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21] 주식 시황. 증시 상승 이유와 향 후 전망 총정리. 삼성전자, 소부장 급등 이끈 뉴스. UBS 한국 목표 하향 이유와 영향. 코스닥에서 몰려 나온 종목들. 주요 특징주와 수급 특징 시황맨TV 예, 오늘의 시황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9월 수출 지표가 잘 나오고 국제 효과가 이제 소폭 활락하면서 시장이 올라갈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만들어졌고요. 다만 이제 중동 정세가 아직 이렇게 불안정하잖아요. 또 국채 금리도 확실하게 빠진 건 아니다 보니까 지수는 올랐는데 하락 종목 수가 더 많은 예, 그런 구도를 보였습니다. 어, 외국인들이 전기전 업종에 집중적으로 순매수했거든요. 전체적으로는 뭐 매수다, 매도다 이게 좀 판단하긴 애매한 정도지만 어쨌든 특정 업종에 집중적으로 매수하면서 외국인들이 지수가 플러스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요. 오늘 특징주로는 삼성전자 그다음에 반도체 소부장 그다음에 증권, 금융, 정군들이 특징적으로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뭐 오늘 아시아 증시가 다 강했어요. 오늘 보면 뭐 주말에 미국에서 이제 반도체 업정 지수 올라간데다가 어 중동 지역에서 갈등도 있긴 하지만 협상 대화 뭐 이런 것들을 의미하는 뉴스들도 제법 많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이번 주에 또 국제적으로 이제 외교가 많이 펼쳐지는 주간이라서 이런 주간에 설마 전쟁을 버리겠어? 뭐 이런 어떤 기대감이 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아시아 증시가 전체적으로 다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중요한 뉴스는 우선 반도체 예,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20일까지 260% 증가했다라는 거. 이게 이제 추석 연휴 전이라서 추석 연휴 때는 이제 수출이 일별로 좀 줄어들 수밖에 없잖아요. 그때 쉬는 데가 많으니까. 근데 어쨌든 그니까 누적으로 보면 어 수출 자체가 78%나 증가한 가운데 반도체가 260% 가까이 급증을 했고 근데 그 외에도 뭐 석유 제품, 승용차, 선박, 철강 제품 이렇게 이제 고르게 다 상승을 증가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데 데 수출이 어쨌든 잘 되고 있는 데다가 반도체가 워낙 잘 나오고 지금 2 3분기 토탈로 보면 현재 페이스가 전년 대비 200%가 계속 넘게 나오는 데이터들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3분기 삼성자 스카닉스 실적이 워낙 좋을 것 같다. 이런 분석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었고 또 뉴스를 보면 트럼프가 AI군을 창설하겠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음 AI의 투자를 늦칠 생각이 없는 거예요. 제가 이거 주말에 설명 따로 드렸죠. 왜냐면 그 미국은 AI를 바라보는 관점이 중국과의 패권 경쟁이라는게 하나가 있지만 또 하나는 미국 경제를 지탱시켜 주는 요인이라고. 그러니까 지금 케펙스가 설비 투자가 막 뭐 8,억 달러, 내년도에 1조 3천억 달러 막여튼 이런 이야기들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미국의 국방비가 1조 달러 왔다 갔다 하는데 그거보다 더 많은 돈을 어 AI 관련된 기업들이 쏟아 붓고 있거든요. 이거는 경제가 부양되는 그니까 경제 지표 자체가 좋아질 수밖에 없는 데이터예요. 그니까 정치인들이 이걸 갖다가 틀어 막기는 쉽진 않죠. 그래서 일부에서는 만약에 AI가 아니었다면 미국은 지금 경기 침체에 빠졌을지도 모른다. 인플레이션이 워낙 높아서 그것 때문에 경기가 나빠졌을 거야. 그니까 이런 걱정을 하는 것도 있거든요. 어쨌든 트럼프가 AI군을 창설한다라고 선언을 하면서 그 미국에서 AI 뭐 지연 이런 것들은 그냥 일시적인 어떤 뉴스 선언 그거밖에 안 되겠구나라고 이제 투자들이 판단을 하게 된 거고 그다음에 중동 뉴스는 좀 오락가락하죠. 그러니까 부정적으로 보면이란 수도에 뭐 경보사일에 울리고 막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쓸어 버리는 방법도 고려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하곤 있지만 그 대화 이야기이란 대통령 만날 수 있다. 그다음에이란 쪽에서는 미국에다가 협상의 조건을 제시했다. 이런 뉴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죠. 우리 이제 중국이 이번에 이제 북 미국 방문하잖아요. 그렇게 되면서 어 뭔가 좀 그게 이렇게 될 때 뭐 전달해 가지고 명분을 만들어 낼 수 있거든요. 그니까 아 내가 웬만하면이란 치려고 했는데 중국이 참아 달라고 부탁해서 내가 이란을 봐 주는 거야. 뭐 이런 식으로 출구 전략 세울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고 그다음에 골드만 삭스에서 삼성전자 목표 주가 49만 원 유지한다고 했는데 이게 국내 증권사하고 비교를 해 봐도 국내 증권사 목표 주가 중에 가장 상단에 있는 데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이거든요. 그러니까 쭉 나열해 보면 한 세 번째 정도 높은 그 정도 수준일 거예요. 그래서 아 외국계는 이제 외국계 증권사도 여전히 삼성제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구나라는게 이제 보여지는게 되죠. 근데 좀 부정적인 것도 없진 않았어요. 그니까 UBS에서 코스피 12개월 목표치를 8,800에서 8,000으로 낮췄거든요. 근데 그 이후로 금리 인상했다. 유가가 올라갔다. 환율이 내려갔다.이 세 가지 요인으로 전망치를 바꿨는데 근데 여기서 이제 또 달리 생각해 보면 금리가 이제 여기서부터 더 올라가지 않고 내려간다면 오히려 국제 효과가 빠진다면 환율이 여기서 더 이상 빠지지 않는다라면 또이 데이터는 바뀔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이게 뭐 거슬리는 뉴스긴 했는데 오늘장에서는 그렇게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은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국제가는 어쨌든 오늘 100달러비돼 WTI 기준으로는 98달러이 10월물인데 11월 물은 지금 94달러에서 거래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10월에 계약하는 거는 한 98달러 정도 다음 달에 이제 차고 팔고 하는 유가는 그 정도에서 거래가 되고 그다음 달 11월에 거래되는 건 지금 94달러에 거래가 돼요. 그래서 아 유가는 이번 중동에서 또 아 뭐 근데 뭐 한 방에 타결되는게 어디 있겠어요. 근데 또 한동 이번에는 또 뭔가 또 대회하겠지 뭐 이런 기대감이 나오면서 일단 유가가 내려갔고 이게 다른 긍정적인 반도체 뉴스와 더해지면서 오늘 지수 자체는 올려놓는 예 그런 역할을 했습니다. 뭐 코스피 지수는 다시 박스권 상단 예 7,000 포인트까지 올라와서 이게 또 벽이 되냐 아니면 이번에 이제 넘어가느냐 이게 중요한데 근데 이게 심리적으로 보면 그렇게 완벽하게 좋은 날은 아니었어요. 그 대형주 지수가 1.8% 올라서 그렇지 중형주 소형주 지수는 오늘 대략 한 0.6% 정도씩 빠졌거든요. 그래서 오늘 시장이 좋은게 아니라 그 반도체가 좋았던 날이다. 이렇게 보는게 조금 더 합리적이죠. 그러니까 투자자들은 반도체 좋은 건 오케이. 그런데 중동 경세 아직은 불안하고 금리도 높이 있다 보니까 시장 전체가 좋아질지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 이렇게 이제 판단을 미룬 걸로 보여지고요. 코스닥은 꾸역꾸역 올라가서 5거래 연속해서 상승을 했고 오늘 코스닥도 이제 박스권 상단을 앞두고 있죠. 그니까 840, 50요 라인이 상단인데 어 양시장 전부 다 이제 여기서 한 번만 더 도약을 세게 해주면 돌파가 되는데 이게 조금 이제 시장에서 변화가 생기게 이게 장중 지수하고 상승 종목수 비율이거든요. 근데 잘 보면 지수가 먼저 3시 구간에서 확 튀어 올라갔어요. 그런데 상승 종목수는 그거보다 대략적으로 한 15분 있다가지 15분 지나니까 지수가 튀어 올라가는 거 확인하고 나서 15분 있다가 상승 종목이 늘어나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보면 이제 뭐냐면 투자자들이 아직은 상승에 대해서 의심하는 투자자들도 적지 않다라는 거예요. 아이 그냥 저 종목이 오른 거지 오늘 뭐 시장이 좋은 거겠어? 이렇게 의심을 하다가 막판돼서 어 이거 좋아질지도 모르겠다라고 생각하는게 반응이 나온 거죠. 그러니까 이거는 증시가 예측을 하고 움직이는 장이 아니라 보고 나서 따라가겠다라는 장세라서 이럴 때는 이제 주도주가 미춰 주는 방법이 가장 최선이긴 합니다. 그러니까 대장주들이 뭐 박스권 아까 제가 이제 뭐 삼성자도 박스권, 코스피도 박스권 그 말씀드렸잖아요. 그니까 그걸 이제 넘겨 줘야 바깥에 있던 자금이 이제 딸려 들어와서 밀어 올리는 뭐 그런 시도가 나오는 장이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대형주는 오늘 탑 10에서 여덟 개가 올랐는데 삼성자 하나가 오늘 92포인트 올렸거든요. 그니까 코스피 나머지 종목 다 합쳐도 20포인트밖에 못 올린 거예요. 그러니까 삼성전자 혼자 오늘 열했다. 그리고 빅 4 빼고 나면 오히려 약간 하락한 예 그 정도가 되는 거죠. 그다음에 코스닥은 오늘 제가 특별히 14위까지 보여 드리는게 종목 구성이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14위 14개 중에서 여덟 개가 반도체예요. 예. 그리고 이제 탑 10 내에서도 봐도 주성 엔지니어리 원가 이오테크니스 리노공업 심탁 HPSP 그 이게 종목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서 예전에는 제약 바이오가 올라가야 뭐 코스닥 지수가 올라간다든가 이런 구도가 됐었는데 지금은 제약 바이오와 2차전지를 합쳐도 어 나머지 반도체로 그 비중을 넘길 수 있을 정도로 커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3국지가 되는 거 같아. 아직 뭐 로봇은 이제 시가 총액이 크더라도 종목수가 많지 않아서 연합하면 그렇게 영향력이 아주 크다 이렇게 보기는 어려운데 식중상 3국지가 됐다. 예. 반도체, 2차전지, 제약 바이오 이렇게 돼서 이제 제가 아침에도 말씀드렸지만이 중에 두 개만 올라가 줘도 로봇 포함해서 두 개만 올라가줘도 코스닥은 의미가 있다라고 이제 일단 오늘장에서는 반도체가 유난히 주도를 하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종목으로 보면 삼덕자가 박스권 제가 아침에는 하이닉스가 중요한 역할 했으면 좋겠고 뭐 하이닉스가 꼭 안 되면 삼성전자라도 가면 좋겠다고 근데 삼성전자가 오늘 올라가서 박스권 상단으로 왔고 대신 하이닉스 눌렀습니다. 근데 이거는 둘이 같이 올라가지 못하고 있다라는 거는 자금이 아직은 어마어마한 자금이 들어온 건 아니다라는 거예요. 예. 근데 어느 순간 이제 두 종목이 동시에 올라가면은 굉장히 큰 돈이 들어온 거죠. 볼 때는이 투자자들이 뭔가 굳은 결심을 했구나 이렇게 이제 보여줄 수 있는 거고 삼성자 올라가니까 흔히 얘기하는 소부장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뭐 이런 종목군들 쪽이 오늘또 아주 세게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보였고요. 그리고 유가가 오늘 살짝 내리긴 했는데 워낙 정유사들 실적이 좋을 것 같다라는 점. 그다음에 이제 그 육가 가격을 제한하고 있잖아요. 석유료 제품 판매가를 제한하고 있는데이 돈이 이제 대신 손해가 났으니까이 돈을 정부에서 보상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게 이제 곧 지급이 될 것 같다. 뭐 이런 뉴스들도 있죠. 근데 어쨌든 뭐이 이거는 근데 지식 시장에는 이렇게 좋은 스토리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정유주가 올라가는 거는 유가가 올라서 올라가는 거야. 뭐 이런 식으로 구도가 되는 거라서 그 정유주가 너무 아주 그니까 다른 종목 올라가고 같이 올라가는 건 상관없는데 얘가 하락 종목이 많은 날 얘가 올라갔다 이거는 아직은 불안한 것도 있긴 있구나 이렇게도 해석이 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오늘 증권 업종이 은근히 올랐는데 이게 증권주가 대표적으로 모은 이제 바닥에서 빌빌 이제 돌고 있고 ETF 거래가 이제 제한되면서 증시 거래대금이 줄었기 때문에 이제 동반에도 좀 눌려 있던 상태였거든요. 이게 좀 변화가 생긴 건지 좀 주목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수급에서 오늘 외국인들이 거의 보합 정도. 그러니까 종가까지는 거의 2시 3시 20분까지는 순매수였다가 동지 효가 약간 매도로 바뀌긴 했는데 어쨌든 지난주 대규모 매도하던 거에서는 이제 살짝 바뀌었죠. 외국들이 매수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기관은 오늘 금융 투자와 투신권이 들어왔는데 외국인들은 오늘 삼성전자 집중해서 그러니까 삼성자를 우선주 포함을 하면 1조 2천억 그다음에 하이닉스를 팔고 그니까 지난주 금요일하고 반대입니다. 지난주 금요일은 하이닉스 사고 삼성제 팔았잖아요. 그니까 두 개를 동시에 매수는 안 하고 두 종목에서 왔다 갔다만 하고 있는 그런 양상이고 그거 외에는 뭐 전력 관련된 종목 그다음에 뭐 SK 스케어 그니까 하이닉스를 팔면서 그 관련된 지분 관련된 기업은 또 매수해요. 그러니까 외국들이 반도체는 왔다 갔다 하는구나. 어 근데 어쨌든 삼성자 에스카닉스를 하루씩 매수하고 있다라는 것은 그냥 교차해도 계속 매수해 주면 이제 다행이긴 하죠. 지금으로서는 그런 모습이고 기관은 이제 둘 다 매수했는데 삼성전자에 훨씬 더 집중을 했고 빅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스 아저 SK 스퀘어 이런 것들을 좀 매수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그 아랫단에서는 뭐 방산주라든가 이런 것들이 좀 있었고 그다음에 코스닥 쪽에서는 외국인들이 반도체 오늘 매수를 많이 했습니다. 그러니까 근데 외국인들은 매수하는 업종이 거의 두 개가 자주 나와요. 제가 뭐 몇 번 며칠째 반복 중인 얘기긴 한데 반도체하고 제약 쪽의 매수가 꾸준하게 이게 이어가는 그런 모습이 나오고 있고 기관들은 좀 오락가락하는데 오늘장에서는 반도체였습니다. 예. 순매수 상단이 대부분 다 이제 반도체가 채워져 있잖아요. 그래서 뭐 그동안에는 업종 내에서 좀 골라담는듯한 움직임이었는데 오늘은 비교적 업종을 고르게 사드리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인게 오늘장의 특징이었습니다. 자, 일단 그 미국에서 금리가 아직은 높아요. 그러니까 유가도 뭐 100달러 밑으로 내려오긴 했지만 아직은 브랜트는 100달러 위에 있거든요. 어, 중동 정세가 안정이 되면 국채 금리도 딸려서 내려갈 가능성이 있어서 뭐이 관련된 뉴스는 계속해서 체크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어제 반 지난 주말에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50일선을 돌파했는데 지난 달에도 하루 살짝 넘어갔다가 그게 저항이 되고 다시 밀렸었거든요. 근데 만약에 오늘 장에서 밀고 올라가면 이게 이제 그 7월 이후에 진행이 됐던 관련된 업종의 조정이 마무리가 되고 이제 본격적으로 추세가 잡히기 시작했다. 그 이런 평가가 나올 수 있거든요. 그 우리 정시 시황이 되게 중요한 이슈니까 좀 봐야 될 거 같고 무엇보다 삼성자와 SK닉스가 지금 박스권 상단이거든요. 예. 박스권 상단이라서 아이 그럼 그렇지라고 해서 이제 마크 떨어지는 그림도 나올 수 있는 위치라서 좀 중요한 역할을 좀 해야 되는 자리고요. 아, 그리고 이제 반도체, 증권, 금융. 네. 그리고 이제 정유 회사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올라갔는데 지난주부터 계속 이제 자주 등장하는 거 이안해서 이제 반도체고 지난주 올라갔다가 이제 빠진게 오늘장에서 뭐 예를 들어서 통신 장비라든가 그 뭐 아니면 전력 케이블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종목별로 조금 달리가는 그 집중력에서는 좀 약해지는 그런 모습을 보였거든요. 그래서 일단 주 초반은이 종목군들이 강하게 출발을 했다. 요것도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일단 반도체는 이게 이제 이런 건 있어요. 그니까 주로 이제 미국에서 거래되는 이제 반도체 주도들를 이렇게 쭉서 나열해서 놓고 보면 내년도 실적 추정치 대비 그니까 주당 이익에 몇 배의 거래가 되느냐 그러니까 주당 이익보다 거래되는 비율이 적으면 적을수록 저평가라는 거잖아요. 근데 그 하이닉스는 주당 이익 곱하기 네배 거래가 돼요. 인텔은 지금 53배에서 거래가 되고 있거든요. 하이닉스가 10분도 안 돼요. 가치가 거의 인정을 덜 받는 거죠. 근데 이게 이제 막 삼성자까지 갖다 놓으면 삼성자도 저 정도 위치라고 봐야 되는 거고. 그러니까 그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메모리하고 연결골이 있는 종목군들이 싸다는 건 알아요. 그 싸다는 건 아는데 이게 뭐 중국 이초도 있고 이게 이제 또 뭐 확신 가져도 되는 거 맞나? 뭐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들 이런 것들이 좀 있거든요. 근데 주가는 어쨌든 싸다. 근데 저렇게 싸지게 된 계기는 7월 이후에 이제 ETF 논란 미국에서는 이제 뭐 애션 브레너가요? 하여튼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 하여튼 거기서 나왔던 그 마진콜 사태 그 그 문제 때문에 그 좀 수급에서 엄청난 변수가 좀 있어서 내려온 거잖아요. 근데 돌이켜 보면 실적은 제일 싸다. 그리고 또 하나 생각해 봐야 되는게 계속 노이지가 있었잖아요. 뭐 딥시크 문제나 순환 투자 문제라든가 이번에 뭐 AI 속도 조절론이라든가 그니까 이런 것들이 끊임없이 나오면서 계속해서 막 흔들고 하다 보니까 이제 투자자들이 아 이거는 한번 시세 크게 난 걸로 끝났고 이제는 뭐 산발적인 상승으로 바뀌었나 보다 이렇게 이제 투자들이 생각을 하고 있는 거죠. 근데 이게 이제 생각이 전환이 된 건지 여부는 이제 미국에서 오늘 반도체 업정 지수가 50일선 위에서 안착이 되고 힘 있게 치고 나가느냐 그다음에 삼성자 SK닉스가 박스권을 넘기는 거냐 요게 달려 있는 거 같습니다. 이게 만약에 그렇게 되면 이제 주도주 구도에서 이게 치고 나가는게 되는 거고 그렇지 않다라면 그 외목군들 수납매 돌듯이 그냥 이번에 반도체가 수남매 온 거일 뿐이다. 이렇게 해석이 될 수 있어서 좀 구도상도 되게 중요한 자리에 와 있는 걸로 보여져서 계속해서 집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저는 또 다음에 뵙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 좋아요 예, 꼭 좀 부탁드립니다. 그 올해 안에 10만 원 넘겨야 되잖아요. 그래서 꼭 좀 구독하기 많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