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4.04.04 [제목] (24년 4월) 재무기초, 1차 세미나 [순서] 58/134 · 2024년 4월 세미나 1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안녕하세요. 아, 네. 안녕하십니까? 잠깐만 한 1분 정도 사람들 기다리고 어, 그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화면 보이세요? 아, 네. 아, 제가 오늘 왜 이렇게 사람이 적게 들어왔을까요? 많이 좀 들어와야 기분이 좋은데. 어, 그래도 텐션을 높여 가지고 어, 오늘 강연을 어, 진행을 해 보겠습니다. 잠깐만요. 어, 네. 그 목적 의식을 항상 우리 강연을 시작을 할 때 어, 인식을 하는게 되게 중요할 거 같아요. 왜냐면은 어, 이제 제가 뭐 세미나도 그렇고 투자 리서치도 그렇고 뭐 블로그에 글을 쓸 때도 마찬가지이겠지만은 사실은 이제 가장 중요한 거는 어,이 종목이 좋다 이런 관점이 아니라 결국 스스로 여러분들께서 어, 생각을 하고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이제 주말 달 동안 이제 뭐 선거 선거가 뭐 다음 주인가요? 뭐 이런 거 하게 되면은 뭐 휴일 이제 사실은 좀 쉬잖아요. 어 이런 거가 있을 때 책도 읽고 뭐 굳이 투자 도서뿐만 아니라 제가 투자 고전이나 자본 시장 관련된 아니면은 뭐 아메리칸 비즈니스 이런 도서들도 추천을 많이 했었지만 어 실제로 이제 입문학이나 이런 곳들에서 그리고 여러분들이 주변에서 현상들을 관찰을 한 다음에 투자로 연결시킬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들이 뭘까? 당연하지만 회계 품질에 대한 이해도 필요하겠지만 어 제가 생각을 했을 때 훨씬 더 중요한 거는 내가 풀어 나갈 수 있는 능력. 어 내가 어떤게 메가트 트렌드이다. 내가 생각할 때는 어떤게 진짜 중요한 메가 트렌드인 거 같은데 어 사실은 메가트렌드라는 말도 생각을 해 보면 그냥 추상적이에요. 제가 어 예전에 그런 말을들은 적이 있어요. 병원에서. 뭐 면역이 좋으면은 굳이 뭐 거에 대해서 수술을 안 해도 되느냐 뭐 이런 식으로 제가 어 수술이든 뭐 치료든 이런 식으로 물른 적이 있는데 그사 선생님께서 이제 그 장 굉장히 냉정하지만 현실적인 말씀을 해 주셨는데 어 그런 거는 마치 어 면역이 면역이 있으면은 모든 병도 필요 없고 뭐 건강하니까 다 필요 없는데 약간 뜬그름 같은 소리다 이런 식으로 말씀을 해 주시더라고요. 왜냐면 너무나 추상적이니까. 근데 그것도 사실은 투자로도 연결이 될 수 있 는게 메가트렌드라는게 어 어떻게 보면은 잘 먹고 싶은 것도 메가트렌드라고 볼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예뻐지고 싶은 것도 메가 트렌드라고 볼 수도 있고 끝이 없잖아요. 살다 보면은 어 모든 본능들이 뭐 잘 자고 싶은 것도 메가 트렌드라고 볼 수도 있고 그래서 수면의 퀄리티에 대해서 지을 높이는 뭐 레스메드 이런 기업들도 호주에 존재를 해요. 여러분 양합기라고 들어보신 분 어 있는지 모르겠는데 친구들 중에 쓰는 사람도 있고 어 실제로 굉장히 많이 상승한 겹이 하나죠. 제가 정말 중요하게 그래서 생각하는 거는 여러분이 믿는 메가트렌드가 첫 번째로 입문학적으로는 아름다운게 더 중요한 건지 아니면은 어 노인인구 증가가 중요한 건지 뭔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요. 왜냐면은 사람마다 가치가에 따라서 다 다를 다른 거잖아요. 정말 중요한 거는 그다음에 어 하나하나의 기업별로 보면서 기업을 확장시켜 나가고 그다음에 국가를 확장시켜 나가고 어떤게 더 좋은 사업 모델인지 이제 기업을 본 다음에 위로 올라 가는 거를 아탐업이라고 하고 매크로 환경에서 바라본 다음에 매크로 앞으로 뭐 금리가 내려가니까 이거에 맞춰서 수혜를 수혜를 입을 수 있는 기업들을 찾아 가지고 투자하는 이런 것들이 이제 탑다운이라고 하는데 사실은 섞여야 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오히려 이런 방식을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 EQT서 펀드의 그 사업 보고서나 이런 것들을 보더라도 어 자신들은 이제 세큘러 그로스 그러니까 구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곳에서 먼저 어 정해 놓고 그다음에 시마티가 어프로치라고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 그런 식으로 메가트렌드적으로 밀 수 있는 것들의 주제를 정해 놓고 그다음에 기업들을 인수할 기업을 찾는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제 EQ나 이런 것들을 제가 얘기를 너무 많이 해 가지고 사실은 좀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단 하나예요. 뭐 EQ가 좋아서가 아니라 투자 철학을 이제 장기보유 구품질 기업으로 우리가 초점을 맞추게 되면은 정말 중요한 거는 이제 뭐 하락시에 더 살 수 있는지 아니면은 뭐 안 팔아도 되는 이런 관점이라고 이제 얘기를 저는 믿고 있잖아요. 그러면 사실은 이걸 가장 스킨인더 게임으로 실천하는 데가 3호 펀드예요. 어쩔 수 없이. 왜냐면은 기업 지분을 상당수를 상당 지분을 인수를 해서 지배권을 획도 획 획득을 한 다음에 경영 지배권을 완전 인수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은 지배권을 획득하는 정도로만 멈출 수도 있겠지만은 그렇게 한다면 이제 상패를 시키잖아요. 물론 상장 기업의 클래시스나 이런 것들은 상장사에도 여전히 어 사모펀드가 주주로 메인 캐피탈 이런 것들이 들어가 있기도 하지. 지만은 많은 경우에 어 비상장으로 비공개 기업으로 전환을 시키죠. 그래 정말 이제 집중 투자를 하는 거고 하머 펀드가 포트폴리오의 숫자도 이제 굉장히 적죠. 아 그러다 보니까 정말 컨빅션 있는 투자 방식을 우리가 많이 배울 수 있는 프로 중에 프로가 사모 펀드의 방식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오늘의 이제 목적 의식 중에 하나가 제가 이제 여기에 적었던 어 대체로 보면은 우리가 세미나에서 다뤘던 가치 그러니까 메가 트렌드랑 그리고 기업들의 유형들이라 볼 수 있어요. 양극화, 저출산, 그리고 노인 인구의 증가에 따른 기금들의 재정 파탄. 그리고 또 그것뿐만 아니라 정부가 재정이 부족하게 되는 뭐 미국 같은 경우는 재정이 부족하도 하더라도 국체를 막 계속 찍어내잖아요. 아, 그리고 국채를 찍어내면서 이렇게 재정이 부실화가 되는 거에 대해서 법핏의 예전 상황 같은 것들에 보더라도 재정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들 많이 있지만은 여전히 버핏이 그렇게 많이 미국이 이렇게 해서 안 된다. 얘기를 하면서도 미국의 투자를 거의 올인하다시피 하고 있고 근데 그런 거랑 상관없이 다른 나라들 그 외의 나라들은 재정이 국가 재정도 부실해지죠. 기금뿐만 아니라 그렇죠. 아 그리고 비온 가구의 증가 그리고 취향 산업의 발달 이런 것들도 우리가 다뤘었죠. 취향 산업도 여행 산업에 대해서도 다뤘고 호텔 산업에 대해서도 다뤘고 그거를 생각하다 보니까 뭐가 있나요? 여행 산업, 호텔 산업 그리고 뭐 여행사 그리고 여객길를 만드는 회사 뭐 에어 그니까 뭐 모잉이라든지 에어버스가 되겠죠. 아 그다음에 우리가 여행을 예약하는 플랫폼 그다음에 여행을 그러니까 호텔을 예약하는 플랫폼뿐만 아니라 부킹스랑 에어 BMB를 우리가 봤고 추가적으로 우리가 봤던게 호텔 체인들 호텔 체인들 중에서는 어떤 특징이 있었죠? 메리어트랑 힐튼이 SL라이트 모델로 가고 있는 반면에 하여튼 어떻게 했었죠? 유형자상 비중이 상당히 높았죠. 그렇죠? 이거에 대해서 나중에 이제 추가적으로 더 설명드릴게 있기 때문에 일단은 그 정도에서 제가 멈췄고 그다음에 이제 거기서 더 우리가 들어가려다 보니까 사실은 지난해 초에 우리가 어떤 걸 다뤘죠? 항공권 예약 시스템 아마데우스 IT를 우리가 봤었고 어 이런 식으로 이제 그리고 공항들에 대해서 어 통행료라든지 그다음에 뭐 항공에 대해서 어 트래픽을 얻는 기업들의 유행으로 민자 항공 뭐 타일랜드 에어포트 타일랜들이 태국 공항이 어 민자항공이 민자 공항 어 민자 공항이죠. 공항 어 그리고 어 이런 공항들이나 터널들에서 수수료를 수치하는 어 민치 이런 어 건설 인프라 그 기업도 존재를 했고 또 이런 곳들에 대해서 대표적으로 투자를 하는 전문 투자 기업이 뭐 브록필드 이런 곳들도 있었죠. 브루필드랑 메코리 이런 기업도 있었고 대체적으로 이 그동안 세미나에서 우리가 다뤘던 것들을 쭉 바라본다면은 어 계속해서 제가 그냥 아무 기업들을 가져와 가지고 설명을 하는게 아니라 철저하게 메가 트렌드에 맞춰 가지고 기업들의 유형들을 가지고 오는 거를 여러분이 알 수 있을 거예요. 그 저는 이제 제 책에서 어 처음에 이제 설정을 하려고 했던게 입문학 부분이었고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뭐 조광조 얘기도 나오고 막 이런저런 얘기 나오니까 시업자는 얘기한다 이런 평도 있던 거 같은데 제가 생각할 때는 어 우리들한 한테 훨씬 더 묵직한 투자 방식은 메가 트렌드를 이해를 하고 거기서 이제 넓히고 좁혀 나가는 방식이 제일 적합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더 깊게 들어가 보면은 이민인구의 유입. 이민인구가 일본 같은 경우에 어 일본 혹시 도쿄 같은 데서 편의점가 보신 분 있겠죠? 어떤 거 느꼈어요? 혹시 그런 데서 일본에서 어 비싸요. 일본이 맛있다. 어 그죠. 인도 사람들 많죠. 일본은 오히려 저는 최근에 다크마스 갔을 때는 뭐 비싼 거는 진짜 모르겠고 서울이 워낙 비싸니까요. 서울도 막 강남 이런 것들은 진짜 비싸잖아요. 어 그리고 근데 제가 느꼈던 건 물론 맛있지만 인도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그 인도뿐만 아니라 무슨 그 정말 여러 각국에서 해외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럼 그 사람들이 어 니즈가 어느 쪽으로 펼쳐지게 될까요? 여러분 이것도 제가 옛날에 참고로 이미 다 분석을 해 봤었던 기업인데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도 지금 들어오고 있잖아요. 그 어떤 기업이 대표적으로 수혜를 얻을까요? 왜냐면 국가에서도 뭐 자격증을 뭐 이제 전문 자격인들 그렇죠. 해외 송금 쪽이 그래서 당연하지만은 스타트업들도 많이 생겨 놨고 잘되고 있는 거를 여러분이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서 스타트업 일본에서 그 해외 송금을 하는 업체가 SBI 레미신가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얘네가 아 막상 한국의 SBI 그룹이 상장이 돼 있는데 한국 상장 기업이 아마 그 일본에서 발생하는 매출로 상장은 한국에서 아마 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아 근데 이제 그게 이제 맞아 떨어지려면 실제로 실적도 좋아야 되겠죠. 근데 그리 경쟁 강도라든지 이런게 좋아야 되겠지만 궁극적으로 얘기를 하려면 하려는 거는 첫 번째로 메가 트렌드가 필요하고 두 번째로는 기업을 어떤 유형으로 이제 정할지도 봐야 되겠지만 어 무엇보다 이제 그 마지막으로 나오는게 이제 재무에 대한 퀄리티 그리고 매니지먼트, 사업의 모델의 퀄리티 이런 거겠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경우에 어 이제 마담업이라고 하면은 숫자 중심으로만 보거나 아니면은 지금 수혜주 중심으로만 보는 경우가 있는데 숫자나 수혜주나 이런 것들은 여러분 물 들어오는 시기에는 다 좋아요. 근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 그 잠깐 물 들어오던 그 케펙스가 올라가던 사이클이 끝난 다음에 그 캐시우드가 엔비디아에 대해서 CNBC 씨에서 오늘인가 인터뷰를 했더라고요. 자신이 이제 엔비디아의 투자를 사실 욕을 많이 먹고 있죠. 엔비디아 급등 전에 팔아 가지고 근데 이제 엔비디아를 자신이 오랫동안 투자를 해 왔고 어비 캐시워드가 하는 말의 핵심은 인벤토리가 결국에 기업들이 이제 쌓여 갈 거기 때문에 주문량이 줄어들게 될 것이다. 이제 이런 내용의 어 말이었는데 이제 정말 중요한 거는이 주도주 중심으로 투자를 하게 되면은 이런 순환 주기에 따라서 어 투자가 이제 흔들리는 경우가 많이 생기죠. 그래서 훨씬 더 중요한 것들은 이런 트렌드 트렌드를 맞추고 나서 그다음으로 이제 그 바텀업이랑 업종이랑 국가랑 확장시켜 나가는게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우리가 봤던게 국제 갈등의 지역 블록화 이런 것들이 있으면은 어떤게 이제 또 메가 트렌드가 국제 갈등이 늘어나요. 그리고 트럼프가 이제 들어와요. 그렇죠? 트럼프가 들어오고 그러면 어떤 것들이 요즘에 피보고 있을까요? 국제 갈등이 늘어나고 있고 이러면 는 피보고 또 어 국제 갈등을 제가 봤을 때는 이건 메가 트렌드일 거 같은데 어떤 영업들이 또 많이 성장을 하게 될까요? 국제 갈등이 어 지정학적으로 블록화가 되고 어 인프라요. 국제 갈등하고 인프라랑 어떤 상관 관계가 있죠? 그렇죠. 디펜스죠. 디펜스. 그래서 디펜스 도 뭐 하나 제 종목 명을 모르겠는데 에어 에어로가 군사를 하나요? 이런 기업들이 많이 이제 올랐는데 어 주가가 단순하게 오른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요즘 돌아가는 트렌드를 보면은 스웨덴에서도 나 그 뭐 군사를 러시아랑 이제 그 나토 가입을 했나요? 뭐 그런 식으로 아 발생하는 것들이 이제 확 확연하게 보이고 있죠. 어 그래서 밀리터리 쪽으로 내가 초점을 맞춘다면은 어 군사 뭐 대규모 럭키드 마틴이라든지 아니면은 어 뭐 뭐 사이버 보안 쪽으로 추점을 맞출 것인지 아니면은 얘네들한테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들에 초점을 맞출 것인지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 중에 대표적인게 트랜스타임이라는 기업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도 제가 설명을 하려고 하는데 이런 기업들이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어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굉장히 꾸준하게 성장을 해왔던 기업들이고 그 이것도 다시 한번 초점은 그럼 어디서부터 발생을 했냐? 초 타임이라는 기업이 수해줄에 어디서 찍어 가지고 내가 보낸게 아니라 국제 갈등이 심화된다. 아, 그렇게 놓고 보면은 거기서부터 초점을 맞춰 가지고 하나하나 파헤치는 거죠. 예전에 초점을 맞췄던게 부제렌이 대표적으로 있었고 그렇죠. 그럼 부제안렌에서만 계속해서 팔로업에서 끝날게 아니라 어, 그다음 뭐 새로운 건 없는지 어, 내가 뭐 새롭게 투자를 하기 위해서 관점보다는 내가 공부를 계속해서 해 나가야 내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얼마나 경제적 회자가 좋은지 다시 재정검을 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입문학적인 부분에 초점을 좀 맞춰야 되고 큰 정보로 방향이 발생을 하게 되면은 어떤게 이제 또 필요하게 될까요? 어 이거와 관련해서도 뭐 회계 법인이라든지 아니 왜냐면은 기업들이 이제 세율을 낮추는게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될 거기 때문에 회계 법인 쪽에 초점이 많이 이제 성장이 많이 만들어질 수가 있을 수 있고 두 번째로는 어 어 뭐 그런 것들이 될 거 같죠. 그렇죠? 그래서 어 당장 떠오르는 거는이 정도겠지만은 여기서 끝날게 아니라 여러분들께서도 거의 뭐 지금 제가 여기 적어 놓었던 것들은 뭐 1년 이상 지난 뭐 거진 3년 넘게 동일하게 생각을 해왔던 주제들인 거 같아요. 근데 그들 중에 이런 것들을 그러면 하나씩 내가 어떤게 이제 메가 트렌드다 알아가려면 어떤 도서가 좋을까요? 도서를 내가 어떤 걸 과 이런 큰 그림의 그 결을 내가 뭐 요즘에 데이터 센터가 구 메가 트렌드다. 뭐 앞으로 증가한다.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어 글쎄요. 그럴 수도 있지만은 어 이제 어 조금 더 조금 더 깊은 쪽으로 바라보는게 어 많이 좋을 것 같은데 이런 것들에 대한 그 도서들은 제가 예전에 오디오북에서도 소개를 드렸었는데 그 슈밥인가요? 어 차산업 혁명 뭐 이런 것들에 그 썼던 그런 분들의 책에 해외 도서들에서 상당히 좋은 인사이트가 나오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께서도 그런 걸 좀 보셨으면 좋겠고. 자, 그러면 제가 이제 오늘 우리가 지난번 시간에 요트 부분을 많이 봤었잖아요. 그렇죠? 요트를 보는 것도 이해도 왜 요트를 갑자기 보게 됐죠? 첫 번째로는 초연극화 시장을 보기 위해서. 아, 그리고 초양극화 시장에서 대표적인 품목이 우리가 알고 있는게 명품 패션 쪽과 관련된 명품이 있었고 그렇죠? 이것도이 내에서는 뭐 하드 에셋이랑 라이트 셋인가요? 뭐 이런 식으로 구별을 해요. 뭐 시계 같은 것들을 하드셋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던 거 같은데 이제 중요한 거는 어쨌든 우리가 리슈몽 리치먼트도 봤었죠. 그렇죠? 그래서 명품에 대해서 우리가 봤고 어 자동차에 대해서 우리가 볼 거예요. 페라리랑 폴션에는 우리가 볼 거고 아 그러면은 그다음으로 어 갑자기 요트를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뭐가 될까요? 여러분 명품 기업들의 가장 큰 특징이 여러분 뭐가 있어요? 우리가 봤던 에르메스나 케어링이나 에르메스랑 케어링을 생각해 보면은 어떤게 가장 떠올라요, 여러분? 그들의 리스크 어 브랜드 가치는 어 사실은 약간 추상적 적인 거니까 그거 왜 추가적으로 어떤게 리스크일까요? 얘네들의 이제 매출을 브레이크다운 해 보면은 매출 브레이크다운이 품목별로 보는 것도 있고 또 다른 관점에서 보면은 매출 브레이크다운 어떤 식으로 볼 수가 있죠, 우리가. 그렇죠.이 매출의 편중도예요. 편중도. 지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그래서 중국에 대한 그 정책에 따라서 예전에 어, 돈 많은 사람 뭐 돈 많고 돈 많은 사람은 부패한 경우가 많이 있었고 그래서 반 부패 운동 캠페인이 있을 때 출렁출렁거렸고 그다음에 최근에 경기 안 좋다고 하니까 어, 물론 무형 자산의 가치가 케어링 같은 그룹은 그 뭐 구찌 같은 것들을 너무 형편없이 하다 보니까 어, 많이 박살이 나면서 떨어졌지만은 동시에 이제 중국의 소비가 감소하는 영향도 굉장히 크죠. 아, 그래서 놓고 본다면은 내가 양 어차피 내가 가져가야 되는 메가트렌드라고 하나 생각을 할 때 이제 명품 기업을 볼 때 제가 들었던 고민 중에 하나는 중국에 대한 노출도가 적은 쪽에 양 초양극화는 뭐가 있을까 이거에 대한 생각인 거죠. 어 그렇죠. 그래서 투자라는게 내가 미국 기업을 투자해야겠다 생각을 해서 미국 기업을 투자하는 방식도 있겠지만은 어 미국에 상장된 기업을 아니면 미국에 이제 본사가 있는 기업을 투자하는 방식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뭐 한국 기업이어도 아니면 그니까 뭐 매니지먼트랑 넌스 자원 배분만 좋다면은 다른 나라에 상장된 기업이더라도 본사가 다른 곳에 있고 생산 설비도 다른 곳에 있다 하더라도 실질적인 매출이 뭐 미국에서 대부분 발생한다면 그거는 사실 미국에 대한 노출도로 움직이는 기업이 되겠죠. 아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이 요트 기업의 상당수가 중국 노출도가 높지가 않아요 여러분. 아 그러다 보니까 초양극화에서 명품 쪽에 내가 그동안 만약 투자를 해왔다면 다른 관점에서 양극화는 그대로 배팅을 하되 볼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요트가 될 수도 있겠다. 이런 식으로 국가 노출도를 내가 해징을 하고 그리고 품목에서도 다원화를 시킬 수 있는 방식인 거죠. 여러분들께서 메가트렌드 양국화 이거였다면은 이렇게 확장하는 방식으로 어 주도적으로 이렇게 점검해 볼 수 있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지난번 시간에 우리가 산로렌조랑 이탈리언 시그룹에 대해서 봤었죠. 그죠? 그러면은 거기서 이제 멈출 줄게 아니라 아 우리가 이제 또다시 생각을 해야 해봐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아 얘네들은 어쨌든 생산을 하는 기업인 건데 유통 기업 중에서는 어 괜찮은 애가 없을까? 그니까이이 요트 부분만 전문적으로 어이 유통을 시키는 애라면은 실질적으로 양극화에 따른 수혜를 가져가는 건 동일한 거잖아요. 그렇죠? 얘네들이 뭐 초콜릿도 팔고 요트도 팔고 뭐 위고비도 팔고 이런 식으로 한다면은 당연히 희석되겠지만은 그게 아니라면은 는 가져갈 수가 있겠죠.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어 얘네 두 개 기업이 이제 미국에 이제 제가 봤던 상장 기업이에요. 그래서 원워터라는 원워트 마린이라는 기업이랑 메 그 마린 맥스라는 기업을 이렇게 찾아보면은 먼저 아 장기 시계열에서 이렇게 봤을 때 어 둘 다 뭐 시총이 꽤 오르긴 했지만은 그래도 굉장히 인상깊은 그런 부분은 아니죠. 그래서 먼저 이제 원 워터에 대해서 이렇게 좀 하다 보면은 그 여러분 혹시 강경환 장관님이라고 아세요? 옛날에 그 전 아 죄송합니다. 안경환 장관님의 그 전 그니까 강경환 장가님의 남편부 남편분이었나? 그분이 하여튼 세일링 같은 거에 추점이 많이 맞춰져 가지고 보도 보도가 된 적이 있었어요. 근데이 세일링에 대해서 제가 그런 것들을 요즘 많이 봐서 그런지 유튜브에서 그 중년 부부들 중에서도이 세일링 쪽으로 어 초점을 맞춰 가지고 취향이 우리나라에서도 어 늘어나고 있는 거를 많이 확인이 가능해요. 그래서 그렇게 도고 본다면 슈퍼요트 쪽만 아니라 아 뭐 세일링이나 아니면 조금 더 작은 이런 보트라고 해야 되나요? 이런 것들은 어 이런 것들에 대한 부분도 어 앞으로 취향이 점점 어 다변화되고 어 그리고 취향에 대한 소비력이 점점 증대함에 따라서 늘어나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해 볼 수도 있겠죠. 얘네들의 이제 특징을 보게 되면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이 해양 소매 업체 중에 하나이고 아 그리고이 보트 같은 것들을 신규 보트랑 중고보트를 판매를 하고 액세서리 팔고 어 이들에 대한 금융립 보험 상품 그다음에 유지보수 그다음에 보관까지도 모두 다 올인원으로 해 드리고 있다. 이제 이런 내용이 나와요. 그러면서 어 자신들의 특징에 대해서 어 비즈니스는 다각화되어 있는데이 뭐라고 하죠? 어 꾸준하게 인수를 하는 신중한 인수자라는 내용이 나오죠. 인수자. 어 그래서이 기업에 대해서 우리가 막상 그리고이 프리미엄 보트 시장에서 리더다. 그러니까 얘도 어차피 양극화 부분에 대한 어 니즈에 따라서이 성장하는 기업이라는 말인데 실제로이 기업이 어, 상장을 하고 난 다음에 처음에 올랐을 때만 하더라도 어, 지금 시점에서 항상 볼게 아니라 과거에 그때의 심리나 그때 사람들이 기대했던 건 뭘까를 보는게 항상 중요해요. 왜냐면 그래야 왜냐면 후행적으로 내가 그랬구나 느끼는 거는 그 당시의 감정이랑 그 당시에 우리가 알 수 있던 사실들이 뭐였는지 어 볼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이 기업이 불과 1년 만에 1년 반 그니까 2년 정도 되는 시간 만에 300%가 넘게 올랐던 기업이에요. 보시다시피 아 그랬던 기업이 아 지금 보면은 이제 50%가 넘게 빠졌는데 물론 금리 영향도 있을 수 있겠지만은 예 대표적인 이유가 뭘 한번 여러분들께서 직접 한번 내가 재무 숫자를 보고 한번 판단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럼 뭘부터 보면 좋을까요? 일단 어, 첫 번째로는 매출 성장을 어, 보면 좋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해요? 그렇죠. 수훈님이 그렇지 않아도 말씀을 해 주셨네요.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지금 요구를 하는 거는 제가 말한 대로 그대로 따라올게 아니라 여러분이라면 좋아 얘도 SL 라이트 비즈니스라고 하고 얘도 인수합병 전문 기업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해가지고 성장한 기업이 북유럽에 많았잖아. 어, 그리고 어, 나는 는 내가 조선소를 직접 하면서 하기에는이 시클리컬 경향이 너무 클 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유통이 더 나을 수도 있을 것 같아.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잖아요. 그리고 초양극화 쪽보다는 걔네들은 어차피 볼륨 자체가 판매되는 수량이 적을테니까 내가 생각을 할 때 세일링을 하는 인구가 중산층 뭐 한국에서는 뭐 반포 막 이런 데서 엄청 잘 사는 분들이라면은 그런 분들 숫자가 늘어날 거고 그분들이 우리나라에서도 뭐 병원장 이런 분들 보면은 세일링하는 것들이 좀 있더라고요. 유튜브 같은데 보면은 이런 분들이 늘어날 거 같아.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은 오히려 보트 쪽에 추점을 맞추는게 아마 그 당시의 생각이었겠죠. 그래서 아 제가 이제 숫자를 보게 되면은 뭐 매출이랑 그다음에 본업 성장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그렇죠? 본업 성장은 뭘 의미하죠? 일반적으로 어 본업 성장을 말할 때 영업 이익을 얘기하죠. 영업 이익. 그리고 영업 외단이 이제 매각 이익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매출이랑 영업 이익을 이렇게 누려이 뿌려 가지고 보게 되면은 매출은 꾸준하게 늘어나고 그렇죠. 23년도까지 꾸준하게 늘어났고 주가는 급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아 그리고 이제 코로나 시점에 봤던 거는 이런 지표들이었겠죠. 그렇죠. 여기 17년부터 20년까지의 지표였겠죠. 영업 이익도 보게 된다면은 최근에는 어이 떨어졌지만은 어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22년도만 하더라도 어 영업 이익이 굉장히 크게 늘었죠. 근데 주가는 막상 보면은 22년 9월 달 실적은 한 이때쯤 나왔을 텐데 그렇죠? 이때쯤 나왔을 텐데이 당시에도 고점 대비 거의 한 50%가 빠졌었죠. 그 왜 그러냐? 어 우리가 만약에 그 당시에 들어가 가지고 어 숫자를 본다면 투자를 한다면은 어이 기업은 충분하게 매출이 늘어나는 정도가 아니라이 성장 을 보게 된다면 가장 중요한게이 성장 기업한테 성장률인데 성장률이 어때요? 얼핏 보더라도 30%가 평균적으로 봤을 때 넘죠. 그렇죠. 영업 이익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출 성장이 11%였으니까이 상당히 높게 갈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이제 접근해야 되는 방식이 어떻게 봐야 되죠? 여기서부터는 매출 성장세가 감소했으니까 아이 기업이 아 안 좋다. 물론 그럴 수도 있죠. 그래서 여기에 기업을 보면은 실제로 콘콜 내용을 보면은 아 우리가 어 몇년 몇 분기 동안 지금 소비업이 둔화되고 있고 일부 딜러가 다소 어려워지는 상황이구나. 뭐 이런 내용이 나오죠 지금. 그래서 뭐 당신 괜찮아요. 뭐 이런 내용 여기 나오는 걸 나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뭐 인주님의 말씀이 일정 부분 맞을 수도 있겠지만 하는 매출 성장이이 인수합병 기업한테는 어 얼마나 중요한 매출 성장으로 어 매출 성장을 두 가지로 나눠 가지고 보면 어떻게 될 수가 있을까요? 우리가 그동안에는 매출 성장률 하면서 뭐 3M이라든지 뭐 허시초 클래시라든지 이런 기업들을 많이 봤었잖아요. 그렇죠? 인사변 기업한테는 매출 성장이 의미가 있으려면 어떻게 돼야 되죠? 그 얘네가 인수를 하게 되면은 연결 잡혀야겠죠. 연결 회계로 잡히게 되면은 당연하지만 매출이이 통으로 그냥 합쳐집니다. 그렇게 되면은 매출 성장은 그냥 당연하게 인수를 했으니까 늘어날 수 있어요. 그 지배 지분에 대해서 EPS가 같이 증가를 해야 되겠고 두 번째로는 가장 중요한 거는 매출이 늘어나는 건 인수를 하면 늘어날 수 있겠지만 정말 중요한 건 뭐죠? 인수를 잘했냐겠죠? 그러면 인수를 잘했냐는게 첫 번째로는이 자산에 대한 퀄리티를 말하는게 될 수가 있고 두 번째로는 뭐가 되죠? 인수를 잘했냐는 걸 판단을 할 때이 기업에 인수를 할 때는 뭐가 필요해요? 조달이 필요할 거 아니에요. 조달.이 조달 방식이 뭘로 됐었는지를 보는게 일단 중요하겠죠. 그래서 어 제가 이제 영업 현금이랑 해시 액키지션을 뿌려 봤어요. 그렇죠? 여기까지는 당연히 와야 돼요. 왜 왜 이게 여기까지 흘러와야 돼요. 여러분 매출 성장이 너무 높잖아요. 이렇게 매출 성장이 지나치게 높은 거는 비상증 비정상적이다. 이건 당연하게 알아야 돼요, 여러분. 그렇죠? 왜냐면 뭐 매출 성장이 평균자 30% 이상이 꾸준하게 유통 기업인데 늘어난다. 약간 이상하죠. 그렇죠? 아, 그래서 코스트코나 이런 것들 생각해 보세요. 매출이면 얼마나 타격적으로 늘어나겠어요. 그렇죠? 아, 그래서이 기업에이 기업이 그래서 홈페이지 가서 이상하다 하면서 찾아보면 인수합병이라고 얘기 해. 자신들의 특징을 말을 하고 있고 여기 보면은 자신들의 가치로 신중한 인수자라고 얘기를 했죠. 신중하다. 자신들을 정말 신중한 집 알기 위해서 캐치 액지션을 한 거랑 영어 편이랑 이렇게 뿌려 보면은 이것만 봤을 때 뭘 알 수 있죠?이 현금으로 인수를 했잖아요. 그죠? 캐시 아퀴지션이니까 그러면은 이거 여기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 캐시롬 오퍼레이션 영업 현금이랑 캐시 액지션을 뿌려 놨는데 이걸 보면 우리가 알 수 있는 거는이 기업이 영업 현금보다 더 많은 어 현금을 현금을 벌어들이는 것보다 더 많은 금액 더 많은 현금이 지출되도록 인수 활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 여기도 그러면은 겨우 7.45를 현금으로 벌어들이는데 거의 한 460 가까이 되는 현금 으로 인수를 하고 있죠. 그렇죠? 여기도 보면은 -5, -4, 아, 6 정도 이렇게 영업금 여기서 여기선 유출인 거고. 그렇죠? 그래서이 기업이 보면은 그러면은 영이 현금으로서 얘네들은 인수를 하는게 어, 현금만으로 인수를 하는게 아니겠구나라는 거를 당연히 이걸 봤을 때는 알 수가 있겠죠. 그럼 그다음으로 우리가 자본이 없는 기업들의 자기 자본이 없는 기업들의 특징은 우리 살림살이 어떻게 할 거야라는 거라고 했었죠? 자기 자본이 없는 기업. 들 특징이 사람들이이 기업들이 대책이 없는게 아니잖아요. 올해 영업 어떻게 한다? 오늘 그렇죠. 오늘 벌어 오늘 먹고 맞아요. 주현님이 내가 올해 번 걸로 올해 내가 비용 그 현금 나갈 것들 다 처리한다 이거잖아요. 그렇죠?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얘는 영업 현금으로 처리가 안 되겠죠. 그럼 그다음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자본 조달 두 가지 방식 뭐가 있죠? 하나타인 자본 하나는 차입이고 하나는 자기 자본이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은 얘는 번로는 못 하니까 그럼 어떻게 조달을 했냐 봤더니 이제 진실리 나오는 거예요. 얘가 캐시 액키지션을 -19고 마이너스 여기서 보면은 14 나갈 때 뭘로 해요? 빚 빚 빚 그리고 여기도 빚 이때는 영업금이 어 210이고 어,이 그리고 여기서는 어떤 것들이 이제 보여요. 여기 자기 주식 발행 증자가 있죠. 증자가 그래서 증자가 있고 이때가 IPO 때였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증자가 있어요.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 인수한 금액의 상당 부분을 어떻게 했어요? 어, 타인 자본으로 한 거죠. 그렇죠? 여기도 타인 자본 이렇게 하게 되면은 당연하지만은 제일 좋은 거는 그리고 바람직한 방안은 이 현금 벌어드리는 걸로 해야 돼요. 현금 벌어드리는 걸로. 그래서 인수합병 기업들의 숫자들 보면은 예전에 비텍도 그렇고 비텍이 지난해 4분기에 얘네들이 그 무슨 에너지 옥션 방식의 기업을 인수한 다음에 4분기 현금이 유출됐어요. 그러니까 주가가 바로 급락했었고 어 다른 기업들도 어 철저하게 현금 중심으로 영업 현금이 늘어나는 거를 어 사업 보고서 자신들이 사업을 얼마나 잘했는지 핵심 지표로 인사합병 기업들은 삼고 있는 걸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증자하든지 타인자봉이 늘려야 되기 때문에 그렇죠. 근데 얘네들은 일단 기본적으로 조금 무리해서 하고 있다. 이거를 쉽게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근데 무리해서 하게 했는데 업항이 꺾이니까 어떻게 돼요? 업항이 꺾이면은 얘네들의 제고가 어떻게 될까요? 인수는 이미 했고 비용은이자 비용은 엄청나게 발생을 하는데 차입 비용 장난 아니잖아요. 지금 여기 보면은 그니까 부담이 되겠죠. 그래서 막상 매출 성장만 놓고 봤을 때는 30%씩 기가 막힌 이게 캠피셜 기업이다. 이렇게 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이제 발라 가지고 보면은 EPS를 나눠 가지고 보게 되면은 증가를 하다가 결국에 EPS는 적자가 나면서 이번에 뭘 했어요? 라이트다운을 했죠. 자산 손상 났죠. 그렇죠? 아 그래서 이런 거를 우리가 쉽게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봤을 때는 고품질이 갖춰야 되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봤던 모습이 전혀 될 수가 없다. 어 이런 거는 우리가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시총은 꽤 올랐죠. 그렇지만 뭐 사실은 겨우 2년 남짓한 어 시간 동안 3년 3년 정도 된 시간 동안 아 뭐 비택이 되하다는 거보다는 비텍이 4Q 때 어 현금이 유출이 돼 가지고 그때 급락을 했던 걸 얘기를 한 거예요. 근데이 기업이 막상 이제 4년 정도가 안 되는 시간에 70% 가까이 올랐으니까 여전히 뭐 많이 오른 오은 거죠. 그렇죠. 연평균으로 놓고 본다면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기업이 흑망 성세를 정말 잘하려면 영업 현금이 치고 나가 줘야 돼요. 반드시. 이해되시죠? 아, 근데 그 근데 그런 상황에서이 기업이 영업 현금이 그동안 돌아가는 것들을 보게 되면은 인상적인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할 수가 있고. 아, 자, 그다음에 그에 반대돼 가지고 또 다른 여기 유통 기업의 또 다른 사례 마린맥스를 우리가 빠르게 한번 봐야 되겠죠. 마린맥스는 얘네들도 요트를 중계하는 회사인 거. 어 사실은 여기에 제가 너무 많은 시간을 쓰고 싶지 않아서 빨리 이제 인수 합병 부분만 봤어요. 얘네들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지금? 그렇죠? 이건 쉽게 알 수가 있죠. 이해되세요? 그래서 누가 뭐 나쁘다, 좋다를 말하기에는 사실은 길게 보면은 어 이제 레 지를 크게 써 가지고 어 나는 내가 확신이 있으니까 앞으로 업항이 쭉 좋을 거야. 그러니까 확신이 있으니까 재무 어 적으로 어 대출을 많이 받아 가지고 이게 뭐 채권이 됐든 회사치 발행을 됐든 은행에서 어 대출을 받든 뭐가 됐든지간에 레버리지 재물 레버리지를 세게 키워 가지고 물이 세게 들어와 가지고 한 10년 뭐 데이터 센터 막 장기 호황처럼 이렇게가 버린다. 그러면 그 기업이 최고가 되겠죠. 근데이 머릿맥스가 하고 있는 걸 보면은 상당히 보수적으로 하고 있다는 거를 어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영업 현금이 벌어드인만큼 우리가 벌어들이는 수준 내에서 반대로 얘기를 하면은 인수합병을 하겠다.이 기업도 그래서 인수합병을 하는 거죠.이 기업이 인수합병을 안 한다고 보기는 어렵겠죠. 지금 보시면 꾸준하게 캐시 액키지션이 계속 있잖아요. 하지만은 우리는 우리가 번만큼 아 하겠다. 필요한만큼만 그때그때 하겠다. 이렇게 우리가 생각을 하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여기까지 이제 놓고 본 다음에 제가 이제 오늘 흥미롭게 봤던 그 사례로 잠깐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요트 산업을 제가 너무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제가 이제 초점을 맞추고 싶은 거는 요트에 대한 얘기도 될 수 있겠지만 확장시켜 나가는 방식. 지금 우리가 요트 보다가 어 사이즈별로 요트를 보다가 유통 기업을 봤었죠. 어 그다음에 제가 이제 오늘은 대만의 한 경쟁 기업을 찾아 가지고 거기서부터 다시 또 브레이다운하는 거를 보여 드리려고 하는데 어 이렇게 하는 이유는 여러분들께서도 어떤 기업이 됐든지간에이 기업 좋아하고 끝낼게 아니라 반드시 그 기업의 피어 그룹하고 투자자들이이 유통 기업을 투자하는 사람이 다른요 기업을 추가로 투자를 할까요? 기간에서 제 생각엔 안 할 것 같아요. 하나에 자신이 어 적중하고 싶은 가치에는 한 개 기업 정도를 투자를 아마 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 어떤 선택지에서이 기업이 다른 기업 대비 매력적 우위가 반드시 있는지를 스스로 보려면은 업종을 조금씩 옆에 옆에 업종도 한 번씩 봐야 되는 거겠죠. 이거는 이제 산렌조인데 뭐 여기 나와 있는 내용은 산노렌조가 설명하는 최근에 이제 IR 자료가 한 2주 정도 전에 새롭게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상당히 어 페이지수를 늘려 가지고 어 굉장히 인프스로 나와 가지고 제가 이제 그걸 읽고 인상 깊었던 부분만 제가 발체를 한 거예요. 근데 이제이 기업이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한루렌조는 상당히 보수적으로 어 사업을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자신들의이 뭘 얘기를 하는 거예요? 순운전자분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순운전자분이 어 어,이 자신들이 인도를 하는게 파이널 클라이언트한테 가는게 90% 여기 이런 내용들을 얘기를 하고 아, 그리고이 네캐시 포지션이 이렇게 증가를 하고 있다. 증가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는 원래 151이 될 수 152가 어, 밀리언이 될 수가 있었는데 어, 현금이 140.5로 마감을 한 건 뭘 했다? 여기 보면은 그 우리 인수했다. 이만큼은 전략적으로 인수를 한 거기 때문에 우리가 원래는 영업으로는 이만큼 더 증가할 수 있는 그런 현금 창출 능력을 갖고 있다 얘기를 하고 싶은 거죠. 그렇죠? 아, 그다음에 여기도 이제 굉장히 인상깊쁜데 산렌조 이제 고객들의 클럽이 있다고 해요. 그래가지고 여기 보면은 이것도 이제 사실은 우리는 여러분 한 번 사면 안 바꾸는게 뭐가 있을까요? 한 번 사면은 쉽게 안 바꾸는 거. 한번 판매한 다음에 안 바꾸는 것들. 어, 그런 것들이 이제 진짜 고민이 되는 거죠. 대표적으로 제가 생각을 했던 여러분 집에서 뭐 떠올라요? 가전 제품. 아, 냉장고. 그렇죠. 제가 생각하 소파한 거 같아요. 소파. 제가 정말 좋아하는게 집에 있는 다우닝 소파인데 왜냐면 거기서 항상 새벽 일어나 책을 읽기 때문에 뭐 제가 혼자 싱글 때 샀던 걸 아직까지 너무나 튼하게 쓰고 있는데 제가 쇼바를 구입할 때 물어봤더니 뭐 15년도 쓰고 20년도 쓰고 그러는 거 같아요. 잘 꺼지지도 않는 거 같고. 그래서 그런 것들은 참 고민이 많겠죠. 그죠? 네. 여기서 보면은 요트도 생각보다 너무나 비슷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번 사면 안 바꿀 거 같은데 뭐라고 적혀 있어요? 산노렌조 고객들이 전 자동차도 4.5년 만에는 안 바꾸는데 요트를 4.5년 만에 한 번씩 바꾼다고 해요.이 몇백억짜리 되는이 요트를. 그리고이 기업들이 이제 그런 고객들이 그런 걸 보면은 야 정말 이제 다른 세상을 내가 보고 있다는 걸 느낄 수가 있고 그렇잖아요. 자동차도 제 차는 지금 뭐 한 14만도 넘었거든요. 14만도 넘었는데 제 차 중에 이제 하나는 이걸 보면은 완전 다르다는 걸 알 수 있고 또 다른 거는 에버리지 밸류 인크리즈가이 뭐라고 하냐 직전 그러니까 4.5년마다 구매를 하는데 그 시점 그니까 전 그면 4.5년마다 구매하는 각 각각 각 판가가 자신들이 구입가가 76%가 증가한다는 거예요. 그니까 76%를 올린 금액으로 4.5년 뒤에 다음에 구매를 한다는 건데 이걸 뭐라고 해요? 어 우리가 말하든 자동차도 그 한 단계 높은 걸로 하고 우리 말하잖아요. 한번 좋은 거 맛보면은 그 이하로 내려가는 건 쉽지 않다. 집도 한번 큰 집에 살면은 그 이하로 내려가는 거는 비참하다. 이런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러니까 마찬가지겠죠. 여기서도. 그래서 더 좋은 쪽 으로 계속해서 가려고 하는 뭐 사위 망하게 되면은 매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은 어 재구매하는 분들은 값을 높여 가지고 인수를 그 기업을 요를 산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리고 이제 여기서 케펙스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보고이 아까 우리가 출발점 명품 기업을 보다가 갑자기 요트로 오게 됐던 이유가 아까 뭐라고 했죠? 제가 하나가 국가별 비중을 우리가 매출 세그먼트에서 봐야 된다.이 얘기를 했잖아요. 우리 매출 세그먼트를 나누는게 이래성 매출인지 반복적 매출인지 따라서 우리가 아트라스코에서 봤던게 뭐가 있었죠? 기억 기억나세요? 하나는 제품 매출, 하나는 아트라스코와 뭐라고 불렀죠? 그죠? 지속적인데 서비스 매출이라고 걔네들이 불렀어요. 그래서 동일하게 에피록 같은 회사도 에피록이 주가가 최근에는 약간 부진한데 그 이유는 당연하겠죠. 에피록이 어 주로 연동돼 가지고 가는 것들 중에 하나가 2차전지예요. 2차전지. 그래서 그 광산 같은 거 캐 가지고 이제 들어가 할 거기 때문에 어 이런 기업들이 이제 약간씩 연동이 되는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피록의이 서비스 매출 구성을 에피록이 아틀라스코보다 사업 모델 측면에서는 좋지 않아요. 왜냐면은 아틀라스코가 어 비 그 시클리컬 성향을 없애기 위해 그니까 낮추기 위해서 에피록을 분사를 시킨 거죠. 분할을 한 거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강조하는 건 서비스 매출이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퀄리티 측면에서도 우리가 볼 수 있고 그다음에 세금 그다음에 어 마진율 측면 에서 우리가 볼 수도 있고 그렇죠. 어떤 건 마진율이 좋아. 어떤 건 마진율이 낮아. 우리 혹시 비행산업의 성장 중에 하나가 우리가 봤던 기업이 뭐가 있었죠? 로션이 투자 중인 기업. 프랑스와 로션이 투자 중인 기업. 그렇죠. 아메택이 있었죠. 아메택을 이것도 한국에 분석 자료가 없으니까 제가 그때 막 사업 보면서 가장 첫 번째로 제가 보려고 했던게 뭐였을 것 같아요? 아메텍 볼 때 제일 먼저 생소하니까 아메택을 제가 어쨌든 분석을 하고 설명을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럼 제가 제일 먼저 알고 싶었던게 뭐였을까요? 아메택을 볼 때 아니요. 그때 GPT 하지도 못했어요. GPT는 그리고 내가 이미 배경 지식을 충분하게 주지 않고 질문하면 답을 못 해요. 제가 보니까 아메택을 볼 때 제가 제일 먼저 보려고 했던 거는이 사업부가 여러 개가 있는데 사업부별 마진율을 제가 보려고 했던 거예요. 근데 보니까이 마진율이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그래서 마진율 측면에서 접근하는게 있고 오늘 이제 우리가 또 얘기하는 거는 국가별이 있는 건데 여기 이제 산렌조를 보게 되면은 어 슈퍼야트 쪽에서 마진이 높이면서 어이 놀스 유로피안이 노르웨이라든지 스웨덴이라든지 이런 쪽들이 어이 최상위 가장 프리미엄 퀄리티로 인정을 받는 것 같더라고요. 물론 이탈리안의이 사이버즈도 최상급으로 인정을 하는데 자신들이 봤을 때이 슈퍼여트 쪽에서 최고의 어 그 프리미엄을 누리는 거는 이탈리안 식 그룹이라고 얘기를 하기보다는이 북유럽에 대한 얘기가 꽤 나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첫 번째로는 아 이쪽이 진짜 프리미엄인데 얘네들은 다 비상장이에요. 두 번째로는 뭐라고 해요?이 판매 방식을 나오죠. 다이렉 distribut을 한다. 우리가 직판을 한다. 키마켓에서는이 얘기를 하는데 오늘 이제 우리가 보려고 하는이 대만 기업의 사업 보고서를 보게 되면은 여기 뭐라고 나와요? 어, 자신들의 매출에서 토탈 세일즈에서 10% 이상을 차지를 하는이 손님은 아래와 같습니다. 해 가지고 설명을 했는데 이게 누구예요? 아까 우리가 봤던 기업이죠. 마린맥스. 보이세요? 그죠? 마린맥스인데 얘네들이 차지하는이 매출 비중이 몇이에요? 88%예요. 그러니까이 말은 얘네는 그러면 얘랑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렌저랑 동일한 유트 제조 기업이에요. 그리고 동일한 형태의 거의 비슷한 길이를 이제 만드는 제조 기업이고 지난 5년간 1,000%가 넘게 올랐는데이이 방식은 어떤 차이가 있죠? 사업 전략적으로 지금 이거는 얘가 88%를 얘한테 유지를 하는 거고 멸인맥스는 아까 사업이 뭐라고 했죠? 유통하는 애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판매를 맡긴다는 거예요. 얘는 직판으로 중점을 안 하고 판매를 맡긴다. 그럼 당연히 이런 기업은 뭐가 높게 되죠?이 사로렌조 대비해 가지고 레이시오 측면에서 봤을 때 예, 판관 비율이 높겠죠. 그렇죠? 판관 비율. 그래서 얘는 판관 비율이 높을 수밖에 없겠다라는 거를 처음에 인식을 하고 이것만 본 다음에 어 들어가는게 이제 중요하겠죠. 그렇죠? 그리고 마린맥스는 아까 가 뭐예요? 마리맥스는 미국에 있는 유통 기업인데 그럼 얘가 매출비 중에 거의 90% 가까이를 차지를 한다는 거는 미국 시장에 대한 필요한 노출가 무진장이엔 높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여기까지 이해를 한 다음에 산노렌조를 이렇게 보게 되면은 이번에 산노로렌조의 포지션에 대해서 자신들이 설명을 한게 이제 추가가 됐어요. 추가가 돼 가지고 이렇게 보면은 자신들은 베스트 포지션 됐다. 어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이 30 30m 이걸 미터라고 하나요? 어쨌든이 30 어미의이 이상 되는 요트 사이즈 그러니까이 대형 요트 쪽 사이즈에서는이 소유주들의 국적을 보면은 어떻게 돼 있어요? 미국이 25%고 나머지 거의 한 50% 가까이가 유럽 쪽이라는 거예요. 자신들이 상당히 이제 아시아 쪽 노출는 여기 아까 제가 얘기했듯이 명품 기업은 굿찌 같은 경우는 중국 노출도가 90%가 높죠. 넘죠. 그렇죠. 그니까 아시아 쪽 노출도는 거의 없으면서 유럽 쪽 노출도랑 미국 쪽 노출도가 분산되어 있고 특히 유럽 쪽 노출도가 높은데 유럽적 노출도가 높은 거는이 대형 사이즈 30m 이상에서는 거의 한 70% 가까이가 아 그러니까이 70% 가까이가 30에서 50m짜리로 어이 만들어지고 있고 이쪽 시장에서는 아 그리고 유로피안이 저 전체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한 50% 되는데 우리 매출 구성에서도 유럽이 차지하는 비중이 거의 한 70% 가까이 된다. 그러니까 우리는 어 실질적으로 우리가 팔아야 되는 핵심 고객층이 있는 곳에서 매출이 상당 부분이 발생을 하고 있다는 걸 첫 번째로 여기서 말을 해 주고 있고 내셔널리터 측면에서 국적 측면에서 두 번째로는이 사이즈별 측면에서도이 유트별로 봤을 때 전체 마켓에서 어 30에서 50m 가 2 정도를 차지를 하는데 어 75%가 75%는 어 우리가 거기서 이제 주력을 하고 있다이 얘기가 나오는 거죠. 어 그리고 이걸 보면은 이제 케팩스에 대한 내용이에요. 케팩스. 케팩스에 대한 내용인데 잠깐만요. 어. 자 그러면이 케팩스를 어 이제이 케팩스를 여기에 이렇게 뿌린 거를 한번 설명을 누가 어떻게 해야 될까요? 이걸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될까요?이 슬라이 슬라이드를 통해서 그냥 넣지 않았단 말이에요. 여러분, 제가 IR을 할 때 이런 장표를 만드는 거는 우리 어떤 메시지를 넣자 이렇게 얘기를 해요. 맨 처음에 IR을 할 때 내부적으로 뭐 우리 이걸 강조를 하자. 말을 한 다음에 그거에 맞춰서 막대로 할지 원차트로 할지 연도를 어떻게 뿌릴지 그다음에 무엇을 보여 줄지 이거를 그다음에 정하는 거예요. 디테일은. 그러면 여기서 말하고 싶은 그니까 핵심 메시지 스토리라인을 먼저 적 없는 거죠. 자신들의 강점을 여기서 말하는 자신들의 스토리라인의 강점 뭘까요? 첫 번째로 케팩스가 높으면은 이런 기업이 주도주라고 하면서 한국에서 많이 이제 칭송을 받지만은 그 시점별로 케펙스가 아 높으면은 또 다른 형태로 어떤 캡 우리가 많이 부르죠? 자본 집약적 산업이라고 부르죠. 그렇죠? 맞아요. 그리고이 메리어트나 이런 것들에서 자신들을 끊임없이 아 어필하고 싶어 했던게 뭐였죠? 어떤 사 모델이었죠? SL라이트 사 모델이었죠. SL라이트 사모델. 그래서 한국에서는 SL라이트 사업 모델에 대해서 얘기를 하는 거를 여러분이 거의 들어보지 못했을 거예요. 왜냐면 상당수가 시클리컬이고 상당수가 제조업 중심이고 상당수가 사업 모델 자체에는 추점을 많이 안 맞추기 때문에 성장률 증가에 추점을 많이 맞 주기 때문에 많이 안 들어봤을 텐데이 글로벌 기업들을 보게 되면은이 싸움 모델이 어떤 식으로 돈을 버는지에 추정을 많이 맞추고 있는 거죠. 그래서 자신들이 여기서 첫 번째로 강조하고 싶은 거는 우리 조선업이니까 키백스 클 거 같지만은 안 커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 안 큰지를 내가 한번 보고 싶어 보고 싶다면은 저는 일반적으로 순익 대비 케펙스를 보는 편이에요. 그래서 한번 여기서 보게 되면은 내리컨 뿌리고 캐피럴 엑스펜디처 뿌려 가지고 이렇게 보게 되면은 어때요? 스익을 초과하는 초과해서 케펙스를 하는 기업들이 사실은 굉장히 많지만 여기 이렇게 보게 되면은 100%를 넘기지 않고 50% 이제 뭐 30% 이런 식으로 내려가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래서 케펙스가 과하지 않다는 거를 첫 번째로는 알 수가 있고 어 두 번째로는 여기 내용에서 어떤 걸 알 수가 있죠? 지금 이거를 붕괴를 해 놨는데 뭘 의미하는 거 지금 여기는 뉴인더스트리얼 캐시티 여기는 리커링 그리고 여기는 R&D 부분을 나왔는데 R&D를 여기에 케팩스로 이렇게 놓은 이유는 뭐죠? 여러분 케팩스는 여러분이 알고 있는게 첫 번째로 뭐예요? 케펙스의 뜻. RnD가 무형 자산되는 거겠죠. 그렇죠? 그래서 케펙스가 여러분이 알고 있는 뜻이 뭐죠? 음. 근데 이제 자본 지출을 하는 이유 자산에 어 그렇죠. 매출 성장을 높이기 위해서요. 매출 성장을 높이기 위해서. 자산이라는 거는 생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자원인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러면 우리가 알고 있는 한국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케펙스는 일반적으로 뭐예요? 공장 신설. 반도체 중심의 나라이기 때문에 공장 신설한다는 게 케팩스를 늘린다. 물 들어온다. 이거를 이제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케펙스 케팩스예요. 사실은 대부분은 투자하는 사람은 한국 개인 투자자 대부분은 케팩스가 뭔지도 모르고 일당에 케팩스다 하니까 좋다. 이렇게 이제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는 알고 있죠. 이제 첫 번째는 유형 자산 취득이라는 걸 알고 있고 두 번째론 그렇게 하는 이유는 양을 늘려 찍어내는 양을 늘리기 위해서인 거죠. 윤주님께서 말씀하셨던 대로. 아 그렇게 놓고 보면은 여기 적혀 있는 뉴 인더스트리얼 캐시티가 이번에 들어간 케펙스 44 에서 한 50% 정도는 어 신규 설비 확충이다. 그래서 생산량 늘린다는 거죠. 그렇죠? 어 막 그 노보노디스크가 위고비 하기 위해서 생산량 이렇게 늘리듯이 아 뭐이 이런 개념으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 자 그다음에 여기서 보면은이 2.6 적혀 있는 6% 정도는 뭐죠? 6%는 뭘까요? 이거 6% 아까 저번에는 5%이 짠챙이 애들 케팩스는 아 전불 씨 늘리는 건데 왜 얘 이상한 애가 적혀 있는 거예요? 그렇죠. 수훈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이 케펙스도 사실은 하나는 유지 보수 쪽이랑 그다음 또 하나는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이 뉴 인더스트리얼이 물 들어오니까 야 찍어내 이게 이제 우리가 말하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생산량 확대를 말하는 거고 하 실은 기존 자산은 현재 상태를 유지를 하기 위해서도 주기적으로 발생할 수가 있겠죠, 여러분. 그렇죠? 우리가 뭐 사 보면은 가만히 있으면 녹 쓸고 막 안 좋아지잖아요. 그래서이 정기적인 유지보수나이 교체 뭐 이런 것들에 관련된 비용이 이걸 한다고 막 생산량이 막 늘어나고 그럴까요? 그러지 않겠죠. 그니까 이거는 현상태 유지를 적어도 해 놓기 위해서 필요한이 리커링 부분이라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래서이 두 가지가 여기에 이렇게 나눠져 있어요. 자, 그다음에 R&D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어 설명을 해야 되는데이 부분은 잠깐 우리 10분 쉬고 어이 7분에 시작을 하도록 할게요. 그래서 여러분 제가 이걸 한번 띄어 놓을테니까이 설명 부분을 한번 보고 7분에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해하는데 어려움 없죠, 여러분? 네. 곧 뵙겠습니다. 아. 자, 이제 어, 우리 두 번째 시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우리 아까 케펙스에서 어이 설비 확충을 위한 부분이랑 유지를 위한 부분 어 이제 유지보수 쪽 이걸 두 가지를 봤다면은 여기 적혀 있는 R&DN 프로덕 디velop먼트 상품 개발 쪽은 여기 보시다시피 아까 말씀 주셨던 것처럼이 무형 자산으로 묶인 걸 알 수가 있겠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알고 있는 거는 R&D는 어 연구 개발은 비용으로 처리를 하는데 왜 여기 자산으로 묶인 걸까요? 예전에 우리 그 인트 관련해 가지고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 이런 데서 우리가 설명했던 거 기억나세요? 오디오북에서도 제가 한참 설명하고 이랬었는데. 아 일단은 기본적으로 그 얘네들을 연구 개발이 비용으로 처리하는 거랑 무형 자산으로 하는 거랑 어디가 더 부수적으로 회계 처리하는 방식이 거죠. 그렇죠? 그래서 그런 것들만 일단 뭐 이게 이렇게 해서 나 좋고 나쁘고 이런 건 없는 거 같아요. 그렇죠? 다만 우리가 이제 볼 때 어떤 기업이 뭐 동일한 뭐 네이버랑 카카오만 놓고 보더라도 한쪽이 아마 네이버가 아마 비용으로 많이 떨궜던 거 같아요. 물론 전 네이버를 좋아하진 않지만은이 그니까이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아야 되는 포인트는 여기서 회계적으로는 하나는 비용으로 떨 수도 있지. 지만은 어떤 경우에는 무형 자산으로 하는 경우도 있다. 아, 그래서 아, 그렇죠. 그래서 어, 사실은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너무 많은 기업들을 해 가지고. 아, 그런데 어, 이제 그 여기 이제 설명을 그래서 추가적으로 한번 이런 것들은 설명을 따다 뭐 외워는게 뭐 암기를 딱 해 가지고 우리가 문제집 푸는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대략적인 어떤 거에 대한 우리가 큰 그림을 이해를 하면서 무르르듯이 볼 수 있으면은 저는 그걸로 끝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은 한번 우리가 리캡으로 한번 볼게요. 그때 제가 말씀드렸던 거를. 그리고 그때 말씀드렸던 요지는 뭐예요?이 많은 기업들이이 생산에 기여할 걸로 예상되는 것들을 자산화를 시키는데 인트위트나 이런 기업들에서는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 거기 내 요지는 그들은 결국에 연구개발 비용이랑 그다음에 인력들을 이제 고용 이런 것들로 해 가지고 다 비용화가 되는데에 그리고 그런 인력들이 일을 하는게 실질적으로 생산의 기억 가 되는 건데 한쪽은 플랫폼 기업들은 기술 기반 플랫폼 기업은 다 비용 그니까 많은 경우에 비용화가 되고 제조 기업은이 비용화가 될 것들이 자산화가 되니까 어이 플랫폼 기업들의 어닝이 어닝 대비 그 수익 비율이 상대적으로이 높아 보이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뭐 이런게 이제 돈은 빅테크로 흐른다의 유지였죠. 근데 그 설명이 약간 어렵다면 여기 내용을 보셔도 매지예요. 여기 보다시피이 회계 처리를 어떻게 할 수 있다? 두 가지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다. 하나는 그 시점에 비용으로 인식을 해 가지고 손익 계산서에 기록을 할 수 있고 이때는 이렇게 하면 이익은 줄일 수가 있겠지만은 미래의 경제적 혜택을 가져오라는 확신이 없을 때 취해지는 보수적인 접근법이다. 아 그리고 이거에 대해서 우리가 만약에 무형자산으로 묶었는데 이게 효익을 어 이제 생각했던 것만큼 빠르게 가져오지 않는다면 이런 것들 다 나중에 비용화가 돼 비용 처리가 되잖아요. 훈상 나오면서. 그렇죠. 그래서 그걸 이해를 해야 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이 가시적인 분명한 확신이 있을 때 그럴 때는 이런 비 비용을 자본화한다. 비용을 자본화한다는 말이 글쎄요. 개인 투자자 중에 이런 용어를 너무 기본 중에 기본이겠지만 이해하는 사람이 제 생각에는 30%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을 30%는 커녕 20%도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아 그래요? 예. 뭐 이런 것들은 이제 다 나와야 되는 거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래서 이런 내용이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 제가 봤을때 우리 포카라 책 제가 제가 추천했던 거 두 권 추천했던 거 기억나세요? 카라의 실전 투자랑 뭐 세 권을 그 세 권 제가네 권 정도 집을하셨던 거 같은데 다 샀던 거 다 샀는데에 거기 그런 데서 안 나왔던 거 같아요. 제가 생각 떠올려 볼 때 이런 설명 같은 경우는 그래서 회계 도서도 여러 개를 이제 사면서 중첩적으로 봐야 되는게이 어떤 곳들을 사람마다 이제이 부분을 일일 설명하려면 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니까 스킵하기도 하고 이러 이러잖아요. 그러니까이 반복적으로 누적적으로 이렇게 축적하는 개념이 중요한 거고 그래서 무형 자산으로 처리를 하고 이것들은 여러에 걸쳐서 감가 상각이 된다. 이렇게 이제 나와 있는 거죠. 자, 그러면 이거를 그냥 넘길게 아니라 이렇게 대표적으로 하고 있는 기업들 중에 하나가 누가 있죠? 현대차가 있어요. 현대차가. 그래서 왜 현대차를 제가 사례를 가져왔냐?이 기업이 무형 자산을 해 가지고 그 자산화를 한게 뭘까요? 결국에 무형 자산의 내역이 뭘까요? 자신들이 앞으로 출시를 하려고 하는 그 뭘 얘가 집중한다고 했죠. 메가요트 쪽을 집중을 한다고 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쪽들에서 어 들어간 것들에 대해서 어 신규로 그니까 내놓을 제품에 대해서 그런 것들에 투입된 비용을 자산화를 시킨 거죠. 그렇죠? 그렇게 놓고 본다면 현대차도 앞으로 나올 신차 같은 것들에 대해서 그리고 앞으로 나올 파운트레인 그 엔진 같은 것들에 대해서 들어간 비용을 자산화를 해 놓을 수가 있겠죠. 그래서 현대차의 사업 보고서를 보게 되면은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이제 무형 자산 중에서이 개발비라고 하는데 그거를 개발비로 이렇게 묶은 것들은 뭐 파워트레인도 있고 완성차 중에서도 있고 이런 식으로 나뉘집니다. 해가지고이 장부에 기재가 되어 있는 거를이 제가 옛날에 아 나는 일일이 들어가서 보기 싫다 했던 연결제무 주석에 이렇게 적혀 있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렇죠. 아 그러면 산로렌조는 어떨까 해 가지고 산로렌조에 제가 이제 사업 보고서 22년도이 재무 상태표를 이렇게 보게 되면은 어떻게 적혀 있어요? 하나 영업권 있고 영권 우리가 알고 있죠. 어이 인수를 할 때이 공정가치 대비해서 이제 더 준 그리고 기타 무형 자산이 이제 여기 적혀 있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럼 얘를 알려면 어디로 가야 된다? 설명서 번호는 몇 번이다? 17번. 그렇죠? 그래서 이제 설명서로 가는 거예요. 사업보고서 주석으로. 주석으로 갔더니 이제 그 여기 말했던 모두가 무형 대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죠. 그래서 자본을 할 수 있는 항목이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의 기준은 실험 가능성이 실제로 있어야 되고 의도가 있어야 되고 또 뭐 이런 뭐 신뢰성 있게 측정을 가능해야 된다. 뭐 이런 거 해 가지고 그 김수현 님께서 쓴 책에 뭐 어떤 경우에는 안 되고 어떤 건 되고 뭐 이런 거 예시로 이렇게 나오는 것도 있는데 어 이제 그런 거는 책 한 권 정도만 그냥 가볍게 읽어 줘도 어 쉽게 이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우리가 보고 있던이 산노렌즈 쪽을 조금 더 들어가서 보면은 우리가 무형 자산을 이제 해 가지고 한 건 뭐가 있다? 자본화된 자본화된 그러니까 자본이 무형 자산으로 등재가 된 거는 개발비로 등제가 된 거는이 신규 선박 개발에 관련된 인건비를 의미합니다. 이렇게 나와 있죠. 그렇죠. 스노프 님께서. 그리고 그래서 구체적으로이 얘네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돼? 더 돼 있냐? 더 들어가 보자. 이렇게 해 가지고 봤더니 뭐라고 해요? 어 우리가 강사가 발생한 신규선방의 개발 및 설계 비용으로 대표된다. 그리고 우리가이 무형 자산으로 묶었는데 얘네들이 아 우리는 잘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까 엉터리 꽝 꽝 설계 공부였다 해가지고 손상이 된 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 사는 얘기가 어 중대형 선방용 그러니까 대형 쪽으로 얘네가 넘어간다고 했잖아요. 그리고 사업 보고서 보면은이 요트 부분 설명에 알루미늄 쪽 이런 그리고 강철 뭐 서유 유리 쪽에 대한 기술 개발 이런 것들이 나와요.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자분화를 했다. 이렇게 나오는 거죠. 그래서 이걸 통해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거는 아,이 회계적으로이 아까 뭐라고 했죠? 용어 그 비용의 자본화를 이렇게 해외 기업에서도 우리가 확인을 할 수 있고 케펙스에 대해서도 두 종류로 우리가 확인을 했다. 아 그다음에 어 이제 여기서 잠깐이 산노렌조의 특징하고 이 완전히 그니까 완전까진 아니지만 결이 상당히 비슷하지만은 어 처음에는 숫자 이면이 왜 이렇게 나왔는지 알기 위해서 제가 시간을 정말 많이 썼어요.이 대망 기업은 리서치 자료가 너무 없고 알려진게 너무 없어서 한번 보도록 할게요.이 그리고 사명주 특징은 이건데 이거 보니까 되게 흥미롭지 않아요? 아 좀 멋있더라고요. 전 사실은 홀셰가 911이 어 이번에 파나메라도 어게 뭐 보니까 뉴스 보니까 신규 출시됐더라고요. 근데 뭐 파나메라든 뭐 911 도 이렇게 보면은 예전부터이 변해 왔던 디자인을 자신들이 넣어 놨어요. 근데 911이 디자인이 거의 똑같잖아요. 자신들도이 옛날부터 지금까지이 변해 왔던 요트의 모양을 그대로이 흑백 사진 때부터 넣어 놨는데 거의 동일하다는 걸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아 이런 거는 좀 멋있다. 그 더 옛날 사진들도 있고 막 그래요. 한 페이지 더 나오거든요. 그건 여러분들이 IR 자료이면 거 사련에 들어가면은 나오니까 가장 최근 거에이 헤리티지 부분 강조하는 거 어 볼 수 있을 거예요. 자, 이제 제가 이제 여기로 넘어갔던이 알렉산더 마린을 첫 번째로 제가 이제 운영사 친구한테 이런 얘기를 하면은 항상이 친구가 궁금해한 거는 형은 도대체 이런 기업을 어디서 찾아요? 때 물어봐요. 여러분들 그게 궁금해요. 전혀 처음 들어본 기업을 도서 어디서 어디서 찾아오냐? 뭐 기업이 좋고 나쁘고 떠나서 그래서 제가 이제 사았던 보여 드릴게요. 그 요틀을 검색을 해 가지고 계속 보다 보면은이 기사를 발견을 했어요. 현대 해양이라는 거에서. 아, 그래요? 이런데 보면은 이렇게 기사 나오죠. 여기 전 세계 대만이 뭐 세계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전 세계 대표 기업은 뭐 호라이즈가 알렉산더뿐이다. 이런 식으로 나오잖아요. 여기서 이제 이런 거 보고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다시 찾아보면서 누가 상장사인가 이런 식으로. 그래서 얘를 이제 더 알기 위해서 그 홈페이지에 아니 그니까 홈페이지에 그이 TIKR에서이 기능이 얘가 상대적으로 좋진 않아요. 컴패티터를 묶어 주는 게. 옛날에 우리가 알다시피 3M의 컴패티터를 봤을 때는 무진장 뭐 한 30개의 기업을 컴패티터로 얘가 묶어 가지고 보여줬었잖아요. 그렇죠. 근데 여기서는 컴패티터를 누구로 잡아 놨냐면은 알렉산드 메린이랑 페레티를 묶어 놨어요. 근데 페레티가 이탈리아 기업으로 아마 가장 처음 상장한 요트 기업이에요. 그래서 얘네가 리그 테이블에서 그 생산 양인가로는 아마 1등일 것고 근데 얘네의 재무 숫자는 제가 생각했을 때 좋지가 않아 가지고 우리 세미나에서 다루지 않았고 알렉산더 메린이 있길래 처음에는 검색을 해 보면은 어 대망기업이라고 하기 때문에 어 별로 이제 보고 싶지가 않죠. 대만 기업이니까. 근데 이제 숫자를 이렇게 보다 보니까 어 정말 환상적으로 나오는 걸 알 수가 있어서 그때부터 이제 제가 뒷타입으로 들어 본 거예요. 왜냐면은 는 내가 봤을 때 산노렌조가 저 배분을 더 잘한다고 생각을 했지만이 대만 기업이 더 잘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내가 숙제를 안 한 거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은 뭐 지금 당장 피곤하니까 뭐 오늘은 쉴 수 있겠지만 해야 되는 숙제는 남겨지는 거죠. 그렇죠?이 기업의 주가를 제가 이제 보니까 지난 5년 동안 산노렌조도 많이 올랐어요. 이탈리안 시브럽도 많이 올랐고 산노렌조도 어 여기 보면은 상장 이후로 연평균 지금 27%씩 올랐기 때문에 엄청나게 잘 성장을 한 거죠. 지금까지. 그렇죠. 근데이 기업을 제가 보니까 깜짝 놀랐어요. 5년 동안 연평균 62%씩 올랐 더라고요. 그래서 5년 동안 1020% 가까이가 올랐어요. 5년간 1,000% 오른이 몇 개나 있을까요? 전 세계적으로이 정말 적을 거 같은데 어 막상 이렇게 많이 오르고 어 성장률을 보더라도 성장률이 지금 어때요? 여기서 가장 두드러지는게이 매출 성장이 연평균 30%씩 올랐어요. 그것도 지난 10년 동안. 그러니까 정말 엄청나던 캠피셔의 슈퍼스타 정의가 20%가 15% 20% 정도일 텐데 20% 정도일 텐데 30%씩 올랐으니까 정말 환상적이라고 볼 수가 있고 이것만 봤을 때는 EPS도 매출만 늘어나는게 아까 중요하지 않고 EPS가 늘어야 된다고 하면서 우리가 유통 기업의 사례를 봤잖아요. 인수합병 기업에 예의 EPS를 보면 여러분 지난 10년간 49%씩 매년 올랐어요. 평균 자으로 봤을 때는 엄청나다는 거를 알 수가 있고 아 그러다 보니까 그런 기업은 이 이름이 제가 가장 핵심적으로 보는 핵심 지표는 예전에도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말켈이랑 그 친해하는 주주들이란 서안에서 그들이 핵심적으로 봤던게 뭐였죠? 가장 중요한 지표가 여러분 기업의 장기 성장에 있어서 친해 친해하는 주주들인가요? 거기 도서에서 많은 기업들 사례가 위대한 이제 기업들의 사례가 나오면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기업의 가장 중요한 그 핵심 지표 중에 하나를 뭘 꼽았었죠? 그들이 그렇죠. BPS 증가했어요. 저도 이제이 성과 측정을 하는 거가 하나는 BPS로 보는게 있고 그게 별로일 경우에는 BPS가 없는 북이 없는 기업도 있잖아요. 그럴 때는 이제 퓨처 캐시플로우가 얼마나 이제 물론 다 같이 봐야 되지만 당연히 FCF로 이렇게 보는 경우도 있죠. 그리고 EPS로 봐도 돼요. 왜냐면 EPS로 보면은 실제 헌금 기준이 아니기 때문에 의미 없다 말할 수도 있지만 여러분 장기 시계월에서 EPS 성장은 어차피 현금 성장이 안 받쳐 주면은 균질하게 나오지 못해요. 당연히 그러겠죠. 매출 채권 손상 나오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이 장기로 이렇게 봐도 돼요. 근데이 기업의 BPS를음 아 이건 원터구나. 잠깐만요. 아 너무 생소해서 이름도 헷갈리는데. 알렉 8478 보면 어때요? 거의 10년 좀 넘는 기간만에 BPS가 10배가 넘게 올랐어요. 10배 가까이. 그렇죠. 그니까 이런 거는이 순간순간 이런 부기 감소하는 시점도 존재를 했지만은 결국에 북을 10열배로 불리면은 아 저는 이런 기업이 북이 10열배가 올랐는데 기업 주가가 오르지 않았다. 아 그런 경우는 정말 흔 그런 경우 경우 못 본 거 같아요. 사실은 한국에서는 어 봤던 거 같은데 한국의 특징은 이제 매니지먼트가 너무나 좋지 않을 경우에 그럴 때는 이제 안 오를 수도 있긴 해요. 근데 이제이 대만 기업 제가 사업보고 보면서도 매니지먼트도 정말 탁월한데 어,이 대표적으로 이런 식으로 BPS가 폭등했던 가장 크게 폭등했던 기업 중에 하나가이 위텍이랑 로투스 이런 기업들이 폭등을 했죠. 그래서 이런 기업들의 장기적으로 폭등한 기업들의 공통점을 찾으면은 되게 좋아요. 근데 그중에 제가 봤을 때 가장 이제 독특한 분명하게 공통적으로 이거를 KPI로 삼을만하다 키로 이렇게 봤던 거는 부기였던 거 같아요. 그래서 비텍도 여기 보시면은 엄청나게 성장한 걸 알 수 있고 그래서 실제로 주가만 놓고 보더라도 어 지난 10년 동안 2,000%가 넘게 올랐으니까 2,500% 가까이 올랐으니까 아까 타요한 걔보다 훨씬 더 많이 오른 걸 알 수가 있죠. 그렇죠? 아 그래서 그이 기업에 대해서 이제 조금 더 들어보고 사업에 대해서도 그냥 봤을 때는 아까이 우리가 지난번 세미나에서이 조의 CEO가 에비 말진을 목표를 24년도인가요? 몇으로 잡았었죠? 기억나세요? 자신이 생각하는 앱 있다 말을 더 높일 수 있겠냐? 막 그 에너리 물어보는데도 아이 쉽지 사업이 사업이 쉽지 않다. 이런 내용을 솔직하게 말을 했잖아요. 그러면서 얘기를 했던게 19.5%였어요. 19.5%. 근데 얘가 에비타 마진이 지금 35.95예요. 그 엄청나다는 걸 알 수가 있고 영업 이익률 도 35%예요. 영업 이익률 35%인 기업이 제조업에서 정말 쉽다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로스프 마진도 어 이제 그러면 당연히 영업 이익률이 이렇게 높게 나오니까 그로스 마진은 봐야 되잖아요. 그로스 마진이 48%예요. 그 얘가 48%인 거는 산노렌조가 몇 정도 나올까요? 한렌조의 마진율이 28% 대예요, 여러분. 28% 총행률이 그러니까 거의 뭐 두 배 가까이에 총익률이 높다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만 보더라도 제조업에서 총익률은 굉장히 중요한데 사실은 모든 측면에서 지금 우위를 보이고 있죠. 그렇죠? 그리고 ROE도 24%니까 굉장히 준수하고 배당 성향도 어 50% 가까이 주고 있다. 어 그래서 어 그리고 프라이스트 이제 가격 대비해 가지고 보더라도 디비런 들가 3% 정도가 나온 걸 알 수가 있고 그러면이 기업에 대해서 이제 한번 슬라이드를 통해 가지고 어떤 특징들이 이제 크게 크게 이렇게 있는데 뭘 봐야 될지를 우리가 한번 보도록 할게요. 그냥 놓고 봤을 때는이 기업 너무 최고고 완벽해 보인다. 이렇게 볼 수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실제로 숫자만 놓고 보더라도 숫자 를 여기 앞에 뿌린 거 같은데 숫자를 보더라도이 어때요? 그로스말진 올라가는게이 동일한 형태로 이렇게 그로스 말진이 예쁘게 올라갔던 기업 중에 하나가 애u life sci시스가 있었죠. 그렇죠? 그래서 어 참 훌륭하게 이렇게 올라가고 있는 거를 이제 알 수가 있어요. 알 수가 있고이 매출 성장 이나 영업 이익 성장에서도이 보시면은 매출이 꾸준하게 늘어나고이 영업 이익 측면에서도 아 자 자꾸 알렉산더 마린이죠. 그렇죠. 매출도 어 꾸준하게 매년 이렇게 올라가고 영업 이익은 일정 부분 변동성이 있지만 북을 그렇게 쌓았다는 거라 우리가 알 수가 있는데 자 그러면이 기업이 특징을 잡고 있는 거를 이렇게 보게 되면은 첫 번째로는 아이 뭐라고 해요? 어 자신들의 마켓 포지션익이 24에서 45m다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러면은 이걸 봤을 때 우리가 아까 산노렌조랑 비교를 하기 위해서 봐야 되는 거는 뭐죠? 산노렌조의 핵심 세그먼트 부분이 몇이었죠?이 그 부분을 기억을 해야 되겠죠? 그렇죠? 어, 인증님 되게 정확하시네요. 이게 안 떠올라가지고 사업보서 다시 봤었는데 겹친다는 걸 알 수 있어, 여러분. 그리고 겹치고 실제로 산렌조랑 산렌조가 이번에 IR 자료를 내놓은 걸 보면 여러분이 무진장 치열하다는 걸 알 수가 있는데 얘랑 이제 둘 중에 한 명이 박치기 하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여기 보면은 이게 아까 그 대만 기업의 사업 보고에 들어가 있는 장표 어 사업 보고에 들어가 있어요. 10K에. 근데이 내용이 동일하게 이제 연도만 바뀌어 가지고 여기 센 조건 IR 이번 슬라이드에 나온 건데 여기 보시면은 에버리지 랭스가 산놀렌저가 34죠.이 오션 알렉산더가 34예요. 동일하게 단올림 하면은 그러니까이 동일한이 랭스로 치구받고 있다는 걸 지금 알 수가 있어요.이 요트 부분에서. 그렇죠. 그리고 23년도의 순위도 얘가 2등이었고 얘가 3등이었으니까 어 확치 장난 아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렇죠? 근데 얘가 이제 그말 하고 있는 전략을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될 텐데. 그리고 반대로 해석을 하면은 아 그렇게이 별거 없어 보이는 이 기업이 서로 비등비등한데 얘가 1,000% 올랐다면은 어 진짜 한번 제대로 공부해 보긴 해야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겠죠. 그렇죠. 5년간 1%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 테니까. 내용을 보면은 그래서 어 자신들도 랄저트 쪽으로 수정을 많이 맞추고 있고 근데 그러면서 이제 하이엔드 쪽으로 수정을 맞춘다. 뭐 뻔한 내용이죠. 그러면서 매스 프로덕션이 나오는데 산노렌조는 어떻게 한다고 했었죠, 여러분? 전 처음 는 그냥 쭈르르 하면서 넘어갔어요. 사업 보고서 읽고 하루 쟁일 이거를 분석을 해 보다 보니까 얘가 산노렌저 하는 가장 큰 차이가 뭘까요?이 얘 슈퍼요트잖아요. 얘도 그렇죠. 숫자가 이렇게 좋고 마진율도 좋고 마진율이 이렇게 높을 수 있는 이유가 뭘까요? 여러분 잠깐 기말적으로 밀어 버린게 아니라 꾸준하게 지금 마진율이 개선되잖아요. 그렇죠? 그 어떻게 이렇게 총익률이 높을 수가 있을까? 동일한 슈퍼트를 만들고 있는데 이제 그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해요. 여러분들한테 제가 이제 결론 내린 거를 바로 말씀드리면은 아 당연히 총률이니까 외출가 짜증인 건 맞죠 그거는. 근데 이제 그 총익률이 왜 그니까 높냐는 거죠. 매출 원가 차이가 왜 왜 나냐가 질문인 거잖아요. 그렇죠? 이거를 제가 이제 여러분들한테 바로 제가 말을 해 버리면 여러분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던 소중한 기회를 스포일러해 버리는 격이 돼요. 그래서 반드시 짧은 1분이라도 생각을 해 보셔야고 어떻게 추점을 맞춰야 되는지를 고민을 해 봐야 돼요. 전 처음에는 한동안은 그 이유를 못 찾았어요. 도저히 모르겠다. 아, 도저히 모르겠다. 편관 비율도 얘가 보면은 아까 판 판매비가 당연히 얘가 높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보시면 이 환간 비율 어때요? 얘는 한 20% 대잖아요. 지금 평균적으로 봤을 때는 한 18% 정도로 보면 될까요? 그니까 판 판매비가 비중이 높죠. 근데이 센조 같은 경우는 어디 어디 어디 있지? 어 제 가 확 찾겠는데. 아, 여기 있네요. 여기 당황했습니다. 한조는 7% 정도 되잖아요. 그러니까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데도 불구하고이 째는 매출 총익률이 워낙 높아 가지고 지금 모든 걸 상세하면서 영업 이익률이 거의 뭐 10% 포인트 차이로 더 높잖아요.데 이거의 이제 핵심 배경이에 그리고 동일한 슈퍼요트인데이 도 비슷한데 이유가 뭐냐? 이걸 보니까 산노렌조랑 소구하는 가치가 달라요. 가정 중에 하나 거죠. 일단 여기까지는 산노렌조와 소구하는 가치 뭐였죠, 여러분? 페라리가 자주 말하는게 뭐냐면 우리는 항상 시장에서 원하는 것보다 한대를 적게 팔 겁니다. 예요. 되게 와닿죠. 우리는 시장에서 500대 구매자가 있다면은 항상 한대 적게 팔겠다. 산노렌조도 그 희소 성이 굉장히 강점을이 포커스를 많이 두고 있는 걸 알 수 있고 두 번째로는 한노렌조가 핵심적으로 강조하는 것 중에 하나가이 테일러메이드죠. 테일러메이드 철저하게 테일러메이드. 근데 여기를 보면은 다시 이제 그걸 이해한 다음에 여기를 보면은 매스트 프로덕션이라는 말이 나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커스터마이즈 모듈이 존재를 하지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스 방식으로 우리는 생산을 간다. 그거를 이해를 한다면은 얘네 원가가 당연히 절감될 수밖에 없다는 걸 이제 이해를 할 수가 있어요. 비록 길이는 동일하지만 람보르기니 우루스랑 예를 들어 산타페랑 길이는 비슷하지만 가위차이는 존재할 수 있겠죠. 그렇죠? 아, 그래서이 길이와 이런 것들은 비슷하지만은 내부에 들어간 가구나 이런 것들 측면에서 그리고 테일러메이드 분의 차이가 이제 존재한다는 걸 우리가 가정으로 일단 세우고 들어가 볼 수가 있어요. 그다음에 근데 여기도 이제 계속 에임 그 슈퍼 이제 울트라들을 계속 어 자신들이 타기 한다고 하니까이 매스가 어느 정도의 매스냐 이게 진짜 맞냐 이제 의문이 들 순 있죠. 여기 이제 자신들이 어 피어 그룹 내놨는데 페라리랑 그 에르메스를 여기 넣어 놨어요. 그래서 자신들의 마진율이이 페라리보다 그리고 LMS보다도 높다는 거를 강조를 하고 있고 그리고 ROE 부분에서도 탁월하게 높다는 거를 40%는 정말 높은 거죠. 그거를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어 자신들의 판매 전략으로 딜러 그 마린맥스 우리 아까 봤죠. 얘네가 어디를 맡아주고 있다. 얘네 진짜 독특해요. 이걸 제 알기까지 한참 걸렸는데 이스트코스트는이 동부 지역은 마린맥스가 맞고 그리고 웨스트 서쪽은 어떻게 하겠다? 서쪽은 우리가 직판하겠다는 거예요. 어 그러면서 이제 점차적으로 자신들이 집판 부분을 어 늘려 나가고 있는 거죠. 그래서 서쪽은 우리가 맞고 동쪽은 마린맥스가 하고 있다. 이거를 우리가 알 수 있고 그래서이 판매 채널 방식에서도 차이가 상당히 나는 걸 알 수가 있고 이제 여기는 좀 빨리 볼게요.이 대만 부분에 대만이 참고로 여기 사업보고 있서 한국 내용도 나와요. 근데한국 내용은 한국은 별 볼 일 없다고 나와요. 그래서 한국은 우리랑 경쟁이 안 된다. 이렇게 짤망하게 한 줄로 끝내는게 나오고. 어,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 자신들이 어, 전 세계적으로 아,이 글로벌 주문서 통계에서 전 세계 3위를 차지했다. 아까 우리 봤었죠. 그렇죠? 여기서이 3위 차지 한 거 볼 수 있죠. 그렇죠. 그래서 자신들이 3위를 사지했었고 아, 그리고 미국 시장에서는 굉장히 40년 이상 동안을 했다. 그래서이 미터 단위로 보면은 샌렌조가 그 뒤를 베네티가 있고 그리고 뭐 샌렌조가 그 뒤를 입고 있다. 뭐 이런 내용이 나오고 전통적으로 그러니까이 대만 사보 특징이 여기는 진짜 자세하게이 업종이랑 산업 우리나라는 정말 우리나라도 사업 보고서 정말 형편없이 쓰잖아요. 우리나라 한국 기업들도. 근데 굉장히 자세하게 설명을 뭐 수십페이지에 걸쳐서 해 줘요. 내용 보니까 이제 전통적으로 이탈리아가 강국이고 제가 이제 요트 산업에 있는 분들을 이렇게 이제 한국에서 요트 브로커에도 제가 문의를 해 보면은 이탈리아의 산노렌즈를 거의 최상으로 인정을 해 줘요. 근데 이제 이탈리아가 여전히 1등이고 아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 마린맥스랑 우리가 안정적으로 협력을 하고 있으면서 얘네가 미국의 최대 그 브로커다. 그래서 미국에 70개 이상 영업 사무소 있어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하고 있는데 우리는 TS 그 OEM으로 이렇게 하고 있지 않고 우리는 많은요 기업들은 OEM으로 하고 있지만은 우리는 자체 브랜드 오션 알렉산더를 만들 집중을 해 왔다. 그래서 우리 자체 브랜드가 있다는 걸 강조를 하고 그리고 여기서 보면은 미국에 대한 그리고 북미와 유럽이 전 세계에서 90%를 차지하고 특히 미국이이 전 세계 판매에 50%를 넘게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이제 역사에 대해서 말을 해 주는 거죠. 이거 우리가 궁금했잖아요. 시클리칼리티에 대해서 궁금 궁금했잖아요. 2008년에 망할 뻔했다. 고급 소비를 위해서 그니까 그 내용들도 솔직하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세계 판매량이 40% 이상 줄었었고 그 당시에 그때 결국에 초량 기업이 정말 중요한 거는 투자도 그렇지만은 제가 불안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했잖아요. 그래서 안전 마진이 중요한 거고 방어력이 중요한 거고 이때 인수합병들이 기업들간에 많이 이제 발생을 한 거죠. 그렇게 되면서 지금 칭책을 겪었지만은 이제 다시 살아나고 있다는 내용이 나오고 어 그런 면서 어 우리가 이제 그 향후 앞으로 이제 슈퍼요트 쪽으로 우리가 넘어가기 넘어갈 건데 어 그리고 글로벌 요트 시장이 성장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주력하고 있는 거는 27에서 37m다. 그리고 우리는 미국에 집중한다는 내용이 여기 나와요. 그렇죠? 그 차이가 이제 조금씩 발생하는 거를 이제 알 수가 있고 여기서 보면은 이제 대량 생산 제가 초행률에 대해서 계속 파헤치다가 이제 사업보고서 는 짤막하게 강조가 되어 있는데 강조라기보다는 적혀 있는데 여기에서 이제 사실은 힌트를 찾고 그다음에 다시 알 슬라이드로 넘어간 건데 여기 보면은 뭐라고 해요? 새로운 개발 방향으로 대량 생산이 부상을 했다. 옛날에는 대량 생산 쪽이 아니었는데 이제는 새로운 개발 방향으로 부상을 했다. 그래서 이런 요들은 가격은 낮지만은 시장 소유가 높다. 그러니까 뭐 제가 예를 들어 뭐 한남더일이나 이런데 살고 있는 뭐 찐 부자예요. 한국에서 말하는 찐부자 정도. 이런 사람들이 이제 그 요트 수요가 이제 발생을 한다는 거죠. 미국에서 기업 같은 거 뭐 유튜브 천만 명 이런 이런 사람들이 그래서 이들이 실질적으로 요트들에서 완전 초하이엔드는 아니지만 그런 것들에 대해서 구매가 늘어나고 있다는 걸 여기 얘기를 하는 거고 그래서 대만의 요트 기업들이 이탈리아 등의 국제적으로 유명한 메가요트를 공장이랑 직접 경쟁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산노렌조예요 사실은. 그래서 계속 이제 둘이 치고 박는 얘기가 여기 나오는 거고 근데 이제 산누조의 사업 보고서에선 전혀 없던 얘기가 이런 길이별로 각각의이 낚시보트, 파워요트 뭐 이런 새로운 유형들에 대해서 여기가 얘기를 하면서 그러면서 하는 얘기가 어 그동안에 어 자신들은이 대만에서는 구매자들이 아 그동안에 미국과 유럽에 집중이 되어 있었는데 자신들이 팔려고 하더라도 어 쉽지가 않았다. 그런데 요즘의 트렌드는 어떻게 됐다? 시장 쪽으로 수요자들이 이제 다변화가 되기 시작을 하면서 일본 한국 중국은 따라올 수 없고 우리를 우리는 특징이 뭐다? 고품질인데 저가격이어 가지고 가성비가 좋다. 그래서 얘네가 소고하는 브랜드 가치가 최상 럭셔리가 아니라는 거를 이제 여런 것들을 통해 가지고 슬슬 이제 알 수 있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하니까 오히려 찍어내는 매스 방식으로 갈 수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원가율을 낮출 수 있는 거죠. 그 산노렌조 같은 경우는 아 그 정도만 하고 이제 나 찍어내야 되니까 바쁘니까 말 벌지마 이렇게 할 수가 없잖아요. 완전 테일러메이드 방식이니까. 그러다 보니까 원가를 충분히 낮출 수가 없고 그래서 슈파요트 쪽으로 더 길이가 커질수록 그 CEO에 대해서 아 애널리스트가 질문을 했던 것처럼 가장 큰이 메가요트가 마진율이 낫다고 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어떤 코멘트 있냐 이렇게 질문을 했었죠. 그러니까 저도 처음엔 이해가 안 됐는데 힘이 그만큼 더 많이 들어가면서 아 마진율이 더 낮구나라는 걸이 경쟁사를 비교를 해 보면서 알 수가 있고 얘네들이 보면은 비즈니스 뭐 스포츠 쇼트 이런 것들 내용이 나오는데 이제 정말 궁금한 거는 얘네가 팔고 있는 형태가 어떤 것들이냐? 아까 길이는 우리가 알았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얘네들이 정말 신기한 방식으로 얘기를 해요. 그 방식이 뭐냐면은이 요트 산업이 어 여기 보면 어디 접혔는지 모르겠는데 M자형 여러분 M짜형 산업으로 변화가 있다. 이런 얘기가 나와요. M자형 산업 염자형 산업의 뜻이 뭘까요, 여러분? 그렇죠? 그래서이 가성비를 따지는 쪽의 요트 부분하고이 초하이엔드 쪽하고 양쪽이 끝단으로 지솟고 있고 중간에 어중가던 애들은 골러가고 있다는 얘기가이 사업 보고서 내용에 나와요. 그러면은이 샌노렌조는 지금 하이엔드 쪽으로 가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이 탈리한 C 그룹은 그냥 처음부터 가장 하이엔드 쪽으로 초점을 맞추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고 얘는 어떻게 하고 있죠? 지금 얘는 특징이 그 저렴한 쪽에서도 공급을 하고 그리고이 고급 쪽에서도 공급을 하고 중간 부분은이 내려놓고 이렇게 하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양쪽을 다 잡겠다는 전략으로 하나는 가성비 쪽 하나는 슈퍼유드 쪽으로 집중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그 내용이 다 사업공에서 나올 거고 여기 보니까 이 우리가 알고 싶었던 장기 시계열에서 숫자가 나와요. 네. 장기 시계열에서 숫자가 나오고 이번에 보니까 산노렌조도 장기 시계열 숫자를 공개를 했어요. 그래서 IR 자료에 이따가 나오는데 이걸 보면은 아 굳침이 존재를 세게 하는구나라는 거를 경기 위기 때는 알 수가 있어요. 여기 보시다시피 이렇게 꾸준하게 올라가다가 이때 1에서 760으로 내리박죠. 네. 한참 동안 회복을 못 했었던 거라 우리가 알 수 있고 최근에는 그야말로이 물 들어오는 거를 알 수 있습니다. 어. 어 그래서 자 이제 여기까지 본 다음에이 밸류에이션을 보기 전에 다시 아까 앞부분으로 잠깐 넘어가도록 할게요. 아 그리고 얘네가 어이 메가요트이 부분이이 120를 초과하는이 부분이 이탈리안 시그룹이 집중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리고 이쪽에서 우리들이 산놀 행주랑 싸우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렇죠? 그래서 얘네들은 이런 거에 대한 설명도 되게 천천하게 다 해 줘요. 그니까 사업 보고서 얘네들 걸 디베를 혹시 이용하시는 분들 있다면은 보셔도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자, 그다음에 자, 그러면이 아까 자, 이제 여기서부터 이제 산노렌조가 이번에 그 IR 자료를 내면서 자신의 전체 실적을 이렇게 과거에 어땠는지를 공개를 했어요. 자, 그러면 이거를 봤을 때이 얘 대비 얘를 보면은이 매출이 어때 보여요? 사일로렌조가 이건 산 이게 산노렌주 매출이고 얘 는 어때 보이죠? 비교해 가지고 보면은 저희가 그니까 이런 장표 같은 것들을 읽을 때 되게 조심해야 되는게 어 숫자를 볼 때는 항상 시계를이 책정을 굉장히 잘해 가지고 발라해 가지고 그냥 봤을 때는 알렉산더메머린의 숫자가 훨씬 더 좋아 보이지만은 사실은 2012년도 시점부터 해가지고 이렇게 놓고 보면은 이때부터는 얘도 똑같이 올라간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 정말 중요한 거는 알렉산더 메린이이 골로이 망가지던 시점 산노렌조의 매출이 줄어들던 시점에는 어땠는지를 이런 것들 내용이 훨씬 더 중요하겠죠. 그렇죠. 그래서 특별하게 여기서 현노엔조가 가감이 될 부분은 없어 보이고. 자, 그다음에이 밑단 부분에서 이 설명을 제가 이제이 GPT한테 어느 정도 내가 이해한 거를 확인을 해 가지고 물어보면은 그렇게 이제 제 이해도에 기반을 해 가지고 답변을 해 줘요. 근데 말씀 말씀드렸던 대로 얘는 대리점 판매 모델을 주로 사용을 하고 북미 시장에 추첨을 많이 두고 있다. 아 그리고 럭셔리 요토 시장에서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은 실질적으로는이 기업에서 그리고 산 산렌조는 직판을 선호하고 유럽 등 그리고 국제 시장에서 더 넓게 진출해 있다. 그 아까 말씀 주셨던 것처럼 분산되어 있다는 얘기를 아까 주셨는데 실제로 분산이 되어 있는 거죠. 그래서 차이가 좀 연제를 하고. 자, 근데이 기업의 주가를 보게 되면은 알렉산더 메린이 그렇게 잘 나가다가 지난 1년간 20%가 빠지고 이탈리안 시고루비 16%가 오르고 산누렌조는 6%가 올랐어요. 그 이건 어떤 차이에서 개인을 할까요, 여러분? 주가가 이렇게 차이가 나는 이유는 어떤게 있을까요?이 마찬가지로 우리가 비슷한 형태로 이걸 집중해 볼 수이 또 다른 산업에서 알 수 있던게 뭐가 있죠? 삼업 펀드에서 펀드에서도 제가 KKR, 블랙스턴 그리고 칼 파일 그리고 EQT 이런 기업들을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때이 제가이 기업들의 급의 변화를 보기에 가장 좋은 것 중에 하나가 뭐라고 했었죠? 시총 변화가 실제로 그 그냥 그대로 일치해 가지고 따라왔었는데이 펀드레이징 규모였죠. 펀드레이징 규모. 그래서 리그 맞아요. 리그 테이블 내에서 리그 테이블이 이제 그 펀드레이징을 리그 테이블로 잡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마찬가지로 얘네들이 보고 있는 리그 테이블은 뭐냐라고 봤을 때 여기서 봤을 때이 랭크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걸 보면은 2023년도가 나오고 그렇죠. 그리고 2024년도가 여기 나와 있죠. 그렇죠? 그래서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변했는지를 보게 되면은 산노렌조는 23년도에도 2등, 일본에도 2등인데 오션 알렉산더는 기존에 3등이었던게 이번에 10등이 됐어요. 그죠? 그리고 이탈리안 시그룹은 8이었던게 이번에 5등으로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이거 동일한게 사실은 칼라이이 리글 테이블 마이아웃 부분에서는 크게 내려가고 EQT가 3위로 올라왔었죠. 그렇죠? 그러면서 EQT가 지금 고점 대비해 가지고 내려왔지만 기업 공개 시점부터 해 가지고 보면은 다른 기업들을 압도해요. 주가 상승률에서. 그래서 기업이 산업 내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갖고 있는 랭킹 부분에서 급의 변화를 시총이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는 거를 우리가 이걸 통해서 알 수가 있어요. 자, 그다음에 잠깐이 사람이 했던 얘기를 한번 들어 볼게요. 그래서이 기업에 대해서 좀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매니지먼트에 대한 이해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왜냐면 지분율이 뭐 50% 60%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 CEO를 맡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한번 들어보면 더 재미있게 이제 이해를 할 수 있는데이 8년 전 영상이에요. 그러니까 상장 전이죠. 그래서 어떤 얘기를 하는지 들어봐도 재밌을 것 같은데 casa è a Torino, quindi durante weekend a Torino nella mia casa in campagna, ma durante la settimana ho scelto di vivere in barca e no 지금 뭐라고 하죠? 원래는 자기 집이 딴데 있지만은 그 집에는 주말만 돌아가고이 평일 근무일에는 자신은 그 위 기간에는 유트에서 살았다는 걸 얘기를 하고 있죠. 그래서이 집을 렌트해 가지고 살기보다는 요트에서 직접 살면서 참고로이 CEO가 산노렌즈 처음에 입사했었어요. 그다음에 이제 인수를 한 건데 내가 직접 겨울하고 여름을 안에서 살아보는게 어 예 요트 고객들의 어이 불편이나 컨트롤링하고 임프루빙 하는 거에 대해서 어 도움이 되겠다 싶어 가지고 이제 실제로 그렇게 했었다. 이제 이런 얘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 2004년도에 MD로 처음에 입사를 한 다음에 그다음에 2005년도에 이제 인수를 했다.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데 제가 봤을 때이 기업에 대해 숫자를 이제 이해하는 거랑 상 어 어 별개로 추가적으로 정말 많은 시간을 쏟아야 되는게 지금 사업을 이끌고 있는 매니지먼트에 대한이 확인 이게 정말 많이 필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어이 이분에 대한 인터뷰 같은 경우도 다 이탈리아어로 되어 있고 이런 경우가 많지만은 실질적으로 영어로 된 것들을 찾아 가지고 어 노력을 많이 해야 되겠죠.이 기업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어 그래서이 기업의 이제 숫자들을 한번 비교를 해 가지고 어 조금 보도록 하고 그러면은 여기서 보시면은 아까 말씀 주셨던 것처럼 아 자신들이이 주요 제품은 단가가 높은 메가 80피트 이상이라는 거를 얘기를 하고 어 주력 제품이 27에서 37m라고 했는데 어 그렇게 놓고 보면은이 선렌조 부분이 얘보다이 리더십을 어디서 갖고 있다 말 아니면 30, 30에서 50이라고 얘가 말을 하고 있죠. 그렇죠? 그러니까이 오션 얘네들보다 조금 더 높은 사이즈에서 하고 있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고 아까 에비타말진이 어 오션이 얘보다 훨씬 더 높았던 걸 이해할 수 있는데 이거는 아까 제가 적어 놨던 판간 비율 아 그리고 여기서도이 판간 비율인 건데 실질적으로 얘 핵심은 누가 더 모듈 시켜 가지고 찍어내는지에 달려 있다. 그래서 찍어내는 방식이 그렇게 할 거냐 말 거냐가 이제 정말 중요한 내용 중에 하나겠죠. 그래서이 여기서도 보게 되면 총익률에서도 동일하게 올라가고 있지만은 차이가 굉장히 많이 발생을 하고 있고 그뿐 아니라 어이 기업이 영업 이익이 어 특정 시점에서 매출이 크게 늘었는데도 불구하고 어 저는 오늘 이거를 하루 종일 이제 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보시면 이때 크게 감소해요. 근데 이때 매출이 뭐 감소가 컸냐 하면은 사실은 매출은 늘었거든요. 보시다시피 아 뭐 이때 시점이 되겠죠. 2018년 2019년 그 2018년도 2019년도의 매출을 보게 되면은 2018년도에 매출이 늘었어요. 그리고 2019년도에도 매출 감소폭이 크지가 않아요. 영업 이익은 엄청나게 타격을 받죠. 그럼 이때의 이제 배경이 뭐냐? 그리고 판간 비율이 이때는 왜 이렇게 치고 높아졌냐?를 우리가 이런 것들을 한 번씩 들여다 봐야 되겠죠. 왜 그러냐? 그래야 이제 사업 모델을 이해를 할 거 아니에요. 제가 이제 그 당시에 숫자들 이렇게 쭉 보고 사업 보고서를 그 당시에 연도 것들을 찾아 가지고 보니까이 그 시점에 맞춰 가지고이 세일즈 채널을 확충을 들어가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다른 나라들로. 그러다 보니까 이제 판관비가 늘어난 걸 알 수가 있고. 어 그리고 여기서 얘기를 하다시피 이 자신들의 강점으로이 대만 기업에서 올려놓은 건데이 모듈라이제이션을 자신들의 강점으로 얘기를 해요. 그리고 세미 커스텀 그니까 완전하게 테일러메이드로 절대 가지 않는다. 세미로 간다.이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할 경우에는 뭐 어떻게 한다?이 공정 기간을 단수 어 더 짧게 만들 수가 있고 이렇게함으로써 비용 정감을 누릴 수가 있다는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이 겨우 한 세 문젠 정도이었는데이 그걸 통해 가지고 드디어 이제 로스마진이 이렇게 차이가 날 수밖에 없던 거를 우리가 알게 되는 거죠. 그래서 사업보고서 다시 한번 이제 읽어 봤더니이 산노렌조에서 첫 번째 나오는게이 출발하면서 나오는게 메이드투 매접 우리는 극단적으로 테일러메이드 된 어프로치를 집중하고 있다는 내용이 나오죠. 그래서 사실은이 길이만 봤을 때는 되게 동일하게 소구를 하는 것 같지만은 어 실질적으로는 차이가 좀 난다는 거를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얘네들의이 다른 관점에서 이제 재무 건정성 측면에서 보 산노렌조가 이자부상 배율이 85배 가까이 되죠. 그러니까 굉장히 높은 뭐 굉장히 보수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반면에 알렉산더 같은 경우도 20배가 넘기 때문에 굉장히 탄탄하게 운영을 하고 있죠. 그래서 20배가 넘는 것 자체만으로도 이미 어 상당하게 보수적으로 그이자 비용에 대해서 그러니까 부채 부분을 관리를 잘하고 있다는 걸 알 수가 있고 산노렌조는 그 이제 대주주 가 지분을 워낙 많이 보유하다 보니까 어 우리가 봤던 모든 기업들 중에서 가장 보수적으로 하고 있다는 거를 어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다음에 이제 거버넌스 쪽을 보더라도 굉장히 인상 깊은데 어, 여러분 혹시 그 TSMC의이 거버넌스 얘기 들어 본 적 있어요?이 사진 아, 57분이군요. 일단 제 빨리 할게요. TSMC가 보면은 여기이 사진에서 사회 이사들이 전부 다이 반도체 쪽 관련된 기업들의 사람들 전문가들로 다 모셔 가지고 이렇게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TS TSMC의 경영을 어 실질적으로 견제를 하는 거죠. 주주들의 대표로서. 그렇죠. 근데 이제 여기서도 보면 알다시피 이게 이제이 사진이에요. 얘네들의. 그리고 여기가 이제 체어맨이고. 어. 근데 여기 보면은 이분만 하더라도 이제 여성분인데 어 그리고 나이에 대해서도 이렇게 이제 지로 얘네들이 밝히고 있는데 보면은 이게 이제 그 창업자 예 창업자고 이런 분들의 주식이 여기 보면은 잠깐만요. 어 제가 캡처를 다른 걸 했네. 어 이분의 주식이 보면은 상당수의지 어 주식을 많이 보유를 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가장 이제 좋은 형태 중에 하나가 이사지 직접 주식을 보유한 사람들이 이해 관계가 일치가 돼야만 실질적으로 주주들의 대표라고 할 수가 있잖아요. 주주들을 대표를 해 가지고 경영하는 사람을 어 잘 경영을 하고 있는지 감독을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주식이 한 주도 없고 심지어 대표의사도 주식이 한 주도 없는 경우가 허다한데이 대방 기업 같은 경우는 그렇게 하고 있지 않는 모습이 보이죠. 어 그래서 여기 보면은 여기 적혀 있는 이분만 하더라도 어 지분 같은 것들이 이제 여기이 지붕 중에서 꽤 있는 거를 이따가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아, 다만 이런 기업에 음,이 실제 판매하는 방식을 이제 보게 되면은 유튜브에서 제가 이제 깜짝 놀랐던 거는 이게 이제이 기업의 그 제 여기까지는 볼게요. 오늘 아, 홈페이지예요. 알렉산더 메린의 USA. 얘네가 이제 판매를 하는 그 조직인 건데 여기 보면 뭐가 나와요? 다른 기업들이 나오죠. 다른 기업들이. 그렇죠. 어, 듣고 계시죠, 여러분? 그 다른 기업들의 제품들도 얘네가 판매를 하는 걸 알 수가 있고 그렇게 놓고 보면 실질적으로 자신들은 아까 최상단 쪽으로도 하고 그 아래 밸류 세그먼트 가성비 쪽으로 추점을 맞추면서 그뿐 아니라 대리점 대리점 방식으로도 간다. 판매 쪽에도 추점 을 맞춘다. 그러니까 돈 되는 거는 어 그 시점에 다 맞춰 가지고 그리고 그것뿐만 아니라 다른 제조사랑 협력을 해 가지고 소형도 개발을 한다. 그래서 얘네들의 초점은 산노렌조랑 좀 많이 다르다라는 거를 쉽게 알 수가 있고 자체적으로 이제 올리고 있는 유튜브에서도 이렇게 올린다면 제가 팔렸다 이런 식으로 쓰고 있어요. 실제로 영상들 이렇게 올리면서 그래서이 명품기업이 하고 있는 그 방식하고는 조금 더 차이가 어 존재한다는 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이런 기업을 대만에서 주식을 매입을 하려면은 대만은 보니까이 주식 단위가 천주더라고요. 천주. 그래서이 자칫 잘못하다가는이 뭐 내가 거래를 한 500만 원치해야겠다 해가지고 500만 원을 어 대만이 화폐로 한전을 하게 되면은 매입을 할 수가 없어요.이 천주 제가 삼성전거에도 확인을 해 보니까 천주 단위로 될 거를 확인을 할 수가 있고 최근에는 1000% 가까이 주가가 올랐지만은이 기업의 장기 시계월에서 이맥 드로다운 값을 보게 되면은 이때가 드로다운이 몇일 거 같아요, 여러분? 지금 보면 몇으로 적혀 있죠? 예, 고점 대비 80% 가게요. 80%가. 그래서 엄청나게이 꺾일 때는 무밖에 꺾인다는 거를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제 고려를 할 때 어 과연 어떤 기업이 꺾일 때 방어력이 상대적으로 더 높을 것이냐 어, 그리고 이런 거에 대한 그리고 과연 이제 누가 과연 명품으로서 한쪽은 명품으로서 포지셔닝을 하려고 하고 있고 한쪽은요 시장이 성장을 하니까 이쪽에 쪽을 맞춰야겠다. 그렇게 할 경우에는 외에는 테슬라처럼 원가 절감을 통해 가지고 찍어내는 방식으로 가는게 더 합리적일 수 있다. 그래서 M자형으로 얘는 가고 있죠. 그래서 둘이 소고하는 가치가 누가 뭐 정답이다가 아니라 완전히 다르다는 거를 어 이렇게 깊게 더 들어가다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시총으로 보면은 시총도 거의 비슷해요. 예. 보다시피 얘가 1.5조원이고 산노렌조가 몇이었죠? 산노렌조가 어 1조 9천억 그렇죠? 그리고이 이탈리안 C룹이 7,300억 정도니까 1조 6,억 정도랑 1조 9,억 정도는 사실 3,억 차이니까 별 차이 안 나죠. 그러니까 둘이 이제 누가 장기적으로 어 지속 가능한 영업성 성장을 만들면서 이제 사이클이 이번에 보면은 영업 성장 나온 거 보면은 그 맥출은 늘었지만 수주 장고가 산노로엔조도 그렇고 줄었어요. 아 그러면은이 수주 장고가 결국에 나중에 이제 매출 기선고에 따라서 매출이 올라가게 되잖아요. 이런 수주 산업들은. 그럼 누가 과연 이제 업항이 분명 꺾이긴 꺾일 텐데 그 시점에 누가 더 방어력이 높게 될까요? 이런 거에 대해서가 이제 제가 봤을 때는 어 정말 이제 진지하게 그 시점에 누가 더 나은 방어력을 가지고 있는지 그거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숫자만 보면은 사실 너무 좋죠. 네트 에센이나 뭐 여기 컬럼 레이시오나 그리고 ROA나 ROA가 22.6%인 거는 진짜 높은 거예요. ROA가 선노렌조랑은 비교가 안 되죠. 근데 이제 굿찌 같은 경우도 성장성이 이제 굉장히 높게 나타나고 이랬는데 어 걔네들은 이제 완전 초보 희소성 중심으로 가는 거고 사실은 어 미국에서 상층의 숫자가 늘어나는 그들한테 필요한 요트들이 얘네들의 이제 알렉산더이 미국 홈페이지 들어가면은 그냥 미국 중산층들이 웃고 있는 그림들이이 홈페이지 한번가 보세요. 이따가 미국에서 초상유층에 뭐 그 산노렌초처럼 뭐 조각 보고 있고 이런 거가 추측이 안 맞춰져 있어요. 잔비 같은 데서 소풍 나와 가지고 웃고 있는 미국의 중산층들이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이 세그먼트가 동일하게 사업 보고서만 볼 때는 같아 보이지만 다를 수 있다는 거를 우리가 조금 받고 자, 마지막으로 이제 밸류에이션 쪽을 보게 되면은이 마찬가지죠.이 밸루에이션도 보면 밸류가 사실은 거의 지금 비슷비슷하게 책정되고 있는 걸 알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산렌조가 어 향후 12개월로 15배째배 정도로 어 거래가 되고 있고 알렉산더도 지금 보면은 16배 17배 정도로 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거는 얘네가 성장성이 더 높게 나왔기 때문에이 당연하게 어 결과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얘가 PB 이 얘 6.3배인데 얘 4.1배죠.이 차이가 어디서 발생하죠?이 PR을 우리가 성장성 그 매출 성장이랑 EPS 성장을 봐야 되는데 그렇죠. 그래서 성장조들이 퍼가 높잖아요. 고잖아요. 이거는 엄연하게 알렉산더 메린이 높았다. 왜냐면 얘는 뭐 우리는 무조건 테일러메이드 해 가지고 1년에 할 수 있는 거 우리가 최상의 퀄리티가 아니면 안 팔 거 이런 방식 아니잖아요. 남의 것도 팔고 어 그리고이 밸류 세그먼트 제품들도 팔고 그렇게 해가지고 다 팔면 좋은 거지.이 방식으로 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성장성이 얘가 더 높게 나오고. 어 그런데이 PBR PBR은 제가 예전에 뭐랑 연동된다고 했죠? 그렇죠. 그래서 ROE가 당연히 이거를 보면 알렉산더 메린이 어 더 높겠구나. 어 이거를 알 수가 있는데 실제로도 10% 포인트 이상 높게 나오는 걸 알 수 있죠. 그래서 이거 봤을 때는 어 알렉산더 마이 이 특별하게 어 주가가 1000%가 올랐다고 해 가지고 고평가다 어 산노렌조 대비해 가지고 그렇게 보기는 어 이것만 봤을 때는 어려울 거 같아요. 그렇죠? 프리캐시 플로 일드 같은 경우도 얘가 4.3% 얘가 4.7%기 때문에 거의 비슷하게 흘러간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오히려 이제 산노렌조랑 그 Tisg 그룹을 제가 봤는 경쟁 그 피어로 봤었지만은 이거는 알렉산더 메린을 내가 잘 몰랐기 때문에 그랬던게 아닌가? 그래서 오히려 더 진진하게 관찰해 볼 만한 대상이 얘네처럼이이 요트 부분은 희소성으로 가야 되는 건지 그게 아니라 밸류 프로포지션을 잘 잡아 가지고 판매량을 늘리는 쪽으로 가야 되는지 이거에 대해서 이제 시계열에서 우리가 관찰을 해 보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내용이음 조금 너무 딥다입으로 들어간 거라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결국에 투자를 하려면은이 정도는 어 공부를 어느 기업이든 하고 어 들어가는게 맞을 것 같아요. 아, 오늘 여러분 고생하셨고요. 어, 다음 시간에는 이제 자원 배분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