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YouTube 라이브 오디오 전사 [채널] 주식의코드 [게시일] 2026.08.31 [원문 URL] https://www.youtube.com/watch?v=fuThkeEV13M [제목] 26. 8. 31.(월) 모닝라이브 [전사 경로] 라이브 감지 즉시 오디오를 저장하고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네. 네. 애 님 반갑습니다. 네. 정 님 반갑습니다. 액션 님 반갑습니다. 오랜만에 제가 캠이 있었는데 캠을 안 켜고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아침 라이브 할 때는 그래도 인사도 할 겸 캠도 오랜만에 다시 켜봤습니다. 네. 미니 님 반갑습니다. 네. 아, 네. 김민준 님 반갑습니다. 네. 승민 님 반갑습니다. 네. 슈퍼리치 님 반갑습니다. WCPR 님 반갑습니다. 네, 오늘은 조금 중요한 내용들이 좀 많아서 네, 해당 내용들 같이 말씀드려 보도록 할게요. WM킴 님 반갑습니다. 네. 네. 이제 네. 어. 네. 주말 동안은 네. 삼성전자 이슈가 있었고 그리고 잭슨 미팅과 관련돼 가지고 좀 있을 두 가지 내용을 좀 준비해 봤습니다. 어, 잠시만요. 아휴. 아. 아이고 WCR 님 아이고 감사합니다. 아 이거 참 항상 WC 님께서 매월마다네 슈퍼챗 쏴 주셔 가지고 아이고 너무 감사드립니다.네 나중에 조만간에 책 올라올 때 그 뒷부분들에다가 WCPR님 또 감사 인사 한번 남겨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감사합니다.네 아이 멤버십만 해 주셔도 충분히 감사 아 슈퍼챗 진심으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그래도 오늘 내용이 조금 많다 보니까네 빠르게 일단 양해를 구하고 빨리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 우선 현재 시장이 두려워하고 있는 재료가 금리 이슈에 대한 우려랑 AI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있어요. 그러니까 AI가 투자를 많이 하겠다는 이슈들은 지금 시장이 꽤 반영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거든요. 근데 수익성이 나올 거냐가 지금 좀 본질적으로 걱정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러면 일단 이런 환경에서 결국에는 수익성이 뜨느냐 많느냐에 대한 데이터는 지금 안 나와요. 결국에 다음 분괴가 되거나 다다음 분기가 되어야지 수익성에 대한 지표들은 뜨기 때문에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시간이 걸릴 때까지는 증시가 약간은 횡보할 가능성들이 좀 높아요. 그러면 이런 국면 하에서는 데이터에서 실적이 나오지 않다 보니까 멀티플을 상승할 수 있는 매크로 지표가 중요한데 매크로 지표들을 바라볼 때 지금 이슈가 되는 거는 금리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런데이 금리 데이터에 대해서 중요한게 결국에는 잭슨 미팅이 잭슨놀 미팅이었고이 금리 이슈에 대해서 오늘 한번 코멘트를 드릴 거예요. 그리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9월 달 때 금리인상 할 겁니다. 근데 금리 인상이 채권 매수의 기회가 될 거예요. 왜 그런지 천천히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 그리고 삼성전자 이슈에서 좀 중요한 이슈가 발생했거든요. 요거를 제가 멤버십 쪽에다가 코멘트를 들었는데 내용이 좀 어려울 거예요. 그래서 기술적인 원인들에 대해서 조금만 쉽게 한번 설명드려 볼게요. 우선은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이거 기대 그 8월 28일 날 때 나왔던 재료인데 아주 간단히 설명드려서 이런 거예요. 이번에 엔비디아가 어떤 말을 했냐면요. 12단으로이 디램을 쌓는게 어려울 거니깐 8단으로 쌓아라 이렇게 말했어요. 자, 여러분 잘 생각을 해 봐요. 지금 여기에 있는요 HBM이라고 하는게이 디램을 열심히 쌓아 올리는 거거든요. 디램을 열심히 쌓아 올린 다음에이 TSV라고 하는 걸 뚫어 가지고 이거 를 12단으로 쌓아 올리고 있었던게 SK 하이닉스예요. 그리고 요거를 16단까지 쌓아 올리겠다라고 했던게 뭐냐면 그 SK 하이닉스의 기술력이었어요. 그래서 SK 하이닉스랑 마이크로는 뭘 잘하냐면요. 여기 있는요 쌓워 올리는 거 있죠?이 쌓워 올리는 걸 잘하는 거였어요. 자, 그래서 요거와 관련돼 가지고 앞으로 HBM 시장이 오게 되면 하이닉스가 되게 우위에 있겠다라고 세 시장들이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SK 하이닉스가 타픽이다라고 하셨었고 이거에 대해서는 저도 반박하진 않았어요. 아, 맞지.이 기술력이 지금 우에 있는게 하이닉스니까 여기에 대해서 승자가 될 수 있는 거는 HBM 쪽에서 기술력이 좋아질 수 있는 거는 하이닉스가 맞다. 그런데 이번에 엔비디아 쪽에서 어떻게 했느냐? 얘네가이 쌓아 올리는 걸 잘해 가지고 수율이 잘 나오면 공급이 충분하니깐 엔비디아 물건을 많이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요거를 많이 쌓아 올리고 있는데 여기서 수율이 잘 안 나오니깐 공급이 안 되고 가격이 비싸지는 문제가 발생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MBD에서 한 말이 뭐냐면 너 여기들 12단으로 쌓 올리지 말고 8단으로 쌓아 올려 이거예요. 자, 그럼 문제가 생기죠. 8단으로 쌓아 올리게 되면 성능이 안 좋아하실 거 아니에요. 그래서요 성능 안 좋아지는 걸 커버하기 위해서 뭘 했냐면요. 여기 베이스로 다이라고 했거든요.이 베이스 다이에다가 요거의 성능을 조금 더 올려 버리는 거예요. 자. 자, 이게 바뀐 건데 잘 이해를 해 보세요. 기존의 HBM은 어땠느냐? 자, 옆에 보이시는요 GPU 있죠? 여기 GPU 밑에다가 메모리 컨트롤러가 있었어. 자, 여기 보이시죠? GPU 밑에다가 뭐가 있었느냐? 메모리 컨트롤러가 있었고요. 그리고 HBM 여기 스택 요게 요거 HB 스택이 있거든요. 여기 밑에다가 디램 그다음에 여기 베이스 다이 그리고 여기다가 그까 여기 밑에다가 이제 뭘 넣으려고 하냐면 여기다가이 메모리 컨트롤러 그러니까 M비디아 기술력이 여기다 넣으려는 거예요. 요거 내용이 좀 어려운데 봐요. 여기 GPU라고 하는 거 있죠? 요거 요기 안에서 원래 메모리 컨트롤러가 있다는 데 요거를 지금을 제거해 버려요. 그러면 여기다가는 새로운 기술력을 많이 넣을 수 있겠죠? 그러면 GPU를 많이 넣을 수 있어요. 그러면 여기다가 GPU를 많이 놓고 여기 MVHBM 있죠? 여기 있는요 기존에 있었던요 베이스 다이에다가요 메모리 컨트롤러를 추가를 해 버려요. 그러면 요걸 추가를 해 버려 가지고 세트로 만들어 버리겠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떤 문제가 발생을 하냐면 빠르게 통로가 대화가 잘 돼요. 아 근데 내용이 좀 어려울 수 있는데 그러니깐 이제는 HBM이랑 HBM이랑 M비Di의 기술령이랑 합치겠다는 겁니다. 자, 여러분들 잘 이해해야 돼요. 요거 HBM과 M비디아의 기술력을 이제는 합쳐 버릴 거예요. 자, 그러면 여기 있는요 베이스다이 있죠? 요거랑 MBD GPU 기술력이랑 요거랑 합쳐 버리게 되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면 기존에는요.요 HBM이요. 어느 정도 법령이었어요. 그러니까 하이닉스 있고 그 뭐 삼성 자 있고 마이크론이 있으면 만약에 하이닉스의 HBM이 비쌌다. 그러면 3천자가 쓰는 거예요. 근데 삼성전자도 비싸고 하이닉스도 비싸면 마이크론 쓰는 거예요. 근데 이제는 어떻게 될 거냐면 HBM 밑에다가 여기 M비디아 걸 넣어 버렸잖아요. 그러면 요거는 M비디아의 그 기술력을 통과한 회사 것만 써야 돼요. 요거 이해될까요? 그러면 요거를 할 수 있는 회사가 누구냐? TSMC요 메모리 컨트롤로 있죠? 요거요 베이스 다이 있죠? 베이스. 다이 요거를 원래 제작해서 여기 맞추고 있던게 TSM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베이스 로직이에서 밑에 있는 아이 통로 있죠? 요거를 지나가 가지고 여기 GPU랑 연결이 되는 건데 여기에 있는요 패키징을 할 수 있는게 원래는 TSMC였어요. 자, 그래서 요걸로가 버리게 되면 누가 수혜를 보냐면 TSMC가 잘할 수 있는데 문제는 여기서 발생해요. 일단 하이닉스의 경쟁력이 뭐였다? 12단과 16단으로 쌓아 올리는 거였는데 요거에 대해서 이제 요거에 대해서 이제 장점이 약해진 거예요. 반대로 삼성전자의 강점은요 베이스다이 컨트롤로 있죠? 요거를 자기들이 만들어 낼 수 있어요. 파운드리를 자기가 가지고 있으니까. 그래서 경쟁력이 약간은 삼성전자 쪽으로 기울 겁니다. 요렇게 되면 네.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되면 하이닉스 쪽에서는 뭘 해야 되냐면 TSMC랑의 협력이 너무나도 강해져야 되고요. 그리고 앞으로 MV HBM이 된다라고 한다면 여기에 대한 수는 TSMC에다가 조금 더 마진데 더 강 해질 가능성들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하이닉스 주의 경쟁력은 조금 더 약해지고 삼성전자의 경쟁력이 강해질 수 있는 그리고 만약에 정말로 MVHBM이 만들어진다라고 한다면요 구간부터는 다른 쪽에 있는 HBM들이 많이 비싸지더라도요. 결국에는 요걸 MVHBM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회사거를 써야 돼서 어 삼성전자의 멀티플이 조금 더 높아질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요게 양산이 된다라고 한다면 그때부터는 삼성전자가 날아갈 수 있는 그런 시기가 될 겁니다. 그래서 요걸 저 여러분들 좀 이해를 하고 있으면요 시기가 삼성전자에 폭발을 하는 시기다라고 여러분들이 좀 체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내용이 아침부터 내용이 좀 어려울 수가 있는데요 내용들은 그래도 중요하다 보니까 우리가 언제쯤 폭발할지에 대해서 체크할 수 있는 내용들이니까 조금 체크를 하시면 좋을 것 같고 FMC 내용만 빠르게 할게요. FMC 쪽에서 우리가 집중해야 되는 건 뭐냐면요. 그냥 내용이 어려운데 요거예요. 요거 일단 케빈워시의 발언 이후에 기준 금리 전망치가 올라갔죠. 자, 그 그러면서 단기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했었고 금과 코인이 하락했어요.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게 금리에 대한 가이던스가 조금 더 올라간 거는 다름 없어요. 자, 그러면 왜 올라갔느냐라고 물어봤을 때 인플레이션이 고착화가 되고 있는 거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는 발언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물가가 너무 오랜 기간 목표치를 상의하고 있으니 물가를 조금 더 잡아야 될 것 같아요라고 하는 발언들을 시장에 던 준 거예요. 우리 물가를 좀 잡아야 될 것 같은데요. 고착할 리스크가 커졌습니다. 이러면서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들이 조금 더 강해지고 있는게 현재 관점이에요. 그래서이 이렇게나 케빈호 씨가 발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9월 달에 금리 인상을 안 하잖아요. 그러면 채권 프리미엄이 확일 거예요. 그러니까 잘 봐요. 우리 물가 고착하가 조금 더 걱정됩니다라고 하면서 금리가 조금 더 올라갈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 물가 이슈가 조금 더 고착화가 됩니다라고 하면서 금리가 쫙 올라갈 수 있는 이런데도 불구하고 만약에 금리 인사가 안 해 버린다 그러면 시장에서는 야 이거 너무 정치적인 거 아니냐 하면서 장기 금리가 팍힐 수 있다고요. 그래서 실제로 9월 달에는 어떻게 할 거냐면 기준 금리를 올릴 건데요. 가이던스를 던져 줘야 돼요. 자 지금부터 중요한 거예요. 자 9월 달 때 금리 인상을 하면서 뭐가 뜰 거냐면요. 물가와 소비에 대해서 소비에 대한 둔화도 뜰 거예요. 그러니까 자봐. 자 여러분들 마음속에 지금 들어가 있어야 되는 핵심은 뭐냐면 이번에 소비 지표가 그렇게 센게 아니에요. 소비가 그게 나쁘진 않지만 이게 결코 강한 건 아니에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던질 건 뭐냐면 지금 물가 고착화 때문에 금리 인상을 했으나 이것 때문에 경기가 망가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금 금리 인상을 했으나 추가적으로 금리 인상을 할지도 고착한 리스커가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인상할 수도 있지만 고용도 신경 쓰겠다라고 하는 코멘트를 할 가능성들이 생긴다고요. 근데 가이던스를 안 주려고 하겠죠. 안 쓰려고 하지만 어느 정도 티만 내더라도 아니면 데이터에서 조금 꺾이는 지표가 뜨더라도요. 보험적 금리 인상이라고 하는 데이터를 시장에 어느 정도 인식을 하는 순간 장기 금리는 피크하웃이 될 가능성들이 높아집니다.요 내용이 어려운데 이런 겁니다. 자,요 그래프를 이해를 하세요.이 그래프. 자, 지금은 기준 금리 전망치가 어떻게 되고 있어요? 천천히 천천히 올라가고 있죠. 그러면 물어볼게요. 이번에 한국에서 했던게 뭐냐면요. 보험적 금리상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지금 당장 금리 안 올려도 되는데 혹시 몰라서 올렸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거죠. 혹시 몰라서 올렸다는 뜻은요. 그냥 쉽게 말해서 원래는 금리가 피크 아웃이었어요. 근데 여기서 혹시 몰라서 한 번 더 올렸다 이거예요. 그러 여기서 우리가 더 고민해야 될 거는 보험적으로 금리 인상했다면서 또 올릴까에 대해서는 의문인 거예요. 이해 이해가 될까요? 자, 봐요. 우리가 예를 들어서 채권을 투자를 할 거예요. 그러면 채권 투자를 해야 되는 건 언제일 것 같아요? 금리를 내릴 때 채권 주자하면 늦어요. 그래서 채권 시장은 어떻게 다가가냐면 금리 인상은 더 이상 안 할 것 같을 때 중요해요. 그러니까 금리 인상이 끄트머리에 왔다라고 할 때 채권자야 돼요. 이해되죠? 근데 지금 금리 인상이 끄트머리에 왔다라고 하는 지표가 뭐냐면 보험적 금리 인상이라고 할 때예요. 이해 이해가 되실까요? 자, 근데 왜 지금이 정확히 보험적 근린 이상이 돼 있느냐? 고용이 세지 금리를 올려버렸기 때문에 고용이 아주 센 건 아닌데 금리를 올려 버렸고 이런 관점에서 임금 상승률도 큰 폭은 아닌데 금리로 올려 버렸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금리 올린 걸 바탕으로 해 가지고 고용도 망가지고 임금도 하락한다면 물가에 대한 상승 합력들은 조금씩 둔화가 될 수가 있고 그리고 말 그대로 시장에서는 이제 금리가 피크 아웃이야라고 한다면 장기 차체를 사기 시작해요. 그리고 이번에서도 바라봤던게 한국에서 금리 인상하겠다고 했을 때 와 케빈노시 쪽에서 금리 인상으로 하겠다 했을 때 단기 금리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 장기 금일은 그렇게나 큰 폭으로 상승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제가 느끼기에는 어떠냐? 이번에 이번에 금리 인상을 하겠다는 시간들이 뜨잖아요. 그러면 제가 체크하기에는 어떤 의미냐? 제가 고민하기에는 아마도 아마도 9월 달 때 금리 이상을 세게 해 버리게 되는 순간 그때가 단기 금리는 올라가돼. 장기 금리는 하락해 버리면서네요 호름이 나타난다면 어 피크화 가능성들이 꽤 생깁니다. 네. 그래서 저는 아마도 지금 현재 국면은 일단은 9월 달은 금리 이상에 대한 우료 때문에 시장이 조금 조정을 받을 수가 있으나 적어도 제가 사고 싶었던 거 현금 확보는 일부 해 놨고 채권은 1부 2번이 좀 기회가 될 가능성들이 높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금리 레벨이 떨어진다라고 한다면 증시가 그렇게 망가질 흐름들도 딱히 안 보여 안 보여요. 그러니까 금리가 꾸준히 올라가 가지고 빅테크가 망가진다라고 하면 타당하겠지만 요런 흐름들을 고려했을 때 증시가 확 망가질 거냐 그거는 제가 보기에는 아직 아닌 거 같아요. 물론 반등을 세게 할 거냐라고 한다면 조건이 AI 수익성에 대한 지표가 떠야 되는데 요거에 대한 지표가 안 떴다 보니까 일단은 고민을 해 봐야 되고 그럼 요런 것들이 없는 상태에서 지금 저평가돼 있는 애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깐 빅테크들은요. 어느 정도 밸류가 좀 찬 애들이 있어요. 엔비디아는 좀 싸긴 싼데 빅테크들은 좀 밸류가 찬 애들은 수익상 지표가 떠야 되고요. 밸류가 싼 애들은 멀티플 리레이팅 지표가 필요하고 그 멀티플 리레이팅 지표들은 아직 안 보이다 보니까 일단은 미국 증시는 일단은 홀딩. 근데 한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싸요. 싸면 뭐 요런 멀티플 지표만 좀 뜨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해 가지고 한번 코멘트를 해 봤습니다. 네. 요게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핵심적인 내용이고요. 그리고 8월 26일 날 때 제가 SK 이노베이션 여기서 좀 중요한 내용이 있어 가지고 분할 매수를 했더라. 하는데 SK노베이션이 좀 반등폭이 좀 셌거든요. 최근에도 반등폭이 좀 세는데 어 아직은 저는 조금 더 들고 갈 것 같긴 한데 ESS라고 해서 배터리가 좀 잘되면 얘는 애들은 날아가거든요. 그 요런 내용들 또 어 저만에 제가 이거는 블로그 쪽에다가 한번 올려 드리겠습니다.네 여기 오늘 내용이 좀 많이 어려워요. 근데 어 꼭 알고 가야지 여러분들이 좀 대용이 되다 보니까 이거 체크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제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할 거냐? 일단 한국 주식 비중으로 봐요. 한국 주식 비중 쪽에서는요. 제가 코덱스 200을 들고 있었어요. 그리고 코덱스 200에서 조금씩 조금씩 비중을 확대하는 건 아니지만 코덱스 200에서도 종목의 집중 투자를 지금은 바꾸고 있어요. 그러면 원래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있었다라고 했을 때 이번 지표로 제가 코멘트를 할 거는 원래는 하이닉스보다는 삼성전자 쪽으로 전 비중을 옮길 거예요. 이러면 원래 기존에는 제가 하이닉스가 조금 더 매력적이었다면 이제는 삼성전자가 조금 더 매력적으로 바뀌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당연히 비중 확대는 아니에요. 그니까 9월 달에 매크로이스 때문에 조금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확대는 아니나 주가가 떨어졌을 때 사는게 하이닉스가 3전에 있다면 저는 3전에 담을 겁니다. 그리고 금리가 약간은 고금리 구원이다 보니깐 배당 매력도도 좀 챙긴다라고 한다면 삼성전자 우선주를 조금 더 챙기려고 하겠죠. 그래서 종목별 비중은 요런 식으로 움직인다. 그리고 3전을 담대 나머지도 담을 거예요. 그런 것들은 데이터 센터와 관련된 종목들을 담을 것이다라고 체크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들이 나올 때는 채권을 좀 담을 거고요. 이와 관련돼서 중요한게 다음 주 지표입니다. 다음 주 9월 1일 날 그니까 내일부터 해 가지고 어 고용과 관련된 데이터가 뜰 거예요. 고용이 세게 떠지면서 금리가 쫙 올라 버린다라고 하면 기회가 될 거고요. 고용이 약간 나쁘게 나오잖아요. 고용이 약간 나쁘게 나온다라고 한다면 금이랑 반등해 버릴 거예요. 그러면 금이랑 이렇게 반등해 버릴 때는 이때는 금도 이제는 다 팔대가 되지 않나 싶고요. 내일 아마도 그냥 9월 1일에서 4일쯤은요. 금 가격이 튄다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 금은 이제 비중을 조금 더 두 배에서 한 배로 축소할 타이밍이 다가오게 되는 건 같습니다. 네. 물론 고용이 너무 나쁘다 싶으면 금 가격이 좀 더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근데 금 가격이 올라가더라도 네. 그래도 조금 올라갈 수 있는 상승 밸류가 엄청나게 크다고 보일 순 없어서 네. 일단은 화폐 가치 하락 트렌드도 이제 연준이 금리 인상을 혹시나 해 버린다면 네. 하폐가 하락 트렌드도 끝날 거라고 생각 해서네 일단은 고민하고 있습니다. 금은 이제는 비중을 조금 더 어 두 배에서는 한 배로 줄여야 되지 않나라고 바라보고 줄이는 대신에 채권을 조금 더 담으려고 하겠죠. 네. 요렇게 생각합니다. 네. 요게 오늘 내용의 전부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네. 이번 주는 딱히 매매를 거의 안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 네. 아, 장비는 구매를 하지 않았고요. 제가 이게 청소를 하다가 마이크가 이거 캠이 어디로 떨어졌는지 몰랐는데 캠이 바닥에 떨어져서 숨어 있었더라고요. 그래서 우연히 찾아버려 가지고 그냥 켰습니다. 그냥 제가 잃어버린 줄 알았는데 어 그냥 바닥에 떨어져서 숨어 있었습니다. 네. 그래서 오랜만에 추억 겸으로네 켰습니다.네 반갑습니다. 네b 12단부터는 바닥에 로직 다이가 들어가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네 요거죠. 요거 그리고 엔비디아가 8단을 요구하면서 HBM 전문 로직이가 아닌 정확합니다. 맞아요. MB게 이제 여기다가 같이 쓰이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니깐 HBM 밑에다가 엔비디아에게 들어간다. 그러면 이제 비유하면 이런 거죠. 원래는 엔비디아 칩을 칩이랑 HBM이랑 별개였어요. HBM과 엔비디아가 별개였는데 이제는 이게 합쳐져요. 그럼 합쳐지게 되면요. 이제 딴 걸로 대체를 못 하겠죠. 라고는 효과가 강해지겠죠. 그러면 삼성전자는 뭐라 했을 거냐면 이제 맞춤령 반도체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법령 반도체였기 때문에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있었어요. 그리고 HBM도 마찬가지로 결국에 기술력이 통합이 된다면 법용 반도체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리스크가 생기게 되는 가격 하락하실 수가 있는데 이제 HBM과 삼성전자가 합쳐 버리게 된다면 이거에 대해서 야, IPO, IP 내나 아니면 비싸게 팔아. 가격이 안 따아지는 그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요런 내용들이 여러분들이 중요한 변화다. 왜냐면 제가 PER이 리팅이 되려면 결국에는 시장이 걱정하고 있는 가격 하락에 대한 그 사이클 논리가 없어져야 돼요. 근데 LTA가 가격을 그 사이클 논리를 없앨 수 있을 거냐 했을 때 LTA는 사이클을 지연시키는 이슈입니다. 지연시키는 이슈. 네. 그래서 중요해요. 네. 사이 클롤리는 지연시키는 이슈기 때문에 요거 가지고는 조금 부족하지 않나? 그래서 이런 커스텀 이슈가 떠 버리게 되면 이때는 리레이팅이 될 건데 그 지표로서는 여기 있는 파운들이 있죠. 얘네가 잘한다는 지표가 떠야 되고요. 요게 뜨면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네. 아. 아, 네. AI 수익성 이슈는 아마존으로 증명되고 있는 거 아닌가요? 그래서 주가 레벨이 봐야 돼요. 그때 AI 수익성 이슈가 아마존으로 중량이 됐기 때문에 4월 달에서 신고까지 뛴 거예요. 그러니깐 그 수익성 이슈 덕분에 주가가 올 나왔던 폭이 한 2, 30%가 올 나왔어요. 네. 그래서 WCP 님의 주장들이 너무나 타당한데요. 제가 말하고 있는 거는 그 수익성 증명에서 더 올라가야 돼요. 그게 중요합니다. 그러니깐 증명이 됐습니다만 시장의 기대치가 올라왔기 때문에 수익성이 훨씬 더 잘 나온다는 지표가 떠야 돼요. 그거에 대한 지표가 지금 뜨느냐 했을 때는 애매하게 됐다라고 보시면 돼요. 네. 그래서 지금 구간에서 그 기대감이 더 클 거냐라고 하는 거는 뭐냐면 내년도와 내후년도 때 캐팩 투자를 많이 하잖아요. 대출까지 받아서 투자를 하잖아요.이 대출금도 다 커브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을 줘야 돼요. 그러면 한 단계 더 올라갈 거예요. 네. 그래서 내년도와 내후년도 때 제 적자까지 발생하면서 이게 뜨는데 이것도 커버할 수 있다. 수익성이 확실하게 뜬다라고 하는 기대감이 뜨면 더 날아갈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SK온 호재도 있어요. 어, 그런가요? 그래서 만약에 SK온 가치가 조금 더 반영이 된다면 주가 레벨은 날아갈 가능성들이 높고 한 50%까지도 저는 바라보고는 있습니다. 코인은 어떨까요? 코인은 금과 비슷하게 좀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요? 저라면 코인적은 어 마찬가지로 금과 비슷하게 의사 결정을 할 것 같긴 합니다. 네. 일단 저의 의사 결정은 요런 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 네. 오늘 네. WCP 님께서 3만 원 후원 너무너무 감사하고요. 오늘 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어, 매매 종목이나 포트폴리오 변경을 조금 더 사실 이게 제가 변경을 거의 안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계측을 올리는게 진짜 제일 빠른 거라서 네. 음. 개시글이 제일 좋지 않을까요? 네. 멤버십 개시글 쪽에서 개시글 요즘에 많이 올려서 여러분들이 복잡할 수도 있는데 네. 왜냐면 이때가 당 이때 26일 날 수요일 날 그 오전에 올리이 한 제가 매수한지 한 두세 시간 만에 항상 다 올리는 거거든요. 네. 그렇습니다. 네. 이번 달에도 매매를 거의 안 했습니다. 한 두 번 세 번. 네. 19일 날 때 엔비디아 팔았던 거 있었 고요. 그리고 이번 달에 SK 이노베이션 좀 샀던게 있을 거고요. 네. 제가 매매를 거의 안 해서 네. 그렇습니다. 내일 그리고 금 가격 요런 것들도 있을 것 같긴 한데 내일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네. 그리고 네. 그렇습니다. 아니면 정말로 뭔가 텔레그램이나 나중에 요런 걸 만들어 가지고 하는 방법도 있는데 좀 고민이네요. 네. 포트나 요런 거는 제가 좀 더 고민을 좀 해 보겠습니다. 제가 왜냐면 이게 포트가 공유하는게 여러분들에게 결코 좋은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네. 그냥 지수만 투자하시면서 좋은 기업들이 좋은 가격이 왔을 때 사는게 제일 좋을 겁니다. 네. 그리고 비중 조절이 제일 중요할 거예요. 비중 조절이 제일 중요하다. 네. 이상으로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