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1] "사고뭉치에 사기꾼 같았다"던 오픈AI가 달라졌습니다. 어떤 선택이 결정적이었는지 짚어봤습니다 이효석아카데미 GPT한테는 계속 뭔가를 물어본다라는 얘기는 사람이 아무래도 의존하게 되는 거잖아요. 의사 결정할 때마다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GPT랑 얘기합니다. 속상할 때도 얘기해요. 속상할 때 속상할 때 나 어떻게 해야 돼 그러면 이제 막 얘기해 준단 말이야. 근데 그 정도로 이제 의존하다 보니까 이제 GPT가 그냥 너 이거 사서 이거 해. 엔트로픽이 [음악] IPO를 한다. 근데 그 규모가 스페이스 X보 더 클 거 같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음악] 이게 이제 어떤 의미가 있냐면은 엔트로픽이 어떤 기업 가치를 갖느냐 이런 것도 중요한데 [음악] 돈을 얼마나 빨아가느냐. 왜냐면은이 엔트로픽 주식 살려고 다른 주식을 팔아야 되겠다. >> 그렇죠. >> 안녕하세요. 지원뉴스입니다. 이호석 대표님 함께 할게요.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 요즘 오픈 AI랑 앤트로 좀 잠잠하면서도 뉴스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오픈 AI는 뉴스 어때요? >> 음. 사실 요즘에 저는 개인적으로는 그 클로드를 엄청 많이 쓰다가 >> 네. 이제 최근에는 최주피를 더 많이 쓰는 거 같은 >> 제 주변에서도요. >> 그죠? [콧방귀] 이게 기가 막히게.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진짜 그걸 빨리빨리 아는 거 같아요. [웃음] 그래서 저도 이제 클로드 쓰고 GPT를 계속 쓰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GPT가 주는 그런 아이디어나 정보들이 너무 좋아 가지고 GPT를 좀 많이 쓰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코덱스라고 그니까 GPT 오픈 AI는 두 가지 업데이트를 해야 되는데 첫 번째는 코덱스라고 해 가지고 여기도 이제 야 클로드가 저렇게 해서 야 우리도 하자 그래 가지고 이제 코딩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만들었잖아요. 근데 이게 사용량이 어마어마하게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일단 지금 오픈 AI 쪽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근데 그동안 이제 우리가 클로드를 생각하면 와 클로드 어 엔트로픽 대단하다 이렇게 하다가 어 오픈 AI를 생각하면은 아 쟤는 진짜 뭐 사고 우치도 아니고 맨날 저기 어디 가서 돈 빌렸다고 했다가 어떻게 막 이런 생각만 들잖아요. 허황된 이제 쌤 알트만 느낌 뭔가 뭔가 사기꾼 같고 이제 저러다가 이제 큰 사고 칠 것만 같은 그런 느낌이고 돈은 못 번다고 하고 적자는 뭐 심각하고 맨날 이런 얘기야 하다가 이제 좀 정신이 좀 차린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결정적이었던게 이제 그 소란가 뭔가 그거 있었잖아요. >> 네. 네. >> 그거를 이제 그 그만둔게 되게 컸다운 거 같아요. 이제 그 오픈 AI하고 어 앤트로픽의 그 전략의 가장 큰 차이는 뭐였냐면은 어 체츠T를 전 세계에게 다 쓰게 만들어 가지고 우리는 이거 다 먹을 거야 뭐 이러면서 뭐 뭐 아기도 아니고 뭐 다 먹을 거라고 [웃음] 막 이런 하다가 돈도 못 벌고 너 지금 뭐 하는 거냐 약속만 저질러 놓고 이런 이제 그 뭐라고 아기 같은 그런 모습이었다면은 요즘엔 이제 그 소라를 이제 접은 거예 이게 쓸데없이 어마어마한 컴퓨팅 팅을 많이 쓰다 보니까 이거를 이제 접은게 굉장히 좀 어 굉장히 의미 있는 선택이었고 그 뒤로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고 어 매출이 만들어지고 하면서 요즘에는 오픈 AI에 대한 관심도 조금 어 가져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 오픈 AI가 훨씬 구조 자체를 효율적으로 재편하다 보니까 광고 매출도 더 좋아지고 다른 부분에서 더 월등이 괜찮아지고 있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그러면 앤트로픽은 괜찮은 거예요? 지금 IPO 준비하고 있는데 엔트로픽 이야기하기 전에 오프닝에 두 가지만 더 말해 볼게요. >> 첫 번째로는 이제 그래서 얘네들이 매출을 뭘로 만들었느냐라고 생각해 보면 >> 광고를 하기 시작했어요. 응 은근히 은근히 좀 하고 시작했는데 원래 이제 뭐 이런 생각이었잖아요. 처음에 아니 무슨 AI 지금 아직 확산도 안 돼 있고 지금 이렇게 지금 써야 되는데 어 근데 광고하면은 사람들 다 떨어져 나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아니에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 광고라는게 GPT 쓰다 보면 밑에 뜨는 그런 광고예요. >> 네. 그런 것도 있는 거 같고요. 그러니까 은연 중에 이제 그 광고를 이제 B2B로 해 가지고 어 광고주들한테 광고를 받아서 이제 어 보여 주기도 하고 필요할 때마다 이제 알려 주기도 하고 이런 거죠. 그 결국은 이제 중요한 거는 이런 거잖아요. 구글도 광고비를 받고 아마존도 광고비를 하는 이유가 아 나 오늘 저기 뭐야 치약을 사야 되는데라고 물어봤을 때 이거 사라고 얘기하는 거. 근데 그 이거 사라고 얘기할 때 광고 받은 것들을 위에 올려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 하면서 이제 비용을 받는 거거든요. 사실 그런 거잖아요. 취약을 뭐 사야 돼 그랬을 때 어디에 몇 번째로 올라오느냐에 따라서 >> 달라지죠. >> 사람들 선택이 너무 달라지잖아요. 클릭이. 그러니까 이거는 어 신뢰할 만한 그런 어이 채널이 되느냐가 너무너무 중요하거든요. 근데 그거 하려고 이제 뭐 네이버도 옛날에 뭐 지식인 하고 막 이런 거 했었던 거잖아요. 그리고 이제 요즘에는 보면은 아 요즘에는 네이버는 그러고 보니까 갑자기 생각났는데 요즘에 네이버는 좀 쓰나요? >> 네이버 거의 안 쓰죠. 네이버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볼 때만 이호석 아카데미 볼 때만 쓰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고 >> 어 가끔 저는 이제 주변에 이제 맛집 탐색할 때 >> 아 맛집할 때도 해요. >> 어 왜냐면 맛집은 워낙 이제 그 데이터가 많으니까 이제 채지는 잘 모르는 거 같고 그럴 때 아니고는 [헉 소리] >> 거의 >> 진짜 근데 거의 안 쓰네요. >> 예. 그렇게 돼 버린 거 같아요. 그니까 그런데 이제 어쨌든이 GPT한테는 계속 뭔가를 물어본다는 얘기는 사람이 아무래도 의존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도 이제 뭐 의사 결정할 때마다 중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GPT랑 얘기합니다. 그리고 >> 속상할 때도 얘기해요. 속상할 때도 속상할 때 [웃음] 나 어떻게 해야 돼? 그러면 이제 막 얘기해 준단 말이야. 이제 그 정도로 이제 의존하다 보니까 이제 GPT가 그냥 너 이거 사서 이거 해라고 하게 되면 사게 되잖아요. 그러면 문제는 뭐냐면 광고비를 얼마나 많이 받을 수 있냐는 거죠. >> 아. 그러니까 안 좋은 건 모르겠는데 좋은 거 소득해 주면서 광고 받는 것도 의미 있잖아요. 그래서 어 그런 이제 시도를 했는데 처음에는 굉장히 비관적이었는데 오늘 뉴스 나온 거 보니까 연원산 매출 기준으로 한 10빌년 그러니까 이제 어 우리 돈으로 15조 어이 정도의 매출이 이미 나왔다라는 이야기가 이제 나오고 있어요. 그러니까 어 소라 이후로 정시 차렸다 그래서 돈 벌기 시작했고 코덱스로 돈 벌기 시작했고 뭐 사용자가 굉장히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두 번째로는 광고 붙였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는 뭐냐면은 세말트만이 올해 내내 이제 인터뷰하는 내용들을 보면은 이런 얘기를 많이 해요. AI가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이 하는 일을 쉽게 해 주는데 그쳐서 안 된다. >> 그러면요? 사람이 못하는 일을 해야 된다. >> 이게 이제 진정한 AI 가치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고 소위 말하는 이제 그 중국에 있는 많은 AI 기업들이 치고 올라올 때 이제 뭐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거든요. 중국에서 공짜로 다 풀고 뭐 토큰 가격이가 엄청 싸고 이래서 미국 기업들 망할 거예요.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저는 조금 생각이 달라요. 왜냐면 어 소위 말하는 오픈 AI나 아니면은 어 클로드 그리고 이제 뭐 그록도 이제 요즘에 또 나온다고 하는데 이런 프론티어 모델이라고 얘기하죠. 소위 말하는 프런티어 모델들이 해야 되는 역할들은 지금까지 인간이 못 하는 숙제들을 풀어 주는게 되게 중요해요. 이게 이제 인간 사회도 비슷하거든요. 솔직히 말하면은 이제 인간 사회에서도 그 박경철 씨가 얘기했던 그 W 이론에 보면은 이런 얘기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우리나라 전 세계 있는 인구 중에서 99%는 사람들은 세상이 많이었다. >> 네. >> 그렇게만 한다는 거야. >> 네. 좋아지는데 기여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많이 좋아졌다야. 옛날에 비하면은 옛날에는 야 나 뜨는냐 막 이런 얘기만 하면서 하는 사람들이 99%고 나머지 1%도 사실은 1% 중에 90%인 0.9%는 아 이렇게 변하는지는 알겠다라고 이해하는 사람들 변화를 따라가는 사람들 [목을 가다듬음] 저는 저희 목표는 그거거든요. 0.9% 안에 들어가는 거. 그리고 나머지 0.1%는 누구냐?이 사람들이 진짜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거죠. 세상의 변화를 만드는 거는 진짜 맨 끝에가 가지고 새로운 걸 발견하고 하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인간으로 따졌을 때도 0.1% 1천명 중에 한 명만 그런 일을 한다는 거죠. AI도 마찬가지 아니까요? AI 모델도 수도 없이 많은 1천000개의 모델이 있다고 하는데 그중에 진짜 딱 하나 프론티어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애가 새로운 걸 만들어 낼 거예요. 나머지 애들은 이제 사람이 하는 일들을 더 쉽게 만들어 주는 일밖에 못 하겠죠. 그래서 이제 어 쌤 알토만이 하는 얘기는 뭐냐면 인류 중에서 되게 똑똑한 그 개발자들 있잖아요. 개발자들, 수학자들, 물리학자들, 생물학자들 이런 사람들 그런 사람들한테 GPT의 성능을 무한대로 쓸 수도 계속 제공해 주고 있어요. >> 아, >> 왜냐면 뭔가를 만들어 내야 되니까 >> 내 거 써서 만들어 냈다는 걸 이야기하고 싶어 가지고 진짜 많은 것들을 보내 주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보면 수학 난재 중에 하나를 GPT랑 같이 협업을 해 가지고 풀었다라는 얘기도 이제 나오고 있고 이게 저는 이제 보글보글복을 하고 있다라고 제가 오늘 아침에 문교에서 말씀드렸는데 뭔가가 나오기 위해서 보글보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 그래서 성능이 훨씬 좋아졌구나. 근데 오늘 뉴스 보니까 오픈 AI랑 MS에서 특히 오픈 AI가 기업용 서비스 야심차게 내놓았던게 채지 워크가 3세시간 동안 먹톡이 됐다면서요? 그건은요. >> 그러니까 이제 나오다 보면은 서비스가 잘 안 되고 이럴 때도 있겠지 당연히. 어, 그런 거는 이제 뭐 큰 그림에서 보면은 뭐 고치면 되는 거고 뭐 이런 거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근데 여기서 이제 우리가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 거는 오픈 AI가 뭐 잘 나오는데 데서 오픈 AI가 1등 되냐 뭐 그런 건 아니고 지금 여전히 1등은 엔트로피인 거고 우리가 이제이 엔트로픽을 어 봐야 되는 이유는 우리의 주식 시장 투자하는데도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기 때문입니다. 어, 첫 번째는 뭐냐면은 엔트로픽이 IPO를 한다. 근데 그 규모가 어, 스페이스 X보다 더 클 거 같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그러면은 이게 이제 어떤 의미가 있냐면은 [콧방귀] 엔트오픽이 어떤 기업 가치를 갖느냐 이런 것도 중요한데 돈을 얼마나 빨아가느냐. >> 어, 왜냐면은이 엔트로픽 주식 살려고 다른 주식을 팔아야 되니까. 어, 맨날 이게 우리가 지금 올해 내내 당한 거잖아요. >> 스페이스 때부터 막 어, SK 하이닉스 때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그런 부분들 때문에 IPO를 앞두고 수급 이슈가 있을 수 있다라는 측면을 우리가 좀 염두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9월 달에는 저희도 좀 차분하게 대응하자고 하는게 엔트로픽의 IPO가 이제 다가오기 때문이거든요. 근데 이게 감자 블룸버그 뉴스를 보니까 이게 엔트로픽의 IPO도 중요한데 앤트로의 IPO를 일정을 째깍째 보고 있는 다른 IPO 하려고 했었던 조그만 회사들도 지금 난리가 났다고 하더라고요. >> 그죠? >> 왜냐면 얘네들 입장에서는 >> 엔트로픽이 먼저 해 버리면은 뭐야 나는 참답이 될 거냐? 그러니까 이제 먼저 해야 되는 거 아닌가? 나중에 해야 되나? 어떻게 막 머리가 아프다고. 뭐 그러니까 이제 지금 어쩌면은 뭐 스페이스엑스 때도 비슷했다고 하는데 엔트로픽 상장하기 전에 조그만 회사들 그런 회사들도 IPO 할 것 같다. 그러니까 결국은 수급과 관련된 이슈들이 좀 부각될 수 있다는 거를 생각하는게 먼저인 거 같고요. 두 번째는 수급보다 더 중요한게 이제 엔톨릭픽이 진짜 펀더멘탈이 좋냐 이런 것 >> 탄탄하냐 >> 탄탄하냐 이제 뭐 그동안의 성장 속도는 매출 성장이 기아 급수적으로 성장을 했었잖아요. 막 어 작년에 10배, 올해도 뭐 열배 막 이런 분위기인데 지금 뭐 얘기가 나오는 걸로는 이렇게 성장하다가 어 이렇게 성장한다라는 얘기가 좀 있을까? 오픈 AI한테도 얼마 전에 따라잡혔고. >> 어, 근데 이제 그러다 보면은 잠깐만 우리가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간다고 생각하고 밸루에이션을 줬는데 이게 아니고 요거야. 그러면 약간 좀 너 좀 싸게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이제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이제 그런 부분들이 얼마나 시장에 반영이 되느냐를 좀 봐야 될 것 같아요. 이거는 아마 이제 그 미국의 노동절이 이제 9월 9일로 알고 있는데 >> 그 9월 9일 전후로 나올 거 같거든요. 그러면은 이번 주말 아니면 다음 주 초에 엔트로픽의 그 관련된 뉴스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숫자가 이렇게 되고요. 우리는 앞으로이 정도 성장할 거고요. 그래서 우리는 한 1조 달러가 아니고 2조 달러는 받아야 되겠습니다. 뭐 이런 얘기를 이제 했던 근거가 되는 자료들을 이제 우리가 볼 수 있겠죠. 예. 그런 이야기들을 확인해 보면서 엔트로픽과 오픈 AI이 어 치열한 전투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근데 많이 느끼고 있었어요. 오픈 AI가 진짜 많이 따라잡았다. 과연 엔트로픽의 IPO 잘 될 수 있을까라는 >> 뉴스도 많더라고요. >> 그리고 이제 그 마지막으로는 이런 부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어, [콧방귀] 이러한 그 오픈 AI와 엔트로피 간의 이런 경쟁이 계속되고 있다라는 거는 AI 투자를 하는 어, 저희 입장에서는 흐뭇하다. 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 같아요. 흐뭇하다. 그래, 계속 더 싸워라. 그죠? 누군가가 한명이 이겨가지고 포기해버면 이게 지금 우리가 가려고 하는 AI [콧방귀] 뭐 힘들잖아요. 근데 계속 싸워주면 앞에서 어 돈을 더 쓰고 뭐든 해가지고 더 싸게 만들고 뭐 하고 이런 것들이 이제 AI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는음 매우 흡족하게 이렇게 바라볼 수 있는 거 같습니다. >> 그렇죠. 흐뭇하게 바라보는 걸로. >> 네. 9월 9일 말씀을 해 주셨는데 9월 9일에 이벤트가 좀 많네요. 왜냐면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