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5] 단기 스윙매매에서 흔들리는 심리, 오전 수익 이후 오후에 뱉어내는 매매, 데이트레이딩에서 어떤걸 중요하게 보나요?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요번 영상은 이제 질문 내용이고 어, 첫 번째 3에서 7일 정도 좀 단기수인 관점으로 매매를 하신다. 근데 이제 타점을 다소 높게 잡거나 뭐 높게 잡을 때도 있겠죠. 그리고 낮은 타점을 잘 잡아도 하루 이틀 만에 심리간 들려서 손절이나 혹은 약절 매도를 한다. 자, 그래서 수익 매매할 때 어떻게 심리 조절을 하는지가 궁금하다. 우선은요 내용. 음. 그다음에 두 번째 어 공부용 영상 보면서 디테일한게 많아 가지고 뭐 멤버십 가입 한다고 하시는데 그냥 안 오셔도 되기는 해요. 일반 공부 영상에 멤버십에 있는 내용 다 있습니다. 그냥 어 제가음 그 멤버십 안 들어오셔도 일반 공부용 영상에 있는 내용이 반복될 뿐이에요. 거기서 이제 뭐 상황에 맞춰 가지고 이제 강조드리거나 조금 더 딥하게 말씀드리는 건 있는데 큰 틀에서는 진짜 일반 영상에음 그런 분들도 있었거든요.메일로 메일로 다른 분들의 이제 유료 강의에서나 불법한 내용들 여기에 진짜 다 있어요. 대신 영상이 좀 많습니다. 많아가지고 좀 찾기는 하셔야 되는데 일반 영상에 다 있어요. 안 오셔도 됩니다. 그리고 기법이나 차트는 뭐 온다고 해 뭐 특별한게 있는게 아니고 기법이나 차트는 훈련으로 극복 가능할 거 같은데 매번 오전에 수익 내놓고 안 해야지 안 해야지 하는데 꼭 매매수를 늘려 가지고 손실까진 안 갔지만 수익을 뭐 오전에 뭐 100만 원을 내놨어 1천만 원을 내놨어 근데 그 수익금이 장마감할 때 되면은 막 100만 원 남아 있고 뭐 10만 원 남아 있고 이런 식의 수익금을 토해낸다. 그렇다고 이제 뇌동 매매가 막 가는 건 아닌데 점수로 치면은 뭐 100점 만점에 한 90점 이상 진짜 강한 종목이 나올 때만 매매를 해야 되는데 계속 보는 거죠. 사실 이거는 그냥 그 자체가 뇌동이기도 해요. 자, 그래서요 1번과 2번 요거 3번은 이제 뒤에 말씀을 드리고 어 기본적으로 심리적인 요소는 심리에 대한 질문을 진짜 많이 봤거든요. 예전에도 그렇고 근데 심리 요소는 대부분이 흔들리잖아요. 왜 흔들리겠어요? 어, 하루 이틀 만에 높게 잡거나 낮은 낮은 타점을 잘 잡거나 애초에 이런 변동폭이 좀 있는 상황인 거죠. 높게 잡는다. 낮은 낮은 자리에서 잘 잡았다.이 두 개도 결과적으로 이후에 주가가 내가 잡은 거에서 많이 밀리면은 아, 이거 높게 잡았네. 내가 잡고 곧 주변을 저점으로 턴을 시키면 아, 낮은 자리에서 잘 잡았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뭐 자신의 이제 통계 기준이 있으면 그건 좀 다른데 높게 잡거나 낮은 낮은 타점을 잘 잡아도 애초에 일단 이거는 문장에서 뭔가 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런 것들은 이제 좀 좁히는게 필요하고 어 하루 이틀 만에 심리가 흔들려서 손절이나 약 익절 조금 줄 때 챙겨 버린다. 자 여기서 이런 심리에 대한 요소 있죠? 심리에 대한 요소 이런 거는 그냥 거의 대부분이 특히 매매 타점에 대해서 심리적으로 갖다 잘 잡아놓고 흔들려서 팔았다 혹은 어 뭐 팔고서 너무 잘 간다 이런 것들은 그냥 간단합니다. 확신이 부족해서 그래요. 대부분은 이런 비슷한 질문들이 진짜 기출 변형식으로 왔다 조금씩 다르게 많이 물어보시거든요. 근데 사실상 그냥 확신이 부족해서 그래요. 내가 지금 잡은 자리에서 이거 100% 수익 나 5% 10% 뭐 지금 내가 잡은 자리에서 100%의 확률로 갔다가 이거는 10% 이상 올라가라는 확신을 내가 100% 확신을 가질 수 있으면 팔까요? 약간 올랐다고 해서 약절 매도하거나 조금 내려갔다 해서 팔까요? 이거는 무조건 지금 내려가도 여기까지 갈 거야라는 100%에 가까운 확신이 있다면 안 팔겠죠? 어 그런 것처럼 심리가 흔들린다 그 말인 잭슨 확신이 부족한다는 거고 확신이 부족한 거 대부분은 내가 데이터가 없어서입니다. 어 데이터가 없어서 그래요. 일을 처음에음 회사에 취직을 해요. 근데 내가 처음 하는 업무야 그러면은 어때요? 심리적으로 좀 불안하죠. 왜? 아는게 없으니까 불안한 거예요. 사람은 아는게 없어서 아는게 없을 때 불안합니다. 확신이 없어서 흔들립니다. 반대로 아는게 많으면은 내가 전문 분야. 어 나 진짜 내가 어떤 뭐 눌림 매매 여태까지 했는데 너무 많이 했고 너무 자신있게 할 수 있는 매매고 내가 나만의 시그니처 스킬이야. 그러면은 그 매매를 할 때 흔들릴까요? 불안할까요? 안 흔들려요. 왜? 내 매매에 이미 기준값이 다 있기 때문에. 어, 그런 확실하게 내가 통계상 어, 내가 지금이 자리에서 산 거 무조건 5% 이상, 7% 이상 봐야 돼. 그런 확신 있는 통계에서 나오는 매매면은 조금 올렸다고 심리가 흔들릴까요? 안 흔들리겠죠. 왜? 명확한 기준이 있기 때문이고 그 명확한 기준에 대해서 확신이 있으니까 안 흔들리는 거예요. 흔들린다라는 거는 대부분 기준이 좀 빈약할 때, 느낌적인 매매를 할 때 근데 초보분들일수록 사실 기준에 맞는 매매를 해야 되고 그런 느낌 감각적인 빅데이터를 순간적으로 활용하는 감각적인 매매, 자율 매매라고 하죠. 보통 그거는 달코 다른 분들이 해야 되는 매매예요. 근데 중신은 어떻게 돼 있냐? 반대로 돼 있어요. 대부분의 초보분들이 기준을 만들지 못하고 그냥 매매합니다. 느낌적으로, 감각적으로, 좋을 거 같아서, 올라갈 거 같아서 이래서 사요. 다양한 분석을 통해서 사는게 아니라 어, 야, 이거 좋아 보이는데. 어, 이거 제료 보니까 어, 좋아 보이는데. 사. 어, 이거 갈 거 같은데. 4. 이런게 거의 다예요. 이런 게. 근데 그런 매매를 하게 되면은 어떻게 된다? 기준이 명확하지 않으니까 느낌 하나에 꽂혀 가지고 사니까 다방면에서 못 본 거예요. 내가 앞면만 본 거야. 동전에 앞면만 보고 와 이거 너무 멋있는데. 아니면 뭐 그럴 수 있겠죠. 연애라고 치면은 어떤 사람이 외모가 나의 너무 나의 이상형이야. 그래서 외모만 보고 만났는데 사귀는데 알고 보니까 인간성이 거의 뭐 최악인 거죠. 어 인간성이 뭐 쓰레기야. 그럴 수 있잖아요. 나 외모만 보고 만났는데 겉모습만 번질로 해가지고 만났는데 알고 보니까 내부가 쓰레기야. 그럼 실망하겠죠? 이런 거랑 비슷하다는 거예요. 한쪽만 보려고 하면 안 돼요. 다 방면에서 보려고 해야 되고 기준이 보통 부족하거나 빈약한 분들이 자율 매매를 하면 안 되거든요. 자율 매매는 자율 매매를 한다라는 거에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자율 매매는 말 그대로 자유로운 뭐 기준이 없이 막 하는 매매냐 그게 아니에요. 자율 매매 주식 시장에서 자율 매매는 명확한 기준점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기준점이 엄치 그냥 막 여기서 뭐 자유롭게 뛰는 그게 아니에요. 명확한 기준이 있었는데이 매매 기준을 통해서 수도 없이 똑같은 매매 그리고 내가 복귀 이런 거를 통해서 수도 없이 100번 1천번 만 번을 하다 보니까이 변동에 대해서 대응 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진 거예요. 아이 정도까지는 가변이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내가이 안에 있는 데이터가 다 기준이 있는 거야. 조금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덜 내려와도 이거 시황이 좋고 하니까 덜 내려올 때 그냥 잡아. 어, 이거 지금 내가 원하는 타점에 내려왔는데 시장 안 좋고 이거 재료가 좀 아쉬워. 매매 안 할래? 혹은 훨씬 밑에서 잡을래? 이런 것들. 어, 이거는 재료가 좀 많이 내가 분석했을 때 좋아 보이네. 그럼 비중을 좀 더 사자. 원래 5천 사는 거 1억 사자. 이런 식으로. 자율 매매를 보시면은 그분들이 그 자율 매매가 되기 전까지 처음부터 그냥 느낌적으로 감각적으로 매매한 사람 한 명도 없거든요. 트레이딩 성공한 분들은. 처음에 명확한 자신만의 기준이 있어요. 있는데이 비슷한 매매 기준을 하도 반복하니까이 폭이 넓어지는 거예요. 대응할 수 있는 폭이. 우리가 어떤 업무를 하면은 그 업무 진짜 A라는 업무가 있으면 그것만 잘하나요? 아니죠. 어떤 회사에서음 업무를 막 봐. 5년 10년을 봐. 그럼 그 나한테 주어진 A라는 업무도 잘하지만 A를 하면서 옆에 B랑 C 이런 업무를 주어듣고 지나가면서 보고 접하고 하면서 B랑 C도 일반인보다 잘하게 되죠. 즉 할 수 있는 범주가 넓어진다는 거예요. 나의 매매 기준은 A였는데 B랑 C에 대해서도 어 어느 정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내 주 업무는 아니지만이 해당되는 뭐 사람이 문제가 생기거나 휴관을 나가거나 했을 때 어 대신 업무해 주고 이런 경우 있잖아요. 사회생활할 때 그런 것처럼 자율 매매를 진짜 그냥 느낌적으로 감각적으로 하는 거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게 아닙니다. 기준이 애초에 있는데 그게 점점 달고 달아 가지고 위 기준점이 있고 그 기준점에서 위아래로 뭐 산전수전에 다 겪다 보니까 이만큼의 범위가 넓어진 거예요. 애초에 아무 기준 없는데 처음부터 이거를 다 포함한게 아니라 기준이 있었는데 그 기준점이 넓어졌다 하도 많이 해서 그거예요. 그래서 초보분들이 자율 매매를 하면은 이런 케이스가 많이 나옵니다. 제가 뭐 이분의 어떤 매매를 하는지 모르지만 그냥 스스로 한번 이거를 물어보신 분은 스스로 생각해 보세요. 내가 명확하게 심리가 흔들리는 이유가 뭘까요? 기준이 없으니까 그런 거예요. 다소 높게 잡거나 이거의 기준이 뭐예요? 높게 잡았다라는 거예요. 기준이 낮은 타점을 잘 잡았다라는 것도 기준이 뭐예요? 내가 사고서 올라가면 낮은 타점을 잘 잡은 거 되겠죠. 반대로 갔다가 내가 사고서 내려가면 높게 잡은게 나는 이렇게 해서 눌리면서 잡았는데 갑자기 여기서 더 내려가고 아씨 이거 높이서 잡았네. 이렇게 되는 거 아니에요? 너무 기준이 가변, 변화 폭이 큰 거죠. 그런 것처럼 뭐 제가 말씀드린 거랑 다를 순 있지만 기본적으로 대부분 심리가 흔들린다. 음. 그냥 그 흔들리는 이유는 자기예요. 왜? 확신이 없으니까. 시황에 대한 분석 없고 통계 기준 없고 매매 기준 없으니까 부족하니까. 그러니까 조금 오르면은 약절하는 이유가 뭐예요? 어, 내가 이거 통계 기준을 통해 가지고 지금 자리에서 잡은 거에서 무조건 7% 이상 아주 높은 확률로 한 90% 확률로 7% 이상 나와 수익. 그럼 버텨야겠죠? 버텨야 될 거 아니에요. 손익비가 나오는 매매면은 버텨 가지고 기준 밑에 3% 밀리면 손절이고 7% 이상부터 분할 매도야. 그리고 이게 손익비가 명확하게 나온 매매야. 그러면은 버티겠죠. -3% 가기 전까지는 조금 오르더라도 아, 이거 지금 1% 2%에서 팔게 아니라 7% 봐야 돼. 어, 그거 아니면 -3%에서 손절 쳐. 그래도 손익비가 나와. 이런 기준이 명확하면은 무조건 버티겠죠. 약익절 조금 오른다고 누가 매도를 하겠어요? 즉 심리 조절 이거에 대해서 대부분의 심리는 기준이 없을 때, 기준이 부족할 때 문제가 생기는게 거의 다입니다. 음. 이거는 한번 스스로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자, 그리고 요것도 같이 엮어서 어, 뭐 손실 마감은 하지 않는데 수입금을 통해낸다. 이거는 좀 기계적인 방지 장치를 만들어 두시면 좋아요. 사실 이게 내동이거든요. 결국에는 음, 안 해야 되는 거를 하는 거 하는 거잖아요. 90점 이상 95점 이상 종목만 매매를 해야 하는데 손이 근질근질한 거예요. 그냥 손이 근질근질하니까 하니까 기준점을 낮추는 거죠. 근데 그 기준점을 낮춰서 매매를 내가 매매 기준이 있는데 그걸 낮추면은 그거에 대한 부작용도 내가 안고 가야 돼요. 당연한 거지만. 그래서 낮은 매매를 한다. 저도 모르게요. 자기도 모르게. 이건 뇌동인 거죠. 내가 알고 사는 매매가 아니잖아요, 지금. 그래서 이게 사실 뇌동이고 이거에 대해서는 뭐 심리적인 거는 그냥 자기가 컨트롤하는 거 말고는 없기는 합니다. 대신에 제가 여기다 하나 좀 더 얹어 드린다면은 항상 오전에 수익이 난다. 그럼 뭐 얼마로 매매하시는지 모르지만 뭐 100만 원이 났다고 칠게요. 그러면은 기본적으로 그냥 내가 저런 컨트롤이 안 될 때는 한 50% 그냥 인출해 버리세요. 뭐 아마 데이 트레이딩을 하시는 거 같거든요. 스윙이 아닐 거예요. 오전에 수익 내놓고 안 해야지 하는데 오후에 또 건드린다는 거 봤을 때는 아마도 데이트 레이딩이겠죠. 그러면은 뭐 매도 담보 대출을 하든 어 혹은 나중에 이제 플러스 그 영업일 영업 거래일 2가 아니라 플러스 1 어 디데이 1로 바뀌면은 그만큼 또 인출 더 빨리 잘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 생각했을 때한 100만 원 수익 나면은 절반 인출을 하세요. 어이 인출이라는게 진짜 별거 아닌 거 같거든요. 에이 저거 뭐 누구에 붙여? 특히 데이 트레이딩 할 때 금액이 좀 예수금이 적으신 분들이 미수를 사용하니까이 50만 원 아니면 100만 원을 인출하면은 와 저걸로 500만 원으로 더 살 수 있는데 뭐 이런 경우가 있어요. 근데 그거는 없는 일에 대해서 내가 최대한 극대화 됐을 때 물론 그렇게 쿵장이 맞는 경우도 있지만 이런 매매가 반복된다 그러면은 첫 번째로는 일단 심리적으로 왔다가 몇 시 이후에 아니면 오전에 딱 나와서 수익을 일정 예상 챙겼다. 매매를 안 하려고 뭐 기준을 세운다거나 매매를 해도 돼요. 해도 되는데 하더라도 진짜 강한 종목이 나올 때만 해야 되는데 지금 그걸 못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기준을 명확하게 내가 지키던가 못 지킨다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인출이라도 어 사실상 주식에서 포트 관리는 거의 뭐 몇 개 없거든요. 인출하는게 거의 절대적이에요. 일반인 기준으로는 대응이 이제 좋지만 대응을 한다는 거는 그만큼 난이도가 어려워요. 본능적인 거부감도 있고 아마 주식하시면서 대부분들이 수익금 났을 때 인출을 못 해 보셨을 거예요. 못 해 보셨을 거예요. 그러면 이제 그런 분들도 있습니다. 아 저는 주식하면서 수익이 나본 적이 없어 가지고 매일 손실이어 가지고 결국 한 달 지나면 손실이어서 인출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러시는 분이 있는데이 그 와중에 수익 나는 경우도 있잖아요. 어, 분명히 있단 말이에요. 한 달 결과적으로 해서 뭐 마이너스야. 하지만 하루 혹은 장 중에 수익 나는 경우도 분명히 있을 거란 말이에요. 모든 매매가 계속 손실이면은 그때는 매매를 스톱하고 뭔가 근원을 찾아야죠. 근데 결국에는 이유가 있단 말이에요. 보통 수익 나는 경우. 그럴 때는 인출하는게 제가 아는 선에서는 현실적인 조언입니다. 현실적인 어 현실적으로 마인드 컨트롤해 가지고 이거 안 하거나이 꽉 깨물고 안 하거나 뭐 앞에다가 모니터 옆에다 포스트을 붙여 놓든 뭐 자신만의 뇌동을 막기 위해서 뭐 가족 사진을 붙여 놓든 뭐 알아서 하는 건데 그래도 안 된다 그러면 현실적으로 어 인출해 놔야 돼요. 그냥 어 인출 해 놓고 그런다음에 뭐 이제 손실도 100만 원 수익이면은 -30선에서 정리를 한다거나 -50까지만 해서 정리를 한다거나 그런 수입금을 담보로 매매하는 기준이기도 한데 결국에는 내가 컨트롤을 해야 되고 그거 안 되면은 보통 제가 생각하는 포트 관리에서 현실적인 방안 어 뭐 심리적으로 어떻게 하시면 됩니다. 이거는 답이 없어요. 사람마다 다르고 그런 참을 다르고 뭐 환경이 다른 분들도 있고 날마다 수익 내야 되는 사람 그런 압박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너무 달라요. 심리적인 거 대신 인출하셔라 현실적으로. 그거 말고는 제가 보통 포토에서는 포토 관리에서는 큰게 없어요. 인출하는 것만으로 해도 어 100명 중에 10명 안에 들어갈 거예요. 현실적으로 수익 날 때 인출을 하는 습관. 그것만 만들어도 자 데이 트레이딩할 때 어떤 걸 가장 중요하게 보냐? 저는 요거는 똑같습니다. 어떤 걸 가장 중요하게 보냐라고 했을 때 하나만 뽑을 수는 없는 거 같아요. 저는 매일 똑같아요. 재료, 차트, 거래대금, 시장에 돈, 관심, 주도주, 주도 테마 이런 키워드들이 그냥 똑같이 봅니다. 어떤 거 하나만 딱 가장 중요하게라는 건 뭐 하난데 현실적으로 가장 중요하게만 볼 수 있는게 하나만 있지 않아요. 주식은 주식 자체가 그래요. 누구는 뭐 차트만 보고 하시는 분도 있고 누구는 재료만 보고 하시는 분도 있겠죠. 하지만 그거 하나만 보면서 수익내는 사람들 저기 재능이 하늘 위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일반인들은 그런 매매 못 해요. 음. 뉴스 보면서 진짜 귀신처럼 스켈핑하듯이 판단해 가지고 이건 더 갈 뉴스야. 판단하는 거. 얼마나 어려워요. 어 그런 뉴스 뭐 하나만 가지고 매매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은 잘할지 언정 다른 사람은 그 매매를 못 합니다. 그냥 기본적으로. 음.이 예를 들어서 세계 마라톤 1위야. 뭐 우상인 볼트야. 달리기 엄청 빠르죠. 어 엄청 빠르죠. 그럼 그 사람한테 배운다고 내가 우상인 볼트처럼 달리기를 할 수 있냐? 안 돼요. 타고난 재능, 근력, 뭐 뼈대 누구는 다리가 길 길 수 있고 누구는 다리가 짧을 수 있고 무게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고 어 그다음에 이제 뭐 근육 타고 난 것도 다르고 다르기 때문에 그런 매매 하나만 꽂혀서 하는 거 뭔가를 가장 중요하게 보냐? 저는 이거는 하나만 중요하게 보진 않아요. 다 중요합니다. 다 중요해요. 오히려 이것만 이것만 보면 됩니다. 뭐 가끔 그런 분들 있어요. 저 시황도 필요 없고 차트만 보면 됩니다. 차트만 보고 매매해요. 그걸로 갖다 실제로 매매 수익 나는 사람이 애초해졌고 그리고 그 매매를 하더라도 그 사람만 잘하는 거지 일반인이 그걸 듣더라도 옆에 앉혀 놓고 설명드려도 차트만 매매하는 거 돈 버는 거 진짜 어렵겠죠. 대신 차트에다 재료 하나 얹으면은 승률이 확 올라갑니다. 일반인 기준으로는 그런 것처럼 뭐 하나만 중요하게 본다기보다는 이런 것들 말고서도 뭐 다양하게 너무 많죠. 뭐 그날 시황도 있고 프로그램 수급도 있을 거고 뭐 거래원에다가 뭐 너무 다양해요. 어 어떤 걸 하나만 보냐라는 거는 저한테는 좀 질문이 안 맞는 케이스인 거 같습니다. 자, 간단하게 또 다음 영상에서 좀 찾아뵙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