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3] 미국이 금리를 놓고 벌이는 진짜 게임, 케빈 워시와 베센트의 역할 분담을 그림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 이효석아카데미 안녕하세요. 설명입니다. 자, 오늘은 금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 최근에 금리 걱정을 많이 하고 있고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빠진다던데 이게 무슨 뭐 교과서에 나오는 것처럼 어 무조건 그런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오늘은 그거 아닌데요라는 이야기를 좀 해 보려고 합니다. 이게 어 위에 있는 그림이 SP 500이고요. 밑에 있는 그림이 미국의 10년물 금리입니다. 그러니까 짝 그림을 직관적으로 봤을 때 어떤 느낌이 들어? 금리가 오르면은 주가가 뭐 관계가 없어 보이지 않나? 이게 딱 봤을 때는 어 장기적으로 봤을 때 2007년부터 지금까지 쭉 봤을 때 우리가 단기적으로 보면 금리가 오를 때마다 주가가 빠졌다는 얘기가 뉴스에서 나오니까 언제나 그런 거 같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어이 그림에 보시면 2007년부터 금리는 10년물이 계속 빠졌고요. 주가는 계속 올랐잖아요. 그리고 이제이 구간에서 금리가 올랐습니다. 주가는 올랐는데요. 금리가 빠졌습니다. 주가는 올랐는데요. 뭐 이런 거죠.이 이 그 금리가 올랐습니다. 주가가 올랐어요. 이게 그래서 사실 어떻게 보면은 큰 그림에서 보면 금리랑 주가랑 뭔 관계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근데 왜 사람들이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빠진다라고 알고 있냐면 어 금리라는 거는 어차피 미래의 회사들이 벌 돈을 현재에는 얼마나 가치가 있어라고 생각할 때 계산하는 식에 나오는 금리가 여기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반드시 그렇지 않다라는 걸 먼저 일단 정리를 하고 구체적으로 조금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좀 더 자세하게 이렇게 여러 가지 확대해서 봐야 돼. 그냥 큰 그림에서 이렇게 쭉쭉 하는게 아니고 확대해서 봐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2018년부터는 어떤 움직임을 보였는지 금리 때문에 주가가 빠질 때가 있었거든. 그때 왜 그랬는지를 설명드릴게요. 언제 주가가 빠졌냐면 이때 주가가 빠졌어요. 잘 보시면 이때 금리 때문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또 언제 빠졌냐면 요때도 빠졌어요. 이때도 금리 때문에 빠졌어요. 자 그럼 이때 무슨 일이 있었냐? 이때가 언제냐면은 2022년 이때 그 인플레 때문에 금리 오른다라는 얘기가 나왔을 때였어요. 그럼 잘 보시면 금리가 여기서부터도 이미 올랐잖아. 근데 이때는 왜 주가가 오르고 이때는 왜 주가가 빠졌냐는 거지? >> 2020년에는 코로나가였잖아요. 그래서 인위적으로 낮췄다가 다시 금리가 정상화가 된 거 같고 2022년에는 전쟁이 났으니까 러우 전쟁 때문에 인플레이션 우려 때문에 빠진 거 아닌가요? >> 아주 좋은음 생각이네요.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이때부터 생긴 거고 이때는 아유 너무 많이 빠졌던 거 지금 올라간 거라서 무시 뭐 이런 느낌이었다는 거지. 근데 결국은 중요한 건 뭐냐면은 이게 전고점을 넘어서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아 그러니까 이때까지는 그래 정상화 정상화 오케이 괜찮아 그럼 주가 가자 이렇게 하다가 이때부터는 진짜 걱정했다는 거야. 왜냐면은 그 이전으로 정상화라면 여기보다 더 올라가지는 않은 거 아니야. 근데 그때 이제 나왔던게 이제 인플레이션에 대한 이야기였고 딱 이때예요. 이때 이게 그림을 그려보면 이런 느낌이 든다는 거죠. 무슨 말이냐면은 전고점을 뚫고 올라가느냐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준다라는 거예요. 아까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이때도 금리가 올랐다가 빠졌죠. 빠지면서 주가가 아고 이제 됐나 보다 그러면서 이제 올라왔어요. 근데 여기 잘 보시면 요때 있죠. 요때 그대로 이렇게 왜 빠졌냐? 금리가 5 이게 기존에 이제 4% 초반이면은 그 더 이상 못 올라갈 거야 했는데 이걸 뚫고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이제 걱정하기 시작했다는 거야. 그럼 지금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건 뭐냐? 다시 전고점을 여기 있었던 전고점을 뚫고 올라갈까?이 고민을 해야 되고이 금리가 뭐 얼마예요? 5%다. 그래서 사람들이 10년물 금리 5% 얘기를 하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여기서 만약에 이걸 뚫고 올라가 버리면 이때부터는 요게 좀 조정을 받지 않겠어라는 이제 생각인 거죠. 근데 뭐 저희가 이제 그 월간 전략에서 얘기할 때는 5%가 넘어갈 때는 저는 그때는 이번에는 연 뭐 정부에서 무조건 낮추려고 막 온갖 뭐 반칙을 쓰고 막 할 거라서 넘었다고 해서 그때 팔면 늦을 것 같고 제 생각에는 넘으면은 막 누르려고 막 난리칠 거라서 그 전에 오히려 조심하는게 좋겠다라고 이제 저는 전략을 말씀드렸던 거고 이제 과연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지 이제 좀 지켜봐야 되겠죠. 그럼 정리를 좀 해 봅시다. 금리 이야기를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데 금리가 오르거나 내리거나 주가에 반드시 안 좋다. 그건 아니다. 근데 금리가 임기점을 돌파할 정도로 강세가 됐을 때는 걱정하더라.이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럼 이제 우리가 이제 금리가 왜 오르는지를 좀 생각을 해 보고 지금부터는 어떻게 될 건지를 고민해 보면 금리는 왜 오르나? 금리는 한마디로 표현하면은 돈의 값이야. 그러면 금리가 왜 오르는 이유는 그냥 아주 직관적으로 생각해 보면 이런 거예요. 돈 달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은 금리가 오릅니다. 돈 돈 좀 빌려 주세요 하는 사람들이 많으면 야 그럼 이자를 더 내 하니까 돈 빌려 주세요 하는 사람이 많아야 금리가 오른다라는 거예요. 두 번째가 인플레이션이에요.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가 높을수록 금리가 올라가요. 왜냐면 야 나중에 돈 똥값되는데 너 내가 이거 나중 가지고 있으면 하니까 돈 이자라도 많이 줘라는게 이제 어 인플레이션이 크게 보면 두 가지거든요. 세 번째는 이제 뭐 리스크 뭐 이런 얘기할 수 있는데 그렇게 보면 오늘 두 가지만 얘기하자고.이 두 가지가 기존에는 그냥 뭐 그 그렇고 그렇고 뭐 돈 빌려 주는 사람들끼리 알아서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냥 어마어마하게 큰 이슈가 하나 터집니다. 그게 뭐냐면 AI인 거예요. AI가를 하려다 보니까 빅테크도 그렇고 전부 다 지금 뭐가 필요해? 돈이 필요해. 그러니까 AI 때문에 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거죠.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는 거야. 어제 내가 뱃스 장관이 한 얘기 중에 기가 막힌 얘기가 뭐라 그러냐면 뱃스 장관이 야, 너 구글 너 자꾸 왜 장기로 돈을 빌리고 난리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나한테 빌려 주려고 했던 사람들이 너한테 빌려 주잖아. 너 장기로 빌리지 말고 5년짜리로 빌려. 이런 얘기를 합니다. 키가 막힌 얘기예요. 지금 정부랑 기업이 돈 빌리려고 지금 싸움하고 있어. 구글은 돈 아 뭐이자 좀 더 줘. 상관없어. 난 그 돈 빌려가지고 나 이거 투자해 가지고 돈 더 벌 수 있거든 막 이런 식으로 막 빌리고 있는데 정부 입장에서는 지금 아 지금 부채가 지금 40주 달러인데 어떻게 해야 되지 막 이러고 저기서 빌리고 있으니까 짜증나니까 하지 말라는 얘기를 할 정도다.이 어쨌든 AI 때문에 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라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는 AI 때문에 또 인플레이션이 생깁니다. 이게 이제 AI가 인플레이션을 만드느냐 디플레이션을 만드느냐를 가지고 시장에서 지금 엄청난 논란이 있어요. AI는 인플레이셔너리 할까요? 디플레이셔너리 할까요? >> 생산성을 증명하기 전까지는 단기적으로론 인플레이션일 거 같고요.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디플레이션이 될 거 같아요. >> 음. 근데 이게 이제 그 시장의 생각이 딱 이렇거든요. AI는 지금 결과적으로는 생산성을 높일 거라서 생산성을 높인다는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은 너 집에 가. 이런 얘기예요. 그 쉽게 말하면 그냥 AI가 되니까 너 집에 가. 그러니까 일자리가 줄어들겠죠. 일자리가 줄어들면 사람들이 먹고 살 수가 없잖아. 그럼 먹고 살 수 없는데 어떻게 물건 가격이 올라가겠냐는 거야. 그러니까 AI가 되고 로봇이 되면 생산성이 올라간다. 사람들이 덜 필요해진다. 그러면은 어 인플레이션은 낮아진다. 다만이 AI를 만드는 과정에서 필요한게 뭐냐면은 데이터 센터도 줘야 되고 뭐도 줘야 되고 투자를 많이 해야 되니까 이거 어떻게 뭐 물건 가져다 쓰려고 하면은 그리고 공장 지낸 사람들한테 임금 주려면은 또 인플레이션 일어난다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이고요. 장기적으로는 디플레이션이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근데 이것도 어저께 어제 어 센스 장관이 기가 막힌 얘기를 했어요. 그 사실은 연준에서도이 생산성이라는 것 때문에 AI를 하면 결국은 디플레이가 올 거라서 금리 안 올려도 될 것 같다라는 얘기를 지금 하고 싶은데 그런 얘기 참화 못 하고 있었는데 배센스 장관이 어제 무슨 얘기를 했냐면 6개월만 기다려 봐라. 내 말이 맞나 틀리나 봐라. 6개월 이후에는 엄청난 디스인플레이션이 나올 거다. 익스트림 디스플레이션 디스인플레이셔널이라 하는 표현을 썼어. 그러니까 저는 그 극단적인이라는 표현을 잘 안 쓰는 단어인데 센트가 이걸 쓰고 나서 내가 아까이 5년 얘기한 것도 그렇고 진짜이 사람이 쫄리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어쨌든 지금 디플레이션 올 거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100센트는 얘기합니다. 시장의 고민은 뭐냐면은 아닌데 AI 때문에 수요도 많아지고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 올라갈 것 같은데 이런 이야기인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제 금리가 올라갈 것 같냐, 빠질 것 같냐, 특히 금리가 이제 5%를 기준으로 올라갈 것 같냐, 빠질 것 같냐, 이것과 관련된 치열한 눈치 싸움이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음. 질문. >> 어, 약간 엇나가는 질문 같기도 한데 저 정도 고의 관료가 저렇게 말을 하면은 저렇게 올 거를 예견하는 걸 수도 있지만 저렇게 오게 무조건 만들겠다일 수도 있지 않나요? 아, 중요한 얘기 AI가 어, 그러니까 지금 AI에 대한 판단 이런게 너무너무 중요한 상황이에요. 왜냐면은 AI가 만드는 변화가 그 미국에서 생각할 때 연준도 그렇고 정부도 그렇고 이게 너무 클 거 같은 거야. 그러니까 그냥이 사회나 모든 시스템이나 뭐 전체적으로 봤을 때 그냥 너무 클 거 같아서 이게 어떻게 해야 되지? 막이 고민이 진짜 많나 봐. 그래서 어, 그 무조건 가야 돼. 그리고 어제 이제 베센트 간 얘기 중에 또 기가 막힌 얘기가 뭐냐면은 이런 식으로 해서 중국이 우리보다 앞서면 우리 전부 다 해킹 당할 걸이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최용 장관이 그런 얘기를 할 정도로 심각한 거야. 뭐 이런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야, 미국 얘네들 AI 하려고 뭔 짓이든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제가 이제이 6개월이라는이 단어를 가지고 잘 고민을 많이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미국이 지금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건가? 이렇게까지 하는 거 보니까 어떤 분들은 비판적으로 보면 미국 이건 뭐 갈 때까지 갔다. 야, 끝났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는데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미국이 뭐든지 한다라고 했을 때 그게 뭐든지가 뭘까? 그래서 그 행동을 했을 때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라고 생각해 보면 저는 무서운 버블이 올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전히 저는 AI가 아직 버블이 시작도 안 했지만 버블이 올 가능성이 점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근데 넘어야 될 산이 이거라는 거죠. 마지막 넘어야 될 산이 금리어 가지고 이거 이제 9월 달에는 뭐 조정의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이게 AI에 대한 관심은 계속해서 가져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 이제 베센트의 그러한 마음가짐은 알겠는데 이제 연준의 목표는 물가 안정이잖아요. >> 어 >> 근데 저런 식으로 이제 디플레이를 어떻게 보면 만들어 버리겠다는 식으로도 들리기도 하는데 >> 어 >> 저거를 케빈너치가 그냥 보고만 있을 것인가? 아주 중요한 질문이에요. 이게 그 지금 어떤 얘기가 나오고 있냐면 케빈 워시 베센트 이건 뭐냐면은 얘는 연준이고요. 얘는 정부입니다. 원래 원래 금리를 연준에서 정하잖아. 연준에서 정하는 금리는 뭐냐면은 단기 금리예요. 단기 금리. 그러면 정부에서 정하는 금리가 있을 거 아니야? 없어. 그런 거는 정부는 금리를 정하는 데가 아니에요. 정부는 돈을 빌리는데지. 정부 장기 금리는 장기 금리는 누가 정하는 거냐면은 장기 금리는 시장에서 정하는 거예요. 제가 지난번에도 얘기한 것처럼이자 누가 정해? 은행에서 정해서 주는 거지. 우리가 무슨 정해? 빌리는 사람이 정하는 거 아니야. 제가 이제 얘기이 얘기를 하는 건 뭐냐면은 근데 베센트가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거냐면 장기 금리 시장에서 잘 못 정하는 거 같으니까 내가 정할게라는 얘기를 점점 점점 노골적으로 하고 있어요. 이게 이제 YCC 뭐 얘기 나오고 막 이건 뭐 지금 전쟁인데 뭐 금리 낮춰야 돼 막 이런 얘기 나오는게 이런 거예요. 아까 이제 부르는 질문은 뭐냐면 케비너시는 단기 금리를 정하는데 단기 금리를 정할 때 인플레이션을 막아야 돼 가지고 정하는 건데요. 근데 배센트가 말하는 거 보니까 인플레이션 안 오고 디플레이션이야. 얘 금리 올리지 말고 낮춰. 이런 이제 압박을 가하고 있는 거 같다라는 이야기인 거잖아. 엄청 중요한 질문이에요. 근데 제가 볼 때는 이런 거예요.이 두 사람 있잖아요. 이건 이제 전문용으로 한 통속입니다. 몇 지금 겉으로는 캐비너 씨가 뭐라고 얘기하 뭐 올 금리 올린 것처럼 얘기하고 뭐 뭐 얘기하잖아. 한 통속이야. 한 통속. 왜냐면 얼마 전에 베센트가 이렇게 얘기했어요. 우리 두 사람은 이렇게 하고 있어요라고 얘기했어요. 같이 일하고 있는데요. 어 왜냐면 지금 이제 많은 사람들이 연준의 독립성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지금 내가 봤을 때 미국의 상황은 연준의 독립성 운하고 있을 때가 아니에요. 힘을 합쳐도 모자를 탐국이야. 그러면 지금이 두 사람의 공통된 목표는 뭐냐면 케빈너씨 너는 사람들이 인플레이션을 안 잡고 연준히 날뛸 거라고 생각하지 못하도록 얘기해. 이고센트 너는 장기 금리 어떻게선 잡아. 그래서 AI 무조건 성공시켜. 중국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고이 두 사람이 사실 겉으로는 이게 뭔가 싸우는 거 같고 불렵함을내는 거 같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근데 그 방향이 어디냐? AI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투자할 때 여러 가지 가능성을 놓고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금리가 오르니까 막 힘들 수도 있다라는 생각도 해야 되지만 저는 여전히 AI에 대한 투자를 어 멈추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어 이게 잘되면 어떻게 할 거야? 잘되면 어 그런 생각을 하면서 투자를 하셔야 되고 어떤 종목에 투자해야 되지 막 좋은 종목들이 많이 나오니까 저희가 지금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4주년 이벤트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자세한 내용은 밑에 있는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고요. 21세기 이렇게 어떻게 투자해야 되느냐? 21세기 투자법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