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3] 정황은 다 만들어졌다…이제 양봉만 나오면 된다! 10월 증시 기대감 커지나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 네. K 반도체 주식. 사실 우리나라 반도체 우리나라 저 주식하면서 반도체를 뭐 외면할 순 없잖아요. 예. 그렇게 잘 모아놓은 상품들도 많이 있으니까 한번 아 잘 판단해 보시고요. >> 자, 그러면 박병창 이사님과 함께 오늘 시장 이제 열렸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떻습니까? >> 네, 반갑습니다. 넥스트 장이 >> 시작했습니다. >> 자, 오늘은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저렇게 가졌는데 우리가 안 가기도 좀 미안한 상황 아닐까 싶습니다. >> 이상한 상황이 되는 거죠? >> 네. 역시. 그리고 한 2, 3% 이상 오르는 걸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 예. 어제는 CPU 관련 종목들이 미국 시장에서 폭등을 했고요. 저는 이제 그 정도면 거의 뭐 급등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네. >> 근데 어 그렇다면 뭐 반도체도 올라야 되지 않겠냐. 네. 그렇게 우리가 생각을 한번 시작을 했고요. 그런데 어제는 마이크 테크놀로지가 한 2% 올랐고 샌드스는 마이너스였어요. 뭐 그런 부분들이 있는데 우리 시장은 이제 내일부터 연휴하는 부담감이 좀 있는 거 같아요. 수급을 어저께 하루 종일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지만 그렇다고 이런 분위기에서 S 하이네스가 마이너스까지 갈 분위기는 좀 아닌 거 같은데 어제 마이너스까지 갔어요. 근데 아침 시작이 SK 하이닉스는 한 1.7% 7% 삼성전자가 약 2% 중반 정도 시작을 했잖아요. 그러니까이 계장 전에 그리고 이제 계장은 한 어 고점은 한 3% 가까이 두 종목이 그랬거든요.데 결국은 삼성전자는 뭐 1%대 그리고 SK 마이너스로 끝났어요. 그러니까음 뭐 하루에 CPU만 오르고 수급이로 갔으니까 반도체는 아니야. 뭐 그런게 되게 우습잖아요. 우리 주식을 하다 보면 이제 그런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제 그만큼 출론의 시대가 된다면음 메모리가 이제 굉장히 더 많이 필요할 텐데 그러면 반도체도 올라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거는 어저께 안 막혔다는 거예요. 제 말씀 지금 조금씩 길게 설명드렸는데 그런데 오늘 아침 끝난 시장에는 CPU 관련 종목들은 어제 급등했던 것들은 오늘 한 1%대 상승을 했고요. 인텔과 AMD가 그리고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5% 샌디스시스크가 6.8% 8% 상승을 했고요. 에스카이니스 ADR도 3.4% 하락을 했습니다. 그러면 올라야겠죠? >> 네. >> 어제도 실패했는데. >> 음. >> 글쎄요. 뭐 오늘은 일단 시작을 볼까요? 그러면요. 시작을 >> 네. 한번 살짝 보고 시작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삼성전자 2%, SK이네 3% 어제 그저께랑 좀 다르게 오늘 움직이죠. 어제 그저께는 삼성전자가 더 높았어요. >> 아 그죠. 그죠. >> 예. 그런데 오늘 하이니스가 더 높다는 얘기는 오늘 반도체가 상대적으로 좋을 가능성이 있는 거죠. 오늘은요. >> 그리고 나머지 다른 쪽은 거의 대부 1% 이내네요. >> 오르긴 올랐는데 빨간게 많긴 한데 >> 거의 대부분 1% 이내네요. >> 그러니까음 아 기판들은 요즘에 굉장히 좋잖아요. >> 네.이 이 기판은 어 또 CPU 관련 종목이기도 합니다. 거기 관련 테마이기도 해요. 기판 종목들이 한 3% 올라가는게 보이고요.음 부담을 좀 갖고 있는 거 같은데 예전에는음 우리 김명절 전에는 시장이 하락했던 이유 또는 어 맨날 얘기했던게 뭐냐면 명절에 돈이 좀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우린 3회 결제지 않습니까? 네. 그러니까 어 오늘 출금을 하려면 >> 월요일 날 팔았어야죠. 뭐 그런 거 얘기하면서 그리고 할리데일이 레스크를 얘기하면서 하락을 했는데 지금은 그 주식 팔아서 이돈 빼 가지고 명절 세는 사람은 없잖아요. 별로네. 그러니까 옛날 얘기예요. 그런 얘기들은 전부 다 다. >> 근데 이제 >> 연휴 이후의 시장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할리데 리스크가 더 큰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가장 컸던 거는 어제 우리 시장이 좀 주춤했던 부분 중에 또 하나는음 트럼프 대통령이 계속해서 대란에 뭐 중요한 결정을 한다. 자꾸 이런 얘기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혹시 뭐 뭐 잘못된 일이 있을 수도 있 있으면 어떻게 뭐 요런 소극적인 반응 >> 이런 반응들이 어제 상황이 아니었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 오늘은 일단 그리고 삼성전자에 SK하이니스에서 요즘에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삼성전자는 매수가 들어오고요. 에스카이니스는 외국인의 매도예요. 개인도 매도고요. 그런 이유 중에 하나는음요 >> 그 분기말 배당 관련된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음흠 >> 요번에 그 우선주 소각 논 논쟁이 지금 현재 있는 상태고요. 어 우리 수석 최고 와서 월 다음 주월이 28일인가 그래요. >> 네이 >> 분기 배당을 받으려면 28일 날 종가까지 사야 돼요. 29일 날 배당 나게 되는 거거든요. >> 그 그러면 이제 요번 분기 받을 수 있는데 이번 분기에 삼성전자는 자사수 매입 소각을 안 해서 용 많이 먹었잖아요. 그래서 요번에 배당을 배당을 한다. 자기네는 이제 정책을 배당으로 한다고 얘기를 했었던 거예요. 그래서 요번에 >> 원래 기존에 있었던 분기 배당 외에 특별 별 배당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들이 계속 지금 나오고 있는 거거든요. >> 음. >> 그래서 상대적으로 그래서 삼성전자가 최근에 좀 올라오는 부분이 좀 있는 거 같아요. >> 음. >> 그런 차이가 좀 있습니다. 지금 음. 얘기하는 도중에 계속 보고 있는데 삼성자 SKS가 2% 때인데 야 좀 그래도 약하죠. 그러니까요. 아 >> 예. 그래도 좀 속시원이 좀 위로 양봉을 총 내주고 있어야지 그다음 길을 갈길를 가고 가고 그렇거든요. 뭐 어떤 걸 말씀을 드리는 거냐면 일단 뭐요 정도 보고요. 어떤 걸 사투로 좀 설명을 드려 보면음 이런 거예요. 우리 뭐 늘 말씀드렸듯이 뭐 나스닥이 있다 그럼 이렇게 속 시원하게 양복을 이렇게 크게 크게 주면 그래야지 터닝하면서 올라갈 수 있는 거거든요. 근데 예, 지금 미국 시장에서는 어, 볼까요? 뭐 AMD 이런 거는 말고 우리 지금 비교를 하고 있는게 마이콘 테크놀로지잖아요. >> 이게 마이크 테크놀로지 차트네요. 지금 뛰어 놓으니까 이네. >> 음. >> 이거 보시면이 지금 박수권을 양봉으로 확 돌파해 버리잖아요. 5% 오르면서요. >> 네. >> 이런게 좀 있어야 되거든요. 샌디스크도 한번 볼까요? 샌디스크도 이렇게 보면은 이게 양봉이 크잖아요. 이렇게 봉이요. >> 네. 자,이 그림을 눈에 이렇게 기억해 뒀다가 요걸 그 기억했다가 우리 삼성전자 SK로 한번가 볼게요. >> 어, >> 이건 삼성 전기고요. 삼성 전자가 떼어져 있지 않나? 요거 삼성 전자예요. 그나마 얘는 이날 양봉이 났죠. 크게. >> 음. >> 크게 5.7% 오르면서 이날 양봉이 났어요. 그러니까 얘가 뭐 일단 그림이 예뻐졌죠? >> 네. 얘는 >> 예뻐졌지 않습니까? 그런데 하이네스도 한번가 볼까요? 그냥 이렇게 있는 거거든요. 아까 봤던 마이크 테크로지나 샌디스크하고 다르잖아요. >> 네. >> 근데 이제 이런 거죠. 똑같은이 상황에서 보면은 제가 이제 자주 이런 설명을 좀 드리는데 어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샌디스크가 그만큼 갈 수 있었고 분위기가 지금 또 그쪽이 되어 있고 CPU 큐로의 시대가 된다면 메모리 더 쇼티지가 날 거고 그러니까 이들이 가야 되는 거에 대한 어 이론적 설명 오케이 맞다니까요. 저도 그렇게 생각한다니까요. 저도 이쪽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올라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설명을 이렇게 드리고 있는 거는이 답답함을 벗어나야지 주가가 움직이는 거거든요. >> 네. >> 근데 벗어날 거야라고 생각하는 거는 그리고 올라갈 거라고 얘기하는 거는 추정이잖아요. >> 음. >> 그 추정의 확률을 얘기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 확률을 얘기하면서 자신있게 그냥 기다리세요. 올라갈 거예요. 지금보다 높은 가격입니다. 저도 뭐 강연에 다니면서 SKS에서 200만 위로 어 갈 거라고 저는 보니까 그냥 지금은게 아니고 그냥 보유해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다 비례 일이잖아요. >> 네. >> 말은 그렇게 하지만 어찌 될지 모르는 미래 얘기를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미래의 일이 아닌 현재일을 우리가 시장에서 보자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거랑 이거랑 아까 보여드렸던 얘네들은 이건 현재잖아요. 이건 간다니까 이렇게 생기면 >> 음 >> 이렇게 그려주면 얘네는 간다고요. 현재 벌어지는 거라고요. >> 음. 음. 그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아침에 이제 간혹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좀 답답한 거는 여기서 빨리 이걸 이걸 여기서 양봉 하나를 내야 돼요. 오늘 오늘 내든지 >> 네. >> 이게 연휴식고 와서 다음 주에 내던 시간에 양복을 내면서 크게 한번 딱 쳐 줘야지 그다음 갈 길을 가는다는 설명을 드리려고 그러는 거거든요. 그니까 지금 좀 답답해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이 있는데 우리 왜 답답한가를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왜 파는가도 되게 이상하긴 하죠. 외국인들이 요즘에 파는 거 잘 모르겠어요. 솔직히. 삼성전자 얘네들 뭐야? 같이 살 때도 있지만 어쩔 땐 하이네스 팔고 어쨌든 삼성 사고 뭐 이렇게 왔다 갔다 하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가? 요즘에 삼성전자도 좀 사거든요. >> 요번에 배당 때문에 삼성전자로 또 갔다가 그리고 삼성자 팔고 또 일로 들어오려고 그러는 건가? 뭐 이런 생각 정도 좀 들어요. >> 음. 그래서 그러니까이 얘기를 또 장황하게 시작을 한 것은 빨리 양봉 만들어서 오늘 좀 가졌으면 좋겠다라는 바람과 전망을 가지고 말씀을 좀 드리는 거고요. 그러니까 바람과 전망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어 이제 바람을 우리가 얘기하는 거고요. 전망도 저는 그렇게 본다라는 걸 말씀 저의 생각을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발행과 전망이로 표현을 드리는 거고 확률상 얼마나 되느냐 요걸 가지고 얘기하는 거고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그리고 뉴스 한번 돌아가 볼게요. 다시요.음 지금 그러니까 어제의 상황으로 비교해 봤을 때 아침 시작이 한 3.54% 정도 시작 케이지 조금 마음이 보이잖아요. >> 음 >> 어제도 최전 포인트 안착할 것처럼 막 하다가 마이너스까지 갔었어요. 방에 야 이거 뭐야 이거 7촌 다시 또 간당간당하네 막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고요. 그쪽으로 가야지 이게 7천이에 돌파하는 지점은 돌파고 나서는 저항선이지지 라인이 되는 거죠. 지지선이 되는 거죠. 그러면 자신감이 생기거든요. 그걸 지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맞이하면서 시를 우리가 어 맞이해야 된다. 렇게 좀 어 지금 기대 또는 전망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제 미국 시장 여전히 또 좋았고요. 어 나스닥은 0.45% 수가 상승해 가지고 역사 신고가 경신을 좀 했습니다. 어 장중의 유가 특이한 거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미국 시장은 어 WTI 선물 기준으로 89.8 많이 내려왔어요. >> 예. 90 아래로 떨어졌어요. 요것은 이제 그동안에 우리가 어 소위 >> 어 AI의 출론이 아닌 우리의 출론 인간의 출론으로 봤을 때 >> 네. >> UN 총회를 한다. 거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가고 어이란 이란의 행정부수반들에를 승인했고 거기 왔다. 그래서 여기서 맞는다. 그러면 그러면 거기서 뭔가 회담을 하지 않겠냐? 그리고 좋은 얘기를 나오지 않겠냐? 요런 기대감으로 인해서 이게 지금 하락을 하는 거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어저께 얘기한 거는음 중간 선거 전까지는 협상을 하고 중간 선거 이후에 끝내겠다. 요런 뉘앙스로는 얘기를 좀 했습니다. 그러면 중간 선거까지 아직 한 달도 더 넘게 남았으니까 그냥 그 안에 휴전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음 생을 얘기가 나오긴 했어요. 나오긴 했는데 이란에서는 또 어떤 방 저 매체에서는 뭐 우리 그런 적 없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는 있는데 전반적으로 정황상으로는 그런 얘기가 나온 거 같습니다. 그 얘기를 잠깐 드리겠습니다. 교도 교토신에서 이게 보도가 나왔는데 그 원 보도는 로이터에서 했더라고요. 한이란 고의 당국자가 미국이 군사적 압박을 완화하고이란 항만 봉쇄를 불면 이란는 치일내 호르무 제협을 다시 열 수 있다고 했고 그러한 내용들을 가지고 어 미국과의 외교 재계를 위한 정권을 갖고 있는 쪽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요게 미국에 전달됐다. 어 그리고 어 이러한 이런 내용들을 가지고 어 중제급들과 관련 협의를 계속 진행 중이다. 이렇게 쪽에서 얘기를 했고요. 심지어 어떤 보도에서는 이런 혁명 수비대에서도 전쟁 중에더라도 협상을 할 수 있다라는 정도까지는 얘기가 나왔다. 이렇게 지금 진행을 얘기를 하고 있어요. >> 그러면서 이제 처음에 트럼프 대통령을 연설을 하면서 굉장히 강력한 어조로 얘기했고 마치 이런 거 안 한 것처럼 얘기를 하다가 어 나중에 이제 거 연설이 아닌 다른 쪽하고 얘기를 계속 했을 거 아니에요. 그럼 이제 다른 이제 정상들과 그러면서 얘기를 자기도 모르게 막 풀리는 거예요. 얘기를. >> 음. 음. >>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이런 거 대화를 했고 합의가 있을 것이라 있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다. 이렇게 이런 얘기들이나 그리고 이제 제가 그래서 기사 그대로 조고 오면 각국 정상등과의 회담 도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막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 음. 이과 세시간 동안 회담이 있었고 매우 잘됐다. 이런 얘기들을 막 지금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이번에에 요번에 UN 총회는 어 여태까지하고 조금 분위기가 조금 더 좋은 음 >> 여여태까지는 중재그들이 껴 있고 미국에서 가서 어 거기 어리 파키스탄 뭐 요런 >> 5만 >> 오만 아니었나요만 >> 오만이 중제하지 않았었네 중제국은 그런데 >> 중제국은 아 예 가수한버 예예 >> 예예 >> 어디였죠 뭐 파키스탄이 아니죠 파키스탄 저 동남 아니죠. 쿠웨이트가 예 거기서 이제 모여가지고 하고 그랬지 않습니까? 근데 이번에는이 >> 어느 정도 결정권이 있는 사람들이 다 모여 있는 거잖아요, 여기요. >> 네. 그러니까 요번에 좀 다르다라는 얘기들을 좀 하면서 유가가 떨어졌다. 유가 떨어진 이유를 좀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어, 그리고 되게 진짜 바라는 사람들이 많은가 봐요. 어떤 언론에서 어떻게 얘기하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어 중간선가 끝나고 나서 전쟁이 끝날 것이라고 얘기를 계속 요즘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어쩌면 그 전에 끝날 수도 있다. 요런 얘기도 하고요. 있다고 그 돌아다니고 있다고 얘기를 합니다. 지금 >> 그러면서 유가가 좀 떨어졌습니다. 근데 그런 부분이 어저께 미국의 특징적이었고요. 뭐 신고 지수 나는 방언인데 뭐 뭐 뭐 다른게 뭐 있겠어요. 어 그리고 반도체 위주로 상승을 했고요. 어제 은행주는 많이 하락했어요. >> 네. >> 은행주는 많이 하락을 했는데음 지금 우리는 맨날 반도체 또 보잖아요. 한동안 >> 금리 얘기 한동안 하다가 지금은 또 뮤즈 얘기하고 CPU 얘기하고 출론 시대 얘기하고 또 반도체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저쪽을 또 까먹고 있잖아요, 지금. 어. 어, 블랙웃어 어, 기간이 끝나고 연준 위원들이 지금 연설을 하고 있거든요. 굉장히 매파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금 >> 전체적으로 매파적인 발언을 하고 있다는 거 정도만 알고 넘어가겠습니다. 어, 요게 SP 500이 일봉이에요. 훌륭하죠? 양봉 크게 내고 요만큼 있었으니까 훌륭 그리고 이거 나스닥은 이제 확실하게 신고 지수 경신을 하고요. 이게 지금 조종 후에 신고 지수를 내면서 2주간 상승을 했기 때문에 이거 추가 상승할 계성이 더 높아요. 지금이 차트는요. >> 그런 정도의 기대감이 있는 거 같습니다. >> 어제 우리 시장은 좀 실망스럽긴 했죠. 시작이 2.2%였어요. 종가가 플러스 0.15니까 이로니까 2% 하락한 겁니다. 마이너스까지도 갔었고요. 어제 수급을 가만히 보니까 뭐 개인들이 팔아서 빠졌다라는 뭐이 기사들 보니까 경계 경제 기자들 보는데 개인들은 계속 팔았고요. 요즘에 주가 뜨는 날은 계속 팔고 있고요. 개인들은 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더 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제 어떤 날 근데 오르느냐 기관들이 사는 날이에요. 근데 어제 보면은 기관들이 대체적으로 좀 팔았습니다. 특히 연기금이 어서 2,500억 이상을 팔았어요. 그래서 기관들이 사는 날 좀 모르고 기관들이 파는 날 마시고 그래요. 제가 그래서 이런 시황 방송을 하면서 되게 웃기는 표현을 제가 가끔 쓰잖아요. 가끔이 아니고 요즘에 한 두 번 했습니다. 오늘 세 번째 다시 한번 할게요. 어 지금 정황상 삼성자 SK이네너스나 이런 종목들 그리고 어 소위 전력 인프라나 이런 것들이 막 맞고 떨어지는 상황은 아닌 거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 기관 투자에 계신 분들 어 이렇게 그렇게 자신은 없어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조금은 지금은 분위기가 좀 좋아지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어 그리고 하이닉스는 어제 좀 하락을 했는데에 이거 어제 이틀 동안요. 하이닉스는 개인과 외국이 동시에 팔았어요. >> 싹다 팔았네요. 근데 >> 삼성전자는 어 개인은 팔지만 외국들이 사요. 기관도 사고. 음. 그 제 생각에 그래서 이게 배당 때문에 하는게 아닌가는 생각이 좀 든다. >> 그렇게 정도고요. 어제 제일 셌던 거는 당연히 CPU 관련 종목들이 제일 세 >> 음. >> 기판과 관련되는 것들. 뭐 이게 인테플렉스 야 오랜만에 봤는데 저 인터플렉스 종목으로 진짜 고생 많이 한 거거든요. >> 그래요. >> 올라갈 때 엄청 수익 나갖고 막 자랑하고 다리다가 제가 이거 돈 벌었다 하니까 사람들이 따라사고 그랬었는데 고점 찍고 이거 거의 뭐 엄 엄청나게 떨어졌던 거예요. >> 근데 요즘 보니까 >> 신고가더라고요. 역사서 신고가. >> 다시 이게 지금 인텔 관련주거죠. 인텔 검사 장비 관련주거죠. >> 네. >> 근데 >> 그만큼 매출이 안 나와. 잘 >> 그러니까 이런 거죠. 성장성과 기대감은 모멘텀은 있는데 이익이 뒷받침 주지 않으니까 올라갔다 막 그냥 대기 많이 떨어지고 뭐 그런 종목인데 어 뭐 오랜만에 다시 봤더니 요즘에 이거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길래 왜냐면 한번 그렇게 크게 막 이런 거죠. 만 원에서 5만 원 갔다 5만 원이 다시 만 원 가는 걸 보니까 그런 종목들 하기 싫은 거예요. 음. 음. 한동안 안 박는데 >> 우리가 다시 신고가 역사 신고가더라고요. 근데 이게 CPU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인텔 때문에. >> 요즘 이제 그렇게 움직인다. 리노 똑같아요. >> 그죠? >> 리노급이 대표적인에 출론호 시대의 CPU의에 수해주라고 하거든요. >> 검사 장비. >> 예. 맞습니다. 근데 이게 지금 이게 노조 파업 때문에 두 달인가 문 닫고 있었어요. >> 으흠. >> 아이 >> 기업이 네. >> 문 닫고 있었어. 그래서 상당히이 사회적 비판도 좀 있기고 그렇습니다. 가운치소도 어 CPU 관련 종부이고 어제 거의가 제일 셌어요. 그렇게 그런 모습을 좀 나타냈습니다. 요게 우리 코스피 지수고요. 어제 음봉 7천 넘어서 떨어지면서 음봉을 좀 냈는데음 일단 뭐이 위에서 안착해야 되는게 중요하고 이게 보시면은 이차이 제가 뛰어놓은 그림을 보면 여기만 넘어서면 7,500원 가까이 보이죠. 되게 네 >> 금방 갈 수 있을 것 같잖아요. >> 참 어려워요. 근데 그게 >> 못 가요. 이렇게 >> 못 가고 되게 어려워요. 근데 요번에 저는 어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지금 이제 휴일에 여러분들이 여러 고민도 하시고 시험 판도도 하실 것 같으니까 휴일에 너무 시장 생각하지 마시고 생각에 정리를 좀 해 두자는 거죠. 간단히 저의 언급을 들으면이 지수가 삼성전자 SKS보다 지수가 먼저 돌 저기 갈 거 같아요. >> 저는 저때까지 여러분께 어떻게 말씀드렸냐면이 7,500이었던 날이 이게 7월 9일 8일이더라. >> 음. >> 이때 삼성전자가 29만7,000원. 하이니스가 200만 원 전후. 아 후 밑에는 아니고 200에서 210만 원. 200한 4만 원 정도 208만 원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 사이예요. 그래서 개 그 삼성자 SQS가 그 가격을 가면서 지수가 여기 갈 거라고 생각했었어요. >> 네. 당연히 시총 이렇게 높고 그러니까 걔들이요. 어 그런데 그들이 못 움직이는 사이에 다른 섹터의 종목들이 꽤 많이 올라왔어요. >> 음 >> 그래서 어 지금의 지수대가 삼성자 SK하이니스의 가격하고 비교해 보면 지수가 조금 더 오히려 어 3전 닉스보다 지수가 더 강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네. 그래서 그들이 그 목표 지수가 안 간다 하더라도 삼성전자가 한 뭐 29만 원 30 넘어서고스카이니스가 200만 원 근처만 가도 지수는 7,500에 도달할 것 같 생각이 들어요. >> 그리고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거기서 조금 더 힘을 내줘서 삼성자가 30만 원 넘어가고 SK 하이닉스가 210만 원 정도 가주면 지수는 7,500 위에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 요거 설명하려고 자꾸이 얘기를 한 거예요. >> 음. 어, 지수를 이번 지수를 어디까지 좀 볼까 했을 때 저는 이번에 폭락하면서 >> 저 9,000에서 5,200까지 폭락하면서 쫙 떨어지자마자 곧바로 그 이후에 반등할 때 저의 목표치는 7,500이라고 두 달 동안 말씀을 드리고 있어요. 그랬던 이유는 저의 분석이고요. 그런데 지금 다행히 다른 것들이 올라와 주면서 그러면서 분위기 조금 더 좋아졌다라고 생각하고요. 그게 언제 될 거냐? 10월에 트라이를 하지 않을까라고 어 저는 지금 말씀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 예. 10월에 >>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실적 발표와 자수 매수가 끝나는 부분 그리고 금리에 대한 우려가 없는 그 기간 동안 >> 그 기간 동안 그런 부분이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참고로 우리 그 28일 날 월요일 날 돌아오시잖아요. >> 네. >> 29일인가가 마이크론테컬로 실적 발표죠. >> 음. 아 맞아요. >> 예. 바로예요. 오자마자. >> 어. >> 어. 근데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날은 >> 그럼 30일 거예요. 아마 30일 건가 그럴 거예요. >> 그러니까 다음 주에 오면은 그럼 마이콘 테크놀로지하고 뭐 그리고 어 실접 발표하면서 또 다시 10월장을 좀 얘기하기 시작을 할 거거든요. 이런저런 정황을 보면 어 10월에 한번 기대 예 기대를 해 보자. 용어를 보면은 우리 이런 얘기 하잖아요. 여기 증권 저도 이제 증언사 직원으로 30년 넘게 있으니까 요런 자꾸 용어를 쓰는데 기대합니다. 바람이라는 거는 제가 이제 요즘에 쓰는 말이고 원래 기대합니다. >> 음 >> 뭐 뭐 요런 표현을 많이 쓰거든요. >> 또는 뭐 보수적입니다. >> 고수으로 보고 있습니다. 뭐 관망합니다. 이런 생각이. 그래서 제가 요런 걸 어떻게 알았냐면은 우리 구독비사 하다 보니까 그 용어를 쓰니까 사람 그분들이 이제 그 용어들이 도대체 뭐라고 하는지 어렵다는 거예요. 그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 네. >> 네. >> 근데 9월 30일로 나오네요. >> 네. 그러니까 >> 매크론 테크놀로지 9월 30일 우리 이게 한국 시간 아니에요? >> 아니요. 야우파이낸스의 9월 30일은 보통 현지 시간 기준이기 때문에 우리 >> 우한테는 10월 1일 예. 네 요런 정황을 봤을 때는 이제 아무튼 어 10월에 한번 어 위쪽으로 기대해 볼 수 있는 정황이 많이 만들어졌다. >> 음. >> 근데 좀 빨리이 밥비 갔으면 좋겠다는 발음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삼성자 SKS가 여기서 양봉을 만들어 주면서 가야 되는데 정황이 다 만들어졌는데도 왜 못 가는지 참 답답하다. 이런 정도의 지금 시황이다는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 네. 그리고 자, 지금 쭉 설명을 다 드렸는데요. 어, 7,000 포인트 돌파했기 때문에 이제 안착을 확인하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요. 어, 삼성전자의 우선주 소각 관련된게 사회적 이슈가 지금 되어 있고요.이 사회적 이슈라고 하면 안 되냐? 증권가의 이슈가 되어 있고요. 배당 관련 어, 수급들이 지금 들어온 거로 보여집니다. >> 음. 그리고 이제 그 이후에는 삼성자 SK 4사수 매수 종료 후에에 외국들의 수급에서 저는 매수 쪽으로 좀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3무기 실적 발표하면서 기대감이 있다 이렇게 보고요.음 요거 하나로 오늘 말씀드리고 뭐 다른 얘기는게 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내년 4분기 내내 그리고 내년 적어도 1분기까지 지금부터 한 반년 동안은 >> 네. >> 반년 동안은이 써놓은 금리 인상과 AI 기반의 경제 상장에 관련된 어 유튜브나 관련된 뉴스나 여기에 좀 치중해서 많이 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여러분께 건고 사항은 이렇게 이게 핵심이에요. 이게 핵심. >> 음. 그니까 뭐냐면이 그래서 오늘 오랜만에 이걸 가져왔는데 여러분 다 아시는 거지만이 >> 밑에는 설명해 놓은 거고요. HPT가 그리니까 이렇게 크게 그려 놨는데 다시 하라고 했다. 얘는 조그맣게 해주고 얘는 크게 해 달라고. >> 주가는 >> 뒤 배당 이게 배당 모형이잖아요. 배당이지만 이익이라고 하겠습니다. 뭐 이익이 높아지면 배당 높게 주니까. 근데 이익 높은데 배당 안 주는 그러니까 주가 못 오르는 거예요. 우리나라는 >> 음 >> 근데 이게 배당이거든요. 근데 이익이 높으면 주가를 오르는 거잖아요. 분자니까. 우리 맨날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핵심이 뭐냐면 >> 네. >> 분모가 R 마치인데 >> 음. >> R이 R이 금리예요. 금리. >> 음. >> 금리가 올라가면 주가는 무조건 빠지죠. >> 네. >> 빠지. 이건 빠지는 겁니다. 이거 아니라고 하면 안 돼요. 이건이 >> 그러니까 모든 주직하는 모든 사에 보는 기초 이원이에요. 근데 이거이 아니라고 하면 안 되죠. 근데 왜 오른다고 생각하느냐? 쥐가 오르면 되지 않냐? 쥐가 >> 그죠? r이 커져서 R - G가 커지면 주가는 빠지지만 이게 분모가 커지면 주가는 빠지는 거잖아요. 네. G 갖고 성향률이 올라가 가지고 R - G가 자가 낮아지면 여기가 낮아지면 주가는 오르는 거 아니냐는 거예요. >> 그래서 논쟁은 제가 이게 빨 쏘게 지금의 논쟁은 뭐냐면 배선 장관이나 행령부에 있거나 이런 사람들은 전부 다 금리 올려도 그걸 커버링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률이 AI가 만들어 줄 거야라고 계속 밀어붙이고 가는 거예요.이 >> 그렇게 가는 겁니다. 그런데 그 성향률에 조금의 가다가 붙임이 생기거나 의심이 생기는 상황이 되면 금리가 지금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의 하고는 그 충격은 더 클 거라는 거예요. >> 음. 음. >> 그래서 어느 쪽이 더 이길 거냐, 어느 쪽이 더 우사할 거냐? 여기서 아예 써 있는 거잖아요. R마 - G가 커지냐 작아지냐. 이거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지금은 지금부터 내년 제가 보기 내년 1년 내내 이게 핵심이에요. 이게 >> 네. 정말로 AI가 성장률을 전부 다 끌어올릴 수 있느냐? 근데 성장률을 끌어올지 못하고 지금처럼 정체되어 있거나 이런 상태에 있거나 그러니까 아, 지금처럼이 용어를 바꾸겠습니다. 지금하고 비교해서 지금은 계속 올라왔잖아요. 비교해서 정체되어 있는데 금리만 올라 요런 차이가 제일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음. 그런 말씀을 꼭 한번 드려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요런 공부 그니까 자료를 보시더라도 요런 쪽의 자료를 좀 더 많이 보셨으면 합니다. 뉴스도 그냥 짧게 하겠습니다. 아까요 1번 드렸고요. 이것도 굉장히 의미 있는 뉴스예요. 요거는 짧은게 아니고 읽어 드려야 될 것 같네요. 어 스텔리 드러밀러가이 회장님이 한국에 방문했다고 하죠. 그래서 와서 원익 그룹에 먼저 거기부터 갔다고 합니다. >> 음. 음 원닝 그룹에 그래서 원익 IPS에 찾아갔다는 수가 있고요. 이게 지금 이제 지나간 거예요. 사실 지나간 거예요. 이럴 거라는게 아니고 지나간 거예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주가가 어떤가 뭐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마시고요. 근데 내용이 되게 독특합니다. 뭐 이런 거는 기사니까 그냥 제가 붙여온 거고요. 미국 경제의 마구실세라고 불리는 어 드로켓 밀러 회장님이 한국에서 투자할 더 많은 기업을 찾으려고 한다. 지난해부터 한국 기업에 투자 관심을 두기 시작했고 요번에 와서 워닝 IPS, 두산 에너빌리티, 두산 삼선화 등의 경영지를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근데이 밑에가 저는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I 병목의 시기에 수혜 기업을 찾는데 수혜 기업을 찾는데 그가 찾아 한국 기업은 AI 밸류체인 핵심 인프라를 책임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수요는 빠르게 늘지만 공급이이를 따라가지 못해 성장을 제약하는 이런 바 병목을 해결하는 반도체 소부장과 에너지 기업에 방문했다는 거예요. 자, 한국이 AI 병목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중심적인 나라인만큼 이번 방안으로 기존 투자 아이들을 직접 확인하고 여기서 확인하고 돌아가시면 아마도 이제 문공으로 가면 상당 부분 투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얘기를 좀 하고 있어요. >> 우리한테 진짜 좋은 뉴스입니다. >> 그렇죠. 그 제가 예전에도 이제 몇 차례 말씀드린 바 있는 거 같은데 이렇게 유럽이나 미국이나 이런 데서 오셔 갖고 어 뭐 꼭 뭐 CEO가 아니더라도 거기에 있는 애널리스트들 이렇게 와 가지고 우리나라에 한번 오면음 길어봤자 열흘이에요. 보통 막 일주일 정도 이렇게 있는데 그 사이에 기업을 몇 군데 가겠어요? >> 몇 군데 못 가요. >> 열흘 동안 >> 진짜 예예. 별 몇 군데 못 갑니다. 열 군데 이내 정도 못 가요. 네. 네. 네. 그러니까 되게 핵심인데를 미리 거기서 지정하고 옵니다. >> 음. >> 지정하고 와서 우리는 우리는 보통 IR이나 아니면이 탑만 갔다 오면 어 굉장히 좋은 거 같아. 형님 괜찮은 거 같아요, 얘들아. 괜찮아. 이러고 그냥 막 그냥 빠바 사가 주가 막 움직이거든요. 얘들은 그렇게 안 해요. 제가 그때 봤더니 뭐 뭐 좀 오래되긴 했지만 돌아가잖아요. >> 네. >> 또 회의를 해 이거 가지고. >> 아 >> 이걸 가지고 회 예. 아 이거 보고 왔는데 어떤냐? 결국 그래서 이제 최종 판단을 하잖아요. 거기 시간이 좀 걸리거든요. >> 근데 또 하나의 우리하고 다른 특징은 우리는 막 사 가지고 올리면 또 막 이제 차시랑 팔잖아요. 이들은 좋은 기업이라고 판단하잖아요. 집은 5%씩다 막 사요. >> 아, >> 집은 5% 이상씩 사요. 거기서 결정된 기업들에 대해서는. 그까 굉장히 의미 있는 거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런 기업들을 해결할 수 있는 소위 병목을 해결할 수 있는 반도체 병목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거잖아요. 에너지 병목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거잖아요. 또는 반도체가 어 그렇고 반도체도 그렇고 에너지도 그렇고 아무리 많이 만들어도 지금 쇼티지가 계속 있는데 그런 쇼티지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소위 네트워 기술이라든지 새로운 기술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CPU에 지금을 받고 있는 거고 그런 부분을 할 수 있는 기술력이 있는 기업이 무엇인가를 찾겠다는 거예요. 이게 지금 >> 그런 내용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의미 있는 어 기사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 3% 보시면 딱 알 텐데. >> 네. >> 예. 재밌었습니다. 네. 인텔이 인텔이 그 유리기판에 옛날부터 했던 선두기업이 거 아시죠? 요번에 예. 인텔이요. >> 인텔이 유리 기판에 예전부터 해갖고 하다가 실패하고 하다 돈 많이 들렸는데 계속 >> 상화를 못했구나. >> 예. 상용도 못하고 지금도 상용은 완전히 안 됐어요. >> 상 안 됐는데 요번에 >> 어 2022년에 초론했던 어 소위 유리기판 관련된 아키테처를 요번에 공식적으로 공개를 했고요. 그 내용을 보니까 소위 유리 기판의 그 전극을 내부로 이렇게 관통하는 정극하는 우리 그 ACBM 하는 것처럼요. 예. 같은 거예요. 같은 거예요. 예. 요런 것들을 해 가지고 수식 구조를 구현하는 거. 그래서 24층에 적충으로 검증하는 거 이런 것들을 요번에 입증했다고 합니다. >> 요번에 입증해서 어 2023년부터 시작했고 2013년부터 시작했고 2023년도에 시제품을 하고 나서 여태까지도 안 됐는데 >> 요번에 그냥 공개를 딱 한 거예요. 우리 이만큼 됐다라고 공개를 좀 한 거예요. >> 근데이 유리기파는 그 이것도 어차피 그쪽으로 가야 되는 미래의 성장 기술이거든요. 여기 관련된 것도 되게 많아요. >> 관련된 기술 기업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요런 누수들은 또 중요할 거라 생각해서 가져왔습니다. 또 있나? 아, 요거 하나 더 있네요. 웨스팅하우스가 IPO 한다고 하네요. >> 웨스팅하우스. >> 예. 스트가 없어 IPO 한다는데 어 상장 신청서를 7월에 이미 냈는데 비공개로 냈고 지금은 왜 이제 밝혀졌지 알려 많이 알려지냐면 10월에 이제 서류를 제출하기 때문에 >> 근데 요게 2006년도에 도시바에 54억 달에 인수됐다가 2017년도에 망했어요. 그래가지고 캐나다 사무펀드하고 채굴 광상기업하고 51% 49%로 80억 달에 매각억돼 가지고 갖고 있거든요. 이거 요게 지금 있는데 지금 현재 요번 IPO는 >> 약 500억 달러 정도를 지금고 있다고 합니다. >> 많 그 사이 그렇게 성장을 많이 한 거예요. >> 그렇죠. 그렇죠.이 이 회사가 지금 대주 회사가 얘기하는게 전 세계에서 있는 원전 전 세계 원자료 중에 417일 중에 57%가 웨스팅하우스 기술로 지금 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 야 >> 주관사까지 선정이 되어 있고요. 그래서 요런 얘기들 지금 한자 하고 있습니다. 우리하고는 우리 관심이 많잖아요. 뭐 웨스팅하우스가 진짜 뭔지도 그러니까 제가 한번 가져왔어요. 그니까 뭐 수출 한번 하려 그래도 저희가 계속 >> 맨날 태클 태클 걸고 진짜 발목 잡고 >> 그 브루필드랑 카메코랑 거의 반반 갖고 있는 걸로 알고 >> 50일 브루필러 51 아 네네 >> 예 카메코가 40고 >> 그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 그래요 >> 그래서 이번에 상장을 >> 근데 우리도 저 웨스팅하우스 좀 >> 그 지금 지분을 몇 번트 사냐 마냐 이게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한번 가져 왔어요. 여기게 있었다. >> 예. 야, 알겠습니다. 하여튼 >> 네. >> 웨스팅하우스가 상장을 조만간 하게 될 것 같다. 근데 시총이 생각보다 좀 되네요. >> 그러네요. 어, >> 예. 500억 달러면 한 60조, 70조쯤 되겠네. 조 되는 거죠. 70조. 근데 미국은 뭐 애플이 요원에 어직 장중에 5조 달러 돌파했었거든요. 오늘 오늘 끝난 시장에 >> 엔비디아는 5조 달러 이상이고 그러니까 두 개 두 개 합쳐서 그 10조 달러라 그러면 >> 삼성전자가 사면 안 되나? >> 안 팔겠죠. >> 70점은 >> 그 그래 뭐 진짜 얼마 안 되는 거 >> 한 분기에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그래. 저도 되게 그 얘기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애플하고 엠베메디아가 두 개가 합쳐서 >> 예, >> 10조 달러예요. >> 예. 얼마죠? 그러면 >> 10조경 >> 1경 4촌조예요. >> 1경 4촌조. 네. >> 그런 시장이니까 거기에 70조 들어가는데 뭐 >> 꼬마네. >> 꼼꼼하네. 꼼꼼. 근데 우리 시장에 70조 되게 큰 거예요. >> 엄청 크죠. 예. >> 우리 시장에 그렇게 큰 겹이 이렇게 많지 않아. 예. 우리 시장에서 70점 한 4위 정도 되려나요? >> 한 4, 5위 될 거 같은데 >> 엄청나게 큰 거예요? 우리는 >> 현대차 수준이에요. 현대차 73조거든요, 지금. >> 음. 음. 음. >> 현대차 바로 밑입니다. >> 그러면 어 그래. 7 7위 막요 정도 되는구나. >> 예. >> 그런 면에서 보면 정말 그런 기업들은 >> 그야말로 저평가예요. 진짜 우리나라의 글로벌 기업들 >> 아, >> 저평가인 거 같아요. >> 네. 예. >> 웨스팅스가 뭘 한다고 지금 뭐 짓는게 있어요. >> IP 같은 거밖에 없는 거죠. >> 뭐 >> 예 >> 특허 뭐 이런 거. >> 아니 그니까 이런 걸 보다 보면은 도대체 외국인들은 뭐에다 밸루에이션 높게 주는 건지. >> 네. >> 이해가 안 가요. 잘지 >> 지금 맨날 이익기라며 자동차를 막 100만 대씩 갖다 팔아도 안 돼. >> 대단합니다. 진짜. 실세 좀 보겠습니다. 시간 많이 지나가서요. 삼성전자 2.5%, 에스케니스 3% 그래서 아, 더 안 올라가네. >> 이게 한 3, 4, 5 이렇게 되면 좀 아유, 편안할 텐데. >> 왜냐면 어제 이걸 봤거든요. 어제도 이랬거든요. 네. >> 그래서 >> 그죠. >> 어제하고 달라요, 여러분. >> 아, >> 여러분이 그니까 지금 계신 시청자분한테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요걸 지금 살까 팔까 하시는 분들. 네. 상황은 좀 달라졌어요. 이제 오전 9시에 또 외국인들 좀 더 들어오면 네. 그럼 또 출근 >> 기간 외국인들이 조금 9시부터 >> 근데 이제 근데 아무튼 할리 리스크라는 건요. 지금 보면 >> 이거 빼고 나머지는 한 1%였는데 지금 쭉 마이너스가 더 많아졌어요. >> 아 그러네. >> 음 >> 늘었네요. 예예. 마이너스도 많아지고 상승도 상승률도 낮아졌어요. 그래서 오늘은 경계 심리가 상당히 있는 겁니다.이 정도면 >> 경계 심리가 있는 거라서 이런 경계 심리가 있는 시장에서는 확실한 차이점은 뭐냐면 가는 애만 가는 거죠. 되는 애들은 그냥 얘는 뭐 위험이 돼도 난 들어갈 거니까 이얘는 그냥 할 거야. 이런 이런 가는 거고요. 그렇지 않고 애매한 애들 있잖아요. >> 이게 끝나고 나서 또 갈지 말지 >> 그런 것들은 약할 수밖에 없죠. 음. 근데 또 저희가 그렇게 권합니다. 아, >> 저도 권해요. 만약에 내가 현금 만들고 >> 싶다. >> 그러면 주도 종목이거나 아니면 가는 놈을 가지고 하지 말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애들, >> 언제 갈지 모르는 애들 그런 거 가지고 현금을 만들면 나중에 아니면 다시 사면 되지 않냐? 그런 거는. >> 그렇게 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시장에서 좀 뒤쳐져 있는 애들이 더 약해지는 그런 모습을 좀 요런 때는 좀 보이거든요. >> 뒤쳐져 있는 친구들이 대체로 어떠냐면 제 계좌에도 보면 >> 예. 뭐 어쩌다 보면 이제 하루 갑자기 막 한 8% 10% 올라요. 그래고 오 이제 좀 갈려나? 그리고 이제 또 입고 있죠. 다른 거 뭐 이제 일하다가 >> 보면 한 2주는 또 계속 빠져요. 하루 한 7 8% 쫙 오르고 그다음에 2주 동안 계속 빠져다가 >> 계속 빠져. >> 그러니까 결국은 -50에서 -55가 돼 있어. >> 그러다 또 한 >> 한 10% 또 올라오는 날 그럼 아이씨 이제 갈려나? 그럼 이제 또 그다음부터 또 한 2주 3주를 계속 또 빠져 이런 일들이 >> 중소형주들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그런 고민들을 되게 많이 하시는 분이 있고 지금도 그런 종목에 이제 물려서 소위 그런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 제가 어제 우리 구독 서비스에서 >> 제가 표현에서 하는 말이 달리는 말 신혼 말 노세한 말 걷지만 목적지에 가는 말 >> 어 네 >> 이렇게 구분하면서 주식을 구분해 드리거든요. 음. >> 거기서 제가 보니까 4월 14일 날 그 강의를 올렸더라고요. >> 요번에 그 이거 9,900원에 거기 있는지 강의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4월 14일로 올렸더라고요. 그이 그 제목으로 >> 이걸 요번에 그냥 다시 한번 열어보겠습니다. 그대로. 왜? >> 그때 그 종목이 지금 어땠나? 검증해 보기 위해서. >> 그랬거든요. >> 그때 노세한 말로 있었던 종목들 있죠? 그로부터 반토막 다 놨어요. >> 아 진짜요? >> 그때 이미 빠져 있는데 그때 이후에 다 다 빠졌어. 아 >> 그게이 주식이 그래요. >> 주식이 현실이 예 >> 저 제 말들은 >> 예 >> 말인 줄 알았더니 개였어요. 나 말이라고 생각했는데 말 타를 쓴 개였어 애들 어 >> 아 경절 앞두고 너무 재밌어 >> 애들이 막 뛰다 개들이 등치큰 개들이 뛰다니더라고 아 난 정말 미쳐버립니다. 이 >> 그 주식은 아무튼 현재 달리는 말이 있고요. 잠깐 쉬는 말이 있고 이게 쉬는 말인지 노세한 말인지를 구분할 줄 아는게 우리가 스킬이에요. >> 네. >> 그리고 조금 장기 투자라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네네. >> 우리 가치 투자자들 >> 그런 주식은 어떤 거냐면 달리진 않아요. 천천히 가는 천천히 걷는데 결국 목적지에 가는 거. >> 음. >> 그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 중에 하나 있어. >> 맞아요. 맞아요. >> 아휴. 걔한테 한번 세게 물려보면 정신 차리죠. 네자. 네. 여튼 오늘 시장 아 시총 한 4위까지만 지금 조금 가는 거 같고요. 나머지는 조금 힘이 약한데 9시 되면 또 분위기는 다를지지 모르겠습니다. 박병창이사님 어떻게 명절 어디 가세요? >> 네. 쉬 쉬해죠. >> 쉬시고네 푹 쉬시고 월요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네. 자자 이제 이소 기자도 보내야 되는데 1월이 되면 그 CES 항상 있잖아요. 그 CES에 이번에 저희 3프로TV에서도 좀 알찬 구성으로 CS 방문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우리 류종훈 기자와 아니면 우리 권 팀장님 그다음에 이선협 대표님까지 CS의 도센트를 한번 해 주면 어떨까? 음, >> 많는 분들이니까 음, >> 여기에 대한 수요 조사를 저희가 좀 해보려고 합니다. 정말 여러분들이 참석할 의사가 많으시면 구성을 하고 >> 저 구성했는데 또 참석분 없으면 안 되니까 그래서 여러분들 수요 조사가 있으니까요. 어,요 수요 조사에 꼭 한번 참석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얘기하면 간 좀 보겠다 이거죠? 아, 여러분들이 뭐 괜히 또 우리 기획했다가 안 되면 안 되니까 여러분이 갈 사람들이 어느 정도 있는지 간 좀 보고 우리도 좀 간 봅시다. 예. 여러분도 >> 한번 좀 그래서 진짜 갈 생각이 좀 있으면 예. 수요 조사에 좀 참석을 참여를 해 주시고 >> 예. >> 물론 이제 간다고 말만 해놓고 안 갈 수도 있지.이 이 사람들도 사실 믿을 사람들은 못 되기 때문에 아, 이분들하고 이런 서로 감보기가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 그래도 아예 안 보는 거보다 한번 보는게 저 여러분들 이제 간 보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한테 아, 얘네가 얼마쯤에 할지 요거를 이제 또 간을 봐야지. >> 그 서로 이게 치열한 간싸움입니다. 네. 우리도 간 볼테니까 여러분도 한번 간 보시고 우리 간 보는 거에 한번 물려 보시기 바랍니다. >> 간간하게 지내보시죠. 네. 자, 그러면은 여러분들 어 풍성한 한과위 되시고 저는 다음 주 월요일에 오도록 하겠습니다. >> 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