로 생각해 보면 하이네스가 더 빨리 움직일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을 좀 해 볼 수 있는 거죠.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네. >> 음. BOA 금리 동경을 말씀드렸고요. 이거는 말씀드릴까? >> 아유. 이제 같아. 뭐 맨날 뭐 끝난다 끝난다 뭐 >> 예란과 직접 통화했다. >> 아유 됐어요. 됐어요. >> 이러면서 또 뭐라고 얘기했냐면요 밑에건 제가 읽어 드렸는데요. 뭐 이런 정권을 선멸하기 위해서 큰 결정을 앞두고 있다. 뭐 양 서로 상충된 얘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 그게요. >>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 선멸하기 위해서 >> 제가 어제 강연에 해서 >> 예. 어, 오늘 아까 잠깐 보니까 무슨 속보로 트럼프 대통 이란과 직접 통화했다는 거였는데 이런 아, 그래서 뭔가 조금 뭐 또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랬더니 50분이 한 30여분 넘었는데 30여몇분 넘었는데 전부 크게 웃었습니다.이 의수가 있다 그러니까 다 크게 웃었습니다. >> 음. 그리고 어 미중 정상 회담에서 요번에 AI를 주제로 좀 많이 할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거는 그냥 나온 얘기가 아니고 배선 장관이 요것만 읽어 드릴게요. 요번 미중 고위급 회당과 관련해서 어 양측이 현재 직면한 위험을 피하고 양국의 AI 시스템에 서로 분리되는 것을 맡기 위해서 논의에 열려 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AI가 중요가 될 것임을 약간 언론에 흘렸어요. 그래서 지금 대라고 생을 합니다. 그러면 지금 원래 하고 있었던 저 미중간의 가장 큰 문제가 뭐였어요? >> 반도체 의역 분쟁. 구역 >> 구역 분쟁이었잖아요. 근데 그 부분은 요번에 그냥 연장하면서 안전적 관리 넘어가고 다른 얘기를 하지 않을까 요런 얘기를 좀 하고 오셔서음 뭐 크게 요번에 기대하는게 예전처럼 여기서 만약에 관세를 막 건들고 막 이러면은 그 여러 가지 걱정들을 할 텐데 그런 부분들은 좀 아닌 걸로 나와시고요.이 그래서 이것 때문에 지금 트러 대통령이음 세안틀먼젠슨왕시오 전부 다 지금 배관으로 소집시켰죠. 음 그래가지고 그 전에 기하고 이걸 지금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선거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예. 그래서 좀 긍정적인 얘기도 한번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도체 장비 납기가 두 배 이상 걸린다는 얘기들이 나오고요. 실제로음 앞에 있는 건 뭐냐면 어 반도체 세주형 장비에 들어가는 필수 부품 증 장비 A사는 부품이 지금 안 돼서 최 주문에 4개월이면 줬는데 지금은 10개월까지 늘었다고 얘기하고 있고요. 레이저 공정 장비 회사는 부품이 없어 가지고 일본에 달라고 했는데 돈도 더 우돈을 주겠다고 했는데 우리 못 준다고 얘기해. 우리 반도체는 똑같아요. >> 못 준다고 해 가지고 지금 제조 제조가 어렵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이건이 현장의 얘기예요. 이거는. 그리고 지금 어제 반도체가 옳은 부분도요 뉴스 누수가 좀 반영이 됐죠. >> 네. 어 젠슨 CO가 내년에 MB자칩 어 두 배 이상 판매될 수 있다. 자신 있다. 요런 얘기를 좀 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대출 금리 7%에 옥박한다. 프레드맥에 따르면 이런 얘기가 있어서 요거는음 내년에 걱정할 문제입니다. 내년에 이런 건 있다라는 것만 전해 드리겠습니다. 예 이게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잊고 살면 안 돼요. 시장이 좀 움직이더라도 금리가 올라가고 있는 시대에 살아야 되기 때문에요 >> 생각을 계속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 음. >> 예.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오늘 시세 보도록 하겠습니다.음 아까하고 크게 변함은 좀 없네요. 삼성전자 3% SK 한수 좀 더 올랐네요. 아까보다는. >> 네. >> 3.5 그렇습니다. >> 3.5 상성 정의가 약 4% >> 이거는 몇 빠진 거야?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어제 올랐던 것들은 좀 마이너스네요. >> HD 현대 중공업. >> 이게 어제 올랐던 것들이군요. 삼성 중공업. >> S1일도 어제 올랐던데. 그렇죠. >> 오늘 많이네요. 뭐 꼭 이래야 되나 그런 생각도 드는데. 예. >> 고향이 아니죠. >> 예예. 어제 올랐던 것들은 오늘 좀 하락을 하고요. 그동안에 좀 옆에서 누워 있고 고생시켰던 것들 뭐 변합기의 효송 증거이나 HD 현대 엘리터도 2에서 3% 사이에 예. 플러스가 좀 들어오고 있고요. 뭐 고생들 많이 하고 있는 종목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이 종목이 이제 좀 올라올 때가 좀 되게 됐다고 생각을 저는 하긴 합니다. 왜냐면은 이게 지금 우리 코스피 지수잖아요.이 보통은 이제 우리 기쪽 분석하는 사람이나이 주식에 오래 있었던 사람들은 어떤 얘기를 되게 많이 하냐면요. 이게 상승과 하락을 하면요. 상승과 하락을 하면이 각도 있잖아요.이 기간이요. >> 네. 이만 이만큼 옆으로 누워야 된다는 얘기를 하거든요. >> 아 >> 이만큼 누워야 돼서 이게 그래서 이제 매물 소화하고 에너지 응집하면서 이제 가는 건데 이게 지금 꽤 됐어요. >> 돼 정황상으로 봤을 때 어 그리고 여러 가지 악재에도 이게 잘 버티는 거 보면 밑으로보다 아래 위쪽을 조금 보는 느낌은 분명히 있습니다. >> 누을만큼 많이 누웠잖아요 이제. >> 예. 쉬 쉬졌다는 거죠. 누웠다는 거. 예. 쉬웠다라는 거죠. 그래서 기대를 좀 해보는 편입니다. 저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네. 쉬는 것도 이게 너무 오래심 그리고 사람이 지쳐 갖고음 >> 안 됩니다. 너무 오래시면은 중요한 말씀입니다. 너무 오래시면은 어 그다음에 다시 못 일어나요. >> 그 힘 자체를 잃어버려. >> 음. 음. >> 제가 이런 제 강의 중에 달리는 말 >> 달리는 말 쉬는 말 못 가는 말 걷는 말 >> 음 >> 종목을 저는 그렇게 비교하거든요. >> 전목 비교하는데 주식이 상승에서 옆으로 횡보하면은 좋아진다고 늘 말씀드렸잖아요. >> 근데 우리 지금 지수는 하락후에 옆으로 행보하는 거잖아요. >> 네. 그니까 하락 후에 옆으로 횡보하는 걸 길어지잖아요. 그러면 다시 먹고 아 밑으로 가는게 훨씬 많아요. 어 >> 밑으로 밑에서는 >> 그래서 여기 가져야 되는 건 분명히 많습니다. 지금 >> 그 힘을 >> 다 같이 내셔야 됩니다. >> 네 >> 우리 기관 투자들 분들도 지금의 상황에서 위쪽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부분도 좀 있어요. 그러니까 좀 >> 네 >> 인식의 문제거든요. 이거는 요즘에 보면요. 국내 기관 투자가들이 사는 날은 올라요. >> 음 >> 어제 좀 그저께 올랐죠. 네. >> 그렇게 악재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근데 어제는 올랐다 하는데 제지보진 했죠. >> 네. >> 왜냐면 기관이 팔았어요. 근데 많이 팔진 않았어요. >> 그 기관 투자가들의 역할이 상당히 커져 있는 시장으로 지금 현재는 어고 있습니다. >> 네. 알겠습니다. 이제 쉴만큼 많이 충분히 실시간 줬으니까요 정도 쉬시고 이제는 조금 힘을 낼 때는 된 거 같다. 여러 여건들은 >> 이제 대충 마련된 거 같다. >> 그렇게 >>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예. >> 저 1분 정도 시간 있나요? >> 1분 네. >> 예. 아까 제가 그 신발 권고할 때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요. 음. >> 허리 뭐 굽히지 않으 된다. 그래서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요. >> 아 맞다. 요즘에 시죠. 어제 뭐 다른 어떤 사람들하고 강의 안에 끝나고서 얘기를 하던 중에 요즘에 이제 제가 표정도 안 좋고 뭐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신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근데 제가 3주 전에 어 디스크 협차 디스크가 좀 안 좋아 갖고 주사를 맞으면서 지금 좀 다니고 있었어요. >> 네. 그래서 혹시 제가 표정이 안 좋아서 아침부터 여러분들이 언으셨다면은 제가 사과 말씀을 드립니다. 좀 안 그러도록 좀 하겠습니다. >> 아유 저 밖에서 뵙는데 그니까 진짜 허리가 계속 이렇게 계실 수밖에 없는 좀 계속 통증 좀 있으신 상황이에요. >> 그런 부분들이 좀 있었는데 그런 것들이 또 다 여러분들이 읽으시고 뭐 뭐라는 거 왜 이렇게 표정이 안 좋아? 그리고 짜증내구가 이렇게 하신 분들이 있었을 있었다고 제가 들었어요. 어제 >>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사과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 얘기한게 제가 중간중간에 두 분께 질문을 가끔 드렸잖아요. 제가 오늘 질문 안 드리잖아요. >> 어 그걸 이제 언젠다고 하시는 분들이 꽤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좀 재밌게 진행을 해 보고 나름선 생각을 한 건데 그거 싫다라고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여러분들의 의견에 따라서 하지 않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제가 했었던 마케 인사이드에 본연의 자세로 다시 돌아가서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 또 왜 그러세요? 아, >> 난 좋았는데. >> 아니, 아니, 평들이 그렇게 있었 많이 있었다고. 아, 그 뭐 그 평가가 맞겠죠. 예. 시청자분들의 느낌이 제일 맞겠죠. >> 예. 그 댓글다는 분들 뭐 전체 1%도 안 되는데. >> 아니, 그래도 왜냐면 >> 뭐 아무튼 예. >> 네. 그렇게 알겠습니다. 뭐 >> 좀 이해 좀 해 주시기 바라고. >> 네. 네. 너무 근데 그 댓글에 너무 저 >> 상처 많이 받으시 >> 아니요. 댓글이 아니고 저를 저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저에 대한 >> 뭐 커멘트를 해 주신 분 겁니다. 맞을 수 있겠죠. 알겠습니다. 우리 박병희사님 >> 아 오늘 너무 감사하고요. >> 다음 주 월요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 허리가 >> 중요합니다.네 >> 중요해요. 진짜 아파요. >> 네. 이제 뭐 뭐 하겠나 뭐 이런 생각 하지 마시고 허리는 그래도 좋게 알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 합니다.네 고맙습니다. >> 자 우리 이조 기자야말로 진짜 중요하잖아요. >> 어 뭐가요? 저를 중요하다고 하신 건 아닐 겁니다. 정프로님이 이주오가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적은 단 한 번도 없기 때문에 그게 중요한 거 같지 않고 >> 네. >> 아 중요한 건 이런 거죠. 아 우리가 어떻게 하면 최대한 우리의 그 경제를 좀 지킬 수 있을 것이냐. 우리의 자산을 지킬 수 있을 것이냐. >>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단동법 폐지로 인해서 지원금이 늘었기 때문에 아정당에서 아이폰을 최대 170만 원까지 받고 받을 바꿀 수 있다. 요런 것들이 중요해진 거죠. >> 행복하다. 행복. 그렇죠. 네. 아이폰 18도 아정당에서 사전 예약을 하면 최대 지원금 휴대폰 보험은 물론이고 네이버페이 휴대폰 여섯종을 포함한 최대 58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런게 중요한 거죠. >> 이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 네. 자, 그리고 통신비만 낮추고 싶은 분들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가 있는데 월 5,900원이라고 합니다. 아정당 알뜰폰으로 추천을 드리고요. >> 더 중요한 건 >> 네. >> 아정당에서 받을 수 있는 생활 지원금. 생활 지원금도죠. >> 약정 끝난 인터넷 정수기 휴대폰부터 상주 지원금까지 가만히 두면 한 푼도 못 봤지만 최대 282만 원까지 어 챙기실 수 있습니다. >> 네. 자, 365 24시간 상담 가능한 아정당 전화 한통이면 설치당일 바로 입금을 해주고요. 본사 지경 대리점이라 다른 대리점보다 혜택이 적으면 차액게 120%까지 보상을 또 해 준다고 합니다. 놓치고 있던 지원금 없는지 꼭 전화해서 확인해 보시고요. >> 아, 아정당 대단합니다. 진짜. 네. >> 자, >> 오늘 뭐 분위기 괜찮았으면 좋겠습니다.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요. 네. 더블 밸류도 또 신나게 방송 진행해 주시고 저는 주말 보내고 월요일에 오도록 하겠습니다. >>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