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1] 반도체에 큰 악재가 될수도있는 미국 중간선거 / 미리 생각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이번 영상은 이제 아침에 어제 새벽 해서 트럼프 SNS에 요런 내용이 올라왔었죠.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반대하면 가난해진다. 그리고 미국 AI 업계 5천만 달러 여론전. 자, 그래서요 뉴스가 어떻게 보면 그냥 가볍게 보고 넘어갈 수 있는 뉴스이기도 해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음 시장의 주력 중에 하나. 사실 작년부터 해 가지고 상반기 내내 끌어올렸던 주력은 데이터 센터 발 이어지는 데이터 센터에서 이어지는음 반도체 변합 요런 것들이 좀 강세였습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뭐 최근에는 좀 테마는 없기는 한데 큰 틀에서는 거의 우리나라 대부분의 업종들에 좀 시총 있고 한 테마 업종들은 거의 데이터 센터에 지금 한 달씩 엮겨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런 뉴스가 그냥 가볍게 넘어갈 수도 있는데 조금 깊게 생각해 봐야 되는 부분도 있어요. 그리고 그 생각해 봐야 되는 부분이 호재면 좋겠지만 좀 악재일 때 호재 같은 경우에는 내가 그 뒤에라도 어 움직이는 걸 보면서 추적해 가지고 따라 잡을까 말까라는 고민을 할 수 있는데요 뉴스는 미리 조금 대비할 필요는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 가지고 어 요거에 대한 개인 생 개인 생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트럼프가 SNS에 올렸어요. 자, 보면은 미국 저역에 커뮤니티가 데이터 센터를 원하지 않는 유일한 이유는 그들이 결국 낙후되고 가난해지기를 원하는 거다. 그들이 훨씬 낮은 세금과 일자리로 성공하고 부유해지기를 원하면은 데이터 센터 어 만들어라. 그리고 번뇌로 그것들을 원하는 어, 너희들이 거부해. 이거 짓는 거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거부한다 그러면 다른 곳이 원하는 곳이 많다. 음.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결국 뭐 놓치면 너네 그 지역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반대한 지역이 스스로 후회할 거다라는 이제 내용입니다. 그리고 라이벌 국가인 중국은이 데이터 센터 반대 운동에 더할라이 없이 지금 행복해 하고 있을 거다. 미국과 중국은 항상 패권 다툼 관점에서 봐야 돼요. 음. 얘네들이 결국 뭐 시즌핑 방미하고서 뭐 박 뭐 악수를 하고 뭐 겉으로는 하고 하더라도 결국 패권 다툼 중국은 미국을 누르고 1위로 가고 싶어 하는 그런 국가이고 미국은 최대한 자신들의 1위 국가 유지하면서 중국 못 올라오게 누르려고 하는 그런 다툼 안 다툼이라고 하죠. 그런 것들이 알게 모르게 계속 아마 끝이 없을 거예요. 끝이 없을 건데 지금 그런 내용까지 엮겨 있습니다. 자, 그리고이 큰 틀에서 움직임은 뭐예요? 결국 11월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미국이 11월 이제 3일이죠? 아, 잠시만요. 제가음 미국 중간 선거일이 11월 3일 이렇게 해 가지고 어, 있는데 지금 이걸 앞두고서 트럼프도 뭐 발등에 불 떨어진 것도 있겠죠. 이게 실제로 결국 투표는가 봐야 되는데 분위기로는 조금 이번에는 공화측보다는 어 미국의 민주당측에 조금 더 유리할 거다라고 점쳐지는게 많은 거 같아요. 그리고 저도 제 친구 이제 미국 어 시민권 있는 친구한테 한번 물어봤는데 어 분위기가 이제 좀 그런 느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지역별로 완전 다르다고 해요. 네. 이제 뭐 그거는 결국 투표를 넘어가 봐야 되지만 실질적으로 지금 분위기가 그렇게 좀 이전 같은 느낌은 좀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거는 이제 결국 투표를 가봐야 되는데 자이 내용이 왜 먼저 생각을 해 봐야 되냐? 주식을 하면서 어 어떻게 보면은 안 맞는게 더 중요하거든요.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뻔히 혹은 어 이거 리스크가 좀 클 수도 있겠는데 싶은 거를 피해 가는 것도 능력이에요. 음. 그래서 그런 뉴스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막 호재 호재 뉴스 올라갈 수 있는 좋은 종목에 대해서 막 이게 막 뉴스 붙이면서 올라갈 수 있는 것만 처음에는 찾게 되는데 나중에는 시원 같은 것들을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어 이거 좀 조심해야 되겠는데 어 이거는 좀 리스크가 잘하면 커질 수도 있겠는데 싶은 거를 피해 가는 것도 있어요. 정확히 말하면 주식은 큰 손실을 피하는게 우선이거든요. 큰 수익을 보는 것보다 크게 안 맞는게 우선이고 그다음에 이제 버는게 그다음 차선이 돼야 됩니다. 이게 수익 그 예수금이 적을 때는 일단 크게 벌어 벌어 벌어 하이스크 하이 리턴 이쪽에 좀 집중을 하게 되는데 예수금이 일정 이상 커지면은 그때부터는 크게 맞는 거를 최우선 순위에다가 어 이거를 피하는게 최우선 순위가 같아요. 그리고 크게 맞는 것부터 피하고 즉 손실을 피하면은 결국에 나머지는 손실에 대해서 피하게 되면 남는게 뭐예요? 수익이 남겠죠. 뭐 그런 식으로 갖다 이제 쌓아 올라가는게 이제 정석적인 방향인데 자요 뉴스를 보면서 이쯤 말씀드렸으면 이제 좀 캐치를 하신 분도 있을 거고 아직 이해가 안 가시는 분도 있을 겁니다.이 뉴스가 왜 좀 중요하게 봐야 되냐면은 자 데이터 센터가 지금 이렇게 중간성과 앞두고 미국에서 반대론이 꽤 있다고 해요. 그다음에 더 중요하게 봐야 되는 거 AI 업계에서 5천만 달러를 투자를 투입을 해 가지고 어 여론전을 펼친다라는 겁니다. 자, 5천만 달러. 뭐 큰 돈이 아니죠. 뭐 600억, 700억.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돈일 수 있는데 근데 일단은 중요한 건 AI 업계에서 여론을 여론전을 위해서 투입을 한다는 거예요. 그 말인 즉은 뭐예요? 어, 생각보다 현지 반응이 좀 클 가능성이 높겠죠. 음. 그냥 일부에서 얘기 나오는 거면은 이런 식으로 여론전을 위해서 투입하고 그러진 않을 거 아니에요. 700억, 600억이 땅파서 나오는 돈이 아니기 때문에. 근데 투입을 한다는 거는 생각보다 현지 여론이 안 좋을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어, 그리고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뭐 반대하는 이유는 많아요. 이전부터 GPU에서 이제 그래픽 카드 GPU를 돌리죠. 막 그래픽 카드를 막 돌려 가지고 열이 발생을 합니다. 열이 발생을 하고 열이 발생을 하면 뭐가 필요해요? 냉각 설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이 냉각 설비가 하루 종일 돌아간다고 해요. 음. 돌아가고 그리고 플러스 전력 관련해서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사태를 대비해 가지고 비상 발전기를 운용하겠죠. 그리고 이거 플러스 뭐가 있어요? 전력 수요가 높은 시간대에는 전력 발전기를 추가 가동도 하겠죠. 이제 뭐 발전 소마다 다를 거예요. 근데 일단은 이런 식으로 갔다가 계속 무언가 발전기들은 뭔가 펜 이런 가스터빈 뭐 이런 것들이 돌아가야 되거든요. 돌아가면서 뭐 공기를 뭐 밖으로 압축시켜서 내 배출을 하든 이런 구조가 기본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뭔가 돌아가고 기계가 작동하고 하면은 뭐가 따라와요? 소음이 취약합니다. 근데 그게 24시간 소음이 난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그래서 지금 데이터 센터 반대 대표적인 요소들은 일단은 제일 큰 거는 전력입니다. 전력 소비 증가. 전력 소비 증가를 하면은 같은 지역 사회에서 지역 사회에 전력 비용이 증가할 수도 있지 않냐. 어 그리고 플러스 전기가 부족해지면은 어떡하냐? 어, 너네들 사업 먼저 한다고 끌어쓰고 막 갑자기 나머지 도시에 정전 일어나 이러면 어떡할 거냐? 이런 내용들이 있어요. 물론 이거에 대해서 지금 트럼프도 그렇고 어 어느 정도 좀 데이터 센터 지으려고 하면은 먼저 전력 공급을 해결하고 지어라라고 이렇게 좀 얘기는 나오고 있죠. 그래서 뭐 태양광이나 뭐 원전이나 이런 계약들이 같이 이어지는 이유 중에 하나이기도 하는데 우선은 요게 이제 반대 이유 중에 하나이기는 합니다. 그래 가지고 같은 지역에서 전력 비용 같은 지역 사회에서의 전력 비용 증가 그다음 전기 부족하면 문제 생긴다. 이런 것들이 대표적이고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 냉각을 위한 물부족 용수음 물부족 이어질 수 있다. 이거는 농업 위주의 지역에서 지역에서 엄청 큰 일이죠. 음. 물이 부족하면은 뭐 뭐 동물을 키우든 뭐 축산업도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막 뭔가 뭐 옥수수든 뭐든 다 물이 들어가야 되잖아요. 근데 물이 부족하면은 다 말라 비틀어집니다. 그래서이 용수 물부족에 대한 내용도 계속 제일 대표적인게 이제 전령이랑 물부족입니다. 우리나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도이 두 개 얘기가 제일 먼저 나왔죠. 전력 어떻게 할 것이냐? 그래서 뭐 태양광부터 해가지고 뭐 풍력 이런 것들 얘기가 나왔던 거고 물부족에 대해서는 일단은 뭐 물이 부족할 것 같진 않다. 뭐 이렇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이것들이 일단 발목을 잡아요. 그다음에 세 번째 요즘에 좀 추가됐다고 해야 될지 처음부터 있기는 했었는데 더 부각이 되는게 저주파 소음 발생 문제도 얘기가 나옵니다.요 앞에 말씀드렸던 것들이 겹치는 건데 소음은 어 뭐 정말 스트레스라고 하죠. 어, 증간 소음으로 큰 문제 생기는 것들 뭐 뉴스 가끔 나오잖아요. 친간 소음 때문에 막 윗집이랑 아래집이랑 뭐 어떻게 하고 뭐 문제 생기는 그런 것들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 있는데 잠을 제대로 못 잔다라는 거는 음, 지속적인 소음 때문에 잠을 못 잔다. 그런 식으로 갖다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은 신경이 곤두서요. 첫 번째로 어, 신경이 곤두서고 신경이 곤두서고 그게 계속 유지가 된다고 치면 당연히 건강에 안 좋겠죠. 건강에 직접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어떤 뭐 조사에서는 저주파 소음 한시간 넘어가기 시작하면은 이제 뭐 건강 수면에 뭐 직접적 그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뭐 이런 것도 좀 본 거는 같은데 그런 식으로 왔다가 건강에 애초에 일단 잠을 못 잔다고 생각해 보세. 자려고 하는데 뭔가 뭉주파소음의 문제는 그냥 이어 플러그 같은 거를 낀다고 해가지고 해결되는게 아니죠. 그 공진처럼 같은 주파수 때문에 이제 떨림 이런 것들도 느껴지는 것도 있거든요.이 피부로 갖다가 그래서 그런 문제들이 발생을 할 수 있다라는 거. 그래서 이게 우리가 좀 건너서 보니까 사실 그렇게 와 이게 그 정도로 반대가 심한가라는 감이 안 오잖아요. 근데 이제 빅테크들이 600억 700억을 투입을 할 정도라는 거. 음. 이거는 현재에서 반감이 상당히 크다라는 거를 알 수도 있는 거죠. 어 그래서 요런 것들 그래 가지고 지금 이게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결론은 결국 중간 선거 결과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중간 선거에서음 뭐 이제 저쪽은 여당 야당이라고 했을 때 야당 지금 미국은 야당이 민주당이죠. 민주당이 승리를 한다. 뭔가 압도적인 승리. 뭐 의석수가 엄청 많고 뭐 여러분 그냥 뭐 다 잡을 정도로 갖다 승리를 한다면은 그건 이제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태클이 걸릴 수 있는 요소로 갖다 넘어갈 확률이 있겠죠. 그리고 이게 야당 측에서는 계속 그 야당 의원들이 이제 뭐 반대하는 요소 중에 하나이기도 해요. 음. 아니,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왔다가 어떻게 보면이 데이터 센터라는게 지금 미국에서는 트럼프부터 해가지고 여당 공화당측의 이제 메인 정책 이런 것들로 좀 써 있는 껴 있는 거고 야당측에서는 이제 뭐 평화를 위해서 뭐 아니면 자연을 위해서 이런 것들이 있다 보니까 반대하는 요소로 자리를 잡고 있어요. 그래서 뭐 어느 국가나 가든 이게 뭐 정치 싸움이 엮겨 있는 건데 결국 저쪽에 야당 민주당이 이기기 시작하면은 민주당이 승리를 한다면은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태클이 들어올 수 있다는 거.어야 이거 미국이랑 그래도 중국이 패권다툼하는데 에이 설마 막 달달 태클 걸겠냐? 테크를 실제로 얼마나 걸지 모르지만 중요한 건 그거예요. 시장에서 노이즈가 생기냐 마냐가 중요한 겁니다. 음. 실제로 갖다 테크를 세게 걸 수도 있는 거고. 그다음에 얼마 전에 뉴욕이었나요? 뉴욕 주지사였나요? 그 민 그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이제 딜레이를 시켰죠. 그런 것처럼 각 지역별로 갖다가 어 점점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딜레이되거나 뭐 정지 맞고 뭐 이런 것들 뭐 규제 생기고 뭐 문제 생기고 하면 할수록 자연스럽게 우리는 모두 같이 엮깁니다. 반도체 변합 그다음 뭐 지금도 사실 저 데이터 센터 발이잖아요. 태양강, 2차전지 이런 것들도 그렇고 태양광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 움직였던 웬만한 업종들이 기본 틀이 데이터 센터에서 나왔어요. 근데 그게 이제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은 실제로 테크를 걸려 가지고 뭐 사업이 얼마나 늦어질지는 그때가 봐야죠. 하지만 요것만으로도 요게 요쪽이 이긴다 그러면은 데이터 센터 태클 들어오겠네 하면서 노이즈가 생길 확률이 엄청 높아지겠죠. 실제로 걸 확률도 높고 지금 뭐 내용들을 보면은 요쪽에서는 이제이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반대하는 내용들도 계속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이 노이즈가 생기면은 어 이게 별거 아닌 노이즈면 상관이 없는데 법적으로 왔다가 브레이크 걸고 그다음에 이런 반대 여론 그리고 지금 문제는 뭐다? 트럼프가이란 이슈부터 해 가지고 이것저것 좀 안 좋아요. 뭐 실제로 투표 넘어가서 이길지 안 이길 질지는 모르지만 분위기 자체는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닙니다. 어 미국에 이제 뭐 돈부터 해 가지고 유가 물가 어쨌든 물가가 뭐 인플레부터 해가지고 좀 부각이 되는 것도 있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찾고 인플레 잡아야 된다. 어, 캐비너시에 대해서 돌려서 압박을 하고 있는 것도 있겠지만 지금 대부분의 움직임은 다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거거든요. 자신의 업적 플러스 해 가지고 우리가 이런 일로 이루었다. 음. 그래 가지고 더 힘을 합치자. 근데 지금 분위기는 이란은 어 계속 땡깡 부리고 있고 그다음에 러시아, 우크라이나 해결 안 됐고 그러고 뭐 중동 지역도 당연히 계속 진행이 되고 있죠. 그런 거부터 해가지고 금리 아마 인상을 할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이는데 어쨌든 그쪽은 인을 하면 좋겠지만음 뭐 현재 데이터상으로는 인을 할 것 같진 않죠. 케빈 씨가 저번에 그 연설, 기자 회견 요런 것들도 매파성이었다 보니까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요런 것들도 내부에서 뭐 이제 정치적으로 엮겨 있다 보니까 이런게 큰 틀로 엮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 지금 어 좀 좋아 보이진 않는데 실제로 투표 결과는 봐야 되겠지만 만약에 투표 넘어갔는데 민주당이 뭐 압승을 한다 그러면은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실제로 뭐 테크를 걸지 안 걸지 모르지만 문제가 생길 소지가 엄청 다분해지고 노이즈가 그거는 작용을 할 수 있겠죠. 그러면은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 그다음에 뭐 반도체 엔비디아부터 해 가지고 마이크론 우리나라 삼성 하이닉스 뭐 변합 섹터 이런 것들 전선 다 싹다 엮기면서 조정을 줄 수도 있는 악재로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악재라는게 보다 보면은 별거 아닌 거 같은 악재도 있고 커질 수 있는 악재도 있어요. 음. 그러니까 좀 이런 거는 어떤 느낌이냐면 건강 검진 같은 느낌. 우리가음 뭐 대장 내시경을 하다 보면은 그 조금 종양 같은 거 몇 개 있을 때 있잖아요. 근데 그게 실제로 뭐암으로 커질지 안 커질지는 테스트를 해 봐야 돼요. 어 체크를 해 봐야 되지만 일단 내시경을 하다가 보이면은 용종에 대해서 제거를 하죠. 왜 빨리빨리 제거를 해 버리는 거야? 커지기 전에. 그런 건데 이거는 만약에 이제 넘어가면 어 커질 수도 있다. 어 커질 수도 있어요. 그 리스크가 커질 수도 있다면은 우선은 확인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먼저 이런 거에 대해서 생각을 해 둬야 아 그쯤가 가지고 이거 좀 조심할까 말까 이거에 대해서 미리미리 생각을 해 둔 사람의 스텝은 그 지나고 나서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이 막 우르르 밀려. 뭐 다음날 그럴 수도 있겠죠. 여기가 막 압승을 해. 그럼 다음날 갑자기 관련주들이 막 새벽 중에 막 다 하락을 할 수도 있는 거예요. 미리미리 저쪽도 반응을 할 수 있으니까. 미증시도 그러면은 어 뭐야? 왜 왜 밀렸지 이거? 아 이것 때문이구나. 그때 가서 체크하는 것보다 미리미리 어 이거 좀 조심해야 되겠는데 미국 분위기도 봐야겠지만 뭐 한 뭐 한 일주일 앞두고서 그때부터이 결과를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뭐 일단은 좀 조심하자. 뭐 관련주들 조금 비어둘 거 비어두고 오히려 내려오면은 뭐 기회로 삼을 수 있고 그런 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그래서 악재에 대해서 좀 커질 수 있는 것들은 미리미리 좀 체크를 해 두면은 좋습니다. 그리고 이게 노이즈가 뭐 누구 어떤 분들은 그럴 수도 있어요. 에이 설마 이렇게 가겠냐? 맞습니다. 안 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어쨌든 가능성에 대해서 미리 생각을 해 두고 대응 일하는 것과 아닌 거는 또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한 번 정도는 좀 생각을 해 두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자, 그래서 뭐 어디가 이겼으면 하겠 좋겠다 모르지만 뭐 막말로 왔다가 요쪽이 이기고 나서 이제이긴 다음에 다시 데이터 센터 막 잘 짓자 뭐 이렇게 할 수도 있는 거죠. 음.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그렇게 좀 대립을 하고 있고 음.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리스크 측면에서는 조금 조심해할 부분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자, 영상 항상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