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11] 같은 물가 상승인데 누구는 자산이 늘고 누구는 줄어듭니다.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지 나눈 기준을 정리했습니다ㅣ신환종 박사 [풀영상] 이효석아카데미 국민연금의 환율 전략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5% 금리는 그지 익숙해져야 되는 필요가 있고 곧 미국이 많을 거 같으니까 뭐 다 피해서 갈 필요는 없고요. 우리가 현실적으로 우리 자산매 할 때는 달러 빼놓고 얘기할 수가 없어요. 이런 레벨에서는 해외 투자를 많이 하셔야 됩니다. 갈 때는 실은 달러밖에 없어요. 왜 >> 프랑스, 영국, 일본 더위.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신한종 박사님 또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 네. 지난번에는 1억부터는 포트폴리오다라는 책 가져오셨는데 오늘은 잠깐만 근데 책이 이렇게 두 번이 한꺼번에 나올 수가 있나요? >> 네. 그게 실게 연결된 건데요. >> 아, 연결된 거구나요. >> 예. 왜냐면 1억부터는 포트폴리오단는 우리가 자산 배분을 어떻게 될 거냐. >> 네. 네. 주로 이제 좀 기계적인 자산 배분의 의미 그니까 자산 배분 방법론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 음 >> 그런데 향후에 인플레이션이 될 거냐 디플레로 갈 거냐에 따라서 >> 그죠이 >> 투자 전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아 그래서 >> 자산 배분 입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이냐 디플레이션이냐요 개념이 제일 중요한 거죠. >> 제일 중요하죠. 그게 어떻게 보면은 기본입니다. >> 그렇죠. >> 근데 이제 보통의 이제 뭐죠? 자선 배분하고 뭐 연하시는 분들은 이제 기계적으로 배분하시는 분들이고 >> 실은 저희처럼 이제 전략을 하는 사람들은 이거 연결 지어서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죠. >> 아, 그렇죠. >> 요거부터 먼저 말씀을 드리고 시작하면 >> 네. >> 자,요 자산 배분의 기준이라고 하는 그 인플레이션 그리고 채권 금리가 이제 기준인데 >> 음. >> 어, 자산 저화 또는 서비스 가격이 이제 조금씩 슬금슬 몰고 놓는 것들을 우리가 인플레이션이라고 하잖아요. >> 네. 그런데 이거를 그 나머지 다른 그 사이클의 변화와 같이 공부하시면은 공부하시기 편한데 >> 음 >> 자 이게 고점을 쳤던 인플레이션이 다시 뭐 풍선에서 바람 빠지듯이 조금씩 그 물가가 내려가는 이런 상황을 디스인플레이션이라고 합니다. >> 요게 이제 어제 베센트 장관이 이제 좀만 기다리면 >> AI로 인한 생산형 항상으로 >> 디스인플레이 시대가 온다. 기다려라. >> 자 이렇게 하는 거죠. 음. >> 이럴 때 뭐 채권 주식 뭐 다 좋은 이런 상황들이 많은데 되죠. 그다음 단계로 물가가 뭐 이런 마이너스가 되는 음 >> 경기 침체 >> 뭐 거래도 잘 안 되고 요거를 디플레이션 주로 >> 금융 위기 >> 음 >> 2008년 금융 위기 최근에는 그 2020년에 그 코로나 때 초반 그다음에 대공항 이런 것들을 우리가 디플레이라고 >> 그렇죠. 자, 그리고 이제 이렇게 떨어졌다가 다시 여기서 조금씩 조금씩 뭐가 다시 오 회복되는 것들을 리플레이션. 자, 요런 그 사이클네 가지를 갖고 있는데 이게 기계적인 사이클인데 요즘은 잘 안 맞아요. 인플레이션에서 디스인플레션 갔다가 디플레로 안 빠지고 다시 인플레로 그런 경우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 여기 이게 짧게 그냥 끝나거나 아니면은 안거나 >> 그냥 인위적으로 그게 만들 수도 있는 거 같고요. >>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2022년에 인플레이션을 경험하고 >> 네. 바로 좀 있다가 이제 2024년 정도부터는 뭐 사람들이 아 이거 디플레 온다, 경기 침체 온다, 막 이랬는데 안 왔잖아요. 예. 그래서 그렇게 자산을 준비해 놓으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 음.이 >> 상당히 유연하게 접근을 하셔야 됩니다. >> 근데 이게 이제 그 통상적으로는 이런데 >> 이게 디플레이션을 안 디플레이션 리플레이션이 왼쪽에 있는 건 없고 오른쪽에 있는 것만 계속 왔다 갔다 갔다가 한 배경이 뭘까요? >> 그 연준 아마 이제 경기를 조절할 수 있는 힘들이 좀 있잖아요. >> 아. 그다음에 재정 정책도 그렇고 >> 네. 아마도음 만약에 그까이 디스인플레이션 때 뭐 금리를 너무 높게 올랐다든가 아니면 그거를 너무 오래 유지했다든가 >> 그렇게 놔뒀을 때 그리고 >> 그 우리 중간에 SBB라든가 뭐 크레드 스위스라든가 은행에 문제가 생긴 적도 있었잖아요. 그런 것들을 좀 방치해 놨다던가 아니면이 당시에 그 레버리지가 너무 높아서 그거를 그니까 2008년이나 예전에 대공 같은 경우는 그런 경우였고 그런 경우를 잘 피해서 이미 레버지를 타이트하게 유지를 했었기 때문에 >> 네요 >> 디플레이션 가는 것들을 좀 차단했을 경우도 있을 것 같고요. >> 그래서 이따가 아마 제가 멘트에 시간 있을 때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거는 네. 저는이 디플레이션이 앞으로 아마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의견을 갖고 있어요. 그래서 너무 디플레쪽으로 짜면은 >> 안 될 거 같다. >> 아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 >> 근데 이게 사실 저도 개인적으로는 이게 굉장히 큰 질문이어서 이게 질문을 하 드려 보면 이런 거예요. >> 그러니까이 많은 분들이 과거에 금 뭐 디플레이션이나 이런 것들이 오는 것이 자연스럽다라고 생각을 하죠. 왜냐면 과거 역사가 그랬으니까. 네. >> 그니까 이제 지금은 이는게 억지로 인위적으로 막고 있는 거지. >> 결국은 이게 터지면 크게 터질 거다. 이런 이제 생각을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단 말이에요. >> 근데 이제 그게 >> 이렇게 이제 자연 이게 자연스러운 건데 억지로 만들고 있는 건가? 아닌게 자연스러운게 아니라 원래 디플레이션이 꼭 오지 않아도 되는 것이었나? >> 미국의 인플레를 한번 보면요. 네. 이게 100년까지가 있었는데 >> 어 그러니깐요.이 그림을 보면 >> 여기 보시면 실이 더 끌어서 >> 음 >> 1860년대부터 보면 전쟁대 인플레 >> 여기 빨간색이 시작 >> 그죠 이게 이제 세계 대전이죠.네 네. 보통 때는 그냥 없거나 오히려 약간 디플레이인 경우도 있었고요. 1890년대 >> 네. >> 그은 공급 부족한 뭐 그런 분들 때문에. 그리고 다시 전쟁 때 디 인플레. 나머지 때는 그냥 뭐 소소하다가 또 전쟁 때 인플레. 그러다가 어 그래서이 사람 미국 사람들의 보통 생각은 우리는 전쟁 때만 인플레고 >> 전쟁이 아니면 보통 인플레가 없어. >> 아. >> 어. 특히 그 여기 2013년에 연준이 만들어지죠. >> 그렇죠. 그렇죠. >> 그 연준이 만들어질 때 사람들이 연준을 실은 원하지 않았어요. 저기 강력한 중앙은행을 영란은행은 영국은 1800 1680년 >> 음 >> 300 400년 전이죠. >> 프랑스도 1700 초반 뭐 그랬는데 >> 미국은 연방 준비 제도의 역사가 되게 짧죠. >> 음. >> 이런 >> 1913년. >> 예. 이게 세 번째 중앙은행인데요. >> 아, >> 만들었다 지웠다. 만들었다 지웠다 그랬어요. >> 미국은 원래 은행은 싫어한 애들이고요. >> 아, >> 강력한 중앙은행이 컨트롤하는게 싫은데 왜 그러냐? 임위적으로이 >> 금리를 올렸다 내렸다 이렇게 하게 되면은 >> 그렇죠. 그렇죠. >> 인플로 자극할 수 있다는 거예요. >> 아. 아. >> 그게 말이 되냐는 거지. >> 그죠? 그래서 못 하게 했는데 >> 어, 13년에 저이 연준의 목표가 달라지죠. 지금은 인플레가 인플레라고 얘기하죠. 음. >> 아, 이건 바뀐 거고요. >> 처음에 연준이 만들어진 이유는 >> 1907년에 있었던 금융 위기 때 JP 모건이 >> JP 모건이 나타나죠. 그때 >> 최종 대부자로 사람들 뭐 하다가 >> 이렇게 했어요. >> 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자기랑 경쟁하고 있는 철광 업체를 활값으로 인수하기도 하고 하니까 >> 저 역할을 왜 저 민간한테 시켜야 JP 모관한테 시켜야 돼라고 엄청나게 욕을 먹습니다. 의불려서 >> 그래서 >> 그 최종 금융 대부 저기 안정자로서 역할이 첫 번째 역할이었어요. 음. >> 그것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만들었는데 그때 만들 때도 그 사람들이한테 뭐라고 했냐면 아, 우리는 영국이나 독일이나 딴 데처럼 강력한 중앙은행 하나 하는게 아니고 >> 으흠. >> 12기 지방 연방 은행으로 쪼개서 >> 그렇죠. >> 강력한 중앙은행이 전체 금리를 컨트롤하는 일은 없을 거다라고 뻥을 치고 통과를 시켰어요. >> 속이고. 네네 그정 해서 겨우겨우 한 다음에 >> 왜냐면 이제 너무 이제 그 미국이란 나라 자체가 태어날 때부터 연방을 중요하고 페더럴리스트를 중요했으니까 그죠 >> 처음에는 아니었는데 이게 대공항 때 >> 음이 >> 그 엄청난 이제 실험률과 그 충격이 오면서부터 그때부터 이제 여러 가지 문제 물가 관리뿐 아니라 이제 고용 창출 뭐 이런 것들이 중요해지면서 나중에 목표가 바뀐 거라고 보시면 >> 될 거 같은데 >> 그러니까 이제 사실은 어떻게 보면 그런 거죠. 이제 당시에 이제이 1907년도에 미국이라는 나라가 망할 뻔했는데 >> 그걸 살려낸 사람이 어떻게 개인이 살려내? >> 개인이 살려내면서 그 사람이 가져간 부가 가치가 얼마나 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거를 왜 개인이 하게 놔두냐? 이제 그게 이제 JP 모건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JP 모건이잖아요. 이제 그게 이제 우리도 해야 되는데 그게 이제 라스트 레조트의 의미고 근데 이제 그게 연준의 시작이었다. >> 네. 근데 하여튼 어쨌든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면 이제 물가는 그렇게 높지 않은 상황들이 그 1차 세계 대전 2차 세계대전 그리고 중간에 뭐 대공항도 있고 해가지고이 >> 디플레도 많았고요. >> 아 그러네요. >> 그 60 70년대까지는이 사람들의 생각이 >> 우리는 >> 어 인플레이션이 그렇게 전쟁대가 아니라면 굳이 이렇게 뭐 문제가 되지 않아. >> 네. 네. >> 요게 미국 사람들의 1970년대 초반에 기대 인플레이션을 형성하거든요. >> 아 >> 우리는 인플레가 중요하지 않아. 어, >> 지금 좀 높아졌는데 >> 아이, 금방 끝날 거야. >> 음. >> 거기다 되고 아서본즈가 금리를 올려 미친 놈 아니야? 이렇게 나온 거예요. >> 그래서 아서본즈는 무능하고 볼코는 위대고가 아니고요. 예.아서 >> 때 70년 초반에 그 미국 사람들 특히 지식인들은 전부 다 케인지안이라고 보시면 돼요. 통화주의 몇 명 없어요. >> 음. >> 그래서아서 혼자 13% 금리를 올렸더니 >> 음. >> 이상한 놈 아니야. 경기 망가 틀리려고 유명해 주려고 그러나? 요게. 그래서 그 그다음날 연준이 금리를 올린 와서본지가 금리를 올린 다음날 뉴욕 타임즈의 사설, LA 타임즈의 사설이 그렇게 나옵니다. >> 아 >> 그런데 이게 볼크가 금리를 올렸던 79년 80년의 사설은 완전히 바뀌게 나와요. >> 아 >> 뭐 이제 전체이 충격을 통해서 이거를 잡기 위한이 좀 무슨 충격 요법 이런 식으로 미미하게 나오면서 >> 할 수 없지로 하면서 >> 저는 그래서 >> 제가 이렇게 그림 그려 놨잖아요. 네.요 >> 높았던 물가를 잡게 된 이유가 벌크가 금를 올린게 아니고요. 금이 올린게 다가 아니고 >> 생각의 전환 >> 아, >> 경제철학의 변화 그동안 고용 그니까 성장을 위해서 경기 침체 금 이런게 말이 돼. >> 근데 이제는 너무너무이 정부 실패가 심각했기 때문에 이거를 잡기 위해서는 효율성 먼저, 인플레 잡는 거 먼저 >> 으흠. >> 이런 식으로 이게 탄력을 받으면서 시작이 됐던 80년. 그래서이 생각의 전환이 그 물가를 인플레이션을 잡게 된 중요한 원인이었다. 디스리프 가게 된 중요한 원인이었다라고 >> 그러니까 이제 그건 거꾸로 보면은 야 물가가 뭐가 중요해라는 생각에서 아이고 중요하지라는 생각의 전환으로 물가가 잡히는데 큰 영향을 줬다라는 거네요. >> 그렇죠. 그리고 이제 그 우리가 인플레이션 중요 요인으로 사람들이 이제 여기 두 번에 오일 쇼크 얘기를 하잖아요. >> 그런데 이거는 주로 케인저의 생각이고이 >> 외부 변수로 공급망의 문제가 생겨서 그러면요 >> 기름 덜 쓰면 되거든요. >> 어 그죠 그죠. 그래서 그 원유 덜쓰기 뭐 이부제도 하고 >> 어 >> 또 그 힙이라고 뭐 뭐 미국에서 채찍으로 인플레이션을 뭐 때리자부터 뭐 말도 안 되는 >> 그런 캠페인을 했어요. >> 어 >> 근데 그게 아니고 본질적인 원인이 이게 아니고 그때부터 이미 인플루가 움직이기 시작하잖아요. >> 어 그러네요. 오래된 거 >> 60년 중반부터 그전까지 낮았잖아요. >> 네네. 자, 이때는 바로 베타남전 >> 아 >> 통킹만으로 엮겨진 것도 있고 >> 네 >> 전비를 많이 쓰기 시작했고 >> 네 >> 위대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여러 가지 사회복지 정책이 >> 총과 버터로 시작되는이 엄청난 정체정 지출로 인한 통 통화량 급증이 깔려 놓은 상태에서 오일쇼크가 트리거가 됐다. 요게 통화주의 그래서 반대로 이때부터는 통화 줄이고 금리 올려서 전체적인 저 잡고 >> 음 >> 요거 하면서 이제 내려가게 됐던 >> 음 >> 그래서이 생각의 전환이 이렇게 지난 40년 동안 우리가 디스인플레이션을 경험을 할 수 있었는데 이제 완전히 디플레는 몇 개 이건 몇 그래서 >> 잠깐 있었던 거죠. >> 네. 그 제가 아까 디플레는 어렵다고 말씀드리는게이 디플레는요. 보시면 >> 여기는 없었고요. 여기가 하나 있고 뭐냐면 저기 금융위기 2008년 >> 금융기 >> 그다음에 그 코로나 >> 음 >> 그다음에 옛날에 대공항이거든요. >> 음 >> 키스가 대공항 2008년 그다음에 어디까 코로나예요. >> 코로나 음 >> 근데 제가 2008년 금융위기 전공이거든요. 네. >> 그래서 그 가능성이 쉽지 않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그러니까 디플레이까지는 쉽지 않다. >>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 그래서 디스인플레이션 정도. >> 음. >> 디스인플레이션 제일 좋고요. >> 음. >> 5 4 3 2 1 떨어지는게 좋지. 여기서 제로 마이너스가 뭐가죠? >> 그러니까요. >> 그걸 이제 좀 방어하면서 갈 수 있으니까. 음. 그래서 요걸 또 말씀드리면 그래서 이제 2008년부터 엄청나게 양적하나 들어가고 하잖아요. >> 어떤 사람은 2008 9년부터를 신자의주의가 끝났다. >> 음. >> 이때부터가 이제 정부 중심으로 회개했다.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고요. >> 네. 네. >> 예. 저는 그렇게 보는 편인데 어떤 사람들은 이게 이어지다가 20년에 팬데믹 때부터 어 >> 정부 중심으로 케인잔으로 >> 완전히 바뀌었다라고 보는 사람이 있는데 >> 약간의 차이는 있어도 뭐 2008년에서 >> 2000 한 20년 >> 그러니까 여기 그 관성으로 갔다. >> 근데 경제철항만큼은 >> 왜냐면이 2008년에 시장 실패가 신자의주의 끝판왕이었거든요. >> 그렇죠. >> 그죠? 갈 때까지가 본 거야. >> 그렇죠. 이때도 KNG주의 끝판왕이었어요. 70년대가 >> 위대한 사회 만들겠다고 고용 저 인플 뭐가 중에 할 수 있는 >> 정부가 다 그러다가 작살났잖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 그 이제 구독자님들이 많이 보셔야 될 거는 제 생각에는 첫 번째로 매크로 보실 때 >> 이게 >> 시장이냐 정부냐 >> 음 >> 이게 지금 제가 한 120년을 갖고 왔는데 1930년 전에는 자유 방임주의 아까 제P모건 우팔러 어찌들 마음대로 >> 하다가 거대한 시장의 실패 >> 음 >> 요게 대공항이고 이때부터 KG로 정부 중심으로 >> 음 >> 자 이때 정부 실패가 70년 그다음에 80년부터 다시 한 40년을 자 그리고 다시 정부로 그래서 >> 정 저기 자유방임주의 또 신자회주의 이렇게 >> 그 경제 정신으로 보실 때는 월가를 보시면 >> 어 >> 그니까 우리 미국 가서 출장 가면은 월가랑 미팅 하면 되고요. >> 경제만 분석하면 거의 다 설 근데 이때가 어려운 거죠. 이때는 워싱턴을 가야 돼요. >> 아 정부의 생각을 읽어야 되. >> 네. 워싱턴에 의해서 거의 90%가 움직여지니까 월간은 깨깽하는 성입니다. 월가는 힘이 못 쓰고 이때 월가는 그냥 시킨 대로 하거나 부차적인 >> 그 틀 안에서 >> 네. >> 그런데 월가의 목소리가 상당히 죽어지는 그리고 다시이 80년부터 이제 2000년 이때가 >> 골든마스 악술 뭐 머스탠리 뭐 등등등에이 금융 기간 그다음에 이제 워앤 버핏 뭐 피터린치 막 다 튀어나오죠. 음. >> 역사가 얼마 안 돼요. 한 40년. >> 그렇네요. >> 그전에는 다 공무원이에요. >> 그러네요. >> 예. 왜 돈도 못 벌어? >> 마진 해 봤자 뭐 한 2% 3%밖에 못 나 그렇게 타이트하게 했거든. 근데 이때부터는 다 풀어지니까 >> 뭐 수조 먹는 놈도 생기고 수조 >> 그다음에 뭐 어떤 터지는 놈도 터 금융 유기도 생기고 이거는 지난 40년의 역사 >> 그래서 이게 어려운 거죠 지금은 물론 저기이 월가로 갔다가 자 뉴욕으로 갔다가 워싱턴으로 갔다가 다시 뉴욕 갔다가 다시 워싱턴으로 회기는 했는데이 >> 신자이주의 때 일어났던 그다음에 지금도 되고 있는 금융가들이든가 이런 것들의 패턴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이 되게 어려운 거죠. 지금 말이 정부 중심인데 이게 군대군데 >> 균열도 많이가 있고 이런 습관도 많이 들어져 있고 >> 그렇죠. >> 변화기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더 예상하기가도 어렵고 그런 부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여기서 이제 그 자연스럽게 현재 시점으로 연결이 될 거 같은데 지금 인플레냐 아니면 디플레냐 디스 인플레냐 그 아니면어 좋은 세상 언제 오냐 이런 거 같은데요. >> 네. 어떤 이야기부터 시작을 하면 좋을까요? 어 일런 머스크가 얘기했던 >> 음 >> 디플레인데요. AI 생산성 혁명으로 인한 >> 디플레이션이 온다.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 맞아요. >> 작년이었나? 작년 말이었나 올 총가 >> 음 >> 그때였는데요. >> 제 생각에는 디플레이션이라기보다는 >> 음 >> 거의 1에서 제 정도 수준에음 >> 아주 낮은 디스인플레션 >> 늘 생각한 거 같다. >> 네. 그 정도인 거 같다. 1에서 제 정도 수준에 아주 낮은 플레이 >> 성장보다 낮은 이걸 생 얘기한 거 같은데. >> 음. >> 일단 그런 상황이 오기 위해서는 첫 번째로 지금 하고 있는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이 다 끝나야 된다. >> 음. 그렇죠. 맞아요. 네. >> 그래서 조금 먼 미래를 너무 빨리 얘기한 거 같다. >> 음. >> 생각이 들어서 물론 그 일러 머스크의 시계열에 따라서 했겠지. 이제 워낙 기니까. 그럴 수 있는데 >> 뭐 화성도 이미 갔어요. 뭐 그래가지고 >> 그래서 어 지금 AI 뭐 개발되는 거 보면은 뭐 엄청 빠를 것 같긴 한데요. 제 생각 제가 생각하는 2027년에서 >> 2030년은 >> 아직 그 일런 머스가 얘기했던 그런 >> 그런 세상에 >> 아니고 그 가기 위한 >> 그 과정일 것 같아서 >> 일단 인프라 구축이 다 끝나야지만 완성이 될 거 같은데이 원자재를 엄청나게 흡수하기 때문에이 >> 빅테크의 자본 지출 부미 그다음에 돈도 끌어들이잖아요. 음. >> 정점을 찍고 안정화될 때까지는 일단은 좀 나중에이긴 거 같다는게 하나 있고. >> 그다음에 >> 그 이제 저 일런머스가 얘기했던 그 아주 낮은 인플레 그 상황을 얘기하기 위해서는 인프라가 이제 과인 공급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AI 인프라가. 음. >> 그게 그 저기 1999년 2000년에 그 IT 그 낙근버벅을 터졌을 때 >> 주식 시장에서는 이제 그 엄청나게 꼬꾸라지는 주가를 보면서 되게 힘들어하셨는데 채권 시장에서는 >> 하일드 채권이 >> 아이 >> 다 광케이블 만드는 회사들이 엄청나게 부도가 났어요. >> 아 >> 그 빌려 가지고 돈 투자해 가지고 근데 지금 하이퍼스러나 다른 거는 지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등급이 엄청 높아요. 프레이더 A급은 >> 아 이거는 뭐 >> 거의 우리나라 국가 신형 등급이 비슷할 정도로 되게 높은 겁니다. 글로벌레. >> 그런데 그때는 트리프 BB 이랬거든요. >> 음. 그러니까 돈이 별로 없는 회사인데 미리 선재 투자했다가 망해서 이게 쫙 깔려 있는 상태에서 이렇게 풀려 있던 인프라들이 법을 붕괴 후에 남겨져 있어서 >> 음 >> 그 잉여 광을 덕분에 2000년 초 급 초반 중반에 우리가 초고수 인터넷을 거의 공짜로 >> 음 >> 미국도 공짜로 음 >> 그죠 >> 요런 상황이 나와야 될 거 같아요 >> AI 인프라 중복 투자 아니라 과인 공급이 좀 필요할 것 같다. 엄청나게 싸질 거 아니에요. >> 맞아요. 얘기 과잉 지출은 필연적인가? >> 필현적인 거 같아요. 이게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이제 서로 경쟁할 수밖에 없는 구조고. 그래서 저도 요즘에 최근에 이런 거 관련돼서 연준 논문 찾아보고 있는데 오버 인베스트먼트라고 표현이 돼 있더라고요. >> 필요하다. 어쩔 수악인 거죠. 어떻게 보면 >> 그게 멈출 수가 없는 거 같아요. >> 음. 멈출 수가 없는 거예요. >> 그 뭐 원리기도 하죠. 저번지 원리기도 하고 계속 자존 것처럼 돌아가니까. 네. >> 그다음에 또 하나는 지금 우리가 거의이 AI 모델 학습하는데 엄청난 그 컴퓨팅 자원이 투입이 되고 있잖아요. >> 네. 네. >> 물론 학습에서 이제 출연으로 바꾼다고 그게 좀 줄어드는 것만은 아니지만 성격이 좀 틀려지죠. 음. >> 일시적으로 대규모로 폭증하는 이런 것들이 이제 학습 단잖아요. 그런데 시간 추론은 그보다는 좀 장 기간 내에 지속적으로 하는 어떤 방식이니까 거기도 어떤 에너지라든가 뭐 이런 것들이 필요하긴 하겠지만 한꺼번에 폭발이 아니라 좀이 분산되는 효과 있기 때문에 >> 이게 학습 단계를 좀 지나서 >> 음 >> 좀 똑똑해진 AI가 어느 정도 깔려 있는 상태에서 그거를 쭉 이용하는 >> 음 >> 그런 식으로 인프라가 좀 완성되어지 아마 일론머스가 얘기했던 그런 디스플레이가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하나 있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지금 보면은 이게 화이트 컬러 그 일자리는 뺐는데 >> 음 >> 블루 컬러 일자리는 지금 폭증하잖아요. >> 그죠? 임금이 아마 저 메타가 뭐야 저 배강 교육시킨다고 말도 안 되는 >> 그게 저기 트럼프가 이민 통제를 아주 엄격하게 만들어서 >> 맞아요. >> 그래놓고 트럼프가 자기 업적이라고 지금 저기 고용 좋다고 아니 고용이 좋은게 아니라 이쪽으로 몰려가면 얘들이 임금만 높아지지 걔들이 그 백거 이런 사람들이 다른 건설업이나 뭐 다른 주택이나 이런 거 짓고 싶겠어요? 어, >> 그니까 이게 너무 몰려가 있어서 물리적 세계랑 결합하는 그런 그 휴모이드 로봇 같은게 좀 대중화되는 그런 상황이 >> 음, >> 펼쳐지고 나서야 >> 그죠.이 >> 인권비 쪽이 안정화되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그래야지 진짜 >> 그 제로에서 0 1%라는 낮은 인플레이션을 우리가 좀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 그죠? >> 예. 그리고 >> 아마 좀 제대로 된다면은 24시간씩 돌아가는 >> 음. >> 이런 노보트 >> 음. 그까 이제 공장도 그렇고 뭐 이제 뭐 뭐 편의점도 그렇고 자 이런 식으로 투입이 되면서 이제는 나중에는음 인건비가 로봇 빌려오는 리스 비용 플러스 전기료 >> 음 >> 인건비 대체고 >> 그죠 >> 그쯤 돼야지 이게 디플레이션 디스인플레이션 이렇게 얘기가 나오지 않겠어요? 맞아요. >> 네. 아주 낮은. >> 하지만 아직까지는. 네. >> 그러니까 그래서 일단은 엄청나게 >> 일단 나오지도 않았어요. >> 그러니까 그래서 화이트 컬러는 먼저겠지만 블루 컬러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인건비에서 우리가 CPI 구정할 때 이게 서비스에 또 상 들어가잖아요. >> 그래서 이거는 조금 더 멀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고. >>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음 >> 에너지 비용이 >> 예. >> 전력 비용도 >> 싸져야 될 거 같아요. >> 아, >> 이렇게 비싸면 안 돼. 맞아요. 맞아요. >> 그죠? 지금 중요한게 전력이잖아요. >> 그죠? 그리고 이거는 지금 석유 또는 천연가스, 석탄 이런 걸로 안 되는 거 같아요. >> 음. 그래서 진짜 그 소용 모델 원전을 만들든 >> 아니면 뭐 원전 크게 하든 >> 뭐 차세대 뭐 구조 배터리를 만들든 이런 것까지 같이 가야 되니까 그래서 우리가 AI 전력 투자 지금 하고 있는데 >> 그것도 거의 다 마무리가 되고 마무리도 아니지 1단계는 그렇지만 그다음에는 좀 더 강력한 지금 효율성 높은 거를 만들어 에너지 비용을 상당히 낮추는 그런 것들이 좀 마무리가 되려면은 그것도 거의 한 5년에서 10년 이상 봐야 되지 않을까요? >> 음. 그것 때문에 일론머스크가 얘기한 것들은 조금 더 먼 얘긴 거 같고 >> 일단 일론머스크가 어 이야기한 디스 인플레이션 혹은 디플레이션의 세계가 올 거다. >> 근데 그 얘기는 어 굉장히 그 요즘에 이제 테슬라의 그 >> 비전 자체가 풍요로운 세상이에요. 왜냐면 >> 야이 로봇이 다 해 주는데 뭘 얼마나 좋겠어 이런 얘기 했지만 말씀하신 대로 시간이 좀 걸린다. 어 이런 얘기네요.네음 네. 음. 그래서 자,네 번째. 한 다섯 번째까지만 말씀드릴게요.네 번째는 >> 또 하나는 >> 어 AI 모델을 사용하잖아요. >> 네. >> 그런데 >> 만약에 그 AI 모델이 나중에 하나하나 두 개 업체로 독과점 돼 있으면 >> 걔들이 이익을 많이 가져가면서 >> 토큰에 비용을 많이 내야 될 거 같아. 그 인플레이션에 상당히 부담되는 거예요. >> 음. 음. 음. >> 그래서 도가점이 깨져서 자, AI 모델이 상당히 괜찮은 것들을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도로 >> 음, >> 이런 대중화가 돼야 되고 >> 맞아요. >> 그래서 지금 인플레이션의 중요한 문제 중에 하나가 >> 경제적인 해자를 갖고 있는 기업들이죠. 인플레이션이고 뭐가 나는 >> 가격 올릴 거야. 애플 같은 >> 그러면 >> 나는 그니까 나중에 AI 그 모델 업체가 막 나는 올릴 거야. 어, 전체적으로 싸지는데 나만 올릴 거야. 음. >> 그러면은 여기 이을 뺏면서 그것도 인플레이션의 중요한 요인 되거든요. >> 그죠? 그래서 그것도 깨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AI 도가이 깨져서 뭐 몇 개로 나누든 간에 >> 그래서 최상급 모델을 대중화시키는 거 아주 최첨다. 정말 엄청난 그런 건 상관없지만 >> 그래도 꽤 괜찮은 모델들이 대중화되면서 >> 음 >> 자 요런 것들을 그 이거 안 사면은 아 이거를 우리가 가격 막 억지로 올려 버릴까 뭐 이런 것들을 못 하게 하는 >> 그런 알고리즘 덕점의 붕괴가 필요한 조건이 아닐까라는 것이고 >> 그 얘기를 이제 중국 업체들이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이네 네. 네. 그 역할을 >> 네. 네. 마지막은음 우리가 이제 완전 경쟁 시장 얘기하잖아요. 네. >> 네. 그니까 그건데 에이전트 AI가 아주 최적화된 가격을 제일 먼저 골라 주는 거죠. >> 음. >> 그렇죠. 그러면 >> 중간에 유통 마진이라는게 거의 줄어버리잖아요. >> 음. >> 예. 그러면은이 시장 마찰 비용들이 엄청나게 제거되면서 그런 시장이 이제 와야 되거든요. 그니까 뭐 AI 에이전트가 나타나서 그런 것들이 가능하도록 이거는 아마 시간이 지나면 좀 더 빨리 나올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지금의 여러 가지 그 유통 마진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사라지게 되고 >> 그리고 정보의 비대칭성도 어느 정도 사라지게 되고 이런 상황들이 만들어지면 우리가 완전 경쟁이라고 생각하는 그런 상황이 만들어지면은 진짜 저런머스 얘기했던 그런 상황이 >> 음 >> 올 수는 있을 것 같다. 근데 지금으로 봐서는 아무래도 좀 멀어 보인다. >> 음. >> 아, 최소한 5년에서 10년 이상. 아, 이건 제가 그래서 저희 목표는 지금 2027년에서 2030년까지의 인플루션을 >> 예상을 했기 때문에 최소한 앞으로 한 3년에서 한 5년 정도는 그런 저 낮은 인플레가 아니라 그걸 구축하기 위한 엄청난 끌어들림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화두가 되고 이걸로 여러 가지 부담이 생길 것 같다. >> 음. 아, 그게 이제 차를 책을 저희가 쓰고 전망을 한 이유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잘 보셔야 될 거는 여러분들 이제 음,이 병목이 해소되고 >> 네. >> 초반에 중북 투자해서 이제 앞으로 인플레이션이 올 거라고 지금 그 근거 얘기를 드릴 건데요. 그다음에 이제 중복 투자 이후에 과잉 공급과 아까 말씀드린 조건이 하나둘씩 오게 되면서 이제 디플레까지는 아니지만 디스 인플레가 오기 시작할 때 >> 음. 자산에이 변화가 엄청나게 심할 거 같고 >> 아 >> 우리 애너스들이 이제 분석을 할 때 >> 음 >> 과거에 70년대 5일다 이럴 때 아 요때 채권과 주식이요 이슈에 의해서 어떻게 움직였으니까 그런 요들 때문에 지금 2026년에도 뭐 이란으로 인한 뭐가 생겨도 이렇게 이렇게 움직일 것이다고 이측하잖아요. 음음 >> 많은 케이스들이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70년 60년 70년 80년 이런 중요한 인플레이션에 변하기 때 어떤 자산이 채권은 주식은 어떻게 변했고 그다음에 70년에서 80년으로 이게 급변하게 될 때 인플레이션이 다시 딜 인플레이션으로 바뀌었을 때 >> 음 >> 어떤 식으로 변했는지를 그 당시를 가지고 향후를 예측할 수 있게 저희 책의 구성이 그 당시를 이렇게 쭉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입체적으로 네. >> 예. 우리가 했던 제가 또 했던 훈련이 연습이기도 했고 공부기도 했고 그래서 그 방식대로 한번 쭉 보시면은 >>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자, 그렇게 지금 짰고요. >> 지금 부채 문제죠? >> 음. >> 미국 정부 부채가 너무 많은데 그것 때문에 아주 지금 뭐 미국제 30년 금리 튀고 뭐 난리도 아니잖아요. >> 맞아요. >> 자, 근데 이제 그 저도 지금 요거를 생각을 해 보고 있는데 요거는 지금 일단 제가 예전에 그 2012년 미국 신용등금 떨어졌을 때 >> 음. 곧했었던 리포트 12년 거를 갖고 왔는데 우리가 이제 국가 부채를 제일 연구를 많이 한 데가 >> 네 >> 크게 보면 한 두 군데라고 볼 수 있어요. >> 음. >> 하나는 저 신용 평가사예요. 네. 네. >> 그리고 또 하나는 IMF. >> 그래서 주로 또 우리가 자산 분야 중에서 연구를 제일 많이 하는데 실은 채권 쪽이죠. 왜냐면 정부는 주식은 발행하지 않지만 >> 채권을 발행하잖아요. >> 그죠? 어 그래서 내가 투자했을 때 국채를 투자했을 때 상황 가능성이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요 미국체 같은 선진국 국체를 볼 때 그이다 다이나믹이라고 세 가지 틀을 가지고 분석을 했던 건데요. 하나는 affordability이라는 거예요. >> 예. 뭐냐면 이제 전체 중에이자 비용 해 가지고 충분히이이자 비용을 세로 가음 가능하냐 >> 아 >> 안 하냐 이걸 가지고 트 A 뭐 이렇게 식으로 나눌 수 있어요. >> 아 최근에 미국 같은 경우에는 >> 높아져 가지고 >> 많이 높아졌죠. 근데 그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 이게 지금 630년은 5.3이지만 실제 가중 평균 전체의 금는 한 2.6 정도밖에 안 돼요. >> 2.6. 예. >> 음. 그러면은 이제 실제 인플레이션이 이제 한 3, 4 이렇게 올라가면은 >> 예. >> 실제 이거는 오히려 부채를 하는게 나은 쪽인 거죠. 그죠? 그죠? 그죠? >> 그래서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허용하는 방식으로 당분간 갈 것이 이렇게 지금 예정을 하는 거죠. >> 맞아요. >> 자, 하여튼 어디빌ity티는 >> 세수로이자 비용을 가능한가? 이런 건데이 세수는 이게 되게 탄탄한 국가인지 행정 능력이 아니면 느슨한 국가인지 또 따라 달라요. >> 음. 음. >> 왜냐면 이제 미국이나 뭐 우리나라 등등은 세금을 아주 금융 신력에도 잘 돼 있고 하니까 잘 정리된 저 알고 있잖아요. >> 그래서 내가 내려줄게 올려줄게 하는 걸로 하는 거지. 이거 빵꾸하고 이런 거 별로 없잖아요. >> 그런데 이게 잘 안 되는 행정이 잘 안 되는 나라들은 >> GDP하고 세수가 달라요. >> 아 >> GDP가 100이라면 세수는 한마 30도 안 되는 데가 많아. 빵꾸나 너무 많아 가지고. 자, 그래서 국가들을 보는 중에 일단 그런데이자 비용은 그래서 아직 10 저기 2.36 정도기 때문에 이게 그렇게 위험한 그런 건 아니다. >> 예.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리버빌리티라는게 있어요. 채무 보고에요. >> 아. 아, 요거를 좀 있다 말씀드리고 먼저 파이셜티 먼저 말씀드릴게요. 이거는 조달 능력이에요. >> 아, >> 미국은 엄청나게 크고 깊은 유동성 갖고 있는 채권 시장을 갖고 있잖아요. 전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 예. >> 그죠? >> 그니까 우리가 위기에도 불구하고 계속 달러 채권을 사는 미국 채권을 사는 이유가 여기에 있죠. 다른 이유 때문에 안 하는 것이지만 그 부차적인 이유들이고 여기가 가장 풍부하고 넓고 또 신뢰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조달 능력이라 그래요. >> 아, >> 일본이 저저 부채 비율이 220 250 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저리로 조달하잖아요. >> 이게 조달 능력이에요. 아, >> 미국도 마찬가지로 아직도 이게 무작이 높아요. >> 음. 세 번째는 복원력이에요. 이리버스빌ity트라고 하는 거는 자 채무가 110 120까지 갔다가 다시 60 70으로 내릴 수 있는 능력이에요. >> 예. >> 그게 이제 미국이 전후 때 보여줬던이 능력이죠. >> 아 >> 110까지 갔다가 전후 때 전쟁 때 이거를 60년 65년 670년까지 쫙 내립니다. >> 음 >> 지금 다시 올라왔죠. 그러네요. >> 자, 이거를 이제 우리가이 정부제 해결하는 방법을 이제 고성장 얘기하죠. 업백센터가 얘기하는 거. >> 네. >> 그다음에 긴축제 재정 건전화 이거는 아마 없을 거예요. >> 음. >> 쉽지 않습니다. 90년 중반에 크레턴이 잠깐 그때는 IT 생생도 있었고 >> 근데 그거는 아마 쉽지가 않을 겁니다. 정부로서 선택하기가 디폴트는 더더욱 심지가 않고요. 이거 했을 때는 아마 다 작살하죠. 그죠? 마지막이 이제 금융 억압과 인플레이션인데 그래서 실제적으로 우리가 막 얘기를 하지만 가장 실질적으로 많이 썼던 방식이 1번하고 4번을 섞는 거 >> 아예요. >> 그러니까 하고 싶은 거는 1번이었는데 하다 또 잘 안 되고 해 가지고 4번도 같이 >> 아 >> 예 그게 이제 그 이런 효과들이 있는데요. 이제 1차 세계 대전 이후에 잠깐 이렇게 한 적도 있었고요. >> 네. 이랬을 때 이제 부작용들이 중앙은행의 신뢰가 마비 되면서 인플레가 상승하게 되는 이게 60, 70년대도 아까 >> 실은 그 땅 빵가 뭐야 그 총과 버터 뭐 해 가지고 한 것도 실은 이런 의미가 있었던 거예요. >> 자 체제는 조금씩 나빠지기도 하고 자 한데 이때는 처음에는 그래서 이제 고성장이 수 있었고요. 높은 성장이 있었고 또 그다음에 6, 70년대는 그로 인한 또엄 거대한 인플레이션이 만들어지면서 >> 그 인플레이션 효과가 또 상당히 도움이 돼서 >> 40%씩 낮출 수가 있었어요. 이게 낮출 수 있어. 보원역에 >> 많은 부분은 그런 인플레이션 그런 성장도 있었지만 그런 인플레이션이 영향을 많이 줬던 거거든요. >> 네. >> 그런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 이게 완전 신뢰로 깨진게 아니라 신뢰를 유지하면서 부채 비율을 낮출 수 있는 힘. >> 음. 그 시스템을 깨지 않으면서 >> 네 >> 40조 달러의 부채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왜냐면 우리가 자 부채만 보는게 아니라 자산도 봐야 되잖아요. >> 음. >> 우리가 한국 가게 부채가 많다고 막 난리가 나잖아요. 신문 지상에. >> 음. >> 근데 한국 가게 부채가 엄청나게 증가한 거는 왜 안 볼까요? >> 제 자산이 어 그렇죠. >> 훨씬 더 큰데. 물론 이제 민간과 국채가 다르긴 한데요. 저기 미국의 그 정부채가 40조 달러고 그다음에 미국의 자산이 뭐 한 6조 달러로 뭐 하면대 나와요. 모먼드는. 근데 그거는 그 이제 우리가 카운팅할 수 있는 그 수치 >> 음만 얘기한 거고 제일 큰 거 >> 음 >> 국가잖아요. 그러면 제일 큰 사람이 살아 있거나 기업이 살아 있거나 하면 거기서 받을 수 있는 세금 수입 >> 맞아요. >> 이거를 >> 앞으로 미국이 50년 100년 200년 유지하면서 그거를 세금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을 실은 할인해서 넣어야 되는데 >> 음 >> 간음이 안 돼. 이게 60조 100조인지 얼만지 그죠. 그게 성장률과 뭐 이런 것들이 앞으로 미국에 어떻게 할 거냐 달려 있잖아요. >>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기업이라고 보고 같이 평가를 한다고 생각해 보면이 세금이라는 거는 순위 이익이죠 뭐 사실. 그러니까 그거를 어 현가했을 때 >> 1년에 뭐 한 7 8조 정도를 버니까 그걸 얼마나 쓸 것인가 뭐 이런 거 같아. 그러니까 그와 함께 또 무슨 뭐 저기 저 산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도 실은 반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 우리가 너무 40조 그 부채 말고도 >> 금도 있고요. 그래서 이거를 자산을 그 특히 무형의 자산들을 어떻게 평갈지를 보면서 >> 40조의 그 부채를이 시스템을 크게 부담이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어떻게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가 여기 포커스를 맞 그래서 과거에는 이렇게 한게 그 리버스터 빌러트라는 복원력을 강하게 보여 줬는데 >> 네 >> 이게 다시 이렇게 올라갔잖아요. 지금 120%예요. >> 어허 >> 근데 제 생각에는 이제 한 10년 지나면은 한 130 갈 거 같아요. 아, >> 일본이나 뭐 프랑스 지금 140가 있고요. 지금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 다 문제예요. >> 음. >> 우리가 괜찮은 편이야. 60뭐 60억 갖고 이러고 있으니까 우리나라 괜찮은 편이에요. 지금 독일도 지금 80, 90 가려고 해. >> 아, >> 그래서 독일만 아직 80이기 때문에 트플 A고요. >> 나머지는 다 등급 트플레이에서 내려간 거예요. >> 아, >> A플러스, 프랑스 뭐 A 마이너, 일본 뭐 A플러스. >> 어, 일본 A플러스군요. >> 우리보다 나 훨씬 나죠. 아 >> 자 근데이 보원력이 아까을 때 너포드 빌티 어느 정도 괜찮다 그랬고 파이널 빌리티 괜찮죠. 문제는 복원력이 많이 약해졌어요. >> 아 >> 왜냐면 이거를 이렇게 내리는게 아니고 >> 음 >> 이렇게 내렸을 때이 약간 고성장도 전 후에 봤던 그 높은 고성장은 실 너무 사이즈가 커서 쉽지가 않거든. >> 그죠? 세상성이 향상이 난다 하더라도 얼마나 날지에 대해서 캐션도 있고 그다음에 인플레도이 인플레를 할 때는 금융 억압을 하면서 반발을 막 누르면서 >> 음 >>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말이 너무 많고 >> 그때는 잘 모르는 사람들 많았잖아요. >> 유튜브로 너무 너 많이 알아. >> 거기 일주하신 거예요. 엄청난 기회하신 거예요. 1번 분들이 너무 잘 알아서맞 >> 그걸 어떻게 할지 할지랑 뭐 이런 식으로 >> 동요가 되니까 맘대로도 못 해. 그니까 할 수 있는데 그랬을 때 반발도 심하고 하니까 그죠. 그래서 그다음에 그 지금 뭐 채무 위기로 맨날 싸고 하는 것들이 그래서 SP가 2012년에 먼저 등급을 트리플레이 A에서 A플러스로 떨어뜨렸잖아요. 무디스가 한 10년 뒤라고 했는데 저는 그때 SP가 맞다고 생각을 했던게 미국이 이제이 거대한 부채를 그동안의 실은 마음껏 누려왔는데 >> 음 >> 지금은 보원력이 서서히 약해지고 특히 리더십들이 약해지면서 >> 그 걔네들이 리더십 얘기를 해요. >> 양당이 싸우면서 이게 계속 한도에 저 계속 충돌하는 모습을 보니까 이거를 적절하게 해결해 갈 가능성이 높지 않다. 빠른 시를 적절하게 해결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라고 판단해서 우리는 틀프레이의 아주 무대한 최고 등급이 아니라 그보다 낮은 등급으로 낮춘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게 이제 12년의 얘긴데 그대로 간 거예요. 실은 그때부터 계속됐던 문제들인데 >> 앞으로도 그래서 자이 고성장을 눌러서 가는데 엄청나게 투입하고 할 건데 그 가운데서 금융 억각과 인플루에 필요하다. >> 음 >> 자 필요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부터 일단은 한 3년에서 5년 정도를 보는 인플레이션의 그 밑에 지금 깔고 있는 어떤 배경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 그다음에 이제 하나씩 그냥 말씀드리면 >> AI 구축과정에서 인플레이션 발생이 이게 아 필수 불가연하다라는 의미가 첫 번째는 >> 막대한 민간 신용 팽창이 필요한데 >> 음 >> 이게 시작이다는 거죠. 아, >> 제가 저기 전공이 크레딧적이었잖아요. 그 자금 조달 에너스트라고 아마 여러분들 잘 모르실 거 같아. >> 그죠? 되게 특이한 >> 그게 언제지? 2000년부터 되게 중요해졌어요. 왜냐면 금융 이기가 >> 저희쪽 담당이기 때문에 그죠. 문제가 다 여기서 터지잖아요. MBS, CDO, >> 사호 대출, 은행 위기 뭐 이런 것들. 자, 지금 그동안은 자기 돈으로 빌렸다가 이제는 엄청난 민간 신용 팽창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자, 회사부터 해 가지고 >> 근데 일단 저는 그거 먼저 말씀드리면 지금 시장인 거 같아요. >> 음. >> 그 지금은 위험하다. 이거 아직 얘기할 수가 없는 이런 상태. >> 음. >> 지금 이제 시작이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제 잘 봐야 되는 거지 지금이 위험하다고 얘기할 수가 없는 상태. 아, 지금 이제 시작된 거다. >> 시작된 거다. 그러니까 그동안은 자기 자본으로 하는 투자들을 쭉 했고 >> 음. >> 자, 이게 우리가 이렇게 집중적으로 투자한 적이 20년 전에 했죠. >> 음. >> 90년 후반에 IT 그때 법을 만들 때 투자를 하고 >> 맞아요. >> 그 뒤로 20년 동안 투자한 적이 없잖아요. >> 맞아요. >> 그러다가 지금 한꺼번에 나오니까 국회 30년 하고 막 싸우고 >> 그죠. 근데 이게 실제 그동안 다 주원만 했지. 뭘 투자를 했어? >> 음. 그러니까 트플이 AA 어떤 뭐이 하이퍼스러들은 돈 쓸 데가 없는 거지 뭐. 음. >> 근데 지금은 막 자기 투자 보니까요 집중되는 과정에서 인플레는 돈의 가치가지고 금리 상승되는 이거는 어쩔 수가 없다. 근데 길게 보면은 항상 그랬던게 아니라 이거기 때문에 요거를 그 크레딧 크레디 사이클을 그래서 저희가 항상 위험하다고만 보진 않고요. 위험할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고 그리고 실은 또 하는 일이 뭐냐면 위험하지 않도록 구조를 짜는 일이거든요. >> 음. 그 리스크 관리 쪽도 그렇고 IB도 그렇고 월가에 지금 아폴 KKR들의 3호 대출 요번에 그 뭐야 그 5,억 달러 등등을 >> 일단 아 최대한 그 위험하지 않도록 왜냐면 그 사람들이 5,억 달러를 날리고 싶은 사람이 아니거든요. >> 맞아요. >> 그걸 통해서 돈을 버는데 아까 말씀드린 실리콘 변이나 기술적은 >> 에코티로 들어갔죠. >> 그렇죠. >> 그거는 되면 대박이고 >> 아니면 쪽박이고 >> 이런 거죠. 그러면 아폴로나이 사람들은 뭘로 들어가나요? >> 채권이나 >> 채권이나 대출이면 정해 >> 고객 들고 가는 거잖아요. >> 정해진 거죠. >> %나 7%로 그죠? >> 수술을 받거나 어예. 그러면 여기는 받기로 한 돈들은 정해져 있어요. 7%나 8%나 9% 안에서 내 리스크를 다 통제해야 돼요. >> 그죠? >> 이게 이제 통제를 못한게 이제 금융이 28년 터졌지만 >> 네. 최대한 통제해 가지고 만들 가능성이 높겠고 문제는 이제이 다음에 만들어지는 것들은 얘보다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들을 무리하게 그게 이제 버블로 가는 거죠. >> 그렇죠. 그죠? >> 근데 아직 그건 안 나왔어요. >> 음. >> 왜냐면 아폴로 KKR 등이 하는 엔비디아부터 해 가지고 지금 전부 다 신용도 최상의 것들이잖아요. >> 음. >> 예. 그다음에 뭐 메타 뭐 저기 뭐야? 구글 뭐 등등으로 구성이 됐으니까 이거 갖고는 뭐라 할 수는 없어요. 음. 왜냐면 등급이 높기 때문에 내가 WB나 B의 다른 채권을 포기하고 나서 여기가 7%면 난 이거부터 사겠어. >> 당연하죠. >> 그죠? 그니까 채권 투자자들이 입장에서는 아니 저기 구글한테 7% 빌려주면 7%인데 여기서 지금 정말 그 좀비 기업이라는 애들도 막 금일을 안 주니까 >> 근데 이제 보니까 그 우리가 모든 첫 번째는 돈 벌잖아요. >> 근데 이게 자꾸 두 번째 세 번째 가면은 자꾸 밑단으로 가면서 구조가 이상해지면서 또 이거를 그냥 놔뒀을 때 버블이 터져서 >> 이거를 어떻게 관리하나에 달렸어요. 그러니까 요런 그니까 우리가 최으로 인한 이제 그 여러 가지 뭐 이동화도 할 거고 하잖아요. 첫 번째 거는 괜찮아. 근데 >> 처음 들어가야 돼요. >> 두 번째도 >> 이거 이거를 어떻게 관리하냐는 건데 이거는 실은 감독 기관과 >> 그 IB 등에 달려 있는데 >> 그동안에 했던 패턴들이 무리하게 막 돈 때문에 달려갔을 때 문제가 생겼으니까 >> 지금 계속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그래서 저는 여기서 은행의 역할이 되게 중요하다고. >> 왜? 왜냐면 >> 지금 왜 5,억 달러의 그 금융 플랫폼 이런 걸 했을까요? 은행 익스포가 이미 끝났어. 아, >> 그래서 일로 간 거예요. >> 아하. >> 대출이 왜 문제 왜 이렇게 부각됐을까요? >> 은행이 너무너무 타이트해져 가지고 은행이 지금 저기 줄 수 있는게 한도가 끝나 버렸어. 이거 늘리면 되잖아. 못 늘려요. 음. >> 왜? 얘네는 또 터지면 안 되는 너무너무 중요한 이거 상황이기 때문에 하여튼 >> 2008년부터 시작된 거죠. 그런 흐름이. 그 흐름이 또 우리가 보는 사이클 안에 이게이 사이클이이 규제의 사이클이 아직도 강하게 자르냐면서 >> 그래서 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이게 디플레를 막아주는 >> 음 >> 제 생각에는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보는 것들에 아무튼 AI 구축 과정에서 인플레이가 발생하는데이 >> 막대한 신용 팽차항이 지금 피할 수 없고게 있고요.이 >> 용접 배관공 경기 있을 년 노동이 너무너무 부족한 거예요. 미국에 >> 음이 >> 만들어 본 적이 있어야지. 그래서 아니 지금 메타가 이거 1년 교육한다고 배강공이 그거 되겠어요? 나 지금 걱정되는데 데이터 센터 제대로 돌아가나? >> 어 >> 이거 빨리 차라리 로보트로 어떻게 하는게 나 거 같은데 >> 그렇지 않겠어요? 이거 참 >> 맞아요. 문제가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조선사에 이제 외국인 노동자대 가지고 실제로 말도 안 통하니까 이걸 하는 것도 어려운데 외국인 노동자도 못 들어가는 거 상황이니까 어려움이 있죠. 애들이 또 손기술이 좀 떨어져서 걱정이긴 하네요. 근데 이것들이네 >> 지금 단기적으로 구축 과정에서 얘들의 임금 상승을 팍 올리니까 >> 음 >> 다른 쪽이 >> 그 뭐 건설이 건설이나 아 다른 주택이나 뭐 이런 거 만드는데 애들이 거기 안 가고 다 일로 오는 거지. 아, >> 그 저기는 죽어나고 여기는 사람이 없고 >> 음, >> 여기는 사람이 부족하고 >> 음 >> 어, 여기는 다 일로 오는데 여기도 아직도 부족하고 여기는 임금이 오르고 저기는 떨어지고 이런 생각이 지금 되는 거죠. >> 그다음에 그 과정에서 핵심 광물들의 자원이 무기화되는 이런 상황들이 >> 음, >> 지금 아주 계속 등장하죠. 저 중국도 그렇고 >> 이토리를 포함해서 히토로뿐만이 아니죠. 네. >> 그런 자원들이 무기가 되면서 아마 그 자원을 갖고 있는 국가들 >> 음. >> 특히 중남의 국가들 >> 음. 그도 그렇고 뭐 러시아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아프리카도 그렇고 국가들이 자원을 무기화해서 중국이 제일 잘하는 것들이겠고요. 미국도 아마 계속 그렇게 할 거고 요거가 요거를 확보하려는 그런 노력들이 그 구축 관영에서 상당히 오랫동안 강하게 진행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실물 자산 투자 이런 것들이 아주 키가 될 것 같다는 거고요. >> 네. >> 그다음에이 AI 전환을 위한 친환격 에너지 구축도 이거는 중국이 그동안 잘해왔던 거지만 이것도 필요하죠. 절기 에너지 구축해야 되고 뭐 그런 과정에서 여러 가지 그 뭐 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또 많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전반적인 구축장에서 인플레이션은 어 당분간은 그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다. >> 음 >> 그게 있으면은 그니까 우리가 지금 9월에 CPI 또 뭐 12월에 이제 금리를 미국의 CPI가 좀 헤드라 CPI가 올라가면은 뭐 금리를 올린다 말다 요것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지만 >> 네네. 지금 저희가 봐야 되는 거는 우리가 지금 향후 투자할 한 3년에서 한 5년의 시기에 이게 아마 투자했는데 그다음에 어떤 사이클을 가져가게 될 것인가 이런 건데요. >>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그 지금 유가 상승 때문에 9월 CPI보다는 9월 CPI 약간 부담이 될 수 있겠고요. >> 음. >> 그다음에 연말이면은 뭐 올릴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예. 그리고 나서 또 내년 초에 되면은 금년 또 올라가면은 어느 정도 인플이 잡혀가지고 조금 내려갈 수는 있는데 이게 옛날처럼 이풀 미판으로 안 내어가고 >> 음 >> 못 내리고 >> 끈적끈적한 그 인플레이가 유지되다가 또 다른 트리거 요인들이 튀어나오면은 다시 올라가는 상황. >> 음. >> 그래서 금리도 같이 많이 못 내려간다는 거예요. >> 으흠. 옛날에 이제 특히 2010년대 우리 SP 500들 나스닥 엄청나게 좋았던 이유가 금리가 너무너무 낮았고 양적화 하면서 채권으로 갔던 돈들이 갈 데가 없어서 여기를 줄이고 실은 주식하고 대체 투자로 엄청나게 갔기 때문에이 유동성의 힘이 있었는데 >> 그런 거 오직 찾아보기 어렵다는 얘기를 지금 하려는 것들이거든요. >> 그래서 >> 자곧 저 그런 끈적끈적한 그 배경이 실 여기 있다. 그래서 원래 책 이름이 >> 음 >> 스티키 인플레이션이었어요. >> 아하. >> 끈적끈적끈적끈적 >> 인플레이션. 근데 >> 이거 얘기했다가 출판사에서이 한이 더운 여름에 >> 아 그러게 >> 끈적한 >> 이게 좋은 느낌이 어감이 아니잖아요. 끈적하다는 거는 좋은 어감이 아니죠. 네. 제 생각은 이제 그래서 지금부터는 2027 28 29는 계속 끈적하게 되면서이 >> 유지되는 가운데 트레이거가 나오면 또다시 올라가는 이런 상황이 될 것 같다. 뭐 이런 거. 이렇게 되면은 사실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결국은 이제 금리가 쉽게 낮아지기가 좀 어려울 거고 >> 금리가 쉽게 낮아지기 어렵다라는 얘기는 좀 주식 시장에서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금리를이기는 정도의 성장이 최소 나와져야 어 주가가 되지 안 그러면 쉽지 않다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죠? >> 그렇죠. >> 음. >> 음. 금리를이기는 성장. 그러려면은 더 많은 투입을 할 수밖에 없죠. >> 맞아요. >> 그리고 거의 AI로 인한 성장으로 왔었으니까. >> 음. 요게 지금은 AI 투자를 위한 성장. >> 그다음에 이게 본격적으로 몇 년 후에는 나와 줄 거다고 이제 전체 성장들을 높이면서 디스플레이가 날 거라는게 이제 배센트의 얘기고 그 과정에서 그게 잘 안 됐을 때는 금융 억압과 그니까 인플레이션 어느 정도 허용하는 방식들이 유지될 것 같다. 아, 요렇게 지금 보고 있는 거죠. >> 두 번째 이슈는 그 AI 말고도 >> 그 저기 스테이블 코인 등등으로 대변되는 디지털 다산의 활성화. >> 음. 우리나라도 제도화 되고 뭐 한다면서요. >> 네. 네. >> 자, 그런데 그랬을 때 이제 어떻게 되느냐데 일단 마찰 비용이라고 하는 수수료 같은 거 현금 수수료 이거는 엄청나게 줄어들 것 같아요. 어, 그거는 좋죠. 그다음에 시간도 단축되잖아요. 뭐 이틀 열렸던 거 다 줄고 >> 그러면은어야 일단 상당히 생산성 향상이 도움이 되기는 하는데 >> 음 >> 이게 인플레이션에 부담이 되는 요인들이 이제 하나씩 나오는데 >> 아 >> 저희 건물이 >> 네 >> 부동산인데 >> 음 >> 그 요기실은 유동성은 좀 딸리잖아요. >> 음 >> 내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그러면은 일단 유동성은 딸리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한 100명의 사람이 나눠서 토큰했다. >> 갖고 있어. 그리고 그거를 또 >> 뭐 맡기고 이제 스테블 코인 또 빌리고 해서 이걸로 또 다른 대출을 또 일으켜 투자하고 해서 그죠. 근데 이거는 만약에 은행대 은행한테 맡기고 담보로 빌리고 이러면은 지금 은행 시스템을 이용하면은 >> 음 >> 중앙은행이 컨트롤하는 은행의 준비금 있는 한에서만 이렇게 대출이 되니까 우리가 그 보통 은행의 상업 대출 이렇게 잡히는데 >> 만약에 이게 토크나 해서 뭐 스테이블 코인으로 인해서 약간 외곽으로 우리 간다 그러면 이거는 그림 자금용이 대표적인 케이스가 되잖아요. >> 아 >> 이게 속도도 빠르잖아요. >>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생겨난 그 유동성 그다음에 디지털 달산의 성격 그 자체로 인한 통화 유통 속도의 엄청난 증가. >> 음 >> 우리가 MV는 PQ라고 하잖아요. >> 통화 속도가 >> 그 통화량과 함께 통화 속도가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 음. >> 그죠? 이랬을 때 옛날 같으면 뭐 한 주고 받고 했을 때 거의 뭐 4월 나을 뭐 이렇게 걸리고 한 달에 한 번 정도 했을 거를 지금은 거의 매일 >> 음 >> 하게 되면은이 통화 여동 속도는 통화량에다가이 곱해지면은 진짜 이거는 인플레이션에 상당한 부담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 디지털 자산 활성화는 >> 상당히 그 인플레이션 올리는데 부담이 될 것 같아서 이게 지금 연준과 우리 중앙은행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 것 같아요. 음. >> 이거는 테스트를 못 해 왔으니까 >> 그러네요. 거보지 않은 길이니까 >> 가보지 않은 길이라서 더더욱 그렇고요. >> 원자재도 바로 디지털 금융화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것 때문에 디지털 자산은 이거 상당히 되게 아주 혁신적으로 지금 움직이고 있는데 인플레이션 쪽에서는 조금 더 >> 강과된 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서 지금 보고 있습니다. >> 네. 세 번째는 여전히 지금도 진행이 중인 것들인데요. 지정학적 리스크와 탈세계와 때문인데요. 우리가 90년대 2000년대 중국에다 공장을지 우리 저기 옆에 지인 분들 아는 분들 많았잖아요. >> 예. 왜 거기다 겠습? 거기 엄청난 시장도 있지. 그다음에 저렴한 그 임금 노동력도 있지. >> 음. >> 그런데 이제는 거기 하면 안 된대요. >> 음. 음. >> 생각해 보니까 90년대, 2000년대는 중국의 공장을 만들었지만 우리가 70년대, 80년대 중국의 공장을 어떻게 만듭니까? >> 그런 시대로 다시 가는 거죠. 그러면 >> 공장을 이전해야 되는데 >> 중국처럼 시장도 있고 임금도 싼 데는 별로 없어요. >> 아, >> 임금이 싸거나 시장이 있거나 >> 그러면 한 군데가 아니라 두 군데로 가야 돼. >> 그러네. >> 등등으로 지금 똑같은 투자를 여기저기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잖아요. 이게 지금 중복 투자하기도 하죠. 그러네요. >> 그래서이 지정을 했을 그 탈세계화는이 밸류체인에서 아주 투자의 검 엄청나 중요한 지금이 상황들을 만들어 낸게 있고 그다음에 저 지금 보시다시피이란 전쟁 등으로 정부 재정 제출이 계속 확대되고 있잖아요. 1천억 달러씩 올라가고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 자, 그리고 걱정되는 거 하나는 음, 러시아 우크나에나 전쟁이 2001년에 2년에 발생했을 때 제가 그때 땅도님 책 쓰면서 생각이 났던 거는 아, 이제는 전쟁이 지난 40년과 달라서 이제는 일성화가 될 수 있겠구나. >> 아, >> 그리고 그전 전쟁과는 완전히 다른 전쟁. 왜냐면 어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굳어진이 영토라는 >> 음 >> 영토를 침범하면 안 된다라는 어떤 원칙들이 깨져 버렸잖아요. 그래서 지금도 싸우고 있는 것들이겠고 그전에 이제 국제 협약에 의해서 만들어진 또 암흑적인 협의가 됐던 그런 것들이 다 깨지면서 포의 서버린이라고 하는데 그거가 그거의 기준들이 붕괴되면서 전쟁이 일성화되고 반복적으로 중요한 축구 포인트에서는 공공방 충국이 날 수도 있겠구나라는 것들을 주면은 뭘 바꿔야 되냐면 >>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달라져야 돼요. 그전에 40년 동안은 90년 2년 이럴 때는 탈랭전이었고 자유무역으로 전 세계가 우리가 어디 갔는지 아무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에 났던 전쟁들은 아주 국지전이거나 뭐가 나도 금방 해결되겠지. >> 그렇죠. 그리고 더 중요한 경제 위주의 신자주의 시대였기 때문에 그게 부차적이었거든요. 경제를 위해서는 그거 좀 잠깐 미루거나 뭐 이렇게 돼도 되는데 지금은 이게 더 중요해져 버렸어. >> 어 그래서 리스크 프리미엄을 지난 40년 동안 한 50b 줬다면 우리가 플러스로 >> 이거는 한 150b나 뭐 이렇게 올려 줘야 될 것 같다는 거. >> 그러네요. >> 이것들이 부담으로 적용을 해요. >> 그리고 언제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 음. 결국 그때 제가 가장 중요하게 봤던게 뭐냐면 제재였어요. >> 음. >>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서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거는 전쟁 자체가 아니라 미국의 제재. >> 음. 금융 제재 포함해서. >> 예. 그게 가장 중요했던게 그 금융 제재였죠. >> 음. >> 그게 뒤바꾼게 뭐냐면 금값의 급등의 중요한 요인이 탈러와 수요 확대. 왜냐면 러시아가 많은 자금을 미국체 뭐 이렇게 나눴는데 이게 다 동굴돼 버렸잖아요. >> 음. >> 특히 미국으로부터 모든 제재를 받아서 심지어 우리가 러시아 채권 투자 이런 거 했었거든요. 어느 날 갑자기 블룸버그에서 사라졌어. >> 아, >> 인덱스에서 빠졌어. >> 투자를 못 해. 아니면 인덱스 빠져. 음. >> 미국이 만든 시스템에서 완전 재외 >> 제재로 인해서 모든게 다 사라져 버리. >> 그런 거를 저도 그때 처음 봤어요. >> 음. 음. >> 그러니까 이게 그 제가 그때 느낀게 제가 그때가 40 48 됐었나? 2020년이니까 >> 그죠? 20 21이니까. >> 근데 보통이 활동하던 사람들이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없으시고 >> 음 >> 한 30년 동안 우리는 그런 시대를 못 봤잖아요. 근데 이게 얼마나 혼란스럽겠어. >> 그러네요. >> 그죠. 근데이 중요한 변화들을 좀 일찍부터 우리가 좀 느꼈던 사람들도 있었겠고 아 그뒤로도 못 느끼는 사람들 그래서 제론파월이 제론파월과 연준도 마찬가지고 그 2022년에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생각들을 좀 잘못했던 것들이 >> 음 >> 그동안에 40 3 40년 동안 갖고 있었던 그 기존 관념으로 계속 판성을 했는데 >> 세상에 이렇게 변하는 것들을 실은 이해를 하지 못했던 거 같아요. >> 하여튼 요거는 계속 진행 중인데요. 계속 파편화된 공급망의 비용 청구하는 것들이 그 리스을 더 높이는 것이기도 하고요. >> 그다음에 안보 목적으로 이제는 비축이 필요해. >> 아, >> 그죠. 그동안은 적정한 것만 놓으면 되지만 지금은 비축이 필요하니까 우리 방산들 엄청나게 사회되잖아요. >> 맞아요. >> 우리 방산에 상승 그런 사회로 가는 겁니다. 그다음에 핵심 광물 자원들을 무기화하는 것도 여기 포함이 되겠고요. 이게 자원이이 >> 핵심 광물과 함께 들어가는게 실은 이제 MB대 같은 칩들이죠. 기술력적이도 무기화 그래서 뉴욕이 애플이나 뭐 저 애플은 중국거를 그냥 수입하고 싶고 반도체를 >> 음 >> 또 뉴욕은 엔비디아는 그냥 칩 갖다 팔고 싶은 거예요, 중국에. 근데 뉴욕이 하고 싶은 거를 워싱턴이 안보라는 이름으로 뉴욕한테 하지 마. >> 예. >> 근데 이게 안보가 더 강력하잖아요. 예. 왜? 저쪽 중국과 우리는 이거는 이거는 서로 죽 죽고 죽이지 못하면은 이거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기 때문에 >> 지금 너네 돈 버는 거 한에 1천억 달러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우리가 장기적으로 우위를 누르는게 유지 중요한 거지.이 논리가 논리가 바뀌어 버린 거죠. >> 음.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무기화되기 시작하는 것들이 심각하게 지금 전진행이 되고 있어서 이들 땅 또 이들과의 어떤 전략적인 관계 아니면은 영토 탈취 베네주엘라 확보 그릴란드 뭐 난리가지 이런 것들이 이제 동시 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들이 >> 인플레이션의 상승 요인으로 부담이 되는 이런 상황들이 되는 거 같다. >> 네. >> 세 가지가 실력 되게 강력했던 것들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으로 몇 개 더 있다면 이제 화폐 가치 약화되는 것들 때문에 >> 상수죠. 상수. 네. >> 예. 실질부채 축소를 위해서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인을 할 거 같다는 거고. >> 발행 정보에 대한 신뢰 하락도 지금 나오고 있는 것들. 그다음에이 제재.이 제재로 인해서 >> 아까 바뀐게 러시아뿐만 아니라 어 인도도 중국도 다 내 것도 어느 날 갑자기 동결될 수도 있겠고 못쓰게 될 수도 있겠네라고 해서 달러 말고 달러의 중요한게 채권이겠죠. 달러 말고 다른 걸로 계속 찾다 보니까 역시 근말한게 없고 >> 음. 그다음에는 실물 자산 많은게 없고 >> 항구, 항만, 뭐 공항 이런 식으로 >> 우리 그 저기 연기금들과 기관 투자가들의 대체 투자 보시면 전부 다 인프라, 항만, 뭐 데이터 센터 이렇게 돼 있습니다. >> 네. >> 그래서 이제 저번에 이제 1억부터 포트폴리아처럼 저기서는 우리 개인들도 저 기간타 투자가처럼 대체 투자를 너무 금만하지 마시고 >> 음. 그런 인프라 투자로 그 돌려서 해 보시라고 말씀드렸던 거고 그중에 >> 그 가장 그 쉽게 접근할 수 있는게 이제 국민 성장 펀드까지만 가성비가 가장 좋고 세제 스택대에다가 >> 뭐 20% 버퍼도 있고 하니까 >> 음 >> 그다음에 증권사 IM이 앞으로 관심을 간지하는게 실은 우리가 그런 투자를 하기 때문입니다. >> 음 >> 항만 인프라 데이터 센터 뭐 공화부 이런 식으로 >> 자 그렇게 지금 움직여지고 있다는 거겠고요. 그다음에 다섯 번째는 그린 인플레이션 등등인데 어 환경 그죠? 우리가 동네에서 저기 1천원짜리 커피 가끔 드시나요? >> 그 보면은 싸니까 먹잖아요. 그런데 >> 어느 날 알고 봤더니 그 원두가 중남의 어떤 나라의 환경을 파괴하고 만든 원두야. 소문이 났어. 그러면은 >> 다시 먹으면 안 돼요. >> 아, >> 그죠. >> 그렇죠. >> 그러면 >> 그거 말고 공정 무역을 따르는 뭐 스타벅스만 먹어야 돼.이 이 돈이 얼마예요? 그 >> 확 높아지죠. >> 맞아요. >> 그러니까 근데 왜 그거 하겠어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 음. >> 이지가 그거잖아요. >> 음. >> 근데 아직 시작도 안 했어요. >> 이게 거세지면은 아, 이거 비용 많이 들어가요.이 >> 환경에다가 그러니까 >> 소셜에다가 어버넌스까지 하면은 음 >> 아이고야. 근데 어쩔 수 없어요. >>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그 이게 시작도 안 했다는게 문제입니다. 특히 기존 산업에 이거를 그 녹색 비용들 감안되면 원가 상승이 필요하겠고요. 녹색 자산도 또 토크나 또 많이 한다는 얘기들이 있으니까 >> 그런 인플레이션에 가속화도이 끈적끈적한 인플레이션의 기절을 만드는데 상당히 기여를 많이 할 거라는 겁니다. >> 그다음에 요게 아까 그 애플 같은 >> 어 >> 인플레이션 때 >> 네 >> 한 20%만 올리면 되는데 20%를 올려 버리는 거예요. 기업마진의 극대화를 추구하는게 이게 2020 21 22 때 많이들 있어 가지고 유럽하고 미국에서 20이었었나요? 연구 많이 해 가지고 아 이런 핑계 인플레이션으로 인플레를 더 올리더라. 음. 음나쁜놈이다. 이게 >> 킹 인플레이션 >> 그 기업들을 찾아서 아 여기만 투자하면 되겠다. >> 아 >> 그럴 수 있겠네요. >> 인플레이션 때 제일 좋은 회사가 >> 실은 이런 회사였습니다. 그러네요. >> 그게 우리 경제적인 해자잖아요. >> 맞아요. >> 인플레이션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소비자한테 정개가할 수 있는 기업은 최고인데 욕은 한번 해 주고 사이죠. >> 음. 이게 실은 1972년에 시즈 캔디 그 월앤법에서 인수 있잖아요. >> 그렇죠.이 >> 인플레이션이 스테그플레이션의 기간인데도 시즈 그 캔디를 워앤 부피 찰리먼거 만나 가지고 높은 가격에 인수했다잖아요. 원래 그동안에 >> 담백처 뭐 쓰레기 같은 거 싸게 사 가지고 막 팔고 뭐 이런 거 좋아하다가 >> 차리 먹고 만나서 어씨 비싸게 샀는데 >> 잘 샀다는 거지. 왜? 마진을 극대화를 추구하는데 캘리포니아에서 얘가 만든 초콜릿 안 저 없으면은 일단 뭐 여자친구가 줄 수가 없어. >> 다들 먹어야 돼. >> 음. >> 그죠? 이게 인플레이션이 저 스택은고 경기도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이거는 반드시 먹어야 되면은 얼마나 탄탄합니까 수요가. >> 음. >> 그리고 얘네는 초코에만 찍어내면 되지. 새로 설비에 투할 필요도 없잖아요.이 스테그 플레션의 상황에 현금이 따박따박 들어오는데 계속 갖고 있는게 아니라 이걸로 횡보하고 있는 다른 기업을 사 >> 음 >> 이게 워렌 버핏의 그 벅셔서를 만든 >> 기반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회사 투자해야 되는데 이게 인플레이션에 되게 부담을 주는 요인이라는 거예요. >> 그거 자체가 또 강화시키네요. >> 예. 그 아는데 아 이거 참 투자하기 딱 좋은 회사인데 하여튼 이런 핑계 인플레이션 >> 자 호르무지 막혀 가지고 유가 올라가지고 나 올릴 수밖에 없어. >> 음 >> 그래놓고 안 내려가죠. 그 떨어질 때는 다 안 내려가죠. 유가 내려가도 >> 맞아요.이 >> AI 비용에 소비자를 소비자한테 정가하는 그런 흐름들도 이제 있을 것 같다는 거고. >> 으흠. >> 그리고 디지털 조달 비용으로 막 엄청나게 마찰 비용이 줄잖아요. 그러면은 뭐 어떻게 소비자한테 둘러 줄까요? 아니요. 주주 환원 할 거 같은데. >> 음. 음, >> 등등등으로 이런 기업들이 계속 나오면서 아마 정분간 상당 상당기간 인플레이션을 부담을 주는 그런 영향을 줄 것 같다. 그런 요인들이 아마도음 초반에 지금부터 한 저 생각에는 2027년에서 30년은 그다음 기간은 좀 뭐 디스플레이어 있을 수 있어도이 >> 기간 때는 스티키 인플레이션으로 요런 것들이 >> 인플레션을 많이 못 내리면서 >> 끈적끈적하게 유기 되다가 또 뭐 호르몬즈가 어떻게 되든 또 뭐가 어떻게 되든간에 조금씩 이렇게 이렇게 하면 튀이 올라가는 이런 상황으로 인플레이션이 반복되지 않을까? 그래서 아마 2 한창 뒤에 아 2020년대는 >> 음 >> 인플레이션 시대였어 이러지 않을까요? >>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 2020년대는 그때도 인플레이션 시대였어. >> 음 >> 이렇게 할 거 같고 그다음 단계로 이제 진행이 되면 >> 음요 >> 그림들처럼 >> 네 >> 70년대 제일 좋았던게 이제 금하고 원자재 부동산이었잖아요. >> 네. 채권하고 주식이 아주 착났습니다. >> 아, >> 주식도 그런데 80년대 잘 나갔던 금 원제가 박살이 납니다. 20년 동안 박살 나요. >> 1분통학 납니다. >> 그리고 박살났던 채권과 주식이이 81년 82년부터 >> 완전히 바꿔 >> 날아갑니다. >> 음. >> 요때 엄청난 부가 형성이 됐는데 요게 이제 뭐 골드먼스 학습 이런 금융 기간. >> 음. 그리고이 사람들도 전공이 원래 원자재 트레이딩 하다가 >> 이쪽으로 바꾼 사람이 이제 로이드 플랭크파인 >> 그 2008년 때 금이 저기 CEO였던 분이 >> 어 다 이렇게 바꾸신 분들입니다. 하나만 갖고 그냥 그대로 한 사람이 아니에요. >> 예. >> 자 그러니까요 타이밍 때 요럴 때 잘 바꾸셔야 된다는 것들인데 >> 네 >> 금을 한번 볼게요. >> 금은 1933년인가요? 그때부터 >> 네. >> 1973년까지 74년까지 거래를 못 하겠어요. 서유를 못 하겠어요. >> 오죽 사고 싶었습니다. 사람 가격 오르니까 >> 그게 거기다가 이제 금 연동으로 이제 이론수에 35달러 맞춰 놨잖아요. 근데 이거는 실은 >> 그냥 기준이었고 이거를 투자를 하지는 못했어요. >> 74년 12월 31일부터 허용이 됩니다. >> 아 >> 그까 사람들이 와 들어갔어요. >> 그때가 190이었거든요. >> 네. 근데 더 떨어졌어. >> 아, 오히려 >> 시작하자마자 >> 어 >> 아씨 열받아 가지고이 몇 년을 갔어요? >> 그 사도 되게 해 줄만큼 진정이 된 이후에 한 거네요. >> 진정도 됐고 >> 그다음에 미국 저국 가고 했던 거를 또 팔았어. 아, >> 그래서 이게 좀 법 그까 이럴 때는 하면 안 돼요. >> 그러네요. >> 처음에는 쭉 사서 내려가서 75, 76, 77 이럴 때 좀 낮게 유지되다가 >> 다시 두 번째 오일 쇼크 두 번째요 있죠? >> 요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서부터 급증하기 시작해 가지고 아이고 내렸어. 80년에 거의 일곱 배가 올라갑니다. 크. 그러니까 이때는 원인이 첫 번째 금소유 금지 해제로 이제 폭발적으로 여기 등 등장했죠. 음골드바 많이 했고요. 그다음에 >> 그 남화공의 그 크루거 안트라고 이제 투자용 그마 이런 거 있어. >> 이런 거를 개인들이 엄청나게 많이 했어. >> 이때는 할 수밖에 없는게 주식도 할 수 없고 채권도 할 수 없고 >> 부동산을 좀 너무 멀고 원자재는 실물 큰 거니까 이거는 정말 금융 기관이나 뭐 이런 거 하는 사람만 하지. 어떻게 하겠어요? >> 그죠? >> 그죠? 그러니까 할 수 있는게 이거밖에 없었고 여기서 폭발했다. 그런데 80년에 그래서 아 이제 내가 이제 공부를 끝났고 이제 알았어. 이제부터 내가 금으로 돈을 벌 거야라고 들어가신 분은 이제부터 20년 동안 손해를 봅니다. 850달러가 20년 >> 350달러. >> 와 >> 타이밍을 잘 보고 들어가셔야 되고요. 그 이유도 잘 보셔야 되는데 >> 볼코가 금리를 엄청나게 올리니까 >> 네. >> 사람들이 이제 채권적으로 몰려가고요. >> 네. 통화 긴축이 되고 이제 인플레가 잡기 시작하니까 이제 화폐 가치 하락도 덜하고 그니까 금 이게 가격을 지탱해 줬던 것들이 사라지게 되는데 그다음에 달러 강세 >> 음 >> 금이 또 공급이 증가했네요. >> 음 >> 뭐 나온 것도 있고 동급권을 매도하겠다 그러고 있고 대체 투자처도 많이 등장했고 등등 때문에 매력이 없었던 겁니다. 그 이럴 때는 >> 실은 이제 금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요때는 채권을 하셨어야 돼. 그러네요. >> 그러니까 막 욕했던 채권이 이제 갑자기 이게 바뀌거든요. >> 그니까 너무 하나만 갖고 나는 좋을 때까지 이거만 갖고 이러면 안 돼요. >> 어 >> 가면 좀 분산을 하셔서 비중 조절을 이렇게 좀 하시는데이 >> 상황에 따라서 좀 조절을 하셔야 된다. 그러다가 2000년도 350이 됐는데 이때부터 원자재 가격들을 상승하게 되고 >> 네 >> 또 주식도 뭐 IT 버블 이후로 2010년대에 주식이 안 좋았잖아요. 등등으로 이제 금값이 어느 정도 오르기 시작하는데 그다음에도 다시 자 이게 좀 내려갔긴 했습니다만 진짜 큰 거는 2020 코로나 이후에 러우 전쟁 터지고 나서부터 거의이 몇 배죠? 이때 세 배가 이제 세한 1 얼 500인가에서 거의 5천까지 찍었던요 몇 년 사이입니다. >> 음 >> 이거 원인을 아까 말씀드린 첫 번째 그 제재 >> 음 >> 중앙은행들이 달러 말고 다른 안전 자산을 사기 시작한게 이때부턴인데 특히 중국 뭐 브라질 인도 할 것 없이 전부 다 우리도 사기 시작했어요. >> 그렇죠. 우리는 >> 얼마 전에 뉴스가 나오더라고요. >> 연기금은 금을 투자 안 해요. >> 아, >> 그래서 그 그 이유는 되게 길게 보면 이게 변동성은 큰데 변동성 대비에 리턴이 그렇게 높진 않아요. >> 아, >> 그래서 이거는 연기금인 투자하기는 안 맞는 거 같고 >> 중앙은행이 그 뭐 저장의 수단으로 예, 그런 의미가 맞겠다. 그럼 이제 역할을 나누면 되니까 연기금은 캐시든 적금민금이든 투자 안 하거든요. 어 그래서 너무 개인들도 그거만 알고 다 다른 거 해 보시라고 했던 것들인데 >> 중앙은행의 그 달러 수요는 안전 자산의 의미가 바뀌기 시작하고 러시아 제재 받으면서 그 우리도 될 수 있겠다라는 신흥국이나 뭐 다른데 이런 수요들이 엄청나게 증가하기 시작하면서 바뀐 거고요. 신흥국도 중국과 도험사 뭐 개인 할 것 없이 실무세 수요가 엄청나게 확대된 것들 >> 터키도 마찬가지고 >> 그다음에 지정 리스 지정확적 리스크가 계속 반복되는 것들도 좀 도움이 된 것 있었고 그다음에 여기서 중요했던 그 장기 인플레이션 이런 것들은 순서가 옛날보다는 조금 많이 악화됐어요. >> 순서로 따지면. 음. 실은 이쪽의 수요 뭐 이런게 훨씬 더 컸고 >> 음. >> 그니까 이때 이때랑 얘기가 조금씩은 달라진 >> 그러네요. >> 의미가 좀 달라진 거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 금격은 그 인플레이션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어 계속 좀 더 좋을 수 있겠다 뭐 이런 생각 할 수 있겠네요. 네. >> 네.요 수요에 의해서 그러니까 이게 우리 저 뭐랄까 탈달러 또 디베이스먼트 >> 뭐 이게 디베이스먼트죠. >> 그다음에 이거는 탈달러. 근데 탈달러의 그 모티브가 좀 더 강했다. 이거랑 비트코인데 >> 금이 좀 더 강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죠. >> 그리고 실은 80년대 개판이었다가 80년대 제일 좋았던게 채권인데요. 보시죠. >> 70년대는 이렇게 한 13%까지 이게 CPI가 이랬다가 >> 물 >> 자 6에 기준 금리 여기 올라갔다가 내려왔고 자 물가는 14.8까지 갔다가 기준 금리 20%까지 갔다가 맞죠. 만약에이 대표님이음 여기 한 70한 3년 4년쯤에 >> 12%짜리 채권이 나왔어요. 국책 >> 미국 네네. >> 그러면 어떻게해요? 이거 >> 사 볼 만한 거 아닌가요? >> 그렇게 생각하세요? >> 정답. >> 왜냐면 보통 사람들은 아 이런 인플루션 시티 때는 채권 하면 안 돼. 이렇게 알고 있죠. >> 그게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 초반에는 하면 안 되는데 네네. 충 >> 상당히 충분히 올라갔을 때는 실은 그다음에도 또 더 올라갈 순 있거든요. 그런데 계산을 해 보면 쿠폰이 나오잖아요. >> 그지? 12%를 매니까고 그리고 이거를 1년이 아니고요. >> 30년을 하셔야 돼요. >> 아, >> 이때는 30년이 없긴 했어. 20년. >> 네. >> 왜냐면 1977년에 30년물이 이때 나옵니다. >> 아. >> 그전에는 30년물이 없었어요. >> 네. >> 왜냐면 그 1933년인가요? 미국이 그 장기 채권은 >> 음 >> 어 그 미국이 단기체가 있고 중기체가 있는데 저기 초단기체는 1년 미만 아 단기체는 1년 미만 그다음에 1년에서 10년 중 그다음에 10년에서 이제 20 여기가 10년 정도가 중기고요. >> 음 >> 장기체는 실은 20년 30년 얘기를 하는데 >> 장기체는 4.65를 넣으면 안 돼라는 규정이 있었어요. >> 음. 음. 근데 아까 쭉 보니까 한 4% 5% 했잖아요. 미국에 저기가. 근데 >> 여기 금리가 인플레가 막 78 가고 있는데 4.6면 어떻해? 누가 사겠어요? 그러니까 그때가 진짜 단기체로 롤오버를 해 가지고 드레이션이 2.8밖에 안 됐어. 아 >> 무슨 정부가 미국 정부가 2.8이야. >> 그래서 30년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가해 줬고 >> 그리고 그 수요가 보험사 등등에 이제 만기 드로레이션 마치기 위해서 필요했던 거잖아요. >> 음. 30년을 원하는 사람들이 정해져 있는 거죠. 실은 >> 보험사 등등등 방기 마치려고 하고 또 다른 긴 투자를 피한 사람들 그다음에 정보도 나쁘지 않으니까 이때 나타났거든요. 처음에 7%로 발행했는데 81년에 거의 15.19. 그리고 쭉 내려옵니다. 자 2000년에서 2005년은 이거 저기 찍히긴 하지만 >> 발행을 5년 안 했어요. >> 음. 음, >> 정때 저 클랜턴 때 흑자 것들이 있어가지고 굳이 필요가 없어가지고 안에다가 다시 발행한게 2006년 2007년 5.3. >> 지금 5.3 그때 5.3 이거는 그때는 >> 쭉 내려온 5.3 >> 음. >> 지금 올라가는 5.3. >> 그런데 >> 더 올라갈 수도 있어요. >> 음. 문제는 여기다가 이제 40조를 곱해야 되고 >> 그런 차이가 있긴 한데 거기 40조가다는 아니고 아까 그 퍼센트 2.6이 중요한다 그랬죠. 네. >> 여기 훨씬 높았죠. 예. 하고 그 등치가 있으니까 여기 2.6에 그걸 감안해서 근데 이렇게 보면은 지금 그냥 요것만 잘라서 보면은 금요이기 전에 5.3이지만이 쭉 역사를 보면은 아 이게 쭉 내려온 5.3이었기 때문에 이게 우리가 익숙하진 않지만 아 있었구나라고 볼 수가 있잖아요. 뭐 갈 수도 있겠구나 생각은 드는데 >> 만약에 >> 지금 30년물이 어 이제 6% 갔다. 음. >> 그러면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 사야 되나? >> 아, 그러면 어떻게 상황이 어떻게 될 것 같아? >> 시장이 많이 망가지겠죠? >> 그래서 이제 요겁니다. 다시 아까 12% >> 또는 요때 아까 15%였잖아요. >> 네네. >> 15%는 바로 사야죠. >> 음. 12% 15% 이게 충분히 높았을 때는 >> 이게 약간 내려갔다가 또 올라오는 한이 있어라도 이럴 때 채권은 높은 금리 때 사는게 맞다는 거예요. 채권 투자는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 아까 >> 자 채권 투자는 인플레시션 시대 때 예금과 채권은 하면 안 되는 그건 잘못된 거고요. >> 초기와 후기가 달라요. >> 음 >> 초반에 하면 안 돼요. 예. >> 1 2 3 >> 음 >> 막 이럴 때는 같이 2 3 4가 터지니까 안 되고 여기 6 저 5 6 7 >> 네 >> 이게 한번 7 7라고 치죠. 정확히 알 우리가 알 수 없지만 이렇게 다가오올수록 어 이거는 한번 사 볼 만한데 >> 음라고 >> 이때 저축은행하고 그 세마근에서 전화오는 거예요. >> 아 특판이 나왔습니다. 당신을 위해 준비한 예금 특판 5.5 나왔습니다. >> 그래서 그거를 접석 덥썩 사면은 호구라고 부르는 >> 왜냐면 금융 기간이 가장 어려울 때거든요. >> 그렇죠. 그때 1년짜리 딱 도와주는 거예요. 왜냐면 1년 지나면 가서 이제 아, 돈 좀 생겼으니까 5. 없어요. 가면은 무슨 소리요? 지금 3.5예요. >> 없어요. 이렇게 나오잖아요. 이럴 때 30년, 40년, 100년 이런 거 길게 해야 돼. >> 아. 아, 거꾸로 >> 없잖아요. >> 그러네. >> 그죠. >> 그러네. 가격도 엄청 싸져 있겠죠? >> 그렇죠? 자, 이렇게 내려가면 이제 싸 디플로가 디스플레이와 디플레이 가면 싸지는 거죠. 음. >> 자, 지금 우리가 그 얘기를 했잖아요. 음. >> 지금부터 이제 몇 년 동안은 인프로 될 거 같고 >> 그다음에 베센트가 얘기하고 또 일론머스가 얘기하는 디스플레나 디플레가 올 것 같다. >> 음. >>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 지금 높을 때 채권을 사서 가급적 장기로 사야죠. >> 음. >> 왜? 그다음에는 이런 높은 금리가 없을 것 같으니까. 만약에 베센트가 얘기했던 디스플레라고 한다면 >> 5 4 3 >> 이건 더 심했겠고요. >> 자, 그리고 이게 만약에 진짜 엄청난 생산상 혁명으로 이제 막 돌아가는 시스템이 된다면은 다시 보기 어 수도 있겠죠. 어, 그니까 이게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자, 그래서 여기서 또 다른 시나리오로 >> 베센트가 얘기하는 식으로 잘 안 갔을 때 >> 음, >> 인플레인데 이게 뭐 어, 잘 안 가서 아까 고성장으로 인한 부채 축소도 있지만 아, 뭐죠?이 이 잘 안 됐을 경우에 저희가 금융업 얘기했잖아요. >> 그렇죠? >> 이럴 때 나옵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 지금 5.3을 >> 많이는 못 내릴 거예요. 아마 한 4.5 >> 어 >> 또는 4% >> 어 >> 누르면 어떻게 될까요? >> 그러니까 누르면 지금 그전에 우리 투자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 장기 채권 사 놓으면 >> 5.3을 사면 >> 음 >> 4.7이 되죠. >> 음 >> 땡큐죠. 4 4.5 또는 4%면은 >> 누른다는데 뭐 난 땡큐지 뭐. >> 음. 근데 그때는 새로 사면은 안 되겠지만 새로 사면 부담이지만 >> 금융업을 시작하기 전에 해야 돼. >> 그렇죠. >> 음. >> 갖고 있는 사람한테는 땡큐죠. >> 가격을 올려 주니까 금일을 낮춰서. >> 음. >> 그래서 이제 이제 인플레이션 시대 때 채권은 안 보고 뭐 다른 걸로만 그건 아닌 거 같고요. 채권도 이런 기회가 있을 수 있고 가급적이면은 장기 채권. >> 음. 음. 그런 채권의 타이밍을 >> 좀 이혼하게 해 보시라고요 >> 사이클을 보면서 항상 고민을 하는 겁니다. 다음번 우리 사이클이 이제 어 이게 다시 한번 이렇게 올지 아니면 진짜 저 일런 머스크가 만드는 그 생산성의 형성으로 인해서 거의 뭐 0에서 제로만 가는 이런 사이클이 와서 다시는 이거를 우리가 못 볼지 >> 그거야 그때는 금가 너무 낮아서 >> 이렇게 안정적으로 연금처럼 어 채권 쿠폰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 없다는 얘기죠. 예. 그래서 저 일런모스가 얘기하는 그 상황에서는 금리가 되게 낮을 거예요. >> 야, 근데 그거 그때 30년 동안 연금처럼 이게 공포 받을 수 있는 걸 들고 있어. 그러 대박인 거네요. >> 그러니까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는 그거는 이제 말한 대로 요런 장기 채권 매수 시점이라는 거를 여러분들이 그 상상을 좀 하실 필요가 있겠지만 그걸 감안해서 네. >> 자, 투자를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 >> 그때는이 ETF로 사는게 아니고 채권 사야 되는 건가요? 알채권으로 그 저는 >> 여러분들이 채권 ETF로 모든게 해결이 안 되거든요. >> 그러니요. >> 그리고 저 지난번에 말씀드렸 혜택 이런 것도 없을 수 있어요. 없어요. >> 그래서 이제 >> 그걸 채권을 직접 한번 사 보시는 것들을 한번 추천을 드리고요. 그럼 이제 그 저기 어떤 >> 이런 시스템이나 이것들을 이제 익히게 되니까 >> 좋을 것 같고요. >> 그리고 주식도 한번 볼게요. >> 음 >> 그때 70년대 10년 동안 미국 주식이 횡보를 했어요. 음. >> 그래서 79년 80 아 79년 8월에 나온게 오브 에코티 비즈니스 위크의 헤드라인 커버 스토리 주식은 죽었다. >> 음 >> 자 700만의 미국 주식 개인 주식 투자가들은 다이 시장을 떠났다. 이렇게 시작해 가지고 우린 망했고 다시는 쳐도 안 볼 거고 뭐 >> 이게 저점이에요. >> 음. 그리고 이제 80, 80일부터 벌고 금리를 올리고 이제 정리가 들어가게 되면서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는데 >> 83년에 그래서 리버스 오브 에코티 >> 음 >> 자 4년 만에 이제 재탄생해서 그뒤로 한 20년 동안 상승이 나죠. >> 음 >> 근데 이때 80년의 핵심은 주식이 아니고 채권이었어요. >> 음 >> 아까 엄청나게 금리가 떨어졌잖아요. >> 그렇죠. 그렇죠. 그니까 이걸로 실은 돈을 많이 벌었고 >> 이걸로 자산을 하일드 이걸로 레버리지베이아웃이 아웃 그다음에 이걸로 M& >> 그래서이 M& 관련된 기업들 오르고 >> 이런 식이였거든요. >> 음 >> 또 이제 여러 가지 신용 상품 나오죠. 여러 가지 파생 상품 그 미국 국채 선물 이런 것도 나오고요. 그다음에 그 MBS 다음 단계인 CMMO라는 것도 나오죠. MBS는 실은 옛날에 나온 것들이겠고 70년 초반에 나온 거고 팬니메드맥 이런 것들이겠고 여기는 이제 주로 프라이빗 MBS라고 해서 여기 70년대 초반에 나왔던 MBS는 저기 팬니메하고 프레드맥 지니메 같은 >> 이런 국가 기관 >> 관련된 우리로 치면은 한국 주택 금융 공사 뭐 이런 거고요. 등급 >> 여기는 이제 패스로라고 해서 받는 대로 그냥 거의 다 그 흐름을 그대로 다 주는 거고. 자, 80년에 나왔던 그이 프라이빗 MBS CMO라는 거는 트렌치를 나눠요. >> 트플레이 A >> WAA. 그래서 그 트렌치별로 그 신용 보강도 들어가서 그 부도과 회수일 이것들 감안해 가지고 100만 번 테스트를 해 가지고 나누는 방식으로 유동화를 증권을 만들어서 파는 거가 레리 핑크가 만들어서 >> 음 >> 이때부터 시작을 해서 가장 버블로 집중돼서 글로벌 아이디 돈을 많이 벌었던 데가 바로 2000년에 >> 하다가 버블이 터진 건데 하여튼 이때가 채권의 핵심이었고요. >> 예. 그리고 90년도가 바로 IT와 주식이 거의 버블로 갖고 핵심 투자가 엄청나게 들어갔던 때가 이때였던 거 같고 이게 버블이 끝나니까 터지니까 IT 버블이 터지니까 지난 10년에서 2010년 동안은 SMP 500은 오히려 약간 떨어지기도 했고요. >> 음. >> 횡보라고 해도 실은 인플레이션 감안하면은 거의 손실이 큰 거죠. >> 그렇죠. 70년대와요 2010년대를 보면은 2000년에서 2010년대를 보면은 SP 500도실은 아무 때나 들어가는 건 아니고요. 이것도 사이클을 잘 확인해야 됩니다. 그 뒤로 채권 금리를 제로까지 낮추고 양적화로 엄청난 돈을 여기다가 그 양적 환화를 하게 되면서 갈 곳이 없는 돈이 >> 왜냐면 제가 자산 배분을 주식을 뭐 50, 채권을 30, 대체를 20 뒀는데 >> 음 >> 채권이 금리가 45, 5만 가다가 갑자기 제로로 내려가니까 투자할 수가 없잖아요. >> 음. 그럼 채권 비중을 10으로 낮추고요 20을 주식으로 >> 또는 대체 투자로 >> 음 >> 주식은 IT 아 뭐 나스닥 뭐 이렇게 많이 갖겠고 대체는 사모대출 프라이빗 에코팅 뭐 이렇게 갔겠죠 많이 갔겠죠 >> 그 힘이 실은요 힘에 상당 부분 도움이 됐다는 겁니다. 기술도 있지만 유동성 측면에서는 그런 것도 있었는데 >> 지금 내년을 바라보는 입장에서 자산 배분을 다시 하는데 보면 어때요? >> 어 이제는 채권을 비정을 다시 높여야겠네.음 음. >> 10에서 30 >> 그러면 주식에서 채소 이제는 이게 안 되겠죠. 그러니까 이걸 낮춰야 돼요. 그래서 >> 지난 10년 동안 20년 동안 뭐 이거는 그 실은 그렇게 하면 이게 틀릴 가능성이 높 높고요. 이렇게 좀 잘라서 보시면은 이해가 좀 편하실 거고 그때그때 >> 이슈에 따라서 자산이 어느 쪽으로 이제 많이 움직였는지를 같이 보시면 그래서 배분을 좀 어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식이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 이동성들이 좀 줄어드니까 그만큼 좀 좀 줄여서 우리가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 네. 자, 그래서 저는 앞으로 중물가에서이 왔다 갔다 스티한 인플레이션. 그래서 >> 여기가 평균이니까 이슈가 튀어날 때마다 이렇게 올라갈 수 있겠죠. >> 어, >> 지난 15년 20년은 너무 낮은 그리고 그 전에 너무 고물 거였지만 그 정도까지 아닌 자, 그래서이 정도에서 이렇게 이렇게 움직여지는 그러니까 요런 좀 4% 5% 금리는 >> 좀 익숙해져야 되는 >> 음. 음 필요가 있고 너무 그것 때문에 아 이게 뭐 곧 미국이 망할 거 같으니까 뭐 다 피해서 갈 필요는 없고요. 우리가 현실적으로 우리 자매할 때는 달러 빼놓고 얘기할 수가 없어요. >> 그렇죠. >> 특히 지금처럼 1370원 80원 이런 레벨에서는 그 마지막으로 제가 환만 좀 말씀드리면 이런 레벨에서는 >> 어 해외 투자를 많이 하셔야 됩니다. 근데 갈 때는 실은 달러밖에 없어요. 왜? 프랑스, 영국, 일본 더 위험하고 싶지가 않아. 그런 그런 가운데 환이 환을 보실 때는 >> 음 >> 어 국민연금의 환 전략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아 네 >> 왜냐면 >> 음 >> 제 생각은 저번에 1500 옛날에 저 방송할 때가 1500 얼마였었나요? 네. >> 근데 저희는 가급적이면은 1400 초반 >> 기다렸다가 8, 9, 10월에 이제 내려갈 거니까 이렇게 봤었잖아요. 이유가 국민연금의 환 그 전략은 그 1,300원대에서 1,00한 50 정도까지는 환을 다 오픈하고 사요. >> 음. >> 해외 투자할 때 달러 같은 거. >> 그런데 1,450원 넘어가면은 해치를 합니다. 왜냐면 1100대부터 국민연금이 환을 오픈해서 투자를 했거든요. >> 음. >> 그게 2008년 금융이기 때 보니까 >> 음. 그 전에 다 해치를 했는데 해지를 하고 보니까 위기 때 도움이 안 되더라. >> 아, >> 그래서 다 해치하자. 아니, 다 풀자. >> 음. >> 주식뿐 아니라 채권 대체 더 크 많거든요. 다 풀자고 해서 풀었는데 레벨이 필요합니다. 너무 빨리 가면 >> 아, 그렇죠. 그렇죠. >> 갑자기 1,원 1,00원인데 갑자기 1600 가면 이게 다시 평균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 음. 그래서 조금씩 조금씩 이게 완화된다는 저기 약세가 된다는 가정을 갖고 있긴 한데 그래서 지금 1 1200 1300 빠르게 오긴 했잖아요. 근데 여기서 중심은 한 100에서 1,50 정도일 거 같아요. >> 음. 그래서 그 국민연금이 보는 그 변동성 레벨이 있거든요. 그이 온 거에서 지난 10년 또는 10 20년의 평균에서 위로 아래로 있는데요 >> 그 너무 이걸 벗어나지 않게 >> 네. >> 그래서 그 레벨 자체를 지금 제가 언뜻 생각하기로는 1,50에서 1450은 확실히 환을 오픈하는 정도의 레벨이고 그 이상의 변동성으로 너무 많이 갔을 때는 1550 이런 것들겠죠. 네. >> 여기는 아 너무 오버된 상태니까 이건 다시 수렴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 여기서는 해치를 하겠죠. >> 요게 몇 년 지나면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요. >> 음. >> 그죠? 그때는 뭐 100에서 100 그다음에는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도 이게 천천히 속도가 중요한 거기 때문에 >> 음. 그래서 지금 레벨은 1450원에서 1450원 레벨은 환율을 달러를 그 많이 투자를 하시는게 좋고 같아서 왜냐면 다 나중에 다른 상황이 되면은 이게 너무 또 약세를 하면 또 못 할 수 있 하고 싶은데 못 할 수 있거든요. 너무 아쉬운 때가 많죠. 예. >> 그래서 이럴 때는 더 많이 좀 여러분 자산을 저는 금융 자산의 70%는 >> 달러로 갖고 있는게 개인들도 >> 음. >> 예. 이게 우리가 글로벌리 그 버퍼를 맞추는 것도 중요하고 >> 부동산이나 다른 월급이나 전부 다 원하기 때문에 >> 그 다른 자산 특히 달러 같은 자산을 누는게 도움이 될 거 같은데 그래서 달러가 중요한데 달러가 막 위험하고 이렇게 되면은 >> 우리가 투자를 못 하잖아요. 그래서 이제 우리가 얘기하는 뭐 여러 가지 달러의 위기와 등등등실은 이제 먼 좀 나중에 생길 일들을 미리 한번 이렇게 점검을 하고 그리고 대한 통화로 비트코인과 금을 얘기하고 있어서 일부러 가져가긴 하지만 >> 지금 현실적인 대안으로 따지면 >> 향후에 5년 이렇게 봤을 때는 달러만큼의 대안이 없기 때문에 >> 어 그 자산들을 지금은 좀 많이 하시 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알겠습니다. 와 오늘 그 신경 박사님과 함께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을 주제로 이야기를 해 봤는데요. 책의 제목이 보시는 것처럼 인플레이션은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다 보면 이제 시간이 갈지 모르겠어요. 정말 많은 이야기들 할 수 있는데 어 한 번에 탁 정리를 해 주셔 가지고 아마 투자하실 때 어 이제 그 내년들을 전망하면서 투자하실 때 어 좋은 인사이트를 얻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자 오늘 긴 시간 감사드리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