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30] [시장함께읽기] 9월 30일, 주주가치 훼손 절대 안됩니다! 10월 주식투자전략(투자전략, 버블의 끝은, 리튬, 데이터센터, 호텔) 염블리와 함께 안녕하세요. 염승환 이사입니다. 저는 오늘 2026년 9월 30일 시장함께읽기 시작을 해 보도록하겠습니다. 오늘도 빠졌습니다. 답답합니다. 여튼 시장은 여전히 좀 방향을 못 잡고 있고요. 코스닥은 올랐지만 코스피는 좀 답답했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 이슈가 있어서 이것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저도 사실 좀 이렇게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 이제 여러 텔레 그램에서 얘기가 나와서 읽어봤는데 이게 도대체 또 뭡니까 이게 참 내일 법안 통과할 가능성이 좀 높아서 이거 이대로 되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부터 좀 설명을 해 드릴게요. 그리고 오늘 일단 뭐 이 내용 좀 해 드리고 그 다음에 오늘 할 내용은 미국 마감 시험하고 뭐 버블의 끝이 어딘지 한 번 점검하고 그리고 10월 전략이 좀 많아요. 메리츠, 황 숙, 미래세, 유 명관, 신한의 노동 길, 신영주권의 김효 진이 온 건데 전략을 좀 적어 주셨고 리튬, 데이터 센터, 호텔, SK하이닉스, 삼성전기, 나노신소재, 삼형, 엠텍까지 한 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일단 그에 앞서서 지배 주주는 전략, 일반 주주는 일부만 이게 무슨 얘기냐. 혹시 기억나세요? 우리나라가 M &A 할 때 어떤 외부에서 어떤 회사 지분을 살 때 50% 플러스 한 주까지는 공개 매수를 해야 되잖아요. 의무적으로. 알고 계시죠? 옛날에 대주주들 막 비싸게 팔고 소액 주주는 비싸게 못 파니까 피해를 받는데 그걸 막기 위해서 50% 플러스 한 주까지는 의무적으로 공개 매수를 해야 돼요. 공개 매수는 뭐죠? 만약에 대주주가 20% 갖고 있고 70%를 소액 주주가 갖고 있으면 소액 주주도 많이 갖고 있잖 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대주주 것도 의무 공개 매수를 하고 그 다음에 일반 소액 주주도 공개 매수를 참여해서 M &A 하려는 세력은 어쨌든 소액 주주의 주식까지도 비싸게 사 줘야 됩니다. 공개 매수한다는 건 특정 가격이 사 주는 거예요. 기존에는 그런 게 의무 공개 매수가 없어서 소액 조준이나 m &a랑 아무 상관이 없었어요. 그래서 피해를 좀 봤죠. 그래서 그건 괜찮잖 아요. 여기서 뭐가 문제냐면 정무 위원회 위 안이 하나가 있대요. 선행 매수라는 거라고 하는데 일단 지금 어떻게 돼 있냐면 정무위 통과됐고 법사위 통과됐고 내일 본회의 처리 예정이라 니까 이게 무슨지 저도 읽어봤는데 좀 황당하더라고요. 어떤 법안이냐면 M &A 예를 들면 제가 그냥 엔비디아라고 할 거예요. 엔비디아가 누구를 칭할까요? 그냥 하이닉스라고 할게요. 그럴 일은 없지만 엔비디아 하이닉스 지분을 인수한다고 쳐 볼게요. 그런데 인수자가 예를 들면 채태훈 회장이 최대 주주다. 이건 그냥 하나의 가정입니다. 인수자가 채태훈 회장의 지분을 장 위에서 먼저 사요. 먼저 삽니다. 선행 매수를 한 다음에 그 다음에 남는 지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남는 지분에 대해서 50% 플러스 한 주까지만 공개 매수를 할 수 있는 일원 아니에요. 이게 좀 헷갈리실 수 있어요. 설명해 드리면 지금 이게 보면 지배 주주가 40%고 그 다음에 이게 일반 주주가 10%라고 하면 이렇게 지금 보면 이게 50% 되잖 아요. 50%에다 한 주를 사는 건데 지배 주주가 40%고 소액 주주도 나머지 60%을 갖고 있을 거 아니에요 여기 40% 소액 주주 60% 4대 6으로 이렇게 되는데 근데 만약에 엔비디아가 하이닉스의 지분을 인수하고 싶어요 50% 한 주 그러면 50% 한 주까지는 다 공개 매수를 해야 되는데 그럼 누구 지분을 공개 매수할 거냐 이거죠 여러분이 생각해도 당연히 골고루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배 주주 40 일반 주주 60이면 일반 주주께 더 많이 배정이 돼야 돼요 그러니까 둘을 절반으로 나눠서 하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돼요 50%니까 지배 주주는 20%가 되겠죠 그죠 50%니까 여기다 일반 주주는 60% 갖고 있죠 그럼 30% 그러니까 한 마디 이거예요 우리가 예상했던 거는 엔비디아가 하이닉스 지분을 인수한다 50%를 그럼 지배 주주 지분은 20% 인수하게 되고 의무 공개 매수 30%는 일반 주주의 지분을 가져가야 돼요. 그러니까 공개 매수해야 돼요. 그럼 여러분들 같은 일반 주주도 여기 참여해서 내가 비싼 가격에 팔 수 있잖아요. M &A에 이게 맞지 않나요? 그렇죠? 지금 아는 뭐냐면 지금 지배 주주가 40%이잖아요. 이건 똑같아요. 하이닉스가 예를 들면 선행 매매가 가능해요. 그러니까 장외에서 이 지배 주주 40% SK 하이닉스의 지분 40%를 그러니까 채태원 회장의 지분이라고 할까요? 엔비디아가 40% 먼저 사요. 그러면 40% 이미 샀으니까 이제 남은 건 얼마예요? 50%니까 10% 남죠. 이것만 이제 공개 매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는 선행 매매가 아니면 30%를 소액 주주권 사야 되잖아요. 이거에 의하면 10%만 사게 되는 거예요. 이게 말이 됩니까 소액 주전 금 비싸게 못 팔잖아요 그 얘기에요 여기 여기 아까 20, 30 그래서 운영사들이 이거 반발하고 나섰대요 아니 뭐 같은 비율로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지배 주주 20 사고 일반 주주는 30 사야 된다 왜 이렇게 위로 돼 있냐 이거죠 그러니까 이 부분에 있어서는 좀 문제가 있는 거죠 왜 불리하죠? 어쨌든 일반 주주들은 자기가 팔고 싶어도 비싼 값에 못 팔잖아요 대주주권 40% 전량 다 비싸게 사 주면서 그래서 이런 경우는 코리안 디스카운트가 더 굳어질 수 있는 거죠 주주를 평등하게 대해야 되는데 지배 주주를 더 위로 본 거죠 잘못된 거 아닌가요? 옛날에 우리 나라 같은 경우는 원래 25% 이상은 요 원칙적으로 예전에 97, 98년도에는 의무 공개 매수 제도가 있었어요 지배 주주 먼저 사는 일 없었어요 그때가 더 선진화된 거죠 일본은 부분 매수 허용은 하는데 선행 매수는 막는다고 합니다 영국, 유럽, 홍콩, 싱가포르는 선행 매수는 돼요 근데 선행 매수를 영국 같은 경우는 어떻게 돼 있냐면 이렇게 선행 매수로 40% 먼저 살 수 있지만 60% 남은 거 있죠 이거 다 사야 돼요 그것까지 그러니까 굉장히 우리나라 이번 정무 위원은 좀 소액 주주한테 불리한 거죠 근데 과거에 오스템, 루트로닉, 제이시스 메디칼, 비즈니스 온, 에코 마케팅 이런 인수에서는 법적 의무가 없었대요 그때는 일반 주주들도 똑같이 팔았어요 이건 뭐 좋은 거 아닙니까? 그렇죠? 오스템, 루트로닉, 일반 주주들도 공개 매수에 똑같이 참여해서 자기가 매도할 수 있는 기회를 줬죠 이번에는 그게 아닌 거죠 그래서 시장이 주주 보호 수준 낮춰서는 안 된다 운영사들이 들고 나온 거 상법 개정의 취지에도 안 맞잖아요 누군 우대하고 누군 우대하지 않고 그런 내용이죠 그래서 본회의 처리 보류하고 공개 논의하고 일반 주주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게해 달라 이런 내용입니다 이해가 좀 되세요? 이걸 내일 통과하겠다는 거예요 말도 안 되는 법을 이런 상황입니다 저도 이제 이거 오늘 좀 보고 좀 놀랐어요. 이건 아니지 않나. 그래서 제가 이제 클로드를 좀 이용해서 카드 뉴스로 좀 만들어 본 겁니다. 좀 이해하기 쉬우시라고. 글로 보면 힘드니까 좀 이해가 되세요. 그렇게 해서 이거는 좀 공론화해야 됩니다. 이제 하루밖에 안 남아서 통과되면 이거 주주 피해잖아요. 그렇죠. 저런 건 좀 막아야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자 그래서 먼저 좀 이게 중요한 이슈 같아서 먼저 좀 말씀을 드렸어요 아니 별료부 한다고 해 놓고는 저렇게 하면 안 되겠죠 자 30년 물 5.62 24년 만에 최고치 미국 3 대 지수 다 빠졌습니다 그나 반도체는 좋았습니다 금리 10년 물 금리 퍽퍽 떨어졌고 유가 많이 떨어졌어요 엔트로픽 IOP 투자 설명서가 유출됐대 요 이 내용까지 한번 설명 드릴게요 자 장기 금리 부담에 3 대 지수 하락했지만 낙폭은 많이 줄었습니다. 6가 하락에도 장기 금리가 오르며 보 압권 출발했다가 한 번 확 빠졌다가 장 후반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 은행 총재가 좀 금리 한 번만 올려도 된다 이런 발언을 하니까 이제 시장이 좀 안 돌 한 거죠. 그래도 여전히 금리는 높습니다. 연준의 방향은 여전히 인상 쪽이고 근데 여전히 인상 확률이 높지만 10월 기준으로는 절반 정도예요. 인상 확률이. 동결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경제 지표는 좋지는 않았습니다. 물가가 오르고 지표는 좀 꺾이고. 국제 효과는 4% 급락했습니다. 이거는 좀 반길 만 하죠. 사우디 동서 송유관이 재가동한다고 그러고요. 그리고 9월 중동 주요국 원유 수출이 하루에 1633만 배럴로 전쟁 이전에 84까지 회복이 됐대요. 엄청나게 회복된 거죠. 미국이 또 전략 배축률 방출을 했네요. 이런 것까지 좀 겹쳤기 때문에 좀 괜찮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가 빠지는 건 반갑습니다. 그리고 내일 새벽 드디어 마이크론 실적 나옵니다. 너무 중요하죠. 엔트로픽의 투자 설명서를 로이터가 입수해서 발표했는데 매출은 45.9억대. 작년 영업 손실이 무려 80억. 매출보다 영업 적자가 더 커요. 어쩔 수 없어요. 나가는 돈이 많으니. 매출보다. 지금 매출 엄청 성장하고 있죠 그래서 지금 기업 가치 2조 달러 삼성전자의 2 배 정도 됩니다 11월에 상장할 것 같고 다만 위험도 경고해 인류의 파국적이거나 실존적 위험이 될 수 있다 뭐 이런 내용은 적었다고 합니다 인프라 약정도 공개했습니다 10년간 5,180억 달러 5,180억 달러면 우리 돈으로 한 얼마인가요? 한 700조 정도 되겠네요 700조 그걸 약점을 맺은 거예요. 구글로부터 브로드 컴, 스페이스 X,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클라우드를 받는 거예요. 사용 대가를 주는 거죠. 어쨌든 이렇게 인프라 투자 많이 한 데니 반도체 기업들 주가가 올라 버렸습니다. 그리고 전날 오픈 AI가 모델 작업 중단으로 AI 속도 둔화 우려가 있었는데 엔트로픽이 그걸 좀 날려 버린 거죠. 이런 부분은 좀 긍정적인 것 같고요. 윌리엄스 뉴욕 연흥 총재는 발언을 했는데 나는 비둘기야 이런 거죠. 너무 서두르지 말자 우리 금리 인상하는 거 좀 천천히 하자 이런 내용이죠 그래서 10월보다는 지금 이 발언 나오고 12월에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졌어요 물가는 높지만 좀 너무 급할 거 없지 않니? 이런 내용입니다 경기도 나쁘지 않고 그래서 2년 물 금리가 좀 하락으로 돌아섰습니다 장기 물은 좀 상승하다 꺾였고요 그래서 시장은 이제 추가 인상 한 번만 하면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좀 받아들인 거죠 엔비디아는 좀 빠졌고 별 뉴스는 없었고 브로드 컴 올랐고 반도체 장비 주 다 좋았고요 마이크론도 1%, 하이닉스가 2%, 오라클이 4%, 메타가 3% 다만 애플은 메타가 자기네 기득권, 앱 검색, 축 천 이런 것들을 중간 단계 우위에 서 선점하면 이런 게 타격 아니냐라는 그런 우려가 좀 나오면서 애플은 좀 좋지 않았고 블룸 에너지는 이제 수요 건재하다는 증권사의 어떤 분석 보고서로 급등을 했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은 아까 오늘의 차트 하나만 보여 드릴게요 AI 투자와 25의 법제 그러니까 이제 미국에서 나왔던 자료인데요 미국 AI 인프라 투자가 앞으로 10.3조 달러까지 매니 언 GDP의 3.6조 미국 역사상 최초 최대였던 철도 분보다 많아요 엄청난 돈이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예요. 철도. 미국 GDP 대비. 운하, 전력망, 고속도로. AI는 비교 불가능하죠. 1년 평균 저 정도 GDP에 투자하는 거죠. 연평균. AI는 3.64. 압도적이죠. 철도보다 더 많습니다. 쉽게 말해 미국 경제를 한 사람이 연봉이라고 치면 철도 때는 연봉이 2.2. AI는 3.6을 매년 한 번에 쓰는 거죠. 실제 공사비도 보세요. 수직 상승. 건설 지출 비용이 이렇게 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전체 건설 지출은 줄었어요. 그런데 데이터 센터 호황인 거죠. 이 숫자는 건물 공사비만 포함한 거고 서버 칩 메모리 빠져 있어요. 이것까지 합치면 훨씬 크죠. 돈은 계속 더 쓰겠죠. 골드만삭스가 AI 설비 투자를 올해 8천억 달러 내년 1.2조 내후년 1조 이거를 안 믿어요 시장이. 이렇게 증가할 거라는데. 안 믿어요. 증가율은 꺾이겠지만. 어쨌든 계속해서 투자는 이어집니다. 이게 또 25의 법칙도 적용하는데. 신기술 누적 투자가 GDP의 25%가 버블 터졌어요. 철도 때도 25. IT 버블 때도. 그래서 지금 보면 25%면 30조 달러니까 7.5조 달러 되면 지금까지 1.15니까 이 속도면 2030년대 초에 7.5조 달러 가요 그 다음 콜롬비아 대학교의 스테인 반 니우버루 교수가 논문을 썼는데 매년 GDP의 3.6%씩 쓴다면 한 7년 정도 걸릴 거라고 합니다 한 7년 정도 3.64 하면 이제 25% 아까 25%가 인계 점이라고 그랬죠 GDP에 그러니까 저거를 이제 누적해서 더 해 본 거죠. 한마디로. 그러면 저것도 계산했더니 한 6.9년이니까 2031년. 두 방식 모두 다 고점은 2030년이다라는 거를 가르쳐 주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 얘기는 뭐냐면 지금 너무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AI 투자 주니 이거를 2030년까지 간다면 왜 지금 걱정을 하는 거야. 우리는 이제 실적 발표할 때마다 걱정하니까 피곤하긴합니다. 그런 필요는 없다는 거죠. 죠. 그런 내용입니다. 이게 무조건 맞다가 아니라.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아예 경계하지 말자는 건 아닌데 언젠가는 설비 투자도 줄 겠죠. 그런데 ai 투자는 철도 붐을 넘어서 역사상 최대 규모 고 위험 기간은 아직은 아니에요. 그래서 조금 더 우리가 지켜 보자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투자 전략이 많은데 10월 전략 메르츠의 황소 희 연구원 이면 9월 중순 이후 눈에 띄는 현상은 주식 시장이 고금리 통감해지고 지수 낙폭도 제한적이죠. 그렇죠? 잘 안 밀립니다. 쉽게. 투자의 시대고. 여기는 금리 상승이 주가에 해롭나요? 진한 색 선이 금리 상승기의 S &P500이에요. 금리랑 같이 가는 경우가 너무 많죠. 그렇죠? 그리고 이게 뭐냐면 1차 산업 혁명, 2차 산업 혁명, 3차 다 금리예요. 금리 다 올라갔잖아요. 지금 4차인데 안 올라가는 게 이상한 거 아닌가요? 그렇죠? 자금 수요도 많고. 그래서 지금은 고금리 적응해 가는 과정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쏠리면 좀 나오겠죠. 고금리가 유발할 그런 효과 부분 때문에 이걸 못 견디는 기업들은 도태되는 거고요. 특히 소비재 기업들이 좀 많죠. 금리가 오르면 소비가 줄어드니까. 그러나 이걸 견뎌 낼 수 있고 돈을 더 잘... 예를 들면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기업들이죠. 이런 기업들은 오히려 고금리 시대에 이게 나쁜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선택 받을 수 있죠. 그래서 지금은 어쨌든 양극화가 되게 심해질 걸로 전망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거예요. 충분한 성장이 나오고 고금리를 감내하며 자금을 조달해 투자하는 AI는 계속 숫자를 보여 줄 수 있는데 소비는 어려워요. 그러니까 우리가 계속 AI에 집중해야 되는 이유죠. 숫자가 나올 수 있는 산업에 집중하자 더 압축될 수도 있어요 이렇게 고금리가 장기화되면 금리 뚫고 성장하는 거에 더 사람들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자 이건 10월 로테이션 앤 리비전인데 유명 관 연구원님 자료고요 지금 계속 이렇게 돈 벌 것 같아요 안 믿죠 근데 잘 연준은 FMC에서 기준 금리 올렸고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도 높고 유가는 단기간 하락 하지만 중간 선거 전후로는 커질 수 있고 10년 물 금리가 5% 넘었죠 그래서 PER를 1로 나눠 보세요 PER이 역수 1 나누기 PER 1 나누기 PER라면 기대 값이 나오거든요 주식의 기대 수익률이 나오는데 그러면 지금 PER이 19 배니까 한 5% 정도 나와요 미국 10년 물 금리는 안전하잖아요 안전 자산인 채권과 주식의 수익률이 비슷하면 채권 사겠죠 그러니까 지금 미국 10년 물 금리가 5% 일 드 갭도 거의 5% 이러다 보니까 주식의 매력이 좀 떨어지긴해요 사실 금리에 비해서 연말까지는 그리고 코스피 2인 모멘텀도 둔화될 걸로 보고 있고요 근데 올해는 AI 투자 사이클이 모든 걸 집어삼켰죠 과거 금리 인상기에 금리 유가 동반 상승 국면에서는 조선 주 철광이 좋았대요 그리고 은행 반도체 상승 확률도 80% 유가가 하락하고 코스피가 상승하는 시나리오에서는 반도체랑 증권 유틸리티가 좋다고 합니다 결국 반도체는 어디든 속하는데 나머지 업종은 유가에 따라 좀 다르다 유가의 가격 증가에서 매출이 나오는 거 아니면 유가 상승을 가격 증가를 못 하고 도태되는 그런 게임 사도 있겠죠 그런 부분도 있겠죠 그래서 어쨌든 지금 더 중요한 거는 결국엔 압축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반도체는 다 포함되고 그리고 금융 유가가 동반하면 조선과 철강이 좀 괜찮을 수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영업 이익 증가율이 반도체보다 높은 건 2차 전지랑 IT 하드웨어 기판 같은 쪽이죠 아무튼 지금 당분간 매크로 변수의 민감한 흐름은 지속되겠지만 하지만 10월에 비중을 좀 늘리자는 쪽인 것 같아요. 10월에 주식 사자 이런 관점으로 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이런 업종을 좀 선호한다. 아니 아니 이거는 그거죠. 10월에 사자 이게 아니고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유명 관 연구원님의 의견은 어쨌든 포트폴리오 잘 꾸리자.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포트폴리오를 잘 꾸려 보자. 그런데 신한 투자의 노동 길 연구원님은 4 분기 주식 시장은 강한 이익과 높은 할인 줄다리기가 이어진다. 이익은 살아 있기 때문에 주식 비중 유지해라. 여전히 AI 투자는 많고 추론 에이전트 분산 인 플로로 넓어진다. 구조적인 근육은 대한민국 아니 그러니까 대만 대만이 아니라 대만, 한국, 미국입니다. 여기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미국 강세 장의 게임의 법칙은 바뀌지 않았다고 합니다. 왜 이런 거죠? 6월 이후 AI 버블 논란 빅 테크 현금으로 우려 유가 금리 상승이 이어졌지만 이익은 꺾지 못 했거든요. 연초에 EPS가 S &P500이 310이었는데 지금 400 넘었고 연말에 440까지 계속 확장하는 거죠. 자본 지출 사이클은 통상 5년 확장 4 분기 반등에 성공하면 내년까지 강세가 연장될 수도 있대요. 내년까지는 강세 연장 흐름 가능하다 이런 내용이고 3 분기보다 오히려 4 분기의 전술 환경도 좀 낫다 라는 내용 같습니다. 12개월 선행 PER은 52주 고점 대비 20% 다 빠져 있고 개별 종목 변동성도 완화됐고 7500에서 8200이고요. 보안 바이오 종류를 조합하면 좋겠다. 국내 시장의 산 봉기 조정은 이익 악화보다는 PER 금리 올라서 PER이 떨어진 거죠. 12개월 선행 PER 5.5 배는 싼 가격이지만 높아진 금리가 요구하는 배수거든요. 금리가 너무 높으니까 마냥 싸다고 할 수는 없는 거죠. 금리랑 비교하면. 반도체는 그래도 여전히 디렘 수요 내년에 증가 27년에 공급보다 수요가 증가할 걸로 여전히 좀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주 환원도 하고 있고 비반도체는 조선과 전력 기기가 좋대 요 반도체 안 쪽에서 왜냐하면 수주를 확보해 놨기 때문에 그리고 화장품 4 분기는 6500에서 8300이고 7000 선 전후 조정은 비중 확대 기회다 그리고 6500에서 7000은 위험 자산 노출을 확대하고 반도체 조선 전력 기기가 우선이다. 7천 8천 원 핵심 비중 유지하고 상향 업종을 신규로 사라. 그때는 이제 이익 추정치도 되게 잘 봐야 되겠죠. 8천 선 이상에서는 지수보다는 이익이 상향되는 기업 중심으로 압축해라. 이런 내용입니다. 자 그리고 신용 주권의 김여진 연구원님의 AI 냉전 플레이 북이 굉장히 길던데 지금 주요국 중시는 미국의 금리 인상 소화 중이고 국채 금리 고공인진 하고 있죠. 발목 잡아요. 신저가 종목이 속출해요. 미국도. 장이 좋은 건 아니에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그렇다고 국내 시장의 조정이 길 것 같지도 않고 미국과 한국의 이익 예상치는 상향되고 있대 요. 이게 금리 인상의 부담을 좀 완화시켜 준다라는 내용입니다. 5% 안팎의 미국 금리가 사실상 기준이 됐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높은 금리에도 수익 낼 걸로 찾아가는 거예요. 쏠림 그래서 1960년대 니프트피프트 50개 기업만 막아 어마어마하게 오른 적이 있었죠 그래서 이렇게 고금리 시대에는 요 주가가 부러지는 게 아니라 잘 되는 거 안 되는 거랑 완전히 갈린다고 보시면 돼요 금리라는 부식자를 견디는 종목이 다음 상승 국면에서도 자금이 모일 것이다 지금 시장이 확실하다고 보는 소수의 중심에는 여전히 AI와 반도체가 있다 여기도 이제 발목 잡는 뉴스들이 좀 늘어나긴하죠 데이터 센터 지역 건설 반대 뭐 이런 것들 속도 조절, 위험성 문제 1940년대 이후로 미국과 소련이 핵 개발 때도 비슷했거든요 좀 우리 중단하고 천천히 가자 근데 뒤에서는 서로 딴 얘기 하고 있죠 뭘 우리가 속도를 줄이냐 우리는 달려야 된다 그래서 어쨌든 미국과 소련은 속도를 늦추지는 않고 오히려 가속화했습니다 그리고 소련의 첫 핵 실험 미국의 국방비 대폭 증에 양국의 수 폭탄 개발 이런 것들이 순식간에 10년 동안 진행됐는데 개발 속도를 늦추기는 좀 어렵다 이런 내용입니다 다리오 아머데이 엔트로픽 CEO가 AI 속도 조절하자고 에세이 내 놨지만 백악관과 중국이 차를 선 그어 버렸죠 뭔 소리 하냐 그리고 우리 입장에서는 좀 마음에 걸리는 소식이 하나 있죠 가장 앞선 모델의 출시가 좀 늦어지는 부분들 이런 것들이 좀 약간 이제 마음에 걸릴 수는 있는데 최근 AI 개발자들이 퇴사가 증가하고 있고 빌게이츠도 좀 경고하고 있고 AI 모델이 안정성을 이유로 공개되지 않는 등 뉴스가 연일 이어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1940년대 핵 결 둘러싼 과학자들의 움직임도 크게 다르지 않았던 거죠 어쨌든 이제 그런 내용입니다 그런데 일부 과학자들은 핵무기 개발 및 사용에 대한 반대를 계속했고 당시에도 핵에 대해서 반대가 엄청 심했어요 수소팍탄 만들던 쪽에 반대가 심했고 오프라인, 오펜하이머도 결국엔 이제 어떻게 됐죠? 핵 개발을 했죠 우리가 멈춰도 소련이 안 멈출 거라고 생각하니까 우리만 멈추면 뭐 하냐 상대방이 멈춰 줘야 되는데 미국은 그런 생각이에요 그 부분에서 확실히 멈출 수가 없던 거죠 내가 멈추면 소련이 더 할 텐데 지금 AI도 마찬가지로 중국이 더 할 텐데 이런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근데 어쨌든 이런 지금 상황에서 연산을 할 수 있는 컴퓨터는 계속 필요해요 컴퓨팅, 클라우드 이런 것도 냉전의 답은 우주였죠 핵 경쟁은 당시 우주로 갔거든요 미국과 소련은 핵무기 먼저 만들면서 계속 만들고 서로 경쟁했죠 누가 먼저 가니 마니 근데 이 로켓이 당시 우주 전쟁은 맞는데 이거의 목적은 좀 명확해요 사실은 대륙 간 탄도 미사일로 만드는 거예요 위성을 궤도에 올릴 수만 있으면 거기다 핵 탄도 실어 버리면 끝 나잖아요 그러니 얼마나 무서워요 미국인들 입장에서 소련이 저렇게 간다는 건 좀 공포스럽죠 미국도 늦었지만 뒤늦게 투자해서 따라잡습니다 그러니까 위성에다 핵 탄도 싣는 게 무서운 거죠. 우주보다. 그래서 우주 경쟁은 계속 이어집니다. 예산 계속 늘고 이 미사일과 이런데 돈도 많이 투입되는 거죠. 우주는 또 핵과 달리 지역에 나눠 줄 수 있는 돈이라고 합니다. 지금도 비슷하고요 금리와 자기 자본 인 위를 둘러싼 논쟁은 AI 인프라 투자에 분명 부담이지만 이렇게 많이 쓰고 언제 돈을 버느냐는 질문은 올해 투자 계획을 잇따라 올렸고 월가에서는 내년 투자액이 당초 예상치인 1조 달러를 넘어서 1.2조 달러까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계속 지금 투자는 늘어날 걸로 전망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쨌든 핵 경쟁, 우주 경쟁, 모델 성능 경쟁, 눈에 보이는 산업 이렇게 갈 것 같은데 핵 경쟁에서 그 때 우주 경쟁으로 넘어가죠 막 핵하다가 핵을 막 규제하니 많이 이랬거든요 근데 결국 우주 경쟁으로 가서 핵을 실어서 우주까지 핵탄두에 실어서 로켓이 발사를 하면 무서운 일이 발생하는 거죠 그래서 우주도 가야했던 거고 지금 모델 성능 경쟁하죠 서로 여기서 이제 눈에 보이는 산업으로 파급될 거예요 에이전트, AI, 피지컬 AI 이 모델이 넓어지면 컴퓨티도 많이 필요하고 문제는 땅이 없어요 지을 땅이 없으면 어디로 갑니까? 중동 아시아로 가야죠 하나는 해외로 가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지금까지 데이터 센터 허브가 될 수도 있고요 다른 하나는 궤도죠 우주로 보내면 돼요 데이터 센터 바다도 괜찮아요 그런 거죠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하더라도 그래서 한국 반도체는 이 모델들을지는 데 필요한 부품의 공급자니까 한국은 좋은 거예요 여기에 여러 가지 인프라 있죠 속도 조절 담론이 있었지만 그걸 이유로 비중을 줄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로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좀 길었지만 투자 전략이. 그리고 2차전지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되고 있고 관건은 램프 업과 인증인데 하나투자연 권지우 연구원이 3년 연속 앞으로 리텐 공급 부족할 거래요. 수요가 공급보다 우위다. 27년 수요는 251.3만 톤인데 공급은 242.9만 톤. 수요가 많죠. 이렇다면 가격은 올라가겠죠. 제고도 25년 8월에 1.4개월인데 지금은 0.6개월로 제고가 줄었죠. 공급이 못 따라가는 이유는 27년 공급 증가분의 60%가 아직 가동 안 된 신규 광산이에요. 그러니까 공급이 제대로 증가 안 하겠죠. 그 다음에 중국의 이춘 리튬 운모 광산 이노가가 지금 멈춰 있대요. 이게 이노가 안 되면 생산을 못 하니까. 짐바브에이가 내년 1월 전광 수출 금지합니다. 중국 정제 설비는 6년째 절반만 가동. 그러니까 과잉으로 바뀌는 조건은 광산 생산이 너무 갑자기 늘어나면 우리 예상보다 광산 생산량이 늘어나면 리튬은 또 공급 가에 갈 수도 있지만 지금 그게 아니라는 거죠. 수요는 탄탄. 그래서 포스콜딩스는 당연히 이런 면에서는 수혜를 좀 받겠죠. 아르헨티나의 리튬 영 호도 갖고 있으니까. 최근에 주가 안 좋지만 이게 27년에 어쨌든 이런 공급 부족의 리튬이 이어진다면 그러면 흑자 전환도 할 거고 좋은 실적을 내지 않겠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데이터 센터는 한국 최고의 데이터 센터 모멘텀인데 우리 나라에 지금 데이터 센터 많이 짓잖아요. 그래서 앞으로 4 기가 와트에서 14.8기가로 점프를 할 텐데 참고로 1 기가 와트만 해도 1 기가 와트의 건설비, 건설 회사들이 가져가는 건설비가 10조 원 정도 돼요. 1기가. 총 70조예요. 1기가가 데이터 센터로 70조. 그 중에 10조가 건설의 몫이죠. 수요의 의구심은 있지만 거대 AI 데이터 센터의 주요 임차인은 글로벌 빅 테크죠. 이들이 또 한국을 거점으로 삼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아마존은 벌써 울산에 하고 있고 그러니까 아까 그 내용하고 비슷하죠. 미국 내에 지을 데이터 센터 땅이 없으면 아시아나 이쪽으로 가는데 그 중에 하나가 한국. 또 우리나라는 제조업 기반이라 상당히 여러 면에서 유리한 점도 있고 미국은 지금 병목 현상이 되게 심하죠. 정책 조언도 있고 우리 나라 AI 특별법으로 지방 데이터 센터 인허가 간소화됩니다. 그리고 수도권은 기업형 AI를 겨냥해 입지가 되게 중요하다 이렇게 보셨고 지방은 AI 클러스터 형태로 단지를 묶어서 개발하는 확장성이 중요하다 이렇습니다. 메가 프로젝트 중에서 SK 그룹의 진행 속도가 가장 빠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고요. 인프라 시장은 데이터 센터뿐 아니라 연간 에너지에서도 투자 기회가 좀 증가할 걸로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 관련해서는 KB 발의 인프라, 맥콜의 인프라, GNC 에너지를 좀 꼽아 주신 것 같습니다. 호텔은 원화 강세도 확인된 가파른 ADR 상승인데 26년 8월 누적 외국인 관광객이 1,505만 명. 관광객이 계속 와요. 원화가 강해도 수요도 높고 호텔은 부족하고 바뀌지 않아요. 호텔 객 단가가 100만원까지 갈 거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주가는 PR 10 배밖에 안 돼요 저평가 되죠 GSPNL은 3 분기 예상 영업 이익이 437억 원 객실 점유율은 2 분기랑 비슷할 것 같고 ADR 객실 단가 올라가면서 호시 실적 예상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웨스틴밀 제주 파르나스가 정상화되고요 서부 TND는 3 분기 예상 영업 이익 263억 사상 최대 예상하고 있고 실적 좋습니다. 객실 단가도 지금 역대 최대인 21.3만 원 예상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 회사는 부동산 개발도 하죠. 연내 신정 동 부지, 용산부지 개발 이런 것들이 아마 확정이 될 거예요. 개발 이익까지 감안한다면 주가는 또 저렴한 부분이 있죠. 그래서 내년 예상 실적 대비 PR은 9 배밖에 안 된다. 그래서 최근에 호텔도 좀 긍정적이라는 보고서들이 나오긴하는데 계속 공부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기업은 하이닉스 밖에는 없습니다. 목표 주가 340만 원, 장기 공급 계약은 결국 맞춤형 비중이 확대되는 HBM4E부터 하이닉스의 지위를 높이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고 품질 이슈도 좀 있었는데 해결 가능한 것 같다. 그리고 보다 중요한 건 장기 공급 계약 적용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영업 이익 수준인데 이걸 봐야죠. 지금 금리나 이런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장기적으로 이익을 얼마나 낼 거냐. 그래서 3 분기 실적 발표에서 추가적인 주조 환원도 나올 것 같고 펀더 멘탈 변화는 여전히 없고요. 여전히 데이터 센터 수요 많고 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 수요는 많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좀 보자 는 그런 내용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하이닉스까지 한번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공시 한 번 설명 드릴게요. 공시에서는 삼성 전기 공급 계약 MLCC 글로벌 대형 기관 빅 테크 같긴한데 또 수주 받았고 요새 뭐 잘 나가죠 그 다음에 나노 신소재는 안 용 식 상무이사가 2000조 1억 정도 샀습니다 처음 매수한 걸로 나와 있고 나노신소 금속을 나노 분말로 만드는 첨단 기술 이게 2차전지도 전제 만들죠 이렇게 저도 하도 이제 이거 안본지 오래 되 가지고 이런 한창 우리 공부했었잖아요 옛날에 양극 음극 이런 데 들어가는 도전제 도전제 같은 경우는 양극활 물질에 들어가는 거죠. 저렇게 탄소 나노 튜브 이렇게 생긴 거죠. 전도성을 향상시켜 주고 적은 양으로 연결해 주고 그런 소재죠. 실적은 좋아지고 있어요. 그 다음 세 번째가 삼형엠텍은 조성 기자재 쪽인데 이영준 대표 이사가 어쨌든 3억 정도 매수를 했습니다. 대표 이사가 3억 정도 샀고요. 주가 좀 바 닷 건에서 산 것 같아요. 고점 대비 엄청 빠져 있어요. 삼성 중공 회사 분사한 회사입니다. 옛날에. 선박 엔진의 구조제 이런 거 만들어요. mbs라고요. 선박 엔진 있죠. 엔진에 들어오는 밑에 있죠. 여기 받침대 이런 거 노란색. 크랭크 쪽 지지하고 하중을 전달해 주고 이거 만드는 회사예요. 이런 엔진의 부품을 납품하는데 요새 조선 업종이 안 좋다 보니까 주가가 부진했던 것 같고 동화성 인수도 작년 10월에 좀 했습니다. 어쨌든 이렇게 대표 이사가 한 3억 정도 매수한 거는 좀 그래도 의미가 있겠죠 그래서 오늘 이제 공식까지 한번 다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오늘은 어쨌든 아까 좀 잠깐 설명 드린 대로 이런 좀 시장 투자 전략이 좀 많았죠 투자 전략 좀 한번 잘 고민해 보시면 되겠고 대체적으로 이제 메리체 황수용은 10월에 주식 비 좀 늘리자 좀 보수적으로 보셨어요 그런데 10월에 늘려 가자. 금리 너무 충격. 고민하지 말고. 그 다음에 미래세 유 명관 용고는 뭐라고 그러셨죠? 압축하자. 가는 것만 갈 수도 있다. 고금리 상황에서. 이익 증가율이 높아지는 그런 업종을 잘 골라서 지수보다 업종 종목 성태가 중요하다. 신한 투자의 노동 길 용고는 좀 비슷한 의견 같아요. 압축을 해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이익은 증가하고 있고 3 분기보다는 좀 낮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PER 여전히 싸다. 이런 논리죠. 주주 환원도 있고 6,500에서 8,300인데 6,500, 7,000은 늘리자는 의견이에요. 여기서는 반도체, 조선 전력 기기 7, 8,000에서는 비중 유지하고 그런 내용입니다. 신영의 김효 진 연구원님은 어쨌든 되게 엄중한 시기다. 미국과 소련이 핵전쟁, 우주 전쟁 한 거랑 지금 비슷하다. 미국과 중국이 하는 거라 그런 상황으로 좀 보셨고 여기도 역시 압축을 해야 된다 그런 내용입니다 그리고 속도 조절 요즘에 이슈 나왔지만 그 걸로 비중 줄일 필요 없다 한국 반도체는 이들이 지금 데이터 센터 지어야 되고 공간도 없고 바다에 뛰어도 되고 우주에 뛰어도 되는데 뭐가 됐건 간에 그런 걸 할 수 있게 만드는 건 우리가 만들어 준다 이게 또 되게 중요한 이슈다 저도 이 의견에 굉장히 공감을 하거든요 그냥 정리를 해 드렸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이제 시장 이대로 좀 끝났고요 조금 아쉬워요 장중에 아침에 플러스 출발했다가 오늘은 삼성이 좀 빠졌어요 어제 올랐는데 그래서 전자가 갈 듯하면서도 안 가죠 좀 더 기다려 봐야 되겠고 오늘은 하이닉스가 버텼고 그리고 삼성 바이오 로직 스 조금 올랐고 은행 주가 오늘 안 좋았고요 모비스는 뭐 물적 분할 한대요 물적 분할 하는 게 뭐 그게 나쁜 그런 게 아니고 램프 사업부 매각해야 돼요. 매각하는 것 때문에 물적 분화 그거 따로 떼 내서 매각할 겁니다. 그게 오히려 좀 호재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SK이노베이션 요새 분위기 좋고요. 그래서 금융 주가 좀 안 좋은 반면에 포스코 인터나 하나 솔루션 태양광 오늘 좋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좀 많이 빠진 거는 금융 주. 코스닥은 오늘 골고루 좀 올랐어요. 그래서 오늘 코스닥 분위기 좋았습니다. 성호 전자가 오늘 12% 다시 올랐고 LNC 바이오, LNC 머트리얼, 태성도 올랐고 요즘 오늘 많이들 물어보시더라고요. 반도체 소 부장 좋았고 다만 오늘 좀 안 좋았던 건 우주 항공 또 JNTC, 휴젤, 케어젠 또 엔터즈는 계속 안 좋아요. 언제쯤 갈까요? 그래서 오늘 좀 소부장 좀 괜찮았지만 좀 차별화되는 모습이고 외국인들 파는 거 보이시죠? 아주 그냥 끝없이 팔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저러죠? 왜 이렇게 팔는지 저도 잘 모르겠어요. 아 제가 너무 심하게 파니까 코스피는 어쨌든 간당간당하지만 잘 버텨 주고 있고요. 코스닥은 위를 뭔가 뚫으려고 노력은 하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자 마지막으로 섹터 오늘 강관주가 좀 좋았어요. 그래서 뭐 세아제강이나 이런 쪽 좋았고 연료전지 피팅 여기 LNG의 미국의 발전소 아마 국내에서 아마 지어주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해외 건설사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HBM 쪽 좋았고 반도체 후 공정 좋죠. 그 다음에 유리기판 아니 그 우주 태양 가 우주의 데이터 센터 쏟는 거 그것도 하나의 큰 이슈가 될 것 같고요. 반면 오늘은 금융 주 안 좋았습니다. 은행 손해 보험 생명 보험 그 다음에 소비주 좀 일부 빠졌어요. 오늘은 일단 상승 종목이 좀 적긴한데 좀 선전했던 것 같습니다 자 여기서 좀 마무리하도록하겠고요 오늘도 어쨌든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여러분 지치시죠 시장이 뭔가 가지도 않고 가는 건 가요 근데 좀 답답하실 것 같은데 잘 이겨 내자고요 김효 진 연구원님 말처럼 속도 조절할 가능성 높지 않고 우리나라는 데이터 센터 짓는 데 필요한 곡괭이를 납부하는 의사입니다. 그 명제는 바뀐 게 없어요. 그래서 10월에 흔들릴 때 비중을 계속 늘려 가는 전략 저도 괜찮다라고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리고요. 저는 또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