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8] 주식 시황. 미 증시 흔든 관세, 중동 악재. 관련 속보, 월가의 분석 총정리. AI 관련주, 한국 증시 지표는 오른 이유. 8,000p 보고 있는 외국인. 이번주 집중 매수 종목 시황맨TV 예, 오늘의 모닝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중동 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유가가 올랐고요. 또 금리도 동반에서 올라가다 보니까 이제 3대 지수 빠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다만 이제 반도체 관련된 종목군들이 아스트라 출시 이후에 이제 강세를 보이면서 나스닥 낙폭을 좀 제한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 어제 우리 증시는 이제 외국인들이 제법 매수를 이어가고 있잖아요. 반면에 개인 투자자들은 어 지금 현금을 많이 확보한 상태인데이 현금이 그대로 주식 계제에 남아 있느냐에 빠져나가느냐 이것도 좀 중요한 의미가 될 거 같고요. 어제 같은 경우는 이제 SK하이닉스가 중요한 저항태 돌파했다가 종가에서는 좀 밀렸잖아요. 그 오늘장에서 그 흐름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는지 좀 살펴봐야 될 거 같습니다. 우선 미증시는 다우가 많이 빠지고 나스닥은 0.3% 정도 빠졌는데 3대 지수 조금 차이가 있죠. 반도체 지수가 1.3% 올라가면서 나스닥의 낙폭을 그나마 좀 줄이는 이제 그런 역할을 했는데 전체적으로 약했습니다. 11개 업종 중에서 에너지, 유틸리티 그리고 부동산만 약간 올라가는 정도였고 이제 여덟 개 업종이 하락했거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는 좀 경계감이 컸던 예 그런 날이었습니다. 주요 뉴스들 보면 이제 그 노동절 다음날 미국의 어제 휴장이었잖아요. 노동절로. 근데 노동절 다음날 SMP 500 지수가 지금 10년 연속 하락하고 있거든요. 그 굉장히 독특하죠. 그래서이 9월의 증시가 좀 약하다라는 것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어쨌든 노동절 다음날은 또 하락해서 지금 10년 동안 한 번도 오른 적이 없다. 이게 좀 독특한 거고. 근데 뭐 무조건 저런 징크스 때문에 빠지는게 아니라 뭔가 계기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 사우디 에너지 시설이 공격받았다고 하죠. 후티D 방군이 사우디 에너지서를 공격받았고 그 때문에 가동이 일부 중단됐다. 이런 보도가 있었고 또 그 거기에 대한 보복인지 몰라도 일한 용도 곳곳 예를 들어서 뭐 하르그의섬이라든가 아니면 그 지역의 뭐 다른 곳이라든가 하여튼 복수의 지역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그러니까 이제 미군의 어떤이란 영토에 대한 공격이 단행됐다. 이런 보도들도 증시 막판에 좀 전해졌거든요. 유가 올리는 요인이잖아요. 그리고 이제 미국과 캐나다 간의 무역 갈등이 확대되고 있는 점. 근데 이게 그 캐나다가 여러 가지 어떤 관세를 부과하는 조치를 취했잖아요. 그래서 품목이 왜 저러지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공화당과 민주당 중간 선거 앞두고 있는데 거기 경합 지역에 집중이 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경합 지역에 어떤 경제가 나빠질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은 공화당에 좀 불리한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겠죠. 걸 노리고 캐나다가 정비 타격하고 있다. 근데 어쨌든 중동 그다음에 미국 캐나다의 무역 갈등 이거 전부 다 제품 가격을 올리는 거잖아요. 여기에 지금 구리 가격도 최고치 영신하고 있거든요. 예. 그러니까 미국이 관세 부과할 걸 대비해서 미리 다 구매 수입을 해 버린다라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구리 재고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또 구리 가격도 올라가고 그 이제 전체적으로 지금 뭐 다 사실 트럼프 정책 때문에 그런 거죠. 그것 때문에 어 인플레이션이 자극되다 보니까 이번 주 CPI, 다음 주 FMC 그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긴장감이 좀 높아져 있는 그 상태입니다. 그래서 골드만스 같은 경우는 AI 성장 이런 걸 좋게 보긴 하는데 인플레이션이라든가 금리 문제 부각되는 점이 아무래도 좀 부담이 돼서 단기적으로는 좀 복잡하다. 이렇게 이제 이야기를 하고 있고 또 소시에트 제네럴 만약에 금리가 올라간다라면 SMB 500 지수가 1개월에서 3개월 정도는 약세해 보일 거고 6개월 정도 지나가면서 보면은 결국엔 다시 올라갈 거다. 그래서 만약에 금리 인상 직구에 조정이 나온다라면 매수기에다 그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그나마 오늘 이제 반도체가 올라갔는데 AGI 시대가 열리면서 반도체 수요가 커질 것이다. 이런 예측들이 나오면서 반도체가 올라갔고 그게 이제 또 증시를 그나마 방어해 주는 예,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근데 어쨌든 2016년 이후를 보면 그때 2016년에만 노동절 다음날 올라가고 2017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해서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그럼 이제 주간에는 어땠냐? 주간으로 보면은 30% 확률. 최근에 11년 동안 보면 30% 정도 확률로 그 다 노동절 주간의 증시가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내릴 확률이 70%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좀 조심스러워하는 예, 그런 주간이기도 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요 종목으로 보면 시총 상위 중에서는 브로드컴과 테슬라만 올라갔고요. 그 외에는 전체적으로 부진했습니다. 특히 이제 애플 같은 경우는 아이폰 새로운 접는 아이폰 출시 앞두고 있잖아요. 근데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도 좀 빠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 반도체 주후가 많이 올랐습니다. 인텔이 PC에 들어가는 CPU 가격을 10% 정도 올릴 것 같다. 이런 보도가 나온 것도 있었고 또 이제 아스트라 출시 이후에 이제 AI 관련된 반도체 공급 기대감 이런 것들 때문에 이제 또 관련된 종목군들이 크게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교회 뭐 태 태양광이라든가 구리 관련된 종목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강세를 보이는 이제 그런 움직임을 보인게 특징이었습니다. 그리고 SK 하이닉스 ADR도 오늘 4.8% 이게 장 중에는 되게 많이 올랐었거든요. 거의 뭐 폭등하는 수준으로 올라갔다가 이제 미증 치가 뒷부분에서 좀 놀리다 보니까 상승폭이 좀 축소가 됐는데 어쨌든 SK이닉스 ADR이 4.8% 8% 올라가면서 한국 증시 관련된 지표를 좀 올려 주는 예,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근데 애플이 좀 주목을 많이 봤잖아요. 아이폰 출시, 접는 아이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근데 그 출시 당일날 평균적으로 0.3%가 빠졌대요.이 상승 비율은 33.3% 정도밖에 안 돼서 빠질 확률이 더 높았고 근데 이제 SP 500 지수는 제 자리. 상승 비율은 반반 54% 정도 그렇게 되고 출시 다음날은 애플이 평균적으로 0.5% 올랐고 상승 비율은 62% 정도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SP 500 지술은 0.5% 5% 올랐고 상승 비율은 79% 거의 80% 정도 됐거든요. 그러니까 애플 아이폰이 출시가 되는 당일날은 부진하고 그다음날은 지수가 오르는 그런 이제 경향이 있어서 뭐 아이폰 출시도 이제 투자자들에게는 좀 중요한 이벤트로 좀 주목을 받는 거 같습니다. 다만 이제 그 애플의 시가 총액이 지금은 뭐 M비D한테 밀려 있는 상태잖아요. 그래서 지수에 대한 영향력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예전만 못 해서 저 데이터가 그대로 이제 믿음이 가는 건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죠. 근데 어쨌든 지수가 터없이 빠지진 않을 것 같다. 그니까 미국 기업들의 이익 전망이 계속 높여지고 있잖아요. 그니까 CT에 의하면 이익 전망치가 21주 연속해서 상향되고 있다. 그리고 이제 UBS는 내년도 전망이 두 달 동안에 4% 상향 조정됐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HSBC는 AI에 따른 생상 생산성이 향상되고 있는 거를 아직까지는 반영을 못 한 수준이다. 그래서 아마 더 좋아질 것 같다. 뭐 이런 식의 취지를의 분석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들의 실적이 그 시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동력이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제 현재로서는 조금 더 뭐 시장이 빠지면 여전히 매수의 기회가 될 거 같다. 뭐 이런 주장들도 나오고 있어서 뭐 조금 시장에 대한 안도 감 이런 것들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어쨌든 우리 증시가 중요한데 코스피가 어제 좋다 말았잖아요. 그러니까 막 밀고 올라가서 7,150 이렇게 밀고 올라갔다가 이제 뒷부분에서 중동 쪽 사우디 에너지 시설에 대한 피습이 있다. 피격이 있다. 이런 보도가 나오면서 이제 뒷부분에서 밀렸는데이 달러 차트로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어제 이제 역시 똑같이 음봉 맞았었는데 어제 고점이 어느 정도였냐면 7월 초반에 어떤 종가까지 밀고 올라갔었어요. 그까 7월에 막 그 ETF 뭐 이슈들 터지고 막 하면서 이제 증시 정신 사놓고 막 그럴 때 그니까 초기에 하락한 초기 그때 지점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근데 만약에 현재 지수로 환산하면 그게 어느 정도였냐면 8,000포인트였어요. 그니까 그 전날 거의 7,500포인트 정도 전후까지 시장이 올라갔던 거였고 달러 기준으로 오면은 어제 같은 경우는 피크가 8,000포인트 언저리까지 그 지점까지 시장이 회복되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 시각에는 환율이 많이 내려가 있는 상황까지 겹치면서 코스피 지수가 이미 박스권을 넘겨 버린 예 그런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요 기준으로 본다라면은 대략적으로 한 2,480 정도이 환율 적용한 지수로는 그니까 지금 코스피 지술 두 개를 다 봐야 되는데 달러 기준으로는 이미 중요한 저항대가 돌파돼 있는 상태라서 그이가 지지가 되는 지어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지수가 지금부터 한 2% 정도, 2, 3% 정도 안쪽에서 버텨내고 그게 지지선이 된다라면 이제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이미 중요한 어떤 강세가 시작이 됐다 이렇게 받할 수도 있게 되는 거죠. 서 좀 단기적으로 지수가 버텨내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 수급에서는 외국인들이 지금 4일 연속 매수하고 있고 개인들은 대장 매수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어제 같은 경우 보면 외국인 투자자들이 막판에 사우디 이슈가 터지면서 밀릴 때 주식을 받았어요. 예. 주식을 받아 가지고 이제 뒷부분에서 한 4,억 정도 그니까 2시 이후에만 4,억 정도 추가를 매수하는 예, 그런 움직임을 보였었거든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물량을 꾸역꾸역 받아내고 있고 반면에 이제 개인들은 대량으로 팔고 있죠. 지금 뭐 물량을 되게 많이 팔아서 저 자금이 지금 단기적으로 거의 15조원 향해서 가고 있거든요. 그니까 저 돈을 어떻게 할 거냐? 예. 계속해서 현금화되면서 주식 시장 바깥으로 뺄 거냐 아니면 예탁금이 증가되는 형태가 되면서 주식 매수 재매수 자금으로 될 거냐 요것도 되게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일단 키는 하이닉스예요. 어제 이제 저항때 돌파하면서 180만 원 정도까지 종데 저기 종가로 180만 원 위에서 마감했어야 되는데 어쨌든 박스권 위로 넘기면서 어제 200만 원 언저리까지 치고 나가는 모습이었잖아요.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 하이닉스가 치고 나가는게 되면 시장의 주도주 구도는 AI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뭐 반도체라든가 아니면 AI 주변주들 있잖아요.이 이 치고 나가면 전력 관련주, 뭐 로봇 관련주, 또 나중에는 로봇에 들어가는 뭐 2차전지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종목이 좀 확장되는 그런 형태가 될 수 있는 거고 하이닉스가 돌파 못 하고 여기서 막혀 버리면 그냥 순환매 뭐 제약 바이오도 근데 돈 움직임이 나오고 금융주도 움직임이 나오고 뭐 하여튼 그런 식으로 돌아가는 거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자잘한 테마성 종목들 자잘하다고 표현하기 그런데 이제 하여튼 뭐 원전 관련주라든가 최근에 이제 뭐 탈모 관련주들 막 이런 것들도 막 올라가고 그러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식으로 이제 자절한 테마가 되고 주도주 장세보다는 그냥 순환매로 돌아가는 그런 형태가 될 수 있죠. 그래서 하이닉스가 여기서 어떤 위치로 가는지가 단기적으로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근데 어쨌든 하이닉스 최근에 수급 보면 외국인들이 계속 사고 있거든요. 예. 외국인들이 계속 사고 개인들이 계속 팔고 기관은 좀 오락가락하고 연기금은 연 좀 매도하는 날이 빈번하게 나오고 있고 그래서 좀 외국인들이 매수하고 있는데 이게 자사주 매입이 기본적으로 들어오고 있는 시기라 자사주 매입 들어올 때 외국인이든 기관이든 조금만 돌아 거어주면 주가는 올라가게 되잖아요. 그래서 외국인들의 매수가 일관성이 있는지가 단기적으로는 상당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코스닥은 저항에서 계속 밀리고 있죠. 60일선. 예. 60일선 저항에도 계속 밀리고 있는데 다만 이제 상승 종목 비율로 보면은 지금 조금 더 빠지면 거의 과매도권으로 내려가게 되거든. 이미 이제 중간값 밑으로 내려가 이게 100하라는 거는 하락 종목수가 더 많았다는 의미거든요. 비율상 최근 21 평균치가. 근데 이게 75이 되면 과매도가 되니까 지금 코스닥 같은 경우는 거의 과매도 향해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럴 때는 이제 코스닥에서도 종목 장세가 또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 기관 외국인들의 매수가 이어지는 업종들 이런 것들에 대한 주목도를 평소보다는 조금 높여 둘 필요는 있죠. 근데 어제 이제 보면 업종에서 올라간 업종이 거의 없었어요. 그러니까 금속 업종은 저거 무슨 뭐 피팅주 이런 것들이 금속 업종에 들어가거든요. 그다음에 오랑 문은 이제 엔터주고 근데 그 두 업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다했잖아요. 그리고 이제 외국인 기관이 이제 모사나 보면은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이제 전기 전자 저거 이제 반도체 업종이 여기에 들어가죠. 그다음에 이제 기관 같은 경우는 금속 저거 피팅 그다음에 이제 오락문화 저거 엔터 이렇게 이제 매수하고 있고 그 외에는 이제 뭐 이렇게 매도 업정이 되게 많아서 아 그 외국인들이 이제 제약 업정도 매수했고요. 그 약간 이제 선택과 집중하는 그런 경향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외국인 기관이 계속해서 매수해 나가는 업종을 좀 체크해 볼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외국인 기관이 매수한 종목들 보면 외국인들 같은 경우는 그 반도체 쪽에 매수 종목수가 상대적으로 조금 더 많은 그런 경향성이 있고 기관도 좀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기관은 좀 자주 바뀌는데 그 일단 이번 주 같은 경우는 이제 반도체 그다음에 이제 엔터주 로봇주 일부 이렇게 조금 뭐 담아두는 그런 모습을 보인게 특징이었고 뭐 주요 종목들 시세는 제가 계속 같은 종목만 보면 좀 그럴 것 같아서 종목을 약간 일부 변화를 줬는데 뭐 주성 엔지니어링, 성광맨드, SM 이런 종목군들이 좀 강하죠. 그다음에 2차전지는 좀 오락가락하는 그런 모습이고 로봇주도 이제 좀 급등했다가 매물 나오고 이런 형태로 구도가 좀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좀 업정별, 주요업, 산업별, 구도 이런 것들도 계속해서 매일 같이 좀 체크해 보시는게 지금은 이제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 전체적인 시장 상황 유약을 해 보면 지금 AI 모멘텀은 강한데 시황적으로는 육과 금리가 부담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럴 때는 이제 특정 업종에만 매수가 집중되는 그런 경향성이 좀 강해지거든요. 예. 그리고 이제 개인들이 대량으로 매도했다. 근데 그 자금이 주식 시장에 계속 남아 있으면 이제 또 재매수 들어오면서 지수의 방어막 역할을 해 줄 수 있는데 예금이 줄어들게 되면 이제 그런 자금이 되진 않는 거니까 이제 개인들 매도한 막대 자금 과연 2, 3일 이후에 이제 고객타금이 10조원 이상 늘어나느냐 이걸 좀 볼 필요가 있고. 그다음에 어제 같은 경우 이제 외국인들이 삼성자 SK이닉스 이제 매수하고 기관들도 일부 매수하고 이렇게 거드는 양상이 됐잖아요. 그러니까 자사주 매입될 때 이렇게 되면 이제 주가에는 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죠. 그리고 좀 종목으로는 반도체주 그다음에 대미 투자 관련된 종목군들 이런 것들이 좀 돌고 있는게 있고 그다음에 제가 스몰테마라고 표현합니다만 이제 원전주 뭐 이제 탈모 치료 이제 이런 종목군들이 이제 돌아가는 그런 모습이 좀 있거든요. 피팅주들도 올라가고 그래서 이제 그런게 현재 구도인데 이런 구도가 이제 주도주 장세로 가느냐 순환매로 가느냐 아 이걸 좀 집중적으로 체크해 보는게 지금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근데 이거는 뭐냐면 이제 골드만 삭스에서 삼성전자 매출 전망을 제시한 거거든요. 그래서 보면 뭐 대단해요. 뭐 720조원 그다음에 뭐 928조원 그리고 뭐 1천조원 이렇게 해서 이제 계속 매출 전망을 상향하고 있어서 올리고 있고 또 전망치가 저렇게 나오고 있어서 기본적으로 이제 그 상향되는게 멈추면 그니까 성장률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잖아요. 가 워낙 올해하고 내년이 이제 폭발적이니까 그랬는데 떨어지는 건 중요하지만 일단 피크가 언제가 나오느냐 아직까지는 이제 그런 조짐이 없어서 이런 경우는 보통 이제 한 정점 6개월 정도 전후에서 이제 증시가 종목이 좀 부담스러워지는 그런 구간이 되거든요. 그래서 이것만 놓고 보면 이제 그렇진 않은데 그 최근에 이제 마이너스 요인은 환율 환율과 금리죠. 그 환율이 내려가면서 원화로 표기되는 매출 수정 매출이 좀 수정될 것 같다. 이런 보도가 있고 실제로 이제 증권사에서는 뭐 5% 정도 하향하는 그런 증권사들도 있었죠. 근데 여전히 저평가자 그리고 이제 그 그런 외부 요인 자 빼고 업항 자체는 좋다라는게 있어서 그니까 이런 요인들로 버텨지고 SK하이닉스가 박스권 상달을 넘어가느냐 이게 이제 되게 중요한 구도입니다. 그래서 이제요 구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단기적으로 집중해 보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그럼 또 하루 또 잘 보내시고요. 저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와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