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0] [함께배우기] 309일차, 반도체 Part 42. 반도체 팹(공장) 증설의 시작 - 반도체 테스트 밸류체인 1)웨이퍼 테스트 염블리와 함께 네. 안녕하세요. 염승한 이사입니다. 자, 오늘 2026년 10월 11일이고요. 이제 연휴죠. 예. 근데 참 요새 시장이 좀 답답해서 저도 이거를 할까 할까 좀 고민했어요. 함께 배우 좀 넘길까. 요새 또 반도체 소보장 너무 올라서 또 괜히 또 이거 보시고 막 뒤늦게 또 들어가시면 안 될 거 같고. 어쨌든 이건 공부하는 거니까 네. 반도체 한번 더 점검하시면 될 거 같고. 어쨌든 많이 오른 최근에 소부장 워낙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쫓아가지 마세요. 절대. 네. 나중에 또 좋은게 옵니다. 그래서 공부를 미리 해 놓으셔야 돼요. 자, 그래서 지금 오늘 할 거는 이제 지난번에는 반도체 펩 증서 시작 그 반도체 이제 인프라 밸류 체인을 했고 오늘 할 거는요. 반도체 테스트 검사 검사 밸류 체인인데 요거는 이제 그 첫 번째 두 번째로 나눠요. 그러니까 1번 2번이 있어요. 오늘 할 거는 웨이퍼 테스트. 예. 메이퍼 테스트라고 다음번에 할 건 최종 검사 테스트. 뭐 이렇게 소켓 같은 거 있죠? 그건 [콧방귀] 다음 시간에 하고요. 오늘 할 건 이제 웨이퍼 동그란 웨이퍼를 테스트하는 겁니다. 그걸 좀 알아볼게요. 자, 메모리 최근에 뭐 의심도 좀 많고 하지만 요게 이제 최근에 펭귄 솔루션즈라는 회사 실적입니다. 제가 이제 뭐 그전에 방송에서도 한번 언급을 해 드렸는데 일단 펭기 솔루션가 뭐 하는 회사냐? 메모리를 받아다가 여기 보시면 메모리 삼성 하이닉스부터 메모리를 사요. 그래서 그 구매해서 모듈로 만들어요. 그래서 이거를 필요한 고객들한테 줘요. 뭐 데이터 센터 고객이나 빅테크 말고 저 어떻게 보면 이제 빅테크보다 좀 작은 기업들한테 줍니다. 뭐 네오클라우드라든가 뭐 코이브가 필요한 뭐 그런데 줄 수도 있겠죠. 한마디로 밀가루가 디램이면 그 밀가루를 사 가지고 빵을 만들어 주는 회사예요. 예. 그렇게 해서 이제 그니까 디램 업항이 너무 중요하겠죠. 메모리 업항이. 예. 메모리 업항이 안 좋으면이 사업이 잘 될 리가 없잖아요. 그래서 요런 모듈들을 만듭니다. 예. 그니까 뭐 직접 만든다기보다는 설계하는 거예요. 설계. 자, 저럼 이제 모델 만들어 주는 회사가 어디니까? 뭐 심텍 그저 TLB 막 이런 회사들이 모드를 만들잖아요. 어쨌든 요런 것들을 좀 만들고 있고. 어쨌든 핵심은 고객에 맞게 모두를 설계하고 품질 관리를 해 주는 그런 회사인데이 회사가 이제 메모리 사업 매출이 사상 최대치 158% 증가했어요. 이게 핵심인데 90일 만에 컴퓨팅 전망이 10%대 중반해서 40%로 전망을 올려 버린 거예요. 그러니까이 컴퓨팅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는 거죠. [콧방귀] 수주가 예상보다 많다. 왜 이렇게 이익이 잘 이익 극대화가 됐냐? 메모리 이익률이 좋아서 가격 정갈 한 거죠. 메모리 값이 오르니까 모두값도 올려 버린 거죠. 그럼 성장 동력은 뭐냐? 예. 기업의 에이전틱. 그러니까 AI랑 여러분들이 이제 요즘엔 채봇 채팅하는 거보다는 일을 시키죠. 뭐 엑셀 작업해 줘. 예. 뭐 좀 써 줘. 그래프 그려 줘. 그림 그려 줘. 이런게 이제 시키는 거잖아요. 예. 이제 그럴 그걸 우리가 에이전틱 AI라고 하는데 이게 10% 기업들이 도입이 늘 때마다 메모리 수요는 두 배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펭귄 솔루션제 CEO 캐시케세이크가 에이전틱 단계로 채봇 Q&A 하다가 이제는 저런 업무를 지시하는 AI로 넘어가고 있다. 예. 그 제가 얼마 전에 함께 배우기 위해서 텔레그램을 활용하는 방법 클로드로 알려 드렸잖아요. 그런게 에이전트예요. 비서 서비스. 일을 제가 시키는 거죠. 그러면 디램 수요도 같이 증가한다. 요런 얘기죠. 그리고 메모리는 사이클 산업이지만이 CO가 AI 데이터 센터 확대로 메모리 수요는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언급을 해줬고 나냐 테크놀로지 여기도 D랭 계약 가격이 20% 이상 인상됐다고 통보를 했다고 합니다. 예. 그러니까 나냐는 점유율이 한 5위 정도 되거든요. 저 회사마저도 가격을 막 올려요. 예. 그리고 AMDCO 리사수도 침 메모리 공급 부족 지속된다. 이런 걸 보면 우리가 요새 메모리 의심이 좀 많지만 삼성전자도 그 좋은 실정 내고 주가 안 가거든요. 근데 팩트는 뭐죠? 어쨌든 못하은 좋아요. 예. 그걸 좀 먼저 말씀드리는 거고 오늘 할 걸 이제 볼게요. 반도체도 시험을 보잖아요. 중간고사 졸업 시험. 지금은 중간고사 얘기할 거예요. 중간고사 졸업 시험은 다음 시간에. 자, 그래서 이제 웨이퍼를 완성을 한 다음에이 동그란 웨이퍼를 이렇게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자르기 전에 검사를 한번 해요.이 동그란 상태에서 여기 웨이퍼 있죠? 파이널 테스트는 다음 주, 다음에 할 건데 오늘 할 건이 왼쪽입니다. 파이널 테스트는 요거에 자른 거 있죠?요 자른 거를 이제 패키징한 다음에 포장한 다음에 검사하는게 마지막 테스트. 예. 요렇게 나눠져요. 그니까 두 개로 나누시면 돼요. 웨이퍼 테스트. 파이널 테스트 중간고사 마지막 뭐 기말고사 뭐 졸업시험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테스트 업체 입장에서는 가격이 오를수록 좋잖아요. 어려워야 그니까 만들기가 어려워야 어쨌든 검사 수요가 늘어나는 거고 또 자주 할수록 좋은 거죠. 그죠? 예. 그래서 현재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저희 당사증권 AI 병목의 전이라는 보고서이 정시 연구님이 쓰셨던요 자료에도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콧방귀] 테스트 도구. 이제 도구는 뭐냐 그럼? 예. 이거를 우리가 중간 고사할 때는 테스터 검사 장비로 프로브 카드라는게 있어요. 이따 설명해 드릴게요. 동그란. 그니까 저 동그란 웨이퍼를 테스트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저기 딱 이렇게 붙착할 수 있는 큰 검사 부품이 있습니다. 그래서 웨이퍼에 딱 붙착해서 검사를 해요. 그다음에 네모난 소켓이 있어요. 그러니까 아까 요거 있죠?요 여기 마지막 테스트는이 네모는 칩을 하는 거거든요. 그럼 저기에 딱 크기에 맞게 소켓이라고 있어요. 꽂는 거기에 하는 거죠. [콧방귀] 그래서 웨이퍼 테스트는 동그랗게 생겼고 파이널 테스트는 네모나 소켓에 넣어서 하는 거죠. 그런 구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이제 여기 보시다시피 예, [콧방귀] 그 요렇게 그 테스터 프로브카드, 세라믹 STP, 테스트, 소켓, 테스트 펜 요런게 이제 그 장비랑 그 안에 들어가는 부품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니까 한마디로 테스터는 장비입니다.이 칩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이제 알려 주는 거. 최종 기계 YC 유닛 테스트 DI가 만들고요. 프로브 카드는 이제 그 안에 들어간 동그랗게 생긴 거. 요걸로 웨이퍼를 딱 붙여요. 청진기 같은 거죠. 얘 얘 제대로 된 거 맞아? 예. TSE 마이크로나노, PMT 요런 기업들이 하고 있고 세라믹 STF는 이제 그 안에서 기판 그러니까 프로브 카드 안에는 이렇게 이제이 웨이퍼랑 딱 붙일 수 있는 되게 촘촘한 그 세라믹 핀 같은게 있거든요. 예. 근데 그런 것들이 잘 전달될 수 있게 이제 넓게 펴주는 멀티택 같은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게 샘 CNS 소켓은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칩을 끼워서 반도체 장비랑 연결하는 거죠. 시험을 보기 위해 앉는 자석 리노공업 여러분이 많이 하시는 뭐 리노공업 ISC TS 오킨스 전자 이런 기업들이 있고 [콧방귀] 그다음에 테스트 핀은 소켓 프로브 카드 안에서 치과 직접 이제 맞닿는네 스프링 핀이 있어요.이 동그란 거게 바로 이제 미세 바늘 같은 건데 리누 공흡이 잘하죠. 그래서 요렇게 나누는데 이제 오늘 할 거는요 밑에 있는 두 개 빼고요. 이건 다음 시간에 하고 테스터, 프로브 카드, 세라믹, STF 요거까지 이번 시간에 설명을 해 드릴 예정입니다. 네. 그렇게 좀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콧방귀]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오른쪽에 있는게 HBM이잖아요. HBM은 우리가 정말 이렇게 검사도 하고 뭐 정말 이거 너무나 어렵잖아요. 검사하는게 쉬운 건 아니죠. 이런 것들을 이제 검사를 해야 되는데 삼성전자 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H밴 만들어서 이렇게 하고 이거를 이제 TSMC가 조립을 해요. 오른쪽에 보시면 얘랑 엔비디어 칩 있어요. 로직 칩요 두 개 붙여 가지고 밑에 실리콘 인터포라는 기판 있거든요. 그래서 서로 연결합니다. 예. 근데 여기서 뭐 하나라도 잘못됐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떻게 돼요? 저 다 버려야 돼요. 난리 나는 거예요. 그래서 검사가 너무 중요해요. 저 분량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저렇게 하기 전에 분량을 잡아 줘야 돼요. 저렇게 가기 전에. 그러니까 만약에 여기 잘못 검사를 해서 HBM의 분량이 여기 하나 딱 생겼다. 이거 다 없애 버려야 돼요. 못 쓰는 거예요. 그냥 여기 나와 있죠. 분량 HBM 옆에 보던 GPU 인터포저 밑에 첨단 패키징 비용 TSMC 가는 거. 이거 다 날려야 돼요. 그래서 TSMC가 이거 잘못되잖아요. 만약에 HBM이 뭔가 문제 생겼어요. 그럼 하이닉스한테 막 뭐라고 하는 거죠? 돈 물어 달라고. 어, 너 분량 때문에 이렇게 된 거다. 막 이러는 거예요. 그냥 좀 극단적인 얘기지만. 네. 그러니까 요게 잘못되면 네. 난리가 나는 거죠. 다 벌어야 돼요. 그냥. 그 얼마나 낭비입니까, 이게? 그죠? 그래서 검사가 그만큼 중요해요. 그니까 HBM 혼자 안 쓰여요. 하나의 패키지로 가니까 얘가 분량 나오기 전부터 HBM을 정말 검사를 잘해야 돼요. 그니까 HBM을 잘라서 붙이잖아요.이 웨이퍼를 자르거든요. 자르기 전에 여기서 그냥 먼저 검사를 완벽하게 해 줘야 돼요. 그게 웨이퍼스 테스트고 정말 중요한 역할을 이제 할 수밖에 없어요. 예. 난리가 나니까. 그래서 두 번 검사해요.이 붙이기 전에 두 번 검사한다. 그 충수가 높아지고이 속도가 빨라질수록 고속능 프로브 카드 수요는 계속 증가를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원래 이제 두 가지예요. 쌓기 전에 하나씩 검사. 아까 말씀드린 웨이퍼 동그란 상태에서 검사하는 거. 그다음에 이렇게 쌓죠. 쌓고 나서 하는 또 검사가 따로 있어요. 예. 그래서 마지막에 이제 이런 것들 최종 테스트 하는 회사도 있고. 예. 그럴 때 소켓이 들어가고 소켓은 이제 다음에 얘기할 거고요. 그래서이 동그라미 웨이퍼 상태에서 검사를 두 번 정도 한다. 그게 웨이퍼 테스트입니다. 예. [콧방귀] 그리고 요게 웨이퍼 테스트에서 제일 중요한게 요거 프로브 카드예요.이 검사 장비에 요게 들어가 있어요. [콧방귀] 요게 소모품이 요렇게 생겼어요. 프로브 핀이요 밑에 보이세요? 이게 치민 같은 건데 얘가 동그란 웨이퍼에 닿아요. 닿아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알려 줘요. 딱딱 찍어 가지고 요렇게 구성돼 있죠. 밑에 프로브핀, 세라믹 STF, 인터포저 기판, 프레임 요걸 딱 하나로 합쳐서 프로브 카드 요렇게 다섯 개 구조로 돼 있습니다. 예. 여기서 좀 제일 중요한게 요거죠. 세라믹스티프. 예. 요기가 좀 중요해요. 그래서 프로핀이 웨이퍼에 다 전기를 보내고 돌아오는 신호로 이제 분량칩을 선배하 어 이거 딱 닿왔는데 저 핀이 맨 밑에 있는 핀이 웨이퍼에 딱 닿왔는데 전기 신호가 안 와요. 분량인 거죠. 예. 그래서 제대로 된 이제 웨이퍼만 딱 통과. 너는 분량 아웃.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고 대용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웨이퍼 투입량이 늘어나면 증서를 하면 물량이 증가하고 공정이 바뀌어요. 막 어렵게 막 미세 막 선폭이 좁아들고 핀수 늘고 막 이러면 새로운 카드를 또 만들어 줘야 돼요.이 핀수가 바뀔 거 아니에요. 점점 미세해요. 이렇게 넓게 하다가 안에 있는 이제 반도체 칩이 점점 좁아져요. 간격이. 그러면 핀도 초조밀해야 되니까 이것도 새로 또 만들어야 돼요. 그리고 HBM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서로 붙이기 전에 완벽하게 걸로 내야 돼요. 분량품을 붙인 다음에 하면 너무 비용 부담이 커요. 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 그래서 여기 보면요 밑에 핀수 보이세요? 디램이 14만 개예요. 그니까 디램용이 되게 비싸요. 그 랜드는 6만에서 7만 개. HBM용은 당연히 고사형 제품이라면 비싸죠. 랜드가 가장 부가 가치가 좀 떨어지고 디램과 HBM용이 굉장히 고부가 가치 예, 제품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이 반도체 검사 장비 안에요 프로브 카드라는 부품이 들어가서 요게 동그란 웨이퍼랑 탁 저 핀이 붙여 가지고 검사를 한다. 요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요 안에 있는 거 중에 4번이 세라믹 STF가 상당히 좀 중요하다. 이렇게렇게 보시고 프로브 카드 세계 1위에서 3위는 [콧방귀] 미국, 이탈리아, 일본이에요. 여기가 좀 굉장히 오랫동안. 예. 그니까 보면 폼팩터, 테크노프로브, MJC 이런 24년도 점유율인데 압도적이죠. 우리나라는 얼마 안 돼요. 네. 한국이 이제 요즘에 점유율이 높아지죠. 그래서 이거 예전에 자료 찾아보니까 24년 자료가 있어서 한번 가져 본 거고요. TSE가 2.5, 코리아 인스트로먼트가 3.1. 근데 지금은 좀 더 바뀌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여기요 왼쪽에 있는게 이제 밸류체인입니다. 그래서 세라믹 STF를 만드는 회사는 샘 CNS 여기가 좀 가장 핵심이죠. 프로보 카드에서 그다음 기판 PCB 타이거일렉 프로브 핀 만드는 회사는 메가터치 TSA 자회사예요. 다 타이거 일렉터 제조 장비는 다운 넥스브라는 회사가 하고 있고 카드 예 제조하는 거 요거 프로브 카드를 만드는 거 다 합쳐서 그거는 TSE 코리아 인스트로먼트 마이크로나노 PMT 요런 기업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그리고 고객이 이제이 카드를 사서 프로브 카드 사서 테스트하는 거죠. 근데 여기서 금을 캐는 회사이 프로브 카드를 만드는 회사는 광산을이 고객사를 잘 골라야 하지만이 곡괭이 세라믹 STF 만드는 회사는 곡괭이에요. 어느 이거 이렇게 보세요. 봄팩터 테크노 프로브 정말 많죠. 프로브카드 만든 회사. 근데 세라믹 STF를 만든 회사 좀 극소수해요. 그니까 저들이 경쟁하면 샘 CNS는 좋은 거죠. 게임만 팔면 돼요. 어디서든 그런 거죠. 그래서 이제 핵심적인 기업은 두 개.요 프로브 카드 쪽에서는 TSE, 세라믹 STF에서는 샘 CNS.요 두 개를 좀 주목을 하시면 됩니다. 한번 공부해 보세요. TSA랑 샘 CNS. 원래 TSA는 랜드 중심인데 D램과 HBM으로 확장하기 시작을 했고 중국의 CXMT에 좀 공급하면서 성장을 했습니다. 그 이제 올해 1분기부터는 국내 대용사의 HBM4 프로브 카드도 공급을 시작했고 실적 조초 상반기에 매출 69% 그다음에 샘 CNS는 디램용 STF요 세라믹 STF 매출이 30억이었거든요. 예전에 23년에 근데 작년에서 213억까지 점프를 했어요. 그리고 올해 4분기에는 HBM용까지도 공급을 할 걸로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이렇게 성장을 하고 있으니까 요런 기업들도 좀 주목을 하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반드시 좀 공부는 해 보세요.이 기업들 다 주가 많이 올라서 절대 추격은 하시면 안 됩니다. 공부를 꼭 해 보시고 왜이 기업들이 좀 이렇게 중요한지 그걸 좀 한번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실제 이제 요런 그림 보면서 마지막으로 좀요 설명 좀 해 드릴게요. 자, 이제 웨이퍼 테스트 이제 주요 그 장비랑 부품들 좀 그림 보면서 설명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관련 기업하고요. 요게 이제 메모리 웨이퍼 테스트예요. 그요 웨이퍼를 동그란 걸 여기다 놓고 검사하는 겁니다. 분량이면 X, 정상이면 V표. 그렇게 해서 이제 통과시키는 거죠. 그니까 전기 신호를 보내고 데이터가 제대로 저장 출력되는지 확인하는 거고 요게 이제 일본과 미국 기업들이 좀 잘하는 편인데 우리나라의 YC 유닛 테스트 DI가 있습니다. 그리고 웨이퍼 프로버는이 웨이퍼 있잖아요. 이걸 검사하려면 정확한 위치로 옮겨야죠. 예. 그거를 해 주는 거고. 요거는 이제 딱히 기업은 없어요. 국내 기업은. [콧방귀]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프로브 카드 예. 테스터 검사 장비와 웨이퍼 밑에 있죠. 요거 중간에 요게 프로브 카드예요. 아까 보여 드린 거. 밑에 침 있죠? 얘가 여기 밑에 딱 닿와 가지고이 선폭이 좁아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예. 선폭이 좁아지면요 프로브카드에 붙어 있는 침도 달라져야 되겠죠. 더 미세하게 가야 되니까. 예. 이걸 또 만들어야 되고 수요가 계속 늘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요걸 하는 회사가 이제 TSE 마이크로나노 PMT. 요게 이제 요게 좀 어떻게 보면 핵심이죠. 샘 CNS가 하는 세라믹 STF. 요게 배선 간격인데 요게 세라믹 기판이에요.요 안에 들어가 있어요. 여기요 여기요 안에 기판이 들어가 있는데요 간격이 되게 좁은 여기는 넓은 간격. 그니까 침은 그러니까 여기 그 탐침은요 밑에 좁은 간격으로 있는데 기판은 이제 여기로 보내야 될 거 아니에요. 이건 넓어요. 그이 둘을 연결해 주는 거예요. 좁은 것과 넓은 거를 딱 중간에서 플랫폼처럼 [음악] 연결해 주는 거죠. 그래서 이제 저 밑에 닿는게 아래쪽 탐침이고 위에 있는 기판 요거를 중간에 연결해 주는 그런 장치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게 이제 가장 중요하죠. 어떻게 보면 마지막으로 이제 프로보 침 있죠? 핀. 예. 직접 닿는 거. 그 피는 전기를 전달하는 미세한 탐침이고 어쨌든 요거를 만드는 회사가 메가터치 TSE의 또 자회사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요렇게 이제 구성돼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제 첫 번째 그 웨이퍼 동그란 웨이퍼를 검사할 때 필요한 장비나 부품을 특히 이제 프로브 카드 중심으로 알아봤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제 여기서 좀 마무리하고요. 다음 시간에는 이제 그 요즘에 어쨌든 이제 시장이 참네 답답한 좀 장이죠. 장인데 예 뭐 업항이나 이런 거 문제는 없거든요. 예 근데 참 주가가 참 우리 마음을 참 힘들게 하는 거 같아요.데 어쨌든 오늘 요즘에 또 반도체 소보장은 또 굉장히 좋아요. 예. [콧방귀] 자, 반도체 소부장도 안 좋을 때도 있었고 좋을 때도 있는데 뭐 아무튼 우리가 꾸준히 이런 산업들이 성장하는 거 공부하면서 여러분들 또 좋은 아이디어 예, 좀 이렇게 그 투자하시는 그 아이디어 발굴하는데 좀 오늘 방송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이제 그 파이널 테스트 최종 검사는 다음 시간에 예,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요. 저는 또 다음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