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0] 금리·유가 불안에도 시장의 돈이 향하는 곳은?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 자, 그럼 박병창 대표님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 예, 안녕하십니까? >> 월모구부터. 오늘 특별히 좀 네, 저희가 >> 별례지만 좀 예, 요청을 좀 드렸었고요. >> 자, 이제 우리 시장이 곧 열리게 됩니다. 우리 시장 열리기 전에 >> 요즘 3일 동안 잘 맞추시는데 오늘은 어떨까요? >> 아, 오늘 시장이요? 오늘 시장은 미국 시장은 좀 빠졌잖아요. 예. 그러나 우리 시장은 1.5. 어 >> 정도 >> 네 >> 예 약한 상승 >> 뭐 가능성은 있죠 반도체가 상승을 했습니다.네 >> 반도체 삼성전자이닉스가 각각 3에서 한 5% 정도 예 그 정도 상승을 또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다른 종목들은 조금 힘을 못 받죠. >> 음 >> 근 것도 물어보시려고요? 큰 거는 없습니다. 녹은 거 녹은 예 >> 저스트 느낌 필링 >> 매크로의 이슈들 지금 보면 전쟁 더 어 확전되고 있고 그래서 언제 끝나 언제 끝나 그랬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입을 통해서 본인이 직접 선거 전까지는 계속 할 것처럼 얘기를 했습니다. 어 진니은 모르죠. 그렇게 얘기해 놓고 짠하고 끝날지 >> 맞아요. >> 뭐 진리 여보는 모르지만 >> 왜 이렇게 깜짝 쇼를 좋아해요? 미국 대통령에 대해서. >> 아 고통하지도 않지만 이제는 >> 그런 얘기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이제 그 진의역을 떠나서 어 그래 >> 그러면 뭐 육가 고권에서 당무관 안 내려오겠네. >> 네. >> 거의 한 달 반 남은 거잖아요. >> 그러면 유가 고권에 계속 있으면은 어떻게해요? 물가 계속 높은 상태에 있을 거고 그러면 금리 이상 해야지 뭐. >> 음. >> 이런 쪽으로 갈 수도 있는 거잖아요. >> 네. >> 근데 또 실제로 깜짝을 위해서 그렇게 한게 만약에 아니라면 이번에 금리상 하는게 아니야. >> 음. 하는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그 워딩들을 보면서 뉴스 프로를 보면. 요즘에 자꾸 뉴스에서 금리인상 할 것처럼 얘기를 막 자꾸 하고 있어요. 시장아 너네 대비하고 있어라. 음 >> 뭐 이런 얘기를 막 하고 있어요. 그래서 금리인상 가능성이 좀 높아지고 있는 그러니까 뭐 지금 금리인상을 노하고자 하는게 아니고 시장이 불편하다는 거예요. 지금 >> 뭐 전쟁 계속 지속되고 11월까지 한다 그러고요. 아 10월 말까지 한다 그러고 그리고 어 그러면 유가 오를 거고 금리인상 가능성이 있는 것이고 뭐 그로 상황에서 그런 부분이고 또 어 다음 주에는 BOJ 금리 인상 한다고 하니까 또 저쪽에서 지금 그은 어디서 나오냐고 이제 궁금하시잖아요. 근데 정확하게 대부분 모르지만 추정은 할 수 있어요. 일본의 보험이나 은행에서 하는 겁니다. >> 네. 음 >> 그 메를 리베스 하는 거예요. 그니까 손실난 것들을 처분을 하고 새로운 것들로 리베런스가 하는 과정 속에서 근데 한 군데서만 하는게 아니고 연세 효과가 있는 것이고요. 그 연쇄 효과의 보험이나 이런데 굉장히 큰 데거든요. >> 네. >> 롱텀으로 투자하거든요. 우리나라도 똑같아요. 우리나라 기관들에 거래할 때 보험이나 은행 이런 데서 거래하는 걸 따라서 거래하지 않잖아요. >> 음. >> 그 거기 그렇다고 주가가 올라가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롱텀으로 거래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제 그것과 연관되어서 주가가 움직이면 파장품에서 이제 이런 텐트럼을 일으키는 거거든요. >> 이런 것들도 지금 불편한 상황입니다. 여러 불편한 상황이 있고 그리고 뭐 미국은 9월에 약하다면서요. >> 저는 뭐 그런 뭐라 할까요? 과거에 뭐 주기가 있고 뭐 이런 거 있잖아요. 뭐 몇 약하고 저 그런 건 안 믿거든요. 근데 >> 뭐 그런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사람들이 사람들이 많이 하면서 그리고 또 어 지금 불편한 상황이니까 요즘에 이제 미국이 3대축가 좀 밀리는 그런 상황이 좀 됐습니다. 어 그러니까 이제 불편한 상황이 전체적으로 있는데 미국 시장을 보면은 그렇게 많이 빠지지 않죠. >> 네. 그래서 미국 시장 보면 야 그래도 잘 버티네 이런 생각을 좀 할 수 있는 상황인 거고요. 그런 상황 속에서 잠깐만 하고 오늘 시장 잠깐 보겠습니다. 시작은 했지만요. 미국 잠깐만 말씀드리고 왜냐면 오늘 시장 이해하기 위해서 요걸 좀 봐야 되니까요. 지금 이제 온갖 악재들이 좀 있긴 있습니다.데 그런데 그 와중에 마이콘 테크놀로지 2.7% 샌디스크 1.5% 올랐고요. 필라피아 반도시수 3.4 0.37% 올랐습니다. >> 메타가 6.5% 5% 올랐어요. 메타가 개인형 AI 에이전트 뮤즈를 공개했습니다. 이걸 위료화라는 걸 공개를 하면서 6.5%나 5%나 크게 오르는 모습을 나타냈고요. 어 반도체 및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을 했습니다. 즉 어이 기저의 전반적으로는 요번에 그 아스트라 공개가 상당히 시장에는 어 모멘텀이 되고 있다라는 거에 한 가지인 거고요. 또 한 가지는 아까 아에 대타로 돌아와서 잠깐 얘기를 했지만 잠깐만 그래서 언급을 드리면 보시면 유가가 전쟁이 일어나고 유가가 오르고 금리가 오르데와 상관없이 갈 수 있는 섹터를 시장은 분명히 찾겠죠. 우리도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만약에 다음 주 금리상에서 시장이 반영 못 하고 있다. 뒤통수마서 빠지면 어떻해? 뭐 지금 물가 아 지금 10월 말까지 계속 전쟁한다는데 유가 오르고 물가 오르면은 그러면은 물가 인플레이션 시대에 뭐가 그러면 어딜 피해 가야 돼. >> 네. >> 그럼 확실하게 피할 수 있는 데를 찾는데 그거는 AI 섹터예요. >> 음.이 >> 섹터뿐이에요. 지금 사실을 따지고 보면 또 하나가 있다면 사실 금융 지주예요. 금융위치. >> 네. 어 그 정도를 아마 어 그쪽으로 매수를 하면서 다른 쪽은 좀 현금화하거나 아니면 짧게 거래하거나 이런 전략을 쓸 거라고 우리 우리 개인도 그 생각하는데 >> 펀드들은 어떡하겠어요? 당연히 그런 움직임이 나타나겠죠. 음. >> 그래서 어제 미국시장에서 극명하게 그런 모습이 나타났고요. 그리고 그 제목 내려티브가 좀 어떻게 그니까 우리가 작년 정도까지만 하더라도 금리가 오르면 어쨌든 그 자본 지출을 자금 조달을 해서 하는 경우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특히 이제 그 네비우스 같은 그 그런 기업들 >> 금리가 오르면 이들의 자금 조달 능력이 떨어져서 AI가 뭐 조금 이렇게 약간 투자가 둔화되는 거 아니야? 요런 네티브가 있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말씀하신 거는 >> 지금 네러티브는 금리 올라도 그럼 돈 벌 수 있는데 어디야? 그러면 인공지능 이게 약간 상충되는 느낌인데 네트뷰가 바뀐 건가요? >> 아니요. >> 아니에요. >> 그거 지금 아까 월모브에서 했는데 >> 아 그래요? 아 제 다 못 들었어요. 다들 >> 한참 설명했는데 >> 아 다듣지 못했어요. >> 어 아 그러면 그냥 월모브를 좀 보시라고. 그걸 한참 설명을 했는데요. >> 어 그러니까 지금은 단기적으로 불확실성이 있는 거잖아요.이 불확실성에서 어디 피해 갈까라는 관점에서 전 설명을 드리는 거고요. >> 결국은 금리인상을 하면 >> 위험하죠. 음. 음. >> 그걸 아까 월에서 한 거 월 좀 참고해 주시. 지금 불락시성에서는 조금 그래도 확실한 쪽으로 가려고 하는 어 수급의 이동이 있다.요 설명을 좀 드리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래서 아마 우리 시장이 그대로 오늘 반영이 될 거라고 하기 때문에 제가 그 생각을 말씀드리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린 거고요. 화면 하나 보시겠습니다. 근데 SK 하이닉스의 ADR이 7% 올라서요. 신고가 안 났습니다. >> 네. 어 >> 좋으시죠. SK 하이에서 갖고 계신 분들은 뭔가 그러듯이 막 이렇게 신고가 ADR이 신고가 나왔습니다. 근데 요즘에 보면은 어 스페이스 X도 신규 상장 후에 많이 빠졌다가 좀씩 올라오더라고요. 보니까 >> 네 >> 뭐 뭐 하이닉스는 당연히 좀 더 올라야 되는 그런 상황이에 있었죠. 여러분들이 또 올라와서 영향을 좀 같이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런 전만으로 보면 어 아까 전프로님의 의견이 맞는 거죠. 오늘은 삼성자, SK 하이닉스 거의 관련된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뭐 한 1% 정도 오를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거고 다른 쪽은 상대적으로 좀 약한데 지금 유가가 오르면서 어 정유주들이 같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근데 사실은 되게 웃기는게 처음에 전쟁내 가지고 3월에 그때 유가 막 100달러 브랜드 100달하고 막 이랬을 때 정유주 안 올랐었거든요. >> 맞아요. >> 그거 되게 내로티브 웃겨요. 지금은 정유주들이 어 6과 오르면 정유주가 같이 따라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도 지금 정유주 같이 S이라든지 SK 이노베이션이지 요런게 오르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18일 날 대미 투자하는 것들 이제 발표하지 않습니까? 그 관련해서 이미 많이 떴잖아요. 원자력도 움직였고 그리고 수서 연료 전지도 움직였고 뭐 여러 가지들이 좀 움직였습니다. 뭐 변화도 움직였고 전선도 움직였고 그러니까 전력 인프라가 전체적으로 좀 움직였거든요. 근데 어제 오후에 매물이 나오더라고요. >> 음 >> 그래서 어제 오후에 매물이 나오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오늘 살짝 매물 맞을 것 같은데 글쎄 근데 크게 약하진 않을 것 같아요. 어 거기서 왜 기대감이 계속 있으니까. >> 네. 그런 정도로 오늘 움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좀 되네요. 보니까 지금 보시면 어 삼성전자 0.7% 7% SK 2.3% 정도 어 플러스이고요. >> 음 >> 그 밑에 보면 삼성물선, 삼성 생명, SK 스퀘어 이런 거 전부 다들 예하고 관련된 거고요. 그리고 시장이 약할 때 요즘 보면은 신한지주라든지 삼성생 지주사들 올려주면서 뭐 어 상대적으로 좀 오르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요. >> 근데 이게 오늘만 이런게 아니고 제가 아까 설명을 드렸듯이 지난번에 떨어졌을 때도 이랬어요. 그 이로 피해가 거라니까요. 그 제가 말해 놓고 나서 보니까 이렇게 플러스 나 보니까 참 그러네. >> 음.이 >> 지난번에도 보면은 딱 그냥 시장이 불안하면 불안할수록 어 확실한 데가 어디냐라는 쪽으로 좀 안전한 쪽이 어디냐. 안 그니까 안전 우리가 주식투자에서 돈 벌려고 하는 거기 때문에 안전하게 안 빠질 거야라고 생각하고 가시면 안 돼요. 그거는 혹시라 요하시면 안 됩니다. 안 빠질 때 가려면은 왜 주식을 사요? >> 그렇죠? >> 현금을 들고 있어야죠. 예. 근데 안전하면서 그래도 수익성이 있는 쪽이 상대적으로 어디냐라는 쪽으로 시장이 좀 움직이는 거 같다. 그렇게 설명을 좀 드리겠고요. 보시면 SK 이노베이션 3%, SO 2.7% 요런 쪽으로 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데들도 많이 빠지지 않죠. >> 음. 보시면 >> 큰폭 큰폭으로 뭐 일어나고 뭐 그런 문비이 아니고 여기 >> 색이 많긴 한데 그렇다고 막 크게 빠지거나 아니고 1% 이내잖아요. 다 >> 다 약보합 정도죠. >> 예. 그 정도에 있고요. 코스피 그 정도 있고 코스닥도 코스닥은 빨간게 훨씬 많네. 오늘 로봇은 또 왜 이래요? 유일 로보틱스 레이 로보틱스 로버트들이 또 다 들어오네요. 전부 다 들어. SPG도 들어오고 로봇들이 좀 이거는 뭐 얘를 보면 되겠네. 상상 상승 상위로 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겠네요. 유일 나오스가 좀 있고 그리고 반 저 반도체 쪽도 좀 거래가 있고요. 뭐 반도체 장비에서 >> 네. >> 근데 로봇이 제일 많네요. 현재이 보니까 그리고 그 뭐 대미 투자 관련된 테마 요번에 형성된 거 그냥 꺾일 것 같진 않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이렇게 있는 모습이 >> 아 대미 투자. >> 예. 예. 그런 거 같고요. 그리고 어제 막판에 2차전지 올라섰죠. 그래서 오늘 2차전지 관련 종목들도 지금 보면 상상승하는 쪽에 좀 올라가 있습니다. 그 한마디로음 이렇게 하고 이따 좀 다시 또 볼 거니까요. >> 시장이 보면 크게 약하지 않잖아요. 악제에도 불구하고. >> 그건 또 왜 그럴까? 그는 저는 어떻게 생각하냐면은 어 우리 차트 어디나요? 자게 코스피 차트거든요. >> 네. 우리 코스피 차트는 어 한번은 첫 번째는 그 원로 이사가 한번 전체적으로 좀 살렸고요. 그다음에 그거보다 우리나라는 요번에 그 아스트라 발표가 시장을 살린 거예요. >> 그러면서이 위로 올라왔었잖아요. 그래서이 계속 걱정했던게이 10과 20일 이동 평균 아래에서 계속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밑으로 자칫하면 다못하면 이렇게 떨어진다라고 보통 생각한 사람 많잖아요. 여기서 전부 다들 위쪽으로 얘기하는 동안에 왜 떨어지는 건 얘기하지 않아라고 얘기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었거든요. 근데이 위로 올라섰단 말이에요.이 >> 올라섰다는 얘기가 힘이 아래보다는 위로 보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 음. >> 그 힘이 지금 작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 이런 전체적으로 수급에 작동을 좀 하고 있는 거고요. >> 오늘은 그런데 판단하기가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왜요? 오늘 선물옵션 동시 만기예요. >> 1년에네 번뿐이 없는 >> 369 12의 선물옵션 동시 만기데요. 동시 만기만 있는게 아니고요. ETF 리밸런싱이 있고요. >> 그리고 KLX 그리고 지수의 리밸런싱이 오늘하고 내일까지 동시에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그 동시 진행 거에 대해서 제가 아 그냥 설명을 안 드리고 넘어갑니다라고 했던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어 오늘 어 오늘 저항 마감이랑음 그리고 내일까지 삼성전자 SK 하이니스의 매도가 좀 있습니다. 특히 오늘 장 마감에 어 ETF 리베런스윙에서 어 3 하이닉스 약 1.2조 삼성자 2,000호 정도 매도가 추정입니다. 여기 지금 있는데 아마 그 전에 먼저 하기도 해요. 나머지 정도를 이제 전부 다 하는데 오늘 막판에 해야 돼요. 그 왜 해야 됩니까? 그 ETF의 개별 종목 20% 상한이 있는데 이게 넘어갔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 넘어갔기 때문에 그만큼을 또 줄여야 된다는 거를 이거 뭐 어디서 나온 겁니까? 이거는 요번에 한국 거래서에서 어 KLX 섹터 지수 및 ETF들의에 전체적인이 퍼센티지를 다 비교해 본 거예요. >> 그랬더니 요번에에 총 어 >> 어 지수를 추종하거나 아니면 전기 변경 대상이 있는게 한 33개 ETF 중에서 어 그중에서 요번에 한 2조 2천억 정도가 편입이 좀 될 거 같은데 그중에 이제 편입은 한 4,억 정도에서 되는 거 같아요. 그리고 비중 조절이 한 1조 8,억 되는 거 같은데 1조 8,억 준비 상당 부분이 지금 어 하 당연히 뭐 얘는 제일 높겠죠. 제일 많으니까. 근데 제가 어젠가 그저께 말씀을 드렸지만이 얘기를 이번 주에 내내 하고 있었는데 제가 특별히 뉴스를 전해드리지 않고 말로만 전해드린 이유는 이거 사면 되잖아요. 그냥 자주로이 물량이 아 심각한 물량이 아니라서 어 너무 그냥 그렇게까지 충격 없을 거다. 이건 저는 그 생각을 하고 있는데 >> 이게 막판에 나오면은 일시적으로 가격이 발생될 수 있잖아요.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겠습니까? 4사 4사수 빼고 >> 오늘 우리가 관전 포인트 핵심 포인트가 뭘 것 같습니까? 음.이 >> 매는 ETF에서 나오는 거잖아요. >> 이럴 때 >> 누군가 매수해 주는 데가 있을 때 판다 그랬잖아요. >> 이럴 때 누군가 팔 확실하게 팔아 주는 데가 딱 확실하게 있어. 대규모로 찔끔찍금이 아니고 그러면 사고 싶은 사람은 이때 딱 사야죠. >> 음. >> 그렇죠. 누가 사 줄 가능성이 되게 높을까요? 이거 외국인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오늘 이제 막판 한번 좀 보시다고요. 외국인들이 아마요 매물을 받으면서 마지막에는 외국인들이 프로그램에서 매수로 끝날 계성이 좀 있어 보입니다. 오늘 그런 것들을 보는게 되게 중요한데 이건 다 추정이잖아요, 지금요. >> 그래서 오늘은 선물업은 동시 만기이기 때문에에 시장의 흐름이 그리고 선물업선 동시 만기 만기라는 오전과 오후에 혹시 극단적으로 움직이면 그 반대로 움직일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 음. 무슨 얘기냐면 이건 경험치입니다. 오전에 갑자기 막 떠요. >> 네. >> 그러면 오후에 밀릴 가능성이 훨씬 높아요. 확률적으로 굉장히 높아요. >> 음. >> 그 반대 포지션으로 갈 가능성이 상당히 있기 때문에 서물업은 동시에 만기일에는 오전에 포지 방향으로 이렇게 수정을 너무 그니까 뭐라고 할까? 너무 급하게 한 방향으로 가면 그 방향으로 수정하지 않는게 더 좋지 않을까? 음. 그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그리고 어제 특징이 우리가 있었나요? 어, 어제 마지막에 어, 마지막에 그 LGN 솔루션 6% 끝났고 삼성 SI 8% 끝났고 2차전지가 들어왔거든요. >> 근데 2차전지 중에서 사실은 ESS가 들어온 거예요. 근데 이게 뉴스가 있었습니다. 근데이 뉴스는 요번에는 먹힐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왜? 왜 그러냐면요. 어, 일단 먼저 읽어 드리고요. 중국에서 ESS 중국 내에서 ESS 신규 공장 승인을 중중단한다고 발표가 있었습니다.이 로이터 뉴스가 좀 나온게 있는 건데요. >> 그럼 왜 했을까요? 너무 공급행이라는 거예요. >> 공국 강행이라서 중국은 맨날 뭐 하면 공국강이해 가지고 자체적으로도 막지 않으면은 그냥 사업이 다 죽어요. 그러니까 이제 전 세계에서 이걸 막 막으려고 하는 거지 않습니까? 예. 보시면 어 중국 경제 매체 차이렌과 로어 사이렌스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중국 관계 당국은 기존에 계획된 배터리 세상 능력을 지금 현재 파악하고 있고요. 더 나아가서 현재 계획되거나 계획 단계에 있거나 아직 착공하지 않은 것들은 다 중단하라고 지금 알고 있고 >> 다만 신고를 마치고 건설 중인 사업은 오케이 그냥 두고 있다라는 거예요. 이게 왜 큰 뉴스가 됐느냐? 지금 우리나라의 배터리 3사가이 전기차의 케즘 때문에 이제 케즘이 거기는 이제 캐도 아니에요. 사실 무슨 케즘이 이렇게 오래된 캐이 어렸어요. 그래서 이제 아무튼 그쪽의 소욕에 대한 기대감이 이제 줄면서 다른 쪽 사업을 하는데 다른 쪽 사업이 이제 ESS이고 끝나면은 뭐 데이터 우리도 데이터 센터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요거 끝나면 그다음에는 어 또 있어요. 그다음은 아마도 어 에이전틱 AI, 그러니까 물리적 AI를 얘기를 할 거예요. 아마. 근데 아무튼 지금 현재는 ESS를 계속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요건 뉴스는 그동안에 많이에 전에 드렸으니까 뭐 읽지 않은도 될 거 같습니다. LG엔솔 삼성 S대 SK은 전부 다 북미 쪽에 ESS 진출을 하고 있고 거기서 거점 지금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러고 있는 사이에 그러면 그쪽에 수요가 없는데 가서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근데 그쪽에 수요가 있는 상태예요. 그리고 유럽과 미국이 중국의 사업에 이쪽에 들어오는 것들을 지금 방어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 견제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런 상황에서 어 중국이 자기들 자체적으로 이런 어 절차를 지금 밟고 있다고 하면 우리한테는 이익이지 않겠냐? 음. 근데 왜 제가 이게 어 요번에 먹거다 또는 뭐 이번에 이런 내용이 잠깐이 아니고 그래도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요. 말씀을 좀 드려 볼게요. 어디 있어요? 차트를 예 삼성 SDI가 없나? 예, 3, 4세 여기 있네요. 얘네들은요. 얘네들은 이미 주가가 이미 주가가 저점 형성을 마무리하고요. 올라가는 상황 속에서 이런 누수가 나온 거거든요. >> 음. 음. >> 무슨 표현을 드리냐면요. 주가가 막 빠지고 시장이 안 좋을 때 이런 누수가 나오면 안 먹혀요. 그런 누수가 나와도. 으흠. >> 얘네가 돌아서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에요. 어, SDI만 그런게 아니고 LGN솔은 요보다 조금 더 어, 뭐 아랫 부분에서 거래되고 있긴 하지만 요번에 뭐 확실하게 굉장히 세게 움직였던 종목 중에 하나는 어, 이거잖아요. LNF요. >> 네. >> 옛날에 LG엔솔이 대장이고 그랬지 않습니까? 음. >> 그런데 LG엔솔보다는 다른 쪽이 먼저 움직였어요. 요번이 직전에 움직인 걸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얘기게 아니고 이런게 이미 돌아서 있는 상황이라서 어 좀 신규에 좋은 뉴스가 나오면 그 뉴스가 좀 먹힐 가능성도 있지 않겠냐 이렇게 설명을 좀 드리는 거예요. 어제 뉴스 나온 거고요. 이미 어저께 상승했거든요. 근데 요즘에이 호재성 재료들이 나오면 워낙에 순환매가 되다 보니까 조금 연수성을 가지고 그리고 눌림목 줬다도 하고 요런 식으로 보이니까 오늘 당장이 아니더라도 이런 누수가 나왔다는 거는 관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제 상승했던 이유는 뭐요 내용 때문에 상승을 했다 이렇게 보시면 좀 될 거 같습니다. >> 그리고 어제 특징이 어제 변합 기존 올랐고요. 그 보니까 요번에 그 어 대미 투자 발표 내용 때문에요. 전력 인프라가 돌아가면서 다 같이 움직이더라고요. >> 원자력만 원자력이 제일 핵심에 있지만 원자력만 움직이는게 아니고 전체 전선도 움직이고 변학도 움직이고 뭐 수소 열려지 태엄강 열려지 몽땅 다 왜냐면 요번 핵심이 거기예요. >> 네. 요번에 대미 투자 핵심이 뭐 그쪽을 적했다는게 뭐 잘했냐 안 했냐 제가 평가할 문제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참 어 좋은 잘 선정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는 편이고요. 막 그 얘기 괜히 했네요. >> 아니 전반적으로 그 쪽에서 >> 그러니까 미국에서 필요한 거 우리가 잘하는 거 이거 니즈가 맞은 거니까 뭐 그거는 >> 그 성향성이 있는 섹터기 때문에 저는 참 선택을 잘했지 않았나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 네. 어제 그고 어 그 심택 같은 경우에도 좀 쉬다가 한 8.8% 올랐고요. 주성 엔지어 같은 경우도 어저께 좀 다시 올라서 한 6% 정도 됐습니다. 주성 엔진 어저께 제가 설명드릴 때 들으신 분들은 그거 한번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하고 오늘 어 전반적으로 우리 시장은 차트가 지금 어 이평선들의 위에 갔다라는 거를 이걸 뭐라 그러죠? 이평선들이 위에 있고 그리고 이평선들이 위로 방향으로 방향을 꺾는 걸 뭐라 그러죠? 정배열이라고 합니다. >> 주식 투자는 역배열에서 절대로 하는게 아니거든요. >> 음. 음 >> 절대로 표현을 원래 쓰 좋아하지 않은데 그런 표현을 쓰면 안 되는데 역배열에서는 거래하지 않습니다. >> 근데 이제 정배열을 만들고 가고 있는 과정이거든요. 그 만들고 있는 과정에서 어 다행스럽게 오픈이의 아세드라 효과가 우리한테는 우리는 이제 기울자가 많기 때문에에 순 영량을 순기능을 줬고요. 또 하나는 이제 대미투자표를 앞두고서 관련 섹터들이 순환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그러 이제 미국 시장이나 매크로의 상황을 보면 참 불편해요. >> 음. >> 불편합니다. >> 네. >> 그래서 뭐 요즘에 제가 세미나 다니면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음. 뭐 대미 투자 관련된 종목들은 거래를 그냥 하고 근데 아까 말씀드린 금융 지수나 아니면 반도체나요 뭐 전력 인프라 쪽이나 요런 쪽에 내가 ETF나 종목을 어 갖고 핵심을 가지고 있다. 그면 이건 건들지 않아도 될 거 같다. 제 생각에는. 음. >> 그런 거지 않지만 나머지의 현금을 갖고 있거나 나머지를 거래하시는 것들은 어 너무 느슨하게 하지 말고 요거 눌림봉이니까 여기서 사 가지고 기다려서 올라갈 때 팔아야지 이런 거래를 지금은 하면 안 된다는 거죠. 시장이 셀 때 하는 거지. 지금은 어 불편한 이슈들이 더 많기 때문에 그니까 만약에 손실도 손실이지만 이러다가 순간적으로 뭐 우리한테 기회를 줄 수도 있잖아요. 순간적으로 시장이 딱 떨어질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 찬스인데 그때 >> 우리 항상 얘기하듯이 나 주식이야. 뭐이 예. 그 그렇게 안 되기 위한 준비를 약간 해 두는게 어떤가라는 저는 어 제안을 드리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워딩 한번 읽어 볼까요? 저는 선거 직후에 전쟁이 곧바로 끝날 것이라고 봅니다. 선거가 끝나자마자 전쟁은 끝날 것입니다. 그들은 더 이상 버틸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육가도 선거 이후에는 급락할 것입니다. 우리는 핵합의를 일뤄낼 것입니다. 그게 99% 99.9%이지만 석달 전이었으면 협상 테이블에 오르지 않았을 수많은 다른 상황들도 테이블에 오를 것입니다. 야, 여기에 진실이 묻어나이는게 없어요. >> 음. 음. >> 좀 진정성이 없어요. 보면은 >> 전쟁 끝난다고 한게 뭐 벌써 한 30번도 더 한 거 같은데. 예. 핵합이 일어낼 거고 뭐 새로운 협상태고 이거는 지금 상당 부분 >> 어 선거를 앞두면서 지금 뭐 이런 준비를 엄청 할 거 아니에요. 미국은 엄청 또 커서 >> 검성 커서 지금 이제 한 달만 남았으니까 >> 지금 뭐 무주세도 같이 뭐 동참해야 되고 이러면서 이런 얘기들 지금 하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근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전에 뭐 깜짝 쉬어를 할지는 모르겠지만이 워딩으로 인해서 야 그러면 심플하게 생각해 보자고요. 그러면 10월 말까지 육가 안 빠지네. >> 그렇잖아요. >> 네. >> 유가 떨어질 걸 기대하면서 거래하면 이제 안 되겠네. >> 음. 음 >> 이렇게 만들어 버렸어요. >> 그래서 불편하게 되는 상황은 좀 분명히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리고 ESS 말씀드렸고요. 아이폰 공개했습니다. >> 네. >> 그렇죠. >> 네. 봤습니다. >> 어 옛날에는 정말 엄청나게 시끄러웠는데 아 아이폰이 신규 공개하면 특히 폴더오프품은 요번에 첫 공개잖아요. 네 >> 네. 어 존토너 CEO 취임 이후에 첫 신제품 행사에서 어 폴더블 아이폰 듀오 이름이 그 요번에 그 갤럭시 나온 거랑 생긴 거 되게 비슷하더라고요. >> 맞아요. 폴드 >> 사이즈도 비슷하고 >> 비슷하고 >> 양쪽으로 이렇게 >> 그러니까 여권 사이즈 많하 사이즈 >> 예 그거는 되게 비슷하게 생겼더라고요. >> 예 그런 거 >> 차별화가 없어. 어 애플이 차별화 있잖아요. 저 화면 띄워 주시네요. 우리 애플 광고 받으시려고 그래요. 아까도 뛰워주시더니 또 뛰워 주시네. >> 좀 졌으면 좋겠죠. 아, 요거 이제 아, 모서리가 이렇게 좀 >> 모서리 둥근게 차별하라라고 얘기하는데 아까 우리 그 여동원 앵커님이 얘기하시는데 얘네들은 얼마나 웃기 애들이냐면요. 삼성전자가 예전에 한번 저거를 하려고 했더니 저거에 특허라고 엄청 싸웠어요. >> 저게 뭐라고? >> 공유되느냐가 이제 자기네 거라고. >> 아, 진짜 웃기자. >> 근데 아마 그 애플이 이겼죠. >> 예. 맞아요. >> 그런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그 정도까지는 이게 안 되고 살짝 있는 거 살짝 갤럭시 쪽에는 아무튼 되게 그런 거 가지고 한참 싸우고 별게 없었어요. 그동안에. 근데 요번에 폴더오폰이 처음 새로 나온 거잖아요. 근데 애플 쓰시는 분들은 애플의음 안에 들어가 있는 소프트웨어를 훨씬 더 이제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 보안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잖아요. 그런 얘기들을 하는데 시장 평가하만 읽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이폰 듀오는 어 1999달러부터 시작되고요. 시장 예상보다 가격이 좀 낮아서 긍정적이다. 어, AI 기능 상당수가 어, 기존 발표의 연장선이고 시위의 실제 경쟁력은 뭐 잘 모르겠다. >> 음. >> 예. 그래서 폴더폰이 됐기 때문에 규체 수요는 좀 있겠지만 >> 서프라이즈라고 보기엔 좀 아닌 거 아니야. 시장의 뉴스들은 지금 현재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뭐 전문가들이 이렇게 얘기했는데 전문가들도 상관없이 이자님이 딱 반응에 처음에 요번에 공개했습니다. 그랬더 딱 반응하셨잖아요. 똑같아. 다 그렇게 반응인 거예요. 그게 지금 >> 그런 반응인 거 같습니다. 근데 >> 저는 애플의 아이폰 얘기하면서 꼭 덧붙이는 말이 있습니다. 무한 반복하고 있는데 또 한 한 번 더 하겠습니다. 어 기업은 기업은 경제적 해자를 가지고 있었는데 경제적 해자가 몇 가지가 있어요. 그 룰이 그 몇 가지 중에서 가장 핵심 중의 핵심이 충성 고객이에요. >> 애플은 충성 고객으로 먹고 사는 >> 어 기업입니다. 근데 물론 처음에 그 충순 고개를 만들었던 그 기어가 있죠. >> 음. >> 어, 선점의 효과가 있었고 충성 고객을 만들 때까지 얼마나 노력해서 그 사람들을 만들었겠어요. >> 근데 지금 새로운게 나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 충성 고객으로 인해서 탄탄하게 애플이 있는 거지 않습니까? 즉 충성 고객을 만드는게 무지하게 중요합니다. 기업에는 경제적 해자가 있어야 되는데 그 경제적 해자금 이제 독점적인 제품과 기술력 뭐 이게 가장 더 중요한 거겠죠. 근데 지금은 애플은 그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충성 고객이라는 거예요. 어찌 않게 넷플릭스도 충성 고객이 이제 생긴 거 같아요. >> 그리고 이제 제가 그런 얘기를 해 보고 싶은 거예요. 지금 잠깐 시간이 있으니까. 근데 보면은 >> 우리 그 어 뭘 비교해 볼까요? 채피랑 >> 네 >> 클로드랑 그거 나이에 비해서 쓰는게 다 다르죠. >> 그렇 독특하게. >> 그리고 공무원들은 퍼플레시들을 쓴다 그러더라고요.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그래요. >> 그 모르겠는데. 근데 제가 써 보면 퍼플레시티가 숫자가 제일 잘 맞고 >> 음 >> 챔피지 피치가 숫자가 제일 잘 안 맞 안 맞고 >> 뭐 그래서 저는 그거를 다 쓰는데 왜냐면 숫자 때문에요. >> 숫자 맞추려고. 그래서 저가 안 되면요. 제가 찾아보고 이렇게 하는데 근데 숫자 진짜 많이 틀려요. >> 음. >> 그런데 어 어느 한 쪽에 총곡이 지금 없는 거잖아요. >> 그렇죠? 그러니까 총곡이 진짜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 기업들이 여러분들이 기업들에 제가 얘기하는게 아니고 우리 투자자들이잖아요. 우리 투자자들은 정말이 기업의충 그니까 계속 어 내가이 기업의 제품을 사거나 서비스를 받는다라는 충성 고객이 있는가가 아 그런 기업을 선택하는게 정말 중요한 거거든요. 이게 느슨해지거나 어 풀어지면은 그러면 그게 진짜 심각해 이게 되는 거예요. 충성 고객이 있었는데 스스로 충성 고객들을 발로 찬 기업이 한 군데가 있죠. 테슬라. >> 음. >> 테슬람들이 있었는데 이상한 짓들을 많이 해 가지고 실망을 좀 시키고 그랬지 않습니까? 예. 그게 그만큼 굉장히 중요해요네. >> 이렇게 저는 애플을 보면서 항상 그 생각이 들어요. >> 제가 세미나 가면은 >> 우리나라 삼성전자 충성곡이 그만큼 있나? L전자가 그만큼 있나? >> 그런 생각을 해 보는 거죠. 한번 하나하나 해 보는 거죠. 음. >> 그런 것들이 정말 중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하긴 저도 첫 방은능은 그래놓고 또 다음 핸드폰도 애플 쓸 거긴 해요. >> 그렇죠. >> 아, 어쩔 수 없어요. 이게 그 지금까지 제가 쌓아 놓은 데이터가 다 여기 클라우드에 있다 보니까 >> 바꾸기가 좀 그래요. 예. >> 아, >> 되게 무서운 거죠. 그러니까 >> 예, 맞아요. 예. >> 그게 무서운 우리 그거 LLM도 그래요. >> 어, 네. >> 지금 여태까지 채피트를 >> 계속 썼단 말이에요. >> 아. 썼는데 클로우드로 바꿔올 때 클로드의 내 거를 다시 싸야 되잖아요. >> 그렇죠. 그렇죠. 아, 맞아. 맞아. >> 다시 써야 되잖아요. 아마 그런 싸움을 하고 있을 거라고요. 거기서도요. 음. >> 그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걸 앞으로 그런 시대에 들어간 거죠. 그런 시대. 하나만 더 누수하고 오늘 시제 보겠습니다. 미국 상원에서 오늘 15일에 야, 정말 이거 지겹지 않아요? 저는 별로 얘기 안 했지만 뉴스 엄청나 많이 나오는 뉴스가이 누스입니다. >> 클라리티법 표결 예정이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이게 뭔지는 이쪽에 관심이 있거나 특히 코인 하시는 분들은 아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이게 >> 코인 시장에서는 이게 거의 뭐라고 표현할까요? FMC 회의에서 금리 인상하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이거 지금 그 정도로 중요하거든요. 근데 왜 저는 그런 뉴스를 가지고이 뉴스를 가져오냐? 코인 때문이 아니고요. 코인 때문에 핀테크 때문에 자꾸이 뉴스를 가져오는 겁니다.이 사실은 이게 표결돼서 이게 확정이 되고 이쪽 방으로 빨리 한 거 나아가야 돼요. >> 네. 나아가야 되는데 이게 자꾸 여기 막혀 있습니다. 물론 이유는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여기 지금 그러고 있는데 >> 어 아무튼 요번에 또 다시 상황 상 상황원에서 표기올 예정이라고 하면 아마도 또 한번 이것으로 인해서 어이 업계는 좀 달라질 거고 그리고 또 테마가 형성이 돼요. 요거는요. 그래서 요걸 좀 봐야 되는데 연관에서 스테이블 코인 관련된 뉴스가 하나 있어서 말씀을 좀 드리면 비자에서 스테이블 코인 카드가 160개 정도가 됐다고 하 해네요. 그 놀라웠던 건 뭐냐면 제이 주수를 보면서 스텔브코인 연계 카드가 160개 프로그램 160개 넘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비자는 결제정산 데이터를 온체인 대출프 인프라와 결합해서 카드 발행사들의 자금 조달을 돕는 사업을 하고 있고요. 크레디 쿠과 스테이블 코인 카드 사업자를 위한 온체인 신용 공려 실험을 진행하면서 관련 생태계로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야이이 정도로 하고 있구나.이 이 뭐냐면요. 스테이블 코인을 하고 있는 하려고 하는 회사들은 핀테크 회사이거나 아니면 빅테크 회사이거나 이런 데일 거 아니에요. >> 그런 회사와 금융사 결합해서 하는 거잖아요. >> 그러면이 카드 발행하는 회사들 있잖아요. >> 이런 회사들의 재무 활동에 지원을 하거나 >> 음 >> 그리고 그 회사가 신용 공여를 할 수 있는 뒷받침을 구축을 얘네들이 해 주고 있다 해 줄 거라는 거예요. >> 그러니까 그들이 대출 사업을 할 수 있게끔 해. 예. 예. 예. 되게 되게 뭐 어마어마한 뉴스는 그렇게 보거든요. >> 제가 뭐 금융회사에 있었던 나름이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그렇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지금 이걸 하거 하는 데들은 진짜 유심히 잘 봐야 돼요. >> 음. >> 어. 생태계가 달라지는 거예요. 근데 물론이 생태계가 완전 뒤집어지지 않겠죠. 왜요? >> 여기가 규제 산업이기 때문에 가만히 있겠어요? 은행에서.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대부분 다 어떻게 얘기해요? 우리나라는 50 무조건 지부는 51%는 은행이 가지고 있어야 되고 >> 음. 은행을 주축으로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안 되고 있는게 굉장히 많은데요. 제가 엊거적게 무슨 뉴스를 보니까 어디 은행 은행 관련된 증권사인데 어 그 은행 홈페이지나 은행 거래하는 앱 있잖아요. >> 거기서 바로 증권사 그 증권 연계되어 있는 증권사 주문을 넣을 수 있도록 >> 음 >> 그렇게 한다 그러더라고요. 예전부터 되게 궁금했던 거 하나가 저는 그런 거였거든요. 제가 예전에 교본 정권 있을 때도 대우 정권 있을 때도 >> 음 >> 아니 백화점에 백화점의 에베 이런데 >> 네 >> 이런데 우리 교보증권을 광고하고 교보증권 앱 거기에 다 들어가면 그 안에 인내이 돼서 그 안에서 거래도 하고 광고도 하고 그러면 걔네 건 우리가 해주고 이런 걸 제가 주장을 한번 한 적 있었는데 >> 네 >> 증권 거래법 규제가 안 된대요. 그런 거 하면 안 된대요. 금융에서는 >> 음 >> 그렇 그런게 되게 많아요. 우리나라는 >> 진짜 진짜 많아요. >> 근데 그런 것들이 하나씩 풀어지는게이 이런 지금 이제이 핀테크 시대로 가는 거거든요.이 >> 규제 때문에 >> 막 자칫 아까 이기자님이 애플 이제 못 벗어난다 하는 것처럼 >> 네이 >> 글로벌 빅테크나 글로벌 핀테크 회사에서의 우리가 우리의 정보나 우리 이런뭐 우리 일상이 말 거기 종속되면 그러면 우리 토종 기업들은 어떻게 해요? 우리 >> 그렇죠. 네. 이런 부분들을 정 진짜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 어 주식을 보고 있고 그냥 있습니다. 얘기하다 보니까 너무 오버한 거 같아 갖고 이렇게 마 하겠습니다. >> 네. 처음부다 근데 시장이 조금 약해진 거 같네요. >> 그래요. 네. 예. 한번 보겠습니다. 그러네요. 조금 더 약해졌습니다. 어, 하이닉스는 그래도 플러스에 유지하고 있는데 아까는 1% 이내였는데 지금은 1에서 2% 사이로 그러니까 전체적으로는 1% 정도가 조금 더 밀렸네요. 조금 더. >> 글쎄. 어, 근데 오늘은요. 이대로 그대로라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오늘은 동시기날입니다. >> 음. 그래서 오늘은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까요. >> 네. 요 변화 그대로 보지 말고 저는 그냥 오늘의 공고 사항은 오늘은 그냥 뭐 아직 안 하는게 나을 것 같은 생각도 드는데음 >> 그 변동성이 물론 있을 수 없지 모르겠지만 과거의 경험상으로는 그런 변동성이 후에 후 있었거든요. 그 마지막 그거는 항상 말씀드리지만 >> 마지막 거는 또 말씀드릴게요. 종가에 내 가지고 있는 종목이 플러스 20%가 됐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 종가에 >> 플러스 20이요? >> 무적 아니면 하루에 >> 종가에 오늘 종가예요? >> 아 그냥 하루 오늘 종가에 >> 오늘 종가에 그 오늘 15시 30분에 15시 30분에 >> 종가에 매수가 들어와서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와서 플러스 10% 20%가 됐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팔아야 돼요. >> 빨리 팔아야 됩니다. 빨리 빨리 팔아야 돼요. >> 그러면 >> 내일 되돌리는 거예요. >> 원시합니다. 그러면 원 그만큼 이익 나는 거거든요. >> 아네. >> 이익 나는 거고요. 반대로 옛날에는 요즘에 그렇게까지는 안 해요. 저도 예전에는 어떻게 거래했냐면은 그래서 마지막에 제 보유 종목들이 있잖아요. 고객분들 것도요. 플러스 10% 15%에 매도를 싹 다 걸어놔요. >> 아 그냥 걸어놔요. >> 아 근데 그렇게 하면 팔리기도 하는 건데. >> 팔리기도 하기 때문에 >> 아 >> 권리면 10%이는 아니까. 아 근데 그렇게 안 될 확률이 되게 높지만 별로 큰 노고가 아니니까 >> 반대로 현금이 있으면요 아 >> 산화 밑에다 >> 많이 10%에 매수를 다 걸어 놓는 거예요. >> 마지막에 그렇게 선물 동시에 만기라는 변호성이 옛날에 있었어요. >> 한 번만 걸리면 >> 어 이득이죠. 이이 나는 거니까 그렇게 거래를 했어요.이 얘기는 그렇게 꼭 하시든 안든 그런 걸 떠나서 >> 오늘 마지막에 위든 아래든 큰 변호속이 생기는 건 다음날 원위치합니다. >> 음. 음요. 그니까 그 부분 때문에 나중에도 뭐 오늘 빠졌어 뭐 이럴 필요는 없고요. >> 근데 그전에는 그랬는데 오늘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럴 변호성이 있는게 서물 동시 만길이다라는 설명을 좀 드리는 거고 거기다 더더욱이나 지금은 ETF가 생겨서 ETF 리밸런싱이 같이 합니다. 지금 >> 그래서 혹시나 해서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 어 더 마이너스가 나지는 않고요. 그냥 고정 고만고만 좀 한 거 같습니다. 코스닥그은 아까 상대적으로 좀 셌는데 어떤가요? 아, 코스닥도 다 내려왔네. >> 네. >> 지금 보니까 코스피는 1에서 2% 사이 그냥 평균으로 한 1.5% 정도. 그리고 코스닥은 1% 이내 >> 음 >> 에로 현재 마이너스가 전반적으로 좀 있는 거 같고 플러스로 보이는 건 눈에 띄게에 지금 로봇만 눈에 띄고 있습니다. 로봇 눈에 띄고 있고요. >> 아, 그러네요. >> 음. 그리고 이거 이거 지금 뭐야? 이거 전부 로봇이네. 3연.음 >> 그러네요. >> 유일 로보틱스 레임 로보틱스 로보티즈 >> SP즈 그러네요. 로보스타 >> 클로버 >> 그거 빼놓고는 다른 것들은 뭐 특별하게 플러스가 지금 없는데 >> 네. >> 그리고 >> 로봇이 뭐가 >> 뭐 지금 제가 캐치 못한 루소들이 또 있을 수도 있겠죠. 뭐 그런 >> 로봇이요. >> 예. >> 루수들이 나올 수도 있겠죠. 이따가 다음 코너에서 질문해 보시고요. 예. >> 그리고 삼성 일단 삼성자가 보합이고 SKS가 한 1%니까요. >> 네. >> 어 얘 지수는 얘들이 거의 자우하니까 큰 움직임은 없을 수 있겠죠. >> 음흠. 그러면서 조별로 움직일 건데 그 이제 눈치를 처음에는 보지 않을까 뭐이 정도 오늘은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저는 크게 만약에 장중에 뭐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하면은 올라가면 조금 팔거나 내려가면 좀 사거나 뭐이 정도지만이 정도의 움직이라면은 저 같으면은 오늘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 음. 예. >> 예. 저는 뭐 예. 알겠습니다. >> 자, 오늘 하여튼 아, 지금 시작은 조금 이보다는 셌는데 지금은 조금 더 진정이 좀 진정이라고 하면 좀 그렇고 약간 좀 약해졌고 >> 지금 업종으로 따지면 뭐 로봇 정도만 플러스가 좀 많이 나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오늘 아침장 아직 시작 전에 넥스트장 분위기는 그렇습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는 저희가 또 밸류에서 전해 드려야 되겠죠. >> 네. 자, 우리 박병창사님 오늘은 여기서 보내 드리고요. 내일 아침에 또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네. >> 자, 그리고 애플 아이폰 >> 네. 이번에 18 나오잖아요.요 8에다가 아이폰 아이폰 가격 들으셨어요? >> 뭐 2,000달러면 대략 한 200한 80부터. >> 아니, 우리나라는 329만 원부터 시작하. >> 아, 지금 정해졌어요. >> 예. 벌써 벌써 가격표 나왔어요. >> 환율을 너무 좀 >> 그러니까 저 이번에 좀 우리나라 너무 비싸게 한 거 아닌가라는 >> 옛날 환율 한 거 아닌가 이거? 1,500원을 쳐도 좀 너무 비싸네. 아 어쨌든 이렇게 너무 가격 부담이 커지다 보니까 커지다 보니까 우리가 요런 것들을 좀음 단톡법 폐지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좀 필요해진 거죠. 그렇습니다. 단통법이 이제 폐지됐으니까 좀 뭐 업체들 사이에 경쟁이 좀 많이 생겨서 이제 잘 주는 데는 진짜 많이 줍니다. 네. 그래서 아정당이에 이런 아이폰 새로 나오는 거 팔 때도 뭐 사원품을 포함한 최대에 58만 원 상당에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고요. 또 >> 지원금 뭐 휴대폰 보험 뭐 이런 거 해 갖고 >> 야 170 하여튼 굉장히 큰 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또 통신비를 좀 낮추고 싶은 분들도 있을 텐데 그분들은 데이터 무제안을 >> 월 5,900원 >> 아정당 알뜰폰이 있답니다. >> 데이터 무잔인데 월 5,900원이에요. >> 아 진짜 어 이건 무슨 세컨으로 다 하나 써야 되겠네. >> 들어가 봐야 되겠어요. 예. 자, 그리고 생활 지원금도 받을 수가 있는데 약정 끝난 인터넷 뭐 정수기 휴대폰 상조 지원금도 이거 뭐 가만히 두면 다 버리는 돈인데 최대 282만 원까지 >> 받을 수가 있다고 합니다. >> 네. >> 네. 365일 24시간 상담 가능한 아정당 전화한 통으로 당일 바로 입금도 가능한 또 본사 직경 대리점이라 타 대리점보다 혜택이 적으면 최대 차익 120%까지 보상을 해 주는 아정당 한번 이용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전화 한번 해 보셔서 어 상담 받아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네. 자, 그러면 더블 밸류 업찰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렇습니다. >> 저도 어 여기서 인사드리고 내일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