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30] 신규상장주가 오늘 강했던 이유, 신규상장 매매 관점 / 개인매매복기 / 글로벌테크놀로지,빅웨이브로보틱스 심플 관심종목 TV 안녕하세요. 자, 요번 영상은 일반 영상으로 조금 오랜만에 거 같기는 한데 오늘 신규 상장 종목들이 좀 셌죠. 어, 저 같은 경우에는 신규 상장을 좀 안 좋아하기는 해요. 근데 이제 오늘은 얘네들이 좀 매매할 만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도 했고 저도 뭐 밑에서부터 이렇게 다 수익내고 그러지 못했습니다. 조금 위에서 공략한 것도 있고 여기는 좀 이제 반 들고 넘어가기는 해요. 그다음에 이제 글로벌 테크놀로지가요 구간이 엄청 좋았어요.요 요구간 오후장 이렇게 해가지고 2시 넘어서 돌파 나왔을 때 그래서 저도 요거 앞에서 건드렸다가 좀 손절 치고 뒤에 다시 재돌파 나올 때 좀 길게 다 복수를 했는데 얘네들이 오늘 왜 셌는지 왜 강했는지 그런 이유들 얘네는 오늘 데이 트레이딩을 했다면은 오늘은요 애들은 그래도 좀 건드릴만은 했던 거 같아요. 어 자 그래 가지고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드리는 영상이 될 거 같습니다. 자, 우선은 신규 상장이 음, 대신 그것도 기억을 해 두셔야 돼요. 자, 얘네가 지금 저점 대비해서 오늘 70%씩 상승을 했잖아요. 근데 어때요? 어제 시가 주변 꼭대기에서 물리신 분들은 지금 몇 %일까요?요 요 자리에서 들고 넘어왔습니다. 상한가를 왔음에도 불구하고 - 30%입니다. 글로벌 테크놀로지 얘 뭐 한 요쯤에서 들고 왔으면은 중간에 -2%쯤 있었지만 종가 기준으로 - 30% 즉 저점 대회에서 70% 막 이렇게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1억을 샀으면은 이렇게 돼 가지고 어제 뭐 내가 1억을 쐈다 그러면은 -6,000 받다가 상한가 와 가지고 지금 이제 -3,000인 거예요. 그리고 글로벌 테크놀로지 같은 경우에는 마이너스 뭐 한 6천 봤다가 뭐 한 이제 2천 어 2,500 받다가 다시 3천 넘어가고 있는 요런 상황입니다. 즉 여기서 또 10% 20% 30%가 올라야 그나마 뭐 본전 탈출을 하든 약손절을 하든 그럴 수 있을 정도로 신규 상장은 여러분들이 꼭 생각을 하셔야 되는게 저는 신규 상장을 좀 매매를 못 하거든요. 어려워요. 이게 신규 상장이 진짜 그 대박 터지는 종목들도 많이 나오죠. 막 100% 200% 하루에 막 50% 70% 어떤 종목이 오르겠어요. 정말 드물단 말이에요. 막 대놓 해먹은 세력주에서 급락 나와 가지고 뭐 -3% 하한가 해가지고 뭐 다음날 개파락했다가 거기서부터 막 올라서 뭐 4, 50% 이런 경우가 있기는 한데 대부분은 좀 잡주이고 어 신규 상장 같은 경우에도 그런 변동성이 엄청 클 수밖에 없는 종목입니다. 왜 첫날 시작하는 이제 그 제한이 풀렸죠. 그래서 뭐 따상 어 그래서 얘네들이 이제 공무가가 뭐 만 원 18,000원 막 이랬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거 대비해서 4만 원 5만 원이면 얼마예요? 어 기본적으로요 구간이 두 배 세 배로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1억 들고 있는 입장에서 3억으로 시작한다. 그냥 간단하게. 물론 이제 뭐 장애 투자랑 뭐 이런 거랑 당연히 다르지만. 어 근데 너무 간단하게 그냥 직간적으로 갖다 좀 봤을 때 만 원이었어. 얘가 공무가가 만 원인데 28,000원을 시작해. 그러면은 배수 뻥튀기가 돼 가지고 거기서 시작을 하는 거죠. 즉 공모가까지 스트레이트로 쭉 하고 하락할 공간이 갭이 많이 뜨면 뜰수록 그만큼 내려올 공간도 커진다는 거. 주식은 생각해 둬야 되는게 상승을 세게 하잖아요. 급등을 하면은 급락도 찾아옵니다. 왜? 급등을 하면서 수익 본 건 즐거워요. 근데 그 수익이 뭐 해야지 수익이죠? 팔아야 수익이에요. 매도를 찍어야 확정 찍어야 수익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을 하면은 그 이후에 급락이 보통 찾아오는게 급등을 했기 때문에 매도 심리, 차익 실현 심리가 뭉치겠죠. 왜? 누가 어 나 이거 뭐 밖에서 들고 있고 뭐 물론 이제 뭐 제약이 걸리기는 하죠. 락해 가지고 뭐 3개월, 6개월, 9개월 막 이런 거 걸리는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을 한다 그러면은 팔고 싶은 차익 실현 매도세도 그만큼 커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딱 어떤 종목을 1억을 샀어. 근데 다음날 혹은 뭐 한 일주일 후에 봤더니 그게 막 3억 돼 있어. 그럼 팔고 싶을까요? 아, 나 이거 3억인데 이걸로 인생 바꿔야 되니까 100억까지 들고가 봐야겠다. 10배 더 갈 때까지 버티겠어. 이럴까요? 당연히 대다수의 사람은 팝니다. 거기다 신규 상장 같은 경우에는 뭐예요? 앞에 차트도 없고 그다음에 신규상장 종목들이 사실상 뭐 실적 업종 기반해 가지고 매출 찍히고 그런 기업들이 없잖아요. 뭐 기술 특내 같은 거 몇 개 있기는 해도 그래도 결국 매출 지키고 우리가 데이터로 삼을 만한 과거가 없어요. 그래서 차익 실현이 더 세게 생길 수 있는데이 제도를 저는 사실 왜 풀어 줬는지는 잘 모르겠거든요.음 저도 뭐 덕을 본 적도 있고 막 하는데 첫날 신규 상장을 하면은 따상까지 어 막 엄청 시원하게 상승을 할 수 있죠. 그리고 그만큼 등락이 있으면은 그만큼 세게 밀릴 수 있는 거 높이 올라갔기 때문에 높 높은 데서 떨어질 공간이 많다라는 건 꼭 매매하시면서 기억을 해 두셔야 됩니다. 그래서 신규 상장은 사실 초보분들이 매매하기에는 안 좋아요. 제 생각에는 이게 뭔가 화려하고 뭐 당일 뭐 밑에서부터 막 이렇게 올라가 가지고 스카이랩스 같은 것들 어 이런 애들 엄청 낫잖아요. 뭐 첫날 해 가지고 저 뭐 시가 주변에서 한 8,000원에서 시작한게 첫날 그냥 잘 잡았으면은 막 두 배 막 3만 원까지 가요. 3만 원 주변까지 엄청나죠. 1억 샀더니 그날 막 해 가지고 2억 되고 3억 되고 막 이러고 있는 거예요. 이런게 이제 기억에 남아 있는데 그만큼 떨어지다 엄청 아프거든요. 그리고 이런 거 꼭대기 사실 돌아오는 종목이 좀 쉽지 않죠. 어 막 지옥 가는 종목들도 많습니다. 어 신규 상장은 어 어제 라이브에서 봤던 거 더블 코리아 자 이런 것들 보면은 신규 상장 첫날 막 5만 원 6만 원인데 얘 지금 여기까지 갈까요? 어 모르죠. 기업이 뭐 또 잘 되고 하면 갈 수 있지만 딱 차트만 봤을 때 솔직히 희망이 있어 보이나요? 어 이거 뭐 신규 상장 첫날 한 5만 원쯤 갈 거 같아라는 희망이 사실 차트만 봤을 때 들지 않죠. 이런 종목들 그럼 저거 물려 가지고 아무것도 못 하게 돼요. 무기력한 삶을 보내야 됩니다. 그래서 신규 상장은 혹시나 신규 상장 매매가 진짜 막 뭔가 상승률 이런 거 엄청나기는 한데 그만큼 난이도가 높고 진짜 좀 지옥 보낼 수 있는 매매여 가지고 저는 사실 초보분들이 할 종목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음. 그냥 뭐 요런 곳에서 진짜 잘못 물리면 그대로 그냥 반토막 나는 거거든요. 신규 상장은 그냥 그대로 반토막 나는 거예요. 신규 상장은 첫날 갭 많이 뜨고 하면은 그만큼 밀릴 확률 높아지고 조심해야 된다. 자, 그거는 기억을 해 두셨으면 좋겠고. 자, 신규 상장을 오늘 매매할 만한 포인트들이 몇 개 있었어요. 음. 우선 어제 고점 대비 하락이 엄청 세기는 했거든요. 엄청 강했습니다. 크게 밀렸어요. 그리고 신규 상장을 매매할 때 신규 상장에 돈 쏠림이 생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어떨 때 시장에 별 테마나 돈 쏠리는 종목 업종이 안 보이는 경우 신규 상장에 돈 쏠림이 생기는 때가 높아집니다. 확률이. 자, 그래 가지고 오늘 시장이 딱 이거였죠. 오늘은 내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있다 보니까 시장이 좀 눈치려 봤어요. 어 해 가지고 아침에 뭐 수급도 좀 매도 나오고 설렁설렁 하면서 그래도 그 와중에 뭐 조금씩 움직인 종목들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오늘은 좀 밋밋하고 심심했죠. 심심했던게 정상인 거 같아요. 그래서 시장이 별게 없었고 그나마 신규 상장에 좀 돈이 모이는 이런 모습이 있었습니다. 자, 그리고 세 번째로 오늘 오르면서 돈이 대금이 좀 붙어요. 음. 오늘은 대금이 좀 붙는 하루였어요. 보면은 이런 거가 이제 그냥 분봉해서 돈 들어오는 지표거든요. 그냥 돈이 어 좀 지금 붙고 있구나. 그냥 제가 보기 편하게 그냥 만들어 놓은 건데. 어, 요런 식으로 갖다가 봉 2분봉으로 보는데 저는 요런 거에서 지금 2분에 어, 뭐 150억 200억 뭐 80억 이상 계속 좀 툭툭 건드리고 100억 200억 막 이런 식으로 왔다가 붙는 구간들이 오늘 좀 생겨요. 그리고 거래량이 어때요? 계속 툭툭 툭툭 쏘아 올리죠. 중간에 쉬어가더라도 다시 증가를 합니다. 거래량이 증가하는게 기본적으로 그날 데이트레이딩 종목에서는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죠. 계속 시장 관심이 쏠려 있고 누군가이 종목에서 지금 돈을 쓰고 있는 그걸 볼 수 있는게 거래량이거든요. 거래량은 못 속인다 세력이 그런 거 있잖아요. 계속 얘네가 오전부터 툭 쏘아 올리고 죽어야 되는데 다시 올라오면서 툭툭 누가 계속 돈을 건드려요. 툭툭 거래대금이 계속 심심하위법 하면 툭 툭 툭 툭 툭 심심하법 하면 툭툭 계속 대금을 계속 붙이죠. 그리고 분봉에서 대금이 이렇게 많이 붙으면 어떨까요? 일봉 기준으로 당연히 대금이 붙습니다. 그래서 오늘 6,억 4,억 어 요런 식으로 붙었고 덥산 네코어 얘는 이제 뭐 방산 쪽인 거 같던데 갭두고서 그냥 밀렸죠. 하지만 어제이 종목들이 오늘 힘을 주기 시작했어요. 자 그다음에 오늘은 불만했던 포인트가 뭐가 있었냐면은 바로 요것도 좀 중요합니다. 첫날 신규 상장 종목은 뭐가 있어요? 첫날 증거 100%죠. 근데 하루 지나면 레버리지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풀립니다. 저는 이거 좀 중요하게 보는 포인트 중에 하나거든요. 신규 상장 종목을 볼 때. 어, 우선은 당연히 이런게 더 중요해요. 시장에서 결국 다른 멀쩡하게 돈 쏠리 테마들이 있으면은 신규 상장에 좀 관심이 떨어져요. 어, 예를 들어서 오늘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 막 이런게 수급 들어오면서 빵빵 힘주고 있었다고 쳐 볼게요. 뭐 5%, 4%, 10% 막 이렇게가 그러면은 신규 상장이 상대적으로 힘을 못 줬겠죠. 오르더라도 금방 죽어 버리고. 근데 오늘은 그게 일단은 갖춰져 있어요. 시장 분위기가 갖춰졌고 대금도 붙었어요. 그리고 신규 상장 어제 고점 대비해서 하락폭이 엄청 셌죠. 이렇게 해가지고 거기다 오늘 또 하한가까지 갔었습니다. 얘는 어 이틀 하루 만에 반토망이 났어요. 고점 대배에서 3만 원짜리가 12,000원. 그다음에 얘도 뭐 5만 원, 6만 원짜리가 22,000원 - 60%까지 그런 낙폭도 과하게 밀리면서 오늘 대금을 어제보다 이제 많이 붙이기 시작하죠. 딱 보면은 어제 하락할 때 대금 붙던 것들보다 거래량이 요건 거래량입니다. 얘는 이런 식으로 갖다 거래량이 더 붙기 시작해요. 그리고 거기다가 신규 상장 종목은 첫날은 증거금 100% 이게 어 이게 뭔 상관이 있나 싶을 수 있는데 자 세력이 해 먹고 싶잖아요. 모든 종목들은 우리가 뭐 진짜 기업이 뭐 건실해 가지고 뭐 주가가 올리고 뭐 그런 세력은 없잖아요. 기관 내인들조차익 실현을 위해서 어 이런 식으로 하죠. 그러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차익 실현을 하려면 뭐 우리가 주식하면서 항상 기억해야 둬야 되는 거. 개인한테 떠넘겨야 돼요. 근데 그 개인들이 그러면 매력을 느껴야겠죠. 그래서 뭐를 붙여요? 재료, 모멘텀 등을 갖다 붙이는 겁니다. 어, 딱이 종목에 대해서 야, 이거 사고 싶지 않아? 지금 더 갈 거 같지? 그런 거에 대해서 재료를 붙이거나 모멘텀을 붙이는 요소들이 있어요. 신규 상장은 그런 건 없지만 대신 이것도 그 요소 중에 하나가 된다는 거죠. 우리가 시장에서 단기 가열이나 투자 경고가 걸리면은 손이 가나요? 매매하는 데이트 트레이딩하는 입장에서 단기가열 걸린 종목 거기서 와 나 오늘 데이트 트레이딩 해야지 하시는 분은 없을 거예요. 왜? 30분 단위로 갔다가 단일가 매매가 진행되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사고 팔고가 안 돼요. 그러다 보니까 단기 스윙을 생각하시는 분은 할 수 있지만 데이트레이딩하는 입장에서는 단기가 종목 잘 안 하죠. 그리고 투자 경고 종목도 손이 잘 안 가실 겁니다. 대부분들이 특히 레버리지 쓰시는 분들은 거의 안 해요. 투경 붙으면은. 그리고 투경 붙으면 종목이 좀 못 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냥 잡주에서 광기로 갖다 미친 듯이 가는 거 말고 시장에서 대금 붙으면서 막 메인으로 움직이던 종목도 투경 걸리면은 일단 쉬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 요소도 섞여 있는 거거든요. 왜? 레버리지가 사용 안 되니까 개인들한테 매력도가 떨어져요. 개인들한테 매력도가 떨어진다는 건 뭐예요? 세력, 기관, 외인. 그 종목의 주가를 끌어올린 주축, 주포 입장에서 살 사람이 없어지는 거야. 매력도가 떨어지니까. 그러면은 굳이 주가를 지금 막 펌핑시켜 가지고 막 올릴 이유가 없겠죠. 왜? 내가 올리면 뭐해? 내가 열심히 노력하면 뭐해? 주가를 올려면 올리면은 개인들이 사야 되는데 얘네들이 증거금 100%라고 안 사. 어, 그리고 그것도 있겠죠. 레버리지를 사용해서 1억 가지고 3억, 4억을 살 수 있는 종목과 1억 가지고 1억을 살 수 있는 종목. 어 당연히 레버리지의 민족 우리나라에서는 어 용납할 수 없는 어 ETF 엄청 낫잖아요. 막 두 배 레버리지 이런 거 뭐 조금 다른 개념이긴 한데 결국 큰틀에서선 레버리지 개념이기 때문에 그런 것처럼음 이게 레버리지를 안 쓰시는 분들은 이해가 안 가실 거예요. 어 저거 못 하러 그래 하는데 레버리지 특히 미수 한번 사용해 보신 분들은 그거 손을 잘 못 떼요. 어 미수가 사실 개인들 정말 많이 망치죠. 근데 그만큼 중독성이 있습니다. 1억 가지 1억 가지고 4억 살 수 있고 3억 살 수 있고 5억 살 수 있는데 얼마나 매력적이에요. 수익 날 때 짜릿해지잖아요. 1억 가지고 1억 사는 거랑 1억 가지고 1억 사 가지고 10% 수익이면 1천만 원인데 1억 가지고 뭐 하이닉스 같은 거 사서 뭐 5억 사 가지고 10%면 5천만 원입니다. 내 예수금에 50%를 벌 수 있어요. 어 그런 것들. 그래서 레버리지 사용이 되냐 마냐가 시장에서 개인들의 매력도를 엄청 좌우합니다. 레버리지 쓰시는 분들은 지금 제가 하는 말이 딱 이해가 가실 거예요. 보통 투경이나 증거금 100% 종목을 손을 안 건드리거든요. 잘 안 건드려요. 그래서 오늘 이런 것들이 겹쳐 있습니다. 신규 상장 종목은 첫날은 증거 100%인데 오늘 지나고 레버리 사용이 가능해졌죠. 그리고 고점 대비 하락폭이 어제 좀 크게 밀렸어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 시장에 온을 열려봤더니 아 내일 마이크론 때문인가 밋밋해. 근데 그 와중에 대금이 붙습니다. 거기다 그 와중에 하한가까지 가. 그러니까 변동성은 진짜 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요 앞에서는 아 좀 긴감인가 해 가지고 아 이게 맞 어 하다가 앞에는 저도 못 건드렸어요.음 얘를 건드릴 제 근거가 없으니까. 그리고 오히려요 앞에서는 손절 쳤습니다. 얘는 얘가 대장이 아니었죠. 비게이브 얘가 일단 대장이었고 얘가 일단 상한가는 좀 감은 안 잡혀 가지고 일단 줄대 챙기는 식으로 했고 돌파 나오고 아 이건 상 대장이어 가지고 좀 닿긴 닿겠다.데 조금 비중에 대해서 반 줄이고 들고 넘어가면서 오후장에 얘가 이제 전고점 돌파하니까 뭐예요? 글로벌 테크놀로지 얘는 특히 하한가까지 들어갔어 가지고 얘가 올라올 때 대금이 엄청 붙었습니다. 비게이브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이미 오전에 오른게 있다 보니까 여기서 여기까지 상한가가 10%예요. 근데 글로벌 테크놀로지는 많이 밀려 있었기 때문에 올라가서 여기서 돈 지금이 구슬 계속 붙죠. 돈이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거래량 계속 붙어요. 그래서요 자리에서 조금 즐겁게 어 얘 돈 엄청 터지네. 얘가 상을 가면은 글로벌 테크놀로지가 좀 오버슈팅 더 나올 수 있겠다. 그 생각을 해 가지고 글로벌 요쪽을 조금 더 매매를 했거든요. 대장이 아닌데 2등주인데 비게이브는 얘는 상을 갈 거는 같았어요. 그래 가지고 얘는 일단 상다 개념으로 좀 잡아 놓고 얘는 그거 다시 돌파할 때 오전에 손절 쳤지만 2등주였지만 얘가 어제 플러스 오늘 하한가까지 갔던 종목이 복수하고 싶어서 올라와 그래 가지고 아 이거 돈도 많이 쏠린다. 여기에 광기로 돈이 더 쏠리겠구나. 왜? 대장은 상한가까지 별로 안 남아 있어요. 룸이. 근데 얘는 하한가까지 찍어서 더 밀고 올라올 때 돈도 많이 붙고 그런 걸 통해서 어 좀 공략할 수 있겠다. 그리고 기본적인 요소는 요것들. 신규 상장에서. 자, 그래서 오늘 신규 상장 덕분에 뭐 좀 심심하게 넘어갈 뻔 했는데 뭐 들고 넘어가는 것도 있기는 해요. 어, 순절도 치고 뭐 그랬었는데 어우, 신규 상장이 이런게 진짜 매력적이기는 하거든요. 저점 되면 뭐 70% 울리니까. 근데 첫날 매매는 진짜 조심하셨으면 해요. 특히 스펙주 같은 것들은 거의 뭐 그냥 2,000원 거의 회개하죠. 스펙주 막 5,000원, 7,000원 막 가고 하면은 저는 사실 스펙주에서 막 6,000원, 5,000원 넘어가면은 무서워서 어떻게 사나 그 생각을 항상 보면서 스펙주는 저는 보면서 그 생각을 하거든요. 아니 저거 4,000원, 5,000원 넘어가면은 오늘 어차피 2,000원 갈 텐데 어 며칠 안에 2,000원 갈 텐데 저 어떻게 사는 거지? 저기서 한 3% 5% 수익 내려다가 뭐 3 40% 50%를 손절칠 수도 있는데 어떤 용기를 갖고 하는 건가 생각을 하 항상해요. 그리고 신규 상장주가 첫날은 갭이 많이 뜨면 뜰수록 조심해야 됩니다. 어 얘도 비이브 로보틱스 공모가 보면은 공모가 대비 뭐 200% 상승했다고 하잖아요. 어 공모가가 어 18,000원이었네요. 근데 시가가 얼마예요? 55,000원이에요. 어, 18,000원짜리 공무가가 18,000원이었데 두 배 막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200% 넘게 상승 출발. 그러니까 얘가 200%에서 300% 갈 순 있지만 200% 두 배 뜨고 시작했어요. 그러면은 차익 실현 매도 엄청나겠죠? 조심해야 돼요. 이거 어설프게 눌림 잡고서 막 하려고 하다가 이게 그냥 차트 지금 워낙 위아래 변동이 크니까 이게 짧아 보이지 이게 10%고 여기서 그냥 어설프게 오 하다 보면 여기서만 밀려도 40%해요. -40% 주식에서 복구하는 거 정말 어렵습니다. 얘가 내일 여기 뭐 5만 원, 6만 원 갈까요? 모르죠. 갈 수는 있겠지만 갈 가능성은 있겠지만 정말 신규 상장주들은 이런 식으로 아침 첫날 갭 세게 뜨면 뜰수록 조심해야 된다는 거. 공무가 보는 이유가 당해요. 어 얘가 기준점이 얼마였나? 18,000원 시작이었네. 와 근데 6만 원, 5만 원이야. 투세배 떴어. 그러면은 여기서 매매 잘하시는 분들은 뭐 사고 팔고 하거든요. 하지만 그거 길게 늘어지고 어설프게 손절 못 치는 사람이 첫날 와 이거 조금 뭐 한 30% 수익 냈어. 하고서 다시 접근했다가 그 30% 이상 50% 뱉어내는게 신규 상장입니다. 그래서 신규상장 매매는 진짜 난이도 높고 재능이 필요한 그런 저는 매매라고 생각하거든요. 잘하시는 분들이 해야 돼요. 요쪽은 경험 막 엄청 이제 막 손절이든 뭐 매수 기준이든 순간적으로 뭐 호가 판단부터 해가지고 잘할 수 있는 분들 그냥 어설프게 그냥 수익률 와 첫날 막 신규 상장 20% 30% 순식간에 나오니까 어 이거 30% 수익 금방 났겠죠. 시가 주변에서 접근했으면 근데 이거 수익 내고서 딱 손 깔끔하게 터는 사람 몇이나 있겠어요? 초보분들이 위험한게 딱 그거거든요. 이거 30% 수익 냈다가 여기서 뭐 한 뭐 한 2천 사 가지고 2천 3천 사서 뭐 30%에서 어 1천만 원 벌었어. 우와씨 대박 하는데 다시 아 잠깐 1천만 원 벌었는데 여기서 또 한 20% 또 갈 수 있지 않을까 해서 3,000 사 가지고 그거 그대로 50% 맞아서 더 배터냅니다. 1,500. 음. 그런 거 그런 매매가 신규 상장에서 진짜 잘 나올 거예요. 어 그래서 신규 상장 저는 매매는 특히 첫날은 갭이 많이 뜰수록 조심해야 되고 오히려 뭐 아까 스카이랩스 같은 건 갭이 안 떴죠. 마이너스였죠. 공무가 뭐 7,000원, 8,000원 그 주변에서 시작해서 세게 가고 차라리 공무가 주변에서 시작하는 거는 그나마 리스크는 낫다고 생각해요. 근데 갭이 많이 뜨는 애들은 진짜 조심해야 되고 이게 오늘 뭐 결과적으로 엄청 잘 올라왔지만 내일 해 가지고 뭐 여기 꼭대기 물린 사람들 탈출 쉽지 않고 이것도 진짜 뭐 시장이랑 상황 분위기가 맞았으니까요 구간까지 탈출을 시켜 준 거지. 아 신규 상장에서 막 이렇게 하고서 밀고 밀고 밀고 막 꿈과 희망도 없이 미는 종목들 많이 보셨을 거예요. 음. 그런 종목도 자주 나오기 때문에 조금 조심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