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7] 반도체 상승 분위기 만들어졌다…삼성전자·SK하이닉스 이제 따라갈 차례?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 아, 우리 박병창 대표님과 함께 >> 아, 오늘의 시장 오늘은 미국 반도체가 지난 주말에 지난 금요일에 이제 많이 올랐기 때문에 >> 네. 우리도 힘을 그래도 간만에 좀 받을 만한 그런 시장이 아닌가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박병창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어서오세요. >> 네, 안녕하세요. >> 네, 반갑습니다. >> 자, >> 어느 정도 바았습니까? >> 오늘요? 오늘 7%예요. >> 7% 지수요? 아니면 어 S7 7% S7 평균 7% 장은 5.2% >> 근거요. >> 근거요? >> 예 >> 제가 언제 근거 갖고 얘기한 적요? 느낌이죠. 느낌이 느낌적인 느낌으로. >> 7% 아니 미국 저기 그 얼마 올랐어? >> 거기가 한 8% 그러니까 아 저기 종목별로 좀 차이 있는데 >> 예. ADR ADR 보면 되잖아요. 거기 한 8% 오르지 않았어요. 예. 저는 얼핏 그렇게 뉴스에서 본 거 같은데 그 정도라면 충분히 우리에게 그래도 7%는 >> 전 조금 현실적으로 그러면 우리가 금요일에 한 3% 올랐죠. 우리 SK 하이닉스가 결국 한 3% 올랐고 >> 마감 후에 ADR에서 8% 올랐으니까 5% >> 아 요거 하고 요거 빼고 더파서 5% 정도 >> 그러면 질수는 한 4% 4 3 >> 3% 예 >> 예 3% >> 예 저는 지수 5점 2에 어 요거 7풀어 보겠습니다. >> 네 >> 일단 대표님 우리 둘이 보면서 웃으신 것 같아요. 기다리던 그날이 오긴 왔습니다. >> 오늘 좀 많이 뜨길 바랍니다. 일단 반도체 지지부진에서 지수는 못 떴었는데요. >> 예. >> 어, 반도체가 한번 크게 상승할 만한 요인이 지금 만들어지긴 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렇게 여쭤 보는 겁니다. >> 네. 어 뭐 여러 가지 노수들이 있었고 그리고 미국의 반도체가 상승했다. 뭐 이거는 뭐 항상 하는 얘기들이고요. 어 저의 관점에서 한 가지 말씀드리면요. 차트 하나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 네 >> 그리고 뭐 이게 제일 궁금하시니까 보세요. >> 어떤 차트 >> 자시나요? 샌디스크입니다. >> 샌디스크. >> 지난주 금요일 날 >> 이제 거래를 딱 실으면서 양봉을 만들었어요. 이거 추가적으로 상승할 차트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하루에 끝날 차트는 아니고요. >> 근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는 어 금요일 날 상승으로 인해서 어디까지 왔냐는 거예요. 요게 8월 17일입니다. >> 음 >> 8월 17일 가격이에요. 17일 18일 가격이에요.요요 >> 옆에 >> 네 >> 지금요 종가가 8월 17일 18일 가격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네. 그리고 이게 마이크론입니다. 똑같죠. 8월 17월 18일 가격이에요. >> 네. >> 그러면 삼성전자 8월 17일, 18일 어디냐? 여깁니다. >> 한참 못았네. >> 예. 한참 밑에 있죠, 지금. >> 네. >> 한참 밑에 있고요. 하이니스는 워낙 누워 있어 가지고 별 차이 없는 거 같지만 8월 17일 18일 가이 여기거든요. >> 175만 원 위에 있습니다. >> 예. 위에 있어요. 그래서 어 8월 17일 18일 가격하고 삼성자하고 SK이너스 현재 가격에서 위로 얼만큼 있는가를 제가 계산기로 아주 단순하게 산수로 눌렀어요. 음. >> 그랬더니 6에서 8% 위로 올라가야 됩니다. >> 오. >> 그러니까 샌디스크하고 하이닉스 아 샌디스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하고 적어도 걔들하고 똑같이 간다면 >> 예. 음. >> 가려면요 정도 상승해야지 똑같은 거예요. >> 6에서 8%. >> 예. 우리는 사실은 더 가야지. >> 제가 딱 중간 7% 얘기했잖아요. >> 그러니까요. >> 예. 정확하네. >> 느낌이랑 분석이랑 어쨌든 결과는 똑같더라. >> 무슨 그렇다면 뭐 >> 대단한 느낌. 예. >> 고맙습니다. >> 뭐 그저 그니까 그냥 생각을 해 보시다고요. 샌디스크랑 마이콘 테크놀로지하고 삼성자 SKS가 저것도 같은 거. >> 음. 적어도 >> 같은 수준은 >> 아 그럼요. >> 예. 그 수준을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 음. >> 그러면 이제이 정도 수준 정도는 오늘 하루일지 뭐 하루 이틀에 갈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하루 시 오늘 하루에 시도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들고요. >> 음. >> 그렇다면 지수도 어 위로 올라갈 수 있고 어 지금 샌디스크하고음 마이크테크로지 차트는 추가 상승할 수 있는 차트거든요. 저 차트가. >> 으흠. >> 이렇게 본다면 >> 네. 어 정말 제지부질하고 헤매었는데 >> 드디어 왔다 그날은. >> 음 >> 그런데 >> 이게 속속 설레발인지 >> 아 그러니까요. >> 우리 내부에 또 뭐 다른 문제가 나올지 수급을 봐야겠지만 >> 상황은 만들어섰다. >> 상황이 만들어졌는데도 못 가. >> 음 >> 봐본 거죠. >> 예 해야지. 아니 근데 그 >> 환율이 지금 계속 우리 강세잖아요. >> 이건 주식 시장이 안 좋아요. >> 아니에요. >> 원래 환율 가는게 좋은 거 아니에요? >> 예. >> 근데 왜 환율이 희한하게 >> 일상에 이론적으로요. 어 환율이 하락할 때 즉 원화 강세가 될 때 주의장이 좋다라고 하는 이유는 >> 외국인들이 환차 이익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외국인들이에 우리나라 주식을 산다라는 논리예요. >> 음. >> 수급적 논리예요. 그게 수급 논리.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수급 논리가 있고 경제적 측면의 논리가 있는데 환율이 강 한 나라의 환율이 강하다는 거는 그날의 경제가 강하다는 거거든요. >> 음. 그렇죠. >> 그러니까 외국인들 입장에서 우리나라 주식을 사야 되는 거죠.이 이 두 가지 측면에서 어 그 나라의 환율이 강한 것은 긍정적이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가 뭐 좋아짓고 있다라는 부분들은 이제 반도체 쪽이다라고 얘기들도 한 거요. 물론 전반적으로 좋지만 화장품도 좋고 다 좋은 부분이 있지만 어 반도체 쪽이다라고 했기 때문에 이제 반도체에 달려 있는 거고 >> 그리고 반도체 외국인들이 들어와야지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 그렇죠. 네. 그렇잖아요. 그런데 외국인들이 반도체에 들어보지 않고 있으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뭐야 이거 환율이 떨어지는데 좋은 거 하나도 없네. >> 아니 오히려 그니까 딱 이렇게 되는 거죠. >> 희한하게 환율이 강해지는 시점이랑 우리 주가 거꾸 약해지는 시점이랑 똑같아. >> 올네 뭐 근데 그럼 반도체 때문에 그렇다니까요. >>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닌가? 네. 여튼 환율이 그래서 오늘도 좀 약간 우리가 강해 >> 워낙 강세가 되는 거는 지금 당장의 수급적 논리 때문에 이렇다 하더라도 반도체 때문에 그렇다 하더라도 어 워낙강세는 어 장기적으로 우리 시장에 긍정적으로 봐야 됩니다. >> 근데 이제 이런 논리를 펴는 거잖아요. 지금 오늘 저도 뉴스를 반도체 뉴스를 몇 가지 가져왔는데요. >> 네. >> 어 원화강세가 되면은 원화로 환산 영업 이익이 줄어든다. 네네.요 아,요 얘기를 좀 하는 거잖아요. >> 네. >> 그런데 그거는 어, 과거에 우리가 일본이나 중국하고 경쟁 제품이 있었을 때의 논리에고요. >> 반도체는 경쟁 대상이 없어요, 이거는요. >> 음. 그렇죠. >> 경쟁 대상이 있는 상품이 아니기 때문에 원화 강세가 된다고 해서 뭐 수출의 뭐 부정적이고 이런 부분이 아닙니다. >> 네. >> 그런데에 어디가 직접 간을 받겠어요? 독점적인 데가 아니고이 비슷한 상품이 다른데도 중국이나 일본이나 다른데 동남아나 어디가 있는 상품들이 있잖아요. 근데 수출하는 기업들 이거는 이제 문제가 되는 거죠. >> 자, 지금 이제 마침 장인지 개장했으니까 살짝만 좀 불러드리고 가면 삼성전자가 3. 한 5% >> 그리고 하이닉스가 4.5% 정도 시작을 했고요. 그다음 전기 >> 2.5 그다음에 현대차가 0.56 5, 6 뭐이 정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 생각보다 조금 기대 몸이 지나? >> 예. 그래도 뭐 >> 예. >> 그러니까 이제 우리 시장이 워낙 조금 이제 심지적으로도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저도 표현을 오늘 바로라기보다는 하루 이틀에 그 정도 갔으면 좋겠다. >> 음. 딱면서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있잖아요. 근데 어 정황은 상황은 오늘 가도 되도 되는 상황을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는 막 남들도 뭔가 올라오면 팔고 싶어 하는 분위기인데 지금 요런 걸로 인해서 사고 싶어 하는 분위기에서 >> 자사주 매입은 계속 있을 거면 >> 그러면 조금 더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아요? 안 그건 >> 그거는 그렇 자사 매수가 주가를 더 떠바치질 않아요. >> 추가로 상승시키지 않습니다. 네. >> 방어의 역할 방어의 역할을 하는 거지. 예. 추가로 가격을 더 올리지는 않아요. 그것 >> 온갖 기대를 다 하게 되네요.이 지금 >> 근데 반대로 4사조 매수하는 동안에 시장이 약한 거거든요. >> 예. >> 아저 예. 둘 두 종목이 좀 약한 거거든요. 그런데 어떻턴 하방은 방어되고 호재가 나왔으니까 뭐 이거보다 좀 더 올라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저도 하긴 합니다. 근데 이유에 대해서 또 뭐 지금 말씀을 좀 드릴게요. 시작은 한 3.5에서 4% 삼성자에서 결는 시작을 하고요. 어 얘들이 상승을 보이면 어 같이 올라가는 쪽은 전력 에너지 쪽하고 >> 음 >> 그리고 뭐 길조 전반적으로 같이 AI 쪽은 같이 올라가는 이제 그런 현상을 좀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들 소부장들 좀 올라갈 수 있겠죠. 요런 부분들 좀 보고요. 다른 쪽에 파란 것들은 지금 가만히 탁 보니까 그냥 어 저쪽이죠. 네. >> 바이오하고요. >> 내수주 쪽에 있는데 >> 상대적으로 좀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요. 이제 시작한지 2분 지나어요. 좀 보시고요. 그거는요. >> 네. >> 네. 핵심 포인트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뒤에 오늘 뉴스가 몇 가지가 있습니다.이 미국은 이란과의 지정 리스크가 지금 공 서로 상고 공습으로 인해서 확대됐습니다. 그래서 유가가 올라갔습니다. 어 그리고 지난주 말에 고용보고소가 나왔습니다. 것으로 인해서 고용보소가 굉장히 좋게 나왔죠. >> 예상이 6만 5만 명대가였는데 16만 명. >> 예. 그런데 뭐 근데 그 수치가 너무 들나 쪽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어 >> 고용 보고소도 이렇게 들쭉 나인데 ADP 민강고용 보고서가 무슨 의미가 있냐?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민강보고용 보고서 나왔잖아요. >> 네. >> 뉴스 여러분들께 말씀도 안 드리잖아. 아예요. 고용 보고서에선요. 그리고 고용 보고서는 향후에 앞으로 상당히 이슬레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요. AI 시대 때문에. AI 때문에. 그래서 그리고 그래서 이제 고용에 대해서는 어 연준 위원들이든지 아니면 미국의 석학들도 거의 대부분 고형은 안정화된다. 그리고 AI로 인해서 향후에 변화 흐름이 있기 때문에 고용에 대해서는 이제 별 얘기 안 해요. 물가만 얘기하지. >> 음. >> 별질 신경 안 씁. 그래서 고용무구소가 증유했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어 이제 호조가 나오면서 국제인이 다시 올라가는 그리고 어 9월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올라가긴 했지만 그렇게까지 비중 있게 다루는 아니다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지난주에 그래도 시장이에 한숨을 쳤던 안도에 한숨을 쳤던 거는 원러 이사의 금리동결 가능성 언급이 있었고요. 그리고 엔너가 156엔까지 떨어지면서 시장이 한 차례 출렁거림이 좀 있었습니다. 요런 정도가 지난주에에 가장 어 중요한 뉴스였고요. 지난주에음 마이콘 테크놀로지와 샌디스카 지난주 금요일 날 급등을 했던 것은 어 이들이 급등하면서 그 전날 바로 셌던 어 제가 그 시총 3위 종목들이 신고가 인박했다로 했던 거 있었잖아요. MDI, 애플, >> 어 마이크로소프트 너네들 있잖아요. 얘들이 다 떨어졌어요. 들은 또 >> 그러지면서 반도체가 오르는 모습을 나타냈는데 그것은 >> 어 오픈 AI에서 GPT6 아스트라를 공개했다라는 건데요 뉴스는 여러 사람들이 얘기를 하겠지만 그래도 또 간단히 설명을 뉴스를 통해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게 지금 나스닥 일봉이고요. 어 신고가 근처에서 뭐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고요. 그리고요 나스닥 주봉입니다. 굉장히 견조하고 양호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 FMC입니다. >> 네. 어, 다음 주시 회의를 앞두고도 견조한 거를 보면 시장은 동결로 보는 거예요.이 정도 보면은 동교로 보고 한번 말대로 많지만 시장은 동교를 보고 간다는 거죠. 근데 뭐 우리 기습적으로 뭐냐 기습적인 건 아니지만 시장의 입장에서는 동기를 생각했는데 금리 이상을 확 해 버린다 >> 그러면 뭐 단기적으로 일으로 좀 떨어질 수는 있겠죠. 어, 지금. 근데 시장은 아무튼 어 동교로 보고 가는 거 같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우리나라도 잠깐 언급을 드리면 지난주에 가장 큰 특징은 어 반도체 중에 그리고 반도체 장비 후공정은 강세였는데 전공정이나 삼성자 SK 하이네스가 상대적으로 약한 그런 모습을 나타냈고요. 주중에 순환매가 엄청나게 많이 돌았어요. 2차전지 원자력, 전력 인프라, 화장품, 금융, 조선, 건설, LNG, 철강, 유화주까지. >> 음. 음수매가 돌면서 종목별로는 어 그 핵심 종목은 상당히 견조한 흐름이 최근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이런 종 이런 건 되게 좋은 거죠. 왜냐면 삼성자 SKNS가 세 세워져 있는 동안 다른게 순환해요. 그러다가 삼성자하고 SKS가 상승을 딱 해요. 그럼 지수가 딱 올라가는 동안 쟤네들은 약해 약해질 수 있거든요. 올려놓고 걔들이 또 멈춰. 음. >> 그럼 또 얘네가 돌고 요게 제일 좋은 사실 시나리오예요. >> 이제 지금 현재 그럴 개헌성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좀 있는 상황이고요. 또 한 가지 특징은 어 지난 한 주 동안 어 개인도 팔고 외군도 팔고 기관도 팔았는데 기타 법인 즉 삼성제 SK 하인수의 자사주 매수가 거의 대부분의 순 매수로 매도를 받아냈다. 반대로 순수가 있기 때문에 매도한 거예요. 매도를 받아낸게 아니고 어 기타법인의 자사주 매수에 대고 때린 거예요. 그렇게 그렇게 생각하시면 좀 될 거 같습니다. 그런 특징이 좀 있었고요. 지난주 금요일 날 삼성자 SK하이닉스가 약 2에서 3% 올랐고요. 그리고 어 SD 현대 그 정유주들이 요즘에 오르면서 어 지수사인 HD 현대가 12% 올랐고요. 로보티즈 그 왜 로보덕 우리 얘기했죠? 마이크로덕 >> 엄청이 마이크로덕 엄청 이쁘고 사람들 막 살려고 그러 매진됐어요. 그거 지금 그 당일라인가 다무다나 매진됐어요. 예. 거기에 그 액추에이터가 들어간다는 로버티즈가 22% 올랐습니다. 골드만 삭스가 목표 주가 상향한 내용이 있었고요.요 뉴스에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워닝 IPS나 PSK 홀딩스 이런 것들도 꽤 많이 올랐어요. 지난주 금요일에는요. 그래서 반도체 장미 중에는 선별적으로 순환하면서 움직여요. 얘네들도 참 어려운게 같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 그래도 순환하면서 움직이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요게 코스피 1봉이고 여전히 답답하죠. 그래서 위로 올라가야지만 매수세가 따라 들어와요. >> 그래야지만 더 강해지는 건데이 밑에 있기 때문에 여전히 거래량 거래대금이 약한 상태에서 지난 한 주 동안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3주 연소 여기 캐텍스에 써 왔는데요. 3주 연소 주중 저가로부터 반등해요. >> 음. >> 지난주에도 주중 저가 -5%였는데 종가 -1.5%였어요. 5%였어요. 그래서 3주 연속 아래꼬리가 이렇게 있었습니다. >> 무슨 이렇게 아래꼬리가 계속 따면 어떻게 된다고요? >> 올라간다고요. >> 그렇죠. 아래골 계속 있으면은 올라가려는 속성을 좀 갔습니다. >> 자, 여기까지 말씀을 드리고 어 이번 주에 우리가 이제 의미 있게 생각해야 되는 부분은 우리나라는 선물 동시에 만깁니다. 이미 지난주에에 활발하게 로봇 및 거래가 지금 되고 있고요. 어 이번 주 목요일이거든요. 여태까지의에 어 그동안에는 경험 상황은 어떻게 돼 있었냐면 지난 한 1년 동안에는 어 외국인들이 선물했으 동시 만기 전 그러니까 목요일이니까 한 화요일 내일 정도까지 매수 선물을 좀 사요. 선물을 사면서 아마 매도했던 거를 청산을 좀 하는 거 같은데 >> 예 그러다가 마지막에는 반대로 외국들은 팔고 금융 투자가 사는 그런 모습을 좀 나타냈거든요. 네. >> 네.요 요 부분을 좀 어 이번에는 어떻게 하는지 좀 봐야 되는데요. 사실 뭐 되게 어려 여러분들이 많은 분들이 어렵다고 느끼시고요. 그리고 말씀드리지만 서물옵션 동시에 선물 옵션의 합선 포지션은 각 증권사에 지금은 이제 많이 힘이 잃었기 때문에 그 부서들이 힘을 좀 많이 잃었는데 선물 옵션 파생 상품 담당 팀이 따로 있어요. 부서가 있었어요. >> 그 부서에서 선물 옵션이 계속 추적하거든요.이 이 >> 뭐라고 표현할까요?이 수급을요? >> 네. 근데 그들의 자료를 봐도 맨날 뭐라고 나오냐면 모른다라고 나옵니다. >> 음. 음모합니다. 이거를 함부로 해석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그 자기 그에서 보고 이걸 가지고 해석을 하면서 요번에 외국인들의 포지션이 어떻게 돼서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 쉽지 않아요 이거요. >> 그래서 항상 말씀드리지만 선문 옵션 동시 만기에 어 롤로오버를 얼만큼 하는지 하고 마지막에 프로그램 거래를 어떤 방향으로 하는지를 보고서 이제 판단을 합니다. 그 이후에에 그만큼 이제 불확시성과 변호성이 있다라는 얘기예요.이 얘기는 그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어 해외 미국에서는 오늘 미국 휴장입니다. 오늘 노동적 휴장이고요. 이번 주에 가장 중요한 건 CPI PPI예요. 왜요? 다음 주에 FMC가 있기 때문에 어 이번에 CPI가 어 아마 또 좀 뭐라고 표현할까? 시장이 안 도할 만할 정도로 뭐 급격하게 빠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시장이 예상하는 정도의 수준에서 나오면 어 동결로 하지 않을까라는 컨센서스가 이미 되어 있는 상황인 거고요. 워라클 실적 발표하고요. 애플이 신제품 발표한다고 하는데이 얘기가 지금 또 나오는데 애플에 빠진 이유가 지난주 금요일 날 어 폴더폰 있잖아요. 뭐 연기 얘기를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폴더오픈 애플은 이전 >> 전에 나온다 그래도 연기하고 작년에 나온다고도 연기하고 요번에 지금 이제 인박해하고 지금 다 만들어진 거 같아요. 만들어진 거 같은데 >> 자꾸 그런 얘기들이 좀 나와요. 그지? 그래서 폴더 폴더폰이 어렵 기술이 없어서 어렵다 그런 거 좀 아닌 거 같고 뭔가 새로운 걸 짜나고 보고 싶 보여주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 음 >> 혁신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음 >> 그런 얘기들을 이번 주에 아무튼 이제 발표 예정일이에요. 그리고 이번 주에 TSMC 8월 매출이 있습니다. 요건 이제 반도체 영향이 있는 것이고요. 어 그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한 거는 CPI이겠죠. 있에 거기에 22 금리정이 있으니까 유럽에 금리 결정과 CPI를 보고서 남주에 FMC 회의를 진행을 하니 어 근데 이게 우리가 이번 주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 음 >> 왜냐면 CPI에 우리는 금요일 날 압니다. >> 네. 그러니까 우리 휴중이 어떤 대응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아니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까 샌디스크 마이크론 삼성자 SKNS봉을 보여 드렸고요. 중간 점검 한번 할까요? 마지막에 또 다시 읽어 드릴 >> 그까요? 네. 한번만 좀 보겠습니다. >> 아까보다 좀 더 올랐습니다. 삼성제 4%에서는 5% 1% 정도 조금 더 올랐네요. 아까보다는 아까는 3.54%였는데 조금 더 힘을 내 주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요. L전자가 로봇 관련된 누수들이 지금 많이 나옵니다. 중간에 보니까 눈에 띄네요. 한 3.7%. 그 삼성 물선, 삼성 이건 다 반도체하고 같이 움직이는 거니까 얘는 뭐 어 따라다니는 거니까 그대로 빼고요.이 나머지는 상승이 거의 보이지 않아요, 지금. >> 음. >> 희한하게 보이지 않는데 >> 어 그런 두려움을 갖는 건가? 삼성자 SQ에서 뜨면 얘네 약해질 거야? 이런 두려움을 갖는 건지 모르겠는데 >> 몇 개월 전에 그랬으니까 좀 그럴 수 있을 것 같고요. >> 예. 그러니까이 좀 두려움을 뭔가 좀 다른 데는 주주수하네요. 지금 다른 쪽은 전체적으로 그리고 코스닥을 보면 코스닥도 좀 그런 모양이긴 한데요. 중간에 보면 4% 5%씩 플러스돼 있는 건 거의 대부분 유진테크 7 8% 반도체 장비입니다. 다 >> 반시 장비 쪽으로 지금 되어 있고요. 로봇 관련주 중에서 로보티즈는 와 시가 총이 여기까지 올라왔어요. >> 1 2 3 4 5 6 7위까지 왔네. 7까지 왔네. 시가치방액이요. >> 어, >> 지금 30만 원인데 골드만스에서 60만 원짜리 보고소가 나왔어요. >> 로보티즈. >> 어, 골드만스가 저런 >> 좀이 큰 회사예요. >> 어, 그런가요? >> 작은 시청이 시총이 이거 시총이 얼마죠? 신정 되게 높습니다. >> 근데 우리가 사실 이번에 마이크로덕으로 이제 로보티즈가 액추에이터를 공급한다고 해서 기대감을 갖기 시작을 했던 거잖아요. >> 근데 결국 로보티즈의 매출은 마이크로덕의 판매량인 거잖아요. >> 예. >> 근데 그게 지금 그렇게 빨리 늘어나지 않고 있는 거 같긴 한데 >> 근데 60만 원을 썼다는 거는 뭔가 좀 다른 것들까지 보고 있는 >> 그니까 보고서의 내용은 액추에이터가 많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로봇. 예. 음. 그건 뭐 우리 다 아는 거 아는 얘기 한 거예요. >> 근데 이제 그걸 부과시키느냐 마느냐인 거고요. >> 어 로봇의 액추에이터가 중요하고 액추에이트의 크기가 중요하다는 건 다 알잖아요. >> 그렇죠. 네. >> 좀 다 알지 않습니까? >> 왜냐면 손에 손에 들어가는 액추에가 >> 그 제가 거 우리 중국 갔다 왔잖아요. >> 그러면 액추에이터 크기가 이만한 거서부터 조그만까지 다 있는데 >> 로봇의 껍데기 있는 플라스틱을 빼면 이게 벗겨 보면 다 액추에이터예요. >> 음. 음부 다네. >> 그게 어떻게 작동하느냐인 거잖아요. 그니까 작은게 되게 중요한 거고 당연히 더 비쌀 거고 그런 거지습니까? >> 그런 전부 다 로봇 그게 더 많이 들어가는데 이제 그러니까 휴먼노이드 로봇이 더 일상화되고 더 많이 만들어지고 더 많이 상용화 되면 될수록 A기보다는 좋아지는 거죠. 근데 지금은 그 정도까지 아니지 않냐? 너무 고평가야. >> 음. 음. >> 그러고 있었던 거잖아요. 근데 이제 그런게 나오면서 이슈가 되니까 또 한번 떴다가 >> 또 야, 이거 너무 달려왔잖아. 그럼 또 빠졌다가 이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 그렇게 로봇 관련주하고 반도체 종목들이 오늘 좀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른 쪽은 특이한 거 없고요. 네. 다시 뉴스 몇 가지 말씀드릴 건데요. 오늘 뉴스에서 반도체 관련 뉴스가 >> 음 >> 몇 가지가 있습니다. 의미 있는 뉴스인 거고요. 그래서 어 상황은 만들어졌다. 제가 이렇게 표현을 좀 드린 거예요. 그 중에 하나가 이제에 아스트라 GPT에서 아스트라 공개를 한 건데 >> 네. 이제요 부분에 대해서 어 오픈 AI에서는 어 아스트라가 세대적 도약이고 이번 모델이 AGI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이렇게 표현을 좀 했습니다.요 공개를 하면서 AGI는 특정 영역에서만 뛰어난 현재 AI와 달리 인간처럼 다양한 문야의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또 애널리스트 자료들을 중간에 하나 가져왔는데요. GPT6s 아스트라는 권난도 전문가세와 에이전틱 작업 처리에 압도적인 영향을 발휘한다. 개별적으로의 성능 테스트는 엔트로픽이 1위고 얘가 2위라고 또 또 나올 데들이 있어요. 자료들 본 반론도 있고 그렇습니다. 근데 그런 걸 떠나서 이게의 상징적인 것들로 이제 받아들인다는게 중요하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 젠설랑 CEO가 이건 다 읽어 드릴게요. 어 아스트라가 10만 개 이상의 엔비디아 그레이스 블랙웨의에 뭐 MV 링크 72 거 다 읽어 드리면을 활용해서 학습됐고 최치에서 어 최원 1 있잖아요. 처음에 나온 거요. >> 네. >> 그걸 거쳐서 아스트라까지 4년 만에 발전했다. 이게 되게 중요하다고 저는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엔비디아가 언제부터 떴어요? 2020 아 저기 >> 2023년 1월부터 상승한 거예요. 2022년 11월에 체피pt 발표하면서 바야오르 주식 시장에서 AI를 얘기한 거예요. >> 네. >> 우리가 지금 얘기하는 메모리 같뜨니 데이터 센터니 뭐이 얘기가 2023년 1월부터 시작한 겁니다. >> 음. 그로부터 지금 한 3년 반, 4년 돼서 이게 나왔다라고 인정한 거예요. 이걸요. 그렇게까지 표현을 한 거라는 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 아스트라를 계기로 AI 도래 Agi가 도래했다고 평가한다. 향후 추가로 40만 개의 GPU가 가동될 예정이다. 저는 이걸 보면서 자 이렇게까지 지금 된다는 얘기는 첫 번째 아 그러면 어 GPU 그리고 HBM 그리고 메모리가 어느 정도 정체기가 들어가지 않냐라는 거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려고 네러티브를 하는 거다라고 저는 하나를 얘기를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AGI라고 표현을 했는데 소위 출론의 시대에 어마어마한 메모리가 들어갈 거라는 걸 계속 얘기를 했었고 근데 출론의 초기 단계에 있다라고들 얘기를 하고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이렇게 보면은 여태까지 추론을 해서 나온 상품들이 어떤 것들이에요? 뭐 그렇게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 시대를 달려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이런게 제품이 나왔다는게 중요하다라고 저는 이렇게 표현을 좀 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 그동안에 좀 눌려 있던 부분들에서 반도체에서 걱정거리 이런 부분들에서 아 새롭게 시장에서는 이런 네러티브를 가지고 어 이제부터 어 또 새로운 시대의 한 여태까지를 상황에서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어떤 표현을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 네.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어르지까지 갈지 시장에서 어떻게 반영할지는 좀 봐야 되는 상황이긴 하지만 어 이해하기에는 어 요번에 다들이 얘기 워딩에서는 그런 표현을 쓰고 있다라는 거거든요. 자 사실 이름이 부분이 제가 딴 얘기 반도체인데 딴 로봇 얘기하고 연결해서 말씀드려 볼게요. 어 세말트먼이 휴먼이드 로봇 개발한다라는 이렇게 인터뷰가 있었거든요. 어 로봇 몸체 만드는 것보다 두뇌가 훨씬 중요하고 세상은 사람의 기준으로 사람과 같은 형태를 갖추는게 유리하다. 그래서 어 포춘지의 보도에서 어 이제이 보도가 나온 건데요. 오픈 AI에서 로보틱스 사업을 한다면 휴먼노이드 로봇이냐 아니면 데이터 센터용 머신을 의미하냐 그랬더 둘 다라고 답변을 하면서 세마토마니 로봇 몸체를 만드는 것보다이를 구동하는 피지컬 AI 즉 두뇌로 완성하는 일이 훨씬 중요하다. 세상은 사람을 기준으로 설계돼 있고 문을 열고 컴퓨터를 타이핑하고 장비를 조작하고 부엌을 청소하는 것까지 우리가 만들어온이 세계에서 계속 맞추려면 사람과 같은 형태를 갖추는게 유리하다. 요렇게 인터뷰를 한 거예요. 방송에 나와서 이런 인터뷰를 한 거거든요. 여기서도 되게 중요한 걸 얘기합니다. 몸체가 중요한게 아니고이를 구동하는 피지컬 에이 즉 두뇌를 완성하는 일이 훨씬 더 중요하다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 음. 이게 이게 지금 얘기하는 추론에 추론에 있는 AGI예요. >> 음. >> 그래서 엔비디아가 무서운 겁니다. 이게 지금 어 우리 로봇들 있지 않습니까? 휴머리드 로봇들. 예.이 >> 두뇌를 엔비디아가로 하는 거거든요. 지금 >> 지금 세미 알트만이 그걸 하겠다라는 거예요. >> 네. 자, 이거하고 연결해서 아까 그 말씀을 좀 드리면 이번 아스타라에서 AI라고 됐다라고 하면서 이걸 딱 선호를 하면서 얘기를 좀 하는 거는 하는 거는 그리고 이제 추론 분야는 이제 시작했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어 전반적으로 이제 여태까지 인프라 구축하는데 데이터 센터만 맨날 떠들다가 네러티브가 좀씩 바꾸고 바뀌어지고 있는 거예요. 저쪽으로. 그러면서 이제 새로운 AI의 새로운 서비스나 모델 또는 어 제품으로 이제 가는 과정에서 그러면 야 GPU, HBM 메모리는 UCD에는 더 필요한 거야. 이렇게 지금 만들어가고 있는 거라는 표현을 좀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분위기 조성을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 설명을 좀 드리고 있는 겁니다. >> 그런게 누스가 하나 있었고요. 또 하나는 CT 그룹 보고서인데요. 메모리 반도체 긍정적인 거를 또다시 확신했다 보고서 제목이에요. 근데 이거는 의미가 있었기 때문에 가져왔습니다. 그냥 한게 아니고요. 자기네들이 어 미팅 미팅이라 하면 분명히 그 업체들이나 애널리스트들이나 이들하고 어디를 했을 거예요. >> 업체에 탐방도 가고 그리 그 내용을 쭉 썩어 적었는데 그 내용이 >> 와 정말이 정도 수준이야 하는 정도예요. >> ACBM이 8월부터 긴급 주문이 크게 증가했다. 급하게 해 달라고 하는게 크게 증가했다 얘기를 하고 있고요. 랜드가 더 많이 올랐죠. 지난주 금요일 날 >> 랜드가 한 달에 현물가가 급등하고 있다. >> 그리고 애플의 신규 랜드 장기 공급 계약을 하는데 애플은 상한선이 없는 조건으로 랜드플래시의 LTA를 체결하고 있다고 합니다. >> 음. >> 이들이 거짓말이 아니라면 어마어마한 거예요, 진짜. 네. >> 음. >> 그리고 뭐 뭐 랜드 수요가 많다. 대형사 뭐 요런 거 그냥 읽어 드 필요 없을 것 같고. 자, 서버에 들어가는 디램 협론가는요. 자, 메모리 유통업체 최근 피드 피드백에 의하면 고정가리가 1600달러 수준인데 서버용으로 들어가는 디램 현물가는 8월 들어서 3,000달러에서 3,600달러까지 다시 급등해서 구매자들은 이렇게 표현합니다. 물량 확보에 사화를 걸고 있다. >> 어라고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업체들이나 이런 쪽 갖고 미팅한 결과 메모리 LTA 체격과 관련해서는 저항 없이 긍정적인 반응 받아들이고 있다. >> 음.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어요. 이거 전부 다들 NDI랑 미팅 하고 나서 내용인 거 같아요. 숫자가 직접적으로 언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음. 음. >> 그러면 우리가 걱정하는 거보다 상당히 진짜로 우리 뭐 이런 아무리 좋은 얘기 나와도 주가가 별로 안 움직이면 뭐야 이거 못 안 믿잖아요. >> 안 믿는데 이런 내용들은 계속 나오고 있고요. 한 가지가 더 있습니다. 반도체 >> 노무라에서 >> 음 >> 이거 이건 약간 의심은 돼요. 저는 솔직히 노무라 그니까 노무라에서 나오는 보고서 중에 제약 바이오 보고서에도 많이 쓰거든요. 노무라가 바이어 보고서 많이 쓰는데 목표 주가 엄청 높여요, 애들이. >> 음. >> 근데 왜 노무라에서 특별히 더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제 경험상 증권맨으로 있었던 경험상 오랫동안 그랬는데 >> 이번에이 보고소가요. >> 삼성전자 타겟 프레스가 67만 원이고요. >> 예. SK 하이니스 격어프레스가 470만 원입니다. >> 아, >> 지금부터 167% 191% 위 올라간다로 밑에 제가 캡처를 해 왔잖아요. >> 예. 근데 이제 내용을 읽어 보면은 우리 아는 내용이긴 하지만 다시 한번 검증해 주는 내용들이 좀 있어요. 뭐냐면 극심한 공급 부족 속에 메모리 시장에 도입된 LTA 모델은 산업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자는 거예요. 주요 고객사들은 물량 확보를 위해서 현재가보다 최대 20% 높은 상한선을 감소하고서라도 5년 5년 단위의 장기 계약을 지금 받아들이고 있다. 그래서이 메모리 3사들은 과거와 비교할 수 없는 수준의 실적 가성과 안전성을 보장되고 있다. 단 원화강세는 단기적인 리스크다. 이렇게 이거이 얘기 항상 합니다. 전부 다들이 >> 리스크가 뭐냐 말씀드린 대로 어 원화 환산 이익은 줄어들 거다. 그래서 원화가세에 반영해서 SK 하이닉스 3분기 영업 이익은 기존에 86조원보다 낮춘 77조원으로 삼성전자도 낮춰서 107조원으로 낮춘다 이렇게는 해 놨습니다. >> 음. 그래서 저는 어제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게 이런 내용이 많이 나오는 건 좀 좋다고 봐요. >> 빨리빨리 이게 그렇다고 해야 됩니다. >> 그거는 받아들이고 그걸 베이스로 해서 주가를 봐야 되거든요. 진짜 실적 나올 때는 >>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 지금 아까 먼저 보여 드렸던 뭐 아스트라 공개라든지 시티에서 내용들은 상당히 의미 있게 저는 받아들이고 있고 노무라이에서 나오는 요런 자료든 보고서는 뭐 다른데도 이거 내놨어요. 골드마석스도 그렇고 시티도 그렇고 목표 주가 굉장히 높게 많이 내놨고 내용들도 여태까지 있었던 내용들이긴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이세요? 60 삼성자 67만 원 >> 67만 원이요? >> 갔으면 좋겠죠? >> 시기는 모르지만 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 언젠가는 우리 여기서 저는 그냥 읽어 드리고 그냥 가면 된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읽고 나서 한 마디를 더 해야 되긴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 네. 네. 네. 왜냐면 주식 투자를 한 번도 여태까지 안 해 본 분들 중에 지금 들어와서 제 주말에 어떤 사람을 만났는데 그 모르는 사람인데 만났는데 어떻게 하다가 주식을 묻게 됐는데 어 이번에 5월인가 더 시작을 했대요. 주식을 한 번도 안 하다가 >> 네 >> 뭘 샀겠어요? 삼성주자 >> 삼성주자 삼성주자 샀대요. 삼성자 조금하이니스 조금 샀다는 거예요. >> 5월에 >> 예. 이런 분들이 이런 내용을 제가 뉴스를 정해 드리면 아 그렇구나 기다려야지 이럴 수 있단 말이에요. >> 음. >> 근데 주식투자 오래 하신 분은여 두 분만 하더라도 >> 그냥 액면으로 믿고 가요. 이거를. >> 그렇지 않죠. 근데 안 그런 사람이 있기 때문에 제가 꼭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네. >> 아 이렇게까지 보면은 뭐 그래도 지금 뭐 손해는 안 보고 팔겠네 그냥 그렇게 쳐다본 문제는 아니에요. 이거는 >> 이거는 향후의 미래 보고서예요. 이런 전망 보고서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튼간에 이렇게까지이 기자님은 지금 언젠가 가겠지라고 표현을 하셨잖아요. >> 네. 시기는 모르죠. 네. >> 언젠 아니 근데죠. 그러면 뭐 올해 안에 내년에 5년 안에 뭐 이렇게 봐야 돼요. 이거를 >> 그거 그니까 중간에 상황 바뀌는 거 보고선 >> 중요한 거는 뭐냐면 제가 뭘 말씀드리려고 하냐면요. >> 지금 굉장히 좋은 시기를 막 맞았잖아요. >> 네. 근데 이게 1년 안에 저는 뭐 1년 하지 않겠습니다. 1년 안에 여기까지 빨리 가지 못하면 그 이후에 이걸 간다. 3년 후에 5년 후에 기다린다. 그러면 그건 더 어려워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 네. >> 지금 밥비 가야 되는 거예요. 주가가 지금 생각하기에는 지금 쉬다가 요번에 쉬다가 밥비 가야지. >> 지금 못 가고 있는데 몇 년 기다리면 되겠지? 이렇게 좋은 상황인데 지금 상황이 정광이 >> 음 >> 주가는 이익을 다 반영하면서 진짜 좋을 때 많이 가는게 아니고 그렇죠. >> 좋아진다고 할 때 많이 가는 거지. >> 네. >> 그걸 말씀드리고 싶어요. >> 음. >> 그러니까 이익이 나중에 이만큼 날 거라고 해서 그때 기다리면 가겠지요 생각을 바꿔야 돼요. 지금 가야 됩니다. 지금이 미래에 좋을 거면 >> 그 말씀이신 거죠. 그러니까 이런 재료들이 가격에 14이 반영되지 못하면 생각 바꿔야 된다.이 이런 말씀이신거 >> 반영이 돼야 돼요. 예. 근데 지금은 워낙에 얼마 사실은 8월에 고생 7월에 고생 많이 하셨고 8월에 약간 반등했지만 8월도 기분 나쁘셨잖아요. 목 주가가 못 갔으니까 삼성전자 SK 기준으로 봐서는. >> 그런데 어찌 생각해 보면 >> 어 두 달뿐이 안 지나는 거예요. >> 네. 얘들이 두 달 조종을 보인 거예요. 처음엔 가족 조종 보이고 그다음에 기간 조정을 보인 거거든요. 자, 인정. 거기까지. 음. >> 거기까지 인정하고 그다음에 이제이 기간을 지나고 나서 10월 지하고 11월 되고 12월 됐는데도 맨날 이러고 있다. >> 음. >> 그럼 이게 힘들어진다는 거예요. 너는 >> 주가가 >>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이제 많이 아시는 분들은 지금 평가를 어떻게 하실지 모르겠는데 제 커멘트를 이제 들어오신 분들한테 꼭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 네. 그런 아무튼 지금 여기까지 말씀드리면서 굉장히 좋은 누수들이 많이 나왔죠. 걔네들에요. >> 그래서가 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적어도 샌디스카하고 어 마이콘 테크로지하고 큐마추기 >> 음 >> 우리 큐마추기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큐마츠기 정도를 가려면 6에서 8%는 가야 돼요 지금. >> 음 >> 그것도 요번에 못 가면 크롬에 많은게 못 가면 어떤 일이 벌어져야 돼요? 마이크론테크로 샌드스가 빠져야 돼요. >> 음. >> 걔들이 빠져야 돼요. >> 걔네들이 안 빠지는데 얘가 못 간다. 이건 이건 좀 비정상이에요. 이거는 비정상입니다. 네. >> 그렇게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러시아 우크라 전쟁 회담이 진전되고 있다는 뉴스가 있는데 잘 얘기를 안 하시더라고요. 뭔가 또 어 선거 전에 요런 거 하나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 음. >> 그 한번 읽어 드릴까요? 네. 당국자들인 미국과 러시아의 당국자들이 어 이거 CIA 국장도 같다고 하죠. >> 그래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회담을 다음 단계에 대한 세부 계획 논의를 했고 발표를 곧다 할 거라고 합니다. 발표되면 그때 얘기할까요? 어 예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 한 두 가지만 뉴스 더 하겠습니다. 우리 정 지금 현 정부에서 디지털 자본 시장 조성을 위해서 여태까지 했었던 조각 투자 준비했던 이것을 넘어서 주식 채권 펀드 등의 모든 증권을 토건 형태로 발행해서 유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다고 한 합니다. 어 금융위 부위원장님은 워딩을 읽겠습니다. 토큰 증권을 조각 투자에만 머물게 하지 않겠다. 전략적 단계적 적분을 통해서 주식 채권 펀드 등 기존 금융 상품도 토공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게 기반을 만들어야겠다. 혁신은 시장이 만들고 실내는 정부가 뒷받치는 방식으로 새로운 디지털 자본 시장을 만들어겠다라고 얘기했거든요. 자, 요것도 주의상이 올해 안 계신 분들은 이해가 잘 안 되거나 또 이쪽 업계에 계신 분들은 아, 그래면 이쪽으로 지금 준비하고 있으니까 이걸 해야겠다.이 일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고 주식 시장에서 이런 부분들에서 투자를 하고 계셔나 오래 했던 분들은 딱 이렇게 얘기할 거예요. 제발 좀 해라. >> 음.이 >> 토큰 증권은요. 6년 전, 7년 전에도 얘기한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왜 이걸 제가 이렇게 표현하냐면이 토큰 증권을 대비하기 위해서 증권 회사들이 시스템 준비를 했습니다. >> 그래 프로젝트 팀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막 이걸 연구를 했습니다. 어떻게 할지. 그리고 6, 7년 동안 아무것도 안 했어요. >> 아무것도 안 했어요. 그냥 준비만 그렇게 해 놓고 시스템 준비하라고 해 놓고 그랬거든요. 근데 이번에 또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예요. >> 그래서이 진행 상황은 이건 지켜보면서 해야 되는 부분인데 바람은 바람은 어떤 형태로 하던 간에 >> 선원적 얘기를 안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 제가 자주 드리잖아요. 선언적 >> 얘기 선언적으로 하예. 얘기하지만 구체적으로 진행을 해야지 증권사들도 은행들도 거기에 맞춰서 시스템을 개발하고 만들거든요. >> 제가 이걸 왜 이렇게까지 얘기하냐면이 프로젝트를 했었다니까요. 증거사 해서 제 >> 음 >>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해야 되냐는 우리 준비를 해야 된다. 그리고 팀을 PF를 발족해 갖고 해 테니까요. 네. >> 그 아무도 안 했어요. >> 음. 물론 조각 투자하는 데가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증권사 입장에서는 큰 문제가 아니에요. 왜냐면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그 우리 그 해운 또는 조선 >> 네. >> 이런 거에 대한 펀드 조갑 펀드가 있어요. >> 음. >> 그 조갑 펀드라는 건 뭐냐면 이런 거예요. 개인들이 배만 늘는데도 어마어마한 돈 드는데 개인들이 거기 거기다가 투자를 어떻게 해요? 한 방에. >> 네. 그거를 조각조각 개인들이 조그만 돈도 투자를 해 가지고 배당받을 수 있게 하는 거의 개념은 아주 키운 개념이에요. >> 근데이 시스템이 중요한 거거든요. 이건 >> 시스템에 근데 이번에 그거를 뭐이 상품에 대한 어에 대한 어 그러니까 원자재라든지 이런 조각 상품들이 있는데 지금이 얘기 뭐냐면 >> 주식하고 채권하고 폰도 하겠다는 거예요. >> 음.이 >> 얘기는 그 되게이 발생의 전환이 되고 되게 진일부한 발상입니다. >> 네. 그거 자 지금 이렇게 주식 파는 거 자체가 일종에 조각 투자 아니에요? >> 그렇죠. 기업에 한 기업에 내가 일부 들어가는 거니까 그 자체도 그렇죠. >> 어 근데 그걸 다시 조각을 또 했다는 거예요. >> 그죠? 그렇죠. >> 주식이나 ETF를예. 예. 아. >> 어. >> 예. 그런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토크나웨에서 연계해서 거래한다는 거예요. 토크나에서. 그래서이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바뀔 거라고 예전부터 많이 그랬는데 또 이런 얘기가 좀 나와 있거든요. >> 근데 우리는 투자자분들 여러분들은 요걸 좀 예의 주시 할 필요가 좀 있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우린 투자를 이쪽에 해야 되니까. >> 네. >> 해야 되니까. 그리고 >> 요게 마지막 노수죠. 어. 어. 빨리 좀 진행하겠습니다. 애프터막게 9월 14일부터 KLX에서 진행하는 애프터막게 9월 14일부터 한 됩니다. >> 오 >> 이게 좋은 것까요? 어떤까요? 아, 이거 진짜 모르겠는데. 9월 14일부터 오후 8시까지 이제 거래한다는 거거든. 지금까지는 K 저 NST가 하고 있는 거 >> 네. >> 이게 604개 종목만 어 8시까지 거래가 되잖아요. >> 근데 KLX에서 한다는 얘기 뭐냐면 일부 뭐 종목 이제 거래 제한하는 종목 빼놓고 나머지는 몽땅 다 8시까지 한다는 얘기예요. 이제 8시까지 거래 되는 겁니다. 이제 여러분. >> 8시 그래요. >> 예. 예. >> 저희는 8시까지 >> 네. 아 >> 방송을 8시까지 해야 되나? >> 저 그래서 내가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전고자 직원 입장에서도 투자자 입장에서도 >> 어어 >> 이거 >> 증권사 직원분들은 어때요? 이거 들으시면 그 아 늦게까지 일해야 되는 거잖아요. >> 네. 증권사 직원들 무조건 싫어하죠. 중관들 무조건 싫어하고 예 >> 이쪽 업게 일하시는 분들도 방송하시는 분들도 아 피곤하지 않은가? 아 >> 이거는 그냥 거래소에서는 당연히 이제 어 투자자들이 더 어 위험에 대비하고 더 어 뭐랄까 거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한다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 글쎄요. 글쎄요. 아무튼 여러분 9월 14일 이후부터는 >> 예. 어, NST만이 아니고 KLX에서 거의 전 종목 8시까지 거래됩니다. >> 어, >> 거래 되는 겁니다. 이렇게 바뀌고요. >> 요것도 그냥 제가 잠깐 말씀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앤스로페이 10월에 상장 IPO 한다 그랬는데요. 어, 10월에 준비해서 늦 늦혀진 거예요. 11월 초에 마무리해서 IP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거든요. 함고로 요걸 말씀드린 이유는 걔가 하던 말든 이게 우리하고는 어 직접적으로 상관이 있는 내용만 중요하잖아요. 뭐냐면 스페이스 X가 1조 7,000원 정도에 상장했습니다. 예.이 엔스로핑 2조 달러 이상으로 상장한다고 합니다. 지금이 >> 스페이스 S 상장할 때 무슨 얘기 했어요? 이거 수급 솔림이 있을까 봐 걱정했잖아요. >> 제가 그래서 일부러 찾아봤어요. >> 나스닥 SMP 500 우리나라 코스피 애플 엔비디아 이런 시총이 높거나 여기 영량 수급에 영향 주는 데들 있죠. >> 네. >> 얘네들 6월 2일부터 11일까지 하락했어요. >> 12일 상상인데 바로 전 한 여 >> 아직까지 하락했었어요. 예. >> 하락하고 >> 예. 그때 하락하고 그 이후에 올랐어요. >> 아 >> 올랐거든요. 혹시나 몰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이 얘기 또 나올 거 아니에요. 또 이때 되면 >> 또 나올 거 아닙니까? 근데 그때 반도체는 하락 안 했어요. >> 음. >> 반도체는 이슈가 있었나 봐요. 제가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 네. >> 그런 어떤 특징이 좀 있으니까. 요게 지금 11월 초째 주라 그러면 10월 말에 가면 이거 또 떠들겠죠? >> 네. >> 이거 수급 블랙홀더 얘기를 하겠죠. 요런 일정을 감안해서 여러분들이 좀 시황하고 대응 전략을 좀 짜셔야 될 것 같습니다. >> 저녁 8시까지 하면 >> 그 자영업자분들 하는 저 식당이나 뭐 술집이나 이런데 잘 안 되는 거 아닌가? 더 사람들이 다 그거 좀 보고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 아닌가? >> 그 정도는 아닌가? >> 그렇게까지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근데 저는 그 LST 나왔을 때도 그렇게까지 많 안 할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많이해요. 아침에 거래요. >> 지금도 뭐 지금 뛰어났지만 진짜 거래 많이 하거든요. 거래량 보세요. 진짜 많이 하는데 저녁에도 그렇게 거래를 하면 식당이 안 되는게 아니고 식당에서 소주 마시다가 아이씨 그냥 이제 살까 막 얘기하다 막 아이 화딱실한테 팔까 이러는 거 아닌 >> 불김에 막 굉장히 활발해질 것 같네요. 기르고 >> 어 >> 아 굉장히 활발해질 것 같네요. >> 네. >> 예. 뭐 전 세계 시장이 뭐 그렇게 그런 >> 근데 지금 그 이런 거 있잖아요. 그니까 나스닥도 뭐 12월부터 23시간 거래한다. 그러니까 전 세계가 그니까 이제 >> 돈의 국경인지는 사라지다 보니까 다 어디 가서 투자하려고 하는데 우리만이 시간에 하면 >> 외국인들이 하고자 할 때 우리가 안년 연다 뭐 이런 얘기 때문에 계속 늘려가고 있는 거 같은데. >> 예. 들려가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 아 그 당장 우리는 어떻게 될지가 좀 고민이 되긴 하네요. 진짜 아 8시까지 해야 되. >> 예 지금 마지막으로 이거 살펴보겠습니다. 첫 앉자마자 말씀을 여러분께 오늘 첫 어 말씀을 분위기는 반도체에 조송은 됐는데 어떻게 시장이 어느 정도 반영할지는 보자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지금 삼성자는 약 4%, SK는 약 4.7%, SK스Q 약 4% 정도. 어, 기대보다는 시작은 아직 시작은 안 했지만 조금 약하다라고 느끼실지 모르겠는데 뭐 열고 나서 보시죠, 뭐. >> 네. >> 예. 그런 상황이 있고요. 다른 데들은 상대적으로 그래서 어 아주 세진 않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반도체 장비하고요. 그리고 로봇 쪽이 상대적으로 좀 강하다. 그리고 그쪽이 강하게 들어오면 어 반도시 장비는 많이 내려왔네요. 주가 빠졌다는게 아니고 상승률이 많이 내려왔네. 아까보다는요. >> 장비 쪽은. >> 아 저것 때문에 그러나 보네. 얘 둘이 세지 않으니까 아주 >> 음 >> 이거보다 더 세야지 힘을 그니까 이런 워딩을 한다는 자체가 되게 심리에요. >> 음 >> 얘들이 세게 붙으면은 얘들 더 가겠지 이러면서 거기서 하고 >> 아 이거 좀 미적거리네 그러면 얘가 이거 다시 보합으로 밀리면 밀리겠네 그러면 매수이 안 들어오고 이런 거 아니에요 지금. >> 그렇죠. 네. >> 예. 그 지금 그러고 있나 본네요. 사람들이 >> 그런 거 같네요. >> 예. 종포로님이 올려 주세요. >> 네.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 어쨌든 뭐 삼성자 하이닉스로 조금 집중은 좀 되는 거 같긴 하고요. 뭐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소부장 쪽에 조금 돈들은 몰리는 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자세한 또 시황은 또 정규 시장 이야기까지 합쳐서 더블 밸류에서 계속해서 전해 드리도록 하고요. >> 우리 박병창 대표님과는요 정도로 오늘 정리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네. 오늘 대단히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 네. 자, 이제 저는 더블 밸리업으로 갈 텐데요. 아, 그전에 우리 과일 좀 팔아 달라는 분들이 많으셔서 >> 예, 마침 또 >> 맞아요. >> 추석이 다가고 해서 준비 >> 그 말씀 진짜 많이 하셨었어요. 과일 팔아 달라고. >> 그 네. 이번에 그 농협 VIP 산지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과일만 선별한 >> 음. >> 어,이 농협 맞선이라는 세트죠. 이게 과일 세트를 준비를 했습니다. 네. 네. 한정판 국보 에디션이에요. >> 오호. >> 네. 국보급 과일만 모았다 이겁니다. >> 그 과일도 한 종류가 아니라 제철 과일 여섯 종 >> 여섯 종을 한 번에 모았습니다. >> 네. 저는 지금 이제 배를 한번 맛을 볼 예정인데 배 사과 뭐 샤인 머스켓 또 귤레 뭐 방울 토마토 등등 복숭화까지 있습니다. >> 그럼 저는 사과와 귤을 한번 맛보도록 하겠습니다. >> 음. >> 음. >> 달다 달러워. 사과도 잘해야돼요. >> 예. 배는 이거 잘 먹으면 양치질 안 해도 됩니다. >> 배이 사각사각 얘네들이맞아. 예. >> 자, 여튼 요렇게 추석에 정말 여러 과일들 모아 놓은 것도 있고 그다음에 그 모닝 모닝 브리핑 때 보니까 또 그 뭡니까? 그 배만 이만한 배들이 막 이렇게 있는 거. 예. 그런 베스트 세세트도 있고 하니까 >> 들어가셔서 어떤 과일 세트가 더 좋을지 한번 쭉 >> 만나 보시면 좋지 않을까네이 >> 국보 에디션이 그 >>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만든 건데 전통회화인 1월 오봉도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 패키지를 적용을 한 거라는 거예요. 그래서 >> 이거 선물용으로 드리실 때 좀 이렇게 멋들어지게 선물 좀 드리실 수 있는 그런 에디션으로 준비가 됐다고 합니다. 약간 좀 포장도 중요하긴 하죠. >> 맞아요. 어, 근데 가격이 4만 원대예요. 그렇습니다. 네. 요거 이제 또 할인 쿠폰 같은 것도 저희 3% 보신 분들께 뭐 지급되는게 있으니까 들어가셔서 한번 만나 보시고 뭐 사과 왕사과 세트라든지 아니면 뭐 사과 배만 이렇게 모아 놓은게 또 있고요. 그다음에 >> 배만 있는 것도 있고 뭐 좀 실속 뭐 세트도 있고 멜론 뭐 이렇게 다양하게 있으니까 들어가셔서 하여튼 또 과일이 제일 선물하기는 들고 가기는 제일 좋잖아요. >> 예. 이과 싫하신 분 없으니까. >> 그렇죠. >> 네. 그래서 그렇게 한번 또 과일 우리 땅에서 나는 소중한 우리 땅 과일들 많이 또 이용해 주시면 우리 농민분들도 행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자, 모두가 행복해지는 농협 국보 예 과일 세트 한번 들어가서 만나 보시고요. >> 자, 그럼 저는 국보급 오늘 시장 한번 만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 저는 내일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네.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