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2] 9월 증시 최대 위험은 따로 있다…"지수보다 내 계좌를 봐야"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 예, 오늘 시장 한번 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 >> 오세요. >> 예, 안녕하십니까? >> 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 >> 자, 하여튼 뭐 시장이 이렇게 썩 어, 뭐 흥미진한 시장은 아닌 거 같습니다. >> 뭐 우리 시장도 보시면은 거래량, 거래 대금이 급감하고 있고요. 그리고 예탁금이 엄청나게 빠졌어요. >> 음. >> 130조원 막 얘기하고 그러지 않았나요? 지금 100조원 아래입니다. >> 네. >> 네. 그렇게 최근 들어서 그렇게 됐고요. 그리고 뭐 9월 들어서 우리 이번 주에 8월 마지막에 있었고요. 그리고 그걸 들었는데 이틀간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자사주로 어 지수 방언은 했지만 전반적으로 좀 흘러내리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고요. >> 네. >> 그 이제 가장 우려를 하고 있는 건 이제 국제 순률이죠. 사실 국제 수익률 얘기는 뭐 그때그때마다 계속 하는 건데 지금은 어 10년 만기 국채율이 4.8에 가까이 왔기 때문에 5%에 지금 향해서 향해 가고 있습니다. 어 그러니까 이제 걱정이 더 많이 되는 상황인 거고 그리고 다다음 주에 FMC 회의가 있습니다.네 >>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이제 걱정이 많은 그런 시장입니다. 좋은 지표나 아니면 뉴스가 좋은게 하나도 없어요. >> 음. >> 오늘은 >> 아, 그래요? >> 예. 좋은게 하나도 없어. >> 수출 수출 잘 나왔잖아요. >> 예. >> 수출 잘 나왔잖아요. >> 아, 우리나라 수출 그거 어제 거잖아요. >> 이제 지나간 부분. 예. 맞습니다. 뭐 그게 좋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그걸 가지고 어 개별 종목으로 좀 움직이는 부분이 좀 있을 거 같은데 매크로에서 뭐 좋은게 지금 하나도 없다 이렇게 표현을 드리겠습니다. 미국 시장도 3대수 다 하락을 했고요. >> 반도체도 하락을 했고요. 국채 수익률도 올라왔고 유가가 WTI 선물 기준으로 90달러 위로 올라왔습니다. 어 미국과 이란이 지금 군사적 공격을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공격을 좀 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그래서 국채 승률이 올라왔습니다. 유가도 더 상승을 했고요. 그래서 개 미국 시장 개파락후의 장중의 약세를 보였습니다. 9월에 다다음 주에 FMC에서 금리인사 확률이 30% 대에서 지금 현재 68%까지 올라온 상황인 거고요. 이거보다도 지금 계속 더 얘기를 하고 있는 거는음 주국의 국제 승률이 다 올라왔는데 뭐 역사적인 가격까지 지금 올라오고 있다라는 거예요. 일본의 10년만의 국세 승률이 3%인데 이게 1996년 이후의 최고라고 하죠. 네. >> 1996년이 아시아의에 외한 위기가 있었던 이제 그 시절인데 97년도가 >> 그때 수준까지 올라왔다는 국제 수인 이렇게 올라갔다는 얘기는 이제 위험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이제 위험하다 한마디로 위험하다 이렇게 계속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거고요. >> 시장에서는 뭐 우리나라 쪽 아니고 이제 미국에서는 어 요번에 이제 금리인상을 캐빈너시 의장이 해야 되지 않냐? 금리상을 해야지이 장기 국제 승률을 좀 잡지 않겠냐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 네. 그런데 주직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을 안 했으면 좋겠고 또 채권 시장에서는 또 금리 인상을 요번 해서 시장의 불확실성을 어 좀 둔화시키고 잡고 어 그러면서 좀 안정화시키면 좋겠다 이런 것이 지금 상충되어 있는 >> 그런 시장에 있습니다. >> 전반적으로 그런데 뭐 하락은 했는데요. 어 미국 시장은 상단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는 아래로 빠져서 하단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고 미국 시장은 상단에서 그냥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데 >> 사실 지금 미국과 이란이 물리적 공격을 지금 양쪽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음. 이제 그런 상황에서 육가나 그리고 지수 움직임이이 정도라면 그래도 견조하게 좀 있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들어요. 굉장히 한 방망향으로 좀 충격을 받고 막 이러지 않고요. 어제도 반등 시도를 좀 하는 모습을 나타냈어. 이게 지금 양봉이잖아요. 이게음 >> 그 반등 시도를 좀 하다가 중간에 이제 또 공격을 하는 소식들이 나오면서 어 군사적 공격이 나오면서 이제 다시 밀리는 그런 모습을 나타냈는데이 밑으로 흘러내리는 음봉을 나타내면서 이게 하 하락하지 않고 >> 장중 등락을 보이는 그런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말씀드렸다시피 시장도 하락을 했고 지표들은 시장이 비우적으로 됐고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공격을 지금 하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국제률 때문에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 좋은게 없죠. >> 네. >> 예. 그런 상황에 지금 미국 시장 끝났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우리 시장은 어 야간 어 W는 한 2.8% 하락했고요. 야간 선물은 한 3.5% 하락을 했는데 그 뭐 야간 선물이야 뭐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으니까 더 변덕폭이 큰 거고요. 어제 우리 시장도 어제 수출립 데이터 나왔는데 어 의외로 종목들 이렇게 반영을 많이 못 했습니다. 제가 요런 거 하나를 가져왔는데 어제 강세 섹터 인포스타회사는 이거 자주 여러분들이 개인사들 많이 보는 화면인데요. 전이 강세 섹터의 수익률 수에서 솔트한 거거든요.이 보세요. 낙태핌 달치료 마리오 하나 손해보험 백화점 캐릭터 뭐 생명보험 랜터카 남북겸선 >> 네네. 네. 뭐 좀 >> 그게 제가 왜 가져왔을까요? 안 좋은 거예요 시장이. >> 네. 안 좋다. >> 이런 이름으로 올라 있으면 >> 시장이 좋지 않은 그런 흐름이에요. >> 오늘은 지금 보니까 삼성전자가 4% 넘게 >> 빠져요. >> 예. >> 어, >> 닉스도 4% 가까이. >> 예. 3.5, 3.7 정도 지금 하락 왔다갔다 하네요. >> 왔다갔다 지금 하고 있고요. >> 그럼 빵한게 한두 개뿐이 안 보이네요. 전반적으로 좀 하락하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삼성 전기도 한 3.56%요 정도. >> 네. 가고 있고 >> 어제는 한 1% 정도에서 왔다 갔다 했잖아요. 빠졌다가 반등을 좀 했어요. 그저께하고 어저께하고 똑같았습니다. 개인과 외국인과 기관들이 >> 3대 주체가 다 팔았거든요. 그니까 자사주만 샀어요. >> 네. 어 기타 법인만 근데 자사주 샀는데 삼성전자 SK 하이니스를 어 강법으로 마이너스에서 끌어 올리니까 >> 그니까 지수가 어 보합권으로 올라오는 >> 그러니까 삼성자 SK 하이니스로 지수를 방어하고 있고 나머지는 다 하락하는 상황이에요. >> 음. 그래서 어제 우리 구독비서 하시는 분들께 제가 이렇게 그런 표현을 들렸는데 여러분께도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이런 장이 좀 어렵거든요. 이런 장에서는 어 시장이 많이 오늘도 오늘 어 지금 차트로 그냥 다시 가서 말씀드릴게요. 지금 현재 요거는 좀 있따 다시 또 보고요. 어 업정차 들어가서 요게 지금 코스피 차트인데 다 지워 보겠습니다. 맨날 말씀드린 거 빼고요. 이거 지금 아 어저께도 그저께도 양봉이고 어저께도 작은 양봉이잖아요. 오늘도 아침에 이렇게 시작했는데 삼성자 SK이너에서 자수 매수 들어오면서 이렇게 올라가서 보권이 끝나면 지수는 상당히 견조한 흐름으로 계속 보이는 거잖아요. >> 그럼 지수가 안 빠진다고 생각하고 어 시장은 뭐 나쁘지 않네라고 생각하는데 종목들은 막 흘러내려서 내 계좌를 보면은 >> 계속 감자 전체 장고가 줄어드는 현상이 벌어질 수 있어요. >> 요런 장이 가끔가다 있는데 지금 이제 9월에 그럴 계한성이 좀 있어요. 지금 흐름을 보면은 >> 그래서 어 시장을 바라보고 시장이 괜찮다 생각하시면 안 되고 지수만 방어하고 종목들은 다 빼는 장이 될 수도 있어요. >> 음. 음.요 요 부분을 좀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어제 그저께 그런 현상을 좀 나타내고 이미 나타내고 좀 있었어요. >> 그니까 지수는 플러스인데 어 종목들은 다 하락하는 이런 현상이 좀 나타날 수 있다는 생각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오늘도 지금 현재는 이런 상황인데 이걸 질문을 하시는 분이 있어서 말씀을 좀 드려 보면 삼성자 SK하이니스의 자사주를 사는 것 때문에 지수가 올라오는 거는 왜 그러냐? 그니까 자사주를 사는 거는 제가 세밀하게 얘기해 놓고 못 봤는데 자사주 매수의 가격이 위아래로 몇 %라는게 있어요. 그래서 어 꼭 한 가격에 사는게 아니에요. >> 음음 >> 그래서 제 생각에는이 삼성자 SK이니스의 자사주 매수를 어 아침에 빠지면 눈치껏 보고 있다가 보고 있다가 얘를 가격을 좀 이렇게 조종하면서 한 보합권까지 사는 거 같아요. >> 네네. >> 보합이나 강보합권까지. 그러니까 이게 더 빠지는 거를 방어하는 소위 주가 하락을 방어하는 자서수 매수가 되고 있는 거예요, 지금. >> 근데 그게 무슨 뭐 인위적으로 흑한게 작전이냐 이런게 아니고 그 범위에서는 그 법적으로 되어 있는 범위에서 이걸 지금 사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얘들을 올리면서 지수 방언을 좀 하고 있는 거다라고 보시면 좀 될 거 같고요. >> 으흠. >> 어, 다른 종목들은 그러면은 다 빠지는데 어떻게 지수가 보금까지 올라오냐? 그 다른 종목들이 특수하게 어떤 섹터나 종목이 깊이 빠지는게 아니고 조금조금씩 빠지는 거예요. >> 음. 2%, 3% 뭐 조금 더 많이 빠지는 걸 5% 등락이 있는 거 이런 식으로 하락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 제가 좀 전에 이제 걱정스럽게 말씀드린 부분은 하루에 2% 3% 빠지고 조금 반등했다 또 빠지고 이렇게 줄줄 내려와서 우리 그 속된 말로 계좌가 녹아내린다는 표현을 쓰거든요. >> 그냥 그냥 슬슬슬 내려가는 그런 장황이 자치 될 수도 있으니 이거를 지수가 뭐 별 문제 없다고 해서 그냥 쳐다본 문제는 좀 아니다.음. 음을 좀 있서 시 이게 심리도 그렇고 거래량은 아예 없잖아요. 거래 대금도 없고 뭐 말씀을 월요일 날 드렸습니다. 여러분께 9월에는 >> 불확실성이 훨씬 더 많아요. 확실한 악재 이런 거보다도 불확실성이 확실히 많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매수세가 강할 수 있는 시장은 아니거든요. >> 네. 이제 그러니까 다들 눈치 보고 있고 한 발 물러서 있는 상황이 되니까 이렇게 좀 되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하락을 하면서 조금조금씩 흘러내린다고 제가 표현을 드리고 있지. 이게 급락하면서 그다음 뭐 우리 6월 7월에 내려갔던처럼 뭐 그런 상황이 되느냐 뭐 이런 것도 또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잠깐 뭐라고 변할 거야? 급락을 하면 어이 이거 위험하다 막 이렇게 그리고 느끼면서 이거 어떻게 대응하지 이런 생각을 하는데 >> 이게 조금조이 내려가는게 진짜 답 없는 거거든요. >> 네. 네. 그래서 시장이 약한 상황 속에서 조금씩 이렇게 내려가는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어 한번 감안하면서 어 우리 그 전체 지금은 이제 근데 계좌 관리를 해야 되거든요. 계좌 관리를 좀 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 그 예전에 한 뭐 4.5, 4.6 그 10년물 미국 기 그 기준으로 그랬을 때 >> 예 >> 뭐 다 뷰는 다르셨지만 뭐 7.5가 4.5가 되면은 다 도망쳐야 됩니다. 뭐 아니 4점 4.75가 되면은 뭐 다 도망쳐야 됩니다. >> 4.8이 되면은 다쳐야 됩니다. 이랬잖아요. 근데 지금 거의 그 수준까지 올라온 상황이잖아요. >> 근데 이게 그 보는 레벨이 지금 달라진 건가요?이 달 도망치라는 얘기는 안 나오는 거 같아서 이게 어떤 상황인가요? 그 주식상은 어 어떻게 표현을이 적절하게 표현을 드릴까요? 주식 시장은 군중의 심리에 의해서 약간 바보스럽게 쇠뇌시키는게 있어요. >> 네. 네. >> 그래서 예전에 처음에 저 밑에 4% 3.9% 움직일 때는 야 4.5 가면 되게 위험해. >> 예. 그래서 저저 역시도 작년에 내내이 4.5가 넘어가는 모양이 나타나면은 이거는 위험 관리하고 도망가야 된다라고 계속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근데 이제 4.5 갔다가 또 떨어지고 그랬잖아요. 그러면서 아 요번에 어 미행정부에서 적극적으로 개입을 해서 급위론 가지 않도록 노력을 좀 하지 않겠냐 그걸 믿고 한번 있어 보자. 뭐 요렇게 또 시장 심리로는 됐지 않습니까?데 요즘의 얘기들은 이제 4.5를 넘어서니까 5%까지는 괜찮지 않냐. >> 어 상황이 달라졌다 그때하고는 이렇게 표현을 좀 하고 있는 거잖아요. >> 네. >> 그러니까 이제 그 거기에 정답을 정답이라는게 없다는 걸 말씀을 드려고 하는 건데 >> 모두다가 주의상에 있는 모두다가 5%까지는 괜찮아. >> 음.라고 라고 하면 5%까지 그냥 별로 큰 문제 없이 움직이는 거거든요. >> 그런데 >> 어 5%가 아니고 4.5% 넘었잖아. 지금 4.75인데이 4.7% 미로 갔다는 거는 이거 위험 신호이고 여기서 금리 이상 하면은 이거 지금 큰일 난다라는 인식이 훨씬 더 부각이 되면 >> 그러면 이제 그쪽으로 가고이 지위상은 좀 그런 거예요. 군정 심리예요. 근데 이제 기준은 분명히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네. 네. 그 기준을 이제 저는 위험하다고 보는 쪽에서 있는데 기준은 이제 두 가지로 말씀을 지금 드리면 어 과거에도 이런 어떤 지금보다도 위기 상황이 있었을 때 이러한 어 국채 수일이 나왔거든요. 근데 이런 국채 수이 나왔을 때 시장이 일기적으로 어 좀 하락폭이 커졌던 적이 계속 있었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그거보다도 과거에보다도 이제 지금부터 생각을 해 보자고요. 이게 뭐 4 가서 백선장관 이거 잡겠다고 하고 있고 9월 9일 이후에 자기 어 국채 사 주고 이러면은 또 다시 좀 내려오고 뭐 이럴 수 있겠지. 오늘 올라간 거는 지금 일안하고 또 같이 공습했기 때문에 또 올라간 거거든요. 이걸 잡으려고 해서 노력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얘를이 정도 수준에서 더 못 올라가게끔 자꾸 노력하는 부분들은 미행정부의 연준에서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 그러니까 이제 그 부분 때문에 막 다 도망가야 되는 그 자체는 아닌 거 같고요. 저는 그거보다도 더 걱정스러운 건 뭐냐면 >> 여기서 금리 이상을 한 차례 9월에 만약에 합니다. 그러면 11월에 안 한다 하더라도 12월에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 음. 음. 그래. 저는 9월에 금인상을 안 할 거라고 생각하고 제 포트폴리오가 되어 있는데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제 포트폴리오가 되어 있는데 제 매매를 하고 있는데 어 케빈 씨의 어 지난번에 잭슨 미팅에서의 발언을 보고 제가 월요일 날 그렇게 말씀드렸잖아요. 저는 한 그러면 한 30% 이상은 어 금리 인상 할 거라고 받아들여야겠구나. >> 그래서 거기에 대한 위험 관리를 내가 해야겠구나. 그래서 월요일 날 아침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아 현금도 지금보다 좀 더 많이 하고 거래도 지금보다 덜 하고 >> 거래 기간도 지금보다 더 짧게 하고 이렇게 좀 위험을 조금 더 관리를 해야 되는 단계로 좀 갔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 동교를 안 할 가능성이 더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만일 금리 인상을 하잖아요. 지금 이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여러분들이 뭐 어떤 궁금해하시고요. 금리 이상을 만약에 하면 10년만 저 30년 만게 국제 순위 떨어질 수 있어요. >> 그래서 시장에서는 지금 저기 써보기도 했는데 지금 월가에서는 금리 인상을 해야 된다라고 얘기하거든요. 오히려 그래야지만 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다. >>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거든요. >> 그런데 금리 인상을 하기 시작했다라는 거는 지금 물가에 대해서 걱정하고 물가를 잡으려는 의지를 표명한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9월에 만약에 하면 12월에도 할 가능성이 저는 굉장히 높다고 생각을 해요. >> 그럼 지금 미국의 기준 금리가 3.5에 3.75인데 두 번 정도 더하면 그러면 4에서 4.2 25%가 되지 않습니까? >> 그럼 4에서 4% 이상의 기준 금리가 되면 >> 그러면 어디가 진짜로 문제가 되냐면 작년에도 얘기했 나왔고 올해도 나온 AI 법을 논 얘기가 극심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 음. 미국의 하이퍼스케어들의 회사체 발행을 했는데 지금도 발행을 계속 하고 있고 기준 금리가 4% 위에 있으면 그러면 그들의 발행 금리들은 어떻게 돼요? 그러면 분명히 문제가 된다라는게 지금보다는 훨씬 거세게 우리가 닥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그게 진짜 문제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좀 조금 >> 과하게 표현을 드린다면 어 9월에 다담죄 금리 인상을 해요. 근데 시장이 별 문제 없을 수도 있어요. 왜요? 반영했잖아라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고 30년 만기 국채 중률이 떨어지면서 거봐 시장을 안정시킨 거야. 이렇게 얘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저는 >> 어 그 틈을 타서 지금부터 만약에 금리 인상을 하기 시작을 했다 그러면은 빨리빨리 어떻던 이건 주식만이 아니고요. 음, >> 부동산도 >> 음, >> 그리고 뭐 다른 어떤 코인도 뭐 모든 자산 시장에서 자산 시장에서 긴축으로 들어가는 거기 때문에에 어느 정도 예전보다는 조금 더 보수적으로 해야 되고 예전보다는 연관을 더 해야 되는 상황이 닥칠 수 있다라고 전 생각을 해요. 그래서 미국의 기준 금리는 정말 중요한 거거든요. >> 근데 사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으셨고 하나만 한 소린지 모르겠지만 미국의 기준 금리 동결하고 싶어합니다. 행정부도 그렇고 제가 보기 헤비호씨도 그런 거 같아요. 그런데 기준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는게 물가 때문에 그러는 건데 물가를 끌어올리는게 전쟁이잖아요, 지금요. >> 근데 어젯밤에 또 지난 주말서부터 전쟁을 또 이렇게 물리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이게 또 올라간 거지 않습니까? 돌고 돌아서 돌고 돌아서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끝나고 뭐 평화 협상을 하는 해야 된다라는게 내내 올 하방이 지금부터 연말까지 >> 가장 큰 이슈예요. >> 근데 그게 안 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말 볼속으로 봐야 되는 거고 >> 네 >> 그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시장을 믿고 가야 되는 거고 지금 그런 상황이 있는 거거든요. 그까 굉장히 좀 불확실한 거죠. 지금 대답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국제 수익률을 놓고 바라보는 관점이에 뭐 과거에는 뭐 4.5가 위험했는데 지금은 5%다. 그거는 시장의 그때그때 상황에서 그렇게 얘기하는 것뿐입니다. >> 뭐나 똑같은 거냐면은 저런거나 똑같은 거예요. 과거에 우리 삼성자 에스카이니스의 가격의 고점은 멀티플이 다섯 배 정도에서 됐었어요. >> 네. 그랬거든요. 제가 재밌는 말씀을 좀 드리면 제가 이제 아는 반도체만 했던 애널리스트 한 분이 있어요. 애널리스트 전부를하거나 이런 건 아니에요. 그냥 재밌자고 얘기를 한 거예요. 저하고 싫한데 반도체가 계속 올라올 때 반도체 멀티플은 저평가 그니까 멀티풀이 낮을 때 고점이었어요. 당연히 모든 주식은 다 그랬습니다. 다 그랬어요. 근데 엄청난 이익을 내면서 올라오고 있었지 않습니까? 계속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그 올라오는 거에 대해서 좀 이해가 안 된다. 뭐 이런 표현을 좀 썼거든요. 최근에 지난주에가 왔나서 제가 이렇게 물어봤더니 아 여전히 더 갈 수 있고 지금은 너무 저평가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물론 절대 저평가에 지금 네배 정도뿐이 안 되니까 저는 지금보다 더 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이 이 표현을 왜 들이냐면은 어 과거에 우리 멀티플 한 다섯 배 되면은 얘가 고점이었다 이런게 있었으면은 그다음에도 그 정도 되면 좀 조심하거나 아 과거의 잣대를 보고라서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세월이 바뀌면 지금은 아니라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거든요.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잖아요. 지금은 상황이 다 어떻게 달라졌어요? >> 달라 저도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달라졌습니까? 음, >> 사이클링이 아니고 지금은 구조 성장이에요. LTA 때문에 구조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와 똑같은 잣대로 보지 않아야 되고요. 이게 무너질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해요. >> 근데 그 상황에 따라서 바꾸면서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요번에이 국제 금리도 거의 그렇게 좀 보는 경향이 좀 있는 거 같은데. 그리고 어 경제 성장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우리 한국을도 성장률이 높아졌기 때문에 금리를 3%까지 올렸고 앞으로 한두 차례 더 올린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그리고 어 미국도 성장률이 높지 않습니까? 그래서 금리, 기준 금리를 올린다. 이런 표현을 만약에 쓴다면 저는 그걸 믿지 않을 겁니다. >> 그면 성장률 자체는 전체 글로벌 금융의에 또는 글로벌이 경제가 커지면서 확장되면서 성장률이 떨어졌거든요. >> 네. >> 그 우리 흔한 얘기 그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역대 초대 대통령부터 지금까지 대통령 중에 어떤 대통령은 더 좋아지고 어떤 대통령은 더 나빠지고 한 자이 한 번도 없어요. 그냥 내리 하락했습니다. 성경력 계속 하락했어요. 그 조금 더 어 좋아지게 만든거나 조금 더 나쁜 거를 방어하거나 내려하라고. 근데 그건 뭐냐면 우리나라 경제 사이즈가 커졌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미국도 왜 미국같이 큰 나라보다 우리가 경제 성향률이 낮은 건 말이 안 된다. 그렇게 이해를 얘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성장률 자체가 예전처럼 고성장으로 가기가 되게 쉽지 않은 거거든요. 그런 상황인데 금리가 올라가. 성향은 그렇게 높지 않은데 그럼 예전처럼 금리가 올라가 이거는 좀 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렇게 보시면서 지금의이 금리가 >> 4 어 4 보였어 이게 지금 >> 5%를 간다는 건 진짜 위험한 겁니다. 그 미국의 어 글로벌 금융가 있었던 사실 글로벌 금융이란 말도 미국에서 지들이 정해 놓은 말이지 미국의 부동산 법을 분괴였습니다. >> 그렇죠. >> 예. 그때가 2008년도에 있었던 그 직전에 06년도에 미국의 기준 금리가 5.25였어요. 음. >> 음. >> 5.2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게 5% 간다는 거. 왜냐면 그때부터 성장률 떨어졌을 거 아니에요, 지금요. >> 네. >> 그러니까 그 그거 지금이 수준은 굉장히 높은 수준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어 시작을 좀 약간은 보수적으로 봤으면 좋겠어요. 보수적으로 봐도 그 뭐 뭐 만약에 보수적으로 본다는 얘기 이런 거지 않습니까? 뭘 좀 사고 싶어도 좀 참고 현금도 좀 더 만들고 내가 지금 이미 손실인데 무슨 손실 뭐 또 만들어 현금을 만들어 이렇게 생각하신지 모르겠는데 어 주의시장은 기회가 되면 금방금방 또 복구를 할 수 있는 그런 시장이지 않습니까? >> 그런 기회를 기다려야지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그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 너무 길게 말씀드렸는데 지금 이제 9월 딱 들어서 답답하시잖아요, 지금. 지금 어떻게 해야 될지라는 좀 답답이 답답함이 있을 겁니다. 근데 그 상황 속에서 어 저는 이제 전체 지수보다도 어 조금 걱정스러운 거는 어제 그저께 봤더니 지수만 딱 받쳐 놓고 그래서 평가액은 별로 안 내려갔어요. 삼성자 SKS 갖고 있는 분들은 >> 전체 비중에서 뭐 한 50%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나머지 좀 떨어져도 평가액이 크게 떨어지지 않았거든요. 근데 그러니까 별 걱정 없이 그냥 이렇게 있다가 보면은 그냥 줄줄 내려가는 상황이 자칫하면 된다라는 것도 혹시나 걱정스러워서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뉴스 몇 가지 말씀드려 볼까요? 일단 뭐 아까 말씀드린는데 너무 뭐 제가 첫날부터 이번 주 월요일부터 9월에 별게 없죠. 좀 프락시스 많다. 그래서 좀 우울하게 말씀을 좀 드리고는 있는데 그 안에 뭐 어제 우리 수트 데이터 엄청 좋게 나왔고요. 어 수을 좀 뭐 간단히 말씀을 좀 드려 보면 >> 네. >> 예. 뭐 다른 거보다도 여러분 다 아시는 거니까 사실은 이제이 뉴스 하나하나 조목조목하고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어 이제 장이 조금 이제 힘들거나 이럴 때는 제가 부연 설명을 더 길게 드립니다. 이것도 그냥 짧게 말씀드리면 가운데에 있는 이것만 읽어 드릴게요. 지난달까지 누적 무역 흑자 규모가 2025억 달러예요. 작년 동기 대비2억 달러가 생각했다는 거거든요. 그럼 작년 동기 얼마였다는 거예요? 4 400 >> 400억 달러였다는 거예요. >> 작년 동기 400억 달러였다는 거예요. >> 지금은 2025억 달러라는 거예요. 이거 지금 무역 극제가 너무 많이 나서 이제 앞으로 걱정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미국이나 이런데 가만 있지 않죠. 이걸요. 예. 너무 무역극자 많이 한다고. 그런 정도로 지금 무역 흑자를 내고 있는 국가입니다. 우리가 그런 상황인 거고요. 그리고 이런 것들을 지금까지 지금 이제 이제 우리나라 1년 동안 얼마 안 남았잖아요. 요번 9, 10, 11, 12, 4개월 남았지 않습니까? 아, 근데 거의 수치가 이제 맞을 거 같은데 지금 올해에 코스페 영업 이익 전망이 한 989조원 정도 된다고 합니다. 지금 요번 수트립 데이터면서 업데이트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한 2% 정도 전널보다 더 오히려 더 올랐어요. 그니까 좋았다는 거예요. 반도체만이 아니고 전반적으로 좋았어요. >> 989조원이거든요. >> 989조원에 지금 코스피 시총이 6,100조예요. >> 음. >> 그러면 멀티플이 몇 배입니까? >> 뭐 여섯 배 조금 넘는 거. >> 예. 여섯 배 정도 됩니다. 여섯 배 조금 넘어요. 진짜 나 낮은 거죠. >> 네. >> 우리 시장이 지금 되게 낮은 저평가 구간이에요. >> 그러니까 이렇게 저평가 구간에 있기 때문에 뭐 걱정 크게 할 필요 없다 이렇게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뭐 에너지 입장에서 당연히 그렇게 얘기를 할 수 있는 거고요. 근데 저도 그렇게 공감을 좀 하거든요. 근데 그 스팟 스팟에서는 >> 저평가됐다 하더라도 이렇게 표현을 들어볼까요? 저평가인데 더 저평가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 근데 그런 기회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거를 준비를 계속 하면서 더 좋은 기회를 보자. 네. >> 어, 지금 그런 9월이 아닐까라고 지금 설명을 드리고 있는 거예요. 저평가는 분명히 맞아요. 네. >> 우리가 뭐 >> 우리 한참 오를 때 어떤 얘기였습니까? 아시아 평균이 저도 맨날 방송했으니까 기억이 나는데 새록새록. 아시아 평균이 어느 정도라고요? 13배예요. 13배. >> 음. 음. 음. 아시아 13배입니다. 대마이 16배 막 20배 이렇게 됩니다. 미국은 23배이고요. >> 그 아무 다 양보하고 양보하고 진짜로 열배만 가도 시가 총이 9,800조 돼야 되는 거잖아요. >> 만 가야죠. 만. >> 예. 그래야 되는 거잖아요. >> 네. 네. >> 근데 우리 열배 안 가고 여덟 배만 가더라도 그래. 그래도 이게 지금 이거보다 여덟 배면 얼마야 됩니까? 어, >> 1천이라고 치고 한 8,조 가까이 돼야 되잖아요. >> 8, 정. >> 8,조. 그러면 지금 6,100조니까 30% 올해야 되네요. >> 뭐 이렇게 우리가 볼 수 있는 어, 가격대 있고요. 삼성자, SK 하이닉스도 그래요. >> 음. >> 얘들의 올해 영업 이익을 보면 지금 멀티플은네 배 정도예요. 네배 정도. 그리고 얘들은 LTA를 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이제 급락하는 예전처럼 급락하고 이러지 않습니다. >> 근데 그런 것들을 봤을 때 우리나라 시장에 대한 어 신뢰는 분명히 있어요. 그런 건 있습니다. 근데 지금 어 우리가 어 오늘처럼 이렇게 빠지는 이런 구간에서 이거 지금 어떻게 해야 돼라고 생각할 때는 하루에 빠지는 폭을 생각하지 말고 지금 요번에 9월이 이런 구간인데 그다음에 나는 어떤 걸 준비를 할까 이렇게 생각하시면 어떤가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 거고요. >> 뉴스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 이제 바로 또 오늘 개장 시장 보겠습니다. >> 음 >> 이거 지금 국제 수익률인데 우리나라 되게 높습니다.이 이 10 똑같은 다 10년 만지 구체 수율인데요. >> 음. >> 어 미국이 지금 4.7가인데이 빨아 2등이 우리나라예요. 지금 두 번째는. 물론 영국 뭐 계란들이 독일이 더 높은데요. 우리나라 지금 4.3회가 있습니다. >> 음. >> 그 우리나라 실중률이 굉장히 높죠. >> 네. 그니까 우리나라 지금 기준 금리를 계속 올려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뭐 이런 것들이 더 반영됐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높은 금리를 계속 유 가면은 그러면은 모르겠습니다. 뭐 지금 정부에서 부동산을 저 어떻던 가격을 잡으려고 그러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거 이거 결국은이 우리나라 경제나 주의상에는 이것 좋지 않는 방향으로 가는 그니까 주의상에 좋지 않은 방향인 건 확실해요. >> 그렇게 보이고요. 밑에 있는 것은 일본고 중국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왜? 중국 디플레이션이니까. >> 예.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건 어 그리고 디램 고정가 나왔는데요. 8월 거 어 랜드는 좀 완만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결론적 이거 빨간 것만 읽어 드릴게요. 7월에 급등을 했는데 8월엔 좀 완만하게 지금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데이 서버 디램은 어 여전히 쇼티지이고 >> 음 >> 그리고 가격 협상형은 공급사들한께 더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LTA도 어 공급사가 설정한 가격 범위의 상단 가격으로 지금 많이 되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어요. >> 그러면요 얘기를 설명드려고 제가 요걸 가져왔는데요. 아 밑에도 좀 읽어 드릴게요. 요것도 중요하니까요. 지금 주요 협상은 엔비디아의 그 루빈 울트라 중심으로 되고 있는데 요게 12단 대신 8단으로 지금 현재 하고 있다.요 얘기 제 몇 번 말씀을 드렸죠? 요것 때문에 한번 꺾 빠진 적이 있어요. 반도체가 한번 요런 뉴스도 좀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계속 가격이 오은 것은 어 HB 물량 확대로 인해서 디램 케파가 잠식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렇다. 우리 맨날 생각하는 그거예요. 그런데 여기 보시면 LTA 체결을 한 고객사들의 추락 가격이 공급사가 설정한 가격이 상당 가격이 근접했다고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 가격에 현재 움직 있는 가격에 굉장히 높은 가격에 LTA를 하고 있으면 굉장히 무제잖아요. 이렇게 볼 수 있잖아요. 근데요 다음 뉴스를 한번 볼게요. 이제 서울 경제 인용 보도이고요. 서울 경제가 다른 회사의 자료를 인용보도 한 겁니다. 여기 보시면은 어 36 6GB HBM3 제품 스팟 가격이 2,100달러라는 거예요.이 이 2,100달러가 LTA 가격에 네배에서 다섯 배 수준 정도까지 올라가고 있다.이 내용게 그런 내용이에요. >> 자, 중간중간 읽으면 도대체 무슨 얘기 하는가 그랬는데 조금 더 읽어 드릴게요. 양산을 준비적인 16단 HBM4 제품의 가격은 스팟 가격이 3,500달러 수준으로 전해되고 있다라는 거예요.이 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지금 어 삼성전자가 약 70%를 M비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의 LTA로 할당이 이미 됐다라는 거예요. 그럼 삼성전자가 총으로 만들 수 있는 어 메모리에서 디램에서 70%는 이미 됐어요. 이미 됐어요. 나머지 30%를 가지고 다른데 나눠 줘야 되니 얼마나 COTG가 강하겠어요. 그래서 가격이 계속 급등하고 있다는 설명을 하고 있는 거예요. >> 음.이 이 얘기는 거꾸로이 지금 가격이 급등하고 있는 거하고 LTA에서 책정한 가격하고의 갭이 상당히 있을 거라는 거예요. >> 네. 예, >> 상당히 그 설명을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이 얘기는 뭐 더 이상 말씀드릴 필요도 없을 것 같아요. 이제 제가 너무 물론 처음 들보신 분들이 계시겠지만 얘기하면서도 제가 이걸 또 얘기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LTA로 인해서 어 장기적으로이 성장성을 확실하게 받은 얻은 거고 확실하게 얻은 거고요. 대신 이렇게 급등하고 있는 가격은 30%뿐이 반영을 못 하는 거예요. 나머지는 반영을 안 하. 이미 묶어 놨으니까요. 그러니까 성향률을 어 어느 정도로 이제 묶어 두는 거잖아요. >> 그래서 삼성자 SK하이니스의 주가는 이제 명확해졌어요. 삼성자 SK하이니스가 혹시 가격이 어 무슨 일 때문에 외부 일 때문에 급격하게 하락한다. 이게 지금 5년으로 만들어 오는 거니까 거의 확실하게 사면 이익 나는 거죠. >> 음. 음 그냥 그리고 또 너무 지금 장 어 상반기처럼 막 이렇게 치고 올라가는게 있으면 여기까지는 아니잖아. 70%는 일단 가격 묶여 있잖아. 이러면서 또 떨어지겠죠. 가격이 확실해졌어요. 이쪽은요. 그걸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전체 시장도 여기서 뭐 또 다시 막 급락을 해 가지고 조금만 떨어지면 3천 갈 거야 이런 댓글 올리신 분들은 도대체 왜 그러세요? 그렇게 정말 됐으면 좋겠습니까? 그러신 분들이 그런 시장이 아니에요. 우리 시장이 지난번에 있었던 52,200도 굉장히 많이 떨어진 거예요. 그렇게는 보지 않아도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요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렸고요. 그 요런 것도 되게 의미 있는 얘기죠. 어, 엔비디아가 지난번 실적 발표하면서 구매 약정액을 2,790억 달러를 했다라고 했잖아요. 2,700 2,790억 달러에 반도체를 사게 사는 거를 약정을 해 놨다라는 거예요. >> 네. >> 그럼 이거 뭐 삼성전자 SKS에서가 거의 대부분일 거 아니에요. >> 음. >> 그러니까 여전히 공급자 위에 시장을 뚜렷 시장을 뚜렷하게 증명하고 있다.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 요즘에 배터리 오르죠? >> 네. 배터리 관련 노수가 막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 SDI가 3조팟 세계 1이 선거로의 LFB 배터리 공급 요거 말씀을 드렸어요. 제가 뉴스에요. 그런데이 두 가지가 더 나왔어요. SK 이노베이션이 요즘에 이걸로도 뜨고 정유주 뜨는 저 정도 뜨고 같이 뜨고 있는데 SK 이노베이션이 어 미국 ESS 첫 수주를 받았다고 합니다. 금액은 1.5조원 안팎으로 어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고요. 그 LGN 솔루션은 아악한쇼의 리튬 10년 장기 계약을 했다는데 이게 재판이라고 이렇게 뉴스에 첫 제목이 되는데 왜 그러냐면요. 그 미국이 지금 어 우려 외국 기업은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있잖아요. 근데 요걸함으로써 IRA상 비우려 외국 기업 요건을 충족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이제 사업을 할 수 있는요요 >> 원제를 가지고 사업할 수 있는 요런 공급 계약을 했다.이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 네. >> 네. 이런 노수가 좀 있었고요. 미국의 은행 콘소시움에서 내년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하겠다라는게 나왔는데 이거 별거 아닌 것처럼 이렇게 쑥 넘어가는데 이거 되게 중요한 노수입니다. >> 음. 골드만스나 그 다해요. 여기 제프만 아마 빠져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21개 금융회사 그룹이 올해 안에 합작법 합작 회사를 차릴 거고요. 그래서 그 회사를 통해서 내년 상반기 내에 달러 연도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계라로 밝혔습니다. 이거는 진행을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요거 하고 나서 유로와 아의 스텝 연동 어 스테이블 코인도 확장한다. 이렇게 얘기 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이 지금 어 진행이 상당히 많이 지금 되고 있는 거거든요. 이건 두 가지의 우리는 두 가지 측면을 봐야 돼요. 하나는 지금 계속 걱정하는 국제 수익률 >> 네. 국제 수익률이 이게 지금 계속네 개가 나온다는 얘기는 거기에 대해서 준비를 하고 있다라는게 하나고 구체일 안정화를 위해서 또 하나는 우리는 지금 국내에서 어떻게 하고 있냐는 되게 중요해요. >> 이거 우리나라 빨리 준비를 안 하면 >> 이거야말로 진짜 큰일 납니다. >> 음. >> 그니까 우리 왜 저런 거 있잖아요. 우리 검색을 지금 이제 구글로 하잖아요. >> 그렇죠. 네. >> 또는 우리 LLM으로 그냥 해 버리지 않습니까? 이제 그럼 이제 검색 회사 우리나라에 있는 데들이 정말 완전 쪼그아들고 있는 상황이잖아요.이 그런 것처럼 이제 우리 토종 기업들이 이런 표현을 써도 써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어 우리이 스테이블 코인 스테이블 코인 시장에서도 외국의사들이 들어오고 외국의 빅테크 가장 대표적인게 지금 걱정하는게 애플입니다. 애플. 음. >> 왜냐면 우리나라가 애플 어마어마하게 쓰고 있기 때문에 애플페이로 달러베이스 스테블 코인으로 >> 애플 예 만게 결제를 하기 시작을 한다. 이거 되게 걱정을 많이 하는 거거든요. >> 통화정책의 효과를 받을 못 있겠. 예. 예. 그런 걱정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이 아마 우리도 그래서 빨라질 거다라고 생각하시면서 이쪽 업계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네.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아, 정유주. 두 개 정의 두 개만 빨갛고 나머지 다 팔게 돼서 참 이러다로 저도 난감하네요. >> 예. 전부 다 파랗게 되고 있는 거. 근데 여러분 생각하시기에 이렇게 몽땅팔할 정도로 지금 대단한 악체인가? 존쟁 전에도 했었잖아요. 뭐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 그죠? 네. >> 그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 왜 그럴까요? 그러면 그렇게 좀 >> 음 >> 아니 미이 미국과 일하는 공은 그동안도 했었잖아요. >> 그 국제 수익률도 4.6까지 올라온 적도 있었지 않습니까? >> 근데 유독 지금은 오늘은 왜 이래요? >> 주직 시장은 어떤 악재나 뭐가 있으면 요게 어떻게 마무리 될 것 같고 뭐 호락시를 한다 하더라도 이게 끝나면 그다음은 뭐가 있고 뭐가 이걸 바라보고 가거든요. >> 네. 주시장 항상 그거 그게 있어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아무리 안 좋다 하더라도 야 요번에 다다음 주에 미국이 기준 금리 인하 안 돼 그러면 악재가 나와도 악제가 제가 단기적으로 반영해 버린단 말이에요. 근데이 9월이 음 >> 그런게 없어요. 지금 >> 예이 >> 뭔가 호재성으로 나올게 마땅치 않습니다. 지금 그렇다고 악재가 뚜렷한 건 아니지만 불확실성으로 있는 거고 그니까 사람들의 심리가 취약하다 보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이 이렇게 이런데 있으면 그냥 어영무형 어형 무형 며칠간 이렇게 쭈주 이렇게 이런 현상이 벌어질 수 있는게 제일 걱정스럽고 제일 안 좋은 양이에요. 급락하는 종목보다. 급락하면 급단하거든요. 근데 얘는 그렇지 않거든요. 그래서 여기에 맞는 대형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제가 >> 좀 잔소리 같지만 이번 주 지금 오늘 수요일인데 3일 내내 설명을 이걸 좀 드리고 있어요. >> 예. 음.이 이게 급락했다고 급등하는 거하고 다릅니다.이 시장은 이거는. >> 음. 음. >> 그리고 매크로지표가 바뀐 거기 때문에 좀 다르다. 그렇게 좀 말씀을 좀 드릴게요.이 와중에 혹시 올라가는 거 있나? 전부 다 이런는데 올라가는 건 어떤 게 >> 오늘 올라가는 거는 >> 볼까요? 어 일동제약 뭐 대원제약 뭐 신풍제약 범한 퓨셀 >> 두산 퓨셀 >> 뭐 삼양 바이오팜 >> 뭐 요런 데가 좀 가네요. >> 그러면 이렇게 설명할 수 있겠는데요. 일단 정유 뜨고 그리고 내수 >> 음 >> 내수에 있는 종목들 좀 뜨고 뭐 이렇게 정도 봐야겠네요. 그렇죠. 내수 소비주들. 네. 근데 과거에 시장이 안 좋거나 뭐 이런 때 제약주들이 좀 움직이는 거는 이제 제약주들은 개별적이 이슈로 움직이는 종목이 많아서 이제 그런 경우가 좀 있어요. 그런 거 외에는 아주 특이한 점은 지금 없는 거 같습니다. 이런 종목들을 봐서는요. >> 그리고 코스닥에 있는 건 어떤게 움직인지 보겠습니다. 코스닥에도 뭐 나이백은 바이오고요. 어, 범화표시 대화지야 뭐 STP도 바이오고 뭐 그 정도네요. 오늘 뭐 전체적으로 좋지 않은데 그냥 바라건인데 이제는 우리는 이제 이런 정도 이런 시장에서는 얼마나 잘 버티냐의 문제인데 지금 우리 시장이 여기 좀 잘 보세요. 보시면 요거 코스트 일봉인데 요날도 떨어졌다가 반등 좋고 떨어졌다가 반등 좋고 떨어졌다 반등요 빨간 선 있죠? 네. 지금 빨간게 지금 보니까 20일 이동 평균선이에요. >> 음.요 >> 21동 평균선이 지금 얼마냐면 6,600 정도에 있네. 6,650에요. 지금부터 한 200포인트 아래에 있습니다. 얘를 지켜고 아래 꼴이 다느냐 안 다느냐 요런 때는 이제 지켜보는 관점이 그런게 포인트예요. >> 음. >> 오히려 그런게 포인트입니다. >> 그 사이에 뭐 이란과 미국하고 뭐 좋은 얘기 나오면 좋겠는데 이건 진짜 하나만은 서울이죠. 저 그런 얘기가 나올까 모르겠습니다. >> 네. >> 네. >> 자, 그 정도로 오늘 시장네 거 같고요. 그렇다고 막 하락에 막 크게 막 10% 20% 빠지는 것도 또 별로 없네요. >> 이제 그러진 않는다니까요. >> 예. >> 시장이 >> 그러네요. >> 예. 자, 하여튼 오늘 시장. 근데 전체적으로는 한 3% 그니까 큰 시총 큰 종목들이 3% 내외로 빠지다 보니까 오늘에 조금 타격은 좀 있겠네요. >> 한 3% 빠지면 아래골이 좀 달지 않을까요? >> 음. 그니까요. >> 오후들면서. >> 예. 아래꼬리 조금 달 거 같은데. >> 어제도 근데 그랬었죠. 그러니까 초반에 안 좋았다가 올라갔. 어제하고 그저께 이틀 동안 이틀 내내 그랬어요. 이틀 내내 그랬는데 어제 그제보다 오늘의 상황이 >> 주변 상황이 좀 더 안 좋아서 좋아서 예. 음. >> 알겠습니다. 자 오늘 장 아 정규장 오픈 이후로는 또 저희 더블 밸류에서도 짚어 드리도록 할 테니까요. 우리 박병창 이사님과는요 정도로 마무리하고 내일 다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네. 자, 그리고 이게 뭡니까? 요거 요거 하나 보여 드릴게요. >> 네. 이게 >> 이게 되게 찔끔하잖아요. 보통 >> 이런이 정도는 얼마짜리라고 생각하세요? 제가 얘기 들었는데 깜짝 놀라서. >> 아, 그러니까 이게 그 NK라고 우리 면역과 관련된 뭐 비슷한 제품들 많이 있잖아요. 어, 그런 프리미엄 고가 라인인 거 같아요. 예. 그래서 >> 네. 그래서 제가 들고 있는이 자그만한요 손가락만한게 5만 원이라고 합니다. 진짜 아마 처음에 이거 담당하시는 분한테 듣고 >> 아니 세트가 5만 원이겠죠? 아니래. 아 드지 마세요. 5만 원짜리인데 어떡하라고 땄는데 NK업 진사님도 어떡하라는 거예요? >> 려보세요 한번 궁금하긴 해. 요게 이제 인삼 다당제 100%라고 다당체 100%라고 하는데 >> 어 요거는 이제 국가 연구견에서 국책 사업으로 개발된 신놀질이고요. >> 보통은 뭐 광고에서 면역력이란 단어를 명확하게 사용하기 어려운데 이거는 인증을 받아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 예. 그만큼 굉장히 또 민감한 단올 수 있는데 하여튼 면역력 올려주는 데는 가장 최고의 제품이라고 하네요. >> 이게 왜 그 왜 그렇게 비싼지 보니까 인삼에서 그니까 극소량만 추출할 수 있는 원료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되게 인삼을 추출하면은 조금 나오는 그걸 갖고 이렇게 모아가고 만든 거라서 요거 하나가 이렇게 비싸다고 합니다.데 근데 어쨌든 이제 우리가 나이가 될수록 면역력은 계속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 요런 것들을 좀 보완해 주는 보완해 주는 제품으로 여러분들께서 한번 아 저는 와 너무 와 세다. 진짜 >> 인삼 맛이네. >> 세다. >> 인삼에서 뽑은 느낌 납니다. 예. >> 그러나 가루 하나도 놓치지 않을 거라는 강력한 의지가 >> 가루 놓치면 안 되겠네. 그 흘리면 흘리지 마세요. >> 핥아 먹도록 하겠습니다. >> 네. 네. 아 자 >> 와씨 좀 가격이 좀 있네. >> NK업 진산 프리미엄 해민원 제품입니다. 자 전체 포장은 그렇게 돼 있고요. >> 네. 요거는 그 저 공직자들한테 함부로 선물하면 안 됩니다. 큰일 큰일 납니다, 이거 >> 어마어마합니다, 이거. 네. >> 아, 60병이 한 세트군요. 음. 60병이 한 세트. >> 네. 그게 한 달 치인데. >> 네. >> 요게 >> 250. 네. 저 돈 좀 번 분들 사시고 예. 어마어마합니다. >> 아 근데 뭔가 좀 느낌적인 느낌이겠지만 뭔가 좀 다른 느낌인 정프로님이 드셔서 제가 못 먹게 됐어. >> 아 그래요? >> 다 먹을 순 없죠. >> 아 누가 하나 먹어야 된다면 내가 먹는게 많지. 예. 어차피 당신은 아직 잖아. 맞습니다. 맞습니다. >> 자, 그러면 이제 더블 밸류업 통해서 오늘 시장 초반 분위기 잘 챙겨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어제와 그제와 다름 없이 좀 장중에 이렇게 >> 올라갔으면 좋겠다는 바람과 함께 저는 인사를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내일 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