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YouTube 라이브 오디오 전사 [채널] 심플 관심종목 TV [게시일] 2026.09.07 [원문 URL] https://www.youtube.com/watch?v=W2Dv76-p6Gk [제목] 심플관심종목 주식 및 잡담 / 종목상담 X [전사 경로] 라이브 감지 즉시 오디오를 저장하고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안녕하세요.음 낙폭이 조금 생기네요. BPI 발표하고서 흠% 이번에 어 선물 국채 금리도 9 넘어가고 안녕하세요. 이응이응 리응 님 말씀 감사합니다. 아 그랬으면 좋겠네요.음 잘생기면 어떤 느낌일까요? 막 엄청 잘생긴 사람들 좀 궁금하기는 해요. 갑자기 100 넘기고 나스닥 1.25%. 음. 아, 근데 국채 금리는 뭐 분위기상 사실 오후 한 번 찍을 거 같기는 해요. 어,이 정도면은. 음. 안녕하세요. 다 충님 안녕하세요. 띠오 이용님 안녕하세요. 좀 주무시지. 네. 키우면은 좀 힘드실 텐데. 예. 일단 PPI 발표가 나왔는데 어유 디젤 쪽인가요? 지금 뭐 어디 좀 뭐 하나가 많이 올랐네요. 음. 뭐 이래 놓고 또 뭐 미장 밤중에 돌릴지 모르겠는데 우선은음 지수가 좀 밀리고는 있습니다. 금리는 근데 모르겠어요. 이게 미국이 결국 정부에서 개입은 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음. 와, 이거 내일 일어나면은 좀 많이 밀려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느낌이. 회복을 시킬지 모르겠는데. 지금 1.3% 좀 낙법 계속 확대되네요. 이게 보니까 디젤 쪽인 거 같은데 엄청 많이 올랐거든요. 보니 뭐 하나가 디젤인 거 같은데 결국에는 이제 뭐 기름음 그리고서 지금 중동 이슈 해소가 안 되다 보니까 그것 때문에 좀 많이 부각이 된 거 같습니다. 저거 디젤 맞죠? 지금 제가 데이터를 정확히 보진 않았는데 어 디젤인 거 같네요. 그래가지고 지금 중동 이슈 안 그래도 해소 안 되고 그런 것들 좀 많이 부각이 되는 분위기 같네요.음 안녕하세요 다들. 서키 님 친대님 하나 님 안녕하세요.서 양복님 안녕하세요. 뭐 일단은 조정 한번 나오는게 매매하긴 사실 편해 가지고. 아 어 침대님 일찍 일찍 주무시는 건가? 9시에 컴 끄는 거면은 좀 엄청 일찍 주무시는 거 같은데. 음. 어, 내 전업하면서 좀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차라리 일찍 이차고서 일찍 일어나 가지고 새벽에 이제 좀 공기 세고 하면은 안 그래도 요즘 좀 순서원해 가지고 잠깐 센척하면은 새벽에 어, 여기 단지 조금 걷고 하면은 적적하거든요. 안녕하세요 마리오 님. 이거 이래놓고 이래놓고 미국 내일 아침에 돌려 놓는 거 아닌가? 아, 미국이 워낙 세 가지고 일단은 PPI 내용 디젤이 올랐다. 디젤 디젤 디젤 뭐 중동 여파겠죠? 그 여파가 뭐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좀 봐야 될 거 같은데 저러면은 뭐 CPI도 안 좋을 것 같고 지금 유가도 일단 급등 갑자기 한게 어 중동에 지금 뭐가 이슈가 있었나? 사우디 홍해 인근도시 모카 장 뭐 이런 거 말고는 없네요.이란음 뭐 안 좋네요. 안 좋아는 근데 지금 타코가 그건 있을 거예요. 나오더라도 진짜 좀 디테일한 타코 나와야 돼요. 그냥 시장이 이전처럼 어 뭐 할 거야라고 나올 거는 딱히 없어 가지고 나올 거면은 좀 디테일한게 있어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시장에서 해지는 일단은 중동 이슈 관련이 해치가 좀 메인이죠. 우선은 어 우선은 우선은 모카 모카 뭐 아까 전에 보니까 모카 맞네요. 홍해 인근 도시 예찌는 지금은 중동 이슈가 있잖아요. 아 이것도 한번 좀 설명을 드릴까? 자 해지 같은 경우에는음 해치테마는 그 시장에서 불안 요소 악재로 작용하는 거. 그 악재로 작용하는 이슈에 대해서 관련 테마가 보통 해지로 우선 순위로 좀 부각이 됩니다. 지금은 뭐가 있어요? 중동 이슈가 좀 대표적이죠. 국채 금리 오르고 뭐 이런 거는 이제 완전 어 관련 테마로 부각될게 없으니까 중동, 사우디, 후티 방군 이런 키워드 통해 가지고 이제 유가 원유 요런게 이제 좀 해치를 해요. 오늘 식량 같은 경우에도 식량 가격은 원래 전부터 좀 상승했는데 오늘 어떻게 좀 갖다 붙인 거고 사실 원래 전부터 움직이긴 했어요. 음. 어, 나인 보이즈 님 말씀 감사합니다. 민주 브리핑 님 안녕하세요. 배용수 님 안녕하세요. 행복 님도 안녕하세요. 어, 원호 님 좋은 저녁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트럼프가 그건 있어요. 타코가 그냥 그냥 타코 말고 그러니까 예전에는 먹혔죠.이란 막 전쟁을 처음 하고서 처음 하다가 초창기에 어 이제 이거 그만할게 뭐 아니면 휴전 진행 중이다. 뭐 하면서 그런 것들은 먹히는데 그 아기대지 사명제 생각하시면 돼요. 어 이게 거짓말하거나 거짓말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액션이 처음 아기대지 사명자가 아니죠. 뭐 늑대 늑대가 나타났다. 양치기 소년 아기테랑 헷갈렸네요. 양치기 소년 생각하시면 돼요. 처음에는 반응을 해요. 사람들이. 근데 두 번째 세 번째대 면은 아이 저양반 또 저한다 또 저해. 아이 뭐 결국엔 그래서 알맹이 있어? 없지? 에이 그럼 말아. 요렇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음 아 긴급 라이브는 아닙니다. 그냥 제목만 붙여 봤어요. 구름파 님 안녕하세요. 사실 FMC 전까지 잠깐만 오늘이 목요일 내일 금요일이고 다음 주 월화수. 그래서 며칠 밀려주면 사실 좀 편하죠. 어 며칠 밀려 주면은 며칠 밀려주면 좀 편하기는 하죠. MG 님, 카일 님 안녕하세요. 맞기는 해요. 그래가지고 타쿠가 그냥 타코 말고 디테일한 거 있겠죠. 뭐 예를 들어 진짜 뭐 휴전 우리 위해서 접촉 중이고 뭐 언제 얘기하기로 했다. 뭐 런 식의 이제 내용 안 나오면은 시장이 지금은 글쎄요. 그냥 일반 타코는 크게 반응 안 할 수 있습니다. 뭐 일단은 유가가 좀 내려 아닌지 봐야 돼요. 이게 뭐 백 위에 순간적으로 라운드픽 딱 때리기는 했는데 뭐 요거 이제 뭐 밤중에 뭐 중동에서 뭐 또 추가 재료 나오거나 더 튈 수도 있는 거고 뭐 아니면은 또 잠잠하게 살짝 내려가면서 또 내일 CPI 눈치 보려고도 하겠죠. 일단은 선물이 아까 1.3 조금 넘어가더니 왔다 갔다 하긴 하네요. 근데 뭐 어차피 정규장 열리면서 또 움직임 달라질 거라 2FM 님 안녕하세요. 와크 님도 안녕하세요. 어 지금은 저도 눌림면 좀 밀렸으면 해요. 어 좀 근질근질해요.음 빨간 개미 님 안녕하세요. 해치 테마는 잘하시는 분들은 또 잘하기는 하거든요. 해치 테마가 그건 있어요. 그 좀 그냥 상대적으로 낮은 자리에다가 지수랑 엮어서 해지는 좀 보면은 눌림 스윙할만은 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금 지수가 자 여기서 뭐 이런 식으로 왔다가 최근에 코스피가 지금 박스건 올라왔죠. 그래서 어 요런 자리들 이제 건드리고 하는데 돌파가 나온다. 어 근데 했지 봤더니 좀 밑에 있고 뭐 중동에서 뭐 후방군 뭐 깔짝깔짝해 그러면은 좀 갑자기 튈 때가 있기는 합니다. 상대적으로 이제 어느 정도 바닥을 잡아줬다까진 아닌데 어느 정도 저점에 대해서 밀려 있는게 있으면은 크게 밀리기는 좀 쉽지 않고음 하락 사이클 22년보다 강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어 뭐 하락 하락 무조건 하락 간다라고 뭐 생각을 할 수 없으니까. 근데 만약에 하락을 해도 22년이 한 20%인가 밀렸었죠. 얼마 밀렸지? 코스피는 좀 덜 밀렸을 텐데. 22년도가 뭐 대충 봤을 때 아 23% 어 좀 많이 밀었을 때 30%고 코스닥이 얼마였죠? 이때는 시장이 좀 코스닥이 매매하긴 더 편했어 가지고 대충 여기서 30%씩 밀리긴 했네요. 저점. 근데 아, 이렇게까진 솔직히 안 밀 것 같아요. 어, 먼저 밀려 있는 것도 있고. 아, 근데 지금 여기서 코스닥이 또 밀린다. 쉽지 않을 것 같은데. 하여튼 저는 22년만큼 하락한 느낌은 안 올 거 같아요. 먼저 우리가 여기서 먼저 맞은 것도 있어 가지고. 음. 근데 이게 이번에 사이클은 그건 있어요. 반도체가 어느 정 어느 정도 저점에 대해서 방언을 해 줄 연도여 가지고 내년이 어느 정도 방어 저점 방어를 해 줄 건데 대신 거기에 이제 변수 하나 언제 하면은 혹시나 미국 어 민주당 이기면은 거기서 이제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태클이나 좀 그냥 뭐 언급 말고서 실제로 갖다가 막 짓는 거 방해하고 막 그런다. 정책 같은 것들이 생긴다 그러면은 그거는 이제 반도체에서 좀 직격탄 식으로 반응하지 않을까 싶기는 해서 그거는 좀 볼 거 같네요. 어 그런 거 제 반도체 쪽 데이터 센터 쪽 문제 없으면은 어쨌든 반도체가 뭐 매출은 기본적으로 맞춰져 있어 가지고. 아, MC 님 아까 댓글 보긴 봤어요. 4일 동안 매수 없었다고. 근데 아, 그 얘기 드리고 싶었는데 잘못하는 건 아니에요. 어, 잘못하는 건 아닙니다. 그 매수가 안 됐다고 해 가지고 뭘 잘못하고 있다 그건 아니에요. 그냥 어, 내 눈에 좀 명확하게 안 보여 가지고 안 한 거면은 전혀 오히려 잘한 겁니다. 그냥 뭐 매수를 무조건 했어야 된다 그런 건 아니어 가지고 만약에 했다면은 제 기준에는 그냥 이제 뭐 한 기술 우리 기술 뭐 이런 거 눌림 원전 관련해서 모멘텀 있으니까 요런 거는 좀 해 볼 만했을 것 같은데 한정 기술은 뭐 좀 강했으니까 120선 사이 이거는 아침 브리핑에서 좀 말씀드렸던 거 같기는 한데 뭐 한 120선요 언저리 근데 이제 뭐 결과적으로 반등이 좀 나온 거고 뭐 매매를 안 했다고 해 가지고 못 한 뭐 내가 매매를 못 하고 뭐 그건 아니에요. 내 눈에 안 보여 가지고 안 한 거면은 어 저는 오히려 그냥 잘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음 원래 지수라는게 좀 그래요. 항상. 인내 님 안녕하세요. 끝끄기 님 뭐야? 왜 다 골러 갔으면 좋겠어요? 숏 잡고 있으신가? 음. 내일 해지 주의 날 어 일단은 뭐 해지가 좀 반응을 하겠죠. 이게 밤중에 돌려놓는 거 아니면은. 음. 이게 느낌이 뭔가 미장에서 뭐 별로 움직임 없으면은 내일 아침에 일어하면 한 3% 밀려 있을 것도 같은데 미국 지수 나스닥 같은 거 지금 한 3%쯤 한번 밀 때 되기는 했거든요. 시간이 기간이 좀 돼 가지고 너네 어차피 못 갈 거면은 이제 한번 좀 밀어버릴 때 되지 않았나? 요요 26천 한번 깰 때 되지 않았나? 요거 한번 깰 때 된 거 같은데. 일단은 뭐 내일 아침 또 봐야죠. 미작이 또 밤중에 또 그 뉴스 하나 뭐 이런 거에 따라서 또 바뀌니까. 음. 어, 요즘 좀 생각보다 강하더라고요. 그게 그 해외 증권사에서 하이닉스 목표가 뭐 이런 것도 좀 나오고 뭐 그래서 그런가 봐요. 생각보다는 셌어요. 180. 저는 오늘 좀 내려가면서 이거 한번 좀 깰 거 같았거든요. 깰 줄 알았는데. 어우, 거기서 또 한 110, 181 어디 갔죠? 하이닉스 어디 갔어? 어, 여기서 또 다시 돌리더라고요. 어, 야한 기원 한소나무 님 안녕하세요. 끝이는 막 하루에 막 1 2역시 왔다 갔다 하시네. 소부장 주성 엔지니어링. 주성 엔지니어링 나머지는 좀 대이하게는 살짝 비중을 많이 하기는 조금 애매했던 거 같고. 어, 돈 들어온 건 얘밖에 없기는 하네요. 아, 근데 주성이 야, 움직임이 좀 날렵해 가지고 얘가 음, 뭔가 양봉 이럴 때도 재기업 얘가 분봉이 좀 막 가다가 생각보다 좀 더 많이 밀고 막 그랬던 거 같은데 얘는. 어, 이런 날 엄청 좋았는데 이런 날도 좋고. 근데 뭔가 얘가 제 기억에 막 완전 깔끔하고 그런 느낌은 아니거든요. 아, 이런 거 있었네요. 어, 생각보다 좀 밀 때 밀어요. 얘가 요즘 기준봉이 그래도 좀 돈 조금씩 붙는 종목들이 있긴 있더라고요. 어, 조금씩. 음. 만약에 나스 딱 3%면 우리나라 야간 선물 한 마이너스 한 5%쯤 보지 않을까요? 왜 오늘 안 빠는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끝끄기 님 숏 많이 들고 있나 본데. 아, 좀 내려왔으면 좋겠어요. 아, 이번에 좀 내려와라. 근데 내려와야 살 수 있죠. 지금은 지금 시장은 어 지금 시장은 좀 내려와야 살 수 있는 시장이라 아 이거 근데 혹시나 내일 일어났더니 또 버티고 있으면 어떡하지? 버틴다. 아 그러면 좀 FMC까지 그냥 애라 모르겠다고 그냥 계속 냅둘 거 같네요. FMC까지 버텨 그러면 그때는 이제 좀 분위기 모서 할 것 같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TS가 요거 그 전에 실적요 엄청 좋게 나왔던 개죠. 얘가음 120선 찍고서 실적이 다음 것도 좀 받쳐 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신고가 올라오긴 했네요. 주성은 조금 어렵기는 해요. 개인적으로. 아, HPSP도 어, 얘도 좀 좋은 애는 아니에요. 어. 어, 얘도 막 좋은 케이스는 아니어 가지고음 그 좋은 애들은 여러 번 보여줄 때 좋은 애들입니다. 대우 건설도 원전조인가? 대우 건설은 원전도 있고 데이터 센터도 있고 뭐 여기저기 껴 있습니다. 어 아 침대 님 요즘 또 근데 숏 잘하시는 거 갔더니 왜 갑자기 쇼하시는 거 같더니 왜 왜 그래요? 어 끄꾸이님 무포예요. 아 저는 끄이님 뭐 야한 얘기하시길래 아 들고 계신 줄 알았더니 아 근데 그런 그 심리 스스로 좀 컨트롤하는게 일반인들이 잘 안 돼요. 저게 지금 끝꾸기 님이 말씀하시는게 별거 아닌 거 같은데 한번 좀 세게 맞는다. 어 막 씨 막 5천 1억 막 때리 손절 친다. 그러면은 이제 거기서 복구 심리가 거의 대부분이고 아 내가 이거 좀 시장 호흡 한번 맞춰야겠다 해 가지고 숨 참고 한 며칠 뭐 이런 거 보는게 쉽지가 않거든요. 매일 종배하던 사람이 안 들고 가는 거 얼마나 근질근질해요. 오 3,500 벌써 괜찮네요. 챔재님 잘하시네. 어 새로운 집에서 기운 받으셔 가지고 시원시원하게. 음. SK 이노베이션은 유가 관련주랑 조금 느낌이 아 얘는 잘 모르겠네요.음 뭐 정유 있 엮기는 한데 최근에 또 뭐 이것도 있어 가지고 얘는 둘 다 엮을 수는 있기는 하거든요. 저는 숏을 아 선물 좀 솔직히 궁 아 좀 근질근질하거든요. 아 해 볼까 하는데 아까 이제 그냥 선물은 딱 그냥 반대로 생각하면 되긴 해 가지고음 이런 거 박스권 돌파할 때는 안 하고 여기서 좀 단기 상승 이루어진다 그럼 이런 라운드 피어 위에서 뭐 이런 식으로 갖다 좀 하면 될 거 같아 가지고 그런데 딱히 딱히 어 선물 선물 가끔 그런 건 있어요. 아 이거 뻔히 밀릴 자리 보이 시작하면은 아 이쯤에서 이거 분위기 좀 밀릴 거 같은데 근데 좀 해볼까 생각은 드는데 아 또 귀찮아 가지고 거기까지는 와 계좌변동성이 씨 2.5억에서 1.5억까지면은음 복구했다가 4억 복구했다가 또 다시 한 2억 가까이 좀 날리신 거네요. 비중이 워낙 크셔 가지고 굴끄기 님도 어 왜 왜 여의도까지 오세요. 왜 여기도까지 오세요? 여기도 어우 사람 목요일 점심 거기 사람들 많습니다. 징글징글합니다. 거기 거기다가 여의도가 그 건물들이 좀 대부분이 오래돼 가지고 막 주차하는데 건물 막 지하 주차장 막 이런 거 들어가면은 좁아요. 엄청 좁아요. 음. 여기도 음식 맛있는 것들은 꽤 있기는 한데 고기는 거의 다 맛있 맛 맛은 있거든요. 애초에 여도는 비싸 가지고 맛이 없으면 사라집니다. 가게들이 보통 그릇이 커진 것도 맞는데 어 아시잖아요. 살짝 사실 나사가 풀리는 거예요. 우리 주식하다가 비중 커지면은 이게 옛날 생각하면은 아 내가 그릇지 커진 건가 생각도 드는데 솔직히 그냥 좀 객관적으로 삼자 입장에서 보면은 아 그냥 나사가 풀린 거 같기도 해요. 그 내가 저여져 가지고 그냥 적응을 금방해요. 진짜이 고점에 대해서 뚫어버리면은 적응 금방합니다. 음. 뭐 저는 인버스 막 쇼 둘 다 아 얘 그래도 꾸약꾸역 오르긴 하네요. 외국인 좀 매수하고 뭐 기간 지금 별로 안 됐네요. 한 1 2주 뭐 요즘엔 시황이 시원하게 뚫어주진 않으니까 아 저번에 그때죠 저거 내려갔을 때 저 내려갔을 때 아 갑자기 좀 전주 전주 가서 씨 한번 먹고 싶네. 씨 전주도 맛있는 거 많아 가지고. 우리나라는 음식점 왜 이렇게 맛있는게 많죠? 맛있는 음식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세상 살면서. 저도 콩국수는 안 좋아하고. 어, 침대님도 비빔국수 좋아하시나? 저도 웬만하면은 비빔 물냉면 잘 안 먹고 거의 다 물냉면 아예 안 먹어요. 그냥 비빔면, 비빔수 이것만 먹거든요. 기약 먹을 거 자극적인 거. 차를 붙잡아 패차에서 어딜? 아, 요즘 뭐 테마도 안 나오니까 좀 근질근질하고 심심하네요. 아, 저는 이거 이게 지금 들고 계신 분들은 조금 시장이 밀리는 걸 원치 않을 텐데 지금 지수랑 뭐 이제 리스크 관점 그런 거는 좀 계속 생각하셔야 됩니다. 어, 결국에는 이게 박스권 크게 해 놓고서 여기서 지금 혹시나 좀 최악으로 흘러가면은 이렇게 기어가다가 흘러가다가 기어가다가 그 뭐야 미국 투자 아 투자가 아니라 중간 선거 11월 안 그래도 이번 달 뭐 추석 있고 뭐 뭐 뭐 어부용하다 보면은 생각보다 좀 힘 빠지면서 이제 미국 중간 선거했는데 거기서 미국의 민주 당 이겨. 그리고 데이터 센터 테크를 걸어. 그러면은 조금 피곤해질 것 같긴 하거든요. 금리 인상 막 이번에 뭐 FMC에서 할지 모르겠는데. 어. 아, 저는 살 뺄 때 보통 그렇게 했어요. 결국 그냥 제가 예전에 살을 빼려고 생각을 해봤던게 뭐 사람마다 다르긴 할 텐데 저 같은 경우는 살을 어, 내가 왜 살을 어, 좀 빼려면 뭐를 어떻게 해야 될까? 결국에는 굶어야 되는게 크거든요. 안 먹어야 되는 거. 칼로리 영향이 안 들어가야 되잖아요. 결국 인풋이랑 아웃풋이 있으니까 뭐 에너지 보존 법칙이든 뭐든 그만큼 살이 찐다는 거 뭐 물만 먹고 살치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원리상. 그래가지고 그것 때문에 어 그러면은 안 먹어야 돼. 좀 덜 먹어야 돼. 그럼 내가 덜 먹으려면 뭐가 뭘 해야 되지? 아니 왜 내가 자꾸 먹게 되는 거지? 생각을 해 봤어요. 그래서 생각을 했더니 저한테는 저는 그 먹는 이유가 결국에는 속쓰려서더라고요. 안 먹으면은 배고프잖아요. 배고프다. 라는 느낌. 그러면은 이걸 없애 보자. 어. 어. 이거를 좀 최대한 경감시키자. 그래 가지고 그러면 이제 두유 이런 것들 조금 뭐 유제품까지라고 해야 되나? 여하튼 뭔가 좀 먹었을 때 위를 코팅해 주는 느낌. 그 위산을 좀 중화시키면서 딱 먹었을 때 아 막 속이 쓰리고 이거 너무 허기진다라는 느낌을 좀 지어 줄 수 있는 그런 걸로 왔다 좀 땡쳤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저녁에 뭐 이제 밥 해달라고 해가지고 뭐 제육을 먹거나 뭐 이런 거 뚝딱 해 먹잖아요. 근데 그거 안 하고 한 7시 전에 보통 먹고 땡쳤어요. 그리고 막 저녁 제가 살 때는 어 일단은 점심은 무조건 빵빵하게 먹고 아침은 먹거나 건너뛰거나 왔다 갔다. 근데 아침이랑 저녁을 거의 다 막 두유나 뭐 아니면은 그런 것들 조금 어 그리고 두유 뭐 한 한 5시 6시쯤에 하나 먹고 아 좀 너무 배고파. 그럼 한 7시 8시쯤에 하나를 또 마셔요. 팩을. 그래. 해도 그 칼로리 두 개 해봤자 어차피 뭐 200칼로리 안 되잖아요. 근데 밥판 공기 먹고 하면은 뭐 400 500 600 700 되니까 그렇게 하니까 빠지더라고요. 대신에 점심은 이제 야채부터 해가지고 뭐 챙겨 먹을 거 다 챙겨 먹고 그렇게 하니까 거기 나오면 이제 가끔 달리게 해주고 하니까 좀 쑥쑥 빠지던데요. 제가 그때 그 뭐야음 뭐 심장 좀 뭐 부정맥부터 해가지고 좀 안 좋고 했을 때 살 빼라고 들어 가지고 이러다 가신다고 세상 뜬다고 125 130 정도에서 한 88까진인가 뺐거든. 한 3, 4개월 동안 어 한 3, 4시 뺀 거죠. 한 3개월 후에 보자. 그래가지고 아산 병원 갔다 왔었는데 그래 가지고 저는 그냥 그때 딱 아 이거 지금 일단 위험하니까 살은 빼긴 빼야겠다. 그래가지고 아 이거는 통계라기보다 좀 그냥 생각이죠. 생각 사고 흐름 아 이거 내가 배고프니까 자꾸 주워 먹으니까 그 느낌을 좀 지우면은 내가 덜 먹지 않을까? 그래서 집에다 그냥 뭐 이제 두유 막 이것저것 조금 당 살짝 좀 적은 거 올라가지고 배고플 때 그거 더 경감시키는 느낌. 저녁에 두유 한 팩 아니면 진짜 배고파 한 팩 더 해가지고 두 팩. 그다음에 아침 한 팩 뭐 이렇게 하고 점심만 빵빵해 먹으면은 점심에 대신 뭐 피자나 뭐 햄버거나 뭐 소고기든 뭐 고기든 먹고 싶은 거 다 먹었어요. 뭐 김치찌개든 그렇게 하고 달리기 뭐 한 뭐 한 시간은 무릎 아파서 못 하겠고 무게가 있으니까 체중 있으면 알잖아요. 그래서 그러지 못하는데 뭐 한 2, 30분 좀 땀 흘리게 빠른 걸음을 뭐 천국의 계단을 하든 뭐 하든 그렇게 하니까 쭉쭉 빠지던데요. 음. 기본적으로 이제 뭐 근력이 있으니까 그렇겠죠. 등치 있으면은 기본 기초 대산행이 있으니까 그러니까 싹싹 빠지더라고. 쫙쫙 마운자로 꼽았는 맥도날드 두 개 폭싱. 아 맥도날드 두 개 정도는 괜찮지 않나? 괜찮지 않나? 저희 체중에 마자로이기는 분들이 좀 있죠. 제 지인도 이기던데요.이긴 자로. 격자비 님 안녕하세요. 아 저 막 크로스핀 막 이런 거는 안 해 봐 가지고. 음. 어우 제주 좋겠네요. 세명 김세명 님 안녕하세요. 아 김세명님 얼마 전에 저한테 메일 주셨던 맞구나. 아 맞네요. 아 갑자기 좀 생각나 가지고. 아 그래도 씨네 세명님은 사실 저한테 물어볼게 아니었잖아요. 세 명님 보니까 어 뭐 제가 조언드릴 부분도 없었고 사실. 사명님 근데 엄청 잘하시네요. 아, 진짜 세상에 잘하시는 분들 많아요. 끝끄이 님이랑 세명이 김세명 저분 저님이 어, 살짝 좀 비슷한 재능 영역인 거 같아요. 저 두 분. 아, 잘하는 사람 너무 많아요. 요즘 아구통 교수님의 마법 이게 뭐예요? 아구통 교수님의 마법 아, 줄넘기는 체중 무거우신 무거우면은 못 해가지고 무릎 쾅쾅쾅 찍으면은 박살라요. 박살라. 아파. 아파서 못 하겠더라고요. -200. 저는 마인드가 좀 다른데 -200 손실 보면은 아이씨 그냥 뭐 막 그냥 막 배달시켜 버려요. 그럴 때는 어 배달비 뭐 몇 천원이든 뭐든게 잘 시켜요. 왜? 어차피 200 손실 신거 손절 친 거기당 뭐 한 몇 만 원 더 한다고 뭐 그 차이 있는 건 아니어 가지고. 음. 서울 지역이 어디예요? 건주님 뭐 저도 막 돌아다니는 건 아니어 가지고 그냥 부이면 가고 하는데 저분도 일단은 새 자리를 좀 눈앞에 두고서 이번에 꺾이셨던데 살짝 괴물들이에요. 괴물들. 어. 아, 좀 부럽기는 하다. 부럽기는 해요. 어, 나이도 비슷하신 거 같은데. 누분? 손목도 아프고 무릎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허리 안 아프세요? 허리 허리 의자 좀 좋은 거 쓰시던가 계속 스트레칭하고서 좀 허리 근육 좀 힘빡 줘야 돼요. 이희정 님 안녕하세요. 아 침대님은 좀 특이하기는 하네. 배달비가 아까울 것 같 아까울 그게 아닌데. 배달 아까우시면 안 되는데 지금은 안 보고 안 보고 시킬 수 있어야 되는데 8.35 정규장 열려 봐야 되겠네요. 어 뭐 미장 안 돌리면은 야간선한 4% 5%까지 밀리겠구만 이거 사이즈가 그래 이럴 거면 그냥 시원하게 밀고서 시작하자. 어중간하게 버티지 말고 어 안 그래도 CPI 있고 다음 주c도 있는데 어 아 진짜 많아요. 주식이 뭐 진짜로 와 진짜 생각보다 많아요. 세상 넓고 세상은 넓고 잘하시는 분도 많고 나는 아직도 그 연세도 있으신 형님이 스켈핑처럼 매매하는 거 보고 있으면 미쳐버리겠다니까요. 가가지고 아주 보고 있는데 이해가 안 가. 아이 형 형 아직도 머리가 막 그렇게 생하게 돌아가 신기해. 허빌러 근데 아 의자가 불편해 가지고 허리 좋기는 해요. 좋은데 아 불편해 가지고 저는 지인 회사에서 쓴다 해가지고 줘버렸었고 어 좀 불편하더라고요. 그 그러니까 불편하니까 허리에 좋죠. 강제로 갖다 그냥 고정을 시켜 버리잖아요. 딱 해 가지고 허리에 힘이 들어가는 자세라고 해야 되나? 허밀러가 딱 그 느낌인데 그래가지고 아 저는 그거 좀 많이 불편해 가지고 살짝 내가 허리가 아플지 언정 조금 뭔가 어 PC 방자 같은 거 좀 더 좋아하고 뭐 시크린 랩 저것도 있고 막 집에 의자 아 샀다 팔았던 거 한게 한 진짜 한 열댓 되는 거 같네요. 비 오면 3,000원 이상. 아 제가 돌아다니진 않아 가지고 마포 쪽은 죄송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어 끄기 님이 마포 쪽 사시나? 그러지. 나요. 맛집 좀 추천해 달라고 하시는데 건주님이 인생 목표 10억이요? 금방이에요. 생각보다.음 10억은 어 좀 다음 아마 업종 사이클 같은 거 만나면은 금방 찍으시지 않을까? 그러니까 뭐 그런 거 저는 이제 강아지가 이제 안고 있을 때도 있다 보니까 못 하요. 그 좀 밑에 판이 좀 넓은 걸 좋아요. 그래서 의자 두 개 있거든요. 지금은 아니면은 저쪽 이제 딱 다른 방에 뭐 한 개씩도 들어가 있고 하는데 일단 제가 쓰는 거는 그 뭐야 이거 리노버 옴니 이번에 나와 가지고 또 갈아치웠는데 리노버 옵니가 리버노 아이고 아 리버 오브 옴니 이거네요. 리버 오브 옵니 이거 액추에이터 좀 조절해 가지고 좀 편하기는 하거든요.음 그다음 이 그 전개 그 밑에 팬이 없어 가지고 좀 뭐라 해야 되지? 좀 불편했는데 이번에 나온 거는 팬드러가 있어 가지고 음방 초창기작 진짜 진짜 그냥 온몸이 팍 파묻히는 느낌인데 어렸을 때 PC방 갔을 때 그 감 그 느낌을 좀 좋아했던 거 같기는 해요. 뭔가 딱 붙이고 오일 어떻게 되려나요? 분위기가 조금 좋지 않네요. 아, 마포 갈매기. 아, 옛날에 신촌 여기에서도 회식했을 때 마포갈매기 같은 거 뭐 있었던 거 같기는 한데 형누나들이 그 일 끝나면은 사 주고 했을 때 아, 김석희 님 안녕하세요. 30억, 50억, 100억, 200억, 300억, 500억 어, 근데 아, 결국에 근데 집이랑 차입고 하면은 달라진다. 아, 뭐 돈 많으면은 뭐 하고 싶은 건 더 할 수 있으니까. 달라지긴 하죠. 시크린랩 저거 뭐 T1 마크 박혀 있는 거 있어요? 한 60인가 70 줬던 거 같은데 저자는. 자 미장이 스타트를 했고 내일 아침에 둘려 놓을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끝나 있을 것인가? 음. 음. 아, 네. 그것도 있는데 그 보는 세상 관점 달라지는게 어, 저는 좀 사업하시는 분들이랑 뭐 제가 직접적으로 왔다 막 이제 신분 쌓고 그건 아닌데 의사분들 어 의사분들 그다음에 사업하시는 분들 아무래도 사차 직업 있으신 분들은 좀 생각이 아 막 깊으신 분도 있고 뭐 케이스마다 다른 거 같은데 좀 살짝 막 가신 분도 있고 어 그냥 솔직하게 그냥 사람마다 좀 다른 거 같아요. 사람마다 좀 다른 거 같아요. 근데 그 사업하는 분들은 그게 좀 있어요. 근데 뭐라 해야 되죠? 그 좀 안목이라고 해야 되나요? 사업 좀 잘 나오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다가 뭐 이제 좀 대화되고 하면은 좀 안목이 좀 다르긴 하더라고요. 그 사람들도 좀 거시적인 걸 좀 많이 보려고 하는 느낌. 어, 거실적인 거. 지금 당장 눈앞보다 이거를 좀 먼저 끌어오자. 어, 남들보다 한 발짝만 빠르자. 요런 느낌. 아마. 근데 200, 300억을 찍어도 주식을 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왜냐면은 이게 주식을 일정 금액 수익이 이상 나도 저는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게 재미 때문. 재미 재미 하여튼 그 도파민이라고 하죠. 그것 때문에라도 못 끊을 것 같아요. 저도 제 생각에도 이게 뭐 500억을 찍든 1천억을 찍든 뭐 얼마나 커지든 뭐 사람마다 그릇이 좀 다르고 뭐 원하는게 좀 다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좀 엄청 보수적인 인간인데도 아마 뭐 비중을 줄여서라도 계속하지 않을까요? 음. 아니요. 스타는 하더라도 중계까지는 뭐 별거 없어 가지고 그냥 하는 거라 뭐 그냥 앞두고서 개인들이 왜 이렇게 샀을까요에 대해서는 좀 의미 부여할 거는 아니에요. 어 그냥 왜 샀는지 사실 몰라요. 어 어떻게 알겠어요. 그냥 큰 일정 앞두고 왜 샀는지 모르는데 뭐 오늘 안 그래도 그 리밸런싱 같은 것들 좀 껴 있을 거고 ETF 뭐 이런 것들 그래 가지고 그런 이런 거이 수치 하나하나를 보면서 막 그날 보고서 와 이거 해석 어떻게 해야 되지? 이거보다 좀 연속형 위주로 갖다 보시려고 하는 느낌을 드리세요. 이거 진짜 뭐 결국에 수치 하루 보고서 와 이거 내일도 무조건 상승 와 내일도 무조건 하라 어 이거 왜 오늘 얘네들이 왜 3조 샀지? 3조 5조 6조 사 놓고 다음날 바로 패대기 치는 경우도 있고 사 놓고 다음날도 계속 사는 날도 있고 뭐 그러다 보니까 이런 거 수치 하나하나에 대해서 그 의미를 부여하려고 하면은 피곤해져. 그니까 명확하게 보일 때가 있긴 있거든요. 어 얘네 오늘 이상하네. 뭐 장중에 뭐 대놓고 막 외국인 당일주의부터 해가지고 엄청나게 막 종목에서 사고 하면은 그러면은 되는데 그럴 때는 이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데 그거 가지고서 다음날도 막 무조건 이어질 거야. 이런 느낌. 얘네들도 그냥 간단하게 뭐 외국인이 기간이 뭐 하루에 뭐 10조를 사요. 10조 엄청 큰 돈이죠. 사 그럼 와 이거 얘네 왜 이렇게 샀지? 내일도 트리거 당기겠다. 할 수 있는데 갑자기 밤중에 뭐 중국 미국 뭐 관세 전쟁이든 뭐 싸워. 그다음에 뭐 육가 뭐 홍해 봉쇄한다 그런 거 후방군이 갑자기 홍해 봉쇄한다 그러고 막 미사일 쏘고 난리나 그러면은 다음날 걔네가 뭐 10조를 샀든 뭐라든 어차피 이슈에 따라서 하락하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있어 가지고 너무 하나하나 의미 부여하려고 하면 안 돼요. 어 그까 이제 딱 보일 때는 있는데 어 대부분은 잘 안 보이죠. 그리고 그게 그거 가지고서 이제 다음날 지수를 좀 맞출 수 있으면 이제 증권 업에서 데려갑니다. 어, 그 지수 방향 맞추는게 그 대놓고 진짜 뭐 웨스트리트든 뭐든 증시 뭐 그냥 우리나라에서 뭐 대표적인 사람들이든 뭐든 거의 뭐 맞추 그 증시 방향을 정확하게 맞추는게 통계적으로 한 2, 30%가 안 된다고 했던 거 같은데 뭐 어떤 근거로 갖다 낸지 몰라요. 근데 그만큼 어렵다. 어, 그거 맞출 수 있으면은 돈을 쓸어담는다는 거거든요. 증권사에서 말도 안 되게 쓸어담는 거예요. 그거 맞출 수 있는 사람 한 명을 데려다 놓으면은 사실 그 사람한테 연봉 1천억을 줘도 돼요. 어, 그 이상 으로 당길 수 있을테니까 그만큼 어렵습니다. 그만큼 어려워요. 그냥 그래서 저는 그냥 매매하다 보니까들이 생긴 습관 중에 하나데 아 그냥 좀 뭔가 리스크 이것저것 좀 뻔히 보일 때 있잖아요. 어 이거 좀 지수가 일단 올라와 있어. 이게 낮은 자리야. 그러니까 예를 들어 지금 CPI PPI가 있는데 종목이 지수가 뭐 한 요런 느낌이에요. 막 6천 뭐 5,700 뭐 여기 왔다 갔다 해. 그러면은 별로 증가 안 쓸 것 같아요. 어 좀 뭐 깨면 더 사지 요런 느낌. 근데 지금 올라와 있잖아요. 올라와 가지고 박스 꺼내서 상단 쪽이죠. 음. 그러면 이거 결국에이 돌파를 못 하고 슈팅 나오면 모르는데 돌파를 못 한 상태에서 FMC 있고 CPI 있고 뭐 이런 것들 통해 가지고 좋게 나올까 봤을 때 좋을 거 같진 않잖아요. 어 중동 계속 봉쇄하고 있었으니까 데이터가 안 좋게 나올 것 같은데 그러면 좀 밀리지 않을까 뭐 좋게 뭐 호재 붙으면서 이번 주도 사실 아스트라랑 뮤즈 그 메타 이런 것들이 갑자기 금요일부터 해가지고 좀 좋아서 뭐 갭두고 한 거 그거 아니었으면 전 잘 모르겠어요. 아스트라가 뭐 그만큼 타이밍 좋게 좀 대박을 친 것도 있는데 뭐 내가 그거를 등장할 줄 모르잖아요. 금요일 날 갑자기 나올지. 갑자기 나온 거예요. 그거에 대해서는. 그래가지고 만약에 뭐 그 뉴스가 없었어도 뭐 반도체가 상승을 했을 수도 있는데 금요일 날 아스트라 갑자기 상 등장해서 금요일 미장을 좋게 만들고 월 개비떠. 이거는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영역은 아니었잖아요. 아스트라 갑자기 나왔는데 그게 시장에서 좋게 반응을 해. 어 이거 효과가 너무 좋다. 성능이 좋다. 이건 알 수가 없잖아요. 미래니까 내가 내부 사람도 아니고. 그래서 그런 변동도 지수에선 생기기 때문에 지수를 볼 때는 그냥 최소한 단기 저점 대비해서 올라왔는가? 아니면 단기 고점 대비해서 좀 많이 내려와 있는가? 어 단기 낙폭 뭐 아니면 상승률 이런 거랑 차트 좀 길게 봤을 때 박스권이랑 뒤에 이제 리스크로 작용을 보통 시황은 시황에서는 그게 있어요. 호재로 작용할 시황은 거의 없어요.음 일정에서 재료 일정에서 보통은 악재만 있습니다. 리스크 관점에서 그러다 보니까 어 이런 거 있고 하면은 어 이걸 내가 피해 갈 건가 말 것인가 이걸 정하는게 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 뭐 피했어. 어 나 현금 확보 좀 많이 해 놨는데 안 밀려. 뭐 예를 들어서 뭐 PPI도 좀 좋게 나오고 CPI도 좋게 나와서 막 지수가 상승해. 그러면은 그거 뭐 좀 보다가 나 여기까지 보고서 어 여기 일주일 매매 안 한다고 해서 내가 죽는게 아니잖아요. 어 그러면 난 그냥 현금 들고 있는 거예요. 어 즉 손해는 아닙니다. 계속 말씀드리는 것처럼 손해라고 착각을 드는 거지. 사람들이 대부분이 근데 손해라고 생각을 하는데 손해가 아니에요. 그럼 그 돈 들고서 매매하면 되잖아요. 어 시장 괜찮네. 그렇게 해서 올라가면 뭐 생겨요? 주도주 생기겠죠? 그럼 주도주에서 대의할지 어 주도주 생겨. 그럼 이거 눌림할까 말까 고민하면 되니까 기다리면 내려와요 어차피. 빨간벽돌 님 안녕하세요. 아 하기님 그러면은 몇 년째 그러면은 보통은 내 진짜 주식 공부 제대로 해 봤는지 뭐 기준부터 해 가지고 좀 뭐 나만의 확실히 승률 그게 있어야 돼요. 나만의 승률 높은 매매 기준 자리가 있나? 종목 선정 같은게 있나? 그게 없다. 몇 년째 하는데 나만의 자신 있는 종목 선정이나 그 매매 수익 날 확률이 높은 매매 이게 없으면은 이제는 그걸 찾으셔야 돼요. 음. 뭐 통계를 내든 뭐를 하든 수년 동안 제자리이면은 보통 이런게 없어요. 즉 어 뭐 기분 나쁘실 수 있지만 솔직히 공부를 뭐 엄청 깊게 안 했거나 아니면은 방향성을 아직 좀 제대로 차자분 그러면은 종목 선정 기준이랑 통계 내시면은 거기서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겁니다. 말씀을 드리면은 아니면은 어 좀 금액 올라가면은 그 그래도 돼요. 그 뭐야 은행가 가지고 뭐 한 3억 넘어가기 시작하면은 이제 그 적금 예금 든다고 하면은 찾아오세요.이자 시중보다는이자 더 쳐주고 한 3억 정도 은행 별로 좀 다르긴 하 데 한 3억 5억 이상 들고 가면은 좀 더쳐 주기는 해요. 뭐 원금보장 뭐 이런 것도 얘기하실 때도 있고. 어씩 님 감사합니다. 어 제가 벌써 7년을 했나요? 오래되기는 했네요. 뭐 말아 올릴 순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그 그러니까 맞추 지수는 저는 모르겠어요. 지수는 춘다라는 느낌보다 그냥 단기간에 좀 내가 지수를 조심해야 되는 구간인가 공격적으로 해 볼 구간인가이 두 개 구분하는게 좀 제일 크거든요. 그러니까 지수가 오른다 내린다는 모르는데 내가 최소한 지금은 비중을 조금씩 늘려 볼 만한 구간인가? 즉 상대적으로 아 여기서는 좀 하방 경직이 있지 않을까? 어느 정도 제한이 있지 않을까 싶은 구간 그런 것을 이제 비중을 늘릴 생각을 하는 거죠. 반대로 야 근데 요거는 좀 더 치고 나가는 건 모르겠는데 좀 조심해야 되는 자리 같은데 단기 상승 있으니까 어 저 저는이 두 개가 좀 제일 구분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음. 어, 중권사 트레이딩 잘하면은 인센 수술로 떼먹기 때문에 어, 허션할 남의 돈으로 트레이딩하면 마음 엄청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거든. 남의 돈이면은 어, 편해요. 어, 저 나는 불안할 것 같아. 편하지 못할 것 같아요. 음. 잃어도 되는 돈은 없죠. 나무 돈이어도. 아, 그러고 보니까 그니까 그런 것도 있을 건데. 뭐 증권사에서 뭐 규정 같은게 있지 않을까요? 내부. 아, 근데 뭐 일적으로 갖다가 해 가지고 고의성 입증하는게 쉽지 않을 테니까. 인생끝과 퇴직은 좀 차이가 크네요. 음. 어, 예금 금액 그래도 한 몇억 다니면은 어, 좀 나올 텐데. 요즘은 안 그러나요? 한 3억이나 5억 넘어가면은 꽤 괜찮게 반응할 텐데. 어, 요즘 배가 불렀나? 은행이? 우보님 안녕하세요. 아, 주식하면은 결국에 는 건강 건강 건강 건강 챙기시고 그리고서 주식하면서 해야 될게 좀 많기는 하죠. 남이랑 비교하지 말고. 이거는 그냥 인생 살면서 중요한 거 같아요. 건강이 진짜 중요하고 나이 먹으면 먹을수록 어지로 방어. 어지로 방어. 아, 근데 끄기이 님이 아마 사는 지역이 주변 주변 은행 가셨을 거 아니에요. 아, 그래서 그럴 수도 있겠다. 아, 지역 때문에 그럴 수 있겠다. 생각해 보니까 지역이 지역이 돈 많으신 분들이 많아 가지고 아이 뭐 뭐 추석전 욕 먹을까? 봐. 어지로 방어. 아, 저는 그거는 잘 모르겠어요. 오늘 기간 금투가 좀 사긴 하던데 뭐 무조건 뭐 방어했다라고 보기는 좀 그래 가지고. 아, 침대님이 동생이신가요? 형인가? 쌍둥이들도 그 진짜 초단위 해 가지고 형동생 있긴 있잖아요. 근데 보통 그러면은 그 뭐야, 그거 받지 않아요? 그 공동인증서나 간편 인증 같은 거 저는 혹시 몰라 가지고 이제 친구 두 명한테는 공동인주서 이게 뭐 대리로 뭐 맡기고 그건 아닌데 혹시나 뭔 일 생기면은 좀 팔아 달라고. 어차피 내 기준 아는 애들이니까 그런 건 있거든요. 뭐 여행 가거나 하면은 야 같이 안 가고 뭐 좀 출근하거나 하면은 야 이거 뭐 대충 뭐 자동매도 걸긴 거는데 인터넷 좀 안 될 수도 있으니까 가끔네 거 팔면서 같이 봐 줘 이러기는 하거든요. 아, 파이트스닥 님 축하드립니다. 근데 아, 여기 물레 하신다고 보기 보긴 봤어요. 근데 제가 죄송하게 10월 3일에 여행을가 가지고 죄송한데 매일 봤습니다. 아 저기서 하네요. JK트 컨벤션 이거 시랄라 워터파크 있는 거기죠? 아 타임스퀘어 옆에 맞네 맞네 아 제 지인도 쪼여기서 결혼했었는데 아 저기 그 이뻐요. 그 뭐지? 메딕로드 버진로드라고 하죠. 결혼 얼마 안 됐는데 씨 그거 이뻐 가지고 어 저도 저기 고민했었어요. 한번가 가지고 아네 진짜 축하드립니다. 음. 아유, 웨딩 사진은 보면은 진짜 다들 행복해 보여요. 어. 어, 사진이 저랑 옷 좀 비슷한 색깔로 하셨네요. 음. 아이고, 이쁘고. 와이프분 아름다우시네요. 축하드립니다. 아 여기 아 제가 여행 안 갔으면은 뭐 인사까진 아니어도 쓱 몰래 비밀리에 닌자처럼가 가지고 금 뭐라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일단은 10월 3일 기억하겠습니다. 아, 쭈니는 괜찮아요. 그게 챌린지가 근데 그런 목표를 정하는 건 좋은데 그 목표에 좀 그 매몰되지 않으셨으면 해요. 어, 뭐 저는 개인적으로 그러니까 이게 시장이 좋고 내가 좀 한 맞는 종목이 나오면은 금방 나오고 하는데 어, 또 생각보다 이게 욕심 버리고 하면은 수익이 잘 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요. 그러니까 일정 이상 주식을 막 열심히 공부하다가 어느 순간 그냥 탁하고 욕심을 놔 버린 순간 시장에서 기회 주고 그런 것을 배팅해 가지고 수익 생각보다 세게 나는 이런 경우가 꽤 많습니다. 이거 아무래도 근데 좀 눌림이기는 한데 아 저기는 거의 제 동네 슬리퍼 슬리퍼까진 아니어도 진짜 가 학창 시절부터 많이 돌아왔다는 제가 저 시랄라 저거 뭐야? 사우나 저 워터파크거든요. 저 결혼식장 있는 곳이 그래서 처음에 막 생길 때부터 해가지고 한동안은 저게 처음 열리고서 처음 건설하고서 건물이 뭐가 안 들어왔었나? 뭐 그러고 뭐 씨랄라 열고 해서 거기 사우나도 여러 번 가고 했었는데 그리고 타임스퀘어 생기고 영등급포가 개벽을 했죠. 그 전에는 논바까진 아니었어도 조금 어 험한 동네였는데 영등포 원래 앞에 이제 유흥가 있고 좌우에 하나씩 다 있거든요. 아지 그거 좀 낫는데 좀 걸리지 않아요? 라바니 님 안녕하세요. 아 귀엽다기보다는 아름다우신데요. 이쁘세요? 좋겠어. 어 이게 이런 거 보고 사진 보고 있으면은 아유 다들 입이 찢어지셔 가지고 좋죠. 사진 찍을 때 웃 웃으세요. 막 이러기도 하는데 그 사진 잘 잘 찍으시는 분은 그 좀 또 농담 잘하고 다 시간이면은 조금 아 잠깐만 내가 몇 시간 했지? 아 저는 막 시간 기르면 싫어 가지고 금방 끝냈던 거 같긴 한데 다섯시간은 아니었던 거 저는 한 3세시간 2두시간 그다음 뭐 또 어디 가자고 하는 거 귀찮아 가지고 못 가겠다 엄 엄청 아우 웨딩 촬영할 때 힘들었던 거 같아요. 진짜 다시 못 해. 힘들어. 진짜 힘들어 가지고 못 하겠어요. 아직도 생각나. 옷 가져가 가지고 갈아입고서 웃으라면 웃고 뭐 하라면 뭐 하고 포즈 하라면 포즈 잡고 고소공포증 있는데 뭐 난간 부실해 보이는 거예. 그 스튜디오에서 뭐 난간 막 거기에 막 기대라고 해야지 이거 기대도 되는 거냐고. 제가 기대면 무너질 것 같다고 막 그러고. 아 워터파크라고 하는데 그 그 우리가 생각하는 워터파크랑 좀 많이 달라요. 어 사우나 메인으로 갔다 있고 뭐 그런 느낌이고 오디세이 재밌게 봤습니다. 어 오디세이는 재밌게 봤어요. 제가 원래 영화 보는 것도 잘 안 보는데 그냥 뭐 이런 거는 좀 보거든요. 뭐 트랜스포머, 오디세이 뭐 아니면 뭔가 대작 같은 거 있잖아요. 금지익한 거. 뭐 아바타 아바타 이번에 나왔던 건 못 봤네. 세시간이 너무 길어 가지고. 아 진짜 와 30 10주년이면은 선배님이 아니라 뭐 거의 대선배님이시네요. 규성님. 아, 흉터 없애는데 반년이나 걸려요. 글레이저 치료하고 보정없이 날 것을 그냥 줘요. 이게 우리나라가 좀 유독 그럴 거예요. 유독 좀 이거 막 해주고 할 거예요. 여기 이제 결혼해 보셨던 분들은 이제 그 추억이 있구나, 다들. 음. 그 입꼬리가 아, 저 진짜 하고 나서 입꼬리가 좀 아프더라고요. 막 좀 벌벌 떨려. 아이맥스 그 10만 원, 20만 원 주고 할까 하다가 제가 뭐 영화는 뭐 그렇게까지는 또 필요 없는 거 같아 가지고. 어, 포디엑스는 너무 흔들리지 않아요? 어, 저는 결혼 그거 사진 찍고 나서 입구 나쁘더라고요. 근육 입근육 계속 웃어 가지고. 어 야간 선물이 조금 조금 밑꼬이 다네요 얘네들. 근데 유가는 그렇고 국채 금리는 여전하고 마이크로는 더 밀리고 야간 선물 3%까지 갔고 반도체 스트라이크 맞고 있고 여기 타바코가 왜 들어가 있을까? 오늘은 일단 올리는게 보이지가 않네요. 애플 폴드폰 듀오 듀오 듀오인가 뭔가 하던데 안 하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조심하셔야죠. 투쟁님 조심하셔야죠. 어, 좀 재밌게 봤어요. 음. 저는 또 그 신화 이런 것도 좀 좋아해 가지고 일로 와. 아이고. 아, 세시간이면 근데 허리가 아파 가지고 오늘은 뭐가 네요. 3% 사람이 없어도 할 순 있더라고요. 있더라고요. 어떻게든 와요. 알면은 어 재수 씨 와이프분 친구분들이 좀 많이 오면 됩니다. 저도 친구 지인 거의 없어 가지고 와 막 친구 중에 그 사회생활 많이 오래하고 막 좀 발내는 와 사진을 그 직장 동료 이거 할 때 세 번을 찍더라고요. 그래가지고 내가 야 진짜 보면서 미친 놈이다. 미친 놈이 와 세 번 찍는 거 보고 직장 동료 저는 두 번까지는 봤었는데 와 세 번은 좀 너무하지 않았나? 아 진짜 많더라고요. 많은 애는 내일은 저는 또 새우를 먹으러 갈 거 같네요. 4.99 나스닥이 결혼식 안 하는게 좋은 거는 같아요. 어, 전 개인적으로 결혼 식은 쩍 여쭤 보시고 안 할 수 있다 그러면은 는 남성분들 입장에서는 안 하는게 조금 더 나을 것도 같고 침대리면 다 주식하시는 분들 오는 거 아니에요? 음. 와 교통비 좀 MG님 그거를 아 그렇기는 하네. 지인들이면은 올 거면 한번 다들 바쁘시네. 바빠. 아직 갈지 안 갈지 모르겠어요. 내일 그냥 날 보고 분위기 보고. 어유 똥강아. 응. 아 요즘 밖에 바람 시원하더라고요. 좀 돌아다니 다시 저점 깨네. 아 이거 네이버 왜 이렇게 바꾼 거야? 불편하게. 뭐 나스닥만 보면 돼서 상관없기는 한데 여기 토글 있네요. 개스당 4일 연속 음전 4일 연속 음전 환차소는 국장에서 맞고 미장에서 맞고 미국 물가 상승으로 금리 인상 확실 제앙 온다. 2만 깨져야 금리 인상 멈출 것 같다. 아 2만 2만은 좀 멀지 않나? 여기까지 낯싸기 우리의 나스닥이 아, 이런 거 토론 보면 재밌어요. 음. 내일은 다들 안 바쁘실 것 같기는 해요. 미국 친물. 미국은 중국 아래로 가야 하지. 오늘이 제가이 토론 토론에 이런 거 토론 이런 거 봐 보면은 이런게 너무 재밌어요. 오늘이 매수 마지막 기회에 딴 말 안 한다. 매수해라 막 이러고 있잖아요. 7년빵 장기 투자자가 말해 준대. 연말에 환율 1700 와씨 지금 사야 되는데. 나스닥은 신이에요 아이디가. 아 진짜 미쳐버리겠다. 아 종목 토론방 같은 거 또 오랜만에 보네요.이 맛에 보기는 해. 진짜 재밌어요. 이런 거 보면은 이게 주식하면서 사실 좀 그러잖아요. 뭔가 이제 발 넓으신 분들은 모르겠는데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좀 원래 인맥이 그렇게 많지 않다 보니까 좀 적적한 것도 있고 그래가지고 뭐 건강 좀 잘 챙겨야 되고 그다음에 조금 그래도 커뮤니케이션 이런 거 대화 제가 뭐 라이브 왔다 갔다 하긴 하는데 예전에는 라이브를 하면 뭔가 좀 계속 아 뭔가 드려야 되는데 뭔가 설명드려야 되는데 이런게 좀 알게 모르게 좀 있었는데 요즘은 별 내용이 없어요. 죄송하게. 네. 이런 좀 커뮤니티도 정신 건강이 좀 좀 중요한 거 같더라고요. 대화하고 뭐 저도 뭐 어차피 주식은 이제 지인들이랑 전업하는 형님 이렇게들 해 가지고 뭐 얘기는 자주 하는데 뭐 주식 얘기니까 사실 뭐 친구들은 욕이 반이고 서로 서로 어 그냥 서로 그냥 아주 그냥 어 묻어 버리려고만 하고 말로 갔다가 선동하고 서로서로 아 끝이 님은 근데 자산 분배 열심히 잘해 놓으시네 음. 확실히 이게 그 살면서 느낀 것 중에 하나가 어쨌든 집안이 조금 그래도 괜찮은 분들이 경제 교육을 확실히 받는 거 같아요. 어, 제 친구들도 좀 갈리는게 이제 흑수죠. 어, 좀 없는 친구들은 경제 관련해서 좀 많이 늦게 깨닫거나 무지해 확실히 좀 느려요. 막 적금 예금 막 이런 거부터 해 가지고 그런 금리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 주식도 엄청 늦게 접하고 근데 조금 여의도 이제 출신이라던가 여의도 뭐 집 받고 막 하거나 뭐 좀 잘 사는 애들은 그냥 기본적인 좀 지식 느낌. 경제 관련해 가지고 그런게 아 돈은 저축할 거는 좀 해야 되고 어 월급 봐서 가지고 뭐 저축할 거 일부하고 뭐 배팅 세팅하고 요런 것들 비중 포트 관리 포트폴리오를 좀 잘 만들더라고요. 어렸을 때부터 기본적으로 신설한 충격 토스도 종방이 있어요. 토스 그거죠. 그 어플 토스도 종방이 있어요. 아 진짜 재밌는 사람들 저는 이런 거 보면 좀 재밌는 사람이 많은 거 같아요. 세상이 앵캐리 청산 온다. 도망치래. 미국 금리 인상 빅스텝 안 하면 돼. 이런 것만 봐도 진짜 하루 시간 뚝딱일 것 같기는 한데. 음. 아 진짜 재밌네. 재밌어. 고마운 분들이에요. 웃음.이 척박한 주식 시장 하면서 좀 웃음 주는 고마운 분들인 거 같아요. 어 좋아 보이는데. 매수 그리고 물리면은 종 이게 사람이 많으면은 그 드림력이라고 하죠. 그런게 또 별의 별게 다 나와 가지고 아 이게 주식을 좀 많이 하다 보면은 사실 주식은 근데 똑같아요. 얘기가 주식은 똑같아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좀 하고 나면은 주식은 뭐 어차피 보면서 그냥 어 난 밀리면 좋겠다. 난 현금 확보해 놨으니까. 어 그다음 밀리면 어차피 살 거 정해져 있고 보는 거 그놈이 그놈이에요. 뭐 잘하 일정 이상 되면은 어차피 보는 업종 섹터 다 비슷비슷해요. 거기서 거기에요. 지금 뭐 눌림 주면은 볼 거 뭐 반도체 있고 로봇 있고 원전 있고 소부장 있고 어 뭐 변합 전설은 좀 수점이고 뭐 태양강 뭐 자리 나쁘지 않고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더라도 그다음에 우선 순위는 로봇이랑 원전이 이 되겠죠. 원전이 조금 더 저는 먼저일 거 같고 로봇은 재료 일정이 좀 명확하게 있지 않은데 22일 뭐 엔비디아 요거 뭐 있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있기는 한데 그냥 로봇이랑 원전 눌림 주면은 보는 거고 18일 어차피 재료도 있겠다. 그런 거 말고서는 지금은음 그래 가지고 이게 똑같아요. 주식이 결국에 보는 것들 다 일정 이상이면은 했던 얘기 또 하고 했던 얘기 또 하고 하니까 이게 처음 보거나 이제 조금 주식 오래 안 되신 분들 는 봤을 때 어 이런 것도 있구나 하는데 사실 얘기하는 입장에서는 똑같은 그냥 좀 자연스러운 거거든요. 당연한 거. 그리고 주식을 좀 하신 분들도 당연한 거여 가지고 그냥 넘어가는 어 뭐 당연한 거 아니야? 당연한 얘기를 왜 해? 이렇게 될 수 있는 거 그래가지고 경로당 모임 같은 느낌씨 맞죠? 음신 만 나오면은 공부는지가 알아서 해야죠. 지인생인데. 근데 이제 뭐 좀 경제 관념에 대해서는 좀 어 그 저도 딱 그 생각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예. 네가 만약에 뭐 필요한게 있어. 그럼 돈을 벌어야겠지. 네가 뭐 갖고 싶은게 있어. 그럼 네가네 돈 벌어야겠지. 그럼 너 뭘 해야 돼? 노력을 해야겠지? 그럼 노력하는 방향에 대해서 뭐를 할 건데? 사업을 할 거야? 아니면 일을 할 거야? 좋은 직장을 얻을 거야? 뭐 주식을 할 거야? 뭐를 할 거야? 뭐 이것저것 경제 개념들. 아 토스가 진짜 사람이 많나요? 예전에 네이버였는데 다 토스씨 궁금하네. 이따 한번가 봐야겠다. 아이 사람이 많으면은 진짜 저도 원래 좀 그 드립 좀 치거든요. 저도 좀 잘해요. 드립을 좀 쳐야 이게 회사 생활할 때 진짜 드립 좀 많이 치고 다녔는데 종도방은 언제 들어다. 아포칼립스네요. 오늘은 좀 근데 그냥 막 배팅 세게 해가지고 오버나이트 하기에는 좀 시황이 안 좋아 가지고 내일 금요일에다가 PPI CPI까지 있어 가지고음 아침에 개파락하고서 그다음에 쓱 하고 돌리네요. 구간이 딱 아요 자리요 자리 살짝 깨고서 쭉 하고 돌려 버렸네요. 아, 이게 NXT 생기면서 그 단기 가열이랑 이런 거 지표가 막 뜨는 애도 있고 안 뜨는 애도 있어 가지 좀 짠나 죽겠어요. 예전에는 그냥 딱 하고 있었네. 엄마, 아빠 33살까지 집에 있게 해줘서 고마워. 독립하지 마. 집에 있어. 그거 엄청 근데 고마운 거기는 해요. 감사한 거기는 해요. 어, 좀 그런 건 같아요. 그 순발력 드립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좀 좋아할 수 있는 그런까 선을 넘지 않아야 되는데 그 선까지 가까이 가야 재밌거든요. 드립이라는게 센스 좀 그런 거 같기는 해요. 확실히 확실히 그 드립 좀 얘기 잘하고 사회생활 할 때도 뭐 좀 대화 잘하거나 재밌는 친구들은 보면은 머리 좀 좋아요. 보통은 그런 센스 있겠 딱 해가지고 언급 타이밍 해 가지고 전환하고 다들 웃으면서 아 뭐 요즘은 근데 일단 이번 주랑 다음 주까지는 시황 불확실한게 좀 많아 가지고 좀 조심해야죠. 아 나 근데 진짜 제발 그 프리마켓 좀 오전 진짜 그 오후 8시는 그냥 그러려러니 하거든요. 오후 8시는 오케이 그럴 수 있어. 근데 와이 아침 한시간이 원래 제 삶의 루틴 중에 하나였는데 요때가 이때가 아침에 6시 딱 해 가지고 뉴스 싹 보고 정리하고 한 이제 7시 반 8시 이때 이제 욕조를 들어가거나 아니면은 뭐 운동을 가볍게 한다거나 그렇게 해서 한시간 정도 딱 하고 씻고서 딱 하면은 얼추 컴퓨터 앞에 한 8시 40분 앉아 가지고 이제 뭐 좀 증권사 리포트 올라온 거 있나 한번 뭐 변수 뉴스 있나 한번 쓱 둘러보고 했는데 와 이게 나이 먹으니까 이제 피곤해 안 그래도 피곤한데 아침에 뭐 이제 하고 나면은 그냥 살짝 누워 있어요. 그럼 눈 뜨면 한 8시 50분 55분이야. 막 알람 일어나라 그래. 아이씨. 근데 사실 NXT가 지금 뭐 맛있는 영역은 아니어 가지고. 음. 아, 이번 주에 토요일에 또 점검하나요? 차트. 호성이 님, 안녕하세요. 자은평아님 안녕하세요. 내일 CPI가 어떻게 되려나? 일단은 좀 PPI랑 뭐 무조건 완벽하게 연결 연동되고 그건 아닌데 한 내일도 조심해야겠네요. 아, 이게 진짜 아, 제가 전업 아, 직장인 분들은 또 궁금하긴 하네. 직장인 분들은 이거 8시에서 9시 매매 하시나요? 그러니까 이제 전업하는 입장에서 이거 한시간 늘어난게 당겨진게 진짜 짜증나거든요. 솔직하게 진짜 짜증나요. 진짜 짜증나요. 여기이 한시간이 아침에 한시간이 원래 할게 많거든요. 그 시간때 어차피 사람들 다 출근하고 하니까 그때 뭐 헬스장을 가던가 아니면 뭐 좀 달리기를 하던가 지금은 또 달리기 하기 좋아 가지고 날씨 이럴 때 근데 아 이게 한 시간 당겨지니까 보긴 봐야 돼 가지고 NXT에서 또 변동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니까. 근데 또 그렇다고 해서 정규장 대비해 가지고 막 수급이 단단하고 호가가 빵빵하게 들어와 가지고 그건 또 아니잖아요. 그래서 사실 NXT에서 비중 배팅은 또 잘 못 하겠어. 할 수 있는 종목이 가끔 나올 때도 있는데 그냥 아 얘는 어차피 해야 돼. 뭐 이런 거는 있는데 근데 막 여기서 보면서 뭐 비중 배팅할 종목보다는 그냥 아 얘는 오늘 뭐 비중 배팅 해야 돼. 그런 자리가 아니고서는 좀 애매해 가지고. 근데 또 대응 때문에 보긴 봐야 돼. 안 보자니. 어 지금 딱 말씀하 침대님 말씀하신 것처럼 눌림만 했어. 들고 왔어. 그럼 보긴 봐야 돼요. 어쨌든 보긴 봐야 돼. 자, 인사드려 한번. 음. 음. 아유. 똥가지. 나가. 이놈 말이죠. 회사. 아니, 근데 8시에서 9시만 출근하고 있어. 때잖아요. 출근하고 있을 때니까. 아, 주차장에서 매매 그럴까 이거는? 아, 좀 아, 이거 누구 누구 머리에서 나온 거야. 진짜 스스로 당겨 먹고 좋긴 하겠지만 아, 진짜 짜증나거든요. 진짜 짜증나요. 진심 님 안녕하세요. 종배으면 트레이딩룸으로 화장실이 트레이딩 룸이에요. 저희 강아지는 그냥 뭐 갖다 대면 다 핥타 가지고 뭐 바닥도 핥고 그 호르몬 부신 그 뭐야 병생긴 이후로 유독 막이 뭐든 다타 다 다 할타돼 가지고 예 강아지 키우지 마세요. 아 힘들어요. 정이 너무 많이가 가지고 마음의 준비도 해야 되고 돈도 많이 들어가요 실제로. 아 8시 이거 없어지진 않을 텐데 이제는 결국엔 24시간 갈 거고 아 24시간 가면은 그때는 진짜 어 그냥 뭐 자동 매수 매도만 하고 뭐 그래야 되겠네요 진짜로. 아 생각만 해도 귀찮다 귀찮아. 씨 아 그때쯤면 그냥 데이도 순 놓고 아이 데이도 사실 지금 뭐 좀 근질근질해서 하는 건 있는데 와 그때쯤 되면은 그냥 자동 매수 스윙만 해야겠다세요. 강아지가 지금 17살인가 18살인가 그쯤 됐을 거예요. 16, 17한 17 좀 왔다 갔다 한 거 같아요. 음. 근데 또 추근 해 있는 시간이면은 거기서 이제 업무 준비하잖아요. 원래 그 시간에 그냥 누워 있는게 아니라 업무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오, 양간 선물 3% 넘어가네요. 그래. 아, 좀 눌림을 줘야 할 수 있어 가지고 지금 장은. 아유, 몽리. 저 녀석 간식이요? 아, 감사합니다. 제가 제가 잘 먹겠습니다. 저희 강아지 간식이요? 음. 먹는게 있어 가지고음 전달해 줄게요. 강아지한테. 아유, 감사합니다. 9시에 갭들 때 어떨 때 붙고 어떨 때 안 붙는지 저는 그냥 근데 그게 일단은 재료 그다음에 이제 종목 그게 지금 좀 애매해요. 어, 예전에는 NXT가 없었을 때 는 예상 체결과 보면서 좀 매매를 하기는 했는데 NXT가 이제 생기면서 예상 체결과 매매가 뭐 되는 종목도 있지만 예를 들어서 오늘 흥구석유는 할만은 했거든요. 아침에 갭이 생각보다 적었어요. 네. 이제 제가 안 보고 있어 가지고 이런 거 5%면은 어 안 그래도 중동 불안하고 이거 한 5% 뜨면 이거 120선 돌파 트라이 기대심리 있겠네. 시황지 역할도 할 거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있기는 한데 결국에는 그냥 그 뭐 차트만 가지고 하는 것보다 어 갭이 뜨는 거 것도 많이 뜨면 안 돼요. 좀 어중간하게 뜨는게 좋아요. 뭐 아니면 아예 화끈하게 박스를 돌파해 주는 거 뭐 그런 것도 좀 있고 너무 경우의수가 너무 많습니다. 그냥 그것만 가지고서 뭐 표현 설명하기에는 종목에서 결국 그 종목을 매매할 이유가 있어야 되는게 제일 크겠죠. 차트 이유든 재료든 뭐 이런 것들이 뭐가 있고 뭐 연속성이 있는지 좀 너무 다양한데 네. 내일 금요일이어 가지고 어 내일 CPI CPI에서 설마 반전을 아 근데 그냥 저는 PPI 밀었으니까 CPI까지 딱 해 가지고 따닥 미는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어쨌든 CPI가 이번에 CPI가 얼마지? 음. 일단은 예측이 3.4. 네요. 3.4 8월 달 3.4 3.4보다는 더 나오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음. 그래서 내일 금요일이어 가지고 아 뭐 장중에 낙폭 좀 세게 만들어 주면 모르겠는데 어차피 또 CPI 통과하면 또 FMC도 있어요. 일단 FMC까지는 조금 조심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장중에 뭐 좀 돌린다고 해가지고 그러니까 막 수급 돌아오면서 막 빵빵하게 붙으면서 돌리면 모르겠는데 금요일에다가 저녁에 CPI 있고 이런 것들이 있으면은 글쎄요. 돌리기 좀 쉽진 않겠죠? 좀 조심하는게 편할 것 같아요. 아까이 선택이기는 합니다. 편하다 안 편하다에 대해서 여러분들도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지금 내가 이게 오늘 내일 뭐 해 가지고 사 근데 그게 심적으로 갖다 좀 편한 매매. 내가 편하다는 건 뭐예요? 어느 정도 그냥 좀 생각 예상할 수 있는 그런 영역에서 이제 배팅하면은 편할 수 있겠죠, 심리적으로. 근데 아마 불안한데 배팅을 세게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안 돼요. 아, 내가 이거 CPI 안 좋게 나오면 어떡하지? 아씨, 어떡하지? 이거 크게 밀리면 어떡하지? 이러면서 배팅을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내가 CPI랑 막 봤는데 막 데이터 조사하고 했을 때 아, 이거 CPI 근데 시장이 좋게 반응할 확률이 높아. 뭐 지수가 오를 거 같아. 발표하면. 그래 가지고 배팅하면 상관이 없는데 그 자주 보이는 패턴이 배팅은 해 놓고 아 이거 근데 안 좋게 나오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근데 배팅은 세게해. 그러면 이제 자기가 불확실하고 불안한데 배팅을 세게 한 거예요. 그건 뭐예요? 도박이에요. 도박. 도박. 폴리마켓 폴리마켓 우리나라 지금 접속되나요? 요즘 안 들어가 봐서 그 뭐 막는다 만다 뭐 본 건 같은데. BOJ는 금리 인상하겠죠? 어 BOJ. 근데 앵캐리는 글쎄요. 갑자기 좀 뭐 부각시키는 거 아니면은 뭐 캐리보다는 어쨌든 미국 금리가 좀 더 메인이기는 합니다. BOJ는 어차피 인상할 거여 가지고 이번에 알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시장이 엔리는 이제 그런 느낌이죠. 나오냐 마냐 이런 우려감보다는 이게 실제로 갖다 갑자기 크게 나오면은 문제가 될 수 있는데 뭐 그럴 확률은 좀 적다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그 뭐 우회하면 들어가지지 않을까요? 폴리마켓 뜨든뜨 짧은데. 아 맞죠. VPN 써야 돼. 막는다고 했던 거 본 거 같아 가지고 음. 어, 벌써 11시니까 뭐 오늘도 뭐 어차피 내일 아침 일어나야겠죠. 지금 PPI 나오고서 미장 움직이 만족고 밤중에 보고 있다고 해서 뭐 바뀌는 건 아니니까. 지금 뉴스도 없어요. 내일 CPI는 뭐 PPI랑 완전 연동되는 건 아닌데 일단은 시장 반응이 좀 중요한 상황인데 시장 일단 PPI 이후에 또 안 좋게 반응하고 PPI는 뭐야? 디젤이 좀 많이 올랐네요. 디젤이 디젤 디젤 기름 그러면 CPI에서도 원유 관련해서 좀 부각이 될 수도 있지 않을 싶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번 달은음 일단 다음 주까진 조심해야 될 거 같아요. 뭐 내일 갑자기 뭐 또 CPI 발표하고 턴시키면 모르겠는데 뭐 일단 다음 주까지 좀 이노베이션 아유 진심님 축하드립니다. 아이 괜찮아요. 말씀 감사합니다. 어 이번 주 근데 조금 난이도 살짝 있었던 거 같은데 잘하셨네요. 내일은 아 스펙주는 와 이거 2,000원 왔네요. 다시 그렇지 스펙주는 와 진짜 보면은 변동성 시원시원합니다. 어 난 신규상 장 진짜 무서워서 못 하였어요. 예. 어, 스카이랩스가 생각보다 좀 내려왔네요. 아, 사라지네. 말아야지. 으흠. 아유, 내일은 뭐가? 있겠네요. 어, 생각보다 이번 주 좀 잘 버텼던 거 같아요. 이게 아스트라가 그렇게 좋은가? 아스트라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일단 월화는 수요일은 잘 모르겠 수목은 오늘까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앞에는 아스트라 영향이 좀 크긴 컸습니다. 어, 아스트라가 로봇 섹터도 내일 영향이 있을까요? 지수 밀리면은 다 같이 밀릴 거예요. 아마. 지수 밀리면 일단 다 같이 밀릴 거예요. 이번에 아니, 이상하게 내려가다가 올려놓고 이게 좀 많아 가지고 원래 이것까지는 정상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올라갈 수 있어 아스트라. 근데 결국 이게이 움직임이이 날이든이 날이든 이렇게 내려가면서 끝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 다 버텨. 어중간하게. 그리고 또 뭐 미장 뭐 움직임 따라서 또 올리고 또 밀었다가 어제는 또 뮤즈 메타 뮤즈 그거 붙으면서 고성능 AI들 막 이러니까 이제 칩수요가 계속 이어질 거다. 뭐 부각시키면서 아 로번 눌림 좋죠. 로봇 눌림 진짜 좋죠. 아, 이것도 종방 있겠네요. 아씨, 끔찍 솔직히 보고 싶은데 보면은 그 혼돈의 그거일 거 같아. 카오스일 거 같아. 막 정신 나가 있겠죠. 그냥 이런 거 안 돌아간단 말이에요. 저거 어떻게 돌아가? 2,000원 뭐 위에서 4, 5천000원에 산 사람들 못 돌아가요. 저거 신규 상장은 진짜 난이도 높아 가지고 기업 분석하는 것도 쉽지 않고 기댈 수 있는 요소가 없어서 스펙주는 특히 아 이거 마이크로떡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아 솔직히 쓸 쓸데 없을 것 같아 가지고 아주 씨 집에서 아장아장 아장 영상 좀 봤는데 별 기능은 없는 거 같더라고요. 뭐 AI로 갖다 학습시키면은 뭐 할 건 많겠지만 애초에 그 작동하는게 입 말고서 나머지는 그냥 걷는 거여 가지고음 입으로 갖다 그래하는 거 그거 가지고 좀 진짜 양말이나 밑에 떨어져 있는 것들 주어서 어다가 치워 놓으라는 거 한번 입력해 볼까 사 가지고 했는데 아 그거 가지고서 저 집에다가 재미는 있을 것 같은데 강아지도 있고 해서 분명히 시대가 좀 재밌는 거 같습니다. 점점 이게 어렸을 때보다 막 뭔가 재밌는게 많이 생기니까. 음. 아 근데 지금 미국 그거는 생각해 둬야 돼요. 여러분들도 중간 선거 에서 혹시나 어 그 민주당이 일단은 미국 관련해 가지고 아씨 가끔 그런 분도 있더라고요. 미국 민주당 얘기하는데 너 무엇이 정치 여당 야당 막 지지하냐 막 이러면서 막 어떻게 아 나 모르겠어요. 정치는 진짜 세상이 무서워 가지고 무서운 분들 많아 가지고 뭐 말을 못 하겠어 보면은. 응. 수입금 부위만 수입금 가지고서 뭐라고 하고 뭐 뭐 어떻게 하면은 뭐해서 뭐 한다고 하고 뭐해서 뭐 한다고 하고 씨 어 딱 그러네요. 갖고 싶은 거 살 필요는 없는데 그냥 갖고 싶어. 어 아 사 볼까? 이런 느낌. 아 막 VR 게임 제대로 된 거 진짜 안 나오나? 좀 궁금하긴 해요. 그게 필요해. 어, 필요하진 않는데 갖고는 싶어. 많이 버셔 가지고 그냥 사시면 됩니다. 많이 벌면 돼요. 어, 내돈 내가 많이 벌어 가지고 사고서 어, 너도 하나 줄게. 이러면 되죠. 아, 오늘은 뭐가 없네요. 아, 뉴스를 보면은 안 좋은 뉴스들이 왜 이렇게 많지? 세상이. 옛날에는 뉴스 볼 때 이런 느낌은 아니었던 거 같은데 좀 재밌는 따뜻한 내용도 많았던 거 같은데 요즘은 좀 흉슝하네요. 아, 소설 은 찾아보면은 진짜 재밌는 거 많아요. 그 뭐지? 전독씨. 그것도 진짜 재밌게 봤었고. 어, 전독씨는 조금 처음에 읽으면은 살짝 생각을 좀 하기는 해야 돼요. 소설은 진짜 재밌는 거 많아요. 잘 쓰시는 분들, 필력 좋으신 분들이 꽤 있어 가지고. 근데 소설이 진짜 와 무한의 마법상인가 그것도 있었는데 저 이것도 좀 재밌게 봤거든요. 무한의 마법사인가? 이거 엄청 이거 맞나? 아 맞네. 무한의 마법사도 이게 화가 한 2,000원인가 엄청 많거든요. 수설 내용이 엄청 길어요. 근데 이거 이과 좋아하시는 분들 그 뭔가 공학적인 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재밌을 거고 어 문가분들은 조금이 내용 뭐야? 이거 이럴 수 있는데 어 제가 이런 거 좀 재밌게 보기도 했습니다. 무한의 마법사 이거는 진짜 어 뭔가 좀 철학적인 내용도 들어가 있고 전독씨는 근데 한번 끝까지 볼 만해요. 재밌어요. 비례도는 안날까요? 묵향 비례도 이런 거 완전 연네소리잖아요. 사실 필력 좋으신 분들 많아 가지고. 아 진짜 묵크레이디까진 보고서 징그징글 했었는데 다크메이지도 있고 옛날 옛날 소설 어 연산 맞아요? 막 머릿속에서 막 연산 막 숫자 느레 하면서 실제로 되는지 모르겠는데 신기하기는 해요. 그러면서 막 뭐 뇌에다 막 오버클럭 걸고 막 이러던데 어 오늘은 여기까지 자러 갑시다. 11시 반이네요. 벌써 아이씨 어차피 뭐 미장은 내일 아침에 일어나서 또 봐야 되고 아마 회복 못 하면은 말 어울리냐? 내일 코스피 폭락이네. 원래 주식이 그런 거 아니 이분은 좀 연세 있으실 것 같고 폭락충의 폭락층의 승리인가 모르겠다. 아까 전에 그분인데 나스닥은신 여기 어디어 마지막 기회 딴말 안 한다. 매수해라. 7년빵 장기 투자자이셨는데 폭락층의 승리인가 여러 가지로 안 좋은 데이트는 갑자기 4네시간 만에 심경이 바뀌었어요. 이분 이제 모르겠다. 4네시간 만에 갑자기 뭔가 신경이 바뀌었어 이분이. 아 이런 거 보면 진짜 재밌다. 재밌네요. 아 자 내일 아침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내일 아침에 일단 국제 금리가 이러면 그냥 5 한번 찍어줘. 만 하는데 우선 뭐 어차피 내일 아마 매매할게 없을 거 같아요. 분위기로는. 그냥 뭐 단기 낙폭 만들어 주거나 뭐 밤중에 돌려면 모르겠는데 우선은 또 CPI도 봐야 되고 또 CPI 보면은 FMC도 봐야 되고 볼게 많습니다. 어 다음 주까지. 그리고 시장이 어쨌든 지금 단기적으로 좀 올라온 건 있어 가지고 조금 조심할 구간이기는 해요. 여기서 좀 최소한 매매를 하더라도 저는 이걸 돌파하면은 돌파하면은 뭐 일정 퍼센티지 순절 잡고 접근을 할 거 같은데 돌파를 해도 사실 쉽지 않거든요. 어차피가 여기선 좀 그 느낌이죠. 여기를 돌파한다고 해서 뭔가 추가적인 뭔가 강력한 모멘텀이 생기면서 돌파 나오는게 아니면은요 언절이란 말이에요. 깨해 봐야. 근데 내려오면은 이렇게 내려올 수 있어. 근데 뒤에 FMC에서 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9월 지나가 그럼 이제 추석 있고 추석 연휴 있고 그다음에 뭐 공유일 한 번씩 껴 있죠. 10월 달 해 가지고 그리고 그다음에 10월 29일인가 씨였나? 좀 있 뒤에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때 가서 또 금리 있고 그거 지나면 이제 11월 3일 미국 중간 선거 있는데 뭔가 첩중으로 계속 있습니다. 계속 있어요. 그리고 금리 인상 사이클 뭐 이번에 들어갈지 뒤에 들어갈지 모르지만 갑자기 금리 인화하는 거는 아직은 뭐 시아는 안 보이니까 뭐 트럼프가 금리 인화 해야 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아직은 좀 거리가 있으니까 그래가지고 보면은 아 쉽지 않아요. 지금음 좀 조심해야 될게 많은 거 같아요. 이번 달도 그렇고 10월 지나면 또 11월 그 특히 저는 그 중간 선거는 엄청 좀 중요하게 볼 거 같거든요. 미국 그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태클 걸고 할 수 있다 보니까 데이터 센터 태클 걸기만 해도 노이즈가 생길 건데 어 그게 뭐 이제 정체까지 넘어간다. 아 그러면은 좀 더 많이 피곤하겠죠. 우선은 그래서 우선은 요렇게 좀 조심하면 될 거 같습니다. 뭐 내일 깨마야 뭐 해치고 그다음에 뭐 좀 지수 만약에 돌린다 싶으면 로봇이랑 던전 눌림 주면은 지금 일단 로봇 던전은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우 개인적으로는. 자, 요거 말고서는 없네요. 자, 더 늦은 밤에 다들 와 주셔서 감사하고 뭐 항상 아시는 것처럼 별령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음에는 오지 마세요. 별량 없어요. 어쨌든 좀 쉽지 않기는 한데 어 그건 있어요. 쉽지는 않은데 그냥 밀리는 구간부터 사면 되기는 해요. 즉 수익 나는 거는 쉬울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돈 버는 건 쉬운데 엄청 크게 벌고 많이 버는 건 잘 모르겠고 데이트 레이딩도 좀 어려울 거 같은데 그냥 눌림 매매하는 입장에서는 그냥 뭐 현금 확보해 두고 보자. 요거 마인드만 좀 지키면은 뭐 매달 뭐 수익 바로바로는 아니어도 분명한게 지금 눌림 주면은 할 종목 업종 이런 것들은 뭐 똑같기 때문에 그 공략해야 될 종목은 많거든요. 공략해야 될 업종이라. 그래서 눌림 주면 땡큐 주고 그 늘림 줄 수 있는 뭐 요소들이 몇 개 있다 보니까 눌림 주면은 뭐 그냥 그때부터 뭐 하면 될 거 같습니다. 하반기는 상반기랑은 분명히 달라요. 상반기처럼 막 주도주 빵빵 어 하고서 막 그러지 않다 보니까 상반기랑은 이제 달라요. 상반기는 정확히 말하면 진짜 그냥 저기 어디 우주 끝에서 내려온 그런 시장이었으니까 앞으로는 요때랑은 좀 다르고 뭐 그래도 또 주도주 등장하고 뭐 주도 테마 등장하고 하면은는 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은 눌림 주면은 어 땡큐인 거 같아요. 눌림을 줘야 돼요. 정확히 말하면 눌림을 줘야 매매하기 편하고 여기서는 돌파가 나오더라도 위로 크게 보기는 좀 쉽진 않거든요. 뭐 재료 뭐 동방 같은 걸 해. 모멘텀이 뭐 새로 붙어. 뭐 시장 투심 막 활훨 불 살라 그러면 좋은데 그거 아니면은 지금은 그냥 눌림 줄 때는마다 공략하는게 좀 정석인 거 같습니다. 뭐 현금 확보해 놓고 날마다 뭐 돈 벌겠다라는 느낌보다는 주면은 뚫림 주면 뭐 여기서부터 좀 하지. 안 주면은 뭐 다음번에 뭐 이슈 뭐 있었지. 어 요때까지 좀 조심하고 좀 살리지. 어차피 시장에서 보이는게 없어 가지고. 음. 그래도 어 요즘 코스닥 대금 살살 다시 붙어요. 어 그런 거는 좀 좋아 보이기는 합니다. 종목들이 대금이 좀 붙는 거는 또 다른 이야기. 자 아무튼 와 주셔서 감사하고 내일 아침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미장이 이래 놓고 또 돌릴 수도 있어요. 얘네들 워낙 강해 가지고. 아 그래서 내일 아침에 뵙도록 할게요. 어쨌든 지금 중동 이슈가 좀 제일 해소가 되냐 마냐가 좀 영향이 클 거 같기는 한데 아 뭐 후방군 홍해 쪽에 대해서 일단은 막진 않았다 뭐 요게 좀 있어 가지고 살짝 반등은 나오는 거 같네요. 그게 좀 크거든요. 홍해까지 막히면은 그것 때문인 거 같은데 거 어차피 내일 봐야 되니까 아 내일 아침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