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7] 코스피·삼성·하이닉스 급등시킨 "이것"의 정체, 젠슨 황도 부정하지 않은 아스트라였다 이효석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설명입니다. 자, 오늘은 젠슨이 어 agi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사실 agi 어 이제 사실은 우리가 AI 이야기하면은 제일 많이 나오는 단어거든. 완벽한 AI라는 뜻이지. 이제 더 이상 이제 뭐 이거 끝났어. 이제 우리 이제 AI 달성했어. 그럼 이제 범용 인공지능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뭐 이게 어떤 특정한 분야에서 AI가 사람보다 더 잘하는 경우는 있을 수 있는데 그냥 대체로 그냥 모든 분야에서 사람보다 더 잘해. 이런 걸 이제 도달했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근데 지금이 영어로 보면은 이게 어 Agi의 해 pp 이렇게 했으니까 이건 완료 진행형 그러면 이제 도달했다 끝잖아. 그동안 이렇게 AJI가 이렇게 했다가 도달 이런 의미잖아요. 그래서 이런 표현을 썼다라고 해 가지고 제가 이제 이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오늘 설명을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위 위에 있는 단어를 보면은 제순항이 오늘 무슨 얘기를 했냐면은 이게 어 엔비디아의 칩을 몇 개를 블랙웰이죠. 블랙웰의 MV 링크 72을 썼는데 이게 10만 개를 썼다라고 했어요. 10만 개. 10만 개를 써 가지고 어 뭘 만들었냐면 GPT에서 GPT에서 5원으로 왔죠. 그리고 5원에서 아 이번에 아스트라 아스트라 이거 이거 대박이더라. 그래서 GPT 51원 아스트라 이걸 4년 만에 도달했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치라고 박수 박수 그 축하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오픈이 축하합니다. 먼저 도달하셨군요. 이야기를 한 거고요. 잠깐만 근데 우리 지금 이거 10만 개로 한 거잖아요. 우리 지금 이제 40만 개로 지금 또 하고 있는데 어떡할래요? 뭐 이런 이야기로 보면 됩니다. 다 이게 우리가 만든 그 칩으로 만든 거지. 얼마나 잘한 거니? 이렇게 어 젠슨왕이 이야기를 하면서이 젠슨왕의이 트윗 하나 때문에 AGI라는 거에 대한 관심이 갑자기 또 다시 늘어난 상황이에요. 이게 정확하게는 어디에다가 이제 쓴 글이냐면은 오픈 AI가 우리 아스트라는 거 이거 만들었어요라는 거에 대해서 어 축하합니다. 누가 얘기를 했거든요. 어 AGI 도달한 거 같네요.이 곳이 AGI가 태어난 곳이에요. AGI 어디서 태어났어? 그러면여 여기요? 여기요?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누가? 그러니까요 밑에다가 젠슨왕이 이렇게 대답한 거예요. 아 진짜 축하합니다. 그러니까 진짜로 젠슨왕이 이렇게 그까 보통 보면 젠슨왕이 AI agi에 대해서 뭐 굉장히 의미 부여를 하는 사람이 아닌데 이런 얘기를 했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아스트라는게 도대체 얼마나 중요한 좋고 그러게 대단하길래 그런 건지 우리가 한번 투자 관점에서 한번 생각을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 그림이 중요하거든요. 근데 이게 뭐냐면은 x축이 뭐냐면 비용이에요. 비용. 그리고 y축은 뭐냐면은 점수라고 보면 돼요. 점수. 뭐 쉽게 생각하면은 이런 거예요. 얼마나 그 학원비 많이 들어 가지고 어 점수 많이 올랐어. 이런 얘기라고 보면 돼. 근데 잘 보면 GPT 6 이번에 나온 아스트라가 오 여기 오요 여기 오이요 여기 요기예요. 여기 근데 특정한 특정한 하 한네스라고 표현하는데 이게 한네스라는 개념도 조금 어려운 개념이긴 하지만 AI가 일하는 작업 공간 이렇게 설명하면 되거든요. AI의 작업 공간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데 이게 하네스라고 표현할 수 있고 요요 프로바이더 어댑터라는 그 곳에서 일하는 아스트라는 여기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가 몇 점이냐면은 99.9점이에요. 그리고 여기는 몇 점이냐면은 62.7점이야. 똑같은 모델인데 점수가 30점 차이가 넘게 나.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은이 AI 모델에서 이러한 차이를 만든 결정적인 원인은 하네스라는 거야. 하네스. 그래서 어디에서 일을 했길래 이렇게 좋아진 거야?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이거라고 볼 수 있고 그래서 지금 난리가 난게 뭐냐면 난리가 난게 뭐냐면 기존에 GPT 5는 여기 있어. 그리고 여기 이제 클로드도 여기 있고요. GPT 6가 여기 있는데 특정한 분야에서 나온 것이 99.9점 구점 맞았다고 그래서 야 됐다. AI 됐다. 이렇게 얘기한다는 거지. 그래서 요게 이제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조금 더 설명을 드려 보면 자 이걸 제가 이제이 그림을 가지고 어제 어 제가 주말마다 주말 라이브를 하거든요. 이요속 아카데미에서는 아침에도 하고 저녁에도 하고 주말에도 하고 속보도 하고 계속합니다. 근데 이번에 지금 이제 사주년 이벤트를 하니까 꼭 참여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이제이 그림을 가면서 이제 설명을 했는데 제 조금만 부연 설명을 해 볼게요. 우리가 그 기존의 연초에 에이전트 AI라는 이야기를 처음에 했을 때 제가 이제 어떤 설명을 했냐면 에이전트 AI는이를 스스로 알아서 하는 겁니다. 사람이 일일이 시키지 않더라도 얘가 알아서 하는 걸 에이전트 AI로 합니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근데 보통 보면은 제가 이걸 할 때 비유로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은 아 일 시키면 아 어디까지 했어? 자꾸 물어봐야 되는 사람 있잖아. 그 사람은 에이전트가 아니고 일시키면 그냥 알아서 다 결과물까지 가져오는 사람 이게 에이전트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설명드릴 때 어떻게 설명드렸었냐면 x축하고 y축을 넣어서 이번에는 x축은 뭐냐면은 에이전트의 숫자예요.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어 몇 개가 생기나 이런 질문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제 그때 연초인데요. 이게 연초에 에이전트가 생기고 나서 막 대박 그러면서 에이전트 나도 만들래, 나도 만들래 그러면서 에이전트의 숫자가 많이 늘어났고 에이전트의 특징은 뭐냐면은 사람은 AI 쓰다가 어 답이 안 나오네 그러면은 좀 에이 모르겠다 이러면서 넘어가잖아. 근데 AI 에이전트는 그렇게 안 하더라는 거지. 에이전트 AI가 원하는 답이 나올 때까지 AI를 그냥 계속 물어봐 가지고 답을 내놓고 하더라는 거야. 그래서이 x축은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에이전트당 컴퓨팅 계산을 해 빨리 좋은 답이 나올 때까지 에이전트당 에이전트 하나당 어 필요로 하는 요구하는 컴퓨팅의 숫자가 엄청나게 많이 늘어납니다 그랬어요. 그래서 이게 지금 보면은 어 에이전트의 숫자도 늘어나는데 컴퓨팅의 숫자도 늘어나서 기하급 수적으로 늘어나고 기하급 수적으로 늘어나서 곱하기니까 이거 난리났어요라는 얘기가 올초에 있었던 거고 이것 때문에 뭐 하이닉스 삼성전자 난리 난거다 이렇게 말해도 과언이 아니야. 근데 이번에 나온 에이전트 AI가 아니고 이번에 아스트라는 뭐냐면은 그러니까 그 세말트만도 이걸 이렇게 표현했던데 올해 일하는 일하는이 아이했어요. 그러니까 오래 일하는 이게 뭐가 대단한 건가? 나도 이게이 말이 마음에 와닿지 않아 가지고 한참 고민을 했는데 이거를 에이전트 AI하고 얘하고의 비교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고 생각을 하다가 내가 생각해낸 방이 뭐냐면 에이전트 AI는 이런 거예요. 예를 들자면은이 대리가이 대리이 대리 저도 옛날에 대리일 때가 있었는데이 대리가 어 신입사원한테 신입 신입 사원한테 어 저기 이거 프린트 좀 해 오세요. 어, 이거 좀 뭐 복사 좀 해 주세요. 이거 재본 좀 해 주세요. 이런 거 시키는 거를 에이전트 AI라고 한다면 오랫동안 일하는 아스트라는 어디에 비유할 수 있냐면은 김부장님이이 팀장한테 일을 시키는 거라고 볼 수 있어요. 그까 무슨 말이냐? 김부장이이 팀장한테 일을 시킬 때 어떻게 시키지? 이거 이거 빨리 팀원 전체 다 이번에 굉장히 중요한 프로젝트니까 이거 해 가지고 다음 주까지 일단 일을 해 오세요. 이러하잖아요. 일주일 동안 일을 해 오세요. 혹은 사장님이 김부장한테 이거 프로젝트 이거 진짜 중요한 거니까 내가 6개월 줄테니까 한번 해 오세요. 이렇게 시키는 거야. 그러니까 일을 하는 스케일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 거야. 이거는 아주 단순한 일을 스스로 하는 그런 역할이라면 이제부터는 아스트라는 오랫동안 일을 하기 때문에 이런 거에 비유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비유한게 뭐냐면은 x축, y축이 아니라 z축이 하나 더 생긴다는 거죠. Z축이 뭐냐면 시간의 개념이 들어간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에이전트 AI가 처음 나왔을 때 어 에이전트의 숫자도 많아지고 컴퓨팅도 많아져서 기하급수의 기약수 늘어난다라고 확인했지만 이거는 뭐냐면은 선이 늘어나는 거란 말이야. 근데 이번에는 면이 늘어나는 개념이라서 어쩌면은 이거의 임팩트가 상당히 클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이 이야기가 지금 사람들 사이에서 에이전트 아스트라 이야기가 나오고 야 아스트라가 AG야 그러면 컴퓨팅이 얼마나 좋아지는 거야? 엄 얼마나 많이 필요한 거야? 그러면서 지금 이제 어 최근에 이제 금요일 날 저녁부터 그리고 오늘 주식장에서도 삼성전자 하이닉스 오르는데이 영향이 좀 있다라고 볼 수 있다라는 거죠. 저는 이제 오늘 아침에 이제 모구가 설명해 준 하우드막스이 개념이 너무 좋은 거 같아요. AI 투자할 때 어떻게 투자해야 되는지 설명해서 이런 표현이 나와요. 그니까 오늘날 AI 기업들에 투자하는 것은 엄청난 실수가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동시에 위대한 한편의 시가 될 수도 있다.이 그 시적인 표현인데 이게 지금 투자를 하는 거 굉장히 중요한 건 뭐냐면은 신중한 사람 있잖아요. 신중한 사람. 그 투자는 신중해야 되니까. 신중한 사람은 좀처럼 실을 쓸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실수를 안 할 수는 있지만 실을 쓸 순 없다. 우리가 투자 안 하는 거 있잖아. 뭐 AI 그 위험한 거 투자 안 해라고 얘기하는게 마치 굉장히 안정적인 투자를 하는 거 같고 대단한 선비 같고 대단한 사람 같지만 그 사람들은 실을 쓸 수 없어요. 위대한 실을. 그래서 우리는 어떤 어 마음 자세로 AI 투자를 해야 되냐면 겸손하게. 하지만 긍정적으로 아스트라가 이것도 이제 뭐 얘기 말에 따라서 뭐 비판들이 많아 그런데 어 되고 있구나 잘 되고 있구나 그럼 나는 한번 기다려 보지 이런 생각으로 투자를 하는게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질문 >> 그래서 뭘 사야 되는지 >> 그 결국은 그래서 뭘 사야 되는지가 중요하긴 한데 최근에 이제 하드웨어 기업들이 주가가 안 좋았잖아. 그러니까 지금 삼성전자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안 좋았었잖아. 그리고 바닥에서 이게 비빌 기울고 있었단 말이야. 근데 이렇게 돼 버리면 또 컴퓨팅 수요가 이제 x축, y축이 아니라 z축으로 또 늘어납니다. 이렇게 돼 버리면 하드웨어 기업들에 대한 실적이 좀 좋아질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려가 이제 완화되면서 주가가 올라가는 모습들이 지금 이제 시작되는데 문제는 뭐냐면 우리가 계속 얘기한 것처럼 금리가 또 문제죠. 아직까지는 해결된게 아니니까. 근데 이제 해결되기 전에 좀 살 것인가 아니면 해결되고 나면 가격이 아쉽더라도 그때 가서 살 것인가 이런 고민들은 필요한데 어이 뉴스만 놓고 보면 상당히 AI 투자자들에게 의미 있는 뉴스인 건 확실한 거 같다. 어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증거가 뭔데? 그러면은이 지금 오픈 AI가 그동안에는 뭐야 클로드나 그 뭐야 엔트로티픽한테 밀려 가지고 빌빌빌빌빌빌빌거렸단 말이야. 그래서 오픈 AI 편에 있는 애들 있잖아. 걔네들 주가가 진짜 안 좋았거든요. 대표적인게 손정희 회장의 소프트뱅크인데 금요일 날 10% 오늘 또 8% 막 계속 오르고 있어. 그러니까 지금이 의미에 대해서 시장에서 되게 중요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라는 거는 확실한 거 같아요. >> 이제 9월 10월에는 엔트로픽 상장인데 그럼 엔트로픽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엔트로픽 상장 이벤트가 어 우리가 그 과거에도 보면 IPO 할 때마다 주가가 많이 흔들려 가지고 걱정들을 많이 했는데 엔트로픽 상장 일정이 좀 연기된다는 얘기가 있어요. 원래는 이제 9월 지난주에 그 S1 나오고 엔트로피 관련된 숫자들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연기됐어.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 혹시 아스트 때문 뭐 이건 그냥 뭐 모르겠지만 왜 연기됐는지 모르겠고이 연기됐다라는 거는 어 한편으로 보면 수급적으로는 긍정적이죠. 왜냐면은 얘 얘 때문에 이제 얘 살려고 주식 판다라는 얘기가 나오면 좀 불편한데 얘가 상장을 아 미뤘다라는 거는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데 어 이거는 어떻게 될지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AGI가 나왔다고 젠슨이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면 사실 지금 가장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는게 오픈 AI, 앤트로 구글일 거 같은데 앤트로픽은 그래도 오픈 AI랑 비등비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구글 같은 경우는 완전히 경쟁에서 뒤쳐진 것처럼 보이는데 어떨까요? 아, 이게 보면 아까 되게 좋은 질문인데 역시 그 모구의 질문은 날카롭다. 어, 댓글로 남겨 주세요. 자, 보시면 여기가 지금 GPT 6인 거고 그다음에 여기가 클로드 오퍼스거든요. 재미나이 어디지? 아, 재미나이 여기 있네요. 재미나이 여기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보면은 어 오픈 AI가 여기 있고요. 그러니까 클로드가 여기 있고 재미나이가 여기 있다. 끝났나? 이제 구글 이제 망했나? 저기 그 저기 워렌버이 이번에 투자를 잘못하신 건가? 이런 생각이 들죠. 구글. 근데 이제 제가 생각할 때 구글은 여기서 이제 이걸로 끝난다는 개념보다는 이번에 낸 것도 싼 거 했던데 이번에 새로 낸 것도 그러니까 비싼 거를 우리 성능 조화가 아니고 얘네는 우리가 지금 구글 안에 검색을 메인으로 지금 하고 있잖아 그래서 오픈 AI는 지금 아니 그니까 구글의 비즈니스를 오픈 A에게 뺏기는 걸 막는 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러니까요 정도 수비 정도 수비 정도 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 가지고 너네는 지금 디지털 AI 하고 있는데 우리는 요거 말고 어 피지컬 AI 쪽으로가 가지고 우리 월드 모델 또 만들어 가야지 뭐 이런 거 하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의견이 일부 있던데 뭐 그런 건지 어떤 건지 잘 모르겠어. 근데 지금 어쨌든 지금 현재 상황에서 재미나이가 노관심인 건 맞는 거 같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아마 이제 클로드를 최근에 많이 썼을 텐데 오픈 AI GPT 한번 써 보세요. 이게 요즘에 성능이 너무너무 좋아. 그래서 저도 이제 이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했었는데 GPT가 성능이 굉장히 좋아졌어요. 음. 샘 알트만 인터뷰한 거 보니까이 사람이 뭔가 6개월 전에랑은 너무 얼굴 표정이랑 이런게 달라졌어. 어깨가 굉장히 좀 뭔가 그 어 그런 느낌이더라고요. 어 >> 구글에 대해서는 좀 고민이 되는 거는 방어를 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근데 지금은 사실 공격을 할 때란 말이죠. >> 음 >>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AI 투자로 구글이 진짜 적합한 투자 처인가라는 고민이 되는게 하나가 있고 >> 그리고 피지컬을 노린다. 그런데 또 피지컬에는 또 강자가 한 명 있잖아요. 테슬라라고. >> 그렇죠. 그러면 테슬라를 압도할 만한 모습을 사실은 LLM 쪽에서도 밀리고 있는데 보여줄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도 있는 거 같은데 이건 어떨까요? >> 그러니까 이건 되게 그 한시간 동안 얘기해야 되는 이야기긴 하지만 간단하게만 이야기하면 수비가 필요 없냐? 그럼 수비 필요하죠. 왜냐면은 얘네는 이걸로 돈을 이미 많이 벌고 있으니까 이걸 방어하는 거는 필요한 거 같고 이건 추비만 한다고 해서 되지 않으니까.데 데 스스로 판단했을 때 여기에서 이걸 가기 위해서 뭐 공격하기에는 가성비가 안 맞는다고 생각하는 거 아닐까? 그래서 이게 이쪽으로 가서 하는데 여기서도 보면은 테슬라하고 비교했을 때 테슬라가 더 낫지 않아? 당연히 그럴 수 있는데 또 테슬라가 못 가지고 있는 걸 구글이 가지고 있는 것도 있잖아. 왜냐면 유튜브를 포함해 가지고 굉장히 많은 월드 모델에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들이 있잖아.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 생각해 보면은 구글이 지금은 어 투자 관점에서는 관심해서 밀리는 건 맞는 거 같은데 아예 그냥 끝난 거냐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그니까 클로드도 마찬가지고 구글도 그렇고 오픈 AI 보면서 아이고 그래 네가 먼저 AI 됐구나 축하해 나는 그만할게 그럴는 없다. 그럴리는 없다. 근데 이게 보면은 투자 관점에서 보면 우리한테는 너무너무 좋은 환경이죠. 왜냐면 싸워라 싸워라 누구 누가 얘기든 우리 거 GPU는 쓸 거잖아 우리 거 메모리는 쓸 거잖아 이게 제일 좋은 거거든. 이제 청바지를 파는 어 그런 곡괭이를 파는 그런게 제일 좋은 거라고 생각해 보면이 싸움이 막 이렇게 진행되는 거는 너무 좋은 거 같다 이렇게 정리할 것 같습니다. >> 그러면 결국에는 하드웨어의 주도권이 다시 돌아온다는 이야기인 거 같은데 아스트라는게 촉매가 돼서 다시 주도권을 찾아올 수 있을지 그동안 눌려 있었으니까 또 잠깐 움직이고 말지 여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 목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질문을 넘겼어. 어, >> 저는 근데 좋은 촉매가 나온 건 맞는 거 같아요. 왜냐면 >> 그동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의 주가를 올렸던 가장 큰 이유가 실적이었던 거잖아요. 근데 이제 2026년에서 2028년에 그 실적 전망치로는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 단계가 왔단 말이죠. 음. 그러면 시장에서 생하고 있는 건 사실 크게 보면 2028년 이후의 실적이 안 좋을 거야를 지금 시장은 반영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이 아스트라는게 촉매가 돼서 알고 봤더니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XY Z축이 모두 다 팽창하면서 엄청난 규모의 인프라 수요를 한 번 더 만들어내는게 증명이 된다. 그러면 얘네들이 알고 봤더니 28년이 끝이 아니라 29, 30년까지 계속 성장을 하네. 하는 그 성장에 대한 궤도가 달라지는게 다시 한번 주가를 올려줄 수 있는 촉매가 될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은 듭니다. >> 네. 좋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면 어쨌든 아스트라는 것이 지난주 말에 나왔고이 부분에 대한 의미 해석 이거 고민을 되게 많이 해야 돼요. 특히 지금 하드웨어가 굉장히 안 좋았었고 오늘도 보니까 개인 투자자들은 지금 다 주식 팔고 있잖아. 그 올랐으니까 파네 이런게 아니라 왜 올랐지? 그리고 이게 어떤 의미가 있지? 이게 지속되는 건가? 이런 고민들을 해 봐야 되는데 그럴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라는 걸 오늘 말씀드린 거고 계속해서 팔로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