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9] 9월 금리인상 해도 시장은 버틸까?..지금 봐야 할 2가지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글로벌 인터뷰] 삼프로TV 3PROTV 네, 여러분 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 함께하고 계십니다. 방금 들으신 광고처럼 변동성이 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요즘 시장에서 이제 안정적으로 좀 돈이 들어오는 월배당에도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시죠. 어, 하지만 아무 배당주암무 배당 ETF나 덥 여러분들 수다하실 수가 없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우량 기업 백곳을 알아서 분산 투자해 주고 매달 배당금까지 알려주는 안겨주는 코덱스 미국 배당 다우존스 ETF 요거 여러분들 이미 투자하고 계신 분들도 많으실 텐데 혹시 모르셨다면 요거 알아서 예 배당을 잘 받게 구성되는요 ETF 한번 관심 가져 보시면 좋겠습니다. 기업에 탄탄한 성장도 챙기고 보통 이제 배당주하면 성장 없잖아요. 배달 들어오는 배당으로 소소한 기쁨도 누려 보시면 좋겠습니다. 똑똑하고 안정적인 월배당 투자 이제 코덱스 미국 배당 다우존스와 함께 보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 이제 급작스럽게 어 오늘 이건희 대표님이 몸이 좀 안 좋으셔 가지고요. 박병찬 대표님 잠깐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세요. >> 예, 안녕하십니까? >> 네. 우리 구원 투수 >> 네. 아니 시장이 최근에 그 뭐 아스트라 모멘텀 해 가지고 갑자기 뭐 메모리주들 막 되게 좋잖아요. >> 네네. >> 근데 미국의 메모리 종목과 또 국내 메모리 종목을 보면은 상승의 그 폭이 굉장히 많이 다른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 다르다는 것은 미국이 상대적으로 예. 좋고 >> 우리나라는 막장이 빠지고 >> 왜 그러는 걸까요? 뭐 근데 뭐 여러 가지 이유들을 되지만 수급 저처 이유가 가장 큰 거고요. 우리나라는 이제 올라가면서 지난 >> 어제 빼고 어제까지 포함해서 아무튼 지난 이틀 동안 개인들이 SK 하이네스 삼성전자 딱 두 종목만 10조 이상 팔았습니다. >> 네네. >> 어 상반기 내내 개인들이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산 금액으로 따지면은 >> 어 얼마나 될까요? 성반기에 개인들이 190조 샀고요. 그리고 금융투자에서 아니요. 전체가 금융 투자에서 53조 >> 샀습니다. >> 그리고 어 우리 그 ETF AUM이 늘어난게 240조 늘어났거든요. 그중에 어느 정도 비중 될까? 80%는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 그럼 거의 200조 되는 거죠. 그런 부분들이 상당히 올라가면서 부담이 된다. 이제 왜냐면 소화하면서 가야 되기 때문에 >> 그런 부분들이 또 있고요. >> 그리고 지금 자사수 매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네. 자사수 매수를 하는 동안에 어 이건 물론 이제 반도체 투탑이니까 시총 상기 종목이면 좀 다르게 봐야 된다라는 것도 있긴 하지만 >> 음 >> 일반적으로 4사수 매수하는 동안에 주가가 크게 오르지는 않았었어요. >> 음 >> 그것은 어 가격이 오르면 오를수록 뭐라고 표현할까요? 어 더 높은 가격이 사야 되잖아요. 자사주 사는 쪽에서 >> 그러면 싫죠. 예, 그런 부분들 좀 있었고요. 뭐 중소용주는 당연히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었고요. 또 자사주 매수를 해 준다라는 탄탄한 매수세가 있기 때문에 팔고 싶은 사람들은 그때 팔거니까 그 기간 동안 >> 그런 수급적 요인들이 상당히 있다라는 것들이 뭐 우리 시장이 상대적으로 좀 눌려 있는 건데요. 근데 말씀 주신 대로 왜 그런 질문하시는지 이해가 됩니다. 왜냐면 우리가 그들보다 상승률이 더 낮아지고 낮거나 아니면은 상승강도 더 낮거나 아니면 뭐 올라갈 때 덜 올라가고 이럴 이유가 없거든요. >> 근데 지금 요번에 하락할 때 낙폭도 우리가 더 컸고요. >> 지금 반등도 우리가 작아요. >> 근데 이거는 그냥 지난 7월에 있었던 어 급락 그 전에 있었던 급등과 급락 뭐 요런 부분들의 부작용이다. 그래서 시간이 좀 필요한 것뿐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가격보다는 위쪽이 분명히 맞다. >> 근데 지금 거기서 이제 올라오는 대로 지금 개인들이 팔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얼마나 좀 어떤 분들은 이익이 나거나 뭐 우리 뭐 제가 본이란 표현을 좀 멋진 말로 뭘로 할까요? >> 원금 회복. 응금 회복 원금 회복이 돼서 다행스럽게 나가시는 분들 뭐 그러면 좋겠고요. 뭐 그렇지 않은 분들은 여기 시장에서 계속 있으실 분들은 >> 어 뭐 좀 더 기다리면서 있어도 되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 네. >> 그렇게 보고요. 지금 뭐 이거 어 우리 >> 미국 설명하는 시간 아닌가요?요 시간은 뭐 아무해도 되는 되는 겁니까? >> 저희가 뭐 이제 미국 시장에서 워낙에 메모리 관련해서 핫하다 보니까 >> 네네. 올해 월모브는 그냥 우리나라 기업들이 사실 월드와이드가 됐잖아요. 그래서 한국 얘기도 하고 다 합니다. 네. >> 제가 차트 보면서 몇 가지 제가 그냥 오늘 뭐 그냥 대타로 들어왔으니까 말씀드리고 싶은 거 한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이렇게게 많지 않지만 >> 제가 제가 하는 코너의 시간에는 항목 시장과 개장 시향을 많이 얘기하기 때문에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지금 화면을 하나 띄어 놨는데요. 잠깐 설명드리는데네. >> 어, 여기 SMP 500의 차트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일봉입니다. 이거요? >> 네. >> 일봉의 차트를 한번 이렇게 보시고요. 지금 어떤 흐름입니까? 제 부연 설명을 좀 드리면 상승 후에 횡보했다가 지금 역사적 신고가 되고요 역사 이게 역사적 신고가예요. >> 요쯤에 있거든요. >> 그다음에 나스닥은 그거보다 역사 신고가가 여기 있으니까이 아래 있죠. 조금 약하죠. >> 네. 네. 그 이거 다우존 산업 지수입니다. >> 네. >> 얘는 전조점을 깨고 꺼지고 있거든요. >> 네. 이렇게 3대 지수가 다른 이유는 어 지금 말씀주신 아스트라로 인한 새로운 요번에 모멘텀이 생기면서 길주 위주로 시장이 상승하기 때문에 이렇다. >> 그전에는 이제 순환하면서 상승이 있었는데 길조 위주로 상승을 하고 있다라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지금 왜 아스트라는 모멘텀이 생기긴 했지만 일주 위주로 독특하게 데이터 센터와 반도체와 요런 쪽 위주로만 상승을 특별히 더 하는 이유는 뭔가 생각을 해 보면 >> 지금 이제 금리 인상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 않습니까? 또는 우려가 있어요. 그런데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거기서 어 뭐라고 표현할까요? 거 물론 금리인상은 분명히 악재인데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어 성장 섹터 이익을 계속 낼 수 있는 섹터는 어디냐? 결국은 AI가 거기에 지금 있을 수밖에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고요. 또 하나는 지금 >> 어 금리 인상을 하는데 있어서 그 전 단계가 물가가 오른 것이고 물가가 오르는 것는 어 유가가 오르는 거고 유가가 오르는 거는 전쟁을 계속 일으키고 있고 그리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에 >> 중간 선거 전까지는 계속 할 듯이 지금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육가 혹시 떨어질까? 떨어져서 6 우리 그 CPI 떨어지면서 그러면서 이제 물가가 좀 안정되지 않을까라는 건 이제 11월 말까지는 우린 다 접어야 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 마 그 한마디로요. 그러면 이제 물가가 오르면서 금리 인상이 되는 부분이 >> 부분에 자유로운 데가 지금 어디냐?음 음, 결국 이것 이건 역시도 전쟁이나 물가가 오르는 부분에서도 조금 자유롭고 거 그걸 좀 이겨낼 수 있는 섹터는 어디냐? 확실한 섹터로만 가야겠다라는 생각이 아마 더 많을 거예요. >> 그러다 보니까 이쪽이 더 있는 거고 나머지는 지금 다우전 수수나 다른 데들 보면은 다 빠집니다. 다른데 전반적으로 특히 제일 많이 빠지는 데가 >> 그 중소용주 모아놓은 이제 그런 지수들이나 이런 데서는 지금 하락을 하거든요. >> 요걸 한 가지 말씀을 꼭 드려 보고 싶고요. 그러니까 지금은 >> 어 진짜 확실한 데가 있어야 됩니다. >> 우리나라 똑같아요. 이따 또 말씀이 말씀드릴 것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도 확실한데 딱지고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의 거래는 짧게 거래야 됩니다. 짧게. >>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정말 짧게 거래해야 되거든요. >> 그럼 우리나라의 확실한 곳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닉을 비롯해서 에너지 주도 같이 올라가. 딱 이것만 지금 있는 거예요. 그거 외에는 전부 다 단위 거래로 짧게 잡게 하거나 아니면 >> 그냥 냅두던지 그냥 >> 피해 있던지 뭐 뒤에 있다 빠져 있던지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 이제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도 잠깐 그만 언급을 좀 드리겠습니다. >> 다음 주에 금리 인상 어 확률이 패드워치에서 >> 56% 정도 되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냥 반반입니다. >> 네. >> 그 얘기는 모른다는 얘기죠. 연준 위원들도 자기도 스스로도 모르고 월가도 모르고 하물며 우리 여기 한국에서 뭐 저 같은 사람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여기 있는 사람들이 다 그냥 말한 던지는 거예요. 그냥 모르는 거죠. 그냥 모르는 겁니다. 그거는 그런데 각자 >> 각자 나는 금리 동결할 거야. 나는 금리 인상할 거야라는 생각은 가지고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저는 금리 동결할 거로 생각하면서 투자하는 사람입니다. >> 그렇게 계속 말씀에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 그 마음은 조금 어떻게 변화가 없어요? 그 잭슨에서 연설 이후에 >> 약 한 30% 정도만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거기에 대비를 하자.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럼 30% 현금 만들려 그러냐? 그게 아니고요. 거래를 내가 일주일 단위로 할 거면 나는 2, 3일 단위로 하자. 그냥 >> 그러면 그 30%라는 거는 연내의 금리 인상이 뭐 한 번 정도 있을 거라는 것에 >> 제가 그 얘기 지금 하려고 그러는데요. 잠시만요. 그러니까네. 지금 30% 현금 더 만들어서 아주 보석을 하자는게 아니고요. 저는 이제 동결을 보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 시장을 대하는 태도가 30% 정도는 조금 더 보수적으로 한다라는 거예요. 조금 더 빨리 하고 어 그리고 좀 자신없는 종목은 그냥 하지 않고 이렇게 대응을 하고 가자라고 지금 얘기를 지금 해서 하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질문 주신 것처럼 >> 이번에 금리 인상이 만약에 하더라도요. 시장이 별 충격이 없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 오. >> 예. 그런 생각이 자꾸 들거든요. >> 아, 그냥 할 거 같아라는 >> 왜냐면 시장의 분위기가 보면이 주식 시장은 이렇게 약간 그걸 뭐라 그러죠? 그걸 뭐라 그러죠? 세뇌시키는 거를 계속 >> 가스라이팅 가스라이팅 >> 시장이 주의식은 그런 면이 있어요. 네. >> 뭐 예를 들어서 어 10년이 국제 수익률 4.5 넘어가면 이거 안 돼. >> 작년 내내 저도 그렇게 계속 위험하다고 얘기를 했는데 요즘 나오는 사람들 앵커이니까 많이대 부분 뭐라 그래요? 5% >> 5%로 바꿨잖아요. 다 가스라이팅이에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거든요. 뭐 경험적 측면에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올 옳고 그름이 없는 거예요. 기준이라는 건 없어요. 전부 다 5%라 그러면은 그냥 이제 5%가 기준이 되는 거죠. 그런데 어 어떤 걸 말씀드리고 싶냐면 지금 계속 분위기를 그렇게 몰아가는 거 보니까 아 다음에 금리 인상 한번 해도 선재적으로 하는 거고 보험적으로 하는 거고 이거 안 하는 거보다는 하고 굉장히 도비시하게 반환하는게 시장이 오히려 좋은 거야. 아 차라리 예 그냥 이거를 안 하고 다음 곡정을 계속내어 두면은 국제 수익률 안 빠진다. >> 이렇게 요즘에 얘기하는게 제가 보기에는 가장 설득력이 있어요. 그 얘기가 사실 들어보면은 >> 그러네요. >> 예. 요즘에 그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할 가능성도 있겠구나. 그리고 한다 하더라도 크게 충격이 없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문제는 뭐냐? 이것도 여러분 각자 생각해 보세요. 다음 주도 모르는데 12월 걸 모르겠죠. 내년 거 몰라요. 선거 이후에는요. 요번에 9월에 금리 인상을 하면 10월 말에 있는 11월 금리 우리 홀수달에 금 FMC회 있잖아요. 어 11월 10월 말에 하는 11월 금리 FMC 회의에서 금리를 올릴까요? 그럼 거의 대부분 거의 100% 올리지 못할 거라 생각을 해요. 그때 왜 그다음 며칠 후에 선거기 때문에 그건 안 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다음에 12월에 금리인 이상 금리 결정이 있잖아요. >> 이번에이 금리 인상 한번 하면 12월에 할까요? 안 할까요? >> 뭐 모르겠어. >> 그죠? 모르죠. 우리 다 모르죠. 근데 각자의 생각입니다. 저는 요번에 금리인상하면 12월에 금리인상 할 확률이 아주 높아진다고 생각을 해요. >> 아, 이번에 하면 한 번 더 한다. >> 한 번 더의 문제가 아니고요. 뭐 추가적으로 더 할 수도 있고 금리 이상을 저는 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지금 금리를 계속 동결하는 이유는 어 정부에서도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에서 행정부하고 맞서기도 쉽지는 않아요. 사실 계속 금리 인하라하라고 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 부분이 있고 그리고 금리 인상을 한다라는 것은 아 지금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해서 연준이 인정하면서 다른 무엇보다도이 물가를 잡아야 된다는게 핵심을 두고 둔다라고 지금 가는 거잖아요. 그리고 지금 트로프 대통령이 또 어 뭐 11월 저기 중간 선거까지는 유효가 안 빠지고 전쟁 계속 할거다 하는 거 보니까 어쩌면 진짜 금리 인상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9월에 그럼 이제 물가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9월에 금리 인상한다는 얘기는 연주는 물가에 잡는데 집중하겠다라는 걸 확실히 보여 주는 거잖아요. 그러면 아주 가볍게 12월에는 추가를 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 가볍게 >> 문제는 뭐냐? 지금은 3.5에서 어 3.75입니다. 기준 금리가요. 근데 두 번 올려서 50b를 올리면 4에서 4.25가 되거든요. >> 우리 직전에 있었던 08년에 있었던 글로벌 금융위기 사실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아니고 저는 늘 그 말씀을 드리는데 지들의 부동산 법였습니다. >> 부동산 법 그 직전에 5.25%였어요. >> 네. >> 그전에 있었던 어 그 시스템 위기가 6.25%였어요. 6.3% 네. 그러면 우리 아직까지 5.25 6% 예전에 그때 위험했으니까 우리 아직 텀이 있지 않냐? 아닙니다. 왜냐면 성장률이 높을 때는 금리가 높아도 되는 거거든요.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은행에 적금 돈 넣어 놓고 거기이자 받고 따박따박 받아 산다. 이런 이게 목표였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우리 젊은 친구들이나 우리는 그런 목표 없잖아요. 왜? 은행이자 갖고는 인자를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투자한다는 거지 않습니까? 왜 은행 이자가 이자율이 계속 떨어질까요? 성향률이 떨어졌기 때문에 그러는 거거든요. >> 전 세계가 성향률이 떨어지고 우리나라도 어 바이오로 선진국대에 들어가면서 성향률이 떨어지는 거죠. 중국 보세요. 성장률이 계속 떨어지잖아요. >> 성장률 떨어지니까 시중계 금리 이자율도 다시 당연히 같이 떨어지는게 맞는 거거든요. >> 그러면 전에 있었던 6.25 직전에 있었던 07년 06년에 있었던 5.25하고 지금의 4.25하고 비교를 했을 때 이게 낫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4.25까지 만약게 간 상황에서 금리가 22도 올리고 우리나라 지금 저는 우리나라 아 이게 너무 급하게 올리는 거 같은데 지금보다 더 올린다는 거잖아요. 지금 지금 3%인데요. 한 두 차례 더 올린다는 얘기 좀 하고 있는데 일본도 지금 맨날 제로 금리 제로 금리 얘기했는데 어느도 1%고 50pp 인상한다는 얘기까지 지금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전 세계가 금리 인상하고 있는데 그래도 시장이 버티는 거는 미국이 동결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근데 미국이 4% 4.25까지 상단을 얘기하겠습니다. 4.25가 됐다.이 상황 속에서 작년에 AI 버블 분괴론이 있었죠. AI 법블론의 핵심이 뭡니까? 자본 지출을 했는데 자본 지출을 해서 이익이 돌아오는 구간까지의 기간의 사이가 캐이라고 하는데 이게 이익이 빨리 안 돌아오면 투자한 것을 어떻게 갚아 나갈 거냐 그니까 >> 디폴트라는 건 위기라는 거는 빚을 못 갚은게 위기거든요. >> 음 >> 근데 그게 버블론의 근본 이론이지 않습니까? 가장 중요한 핵심이잖아요. >> 근데 넘어갔죠. >> 왜요? 그 금리가 저금리고 풍부한 돈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올해도 한번 그런 일이 있었어요. 또 올해도 한번 흔들렸잖아요. >> 근데 또 넘어갔잖아요. 자본 지출 문제다뭐 그러면서 오라클 막 계속 빠져 요즘에 오라클 오르잖아요. >> 올라. >> 예. 그러면서 또 이제 덮여졌어요. >> 그런데 금리가 4.25가 된 상황에서 내년에 또 이런 얘기가 나오면 그땐 덮어질까? 저는 그러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 그때 만약에 뭐 엄청난 이전보다 더 큰 성장세를 보인다라는 걸 확실하게 시장하게 안심시켜 줄 만큼의 숫자가 없으면 >> 예 투자 투자가 아니고 회수가 있어야겠죠. 엄청난 예 자금이 순환이 돼야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자금이 순환이 되지 않은 속에서 계속 계속해서 투자한 상황에서 일부의 기업들만 지금 회수가 있는 거고이 상황이 있는 거잖아요. 또 얘기가 나온다. >> 그럼 물론 이렇게 되겠죠. 만약에 그렇게 해서 뭐 뭐랄까요? 우리 대마불사라는게 있어요. 항상 위기 때는 아주 큰게 우리가 흔히 미국에서 여러분 투자하시는 기업들이 부도하고 이러지 않아요. 그 밑에 있는 애들 우리가 지금 잘 모르지만 예 작은 기업들은 디폴트가 저는 >> 보통 우리 방송하면서 반드시 꼭 단원 이런 말씀은 안 되거든요. 근데 저는 그럴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생각을 해요. 작은 기업들이 디폴트가 그러면 >> 돈으로 맞겠죠. 또 >> 돈으로 예전에 그 SBB 사태하고 이런 이런데 왔을 때 돈으로 막아 버렸잖아요. 미국분 항상 그냥 돈으로 그냥 막아 버렸습니다. 기업에서 못 막으면 나중에 최종적으로 연준해서 그냥 막아 버리는 거잖아요. 그래서 뭐 미국을 믿고 가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은 분명히 있지만 그 사이의 주의상은 굉장히 흔들리겠죠. 예. 엄청나게 흔들 가능성이 있죠. 그 개헌성이 이번에 9월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지금부터의 움직임이 문제가 아니고 이번 금리 인상 하냐 안 하냐가 어 12월과 중간성업 끝나고 내년에 시황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 네.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생을 지금 제이 아닌데 왔기 때문에 잠깐 의견을 드렸고요. >> 그 사이에서 그러면 요번에 이런 말에 여러분들 궁금해 궁금 생각해 보시고 나는 뭐 그 생각 나는 반대한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뭐 그러면 뭐 또 각자 생각하시면 되는데 조금이라도 요런 생각을 한번 해 보신다면 이번에 만약에 9월에 금리 인상을 했는데 시장이 선재적으로 한 거야. 그리고 다음에는 뭐 우리 오히려 금리인상기 때문에 더 안정적이야. 그리고 금리상 요번에 하면서 30년 국채 금리랑 10년 만기 국채 금리 좀 떨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안정화 될 거야 이러면서 시장이 안정화되잖아요. 그 타이밍에 어 내가 포트폴을 잘 관리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 네. 오늘 갑작스러운 저희 출연 요청에도 흔쾌히 또 응해 주신 우리 박정 대표님께 정말 너무나 감사드린다라는 말씀드리겠고 여러분 혹시 박전 대표님 나오셔서 지금 8시 넘은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잠시 후에 또 이제 오늘 미국적 마감 그리고 오늘 개장 상황 전에 있어야 할 아 확인해야 할 한국 증시 관련한 이슈들 소개해 주실 예정이니까요. 그때 다시 한번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네. 자, 오늘도 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 함께했습니다. 제가 아까 전에 그 아이폰 새로 폴더블 나온 거 보고 듀오라고 하죠. 너무 비싸서 이거 좀 어떻게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없나? 좀 이렇게 보조금이나 요런 거 받을 수 있는 방법 없나라는 얘기 드리면서 아정당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미 뭐 활용도 많으실 건데 휴대폰을 뭐 이제 돈 주고 사지 않아도 뭔가 이제 방법이 없을까라는 그런 생각할 때 단동법 폐지로 지원금이 확 늘어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정당에서는 아이폰도 물론 시리즈별로 좀 다르겠지만 최대 170만 원까지 받고 바꿀 수 있고요. 새롭게 출시된 쇼크이 이제 아이폰 18 같은 경우에도 아정당에서 사전 예약을 하며 휴대 지원금의 휴대전화 보험은 물론 네이버 페이 휴대전화 사품 6종을 포함한 최대 58만 원 상당의 혜택까지 받으실 수 있다라고 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통신비만을 좀 낮추고 싶다. 내가 지금 얼마나내는 요금을 낮추고 싶다 하시면은 데이터 무제한이 월 5,900원인 아정당의 알트폰 요금제도 있다라는 거 여러분 함께 확인해 보시고요. 가장 중요한 건 아정당에서 받을 수 있는이 생활 지원금들이 꽤 많다고 해요. 약정 끝나 인터넷, 정수기, 휴대폰부터 상조 지원금까지 가만히 두면 한 분도 못 받는데 이게 최대 282만 원 손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받을 수 있는 거는 다 챙겨야겠죠. 365일 24시간 상담 가능한 아정당의 전화 한통이면은 설치 당일 바로 입금해 주고요. 본사 지경 대리점이라 타 대리점보다 혜택이 적으면 차액의 120%까지 바로 보상을 해 주니까 믿을 수가 있습니다. 다들 놓치고 계셨던 지원금이 없는지 꼭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뭔지 아정당 통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내일 오전 6시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