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3] "미국서 안 만들면 대가" 반도체도 관세 엄포…한국 파병 검토 | 법무부·성평등부 내년 세종 이전…공공기관 109개 줄인다 | 정프로, 이주호, 권순우, 박병창 [오늘아침 라이브] 삼프로TV 3PROTV 깊이가 다른 경제 콘텐츠 선프로TV 오늘 아침 라이브 이주호 >> 정영진입니다. >> 예, 반갑습니다. 9월 4일 어, 금요일입니다. >> 네, 반갑습니다. 미국 시장 좀 올랐고요. >> 네, 올랐습니다. >> 아, 근데 얼마 저 어젠가 보니까 그 김영희 교수님이 >> 오랜만에 저 어디하셨던데 >> 음. 음. >> 그 외 >> 뭘 하시던가요? >> 5천까지 한 거. 큰일났어. >> 다터둠. >> 그러니까 교수님은 교수님대로의 모델을 좀 갖고 계시죠. 그 모델에 의거하면 그렇다는 건데. >> 음. >> 그래서 한번 먼저 한번 저희 시간 맞을 때 모셔서 말씀 한번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또 >> 뭐 맨날 이제 좋은 얘기만 하시는 분들을 우리가 또 부를 순 없으니까. 네. 이런 말씀 저런 말씀 한번 좀 들어 >> 봐야죠네. >> 자 오늘은 또 어떤 뉴스들이 있을지 권순우 취재 팀장 나와 계시죠. >> 어서 오세요. >> 네. 반갑습니다. >> 예. 안녕하세요. 삼포르 TV 건료 팀장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5, 좀 세네요. >> 그러니까 아이 어떻해? >> 왜 왜 5청돼요? 아, 뭐 얘기는 뭐 여러 그분 제가 말씀한 대로 이제 모델이 있잖아요. 그분은 >> 예. 그래서 그분의 모델대로 예측을 하자면 5천까지 갈 수 있다 이런 건데 >> 뭐 사무신용의 부실이라든지 경기 선행 지수 순환 변동치 요게 이제 하락국면에 접어든다 뭐 등등 몇몇 >> 저 지표들이 좀 있었습니다. >> 네. 알겠습니다. 예. 그 저는 오늘은 장이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 네. 일단 요즘에 그 8월 한 달 내내 우리를 좀 힘들게 했던 장기체 금리가 좀 내려가는 모습을 좀 보였고요. 장기체 금리가 계속적으로 올라갔었던 그 요인 중에 하나가 일본 앤화가 너무 약하다는 거였잖아요. 근데 일본 앤화가 어저께 가치가 많이 올랐습니다. 근데 거기서 그 일본 그 일본은행 당국자들의 발언이 좀 있었는데 여기서 기존의 일정 간격에 연연하지 않고 기동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새로운 국면이다. >> 어 >> 그러니까 일정 간격에 뭐 한 번에 뭐 이렇게 올리는 거를 뭐 몇 달에 한 번씩만 올려야 된다. 뭐 이런 거에 연연하지 않겠다라는 거고 일반원으로서 연속 상승도 있을 수 있다. >> 음. >> 그리고 0.25% 25% 포인트씩 올리던 수준에 대해서도 반드시 정해진 것은 아니다. >> 그러니까 빅스텝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한 거죠. >> 그러다 보니까 엔화가 좀 강해졌고 엔화가 강해지니까 그러면 덜 팔겠구나 그래서 미국 국채가 좀 >> 좀 더 강해졌고 뭐 요런 흐름들이 지금 있어서 그럼 금리가 좀 잡힌다 그러면 나스닥이 상승을 했고 이렇게 선순환이 좀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럼 나스닥이 좀 올랐으면 코스피도 좀 >> 올라야죠. >> 예. 우리 차례잖아. 돌아가면서 하면 우리 차인데 왜 우리 앞에서 끊으려 그래? 그런게 어 있어. 5천 안 돼 그. 근데 어제 코스피 지수 좀 보셨어요? 아까 밖에서 잠깐 박병찬님하고 박찬 대표님하고 좀 얘기해다온 건데 한번 이거 띄어봐 주시면은이 장 막판에 뭐 이렇게 이상하게 나왔어요. >> 네. >> 갑자기 훅 빠졌다고 훅 올라갔어요. >> 시요. 저게이 2시 2시 >> 2시 >> 예 >> 왜 그러지? >> 근데 니게이도 이래요. >> 어 똑같이 가네. >> 아 이거는 진짜 엔화 관련이 뭔가? >> 예. 그래가지고 저도 궁금 이거 뭐야 이거 이제 그렇게 보고 있었는데 이따가 박찬 대표님께서 좀 설명을 해 주실 겁니다. >> 근데 뭐 그때 무슨 뭐 쿠웨이트 뭐 소식도 있긴 있었는데 >> 그건가 싶기도 하고 >> 아 2시쯤에이 >> 궁금증을 이제 박성신대네 알겠습니다. >> 채널 고정 >> 자 어떤 뉴스부터 갑니까? 예. 우리나라는 안 좋은 뉴스인데요. 러트닉 상무장관이 반도체 관세를 도입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러트닝 장관은 CNBC 방송 인터뷰에서 대만과의 무역 협정에서 합의가 이루어졌다. 내가 주도한 협정에서 대만은 자국 반도체 생산량의 40%를 미국으로 이전하기로 했고 현재 그 약속을 이행 중이다. 다음 주 대만이 200억에서 3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 네. 뭐 진짜 생산약의 40%를 이전하는지는 모르겠어요. 러트닉 장관도 점점 트럼프 대통령처럼 말이 세지는 것 같아요. 근데 어쨌든 그 대만은 TSMC가 그 미국에다가 생산장 늘리고 있는 것은 맞고요. >> 그리고 러트닝 장관은 >> 어 트럼핑 정부에서 미국에서 생산을 하면 관세는 없다고 계속 말해 왔다. 미국에서 공사를 시작할 의향이 있다면 세계 최대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대가를 치뤄야 한다. 표적화되고 신중하게 설계된 관세 정책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좀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게 그 미국 정부도 알아요. 반도체 공장을 지금부터 짓는다고 계획을 하더라도 이게 트럼 정부 안에 완공이 되지 않을 거라는 건 압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착공만 하려는 계획이 있다면 확실한 계획이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주는 쪽으로 계속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 미국은 지난 1월에 대만과 무역 협정을 체결하면서 미국 내 생산 시설을 반도 어 시설을 짓는 반도체 기업에 대해서 생산 물량 계획 생산량의 2.5배 물량에 대한 관세 면제를 약속을 했습니다. >> 그러니까 >> 그 >> 생산 시설을 짓는다고 약속을 하면 계획 물량의 2.5배에 대해서 관세 면제를 해 주겠다. 그리고 공장 완공 후에는 1.5배 5배 물량까지 관세를 면제를 해 주겠다. 그러니까 만들기 전까지는 2.5배, 만들고 나서는 1.5배 이렇게 계속 면제를 해 주겠다라는 약속을 했었습니다. >> 그리고 또 얘기를 했던게 어 >> 미국 정부가 대규모 반도체 관세를 관세 부가를 추진하고 있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러장관한테 이제 물어본 거죠. 네. 정확하다. 그리고 혁신적인 의약품을 미국에서 생산하고 미국의 최고 정책을 도입한 기업의 관세를 경감해 줬다. 반도체에서도 그런 방식이 예상된다고 강조를 했습니다. >> 이게 미국에서 의약품 생산 공장을 지금 굉장히 많이 짓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지금 미국에서 의약품 공장 짓고 있는데 이거는 그 그전에 아이슬란드에 많이 나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그 반 아이슬란드의 미국 기업들이 아이슬란드에다 공장을 많이 줬었습니다. >> 아 아일랜드 아일랜드였다 공장을 좀 많이 줬는데 그 부분들에 대해서 관세를 많이 높인다고 하니까 미국 내승산을 좀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아일랜드 뭐 세금 때문에 러간 거예요? >> 아일랜드는 세제 혜택을 많이 줬었어요. 산업기 산업화가 잘 안 돼 갖고 >> 그다음으로 모가 하다가 제약 기업들에 대한 세제 혜택을 많이 주면서 공장을 그 많이 했었죠. 그래서 전체 수출에 거의 한 절반 가까이가 아마 의약품 수출로 알 >> 아일랜드 어 그래요? >> 그러니까 거기가 세금이 좀 낮으니까 >> 그 라이센스를 글로 보냈어요. 아일랜드로. 아 >> 그래가지고 여기서 마진이 많이 남고 >> 미국으로 오면은 마진이 별로 안 남는 방식으로 해서 미국에선 마진이 많이 남으면 세금을 내야 되니까 마진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해서 이쪽으로 다 옮겨 놨습니다. >> 아 세금내는 데서는 마진 최소화하고 세금 안내는 대로 이제 몰았다 이거죠. >> 예예 그래 가지고 아일랜드하고 미국 사이에서 무역 불균형이 좀 나타나고 있죠. 아, >> 그리고 삼성전자는 테일러에서 파운드리 공장을 건설하고 있 하이닉스는 그 성공정은 없고 후공정 패키징을 지난달 말에 좀 착공을 했습니다. >> 그래서이 부분들에 대한 압박이 굉장히 좀 강해지고 있고 미국의 반도체 생산 비중은 2% 미만이었지만 지금은 40%를 향해 가고 있다. 우리가 떠날 때쯤에는 50%에 도달할 것이다. 뭐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근데 이런 식의 압박들이 굉장히 좀 강해지고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 어 TSMC 대만에서 만드는 거 있잖아요. 근데 그러면은 미국에 엔비디아가 있으니까 TSMC에서 만들어 가지고 미국으로 보내서 다시 넘어가는 것들이 있어요. 뭐 그 H200처럼 해외에서 제조대 미국으로 수입됐다가 재수출되는 반도체는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라고 하고 있는데 지난 1월부터 하고 있는 겁니다. >> 네. 근데 이와 관련해서 반도체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그쪽 TSMC에서 만들어서이 바로 넘어가 버리면 관세 안 내잖아요. 근데 그거를이 들여와서 미국에서 관세 먹겨 갖고 들여와서 내보내는 이게 확대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미국에서는 이제 삼성이나 하 SK 하이닉스에 대한 강력한 공장 착공 압박이 시작됐다라고 좀 보도를 하고 있고요. 거에 대해서 이제 우리나라는 그 김정관 장관이 지금 미국에 있을 겁니다. 여기서 지난 10월에 관세협상을 할 때 우리나라 반도체에 대해서는 경쟁국에 대해 분리하지 않은 대우를 하겠다라는 약속을 우리는 이미 했습니다. >> 그러면 경쟁국이라 그러면 대만이 우리 경쟁국이잖아요. >> 그럼 경쟁국에 비해서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한다라는 원칙이 있습니다. >> 음. >> 아, 근데 뭐 지키겠죠. 지 뭐 최애국 대우 비슷하게 요렇게다는 거예요. 네. >> 지킬까요? >> 아, >> 지키야 되지 않나요? >> 아, 지키기가 쉽진 않겠네. 말씀 들어 보니까. >> 예. 근데 저는 안 지킬 것 같습니다. >> 음. >> 아, >> 근데 이제 뭐 그럼 반도체 공장을 근데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게 최태원회장이 계속 하는 얘기가 있잖아요. 우리는 반도체 공장을 어디든지 짓겠다. 네. 라고 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조건을 맞춰 줘라는 얘기입니다. 미국에 대해서 안 짓겠다는게 아니라 조건을 맞춰 달라는 얘기고 지금 미국의 반도체 공장을 짓는다는 거는 뭐 제일 큰 문제는 인력 문제가 있고요. 그리고 원가 문제가 있고 뭐 전력 용수 문제도 있을 건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좀 이렇게 협상을 진행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한 압박은 점점 강해지고 있고요. 그리고 그 뭐 뭐 미국는 어떻게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으냐라고 그러면 우리는 1980년도에 있었던 미도체 협정을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그 원래 메모리 반도체의 최강자는 인텔리였습니다. >> 그러니까 인텔리 메모리 반도체 계속 만들다가 일본의 그공주 반도체공주가 워낙 미국에다 수출을 많이 하니까 결국은 포기를 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를. 그리고서 미도체 협정이 좀 맺어졌었는데 그때 미도체 협정이 맺어졌을 때 조건이 이제 가격을 미국이 정해 줬고요. >> 음. 반도체 가격은 얼마야라고 좀 정해줬고 일본의 외국산 반도체를 20% 이상 그 미국 일본 시장 점유율의 20% 이상은 외국산 반도체로 하라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 그러니까 일본이 너무 덤핑을 치지 못하게 한게 하나 있고 일본 내에 외국산 반도체 점유율을 한 20% 정도로 가져가라 그랬더니 그 미국에서 이제 그걸 일본을 딱 때린 거죠. 음한일본외 국산 반도체 필요하지 않으세요? >> 미국보단 제가 좀 싸게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해가지고 그때 수혜를 되게 많이 봤습니다 우리나라가. 아, >>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게 됐었던 그 역사가 있기 때문에 그때 당시에는 우리에겐 좋은 기회가 됐겠지만 지금은 꽤 위협이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게 좀 맞물려서 돌아가는 것들이 있어요. 대미 투자 펀드 같은 경우도 이게 구체적인 내용들이 나오진 않았는데 뭐 제가 취재한 바로는 어 굉장히 우리나라 관료들이 그 타이트하게 그니까 터프하게 협상을 진행을 하고 있다라는 소식이 좀 전해지더라고요. 근데 우리나라의 그 투자 입장에서 보면은 터프하게 투자를 하는게 맞죠. 우리한테 이익이 되는 쪽으로 투자를 하는게 맞는데 사실이 데미 투자 펀드라는게 우리가 미국에서 엄청나게 이익을 보기 위해서 투자하는 펀드는 아닙니다. 목적 차제가. >> 음. 음정에서 있잖아요. 근데 이런 쪽에서 진도가 좀 잘 안 나가면은 다른 카드로 자꾸 이런 걸 던져요. >> 그래서 약간은 균형감을 가지고 할 필요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리고 지금 어제 또 나왔던 보도가 호르무주 헤어 파병에 대한 검토가 좀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고 국회에다가 제출할 파병 동의안이 검토되고 있다 >> 어라는 보도가 좀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공식적인 요청이 있었던 겁니까? 그러면 >> 맨날 얘기하잖아요. >> 근데 그거는 그냥 발언이었지. 공무는 안 왔다면 >> 아, 그 계속 요청이 있습니다. 아, 그래요? >> 예.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하는 그런 건 아니고 좀 더 공식적인 요청들과 거기에 대한 검토가 있는데 일단 그 청와대 쪽에서는 이제 공식적으로 결정된 바는 없다. >> 네. 라고 좀 그니까 뭐라고 이야기는 하고 있는데 지금 나오는 얘기로는 이제 뭐 해상 초객이 뭐 폭발물 처리 전력 군수 지원함 뭐 이런 것들을 보내기 위한 검토가 좀 이뤄지고 있다고 해요. 근데 이게 검토가 되는 거 맞는 거 같습니다. 검토를 안 할 수는 없죠. 어, 검토는 당연히 하는 거고 이게 어느 정도까지 올라왔느냐데 거기서 뭐 전쟁이 끝나고 가서 지원을 할 것이냐 아니면은 전쟁 중에 뭐 우리의 뭐 그 있잖아요. 뭐 상선을 보호하기 위해서 뭐 이런 명분들이 좀 있기 때문에 전쟁에 직접 참여하진 않겠지만 파병을 하는 쪽의 검토가 조금은 가시화되고 있는게 아닌가? 그니까 요게 다 맞물려서 돌아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네. >> 네. 음. >> 자, 그리고 어, 두 번째 뉴스 그 태 문제는 워낙 또 큰 이슈일 수 있기 때문에 곧 뭐 아마 하루 이틀 사이에 나올 얘기는 아닌 거 같고 아마 좀 더 고민을 많이 하긴 해야 되겠죠. 아, >> 아직 아직 멀었습니다. 국회 넘어가면 또 이제 파병 동의해서 또 한번 또 공론의 기회가 또 생길 거니까 우리가 너무 뭐 >> 섣부르게네 >> 화낼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예. 화낼 타이밍 이제 다음에 올 오긴 올 겁니다. 예. >> 자, 두 번째 뉴스. 네. 가보죠. 두 번째 뉴스는 어제 굉장히 이게 좀 크게 나왔습니다. 그가 법무부하고 성평등 가족부 등 수도권에 위치한 행정 기관의 수도 세종시 이전이 시작이 되고요. 수도권 잔류를 최소화하는 2차 공공 기관 이전도 추진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제 공공 기관의 숫자도 전체적으로 109개를 줄이는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 기간이 너무 많아서 숫자를 못 세겠더라. 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109개의 공공 기관을 줄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감축이 이루어집니다. 이전에 역대 공공 기관을 가장 많이 감축했던 그 정권은이 이명박 정부였습니다. >> 근데 이명박 정부에 대해서 이제 평가가 뭐 이래 저래 다를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그 행정 지역의 통폐합이라든지 아니면이 공공 기관 통폐학 같은 경우는 우리가 다 필요하다고 이야기는 했지만 여기에 대해서 그게 인기가 그렇게 좋지는 않아요. 그 당사자들이 굉장히 반대가 좀 심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쉽지 않은데 이번에 최대 규모로 감축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외교부하고 통일부는 2030년에 대통령실 이전, 203년에 국회분원 개원 등 일정에 맞춰서 검토할 예정이고요. 거의 모든 공공 기관 공공 기관 350여개를 대상으로는 올해 4분기 중 이전 계획을 확정을 한다는 겁니다. 수도권 잔류를 최소화하고 집적해서 배치를 하고 산 산업과 대학을 연계하고 뭐 자족적 정주 기반을 확충하고 이런 얘긴데 이거는 무슨 얘기냐면 예전에 공공 기관들을 툭툭 내려보냈더니 다 주말 부부가 돼 버렸어요. >> 음. 그니까 거기에 살 수 있는 여건이 안 만들어지게 툭툭 내려보내니까 여기서 이제 여건이 마련해지지 않다 보니까 이거를 직적을 해서 배치를 하고 >> 그러니까 원칙은 수도권에서 나가는 겁니다. >> 이게 원칙을 잡은 거고 그다음에 어 자족적 정주 기반 확충 거기에 있는 공공 기관의 가족들이 내려갈 수 있게 뭐 교육 여건도 만들어 주고 이런 것들을 한다라는 거고 그리고 이제 산업과 대학을 연계해서 이전을 한다라는 거는 좀이 클러스터를 형성할 수 있는 그런 조건들을 만드는 겁니다. 네. 내용들을 살펴보면은 동부, 중부, 서부, 남부, 동서 발전 다섯 계사를 한국 발전으로 단일법인으로 하겠다라는 건데요. >> 음. >> 근데 이거는 뭐냐면 남동, 중부, 서부, 남부 동서이 발전소 이름 왜 이렇게 졌는지 아십니까? >> 거기 있어서 그런 거 아니에요. >> 그러니까 주요 발전소가 거기 있습니다. 그 거기 있으면 동서 발전은 뭔데요? >> 동서 >> 그게 그러게요. >> 동서가 사장 아니에요, 혹시? >> 예. 그 한전의 사장 동서가 아 >> 아 동서가 아 >> 미안합니다. 예. 아 >> 동서 발전 >> 중부서부 형부 >> 형부 발전 >> 동서 아 동도 아니고서도 아니고 한가운데 있나? 아, 그러니까 이거를 원래 >> 팔려고 >> 발전 자회사들을 팔려고 다 이렇게 해 놓은 다음에 >> 그 발전소가 주요 발전소의 사이즈별로 이렇게 나눠 놨어요. >> 그다음에 주요 발전소가 있는 지역을 두 개를 이게 남부에 있으면 남부 남쪽 동쪽에 있으면남동 쪽에 있으면 남동 그리고 이제 남는 동쪽에 있고 서쪽에 있으면 동서 이렇게 왜 전하냐면은 매각하려 그런 겁니다. >> 음. 음. >> 원래 이거는 그 발전소는 굳이 공공 기관이 할 필요가 없 내용을 설명하면 좀 긴데 어쨌든 그 이름을 팔 거라 이름을 대충 줘 놓은 거예요. >> 어차피 그냥 뭐 이거 뭐 이름 뭐 어쩌만 쓸 것도 아닌데 그렇게 20년이 흘렀습니다. >> 음. 음. >> 그러니까 팔 거면 팔든가 >> 네. 아닐 거면 굳이 이걸 다섯 개로 쪼개 놨어야 될 이유는 없는 거예요. 지금 와서는 이제 뭐 굳이 매각에 대한 뭐 매각한다 그러면 또 전력 영화 얘기가 나올 거기 때문에 매각을 안 할 거라고 방향이 정해졌다면 굳이 비율적으로 다섯 개를 나눠 놓을 필요가 뭐가 있냐는 겁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0년이 걸렸다는 거예요. >> 그래서 그거를 이렇게 합치기로 했고요. 항만공사도 굳이 이거를네 개로 나눠네 개로 나눠 놓으면은 사장님이네 명이 되는 거고 부사장님도 되게 많아지는 거고 뭐 인사부서 총무부서 뭐 이렇게 되게 백업피스가 굉장히 커지게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분들 입장에서는 굳이 합치고 싶지 않습니다. 여기도 발전소 자기 발전소 사장할 수 있는 자리가 다섯 개나 있는데 >> 이거를 하나로 만들면 사장님이 한 분밖에 없지 않습니까? 네. >> 그니까 이런 것들을 별로 안 합치고 하는 부분들을이 합치기로 한 거고요. 그리고 지금도 석탄공사가 있습니다. >> 음. 음 >> 석탄공사라는 거는 원래 그 석탄는 광산을 관리하는 공사여야 하거든요. 근데 여전히 있는데 청산 절차 밝기로 했고요. 그 석유 공사랑 가스 공사랑 통폐합하기로 했는데 이것도 좀 설명을 드리면은 한국 가스 공사는 이제 원래 태생이 왜 있는 공사냐면은 어 도시가스 100 만드는 거를 주업으로 하는 >> 왜냐면은 외국에서 이제 가스 들여오는 것도 있는데 국내 전체적인 파이프라인이 구축이 돼 있어야 도시가스를 쓸 수가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거를 주 업무로 하는 공사인데 지금은 파이프라인이 거의 다 만들어졌기 때문에 굳이 가스 공사가 해야 되는 일에 상당 부분은 없어진 상황입니다. >> 그러니까 그러면 가스 공사는 너네는 왜 있어야 되는 거냐? 그러니까 그 혹시 가스를 수도 가스 배관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요?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그런 고민이 있는 거예요. 그니까 공사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분명히 그 역할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서 그 역할이 좀 퇴행이 된 경우 퇴색이 된 경우가 되게 많아요. 근데 한번 만들어지면은 이게 관행이 있어 갖고 잘 안 움직이거든요. >> 그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이번에 통폐합을 하겠다는 건데 그렇게 통폐합을 하는 기관이 109개나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좀 이제 효율화가 좀 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공공 기관들 내려가서 저 얼마 전에 세종시 갔다 왔는데 되게 오랜만에 갔다 왔어요. 확실히 >> 달라요. 예전에 세종시 가면은 뭔가 횡한 느낌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 진짜 이렇게 새로운 도시로 자리를 잡은 느낌이고 저희 그 제가 아는 뭐 친한 기자들도 세종시에 많이 있을 거 아니에요. >> 세종시에 한번 내려갔다가 서울로 돌아오라는 인사가 나면은 회사를 이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오히려 >> 예 나 세종시 상주 기가 기자 하고 싶으니까 그냥 나 따른 회사 가서라도 세종시 기자 할래 그랬고 이직을 하는 경우가 꽤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 오래 걸려요. >> 한번 도시가 제대로 형성이 되려면 최소 한 10년 이상 걸리는데 한번 또 집적해서 형성이 되면은 또 이게 할게 좋거든요. >> 그래 가지고 이런 부분들은 좀 힘들더라도 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 네. 공공기관 줄이는 건 뭐 뭐 반대실 분이 별로 없을 것 같고 법무부랑 성평등부가 최종으로 간다 이거죠? >> 예. >> 아 성평등부 좀 말 많던데 알겠어. 그거는 뭐 장관 인사 때문에 그런 거지 뭐. 이전하는 거랑은 특별히 문제는 >> 조직에서는 뭐 큰 불만 없으시나? >> 아이 이쪽 지금 난리입니다. 난리. >> 아 그래요? 아, 얼른 세 번째 뉴스 넘어가겠습니다. 세 번째 뉴스는 그 단신을 좀 세계에 모아 갖고 왔는데요. 왜 단신 세계를 모아 갖고 왔냐면은 이게 뭐 이러니 저러니 말은 많은데 글로벌 에너지 전력 AI 이쪽에 한국 기업들이 그냥 단신 처리되지만 굉장히 큰 일들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이게 와 진짜 부분부분 많이 하는구나 싶었는데 일단은 삼성물산이 1.2GW 규모에 수외된 SMR 사업에 참여를 한다. >> 음. 이거는 G보노바 히타치 원자력 에너지 여기가 G보노바와 히타치가 SR을 만드는데 >> SMR의 노형을 개발하거나 이런 것들은 그 이쪽 설계 회사들이 있어요. 뭐 G번노버도 있고 뭐 웨스팅하우스도 있고 저 어디야 저 어 롤스로이스도 있고 뭐 있거든요. 근데 이거를 정작 반도 어 발전소로 만들어야 되잖아요. >> 건설. >> 예. 건설. 네. 근데 거기서 건설은 삼성물산과이 G바가 같이 C파트너로 참여를 하게 되는 겁니다. >> 그래가지고 이게 뭐 에너지 사업 뭐 이런 거 얘기 나오면은 뭐 SMR이 됐든 원전이 됐든 요게 반드시 한국 그 건설 회사들이 포함이 된다. 그리고 삼성물산이라 그러면 레미안을 많이 생각을 하실 건데 삼성 물산은 원래 그 종합상사예요. 그래가지고 거기 95년에 삼성 건설이 글로 들어가 가지고 삼성 물산이 무슨 일 하는지가 좀 헷갈리실 수는 있습니다. 여기 뭐 제일 모직이 또 들어가서 패션 사업도 하고 에버랜드가 들어가서 리조트 사업도 하고 막 그래 가지고 삼성물산에 대해서 좀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있을 건데 대표적인 한국의 건설사입니다. 그래서이 EPC 사업을 할 때 >> 스웨덴 정부가 2035년까지 SMR 대형원전 2.5기가 하고 2045년까지 10GB가 한다 그러거든요. >> 근데 이런 대형 원점 만들려 그러면은 들어갑니다. 한국 건설들이. 그래서 이런 것들이 단신 처리가 된다는게 이런 굉한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이제 OCI가 >> 그 텍사스의 260MW 규모의 태양강 발전소를 만든다. 이거 AI 데이터 센터 전력 수요 대응하는 거거든요. 그럼 이것도 단신 처리되는데 260MW의 땅 부지가 693제M 대지예요. 그러면은 감이 잘 안 오시죠. 예. >> 이게 어 >> 693제곱km >> 예. 평으로 따지면 209만 평이거든요. >> 그것도 감찰 잘 나오는데 뭐 뭐 또 없어요. >> 200만 평. 그 여의도 여의도. >> 여의도. 아 여의도 한 두 배반 세 배. >> 여의도가 100만 평이죠. >> 아 그래요? >> 대충 그렇지 않아요. >> 그러니까 윤중로 >> 아닌가? >> 뚝 안쪽 기준으로 따지면은 290만 제M니까 >> 여의도가예. 그러니까 100만 평이 좀 안 되네. >> 그렇죠. >> 예. 아, 그럼 세 배 정도 되는 거네요. 세 배. >> 예. 2.4배. >> 아, 2.4배. >> 예. 예. >> 여의도 2.4배. >> 여의도 아니면 축구장으로 갑시다. 우리 >> 축구장 970개 감 오십니까? >> 아, 여의도가 낫겠다. >> 아, 그니까 땅이 너무 넓어지다 보면은 감이 아예 없습니다. >> 아, >> 그러니까 이게 그 그 어마어마한 규모의 그 태양강 저기를 하고 있는 거고. >> 네. 이게 근데 260MB라고요. 260MB가이 정도라. 그 제가 그 솔라시도 갔을 때 100 100M에 40만 평이었거든요. >> 네. 네. >> 음. 이게 또 이게가 그 아까 에너지가 태양화 발전소 만든다 그랬잖아요. >> OI는 그 텍사스 조 세난티오 샌안토니오의 모듈 생산 자회사를 따로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 그러니까 거기에 모듈 생산하는 >> 미국 내 생산 공장이 있고요. >> 그리고 넌 차이나 폴리실리콘 >> 중국이 아닌 폴리실리콘을 만들 수 있는 공장이 말레이시아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레이시아에서 폴리실리콘 만들고 좀 거쳐서 모듈을 미국에서 만들고 그 모듈로 발전소까지 만드는 서플라이 체인들을 쫙 연결을 시켜 놓은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간다라는 거고요. >> 또 하나는 포스코가 >> 호주 최대 광상기업 BHP와 손잡고 수소환원 제철 기술 상용화에 나선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면은 BHP 같은 경우는 세계 최대의 철광석을 생산하는 광산 기업입니다. >>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포스코가 이제 수소환원 지철 관련해서 우리나라에서 좀 이게 파일럿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하는 거는 참 그니까 포스코가 우리나라에서 그거 해 주는 건 참 고마운 일인데 우리나라는 철광소토 수입을 해야 되고 수소가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음는 재생에너지고 수소네. 근데 그 사업을 하는데 호주에는 수소반원 제처를 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제초소가 없습니다. >> 아, >> 근데 포스코가 호주에 가서 그걸 하게 되면 철광석도 거기서 뭐 BHP에서 바로 받아오면 되는 거고 수소도 그린 수소로 거기서 그냥 바로 뽑아낼 수 있는 거고 여기서 수소환원 제철 기술을 만약에 상용화를 시킨다 그러면 세계 최초의 친환경 철강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에서 뭐 이거는 다 뭐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제일 프런티어한 프로젝트들을 우리나라 기업들이 진행을 하고 있는데 셋다 단신이다. >> 이렇게 큰 프로젝트가 >> 이렇게 지나가면 안 되는데. >> 네. 알겠습니다. >> 자 우리 아 권순혜 제가 아니면 아무데도 얘기 안 해 줄 거 같아서 제가 하는 거예요. >> 맞습니다. 맞습니다. 네. 굉장히 큰 뉴스지만 단신으로 잘 정리해 주셔서 아마 투자하신 분들 많이 도움이 좀 됐을 것 같고요. 아, 올래에 이번 한 주도 >> 고생 많으셨고 다음 주도 뉴스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 자, 오늘 아, 요런 사랑스러운 아이템이 또 하나 들어왔습니다. >> 뭔가요, 이거? >> 네. 질공 시 네네. 아 6포 >> 6포인데 >> 예 >> 닭가슴살 6육포입니다. >> 그럼 개포 아니에요? 개포 >> 아니 고기지 닭도 고기니까 >> 아 그런가? 아, 소고기는 소고기 6포고 돼지고기는 돼지고기포고 닭고기 6포. 음. >> 예. >> 그러니까 훨씬 더 우리 건강이 좋겠죠. 살이니까. >> 그 네. >> 그리고 심지어 >> 음 >> 맛이 세 가지데 세 가지 맛이 어떤 맛이냐? 우리가 너무나 사랑했던 교촌 치킨의 교촌 치킨 소스 있잖아요. >> 저 제일 좋아하는 거 있어요. >> 뭐 허니 콤보 허니 콤보 소스가 >> 네. 허니 콤보 소스 있요. >> 예. 허니 콤보 소스 있고. >> 예. 그다음에 핫소스 뭐 이런 거 있고. 그래서 세 가지 맛으로 그러니까 >> 교촌에서 제일 잘 나가는 소스 세 가지를 >> 맛으로 딱 여기 입혀 버린 거예요. 네. 그래서 12팩 각마다네 팩씩 12팩을 보내 드립니다. >> 우리 혼자 시간 보낼 때 뭐 영화 보거나 넷플릭스 보거나 막 이러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 그때 막 이것저것 먹으면서 살 엄청 찌거든요. >> 요럴 때 요런 유포 와 진짜 좋다. 주말 앞두고 >> 주말 앞두고 >> 아 근데 이거 내가 먹어 봤는데 닭가슴살이란 느낌이 전혀 안 들어요. >> 전혀 안 드네요. >> 예. 소고기나 뭐 이런 거 먹는 것처럼 쫄깃쫄깃하고 네. 대신 또 어떤 육포 잘못하면 막 엄청 딱딱해 갖고 막 치물 한참 녹여야 되잖아. 예. 예. 딱 먹기 좋을 정도의 예. 식감들. 네. 또 요거는 어르신도 드실 수 있을 정도. 네. 그렇다고 하니까 아 이렇게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좋아할 유포. 요거 세 가지 맛. 12팩. 요즘 근데 6포 저 편의점에 가면 요만큼 넣어 놓고 >> 얼마죠? 몇 조가리도 없어. >> 맞아. 그게 막 6,000원 7,000원씩 막 이릅니다. >> 아, 그죠. 그죠. >> 예. 근데 요거는 12팩에 39,800원이니까 아, 하나당 한 3,원 초반 >> 3,000원 초반 골. 네. 3,100원. 아, 3,300원 정도 되는 3,300원쯤 되는 >> 아, 진짜 저렴한 가격에 6포 한 포팩이 30g이거든. 이거 꼭 무게도 한번 재 보세요. 편의점류가 20g 막 이런 건 진짜 많아요. >> 공투 무게 빼야 되죠. >> 그러니까 자 그렇게 아 6포 텔 델리 텐더 닭가슴살 6포 세 가지 맛으로 특히 이제 지방도 적고 단박질 함량은 높으니까 운동하시는 분들도 좋겠습니다. >> 네. 아 근데 이게 한 팩에 30g인데 >> 단백질 함량이 12에서 13g이래요. 음. >> 절반 가까이가 그냥 >> 그러니까 >> 예. 어 뭐 단백질 음료라고 해 봐야 뭐 잘해야 요즘 20g인데 예 그럼 절반 이상 들어가 있는 거네 많이 먹어야겠다 이거. >> 네. >> 자 닭가슴살 저지방 고단백 6포 3종 세트로 12패 가는 거고요. 그리고 아 또 성능 고성능 노트북 하나 또 저희가 갖고 왔습니다. 네.요 노트북 >> 한번 들어봐 주시면 요거는 삼성이죠. 예. 11세대 테라급 노트북입니다. >> 와. >> 레미 16GB. 그리고 어 저장 장치가 1.2. 네. >> 예. 그리고 화면은 15.6in 네. 요렇게 >> 돼 있고요. >> 그게 커요. 그러니까 이게 이거는 고성능 노트북이라 일반인들보다는 좀 이렇게 >> 뭐 편집이라든지 요런 작업하시는 분들이 쓸 수 있는 고성능 노트북이라서. >> 두툼하기도 하고 크기도 큰데 어쨌든 >> 요런게 필요하신 분들이 있잖아요. >> 음. 있죠. 그냥 서류 작업이 아닌 일을 하시는 분들예. 아니면 이제 여기에 모니터 하나 추가로 달아서 두 세 개 이렇게 달아 갖고 연결시켜 갖고네. >> 주식 투자하고 >> 주식 투자하고 >> 네. 그러실 수도 있겠고요. 네. 그리고 윈도우는 당연히 깔려 있고요. 즉시 업무 투입하실 수 있고 아니 회사 같은 데서도 요런 거 이제 직원들한테 뭐네. >> 처음 딱 오자마자 막 400만 원짜리 이렇게 깔아주기는 좀 부담스럽잖아요. 예. 요럴 때는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딱 쓰시기도 굉장히 좋은 예, 삼성 노트북 >> 요거 디램값 올라도 아, 요거 마지막 가격 행사 이전가로 종전가로 보내 드린다고 합니다. 네. 59만8,000원에 >> 59만8,000원. >> 예. 아주 테라급 노트북 예, 보내 드립니다. >> 자, 베젤도 양쪽이 이렇게 얇고 보이기 굉장히 화면이 시원시원해 보이고 예, 좋네요. >> 네. 자, 메탈 컬러 요것도 또 굉장히 세련돼 보이고 네. 자, 요렇게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저희 또 박병창사님 얼른 모셔야 되니까네 저희는 바로 박병창사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