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유료 Zoom 회계세미나 녹화 전사 [패키지] 회계세미나 패키지 [게시일] 2025.03.21 [제목] (25년 3월) 재무심화 강연, 3차 세미나 [순서] 98/134 · 2025년 3월 세미나 3차 세미나 [전사 경로] 구매자가 제공한 Zoom 녹화의 원본 미디어에서 음성을 직접 추출하고 비공개 Drive에 보관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전사 조각 1/7 · 000분부터] 아,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어, 재무 회계 세미나 어 3월 3주차 강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오늘은 이제 강연을 준비하는데음 시간이 한참 걸린 거 같아요.이 강연을 준비를 하는게이 매번 이제 산업들을 제가 이제 새롭게 다양한 관점들로 이렇게 산업들을 가지고 오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하려면 이제 저도 다양한 기업들을 봐야 되고 또 저한테는 생소한 산업들 들도 이해를 해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시간도 굉장히 많이 걸리고 또 그렇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어 분명한 거는 이제 재무회계 강연을 이렇게 하면서 엄청나게 제가 실력이 산업에 대한 이해나 재무 회계 이해 같은게 엄청 늘어나는게 느끼게 돼요. 근데 때로는이 강연을 준비할 때 그 아 그 이번 주는 이제 전속력으로 읽었는데 제가 지금 금요일 날 촬영을 하고 있는데 원래에 목표는 제가 늦어도 목요일까지는 뭐 수요일이나 뭐 이런 때 강연을 촬영을 하는게 목표인데 그 이제 글을 읽어 나가다 보면은 하루 종일 읽었는데도 그 더 읽어야 될게 너무나 이제 많은 상황을 마주하게 되죠. 그래서 어 이제 제가 항상 여러분들한테 오디오북에서 여러분들께서 이제 스스로 읽고 스스로 해석하는 능력 이런 거를 되게 많이 강조를 하긴 하는데 어 또 한편으로 드는 생각은음 아 이게 저 스스로도 이제 다양한 곳에 뭐 예를 들어 인공지능 모델도 그렇고 어 그리고 다양한 매체들을 구독을 하잖아요. 저는 이제 뭐 파이낸셜 타임즈나 뭐 이런 것들 중심으로 이제 보고 있는데 아 내가이 모든 것들을 다 읽으면서 어 내가 만약에 본업이 어 직장을 다니고 있다면 그게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조금 들긴 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왜냐면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컨퍼런스 콜도 어 이제 이것들을 다 이해를 하는게 정말 쉽지 않은 거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이제 조금 그 제가 이제 GPT 프로를 이제 활용한지 이제 한 달 정도 돼 가는 거 같은데 이거를 이제 해 보면서 어 엄청나게 좋 그 기능이 강려하다는게 이제 첫 번째 의견인데 두 번째로는 어 질문이 아주 아주 그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이미 상당히 높고 그리고 어 구체적으로 내가 물어야 되는 크리티컬한 질문들을 이미 재무 회계에 완전 기반을 해 가지고 물어보고 그 업의 특성에 맞게 물어보지 않는 한에는 아 이제 리서치가 그 그 수준에 걸맞게 퀄리티가 나오는 거 같지가 않아요. 그래서 요즘에 보면 구글 쪽에서도 리서치를 해 주는 이제 재미나이나 뭐 이런 것들이 있고 이러잖아요. 근데 어 제가 생각을 할 때는 그래서 오늘부터는 그 사업 모델에 대한 설명을 이제이 재무 분석에서 기초 용어은 여러분들께서 아시 이기 때문에 사업 모델에 대한 설명과 자원 배분을 어떻게 이제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우리가 많이 하고 있잖아요. 다양한 유형별로. 오늘 보니까 뭐 어떤 기업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뭐 유상증자를 한 것 가지고 막 어 저 막 이런 이런 또 자세히 읽어 보진 않았지만 유상 증자를 하면 나쁘다. 뭐 뭐 이런 이제 의견이 한국에서 주를 많이 이루잖아요. 근데 우리가 또 알고 있죠. 그 유상중자가 무조건 또 나쁜 것만은 아닐 수도 있다. 만약에 성장 을 위하는데 당장 이제 자본 수열이 이제 필요할 때 그럴 때는 유상증자가 어떻게 보면 합리적일 수도 있단 말이죠. 그래서 이거하고 관련돼 가지고 제가 예전에는 그 RS 매니지먼트가 유상증자를 단행을 하면서 주식수를 빠르게 늘려왔던 거를 우리가 봤었고이 마찬가지로 뭐 스웨덴의 비텍 소프트웨어 이런 기업들도 어 증자를 단행을 하면서 어 굉장히 빠른 성장을 만들었던 걸 우리가 확인을 한 적이 있는데 최근에는 제가 이제 오늘 강연을 준비를함과 동시에 이제 다음번 강연들을 위해서 요즘에 집중을 해 가지고 보려고 하는 쪽이 인프라섹터 쪽을 많이 이제 그쪽에서 우리가 재무제표와 그쪽에서의 자원 배분 방식을 어 제가 미리 공부를 많이 해 놓고 여러분들한테 그쪽 섹터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산업 재무제표를 이제 해석을 많이 해 드리려고 공부를 되게 열심히 하고 있어요. 열심히 이제 하고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그 여러분들께서도 그 오늘 이제 강연 같은 거 볼 때 그리고 앞으로도 제가이 인공지능을 전적으로 이제 제가 생각할 때 그 운용업에서 오랜 경험이 쌓인 이제 베테랑 그 CFA 자격도 지득하고 뭐 석사까지 다 마친 친구랑 이제 제가 얘기를 이렇게 좀 해 보면서 어 다시 한번 느낀 거는 어 인공지능의 답변은 좋을 수 있지만 어 중요한 거는 질문을 하는 능력이 이제는 정말 중요한 시대가 온다. 질문을 할 줄 아는 능력의 시대. 그 질문을 어떤 식으로 짤 줄 아는 거가 제가 생각할 때는 이제 미션 크리티컬하다고 느끼고 그 측면에서이 제가 여러분들께 전달해 드리는이 재무에게 강연히 질문을 하고 어떤게 궁금한지를 그 사고 과정을 만들어 드리는 재무에게 숫자를 보면서이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 이제 명품 산업 그 페라리 쪽은 끝을 내고 어 동시에 이제이 판관 비율 쪽을 한번 우리가 봐야 된다고 느껴요. 그래서 어 제가 뭐 예전에도 잠깐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LMS는 제가 2020년 정도부터 공부를 했으니까 20 21 22 23 24 23 24 25 6년차죠. 6년차이고 어 대체 투자 산업도 어 뭐 아까 잠깐 제가 RS 매니지먼트 이런 것들도 얘기를 했는데 얘네들도 공부할게 계속 이제 쏟아져요. 사실은 폐쇄형 비클도 얘네들이 존재를 하고 그 마인식은 아 RS 매니지먼트라는 여기서 보시면 이건 리슈몽인데 RS 매니지먼트라는 기업도 존재를 하지만 사실은 RS 캐피탈 코퍼레이션이라는이 ETF도 상장이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도 사실은 자본 그 폐쇄형으로 자본을 조달한 형태인데 이게 대체 뭐냐 이런 것들에 대한 이해도가 결국에 다 재무랑 현금 흐름 표나 뭐 이런 것들하고 다 연결이 된단 말이에요. 여기서 자신들이 운용 수수료를 받을 때 매번 펀드레이징을 하고 다시 이걸 돌려주고 다시 또 펀드레이징하고 또 돌려주고 계속 이거 반복을 하잖아요. 근데 이렇게 하 이렇게 하기보다는 사실은 연구적 자본 형태로 이것들을 운용을 하면서 수술를 받아가는 구조도 있을 수가 있겠죠. 그런 거의 일환으로 예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베일리기 포트가 베일리기 포트 저기 기억이 안 나는데 얘네가 그 상 아 그거네요. 스코티시 얘네 가 이제 사실은 상장을 해 놓은이 비클이 마찬가지로 있어요. 거의 아까 RS 매니지먼트나 이런 기업들이 ETF 형태로 그렇게 가지고 있는 자본을 조달하는 거랑 똑같은 형태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이런 것들에 대한 이해도 궁극적으로 우리가 넓혀 나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대체 투자 쪽 산업도 어 이해도를 키워 나가면서 그래서 오늘 다 할 수는 없겠지만은 오늘 이제 목표는 아 이제 명품 산업 쪽을 이제 좀 더 심화해서 본 다음에 두 번째로는 판관 비율 쪽을 좀 집중적으로 어 다시 리캡을 하려고 해요.이 리캡을 하는 이유는 어 제가 느꼈던 거는 예전에 우리가 브르넬로 쿠치넬리랑 케어링 그룹 하고 어 그다음에 에르메스 뭐 프라다 이런 것들을 다 함께 재무 심증 분석을 했던 적이 있는데 아 이제 사실은 제가 모든 기업들의 컨퍼런스 코를 자세히 읽을 수는 없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에르메스나 아 이제 제가 오랫동안 공부를 해왔던 기업들의 컨을 몇 년치를 읽는 거를 선호를 경쟁사들의 컨까지 전부 다 읽을 수 없어요. 현실적으로 이제 시간이 되면은 그렇게 읽을 수가 있겠지만은 사실은 제가 느끼기로는 어 내가 공부를 하기로 한 기업들의 컨을 몇 년치를 읽으면서 그 행간을 더 깊이 이해하는게 더 효과적인 시간 하이라고 느꼈기 때문에 그때도 이제 그런 식으로 해 왔었는데 제가 이제 그 한 두 달 전인가요? 어 되게 깜짝 놀랐던게 브루넬로의 아 기업 가치가 이제 워낙 그 항상 좋아서 대체 얘네는 뭐길래 이렇게 좋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서 어떻게 이렇게 EPS나 이런 성장이 잘 나올 수가 있을까 해서 얘네 컨을 봤는데 컨을 보자마자 어 이제 질문 리스트를 본 다음에 제가 깜짝 놀랐어요. 사실은 그래서 아 내가 해석을 조금 잘못했던 부분이 있구나. 판관 비율 섹션에서.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도 어 사실은 물론 해석에는 뭐 해석이 틀렸던 건 아니지만 아 조금 더 다른 거가 키탈리스트였겠구나 이런 생각을 이제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 이런게 제가 생각할 때는 재무 능력이라고 생각을 해요. 회계 해석 능력. 그래서 제가 이제 깜짝 놀랐던 부분이 어떤 부분이었는지를 여러분들한테 보여 드리고 여러분들도 스스로 생각을 해 본 다음에 이제이 판관 비율에 대해서 그리고이 채널 유통 채널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같이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먼저 제가 브루넬로도 한번 띄어 놓고 시작을 할게요. 까먹을까 봐. 음. 자, 이제 먼저 그 페라리 자동차 산업 쪽을 우리가 이제 어, BYD랑 테슬라를 같이 봤었죠. 그래서 그때 우리가 봤던 내용 중에 이제 핵심이 제가 페라리를 들어가기 전에 이제 우리가 BYYD랑 테슬라부터 먼저 봤었죠. 알다 보다시피. 그래서 BYYD가 이제 총익률이 항상 우리가 제가 봤던게 뭐였죠?이 기업 가치라는 건 결국 이제 기업의 급을 말하는데 어, 이제 급이이 개선되는 것 중에 이제 하나가 사실은 이제 마진율 이 이제 대표적으로 보여 주는 것 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그거는 누구나 이제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맞진율이냐? 누군가는 ROE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할 수 있지만은 ROE는 어 제가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잉여 현금 흐름을 통해서 얼마든지 활용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차원 배분 방식을 변화를 주면은 ROE는 높아질 수가 있어요. 두 번째 뭐가 있죠? 부채 비율를 높이게 되면 ROE가 상향 압력을 받게 됩니다. 이게 이제 부채 레버리지가 되는 거죠. 이거 깊이 생각할 필요도 없어요. 요즘에 부동산 올라가는 보면은 연끌 해 가지고 뭐 어디 샀는데 얘가 뭐 얼마 벌었다더라면서 쉽게 듣게 되잖아요. 물론 이제 팔아야 되돈이긴 하지만은 아 그런 측면에서 이제 부채 레버리지가 어떻게 수익률에 먹혀 들어가는지를 우리가 쉽게 체감을 할 수가 있는데 이제이 마진율은 사실은이 마진율은 조금 달라요. 마진율은 사업의 특성 자체를 보여 주는 거기 때문에 어 내가 마진율을 높게 하고 싶어도 사실은 쉽게 그렇게 바로 바꿀 수 있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렇죠? 물론 막 비용 나갈 거 막 여기서 이제 차관을 하는게 비용 나갈 것들을 어 회사가 어려운데 그리고 회사가 실적이 잘 안 나오고 앞으로도 지금 뭐 막막해 보이는데 그때 케팩스를 가는게 아니라 예를 들어 추가 캐팩스를 하지 않아요. 그러면서 어 뭔가를 매각만 매각만 만들어요. 그러면 이렇게 하면 순 이익률은 높아지겠죠. 그렇죠? 순 이익률은 높아질 수 있겠지만은 이 성장을 위한 케펙스를 이렇게 하지 않으면은 그리고 또 이렇게 되면은 성장을 위한 케펙스를 추가로 막 단행을 하지 않으면 어 감가 삼각비용 부담이 낮아지게 되겠죠. 그렇게 하면서 순간적으로이 비용 구조는 개선되는 효과는 있을 수 있겠지만은 장기적인 게임에서는 질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제 얘네가 지금 어떤 게임을 하고 있는지를 우리가 이해를 해 보자는게이 테슬라랑 BYD를 우리가 이때 언제 봤죠? 벌써 한 달 두 달 뭐 한한 두 달 한두 달 정도 이제 돼 가는 거 같은데에 총익률이 여기 보다시피 그 이게 우리가 쿼터 단위로 뿌렸던 거죠. 그렇죠? 12월 말, 3월 말 이런 식으로 보면은 이제 BYD가 총액률 이렇게 쭉 올라가고 여기 보다시피 테슬라랑 아 제가 그다 당시에 이제 BYD랑 이렇게 뿌렸던 건데 여기 보다시피 테슬라는 아래로 내려가고 어 BYD가 치고 올라가고이 마찬가지로 아 그 당시만 하더라도 그 몇 실전에는 어젠가요? 이것도 사실 충격적인 소식인 거 같은데 그죠? 이게 이제 나왔죠. BID가 초고석 충전 기술로 어 이제 냈다. 근데이 그래서 얘네가 지금 사실은 그 10분 이하로 만드는 충전 이게 기술이 원래 그동안 마의 벽 이런 식으로 있었다고 해요. 근데 이것들을 지금 이제 해냈죠. 근데 사실은 이런이 산업을 볼 때 이런 기술 하나가 누군가는 엄청나게이 기술이 뭐 함의하는 바를 파헤치면서 막 깊게 들어가 가지고 막 온갖 유튜브에 공학 관련된 유튜브 보려고 하면 끝이 없겠죠. 사실은 그렇게 해서 업계 전문가 만나고 뭐 근데 제가 생각할 때 이게 그 개인한테 가능한 영역인가? 얘네가 쓰고 있는 무슨 뭐 자율주행 기술은 어떻고 뭐 뭐 라이단는 어떻고 누구는 카메라를 쓰는데 이게 제가 생각할 때 한국에서 아주 많은 패턴이 물론 기술 기업이니까 기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건 당연하지만 하는 너무 많은 경우에 제가 느끼기로는 지금 여기 나온 거는 21년부터의 데이터잖아요. 재무 데이터. 그러면 21년부터의 재무 데이터는 우리 우리만 하더라도 하루 매일 증시가 올랐고 내렸고에 따라서 마음이 변동을 타고 어제는 또 어떤게 급락하고 뭐 이런 거에 따라서 하루하루 변동이 치는데 그 모든 어 30일 30일 30일 해서 3개월 3개월 3개월 3개월들이 다 모여 가지고 여기 숫자가 있는 거잖아요. 몇 년치가 이런 거는 진짜 느린 숫자라는 거예요. 느린 것들이 모여서 쉽게 안 변하는 것들이라는 거죠. 쉽게. 그래서 이제 훨씬 더 중요한 거는 제가 생각할 때 물론 기술이 더 중요하다 이렇게 당연히 기술이 중요하겠지만 기술이 어쨌든 재무 숫자를 만들어 가는 거니까. 어, 근데 반면에 개인이 이제 집에서 퇴근하고 한시간 두시간밖에 안 합니다.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냐? 오히려 재무 쪽이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이 BYYD랑 그때 우리가이 테슬라 쪽하고 숫자들 를 비교를 이제 꽤 했었죠. 근데 보면은 이제 점점점 비ID가 숫자가 되게 되게 좋게 잘 나오고 있는데 어 얘네의 특징 중에 하나가 그때도 우리가 잠깐 봤던 것처럼 이렇게 밑에 올려 놨나요? 얘네 투장 특징 중에 하나가 그 성장률이 되게 잘 나오고 그렇게 되면서 마진율이 개선되고 있는 거였죠. 규모의 경제가 만들어지다 보니까. 그러면서 제가 같이 이제 영상이랑 이런 것들을 보여 드렸던 거 같은데이 BYD 같은 경우는 물류 자체 자체 자동차의 심먼트 물류조차도 얘네들이 직접해요. BYYD 선박으로 아 그래서 이제 완전 수직 통합 형태인 거죠. 그렇죠? 그리고 출발은 배터리에서 출발을 했고 그래서 이제 제 생각에는 당연하지만 이제 뭐 제가 어떤 기업이 좋다 나쁘다 아니지만 특징 이제 명확한 것들을 이제 어느 정도 기업을 본다면 스스로 간별을 좀 할 수 있는 능력이 제가 봤을 때는 정말 키 아닌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보면이 같은 자동차 기업이지만 얘는 베타가 2.3이에요. 근데 VI를 보면은 그렇게 주가가 지금 1년 동안 거의 90 거의 100% 가까이 오른 거 같은데 막상 얘가 베타가 0.5도 안 돼요. 아, 그러니까 0.5가 안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제가 느끼기로는 글쎄요. 이제 숫자들이 되게 꾸준하잖아요. 숫자들이 되게 꾸준하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 이제 가치를 좀 높게 치면서 크게 뭐 서프라이즈를 뭐 느낄 그런 게 없으니까 그렇게 판단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자동차 산업 쪽에서도 우리가 많은 것들을 누군가는 이제 테슬라를 자동차 산업이의 기업이 아니다. 얘는 뭐 에너지 조장 기업이다. 아니면 뭐 [전사 조각 2/7 · 020분부터] 누군가 얘기하듯이 피지ic컬 AI 기업이다 이렇게 말을 하지만 피지컬 AI 쪽도 예.이 피지컬 AI 쪽도 유닛트리죠. 유니트리. 여기 보시면 얘네들이 이제 유닛트리가 하고 있는 형태들을 보면 너무 발전 속도가 빨라서 이런 것들을 이제 우리가 볼 때 아 단순하게 우리가 뭐 단순하게 접근을 하기보다는 이제 재무적인 것들에 대해서어도 우리가 어떤 선입 경원에 빠지지 않고 재무적으로는 어디가 좋은 변화가 만들어지고 있는지 를 항상 이제 볼 줄 아는 능력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제 조금 서론이 길었는데 이제 오늘 여기 정리하려고 하는 내용은 에르메스랑 그래서 페라리랑 차이가 이제 어떤 점이 있느냐이 부분이에요. 그래서 그 지난번에 제가 잠깐 설명드렸던 것처럼이 쉽게 보더라도 여기 보면은 어떤게 있죠? 하나는 윗단은 지금 에르메스고이 아랫단은이 페라리예요.이 페라리인데 페라리는 보다시피 첫 번째로는 지역에서 중화권 매출이 되게 적운데 LMS는 되게 높아요. 그래서 지역 노출도에서 차이가 일단 존재한다. 그런데이 페라리는 어쨌든 자신들의 산업을 명품 산업으로 인식을 하는 거는 이미 잘 많이 드러나 있는 거죠. 그렇죠? 항상 언제나 수요보다 원카를 그니까 한 대씩 더 적게 팔 거다. 이렇게 자주 말했던 것처럼 필요한 자동차 기업으로 얘네들 인식은 자실들을 하고 있지 않은 거 같아요. 물론 이제 자신들 또 이제 다른 측면에서는 what you sell 이런 식으로 누가 이제 앵커가 물어보니까 we are selling emotion이라고 표현하잖아요. 우리는 감정을 판매합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이제 산업 업을 정의를 하는 거 같은데 아 여기 보다시피 이제 꽤 충격적인 이제 업의 특징들이 여기서 잘 나오는데이 핀이 보니까 세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느끼기론 데이터를 볼 때는 훨씬 더 TIKR이 빠르고 좋은데이 어쩔 수 없이이 핀체이 가격은 많이 비싸지만이 일부 세그먼트는 핀체만 보여 주기 때문에이 또 활용을 안 하기도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 보면은이 토탈 스토어가 여기 이제 뛰어 새롭게 생겼어요. 이만큼이 지금 갑자기 KPI로 갑자기 떴어요. 원래 이게 없었는데 보니까 이제 토탈 스토어가이 늘어이 숫자를 한번 보시면은 저는이 내용을 이제 컨퍼런스 콜에서는 미리 듣고 알고 있었거든요. 예. 근데 이렇게 하려면 컨을 몇 년치를 다 들어야 어쩌다가 내가 산업을 이해하는데 힌트가 될 만한 문장을 한 개 정도 발견을 하는 식인데 그래서 제가 기억하는 컨은 제가 어 몇 년도 몇 분기 컨에서 나왔던 건지 모르겠지만 일본 쪽의 매장 숫자가 오히려 뭐 감소했나 하여튼 뭐 늘지 않았다 뭐 이런 내용을 하면서 근데 매출은 몇 배로 늘었다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근데 제가 지금 여기 보다시피 이게 LMS의 매장 숫자예요. 토탈 스토어가 이렇게 12년에 320개 되던게 지금은 290개 정도까지 늘 감소했죠. 그러니까 엄청나게 오히려 판매를 하려면은 얘네가 온라인으로도 판매를 잘하는 회사가 아니다 보니까 오프라인에서 판매를 이제 주로 많이 할 텐데 오프라인에서 판매를 하는 곳이 줄었어요. 그럼 당연히 매출도 압박을 일반적으로 이런 현상은 판매가 잘 안 되니까 이제 정리를 하는 현상이 나오는데 이제 물론 제가 지금 갑자기 매장 수를 보여 드리는 거는 그다음 페이지 이제 판 판매 유통 채널 쪽 설명을 하기 위해서 이제 제가 연결 연결고리도 함께 만들기 위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는 건데이 보다시피 판매가 감소를 했죠.이 판매 망이. 그런데 여기 보면 어때요? 매출이 거의 다섯 배가 올라요. 네, 다섯 배가. 여기 보다시피 숫자는 320개에서 매장 숫자가 이렇게 감소를 하는데 거의 네배 정도가 이렇게 매출이 오르게 되죠. 그러니까 굉장한 그래서 토탈 스토어는 9%가 감소를 했는데이 총매출 은 연평균 13%씩 늘어났고 13%가 늘어난 걸로 끝이냐? 그렇지 않죠. 마진율이 얘네가 동기간에 상향이 됐잖아요. 12년부터 매출이 단순하게 10 10몇% 늘어났다가 아니라이 기간을 놓고 보면 마진율이 거의 두 배 늘어났죠. 25%에서 41% 대까지 늘어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EPS 성장은 훨씬 더 컸을 거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전형적인 명품이 잘 성공을 해 가지고 보여준 사례 중에 하난데 그럼 이제 페라리랑 차이점이 어떤게 있냐? 예. 놓고 볼 때 또 하나 이제 독특한 형태로 보여 주는 거가 전요 장표라고 봐요. 제가 이제 LMS의 장표에서 인상 깊게 봤던 내용이 물론 실적 좋았던 거는 다 누구나 인상 깊다 뭐 이렇게 말하겠지만은 사실 LMS의 약점도 잘 보여주는 장표 중에 하나가 이거라고 느낍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그 페라리는 자신들의 이제 카테고리 제품별로리별로 어땠는지를 뿌려 이렇게 붕괴해 가지고 보여주진 않죠. 그렇죠. 이제 물론 페라리 같은 경우도 자신들의 라이프웨어 쪽에서 매출은 어땠는지 뭐 엔진 세그먼트는 어땠는지 이제 엔진 세그먼트조차도 예전에 마세란티아한테 공급을 하다가 제가 지난번 설명을 드렸던 것처럼 이제는 F1 팀으로만 공급하는 것만 남게 되면서 다른 쪽에 통합이 됐는데이 LMS 같은 경우는 이렇게 카테고리별로 나누잖아요. 근데 여기 보면 성장이 되게 잘 나왔지만이 워치 쪽에 보면 그리고 여러분 이거는 이제 하나의 재무회를 해계 해석하는 습관 중에 하난데 지금 이것만 보면은이 매출 내에서 이런 숫자를 항상 볼 때는 가장 먼저 해야 되는 건 뭐냐? 첫 번째로는 얘네 총매출 중에 어떤 세그먼트가 이게 뭐 어 굳이 에르메스가 아니라 예를 들어 뭐 신타스도 마찬가지예요. 신타스에서 유니폼 렌탈 쪽이에 돈을 많이 버냐 아니면 유니폼 직접 판매가 돈을 많이 버냐 아니면은 화장실 쪽이 돈을 많이 버냐 이런 식으로 이제이 첫 번째로는 매출 내에서 비중을 차지 확인해 보는 방식도 있겠지만 두 번째로 사실은 더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예전에이 똑같이 공부하는 방식을 우리가 봤었죠. 재무에게 해소하는 방식을 총 매출의 비중을 보고 두 번째로는 영업 이익의 비중을 다시 붕괴해서 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경우에는 매출에서 얘가 매출이 비중해서 높은데 실제 맞진율은 얘가 높은 경우도 되게 많이 있어요.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게 비 이런 형태들로 그래서 시장이 그래서 얘가 총 매출이 100이에요. 근데 지금 이제 제가 이걸 갑자기 설명드리는 거는 이제 퍼확장이 결국에 필리피셔가 퍼확장이랑 EPS 성장이 같이 나와야 기업 가치가 급등을 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이 퍼장이 그럼 언제 나오냐?이 퍼장을 볼 때 100에서이 매출이 100인데이 기업이 기존 매출이 80이에요. 근데 신규 사업 매출이 뭐 예를 들어 신난다. 신나겠죠? 신규 사업이니까 얘 매출이 20이에요. 근데 기존 매출의 영업 이익률이 10%인데 신난다의 영업 이익률이 25%예요. 그러면은 근데 얘 신난다가 근데 얘가 15부터 출발을 해요. 5부터 5 10 15 20 이렇게 되면서 얘 맞진율이 증가를 해요.이 TPL은 완전 정반대 사례였죠. TPL은 기존 로얄티 사업이 마진율이 극강이었는데 수처리 사업 같은 경우는 유형 자산이 존재를 하니까 얘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총매출은 늘어나지만 지금 따라오고 계시죠? 그 예전에 텍사스 퍼시픽 랜드를 기반으로 로얄티 사업을 제가 설명을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걔네들의 핵심 매출은 원래는 원유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거기서 추출되는 시추 양에 따라서 로얄티를 매겨 나가는 공식이었는데 그거는 사실은 원가가 들게 없잖아요. 그렇죠? 원가가 들게 없기 때문에 마진율이 굉장히 높았는데 신규 사업으로 뭘 했어요? 용수 용수를 공급하고 재처리해 주는 사업 쪽이 붙었다. 말이에요. 그렇게 되면서 걔네들은 유형 자산이 존재하게 되죠. 왜냐면 물을 공급을 해야 되니까. 그 그리고 물을 다 쓴 이제 오염된 물을 다시 이제 재활용을 하려면은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마법 공장 같은 데서 윙 하면서 뭐가 돌아가야 되겠죠. 그러려면 공장이 필요하니까 유형 자산이 있고 유형 자산은 필연적으로 감각 상각이 일어나겠죠. 그러니까 걔네들은 여전히 마진율이 높았지만은 신규 사업이 잘되면 잘될수록 총매출도 늘어나고 이익도 늘어나지만은 전체 영업 이익률은 하향되는 걸 우리가 봤어요. 근데 이제 또 반대 되는 사례가 그럼 또 누가 있냐? 기업 가치는 지금 뭐 미국에서 그 노지 프로젝트 나온 다음에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 이런 애들이 그 과으로 느껴졌던 모든 기업들과 모든 섹터가 지금 다 박살이 나고 있어요. 과점으로 느껴졌던 곳들은. 그래서 그중에 이제 대표적인 것 중에 하나가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이라는 곳도 사실은 유나이티드 헬스 그룹을 그 가치 투자나 뭐 이런 쪽으로 알려진는 운용사들일수록 더를 많이 편입했던 배경이 있고 일반적으로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가 조금 말을 빨리 할게요. 여러분 조엘 틸링에이스트라는 분이 있죠. 이분이 어 참고로 피터린치의 수제자이자 가치 투자의 전설로 알려진 조일 틀링 이분이 운영하는 펀드가 그 피터 피델리티에서 제일 큰 펀드예요. 지금 은퇴하셨던 거 같기도 한데 그죠? retarded from fidity on December 31 나오죠. 그래서 이분이 이제 은퇴를 하셨는데 이분이 운영했던 펀드가 피델리티에서 제일 큰 펀드 중에 이제 하나였고 어 그런데 아 이분이 이제 주력으로 담았던 거의 10년 이상 제가 봤던 거 같은데 그분의 펀드 핵심 종목 중에 하나가 UNH였어요. 그거랑 오토존이라는 기업이었어요. 오토존은 이미 우리가 예전에 자동차 유통 사업 이해를 하면서 오릴리 뭐 이런 애들하고 같이 공 를 했던 적이 있었죠. 그 그 구조에 대해서 ROIC가 높게 나오는 구조 이런 걸 우리가 본 적이 있었는데 UNH는 그럼 반대로 어떻게 됐냐? UNH는 여기 보시면은 TPA라고 이제 정 반대로 원래 사업은 얘는 이제 에빗을 뿌려 줘요. 이렇게 되면은 얘 마진율을 알 수가 있는 거예요. 아까 제가이 장표를 보면서 첫 번째로 매출레이스 비중을 알아야 되지만 두 번째로는 뭐다? 예를 들어 얘 얘는 째까 했앤데 어 얘는 째까고 너는 만만하다 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막상 얘가 영업 이익률이 막 50%예요. 근데 성장 속도가 C막 30 40씩 나와요. 그 얘가 언제 치고 나갈지 모르는 거죠. 물론 지금 상황은 이제 당연히 이차가 예를든 거지만. 네. 이제 근데 얘를 영업 이익률을 지금 알 수가 있어요.이 LMS가 제가 이야기로는 에빗을 따로 안 뿌려 줄 거예요. 사업부별로. 어 한번 제가 보면 그죠. 풀디에요. 그렇죠. 레비뉴는 뿌려 줘요. 레비뉴는 매출은 뿌려 줘요. 매출을 지역별로 뿌려주고 또 뭘로 뿌려 줘요? 매출은 뿌려 줘요. 매출은 뿌려주고 매출은 지역별로 뿌려주고 또 뭘로 뿌려줘요? 카테고리별로 뿌려져요. 근데 뭘 안 뿌려 줘요? 에빗을 안 뿌려 줘요.이 영업 이익은. 그렇게 되면 우리가 뭘 어떻게 할 수 있죠? 사업 부별 영업 이익률이 어떻게 되는지를 알 수가 없어요. 그렇죠? 아, 그런데 지금 여기서는 UNH는이 ABC 뿌려지고 있죠. 여기 레비뉴가 있고 ABC 같이 있어요.이 오퍼레이링 인컴이 이렇게 되면 보다시피 이제 어떤 사업이 이제 이것만 보더라도 어떻게 내가 얘를 한번 우리가 고기 본 다음에 얘를 어떻게 우리가 발라 먹을까? 맛있게 뭐 양념을 칠해 가지고 먹은 다음에 마지막은 라면에 이걸 소고기 라면을 먹을까? 뭐 사골 라면을 먹을까? 뭐 생각해 볼 수가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이런 걸 장표를 볼 때도 매출 비중 첫 번째로는 두 번째로는 어 비중별 영업 이익률 이걸로 끝날까요? 그렇지 않죠. 추가적으로 얘를 이런 걸 보면서 성장률은 어느 세그먼트가 높게 나오고 있는지를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내가 아 하나씩 다 붕괴해 가지고 봐야 되겠구나를 생각을 해 볼 수 있어야 되겠죠. 그럼 여기서도 이제 H도 원래 얘네 핵심 매출은 이 보다시피 보험이에요. 보험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레뉴란 말이에요.이 9%가 나오죠. 근데 얘가 지금 보면은 마진율이 어떨까요? 계산을 해 보면 이제 알 수 있겠죠? 5%예요. 5% 마진율이 이거 보면 그니까 되게 낫죠. 성장률도 9% 정도고. 근데 전체 매출에 차지하는 비중은 얼만큼이에요? 400278이니까 전체 매출내 74%를 차지한단 말이에요. 그니까 당연히 거의 거의 70 거의 80% 정도가이 보험 쪽에서 나오다 보니까 근데 보험의 영업 이익률이 몇 %면은 아까 보다시피 영업 이익이 한 5% 대에 불과하기 때문에 실 실제로는 되게 낫다는 거죠. 전체 사업에 영업 영업 이익도 영업 이익률도 그런데 여기 보면 누가 붙어요 갑자기? 예. 나는 힘센 신사업이다 하면서 누가 붙었는데 얘가 옵텀이라는 애예요. 그러면서 옵텀은 지금 성장률도 25%가 나오고 있고 오텀에 차지하는 비중이 99281이니까 차지하는 비중이 25%까지 올라온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은이 도지가 나오기 전까지는 물론 도지가 나오면서 야,과 나 내 개혁 대상이다. 이렇게 되면서 지금 이제 상황이 되게 어려워지고 있고 그 뭐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아, 그 전까지는 이렇게 되면 퍼가 일반적으로 확장을 받 받게 돼요. 왜냐면 신사업이 빠르게 치고 올라가니까. 그래서 그런 거를 이해를 하는게 어 이제 오늘은 UN 그 건강보험 쪽을 우리가 다루는 강연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좀 빨리 그냥 넘어가 려고 하는데 이런 그래서 장표를 볼 때는 항상 그거를 습관적으로 아 얘는 딱딱 딱딱 딱딱 그 유도도 가면은 첫 번째 뭐 부딪히게 하고 뭐 익히게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한단 말이에요. 대련하고 뭐 굳치게 하고 뭐 이런 거 있어요. 그러니까이 기본 순서 순서를 딱 외워 놓는게 물론 누군가 나 가지고 여러분 해석에는 순서가 없습니다. 어 내가 예술품에는 정답도 없는 걸로 뭐 말하지 않았습니까 하면서 막 뒷시장 이런 애들 막 변기 놓고 막 받고 이러잖아요. 근데 하지만 아 우리가 이제 초반에 클래스 101처럼 뭔가 접근을 하려면 어떤 식으로 풀어내야 될까는 기본이 궤는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 중에 하나가 비중 그다음에 매출 비중 영업 이익 비중 그다음에 성장률 그다음에이 국가 확장 이런 건 이제 우리가 종합적으로 볼 수 있어야 되겠죠. 근데 보다시피 LMS 성장이 되게 잘 나오는 거 같고 이제 사업부 이제 제가 이야기로 레더가 제일 영업 이익률이 제일 높아요. 얘네가 아마 제가 어디서 봤는지 모르겠는데 근데 얘네에서 막상 워치 사업은 역성장이죠. 4%가. 그렇죠. 근데이 보면 하나씩 사실은이 옆에 사업부가 퍼앤 뷰티 있고 워치스가 있고 이런 것들이 원래부터 존재했던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렇지 않아요. LMS는 여기 카테고리 하나씩 늘린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얘가 지금 못 찾아 주는데이 내용이 이제 산업을 이해하기에 산업이랑 그 사업 전략을 이해하는데 되게 크리티컬하다고 보기 때문에 한번 볼게요. 여기 여기 보면 이 그리고 저번에 우리 이것도 되게 중요한 질문인데 재무 상태표의 질에 대해서 이제 우리가 봐야 된다고 느끼는데이 에르메스는이 현금이 예전에도 우리 한번 그 재무 상태표에서 본 적이 있지만 이제 같이 얘네 이걸 보면 유동자산 비중이 여기 엄청나게 높고 그리고 여기 보면은 현금성 자산이 어마어마해요. 여기 보다시피 현금성 자산이 11,600이니까 예 50%가 현금으로 그냥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 현금으로. 그러니까이 제 어떻게 보면은 사실은 은이 현금을 굉장히 일부만 자사주 매입 등으로 활용을 하게 될 경우에는 ROE가 엄청 뛰어질 수가 있겠죠.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묻는 질문이고 여기는 이거는 그래서 처음부터 재문 상태표를 보면은 누구나 생각을 해 볼 만한 질문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쓸 것인지에 대한 이제 배분 정책이 나오고이 두 번째로는 저 이제 나오죠. 오트크르에 대한 얘기가 나와요. 그래서 여기 보면 그래서 저는 오토크티르 이게 오토크티루가 뭐냐 여기 설명 보면은이 [전사 조각 3/7 · 040분부터] 맞춤형으로 해 가지고 숫자으로 어 이제 뭐 같은 거 이제 만드는 건데 이제 돈 맞는 사람들을 위해서 원래 이제 만들어 주는 수제복 이런 것들이 이제 오토코티인데 여기 보면은 에르메스가 오 여기 아 이건 브루넬로고 그렇죠. 여기 보면은 오티크르에 대한 얘기가 이제 나와요. 그래서 어 어이이 진출을 논의하고 있다는게 아마 전이 여기 콘콜이 아니라 이전에 이전부터 나온 거에서 이제 연결되는 질문이 나온 거 같은데 이제 핵심은 단순해요. 어떻게띠로로의 사업을 새롭게 진출을 할지 고민 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내용이 여기 나오는데 어 오크티의 핵심은 노화우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제 할지 말지 고민 중이고 뭐 뭐 그런 것들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이제 검토를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인데 실제로 얘네가 여기 보면 오토크테러가 이제 만약에 시작이 되면은 카테고리가 하나가 붙게 되겠죠. 근데 이제 자칫 잘못하다가는 워치만 하더라도 지금 역성장이 나왔죠. 그렇죠. 근데 막상 그러면 워치 쪽으로 끝을 달리는 애가 누가 있냐? 그래서 워치는 지금 보다시피 이때만 하더라도 요때도 잘 성장이 안 됐고 코로나 때 한참 성장을 한 다음에 다시 역성 성장이 됐단 말이에요. 그래서 LMS가 낸다고 해 가지고 냉장고 자석에다가 LMS 붙인다고 해가지고 무조건 판매가 잘 되는 형은 또 아니란 말이에요. 여기 보다시피 왜냐면 얘네는 워치 쪽에서 헤리티지가 없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워치 쪽에서 헤리티지를 가진 애가 누가 있냐 보면은 스위스에 이제 리슈몽이라는 애가 있죠. 리치몬트 이렇게 읽기도 하는데 리치몬트가 그래서 얘네는 이제 결산 24년 12월 말 기준인데 얘도 또 똑같이 24년 12월 말 기준이에요. 여기 보면 디버. 근데 이제 그 기업마다 결산 기준을 다르게 잡을 수가 있어요. 여러분 우리나라는 다 우리나라도 옛날엔 3월 말 기준이었던 거 같긴 한데 요즘 몇월 말 기준으로 결산 잡는지 모르겠어요. 어쨌든 일본은 아직도 3월 말을 기준으로 결산을 잡고 있고 얘네 같은 경우는 3Q가 12월 말 기준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Q3 실적으로 나왔는데 그럼 똑같이 실적 비교를 할 때 어땠냐? 막상 얘네는 10%가 늘었어요. 얘네 핵심 매출은 어차피 시계랑 이런 이런 걸 하드럭셔이라고 하는데이 보송보송한 뭐 가죽 가방 뭐 이런 거랑 다르게 이제 딱딱하잖아요. 그러니까 하드럭실이라고 부르는데 얘네들은 실적이 좋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게 보여 주는게 뭐냐? 약하다는 거죠.이 약하다는 거고 아 그러면은 사실은 이게 이제 하나씩 하나씩 이제 늘려 나갔던게 어떤 거는 성공을 하고 어떤 거는 어 성공 못 하고 뭐 이런 식인데 어 근데 자칫 잘못하다가 이거를 늘려 나가다가 어,이 브랜드업의 제일 무서운 점은 본진 타격을 주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제 페라리랑은 형태가 조금 다른게 페라리 같은 경우는 카테고리를 넓혀 나가는 방식이 아니죠. 그렇죠? 물론 라이프스타일 쪽 존재하고 저는 솔직히 왜 이게 그렇게 도움이 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 그렇게 예쁜라고 보진 않는데이 페라리의 라이프스타일 쪽 섹션이 예, 보시면 예뻐요, 여러분.이 이건 저도 장난감 집에 이제 있는 거지만 물론 이렇게 얘네가 직접 이제 라이센스 구조로 돼 있는 걸 저는 산 거지만 이거 보면 예쁜가요, 여러분?이 페라리 하여튼 뭔가 이런 거를 계속 얘네도 해요.이 페라리 이거 1200로 청바지래요. 이런 거를 하고 있는데 어쨌든 여기로 자원 배분이 막 세게 투입되고 이러진 않는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뭐 아 그냥 해라. 생생 내기로 해라. 저는 이렇게 보고 있는데 막상 걔네들은 그래서 매출에이 어차피 대부분이이 아돌 레비뉴 쪽 그러니까이 카카 카 카 쪽이 대부분을 이미 차지를 하고 있죠. 여기 보다시피 5,900 중에 5,200 정도가 카에서 나오고이 두 번째 섹션은 스폰서십 그다음에 엔진 쪽 이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저런 것들이 차지를 하는게 되게 적어요. 그러니까 본진을 해치질 않는데이 LMS는 물론 가장 잘하는이 회사 중에 하나로 알려져 있지만 카테고리를 이번에도 이제 오토크뒤로 나오고 이렇게 되면은 이제 그런 걸 드면서 아 매출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겠네 생각을 해 볼 수도 있지만 동시에 바로 떠올렸던 거는 저는 이제 컨 보면서 수작업이잖아요. 저런 것들이. 물론 얘네는 다 이미 다른 것들도 수작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오토크띠르는 이제 맞춤 기성복 이런 거잖아. 그러게 되면 마진율이 얘가 높을까? 아, 이런 생각이 이제 들게 되겠죠. 마진율이 높을까요, 낮을까요? 일반적으로 의류업이 마진율이 높지가 않단 말이에요. 그죠? 그러면은 만약에 매출이 늘어나는데에 총 맞진율은 흰석이 된다면은 그걸 시장은 좋게 여길까 나쁘게 여길까? EPS 늘어났지만 마진율이 낮아져요. 그러면은 뭐 누군가는 좋게 여기고 누군가 나쁘게 여기겠죠. 근데 만약에 나쁘게 여길 때 뭐 현금을 자사주 매입을 통해 가지고 뭐 ROE를 갑자기 원래 한 30%대 나오던 애를 한 %대 높일 수도 있겠고 그러니까 다양하게 전략을 얘네가 세울 수가 있겠죠. 근데 어떻게 할지는 물론 당연히 전 세계에서 저 배분을 잘하는 그런 매니지먼트 중에 하나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당연히 알아서 잘하겠지만 그런 논의들을 아까 컨을 보면서 스스로 떠올릴 수 있는 것 아 그리고 이게 약점이 될지 장점이 될지 그리고 그런 걸 떠올릴 수 있는게 꽤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누군가가 아 이제 뭐 트리거 포인트를 얘네가 주원리 사업도 엄청나게 늘어날 거야 이렇게 본다면 당연히 이걸 공부하려면 뭘 봐야 되냐? 리슈몽을 봐야 돼요. 얘네가 바쉐론 콘스타틴 이런 것들도 가지고 있을 거예요. 리슈몽이. 그렇죠. 여기 보면 IWC 예거르크루 파네라이 피아제 그리고 바실론 콘스탄트이 억단이 시계잖아요. 그렇죠? 던일도 있고 글로에 뭐 그러니까 얘네들도 사실은 어 기업 가치가 가 어 사람들이 하드럭셔리를 되게 많이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얘네가 까르띠에도 가지고 있을 거예요. 그렇죠? 까르띠에도 여기 있죠. 그래서 얘네가 막상 기억같이 증가분을 보면 거의이 5년 기간으로 잡았을 때 20 8.7%씩 올랐어요. 그러니까 사실은 굉장히 잘했죠.이 회사 실적 나왔던 게. 그래서 그랬던 거를 우리가 이제 알 수가 있고. 근데 반면에 얘네들은에 쉽게 보더라도 ROE랑 이런 것들 수익성 지표가 낮다. 그래서 그런 거는 이제 더 깊게 들어가려면은 우리가 이미 볼 줄 알기 때문에 현금 흐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재무상태표의 현금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어 이런 것들을 스스로 이제 볼 수가 있겠죠. 우리 마진일 구조에서도 오피마진이 아까 LMS 대비해 가지고 LMS가 한 40% 대였잖아요. 얘는 20% 대기 때문에 훨씬 낫죠. 그렇죠? 이런 특징들을 쉽게 이해할 수가 있다. 어, 잠깐 우리가 이제 그러면은 어, 10분 쉬고 어, 이제 디스트리뷰션 채널 쪽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잠깐 10분 쉬고 어, 여기 아까 그이 제가 생각하는이 차이점을 얘한테 이제 정리해 보라고 맡겨 놓은게 있는데 그 부분만 잠깐 10분 쉰 다음에 보고 유통 채널 쪽으로 넘어갈게요. H อื 아, 자, 이제 다시 시작을 해 볼게요. 그 예전에 제가 그 한참 전 시기에 그 까르띠의 전시회가 우리나라 그 덕수궁인가요? 거기서 열렸던 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때 갔던 적이 있는데 아예 근데 그 제가 그때 당시에는 이런 기업 자본 시장이나 이런 것들을 보는 눈이 이제 되게 없었던 거 같아요. 지금 이제 돌이켜서 생각을 해 보면은. 그래서 요즘은 저한테는 참 당연하게 여겨지는 건데 어 이게 이제 사고 방식 [전사 조각 4/7 · 060분부터] 이렇게 생각하는 패턴이 아 길러지는 거구나. 그거를 이제 세상 많이 느끼게 되는 거 같아요. 최근에 이제 뭐 어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약간 그 집에서 건축물 같은 거 영상을 되게 많이 보거든요. 그이 집에서 그 뭐 전 세계에서 원래도 건축을 좋아를 좋아했고 건축 같은 거 그래서 건축 책 같은 거 이제 많이 사서 보기도 하고 어 전 세계에 아름다운 건축물들 뭐 이런 책이나 영상 이런 것들 이제 꽤 열심히 봤었는데 어 사실은 그런 쪽에서 쓰이는 소프트 어라든지 우리가 그런 곳들을 엔지니어링 하는 기업이라든지 예전에 우리가 잠깐 봤었던 기업 중에도 우리가 예전에 지수사 형태로 죄송합니다. 갑자기 기침이 나오는데 그 지주사에 대해서 그 인베스터 요즘에 보니까 벅쉬 SOA가 그 신고가를 찍었다고 하잖아요. S웨가. 근데 스웨덴 쪽에서 이제 지주사가 예전에 페라리의 오너로 알려진 그 엑소로인가요? 거기도 있고 또 뭐 인베스트 AB도 있고 라트루도 있고 이러는데 얘네는 사실은 이제 라트루의 소유 기업이란 말이에요. 근데 스와이코만 하더라도 저도 최근에 이제 공부를 추가로 하면서 제가 느낀 건데 그래서 지금 이제 형태를 잠깐 보면은 제가 약간 그냥 그 전체적인 다양한 사업들을 같이 말씀을 드려 볼게요. 얘네 지분 구조를 보면은 최대 수유주가 라투르로 이렇게 있는데 사실은 얘네 그다음에 이제 노드스트롬 뭐 얘네가 10% 정도 지분율이 있죠. 근데 이제 보니까이 의결권 기준으로는 또 얘네가 그 최대 그 지분 그거를 행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가족 기업이 모텔를 두고 있는 기업인데 얘네는 유럽의 최대 엔지니어링 기업이에요. 그래서 엔지니어링이 이제 뭐냐 설계 뭐 시공 어 그리고 뭐 실제로 시공이 잘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이런 거 이제 검토하고 이러는데 막상 보면은 뭐 한국에서 뭐 다 같이 뭐 수혜주 이런 거 할 때 뭐 군사 이런 거 많이 보지만 누구 하나 건축 같은 거을 보는 사람은 되게 드물죠. 그리고 보더라도 에비다 말진이 당연히 에비 말진보다 높게 나올 수밖에 없는데 얘네 보면은 에비다마진조차도 10%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마진율 자체가 높지가 않죠. 왜냐면 사람이 일일이 다 해야 되는 일이다 보니까 자동으로 뚝뚝뚝 왜 이렇게 자동화 죄송합니다. 자동화가 되는게 아니다 보니까 마진율이 높지가 않은데 실제 보면은 얘는 기업 가치가 엄청나게 지금 상승을 했어요. 보다시피 1년기 기준으로 거의 60%가 올랐는데 그 기업 가치가 장기로 보면은 얘네는 이제 배당 성향이 50%에 가깝기 때문에 실제로 보면 지난 1년간 거의 60% 가깝게 기억 가치가 상승을 했어요. 그래서 수웨코도 대표적으로 에피록이랑 마찬가지로 여성 CEO분이 이제 활동하는 잘 매니즘 매니 매니징을 잘한 기업으로 이제 사례로 많이 알려져 있는 기업인데 그 사실은 스액구 같은 기업은이 업계에 종사하는 분만 알고 그런 사람들조차도 아시아권에서의 노출도는 거의 없기 때문에 실제로 대다수가 모르죠. 그래서 제가 한국에서 얘네를 검색을 해 봤을 때는 뭐 스웨덴에 살아요. 뭐 이런 그런 스웨덴 맘카페 약간 이런 곳들 맘카페는 아니지만 스웨덴 사람들의 뭐 이런 커뮤니티 같은 데서 이쪽으로 뭐 이직을 하게 됐다. 이런 걸 한 개 정도밖에 제가 못 봤던 거 같은데 이런 애들이 사실은 여기 보면 컨스트럭션 앤 엔지니어링 적혀 있잖아요. 근데 이런 애들이에 스웨는 뭐 인프라 쪽으로 노출도보다는 사실 친환경 건축 이런 쪽들로 많이 노출도가 잡혀 있는데 예전만 하더라도 제가 이런 저는 아름다운 건축물 뭐 무조건 더더 토리스트 빌딩 그냥 보는게 아니라 여러분들 중에도 건축들 뭐 예쁜 건축들 보면 좋잖아요. 그래서 어이 이런 예쁜 검축물들 뭐 이런 이런 것들 독특한 것들 이런 것들을 볼 때 이런 막 그 중국에도 이런 집 있다고 하고 이러잖아요. 이런 것들 보면서 아 별 생각 없이 아 나도 해외용 가고 싶다. 이런 식으로만 생각을 했는데 아 사실은 우리가 이제 다양한 산업들을 봤잖아요. 제가 이제 잠깐 이거를 공유를 하고 말씀을 드리면은 여러분들의 이제 통합적 사고를 돕는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얘네가 이제 지금 건축물 중에 이제 하난데 뭐 이런 예쁜 건축물들은 사실은 국개남 유지 지금 이런 거 되게 예쁘잖아요. 그 이런 건축물도 다 예쁜 걸로 잘 알려져 있고. 뭐 스웨 뭐 스페인에 어 스페인에도 또 그렇죠. 이런 건축물들이 이제 건축각 개로움 이런 거 책 같은 거 보면은 되게 아름다운 건축물들. 그리고 어떻게 해 가지고 재료를 이런 식으로 쓰면서도 모양도 나오면서도 실용성도 나오면서도 이렇게 되느냐. 뭐 죽기 전에 꼭가 봐야 되는 건축물 뭐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이런 것들을 구현을 하는 거 하고 물 이게 얘가 붕괴되지 않을지 이런 것들을 다 검토를 하고 이런 거가 사실은 엔지니어링이죠. 근데 사실은 엔지니어링이 이제 들어갈 때 하나의 밸류 체인을 여러분이 생각을 해 보시면은 뭐예요? 이제 이거는 건축물이지만 만약에 댐을 짓는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댐도 얘네가 여기 보면은 얘네 건축물 들어가는 곳 중에 어차피 여기 보면은 워터 에너지 인더스트리가 있죠. 트스 인프라스트처도 있고 그러니까 얘는 터널 이런 것들은 뭐 댐 이런 거란 말이에요. 이런 쪽들에 대한 엔지니어링 기술을 얘네가 제공을 한다. 친환경을 어떻게 갈 것인가 이런 거를 이제 얘네들이 제공을 하는데 사실은 이런 거 하나하나에 뭐가 필요하죠? 원래는 국가가 이런 거를 인프라 투자를 해요. 근데 이런 거 시설이 늙었죠. 시설이 늙으니까 민간 자본이 들어와요. 왜냐면 내가 혼자 하려니까 야 우리나라에 다 노후화됐는데 어디 뭐 경남 뭐 뭐 전남 뭐 전북 이런데 다 노화됐어. 이런데 다 해야 되는데 내가 보니까 이렇게 하다 보니까 돈이 필요해. 야 그러면 채권 발행해. 국채 발행해. 그래서 금리가 오르더라도 뭐 하자. 이렇게 되면은 예산 빵꾸하죠. 기획제정부에서 그러면은 이제 국채 발행을 할 때 금리가 높아지고 있어서 그렇게 못 할 것 같습니다. 예산이 안 될 거 같습니다. 그 이런데 인프라 공사를 할 예산으로 서상공인한테 아니면은 뭐 실업 요즘 늘고 있는데 실업 수당으로 제 그런 걸 해야 됩니다. 뭐 싸우겠죠. 그러면은 아 근데 그렇다고 이거 가만히 있자. 터널들도 늙어가고 이미 뭐 댐도 어떻게 되려고 하고 뭐 이런단 말이죠. 왜냐면 오래됐잖아요. 이런 것들이 다 나라 나라별로 인프라가 새롭게 지어진게 얼마 안 됐을 거라. 그 이제 벌써 한 50년 지나고 이러기 때문에 다 늙어간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럴 때 영국에서 그렇죠. 여기 보면은 런던 게이트 에어포트가 한국의 인천공항 같이 대표 공항이에요. 근데 얘네를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가 보유하고 있고이 GP가 전 세계 최대 인프라 펀드 그 운영사 중에 하난데 여기를 누가 샀냐면 블랙락이 샀어요. 근데 블랙락이 전 세계 최대 운용사란 말이에요. 그럼 전 세계 최대 운용사가 왜 인프라 펀드 인프라 운용사를 샀냐? 인프라 쪽 앞으로 성장이 되게 구조적이다. 이렇게 이제 본 건데 이런 곳들이 하나하나 이제 공항을 여기는 기존 공항인 거고 기존 공항도 사실은이 메인터넌스 개팩스가 필요할 거 아니에요. 개보수 계속 해야 되겠죠. 그렇죠? 아, 근데 이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인프라니지가 전 세계적으로 존재를 할 텐데 실제로에 공사를 해야 일자리 창출이 제일 많이 되죠. 그래서 뉴딜일 정책도 존재를 했던 거고 한국에서도 이제 정치 세계 한국에서도 가장 일자리를 만들어야겠다 해 가지고 추진됐던 것 중에 하나가 그 물 뭐 하는 거 있었잖아요.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사대강인가요? 뭐 어쨌든 뭐 그런 것들의 그 몇면 몇 면에는 뒷다에 이제 공사가 대규모 공사가 될 때 인력 채용이 많이 가장 활성화가 된다. 이런 니즈가 있는데 그런 거를 이제 정부가 다 알려고 하니까 돈이 없고 돈은 빌리면 돼 가지고 국채를 찍자니 금리가 올라가죠. 채권 금리가 그렇죠. 그러니까 안 되겠다. 우리가 다 하지 말고 민간을 끌어들이자. 그래서 야 여긴 국가 시설인데 왜 남한테 돈을 줘. 그거 얘네가 그냥 돌러올 리 없고 그러면 얘네가 돈을 달라고 할 거 아니야. 그거 국민이 우리가 가져야지. 왜 정부가 가져야지 왜 존을 줘? 그러면 어 그러면 이제 그러는 거죠. 어쩔래? 그러면 그러면 이거 댐 노후화 되고 이거 고속도로 이렇게 다 밑에 감고 나 가지고 이거 개보수해야 되는데 그럼 어쩌자고 이렇게 될 수 있잖아요. 이게 사실은 그래서 글로벌 트렌드예요. 글로벌 트렌드인데 한국에서는 제가 느끼기로는 인프라의 구조적인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많이 언급이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근데 그래서 이제 글로벌 시장에서 보면은 지난해인가요? 어, 그럴 때는 파이낸시 타임즈 같은 데서는 블랙락이 그죠. 2024년도 1월 달에 이제 했는데 우리가 대체 자 산업 공부를 2023년부터 했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얘네들 우리가 23년부터 했으니까 좀 빨리 공부를 하기 시작한 거죠. 근데 24년도에 얘네가이 GP를 인수를 했고이 마찬가지로이 뭐 IS 매니지먼트 이런 애들도 인프라 쪽 그러니까 그런 쪽들로 계속해서 확장을 이제 해 나갔고 마찬가지로 그 한 펀드 EQ 같은 애들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크레딧 사업을 매각하고 확충을 하면서 했던 것들이 다 인프라 쪽을 늘려 나가거든요. 그 인프라 쪽을 늘려 나가는데 얘네들이 다 뭐다 그러면 이런 것들 을 자본 얘네들은 자본을 이제 조달 자본을 집행하는 기간인 거고 그렇죠. 근데 국가가 원래는 공사를 진행을 했는데 내가 하려니까 힘이 겨워. 그러니까 민간 자본 들어와. 대신에 여기서 터널 뚫어 가지고 너네가 돈 대. 대신에 터널에서 나오는 수익을 너네한테도 줄게. 이거 우리나라에서 하는 애들 누구 있죠? 메코리 인프라. 메코리 인프라가 그래서 어떤 메코리 인프 보면 바로 다 달리 나오잖아요. 아마 얘네가 가지고 있는 뭐 다인가 보네요. 여기 보면 국내외 기관과 상장한 2006년 공배금 지급과 주 영전 280km에 달하는 13개의 도로 자산들은 매년 2억 7천만 명의 의원 계획에 교 편을 제공합니다. 그렇죠. 이런 거를 하려면은 이제 공사가 필요한데 이거 국가가 돈 다 하려면은이 반드시 이게 인프라가 투자가 돼야만 국민들의 편익이 증가가 되는데 국가가 할 돈이 없단 말이죠. 그러면 이럴 때 이제 필요한게 누가 있냐? 이럴 때 이런 인프라를 직접 보유를 하는 애들은 이제 제가 오늘 명품사 끝내야 되지만 잠깐 이제 큰 그림을 보는 능력을 같이 기르면서 가야 될 거 같아 가지고 제가 같이 설명을 드릴게요. 인프라를 직접 보유하는 애들이 있어요, 여러분. 직접 보유. 그런 그런 애들이 누가 있냐? 브루필드 이런 애들이 직접 보여요. 메코리. 그래서 얘가 지금 뭐라고 하냐? 전 메코리 공부 열심히 안 해 봤지만 메콜리 자기가 이거 갖고 있고 여기서 사람들 많이 지나가고 여기서 따박따박 돈 들어온다. 야 너 건물주가 부러워. 나는이 땅을 가지이 땅의 시설을 아예 가지고 있어. 뭐 거의 그런 맥락이에요. 또한 메커리 인프라의 한망자산인 부산 신항 2-3 상단계에는 세계 각국으로부터 9백한개의 성각이 입하였고 니다. 시가스 및 경상북도 공급권. 그렇죠. 이런 것들이 다 이제 인프라는 거죠. 그래서 사실은 지금 얘가 뚫고 있잖아요.이 터널 밑에서.이 뚫고 있는 애가 누구냐? 예전에도 우리가 봤었던 아틀라스 코코에서 분사가 된 애가 에피록이라는 애가 있어요. 마찬가지로 어 건물을 파쇄를 해 가지고 두두두두두두 무시는 애가 예전에 스웨덴에서 우리가 봤던 애 중에 이런 애가 존재를 해요. 그래서 이게 사실은 그 무인 탑에서 많이 판매하는 장난감 형태예요. 그래서 저도 집에 이렇게 밑에 부두 부시는이 기계의 장난감 집에 있는데 아 얘를 누가 가지고 있냐? 리프스코라는 애가 가지고 있죠. 그래서 리프코가 얘가 이제 그래서 글로벌 선두 기업 중에 하난데 리스코가 우리가 예전에 봤던 그 영업권이나 이런 것들을 설명하기 위해서 봤던 시리얼 어러 중에 하나였죠. 그래서 그때 당시에 우리가 영업권을 이제 계상이 되고 기업을 인수를 할 때마다 어 인수를 할 때는 좋지만은 항상 중요한 거는 매출 총 매출 성장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주식 수당 기준으로 봐야 되고 인수합병 따른 외곡 현상을 우리가 구별을 해 가지고 봐야 된다. 피처 캐시플로우 총으로 보면 안 되고 피처 캐시플로우 퍼셰어로 봐야 된다. 어 이런 것들을 우리가 같이 설명을 했었는데 어 하나의 이제 현상 내에서 여기 보다시피 제가 갑자기 엔지니어링 얘기하다가이 운용사 얘기하다가 거기 설비해서 쓰이는 얘기하다가 지금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고 있죠. 그래서 여기 보면은 제가 이제 까르띠의 전시회 얘기를 하다가 여기로 넘어갔는데 까르띠의 전시회 때는 사실은 떠올릴 수 있었던 산업 중에 하나가 뭐가 있었냐? 쉽게 생각을 해봐도 어 리슈몽이 있었겠죠. 저는 이게 상장 한지도 몰랐어요. 마찬가지로 집에서 제가 저는 원래부터 건축물 보는 걸 되게 좋아해서 막 그런 책 같은 거 이제 옛날부터 봤었는데 제가 20대 때 건축물 책을 보면서 그냥 넘어갈게 아니라 엔지니어링 기업이 전 세계에 어떤게 있는지 어 전 세계 1등이 참고로 캐나다 기업이에요. 그리고 어 유럽 쪽 1등에 아까 봤던 스웨코예요. 그러면 스웨코를 봤다면은 어 스웨코에 대주주를 받겠고 대주주를 보면은 아까 라트로가 있는데 라트로가 있고 뒤에 패밀리가 있으니까 패밀리가 사실 의결권은 최대 의결권이에요. 근데 라투르는 최대 주주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경제적 그 측면에서는 배당을 받을 때는 최대 주주 그의 그거대로 받겠지만 실질 의결권 행사에서 얘는 패밀리가 최대를 아마 행사를 할 거예요. 그러면 여기서 볼 때 내가 여기까지 혼자서 흥미를 느끼고 공부를 했다면 당연히 이 라트루가 하고 있는 형태가 추장 지주사니까 영어권에 대해서 이해를 할 수 있었을 거고 어 총매출 성장이 아니라 올가닉로스 성장으로 구별을 해 가지고 보는 거를 우리가 공부를 할 수 있었겠죠. 그렇죠? 아 그리고 얘네가 동시에 제이 건축물을 볼 때 민간 자본이 필요한데 민간 자본에서 그러면 대체 투자만 전문으로 하는 애들이 아까 봤던 뭐 캐나다의 브루필드라든지 아니면은 뭐 메커리라든지 이런 애들이 대체 투자 쪽으로 되게 유명한데 이런 애들이 혼자 하려고 하니까 돈이 많아요. 얘네가 얘네들도 돈이 아 내가 지금 돈이 100원 있는데 이거는 하고 싶은데 저건 하면은 무조건 반포에 내가 집을 어떤 걸 사면은 대박 날 거 같아. 근데 그건 500원이 필요하네.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빌려야겠죠? 그 이거 빌리면은 누가 이제 슬슬 다가와요. 앞에다가 그 이렇게 복대를 누가 찬 다음에 왕서방 같은 분이 딱 다가온 다음에 돈 필요해. 하지만 나는 1일부이자 하면서 10%를 얘기를 하는 거죠. 누가 와요? 그게 그게 RS, 아폴로 이런 애들이 그때 다가와 가지고 돈을 건내는 거예요. 그래서 건내고 그러면 아 신난다. 돈 쏴 줄게 해 가지고 엔지니어링 공사가 시작이 돼요. 그러면 공사가 시작이 되면이 공사를 누가 수주를 해요? 아까 우리가 봤던 엔지니어링 기업들이 수주를 해요. 수주를 하면은 얘네들은 수작업으로 일을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마진율이 영업 이익률이 낮아요. 컨설팅 형태이기 때문에. 그렇죠. 마진율이 낮은데 얘네들의 고민은 뭐예요? 그러면 마진율을 높이자. 두 번째로는 고가 마진율 작업을 가자.이 뭐예요? 고난이도 작업이겠죠. 그럼 그런 데로 가려면 뭐가 필요하죠? 고난이도는 상가주택 3층짜리 시골에 지어 가지고 1층에 편의점 넣자. 이게 이게 이제 엔지니어 물론 이것도 당연히 설계가 필요하게 하겠지만 이거는 마진율이 높게 나오기가 어렵겠죠. 쉽게 생각을 해 봐도. 그럼 마진율이 높게 가려면은 바로 제가 집에서 가족들하고 자주 보는 세상의 아름다운 건축물 뭐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아,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그 유현준 박사님인가요, 교수님인가요? 이분 되게 유명하잖아요. 이분하고 같이 설계물 보고 뭐 아름다운 집 같은 거 이런 거 좋아하시는 분들 많을 거예요. 교황으로. 근데 저는 이제 항상 재무에게 강연해서 제가 사명으로 느끼는 거는 입문화가고 재무랑 자본 시장 이해랑 다 같이 만나게 하자. 만나게 해 가지고 내가 뭔가를 할 때 내 일상을 영의를 하면서도 뒷단에서 누가 돈을 벌고 있고 어떻게 돈을 벌고 있고 내가 조급할 필요가 없는지를 내가 달리면서 도 그걸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게 어 제가 생각하는 진짜 좋은 강연이라고 느껴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제 아 이제 빠르게 제가 리캡을 하는 건데 그러면은 고난이도로 가자. 그럼 고난이도로 가려면 뭐가 필요해요? 야이 사람아 정신 촬영하면서 지하를 뚫으려고 하면 돈이 많이 드는 거야. 마찬가지로 높이를 한 층 더 높이려고 하면 아 한 층 높일 때마다 100원이 추가되는게 아니라 20층에서 1층 높이려면 500원이 필요하고 100층에서 1층 더 높이려면 1,000원이 필요한 거야. 어, 똑같이 높아지는게 아니야. 어, 그게 이제 세상이 쉽지 않다는 거야. 그걸 몰랐어. 이제 이런 말을 하는 거죠. 그러면은 아, 그렇게 되니까 설계를 되게 잘해야 되고 물성을 잘 알아야 되겠군요. 하면서 이런 소프트웨어가 나오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캐드 같은 거를 많이 쓸 텐데 이게 이제 평면 기준이에요. 건축 같은 것들 이제 설계가.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고민을 하면서 나왔던게 뭐예요? 정신 차리고 현실 세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들을 시뮬레이션을 잘하고 잘해보자. 그래서 했던게 우리가 2023년도 초반 강연에 나왔던 애들 중에 하나가 이런 애들은 이제 뭐 제조나 이런 쪽들에서도 강점을 보이는 다소 시스템 이런 애들이 그런 쪽으로 되게 잘하고 [전사 조각 5/7 · 080분부터] 동시에 이제 건축 쪽에서 특화돼 가지고 하는 애들이 비하인 모델링 쪽으로 하고 있는 애들이 있죠. 그래서 오토데스크도 그쪽을 강점을 가지고 있고 미국에서는 유럽에서는 네매체크나 이런 애들도 그런 쪽에 강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면은 아까 봤던 우리가 건축 그 소프트웨어들 스웨코라든지 아니면 뭐 캐나다에 있는 다른 뭐 기업들이라든지 이런 애들이 아 우리는 고마진 사업 쪽으로 가자 하면서 복잡한 건축물로 가면서 아이 3D 시뮬레이션 쪽으로 소프트웨어들을 활용을 하는 거죠. 그 이게 다 사실 상장사들이에요. 그러면 아 우리가 지금이 간략하게 제가 까르띠의 전시에부터 얘기를 했는데 여기서 뭐뭐 산업이 나왔죠? 지금 대체 투자 산업에서는 인프라 특카 쪽이 나왔고 동시에 사모 크레딧 쪽이 나왔고 동시에 엔지니어링 산업이 나왔고 동시에 소프트웨어 산업이 나왔고 그 소프트웨어 쪽에서 뭘 볼 수 있죠? 판복 가능 매출 비중이 그리고 서스크립션 어 구동 매출 비중 뭐 이런 거 들 이제 핵심적인 내용 중에 하나겠죠. 엔지니어링 산업을 이해할 때 뭘 보게 돼요? 당연하지만 이거는 제가 컨설팅 사업이라고 했죠. 수주 장고를 보는게 핵심이에요. 핵심. 대체 투자 산업은 뭐예요? 이건 뭐다? AUM 증가율. 그래서 항상 볼 때 아 제가 어저께 그런 누가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결혼을 하고 뭐 가정을 할 때뭐 어떤게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까? 뭐 당연히 제가 말할 그런 거는 없겠지만은 사람 볼 때 어떤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냐? 이런 거 누구나 물어볼 수 있는 말이잖아요. 근데 사실 우리가 제 무제표를 볼 때는 아이 업종에서 뭐가 중요합니까 물어보지 않고 통상 물어보는게 그래서 어떤게 몰라요. 그래서 뭐가 수예요? 그래서 트럼프 수해주는 뭐예요? 지금 어떤 책 사면 트럼프 수혜주 많이 알려줘요. 뭐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이제 중요한 거는 우리가 스스로 볼 줄 알아야 되고 그러려면은 어떤게 키트리거 포인트인지를 스스로 이해를 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그래서 아까 보면 대출 만약에 공사를 진행을 한다면 공사 쪽에 쓰이는 기계들 그렇죠? 그리고 아까 메커리에서 갑자기 뭐 배관을 뭐 설치했다. 뭐 가스 뭐 이러는데 이런 애들 쪽에서도 사실은 산업용가스 공급기업 우리 옛날에 이런 애들 봤었잖아요. 에어리케드도 봤었고. 그니까 다 사실은 우리가 세상을 사는 일면 뒤에는 전부 다 누군가의 제품과 서비스 공급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아 이거를 제가 갑자기 왜 얘기를 하냐? 내가 만약에 열살 더 젊었었다라면은 그때 만약에 누군가가 길을 지나가면서 물론 각각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누가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아 들어주느라 힘들었네 이렇게 말할 수 있겠지만 만약에 나랑 진짜 가깝고 어, 내가이 친구를 돕고 싶고 아니면 내가 정말로 뭔가 성공을 하고 싶고 뭐 이런 니즈가 있었다면 스스로 얼마든지 공부를 해 볼 수가 있었겠죠. 근데 저는 지금 생각을 해봐도 한국에 이런 식으로 큰 그림으로 이렇게 자본 시장이 뒤에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려주는 책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책을 되게 많이 구매하는 편이지만 사실 이런 식으로 나는 책은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어 저도 이제 강연에서 계속 이런 거를 오디오북에서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계속 현상 뒤에 돌아가는 이면을 설명드리려고 하는 거는 제가 생각할 때 이런 쪽을 충분하게 공급하는 재화가 없어요. 한국에. 그리고 해외에서도 뭐 어떤 기업 심층 분석해 가지고 뭐 예의 뭐 유동 비율은 어디서 어떻게 올라졌습니다. 유튜브에 보면 그래서 어떤 거는 이역 기업 분석이라고 봤더니 처음부터 끝까지 재무 비율만 말을 하고 끝나요. 그러면 저는 이런 거는 이거는 이건 그냥 숫자일 뿐이에요. 여러분 기업에 대한 얘기가 하나도 나오지 않은 거죠. 그래서 그런 거는 분석글이라고 되게 보기가 어렵고 실제로 분석은 그래서 뭘로 들어가느냐? 재무 분석은 반드시 사업 분석이랑 같이 엮겨야 돼요. 그래서 제가 오늘 잠깐 여기 워드도 뛰어 놨는데 제가 이제 신층 분석을 인공지능이 나오면서 항상 저는 사람이 발전을 해야 된다고 느끼거든요. 좋은 툴 비싼 거 쓰면서 쓰더라도 생산성을 높여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제가 인공지능을 써 보니까 얘 강점은 숫자 제가 친구한테 이런 얘기를 비 이런 인공지능 활용을 해 보니까 너무 좋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숫자가 틀리면 어떡하냐 이런 얘기 하는데 숫자 때문에 보는게 아니죠. 인공지능을 통해서 숫자는 뭐 제가 어차피 6인지 7인지 이게 궁금해 가지고 보는게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의 브레이크다운을 심층적으로 이해를 하려면은 그 현업에 있는 사람한테 물어보는 수밖에 없는데 현업에 있는 사람도 제일 큰 문제는 어떤 기업이 상장 기업으로 있다는 거는 이미 기업 사이즈가 크다는 거고 그러면은 거기서 일하는 조직원은 회사 전체를 보는 눈이 없을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자신의 직무에만 들어가기 때문에. 그럼 비즈니스 모델 브레이크다운을 하려면 뭐가 필요하냐? 제가 봤을 때는 인공지능이 되게 좋다. 그 측면에서는 사업을 이해하는 측면에서는 한편에 제가 인공지능 써 보지만 인공지능도 이런 식으로 설명을 못 내가 다 떠먹여 줘 가지고 이렇게 판을 짜야지 그렇지 않고서는 그렇게 나오지가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큰 그림으로 이렇게 엮어 가지고 들어가는 이런 사고 방식 이게 제가 생각할 때는 어 재무 회계를 읽 읽고 이해하면 할수록 우리가 습달되는 그런 무형 자산이라고 느낍니다. 자, 그래서 여기 이제 내용을 정리를 조금 하면은 어 제가 아까 물어봤듯이 자 여기 보다시피 그 에르메스는 신중한테 카테고리 확장의 대가 이렇게 나오죠. 근데 신중한테 카테고리 확장의 대가로 나오는데 그래서 이것도 카테고리 확장을 잘했던 건데 신중한테 카테고리 확장이 아니라 돈 벌 것 같으면 카테고리 확장에 대가이 누구 있었죠? 제가 느끼기로는 돈 벌 것 같으면 매출을 만들어야지 누군가 말을 하겠지만 그렇게 했던 대표적인 사례가 제가 생각할 땐 케어링 아니었나 싶어요. 그래서 뭐 게임 회사에도 게임에도 출시를 해 가지고 굳이 뭐 팔고 막 이랬잖아요. 근데 얘네가 하고 있는 거 보면은 에르메스는 그 온라인 게임 쪽에 아예 진출도 안 했었죠. 그래서 카테고리 확장에 제일 무서운 점은 카테고리 확장하는 매 확장을 하면 매출이 늘어나는 건 당연해요. 하지만 신중해야 된다. 아, 이게 되게 중요한 거겠죠. 그렇죠? 그래서 어, 이제 중국 시장 공유 시장 이건 매각한 걸로 알려져 있고. 근데이 페라리 같은 경우는 카테고리 확장에 집중하지 않는다. 오히려 반면 페라리는 단일 카테고리에 집중한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큰 차이예요. 얘네는 카테고리를 확장을 하고 사실은 카테고리 확장을 안 하고 얘네가 페라리처럼 가려면은 가죽가 가방 쪽에서 가죽 가방의 그 그 종류를 엄청나게 늘리는 방식으로 갈 수도 있겠죠. 그렇죠? 아니면 접시를 냅다 늘리는 방식으로 간다든지. 하지만 그렇게 가는게 아니라 카테고리 확증 쪽으로 가고 있죠. 근데 페라리 같은 경우는 아까 물론 그 페라리에 옷이 있긴 했지만은 이런 옷 이런 옷이 있긴 했지만 이런 거 예뻐요. 이거 여러분 이거 150유로예요. 유로 심지어 이거 예뻐요. 그게이 페라리가 저는 이쪽으로 자원을 배분을 계속 집중하면 되게 안 된다고 보는데 그니까 이런 느낌적인 느낌 이게 이제 되게 잘 팔릴 거라고 이런 거 이게 개선이 안 되더라고요. 제가 예전부터 보면은 그래서 아 이제 이걸 통해서도 사람은 누구나 다 잘하는게 있다. 잘하는 거에 집중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다행히 이제 페라리는 카테고리 확장 쪽을 만약에 현금 남는 거를 저쪽으로 막 넓힐 수도 있겠지. 우리가 디스트리뷰션 여기 엄청 투자하면서 뭐 그렇게 할 거야. 할 수 있지만 그렇게 안 하고 사실은 단일 카테고리에 여전히 집중을 하면서 가고 있다. 차이점이 그렇게 이제 두 개가 형태가 되게 다른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자 바로 이제 판간비율 쪽 넘어갈게요. 우리가 예전에 그 우리가 예전에 그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이제 한번 위캡을 해 볼게요. 아이고. 잠깐만 제가 클릭을 지금 뭘 잘못해서 잠시만요. 아, 예. 이제 됐네요. 어, 이제 화면 보이시죠? 어. 우리가 지난번에 예전에 이제 그 명품 사업들을 보면서 어 그 브루넬로랑 그 LMS를 우리가 이제 봤던 적이 있었는데 그 차이점이 이제 지금 떠올려 보더라도 어떤게 있었죠? 네. 보다시피 여기 보면은 에르메스가 총익률이 되게 높아요. 70%고 아 에빈 마진이 41%예요. 그런데이 브로네로는 보면 어때요? 총 이익률이 48%라서 LMS의 70% 대비해 가지고 첫 번째로는 총익률이 낮다. 그래서 브루넬로의 총익률이 에르메스 대비 낮다. 70%랑 48%니까 차이가 꽤 되죠. 어, 또 뭐가 있죠? 영업 이익률 측면에서 어, 얘는 17이고 LMS가 몇이에요? 41%예요. 어, 이걸 봤었죠. 자, 그런데 판관비 쪽을 그러면 영업 이익률이라는 건 결국 뭐예요? 매출에서 비용 뺀 건데 비용 두 가지가 있죠. 하나 뭐다? 원가. 두 번째 뭐예요? 판관비. 판매를 판매해 봅시다. 그리고 회사를 잘 관리해 봅시다. 이거예요. 판매해 봅시다. 마케팅 쪽 쓰고 그다음에 관리해. 회사를 잘 경영해 봅시다. 관리해 봅시다. 그래서 회사 이제 본사이 관리하는 비용이 이제 들어가는 거죠. 판간비로. 자, 그런데 여기 보면이 판관비 쪽을 우리가 한번 볼게요. 그래서 이제 여기서 보면 에르메슨 판간비가 몇이에요? 24%예요. 아 그런데 이제 매출 대비 판관비를 얼마나 쓰냐예요. 에르메스는 24%를 쓰고 있어요. 그래서 예전 대비해 가지고 많이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이 24%예요. 아, 그런데이 브루넬론 몇이에요? 18%예요. 18%. 그러니까 어, 대관적 어떤 이유로 어, 브루넬로가 판관 비율이 에르메스보다도 더 낮게 쓰냐? 이런 생각이 들 수가 있는 거죠. 그죠? 아, 그래서 이제 그때 떠올렸던 거는 참고로 케어링도 여기 보면 판관 비율이 18%밖에 안 쓴다고 나오거든요. 어 근데 LMS가 24%니까 케어링이 근데 우리가 볼 때마다 광고로 맨날 도배되어 있었는데 굿찌 같은 것들이 어떻게 18%밖에 안 쓰냐 생각이 들면서도 동시에 아 역시 회계를 봐야 되나 생각이 들 수 있잖아요. 근데 이거는 어 이제 참고로 제가 말씀드리면 얘네 제재무 데이터 외곡이 이거 잘못된 거예요 지금 이게. 그래서 예전에도 제가 한번 설명을 드렸는데 항목이 얘네가 잘못 잡혀 있어 가지고 지금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로는 판관 비율을 얘네가 사업보고 예전에 이걸 여기서 보다시피 그때 케어링 같은 경우는 판간비는 실제 항목으로는 여기서 사이트에서 2,900만 잡고 있는데 실제로 판매를 하기 위해서 들어갔던 비용이 기타 영업 비용으로 얘네가 빼 놨어요. 그러니까 이거 그냥 단성에 판관률만 믿고 보면 안 돼. 안 되는 거 제가 저번에 설명드렸죠. 이거는 예전 예전 강연 한번 보시면 돼요. 그래서 한마디로 판관비 판관 비율이라는 거는 판관비를 매출 대비 비교한 건데 판관비의 숫자가 빠져 있다.이 TIKL 데이터에 이거는 근데 얘네가 사업 보고서 내에서 실제로 실제 마케팅에 들어갔던 비용을 뭘로 쓰고 있냐? 기타 영업 비용으로 빼고 있다. 아 그러다 보니까 아 그러다 보니까 이제 얘네 판관 비율은 외곡이 나왔던 거고 실제 판관 비율로 보게 되면은 그때 계산을 해 봤던게 이래요. 23년 기준으로 봤을 때 52% 28 42 그래서 FMH도 42고 이제 상식적 여기까지 이해가 되죠. 프라다만 하더라도 막 무진장 아 야 너 유명해 그러면 내 거 입어. 너 유명해 내 거 입어. 다 미우미우. 그렇게 해가지고 많이 엄청 유명한 사람 많이 입었잖아요. 그죠? 프라다 같은 경우는. 그래서 쉽게 보더라도 프라는 상관비를 많이 쓴 거를 이해가 할 수 있고 두 번째로는 굿찌도 우리가 워낙 많이 봤죠. 막 건물 옥상 같은 데서도 굿찌 막 해가지고 사람이 이렇게 굳찌 이렇게 뭐 매고 있고 입고 있고 막 이런 거 이제 많이 봤는데 이제 제가 의하했던 부분은이 부분이었어요. 에르메스랑 꾸찌넬리. 제가 그때 여기서 생각을 했던 거는 아 브루넬로가 브루넬로 꾸치넬리가 어 얘네 소재가 뭐예요? 의류 쪽이 많잖아요. 근데 의류가 일반적으로 원가가 원가율이 높기 때문에 어 쉽게 예 어 총익률이 높게 나오기 어렵나 보다. 특히 얘네는 막 캐시미어 한정된 캐시미어 이런 거 쓰는 걸로 막 알려져 있죠. 그 그렇죠. 그중에서도 목 아랫부분하고 미세섬유만을 뭐 엄선해 가지고 사용한다 이렇게 나오니까 아 워낙 이제이 조금 나오는거다 보니까 뭐 우리도 뭐 캐비어도 그렇고 뭐도 그렇고 음식에서 조금만 나오게 되면 이런 거 당연히 원가가 높을 거 아니에요. 나머지는 다 쓸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뭐 안 쓰고 이렇게 되면 원가가 높게 나올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그때 생각했던 거는 총익률이 LMS가 더 높은가 보다. 어 그리고 두 번째로는 브루넬로가 사실은 가장 최상급 브랜드로 알려져 있죠. 그 명품 그 세그먼트 구별해 놓은 것에서도 어 브루넬로가 전 세계에서 최상급 울트라하이 브랜드로 이미 알려져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때 우리가 생각한 거는 뭐예요? LMS, 루비통 샤넬 등을 넘어서는 울트라 하이엔드 브랜드로 분류됩니다. 이렇게 나 실제로 얘도 이렇게 말을 하죠. 그래서 콰이어트 럭셔리로 나오고 그래서이 해석이 그때 했던 해석이 틀렸다고 보기는 어려워요. 제가 봤을 때는. 그런데 제가 이제 이때만 하더라도 브루넬로의 컴를 제가 본게 아니라 저는 사실은 요거이 판관 비율 왜곡된 거 고치는 것만 해도 시간이 엄청 들었었기 때문에 사업보고서 주석 보면서 여기까지 이제 이해를 하고 총익률이 얘네 당연 라는 그 브랜드 세그먼트의 계층 구조. 그다음에 얘네가 판매하는 거가 주료 주로 의류라는 점. 어, 이런 것들을 고려를 했을 때 이렇게 나오겠구나 생각을 하고 넘어갔는데 아, 제가 이제 브루넬로 컨을 여러분들한테 한번 보여 드릴게요. 그다음에 제가 여기서 아하 모먼트를 제가 겪고 그다음에 이제 새롭게 것들을 이제 깨닫게 됐는데 여러분들도 한번 제가 봤던 그 근처까지만 보여 드리고 여러분들이 이제 한번 출론을 해 보시면은 스스로 이제 재무회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능력을 제가 옆에서 이렇게 으쌰으쌰 해 드리는 맛이 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한번 켜 볼게요. 스페셜 콜이었나? Ja. 요쪽 컨은 아니었던 거 같고 그이 전 컨이었나요? 그 제가 자주 말씀드리지만 그 컴를 저렇게 있으면 저는 21년 정도 거까지 다 뽑아 가지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전사 조각 6/7 · 100분부터] 법을 뭔가를 하나 내가 파야겠다 싶으면은 콘을 하나하나 싹 보는 거는 기본인 거 같아요, 여러분. 그리고이 이제 여러분들도 인공지능이랑 뭐 디벨도 사실은 한 달 구동료 내면서 쓰는 분 있을지 모르겠지만 디벨은 번역이 개선됐다고 하지만은 여전히 되게 별로해요. 제가 보면 여기서도 첫 번째 질문은 멀티브랜드 고객의 건강 상태에 관한 질문입니다.이 당연히 건강 상태에 대해 묻는게 아니겠죠. 실제로 지금 어떤 현황이냐 이런 걸 묻는 거겠죠. 뭐 거기서 뭐 고열 맑고 계세요. 많이 사시는 분들이 그러면 고여라 말아 가지고 우리 거 안 사시는 거 아니에요? 이런 거 묻는게 아니겠죠. 그래서 번역이 되게 여전히 개선이 안 되고 있다. 번역은. 근데 그래서 무조건 GPT나 퍼플렉시티 번역이 되게 좋은데 중요한 거는 이런 원문을 그대로 해 가지고 인공지능에 넣으면은 전체를 그럼 번역을 해 줘야 되잖아요. 그렇죠? 원문 그대로. 근데 그렇게 안 해 줘요. 이렇게 뭐 한 페이지 한 열 페이지가 있으면 자기 내가 그렇게 요약하지 말라고 해도 한 두 개 정도의 단락 정도로 요약하고 끝내요 얘가. 그래서 더 어쩔 수 없이 이제 이렇게 되게 되는데 이것도 한번 이제 알아 놓으시면은 인공지능을 재무 강연이지만 재무를 더 깊이 예하기 위해서는 사용하는 툴에 대한 설명도 제가 충분히 해 드려야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왜냐면은 네트워크가 내 주변에 제 저는 제 저한테는 되게 당연하게 쓰는 걸로 23년부터 그렇게 느껴졌지만 막상 아 24년 23년 예 24년부터 제가 썼나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어쨌든 저는 되게 일찍 쓴 편인데 그래서 우리가 예전부터 일찍 같이 써 왔잖아요. 이런 툴 같은 것들을. 근데 여전히 이런 거에 대해서 안 쓰는 경우가 있으면은 사실은이 그게 나쁜 건 아니지만 제 주변에 얘기를 해 보니까이 너나 쓰지. 너 웬만한 사람들은 잘 안 쓴다. 이런 얘기를 주변에들은 적이 있어요. 근데 그렇게 되면은 뭐 그럴 수 있지만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중요한 건 배울 기회를 놓친다는 거죠. 그래서 어 항상 그 뭔가 이렇게 새로운 뭔가 나왔을 때 내 주변에서 누군가 선진 기술을 도입을 해 가지고 쓰고 있는 거가 있으면은 그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는 것도 사실은 되게 좋은 그게 사실 네트워킹 목적이기도 하잖아요, 그런 것들이. 그래서 그런게 중요한 거 같고. 어, 여코도 아닌고 제가 보니까 결산 컨콜을 봤던 거 같아요. 결산 걸콜. 이걸 봐 볼게요. 제가 어디서 봤어? 이제 잠깐 기억이 안 나는데 그냥 제가 설명을 바로 드릴게요. 여기 보면은이 이제 컨콜에서 제가 기억했던 맥락은 그중에 뭐 예를 들어 그거였어요. 여러분 나중에 여러분들이 이제 브르네를 혹시 공부하시는 분이 있다면은 한 2개년치만 콘을 보시면은 제가 말했던 내용이 질문 중에 좀 상세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질문의 핵심은 이거예요. 자 복숭아 백화점이랑 수박 백화점이라는 데가 두 곳이 브루넬로 꾸치넬리 제품을 유통을 해요. 근데 얘네 둘이 어 통합된다는 거예요.이 내용은 요지는. 그래서 복숭아랑 수박 백화점으로 탄생을 하게 되면은이 어떻게 돼요? 브루넬로의 협상력이 낮아지지 않을까? 그래서 이런 거에 대한 영향이 어떤 영향이 있느냐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는 이제 좀 생각했던게 어 생각을 해 보면 우리나라에서 당연히 내가 생각을 할 때는 어, 제가 만약에 그냥 소상공인이라면은 제가 뭐 기가 막히게 만든 어, 이걸 하면은 힘세진다 뭐 이런 귀걸리 같은 걸 만약에 제가 만들었어요. 그래서 이거를 나름대로 한국 뭐 한국 경제나 이런는데 신문을 이걸 뭐 이걸 하면 뭐 힘이 세집니다 해가지고 광고를 한 다음에 백화점 입점을 하려고 하면은 뭐예요? 백화점한테 당연히 제가 완 슈퍼을이겠죠. 근데 샤넬이나 에르메스 정도는 어 이제 백화점한테 갑으로 오히려 이제 위치가 한국에 알려져 있죠. 그런데 제가 느끼기로는 아 브루넬로는 어 어느 정도의 수준일까? 어 그리고 그게 과연 걱정이 될 만한 문제인가? 이런 것들에 대한 궁금증이 있어 가지고 제가 사업 보고서를 봤어요. 근데 사업 보고서를 이제 보니까 뭐라고 적혀 있냐? distribut 네트워크 적혀 있는데 여기에 이제 좀 깜짝 놀랐던게 더 리테일 distribution 채널이 있고 하나는 다른 쪽은 뭐라고 해요? 여기 보니까 그래서 리테일은 뭐라고 하냐? distribute channel with which the group sales directly 그니까 그룹이 직접 판매 직이라는 거예요. to the end customers directly operating sts. 그러니까 내가 직접 운영하는 사업장에서 직접 하는 거를 리테일이라고 표현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홀세일이 여긴 나와요. 그래서 홀세일은 뭐냐? 아 내가이 도매 거죠. 도매 내가 얘한테 판매를 하니까 대신에 어 너는 얘는 도매상이에요. 그 도매상을 쓰 쓰는 거를 저는 이제 몰랐었어요. 사실은 얘네가 왜냐면 당연히 얘네 제가 느꼈던 핵심은 하이엔드잖아요. 하이엔드. 하이엔드인데 에르메스에서는 제가 옛날부터 컨을들을 때 뭐 도매상에 대한 뭐 이런 거에 대한이 논평이나 걱정 이런 거 전혀 없었는데 여기서는 유의미하게 되게 많이 다뤄지더라고요. 도메상이 어떻게 되고 있고 만약에 우리가 물량을 뭐 많이 하게 되면은 도매상이 그 물건을 안 받을 수 있다. 뭐 이런 얘기가 막 논의가 나와요. 물건을. 그래서 오히려 이번에는 도매상에서 물건을 우리 거를 많이 취급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고 막 이런 내용들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 이제 깜짝 놀라게 된 거죠. 왜냐면은 내가 에르메스 케어링 LVMH 뭐 이런 애들을 봤었지만 브루넬로는 제가 저 같은 이제 제가 주변에서 누가 입었을 수도 모르지만 얘네가 콰어트 럭셔리라고 하니까 글쎄요. 제 살면서 제가 브루넬로 입은 사람하고 수칠 일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 싶긴 하지만 어쨌든 이제 멀게만 느껴졌던 브랜드이기 때문에 저는 본 적이 없죠. 아 그러다 보니까 얘네가 이렇게 유통 구조를 짜는지 몰랐는데 자 이렇게 되면은 당연한 거예요. 여러분 도매가 들어가게 된 순간 뭐예요? 이거랑 이제 아까 판관 비율라고 총행률라고 이제 맞춰 가지고 생각을 해 보세요. 제가 여러분음 어깨 매점이에요. 제 제가 제 상호가 어깨 매점. 그래서 힘이 세요. 위협적인 어쨌든 매장이에요. 제가 그럼 여러분한테 나를 통해서 물건을 팔 너 그거 팔고 싶어. 나를 통하면 팔 수 있어. 어 그거 천장을 만들었어. 캐시미어 코트 하나에 몇천 문 정도 하더라고요. 그러면 2천만 원에 팔고 싶어. 나를 통하면 할 수 있어. 그런데 어 이제 제가 어깨 매점이 얘한테 뭐라고 할까요? 브루넬로한테 나한테는 그 2천만 원에 팔고 싶어. 나한테는 뭐 예를 들어 800만 원에 줘. 말도 안 되는 약간 이런 식으로 가겠죠.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 당연히 어떻게 된다?이 어깨매점으로 내가 추화를 많이 시키면 시킬수록 판매 가격에 압박이 발생을 하겠죠. 그렇죠? 이렇게 되면은 그래서 판가에 력이 발생하면 이걸 뭐라고 한다? 총익률이 낮아진다. 그래서 얘네가 총행익률이 낮은 거는 첫 번째는 당연히 의류업이니까 그런 측면이 이제 존재를 해요. 캐시미어의 원가가 높으니까 아이 측면이 있고 근데 캐시미어의 원가가 높으 원가가 높으면 판매가를 높이면 되잖아. 이렇게 생각을 또 반대로 해 볼 수가 있잖아요. 근데 그거는 직판 구조일 때 가능한 형태일 수 있고 사실은 이거는 도매가 많이 껴 있잖아요. 그렇죠? 물론 도매장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건 아니지만 여전히 존재를 한단 말이에요. 디스트리뷰션에 여긴 채널 숫자로 만 적혀 있는 거지. 실제로 매출 대비 비중으로 봐야 되겠죠. 그렇죠? 그래서 여기 보면 어때요? 거의 1 정도는 여전히 도매예요. 여기 보다시피 그니까 제가 사실은이 세그먼트 쪽 발라내는 거를 아까 TIK은 이렇게 못 발라 바르는 걸 안 해 줘요. 그러니까 이제 흰체만 해 주는데 금방 얘가 뿌려 준 거는이 사업 보고서에서 뿌려 준 건 뭐예요? 숫자예요. 매장 숫자 125 27 119 30 근데 매장 숫자는 125 27 여기 있죠? 근데 이거는 사실은 어, 제가 생각할 땐 의미가 상대적으로 훨씬 적다고 느껴요. 왜 그러냐면은이 제품별로 판매를 어떻게 되고 있는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죠? 그 이제 총 매출 규모를 봐야 되고 두 번째로는 우리가 뭘 봐야 돼요? 당연하지만 사실은 영업 이익까지도 봐야 돼요. 앱을 뿌리 나눠 가지고. 그래서 홀세일에서는 비싼 걸 판 아, 싼 걸 판매하는지 우리 직판 쪽에서 내가 비싼 걸 판매하는지 이런 걸 더 봐야 되겠지만은 사실 거기까지 지금 붕괴가 안 되니까 일단 이렇게만 놓고 보면은 어쨌든 도매상 비중이 13 정도를 차지하고 그 그게 총이 압박을 준다. 총익률에 동시에. 그리고 원가 구조가 캐시미어가 높기 때문에 그것도 총익률에 압박을 준다. 반면에 판관 비율은 왜 낮냐? 판관비율 왜 낮아요? 이제 이게 제가 말하고 싶었던 핵심이에요. 판관 비율을 자 여러분 제가 여러분 이제 제가 직접 판매를 해요. 제가 직접 판매를 하려면 뭐가 필요해요? 매장이 있어야 되겠죠. 매장을 그러면 임차료가 발생을 할 것이고. 그리고 사람들을 여기로 모여들게 해야 되잖아요. 그 여기 장소 정보가 필요할 것이고 또 뭐가 필요해요? 그 장소에 왔을 때 쾌적하게 느끼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인테리어비가 필요할 것이고 그렇죠. 이런 것들이 다 필요하단 말이에요. 초위 케팩스도 필요할 것이고 이런 골치 아픈 일들이 계속해서 이제 발생을 하겠죠. 내가 직접 판매를 하려고 하면은. 근데 뭘 해요? 야 내가 너한테 2천만 원짜리 캐시미어 코트인데 너한테 800만 원에 줬잖아. 그러면 네가 자질구래한 것들은 뭐 누가 한다? 힘센마트가 한다는 거예요. 아까 마트가 그래서 판매에 들어가는 비용은 자신이 직접 책임진다는 거죠. 그렇죠? 그렇게 되면 당연히 뭐가 돼요? 판매를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 내가 쓰느냐 그럼 직판이죠. 리테일 쪽. 근데 1은 누가 한다고 했어요? 힘센마트가 담당을 한다는 거예요. 도매상이. 그러면 도매상 쪽으로 비용의 부담이 손익 계산소가 삥 빠져나가죠. 그 우리 쪽에 얘가 기 계상이 안 되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판관비가 상대적으로 매출 대비 적을 수밖에 없죠. 왜냐? 에르메스는 거의 대부분 직판이에요. 그러니까 직판을 하려니까 내가 직접 이런 것들 다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당연히 비용이 판관비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죠. 상대적으로. 아, 그래서 사실 이게 되게 핵심 중의 핵심인데 저도 브루넬로를 볼 때 브루넬로의 사업 보고서를 상세하게 보면서 브루넬로 컴까지는 제가 보지 않았었기 때문에 그때 제가 추가로 이거를 설명을 물론 그때 드렸던 설명도 사실 다 맞는 내용으로 보여요. 왜냐면이 원가 캐시미어 쪽 원가 높은 거랑 그다음에 어 뭐 그랬던 그랬던 그리고 이제 얘네가 하이엔드인 것도 또 맞는 내용이죠. 그렇죠? 그리고 대대적으로 광고를 안 하는 것도 브루넬로의 원래 특징이기도 해요. 하지만은이 디스트리뷰션 채널에 대한 설명이 필요했었다. 아 그래서 사실은 이게 이제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기업을 계속해서 누적적으로 공부를 해야 되는 핵심적인 이유가 여기서 나오는 거죠. 벌써 이제 제 저도 예전에 제가 초반에 공부를 하는 거였다면은 제가 이미 커버하는 기업들만 공부를 했겠지만은 이제 연차가 쌓이다 보니까 업에 대해서 이해를 하려면은 점점 옆에는 뭐 하고 있는지 보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해가 쌓인다. 그래서 항상 저는 공부를 하는 거는 누적으로 축적되는 개념으로 이해를 해요. 자, 이제 어 아, 제가 여기 뽑아 놨네요. 컴를 이제 좀 빠르게 시간이 거의 끝나가기 때문에 제가 좀 빠르게 볼게요. 도매를 쓰면 그래서 판간비가 낮아지는 이유는 뭡니까? 하니까이 사람아 비용 부담을 유통 업체가 떠 앉잖아. 그러니까 자체적으로 내가 하는게 아니니까 내가 힘들게 소리 치면서 하세요. 사세요. 내가 이렇게 안 해도 되니까 뭐가 뭔다? 판간비가 낮아진다. 그래서 판관 비율이 낮아진다. 도메는 브랜드가 그니까 브루넬로가 직접 매장 운영하지 않고 백화점이나 이런 곳들이 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한테 공급을 하는 거기 때문에 매장 운영 직원 그니까 파세요 파세요 아니 사세요 사세요 하는 사람들 급여나 이런 것들을 유통업제가 부담한다. 그러니까 당연히 판관비가 낮아지고 아 비용 부담이 낮아진다. 그런데 그러면 왜 지경 늘리냐? 이게 이제요 내용이죠. 그래서 사실 다음 번에 우리가 이제 제가 보려고 하는게 프랜차이즈 모델도 보려고 하는데 프 항상 선택이에요. 프랜차이즈도 지경으로 가는 애들이 있고 어 또 어떤 애들은 지경으로 안 하고이 로얄티 구조로 가는 애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 선택이다. 그래서 항상 이제 판매하는 방식에 대해서 사업 모드를 이해하는 걸로 이제 봐야 되는데 브랜드 통제력이 뭐다? 약화된다. 내가 직접 안 하기 때문에 이거는 사실은 도메로만 할 때뿐만 아니라 내가 만약에 체인을 해요. 어 맛있는 요즘에 주지수 인구가 늘어난다는 거를 타깃을 해서 맛있는 주지수 호떡. 만약에 제가 이렇게 해 가지고 만약에 겨울철에 판매를 해 봐요. 아 그러면은 내가 생각하는 주지수 호떡은 뭐 예의를 지키고 뭐 막 뭔가 영향가가 있어야 되고 할 수 있지만은 누군가가 야 당장 죽겠는데 그런게 어디 있어. 어 실제로부터 이런 거 저런 거 대충해. 이렇게 해가지고 윤가하게 되면 어떻게 돼요? 맛있는 주지수 호떡 브랜드 가치가 확 낮아지게 되겠죠. 그래서 브랜드 통제력이 약화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직접 안 하게 되면은 통제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내가 고객들의 경험을 직접 통제할 수 없다. 그래서 내가 그래서 하고 있는 매장이이 로얄티 구조로 가는 사업들도 사실은 윙스탑 이런 애들 있어요. 이런 애들도 내가 매장을 운영해요. 매장을 운영하는데 어 매장을 내가 다섯 개 운영하면은 예를 들어 어 이제 사람들한테 운영 우리 거 브랜드 쓰면서 운영하세요 하면서 내가 광고는 내가 쓰는 거죠. 이렇게 50개를 만약에 뿌렸어요. 그럼 내가 하는 매장이 다섯 개 남들이 하는 매장이 동업자들이라고 말을 해야 될까요? 간행 점주가 하는게 50개 있으면은 내가 아무리 잘했지만 나는 막 싱글방글 웃으면서 했어요. 근데 누가 갑자기 따와 가지고 그거 별로입니다 하면서 본사에 와가지고 항의하는 거죠. 그렇게 되면은 브랜드가 우리 쪽에선 좋았지만 고객 경험이 다른 쪽에서는 고객 경험이 망쳐 버리게 되면은 이걸 통제할 수가 없다. 그래서 사실은이 정도 하이엔드 브랜드인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도메를 많이 쓰 있는게 의아하죠. 그죠? 그러다 보니까 최근 컨을 제가 좀 보니까 이제 직판 구조를 다시 늘려 나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측면이 좀 있다는 거를 사업에서도 변화가 이렇게 쭉 만들어지는 걸 알 수 있어요. 이게 사실은 얘네만 이러냐? 전혀 그렇지 않아요. 기업은 누가 운영하는 거죠? 사람들이 운영하는 거죠. 사람들이 운영한다는 건 사람은 어때요? 사업이라는게 여러분 사업하시는 분이 있겠지만은 잘될 때도 있고 어려울 때도 있고 주식도 어를 때도 있고 내릴 때도 있잖아요. 마찬가지로서 모델도 바뀌어요, 지금. 어. 옛날 자동차가 나왔을 때 그때 당시에 어떤 움직임이 있었냐면은 디젤 엔진 나왔을 때이 엔진 파괴하면서 말을 더 빠르게 만들자. 그래서 말발금 뭐 계량 운동 막 이런 거 이제 근데 이런 거 있었죠. 근데 실제로 어떻게 됐어요? 그냥 새로운 디스티브 기술이 나오니까 끝나 버렸잖아요. 그렇죠? 아, 그래서 마찬가지로 사업 모델은 계속해서 진화가 되는 건데 이게 비단이 명품 쪽에서뿐만 아니라 어, 예전 에 제가 잠깐 설명을 드렸던 패스넬 이런 기업들이 뭐 이제 미국에서 산업 산업제 유통하는 기업인데 얘네들도 원래는 뭐 중심이에요? 매장 중심이에요. 매장. 자신들이 직접 판매하는 대리즘 중심이었어요. 근데 요즘에는 어느 쪽으로 전략 방향 틀어 가지고 냅다 막 전략방향 한번 바꾼 다면은 냅다 달려 버렸거든요. 이것도 여기 나올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내용을 직접 사업 보고서 보면서 진짜 오래 걸려서 익혔던 내용들인데이 이런 데이터 툴이 나오면서 되게 효과적으로 볼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이거 보시면 자, 이걸 보면 알 수 있어요. 자, 기가 막히네요. 빈챗 저랑 아무 이해갈게 없지만 여기 보시면 이게 매장이에요. 사세요. 사세요. 사세요. 하면서 장사하는 곳이에요. 근데 어때요? 매장 수를 줄여 나가죠? 빵빵. 왜 줄여 나갈까요? 뭐 이런 거 매장 있어 봐야 돈만 나간다 이거예요. 실제로 그 어떤게 효과적이냐? 봤더니 온 사이트를 들 나가자.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크로스가 또 한번 나오겠네요. 그렇죠? 땅 땅. 그래서 사업 모델을 바꿔 나가기 시작한 거예요. 원래는 우리가 매장에서 판매를 하는 방식이었는데 가만히 내가 보니까 여기 이렇게 하면은 아, 별로 좋은 거 같지가 않아. 고정비만 많이 나가고 우리가 올 때까지 기다려야 되고 하여튼 안 좋아. 그러니까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까? 아, 요즘에는 신진 기술이 나와서 자판기라는게 있대 하면서 바코드 코드로 해 가지고 효과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하니까 뭐예요? 온 사이트 고객들의 공장 그 사무소 쪽에 직접 우리가 재판기를 설치를 한 다음에 저번에 제가 박스 같은 거 보여 드렸잖아요. 그쪽에가 가지고 고객의 현장에 직접가 버리자 우리가. 그래서 이렇게 되는 순간 고객사랑 같이 이번 주에는 제고 어떤게 부족하고 뭐가 필요하고 막 이런 거 얘기할 거 아니에요. 이번 주에는 뭐 내가 식방을 판다면 어느 쪽으로가 가지고 식방 열 개는 주문해 놔야 됩니다. 오늘 주문해야 이틀 뒤에 오니까 지금 미리 주문해야 돼요. 왜냐면이 식방은 캐나다에서 오는 식방이거든요. 뭐 이런 분 얘기를 만약 해요. 그럼 이거 당연히 메모장에서들을이 통해 가지고 들으려면은 시간이 오래 걸리겠죠. 그래서 패스널에서 사람 직원을 파견해 가지고 아예 아침 미팅에 같이 들어가요. 고객사에. 근데 이건 조건이 뭘까요? 내가 직원까지 거기 온 [전사 조각 7/7 · 120분부터] 났는데 얘네가 어 이만큼 필요하다고 해 가지고 여기는 호랑이 가면 요거는 어린이 망치 이거는 뭐 색종이 이거는 딱풀 이렇게 해가지고 이만큼을 많이 쓸 것 같아요. 했는데 직원까지 파견을 했는데 한 세 개 썼어요. 그럼 뭐라고 해요? 당신 나가라고 하는 거겠죠? 당신이 있으니까 막상 봤더니 당신이 우리 거 물량을 너무 안 쓴다. 근데 그렇게 되면 우리가 직원도 고정비가 나가고 있는데 당신을 위해서 제고까지 확충을 해 놨는데 제구가 빨리 빠지지도 않고 당신은 우리 고객사로서 자격이 없다면 끊겨요. 고객 관계가 사업 모델을 바꾼 거예요. 그래서 그래서 그냥 단순하게 생각을 해 보면 패스나 오래 전부터 유지해온 선업지 유통기업이야 딱 이렇게 누가 말할 수 있겠지만은 실제로는 어느 세상 사는 곳이든 마찬가지지 돈 버는 거 쉽지 않다는 거죠. 그래서 얘네도 돈 벌기 위해서 무진장 고민을 한 다음에 바꿨다 방식을. 그 내용이 여기 나오는 거죠. 그래서 어 여기 내용이 사실은 좀 많기 때문에이 뒷부분은 다음 시간에 좀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오늘 이제 교훈 중에 하나는 아이 파면 팔수록 계속 나온다. 어 계속 기업을 이해하게 된다. 그러면 이게 바로 뭐냐? 제가 느끼기로는 이게 바로 시큐리티 증권이 아니라 사업으로서 넘어가는 단계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사업 모델이 계속 변천된다는 거를 이해를 하면은 기업이 되게 재미있게 보이기 시작을 해요. 제가 사실은 되게 꽂혀 있는 설명 여러분들한테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설명을 할까 하다가 아직 한참 남아 있지만 벌써부터 설명 설명을 할 때 너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느껴 가지고 혼자 막 되게 설레는 설명이 있어요. 하나가 이제 그 엑스페리터라고 그 여러분 그 포딩 혹시 물류 쪽에 계시는 분 있을지 모르겠어요. 수강생 분 중에 근데 포워딩 회사가 있어요. 포워딩. 얘네들은 자체적으로 내가 요즘에 보면 막 제가 한국 기업 잘 안 봐서 조선주 오르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조선주는 배를 직접 만들잖아요. 그죠? 근데 배를 만드는 애가 있고 두 번째는 누가 있어요? 어 만들었어. 만 그럼 내가 살게 해가지고 배를 하는 애가 있어요. 선사. 그렇죠? 배를 가지고 있는 애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누군가는 그 선사를 이제 얘는 열심히 만들고 얘는 열심히 그걸 샀어요. 그래가지고 사 가지고 아, 우리 것 여기 물건 태우고 싶어요. 알겠어요. 500원 우리 거의 물건 태우고 싶어요. 빨리 대신에 빨리 가고 싶어요. 그러면 1,000원 이런 식으로 이제 이용료를 받아요. 그 이게 이제 누구예요? 선사. 이게 선사인데 갑자기 선사가 아 근데 어 막상 보니까이 내가 이제 만약에 화주 화주예요. 내가 이제 물건을 보내려고 하는데 어떤 쪽으로 했을 때 가장 좋게 효과적으로 우리 물건을 저기까지 가장 요율이 좋게 가격이 좋게 보낼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런 거를 고민을 해 보려고 했는데 내가 협상력이 없어요. 예를 들어 뭐예요? 협상력이 내가 어 현대이 현대 거북선이라는 배에다가 어 제가 판매하는 색종이 거북기를 핵종이 거북기에 제가 여기에다가 예를 들어서 화이팅 이렇게 문구를 접어 놓은 이거를 제가 열 개를 판매를 하기로 한 다음에 미국에 판매를 했다고 제가 좋아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제가 이제 현대거북선 회사한테 이건 현대가 만든 회사고이 선사 이름이 만약에 현대 거북선이라면은 전화를 해 가지고 아 열 개 보내려고 하니까 자리를 주십시오.이 배에다 실어 보내려고 합니다. 내가 당신의 고객이 되드리겠습니다. 색종 10열 개 보내겠습니다. 이랬더니 얘가 갑자기 사는게 쉽냐 막 저한테 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네가 만약에 미국으로 보내고 싶다면 넌 날 약 올려 있으니까 천만 원을 내라. 배송비로 이렇게 하는 거죠. 그러면은 이제 이제 어 당연히 말 같지도 않은 엉떠리 같은 얘기지만 맥락을 제가 설명을 하는 거예요. 사모델이. 그러면은 갑자기 이제 나는 구매력이 없어요. 왜냐면이 사람이 날 볼 때는 색종이 거북이 만들어 가지고 판매하는 사람처럼 밖에 안 보이겠지만 갑자기 누가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등장 말하더니 누가 나와요? 내 이름은 엑스페디셔닝 엑스페리터 야, 나는 포워딩 회사야. 하더니 야, 비켜. 너 힘, 너 무시당했지? 비켜 비켜. 내가 형이야. 내가 싸니까 너 내 뒤로 와. 한 다음에이 사람이 얘랑 설득을 붙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얘가 이만큼 물량을 확보를 해요. 그다음에이 물량을 확보한 다음에 색종이 거북기 판매하는 애한테도 뿌려주고 얘한테도 뿌려주고 얘한테도 뿌려주고. 그러면 이게 뭐예요? 이게 뭐다? 우리 형 힘세 이거잖아요. 동네에서 어릴 때 마찬가지로 나의 힘은 미약하지만 뭉치면 힘이 세다. 이거 뭐예요? 공동금. 공동금 구매잖아요, 이게. 그렇죠? 그래서 내가 그러면이 사람은 했던게 뭐예요?이 사람이 뭐 힘이 있어요?이 사람은 뭘 한 거예요? 힘 없는 사람들의이 네트워크를 뭉쳐 가지고 협상력을 만든 거죠. 그렇죠? 그래서 네트워크 효과가 진정으로 발생을 한게이 포딩 기업이고 얘네들이 유형 자산은 보유하고 있지 않아서 RIC는 되게 높아요. 여기 보면 보여 보여요. 엄청 높죠? ROIC가 이렇게 되는 이유가 내가 직접 얘네들을 뭔가를 보유한 다음에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얘네들은 이제 스케줄링하고 이런 거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이 인베스트 캐피탈 쪽이 투화자본이기 때문에 영업용 투화자본이 낮기 때문에 아 가 굉장히 높게 나오죠. 이런 비슷한 형태로 사실은 제가 생각을 할 때는 완전 거의 비슷한 형태의 사업 모델이이 대체 투자 산업 쪽에서도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갑자기 누군가가 야, 오늘 강연 들었더니 포워딩 회사의 사업 모델이이 대체 투자 쪽에서도 비슷하게 엮겨 들어가는 부분이 있다 하면은 누가 들었을 때 말같지도 않은 얘기다 할 수 있지만 사실은이 파트너스 그룹이나 이런 애들이 하는이 재관접 형태의 얼로케이션이 굉장히 비슷한 면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항상 볼 때는 근데 제가 갑자기 파트너스 그룹이 랑 엑스페션 엑스페디터인가요? 제가 차 이름하고 자꾸 헷갈리는데. 아 어쨌든 얘네들을 제가 왜 설명을 하냐? 파트너스 그룹도이 원래의 이제 재관접 SL 얼로케이션 중심에서 그러니까 재관접 형태로 판매하는 쪽에서 최근엔 직접 투자 쪽으로 많이 비중을 바꾸고 있거든요.이 요지는 뭐예요? 지금 제가 다양한 산업을 다루고 있어요. 오늘도 패스널은 유통 산업이죠. 얜 뭐예요? 브랜드 그죠? 브루넬루는 그다음에 제가 또 뭘 했죠? 포워딩 또 누굴 봤죠? 대체 투자 다 사업무들이 변해 가고 있어요, 여러분. 그래서 기업은 주식은 증권이니까 차트 찍은 다음에 야, 나는 대단하다. 물론 대단한 사람, 대단한 분석력 갖춘 분들도 있겠지만은 기본적으로 뒤에 사람이 있고 사람이 사업 모델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우리랑 하등에 차이 없이 누구나 돈 벌기 위해서 끊임없이 변화해 나가면서 개선시켜 나간다는 거죠. 사업가가 뒷단에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패스널은 예전에는 뭐라고요? 그 여기서 대리전 방식이었는데 뭘로 바뀐다? 온 사이트 중심으로 많이 바뀌고 있고 브랜드업에서도 얘네는 원래 도매를 많이 했는데 최근에 직판으로 많이 바꾸고 있다. 직판은 뭘로 표현한다? 리테일로 표현을 한다. 포워딩 애들은 사실은 이거는 사업 모델 그냥 맞는 거죠. 그렇잖아요. 그죠? 사원 모델이 우리가 직접 다 보유해야 돼. 야, 누군가는 이런 구닥이이 이런 골체 아픈 예약하고 어떻게 하고 힘없는 사람들이 그걸 모아 가지고 협상력을 발휘할 수 있잖아. 그러면 포딩이 나오는 고 똑같은 포딩의 사모들이 누가 있어요? 보원 브로코 사업 뭐 아서거말 마시앤 맥클라 그리고 브라운 앤 브라운 이런 애들 전부 다 비슷한 형태예요 여러분. 그럼 대체 투자 쪽도 어떻게 된다? 원래는 재관접으로 많이 했던 애들이 최근에 직접 투자 쪽으로 많이 변해가고 있다.이 다 뭐다? 어 그리고 이것뿐만 아니라 호텔도 옛날에 내가 직접 영의를 하다가 내가 직접 내 유행 자산으로 직접 영의를 하다가 브랜드력이 가주면 그때부터 뭘로 간다? 로열티 사업 모델로 바꾼다. 그래서 어떠한 사업이라는 건 딱 이렇게 해야 된다. 정해진 건 없지만 어 내가 뭔가를 볼 때 아 이런 식으로 기업이 변천해 나가는구나. 누군가는 우리가 이런 책은 많아요. 현금 흐름에 구조 막 해 가지고 성장 초기 단계에서는 영업 현금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데는 영업 현금은 안 나오지만 재무 현금 흐름은 뭐 플러스를 보이기 마련이죠. 왜 그러냐? 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왜 누가 이렇게 멋쟁 용어 되게 중요한 말이에요. 참고로이 웃 웃을 얘기는 아니 아니고 되게 중요한 얘기고 처음에는 투자 현금 흐름이 그래서 뭐 마이너스를 유출이 됩니다. 뭐 이런 내용이 근데 나중에 성숙 기억이 되면 될수록 영업 현금 플러스, 투자 현금 마이너스 재무는 환원을 하기 때문에 마이너스 이런 식으로 변해 갑니다 해 가지고 기업의 현금으로 성장 단계에 대해서 이런 설명은 이제 현금 전문 분석 책 같은 데는 꽤 많이 나와요. 근데 사업 모델의 변청 과정에 대한 책은 없다. 제가 봤을 때는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제가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이게 이제 보기 어려운 거는 저도 지금 이제 강연을 하고 있지만 뭐 땀이 되게 지금 많이 나는 상태인데 시간이 되게 많이 소유가 되기 때문에 그리고 다양한 산업을 이렇게 보지 않죠. 일반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없는 거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 우리가 이제 많은 산업도 보고 많은 기업들도 그 자원 배분도 공부하면서 같이 척적 박사처럼 많이 기업 이해도 산업 이해도 그리고 자원 배분 이해도 도 그리고 사람 사는 세상 다 똑같이 얘네들도 고민하다가 바꿔 가니까 우리들의 마음도 혹시 여러분 장사하시는 분들 중에 사업 잘 안 되고 다시 이렇게 바꿔 나는 왜 안 될까 이런 거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여러분만 그런게 아니라 이렇게 대단해 보이는 복림 굉장히 큰 복리를 창출했던 기업들도 다 그런 기간이 있었다. 이걸 이해하시면 어쩌면이 재무역의 강연이 하나의 위로가 되지 않을까 또 그런 생각도 듭니다. 여러분 다음 시간에는 그러면 또 이어 가지고 진행을 해 보도록 할게요. 오늘 조금 빨랐죠. 되게 다체로웠고 재미있었을 거라고 느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