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4] 미국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인데도 시장이 흔들리지 않는 진짜 이유ㅣ신환종 박사 [2부] 이효석아카데미 제 생각에는 2027년에 30년은이 기간 스티키 인플레션으로 요런 것들이 인플레션을 많이 못 내리면서 끈적끈적하게 유익이 되다가 호로무즈가 어떻게 되든 뭐가 어떻게 되든간에 조금씩 이렇게 하면 튀이 올라가는 이런 상황으로 인플레이션이 반복되지 않을까? 한창 뒤에 아 2020년대는 인플레이션 시대였어 이러지 않을까요? >> 지금 부채 문제죠. 음. >> 미국 정부채가 너무 많은데 그것 때문에 아주 지금 미국 제 30년 금이 튀고 뭐 난리도 아니잖아요. >> 맞아요. >> 자, 근데 이제 그 저도 지금 요거를 생각을 해 보고 있는데 요거는 지금 일단 제가 예전에 그 2012년 미국 신용등급 떨어졌을 때 >> 곧썼던 리포트 12년 >> 거를 갖고 왔는데 우리가 이제 국가 부채를 제일 연구를 많이 한 데가 >> 네. 크게 보면 한 두 군데라고 볼 수 있어요. >> 음. >> 하나는 저 신평가사예요. 네. 네. >> 그 또 하나는 IMF. >> 그래서 주로 또 우리가 자산 분야 중에서 연구를 제일 많이 하는데 실은 채권 쪽이죠. 왜냐면 정부는 주식은 발행하지 않지만 >> 채권을 발행하잖아요. >> 그죠? 어, 그래서 내가 투자했을 때 국체를 투자했을 때 상황 가능성이 워낙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요 미국체 같은 선진국 국체를 볼 때 그이데 다이나믹이라고 세 가지 틀을 가지고 분석을 했던 건데요. 하나는 affordity이라는 거예요. >> 예. 왜냐면 이제 전체 중에이자 비용 해 가지고 충분히이이자 비용을 세로 가음 가능하냐 >> 아 >> 안 하냐 이걸 가지고 트 A 뭐 식으로 나올 수 있어요. >> 아 최근에 미국 같은 경우에는 >> 높아져 가지고 >> 많이 높아졌죠. 근데 그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 이게 지금 630년은 5.3이지만 실제 가중 평균 전체의 금는 한 2.6 정도밖에 안 돼요. >> 2.6. 예. >> 음. 그러면은 이제 실제 인플레이션이 이제 한 3, 4 이렇게 올라가면은 >> 예 >> 실제 이거는 오히려 부채를 하는게 난 쪽인 거죠. 그죠? >> 그렇죠. 그렇죠. >> 그래서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허용하는 방식으로 당분을 갈 것이 이렇게 지금 예정을 하는 거죠. >> 맞아요. >> 자 하여튼 afford빌ity티는 세수로이자 비용을 가능한가 이런 건데이 세수는 이게 저게 탄탄한 국가인지 행정 능력이 아니면 느슨한 국가인지 또 따라도 달라요. >> 음. 음. >> 왜냐면 이제 미국이나 뭐 우리나라 등등은 세금을 아주 금융 신력에도 잘 돼 있고 하니까 잘 정리된 저 알고 있잖아요. >> 그래서 내가 내려줄게 올려줄게 하는 걸로 하는 거지. 이거 빵꾸하고 이런 거 별로 없잖아요. >> 그런데 이게 잘 안 되는 행정이 잘 안 되는 나라들은 >> GDP하고 세수가 달라요. >> 아 >> GDP가 100이라면 세수는 아마 30도 안 되는 데가 많아요. 빵꾸한데 너무 많아 가지고. 자, 그래서 국가들을 보는 중에 일단 그런데 이자비용은 그래서 아직 10 저기 2.36 정도기 때문에 이게 그렇게 위험한 그런 건 아니다. >> 예.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 리버빌ity티라는게 있어요. 채무 보고에요. >> 아. 아 >> 아 요거를 좀 있다 말씀드리고 먼저 파이셜티 먼저 말씀드릴게요. 이거는 조달 능력이에요. >> 아 >> 미국은 엄청나게 크고 깊은 유동성 갖고 있는 채권 시장을 갖고 있잖아요. 전 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예 >> 그죠. 그니까 우리가 위기에도 불구하고 계속 달러 채권을 사는 미국 채권을 사는 이유가 여기에 있죠. 다른 이유 때문에 안 하는 것들이지만 그것 부차적인 이유들이고 여기가 가장 풍부하고 넓고 또 신뢰도 있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거를 조달 능력이라 그래요. >> 아, >> 일본이저 저 부채 비율이 220 250 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저리로 조달하잖아요. >> 이게 조달 능력이에요. >> 미국도 마찬가지로 아직도 이게 무작이 높아요. >> 음. 세 번째는 보원력이에요. 이리버스ity이라고 하는 거는 자 채무가 110 120까지 갔다가 다시 110까지 갔다가 전후 때 전쟁 때 이거를 60년 65년 6 70년까지 쫙 내립니다. >> 음. >> 지금 다시 올라왔죠? 그러네요. >> 자, 이거를 이제 우리가이 정부 부제 해결하는 방법을 이제 고성장 얘기하죠. 얘기하는 거. 네. >> 그다음에 긴축제가 재정 건전화 이거는 아마 없을 거예요. >> 음. >> 쉽지 않습니다. 90년 중반에 크링턴이 잠깐 그때는 IT 생생혁명도 있었고 >> 근데 그거는 아마 쉽지가 않을 겁니다. 정보로서 선택하기가 디폴트는 더더욱 심지가 않고요. 이거 했을 때는 아마 다 작살나죠. 그죠? 마지막이 이제 금융 억압과 인플레이션인데 그래서 실제적으로 우리가 막 얘기를 하지만 가장 실질적으로 많이 썼던 방식이 1번하고 4번을 섞는 거 >> 아 예요. >> 그러니까 하고 싶은 거는 1번이었는데 하다 또 잘 안 되고 해 가지고 4번도 같이 >> 아 >> 예 그게 이제 그 이런 효과들이 있는데요. 이제 1차 세계 대전 이후에 잠깐 이렇게 한 적도 있었고요. >> 네. 이랬을 때 이제 부작용들이 중앙은행의 신뢰가 마이 되면서 인플레가 상승하게 되는 이게 60, 70년대도 아까 >> 실은 그 땅 빵가 뭐야 그 총과 버터 뭐 해 가지고 한 것도 실은 이런 의미가 있었던 거예요. >> 음. >> 자, 체제는 조금씩 나빠지기도 하고. 자, 한데 이때는 처음에는 그래서 이제 고성장이 수 있었고요. 높은 성장이 있었고 또 그다음에 6, 70년대는 그로 인한 또 거대한 인플레이션이 만들어지면서 >> 그 인플레이션 효과가 또 상당히 도움이 돼서 >> 40%씩 낮출 수가 있었어요. 이게 낮출 수 있어. 보원력에 >> 많은 부분은 그런 인플레이션, 그런 성장도 있었지만 그런 인플레이션이 영향을 많이 줬던 거거든요. >> 네. 네. >> 그런데 그렇게까지 하면서 이게 완전 신뢰로 깨진게 아니라 신뢰를 유지하면서 부채 비율을 낮출 수 있는 힘. >> 음. >> 그 시스템을 깨지 않으면서. >> 네. >> 40조 달러의 부채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왜냐면 우리가 자 부채만 보는게 아니라 자산도 봐야 되잖아요. >> 음. >> 우리가 한국 가게 부채가 많다고 막 난리가 나잖아요. 신문상에. 음. >> 근데 한국 가게 부채가 엄청나게 증가한 거는 왜 안 볼까요? 제 자산이 아 그렇죠. >> 훨씬 더 큰데. 물론 이제 민간과 국제가 다르긴 한데요. 저기 미국의 그 정부 부채가 40조 달러고 그다음에 미국의 자산이 뭐 한 6조 달러로 뭐 하면대 나와요. 모먼드는. 근데 그거는 그 이제 우리가 카운팅할 수 있는 그 수치 >> 음만 얘기한 거고 제일 큰 거 >> 음 >> 국가잖아요. 그러면 제일 큰 사람이 살아 있거나 기업이 살아 있거나 하면 거기서 받을 수 있는 세금 수입 >> 맞아요. >> 이거를 >> 앞으로 미국이 50년 100년 200년 유지하면서 그거를 세금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을 실은 할인해서 넣어야 되는데 >> 음 >> 간음이 안 돼. 이게 60조 100조인지 얼마지 그죠. 그게 성장률과 뭐 이런 것들이 앞으로 미국에 어떻게 할 거냐 달려 있잖아요. >>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를 기업이라고 보고 같이 평가를 한다고 생각해 보면이 세금이라는 거는 순위 이익이죠 뭐 사실. 그러니까 그거를 어 현금 현가했을 때 >> 1년에 뭐 한 7 8조 정도를 버니까 그걸 얼마나 쓸 것인가 뭐 이런 거 같아. 그러니까 그와 함께 또 무슨 뭐 저기 저 산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도 실은 반영이 안 돼 있기 때문에 >> 우리가 너무 40조 그 부채 말고도 >> 금도 있고요. 그래서 이거를 예. 자산을 그 특히 무형의 자산들을 어떻게 평갈지를 보면서 >> 40조의 그 부채를이 시스템을 크게 부담이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어떻게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가. 여기 포커스를 맞. 그래서 과거에는 이렇게 한게 그 리버스터 빌러트라는 복원력을 강하게 보여줬는데 >> 네. >> 이게 다시 이렇게 올라갔잖아요. 지금 120%예요. >> 어허. >> 근데 제 생각에는 이제 한 10년 지나면은 한 130 갈 거 같아요. >> 아, >> 일본이나 뭐 프랑스 지금 140가 있고요. 지금 미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부 다 문제예요. >> 음. >> 우리가 괜찮은 편이야. 60뭐 60억 갖고 이러고 있으니까 우리나라 괜찮은 편이에요. 지금 독일도 지금 80, 90 가려고 해. 아, >> 그래서 독일만 아직 80이기 때문에 트플 A고요. 나머지는 다 등급 트플레이에서 내려간 거예요. >> 아, >> A플러스, 프랑스 뭐 A 마이너, 일본 뭐 A플러스 >> 어, 일본 A플러스군요. >> 우리보다 나죠. 훨씬 나죠. >> 자, 근데이 >> 보건력이 아까 얘기 때 너빌리티 어느 정도 괜찮다 그랬고 파이널 빌리티 괜찮죠. 문제는 복원력이 많이 약해졌어요. >> 아, >> 왜냐면 이거를 이렇게 내리는게 아니고 >> 으흠. 이렇게 내렸을 때이 약간 고성장도 전 후에 봤던 그 높은 고성장은 실게 너무 사이즈가 커서 쉽지가 않거든. >> 그죠? 세상이 향상이 난다 하더라도 얼마나 날지에 대해서 캐션도 있고 그다음에 인플레도이 인플레를 할 때는 금융 억압을 하면서 반발을 막 누르면서 >> 음 >>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말이 너무 많고 음 >> 그때는 잘 모르는 사람도 많았잖아요. >> 유튜브로 너무 너 많이 알아. >> 거기 일주하신 거예요? 맞아. >> 엄하신 거예요. 1번 분들이 너무 잘 알아서 >> 그걸 어떻게 할지 할지랑 뭐 이런 식으로 >> 동요가 되니까 맘대로도 못 해. 그러니까 할 수 있는데 >> 그랬을 때 반발도 심하고 하니까 >> 그죠. 그래서 그다음에 그 지금 뭐 채무 위기로 맨날 싸고 하는 것들이 그래서 SP가 2012년에 먼저 등급을 트리플레이에서 AW플러스로 떨어뜨렸잖아요. 무디스가 한 10년 뒤라고 했는데 저는 그때 SP가 맞다고 생각을 했던게 미국이 이제이 거대한 부채를 그동안의 실은 마음껏 누려왔는데 >> 음 >> 지금은 보원력이 서서히 약해지고 특히 리더십들이 약해지면서 >> 그 걔네들이 리더십 얘기를 해요. >> 양당이 싸우면서 이게 계속 한도에 저 계속 충돌하는 모습을 보니까 이거를 적절하게 해결해 갈 가능성이 높지 않다. 빠른 시를 적절하게 해결될 가능성이 높지 않다라고 판단해서 우리는 틀프레이의 아주 무대한 최고 등급이 아니라 그보다 낮은 등급으로 낮춘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그게 이제 12년의 얘긴데 그대로 간 거예요. 실은 그때부터 계속됐던 문제들인데 >> 앞으로도 그래서 자이 고성장을 눌러서 가는데 엄청나게 투입하고 할 건데 그 가운데서 금융 억각과 인플루에 필요하다. >> 음 >> 자 필요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부터 일단은 한 3년에서 5년 정도를 보는 인플레이션의 그 밑에 지금 깔고 있는 어떤 배경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 그다음에 이제 하나씩 그냥 말씀드리면 >> AI 구축과정에서 인플레이션 발생이 이게 아 필수 불가연하다라는 의미가 첫 번째는 >> 막대한 민간 신용 팽창이 필요한데 >> 음 >> 이게 시작이다는 거죠. 아, >> 제가 저기 전공이 크레딧적이었잖아요. 그 자금 조달 에너스트라고 아마 여러분들 잘 모르실 >> 그죠? 되게 특이한 그게 언제지? 2000년부터 되게 중요해졌어요. 왜냐면 금융 이기가 >> 저희쪽 담당이기 때문에 그죠. 문제가 다 여기서 터지잖아요. MBS, CDO, >> 사호 대출, 은행 위기 뭐 이런 것들. 자, 지금 그동안은 자기 돈으로 빌렸다가 이제는 엄청난 민간 신용 팽창으로 들어갑니다. 이제 자, 회사부터 해 가지고 >> 근데 일단 저는 그거 먼저 말씀드리면 지금 시장인 거 같아요. >> 음. >> 그 지금은 위험하다. 이거 아직 얘기할 수가 없는 이런 상태. >> 음. >> 지금 이제 시작이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제 잘 봐야 되는 거지 지금이 위험하다고 얘기할 수가 없는 상태. 아, 지금 이제 시작된 거다. >> 시작된 거다. 그러니까 그동안은 자기 자본으로 하는 투자들을 쭉 했고 >> 음. >> 자, 이게 우리가 이렇게 집중적으로 투자한 적이 20년 전에 했죠. >> 음. >> 90년 후반에 IT 그때 법을 만들 때 투자를 하고 >> 맞아요. >> 그 뒤로 20년 동안 투자한 적이 없잖아요. >> 맞아요. >> 그러다가 지금 한꺼번에 나오니까 국회 30년 하고 막 싸우고 >> 그죠. 근데 이게 실 그동안 다 주원만 했지. 뭘 투자를 했어? >> 음. 그러니까 트플이 AA 어떤 뭐이 하이퍼스러들은 돈 쓸 데가 없는 거지 뭐. 음. >> 근데 지금은 막 자기 투자 보니까요 집중되는 과정에서 인플레는 돈의 가치가지고 금리 상승되는 이거는 어쩔 수가 없다. 근데 길게 보면은 항상 그랬던게 아니라 이거기 때문에 요거를 그 크레딧 크레디 사이클을 그래서 저희가 항상 위험하다고만 보진 않고요. 위험할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고 그리고 실은 또 하는 일이 뭐냐면 위험하지 않도록 구조를 짜는 일이거든요. >> 음. 그 리스크 관리 쪽도 그렇고 IB도 그렇고 월가에 지금 아폴로 KKR들의 35대 이번에 그 뭐야 그 5천억 달러나 등등을 >> 일단 아 최대한 그 위험하지 않도록 왜냐면 그 사람들이 5천억 달러를 날리고 싶은 사람이 아니거든요. >> 맞아요. >> 그걸 통해서 돈을 버는데 아까 말씀드린 실리콘 변이나 기술 쪽은 >> 에코티로 들어갔죠. >> 그렇죠. >> 그거는 되면 대박이고 >> 아니면 쪽박이고 >> 이런 거죠. 그러면 아폴로나이 사람들은 뭘로 들어가나요? >> 채권이나 >> 채권이나 대출이면 >> 들고 가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는 >> 정해진 거죠. >> %나 7%로 그죠? >> 수술을 받거나 어예. 그러면 여기는 받기로 한 돈들은 정해져 있어요. 7%나 8%나 9% 안에서 내 리스크를 다 통제해야 돼. 음. >> 그죠? >> 이게 이제 통제를 못한게 이제 금융이 28년 터졌지만 >> 네. 최대한 통제해 가지고 만들 가능성이 높겠고 문제는 이제이 다음에 만들어지는 것들은 얘보다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들을 무리하게 그게 이제 버블로 가는 거죠. >> 그렇죠. 그죠? >> 근데 아직 그건 안 나왔어요. >> 음. >> 왜냐면 아폴로 KKR 등이 하는 엔비디아부터 해 가지고 지금 전부 다 신용도 최상의 것들이잖아요. >> 음. >> 예. 그다음에 뭐 메타 뭐 저기 뭐야? 구글 뭐 등등등으로 구성이 됐으니까 이거 갖고는 뭐라 할 수는 없어요. 음. 왜냐면 등급이 높기 때문에 내가 WB나 B의 다른 채권을 포기하고 나서 여기가 7%면 난 이거부터 사겠어. >> 당연하죠. >> 그죠? 그니까 채권 투자자들이 입장에서는 아니 저기 구글한테 7% 빌려주면 7%인데 여기서 지금 정말 그 좀비 기업이라는 애들도 막 금리를 안 주니까 >> 근데 이제 보니까 그 우리가 모든 첫 번째는 돈 벌잖아요. >> 근데 이게 자꾸 두 번째 세 번째 가면은 자꾸 밑단으로 가면서 구조가 이상해지면서 또 이거를 그냥 놔뒀을 때 버블이 터져서 >> 이거를 어떻게 관리하나에 달렸어요. 그러니까 요런 그니까 우리가 최으로 인한 이제 그 여러 가지 뭐 이동화도 할 거고 하잖아요. 첫 번째 거는 괜찮아. 근데 >> 처음 들어가야 돼요. >> 두 번째도 >> 이거 이거를 어떻게 관리하냐는 건데 이거는 실은 감독 기관과 >> 그 IB 등에 달려 있는데 >> 그동안에 했던 패턴들이 무리하게 막 돈 때문에 달려갔을 때 문제가 생겼으니까 >> 지금 계속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그래서 저는 여기서 은행의 역할이 되게 중요하다고. >> 왜? 왜냐면 >> 지금 왜 5,억 달러의 그 금융 플랫폼 이런 걸 했을까요? 은행 익스포가 이미 끝났어. 아, >> 그래서 일로 간 거예요. >> 아, >> 대출이 왜 문제 왜 이렇게 부각됐을까요? >> 은행이 너무너무 타이트해져 가지고 은행이 지금 저기 줄 수 있는게 한도가 끝나 버렸어. 이거 늘리면 되잖아. 못 늘려요. 음. >> 얘네는 또 터지면 안 되는 너무너무 중요한 이거 상황이기 때문에 하여튼 >> 2008년부터 시작된 거죠. 그런 흐름이. 그 흐름이 또 우리가 보는 사이클 안에 이게이 사이클이이 규제의 사이클이 아직도 강하게 자르냐면서 >> 그래서 요게 되게 중요하거든요. 이게 디플레를 막아주는 >> 음 >> 제 생각에는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보는 것들에 아무튼 AI 구축 과정에서 인플레이가 발생하는데이 >> 막대한 신용 팽창이 지금 피할 수 없고게 있고요.이 >> 용접 배관공 경기 있을 충년 노동이 너무너무 부족한 거예요. 미국에 >> 음이 >> 만들어 본 적이 있어야지. 그래서 아니 지금 메타가 이거 1년 교육한다고 배강공이 그거 되겠어요? 나 지금 걱정되는데 데이터 센터 제대로 돌아가나? >> 어 >> 이거 빨리 차라리 로보트로 어떻게 하는게 나 거 같은데 >> 그렇지 않겠어요? 이거 참 >> 맞아요. 문제가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조선사에 이제 외국인 노동자 대고 가지고 실제로 말도 안 통하니까 이걸 하는 것도 어려운데 외국인 노동자도 못 들어가는 거 상황이니까 어려움이 있죠. 애들이 또 손기술이 좀 떨어져서 걱정이긴 하네요. 근데 이것들이네 >> 지금 단기적으로 구축 과정에서 얘들의 임금 상승을 팍 올리니까 >> 음 >> 다른 쪽이 >> 그 건설이 건설이나 아 다른 주택이나 뭐 이런 거 만드는데 애들이 거기 안 가고 다 일로 오는 거지. 아, >> 그 저기는 죽어나고 여기는 사람이 없고 >> 음, >> 여기는 사람이 부족하고 >> 음 >> 어, 여기는 다 일로 오는데 여기도 아직도 부족하고 여기는 임금이 오르고 저기는 떨어지고 이런 생각이 지금 되는 거죠. >> 그다음에 그 과정에서 핵심 광물들의 자원이 무기화되는 이런 상황들이 >> 음, >> 지금 아주 계속 등장하죠. 저 중국도 그렇고 >> 이토리를 포함해서 히트로뿐만이 아니죠. 네. >> 그런 자원들이 무기가 되면서 아마 그 자원을 갖고 있는 국가들 >> 음. >> 특히 중남의 국가들 >> 음. 그도 그렇고 뭐 러시아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아프리카도 그렇고 국가들이 자원을 무기화해서 중국이 제일 잘하는 것들이겠고요. 미국도 아마 계속 그렇게 할 거고 요거가 요거를 확보하려는 그런 노력들이 그 구축 관영에서 상당히 오랫동안 강하게 진행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실물 자산 투자 이런 것들이 아주 티가 될 것 같다는 거고요. >> 네. >> 그다음에이 AI 전환을 위한 친환격 에너지 구축도 이거는 중국이 그동안 잘해왔던 거지만 이것도 필요하죠. 절기 에너지 구축해야 되고 뭐 그런 과정에서 여러 가지 그 뭐 굴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또 많이 필요하니까 그래서 전반적인 구축장에서 인플루레이션은 어 당분간은 그 상방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다. >> 음 >> 그게 있으면은 그니까 우리가 지금 9월에 CPI 또 뭐 12월에 이제 금리를 미국의 CPI가 좀 헤드라 CPI가 올라가면은 뭐 금리를 올린다 말다 요것도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지만 >> 네네. 지금 저희가 봐야 되는 거는 우리가 지금 향호 투자할 한 3년에서 한 5년의 시기에 이게 아마 투자했는데 그다음에 어떤 사이클을 가져가게 될 것인가 이런 건데요. >>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이유는 그 지금 유가 상승 때문에 9월 CPI보다는 9월 CPI 약간 부담이 될 수 있겠고요. >> 음. >> 그다음에 연말이면은 뭐 올릴 수도 있을 것 같긴 해요. 예. 그리고 나서 또 내년 초에 되면은 금년 또 올라가면은 어느 정도 인플 잡혀가지고 조금 내려갈 수 있는데 이게 옛날처럼 이풀 미판으로 안 내어가고 >> 음 >> 못 내리고 >> 끈적끈적한 그 인플레이가 유지되다가 또 다른 트리거 요인들이 튀어나면은 다시 올라가는 상황. >> 음. >> 그래서 금리도 같이 많이 못 내려간다는 거예요. >> 으흠. 옛날에 이제 특히 2010년대 우리 SP 500들 나스닥 엄청나게 좋았던 이유가 금리가 너무너무 낮았고 양적화 하면서 채권으로 갔던 돈들이 갈 데가 없어서 여기를 줄이고 실은 주식하고 대체 투자로 엄청나게 갔기 때문에이 유동성의 힘이 있었는데 >> 그런 거 오직 찾아보기 어렵다는 얘기를 지금 하려는 것들이거든요. >> 그래서 >> 자곧 저 그런 끈적끈적한 그 배경이 실 여기 있다. 그래서 원래 책 이름이 >> 음 >> 스티키 인플레이션이었어요. >> 아하. >> 끈적끈적끈적끈적 >> 인플레이션. 근데 >> 이거 얘기했다가 출판사에서이 한이 더운 여름에 >> 아 그러게 >> 끈적한 >> 이게 좋은 느낌이 어감이 아니잖아요. 끈적하다는 거는 좋은 어감이 아니죠. 네. 제 생각은 이제 그래서 지금부터는 2027 28 29는 계속 끈적하게 되면서이 >> 유지되는 가운데 트레이거가 나오면 또다시 올라가는 이런 상황이 될 것 같다. 뭐 이런 거. 이렇게 되면은 사실 인플레이션이 높으면 결국은 이제 금리가 쉽게 낮아지기가 좀 어려울 거고 >> 금리가 쉽게 낮아지기 어렵다라는 얘기는 좀 주식 시장에서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금리를이기는 정도의 성장이 최소 나와줘야 어 주가가 되지 안 그러면 쉽지 않다 이렇게도 볼 수 있는 거잖아요. 그죠? >> 그렇죠. >> 음. >> 음. 금리를이기는 성장. 그러려면은 더 많은 투입을 할 수밖에 없죠. >> 맞아요. >> 그리고 거의 AI로 인장으로 왔었으니까. >> 음.이 요게 지금은 AI 투자를 위한 성장. >> 그다음에 이게 본격적으로 몇 년 후에는 나와 줄 거다고 이제 전체 성장들을 높이면서 디스플레이가 날 거라는게 이제 배센트의 얘기고 그 과정에서 그게 잘 안 됐을 때는 금융 억압과 그니까 인플레이션 어느 정도 허용하는 방식들이 유지될 것 같다. 아, 요렇게 지금 보고 있는 거죠. >> 두 번째 이슈는 그 AI 말고도 >> 그 저기 스테이블 코인 등등으로 대변되는 디지털 다산의 활성화. >> 음. 우리나라도 제도화 되고 뭐 한다면서요. >> 네. 네. >> 자, 그런데 그랬을 때 이제 어떻게 되느냐데 일단 마찰 비용이라고 하는 수수료 같은 거 현금 수수료 이거는 엄청나게 줄어들 것 같아요. 어, 그거는 좋죠. 그다음에 시간도 단축되잖아요. 뭐 이틀 열렸던 거 다 줄고 >> 그러면은어야 일단 상당히 생산성 향상이 도움이 되기는 하는데 >> 음 >> 이게 인플레이션에 부담이 되는 요인들이 이제 하나씩 나오는데 >> 아 >> 저희 건물이 >> 네 >> 부동산인데 >> 음 >> 그 요기실은 유동성은 좀 딸리잖아요. >> 음 >> 내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그러면은 일단 유동성은 딸리잖아요. 그런데 이거를 한 100명의 사람이 나눠서 토큰했다. 음. >> 갖고 있어. 그리고 그거를 또 >> 뭐 맡기고 이제 스테블 코인 또 빌리고 해서 이걸로 또 다른 대출을 또 일으켜 투자하고 해서 그죠. 근데 이거는 만약에 은행대 은행한테 맡기고 담보로 빌리고 이러면은 지금 은행 시스템을 이용하면은 >> 음 >> 중앙은행이 컨트롤하는 은행의 준비금 있는 한에서만 이렇게 대출이 되니까 우리가 그 보통 은행의 상업 대출 이렇게 잡히는데 >> 만약에 이게 토크나 해서 뭐 스테이블 코인으로 인해서 약간 외곽으로 우리 간다 그러면 이거는 그림 자금 이형이 대표적인 케이스가 되잖아요. >> 아 >> 이게 속도도 빠르잖아요. >> 그렇죠? 그래서 여기서 생겨난 그 유동성 그다음에 디지털 달산의 성격 그 자체로 인한 통화 유통 속도의 엄청난 증가. >> 음. >> 우리가 MV는 PQ라고 하잖아요. >> 통화 속도가 >> 그 통화량과 함께 통화 속도가 엄청나게 중요합니다. >> 음. >> 그죠? 이랬을 때 옛날 같으면 뭐 한 주고 받고 했을 때 거의 뭐 4월 4월 뭐 이렇게 걸리고 한 달에 한 번 정도 했을 거를 지금은 거의 매일 >> 음 >> 하게 되면은이 통화 여동 속도는 통화량에다가이 곱해지면은 진짜 이거는 인플레이션에 상당한 부담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 디지털 자산 활성화는 >> 상당히 그 인플레이션 올리는데 부담이 될 것 같아서 이게 지금 연준과 우리 중앙은행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을 것 같아요. 음. >> 이거는 테스트를 못 해 왔으니까 >> 그러네요. >> 가보지 않은 길이 >> 가보지 않은 길이라서 더더욱 그렇고요. >> 원자재도 바로 디지털 금융화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것 때문에 디지털 자산은 이거 상당히 되게 아주 혁신적으로 지금 움직이고 있는데 인플레이션 쪽에서는 조금 더 >> 강과된 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서 지금 보고 있습니다. >> 네. 세 번째는 여전히 지금도 진행이 중인 것들인데요. 지정학적 리스크와 탈세계와 때문인데요. 우리가 90년대 2000년대 중국에다 공장을지 우리 저 옆에 지인 분들 아는 분들 많았잖아요. >> 예. 왜 거기다 겠습? 거기 엄청난 시장도 있지. 그다음에 저렴한 그 임금 노동력도 있지. >> 음. >> 그런데 이제는 거기 하면 안 된대요. >> 음. 음. >> 생각해 보니까 90년대, 2000년대는 중국의 공장을 만들었지만 우리가 70년대, 80년대 중국의 공장을 어떻게 만듭니까? >> 그런 시대로 다시 가는 거죠. 그러면 >> 공장을 이전해야 되는데 >> 중국처럼 시장도 있고 임금도 싼 데는 별로 없어요. >> 아, >> 임금이 싸거나 시장이 있거나 >> 그러면 한 군데가 아니라 두 군데로 가야 돼. >> 그러네. >> 등등으로 지금 똑같은 투자를 여기저기 해야 되는 이런 상황이 발생하잖아요. 이게 지금 중복 투자하기도 하죠. 그러네요. >> 그래서이 지정을 했을 그 탈세계화는이 밸류체인에서 아주 투자의 검 엄청나 중요한 지금이 상황들을 만들어 낸게 있고 그다음에 저 지금 보시다시피이란 전쟁 등으로 정부 재정출이 계속 확대되고 있잖아요. 1천억 달러씩 올라가고 있다는 얘기도 있는데. 자, 그리고 걱정되는 거 하나는 음, 러시아 우크나에나 전쟁이 2001년에 2년에 발생했을 때 제가 그때 땅도님 책 쓰면서 생각이 났던 거는 아, 이제는 전쟁이 지난 40년과 달라서 이제는 일성화가 될 수 있겠구나. >> 아, >> 그리고 그전 전쟁과는 완전히 다른 전쟁. 왜냐면 어 2차 세계 대전 이후에 굳어진이 영토라는 >> 음 >> 영토를 침범하면 안 된다라는 어떤 원칙들이 깨져 버렸잖아요. 그래서 지금도 싸우고 있는 것들이겠고 그전에 이제 국제 협약에 의해서 만들어진 또 암흑적인 협의가 됐던 그런 것들이 다 깨지면서 포의 서버린이라고 하는데 그거가 그거의 기준들이 붕괴되면서 전쟁이 일성화되고 반복적으로 중요한 축구 포인트에서는 공공방 충국이 날 수도 있겠구나라는 것들을 주면은 뭘 바꿔야 되냐면 >> 지정학적 리스크 프리미엄이 달라져야 돼요. 그전에 40년 동안은 90년 2년 이럴 때는 탈랭전이었고 자유무역으로 전 세계가 우리가 어디 갔는지 아무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그동안에 났던 전쟁들은 아주 국지전이거나 뭐가 나도 금방 해결되겠지. >> 그렇죠. >> 그리고 더 중요한 경제 위주의 신신자주의 시대였기 때문에 그게 부차적이었거든요. 경제를 위해서는 그거 좀 잠깐 미루거나 뭐 이렇게도 되는데 지금은 이게 더 중요해져 버렸어. 네. >> 어, 그래서 리스크 프리미엄을 지난 40년 동안 한 50b 줬다면 우리가 플러스로 >> 이거는 한 150b나 뭐 이렇게 올려 줘야 될 것 같다는 거. >> 그러네요. >> 이것들이 부담으로 적용을 해요. >> 그리고 언제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 음. >> 결국 그때 제가 가장 중요하게 봤던게 뭐냐면 제재였어요. >> 음. >> 러시아 전쟁으로 인해서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거는 전쟁 자체가 아니라 미국의 제재. >> 음. 음. 금융 제재 포함해서 >> 예. 그게 가장 중요했던게 그 금융 제재였죠. >> 음. >> 그게 뒤바꾼게 뭐냐면 금값의 급등의 중요한 요인이 탈러와 수요 확대. 왜냐면 러시아가 많은 자금을 미국체 뭐 이렇게 나눴는데 이게 다 동글돼 버렸잖아요. >> 음. >> 특히 미국으로부터 모든 제재를 받아서 심지어 우리가 러시아 채권 투자 이런 거 했었거든요. 어느 날 갑자기 블룸버그에서 사라졌어. >> 아, >> 인덱스에서 빠졌어. 투자를 못해. 아니면 인덱스 빠져. 음. >> 미국이 만든 시스템에서 완전 재외, >> 제재로 인해서 모든게 다 사라져 버리. >> 그런 거를 저도 그때 처음 봤어요. >> 음. >> 그러니까 이게 그 제가 그때 느낀게 제가 그때가 40 48일쯤 됐었나? 2020년이니까 >> 그죠? 20 21이니까. >> 근데 보통이 활동하던 사람들이 저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없으시고 >> 음. 한 30년 동안 우리는 그런 시대를 못 봤잖아요. 근데 이게 얼마나 혼란스럽겠어. >> 그러네요. >> 그죠? 근데이 중요한 변화들을 좀 일찍부터 우리가 좀 느꼈던 사람들도 있었겠고 아 그뒤로도 못 느끼는 사람들 그래서 제론파월이 제론파월과 연준도 마찬가지고 그 2022년에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생각들을 좀 잘못했던 것들이 >> 음 >> 그동안에 40년 동안 갖고 있었던 그 기존 관념으로 계속 판성을 했는데 >> 세상에 이렇게 변하는 것들을 실은 이게 이해를 하지 못했던 거 같아요. >> 하여튼 요거는 계속 진행 중인데요. 계속 파편화된 공급망의 비용 청구하는 것들이 그 리스을 더 높이는 것이기도 하고요. >> 그다음에 >> 안보 목적으로 이제는 비축이 필요해. >> 아 >> 그죠. 그동안은 적정한 것만 놓으면 되지만 지금은 비축이 필요하니까 우리 방산들 엄청나게 사회잖아요. >> 맞아요. >> 우리 방산에 상승 그런 사회로 가는 겁니다. 그다음에 핵심 광물 자원들을 무기화하는 것도 여기 포함이 되겠고요. 이게 자원이이 >> 핵심 광물과 함께 들어가는게 실은 이제 MB대 같은 칩들이죠. 기술력적이도 무기화. 그래서 뉴욕이 애플이나 뭐 저저 애플은 중국거를 그냥 수입하고 싶고 반도체를 >> 음 >> 또 뉴욕은 엔비디아는 그냥 칩 갖다 팔고 싶은 거예요, 중국에. 근데 뉴욕이 하고 싶은 거를 워싱턴이 안보라는 이름으로 뉴욕한테 하지 마. >> 음. >> 근데 이게 안보가 더 강력하잖아요. 예. 왜? 저쪽 중국과 우리는 이거는 이거는 서로 죽 죽고 죽이지 못하면은 이거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기 때문에 >> 네. 지금 너네 돈 버는 거 한에 1천억 달러 버는게 중요한게 아니야. 우리가 장기적으로 우위를 누르는게 유지 중요한 거지.이 논리가 논리가 바뀌어 버린 거죠. >> 음. >>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무기화되기 시작하는 것들이 심각하게 지금 전진행이 되고 있어서 >> 이들 땅 또 이들과의 어떤 전략적인 관계 아니면은 영토 탈취 베네주엘라 확보, 그릴란드 뭐 난리가 하는 거지. 이런 것들이 이제 동시 다발적으로 이루어지는 것들이 >> 인플레이션의 상승 요인으로 부담이 되는 이런 상황들이 되는 거 같다. >> 네. 세 가지가 실력 되게 강력했던 것들이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으로 몇 개 더 있다면 이제 화폐 가치 약화되는 것들 때문에 >> 상수죠. 상수. 네. >> 예. 실질부채 축소를 위해서 인플레이션을 어느 정도 용인을 할 거 같다는 거고. >> 발행 정보에 대한 신뢰 하락도 지금 나오고 있는 것들. 그다음에이 제재.이 이 제재로 인해서 아까 바뀐게 러시아뿐만 아니라 어 인도도 중국도 다 내 것도 어느 날 갑자기 동결될 수도 있겠고 못쓰게 될 수도 있겠네라고 해서 달러 말고 달러의 중요한게 채권이겠죠. 달러 말고 다른 걸로 계속 찾다 보니까 역시 금만한게 없고 >> 음 >> 그다음에는 실물 자산 만한게 없고 >> 항구 항만 뭐 공항 이런 식으로 우리 그 저기 연기금들과 기관 투자가들의 대체 투자 보시면 전부 다 인프라 항만 뭐 데이터 센터 이렇게 돼 있습니다. 네. >> 그래서 저번에 이제 1억부터 포트폴리오처럼 저기서는 우리 개인들도 저 기간타 투자가처럼 대체 투자를 너무 금만하지 마시고 >> 음 >> 그런 인프라 투자로 그 돌려서 해 보시라고 말씀드렸던 거고 그중에 >> 그 가장 그 쉽게 접근할 수 있는게 이제 국민 성장 펀드까지만 가성비가 가장 좋고 세제 스택대에다가 >> 뭐 20% 버퍼도 있고 하니까 >> 그다음에 증권사 IM이 앞으로 관심을 간지하는게 실은 우리가 그런 투자를 하기 때문입니다. 음 >> 항, 인프라, 데이터 센터, 뭐 공항 이런 식으로 >> 자, 그렇게 지금 움직여지고 있다는 거겠고요. 그다음에 다섯 번째는 그린 인플레이션 등등인데 어 환경 그죠? 우리가 동네에서 저기 1,000원짜리 커피 가끔 드시나요? >> 그 보면은 싸니까 먹잖아요. 그런데 >> 어느 날 알고 봤더니 그 원두가 중남이의 어떤 나라의 환경을 파괴하고 만든 원두야. 소문이 났어. 그러면은 다시 먹으면 안 돼요. >> 아, >> 그죠. >> 그렇죠. >> 그러면 그거 말고 공정 무역을 따르는 뭐 스타벅스만 먹어야 돼.이 돈이 얼마예요? >> 그 >> 큰 거 빠지죠. >> 맞아요. >> 그러니까 근데 왜 그거 하겠어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 음. >> 이지가 그거잖아요. >> 음. 근데 아직 시작도 안 했어요. >> 이게 거세지면은 아 이거 비용 많이 들어가요.이 >> 환경에다가 그러니까 소셜에다가 어머너스까지 하면은 >> 아이고야 근데 어쩔 수 없어요. >>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 그 이게 시작도 안 했다는게 문제입니다. 특히 기존 산업에 이거를 그 녹색 비용들 감안되면 원가 상승이 필요하겠고요. 녹색 자산도 또 토크나 또 많이 한다는 얘기들이 있으니까 >> 그런 인플레이션에 가속화도이 끈적끈적한 인플레이션의 기절을 만드는데 상당히 기여를 많이 할 거라는 겁니다. >> 그다음에 요게 아까 그 애플 같은 >> 어 >> 인플레이션 때 >> 네 >> 한 20%만 올리면 되는데 20%를 올려 버리는 거예요. >> 기업마진의 극대화를 추구하는게 이게 2020 때 >> 많이들 있어 가지고 유럽하고 미국에서 20이었었나요? 연구 많이 해 가지고 아 이런 핑계 인플레이션으로 인플레이를 더 올리더라. 음. >> 나쁜 놈이다. 이게 있는데요. >> 핑계 인플레이션. >> 그 기업들을 찾아서 아 여기만 투자하면 되겠다. >> 아 그럴 수 있겠네요. >> 인플레이션 때 제일 좋은 회사가 >> 실은 이런 회사였습니다. 그러네요. >> 그게 우리 경제적인 해자잖아요. >> 맞아요. >> 인플레이션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소비자한테 정개가할 수 있는 기업은 최고인데 욕은 한번 해 주고 사이죠. >> 음. 이게 실은 1972년에 시즈 캔디 그 오랜 법에서 인수 있잖아요. >> 그렇죠.이 >> 인플레이션이 스테그플레이션의 기간인데도 시즈 그 캔디를 원앤 MVP 찰리먼거 만나 가지고 높은 가격에 인수했다잖아요. 원래 그동안에 담백처 뭐 쓰레기 같은 거 싸게 사 가지고 막 팔고 뭐 이런 거 좋아하다가 >> 차리 먹고 만나서 어씨 비싸게 샀는데 >> 잘 샀다는 거지. 왜? 마진을 극대화를 추구하는데 캘리포니아에서 얘가 만든 초콜릿 안 저 없으면은 일단 뭐 여자친구다 줄 수가 없어. >> 다들 먹어야 돼. >> 음. >> 그죠? 이게 인플레이션이 저 스택은고 경기도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이거는 반드시 먹어야 되면은 얼마나 탄탄합니까? 수요가. >> 음. >> 그리고 얘네는 투코에만 찍어내면 되지. 새로 설비 투할 필요도 없잖아요.이 스데그 플레션의 상황에 현금이 따박따박 들어오는데 계속 갖고 있는게 아니라 이걸로 횡보하고 있는 다른 기업을 사 >> 음 >> 이게 워렌 버핏의 그 벅셔서를 만든 >> 기반이라고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회사 투자해야 되는데 이게 인플레이션에 되게 부담을 주는 요인이라는 거예요. >> 그거 자체가 또 강화시키네요. 예. 그 아는데 아 이거 참 투자하기 딱 좋은 회사인데 하여튼 이런 핑계 인플레이션 >> 자 호르무지 막혀 가지고 유가 올라가지고 나 올릴 수밖에 없어 >> 음 >> 그래놓고 안 내려가죠 그 떨어질 때는 다 안 내려가죠 유가 내려가도 >> 맞아요.이 >> AI 비용에 소비자를 소비자한테 정가하는 그런 흐름들도 이제 있을 것 같다는 거고 >> 으흠 >> 그리고 디지털 조달 비용으로 막 엄청나게 마찰 비용이 줄잖아요. 그러면은 뭐 어떻게 소비자한테 둘러 줄까요? 아니요. 주주 환원 할 거 같은데. >> 음. 음. >> 등등등으로 이런 기업들이 계속 나오면서 아마 정분간 상당 상당기간 인플레이션을 부담을 주는 그런 영향을 줄 것 같다. 그런 요인들이 아마도음 초반에 지금부터 한 저 생각에는 2027년에서 30년은 그다음 기간은 좀 뭐 디스플레이어 있을 수 있어도이 >> 기간 때는 스티키 인플레이션으로 요런 것들이 >> 인플레이션을 많이 못 내리면서 >> 끈적끈적하게 유지이 되다가 또 뭐 호르몬즈가 어떻게 되든 또 뭐가 어떻게 되든간에 조금씩 이렇게 이렇게 하면 튀이 올라가는 이런 상황으로 인플레이션이 반복되지 않을까? 그래서 아마 2 한창 뒤에 아 2020년대는 >> 음 >> 인플레이션 시대였어 이러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