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30] 주식 시황. 증시 호재 막은 돌발 변수들. 종목들 크게 움직일 대형 뉴스 곧 터진다. 증시 수급, 주요 특징주와 관련 뉴스들. 자금 동향 분석. 현재 종목 장세 특징들.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긍정적인 요인은 유가가 하락갔고 미국 시장에서 이제 반도체주가 올랐거든요. 그래서 장 초반에 코스피도 제법 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는데 아무래도 이제 금리가 아직은 확실하게 떨어지지 않았다라는 점. 그리고 주요 이벤트들이 이제 오늘 밤부터 줄줄이 이어지잖아요. 그래서 이벤트 앞두고 좀 지켜보자. 이런 신중함도 있었던 거 같습니다. 어, 무엇보다 이제 외국인들이 계속 매도하다 보니까 시장을 끌어 올리기에는 좀 한계가 있었고 특히 전기 전자 업종 집중적으로 팔면서 어, 지수를 좀 누르는 그런 역할을 했거든요. 그러면서 삼성전자가 좀 하락하다 보니까 어, 지수는 좀 눌렸고 그 2차전지나 뭐 소부장, 조선 뭐 이런 종목군들이 일부 장중에 좀 올랐다가 뒷부분에서 좀 탄력이 떨어지는 예, 그런 모습을 보인게 특징이었습니다. 근데 오늘 아시아 증시는 나쁘지 않았어요. 뭐 일본이나 대만이 우리하고 좀 비슷하게 가잖아요. 근데 어 일본하고 대만은 올랐는데 우리는 좀 눌렸죠. 그러니까 예를서 뭐 유가나 금리가 오늘 시장을 흔든 결정적인 요인은 아니었다. 그냥 우리가 이제 분기 마지막 날 수급이 좀 요란하게 바뀌었고 또 투자자들이 최근 움직임 자체가 좀 박스권에 집착하는 그 오르면 7천 언저리 가면 좀 줄여야 되는 거 아닌가또 일정도 있고 하니까 이런 어떤 신중함이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는 더 유난하게 이제 가동이 됐던 거 같습니다. 사실 뉴스도 뭐 사우디가 뭐 원유 회복 그 원유 수출 회복됐다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유가가 많이 빠졌잖아요. 예. 그리고 장중에 몇몇 가지 노이지성의 뉴스가 있긴 했거든요. 예를 들면 뭐 이스라엘이 또 레바논 남부를 공격했다더라. 그다음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시설을 또 집중적으로 공격했다라는 보도가 있었거든요. 근데 그 보도가 나와도 유가가 별로 안 올랐어요. 오늘 장중에도. 서 유가는 쉽게 올라가지 않는구나라는 거를 보여줬는데 다만 이제 금리 문제 예 뭐 미국 국채 금리가 장중한 때 2002년 이후에 이제 최고치까지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근데 제가 이제 아침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오늘 금리가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안 빠진 건 좀 특수한 이슈가 있었다. 그러니까 오늘 그 대규모 회사 발행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파라마운트가 파라마운트가 그 어 인수합병을 위해서 대규모 회사를 발행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320억 달러 정도 되는데이 320억 달러가 회사체 발행으로는 역대 5위 정도 돼요. 그래서 뭐 대규모의 어떤 회사 발행이 이어지다 보니까 이게 돈 빌려 달라는 데가 많아지면 그날은 금리가 떨어지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유가가 오늘 안 빠지고 그러니까 투자들은 두 개가 다 빠지면은 믿음을 갖고 매수할 텐데 금리가 안 빠지니까 어 이거 금리는 계속 오르는 거 아닌가 이런 걱정을 좀 했던 거 같습니다.데 그나마 이제 코스닥이 좀 선전한 건 그 2차 국민 참여 성장 펀드가 이제 신청을 받기 시작했잖아요. 이게 사실 오늘 상반기 같았으면 굉장한 이슈였거든요. 그니까 상반기 이게 접수 시작한 날 코스닥이 5% 올랐었잖아요. 그날 5월 22일에 5% 올라가고 막 그렇게 나왔었는데 오늘도 이제 신청되긴 했지만 투자자들이 이게 뭐 자금이 시작해서 바로 확 들어오는 느낌도 안 들고 또 주식 시장 자체도 예전에 어떤 뭐 봄때 막 이럴 때 같이 올라간다 뭐 이런 기대감이 있을 때도 아니고 하다 보니까 영향은 좀 일부 정도 예 부분적으로만 영향을 준 거 같습니다. 근데 뭐 이거 뉴스 사실 몰랐던 투자자들도 많았을 거예요. 그니까 장이 좋을 때 뭐 이런 거 하나하나 다 챙겨서 올라가는데 오늘은 뭐 그다지 크게 위력적인 뉴스로 작동하지는 않았던 거 같습니다. 근데 어쨌든 오늘 금리가 좀 주춤거리긴 했는데 그 그래도 하나 변화는 지난 그니까 초반까지 주말부터 초반지만 해도 10월에 금리 올린다라는 확률이 70% 넘어갔었거든요. 그니까 인상 70 동결 30 정도 비율이었는데 그 뉴욕 연는 총재가 금리 인상 서두를 필요 없다. 그러니까이 사람은 그냥 연내 금리 인상 안 하겠다라는 건 아니고 충분히 데이터 더 봐야 된다. 그래서 이제 뭐 뭐 취지로는 연말에 올리는게 맞을 것 같아. 뭐 이런 식으로 보여지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어 당장 10월에는 금리 안 울리겠구나 그 이런 분위기로 갔죠. 그래서 이거 또 유가 하락하고 맞물리면서 시장이 올라갈 만한 뉴스였는데 오전에 뭐 실제로 반되긴 했지만 오후 들어서는 이제 분기 포트폴리오 재편하는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결를 이제 밀려 버리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아쉬운게 오늘 대만하고 일본이 올랐잖아요. 그 대만하고 1번이 올라간게 최근에 미국에서 지수 대비 다른 종목들 평균치 대비 반도체가 제일 강해요. 그러니까 반도체가 9월 들어서 가장 강하고 그다음에 이제 메타의 역량으로 이제 M7 이제 종목들이 그다음 다음에 이제 SPG는 거의 제자리나 다름없고 그다음에 평균 중간값 정도 되는 종목 평균 치료 이제 치료 놓고 보면 오히려 그건 하락해 있고 그래서 반도체가 미국에서 가장 강했거든요. 그래서 뭐 SK하이닉스 ADR도 이번 달 같은 경우는 20% 넘게 올랐는데 이제 국내에서는 한 6%인가 뭐 하여튼 그 정도밖에 안 올랐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제 반도체 주가 강세를 보인다라는게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우리 시장은 육값 때문에 금리 때문에 그다음에 일정 때문에 분기말이니까 뭐 이런 거 저런 거 다 찾아서 좀 물량을 내놓는데 급하다 보니까 이제 추세를 밀어 올리지는 못하는 예 그런 모습이 나온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코스피는 오늘 결국에는 이제 또 밀려서 어 6,800대까지 밀렸습니다. 장조한테 거의 5일선도 넘어가고 7,포인트 근처까지 한번가 보나 보다 이런 분위기였는데 아침에 10시 때까지는 공방을 버리다가 그거 넘어가면서부터는 그니까 매물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10시 넘어가면서부터 특별하게 저때 악재가 있었던 건 아니었어요. 그니까 뭐 갖다 붙이면 악재긴 하지만 심각하게 악재로 갖다 붙일 만한 큰 이벤트는 없었거든요. 근데 이제 시장이 그때부터 빠진 거 그냥 분기 마무리. 예. 이번 분기 마무리가 되니까 이제 정리하자. 그다음에 오늘 밤에 미국의 물가 지표 나오고 내일 새벽에 마이크론 실정 나오고 내일 아침에 한국의 수출 지표 나오고이 지표 보고 나서 반응을 판단하고 움직이는게 좋겠다. 이런 이제 움직임이 나오다 보니까 그때 한번 쑥 밀어내고 이제 그다음부터는 이제 거기서 계속 머무는 그 6,850 부근에서 이제 움직이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근데 코스닥은 꾸역꾸역 계속 올라가요. 예. 오늘도 그냥 뭐 상승하면서 최근 10거래 중에서 9일 올랐습니다. 예. 10거래일 중에서 9일 나왔는데 이제 특징 여인게 뭐냐면 상승 업종이 더 많았거든요. 예. 상승 업종이 많았는데 또 하나의 특징이 하락 종목수가 더 많아요. 예. 업종은 옳은 업종이 더 많은데 종목수로는 하락 종목수가 되게 많았거든요. 근데 이게 이제 어떤 현상이냐면 투자자들이 업종 내에서 몇 개만 골라서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특정 업종이 다 올라간다 이런게 아니라 예를 뭐 반도체 그러면 반도체 10열 개 중에서 한 세 개 정도에 집중적으로 들어간다든가 뭐 이런 형태를 보이면서 그러다 보니까 지수는 나쁘지 않은데 종목들이 별 볼 일 없는 실제로 최근에 10일 중에서 9일 올랐잖아요. 근데 최근 10일 중에서 상승 종목이 많았던 날은 내 4일밖에 없었습니다. 그니까 전체적으로는 좀 좀 신중한 그런 모습이 좀 반복되고 있죠. 시가 총액 상위에서는 삼성전자가 장초반에 올라갔다가 이제 밀려버려서 지수를 28포인트 떨어뜨리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고 하이닉스가 장초반에 180만 원 넘어가서 제가 수요일까지 180만 원 넘어가야면 좋다 좋겠다 그 말씀드렸었는데 그 흐름으로 갔다가 이제 지수가 이제 밀려 내려오니까 아예 그냥 다시 눌려서 빠지는 예 그런 모습을 보여서 이제 종가루는 뭐 177만 원으로 끝났고요. 코스닥은 오늘 시총 7위까지 다 올라왔습니다. 예. 코치 7위까지 올라서 올라가고 뭐 2차전지나 반도체나 이런 종목군들이 좀 강하게 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을 좀 보였고요. 그다음에 종목으로는 하이닉스가 오늘 종가로는 다시 이제 20일선 근처에서 마감이 되는데 이게 좀 비교를 해 봐야 되는게 이게 하이닉스 ADR이거든요. 하이닉스 ADR 보면 9월에 전체적으로 보면 좀 밀고 올라가는 느낌이 있잖아요. 근데 이거 우리나라 지수를 보면 올라가는게 아니라 이게 조금 완만하게 올라가는 신하는 건가 이런 느낌이 있죠. 그러니까 어 이게 좀 같은 주식인데 미국에 걸려 있는 거랑 우리나라에 걸려 있는 거랑 움직임이 달라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투자 심리 자체가 좀 눌려 있다. 좀 투자들 너무 박스권을 지나치게 의식하고 있는 거 같이 보여지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조선주는 오늘 장중에 제법 올라갔다가 이게 대미 투자 관련된 이슈로 올라갔다가 이제 빠져서 결국에는 삼성중공 같은 경우는 지금 7거래 연속해서 음봉 예 뭐 플러스 마감이긴 하지만 음봉으로 이어졌고요. 그다음에 2차전지가 이게 사실 오르는 것도 아닌데 이게 되게 중요한 자리긴 하잖아요. 기술적으로 보면 그 60일선에서 딱했고 지금 이동 평균에서 세 개가 몰려 있는 자리거든요. 2차전지도 조만간 변곡점이 나올 거 같은데 어 여기서는 어쨌든 공방을 버린 후 급등 어제 많이 빠지고 오늘도 올라가고 이런 흐름이 나오고 있고 다음에 태양광 주식이 또 최근에 미국의 이제 정책 변화 때문에 한국의 태양광 업체들도 수혜 받을 것 같아 이런 식으로 이제 올라가고 있는데 계속해서 이것도 항화 솔루션 기준으로 보면 120일선이 강력한 저항으로 예 그렇게 작동하는 그런 모습입니다. 뭐 수급은 오늘 외국인들이 팔았는데 사실 유가가 빠졌기 때문에 오늘 매도 규모가 축소될 수도 있었거든요. 실제로 장 초반에 반짝이긴 하지만 순매수로 들어왔었잖아요. 근데 오늘 보면 매수 비중은 어제하고 별 차이가 없었어요. 근데 이제 매도 비중이 좀 늘 줄었거든요.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아직까지 적극적으로 매수할 타이밍으로 보는 거 같진 않아요. 예를 들어서 오늘 매수가 많이 붙어주고 매도가 더 많이 나오고 이런 구도가 아니라 매수는 안 늘고 매도만 줄어든 거라서 어제보다 매 순매도가 줄긴 했지만 의미 두기가 좀 애매하거든요. 그까 외국인들은 아마 금리까지 좀 기다리는게 아닌가 이렇게 보여지고요. 그 종목으로는 2조 3천억 정도 팔았잖아요. 근데 삼성전자하고 이제 우선주 하이닉스 합치면은 전체 매도의 한 80% 정도가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좀 들어가 있었고 순매수 1위 종목이 330억밖에 안 돼요. SK였잖아요. 그래서 이게 좀 매수에 진정으로 매수하는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그다음에 기관 같은 경우도 오늘 동반 매도. 그 삼성전자 SK. 아이고, 이거 제가 잘못 캡처를 했네요. 그니까 외국인들께 다 잘못 나와 가지고 예. 그래서 그냥 코스닥 쪽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코스닥 쪽은 외국인들은 오늘 주성 엔지니어링, HLB, 알테오젠, 파마리서치, 로보티지. 근데 이게 순서를 조금 바꿔서 그렇지 시가 총에 상의를 좀 산 거예요. 탑텐의 종목을 순서만 바꿔서 좀 사 드리는 예, 그런 모습을 보여서 좀 고르게 시총 상위 종목을 사는 모습이었고 매도 쪽에는 조금 반도체주들이 많이 섞여 있었고 그 외신 관련된 기업들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일부 좀 섞여 있었고요. 기관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반도체 여전히 뭐 주성, 솔브레인, HPSP, 유진테크, 이오테크닉스 뭐 이런 식으로 반도체 관련된 종목군들의 매수가 어제이어서 오늘도 이어지는 예,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근데 이게 매수 매도 양쪽에다 종목들이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뭐 특별하게 어떤 업종을 뭐 집중적으로 사드린다 뭐 이런 거는 아니고 업종 내에서 좀 골라서는 예, 그런 모습이 반복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자, 일단 오늘 미국에 물가 지표 나옵니다. 8월 PC 물가 지표 나오는데 예상시는 전월 대비 0.4, 전년 대비 3.7, 근원은 0.3 3.3인데 이거는 예상치보다 아래로 나와야 돼요. 예상치에 부합하는 것도 부합하는 것도 뭐 나쁘진 않은데 예상치보다 낮게 나와 주면 금리에 대한 어떤 부담을 크게 털어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PC 지표 중요하고 더 중요한 건 내일 아침에 우리나라 저저 증시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이 나오는데 잘 나오겠죠. 뭐 실적은 되게 잘 나올 텐데 가이던스 그니까 우리 실적 앞으로 어떻게 될 거 같습니다라는 내용을 보여줄 때 그때 시장이 시간에서 크게 반제 반응을 할 거냐요 되게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3분에 이제 결국에는 외국인들이 순 매도로 마무리가 됐거든요. 되게 많이 팔았어요. 예. 그리고 이제 9월도 전체적으로 보면 이제 매도 우를 보였고 그래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쉽게 안 끝나고 있다. 그 이유는 금리하고 유가 때문인 거 같다. 근데 이제 중동 쪽에서 뉴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이제 금리까지 내려가면 외국들이 좀 움직일 것 같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변화가 이제 4분기에 나오게 되는지 그리고 오늘 뭐 소부장 2차전지 통신 장비 대미 투자 관련주들이 움직이긴 했는데 오전 대비 탄력도 떨어졌고 종목 내에서도 업종 내에서도 좀 선별적으로 움직여서이 추위는 뭐 계속해서 좀 내용을 체크를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이게 특징이 아이고 제가 이거 저기 마감할 때 업데이트를 안 했는데 그냥 대충 그 추세만 보면 되는 거니까 최근에 특징 중에 하나가 뭐냐면 삼성자하고 SK닉스하고 그니까 비슷하지 않은 경우가 되게 많아요. 예. 그러니까 비슷하게 많이 빠진 경우는 있는데 그니까 올라갈 때 아주 크게 올라가 동시에 같이 올라가는 경우도 없고 아예 주가가 뭐 오르고 내리고가 엇갈리는 경우도 있고 뭐 이렇게 되고 있거든요. 그 두 종목이 동조화가 안 되고 있다라는 거는 증시에 큰 자금이 안 들어오고 있다라는 거랑 또 하나는 지금은 한 코스피 지수가 확 올라갈 때는 아닌 거 같아. 이렇게 이제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좀 시장 자체가 좀 갇혀 있기가 쉬운 그런 조건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거는 이제 뭐 어떤 계기가 만들어지면 확 달라지긴 할 텐데 아마도 이제 내일 금리와 이제 반도체에 관련된 큰 뉴스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내일장 정도에서 외국인 투자들이 시장 방향을 4분기에 풀어 줄 거냐 그러면 이게 이제 두 개가 좀 같이 움직이는 그런 변화가 좀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아직까지는 큰 돈도 없는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시장이 위로 올라간다라는 확신도 안 보이는 거 같아서 이게 이제 둘 다 풀리는지 그러니까 이게 이제 뭐요 흐름이 이제 단기적으로는 되게 중요할 것 같고 특히 이제 4분기 초반에이 변수도 좀 잘 체크해 보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특히 구독하기 예,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