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3] 긴급 방송. 코스피 급락한 이유들 총정리. CXMT 관련 기술력 실제 내용과 반응. 외국인 대규모 매도 다른 이유 또 있었다. 주요 지지선과 수급 동향, 비슷한 사례 정리 시황맨TV 예, 지수 크게 빠질 때 가끔 뭐 긴급 재난 방송이라고 주식 재난 방송이라고 하긴 했었는데 오늘 또 많이 빠지다 보니까 사실 이유는 다 알고 계시잖아요. 근데 혹시 모르는 분들 계실 것 같아서 그 내용을 좀 쉽게 설명드리는 예,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중국의 CXMT라는 반도체 기사 기의 기술력 이게 우리나라 따라온 거 아니냐 이런 걱정 때문에 밀리는 거고요. 어, 외국인들을 그대로 반응하면서 전기 전자 업종 중심으로 물량을 많이 파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뭐 코스피 삼성전자 SK이닉스 전부 다 박스권 하단을 다 이탈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 투신권의 매도가 계속해서 나오면서 동달아서 같이 밀리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단 뭐 오늘 해외 증시 때문에 빠졌다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미국 지수 자체나 상승 하락 업종 그리고 뭐 업종별 하락폭 하락한 업종도 테크 업종이 빠졌지만 1%도 안 빠졌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뭐 미국 시장 때문에 우리가 밀린거다 이렇게 보기는 어렵고 다만 미국에서 메모리 주식들이 많이 빠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MSC의 한국 지수가 4% 그다음에 야간 선물이 2% 정도 빠졌기 때문에 보통은 이제 야간 선물에 수렴하니까 우리 증시는 한 2% 정도 빠지는게 정상적인 반응이긴 합니다.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 어제 제가 이것 때문에 빠진 거라고 말씀을 드리긴 했었는데 투자자들이 오늘 그걸 갖다가 다시 한번 확인한 거 같아요. 그니까 어제 빠졌는데 알고 보니까 이거였어라고 하면서 더 크게 놀래는 그런 결과가 나온 건데 어 중국의 CXMT라는 기업이 차세대 디램을 이제 개발을 하는데 기술력이 이제 나름대로 좀 진일부한 거 같다. 그 새로운 어떤 구조를 적용한 서버형 제품을 연내 출시한다고. 예.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이제 많이 이걸 본격적으로 판다 이런게 아니라 만들었습니다라고 해서 이제 시범 제품을 내놓겠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거든요. 예. 그래서 이제 시장에서는 어 이거 삼성자 아직 출시도 안 하고 있는데 이거 이제 나오는 건가 이런 걱정을 좀 하게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이게 뭐 이게 논리가 뭐 4f제곱이니 6f제곱이니 막 이런 것들 막 나오고 하잖아요. 우리가 숫자로 읽을 때. 근데 이게 이제 설명을 좀 드리면이 4 6 8 이렇게 나가는 숫자는 셀 하나가 차지하는 면적이에요. 예. 셀 하나가 차지하는 면적이니까 숫자가 작아지면 작아질수록 셀이 차지하는 면적이 줄어드니까 그럼 좁은 면적에 더 많이 밀어넣을 수 있겠죠. 예. 그니까 예를서 뭐 20평대 아파트가 딱 있으면 20평대 땅이 있으면 예전에는 거기에 방을 기껏 만들어 봐야 한 네다섯 개밖에 못 만들었는데 지금은 여섯 개 일곱 개 막 더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위로 올리고 막 그런 여러 가지 기술을 동원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숫자가 줄어들면 줄어들수록 더 효율적인 그런 제품이 가능한 거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똑같은 이제 이게 있다 그러면 예를 들어서 6f제곱이다 이러면 이제 여기서 면적 셀 하나가 면적을 저만큼 차지하거든요. 근데 만약에 이제 중국이 개발했다라는 저이 실제로 상용화가 되면 하나가 차지하는 면적은 확 줄어들잖아요. 그럼 이게 이제 기존에 예를서 방 여섯 개 차지하던 면적이네 개로 줄어들게 되면 효율은 나중에 50%가 늘어나게 되죠. 여섯 개 차지할 걸네 개만 쓰게 되니까. 예. 이렇게 되니까 어 중국이 저걸 만들었어 저걸 데이터 센터에 적용을 한다라면은 획기적인 어떤 기술력이 되겠는데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 예 그런 상황이 되는 거죠. 근데 특히 이제 제목이 너무 셌어요. 그니까 제목이 삼성보다 2년 빨리, 삼성보다 2년 빠르게 중국의 디램이 개발된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저게 2년 빨리 상용화가 된게 아니에요. 상용화가 된게 아니라 삼성이 아직 2028년도 정도 예정이 되어 있는 거를 중국이 지금 개발했다라는 건가? 그 그렇게 이제 생각을 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럼 마치 이제 삼성보다 이제 중국 업체가 2년 기술력이 빠른 거 같이 포장이 되는 그런 상항이 만들어진 거죠. 근데 이제 실제로 보면이 중국은 2016년부터 이거 CXMT가 연구해 왔다라고 했던 거고 제가 이제 자료 찾아보니까 2021년 2023년에도 각각 관련된 논문을 이제 연구 결과를 제시한 적이 있대요. 그러니까 이제 이게 뭐 갑자기 나온 것도 아니고 예전부터 우리 이만큼 기술 개발됐어요. 기술 올라갔어요. 이런 걸 갖다가 이제 반복적으로 이야기를 해 왔던 거였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상용화가 되는지는 아직은 모르죠. 예. 그 상용화가 관건이긴 한데 지금의 연내 출시라는게 상용화를 의미하는게 아니라 우리가이 정도 기술력 있는 거를 만들어 냈어. 근데 이제 예를 들어서 그거 하나 만드는데 지금 반도체 일반적으로 상용화된 반도체 하나 만드는데 만 원 들었는데 그 제품 하나 출시하는데 그 제품에 들어간 돈이 1억이었다 이러면 상용화가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그거에 대한 어떤 논리적인 어떤 데이터가 나온 거 없이 그냥 타이틀이 4년 삼성전자보다 2년 빨리 이쪽으로 달고 나오다 보니까 투자자들이 어 2년 후에 삼성자 실적을 예상할 수가 없겠네. 지금 예상한게 틀리겠네. 이렇게 되면서 이제 매물이 급증을 하는 그런 상황이 됐고 이거 하나만 된게 아니라 오늘 또 뉴스가 된게 이제 브러드컴 CEO 인텔 CEO가 좀 그 약간 묘한 말을 했어요. 그니까 지금 메모리 부족은 1년 후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우리는 모든 병목을 그동안에 극복을 해 왔기 때문에 지금의 메모리 문제는 또 전력 문제는 나중에는 결국엔 극복이 될 거다. 근데 오히려 나중에 최대 제약은 돈일 수도 있다. 그 이걸 갖다가 이제 계속 돈을 투자를 해 줄지 뭐 이런 것들 등등해서 이게 자본이 문제가 될 수도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투자자들이 막 AI에 몰려 있는 거에 대해서 비판적인 거. 지금 자기가 뭘 투자하는지도 모르고 엄청난 기대를 품었다가 내가 지금 카지노에 있는 건가 이런 거 같다라는 생각을 깨닫게 된다. 그러니까 이게 마치 AI에 투자하는 사람을 카지노에 투자하는 사람 같이 표현을 하면서 카지노라는 거는 정말 복불복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 업 있는 사람이 이런 이야기를 하면은 AI에 투자하는게 맞는 거야. 이래 버리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 이제 중국 뉴스에 현직에 있는 브로드컴 뭐 인텔이 CEO들이 이런 발언까지 하면서 이제 좀 출렁거리는 예 그런 계기로 작동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이렇게 노력하고 있는데 제대로 투자를 해 줘. 이런 거 나중에도 우리 이렇게 문제 하나 둘씩 다 해결해 나갈 거니까 필요할 때 좀 잘 좀 지원해 줘. 뭐 이런 취의 이야기 수도 있는데 근데 이게 또 타이틀을 마치 뭐 카지노에 있는 듯 막 이렇게 또 달고 나오다 보니까 어 자신감이 없는 건가? 거품인 건가? 이렇게 생각을 하게 만든 거죠. 그래서 이제 외국인 투자들은 또 직각 반응하잖아요. 일부 이게 외국인들도 여러 가지 한 머니가 있고 중장기 자금인데 오늘 같은 경우는 한 머니가 이제 많이 던지는 걸로 보여지거든요. 전체 매도가 지금 제가 체크하는 시간때 3조 5천억인데 전기 전자만 3조 3천억 그리고 금융 업종에도 이제 SK 하이닉스 지분 관계 있는 회사가 저 업종에 들어가 있으니까 사실상이 뉴스에 반응하는게 전기 전자 쪽에만 집중되어 있는 거죠. 근데 그 외에는 자잘하지만 순매수 업정도 좀 있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 오늘 외국인들의 반응 철저히 여기에 들어가 있는 거고 시장 전체로 보면은 외국인들이 그렇지만 기관이 일본 물량을 좀 받고 코스닥은 오히려 이제 외국인들이 떨어지는 거 물량을 좀 받아내는 그런 양상입니다. 그러니까 저거 그냥 삼성 예전에 딥시크 문제 있잖아요. 그 딥시크 쇼크 나왔을 때 이제 시장이 쭉 빠졌다가 이제 그다음에 이거 너무 앞선 거 같 걱정인 거 같은데라고 이제 회복이 됐듯이 지금도 이제 그런 거 같긴 해요. 근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시장에 범퍼가 없어서 예전 같은 경우는 자다주 매입이 들어와서 외국인들 매도를 일부는 좀 받아 주는 그런 상황이 됐는데 오늘 같은 경우는 자다주 매입도 거의 없는 데다 미미한 데다가 어 이게 또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없어요. 오늘 매도 비중이 어제하고 비슷하거든요. 근데 매수 비중은 어제보다 뚝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평소에 사던 외국인들이 안 사는 형태로 되다 보니까 떨어지면 보통이 정도 빠지면 가격 매력이 있다라고 붙어야 되는데 그게 안 들어오고 있는 거죠. 그때 이제 그러면서 코스닥 쪽에 관련된 종목은 줍줍하고 있는 예, 그런 양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삼성자 주가는지나 그러니까 박스권이 깨졌고요. 25만 원이 박스권 하단인데 그건 깨졌고 지난번 7월 폭락기에 이제 찍고 올라왔던 자리가 200일선이었거든요. 그 200일선까지 빠졌어요. 일단 이제 중요한 1차는 기존의 어떤 박스권 상단인 저 위에서 뭐 120일선 위에서 버텼어야 되는데 그건 1차로 깨졌고 그 2차는 25만 원이었고 이게 마진노손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200일선 저 부근에서 좀 지지가 되고 돌리느냐 이게 이제 단기적으로 되게 중요한 면수가 될 거 같고요. 코스닥가 이제 기관들이 줍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물량이 넘어가는지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일단 CXMT 뉴스는 양산 뉴스가 아니에요.이 이 시장에서 너무 과하게 그니까 긴장할 건 맞는데 폭나갈 것까지는 좀 아니지 않나 이렇게 해석되는 상황인데 그래서 결과적으로 딥시크 때 받은 쇼크하고 좀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놀랬다가 에이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나중에 좀 실제 보고 나서 판단해 보지 뭐 이런 구조로 가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문제는 핵심인 수급입니다. 그러니까 수급이 비어 있는 상태다 보니까 지금 자사주 베이비 마무리될 때 노려서 이제 핑계거리 하나 잡아서 밑으로 좀 때리는 예, 그런 파생 공격이 좀 있었던 거 아닌가 이런 측면도 있는 거 같고 근데 이거는 뭐 뭐 논리적으로 반전이 시작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게 끝나야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뭐 어디가 저점이다 이렇게 이야기하기보다는 그냥 눈에 보여야 앞서 말씀드렸던 삼성전자 1차 2차 3차 저지선까지 와서 마진노선까지 왔잖아요. 거기서 돌려지느냐가 중요할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기존에 이제 강세 업정들 같은 경우는 뭐 이게 좀 쓸데없이 뉴스 주변 뉴스 때문에 같이 업파 문제 없이 덩달아서 빠진 것도 있어서 그런 종목들에 대해서는 오히려 조금 체크를 해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빠질 때 뭐 이건 사실 어떤 위치 차트가 어디 됐다고 해서 기술적으로 무조건 반등 나오는 것도 아니고 수급이이 위치 됐으니까 나는 그만 팔아야지 이렇게 돌아서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돌아서는게 눈으로 보여서 이게 탁 튕겨 올라가는 그런게 확인되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때를 대비해서 지금 좋은 어떤 종목군들은 좀 계속해서 움직임을 좀 미리 특히 최근에 강했던 종목들 그런 종목은 계속 좀 체크를 해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예, 그럼 또 잘 하루 이제 보내시고요. 저는 이따 마무리 방송에서 다시 한번 내용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