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4] CXMT의 블러핑? 어제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급락은 과했다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14.수] 체슬리TV 금리가 장중에 어젯밤에 살짝 보는데 어 금리가 툭 떨어져 가지고 5.1 6인가 온리까지 빠지길래 음 휴 일단 금리가 빠져서 다행이다. 그리고 예전에 23년 10월 달에도 미국채 금리가 어 고점치고 빠지는데 우리 시장보다 미국 시장이 먼저 돌아서고 우리 시장이 좀 늦게 돌아섰어요. 네. 아무래도 신용 이런 부분들이 좀 영향을 주다 보니까 그리고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 그때 10월 초에 터졌었는데 조금 우리나라 시장이 개인 투자자분들의 비중이 높다 보니까 음네 그런 어 외생적 변수나 악재에 좀 더 민감하게 반응을 하는 거 같아요. 자, 그런 모습이 아마 이번 달에도 조금 반복되는 것 같은 그런 느낌도 들긴 합니다. 자, 그러면 국내 시장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허막했던이 국내 시장 리뷰 한번 해 보겠습니다. 연초 이후로 수익 나셨다는 분들이 사실 거의 없어요. 거의 없죠. 그렇죠. 거의 없습니다. 그 코스피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43% 어, 요렇게 나오는데 지금 보면 여전히 그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연초 이후 수익률은 93% 121% 반도체 뭐 80% HPSP 요쪽 반도체 및 소부장 쪽이 그나마 그죠. 음. 아각게 수익이 좀 나 있고 뭐 소비제나 요쪽 오른쪽 칸에는 많이 안 좋습니다. 현대차 특히 여기 3개월 수익률 보면 거의 30% 이렇게 빠진 종목들이 꽤 많고요. 그죠? 음. 조금 압축돼서 이렇게 좀 올라간 느낌 거죠. 예. 전체적으로 어제 이호석 대표 와서 같이 얘기를 했었지만이 저금리 상황에서 막이 주식 저주식이 다 유동성 장세서로 올라가는 거랑은 좀 달라요. 그죠? 예. 그렇습니다. 네. 특히 뭐 코로나 이후 때 제로 금리할 때는 웬만한 것들은 다 올라갔잖아요. 예. 뭐 그것도 몇 배씩 막 올라가던 데가 있었는데 확실히 이제 고금리의 압박을 느끼다 보니까 굉장히 선별해서 움직이는 거 같습니다. 예. 그러면이 자료에 나오는 12개월 선행 PBR이라고 돼 있는데 요걸로 12개월 내년 27년 말로 보면 1.1이 아니라 1.4란 말이죠. 전자요? 전자. 네. 맞습니다. 그리고 하이닉스가 얼마라고요? 하이닉스는 제가 어제 확인은 안 해 봤는데 제일 오른쪽에 하이닉스도 나오긴 하네요 보니까. 아네 네 그렇죠. 가만한색선이 전자보다 하이닉스가 오히려 PBR이 더 낮은 걸로 나오는데. 네. 네. 이건 네. PBR 기준으로는 그런 거 같긴 한데. 선구 매니저 어떻게 돼요? 그니까이 27년도 기준으로 하이닉스가 PBR이 지금 1.5배 정도 되고 어 27년 기준으로네 전자 같은 경우에는 1.4배 정도이기 때문에 거의 차이는 없는 걸로 좀 보여지고 있습니다. 근데 전 개인적으로 사실음 왜 주가가 못 올라가냐라고 하면은 요번 28년도 이후의 실적에 대해서 의구심을 계속 갖는 거잖아요. 근데 맞죠. 어 어제 그 ETF 특강에서도 말씀드린 적이 있긴 하지만 PBR 같은 경우에는 사실 ROE에 대한 함수이고 PER 같은 경우에는 전문님도 몇 번 말씀해 주셨지만 향후 10년치 그러니까 어에 대한 이익을 좀 DCF로 당겨오는거다 보니까 당장에 28년도 이후의 실적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어 멀티플이 낮은게 오히려 조금 당연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28년도 이후에 대해서 실적을 저희가 알려고 하면은 그래도 내년 3박기까지 그리고 내년 3박기 이후로 메모리 단가가 빠지면 안 되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어 조금 어 우구심을 해소하려면은 시간이 꽤 걸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최근에 좀 드는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어제 왜 하필 어제 그렇게 또 많이 빠져야 되는가? 여기 자료도 있지만 지금은 이익이 떨어져서가 아니라 멀티플 그죠? 예. 멀티플이 지금 떨어지는 건데 근데 왜 하 어제 그저께 이렇게 빠져야 되나는 뭐 창신 메모리가 또 리그가 된 거잖아요. 저도 어제 밤에 계속 이쪽에 대해서 4F스퀘어가 뭐 어쩌고 6F스퀘어 8F스퀘어부터 해 가지고 막 공부를 하는데 머리가 직어나긴 하는데 어떤 분들은 좀 전문성 있는 분들은 어 창신이 약간 블러핑을 어 항상 이제 먼저 이렇게 빵 질러대는 경량은 좀 있다. 근데 얼마나 말 그대로 연 연 연 연 연말 정도면 생산하겠다 이거잖아요. 근데 아니 생산 못 할 걸. 음. 뭐 요런 얘기도 있고. 어떻게 되는 거? 그 근본적으로 어 선재적으로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겠다는 이야기인 거 같아요. 근데 도입을 하겠다는 거지. 이거를 양산까지 언제로 목표로 맞추겠다는 이야기는 전혀 없는 상황인 거 같고. 예. 사실 그게 중요한데요. 그 외에도 뭐 IT 기술이 굉장히 많은데이 학계나 실험실에서 개발되는 것들 굉장히 많거든요. 뭐 2차전지 소재도 마찬가지고. 그런데이 양산까지 가기에는 굉장히 그 난관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쪽 많이 이제 사실 중국이 유도할 수밖에 없죠. 왜냐하면은 선단 장비를 못 받고 있으니까는 딴 쪽으로 계속 루트를 뚫려고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지만은 그 양산성에 대해서는 인정을 받아야 될 것 같고 어쨌든 팩트는 지금 중국은 16난호를 하고 있다는 거고요. 우리나라는 12나를 나눠 나를 하고 있어서 생산성에서 한 50% 정도 차이는 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솔직히 6월 7월 달에 강의 다니면서 아니 2023년도에 그 배터리가 무너지게 된게 중국 때문에 무너졌는데 그때도 CATL에 대해서 계속 편화되는 발언들을 많이 했었잖아요. 뭐 LFB 하면서. 근데 아니 3년 전에 그렇게 당해 놓고이 CAT라고 YMTC 상장을 왜 이렇게 다들 무시하느냐? 예. 그런 얘기를 사실 많이 했었어요. 그러면서 제목이 회사 고플소. 예. 회색 고플소가 있다는 거죠. 근데 아직까지는 그 회색 고플소가 진짜 큰 회색 고플소가 아니라 새끼 코뿔소인 한데 그 뭐 개도 보면 한 1년 지나면 다 커버리잖아. 그죠? 송아지도 그렇고. 그 코뿔소이는 더 빨리 자한다는 거지. 그런 위험은 다 무시하다가 지금 뭐 미국, 일본, 한국 다 메모리 업체들이이 수요에 대한 부분 폭발적인 수요만 생각하다가 어 주가가 어 오버쇼핑하다가 지금 이제 빠진 건데 좀 우리가 객관적으로 판단을 해야 되긴 해요. 정말 이제 위협인지이 코플소가 어느 정도 빨리 성장을 할 건지 이게 너무 또 아직까지는 새끼 코플소가 맞아요. 아직까지 새키 코플소인데 28년에 정말 거대한 코플소가 돼서 진짜 위협을 주는 건지이 주가는 항상 보면이 쏠려다니면서 어 과도하게 낙관적이었다가 또 과도하게 비관적으로이 그렇게 되거든요. 그 비관과 낙관 사이에서 중심을 이제 잘 잡고 해야 되는 건데 저도 나름대로 뭐 계속 공부를 하면서 내린 결론은 어 우리 문상부가 얘기한 대로 결국은 이제 수율 잡는 문젠데 네 어 내년 내운년까지는 좀 따라오기가 아직까지는 좀 힘들겠다. 예. 그 선단 쪽은 확실히 장비를 못 받으면은 힘들고 결국에는 EU비 패터닝을 할 때 우리는 싱글 패턴 한 번 찍으면 되는데 중국은 세 번네 번 찍어야 돼서 원가 측면에서 좀 많이 부담이 될 거예요. 물론 정부에서 지원을 해 주겠지만은 기본적인 수유성의 사이는 극명하기 때문에 그런 쪽은 좀 부담이 좀 클 것 같습니다. 그죠? 어 왕박사도음 어제는 그 기사대 닉스 정답하셨는데 과하게 좀 봐줬어요. 그렇지 너무 과하게 빠졌고요. 아니면 그 진짜가 맞다고 생각하면섹티 없는 이상 몰라 하는데 맞아요. 주가는 요즘에 그 동조화 되고 있어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 핑계로 때문에 좀 뭐가 좀 빠졌어요 어제. 근데 이거 양산에도 이거 방금 그 면사님 말씀하신 거 똑같아요. 이거 발표만 하고요. 양산은 소금뭐 영상 뭐가 조금만 조금씩 하고 대면 양산은 아니고요. 당장 순제가 되게 심하고요. 이거는 낮아요. 아무튼 낮아요. 장비 없으니까. 다만 충분는 그냥 수리를 무관하고 키움만 승장할 수 있어요. 그래서 밑에한테 투자도 하고 장비도 구입하고 그렇게 유구하고 있어요. 나중에 물량 나와서도 충분 내에서 다 커버할 수 있어요. 해외 나가는 건 아니고. 그래서 어제 빠지는 거는 과하게 빠졌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네. 아이고 왕박사가 그렇게 얘기해 주니까 좀 마음에 위안이 되네. 고마워. 그리고 왕박사 이번에 네. 그 10월 초에도 가고 10월 그 말에도 가지. 아, 네. 맞아요. 그 하이테크 박남에 맞아요. 처분자는 다음달 초 가는 거는 상에 있는 그 반도세 정비주로 개형 정비주 쪽으로 탐방하기로 하고요. 하반기는 신천적으로 가고 신 심천 심천에 우리 최밀턴 부장님들하고 같이 가는 거. 맞습니다. 네, 맞습니다. 음. 아, 나도 진짜 가보고 싶어. 정말가 가지고 어, 눈으로 정말 확인하고 싶어. 그렇게 진짜 몇 가지 확인하 그리고 충구 반 장비주는 탐방은 쉽게 잡을 수 없어요. 왜냐면 다 전부 연관성이 있습니다. 대회 공개하기 좀 어려워요. 한 건 해외 투자자한테 아니면 그 몇년 전은 몇년 몇년 전에 그 반도체의 전비 홀사는 되 자신감 크고요. 뭐 전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투자는 어떻게 했는지 다 대회적으로 공개하고 최근 몇 년간 그 미국 제재하기 되게 뭐 미국 제재가 되게 많아졌잖아요. 그래서 1% 말로 계속 그냥 보수적으로 얘기했어요. 그래서 뭐 실제적으로 원래는 뭐 청어 2억 투자 하기로 했는데 대회적으로 할 때는 500억 200억 그런 식으로 해요. 그래서 솔직히 그 말하는 거 믿기 좀 어려워요. 음. 네. 그래서 이번에 가서는 어떻게 되는지 좀 체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사실 뭐 왕박서가 우리 운용사 대표에서 간다고 좀 생각하면 돼요. 어이 얘기 저 얘기가 많잖아 사실. 근데 바이어스가 있을 수가 있거든. 너무 또 저번에 어 배터리처럼 어 너무 우리 우리만 좋고 뭐 중국은 아직까지 안 된다 뭐 이렇게만 해도 안 되는 거기 때문에 그런 의견도 있을 수가 있고 또 과하게 주가가 반응하듯이 또 너무 과하게 또이 우리가 걱정해도 안 되는 거니까 왕박사가가 가지고 어 제대로 좀 파악해서 와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까지 무집하고 나가는 아. 아, 심천 가는 거는 오늘까지 아, 아직 오까지 신청 가능해요. 네네. 어, 나도 좀 어, 나도 좀 갈 수 없나? 아, 난 별주부 전해야 된다고. 아니, 며칠 무슨 요일이에요? 며칠 갔다가 며칠 가는 거야? 진짜 11월 26일 목요일 가서 26일 목요일 가서 일요일 오는 겁니다. 일요일? 음. 음. 진짜 별부점 빼고 나 정말 가보고 싶다.이 눈으로 봐야 되거든. 백문이 불의 일견이라고. 아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어 요자 이제 좀 쌍바닥 치는 느낌이다. 이걸 믿고 가야 될 거 같아요. 네.음 좀 왕박사 얘기대로 과했다. 네. 어제는 너무 과하게 봤습니다. 사실 그 창신 매몰이랑 주가 체크해 봤거든. 어 별 안 올랐더라고. 그래서 왜 충구 거기서 매니저 저한테 물어봤어요. 왜 빠지냐고.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면은 약은 좀 되게 과하게 뭐 군대 기사 보도도 되 과하게 했어요. 알겠습니다. 자, 두 번째 기사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오후거래일 연속 코스픽 가라. 반등의 시점은 어디 자료예요? 이거는 제가 한번 데이터를 둬서 만들어 봤는데 어, 그래요? 사실 저는 4거래일 연속 빠지는 것도 거의 없는데 5거래일 빠지게 해서 생각을 했는데 빠지긴 했거든요. 제 그래서이 모든 가정은 오늘 반등이 나와야 모든 가정이 맞습니다. 왜냐면 5거래 하락한 이후에 지수의 흐름을 예측을 해보기 위해 만든 자료기 때문에 오늘 반등이 나와야이 가정이 맞다라는 말씀을 미리 드리고 2000년부터 데이터를 가져왔는데 2000년이 오고 연속 하락했던 횟수가 꽤 많더라고요. 87회 나 있었고 음 다음날 상승 확률은 54%라서 그냥 일반적인 시장 상황과 거의 같은 수준이다. 그래서 상승 확률이나 하락 확률은 크게 오늘장은 의미는 없는 거 같고 그다음 오거래일 후 상승 확률은 전체 평균 56%보다 좀 높았었는데 60% 이상으로 5거일 이후에는 지수가 상승을 했었다. 그리고 20거래일내 이벤트일 종가를 한 번 이상 다시 하여한 비율이 86%나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종가보다 20일 이내에 한 번 더 그 종가를 깨고 내려가는 하락이 나올 확률이 86%라는 의미기 때문에 이거 자체는 조금 어 부정적인 데이터가 나왔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어 그다음은 하락폭이 매일 커지면 5일간 누적 13.8% % 이번 사례 때 발생을 했었는데 이게 역대 4회 4위라고 하더라고요. 꽤나 큰 낙폭을 이번 5월 연속 누왔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직전이 직전 오고 연속 하락했었을 때가 어 지난해 1월 2일입니다. 그래서 이번 상승장에서는 처음 나온 오고 연속 하락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그다음 그다음 장을 보면 연속 하락 자체는 의미 있는 반등 신호는 아니었었다라고 하고요. 저는이 오거레 연속 하락하고 나서는 어떻게 보면 이게 단기적으로 많이 빠졌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또 많이 활 오를 수도 있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더라고요. 일반적인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1일 후 평균 0.06% 0% 올랐기 때문에 뭐 많이 빠졌다고 반등이 세거나 뭐 이런 건 아니고요. 5위로도 뭐 0.26% 오히려 10일 이후에는 0.01% % 평균적으로 빠졌었더라고요. 음. 어 대체로 보면 이렇게 단기적으로 많이 빠지면 위에 매물대가 많이 형성이 된 상태이기 되기 때문에 조금 반등 나오면 팔려고 하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이 된게 아닌가 싶고요. 그래도 좀 다행인 거는 20거리 이후 그리고 60거리 이후에는 다 빨간색 불은 들어왔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다음은 낙폭이 클수록 단기 흔들림은 컸는데 60일 성과는 좋았었다라고 합니다. 이번에 오거레일 연속 빠지면서 누적이 한 13% 빠졌는데 제가 하늘색으로 칠해 놨거든요. 낙폭 10% 이상 이번 사례인데 2000년도부터 지금까지 여섯 번밖에 없었다고 해요. 근데 어 20일 내 추가하락 아까 말씀드렸지만 20일 내에는 어제 저점을 깨지는 하락이 나올 확률이 86%라라고 말씀드렸는데 20일내 추가 하락이 한 7.8% % 정도 낙폭을 보였었다라고 하고요. 61호 평균은 10.4% % 상승입니다. 그래서 60일 이후가 되면 그래도 납폭이 컸었을 경우에 반등폭도 좀 크다라는 걸 알 수가 있고요. 어 그래서 60일 성과는 낙폭에 좀 비례한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대신 단기 흔들림도 상당히 컸었다. 그래서 이번에 많이 빠졌기 때문에 반등이 나오더라도 그 중간중간 변동성은 굉장히 클 수 있다라고 해석하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그니까 한 가지 옵션을 더 걸어 봤는데 외국인의 순매수도 데이터를 넣어서 그 외국인이 매도할 매도세가 지속될 경우 아니면 외국인들이 오래일 이후 매수세로 전환할 경우의 흐름을 봤는데 확실히 외국인들이 이번 오거래 내내 매도했거든요. 근데 매수 전환이 만약 오늘부터 나온다라고 하면은 어 상승 확률이 꽤나 높아진다고 볼 수가 있고 외국인이 사 주면 60거리 평균 2.9%의 9%의 상승률을 보였고 만약에 외국인이 지금과 같은 기조로 계속 매도를 한다라고 하면 지수 상승은 크게 기대하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래서 시사점을 좀 보면 어 신호로서의 힘은 좀 약한 거 같아요. 왜냐면 이번에 오거리 많이 빠졌다고 단기적으로 큰 반등이 역사적으로 나오진 않았더라고. 그래서 신호로서의 힘은 좀 약하다라고 볼 수가 있고 반등은 짧고 저점 제화인이 흔하다라고 하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20일 내 지수가 어제 종가 저점을 깰 확률이 86%기 때문에 어 저점 제악인을 해야 될 수도 있다라고이 데이터에서선 말은 하고 있고요. 그리고 회복 속도는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외국인들이 들어오냐 안 들어오냐에 따라 달라진다. 외국인이 빠르게 복귀하면 20거래일 내에 전고점을 회복을 하는 거고 전고점이라는 건 5일 전이죠. 그 지금 기준으로 하면 6일 전 거래일 기준으로 회복한다라고 하고 만약에 들어오지 않는다면 92일이 평균적으로 걸렸었다. 그래서 추격보다는 분할 매도할을 좀 체크하면서 가는게 맞지 않나? 외국인들의 수급을 보면서. 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 잘했네. 음. 왕박사는 어떻게 생각해요?요 데이터를 보면서 박사가 이런 거 많이 했잖아. 네. 좋습니다. 이거 리터선 보면은이 결과는 또 바라고 그렇게 나오면은 진짜 되게 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 외국 아이비들에서 이런 분석들 좀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큰 이벤트가 있을 때 어 이벤트 이후에 어 기간 수익률이 어떤지 많이 조사를 하는데 조금 아쉬운 거는 이제 3개월 6개월 1년 후 뭐 이런 식으로 좀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우리 오과장 60일 후 해서 이제 조금 시계월이 흐르는게 아쉬웠습니다.음 음. 우리는 어 투자자들의 성향 자체가 예 단기적으로 보기 때문에 일단 좀 살고 봐야 돼서 살려주세요. 아니 1년 뒤에 뭐 오른다 이런 거 그런 거 의미 없지. 1년 뒤에 오르는 거는 뭐 거의 뭐 100%예요. 음. 예. 막 대부분 그렇더라고요. 1년 뒤 수익은. 네. 이번에 그 44% 빠진 거 가지고도 그거 다 분석했었잖아요. 그 정도 빠졌을 때 1개월, 2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 다 플러스예요. 예. 예. 다 플러스 놨었는데 지금도 5,200 대비해서는 플러스예요. 예, 그렇죠. 예, 맞습니다. 예, 플러스고. 자, 요렇게 어, 5일 연속이고 오늘까지 빠지면 6일 연속이에요. 네. 그러면이 데이터는 의미는 없어지긴 합니다. 5일 연속 하락한 이후에 네. 네. 일단 어 5일 연속 하락한 경우에만 근데 자 그런데 좀 아쉬운 거는 진짜 20일 이내의 추가로 또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네. 그래서 제가 이거 말고도 다른 자료도 한번 만들어 보긴 했는데 지금 보면은 W자의 마지막 바닥일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들도 많이 하시잖아요. 차트 보시는 분들은. 음. 그럼 과거에 그 만약 지금 그 사례라고 한다면 이게 W자의 마지막 바닥이라고 하면 그 이후에 데이터는 어떻게 나오냐라고 좀 질문을 클로다한테 해 봤는데 상승 확률이 훨씬 더 높아지더라고요. 어. 네. 상승 폭과. 그래서 근데 그거는 지금 W자의 바닥인지 그거는 저희가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그니까 그래서 그거는 뭐 가져오진 않았는데 그 기준으로 하면 또 상승률이 확 튀기는 합니다. 왕의사가 봤을 때는 어때요?요 데이터 보면서 일단 20일 어 후에 조금 빠질 거 빠질 수 있는 확률이 높다라고 하니까 좀 섬듯했고요. 어 일단이 데이터가이 클로드에서 이렇게 다 만든 거죠. 네. 제가 데이터를 놓고 조건을 다 걸어서 네네. 정말 활용을 잘한다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시장이 너무 과하게 많이 빠져 있는 상태라서 최근에 어제 나왔던 보고서처럼 만드는 그런 과정이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이 데이터도 약간 그런 측면에서 이젠 저희가 바라보면서 적절하게 분할 매수하는 그런 관점에서 한번 바라보면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자, 이런 시도를 어 오가장이 계속 좀 해 줘요. 그죠? 예. 저는 제 나름대로 이제 그림을 그리고 있잖아. 그죠? 근데 저도 나름대로 제 저의 제한적인 지식으로 어, 또 바이어스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계속 이런 저런 분석을 해서 우리가 확률적으로 높은 쪽으로 어,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근데 그저께 연합 뉴스 가서 얘기했던게 어 한 34만 이상 보셨더라고. 어제 저녁에만 34만 이상 보셨는데 어제도 막 그 영상을 많이 이렇게 공유를 하신 거 같아요. 음. 네. 근데 댓글은 절대 안 봐요. 그 김영 팀장이 얘기하더라고. 전부님이 요렇게 홀수 짝수 짝수에 안 좋고 홀수에 좋고 이거 저번에도 보여 주실 때 아 사실 댓글 반응이 영감 좋았다는 거예요. 안 보시는게 정신공해졌습니다. 네. 그러니까는 다른데 가면 이제 안 보는데 어쨌든 그 컨트적으로 보면 지나고 보면 컨트적으로 굉장히 비슷하게 흘러가잖아요. 그죠? 네. 한두 달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거의 퀀터적으로 시장이 움직이는데 왜 그러냐면 미국의 그 큰 해치 펀드들이 다 퀀터 베이스로 열 개 중에 여덟 개가 지금 퀀터 베이스로 움직이고 있고 에이 그 퀀터가 그게 뭐 맞아 그게 그게 뭐 유용해 이거는 2016년도에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이겼는데 아직까지도 에이 그 기계는 이쪽은 주식이 얼마나 복잡한데 복잡게 온갖 변수들이 다 적용이 되는 건데 그게 데이터 분석해서 그게 알 수 있겠어라고 얘기하는거나 똑같아요. 사실 실제로 시들 같은 경우가 수익률이 되게 좋게 나왔잖아요. 음. 그리고 원조격이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 골프게 골프 붐을 일으킨게 박세리 선수였다면 어 이런 콘트 베이스로 와 이게 되네 했던게 바로 르네성스 테크날리즈가 뭐 월론버페 피트린치 수익률 다 깨고 연평균 66% 그런 경의적인 수익을 내면서 수많은이 퀀터 베이스에 지금 해치 펀드들이 탄생했는데 에이 그거 뭐 퀀터가 뭐 그게 되겠어. 그 말 그대로 어 굉장히 아웃 오브 데이티드음 그런 거기 때문에 계속 이제 저희도 나름대로 퀀터 분석해서 어 우리 시장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것 중에 하나가 그 짝수의 홀수의 수익률이거든. 네. 결국 올해 짝수고 코스닥이 역시 또 약한 모습을 보였고 10월부터는 오히려 코스닥을 이제 사야 되는 그런 시기로 들어갔기 때문에 그러면 사서 이게 금융 위기처럼 구조적 약세장으로 들어가면 그럴 때가 이제 안 맞는 거거든. 음. 그래서 100% 또 컨트롤 어 믿는게 아니라 그 이럴 때는 이렇고 저럴 때는 저렇고 왜 이럴 때는 이렇고 왜 저럴 때는 저했냐는 거지. 음. 그러면 아, 약세장도 구조적 약세장에서는요 모양에서 탈출해야 돼요.요 요 모양하고 비슷한 그림이 2008년도에 일단 2007년 말에 서프라이 모기제 1차 충격이 있고 그러면서 2008년 2월 달까지 왜냐면 1월 달에이 아까 JP 모건을 비롯해서 아이비들이 나중에 망하는 리만 브로터스까지 엄청난 충단금을 갑자기 쌓요. 1월 실적 발표 때 그러면서 서프라임 모기충경에 대한 예고편이 빡 나오거든. 음. 그러면서 확 빠졌다가 그게 1파 하락이었는데 그러면서 2파 A파 A파 하락이었고 B파 반등이 3 4 5 오른쪽 어깨를 만들어져요. 오른쪽 어깨 만들었다가 6 7 8 그때 끔찍한 일이 있을 뻔했죠. 산업은행이랑 가서 리만을 매수를 할까? 리만 인수를 할까? 음. 예. 뭐 그거 인수했었으면 정말 우리나라가 한 5년 더 고생했어 한 10년 고생했을 것 같아요. 예. 썩은 고개를 이제 먹은거나 먹을 뻔 했었는데 그러면서 이제 6월 달부터 무너질 때 딱 지금 차트처럼 음 어 전저점을 이제 깨어가는듯한 모습 나왔기 때문에 이런 모습 나올 때도 보면 이게 구조적 약사장으로 들어가는 건지 아닌지 그게 판단이 중요하거든. 지금 어쨌든 베어마켓인데이 베어마켓의 성격은 뭐냐는 거지. 이번에는이 이벤트 드리 플러스이 반도체 시클리컬 한 시클리컬 배움맞켓 그런 것들이 조금 합쳐진 건데 그렇게 큰 그림을 그려 놓고 이제 퀀터를 대입해야 돼. 음. 컨트롤 대입하면 이게 구조적 약세장이 아니다라고 해야 어이 그림에서 비건론자들이 예전에 우리 시당 2022년 요때 빠질 때도 어 1800 간다 뭐 나스닥 7천 간다이 얘기는 저는 이제 그분의 데이터를 늘 듣고 저도 좋아하는 후배지만 아 아닌데 구조적 약세장으로 해석을 하고 있더라고. 음. 어 아니야. 그 그 구조적 약세장가 아닌데. 그래서 22년 그때 12월 11월에 인터뷰하면서도 어 구조제 각세장이 아니다는 부분을 얘기해 줬는데 그래서이 구조각세장인가 아닌가이 큰 그림부터 파악을 해 놓고 이제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런 거는 어떻게 보면 그 퀀터의 뒷받침을 좀 받을 수는 있지만 뭐 전체적으로 보면 구조적 약세장 아니거든 지금. 아니 그래 그러면 여기서 이제 사야 되는지 팔아야 되는지를 알 수가 있는데 그 오가장이 지금 20일 뭐 60일 요렇게 해 왔었는데 어제 신기한 차트 분석에서 얘기를 한게 있어요. 요런 형태에 이번에 30, 40% 요런 겁나이 이런 패턴이 사실은 찾아보면 많아요. 찾아보면. 음. 그래서 블랙만데이때를 제가 제일 먼저 얘기해 줬고 그다음에 2015년도에 어 패드가 첫 금리 인상을 15년 12월에 하기 전에 15년 7월 언저리로 미국의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가 30% 이상 급락이 나와요. 그러고 나서도 움직이는 모습은 비슷한 형태예요. 여기서 A B C로 해 가지고 생명업공학 지수가 더 골로 가는게 아니라 예 꺾이고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그때 생명 공학 지수가 빠지고 필반 지수가 바통을 넘겨 받아요. 왜냐면 2015년까지는 패드가 2 8년도에 금리를 낮춰 놓고 15년까지는 제로 금리였거든. 그러니까 저 금리 상황에서 바이오가 뭐 아주 좋았었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메디포스터부터 바이로메드까지요 아주 좋은 모습을 보였다가 15년 딱 7월에 금리 인상을 선반영을 하면서 생명 공학 지수가 이런 형태로 딱 꺾이고 필반이 이제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그래서 지금 제가 그리는 그림은이 블랙만데이 때도 그 허막혔던 블랙만데이때도이 빠졌다가이 쌍바닥 쌍바닥을 만들었었거든. 10월에 빠졌고 그다음에 11월 12월 예. 한 두 달 언저리에서이 쌍바닥을 만들고 그러면서 이제 서물 올라와요. 그래서이 W자를 어 전문가들이 얘기를 많이 하는게 그 두 번째 바닥에서이 패닉이 와요. 음. 어. 첫 바닥 치고 올라갈 때는 하 버티길 잘했다. 이런 심리거든. 근데이 두 번째 쌍바닥을 만들 때 완전히 엄청난 두려움에 빠지는 거지. 이게 시파 하락의 시작인가 싶어 가지고. 그래서 어제 하락이 굉장히 좀 싸한 정도가 아니라 정말 좀 험악했잖아요. 네네. 그 험악했던 이유가 아 여기서는 탈출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심리가이 첫락 첫락은 뭐냐면 생각도 못 하고 있다가 뒤통서 빵 맞으면서 어 이게 뭐야 이런 느낌이잖아. 예. 음. 그게 모르고 맞다 보니까이 데미지는 있어도 이게 뭐야? 심리적 그 타격감이 좀 덜한데이 두 번째 하락이 심리적으로 진짜 왜냐면 앞에 급락을 봤으니까 그렇죠. 앞에 급락을 받기 때문에 여기서 또 빠지면서 어 이번에 신용이 28조 갔다가 33조 갔다가 그러면 최근에 또 5조 들어오고 기존에 버티고 있었던이 28조 해서 총 33조 예 그 신용을 쓰시는 분들은 어제가 제일 공포스러웠어요. 왜냐면 7월 말에 한번 당했기 때문에 결론은 저는 이제 여기서 추가적으로 빠질지의 여부는 2018년도처럼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저도 생각하거든요. 2018년도에 10월부터 빠지기 시작했잖아요. 그죠? 그렇죠. 근데 그때는 패드가 계속 금리를 초올리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이제 패드가 어 2018년 10월에도 여덟 번째 올렸고 12월에도 또 아홉 번째 또 올려요. 음. 네. 지금 이제 그런 상황인가 보면 두 번을 패더가 더 금리를 올려야 되는 상황인가? 음. 음. 근데 그 부분이 좀 약간 어 노이즈를 충분히 줄 만할 한게 이제 오늘 밤에 CPI가 나오죠. 예. 오늘 밤에 CPI. 그래서 제가 어제 CPI 얘기했었잖아요. 3.4가 아니라 이번에는 3.6. 예. 그게 신경 쓰인다는 거죠. 그러면서 패드가 금리를 두 번이나 더 올리거나 세 번 더 올려야 되는 요런 뉘앙스에 어 얘기가 나오면 그러면 2018년처럼 되는 건데 어 지금은 이번에 올리면 한 번 정도 더 올릴 수는 있는데 최근에 패드 워치에서는 다시 금리 올릴 수 있는 확률이 또 50 이하로 떨어졌죠. 20% 20% un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이제 시장이 쌍바닥을 치고 올라갈 수 있는 여건은 지금 마련되고 있는 거예요. 네. 아, 금리 아, 안 올리구나. 안 올리고 유가가 좀 안정되는 모습 보이고 그다음에 10월부터 미국 정부의 새로운 회기가 시작이 되면서 지금 사에 있던 CG TJ 장고 하고 트럼프 때 부통령이 딱 아까 그 얘기를 해서 해 놨잖아요. 중간 선거전까지. 음예공할 거니까 어 걱정하지만 시장에 주는 메시지거든요. 네. 자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는 어쨌든 어 쌍바닥으로 보고 배팅하는게 맞다. 네. 예. 그리고 20일 60일은 그럴 가능성이 높은데 이미 어 첫 하락에서 보면 결국은 한 번 더 깨는 모습이 하락으로 나왔지만 이게 이번이 쌍바닥이라면 그죠. 그죠? 그럼 아닌가? 네. 쌍바닥이라면 오히려 플러스가 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저는 어이 좀 또 세게 나올 줄는 몰랐는데. 음. 예. 이번 그리고 또 하나가 있어요. 시장이 주는 시장이 주는 답을 계속 찾아보면 만약에 이게 오른쪽게 만들고 이제 C파 하락으로 간다면 A파 하락에서는 메모리만 빠 빠진게 아니라 소부장 다 빠졌잖아요. 그죠? 근데 어제 같은 장에 소부장 안 빠지잖아요. 그죠? 응. 그러면 그 주도주가 들썩들썩 막 머리를 들고 어 올라간다는 말은 아 이번에 시파 하락 험악한 시파 하락이 나오면서 저기 4천까지 가는 예 그런 하락은 없을 거다라고 보는 거죠. 음. 예. 거기에다가 아까 홀수 착수 그다음에 계절별 월별로 보면 어쨌든 11월부터 내년 어 6월 달까지 코스닥의 월관 상승률 1 2 3 4 5 5등이 다 들어가 있어요. 음 그러면 뭐 컨트를 믿고 음에 또 지금부터는 어 긍정적인 만 음 긍정적인게 아니라 낙관적인 말이로음 낙관론자의 뜻은 어 이성적으로 막 논리적으로 얘기해서 안 될 때 그냥 낙관적으로 믿는 사람을 낙관주의다라고 그래요. 뭐 좋은 거 있고 나쁜 거 다 있잖아. 그죠? 좋은 거 있고 나쁜 거 다 있는데 좋은 쪽을 많이 믿는 사람을 낙건 논자라 하는 거죠. 그냥 주가가 싸졌으니까 어 낙간 논자로 변하는 거죠. 여기서는 주스가가 비싸졌을 때는 좀 비관전자로 변하고 고점 대비 뭐 35% 빠진 장에서는 낙관론자 음 견제를 유지하는게 돈 버는 데는 맞을거다 그런 생각합니다. 첫 고정 댓글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부를 만들어 놓겠습니다. 출석부 그러면 그 출석부에다가 대글을 달아 놓으시면 돼요. 대끌로 밑에다가 어 출석 체크, 출석 체크 예, 요렇게 해 놓으시면 좀 더이 댓글 창이 책하시는 분들은 거기다가 출책하시면 되고 좋은 의견들 많이 올려 주시잖아요. 그 좋은 의견은 그냥 지금처럼 댓글로 남겨 주시면 되고 네. 출책 체크는요 첫 번째 고정 댓글 거기 딱 클릭하셔 가지고 댓글을 남겨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 채슬리 중국 탐방 심천 하이테크 페어를 준비를 했습니다. 11월 26일 목요일부터 29일 1일까지 삼박일 저희 체밀턴 우리 부장들이 먼저 제안을 했어요.이 이 중국 심천에서이 하이테크 페어가 있는데 우리도 이런데 가서 실제로 중국 기업들을 눈으로 좀 봐야 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정말 임진 외란이 터지기 전에 일본에다가 사신을 보내는 마음으로 우리 최밀턴 부장님과 우리 박사님과 왕정 부장한테 부탁을 해서 이번 투어를 기획을 하게 됐습니다. 어 관심 있으신 분들은이 고정 댓글에 있으니깐요. 고정 댓글을 통해서 신청을 해 주시면 이번 11월 26일 목요일 출발해서 29일 돌아오는 삼박일 심천 하이테크 페어에 참가하실 수 있겠습니다. 박버스님이 하이테크 페어는 어 어떤 지금 말씀하신 페어는 예 퍼스트 티어로 국가급입니다. 네네 거의 뭐 5,000개의 기업 웬만한 중국 하이테크는 다 참여한다면서 아 그렇습니다. 그리고이 심천이 하웨이 10센터 BID 뭐 본사가 다 여기 모여 있다면 아 거기 있습니다. 그게 또 핀테크를 주도하는 평안 그룹의 본사도 거기에 있습니다. 규모가 뭐 코엑스 전체에 열배가 넘는 면적에 5,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는 전세이라고 하니까 이렇게 설명하다 보니까 나도 가고 싶네. 아, 이런데 불리기입니다. 백문이 불리열기인데. 예. 네.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