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5] 실적은 좋은데 주가가 빠지는 시장, 지금은 '이것'을 지켜봐야 합니다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 주식프리미어리그 김작가TV 이게 다시 코스피 5,200으로 가는 거 아닌가 걱정하시는 분들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빠질 때마다 저한테 물어보시면 첫 마디가 저희는 지금이 지수대에서는 또 사야 된다. 근데 왜 지금이냐? 그런 걸 봤을 때는 지금 시장이 주는 메시지는 일단 가장 힘이 세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네. 주식 프리미어 리그 이번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4분기 박스를 뚫고 시장을 끌고 갈 오늘 일곱 개 종목 여러분과 함께 한번 골라보는 시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반 30분 시간이 있고요. 지금 시장의 핵심 이슈와 장세 찍고 돈이 어디로 향할지 살펴보고요. 후반 50분에는 드디어 그 흐름 이끌 일곱 개 종목 오픈할 거고요. 그래서 한 자리 시점에서 탑 세븐을 확정합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실 분들 먼저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희 감독입니다. 지난번하고 컨셉이 다릅니다. 일단 안경을 쓰고 왔어요. 지금 시장이 만만치 않잖아요. 우리 체슬릭 공격수들 다 데리고 왔어요. 오늘 함께 직원분들 다 나오셨습니다. 제가 소개할까요? 네. 자 가운데 어 샤방샤방. 얼굴은 샤방샤방이지만 우리 회사 최고의 공격수. 그 소위 말하는 강세장에서 잘한다는 용대 있잖아요. 네. 근데 얼마 전에 작년에 과장됐죠? 네. 봤습니다. 네. 우리 오장 나왔습니다. 반갑습니다. 오합니다. 오장입니다. 임감독님 옆에 또 오셨거든요. 슬슬리 AI 임감독의 패스파인더를 하고 있는 임성민입니다. 아 오늘 박세희 감독님의 반대편에 서서 저는 날카롭게 지략 대결을 좀 해 보려고 합니다. 아 아니 같은 팀인데 뭔 대결을 해? 아니 또 하다가 우리 같은 팀이야. 아 그래요? 그럼 제가 포치하겠습니다. 인감독의 지금이 패스파인더라고이 길을 찾아가는 네.이 이 혼란한 증시 속에서 주도주를 어 차트와 펀더멘탈 분석으로 잡아내고 인감독 통해서 제가이 포메이션에 대한 개념이 정립이 됐어요. 그래서 오늘 특별히 체슬리 A의 임감독 모셨고요. 그리고 그 왼쪽에는 우리 회사의 문지호 상무 나왔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문지호입니다. 채슬리 TV를 통해서 가끔 이제 코멘트를 드리는데요. 주로 IT, 2차전지, 뭐 MCC 등등 뭐 종목을 막나하지 않고 코멘트를 드리고 있니 이번 방송도 기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성문은 박사 출신이 아닌데 제가 문박사 문박사 모르는게 없어요. 오늘 김작가님 뭐 하다가 막 키는 거 있으면 물어보세요. AI 수수죠. 중국에 지금 유명한 AI 하나 나왔잖. 네. 어, 문샷 맞죠? 네, 맞습니다. 네. 거의 문샷 능가합니다. 많 요하실까 봐 제가 체슬리에 이직한 거 아닙니다. 저는 김작가 TV 회사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 우리 회사 한번 와 봐요. 괜찮아요. 네. 연봉은 협상부터 시작할까요? 아, 아, 연봉이 안 맞겠네. 죄송한데. 그리고 저희 회사에 입사하려면 보시다시피 일단 인물이 좋아요. 아, 그다음에 인물이 좀 떨어지면 축구 잘하면 돼. 아, 축구. 그 둘 다 안 되면 주식을 진짜 잘하면 돼. 아, 왜 먹기는 거 같죠? 어느 하나도 지금 해당이 안 되는 거 같은데. 자, 여러분, 오늘 이제 슬슬리 가족분들과 함께 저희 목표는 하나입니다. 방송이 끝날 때 4분기 국장을 이끌 일곱 개 종목이 확정되어야 하는데요. 마지막에 왕선될 탑 세븐 명단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릴테니까 끝까지 영상 시청하시고 영상 스킵하시면 안 됩니다. 근데 그 얘기하기 전에 오늘 증시가 너무 많이 빠졌더라고요. 많이 빠졌어요. 오늘 코스피가 3.6% 그래서 6,300으로 마감됐고요. 코스닥이 849 - 4.8% 8% 정도 빠졌는데 일단 오늘 빠진 이유는 한번 점검은 해야 될 것 같아. 너무 많이 빠져서 많은 분들 어 이게 다시 코스피 5,200으로 가는 거 아닌가 걱정하는 분들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네. 빠질 때마다 저한테 물어보시면 제가 첫 마디가 네. 우리는 안 팔았다고요. 아. 예. 우리가 팔아서 빠진 거 아니다. 일단 그거 세 명부터 합니다. 예. 저희는 지금이 지수대에서는 또 사야 된다. 아, 지금 지수 사야 된다. 네. 사야 된다라는 입장이고 근데 왜 지금이냐? 그리고 오늘 6,500이 깨지고 6,400도 지지를 못하고 6,384 이렇게 빠졌잖아요. 그리고 그동안에 코스닥이 나름 강세였잖아요. 근데 오늘은 코스닥이 코스피보다도 더 빠지면서 4% 이상 급락하다 보면 심리적으로 되게 무서워집니다. 지지가 돼야 되는데이 지지선이 뭔가 뚫린 느낌. 그러면 이제 등골이 좀 쌓아죠. 예. 그러면 쌓은데 실질적으로는 우리가 항상 보면 시장이 왜 투자가 어려우냐면 항상이 페이크 동작이 있다는 거죠. 이번에도 위에서도 그랬잖아요. 위로 그냥 바로 만 12,000 갈 것처럼 보였잖아요. 9,300 갔을 때. 마찬가지로 바닥 치고 올라올 때도 마찬가지야. 아 아 야 아닌가 봐. 손절해야 돼. 항상 이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올라가는데 아직까지 10년물 국채 금리가 5.2 위에 있다 보니까이 금리가 하나의 빌미가 돼서 아 안 되는가 봐 이러면서이 상승전에 나오는 눌림목이다. 그걸 이제 윗소라고 하거든요. 용어로 이제 톱니 바퀴 있잖아요. 예. 그냥 이렇게 확 빠지는게 아니라 빠졌다가 올라오는요 모양.요 요 모양을라고 하는데 강세장이 전개되기 전에 겁이 다. 이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최슬리 가족분들은 다 같은 생각이신가요? 한번 그래도 여쭤봐야죠. 감독님과 대치를 할 수 있잖아요. 그거 대치되면 안 돼요. 그거 팀이 깨져. 아니 그 이간질 하시면 안 돼. 아, 알겠습니다. 혹시나 그 원인이라도 오늘 빠진 이유는 또 감독님이 설명해 주셨는데 다른 분 한 분이라도 일단 금리에 대한 이슈가 계속적으로 행대한 거 같아요. 오늘 하루 이슈는 아니고 뭐 지난주에도 그랬고 지진난 주제에도 그랬는데 금리 레벨이 지금 계속 올라오고 있다는게 가장 문제인 거 같아요. 특히 장기 금리가 올라오면서 문제인데 최근 그 회사를 AI 회사들이 많이 이제 발행해서 자금 조사를 하고 있어요. 이거 이런 어 방향성이 장기 금리를 계속 끌어올리는 그런 맥락인 거 같고 그렇다면은 AI 관련된 주식과 아닌 주식은 명암 차이가 더 어 벌어질 수 있는 그런 그림일 수 있기 때문에 같은 장세 하에서 눌림목에서도 AI 수혜주와 아닌 주식들의 그 명암 차이는 좀 분명할 수 있다고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AI에서 이슈가 또 하나 있었던 거잖아요. 오픈 AI 일단은 그 오픈 AI에서는 매출을 이제 순매출로 잡는식이 있어요. 근데 저희가 많이 바라봤던 그 앤스로픽에서는 총매출로 잡습니다. 그래서 순매출로 잡은 수치가 총매출 기준으로 봤을 때 좀 적어 보인다. 이런 오해 아닌 오해가 또 있었던 거 같습니다. 옛날에 그 홈쇼핑 있잖아요. 네. 네. 홈쇼핑에서 그런 이제 매출 인식에 관한 부분인데 자동차를 팔면 자동차 뭐 5 뭐 GB 80은 팔았다 치자고요. 풀 옵션 해 가지고 1억 그러면 매출이 엄청 크잖아요. 근데 실제로 마지는 100만 원밖에 안 남는다면 매출은 키울 수는 있고 실제로는 이익은 안 나는네. 그래서 총 매출로 이걸 인식하는게 맞냐? 그래서 나중에는 홈쇼핑에서 그래서 얼마 받는데 그렇게 차 팔아주고 현대차로부터 얼마 받는데이 실질 그 얼마 받는이 100만 원을 매출로 잡아야 된다. 요런 식으로도 바뀌었거든요. 근데 이제 섹터별로 산업별로 그런 원칙이 없으면 매출을 키우고 싶으면 그런 거 뭐 자동차 초뿐만 아니라 집 팔아도 돼요. 30억짜리 집 팔고 수스로 100만 원 받는데 매출 30억 요런 수가 있잖아요. 그게 약간 그런 개념이 뭐죠? 예, 맞습니다. 정확합니다. 음. 자, 그럼 이번에 첫 번째 질문부터 먼저 본격 좀 드려 보겠습니다. 최근 국내 시장에서 꼭 짚어야 할 핵심 이슈는 뭐고 그 흐름을 반영하면 지금 장세는 그럼 감독님 말씀처럼 상승장이라 여전히 보시는 건가요? 어, 상승장은 이미 6월 말 네. 지나서 7월 달에 급락이 나오면서 그렇죠. 예. 어떻게 보면 그때도 뭐 조정장에 들어간 거죠. 예. 조정장에 들어간 거고 지금 이제 조정장이 여기서 더 깊어질 거냐 아니면이 조정도 여러 가지 형태가 있잖아요. 가격 조정이 있고 기간 조정이 있는데 7월 말에 가격 조정이 있었고 지금은 기간 조정이 이어지는 국면이거든요. 그런데이 조정이라는게 보면 짧고 굵게 나타나고 빠르게 좀 회복하는 경우가 많았었잖아요. 코로나 때도 그랬고이란 전쟁 때도 그랬고 그래서 이번에 이제 V자로 올라올 거냐 아니면 옆으로 횡보 조정이 좀 더 이어질 거냐요 부분인데 어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우리나라 지수 이번 고정 9,300은 저는 내년에도 잘 못 뚫을 수도 있다. 네. 그런 생각하고요. 그게 약간 이제 박스피에 네. 빠진 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근데 박스피에 갇혔던 2012, 13, 14, 15년도에 엄청난 종목장이었거든요. 그래서 대형주를 보면 아 조정 지속인데 중소용주를 보면 딱 대형주가 멈출 때부터 중수형주가 올라가는 그 부동산에서 그걸 갖다가 강남상구를 제재하니까 풍선 효과가 나온다고 그 저는네 풍선 효과가 되면서 드디어 이제 중수영주 강세장이 도래됐다 그때 요거 포메이션 기억하세요 자 42일 예 423에서 공격수 누구였어요 엔비디아 오, 기억하시네요. 자, 엔비디아는 그래도 놔두는게 낫고요 7번 자리 7번 자리에 팔란티어 야, 긴나가 아니 두상이 IQ 140 이상 두상 거 약간 지금 대아 뉘앙스는 먹기려고 했는데 제가 맞추면서 약간 다하신 눈빛인데 아, 그러니까 어떻게 그걸 다 기억해요? 먼저 얘기할게요. 거기까지 알아요. 뒤에 물어보지 마세요. 지금 이제 앞으로 장세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오과장님 한번 말씀해 주실까요? 사실 오늘 주식장 보면서 기분이 좀 아암물하긴 했었는데 네. 제가 보는 차트 관점으로 봤을 때는 오늘 볼린저 밴드 하단을 깨고 내려갔기 때문에 약간 좀 기분이 울적한 하루였는데 네. 사실 밑꼬리 달고 좀 마감을 했으면 그래도 좀 반격을 했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오늘 뭐 처참하게 그냥 내려와서 좀 아쉽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앞으로 여기서 어떻게 할 거냐 이게 중요한 거잖아요. 제가 오늘 회사에서 일드갭을 한번 봤어요. 그리고 SP 500과 미국 10년물 국리를 비교해서 봤는데 지금 거의 딱 0에 수렴하더라고요. 둘의 수익률 격차가 없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시장이 반등할까 보면 금리가 빠지던가 SMP 500에 기대 수익률이 올라가다던가 하는 방법이 있을 텐데 아직까지는 거기서 공방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미국 시장이 추세적으로 움직이는 걸 확인하고 한국 시장도이 박스권에서 탈피하는 움직임을 앞으로 좀 기대해야 되지 않나? 아 그럼 지금 상황에서는 어떻게 되는 거죠? 지금 상황에서는 저는 지수 투자보다는 네. 어 전문님이랑 조금 다른 얘기하는 아니 편하게 얘기 약간 이런 거야 되심스러워하시는 아 저희는이 시장이 상대편이 바뀔 때마다 거기에 대한 작전의 많이 합니다. 아 그래서 오늘만 놓고 봤을 때 제가 본 이제 볼린저 하단을 이탈했다라는 건 시장이 단기적으로론 조정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이럴 때 조정받으면 그럼 또 어떤 기업들 어떤 섹터를 사모화가면 좋을까 좀 이런 쪽으로 이야기를 드리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조정받으면 좀 괜찮게 보실 섹터는 어떤 쪽인데? 저는 뭐 역시나 반도체 소부장을 좋게 보고 있고요. 그 반도체 결국 메모리가 빠지면 소부장도 투자 가치가 없는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률이 올라가는 구간에는 주가가 여기서 크게 빠지거나 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횡보 구간이 좀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구간에선 역시나 소부장 투자가 빛을 바랬다. 그래서 과거에 심택이라든지 뭐 삼성전기, 대덕 전자 이런 기업들은 삼성전자 주가가 조정을 받아도 한 6개월에서 1년 정도 상승 기간이 더 장기간 가거든요. 그래서 소부장 쪽을 좀 좋게 보면 괜찮지 않을까? 그리고 결국에는 이익 사이클로 봤을 때 연초부터 제가 스트립 데이터를 트래킹을 하고 있는데 올해 들어와서 좋은게 화장품, 2차전지 그리고 반도체 이거밖에 없습니다. 뭐 정유도 있긴 한데 정유는 어쨌든 이익을 저희가 예측하기는 너무나 어렵기 때문에 저기는 좀 빼고 본다면 화장품 쪽이나 소부장 그리고 2차전지 여기서 투자 포인트를 잡고 가야 된다. 고급이기 때문에 실제가 안 나오는 것들은 네. 다 많이 하락할 가능성이 높거든요. 뭐 예를 들어서 젠슨 신호가 한국에 방문했을 때 네. 그때 당시에 많이 올랐던게 SI 기업들 있잖아요. 그 삼성 C, 삼성 SDS, LG CNS 이런 기업들은 너무나 먼미 실적을 당겨오다 보니까 지금 다 주가는 그대로 반납하고 내려와 있는 것처럼 숫자로 보여줄 수 없는 섹터는 과감히 버리는게 맞다. 조정받을 때. 어 인고추 님은 지금 장세 어떻게 판단하시고 지금 오가장님 말씀해 주신 그런 섹터들에 대한 의견을 어떻게 보세요? 아 예 비슷한 의견이 하나가 있는데요. 일단 오늘 그 저도 심리적 지지선 그리고이 박스권 하단이 6,400 6,400이었거든요. 그래서 6,400은 안 깨지고 올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근데 6,400이 깨지고 6,300 뭐 90으로 그 정도로 끝났죠. 근데 장 막판에 약간 특이한 점이 있더라고요. 오늘 외국인이 많이 팔았는데 네음 장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외국인이 현물은 엄청 팔았는데 선물은 반대로 샀습니다. 자 그랬을 때 보면 만약에 정말 이게 완전 아래쪽으로 배팅하는 거라면 선물도 같이 밀면서 팔았을 텐데 선물은 반대로 사면서 끝났단 말이에요. 그러 보면은 어 그리고 그 두 번째가 뭐냐면 우리나라 증시랑 가장 많이 연동되는게 대만 증시인데 대만 증시는 많이 안 빠졌어요. 0.02%인가 막 0.9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이 오과장님 말씀하신 화장품과 2차전지 반도체는 어떻게 보시는지랑 아 또 코치 님의 의견도 아 제 의견을 약간 좀 카피를 좀 한 거 같은데요 아 이게 일단 화장품은 수비 쪽으로 내려놔야 될 거 같고요네 일단 지금 모멘텀으로 볼 때는 2차 전지가 최전방 공격수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아, 네. 자, 왜냐하면은 어, 지난주에 아, 10월 2일 지지난주죠. 10월 2일 지지난 주에 그 2차 전지 소재 중에 롯데 에너지 머트리얼즈라는 기업 있거든요. 그 기업이 18%가 올랐습니다. 18%가 올랐고요. 그리고 지난주 목요일 지난주 목요일에 우리 2차 전지 섹터 중에 가장 큰 형인 LG 에너지 솔루션이 엄청난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어요. 물론 그게 AMPC라고 해서 그 미국에서 주는 그 보조금을 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긴 하지만 2차전지가 이미 롯데 에너지 머트리얼즈에서 아무 뉴스 올랐고 그리고 그 LG 에너지 솔루션이 오르기 전부터 소부장이라고 하는 2차 전지는 움직이고 있었거든요. 이미 전조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도 보면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 SDI 양쪽 투톱이 굉장히 탄탄하게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럼 우리가 시장이 오늘 3점한 6% 코스피가 빠졌는데 대형주가 이렇게 버텨 주고 있다. 그리고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주도 오늘 한 1%밖에 안 빠졌거든요. 근데 예전 주도주 에코프로 BM 10% 에코프로도 10% LNF도 한 8% 정도가 빠졌습니다. 자, 그런 걸 봤을 때는 지금 시장이 주는 메시지는 일단 2차 전지가 가장 힘이 세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반도체 소부장 그게 두 번째 공격수가 될 거고요. 어쨌든 크게는 섹터는 비슷한데 이제 우선 순위가 좀 다른 거 같은데 그러면 이제 끝에 계시는 문상문님은 함재 장소 어떻게 판단하시고이 두 분의 섹터랑 본인의 섹터는 어떻게 보시나요? เฮ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