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9]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조정장 리스크 대비, 9월 조정장이 올 수 있으나 반등 할겁니다. 주식의코드 오늘 영상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9월 달 주가 전망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최근 영상에서는 메모리 가격이 반등 시에도 어 메모리 관련주들의 추격 매수는 어려우며 금 가격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금리슈로 조정을 쓸 수도 있고 이번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매우 중요해서 비디아 실적을 어떻게 바라봐야 될지에 대해서 코멘트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의 현재 생각은 8월 19일 날 멤버십 코멘트에서 미리 말씀드렸지만 M엔 M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종고점 돌파를 못 한다면 9월 달은 조종장이 될 수 있다고 바라봤습니다. 그 이유는 주가를 끌어올릴 수 있는 대형 이벤트가 없고 수급 부담을 낼 수 있는 이벤트가 9월 달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8월 19일 날부터 약간은 리스크 대비를 했었고요. 그래도 멤버십 분들은 상승 흐름들도 먹어야 되기 때문에 지표를 보고 대응을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8월 27일 날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에 멤버십들은 대응하는게 타당하다고 생각을 했었고 이때 당시 전고점 돌파까지 하기에는 어려운 재료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8월 27일 날 전략으로는 단기 차익 실련 전략이 있을 수 있다. 요렇게 멤버십 쪽에다가 커멘트를 드렸었고 이렇게 생각했었던 이유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 NBDI의 주가가 더욱더 상승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조건이 필요했습니다. 첫 번째 조건로는 빅테크들의 투자 확대와 수익성이 증가해야 하며네 콜라우드들의 투자 확대와 수익성 증가도 되어야지이 두 가지의 조건이 되어야지 엔비디아가 정고점을 돌파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네오 클라우드가 투자를 확대화함과 동시에 수익성까지 증가를 했었더라면 네오클라우드 기업인 네비우스와 오라클 포위브와 같은 종목들의 주가 흐름이 상승했어야 됐습니다. 하지만 어제 금요일 날 흐름들을 바라볼 때 시간 내에서 내우 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들은 하락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였기 때문에 이런 스탠스를 바라볼 때 비디아의 전고점 돌파까지는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했다 보니까 개인적으로는 현재 관점에서 종고점을 돌파하면서 AI 증시 랠리를 모두 확대시킬 수 있는 그런 지표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런 점에서 제가 바라볼 때 현재 매크로 시원까지만 고려한다면 지금의 흐름이 증시의 상승 랠리를 이어가기보다는 약간은 쉬어갈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환경 속에서 어제 잭슨놀 미팅 결과가 나왔습니다. 핵심은 인플레이션이 너무 오랜 기간 유지를 하고 있다 보니 물가를 조금 잡아야 된다라고 하는 스탠스가 조금 나오고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제 인플레이션이 너무 오랫동안 높은 수준을 머무리고 있습니다라고 하자 금리 상승과 단력 강세가 동치에 나타났었고 지금까지 화폐 가치 하락에 반등했었던 코인과 그리고 금시장들도 금리 부담을 느끼면서 약간 하락하는 모습들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잭슨놀 미팅 같은 경우에도 결국에는 물가를 잡겠다는 의지가 조금 더 보인다면 이런 흐름이라면 고금리 기조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다 보니 9월 달에 매크로 이슈 자체도 일단은 호재까지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그러면 두 가지의 흐름이 만들어지죠. 첫 번째 AI 섹터들이 주도를 하면서 증시를 랠리를 이어가야 되는데 AI 섹터 쪽에서도 지금 당장 무언가 주도주가 되어 가지고 정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그 정도의 호재들은 아직 나오지 않았으며 9월 달에는 중간 선거 이슈도 있고 IPO 이슈도 있고 각종 수급 쪽에다가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들이 많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단기적으로는 리스크 관리를 조금 더 이어갈 것 같은게 현재 저의 환경이라고 바라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식의 환경하에서 한국 통화 정책의 흐름도 바라봐야 됩니다. 먼저 이번에 금융통화위원회의 경우에는 환율 안정이라는 목표 하에서 선재적인 금리 인상 스탠스를 보여 주었고요. 그리고 이번에 한국은행의 스탠스가 선재적으로 금리를 올려야지 나중에 금리 인상이 없을 수 있다고 코멘트를 하면서 금리를 올렸습니다. 또한 이렇게 선재적인 금리 인상과 더불어 향후 추가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제시를 하였기 때문에 이런 흐른이라고 했을 때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도 그렇고 그리고 다른 나라의 흐른들도 금리 인하 스탠스보다는 동결도오는 인상 스탠스를 가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 당장은 반등할 수 있는 센 재료들은 딱히 안 보인다. 요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기존의 뷰가 저금리 고환율의 흐름이었고 여기에서 우리는 성장을 주구하면서 상승을 했었다라면 현재 흐름들은 한국쪽은 반도체 중심으로 성장이 크다 보니까 고금리와 환율 안정이라는 조합으로 약간 움직이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한국을 바라볼 때 중요한 거는 저금리의 길이해 왔던 자산들 있죠? 저금리에 기대어 왔던 자산 가격들은 쉽게 반등하지 않을 수 있다 보니 고금리 기조가 조금 더 지속이 되더라도 수혜를 볼 수 있는 종목들 위주로 해서 주가가 오르고 있었고 이런 흐름들이 최근에 화장품 가격과 같이 이런 애들 위주로 해 가지고 반등폭 셌었던 그런 매크로 환경이라도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9월 달에 혹시나 포트폴리오를 여러분들이 구성을 한다라고 했을 때 저금리 저금리 속에서 수혜를 볼 수 있는 차선들보다는 고금리가 되더라도 여전히 잘 버틸 수 있는 종목들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을 하시는게 조금 더 안정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고금리가 되더라도 실적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종목들은 결국 실적이 잘 나오는 종목들 위주로 해서 기대 수익률을 낮추면서 매매를 해야겠죠. 그래서 리스크 관리를 조금 해야 되는 국면이 계속 다가오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의 생각들을 정리를 하자면 첫 번째 미국의 흐름은 인플레이션이 오랜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를 하고 있고 고급 리스텐스가 9월 달에는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9월 달 전고점까지 돌파하면서 상승하는 시나리오들은 약간은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하며 한국 흐름 같은 경우에도 성장이 뒷받침이 되고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과 환율 안정에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급 리스탠스가 되면서 9월 달 같은 경우 강력한 상승을 힘들 수 있어요. 단, 여기서 여러분들이 주의해야 될게 있는데 제가 하는 코멘트가 상승이 어렵다는 것이지 하락한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비유하자면 지금은 몸이 아파서 병원으로 간게 아니라 미래에 몸이 아플 수 있으니깐 미리 예방 주사를 받고 병원에 먼저 간 입장이에요. 그래서 나중에 하락장이 되는 거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서 단기적으로 한 3, 4% 5% 정도의 조정을 먼저 맡겠다.이 정도의 스탠스인 거지. 그래서 단기적인 조정 이후에 개인적으로 지금 실적은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하박은 탄탄하게 받쳐 줄 겁니다. 하박은 받쳐 주면서 향후 좋은 트리그가 같을 때 빠르게 반등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지 않을까 생각해서 지금 같은 구간에서 뭐 숏을진다 이거는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차라리 숏보다는 그냥 홀딩을 하시는게 낫고 저는 중장기적으로도 롱입니다. 결국 제가 바라보는 입장은 어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전고점도 돌파할 수 있다라고 바라보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9월 달에 조정은 올 수 있으나 요거를 미리 알고 가자는 거예요. 모르고 조정을 맞으면 무섭겠지만 알고 조정을 당하면 무섭지 않습니다. 네. 그래서 상승이 어렵다는 거지 하락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들을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만약에 정말 만약에 금리 인상을 하락으로 만든다라고 한다면 어떤 흐름들이 되어야 하냐면 원래는 겉잡을 수 없는 물가 상승 때문에 무리하게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데 현재 상황은 그런게 아니죠. 미리 나중에 물가가 크게 상승할 걸 대비를 해서 미리 선재적으로 금리 인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조정의 폭은 5에서 최대 10% 정도라고 숨고르기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트레이딩 유저들은 리스크 관리는 해도 된다. 네. 트레이더 유저들은 리스크 관리는 해도 되지만 여러분들이 직장인이고 중장기적으로 보유한다라고 한다면 이런 사람들은 조정 예폭이 진짜 클 때는 미리 대응해야 돼요. 근데 제가 보기에 조정폭이 엄청나게 크지 않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주식을 팔고 나서 다시 들어가야 되는 타이밍을 못 잡아요. 그렇기에 강한 하락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홀딩하시면서 버티는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너무나도 비중이 많다 그러면 약간은 줄일 수는 있겠죠. 네. 그래서 일단 저의 뷰는 잠깐 쉬어 가다가 기대감을 조금 낮춰주고 10월 달가 11월 할 때 기회가 오면 조금 더 담아야 되지 않나 요렇게 바라보고 있는게 저의 관점이 저의 관점이라고 보시면 돼요. 개인적으로 코스피 지수 저는 8,000 9천까지도 갈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코스피 같은 경우는 하락하더라도 6,000포인트 초반에서는 지지할 거라고 보기 때문에 하락폭도 뭐 최대 -10%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러면 하락이 일어나면 좋겠지만 하락이 안 일어나면 그냥 지금 보유하고 있는 걸로 수익을 보면 됩니다. 네. 그래서 여러분들 스타일에 맞춰 가지고 오늘 이야기들 한번 적용을 해서 알아서 한번 매매를 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네. 이상으로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주요 포인트에 대해서 말씀드려 봤고요. 다음 주에는 고용 데이터가 발표가 되는데 고용 데이터에서 금리에 대해서 약간의 시장 반응들이 좀 있을 겁니다. 그래서 다음 주 고용 데이터 보고서는 금과 채권에 대한 리밸런싱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는 점들 요런 내용들을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이상으로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음악]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