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30] 한은의 금리인상...이전과 달라진 게 있습니다 (문홍철) |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8월 28일 방송 연합뉴스경제TV 문팀장님 나오는 방송은 뭐 재미는 있어서 봅니다만 >> 네 >> 잘 안 맞더라고요. 하시더라고. >> 시청자 여러분 사실입니다. [웃음] >> 자 여기서 또 하나 고백해야 되겠다. >> 뭐 >> 저 이번에 금통이도 틀렸습니다. >> 그래서 아 왜 이렇게 빨리 올렸을까? 그 고민을 제가 막 열심히 했습니다. >> 네. 총재께서 얘기하신 말에서 찾아보기로는 >> 선재적 그리고 금융한 점 덜 올리기 위해서는 빨리 올려야 됩니다. >> 저한테도 물어보셔야죠. 너의 생각은 무엇인데요? >> 저만의 생각입니다. 뇌피셜이고 그냥 무시하셔도 돼요. >> 음. >> 자, 지금 경제 지표도 대폭 상향했습니다. 연속은 인생을 하려면 그 정도의 숫자 조정을 해야 되겠죠. 아, 그런데 결국은 다 반도체 아니겠습니까? >> 음. 음. 근데 >> 우리 문홍철 팀장의 팬덤청이 얼마나 두터운데. >> 아, >> 그리고 그분들한테 내가 한번 물어봐요. 문호철 팀장 참 좋아한다고 이렇게. 예. >> 아니 연합 인포스 라이브를 보신다면서 인사하시는 분들 가운데 >> 예. >> 이진호 소장님은 문철 팀장님하고 이렇게 방송하실 때 보면 참 즐거워 보이시고 두 분 잘 어울리세요 이러면서. >> 근데 꼭 한 마디 참가들 하셔. >> 네. >> 문팀장님 나오는 방송은 뭐 재미는 있어서 봅니다만 >> 네. >> 잘 안 맞더라고요. 하시더라고. >> 시청자 여러분. 이거 사실입니다. [웃음] >> 제가 여기서 또 하나 고백해야 되겠다. >> 뭐? 저 이번에 금통이도 틀렸습니다. [웃음] 동결한다고 설레바리 치고 방송도 했어. 진짜 부끄럽게. 얼굴 화끈거려. [웃음] 근데 인상을 해 버렸어요. >> 아 그래서 >> 좋아요. 그래 그거 >> 지금도 얼굴 빨개질 것 같아요. >> 어 지금 약간 빨개지셨어요. 그런데 틀렸는데. >> 네 >> 금통이 전망은 틀렸는데 뭐 전망이가 그렇다 치고 평가는 한번 해 주셔야지. 잘했다. [목을 가다듬음] 아, 좀 아쉽다. 제가 감히 [웃음] >> 소장님 제가 감히 >> 어, >> 제가 감히 연주는 얘기할 수 있지만 >> 연주는 얘기할 수 있지만 감히 금통일를 제가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 아, 그래요? 음. 그러면 정리라도 해 봅시다. 그러면은 왜 왜 이번에 드문은 케이스인데 이런 바 백투백 >> 어 예. 우리가 뭐 야구보다 뭐 뭐 백트백 홈는 연타 홈런을 그렇게 얘기하는데 >> 네 >> 지난 7월에이어서 8월 금통이 두 번 연속 금리를 올렸다. >> 네 >> 나름대로 그럴 만한 뭐 이렇게 시장에 내놓는 하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을 거 아니에요. >> 제일 큰 이유가 뭐였어요? >> 자 저는 역사학자지 않습니까? >> 그렇다 치고 >> 역사적 >> 아 역사학자세요. 네. >> 역사적으로 두 번 연속한 케이스가 지금까지 세 번 있었습니다. >> 이번이 세 번째라면서네 >> 번째.네 >> 번째. 오 >> 첫 번째는 과거 >> 노무 노 노무현 정부 때 >> 노무현 정부 때 >> 집값 많이 오르고 >> 응 >> 인플레 >> 급등 2006년인가 그럴 거예요. >> 노무현 노무현 [목을 가다듬음] >> 그때 한 번 울고 >> 네 >> 두 번 연속 그때 한번 했었어요. >> 예 >> 그리고 그 이후에 2010년 >> 음 >> 이제 금요익이 끝나고 >> 음 >> 이제 좀 살 만해진다. >> 음 >> 다들 금리 올린다 할 때 한번 두 번 연속했던 적이 있었을 겁니다. 음. >> 그리고 그다음은 뭐 22년 우리 뭐 코로나 이후 급등했을 때 그때는 이제 인플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예. >> 이제 연준도 자이언트 스텝 했던 식이니까 뭐 우리도 당연히 >> 그렇게 했죠. >> 그다음에 이제네 번째로 >> 속 금리상을 한 거라서 어 그런데 이제 인플레이션 지표나 >> 집값을 보면 어 그정 과거 세 번째랑 비교될 정도의네 번째 케이스였냐? >> 음. 어, 저는 거기 이제 왜 동결을 점 찍었냐? >> 음. >> 했을 때 언니 뭐 인플레이션과 집값은 알겠어요. >> 네. >> 근데 이제 환율 >> 음. >> 환율이 거의 고점 대비 200원이 빠졌지 않습니까? >> 그렇죠. >> 와, 그러면은 굳이 연속해서 올려야 될까? 어 >> 이게 저의 저만의 >> 바보 같은 >> 음 >> 틀린 >> 음 >> 생각이었었고 >> 어 이번에 제가 원래 금통이든 FMC든 안 보지 않습니까? 이번엔 봤습니다. >> 그 자랑은 아니야. 솔직한 얘기를 그 뭐 채권 특히나 전문가로서 그 어 >> 예 >> 전략 팀장하면서 정권사 전략 팀장하면서 내가 금통이도 안 보고 FMC도 안 봅니다. 이게 자랑은 아니라고 매번 그 >> 금통이 틀린 것도 계속 얘기하잖아요. >> 글쎄요. >> 예. 저는 부끄러운 치부를 드러냅니다. >> 오케이. 오케이. 음. >> 그런데 이번에 봤거든요. >> 응. >> 아 이번에 보셨어요? >> 이번에 봤어요. 원래 안 보는데. >> 음. >> 그래서 아 왜 이렇게 빨리 올렸을까? 그 고민을 제가 막 열심히 했습니다. >> 네. >> 첫 번째 그 저 총재께서 얘기하신 말에서 찾아보기로는 >> 음. >>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그분 말씀이에요. 선재적. >> 선재적 >> 예. 그리고 금융안정. >> 금융 안정. >> 금융 안정은이란 부동산이에요. 부동산. >> 어, >> 금융 안정이란 얘기를 한다면 이건 부동산입니다. >> 그 거기서 말하는 금융 안정은 >> 예. 음. >> 그 금융 환장하면 뭔 소리야? 이게 애매하잖아요. >> 어. >> 근데 이제 >> 그걸 갖다가 꼭 그냥 부동산 시장이 안정이 아니고 금융 안정이라고 표현을 하셔야 되나? >> 아이 그게 이제 >> 그 중앙에 품격이 있잖아. 그 품격에서 그냥 부동산이라고 얘기를 해 버리면 >> 이거는 조금 이제 빠져 보이는게 있기 때문에 >> 음 >> 금융 안정이라고 좀 있어 보이는 말로 얘기하는데 결국 그게 부동산이란 겁니다. 그거 두 개 나왔죠. 선재적. 근데 이제 선재적이라는 얘기를 하고서 뒤에 하는 얘기를 제가 좀 들어보니까 >> 네. >> 어, 덜 올리기 위해서는 빨리 올려야 된다. >> 아, 덜 올리기 위해서는 빨리 올린다. >> 음. >> 대충 이해되세요? >> 뭐, 뭐 뭐 뭔 소리지? 얼초 다가오네요. >> 천천히 올려서 높이 올리는 것보다 >> 천천히 올리라고 많이 가는 거보다 >> 빨리 그냥 아살리 그냥 오히려 최종 수준을 좀 >> 많이 안 가도 된다. >> 우리가 골든 타임. 음. >> 음. 음. 미리미리 예방 주사를 맞아놔야 음 >> 나중에 큰 고생 안 하는 거 마냥 >> 네 >> 어 이번에도 예 총재님의 말씀으로만 본다면 >> 저는 그게 >> 요인으로서 예 중요한 거 같다. >> 중요한 거 같다. >> 우리나라는 뭐 예를 들어서 미국 같은 경우는 뭐 제일 높은 뭐 꼭 제일 높다라고 제일 높다고 봐야지 대통령이란 사람이 대놓고 그냥 금리 내려야 돼 이런 그걸 하는데 우리는 그런 거 없죠. 우리나라는 >> 한국의 중앙은행 독립성은 그 어떤 나라보다도 제대로 지켜지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 >> 믿으십시오. >> 음. >> 리얼리. >> 리얼리. >> 어. 오케이. 그래요. >> 유도 신문하지 마십시오. 네. 그런 거에 넘어가지 않습. >> 혹시 뭐 금통위원이 금통이 금통위에 참석하시는 분이 일곱 분이시죠? >> 총재 부총재하고 금통위원 다섯 분. >> 금통의원 다섯 분. >> 어. >> 어. 그러면은 >> 근통현 다섯 분 중에 한 명은 한국은행 추천이기 때문에 실제로 한국은행은 세표를 해상하는 >> 세표를 행사한다고 볼 수 있고음 나머지 그럼 내부 네분의 금통원은 각각 추천 쪽이 어느 쪽 >> 아 기관들이 추천을 이제 하죠 뭐 은행연합회나 >> 정부에서도 추천을 하고 >> 은행 아마 상공업회가 뭐예 그렇게 해서 이제 한 명씩 들어가서 각계 각층에 의견을 대표합니다. 자 그런데 그 얘기할 >> 제가 아까 총재님의 말씀으로는 이것 때문에 금리를 올린 거 같다. 변속으로 >> 예 >> 저한테도 물어보셔야죠. 너의 생각은 무엇인지 >> 아 그래요 그래요? [웃음] 아 뭐 신현성 총재의 발언으로 봐서는 그러해서 금리를 두 번 연속 올렸다. 근데 문팀장 보시기에는 왜 그렇게 이런 이례적인 금리 인상이 이루어졌다 봐요. >> 저만의 생각입니다. >> 음 >> 그냥 뇌피셜이고 >> 음 >> 그냥 무시하셔도 돼요. >> 음 >> 자 지금 경제 지표도 대폭 상향했습니다. >> 지표 >> 예 하느니 >> 성장률 엄청 올렸던데. 예. >> 예. >> 어. 금리 인상을 하려면 그 정도의 연속은 인상을 하려면 그 정도의 숫자 조정을 해야 되겠죠? >> 네. 네. >> 자, 그런데 결국은 다 반도체 아니겠습니까? >> 음. >> 음. >> 근데 이건 그냥 저희데 한국은행이 >> 네. >> 반도체가 >> 속삭귀지 말고 좀 크게 얘기하세요. [웃음] >> 저녁에 지금 다들 뭐 운동하시거나 뭐 설거지 하시거나 이런고 계시기 때문에 >> 설거지. 한국은행이 >> 반도체가 >> 어 >> 곧 망한다면 >> 어 >> 여기서 고실한 건 오래가 아니고 >> 어 어 뭐 생각보다 빠른 시 >> 생각보다 빠르게 >> 음 >> 망한다면 저희 생각이 아니고 그 한국은행에게 만약에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건 금리 못 올리잖아요. >> 못 올리죠. >> 예. >> 음. >> 근데 언제 망할지 모르잖아요. >> 음. 음. >> 그러니까 빨리 >> 음 >> 금리를 올려놔야 >> 으흠 >> 정책 대응을 할 수가 있어요. >>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 올려놔야 내릴 거 아닙니까? >> 올려놔야 나중에 어 >> 자 근데 잘 생각해보세요. 지금 우리나라 경제를 보시면 >> 반도체가 모든 것을 다 잡아먹으면서 가고 있어. >> 네 >> 나머지 대부분의 경제는 망해 가고 있습니다. >> 음 >> 지금 중소 기업들이나 자영업자분들의 망하는 속도가 코로나 때보다 더 빠르죠. >> 그건 뭐 그렇죠. >> 우리가 반도체 착시가 있죠. 분명. 자,이 착시 속에서 나라 경제가 극단적인 양극하로 가고 있어요. 자, 근데이 상황에서 반도체가 망가면 어떻게 됐어? >> 바닥을 모르게 수락해 버립니다. 바닥을 모르게. >> 자, 그 상황을 만약에 예상을 한다면 한국은행이 정책당국자 입장에서 >> 음. >> 그 상황이 만약에 오면 금리를 파격적으로 내려야 돼요. >> 그렇죠. >> 예. >> 빅스텝, 자이언스텝. >> 예. 왜냐면 그 상황에서 어차피 반도체를 망했어. 못떻게 살릴 수가 없어요. 우리가 통제 불가능해. >> 반도체가 뭐 좋아지는 것도 우리의 통제 영역 바뀌고. 빠지는 것도 통요 >> 그럼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건 뭐냐 그 외의 내수 쪽은 우리가 어느 정도 좀 통제할 수 있어요. >> 음. >> 근데이 내수는 지금 죽고 있잖아요. >> 근데 금놀리면 더 죽겠죠. >> 그래요. >> 예. 근데 나중에 반도체 죽으면 얘네들이라도 살려야 될 거 아니에요? >> 얘네들이라도 >> 내가 어떻게 통제할 수 있으니까 >> 그때 금리를 파격적으로 내려야 됩니다. >> 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 그러려면 >> 좀 빨리 좀 올려 놓을 필요가 있다. >> 음 >> 그냥 저의 내피셜은 그렇습니다. >> 오케이. 자, 그다음에 어 스피디하게 한번가 볼게요. >> 예. >> 금리가 이제 3%죠. 우리가 이번에 2.75에서 3%가 됐어요. 그러면은 우리 성장률이 얼마데? 지금 금년에 >> 금년에 예상치는 아마 2.9인가 그럴 겁니다. >> 2.9면 거의 3%. >> 예. >> 3% 성장하는 나라에 >> 내년은 3% 넘게 성장을 보고 있을걸요. >> 그 아니 3%씩 성장하는 나라는 기본적으로 금리가 3%는 돼야 될 거 아닌가? 3% 더하기 물가를 해야죠. >> 글쎄요. 기본적으로 3%는 줘야 될 거 아닙니까? >> 아, 잠깐, 잠깐, 잠깐. 그거는 이제 이런 거예요. 뭐 반도체 반도체가 이제 돈을 벌어요. 사이클릭 하지 않습니까? >> 예. 어 >> 그러니까 이제 지금 반도체 말고 옛날에 반도체 >> 옛날에 시클리컬 뭐 지금은 반도체가 시클리컬이 아니라며 >> 그렇다시고 옛날 반도체 보면 시클리컬 하잖아요. >> 그래서 반도체를 잘 보시면 >> 반도체 기업이 주가가 올라가고 실적이에 막 올라가잖아요. >> 그럼 퍼가 막 낮아져. >> 그렇지. 그렇지. 퍼가 낮아지죠. >> 포가이 막 낮아져. 근데 교과서에는 퍼가 낮으면 저평가돼 있고 사야 된다고 얘기하잖아요. >> 반도체 안 그래. >> 어 >> 표가 낮지면 오히려 팔아요. >> 반도체 투자하시는 분들. 이거 옛날 얘기예요. 지금 얘기가 아니고 >> 옛날에 반도체 팔았고 그럼 이제 반도체가 사이클이니까 나중에 또 나빠지잖아요. >> 나빠지면 퍼가 막 올라가. >> 응. >> 실적은 막 박 박살하고 있고 주가도 떨어지고 있고. 그럼 퍼가 막 올라가요. >> 그러면 오히려 반도체를 잘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때 샀어요. >> 음. >> 그러니까 오히려 고퍼에서 사고 >> 음. >> 저에서 팔라는게 과거에 >> 반도체를 사시는 분들인데. 자, 그러면은 저 고에서 사고 저포에서 팔라는 말의 근저에는 뭐가 있냐? 음.이 >> 원래이 산업은 어차피 망한다. >> 음. >> 그게 깔려 있는 거예요. >> 음. >> 잘될 때는 막 미친듯이 좋아지지만 어차피 망해. 자, 그럼 우리나라 성향률 보세요. >> 망한다기보다 더 좀 이렇게 불황이 온다. 이렇게 >> 세클리컬이 있다. >> 자, 그럼 만약에 올해 뭐 3% 성장해요, 한국이. >> 근데 그거 어차피 반도체 때문에 하는 거고 저거 망하면 다시 뭐 1% 대가 나올지 뭐 0% 대가 나올지 모르겠다. >> 저 그러면 금리가 >> 음. >> 3%에 대한 프라이싱을 >> 음. 꼭 안 할 수도 있죠. >> 음. 음. >> 예. 그거는 채권 시장에 대해서 좀 이해를 하셔야 됩니다. >> 오케이. >> 그러면 그 채권쟁이들 우리 일반인들 약간 겁줄려고 막 현악적으로 얘기하는 거. 명목 [콧방귀] 금리는 말이죠. 실질 금리에다가 기대 인플레이션을 더하고 거기다 텀프리미엄가 더해집니다. 응. >> 네. >> 지금 우리 실질 금리 대충 얼마데 이거? 우리나라는 >> 실질 금리는 그냥 기준 금리에서 혹은 뭐 10년물 금리에서 물가 상승률 빼시면 되죠. 물가 상순위은 뭐 2% 중반 >> 음 >> 혹은 뭐 3% 뭐 이렇게 그게 뭐 코어로 보냐 근원 물가로 보냐 헤드라인을 보냐 다르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3%라고 할게요. >> 근데 그것도 사실 요즘 뭐 유가 때문에 오른 거잖아요. >> 음. >> 근데 이거 애매해. 2.5라고 할게요. 자 그러면 기준 금리 3%에서 2.5 빼면은 0.5죠. 플러스. >> 음 >> 그러면 실제 금리는 플러스 0.5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면 되죠. >> 그런 식으로. >> 예. >> 원래 근원을 쓰는게 맞아요. >> 어. 헤드라인을 >> 원래 실질 금리라는게 대충 뭐 그거 다 답은 없는 건 아는데 >> 대충 몇 % 정도가 적당한 거예요. >> 그거는 매우 어려운 이슈고 >> 그렇지하는 사람 >> 연구자의 편양이 들어가요. >> 편양이 들어가요. >> 그 적당하다는 레벨이라는 거예요. 음. 오케이. >> 알 수 없습니다. >> 오케이. 오케이. 맞아요. 거기 나라 사정마다 다르고 >> 나라마다 다르고 시기마다 다르고 >> 선진국 다르고 >> 후 뭐 중도중소 개도국 다르고 다릅니다. 그건 인정 >> 그리고 만약에 발 그 그걸 연구하는 사람이 난 좀 금리가 올라야 될 거 같아라고 생각하잖아요. 그럼 연구에 그게 편양이 들어가요. >> 근데 그 사람은 그걸 절대 인정하잖아요. 실제로 들어가요. >> 그렇죠. >> 모든 것에는 인간의 어떤 편양이 들어가게 돼 있죠. >> 네. >> 그러면이 금리가 올라갔어요. >> 네. 이번 금리 인상에 먼저 수혜를 볼 만한 섹터나 산업이나 뭐 시장은 어느 쪽이요? >> 그럼 인상에 수혜를 볼 때가 있어요? >> 없어. >> 아니 뭐 그 금융이 좋죠. 보통은 >> 뭐 그렇지 그렇지. >> 보험사가 좋아. 이럴 때 보통 보험사랑 오케오케 >> 이제 은행이 보다 이렇게 얘기하죠. 그래서 금리 인상의 수해주 뭐 그 뭐 은행 보험사 이렇게 얘기들 많이 하죠. 그러면 금리 인상으로 우선 생각할 수 있는 거는 아씨 이제 대출 금리 올라가 갔이나 대출도 막혀 있는데 혹시나 또 받을 수 있어도 금리까지 올라가 그러면 진짜 부동산 좀 가격 안정되나? >> 아 이것도 나왔다. [콧방귀] 이 >> 택도 없는 얘긴가? >> 아 그건 아니고요. >> 어 >> 어 이제 경제학에서 말하는 가장 큰 문제점 다른 모든 조건 일정할 때 >> 음 >> 다른 모든 조건이 일정할 때 >> 하더라 뭐 케리타스 뭐 >> 파리부스인가 뭐 뭐 그런 거 있었지. >> 페리타스 페리부스. 어 오케이 오케이 >> 어 다른 모든 조건 일정할 때 금리가 올라가면 부동산이 안 좋죠. >> 아 응 다시 >> 다른 모든 조건 일정할 때 >> 금리가 올라가면 >> 부동산 안 좋지. >> 안 좋죠. >> 주식도 안 좋잖아. 이론적으로 이론적으로 >> 다른 모든 조건이 일정할 때 금리가 떨어지면 부동산이 좋겠죠. >> 그렇지. >> 문제는 다른 모든 조건 일정하지 않아요. >> 아 그래. 어 >> 그래서 오케이 오케이. >> 예. 그림이 없지만 그려 보세요. 여러분들도 그릴 수 있는데 >> 기준 금리하고 부동산 가격하고 그려 보시면 >> 금 기준 금리를 막 올리는데 >> 음 >> 부동산이 오를 때도 있고 >> 음 >> 떨어질 때도 있고 >> 아 >> 그러면 >> 이제 이게 딱 좋아. 어떨 때 줬냐? >> 어 >> 그 어떨 때 줬냐면 그 주장하는 사람이 >> 나는 부동산에 무조건 오른다고 얘기할 거야.라고 라고 이미 정해 놓잖아요. >> 그러면 기준 금리가 지금처럼 올리잖아요. 아 그거 소용 없어요. 옛날에 뭐 옛날에 2000년대 초반에 뭐 노무형 정부 때 >> 부동사 아무리 뭐 금리 올렸어도 못 잡았어요. 그렇다면 오 맞잖아. >> 어 맞아 맞아 맞아. >> 근데 정 반대로 >> 금리를 올릴 때 뭐 피해를 입은 적이 2022년에도 있었단 말이에요. >> 2022년에 금리 막 그렇게 올리니까 부동산이 팍 떨어졌잖아요. 그데 한 30% 떨었잖아. 20% 떨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그 이제 그 데이터 또 가져왔지. 예, 이거 보세요. 금리 올려면 떨어집니다. 그래서 금리와 부동산을 조심해야 됩니다. >> 음. >> 예.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리잖아요. 데이터를 조심스럽게 해석해야 된다고. 그래서이 보통 제가 늘 말씀드리잖아. 주장자는 늘 자기 결론이 정해져 있고. 그거에 맞는 데이터 한번 가져. >> 오케이. 오케이. 조심해야 되. >> 뭐 굉장히 예, 설득력이 있는 말씀이었고. 그리고 >> 그리고 또 하나 >> 음. >> 기준 금리랑 부동산이 왜 관련이 없을 수 있냐? >> 음. >> 자, 보세요. 기준 금리는 한국은행이 정하죠. >> 으흠. 자, 부동산 대출 금융은 그 위에 어딘가 있죠? >> 음. >> 그 양자간의 개불 가상 금리 >> 스프레드라고 하죠.이 >> 가상 금리를 누가 결정합니까? >> 은행. >> 은행 >> 아닌가? >> 아닐까요? >> 정부. >> 예. >> 어디서 >> 어? 조심하세요. >> 어디서 정하? >> 말 조심하셔야 돼요. 지금 >> 어디서 정하는데? >> 아, 그건 저도 모르겠어요. >> 어, 그건 누가 정하는 누가 >> 누군가 정해? >> 누군가 정해. >> 그 누군가는 뭐 모르겠지만 정해요. >> 자, 근데이 그림을 한번 그려보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어. 한번 그려 보세요. >> 기준 금리를 한국은행에게 낮추는데과 >> 금리가 막 올라가서 >> 주담대 금리가 막 올라갈 때가 있고요. >> 기준 금리는 낮췄는데도 불구하고 그럴 수 있고 >> 또 어떤 때는 또 어떤 때라는게 이제 코로나 때 기준 금리를 이제 그랬다면 뭐 2022년 이럴 때 막 올렸잖아요. >> 올렸는데 >> 주담대 금리는 오히려 떨어져. >> 음. >> 주 기준 금리가 3.5인데 주담대 금리가 막 4% 대예요.이 >> 말이 됩니까? >> 음. 음. 근데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 그래요. >> 그러면 >> 우리는 기준 금리가 중요해요. 얘가 중요해요. >> 음. >> 얘가 중요하잖아요. 근데 얘를 결정하는 어떤 변수가 무원의 변수가 있단 말이에요. 우리가 알 수 없는 >> 진짜 몰라서 이러시는 거야? >> 예. 저 잘 모르겠는데. >> 어. 뭔가 있긴 있는 거 같은데 뭔지는 모르겠는데. >> 아, 이런 거 은행 담당 애널리스트 불러 가지고 물어보셔야지. 왜 저한테 물어? 저 몰라. >> 오케이. 오케이. >> 그러니까 얘를 보셔야 되는데. >> 음. 음. >> 이제 지금은 뭐 이게 뭐 다행인지 그런지 이제 기준 금리도 올라가고 있고 가성 금리도 이제 같이 좀 올라가는 중이기 때문에 요즘만 뭐 신규로 받으러 가시면 되게 금리 높대면서요. 6% 넘어가고 7% 뭐 이렇게 한다고 하니까 뭐 이럴 때는 조금 이제 부담이 된다고 봐야겠죠. >> 그러면 책에서는 또 그러잖아. >> 네. >> 그 국가관의 >> 흥리 격차가 줄면은 자 그 소위 말해서 그동안에 미국이 >> 미국이 3.75였어. 우리가 2.75였다가 이제 상당 기준으로 밀고 그 100pp 차이 나다가 이제 75p 차이로 줄었어. 그럼 책에서는 그렇게 되면은 우리 원화가 상대적으로 조금 강해진다 그러잖아. 그것도 책에서 나오는 얘긴가? >> 네. [웃음] >> 아니 나 진짜 요즘 재밌는 글들을 많이 읽는데요. >> 예. >> 어 이제 뭐 이게 다 이게 그 일반적인 의론인지 모르겠지만 그 가끔 뭐 사람들이 요즘은 커뮤니티를 많이 하시니까. >> 음. 그런 걸 보면은 아 의지에 뭐 한국은행 잘한다. 이제 금리 올리니까 환율 떨어지는 거 봐라 [웃음] 그러면서 [콧방귀] 또 예전에 또 이창용 총재님 아 그때 막 환일 올랐잖아요. 그래서 이제 이창년 총재님이 그때 >> 서학게들 해외 투자를 많이 해서 한 일이 오라는 거 이런 거에 대해서 이제 또 그분들이 되게 싫어하시더라고. 어 >> 그런 거 이제 또 갔다오면서 아 뭐 옛날 총은 다르네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데 >> 아 이게 참 사람이란게 이게 참 세복이 있어야 돼. >> 세복이 약간 그 금리차하고 저는 환율하고는 이건 거의 이제 관련이 그렇게 잘 없다. >> 음. 근데 또 어떻게 이번에는 우연하게 그게 잘 이제 맞아 떨어졌고 이번에 제가 이제 가장 크게 보고 있는 건 결국 외국인이거든요. 외국인이 주식을 >> 음 >> 팔면 >> 그냥 환율은 그냥 급등을 해요.이 >>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음. >> 그리고 과거 대비이 자본 이탈과 혹은 자본 유입 이게 환율에 미치는 여인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 음. >> 원래는 이제 수출이 제일 중요한데 >> 으흠. 지금은 이제 수 만약에 수출 하나만 보면 지금 환율은 많이 떨어지는게 맞았고 지금 환율이 사실 맞아요.음 >> 맞는데 이제 외국인들이 하도 주식을 뭐 6월 7월에 팔아 팔아제켰으니까 [한숨] >> 그때만 환율이 올랐는 뭐 한국은 금리를 올려서 환율이 이렇게 조정됐다. 아니 그 전부터 환율로 떨어지고 있었잖아요. 이미 7월 달에 그때는 또 아무 뭐 금리 얘기 아무리도 안 하다가 아 이제 하느이 금리 올리니까 어 금리차 때문에 환율이 떨어진 거야. 또 뭐 그 레버리지 두 배 때문에 환율이 떨어졌다는 말도 있잖아. >> 어 그 뭐 나 >> 그거 뭐 홍콩 같은데 뭐 나갈 돈이 안 나가고 국내에서지 >> 있었으니까이 >> 그 그런 말도 막 하던 것던데 누가 >> 유도 신문하지 마십시오. >> [웃음] >> 그러니까 [콧방귀] 이제 환율이라는게 워낙에 국민적 관심사고 이것 때문에 표도 왔다 갔다 하고 정부 정책에 대한 지지율이 너무 왔다 갔다 하니까 어 환율이 꼭 내가이 정책을 해서이 효과가 있었다라고 주장하기가 되게 하고 싶잖아요. >> 음 >> 뭐 국민들도 그렇고 개시판이 있는 사람들도 그렇고 정책 당국자들은 뭐 당연히 그럴 거고 그래서 진실은 없다. >> 세상에서 환율에 대한 진실을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오직 한 사람밖에 없어요. >> 누구? >> 문철 >> 오케이 [웃음] 그래. 어 >> 제 말만 믿으시면 돼. 좋아. 아니 1380원 좀 더 은밀하게 한 1376원 며칠 전에 봤던 거기까지 하고 나서 어제 사실 하는 금리 인상했는 거에 비해서 환율 하락폭이 미미해 가지고 금리하고는 상관없나? 뭐 혹자들은 또 이제 뭔가 뭔가 씹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금리 내리면 뭐 하냐? 오늘 모신문에 >> 금리 올리면 뭐 하냐? >> 어 금리 올리면 뭐 하냐? 어 몇 뭐 어느 신문지는 못 봐서 내가 접혀 가지고 헤드라인만 봤는데 >> 통화는 긴축 재정은 확장 >> 이러니까 >> 딱 비컨데 그거 아니야 여름에 그 어디 백화점이나 그 무슨 뭐 가전 제품 파는데 보면은 문 확 열어 놓고 냉 에코 빵빵 터는 거 >> 어 >> 어 시원해 들어가고 들어가고 싶어 [웃음] >> 아니면 겨울철에 뭐 히타는 빡 틀어놨는데 문을 활짝 열려가 막 부풍하슬때 >> 겨울에 그러진 않더라고요 >> 겨울은 그러더라고. >> 그 난방비가 훨씬 비싼가 봐. >> 이상한 거지. 어. >> 자, 그런식이 됐나 싶은데 오늘 어쨌거나 확 무너지고 있네. 지금 1371년대요. >> 네. >> 1371원 때데 그러면 그 1300 한 76원 1380원 거기가 첫 번째 승부처인데 이것도 무너졌다. >> 예. >> 얼추 그러면 나는 >> 한 1320 보이는데 맞나? >> 동의합니다. >> 동의. 올해말 내년 초까지 그러면 1200자는 못 보고 >> 뭐 변동성 하서 하지만 제가 보는 하단은 1,300 초반입니다. >> 1,300원. >> 근데 기술적으로 보면 56, 60원도 막 이상하진 않아요. >> 뭐 조금 시장이 오버하면 갈 수 있어. 오버하면 갈 수 있어요. 그 저는 진짜 이거 막제 미쳤다. 너무 막 모멘텀면 세다 하면은 최 뭐 이게 최악인지 최선인지 모르겠지만 어50도는 있는데 예 일단 1300 초반까지 1차선하고 있습니다. >> 어 어 >> 게다가 지금 차트가 7년짜리 차트가 망가졌잖아요. >> 맞아요. >> 상승 차트가 >> 아 이거는 세요. >> 글쎄요. >> 예. 예. [콧방귀] 아니 이게 환열이 한번 조정이 한번 기술적 반등이 나올 만한 그런 그림인데도 불구하고 >> 예, 맞아요. >> 이게 좀처럼 바닥을 못 잡네. >> 제가 기술적 반등을 혹시라도 왜냐면 저희 고객분들도 지금 갑자기 환율이 빠지니까 좀 다들 패닉게 좀 빠지셨어요. >> 약간 >> 그래서 제가 이제 그분들한테 위안을 드려야 되잖아요. >> 어떻게 >> 반등할 거다. >> 어, 글쎄. 위안을 >> 그때 포지션을 조정해라. 어, >> 반등 타겟을 말씀드려야 되거든요. 반등 타겟은 기술적으로 100에서 1410원 사이에요. >> 뭐 마이 가봐야 140 마이 가정 그래서 그 정도에서는 포지션을 >> 어, 한번 조정할 기회가 있을 것이다. >> 지금 안 왔네. >> 안 와. 안 줘. >> 예, 안 줘요. 큰일입니다. >> 뭐가 큰 일이야? 환율 어르는게 큰 일이지. 환율이 [웃음] 때리는게 뭐 >> 떨어지긴 하는데이 한번 뭔가 이제 왜냐면 다들 위쪽으로 포지션을 많이 잡아 놨단 말이에요. 포지션을. 음.근데 이제 >> 이것도 급하게 빠지니까 뭐 어떻게 대응이 안 되잖아. 대응이 >> 대응이 안 되니까 아 이제 다시 >> 주식이나 환율이나 똑같아. 수출 업체들 그냥 쟁해 놨다가 [콧방귀] >> 조금 빠질 만 하면 내가 팔하는데 예. 막 내보내게 돼 있습니다. >> 그러니까 280만 원에 열심히 샀던 하이닉스를 >> 200만 원 깨진다고 손절이 잘 안 돼. 뭐 250 깨진다고 손절 안 되고 230 깨진다고 손절 안 돼. >> 어하다 보면 지금 여기 와 있는 거예요. >> 있습니다. 한 손절 안 됩니다. >> 한 줄도 그래. 그렇기 때문에 탈출 기회를 줘야 된다는 겁니다. >> 응. >> 탈출 기회. >> 탈출 기회. >> 예. 반등을 줘야 된다는 거. >> 누가? >> 뭐 하이닉스든 환율이든. >> 글쎄. >> 예. 근데 지금 안 주고 있잖아요. >> 아니 하이닉스도네. 길게도 안 벌려. 190만이라도 와주면 좋고서는. >> 아 190만 안 돼요. 250 250 넘어야 돼. 250 >> 250 넘어야 돼. >> 예. 지금 230부터 엄청 들어왔단 말이야. >> 그 그걸 누가 사줘? 그 많은 매물대를 >> 지금 [웃음] >> 그 많은 매물대를 누가 사줘? 뭔 돈으로? 환율은 그래서 반등하더라도 어 >> 저는 1400 좀 넘으면은음 >> 포지션을 정리하시는게 좋겠다. 여기서 말하는 포지션이 달러 롱을 갖고 계신 분들이 투자자분들도 많이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기업체들도 달러 팔 생각만 하고 계실 거 아니에요. >> 그리고 사실 제가 좀 그 >> 언제 올해 초 >> 우리나라 채권 인덱스가 글로벌 WGBI에 들어갔지 않습니까? 그때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 국제에 관심이 많았어요. >> 네. 음. >> 근데 안 들어왔어요. >> 음. >> 왜 안 들어왔냐? 당연히 안 들어오지. 왜냐면 환율이 막 오르고 있는데 왜 안 들어오겠? 왜 들어오겠어요? >> 어, >> 근데 이렇게 떨어지잖아요. >> 이분들이 쳐다봐요. >> 아하. 아하. >> 근데 그 자금이 얼마냐면 토탈 70조가 넘어요. 70조면 몇 억 불이요? >> 뭐 1천억 100억 1억 100억 불이 10조 15조니까 >> 요새 1억 불이 얼마예요? 1억 불 1억 불억불 10억 1억300억죠? 1,370억. 1,380억. 어. 어. 어. 어. >> 그러니까 외국인이 뭐 두 달, 세 달 판게 80조 되잖아요. >> 음. >> 주식에서 팔았던 게. 근데 그게 채권 쪽에서 이제 대기하고 있단 말이에요. 왜냐면 여러분이 외국인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 뭐 전 세계 다 재정 때문에 망가진대. >> 음. >> 근데 한국은 괜찮거든요. >> 으흠. 음. >> 그러면 한국정에 대해서는 그리고 이제 저 같은 사람이 가서 한국 재정 건전하다. >> 정부의 의주도 강하다. >> 이런 식으로 이제 얘기해서 설레발 쳐 놨는데이 사람들이 어 그런 거 같네라고 했는데 안 들어온 이유는 이제 환율이 막 오르고 있어서 >> 음. >> 근데 지금은 들어올 만 한데고 그러면은 이게 어디까지 빠질지 쉽게 예상 예단하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 음. [콧방귀] 우리 지금 채팅창에서는 1350을 갖다 이렇게 언급하시는 분들이 나오시는데 1350도 나름 족보 있는 레벨입니다. 지금 딸란 환율이 159.뭐 뭐 6070 이렇게 되는데 달라인 환율 여기 가만히 있고 >> 그렇죠. >> 우리가 1350원 가면은 애원 환율 우리가 이렇게 근래 최근에 봤던 저점 한 850원엔당 850원까지 가는게 그 레벨 1350입니다. >> 일본 여행 갑시다. >> 어 >> 일본 여행. >> 일본 여행. >> 제 모델이 하나 보여 드리면이 >> 페이지에 있는 그림인데 >> 이거는 쟤는 그냥 오로지 수출만 보거든요. >> 음. 음. 근데이 모델을 보시면은 수출이 녹색 그냥 위쪽으로 그래프 뚫고 가고 있죠. 예. Yyy. 예. >> 녹색이 위쪽 그래프 막 뚫으려 그러죠. >> 네. >> 수출이 저렇게 잘되면 당연히 회색도 따라가야 되겠죠. >> 회색은 뭐죠? >> 환율의 yy >> 아 환율은 뒤집어 놨구나. >> 뒤집어놨습니다. >> 예. 예. 회색의 환율의 회색이 올라가면 환율이 떨어진다 얘기예요. >> 그러니까 자, 만약에이 모델 녹색을 회색이 따라가면 녹색을 회색이 따라가면 >> 1,350원입니다. >> 1,350원. >> 예. >> 음. 1,350원 해 봐야 이거이 2, 3일 거리요. 요즘 뭐 10원, 20원은 우습게 움직이니까. 어. >> 그러니까 >> 그런데 >> 예. 지금이 저 수출 성장률 약간 계속 취소고 있는가? 꺾이지 않고. >> 어 뭐 플러스 50% 60% 정도에서 한 세 네달 왔다 갔다. >> 음. >> 그래요. 환율은 얼추 그렇게 하고 >> 네. >> 그나마 이렇게 좀 높은 조금 환율이 좀 더 높이 올라 반등해 줄 타이밍을 기다리고 계시는 기다리고 있는 수출 업체나 뭐 관련자분들은 또 그나마 반갑네. 네. >> 문방꿀이 또 환율 떨어진다고 했으니까 이제 오를 >> 오게 왜 [웃음] >> 오케이 오른다 >> 여기다가 뭐 문방꿀 옆에 진방꿀도 맞아 맞아 맞아 320원도 갈 수 있는 거고 >> 또 제가 답 나와가지고 죄송합니다. 그 죄송합니다 할 거니까 오케이 됐고 아 알았어요 >> 그런데 하는 금통이 그러면 다음 금통이는 10월인가요? 그렇죠. 약간 신형성 총재의 나름대로 총재나 연준 의장 이런 분들의 어떤 개인적인 그것도 저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는데 신총제 같은 경우는 데이터가 조금만 그런 어떤 명분을 제공하면은 사면타석도 때릴 수 있을 것 같은데. >> 음. >> 가능하지 않을까? >> 또 틀려 볼까요? >> 어. >> 예. 저는 아닌 거 같다. >> 아닌 거 같다. 예. >> 음. 왜냐면 제가 이번 금통에서 또 하나 주목했던게 문구가 하나 바뀐게 있습니다. >> 음. >> 통화정책 방향 문구가 >> 어 이제 발표하면은 나오거든요. 음. 거기서 어 [콧방귀] 뭐 여러 가지 좀 바꾼게 있었는데에 금리 인상 기조라는 단어가 삭제됐습니다. >> 아 그래요? >> 예 그러니까 전반적으로는 이렇게 매파성으로 들릴 수 있는 얘기들이 좀 있었는데 어 그렇게 써 놓고 이번에 그러니까 이제 앞에는 뭐 선제적인 얘기 넣고 그래야 연속 인상할 거니에요. 그리고 뭐 이건 반도체만의 성장이 아니다. >> 전반적인 경제가 성장하고 있고 물가 압력이 있다. 아무이 늦겠죠. 연속 인상해야 되니까. 근데 의외로 >> 오케이. 네. 어, 저는 이제부터는 속도 조절 하려나 보다. >> 예. 이렇게 생각합니다. [콧방귀]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