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5] 200조 넘게 주식 던진 외국인, '이래서' 한국 증시 안 돌아온다 (목대균 대표) 김작가TV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보게 되면 비중이 너무 많을 경우에는 조금 일부를 갖다 덜어서 지금 뭐 추세가 약간 바뀐게 있기 때문에 보안 혹은 다른 그 AI 인프라 기업들로 분산을 시키는게 맞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비중이 작으신 분 같은 [음악] 경우에는 지금 현재 상황에서 S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일방적으로 비싸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거든요. 대표님은 금융업계 몇 년도부터 입사를 하셨던 거죠? 2002년이죠? 너무 오래 2002년 예. 너무 오래됐습니다. 제가 대학교 갈 때 2002년이면 지금 이제 한 25년 되신 거네요. 아 날짜고 얘기하니까 나이를 저기 가게 [웃음] 돼 가지고 부담스럽습니다. 나이 추중하려고 한게 아니라 이제 그만큼의 경력이 있다는 걸 여쭤보고 싶어서 고인돌리죠. 20 이제 5년 정도 되셨고 지금 KCG 자사운용은 몇 조 정도로 운용하나요? 이게 A이 있잖아요. AUM이라는게 이제 그 가격 따라서 변동이 있는데 어 최근에 한 6조 정도 되는 거 같더라고요. [콧방귀] 예. 뭐 그 큰 숫자는 아닙니다. 워낙 대형사들이 많기 때문에 예. 작은 숫자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대표님께서 그래서 지금 시장 어떻게 보시는지 너무 궁금한데 코스피가 어제 날짜까지 기준을 했을 때는 뭐 5일 연속 빠지면서 6 7천에서 지금 6천까지 원래는 7천 근처를 계속 왔다 갔다 뭐 7 못 두는 걸로 하면서 힘이 좀 약했는데 갑자기 6천까지 단숨에 내려왔는데 지금 시장을 이제 다시 상승하는 중에 조정을 보시는지 아니면 추세가 전환된 건지 그리고 여기서 7월의 저점인 5,200 많은 분들이 공포 구간인 5,2300까지도 한 번 더 갈 수도 있는 건가요? 어 그게 뭐 저기 증시 여건에 따라서 다를 것 같습니다. 사람들은 지금 희망을 좀 가지고 싶어 하는데 맞습니다. 희망이 없는 거 당세장에서야 이제 조종으로 좀 보고 싶어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외국인 투자자들은 조금 생각이 다른 거 같더라고요. 제가 얘기를 하다 보면 이게 좀 그 추세 전환의 가능성을 갖다가 아직까지 열어 놓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 있습니다. 왜냐하면 2007년까지는 뭐 지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보게 되면 나갈 수 있는 물량도 어느 정도 확정이 돼 있는 거 같고 2007년까지는 우리 하이퍼스케일러들 뭐 빅테크들의 자본 지출 같은 경우에는 조금 확고한 신념이 조금 있으신 거 같더라고요. 특히 외국인들은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2008년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어 2008년에 그 자본 지출에는 변화가 없는 것이냐. 그리고 그때 가서 공급이 오는데 어차피 마이크로이나 기타 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공급 물량이 증가하지 않습니까? 공급 물량이 도달했을 때 즉 이제 공급이 증가했을 경우에 수요의 변화가 없을 것이냐 요게 대해서 아직까지 조금 의구심이 있다 보니까 지금 전반적으로 좀 흔들리는 거 같습니다. 중국 쪽 같은 경우에 최근에 창시 메모리 상장 이후에 물량 아주 미세한 아주 어떤 뭐 기술적인 뭐 업그레이드 혹은 뭐 중국발 어 조금 부정적인 뉴스만 나와도 증시가 출렁거리고 있거든요. 사실 뭐 어 과적인 시장 아니었습니까? 이제 HBM으로 따지게 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로 세 기업이 거의 득점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가운데 갑자기 생각지도 못했던 창신 메모리가 끼워드니까 당황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의 변화를 갖다가 지금 투자자들이 많이 감지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미 많은 투자자들이 나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삼성존자의 지분율도 지금 역대 최저치로 지금 떨어지죠. 예,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현재는 그런 상황인데 과연 그러면 추세가 전환되느냐 그건 모르죠. 아직까지는 예 아 아무튼 뭐 2026년 하반기뭐 올해 하반기 그리고 내년 숫자를 가음하면서 자본 수출에 변화가 있을지를 갖다가 조금 확인하는 가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아마 방향성은 계속 우리가 얘기하는 흔히 궤적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뭐 지금 만약에 현재 코스피로 봤을 경우에 전 저점이 5,200이다. 지금 그다음 바닥이 어디냐라는 거에 따라서 또 사람들의 생각이 많이 바뀔 수밖에 없거든요. 주식 투자에서 뭐 고정적인 답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상황 보면서 판단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어쨌든 근데 6조의 자산을 운용하시니까 이런 상황에서 어떤 자산 운영사는 어 지금 이제 6천에서 뭐 조금 떨어진다면 막 살려고 하시는 자 운영사도 있을 것이고 어떤 자산 운용사는 주식을 좀 팔면서 어 위험을 좀 대비하는 곳이 있을 텐데 회사 자체의 방향은 어떤 스탠스이신지 어 저희가 이제 주식형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데 현재 벤치마크 기간 투세자이기 때문에 좀 개인과는 다른 포지션을 가져갈 수는 없밖에는 없습니다. 일단 뭐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사실 PER 관점에서 보게 되면 지금 한 네배 정도 수준에서 어 지금 현재 이익이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서는 싸 보입니다. 그래서 뭐 그리고 다른 기준으로 어 적용을 해 하더라도 뭐고 평가된 건 분명히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뭐 우리 지금 현재 그 PR 관점에서만 보게 되면 뭐 역사적 평균으로 보게 되면 한 여덟 배에서 열배 정도 수준이 되거든요. 어 그러면 이익이 현재를 유지한다고 하면 어 생각보다 싼 거죠. 지금 업사이드가 100% 정도 열어 열려 있게 됩니다. 그렇지만 이게 반투막 난다. 2018년 19년에 그런 케이스가 있었습니다. 네. 디행 가격이 그때 하락하면서 제가 기억이 맞다면 한 40% 정도 하락을 했었는데 그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이익이 반통하게 났습니다. 그 가정하에 놓고 보게 되면 지금은 페어밸류 뭐 이제 어떻게 보게 되면 적정한 가격일 수도 있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우려하는 거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금 봤을 경우에 2028년 앞으로 조금 시간 남아 있는데 그때 우리가 생각지도 못하게 어 디램 단가가 이제 하락하고 공급 물량이 생각보다 어초 공급 초과일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하게 되면 조금 흉악한 그런 이제 증거들을 갖다 계속 수집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2027년에 이제 그러한 이제 단초가 될 수 있는 단서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을 갖다가 접하게 된다라고 하면 다운사이드가 조금 열려 있는 것이죠. 그래서 다운사이드 뭐 추가적인 하락 폭은 지금 이미 고점 대비 40% 정도 하락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걸 놓고 봤을 경우에는 그렇게 크진 않지만 뭐 한이 뭐 이론적인 겁니다. 항상 말씀드리는게 어 이론적으로 보면 20에서 30% 정도 하락은 만 남겨져 있는 거죠. 그렇지만 뭐 이건 다 기대값이고 미래에 대한 이제 저의 예상인데 그걸 놓고 봤을 때 보게 되면 어 하락폭 대비 업사이드는 생각보다 크다. 근데 현재 상황에서 그럼 어떻게 변하게 될 것이냐 계속적으로 보면서 이제 간음을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2인 얘기가 나와서 코스피 EPS 증가율이 올해 237%에서 내년 33% 뭐 2028년 6.3% 3% 꺾인날 전망이 있는데 그럼 이익카 우리는 정당한지 역사적 저평가에인지 뭐이 두 날 미리 반영한 밸류 트랩인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익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죠. 예. 그렇지만 이제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어 기관 투자자들나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상당히 민감하거든요. 속도는 계속 올라가요. 그렇지만 그 속도가 둔화되고 있는 부분인 것이고 예. 그런 걸 갖다가 이제 픽아웃이라고 보통 얘기를 합니다. 제가 픽아웃을 주장하는 건는 아니고 그런 거에 대해서 상당히 싫어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지금 뭐 미국의 빅테크들의 자본 지출 같은 경우도 이미 피크아웃 움직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디행 가격의 증가율을 좀 보게 되면 뭐 뭐 내년까진 증가합니다. 저희가 Y를 많이 보기도 하고 가격에서야 이제 증가율로 보기도 하면 증가하는 것처럼 나오는데이 증가하는 정도가 점차점차 둔화되고 있는 것이죠. 어 그러면 사람들이 생각합니다. 더 이상 가격을 못 올리는 것인가? 어 뭔가 이제 수요는 견조하다고 하지만 공급이 옛날에 타이트한 부분이 일시적이었구나. 지속 가능하지가 않구나. 요에 대해서 이제 그렇게 되면 다시 또 얘기가 나오는 거죠. 우리가 우리 흔히 얘기하는 메모리 사이클 논쟁으로 결론이 지어질 수밖에 없을 것 같고 그럼 2028년부터 29년에 나오는 공급이 어느 정도인가에 대해서 사람들이 우려하게 되는 것이죠. 수는 조금 둔화됐지만 공급이 많이 증가한다고 하면 우리가 생각지는 못하게 좀 어 약간 공급 초과 예 거 거기에서 수급이 망가지는 그런 구조를 보일 수밖에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사람들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올해 초반부터 시작해서 이제 애널리스트들 예상치를 보잖아요. 그리고 투자자들의 또 예상치를 보게 되고 1분기, 2분기 지나면서 사람들이 우했던 거는 어 이거 지금 한이 1, 2년 지나고 나면 생각보다 그림이 많이 우리가 생각했던 거랑 좀 다른데 이런 거에 대한 경계감이 있었던 거죠. 그러면 이제 이익이 픽아웃하고 이익이 고점을 형성했을 경우에 보통 이제 사람들이 많이 사고를 때 이제 물량을 갖다가 매도 혹 물량을 파는게 바람직하죠. 그게 보통 그분들이 많이 했던 대형 머니들의 이제 액시 전략이거든요. 그래서 보통 이제 우리가 머리 지나서 어깨에서 팔려고 하는데 그 사람들은 이제 어깨서부터 머리까지 계속 팔고 엑시스 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자 그리고 또 미국 10년 금리가 5% 넘었는데도 미국 증신에 신고가 썼었죠. 지금도 미국 SMP 500 나스닥은 뭐 한국처럼 떨어진 그런게 전혀 아닌데 고급리가 유독 한국 증시에 더 아프게 하는 이유는 뭘까요? 지금 AI 사이클을 조금 얘기하면서 저희가 AI 사이클에서 계속적으로 얘기하고 있잖아요. 근데 AI 사이클을 조금 얘기를 해 보게 되면 어 옛날로 좀 돌아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1980년도부터 잠깐 얘기를 좀 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1980년도부터 우리 코로나 전까지는 금리가 어찌 됐던간에 내려가는 추세였습니다. 우리도 기억 안 나는 오이쇼크 저도 기억이 안 납니다. 오이쇼크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무튼 그때 이후로 이제 어떻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잡히게 되고 금리가 내려가고 세계적으로는 이제 평화로운 시기가 오다 보니까 세계아의 시대였지 않습니까? 2000년 초반에는 중국이 또 편입되면서 어떻게 보면 저 노동력 저 원가의 어떻게 보면 저임금 노동력이 전 세계에 또 편입이 됐었고 그래서 성장은 나오지만 인플레이션은 많이 억제됐었고 또 글로벌 금융위기 2008년에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쳐가면서 양적 완화라는 걸 했습니다. 영어로는 큐라고 보통 하는데 그러서 돈을 엄청 많이 풀렀어요. 그 인플레이션을 갖다 촉발해서 어찌 됐든간에 세상의 문제를 갖다가 해결해 보고자 노력을 했지만 잘 작동을 안 했습니다. 그때 돈도 많이 풀었었고 어 코로나 때는 긴축을 딱 하려다가 코로나가 딱 터지면서 결국엔 또 돈을 엄청 많이 풀어줬죠. 작가님 기억나 아십니까? 옛날에 코로나 이후에 돈을 많이 나눠줬었잖아요. 소비하려고 예. 저도 그거 가지고 돼지고기도 사 먹고 했습니다만 한때 돈을 많이 풀고 나니까 어 결과적으로 보면 지금 상황에서 보게 되니까 어 돈은 생각보다 많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요새는 또 국가 부채 문제까지 있지 않습니까? 어, 국가들이 돈을 갖다 많이 빌려 가지고 뭔가 재정 정책을 많이 수행하다 보니까 부채도 많이 늘어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 돌이켜 보다 보니까 코로나 이후에 인플레이션 압력이 조금씩 가중이 되고 있는 걸 겁니다. 그리고 이제 재정의 문제가 있는 것이죠. 어, 생각보다 많은 돈을 빌리다 보니까 국가들의 부채 수준이 생각보다 커진 상황인 것이고 그리고 이제 2022년 뭐 AI가 나오고 나서부터는 이제 별로 신경을 안 썼습니다. 어, 이런 뭐 저기 매크로 상활을 갖다가 이제 조금 염대 두게 되면 어, 금리가 조금씩 올라가고 돈 돈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인프레션 업력이 조금 가중되고 있었다. AI가 나오다 보니까 AI는 새로운 기술이었지 않습니까? 네. 그리고이 기술을 갖다가 어 우리가 보니까 야 와우을 했었죠. 2023년 초반만 하더라도 최 GPT 가자가 얼마나 복칭했습니까? 너도 나도 써보고 어 새로운 기술이네. 그리고 또 빅테크들이 막 뛰어들고 데이터 센터들 막 짓기 시작했지 않습니까? 어 그 당시만 하더라도 이제 기술 사이클이었죠.이 기술이 그럼 뭐를 갖다 만들어 낼 수 있느냐? 어떤 부가 가치를 창출해 낼 수 있느냐. 그러니까 이제 빅테크들 이걸 갖다 이제 주도하고 있는 빅테크들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현금 자기가 창출했던 여태까지 쌓아 놨던 현금을 갖다가 투자를 하면서 결과적으로 어 뭐 컴퓨팅 파워를 갖다가 엄청 많이 늘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개이 않았죠. 어 그때는 이제 지금 흔히 자본 지출 사이클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고 투자 사이클이라고도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3년 지나고 지나갔고요. 작년부터 이제 조금 경기감이 빅테크들이 돈이 모자한 거예요. 투자 금액이 올해만 하더라도 8,억 달러. 아, 내년 되면 1조 달러. 그 이후에는 1조 2천. 근데 뭐 저 젠슨왕 우리 맨 처음에 엔비디아 CEO가 나와서 2030년까지 5조 달러가 투자될 겁니다라고 얘기했을 때는 와우 그랬죠. 야 이렇게 많이 투자가 된다라고 하면 누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느냐. 예. 거기에 집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수혜 업종으로 딱 떠오른 것이 어 데이터 센터를 지었을 때 이제 청바지 곡괭이를 팔 수 있는 예 디램 쪽 특히 HBM 쪽으로 집중된 거죠. GPU 이제 HBM 쪽으로 집중이 됐었고 이제 실제로 돈을 많이 벌었었죠. 삼성전자 지금 분기 영업 이익이 107조 예 2분기에 와 그런 숫자 처음 봤습니다. 사우디아 아란코보다 돈을 더 많이 걸고 있는데 문제는 이제 이렇게 실제로는 이제 이금 많이 증가했는데 그러면 올해 좋아 8,억 달러 투자하는 거 괜찮아. 그렇지만 내년도 일조 가능하겠냐. 근데 지금 빅테크들의 현금 흐름을 보니까 이제는 모자란 거예요. 어 투자를 하고 나서는 돈이 없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해서체를 발행해서 미국뿐만 아니라 그 유럽에서도 조달하기 시작했고 그 아까 전에 잠깐 정부 부채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미국만 하더라도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 어마어마합니다. GDP가 33조 달러인데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예요. 그럼이자 비용만 어 몇 초 달러가 나가고 있는 상황인데 국방비를 초과하는이자 비용이 나가고 있거든요. 돈이 필요합니다. 그럼 국제 찍어야 되잖아요. 근데 빅테크들도 이제는 단순히 투자하는 사이클에서 넘어서 돈을 조달해서 투자해야 되는 사이클로 넘어가면서 자본을 어떻게 조달할 수 있는지 거기에서서 이제 국가와 기업이 경쟁을 하고 있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금리가 조금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더구나 우리가 강가하고 있는게 지금 뭐이란 전쟁가 아직 진행 중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물가 상승하면 국제 유가가 많이 올라갔고요. 국제 유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어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어 글로벌로 많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그 이게 저 빅테크들이 보통 장기체를 선호하거든요.음 10년 20년 30년짜리를 찍어 가지고 자본을 조달하다 보니까이 장기체에 대한 금리도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고 정부 같은 경우에는 장기체보다는 단기체를 또 선호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 단기체도 조금 같이 올라가고 요새 뭐 뭐 섞여 있는데 금 전반적으로 금리 상승 암비 높은 거죠. 미국은에는 경제장이 워낙 좋고 한국 최근에 경제 성장이 좋은데 실제 금리를 갖다 높여주다 보니까 인플레션 압력 더하기 경제 성장하다 보니까 금리의 적정가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문제가 뭐냐면 어느 정도까진 괜찮아요. 성장이 올라가. 경제 성장이 좋으니까 기업 이익이 좋으니까 금리가 어 올라가고 금리가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이렇게 멀티플을 누르는 적정한 수준이 어 적정한 수준은 보통 완지 5%에서 6% 정도로 지금 모델은 추선하고 있는데 거기까지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멀티플도 유지가 되고 있는 거죠.데 데 최근 몇 주 사이에 이제 10년물하고 장 30년물 그 미국으로 따졌을 경우에 장기 국채 금리가 올라가다 보니까 멀티플 누르고 있습니다. 2분기의 특징이 뭐냐면 마이크론도 그렇고 SK 하닉스도 그렇고 삼성전자도 그렇고 기업이 다 좋았습니다. 글로벌로 봤을 경우에 AI 관련된 기업들의 대체적인 이익은 나쁘진 않아요. 그렇지만 금리가 올라가니까 이게 멀티플을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애널리스트 추정치는 다 좋아요. 그러다 보면 뭐 어 목표가 상의 조정을 많이 하시거든요. 최근에는 기업이 좋으니까 목표가를 올립니다라는 부분이 조금 많은데 어 그거는 저도 타당한 거 같아요. 그렇지만 글로벌로 봤을 경우에는 어 이런 움직임 속에서도 과연이 사이클의 고점은 어딘가? 작가님도 이제 궁금하실 텐데 그럼 어디가 고점입니까라는 질문을 놓고서 많은 투자자들이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고 어 일부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이미 뭐 나는 좀 팔고 딴데 사겠다이 정도는 충분해. 사실 뭐 우리 상반기만 하더라도 코스피가 100% 올랐으니까 그걸 갖다가 차익 실현할 명분은 충분했었고 그 정도 수익이 나게 되면 기관 투자자들 대부분 차익 실현하고 이제 다음 목적지를 향해서 이제 가기 시작하는 것이죠. 안타깝게도 우리가 조정이 있었고 그걸로 갖다 많이 좀뭐 저도 그렇습니다. 많이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저도 뭐 패시브 투자를 하기 때문에 우리 회사 같은 경우에는 일정 부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담을 수밖에 없 예 그런 수밖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이익은 괜찮다. 어 이익은 어 증가했다. 하지만 멀티플이 눌 눌림을 받고 있다. 미래에 뭔가 불안한 걸 갖다가 금리 상승과 그다음에 미래의 사이클에 대한 어떤 불확실성을 갖다가 이제 멀티플에 반영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기업 이익은 괜찮은데이 멀티플은 생각보다 낮은 뭐 PR 네배 정도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 거죠. 네 배 정도 우리 저전 저점을 좀 보게 되면음 저도 고민했는데 그럼 기업 위익이 50% 하락하는 거 즉 반토막 나는게 정당화 될 것이냐 이거 가지고 최근에 고민을 많이 했거든요. 외국인 투자자들이 그러면 왜 이걸 갖다 팔고 나갔을까? 그럼 얘네들의 로직은 뭘까? 저도 그래서 이제 가장 최악의 시나리오 2010 18년부터 19년 뭐 가격이 어느 정도 하락했을까 하니까 해보니까 반통하게 났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렇게 되면 여덟 배 정도에서 열배 정도의 수준이 우리가 생각하는 평균이라고 놓고 왔을 경우에 그럼이 정도 수준에서 거래가 되면 현재 가격은 어느 정도냐? 어 적정 가격이구나 이게 두려워진 거죠. 그러면 앞에 앞으로 갔을 경우에 노이즈가 발생한다고 하면 어떻게 될 건가? 예를 들어서 가장 큰 노이즈 기행 가격이 생각보다 빨리 꺾기거나 혹은 수요측에서 봤을 경우에 빅테크들이 예상치 못하게 자본 지출을 줄이거나 혹은 또 예상치 못하게 어 중국 기업들이 생각보다 빠르게 기술 준보를 할하하는 경우 어 그리고 지금 요새는 미국 같은 경우에는 중간 성과를 앞두고 공화당 쪽에서도 이제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인허가를 좀 늦게 해 주겠다니 뭐 그런 얘기가 많 침심참찮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편한 부정적인 어 뉴스 흐름이 되다 보니까 어 지금 우리는 지금 한국 기업들 그리고 한국의 대표적인 메모리 기업들 그리고 미국으로 봤을 경우에는 뭐 마이크로모터 샌디스크의 그 이익의 지속성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그거에 대해서 약간 우리가 가지고 있는 확신를 조금 낮추는 그런 뉴스로를 계속 접하게 되다 보니까 아무래도 리스크네 를 갖다가 조금 줄이게 되는 거죠. 그런게 어떻게 보게 되면 매도 압력으로 가시아 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게 뭐 큰 변화를 안 주고 뭐 생각보다 뭐 빅테크들의 자본 지출은 생각보다 견조하네. 그리고 어 데이터 센터 같은 경우에 여러 가지 뉴스에도 불구하고 어 정상적으로 지어지고 전력하고 연결되면서 가동률이 올라오고 있다. 그리고 수요 측면에서 최종 수요 측면에서 봤을 경우에 요새 뭐 어 메타의 뮤즈 같은 경우도 나왔고 계속적으로 에이전트 AI 서비스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리고 이제 사람들이 생각하는 피지컬 AI부터 시작해서 어 뭐 자율주행 휴먼 오이드 로봇 같은 것들이 나오게 되면서 어 컴퓨팅 파워가 더 필요해 막 이런 것들이 조금씩 쌓여간다라고 하면 아마 이익의 지속 가능성 그리고이 변동성에 대한 우리의 좀 불안감이 좀 낮아지면서 다시 리레이팅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아마 그 분기점은 올해보다는 2027년에 어 28년을 바라보는 시점이 27년 아니겠습니까? 네. 그래서 2027년에 여러 가지 뉴스 숫자들을 이제 확인하면서 방향성이 결정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이 다를 것이냐 아니면 이번도 다르지 않을 것이냐 거기에 따라서 이제 조금 뭐 힘들 수도 있을 것 같고 또 한편으로 봤을 경우에는 올해 버틴 자가 또 승리하는 시장이 올 수도 있을 것 같고 아직이 스토리는이 이야기는 진행 중인 거 같습니다. 그럼 말씀해 주시는 이제 이번에도 다르지 않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고 한 건데 그래서 반도체 대장주 한국의 매물 반도체 주를 가지신 분들은 이게 뭐 조금 더 짧게 보면 뭐 정말 그런 일이 터진다 했을 때는 뭐 팔았다가 다른 걸 사고 하는게 나을 수도 있고 좀 더 길게 놓고 보면 왜 삼성자도 어쨌든 아주 예전부터 보면 계속 주가는 하이닉스 더 옳은 거잖아요. 이럴 때는 어떻게 접근하는게 개인한테 맞는 방식일까요? 저도 이제 주변에 아직까지 못 파신 분들이 많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많이 가지고 계신 분도 있고 또 일부 가지고 계신 분도 있습니다. 저도 뭐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웃음] 예. 개인 기관하고 개인하고 뭐 다를 거라고 생각하시는데 저희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어 투자하고 있기 때문에 주가 어제 뭐 많이 하락하니까 저 왜 저래 뭐 이러면서 저도 많이 고민했었고 비중을 줄여야 되나? 뭐 저희도 그런 고민을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뭐 별반 다르지 않는 입장에서 이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비중이 많다고 하면 계속적으로 불안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제일 중요한 건 현재 시점에서는 필요 없어요. 내가 매입가 어 매수한 가격이 어 산 가격이 얼마니까 본전 찾을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이거는 지금 상황에서 안 맞는 거 같고 현재 시점에서 그럼 12개월을 놓고 봤을 때 뭐 투자 기간이 다르긴 하지만 뭐 6개월을 놓고 봤을 때 혹은 뭐 3개월이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지금 현재 삼성전자 SK 하니스 대비해서 보다 좋은 대안 혹은 뭐 수익률 측면에서 보다 좋은 옵션이 있다라고 하면 일부는 그쪽으로 옮기는게 마음이 편하시겠죠. 근데 그게 가도했을 경우에는 그게 맞는 거 같고 비중이 뭐 우리가 어 뭐 저희는 기관 투자자니까 한국 증시에서 차지하는 일부 비중을 갖다가 담을 수밖에는 없거든요. 근데 비중이 작다라고 했을 경우에는 좀 가져가 보시는 것도 어 사실 사이클이 끝났는지 안 끝났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들이 조금 어 혼동이 있는 시기고 저도 헷갈리는 시기입니다. 그러다 보면 한쪽에서 봤을 경우에는 어 생각보다 싼 영역이다. 아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가장 좋은 시나리오 갔을 경우에는 업사이드가 100% 다시 열려요. 그러면 그걸 당해할 자가 없습니다. 한국에서는. 그렇게 되면 또 삼성전자 하이닉스 사기에서 다른 걸 파는 그런 또 모습이 보일 수도 있거든요. 그런 시나리오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뭐 그런 상황에서선 또 안 가지고 있으면 서운하거든요. 예. 그래서 일부는 좀 가져가시는게 맞겠다라는 생각하는데 메모리 쪽에 너무 치중돼 있는 포지션을 가지고 가게 되면 사실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 얘기를 하게 되면 최근에는 메모리를 많이 줄이고 지금 메타에 이제 에이전트 AI가 나왔듯이 어플리케이션단 혹은 다른 뭐 상위의 빅테크 쪽으로 혹은 소프트웨어 쪽으로 일부 자금이 많이 이동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뭐 젠슨이 옛날에 케이크 5단 케이크를 얘기했었는데 최상희 쪽에서 응용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이 AI를 가지고서 어떻게 나중에 돈을 벌 수 있는가 그런 비즈니스 모델에는 이제 빅테크들이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뭐 스페이스엑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쪽으로 일부 자금이 이동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어 그 메모리 쪽과 관련한 뭐 실제로 투자해 봤던 외국인 투자자들하고 잠시 뭐 어 술 맥주잘 하면서 어할 이야기할 기회가 생겼는데 이미 충분히 돈을 벌었고 더 이상이 사이클 논쟁에서 너무 머리가 아프기 싫다. 그래가지고 약간은 언더웨 상황인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이미 충분히 많이 가지고 있었고 수익을 냈기 때문에 뭐 굳이 이걸 갖다가 다시 들어갈 생각은 없다. 일단 지켜보겠다라는게 웨렌싱 이제 지켜보면서 탄나를 다시 하겠다라는 입장을 가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수고 우리 지금 외국인 수고 왜 안 들어오냐고 난리데 사실 뭐 지켜보고 지켜보거나 관망하고 있는 그롱 그 롱리 펀드들 아 패스브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그렇고요. 해치 펀드들은 최근에 어찌 됐든간에 금리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달 비용도 높아졌고 그리고 생각보다 불확실성이 많습니다. 가장 큰 불확실성이라고 하면 아무래도 곧 있을 미국의 중간 선거일 것 같고 그다음에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갖다 확인하면서 뭔가 이제 다음에 갈 곳은 어딘가라고 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최근에는 다시 또이 [콧방귀] 그 비중을 갖다가 많이 줄였더라고요. 쉽게해서 그 시장에 대한 노출들을 많이 줄여놓은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마 한 뭐 1, 2주 정도 같은 경우에는 시장 움직임 보면서 그리고 이제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 3분기 기업 실적이 시작이 됐거든요. 은행주, 금융주가 이제 시작이 됐기 때문에 저도 이제 그거 보면서 계속 공부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걸 보면서 조금은 간음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확실한 답은 없습니다. 저도 예언자도 아니고 그리고 실적 보면서 이게 간음을 해 가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포지션을 조정을 합니다. 기관투자 입장에서 그렇고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보게 되면 비중이 너무 많을 경우에는 조금 일부를 갖다 덜어서 지금 뭐 추세가 약간 바뀐게 있기 때문에 아까 전에 얘기했듯이 보안 혹은 다른 그 AI 인프라 기업들로 일단 좀 확산을 분산을 시키는게 맞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뭐 비중이 작으신 분 같은 경우에는 어 나중에 혹시 뭐 지금 현재 상황에서 S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일방적으로 비싸다라고 얘기할 수는 없거든요. 뭐 저희가 이제 이익 반토막 얘기도 했는데 이익 반토막 가정을 갖다 놓고 봤을 경우에 그냥 적정 가격이다. 근데 이익 반토막은 아직 안 일어난 미래지 않습니까? 1년 혹은 2년 후에 미래인데 그걸 갖다가 저희가 단정할 수는 없기 때문에 또 좋은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저희가 생각하지 못했던 왜냐면 가장 부정적인 걸 다 깔고 있기 때문에 꼭 그러다 보면 좀 좋은 일이 발생하게 되면 주가가 또 반등할 수 있거든요. 그렇던 부분에서는 좀 현재 비중을 갖다가 유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생각이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예. AI 인프라든가 보안 얘기도 해 주셨는데 향후 우리가 간신 가져볼 만한 섹터는요 정도로 보면 되는 건가요? 요즘에 또 퓨에서 뭐 큐 사이클로 가면서 소부장 봐야 된다 얘기도 굉장히 많이 조금씩 들리고 있잖아요. 사실 소부장은 요즘에 주가가 뭐 좀 좋기도 했고요. 저도 소보장 그 예전에 그것부터 얘기해야 될 것 같아요.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고점을 뚫을 때 소보장주가 패드기를 침을 당한 적이 있었습니다. 와 이거 왜 주가가 빠질까? 네수급이 과을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쏠리다 보니까 예 저쪽을 사기해서 사실은 소보장들을 팔았던 경우도 있고 저희 펀드들 같은 경우에도 어 SK 하이닉스나 저기 삼성전자 살려고 하면 다른 포지션을 줄여야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거 유사 없죠. 뭐 IT에서 예를 들어서 IT의 비중이 30이라고 했을 경우에 뭐 5를 갖다 줄여서 어 하이닉스나 3전자에 배분하는 과정을 했기 때문에 소부장들이 주가가 생각보다는 조금 눌려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결국엔 증설하고 지금 신 어떻게 되면 증선하겠던 계획이 나오게 있고 그다음에 이제 자금이 집행되지 않겠습니까? 하반기 정도 예상이 되다 보니까 거기 대한 수능성으로 수급은 많이 눌려 있었고 그다음에 계획은 세워졌고 수급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주가가 부진하니까 다시 소보장 쪽으로 많이 가고 온기가 확산되고 있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그리고 전공정 쪽도 지금 괜찮은 거 같고 지금 AI 시대에서는 이제 뜨고 있는 후공정 같은 업체들도 많이 프리미엄을 받는 상황이다 보니까 온기가 확산되고 있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저는 그 이제 뭐 최근 같은 경우에는 어 반도체 쪽 어 장비주 어 소재 부품 장비 같은 경우에는 뭐 나쁘지 않겠다 저희도 생각을 좀 많이 했고 어 현재까지는 아직까지는 조금 어 룸이 좀 남아 있지 않나 업사이드 룸이 남아 있지 않나라는 생각합니다. 근데 좀 조심해야 될 거는 한국의 소부장 기업들 뭐 다 변화는 돼 있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AI 스토리에 모두 다 같이 연결되 있는 기업 밸류체인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 밸류체인이 같이 꺾게 된다고 하면 그거는 피해갈 수 없는 흐름이겠죠. 그러다 보니까 조금 투자 기간은 조금 짧게 가져하시는게 소보장 쪽은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 하고 있고 전력 쪽 같은 경우에도 제가 많이 말씀드렸거든요. 예. 일단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는데 보통 한 2년에서 3년 정도 걸려요. 그 반도체는 어떻게 보게 되면 가동까지 보게 되면 한 3, 4년 정도 걸리고 그러면 데이터 센터보다는 반도체의 이제 공급이 오는 시간이 늦죠. 그다음에 전력 같은 경우에 이게 3년, 5년, 7년 거 뭐 10년 사이클이라고도 보통 얘기하고 평균적으로 봤을 때 한 7년 정도의 사이클이라고 얘기한다고 하면 공급이 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든요. 뭐 전력 그 발전하는 것도 어렵지만 성배전이 뭐 쉽습니까? 예. 것도 어렵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저장 장치 같은 경우에도 지금 뭐 최근에 주가가 흐름이 괜찮은데 이런 또한 여러 가지 그 설비 자체이지 않겠으면 AI 관련된 기계 장치 뭐 설비이기 때문에 사실 뭐 물건이 공장이 만들어지고 거기서 생산을 해 내야 되고 그다음에 배달이 돼야 되기 때문에이 사이클이 좀 길거든요. 어 그러다 보면음 전력쪽 같은 경우에는 지금 병목이고 뭐 데이터 센터는 지웠는데 전력이 연결이 되느냐 안 되느냐 가지고 왈가불가가 많거든요. 그래서 전력쪽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겠구나 이런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고 전력이라함은 어 지금 신재상 에너지도 같이 포함을 하고 있습니다. 뭐 결과적으로는 원자력이나 석탄에 의존해 가지고 전력을 갖다 계속적으로 증가시킬 수는 없는 거고 한국 같은 경우에도 신재생 그 에너지 비중이 뭐 10%대 전력 전체 에너지 믹스에서 보게 되면 작기 때문에 높이려고 되게 노력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선지국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뭐 원자력은 좀 늦게 오니까 신재생 에너지, 화려, 가스 발전 이런 쪽을 갖다가 많이 어떻게든 해서 결과적으로 보게 되면 부족한 전력을 갖다가 채우기에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고 어 여기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그 전력 기자재 업체들이 좀 낫지 않을까 생각을 좀 많이 했습니다. 얼마 전에 아마존하고 미국의 제 전략 업체랑 장기 공고 계약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주가가 괜찮았었는데 이런 이처럼 이제 뭐 긍정적인 흐름이 흐름들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어 글로벌로 봤을 때 특히 미국의 전력 업체들은 좀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업체들은 생각보다 디레이팅이 좀 많이 됐더라고요. 예. 메모리 업체도 사느라고 전력 업체들 다 팔았더라고요. 그래서 뭐 밸류로 봤을 경우에는 현재 평균 정도 평균 정도 그래서 나쁘지 않은 가격 된 거 같습니다. 그렇 싸다라고 얘기할 수 없는데 미국발 수준은 뭐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뭐 올해 내년까지는 괜찮을 것 같고 이것도 같이 물론 이제 AI 스토리에 연동이 돼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될 거는 AI 스토리가 자체가 무너지게 되면 사실 뭐 약간 차익 실현이나 뭐 하락 압력, 매도 압력을 갖다가 피할 순 없다. 모든 건 AI에 담붙여 있더라. 그래서 요새는 AI와 연동되지 않는 그런 포트폴리오를 가지려고 투자자들이 많이 고민하고 있는 거 같고 일강에서는 기관 투자자들 같은 경우에는 금리가 많이 올라서 어 10년만 금리를 갖다가 뭐 이론적으로 산출하게 되면 보통 경제 성적률 플러스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어 산출하게 되는데 5% 정도 나오거든요. 그러면 5.3을 초에 기록했으니까 어이 정도 수준이면 뭐 채권을 진입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상황 아닌가? 그리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올해 같은 경우는 생각보다 미국은 높아요. 근데 내년도 가게 되면 간세 효과가 줄어들게 됩니다. 그러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겠죠. 그럼 경제 성장도 요새 워낙 고성장이니까 조금 주춤한다고 하면 금리 수준은 생각보다 높게 되는 거죠. 그래서 최근에는 채권 쪽으로 미국 국채 쪽으로 자세이 조금 있습니다. 어 일각 뭐 다른 한편으로 봤을 때는 미국 유럽에 어 지금 재정 상황이 미국보다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유럽 팔아서 미국으로의 자금 이동도 관찰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다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 주식에서는 뭐 이런 쪽 세금멘트가 좋아 보여요. 그러나 우리가 잊지 말아야 될 것은 안전 자산으로서의 채권의 매력은 조금 더 증가했고 그다음에이 화폐로서의 신뢰도가 조금 많이 약화되고 있는 상황인데 특히 유럽 쪽 같은 경우에 유로화의 그 문제점에 대해서 이제 다시 얘기가 나오게 되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까 금 그리고 이제 디지털 화폐인 뭐 비트코인 쪽으로도 다시 매수세가 조금 퍼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 아까 전에 종목으로 봤을 경우에도 그냥 뭐 메모리 중심보다는 확산 혹은 분산하는게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자산 배분 측면에서도 주식에 대한 비중 일부를 갖다가 이제는 채권 혹은 금이나 어 일부 디지털 자산을 갖다가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는 식으로 분산하는게 현지 시점에서는 좀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식 올인이 아닌 이제 재건과 여기서 말씀하신 디지털 자산이라면 우리가 알고 흔히 알고 있는 코인을 생각하면 되는 건가요? 최근에 비트코인 가격 흐름이 좋더라고요. 한편으로 봤을 때 화폐에 대한 불신이 조금 있는 거 같고 화폐의 불신을 갖다가 좀 깊게 살펴보게 되면 유로화에 대한 불신이 조금 크지 않나라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유로하며 유럽 지역에 이제 경제 그 제일 큰 나라가 두 개인데 하나가 독일이고 하나가 프랑스죠. 프랑스 같은 경우에는 재정에 상당히 문제가 좀 있습니다. 해결 책이 잘 없어요. 어, 재정을 좀 줄여야 되는데 연금 줄일 수 있겠습니까? 사회 주출 못 줄이거든요. 줄인다 그러면 폭동 일어나거든요. 그러면 문제가 해결이 안 됩니다. 그런데이 문제가 예전부터 지속됐던 건데 요사 이제 붉어지고 있는 거죠. 저런 문제가 보통 붉어지게 되면 과거에 2011년에도 저런 문제 붉어졌을 때 보통 2, 3년은 가더라고요. 그래서 뭐 최소 한 뭐 2년 간다고 생각하면 그 사이에 유로와 된 불신이 다른 대안을 찾지않겠습니까? 그러면 뭐 미국 회사 지금 뭐 찾고 있는게 미국 회사체로 자금을 옮기거나 혹은 일부는 금이나 혹은 디지털 자산 쪽으로 조금 자산 배분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있으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약간을 분산해 놓으면 뭐 예상치 못한 가격 조종이 왔을 때 그래도 포트폴리오 측면에서는 주식을 저가에 매수할 수 있는 어떤 현금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서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입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