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YouTube 라이브 오디오 전사 [채널] 삼성증권 [게시일] 2026.09.10 [원문 URL] https://www.youtube.com/watch?v=LIBDuECGUDk [제목] [Tech Talk 시즌2] 애플, 2,000달러 스마트폰 시대를 열다 [전사 경로] 라이브 감지 즉시 오디오를 저장하고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안녕하십니까. 어, 한 주간에 뜨거운 IT화들 뽑아 주식 아이디어 전달하는 텍 지금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삼성증권 리서트 센터의이 종목입니다. 여러분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정말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뉴스들을 보았지만 지나고 나면 주가는 제 자리이고 뭐 이런 것 때문에 실망하시는 분들도 좀 지겨워하시는 분들도 많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어 또 생각해 보면 하루하루는 주가 변동이 심하지 않은 것 같아도 지나고 나서 보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가 차트를 7월 이후로 보셨나 봐 보셨나요? 어 8월부터 지금까지 사실은 꾸준하게 주가 상승이 되고 있거든요. 네. 그러니까 어느 시점에 어느 어 이제 잣대를 가지고서 판단하냐에 따라서 주식 투자는 성공하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실패하는 것 같기도 한 거 같아요. 네. 오늘은 오늘 새벽 다들 보셨나요? 저는 지금 약간 체력이 이미 좀 방전된 상황이에요. 어 애플이 항상 이렇게 새벽에 나오고 나니까 어 애플의 이벤트를 보면서 항상 어 제 감가가 제 체력의 감가가 어떻게 상각이 되고 있는지를 몸소 매해 느끼고 있습니다. 어 그래도 이번 아이폰은 너무 괜찮았어요. 재밌지 않았나요? 어이 모처럼만의 새로운 폼팩터를 좀 제공했다는 것이 어 저는 굉장히 좋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웨어러블 기기가 조금 더 어 변화가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좀 느낌도 들었어요. 오늘 웨어로블 컨텐츠가 전혀 안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냥 간단하게 소회를 말씀을 드렸습니다. 네. 어 이제는 주가에 하나도 어 관계가 없는 것 같지만 그래도 어 계속 업데이트를 해야 나중에 새로운 변곡점이 느껴지지 않겠습니까? 어 애플 어 신제품 나왔고요. 2,000달러 스마트폰 시대입니다. 어이 제목도 그래서 2,000달러 스마트폰 시대를 열었습니다. 어 어,이 디스플레이 한 짝에다 1000달러 정도 했었으니까 두 짝 달려서 2,000달러다. 뭐 이렇게 생각하도 될 것 같은데요. 오히려 아이폰 한 짝짜리 어, 이제 아이폰 프로 같은 경우에는 가격이 이번에 올랐어요. 네. 그래서 그걸로 치면은 두 짝에 10% 할인을 받아서 2,000달러가 되었다. 네. 이렇게 생각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아, 무엇보다 예쁘니까요. 예쁘면 통하는 브랜드 아닌가요? 네.이 애플의 2,000달러 어떻게 봐야 될지 저희 오늘 두 가지 챕터를 통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일단은 출시를 했는데요. 저 모처럼만의 동영상을 여기다가 넣고 싶은 생각이 굉장히 간절했어요. 어, 오늘 하루 종일 그 얘기도 했는데 그 어, 폴더브를 접었을 때랑 폈을 때 이렇게 미려하게 i오 이제 UI가 움직이는 것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어, 이거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역시나 애플이 닿으면 감성적으로 변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그리고 이런 여권 형태의이 폼팩터가 어 어, 사실은이 이렇게 생각할 줄은 몰랐는데 왜냐면 한 번도이 이런 개념으로 들어가 본 적이 없어요.이 접었을 때의 그 가로세로 비율과 폈을 때 가로세로 비율이 비슷하더라고요. 한 1.4대 1 정도 되어서 어,이 그 그러니까 접었을 때 어, 우리의 사용자 경험과 폈을 때의 경험이 거의 유사하게 들어가는 거고요. 그러니까 어떻게 봐도 2대 1 2대 1 뭐 이런 식으로 가서 어, 네. 비슷한 어, 이런 경험을 하게 되는 왜냐면 폴더블 같은 경우에는 두 가지 폰을 동시에 들고 다닌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잖아요. 네. 예를 들면 조그만한 폰이었을 때 기다란 바 형태와 폈을 때 넓적한 어이 스마트폰 형태요 두 형태가 동시에 어 좀 별도로 좀 제공되는 핸드폰처럼 느껴지는데 이거는 그렇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힌지 같은 경우에도 힌지는 사실은 오히려 어 많이 보았던 케이스인 것 같고요. 저는 어 이렇게 딱 폈을 때이 어, 그 뭐라 그러죠? 그래픽, 동영상 이게 사실은 너무 좋더라고요. 가격도 저희 생각보다 제 개인적인 생각보다는 굉장히 싸게 나왔어요. 저는 이거보다는 그래도 비싸게 나오지 않을까? 왜냐면 아이폰 프로의 시작이 1100달러부터 시작이니까 이거 판때기 두 개면 2,200달러부터 시작 아닌가요? 네.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저희가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로는 2,000달러를 어떻게든 넘지 않으려고 노력한 흔적을 볼 수가 있었어요. 근데 2,000달러짜리 스마트폰이 왜 한국에 오니까 갑자기 330만 원이 되는가 건가요? 이거 좀 심하지 않나요? 이거 정말 약간 뭐랄까 지름신이 오다가도 330만 원의 숫자를 듣고 나면 갑자기 이렇게 막 콩깍지가 벗겨질 정도의 가격이지 않나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원래 어 우리나라는 환율의 혜택을 받고 있었던 국가거든요. 그런데 모처럼만에 이렇게 환율의 악재가 되고 나니까 어 갑자기 이제 애플이 좀 다시 보이기도 하고 그동안 우리가 애플한테 주었던 돈이 갑자기 아까워지기도 하고 뭐 이런 좀 감성이 드는 이야기였어요. 예. 330만 시작이고요. 올해 출량 같은 경우에는 어 저희가 그 전체 부품으로 놓고 봤을 때는 한 800만대 정도의 부품 수급이 있는 것 같아요. 네. 그래서 한 600에서 650만대 정도의 어 생산 및 추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올해는 잘 팔리건 안 팔리건 600만대 이상은 무난히 달성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27년이 되면은 이거에 두 배 플러스 알파가 될 것이다. 왜냐면 기존 제품 같은 경우에도 600만대 정도는 팔릴 거거든요. 거기에다가 어 신 제품 같은 경우에는 지존 제품보다 더 많이 팔릴 것을 감안하면 1,500만 대까지도 바라볼 수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갑자기 2,000달러짜리 1,500만대 시장이 어 생기게 된 건데요. 네. 그러니까 애플도 다들 이제 솟아날 감성이 있구나 어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아 또 하나의 스펙 변화는 여기에 이제 화면을 보시면 그 접었을 때에는 펀치 홀로 카메라가 들어가 있잖아요. 근데 폈을 때에는 그게 없어요. 이것도 너무 신기하잖아요. 그리고 접었을 때 펀치홀이 이게 애플 감성이 아니지 않나요? 이게 원래는 다이나믹 어 그 뭐죠? 아일랜드라고 해 가지고이 펀치홀이 굉장히 길게 들어가 있었단 말이죠. 네. 그런데이 길게 들어가 있는 부분 어이 없어졌다는 이야기는 좀 느낌이 오시죠. 3D 센싱 이 빠졌다는 이야기고요. 네. 그래서 앞면 인식이 삭제가 되고 폈을 때에도 여기 보면은 어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가 들어갔어요. 네. 그래서 어 이제 고은 어 화면을 조금 더 볼 수 있습니다. 뭐 여기서는 그래픽이나 그렇지만 어 실제로 그 동영상 같은 걸 보면은 역시나 카메라 자국길 숨길 수는 없더라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폈을 때에는 결국은 동영상을 봐야 되고 그러면 전면 카메라의 기능은 접었을 때 써라. 뭐요 정도의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네. 뭐 스펙 비교는 그냥 차근차근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가격만 한번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지금 폴드이 1899에 나왔는데 아이폰이 100달러밖에 차이가 안 나거든요. 그러니까 확실히 가격 경쟁력 있게 나왔다. 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샤오미조차도 샤오미조차도 1600달러대 나왔어요. 그러니까 중국 내에서도 가격 차이가 거의 나지 않는 상황이 벌어질 것 같고요. 네. 그러면 어, 아이폰과 아이폰이 이제 아이폰 그 폴드가 듀오가이 중국에서도 경쟁력이 조금 있을 것 같아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보시면은 출화량이 어 그동안 조금 감소를 하고 있었던 건 사실이에요. 그랬다가 폴드에서 어 역전을 했죠. 대역전을 했어요.이 폴드 7 같은 경우에는 플립이 잘 안 팔리긴 했지만 폴드가 그래도 기막히게 잘 팔리면서 출하량 성장을 유지하기는 했고요. 올해 G드가 나오게 되면서 어 반응이 너무 좋았죠. 저희가 한동안 스마트폰 얘기는 안 해도 스마트폰을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다가이 G드 A 나온 이후에 그 폴드에 대해서 예 신제품에 대해서 무처럼만의 피드백을 주시고 이야기를 나누시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더라고요. 아 확실히이 갑자기 보는 새로운 적응 안 되는 어색한 폼팩터의 감성이란 건 이제 사람들을 계속 흥분시키는 것 같아요. 어 그리고 제 생 저는 이게 오래 산 어 스마트폰이거든요. 근데 올해 제가이 스마트폰을 살 때 고민을 되게 많이 했어요. 오늘 올해 분명히 폴드 와이드 버전이 나올 텐데이 와이드 버전을 살 때까지 어 뭐 대략 반년 정도를 기다릴 것이냐 말 것이냐 이런 걸 고민하다가 결국은 못 참고 어 사 버렸는데 5처럼만에 또 후회를 했어요. 아 이거 살 걸 이거 기다렸다가 폴드 살 걸 뭐 이런 생각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네.이 지폴드부터는 사실은 감성의 영역이 조금 바뀌었어요. 지금 보시면은 어, 그 폴드가 계속 되면 될수록 사람들은 더 얇은 폰을 요구를 했거든요. 근데 G폴드에서는 G 폴드 에에서는 세에 비해서 올해 제품은 작년에 비해서 두께가 약간은 더 올라갔어요. 이거는 소고점이 바뀌었다는 이야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폴드 스마트폰을 살 때에는 기술을 본 거예요. 새로운 기술. 얼마나 세련되고 얼마나 얇고 얼마나 가볍고 이런 어, 그다음에 주름은 어떻게 안 잡혔는지 요런 기술 쪽을 이제 무서운 눈처리로 쳐다봤다면 올해 A부터는 어 심리적인 부분 아 이게 예쁘냐 이게 쓸모가 있느냐 이게 편안한 어 비율이냐 이런 쓸모 있고 감성적인 부분을 건드리기 시작했다. 이런 것들도 좀 어 다른 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폰 프로와 프로맥스도 공개가 되었죠. 네. 이거는 볼게 사실은 두 가지 정도밖에 없어요. 하나는 어 48MB 카메라가 업그레이드가 됐어요.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갤럭시와 아이폰의 사진 비교를 할 때 최근 어서 어 이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시죠? 갤럭시의 반응이 조금 더 좋았거든요. 근데 아이폰이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고 난 뒤에 카메라의 성능이 이제 갤럭시랑 어떻게 비교가 될 것이냐 요거 하나 볼 만하고 두 번째로는 가격을 올렸다. 가격을 100달러 올렸는데 100달러 올린 걸로 되겠냐? 어 지금 메모리 가격만 작년 대비 100달러 넘게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여전히 손해를 보고 있단 말이죠. 네. 그런데이 100달러 맞게 안 올린 것은 이제 몇 가지 이유가 있었겠죠. 안 올 올릴 수 없고 또 올리자니 어이 가격이 부담스럽고요 사이를 어떻게 잘 비고 갔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보시면 어 그 오른쪽에 그래프에 저희가 가격을 넣어 놨죠. 프로와 프로맥스 가격은 이제 올라가기 시작했고요. 어 제 생각에는 플러스와 일반이 이제 내년에 나올 텐데 그거 가격도 오를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가격은 계속 계속 오르는 추세가 이제는 될 것이다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쩔 수 없어요. 받아들여야 되고 실제로 저희가 기업한테 듣는 입장이나 아니면 실제 뭐 제 주위에 있는 몇 안 되는 샘플들을 보더라도이 디바이스 가격에 오르는 것에 대한 가격 저항이 별로 없으세요. 가격 저항이 없다는 얘기는 내가 이럴 거면 어떻게 사겠냐 뭐이 이런 정도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가격이 올라가는 거에 대해서 굉장히 끄덕끄덕거리면서 당연시하는 모습들이 보인다는 거죠. 그 이야기의 연장선으로이 이야기를 드리려고 해요. 어 저희 오른쪽을 보시면 왼쪽부터 볼까요? 왼쪽을 보시면 이게 이게 스마트폰 출화량이거든요. 아, 올해 스마트폰 출화량 많이 빠지죠? 어, 저희는 15% 정도 빠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빠지고 나면 원래 저희가 연초에 어, 생각하고 리포트를 썼던 것만 하더라도 26년에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빠졌으니 27년도에는 26년보다 반등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요즘 반도체 업체들의 전략들을 보게 되면 와, 스마트폰 내년에도 물량만 놓고 봤을 때 답이 없어 보여요.이 물량 복구하지 못할 것 같아요. 어, 애플과 삼성이 그러면 어, 정말 힘들어지는 것이냐? 아, 물론 애플과 삼성도 힘들죠.이 관점에서 보면 힘든데 오른쪽 그래프를 보시면 누가 누가 올라가고 누가 누가 빠졌냐, 누가 승자고 누가 폐자냐를 한번 지켜보시죠. 어, 27년도에는 전망치에 불과하니까 25년 대비 26년요 숫자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25년 대비 26년에 누가 올랐냐? 애플 올랐죠. 마켓 점유 올랐어요. 삼성 점유율 올랐죠. 샤오미 빠졌죠. 비보 빠졌죠. 안호 빠졌죠. 오 빠졌죠. 네. 그러니까 실제로는 어 이게 기타까지 넣어야 되는데 기타가 대폭 빠졌어요. 어 왜냐면 기타 등등은 대부분 저가 스마트폰 위주를 팔거든요. 그런데 고가 스마트폰 위주를 파는 애플과 3승은 삼성은 괜찮고 그나마 저가를 팔고 있는 중국 업체들 그중에서도 고가를 파는 업체들은 그나마 좀 괜찮고 저가 중심으로 파는 업체들은 훅훅 훅 빠진 거죠. 그러니까 디램 가격 같은 경우에는 어 대부분이 비슷하게 올랐다고 하더라도 100만 원짜리 스마트폰 파는 어 사람 제 파는 제조사가 갖는이 디램 가격의 상승폭과 10만 원짜리가 갖는 상승폭은 너무 차이가 나죠. 어 저희가 듣기로는 10만 원짜리 스마트폰은 이제 10만 원에 못 만들어요. 그러니까 만들면 만들수록 손해인 거예요. 100만 원짜리 스마트폰은 마진율은 빠지고 적자가 될 수도 있죠. 근데이 적자라는 것은이 회계상으로 나오는 코스트까지 다 반영됐을 이야기고요. 재료비보다는 무조건 평가가 높단 말이에요. 재료비만 놓고 보면. 근데 이제 100달러짜리 스마트폰은 재료비값도 뽑을 수가 없어요. 이러면 어떻게 해야 되냐면 스마트폰을 조립하는 대신에이 스마트폰을 만들기 위해서 어 이제 모아놨던 재료를 대파는게 오히려 이득일지도 몰라요. 그리고 어 트랜션의 주력 사업 중에 하나라고 들었습니다. 이제는 그냥 디램을 차라리 팔고 말지이 디램을 섞혀 가지고 스마트폰을 왜 만드냐 뭐이 정도까지 오게 됐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이거를 폴더블만 놓고 보면은요. 또 하나의 이슈가 생길 수가 있어요. 예전에 아이폰이 맨 처음에 폴더블을 만들 거다라고 생각하는 생각했던 1, 2년 전에 비하면 그렇게 드라마틱하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이미 1년 전부터 어 애플 폴더블 스마트폰의 출화 전망은 어 2천만 대까지도 보던게 천만대 또는 천만대 이하로 줄었어요. 어 이미 서플라이 체인 쪽을 동향을 보게 되면 작년 이맘때쯤에 천만대 안 될 거다라는 생각들이 많았고 여전히 지금은 한 800만대 정도 부품이 납품이 되고 있으니까 어 그 작년에 생각했던 거랑 거의 유산 디램 가격이 이렇게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목표치를 거의 어 맞추어 가는 어 이런 생산 계획들을 보일 수가 있었던 거죠. 그래서 어 폴더블 스마트폰은이 애플이 진입한 이후로 한 번 더 갭 상승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폴더블이 2천만대 정도에서 어 정체 국면에 있었거든요. 근데 애플 폴더블이 어 2년차 1,500만 대, 3년차 2천만대 정도까지 해서 어 대략 2천만대 정도를 한 번 더 얻을 것 같아요. 여기에 조금만 운이 좋아서 애플이 이렇게 단시간 안에 2천만 대를 가져오는 아이디어 몇 개를 안드로이드 폰이 차용을 해서 똑같이 상품성이 개선된다 이러면 어 애플도 아 안드로이드 폰들도 2천만대 수준에서 멈춰져 있었던 것이 약간 더 성장에서 2,400까지도 올라갈 수도 있는 여지가 있죠. 그러니까 실제로 애플이 없었으면 2천만 대의 니치 마켓으로 물론 고사양이기 때문에 돈은 잘 벌 수 있습니다만 2천만대 정도의 니치 마켓으로 남아 있을 뻔했던 어 폴더블이 어 아이폰이 참전하게 되면서 4, 5천만대 시장까지 넘어오게 됐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계속 빠지고는 있었는데요. 어이 점유율이 빠지는 것이 뭐 그렇게 어 그렇게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고 생각을 해요. 한 업체가 이렇게 89%씩 점유하고 있었던 건 이게 초기 시장이거나 니츠 마켓이거나 둘 중에 하나였기 때문에 그렇고요. 어 원래이 시장이 크려면 한 업체만으로론 힘들고 여러 업체들이 계속 경쟁을 버리면서 좋은 어 상품을 어 제품을 계속 내놓았어야겠죠. 네. 그래서 최근들어 보면은 어 삼성전자 어 이제 화웨이 그다음에 어 기타 뭐 요렇게 해서 3파전 정도가 일어나고 있었고 어이 중국 내 폴더블 인기가 굉장히 세기 때문에 화웨이가 이렇게 차지하는 것은 어쩔 수가 없는 상태였는데 어 26년이 되면은 어 그나마 이제 애플이 도입하게 되면서 화웨이가 중국 시장에서 독약청 먹고 있었던이 폴더브의 시장을 애플한테 조금 반납을 해 줘야 되는 요런 상황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이 이야기가 첫 번째 이야기의 가장 중요한 어 장표예요. 지금 보시면 반도체 인플레이션일 때 세트업체들이 어떻게 대응 할 것이냐? 이거는 굉장히 큰 테스트 업체들한테 숙제거든요. 어, 심지어 조금 더 길게 보면은 반도체 업체들한테도 이거는 큰 숙제예요. 이것 때문에 스마트폰과 PC 시장이 역성장을 하게 되면 어, 그 항을 모바일과 PC 쪽에서 얻게 되는 상황들이 벌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이렇게 디램 가격이 계속 올라갈 때 판가로 인상할 수 있는 요인이 생기면 디램 업체 입장에서 얼마나 또 좋겠어요. 그리고 스마트폰 입장 시장에서는 얼마나 숨통이 트이겠어요. 그러니까 무조건 이거는 물량이 아니라 판가 경쟁으로 가야 어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어 이제 경쟁이 이제 시장이 나오는데이 폴더블은 판가를 올리는데 굉장히 좋은 어 구실이 되었다는 거죠. 2,000달러짜리 스마트폰을 아무리 애플이라고 하도 어떻게 이렇게 자신감 있게 시장에다가 낼 수 있을까요? 이게 2,000달러부터 시작인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풀 옵션 달고 나면 거의 3,000달러 이렇게 되거든요. 3,000달러짜리 어 스마트폰을 이렇게 시장에 내놓아도 내놓을 때 신제품이라는 티가 조금이라도 나야 되지 않겠어요? 지금 왼쪽 그래프를 보시면 어 현재 시장의 모습을 드라마틱하게 볼 수가 있어요. 원래 저희가 어 이제 600달러 이상 시장이라고 하면은 대략 시장 전체로 볼 때 15에서 20 사이였어요. 그나마 24년이 돼 가지고 좀 늘어난 거거든요. 네. 그래서 500달러로 끊었을 때가 딱 20%였던 때가 21년 22년 정도였고요. 24년이 되니까 600 달러 이상으로 끊었을 때 상위 20% 세그가 나왔거든요. 네. 그런데 이게 단기간 안에 25년 26년을 지났더니 30%까지 올라갔잖아요. 특히나 3분기 이후에 작년 3분기 이후에 얼마나 무서운 속도로 올라가는지를 한번 지켜보시면 그 차이가 느껴지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이제는 스마트폰은 너무 철저하게 양극화가 되어서 초고가 시장과 초저가 시장만 남게 되었는데 초저가 시장이 디램 때문에 망했죠. 그냥 없어졌어요. 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초고가 시장만 살아남는 시장이 되었다. 그러니까 소비자들의 마인드셋은 어떻게 바뀌어 가면은 우리 스마트폰에 큰 돈 드릴 필요 없잖아. 네. 그러니까 어, 큰 돈 들리지 말고 10만 원짜리, 20만 원짜리 사다가 고장나면 다시 사지 뭐.요 정도의 마인드였거든요. 중국인들도 다 이게 교체를 했었는 교체 주기를 이제 짧게 가져가고 있었는데 지금은 와 스마트폰이 어쩔 수 없이 비싸졌잖아요. 그리고 그 비싼 것만큼 품질 좋은 것 생겼잖아요. 그러니까 어차피 우리는 스마트폰에 큰 돈을 쓰고 싶지 않으니 한번 어 이제 사용할 때 5, 6년 정도 사용할 것 같은 좋은 샘부톤을 사자. 네.이 정도로 마인드가 바뀐 것 같아요. 여러분들 스마트폰에 관심이 없으시다면 여러분들의 어 생각은 어떻게 바뀌셨나요? 어 이거 한번 사면 다들 5, 6년 쓰시잖아요. 그러면 5, 6년 써야 되는 스마트폰을 10만 원짜리로 쓰시는 분들이 점점 더 줄지 않을까요? 이게 이제 이게 삼성과 애플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 와중에 애플이이 세글을 잘 공략했다. 이제 2,000달러짜리 세그멘트까지 어 열릴 수 있는 기반을 애플이 마련했다. 어 이러면 내년에 당연히 화웨이 샤오미 삼성전자가 줄줄히 2,000달러짜의 스마트폰 세그먼트를 강화를 하겠죠. 네. 그리고 어네 그게 어 그 스마트폰 업에서는 어 이제 생존할 수 있는 비결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부품은 어떤 것들이 수요일까요? 어,이 아이폰 폴더블이 나오게 되면서 디오가 나오게 되면서 부품은 두 가지로 생각해 보셔야 될 거 같아요. 하나는 AP와 메모리, 특히 메모리가 올랐지만 어쨌든 AP도 올랐으니까 AP와 메모리 네트워크 반도체 가격 인상분을 어 어떻게 정가할지 몰래서 전정 긍하다가 숨통이 떴다. 네. 그래서 이거는 반도체 업체들한테 좋은 이야기예요. 반도체 업체들이 이 모바일로 판매할 때 지속 가능성을 일부 확보했다. 그리고 두 번째가 어 카메라도 안 바뀌었죠. 카메라 오히려 디스펙 당할 가능성이 커졌죠. 그러니까 기구물과 그 디스플레이 부품들 쪽으로이 늘어나는 봄코스트가 몰렸다. 저희가 볼 때는 1100달러짜리 아이폰 어 프로 대비 이렇게 2,000달러짜리 어 폴더블이 생기면 900달러의 증분이 남잖아요. 그런데 저희 공식 말씀드렸죠. 어이 늘어나는 증분이 있으면 하 애플이 그 GP 마진을 일정 수준 확보하기 위해서 대략 재료비 비중을 40% 내외로 가져가야 돼요. 지금은 이거보다 조금 더 높게 재료비 비중을 50%까지도 용인해야 될 수도 있어요. GP마이 워낙 좀 어 빠지는 걸 다들 우려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어 대략 40%라고 본다면 판가가 900달러 올랐으니까 한 400달러 정도의 봄 여유가 생긴 거 아닐까요? 지금은 찔끔찔끔 어떻게든 600달러대로 막아야겠어. 680 690 뭐 이런 식으로 어 재료비중을 가져갔다면 이제는 1,000달러 넘게 써도 어 팔아낼 수 있는 판가를 확보한 거예요. 그러면 늘어나는 400달러는 어디로 가는게 되는 걸까요? 저희 생각으로는 대략 한 100달러에서 150달러 정도는 반도체 어 숨통 트이는데 쓰이는 거고요. 대략 250달러 정도는 디스플레이 쪽으로 쓰이는 거고요. 한 50달러 정도는 기구을 어 보강하는데 쓰인다. 뭐요 정도로 배분이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어 힌지 업체가 없고 기구물은 비교적 어 뭐랄까 저희 투자 선언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삼성 디스플레이를 투자하거나 아니면 삼성 디스플레이에 걸쳐져 있는 어 서플라이 체인을 투자하거나 뭐요 정도가 낫다고 생각하고 저희가 오늘 제시해 드렸던 보고서를 통해서 제시해 드렸던 추천주는 파인텍과 BH다.네 요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거를 조금 더 긴 네러브로 보도록 할게요. 네. AI의 여정. 어, 저희의 고리타곤하고 반복적이지만 저는이 미래가 맞다고 확신하는 미래 이야기를 오랜만에 가지고 와 볼게요. 어, 메모리 가격이 한창 올라갈 때는 다들 관심이 없으셔서 제가 일부러 빼지 않고 있었던이 추억의 장표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이 이게 무슨 이야기였는지 혹시 기억하시나요? 어,이 이야기의 처음은 그거예요. 95년도가 인터넷이 들어오기 시작했잖아요. 그래서 인턴 인프라가 95년부터 2000년 사이에 구축되기 시작했고 어 저희가 23년부터 구축됐던 AI 인프라 시기가 95년부터 2000년 사이랑 사뭇 닮아 있다.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들 비유를 하시잖아요. 그러면 그때부터 생각하는 거죠. 아 인프라 때 우리가 인프라 관련 주식들 뭐 곡괭이에 투자하라 뭐 이런 이야기를 하잖아요.이 곡괭이주가 어떤 것인지는 잘 알았고 이제 이미 주가도 많이 어 올랐고 그런데 소프트웨어로 다 다시가 봤더니 95년도에 유행했던 어 소프트웨어는 뭘 사야 되지라고 생각을 하는게 첫 번째 어 시작점인 거예요. 그렇게 해서 95년도를 봤더니 1 2 3 4 5등을 찍었더니 AOL, 야후, MSN, 라이코스, 이베이 이런 거 들어보신 적은 있으신가요? 들어본 적이 있으시다면 제 연배입니다. 어, 네. 나이를 어, 이제 간음하게 만드는이 이름들. 네. 이런 어, 이제 것들이 한창 떴었는데 왜 여기서부터의 문제 그거예요? 95년도에 떴었던이 것들은 2005년이 되니까 다 사라졌어요. 야후만 남았었는데요. 야후도 탑 5파에서 명맥을 유지하다가 지금은 탑 10에서도 떨어졌거든요. 어이 그리고 라이코스, MSN, AOL 이런 것들은 그냥 아예 서비스 자체가 없어졌고요. 네. 실제로이 탑 5파는 종적을 감쳤어요. 왜 95년에 나왔던이 수많은 그 킬러 어플리케이션들이 10년이 지난 2005년 에는 살아남지 못했을까요? 왜 그랬을까요? 초창기라서 아니면 어 실제로 스마트 이제 유행은 계속 계속 바뀌니까요. 그러면 두 번째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드려 볼게요. 2005년도에 갑자기 많은 어 이제 앱들이 튀어나왔어요. 그때 대표적으로 튀어나왔던 앱이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그리고 좀 있다가 스마트폰이 나오고 나니까 인스타그램네 이런 것들이 2004년에서 2006년 또 길게는 2010년 정도에 들어와 거든요. 이때 뭐 나왔냐면 우버 막 이런 것들도 나왔었죠. 네. 그런데 어 이런 업 이런 앱들은 지금까지도 탑파브예요. 2005년에 탑파 안에 들어갔던 앱들은 왜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1등일까요? 지금까지도 타파일까요? 왜 95년에 나왔던 어 소프트웨어들은 2005년까지 안 갔는데 2005년에 나왔던 것들은 2026년까지도 가는 걸까요? 무엇이 달 가진 거죠.이이 저희가 이거를 생각을 해보다가 제가 느꼈던 결론은 디바이스가 바뀌었다요. 디바이스가 바뀌었다. 95년도에 나왔던 스마트폰 아플리케이션들은 어 기존의 구닥다리 디바이스에 적응된 어플리케이션이에요. 그러니까 뭐냐면 기존의 구닥다리라는 건 뭐냐면 인터넷 구축 전에 우리가 컴퓨터를 뭘 썼죠? 데스크탑 각 가정에 있었던 PC 286 PC들 막 생각이 나시죠? 어 95년도면 이미 486이 나왔던시기 이기는 하지만 어 이런 PC에다가 그 네트워크 전화 맨처음엔 전화선 그다음엔 ADSL 뭐 이런 어 이제 전화선만 꼽아 가지고 어 인터넷을 썼던 거잖아요. 그러면 옛날 폼팩터에 네트워크만 새 걸로 가아껴 가지고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만들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나온 소프트웨어들은 구닥다리 디바이스에 특화된 소프트웨어예요. 어 그러니까 인터넷에 초창기 때 아이디어 부제 끝에 기껏 싸내온 어 이제 그 이제 그 아이디어가 이런 탑파 같은 아이디어였던 거죠. 그런데 실제로 인터넷의 증가는 뭐였냐면 어 빠르게 이메일을 보낸다. 이것도 물론 증가였지만 모빌리티가 증가였어요. 여기저기에서 돌아다니면서 쓸 수 있는 것이 무선 통신. 이게 정말 진가였어요. 그래서 실제로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가 언제 나왔냐면 노트북 PC와 함께 나왔다니까요. 그러니까 노트북 PC로 폼팩터가 이동하다 보니까 2 센트는 센트리노 CPU가 나왔고 그 센트리노가 1한시간짜리의 이제 노트북을 8시간 가는 노트북으로 바꿔 주었단 말이죠. 그러니까 그 8시간 가는 노트북으로 우리가 노트북을 돌아다니면서 페이스북을 하고 유튜브를 하고 트위터를 한 거예요. 아이 트위터 같은 거는 사실은 노트북처럼 돌아다니면서 해야 증가가 나오지 않겠어요? 게다가 스마트폰이 나오게 되니까 우버와 인스타그램이 또 나왔죠. 우버와 인스타그램은 노트북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는 어 그 서비스의 영역을 건 네. 그러니까 어 실제로 디바이스가 나와야 핵심 서비스가 나오는 거예요. 저희 네이버와 카카오가 뜨기 시작한게 2010년 2011년 이렇거든요. 그런데 왜 네이버와 카카오는 2001년도에 안 나오고 2011년도에 나올 수가 있었을까요? 그 이유는 스마트폰이 2001년도엔 없었기 때문이에요. 카카오는 스마트폰이 없었으면 절대 나올 수가 없는 앱이에요. 네. 그러면 실은 우리가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겠죠. A 가 되면 어떤 소프트웨어를 사게 될까? 쓰게 될까요? 지금 쓰고 있는 것들 있죠. 뭐 채치피pt라든가 클로드라든가 쓰고 계시잖아요. 그런데이 쓰고 계신 건 옛날 95년도 감성이라니까요. 옛날 구닥다리 스마트폰에다가 구닥다리 노트북에다가 쓰고 계시잖아요. 거기다가 새롭게 어 이제 통신만 해 가지고 데이터 센터만 연결을 해 가지고 쓰고 계신 거 아닌가요? 그런데 AI의 끝이 정말 대화하는 걸로 AI가 끝이 나는 걸까요? 그렇지는 않을 수도 있어요. 이미 오래 바뀌고 있죠. 어 우리 이영진 수성님이 말씀을 해주셨죠. 왜 GPT 아스트라가 게임 체인저가 될 수밖에 없느냐. 뭐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고 저희도 아스트라를 봤을 때 제일 신기하게 봤었던 건 컴퓨터 유즈였거든요.이 컴퓨터 유즈가 어 20 어 죄 죄송해요. 25년도에 클로드부터 컴퓨터 유즈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저희 텍 때 컴퓨터 유즈 처음 나왔을 때 소개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너무 신기하잖아요. 그런데 이제서야이 이제서야 어 그 GPT에서 상용화가 될 수 있을 정도의 AI 기술이 온 거예요. 그러면 그때부터는 이제 우리가 쓰는 것들을 계속 관리 감독을 해야 되는데 우리가 쓰는 것을 가장 잘 관리 감독할 수 있는 디바이스를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이 이야기를 하려고 되게 오래 걸렸네요.이 디바이스가 나와야 우리가 다음 열배짜리 주식이 나온다고요. 우리는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를 보고 와 대단하다. 20년간 1등이라니 이런 생각을 하면 안 되잖아요. 페이스북을 찾아야 우리가 열배짜리를 먹는데 어디에 뭐 없나 하면서 두리번 두리번 걸려야 되는 거잖아요. 네. 그런데 그 열배짜리 주식은 지금은 나올 수가 없어요. 왜냐면 어 새로운 AI 폼팩터가 안 나왔기 때문인 거죠. 네. 어 아이폰이 그런 시도들을 조금씩 하고 있어요. 제 생각에 애플은 영원히 어 당분간은 어 새로운 AI용 폼팩터를내는 선도주자로서 트래킹을 안 할 수가 없어요. 왜냐면 이전에 승자였기 때문에 그렇죠. 지난 시즌에 최강자였기 때문에 이번 시즌에서 그가 바꾸고 있는 어이 모습들을 트래킹을 해야 어 실제로는 비교군이 생기는 거거든요. 그들이 아이폰 듀오에서 무슨 일들을 하고 있나 이런 것을 보는 거죠. 실제로 폴더블에서 뭘 하고 있냐면요. 앱을 트래킹하기 시작했어요. 시리 AI가 앱을 트래킹해요. 근데 기존에 아이폰에서도 트래킹 하면 되지 않냐? 하면 되죠. 하면 되는데 폴더블이었을 때 앱 트래킹이 뭐가 다르냐? 동시에 띄어 놓을 수가 있잖아요. 시리를 띄어 놓으면서 실제 앱을 사용할 수가 있는데 화면이 널찍하기 때문에 동시에 할 수도 있고 우리가 앱과 앱 사이에 어떤 작용들을 하는지도 트래킹할 수가 있고 훨씬 더 많은 데이터들을 가져갈 수가 있다는 거죠. 네. 그리고 어 뒤에 저희가 넣어 놨는데 하드웨어 측면에서도 어 굉장히 유리한 구석들이 있어요. 네. 그러니까 실제로 아이폰 듀오가 우리가 애플이 생각하는 최종 폼팩터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어 왜냐면 애플이 카메라로 준비하는 것들도 굉장히 많이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어 디스플레이로서 애플이 AI 모드에서 준비할 수 있는 최선의 폼팩터 변화들을 실험하고 있다. 네. 이게 아이폰 듀어의 가장 큰 의미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애플의 AI는 어떤 형태의 AI일까요?를 아이폰 듀어 붙어 볼 수가 있다는 거죠. 그 전에 AI는 사실은 뭐 주가 반영도 안 됐지만 그렇게 훌륭하지도 않았잖아요. 네. 그런 이야기들을 저희가 하는 거고요. 그러면 우리가 프라 시대를 갖다가 디바이스 시대를가 지나서 서비스로 이제 흘러가게 될 텐데 이거는 거의 공식과 같은 교과서 플레이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어 인프라를 지금 우리가 한창 즐기고 있지만 그리고 앞으로 우리는 더 즐길 시간이 있다라고 저희는 주장을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뒤에 우리가 5년 뒤 10년 뒤에 어떤 식으로 AI가 흐를지에 대한이 그 프레임이 갖춰 있으면 훨씬 더 마음 편하게 잘 수 있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실제로이 인프라 사이클이 끝나고 나면 우리는 뭐 해야 되냐? 다운턴 때 아 아마 어 반도체가 제일 먼저 바뀌어야 될 거 같아요. 폼팩터의 어 제일 최고가 저희는 인풋 디바이스 주변 장치라고 생각을 해 왔었어요. 저는 10년 넘게 그렇게 생각을 해 왔었어요. 그런데 어 2010년대 후반 들어서 이렇게 생각지가 몇 년 안 돼요. 반도체가 시작인 거 같아요. 디바이스의 시작은 반도체예요. 그래서이 어 적절한 기능을 위한 반도체 성능 변화가 어 성공적으로 일어났느냐를 먼저 봐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면 어 노트북 시제가 올라가기 위해서는 네트워 반도체, 그러니까 통신 반도체 기술이 있었어야 되고 그 노트북이 8시간 갈 수 있는 저절력 프로세서가 있어야 됐단 말이에요. 그러면 저절력 프로세서가 개발되기 전까지 노트북 디바이스는 안 나오는 거예요. 안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노트북 디바이스가 이제 만들어질 저절력 반도체 기술이 완성이 돼야 비로소 우리는 다음 폼 팩터를 상상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그러고 나야 페이스북, 유튜브가 제 눈안에 들어오게 되는 거겠죠? 네. 그런 측면에서이 디바이스는 이제 어떻게 바뀌어야 될까요? 어, 일단은 1번 AI의 기능을 어떻게서든지 일부 어 디바이스로 와야 돼요. 그리고 저희는 맨 처음에 저희가 24년도에 온디바이스 AI의 아이디어를 주장을 했을 때이 디바이스로 들어와야 될 이유의 핵심은 돈벌이었어요. 왜냐면 내 손 안에 있는 AI 프로세서는 어 공짜고요. 데이터 센터에 있는 AI 프로세서는 시간당 돈을 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건 저희의 입장이 아니라 서비스 하는 사람들, AI 서비스를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디바이스의 AI를 할해서 서비스를 하면 공짜고요. 데이터 센터에서 사스로 남으면서 서비스를 하면 어 시간당 돈을 지불해야 되니까 마진이 생기잖아요. 마진이 떨어지잖아요. 네. 그래서 어 요런 식으로 치게 되면은 디바이스에 들어간다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어 제가 생각을 잘못했던 부분 중에 가장 어 심각했던 것은 A 가 이렇게까지 무거워질 줄 몰랐어요. 와, 이게 LM이 아, 이게 사실 LM까지만 하더라도 그나마 괜찮했거든요. 디스티를 하게 되면 어차피 경량 모델을 만들 수가 있으니까요. 근데 이걸 극복하지 못하는게 K케이블캐시로 리즈닝 AI를 돌리는 거부터 이거는 어, 핸드폰에서 하기 힘든 작업이 되어 가기 시작했어요. 네. 그래서 어, 핸드폰으로 온디바이스 AI는 어, 테마에서 자취를 감추기도 했는데요. 이걸 다시 끌고 올 것 같은 어 이제 제품이 아이폰 듀오예요. 어 그 이야기가 왜 그러냐면은요. 어이 AI가 시리가 그 온 그 always이 온 AI를 표방하고 있어요.네 always웨이온 AI는 뭐냐면 24시간 항상 깨어 있으면서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계속 지켜보고 어 트래킹하는 AI예요. 그러면 계속 지켜보고 트래킹하려면 계속 계속 계산이 걸 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상황 파악을 하고 있어야죠. 달려다 답변은 나중에 낸다고 하더라도. 그러면이 상황 파악용 AI가 필요한데 이걸 24시간 돌리려면 데이터 센터를 이용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돌리기 위한 어이 초경량 AI와 그 초저력 AI 가속기가 필요하다. 네. 이게 어 AI 디바이스의 첫 스타트라고 생각해요. 그러면이 AI 가속기를 약간의 그 스펙이라도 물론 데이터 센터 비빌 수가 없지만 약간의 스펙이라도 디바이스에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 이거는 어, 저절력을 만들어야 돼요. 아, 이너이 AI 프로세서의 가장 큰 약점은 뭐냐면 너무 전력 소모가 많아요. 전압도 고전압이고 어, 전력 소모도 너무 커요. 그래서이 전력 소모가 크다는 이야기는 발열이 많다는 이야기랑 그냥 똑같은 이야기거든요. 어, 이쪽 바닥에서는 이거는 그냥 같은 얘기라고 보셔도 돼요. 그러면이 발열을 어떻게 잡을 것이며 어, 그다음에 이 저절력의 배터리를 어떻게 공급할 것이냐 그걸 아이폰 듀오가 해결해 주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이 얘기는 고리타분하니까 당연히 센트리노 다음에 PC가 올랐고 어 이제 스냅드래곤이 나온 다음에 스마트폰이 올랐다 뭐 이런 이야기를 드리는 거고요.어요 이야기를 드리려고 해요.이 이야기가 아까 저희가 이게 첫 번째 파트에 가장 중요한 장표라고 했었잖아요. 요게 두 번째 파트의 가장 중요한 장표예요. 아이폰이 어떻게 AI의 어 저기 맞춤 설계로 변화하고 있느냐 두 가지를 볼 수가 있어요. 하나는 A20프를 만드는데요. A20프로의 마케팅 소구점을 한번 잘 살펴보세요. 그 마케팅 소구점 내용에 서스테인드 perf포먼스라는 이야기가 들어가요. 아니 when 웬 su스테인드 perf포먼스 su스테인드가 뭐예요? 왜 왜 갑자기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죠? 우리 예전에는이 퍼포먼스를 얘기할 때 서스테인드를 이야기하지 않았어요. 픽을 얘기했어요. 픽 을 얘기할 때는 뭐가 중요하냐면요. 동영상과 게임이에요. 동영상과 게임은 항상 고성능을 요구하지 않아요. 다만 고성능을 요구하는 순간들에 계산을 갑자기 빠바 잘해 줘야 되는 상황들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픽 퍼포먼스가 좋았거든요. 근데 AI가 애플이 AI를 표방 온 디바이스로 표방하는 것이웨이 온이잖아요. 그러면 얼웨이 온이면 계속 야금야금 야금야금 배터리를 잡으면서 계속 깨 있어야 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계속 깨 있으려면 계속 계산을 해야 되고 계속 계산하려면 서스테인드 퍼포먼스가 중요하다는 거죠. 근데이 서스테인드 퍼포먼스를 어떻게 유지시킬 수 있느냐? 두 가지를 바탕으로 유지를 시킬 수가 있어요. 하나는 AI의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뉴럴 엔진이 필요한 거고요. 또 하나는 발열을 컨트롤을 잘해야 돼요. 이놈의 발열이 어이 퍼포먼스에 가장 강한 적이에요. 그래서 발열을 지키기 위한 그 두 가지의 기술 변화가 아이폰 듀오에 들어갔는데 그게 바로 왼쪽 그림, 오른쪽 그림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하나는 베이퍼 챔버의 양이 엄청 늘어났다. 네. 그래서이 베이퍼 챔버의 양을 더 늘리기 위해서는 이런 아이폰 듀오와 같이 커다란 널적다라한이 면적이 어마어마하게 커다할수록이 방열를 하기에는 최적화된 폼팩터라는 거죠. 그래서 방열를 위한 어 이제 디바이스 변경 작업이 하나 들어갔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이 WMCM 웨이퍼 레벨 멀티칩이라고 부르는요 패키징이 확대가 됐다는 거죠. 요걸 저희가 이것도 저희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게 어 처음으로 언급을 했어요. 2년 전부터 사이드바이 사이드 패키징이라고 해서 어 우리가 원래는 AP랑 메모리를 핸드폰에 조립할 때는 POP 기술이라는 걸 쓰거든요. AP를 얹고 그 AP 위에 메모리를 얹고네 그리고 메모리랑 AP는 그 사이를 구멍을 뚫지 않아요. 구멍 뚫는 기술 없어요. 그거를 이제 가장 자리에만 와이어 본딩을 이렇게 이어 가지고 연결을 시키는 거거든요. 그걸 모든 반도체가 쓰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모든 스마트폰이 쓰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런데 얘를 어 AP의 디램이 아니라 요렇게 사이드바이 사이드로 옮긴 거예요. AP디으로요. AP 디램의 가장 어 이제 최초의 작품이 뭐냐면 M1 반도체예요. 그래서 M1 반도체부터 하나를 이제 그 멀티타입 패키징을 한 거지 아니겠습니까? 디램 두 짝에다가 CPU 한 짝 달고서 어 하나의 패키징을 단 이야기인 건데 그거랑 비슷한 개념을 어 아이폰에다가 적용하기 시작한 거죠. 이게 어 실은 올해가 첫 스타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A20프로에 보시면은 어 그 이게 이제 패키징의 그 저기 단면도를 보시면 본본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 그니까 위에서 보는 얼개를 보면 본다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핀 자리가 들어가 있는 거죠. 근데 아이폰의 애플 A20이라는요 제품이 기존의 애플과 아이폰과 비슷한 형태의 패키징인 거예요. POP로 그러니까 AP 자국만 보이잖아요. 디램 자국이 안 보여요. 그 디램자국이 어디가 있냐면 AP 위에다가 붙어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20프를 보게 되면 AP 자국 AP도 당연히 커졌지만 AP 자국 옆에다가 디램자국이 하나 더 생겼죠.이 디램자국이 생기게 되면 좋아지는 것이 두 개가 있으니 하나는 핀스가 늘잖아요.이 와이어 본딩은 가장자리만 엮잖아요. 가장자리만 엮고 HBM처럼 구멍을 뚫는 것이 아니니까 가장자리가 얼마나 연결이 많겠어요? 그래봤자 아이오 뭐 대충해 봤자 16개 32개이 정도밖에 연결을 못 시킨단 말이에요. 근데 핀스로 하게 되면 그 연결 구멍이 훨씬 더 크잖아요. 그리고 그게 어쨌든 패키징을 통해서 가면서 어 속도는 줄긴 하지만 요렇게 핀 개수가 늘게 되면 밴드위스가 늘어날 수가 있어요. 속도가 늘어날 수가 있어요. 네. 그래서 어 이런 어 속도 개선을 위한어 기능도 있지만 제 생각에이 사이드바이 사이드로 WMCM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방열 해결이에요. 왜냐면 APU에 디램을 나왔을 때 가장 심각하게 어 이제 이슈가 되는 건 AP와 D램 사이 디램도 열덩어리고 AP도 열덩어리인데 얘네 두 개를 포개해 놓으면은이 합산열을 어떻게 빼느냐 이게 항상 문제였잖아요. 그래서 우리 발열 문제가 그 스마트폰에서 고질적인 병 중에 하나였잖아요. 근데 이걸 옆으로 빼면 디램도 빠지고 AP도 빠지고 특히나 AP는 그 방열판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는 직접적으로 닫게 되니까 열을 바로바로 뺄 수가 있는 거죠. 네. 그게 어 아이폰 폴더블의 장점인데 이거의 단점은 뭐냐면 A201에 비해서이 사이즈의 크기를 사이즈를 보세요. 사이즈를 보면은 어,이 약간 느낌이 오죠? 이게 모바일에 붙을 수가 있는 건가? 근데 모바일에 붙이려면 그래도 널적한 것에 들어가면 좋다. 게다가 실제로 AI가웨이 원이 되려면 오래 가야 되잖아요. 근데 오래 가는 것에 대명사는 배터리잖아요. 배터리를 많이 넣어야 되는데 아이폰 폴드에 어, 아이폰 폴드가 되면 배터리가 이제 듀얼로 들어간단 말이죠. 이런 듀얼 배터리 시스템이 들어가게 되었을 때 어, 그 더 오래 AI를 운영할 수가 있다. 아직은 어, 가장 효율적인 저전력 AI 가속기를 개발하지 못했기 때문에이 저절력을 유지하기 위한 꼼수들을 아이폰에 넣기 시작했다. 이게 가장 큰 의미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WMCM을 하면 누가 제일 이득일까요? 네. 어, 그때는 뭐 솔더블 업체나 아니면 무엇보다도 기판 업체. 네. 아이폰의 기판은 누가 제일 많이 하냐면 삼성전기. 네. 뭐 이렇게 어, 그러니까 원래는 삼성전기가 아니라 그거는 저기 어 여는 이제 펜아웃 방식을 썼으니까 원래 기판 안 쓰다가 기판을 쓰기 시작했는데 누구 거를 제일 많이 쓰냐면 삼성전기걸 제일 많이 쓴다. 뭐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이 베이퍼 챔버 같은 경우에는 대만 업체의 어 수혜가 예상이 됩니다. 네. 어 그래서 실제로 그 AP의 상황들을 보게 되면 요게 요즘에 AI의 특화돼 가지고 나오고 있는 프로세서들을 이제 집중해서 본 거예요. A20 Pro가 이제 오늘 아침에 나온 프로세서인 거고요. 이게 다 AI를 표하는 거죠. 스냅드래곤이 이제 AI를 표방하는데 원래는 오라이온이 AI 때문에 나온 건 아닌데 오라이온이 상업화 되고 나서 얼마지 않나서 AI 이야기가 너무 화도가 돼 가지고 오라이온은 아예 AI 특화로 어 컨셉이 바뀐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엘리트 Z젠 5 같은 경우에는 실은 AI를 들어가긴 했는데 이건 그냥 어 옛날 AI예요. 옛날 AI라고 하면 사진 기용 AI 중심으로 들어간 거고 실제로 X 엘리트 X2 엘리트 여기서부터 이제 어 AI에 특화된 것들이 많이 들어가기 시작했는데 어이 AI에 특화된 것은 어 이제 PC용이죠. 노트북용인 거고요. 그다음에 엔비디아 쪽에서는 작년에 DGX용으로 올해 RTX용으로 이렇게 나왔잖아요. 그래서 DGX용은 사실 웍세션 쪽이고 RTX용은 AIPC 쪽이라서 올해 나온이 엔비디아와 그 미디어텍의 협업 N1X가 어 이제 스냅드래곤의 X2하고 이제 경쟁작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걸 보게 되면 몇 가지가 보이게 되죠. 하나는 제일 먼저 봐야 될 건 소비 전력이에요. 소비 전력이 스마트폰은 5에서 10W 정도를 유지해야 된단 말이에요. 이거 저절력이야 되잖아요. 오죽하면 LP 하고서 메모리 앞에 LP자가 붙겠어요. 근데이 저절력을 맞추지 못하니까 결국은 워스테이션부터 시작해서 내려오게 되는 거고 이게 데이터 센터가 되면 800W를 쓰기도 하잖아요. 근데 어 800W가 뭐예요? 2,500W 이런 거 쓰기도 하잖아요. 근데 GB10 때는 140W로 맞췄지만 그거를 이제 노트북 사이즈로 가져가려야 되니까 어 이제 80W 미만으로 떨어뜨렸어야 됐고 그래서 어 40에서 50W에서 운용할 수 있는 AI 가속 를 만든 거고 이게 아직 5에서 10바트리로는 AI 가속기라고 보기 민망한 NPU 정도 아 그다음에 뭐 텐서 가속기간 들어가는데 MPU 정도 들어가는 수준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이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로는 봐야 될 것이 디램이에요. 디램이 모두 다 LPDDR를 썼거든요. N1X나 GB10이나 X2 엘리트 모두 다 LPDR를 쓴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제 저절인 건 되게 중요하긴 한데 컨텐츠를 보세요. 컨텐츠가 원래 아이폰과 아 이제 스마트폰 같은 경우에는 는 8기 아무리 많아봤자 12GB, 16GB 이렇게 쓰는 건데 이게 어 그 AI 특화된 쪽으로 보게 되니까 128GB까지 늘잖아요. 와이 128기가 어쩔 거예요? 지금 원래 이제 노트북에 들어가는 것이 8GB 16GB 어 나는 고간여야 하면 32GB까지도 넣는 사람을 봤어요. 근데 128GB라요. 이제는 AI를 이제 PC에서 쓰게 되면 128GB를 기본으로 꽂아야 되는 거예요. 와 그러면이 일곱 배섯 배 많이 들어가는 것을 어떻게 감당할 수가 있을까요? 그리고 세 번째로 봐야 될 것이 밴드위스. 이번에 A20프로에서 어 버스 숫자를 50% 정도 늘린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원래는 스냅드론과 비슷하게 70GB 정도의 밴드위스가 나왔어야 되거든. 총 밴드위스 기준으로. 근데 이번에는 100GB가 넘은 거 같아요. 그이 100기B가 넘은 것이 어 그 똑같은 853의 LPDDR 5X를 이용해서 만든 것 같더라고요. 그 그렇게 보게 되면 이제 앞으로 이게 102에서 더 늘어날 수 있는 개헌성이 생겼어요. 앞으로 이제 1600 요런 정도까지 쓰게 될테니까 한 20에서 25%가 더 늘지 않겠어요? 그렇게 되면은 나중에 가게 되면 한 130 140GB 정도의 밴드위스까지도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AI 용어를 갔더니 200GB까지 나와야 돼 얘들아. 네. 그러니까 실제로는 두 가지인 거죠. 하나는 저절력 어떻게 할 거냐. 두 번째로는 메모리 용량 어떻게 할 거냐.이 두 가지를 해결해야 되는 것이 어 온디바이스 AI의 특징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오늘 말이 많았죠? 어, 오랜만에 디바이스 얘기를 했는데 제가 디바이스만 하면은 이렇게 눈이 돌아가네요. 죄송합니다. 아, 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첫 번째 질문 어, 킴 님 안녕하십니까? 한미 반도체가 시스템 반도체 본딩이 납품을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메모리 본딩과 시스템 반도체 본딩이 서로 크게 다른 걸까요? 어, 본질은 그렇게 다르지 않는데 메모리 본딩은 이제 소품종 대량 생산, 시스템 반도체 본딩은 다품종 소량 생산에 유리한 것들이라서 보통 소품종 대량 생산에서는 수율 맞추는 것이 기술인 거고 시스템 만도 쪽에서는 다양한 니즈를 모두 다 만드는 법성이 어 기술인 거예요. 그래서 기술의 방향성이 조금 달라요. 두 개를 다 맞췄다는 것은 어 수율도 잘 맞추고 기술도 법성 기술도 좋다. 뭐 두 가지가 전부 다 있다라고 봐야겠죠. 기술적 해자는 한미 반도체의 기술력이야. 뭐 사실은 점점 더 검증을 받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저희가 우리 하고 있는 것은 두 가지인 거죠. 하나는에이 후공정의 본딩 기술 어이 칩투칩 본딩이라는 것이 HBM 때문에 굉장히 빠르게 컸었는데이 HBM이 옛날만큼 16단 20단으로 가는 개헌성이 떨어지게 돼서 휴티지 때문에 떨어지게 돼서 어 16단이 올라가지 않으면 어 본딩의 업그레이드 니즈가 그만큼 떨어지는 것이 아닐까 요런 걱정을 하는 것이 저 것이지 저희가 한미 반도체에 걱정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네. 행복 나누기 님. 어, 행복도 나누고 수익도 아닙니다. 네. 최근 삼성전자와 닉스 중에 HBM도 삼성전자의 점유율이 상승 중인데 계속적으로 닉스의 상승률이 삼성전자보다 월등한 수익률을 보이고 있나요? 아, 네. 뭐 거의 비슷비슷하지 않을까요? 하지 않나요? 이유가 뭔가 해서요. 그리고 계속적으로 소부장에서도 후공정 업체들 상승세가 높이는데 전공정은 뒤로 물리는 건가요? 전공정에서 향후 전망이 좋은 업체가 어딘지요? 아, 저희가 여기를 간단하게 말씀을 드릴게요. 일단 첫 번째로 어, 삼성전자 대비 하이닉스가 많이 움직이는 이유는 많이 오르고 많이 떨어진다.이 두 가지를 양쪽으로 생각을 하셔야 돼요.이 변동성이라는 것은 리스크라는 것은 많이 오를 때는 좋지만 많이 오르는 주식은 많이 떨어지기도 한다라는 것을 항상 염두해 두고 투자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삼성전자 대비 하이닉스는 오를 때 많이 오르고 떨어질 때 많이 떨어지는 주식이다. 네. 이렇게 인식을 하고서 접근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 계속적으로 소부장 업체들 그 후공정 업체들만 좋고 전공정이 요즘에 안 좋잖아요. 근데 전공정이 실제로 업항이 안 좋고 후공정이 좋다 이렇게 저희는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요즘에 가만히 보니까 고멀티플에 대한 반감이 좀 있어요. 그 두 가지 반감이에요. 하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케팩스 플레이를 별로 하고 싶어 하지 않아요. 어, 그것보다는 글로벌 경쟁력과 마켓시어 게임을 하고 싶어 해요. 그래서 마케시어가 오르는 것에는 어, 사람 들이 투자를 해 주는데 어 삼성전자 케펙스가 내 눈에 좋다. 이런 투자 포인트에는 사람들이 어 그러니까 그 사 주질 않아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고퍼 아까 말씀드렸죠. 고퍼주에는 반응을 하고 접어퍼주에는 반응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어이 그 반도체 전공정 장비는 물론 옛날에 40배 50배 하던 시절에 비해서 이제는 20배 초반까지 왔으니까 싸 보이긴 하거든요. 그런데 이게 옛날 생각하면 싸지 않아요.이 왜 옛날 생각을 하냐? 지금 AI 시대가 아니냐? 근데 반도체 의 소재는 옛날 멀티플이란 말이에요. 몇몇 부품주들은 옛날 멀티플이란 말이에요. 근데 반도체 전공정만 옛날 멀티플보다 리레이팅이 된 상태에서 멈췄다니까요. 그런데 AI가 전공점만 바꿀게 아니라 후공점과 부품까지 지금 다 바꾸고 있잖아요. 그러면 어 반영이 안 된 것들을 사야 되지 않느냐. 게다가 지금 아직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렇게 아물지 않은 쪽에서는 리스크에 대한 어 대응이 그렇게 뭐랄까 어 우호적이지 않는 단 말이죠. 그러니까 어 사람들이 어 실제로는 어 소부장 중에서 저퍼에 어 그동안 관심이 없었던 그다음에 이익이 돋보이는 뭐 요런 어 컨셉으로 그다음에 글로벌 경쟁력과 마켓쇼의 개인 뭐요 정도의 컨셉으로 사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접는 폰의 승자는 누구인가요? 부품주죠. 저희가 그리고 부품주 두 개를 말씀을 드렸죠. 애플과 삼성 중에 누가 승자냐를 보기에는 지금 은 서로 어깨 동물을 해야 되는 사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예. 어깨 동물 해야 돼요. 지금 한 명이 망하면 나머지도 같이 망하게 생겼어요. 남들의 성공을 빌어 줘야 됩니다. 네. 아이폰 듀오 가격이 폴드 100만 원 더 비싸던데요. 그러니까요. 이거 우리나라만 그래요. 아까 보셨잖아요. 달러 가격은 100달러밖에 차이 안 난다니까요. 어. 네. 우리나라에 대한 뭔가 약간 좀 복수 복 복수인가요? 모르겠어요. 뭐 뭘 해야 되는 거죠? 아 네. 우리나라 좀 손해 봤어요. 환율 네. 질문드립니다. 큐사이클 진행되면서 수부장 랠리가 나올 것 같은데 어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향 중 어느 쪽에 모멘텀이 더 클까요? 아 죄송해요. 어 네큐사이클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로 구분돼서 나오는게 그렇게 의미가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왜냐면 대부분의 큐사이클 모멘텀을 가진 업체들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모두 납품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큐사이클은 삼성과 하이닉스의 비율이 거의 비슷비슷할 것 같아요. 원래는 하이닉스가 더 많을 거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삼성 전자도 많을 것 같아요. 그리고 단기적으로 보면 삼성이도 많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하이닉스가 생각보다 빠르게 늘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 실제로는 비슷비슷하다. 네. 그걸로 나누는게 그렇게 큰 의미가 있어 보이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HNH 님 현시점에서 하이닉스 본주가 ADR보다 매력적인 투자처라고 생각하시는지 궁 합니다. ADR을 보유 중인데 최근 괴리율이 커진만큼 본주로 바꿔야 되는 것이 고민지 돼서요. 어, 이건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두 가지를 생각해 보여야 될 거 같아요. 어,이 글로벌 투자자들이 신흥국의 투자를 해야 되는 저기 타이밍이냐 아니면 선진국 그 미국 시장으로 다시 이제 돈을 빼는 타이밍이냐 요거에 따라서 다를 것 같기도 하고요. 두 번째로는 환율 영향을 받잖아. 환율에 그 지금 열려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원화 가치가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원화 가치를 밑에서 베이스라인으로 밟고 있는 어 이제 한국 주식이 ADR 주식보다 더 베이스가 탄탄하다. 지금 똑같이 제다리 뛰기를 하고 있는데 어 밑바닥이 계속 스물스물 스스물스물 올라가는 중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지금은 한국 주식이 조금 더 나은 거 같은데이 두 가지 이유 때문에 어 솔직히 자신감은 없습니다. 자신감은 없어요. 네. 아, 네. 포트폴리오에 하이퍼스케일러를 담아두고 싶은데 뭘 보고 선멸하면 될까요? 네. 하이퍼스케일러를 담는 것은 사실 선택지가 별로 없지 않습니까? 일단은 한국에서는 ETF를 담으셔야 될 거고 미국에 가시려면 빅테크네 곳들을 담으셔야 될 텐데 지금 놓고 보면은 어, 글쎄요. 구글이 사실 힘을 내 줘야 되는데 구글이 예전 같지 않죠. 저는 구글의 재미나이의 그 그 성능은 사실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 않는데 핵심 엔지니어들이 계속 나가는 뉴스가 나오는게 계속 마음에 걸려요. 네. 뭘 사야 될까요? 제가 김중환 수성님께 어 도움을 요청해야 될 타이밍인 거 같습니다. 네. AAK 님,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가 너무 커져서 다른 사업는 한줌단 아닌가요? 네, 맞습니다. 네, 그래서 세트는 아무 의미가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어요. 너무 개인적으로 슬픕니다. 루빈 울트라에서 12단에서 8단 적층으로 하향하던데 이러면 테스 BSD 장비 확대 적용이 어렵다고 봐야 될까요? 아, 네, 맞습니다. 실제로 적용 확대가 되냐 안 되냐의 여부를 떠나서 그것에 대한 기대감은 줄 준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네. 그리고 어, 아이폰 듀오 무게가 너무 무겁습니다. 250 어, 그래요? 254g면 좀 무겁긴 하네요. 근데 아이폰이 옛날부터 좀 무겁어요. 최근 아이폰은 진짜 어, 갤럭시 데비 너무 무거워요. 네. 그래서 무게만 따지자면 실은 아이폰이 좀 애매하긴 하겠죠. 오늘 제가 같이 일하는 그 어 아래의 분과 이야기를 해 봤더니 이게 어 아이패드를 어 대체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을 하는데 제가 그럴 듯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이패드를 대체한다면 아이패드보다 가벼우니까 뭐 이렇게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요. 네. 듀오를 손에 들고서 써야 되니까 그렇게 치면은 확실히 그 말이 맞긴 하네요. 저는 필라님 말씀에 좀 공감이 되는 면이 있어요. 네. 서스테인드 퍼포먼스라고 하면은 이제 always웨온 24시간 깨어 있는 AI를 어떻게 돌릴 것이냐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네. Q큐큐 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큐큐 님이 다시 오시고 열공기 님이 다시 오신 걸로 봐서 이제 IT가 다시 가려나 봐요. 네. 타이밍 좋게 이렇게 또 오셨네요. 네. 말씀하신 폴더분 부품주 두 개는 어 저희 파인 Mm텍과 BH였습니다. 네. 마지막 질문으로 모알 상식님 온디바이스 AR를 실현시키려면 폴더블러 가야 되는게 맞을까요? 아니에요. 어,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거는 그냥 예고편 정도예요. 온디바이스를 돌리려고 보았더니 현 시점에서는 패키징 기술과 방려를 넣어 가지고 어쩔 수 없이 AI를 24시간 돌리기 위한 임시 방편을 써야겠다 정도에 가까웠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중간 단계라고 볼 수가 있고요. 어, 마지막 단계가 나오려면 두 가지를 해결해야 돼요. 하나는 AI 가속기를 적절하게 성능을 타협해서 저절력 프로세서가 하나 나와야 되고요. 그리고 이거에 했던 강좌가 지금 아무리 봐도 미디어택 같아요. 그래서 미디어택이 계속 눈을 밟히는데 이거 나오게 되면 인텔 센트리노크 파워거든요. 어 이게 누가 나오는지 퀄컴이냐 미디어택이냐 이걸 계속 보셔야 될 거 같고 두 번째로는 어 우리가 카메라를 달아야 되는데 카메라를 어디다 달고 살 것이냐 이게 이제 두 번째 화도예요. 우리가 보는 것을 어 AI도 직접 보고 우리가 듣는 것을 AI로 직접 들어야 always웨이 on AI의 끝판항이 되거든요. 애플은 이거를 이어폰에다가 달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오픈 AI는 이거를 넥타이핀처럼 달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고요. 네. 그다음에 메타는 이것을 안경에다가 달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네. 그러면 어느 곳에다 카메라를다는 것이 옳은 걸까요? 누가 성공할까요? 그러면 아니면 과연 카메라를다는 것이 미래일까요?이 이런 이야기가 메인 뒤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애피타이저 드셨다. 네. 디바이스계 애피타이저를 드셨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폴더블 이야기 이런저런 이야기를 잡다게 한번 해 보았는데 여러분들이 AI를 를 긴 그림으로 보셨을 때 어 사이클 아이디어를 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이것저것 간만에 두서 없이 이야기를 드려 보았고요. 어 오늘 애플 폴더을 어떻게 보셨는지 참 궁금하기도 해요. 네. 이런 것들 댓글 나눠시 이제 주시면서 어 이제 커뮤니케이션 하면 저한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 시간 동안 들어 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이번 주 한 주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