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4] 모닝 브리핑. 미 증시 밀리다 이 뉴스에 반전. 역대급 금리 상승 원인과 루머, 비하인드 총정리. 오라클 불가항력 커버한 메타 호재. 미국-이란 협상 속보. 한국 증시 지표와 전망 시황맨TV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올라가면서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가 미국하고 일환하고 어떤 협상을 하고 있다. 이런 보도가 나오면서 어, 낙폭이 좀 만해가 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미중정상 회담은 아직까지는 알려진 바로는 큰 결과물은 없는 거 같습니다. 뭐 무역 휴전을 연장하는 거 정도 그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 이건 뭐 추가적으로 내용이 좀 나와 봐야 될 거 같고요. 어 메타가 휴대용 AI 기기를 공개하면서 주가가 또 강세를 보였고 이게 또 지수 어를 방어하는는데 역할을 했고요. 한국 관련 지표는 오늘도 또 빠졌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오늘 우리 증시가 열렸다면 장 초반에 하락 출발에서 뭐 낙폭을 줄이는 정도의 흐름 그런 흐름이 나오지 않았을까 이렇게 보여집니다. 뭐 미증시는 나스닥이 강부합 정도로 끝났는데 전체적으로는 뭐 소폭 하락한 거죠. 러셀리천 지수도 밀리고 했으니까. 아, 근데 낙폭이 그렇게 크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그니까 장중에 좀 빠졌다가 이제 나중에 줄이는 그런 움직임이 나왔고 업정별로는 이제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이게 메타가 여기 들어가 있잖아요. 급등을 하면서 어 관련된 지수를 좀 올리는 그런 역할을 했고 헬스케어 에너지 금융이 이제 소폭 올랐고 뭐 하락한 업종이 더 많긴 했지만 또 하락한다 하더라도 이렇게 급락한 수준으로 밀리거나 또 그러진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약간 밀리는 정도 그 정도로 보면 될 거 같고요. 중요한 이슈들을 정리해 보면 후티 방군이 사우디 정유 시설이 있는 남부 지역을 공격했다더라. 이런 보도까지 더해지면서 장중한테 유가가 급등을 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 어 유가가 올라가니까 금리도 같이 올라갈 수밖에 없죠. 인플레이션 우려의 뭐 10년물 금리 2007년도 이후 30년물 금리는 2004년 이후에 최고치까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또이 과정에서 연준 인사들이 추가적으로 금리 올릴거다 이런 메시지를 연어내놨어요. 특히 이제 비둘기파로 알려져 있는 존 윌리엄스도 추가 인상 가능성을 언급하는 예 그런 내용들까지 보도가 됐거든요. 그래서 금리가 많이 올라가면서 투자자들에겐 좀 부담이 되는데 다만 이제 오후 들어서 로이터 보도 미국과이란 간의 어 좀 어떤 협상이 오구가고 하는 거 같다. 호르무제협을 개방하고 경제봉 봉쇄를 해제하는 조건 이걸 가지고 이제 양쪽에서 단계적으로 논의를 하고 있는 거 같다. 이건 지금 긍정적일 수 있는게 그동안 무슨 중제국 이런 것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지금 뉴욕에 일한 대표단이 와 있죠. 그러니까 직접 협상이 가능한 거잖아요. 그래서 뭔가 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대통령까지가 있으니까 뭐 어느 정도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라고 보는 거죠. 일한 대통령까지가 있으니까. 그래서 이게 이제 지수 낙폭을 줄이는데 결정적인 이제 역할을 했습니다. 근데 뭐 월가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최근에 지정학 분위기나 인플레이션이라든가 이런 것들 때문에 변동성이 있긴 하지만 강세장을 멈출 정도의 악재가 나온 건 아니다. 그니까 이렇게 이제 보도를 해서 시장이 기본적으로 그 실적이 좋기 때문에 뭐 터문이 없이 빠지지는 않을 것 같다. 이런 어떤 믿음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뭐 중요한 뉴스가 또 오라클 뉴스가 있는데 이거는 제가 이제 잠시에 또 따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미중 정상회담 종료됐는데 뭐 트럼프 대통령은 뭐 좋은 회담이었다고 코멘트했습니다만은 뭐 회담 끝나고 나쁜 회담이었다고 얘기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근데 현재까지로는 엄청난 뭐 영향을 줄 만한 딜은 없는 거 같다. 그냥 현재 상황을 유지하고 뭐 약간의 어떤 긴장 관계 완하는 완화하는 정도 그 정도만 왔다 갔다 한 거 같다. 이런 분석들이 이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가가 이제 오늘 또 많이 올랐는데 뭐 한 3% 정도 올라간 거죠. 장조한테 더 밀고 올라갔다가 나중에 이제 조금 둔해지긴 했습니다만은 그 혁명 수비대이는 혁명 수비대 인사가 강경 발언을 했어요. 만약에 이제 추가적으로 공격을 받는다면 어이 전선이 인도양까지 확대될 수 있다. 우리 여기저기 다 공격할 거야. 이런 메시지를 내놨고 또 후방군이 사우디 남부 지역을 공격했다라는 보도가 있었는데이 사우디 남부 지역이 주요 에너지 저장 시설이 있는 거예요. 곳이에요. 그러다 그러다 보니까 이것도 이제 또 유가 올리는 그런 이제 요인으로 작동이 됐는데 다만 이제 앞서 말씀드린 대로 그 미국과이란간에 어 좀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거 같다. 근데 이게 구체적으로 뭐 합의까지 가능 협상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어떤 식으로 할지 조건을 논의하기 시작했다라고 해서 이렇게 되면 [콧방귀] 뭐 어느 정도 결과물이 나올지도 모르겠는데 이런 이제 기대감을 유발을 했죠. 근데 워낙 걸림돌이 많아서 이게 최종 합의가 바로 되진 않을 것 같다라고 또 보도가 되면서 유가가 빠졌다가 다시 또 올라오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오늘 뭐 금리는 엄청 났습니다. 이게 10년물 금리 5.2% 넘어가면 큰일 난다. 이런 분석들도 제법 있었는데 일단 5.2% 10년물 찍었거든요. 그 지금 재무부에서 그 바이백 규모를 너무 그 이게 시장에 큰 불렀는데 가지고 온 거는 이제 그 양동이에다가 물 뿌리는 정도밖에 안 가져오는 거 같아. 재무부가 뭐 이런 느낌이죠. 그래서 뭐 이거 실망감 재무부가 별 역할을 안 하는데 이런 것도 있고 어제이어서 경제 지표가 오늘도 좋았어요. 예. 이게 막 이게 조금 보험금 받아야 되는데 나는 멀쩡에 막 이런 느낌. 예. 이런 느낌이다 보니까 이게 눈치없게 너무 좋은 막 이런 거 있잖아요. 그래서 어이 경제 지표도 너무 좋게 나왔고 또 연준의 인사들이 연이어서 오늘 한네 명인가 다섯 명이 코멘트를 했는데 대부분 다 매화적인 발언 이게 존 윌리엄스 같은 경우는 대표적인 비둘기파 인사인데 금리 인상을 전망하는 것은 합리적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고 또 에나폴슨 같은 경우는 인플레이션 2%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추가 인상해야 될 거 같다. 그니까 이런 이제 발언을 했습니다. 뭐 그러다 보니까 지금 금리가 어느 정도 올라가 있냐면 2년물 금리가 그 지금 그 미증시 마감하기 전에는 5.2% 넘어가진 않았거든요. 근데 지금 5.2% 가서 2002년 예 2002년 이후에 최고지 지금 이제 막 몇 년 이후에 최고지 몇 년 이후에 최고지 막 이러는게 되게 멀리 가요. 예. 그니까 이제 본 적 없는 사실 이게 다 트럼프 때문이긴 하죠. 이게 막 관세 전쟁 버려서 물가 올려놓고 일한 전쟁 벌려 가지고 또 에너지 가게 올려놓고 막 이런 걸 만들어 놔서 이런 거긴 한데 어쨌든 근데 일부에서는 금리가이 정도까지 올라가면 이제는 채권 사기 시작할 것 같다. 그럼 채권 가격이 이제 너무 많이 빠졌으니까 이게 저점 아니야. 막 이렇게 보는 투자자들이 나올 법도 한데 그래서이 이걸 한번 누군가 배팅을 할 것 같긴 한데 아직까지는 그런 움직임이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일부에서는 그 그런 주장도 있습니다. 그니까 지난번에 그 IT 기업들 그 공매도 사태 터진 적이 있었잖아요. 그래서 막 로스컷 나오고 막 그 그런 적이 있었죠. 그래서 이게 누군가 누군가 이제 어떤 특정 운용사 몇 곳 이제 좀 파산시켜 버리려고 이렇게 일부러 막 끌어올리는 거 아니냐. 그래서 그쪽에서 항복 선언하면 그게 이제 저점이 되면서 반전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식의 어떤 루머 예 그런 식의 어떤 이야기들도 이제 뉴욕 증권가에서 일부 좀 나오고 있기도 합니다. 근데 어쨌든 금리 올라간 거에 비하면은 증시는 좀 선방을 해서 일부에서는 금리가 거의 상투치고 있는 거 같다. 이런 주장들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문제는 뭐냐면 상장사 주당 순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됐어요. 근데 이게 지금 23주 정도 이어졌었거든요. 20주 이상 이어지던 이익 추정치 상향이 하향 멈추고 하향되는 그런 결과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게 혹시 금리가 올라가고 유가가 막 올라가고 하니까 이게 비용 부담이 돼서 이것 때문에 이제 하향 조정된 거 아니냐. 그래서 금리와 유가가 기업들의 이익 추정치에 변수로 작동하는 거 같다. 그 이런 식의 어떤 주장도 일부에서는 나오고 있습니다. 뭐 주요 종목은 대형주는 어 메타 알파벳 이런 종목군들이 올랐고 라릴리 AMD 이런 것들이 올랐는데 뭐 지금은 메타가 완전히 열리라고 있죠. 메타의 주가가 이제 연일 강세 보이면서 어 뭐 브로드컴 실적 시총을 넘겨 버리고 하여튼 이렇게 되고 있는데 저 이게 AI 기기 뮤지에이어서 뮤즈 참인가? 그래서 AI 기기까지 공개를 했어요. 그래서 아 이거 뮤즈 가지고 수익성을 많이 내 이제 많이 낼 수 있겠구나. 수익을 많이 낼 수 있겠구나. 이런 식으로 해석이 됐고 또 증권가에서도 채 G지PT급의 어떤 혁명적인 어떤 주가 상승 동력을 확보했다. 뭐 이런 식의 어떤 호평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메타의 어떤 주가가 증시를 시탱해 주는데 그렇게 역할을 했고 그외 뭐 모더나 랄프로렌 뭐 인텔 뭐 이런 기업들의 주가도 또 강세를 보이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데 하이닉스는 오늘도 빠졌어요. 어제이어서 이제 오늘도 빠져서 만약에 이제 오늘 뭐 우리 증시 정상적으로 개장됐다면 어제 하자 하락했을 거고 오늘도 초반에 좀 하락 출발을 했을 가능성이 이제 높다라고 봐야겠죠.데 근데 오늘 특히 이제 주목받은 뉴스가 오락클이 이제 불가학력 카드를 이제 꺼냈다 이런 보도가 있었거든요. 이게 이제 무슨 얘기냐면 지금 데이터 센터 짓고 있잖아요. 근데 그게 이제 2028년도부터 가동이 될 걸로 알려져 있는데 만약에 예장보다 늦어지면 이거 짓는 과정에서 오락거리 여기저기다가 이제 돈을 끌어다 썼을 거 아니에요. 예. 끌어다 썼을 건데 이게 가동이 늦어지면 우리는 그때 돈 못 준다. 예. 그 이후에 돈 줄 수 있을 거야. 그때는 우리 돈 못 약속했던 시기에. 그 이야기를 하는 건데 이거는 그냥 계약서 조항이 이런게 있어요. 이런 조항을 넣어 놓고 만약에 그런 일이 벌어지면 우리는 그 조항을 실행을 할 거야.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근데 마치 2028년도에 벌어질 일인데 벌써부터 저런 거면 뭔가 데이터 센터 짓는데 문제가 생긴 건가 이런 의혹이 들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회사 쪽에서는 현재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 그래서 뭐 현재는 아직까지는 2028년도에는 잘 돌아갈 것 같아 이렇게 이제 코멘트를 하기도 했습니다만은 어쨌든 증공가에서는이 최근에 데이터 센터를 둘러싸서고 지역 여론이 안 좋고 그니까 전기세만 올리는 거 아니냐. 그다음에 전력 문제 이게 전력 다 잡아 간다. 그니까 이런 등등의 변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향후에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 좀 잦은 어떤 변수로 작동할지도 모르겠다. 그 이런 이제 걱정을 하게 된 거죠. 어, 근데 일단 회사에서 이제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코멘트를 하면서 주가는 이제 장중에 135달러 밑으로까지 내려갔다가 이제 딱폭이 만해가 되는 그런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거 약간 경고성 카드 같기도 해요. 그러니까 이게 자꾸 반대 좀 하지 마라. 그니까 이게 되게 중요한 건데 자꾸 반대하면 우리 삐뚤어질 거야. 이런 식의 어떤 경고를 날린 그런 측면도 있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요게 이제 미국에서는 상당히 어떤 주요 뉴스로 달아졌다가 이제 낙폭이 좀 만해가 돼서 이제 조금 뒤로 덮히는 예, 그런 이제 상황이 됐습니다. 근데 이게 좀 계속해서 문제가 될 수 있는게 이제 그 기업들이 운영 현금 대비 자본 지출 그니까 이제 뭐 벌어들이는 돈 대비 이제 쓰는 돈의 비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예. 그렇게 되고 있어 가지고 이제 빚을 져야 되는 상황이라서 빚을 지는데 그동안에는 계속 데이터 센터가 정상적으로 가동이 될 거야. 이런 어떤 이제 분석을 바탕으로 이제 돈을 초를 잘하고 있었는데 향후에 여기에 또 영향을 주는 거 아닌가? 그리고 돈 빌려 준 곳에서 잘못하면 돈 뛰거나 원금 회수나 이제이자 회수가 좀 늦어지는 거 아닌가? 그니까 이런 걱정을 유발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거에 비하면 중국 같은 경우는 자본 지출이 이제 현금 흐름보다는 좀 낮은 비율이거든요. 그래서 그 미국 기업들이 이게 자칫 잘못해서 이제 문제가 되지 않겠느냐는지 않게 2028년도부터는 조금 줄어드는 사이클로 바뀔 걸로 알려져 있는데 뭐 이게 좀 나중에 문제가 될지 이거에 대해서도 이제 일부 걱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게 시장이 나쁠 때는 그냥 저런 것만 보여요. 예. 좋을 때는 아이 저기 돈 뮤지도 나오고 했는데 뭐 이런 그쪽만 보다가 좀 걱정될 때 이런저런 데이터들 다 뽑아내 가지고 또 그쪽만 바라보게 해서 오늘은 그냥 이런 것들도 많이 제기가 됐다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시장에서 오늘 낙폭이 크지 않았던 건 이런 것도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이 월별로 보면 9월에 약하잖아요. 그러니까 9월에 약한데 4분기에는 강하거든요. 10월부터 12월까지 내리강한 그런 이제 경향이 있어서 그래서 일부에서 이제 어떤 음모론 어떤 이제 썰도 있냐면 9월이 약한 이유는 9월에 최대한 이제 두들겨 놓고 그 두들겨서 항복하는 물량 받아내서 이제 그 물량 잡아내고 이제 연말을 강세로 끌어가서 나만 벌기 위해서 그러는 거다. 그 이런 식의 해석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직전에 두들가 패는 거는 일부러 패는 거다. 그래서 악재를 일부러 부각시키는 거야. 이런 식의 해석도 일부에서 있습니다. 근데 돈은 계속 들어와요. 근데 돈 들어오는데 주로 기술주 쪽 예. 그니까 3분기 ETF 자금 동향을 보면 돈이 들어오긴 했지만 기술주 펀드에만 220억 달러 들어오고요. 나머지 업종 다 합쳐 가지고 46억 달러. 그러니까 이제 기술 쪽으로 자금이 계속 들어오고 있어서 증시가 쉽게 빠지진 않는가? 빠지면 매수하는 자금은 계속해서 이제 들어오고 있다. 이렇게도 보여집니다. 자, 한국 관련 지표는 MS 한국 지수가 오늘도 1.68% 빠져서 어제하고 오늘 이틀 동안 5% 넘게 빠졌거든요. 데 이게 뭐 5% 빠진다고 해서 우리 증시가 5% 빠지는 걸 의미하는 건 아니고 어쨌든 이틀 동안 하락을 하고 오늘 만약에 열렸더라면 뭐 장중에 미중 협상 이슈라든가 미국과 이란간의 어떤 대화 이런 뉴스 나오면서 이제 낙폭을 줄이는 그런 시도가 나왔을 가능성이 이제 조금 높지 않았나 이렇게 보여집니다. 자 뭐 요약해 보면 우리 증시 오늘도 휴장입니다. 오늘 휴장되는 아시아 국가들이 좀 있고 근데 이제 문제는 5.2%를 10년물이 넘어갔거든요. 그 이거 이대로 넘어오면 다음 주에 우리 증시가 어 좀 제법 하락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아시아 증시 돌아가는 시간 오늘 밤에 미국의 국채 금리가 여기이 수치보다는 상당히 빠져는게 되게 중요하죠. 그다음에 AI 관련해서는 엇갈리는 뉴스가 나왔잖아요. 그니까 오라클에 대한 어떤 문제 예 불가능력 선언 그러니까 불강력을 선언했다기보다는 그럴 수도 있어라고 이제 어 뭐 약간 이제 예고한 거 정도 지금 불강력을 선언한게 아니에요. 우리 돈을 못 갚라고 시장에서 마치 선언한 거 같이 인식이 되는데 그것까진 아니었고 어쨌든 그거 그다음에 이제 메타가 승승구하면서 이제 계속 AI로 돈 벌기 시작하는 기업의 모습을 보여줬다라는 것도 이제 중요하죠. 그다음에 미중 정상회담 결과가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보도되지 않았거든요. 그러니까 이후에 이제 여러 가지 보도가 후속 보도가 나올 텐데 어떤 내용이 나올지 일단 뭐 중국은 그 무슨 대만 문제에 대해서 미국의 입장을 분명하게 해 달라 뭐 이런 걸 요구했다라고 해요. 그다음에 이제 미국에서는 AI 개발을 좀 같이 좀 잘 조절을 해 보자 이렇게 중국에서는 우린 그렇게 못 하겠는데 뭐 이런 이야기 했다더라 이런 내용들이 있고 근데 어쨌든 내년도 1월 10일까지로 뭐 관세 전쟁 버리고 하는 거 휴전 기간을 연장해 놨잖아요. 그래서 뭐 일단 현재 상황을 이제 유지하는데 최선 이제 유지하는데 그 방점을 찍은 거 같다더라 뭐 이런 모도가 있는데 이제 구체적인 내용이 어떻게 나오는지는 또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리고 오늘 휘장이고 추석이라서이 제가 몇 번 또이 노래도 소개해 드린 노래죠. 그니까 이거 뭐 여러 번 들었을 건데 뭐 추석날 달 관련된 노래 듣는게 제일 낫잖아요. 그래서 프라이미 투더문 이거 뭐 몇 번 들었던 노래인데 여러 가지 버전이 있지만 프랭크 시나트라 버전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이거 버전으로 들어 보시라고 오늘이 노래를 추천을 도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목소리가 아직 최근에 잠을 거의 못 잤어요. 그러니까 막 미증신 돌아가는 거 보고하느라고 최근에 기상 시간이 막 3시 반, 4시 막 계속 이런 시간 저라서 목소리가 그래서 좀 잠겼거든요. 그래서 제가 담배 안 펴요. 제 평생 담배를 핀 적이 없어 가지고 그까 아예 뭐 한 개 피도 안 펴봤다 그건 아니고 뭐 어쩔 수 없이 뭐 친구들 때문에 이제 한 그런 거 한한개 하여튼 그 정도지 담배 자체를 펴보지 않았거든요. 뭐 이렇게 뭐 한 갑을 사 가지고 뭐 펴거나 그런 적은 없어요. 그래서 뭐 담배 때문에 그런 건 아니고 제가 최근에 이제 잠을 잘 못 자 가지고 그래 뭐 그래서 그런 거니까 그냥 그런가 보다라고 좀 이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요. 저는 방송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니까 뭐 내용 간단하게 정리하는 시간은 만들 겁니다. 그래서 뭐 계속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이 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