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유형] Zoom 유료 라이브 세미나 전사 [채널] 바바리안의 미국주식 정복기 [게시일] 2026.09.08 [원문 URL] https://contents.premium.naver.com/barbarian/stockideas/contents/260907152256508sn [제목] [위클리 세미나 일정 변경 공지, 9월 8일 화 저녁 9시] 이번 주는 화요일 9시에 세미나 합니다! [전사 경로] 구독 공지의 Zoom 세미나에 정식 참가해 오디오를 개인 보관용으로 녹음하고 Drive에 저장한 뒤 Gemini Notebook에서 전사했다. [전사 본문] திஸ் மீங் இஸ் பங்ரட் 네. 안녕하세요. 저희 37주차 세미나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오늘은 내용이 많지는 않아 하고 질문 받고 끝내도록 할게요. 오늘 일단은 이번 주 일정 점검하고 이제 이제 테크 쪽 업데이트 드릴 거 드리고 그리고 이제 다큐사인하고 브로드컴 실정 리뷰 드리고 오라클 프리뷰 간단하게 드릴 건데 오라클은 좀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이 많지는 않아 가지고 약간 채널 체크 정도 이제 조사한 거 정도 전달드리도록 도록 할게요. 일단 어제는 휴장일이었고요. 이번 주부터 오늘부터 이제 실적 발표가 거의 다 사실상 끝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컨퍼런스 콜이 엄청나게 많이 이제 시작이 되거든요. 그래서요 부분들 이제 실 컨퍼런스 콜에서 어떤 내용이 새롭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또 운동이 많을 수 있어서요 부분들 이번 주는 내용 잘 확인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수 토요일에는 이제 아이폰이 홀업을 출시하는데 오늘 그 뭐 한국 기업이긴 하지만 파이텍이 많이 빠졌잖아요. 인지하는데 실제로 그 뭐 파인텍의 잘못이다 막 이런 거가 아니라 애플 폴더블 아이폰의 수율이 전반적으로 좀 심각한 거 같아요. 좀 일단은 심각한 거 같고요. 일단 뭐 잘 나오고 가격이 비싸고 그런 걸 떠나서 일단은 수요 조금 계속 안 접히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1시에 이제 10년물 국채 입찰이 있는데 요거 어떻게 소화되는지 요즘 하도 금리가 민감하니까 한번 보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목요일에 실적 기간이 거의 다 끝나기는 했는데 오라클하고 어도비가 약간 상징적인 기업이잖아요. 어도비는 이제 사스가 잘 안 되는 거에 좀 상징적인 기업이고 오라클은 이제 네오클라우드 중에서 가장 잘 안 되는 쪽에 이제 상징적인 기업이라서 좀 잘 보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금요일에 대망의 이제 물가가 이제 나오는 거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번 주도 좀 이슈들이 많은데 일단은 시장이 갑자기 하드웨어가 아스트라 덕분에 엄청 센 상황이잖아요. 그리고 그 9월 말에 일단은 그 미중 회담이 잡혀 있거든요. AI 관련해서 그러기 때문에 그리고 정 정확히게 한 초중순에 이제 엔트로픽의 S1 공개 전환을 하고 이제 상장 전환을 시작할 거라고 생각이 됐었는데 요게 약간은 조금은 딜레이가 있는 거 같아요. 아무 얘기가 지금 안 나오고 있는데 어쨌거나요 부분도 너무 오래 끌 거 같지는 않아서 지금 AI 관련해서 일단은 분위기를 좋게 만들려는 좀 장작들이 많아서 사실 하드웨어가 내용이 조금 좋아지긴 했는데 그렇게 바뀌는 건 없는 거 같아요. 내용이 바뀌다기보다 그냥 센티가 워낙 왔다 갔다 하는 거에 영향이 큰 거 같고요. 다만 이제 중국도 AI에 있어서 마냥 그 유리한 고지는 아니에요. 미국한테 그 약간 양보를 받아내야 하는 부분들이 있어요. 결국에 지금 소프트웨어가 모델들이 아스트라가 앞서 나가기는 했지만 이게 증류가 지금 막을 수 있는 거는 아니고 어쨌거나요 모델들이 계속 빠르게 이제 상향 평준화가 되고 있는 상태에서 이제 전력하고 인프라가 중요해지는데 중국 같은 경우에는 메모리는 정말 많이 개선이 된 거 같아요. 여기 뒤에서 말씀을 드리겠지만 메모리는 사실상 이제 서방이 이제 하이닉스나 전닉이나 이제 크게 필요 없는 수준이라고 생각이 되고요. 물론 그들을 따라잡았다는 건 아니지만 충분히 자립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이미 다 올라온 거 같고요. 다만 오히려 약한게 로직이 엄청 약해요. 로직 SMIC가 엄청나게 약하고 SMIC가 엄청나게 약한 거랑 그리고 장비가 엄청나게 약해요. 장비가 그 자급이 올라가고는 있는데 아직까지도 30% 먼더 있고 특히 이제 이제 앞선 이제 공정을 하려고 하면 더 낮기 때문에 장비 문제가 심각하고요. 그리고 장비를 내제화했다고 하더라도 그 장비 안에 쓰이는 부품들의 내제화 문제는 훨씬 더 심각해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거의 이제 서국 이제 일본이나 이제 미국에 거의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어쨌거나 이게 반도체 라인을 깔아야 걔네도 소프트웨어 있다고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걸 할 텐데 그런 부분에서 양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미국은 미국대로 당연히 약점들이 많고요. 그러기 때문에 결국에 하하호하는 분위기로 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하드웨어가 지금 금요일에 좀 오르긴 했는데 소프트웨어 대비 이 엄청나게 지금 많이 언더퍼폼포 한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은 저는 좀 괜찮지 않을까 조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소프트웨어를 다 팔자는 건 아니에요. 그 전에 이야기했던 심에서 이제 토큰 가격 수혜를 받을 수 있는 특정 자기만의 영향을 갖고 있는 플랫폼 같은 경우에는 괜찮을 거라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계속해서 이제 시장을 유가가 불안하기는 한데 결국에 요런 부분도 조금 봉합될 가능성이 높을 거 같아서 유가가 너무 이하고 일환이 극단적으로 가지 않는다고 하면은 그래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메모리 업데이트 드리면은 일단 위클리에서 메모리 주로 회사 의견들 상향되는 거 주로 공유드렸는데요. 일단은 그 가격도 그렇고 컨센서스를 이제 막 상해하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왜냐면 LTA가 많아졌기 때문에 예전처럼 막 상해하기는 어려운데 어쨌거나 좀 괜찮은 모습이 나오고 있다. 또 이제 범용 디행 같은 경우에도 보정가 대비 이제 16% MOM으로 올랐고요. 예상보다는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7월에 뭐 하락에 다양한 트리거들이 있기는 하지만 수급적인 이슈가 변동성을 키웠을 수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방향성을 바꾼 거는 어쨌거나 하이닉스가 가격을 기대만큼 올리지 않을 거라는 우려였는데 일단은 골드만스도 이제 하이닉스 2027년 ASP를 원래 50% 100%로 상향을 했고요. 그리고 하이닉스 자체도 물론 어쩔 수 없는 LTA들은 있을 텐데 기본적으로는 가격을 약간은 그래도 받을 건려는 분위기인 거 같아요. 그리고요 수요 공급 자체도 그 미클리에서 이제 매사 수치 언급해 드린 거에 있는데 2028년까지는 거의 쇼티지가 극심하게 디램은 진행이 될 거 같고 랜드도 사실 랜드도 조금 지난 달이나 지진한 까지만 해도 약간 이제 충족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는데 최근에 또 랜드조차도 밀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근데 물론 디램만큼의 그런 거는 아니고요. 디램만큼은 아니지만 어쨌거나 랜드도 다시 또 밀리고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어 네. 그리고 이제 그 애플이 이제 상한이 없는 LTA를 했다고 하는데 그 상한이 없는 LTA 자체는 사실 좀이 새로 하는 LTA들의 좀 새로운 특 이기는 했었는데 애플이 그거를 받아들였다고 해서 좀 더 이슈화가 된 거 같아요. 네. 그거는 그 정도로 받아들시면 될 거 같고요. 가끔 DDR 현물가나 요런 거는 좀 약세를 보일 때도 있는데 요거는 제 생각에는 그 지금 소비자는 완벽하게 죽어가는 형태로 가고 있기 때문에 거기 그런 부분에서 이제 단나와나 요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가격 약세가 살짝살짝씩 가끔 나올 순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중요한 거는 계약각 어차피 지금은 이제 데이터 센터가 다 쓸어가는 형태이기 때문에 그냥 계약 가격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요 소비자는 기본적으로는 다 계속 조심을 하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또 나왔던 이슈가 이제 루빈 울트라가 이제 12단에서 8단으로 줄인다.요 단수를 줄인다는 얘긴데 제가 한번요 메모리가 없어서 그렇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제 그것도 그렇고 이제 전반적으로 좀 그 하칙칩스라는 컨퍼런스 탱크 컨퍼런스가 있는데 좀 거기가 발표하는 내용도 있고 Q&A를 주고받는 내용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메모리가 너무 좀 가격이 비서 비율적이라는 거에 대한 반감이 엄청 큰 거 같아요. 반감이 엄청 큰 거 같고 그래서 좀 특수하게 이제 고대역폭이 엄청 필요한 이제 하드웨어 그 학습용이나 요런 부분이 아니라고 하면은 좀 전반적으로 저단화의 흐름이 나오기는 할 거 같아요. 근데 저 단화의 흐림이 나온다고 해서 이게 막 ASP가 떨어지고 그런 건 아니고 ASP 추정치 자체는 계속 조금씩 더 상향은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좀 그런 비율성에 대한 좀 그런 거랑 그리고 기본적으로 공급이 없는 거랑 좀 종합이 돼서 저단화의 흐름 자체는 요거는 이어지는게 맞는 거 같고요. 다만 이래서 그 배시가 저희 있는데 배시는 요거는 좀 배시는 저희가 빼려 라고 해요. 배신는 빼야 될 거 같아요. 이게 배신는 16단 이상이 소요가 늘어야 좋은 건데 이게 HB 고단화에 대한 요런 부분이 약하기 때문에 좀 거는 이제 좀 빼고 조심히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요렇게 되면은 뭐 뭐 수도 올라가고 장점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 그 HBM 이익률이 훨씬 안 좋거든요. 커모디티보다 훨씬 안 좋기 때문에 저는 이거는 나쁜 거라고는 생각을 하지는 않 있습니다. 메모리한테는 일단 어차피 커머더티가 가장 이익률이 90% 가까이 나오는 좋은 거기 때문에 네. 그리고이고 죄송해.이네 그리고 CXMT 아 죄송합니다.이 CXMT가 CXMT가 좀 증산이 빠르기는 한 거 같아요. 증산이 빠른데 일단은 내년까지는 그래도 조금 제한이 거 없고요. 지금은 300K인데 내년에 한 350K 이상 정도고 그 후년에 이제 확 늘어나서 5, 600K까지 갈 수 있을 거 같은데 일단은 문제가 되는 거는 28년인데 28년에 그렇게 늘어나도 수요가 더 늘어나서 디램은 괜찮을 거 같아요. 다만 이제 28년에는 좀 순위가 바뀔 수도 있다. 순위가 마이크로닉이 이제 4위로 오는 초유의 상황이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미국이 장비 제재를 하면은 장비 제재를 하면 이렇게 성장은 못 할 것 같아요. 장비 제 성장을 못 할 거 같은데 근데 고게 빗길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이 돼서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만약에 그 둘이 만약에 합의를 못 한다 하면 메모리 업체한테는 훨씬 좋을 거 같아요. 왜냐하면요 CXMT가 그 중국이 결국 차지하고 있는 물량이 세 개에서 30% 정도 되거든요. CSDMT 점유율 말고 중국이 이제 소비하는게 30% 정도인데 요거를 사실상 이제 중 CXNT가 다 먹으러 간다고 이제 가정을 하고 이제 모두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장비로 막히면은 지금 10%에 묶일 수가 있으니까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일단은 CXMT가 되게 위협적인데 어쨌거나 물량이 폭발하는 건 28년일 거 같다. 그리고 28년도 폭발해도 지금 수요 그 상승 곡성이면 일단 그 그 공급 부족은 유지된다. 요렇게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다만 이게 수요가 감소하면은 조금 빠르게 되게 엄청 빠르게 꺾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CXMT가 물량이 너무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요게 또 꺾이 만약에 꺾인다고 하면은 되게 빠르게 꺾일 수도 있으니까 그때그때 상황을 잘 보시면 보시고 대응을 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성능적인 측면에서는 이미 다 끝난 거 같아요. 성능적인 측면에서는 이미 다 끝났고요. 이미 따라잡 는게 다 끝난 거 같고요. 디유비 이제 장비들이 조금은 안 좋다 보니까 안 좋고 수율도 조금은 안 좋다 보니까 전력 소모나 반열은 조금 심한 거 같아요. 그런 부분은 확실히 우리나라 제품들보다 확실히 안 좋은데 그냥 성능이나 안정성 면에서는 문제가 없고 그래서 이제 애플이나 이제 데이터 센터들도 컬은 다 끝난 거 같아요. PC 컬은 거의 다 끝났고요. 글로벌 재소사도 이제 애플도 이제 그래서 에서 사용을 하려는 거 같고 데이터 센터도 컬이 거의 다 마무리가 되었기 때문에 CXMT 점유율이 많이 늘어나는 건 기정 사실이고 마이크론까지는 확실하게 따라잡힐 거 같고요. 이제 CXMT가 목표 자체는 하이닉스까지 제끼는 건데 그거는 증산하는 걸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일단은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일단 지금 수요만 유지되면 문제는 없다. 다만 수요가 꺾이면은 요게 물량이 대단히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올라온 것만큼 대단히 빠르게 내려갈 수도 있다. 리스크로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HBN 같은 경우에도 3는 이제 추화가 될 거 같아요. 3는 정말 소량이라서 의미는 크게 없는 거 같고 3까지는 추화가 될 거 같습니다. 정도 상황으로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테크 자체는 이제 아스트라가 나왔는데 굉장히 호평인 거 같아요. 이게 모든 면에서 엄청 뛰어난 건 아닌 거 같아요. 모든 면에서 엄청 뛰어난 건 아닌 거 같고 벤치마크가 되게 다양한데 요거를 보시면은 기본적으로 그 뛰어난 부분이 두 개가 있는데 당연히 똑 똑똑해진 건 당연히 좀 있고요. 근데 또 하나가 이제 사무자동화 사무자동화의 측면에서 엄청 개선이 되었고 특히 중요한게 저희가 사용하는요 화면을 잘 인식을 하고 이제 프로그램들을 사용하는 측면인데 그 부분을 에서 엄청나게 개선이 많이 이루어졌다. 그래서 요게 모델 하나의 성능도 되게 중요한데 기본적으로 그 모델이 주변의 소프트웨어 도구들을 잘 사용하는 능력까지 이제 좀 되게 뭐 전반적인 성능이 엄청 중요해진 거 같고 그런 부분으로 이제 직류나 이제 모델이 빨리 바뀌는 문제를 이제 해자가 없는 문제를 좀 해결을 하려고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거 하나랑 이제 또 하나가 보시면은 주로 게임이나 뭐 3D 모델 같은 거 뭐 지도를 뭐 우리나라가 어떻게 지어지는지 시계열로 금방 구축했다. 뭐 게임을 금방 만들었다 요런 거가 많았는데 그 3D 모델로 전환하는 부분이 특히 좋아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와닿기는 어려운 부분이지만 이제 고등 연구랑 이제 사이버 보안 쪽에서 좀 굉장히 좋아졌고 그리고 반대로 조금 비슷했던 부분들은 완전 일반적인 작업에서는 거의 비슷했고 오히려 페이블 5.1보다 떨어진 는 모습도 있었다. 맨 마지막에 있는데 좀 그런 모습도 있었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할로시네이션이 엄청 줄어들었는데 기본적으로 타게팅하는 거 자체가 그 사무직이나 일반 사무직들의 이제 대체를 AI 에이전트로의 대체를 엄청 목표로 한 모델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폭평을 할 만한 거 같고요. 그리고 요게 근데 이제 숫자적으로 정확히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조금 봐야 될 거 같아요. 그거는 확인을 해봐야 될 거 같은데 만약에 그 부분이 확인이 된다고 하면은 시장은 좀 더 열강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게 AR이 나올 거거든요. AR이 나올 텐데 요게 공개된게 이제 9월에 공개됐으니까요 9월 첫째 주, 둘째 주 이제 지나면서요 연 환산 매출이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는지가 되게 중요할 거 같고 이제 클로드도 이제 IPO를 해야 되기 때문에 좀 대응하는 거를 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하드웨어가 언더웨이 많이 된 상태여 가지고 그냥 좀 괜찮을 거 같아요. 네. 그리고 요거랑 같이 갈 수 있는 시의 소프트웨어들 소수 이제 괜찮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란은 일단은 노이즈로 좀 생각을 하려고 합니다. 9월까지는. 근데 만약에 시진핑과 뭔가 파국이 되거나 이러한가 파국이 되면은 조금 조심은 할 거 같아요. 네. 그리고 이제 저희가 세레브라 말씀드렸었는데 요게 셀브라스가 경 일단은 수요 자체는 되게 좋은데 공급이 내년부터 이제 많이 늘어날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GPT 5.6 소울의 울트라 패스트 버전이 이제 언제 풀리냐가 좀 중요할 거 같고요. 일단은 평가랑 수요 자체는 높은데 이제 경쟁작이 그록인데 그록은 여전히 약간 추라덴스가 많기는 어려운 거 같아요. 그래서 삼성 파운드리 한번 말씀드렸던 내용이기는 한데 수를 얘기할 때 거의 로직다이 수로 얘기를 하고요. 그리고 삼성 파운드리가 만드는 그 가동률의 핵심은 여전히 HBM 로직다이라고 보시면 되고 그리고 이제 서서히 올라올 테슬라 정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이거는 이제 각자의 몫인 거 같아요. 이렇게 해서 삼성 파운드리의 가동률이 올라오는 거를 좋게 생각할 수도 있고 안 좋게 생각할 수도 있고 한데 어쨌거나 가동은 되게 높게 요지한 상태가 될 거 같고 그리고 차세대 이제 2노 로직 다이를 할 거잖아요. 그것도 이제 삼성 2노에 가성률이 높다라는 헤드라인을 그대로 이제 받아들일지 아니면은 이제 아 HBN 로직 타이면 무슨 의미인가라고 생각할 수 있을지 그거는 약간 투자자 선호 차이인 거 같고요. 어쨌거나 삼성 파운더리가요 HBM 로직이를 사용을 해 가지고 가동률을 높이는 거를 그리고 수열이 좋게 보이는 거에 대해서 조금 약간 맛을 본 느낌인 거 같아요. 그래서요 전략을 계속 할 거 같고 그래서 요거가 이제 시장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겠는데 좋게 받아들일 거라고 생각을 하시면 삼성전자도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일단은 요거를 왜 세레브러스 하면서 말씀드리냐면은 요게 요렇게 된다고 하더라도 한 그록하고 LPU랑 이제 로직 의 면적이 1차이가 돼요. 5분의 다섯 배가 더 크거든요. 다섯 배가 더 큰데 이게 HM4 로직다 수율이 85%라고 하면은 결합 밀도가 이게 제곱당 0.1154개가 나오는데 그러면은 데이터 센터 레벨의 칩크가 되면 예상 수율이 40% 초반이 나온다. 그래서요 출화량이 당장 많기는 어려울 것 같아. 당장 많기는 어려울 거 같아서 만약에 울트라패스가 잘 된다고 하면은 어쨌거나 세레브라스의 수요가 좀 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세레브라스 측면에서 말씀드리려고 하고 그리고 또 이제 삼성 파운더리가 어쨌거나 지금 HBM4 요거 선단 로직 공정 해 가지고 잘 하고 있는 건 맞거든요. 근데 요게 어쨌거나 부족한 부분은 잘 가려 주고 파운드리는 잘 가동률을 높여 주기 때문에 또 가동률이 이렇게 높아지면은 수율도 계속 계속 점심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것도 맞거든요. 그러기 때문에요 부분을 이제 또 한번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큐사인 말씀드리면은 요거는 괜찮게 나왔어요. 잘 나왔는데 막 이게 본업이 이제 성장이 다 찾다 보니까 요게 폭발적으로까지 성장을 하지는 못하는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이제는 선택을 해야 될 거 같은데 그냥요 정도에서 적당히 그냥 한 뭐 10% 몇 % 10에서 20% 정도 먹고 이제 말아야겠다 생각을 할 수도 있고 이제 비중 조절을 하고 조그만한 비중만 끌고 가도 될 거 같고 약간 선택을 하셔도 하시면 되는 포인트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쨌거나 기대했던 부분들은 다 나온 거 같아요. 기대했던 부분들은 나왔는데 다만 본업의 확장성이 엄청 이제 나올 수는 없는 구간에서 천천히 AI가 보급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이제 거기서 느리더라도 이제 안정적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지 아니면은 요거 구간 그래도 제일 빠른 거 같은 구간은 누렸으니까 이제 차익 실현 할지 선택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쨌거나 기대했던 스토리는 진행이 된게 AI 포트폴리오가 IAM이라고 하고 이게 연말에 한 18% 정도 침투율이 예상됐는데 이번에 15%가 나오고 연말 침투율이 그래서 조금 상향이 돼서 19%까지 상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막 급격하게 성장하는 기업은 아니지만 일단 그동안 성장이 멈춘 플랫폼이 A 아이로 조금조건 다시 성장을 한다는 스토리 자체는 유효한 거 같습니다. 네. 저희 일단은 뭐 잔잔하게 올라도 어쨌거나 AI 붙어서 성장은 하는 거기 때문에 일단은 그걸 하려고 해요. 일단은 팔로우 자체는 하려고 하고요. 그리고 브로드컴인데 브로드컴이 빠졌잖아요. 브로드컴이 빠졌는데 빠진게 일단 실적은 뭐 다 괜찮고 그때 27년까지 는 뭐 더 나올게 없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랬는데 이거 28년에 이제 숫자를 어떻게 주는지 그동안 시장에 공개하지 않은 이야기를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하다고 했는데 요게 엄청 세게 불러줬어요. 엄청 세게 불러줬거든요. 근데도 주가는 빼는게요 27년이 되게 미스했어요. 27년이 원래는 시장이 130에서 140억 달러까지 아니죠. 이게 빌리언이니까 100에서 1400억 달러까지 기대를 했거든. 요거를 그렇게까지 기대를 했는데 150억 달러가 나오니까 일단은 때린 거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28년은 2,300억 달러를 줬는데 요게 굉장히 세게 줬는데 아직은 믿진 않은 거 같아요. 왜냐하면 요게 배치 계획에 따른 거여 가지고 실제 주문이라기보다는 그래서 약간은 이제 확률적으로 남아 있다고 보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요 27년까지 소소하기 때문에 일단은 뺀 거 같고요. 근데 실적 발표 자체는 는 되게 유의했어요. 실적 발표 자체는 되게 유의한게 그 저희가 할라피뇨가 엄청 중요하다고 말씀드렸었잖아요. 그래서 내년까지는 TPU가 엄청 중요한데 28년은요 숫자를 만들어내는 거의 핵심이 엔트로픽하고 오픈 AI예요. 특히 내년 3분기부터 오픈 AI 발주량이 먼저 엄청나게 증가를 하고 그리고 내년 언제 공개될 엔트로피 측도 이게 굉장히 많이 깔릴 예정이기 때문에 요게 깔릴 예정이기 때문에요 엔트로픽과 오픈 AI의 자체 데이터 센터가 만들어낼 수요가 지금 한 20기 정도로 예상이 되거든요. 요거를 브로드컴이 어쨌거나 흡수를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일단은 실적이 좋을 거 같은데 근데 시장이 제 생각에 안 좋아하는 이유는 이거 코어 설계 자체는 점점 더 에이직을 해 주더라도 코어 설계 자체는요 프론티어 A의 모델하고 빅테크 쪽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협산력이 기가W나 이런게 커져도 이익률이나 요런 부분이 이제 깎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조금 좋아하진 않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쨌거나 제가 생각한 여기서 중요했던 거는 내년 상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포론티어 AI 모델들의 자체 데이터 센터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 된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되게 그때는 투자 가 많이 바뀔 거 같아요. 할라피뇨가 엄청 좋다고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요게 만약에 지금처럼 좋은 모델을 이제 공개를 하고 그거가 자기 인프라톤에 극단적으로 쏴 줄 수 있는 거를 보여 준다면 오픈 소스를 사고 범용 GPU를 사서 쓰는게 되게 소프트웨어 비용에 빠지더라도 비율적일 수가 있어 가지고 요게 하방 내년 하반기부터는 좀 되게 재밌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올해 이제 하반기에 엔트로픽도 상장하고 내년 상반기에 많이 오픈에도 상장해서 이제 상장하면 사실 먹을 거는 별로 없긴 하거든요. 왜냐면 최대한 뻥튀기를 하고 상장을 하니까. 근데 이제 6개월 낙업 기간 동안 이제 나올 사람 팔 사람 팔고 이제 뭐 루이즈도 끼고 하면서 빠질 텐데 그러다 보면 내년 하반기 거 같거든요. 그래서 내년 하반기에는 그렇게 상장하고 조정과 오버행을 거친 포론티어 AI 랩들을 좀 잘 봐야 될 수도 있을 것 같고 뭐 그때가 되면은 클라우드의 디레이팅이 좀 심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범용 GPU로 하고 있는 클라우드의 집 디레이팅이 되게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뭔가 어떤 기업을 바이엔 홀더 하는 거 끊임없이 경쟁 고도가 바뀌는 거를 잘 봐야 하는 시기로 된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네. 그리고 또 중요했던 부분이 그 한라피뇨 저번 주에 이제 말씀드렸어서 여기 넣지는 않았는데 한라피뇨가 그 3세대까지 이미 준비가 되고 있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이번 설계에서 빠진 설계들을 이제 말씀드렸었는데 3세계까지 된다는 거는 사실 그 설계들 다 반영된다는 의미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은 성능은 거의 이미 지금 여기서 다섯 배에서 열배까지는 또 증가할 수 있다. 요렇게 봐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요 제 생각에는 이제는 그 빅테크의 FCF가 그렇게까지 중요하진 않을 것 같아요. 이미 이제 월가나 하드웨어 기업들이 돈을 소싱을 하면서 그런 의미가 많이 퇴색이 되었는데이 프론티어 AI 랩들이 이미 한국에서 지금 자체 데이터 센터 구축을 위한 그런 거 소싱이나 그런 거를 준비 잘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얘네들이 성장하고 나면은 얘네들의 케팩스도 중요해질 거 같고 만약에 얘네가 지금 저희가 보고 있는 API의 이제 매출 총익률이나 그런 부분을 유지한다고 하면은 이제 유지하고 얘네가 돈을 잘 벌고 그게 케팩스로 들어가는 거를 보면은 약간 사이클이 연장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성장하면은 좀 전반적으로 규칙이 바뀔 거 같아서 잘 봐야 될 거 같고요. 그 전까지는 이제 새로운 종목은 제가 생각하기엔 세레브라스 정도인 거 같고 그거 빼면은 그냥 반도체랑 이제 그래도 사스포칼립스 자체는 끝났고 그리고이 기업들이 모든 소프트웨어를 하려는 것도 아니고 특정도 인의 특화된 데이터를 많이 갖고 있는 애들은 확실히 효율적인게 증명이 되었기 때문에 그런 소프트웨어 기업들 조금 하는 정도로 이제 대응을 하면 좋을 거 같고요. 거기에 이제 생각하고 있는 거는 내년부터 이제 저희가 전력 문제가 계속 많이 나왔잖아요. 전력 문제가 계속 많이 나왔는데 요게 내년부터 진짜 문제가 돼요. 내년부터 진짜 문제가 돼 가지고 내년이 처음으로 이제 생산하는 애는 반도체 총량보다 생산해는 전력의 총 적은 첫회가 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지금 펠로시가 사고서 블루 블룸 에너지가 엄청 좋기는 한데 지금 그래서 발전원들이 좀 중요할 거 같아요. 발전원도 중요하고 다 중요할 거 같고요. 근데 왜 이렇게 볼륨 에너지가 단기에 물론 오르는지는 확인하고 싶은데 확인되진 않아요. 근데 조금 확인을 그나마 할 수 있는 거는 일단은 한국을 통해서 증산을 하는 거보다는 일단 인도나 일본 밸류 체인으로 조금 증산을 하려는 거 같거든요. 근데 좀 그쪽은 잘 확인은 안 돼서 제가 확인을 하면 좀 업데이드릴게요. 근데 내년이 처음으로 이제 반도체가 더 많아지는 해여서 전력에 대한 그런게 좀 되게 커질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대미 투자 최근에 이제 원전 말씀드리고 대미 투자 뉴스들 나와서 원전들 좋은데 원전 같은 경우에 뉴스 내용을 일단 보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뉴스가 괜히 쓰는 내용 아닌 거 같거든요. 그래서 뉴스 내용 중에 이제 레스팅하우스 지분 인수하려는 거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그거는 가봐야 되는 내용인 거 같고요. 그리고 이제 여덟 하려는 거, 여덟 하려는 거, 여섯 기, 두 개 하려는 거 그런 뉴스 내용들은 잘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근데 그 정부 내용은 좀 잘 알긴 어려워요. 그래서 항상 좀 확률적으로 접근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하지만 대형 원전이 이제는 진짜 시작된다는 거 좀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이제 종목들은 말씀드렸던 대로 계속 미국에서는 카메코 좋은 거 같고요. 그리고 한국에서는 또 한국만 갖고 있는 단조 회사들이나 이런 회사들이 좋은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먼저는 결 발표가 나와 봐야 알겠지만 상장 전까지는 저는 계속 좋을 거 웨스팅하우스 상장 전까지는 계속 좋을 거라고 일단 생각하고 있어요. 네. 그리고 오라클 포리뷰인데 사실 뭐 가이던스랑 컨센서스는 어차피 다 반영이 돼 있으니까 의미가 없고 그리고 이제 중요한 거는 제 생각에 현금 흐름이 얘가 현금 흐름이 좀 턴하는 거만 이제 나오면은 괜찮을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이게 B2B의 제약이다 보니까 B2B랑 그리고 얘는 작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거가 아니라 큰 소소의 계속 기업들로 계약을 하기 때문에 진짜 세워 나온게 없어요. 그래서 조금 보기는 해야 되는데 일단은 파트너들 이제 설문 조사를 보면은 일단은 긍정적이다. 일단 영업 활동 자체는 긍정적인게 많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워낙에 지금 컴퓨팅 자원이 없기 때문에 일단은 긍정적인 거 같고요. 다만 여전히 그 AWS나 이제 애전나 요렇게 3파전으로 들어가면은 거의 밀리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다른 기업들보다 단가가 좋지는 않은 거 같고요. 그래도 워낙 적다 보니까 장사 자체는 평소보다 분위기는 이제 좋은 거 같습니다. 근데 이제 단점이 현금 흐름이 결국 주가에서는 중요할 거 같아요. 현금으로 얼마나 나오는지가. 근데 그 부분은 좀 역산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 가지고 오라클를 이제 한다고 하시면은 많은 비중보다는 이제 적은 비중으로 하시는게 좋기는 할 거 같아요. 근데 일단 채널 체크는 좀 긍정 평양이다라고 봐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일단 오늘은 제가 여기까지 고요. 그 질문 남겨 주신 것 답변드리고 마무리할게요. 잠시만요. Ne. 음. 그 일단은 메모리 3, 4, 5도 6월 말 전고점을 올해 말쯤에 회복할 수 있을까요? 말씀들어 보니 펀더멘탈은 좋은데 이미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더 서프라이즈를 보여주면 좋지만 네. 여기서는 제 생각에는 메모리가 뭘 보여주는 거보다 엔트로픽하고 오픈 AI가 얼마나 잘될 수 있는지가요 상장하면서 이제 보여지는게 중요할 거 같아요. 그리고 4분기가 지금 거의 기대가 없어요. 4분기가 거의 기대가 없어서 4분기가 그런 걸로 이제 상승 가격 상승이 나오면은 조금 좋을 거 같습니다. 네. 좋을 것 같습니다. 전고점 회복까지 모르겠어요. 근데 저는 그 중간 선거가 이번에 엄청 불확실 하거든요. 그래서 중간 선거 이전에는 조금 중간 선거 끝나고 주가가 엄청 좋은 경우가 많기는 한데 이게 민주당이 너무 석건을 하면은 기본적으로 지금 미국 민주당의 스탠스가 데이터 센터에 부정적이어서 요게 어떻게 AI 투자 센티에 영향을 줄지는 모르겠어요. 그래서 일단은 선거 이후에 이제 그래서 연말 11월 12월은 좀 그때 상황을 보면서 좀 대응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메모리 외에 타픽으로 보는 거는 어 그냥 저 원전하고 그냥 뭔가 엄청 좋은 건 그 엄청 그 연 2분기 때 메모리처럼 아 이거를 집중적으로 사야겠다 요런 느낌은 솔직히 요즘은 없는 거 같고요. 그런 거보다는 좀 뿌려서 좀 시장 노출도를 조정하려는 거 같고 그냥 그냥 메모리 하드웨어에서도 좋게 보고요. 장비도 저는 조금 그냥 계속 소부장은 계속 조금 들고 있고 그리고 블루에너지랑 원전 세레브라스 요런 것도 긍정적으로 보고요. 다만 세레브라스는 너무 3일 동안이 정도로 올라가지고 얘는 오버행 이슈가 있어서 지금 진입은 잘 모르겠는데 뭔가 노이즈나 오버행이 있으면은 괜찮을 거 같아요. 그 정도인 거 같습니다. 네. 소프트웨어는 그냥 세일즈 포스랑 다큐사인 고정도 보고 있고요. 그리고 원전 여덟기에 페르미가 포함되어 있을 거 같긴 하거든요. 그래서 요거 조금 알아보고 있어요. 이거 막 좋다고 말씀드리는 것까진 아닌데 주가가 계속 바닥권에 있어 가지고 요거 조금 알아보고 있어서 알아보고 업데이트 드릴게요. 그리고 메모리는 조심해야겠지만 네. 아, 네. 이거 이익은 계속 늘어날 것 같아요. 28년은 솔직히 저는 가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CXMT가 물량이 폭발적으로 늘기 때문에 요게 수요가 그때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니까가 봐야 되는데 27년에는 증가할 거 같고요. 결국에 지금 밸루에이션 멀티플은 저는 조금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어쨌거나 CXMT가 크는 거는 디레이팅 요소이긴 한 거 같아요. 그리고 한국 메모리 업체들이 우위 구간을 가져갈 수 있는 거는 3D 디램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이게 사실 뭐 주식 투자에서 수년은 되게 긴 거지만 사업적으로는 사실 또 얼마 남지 않았을 수 있어서네 3D 디램 전까지 우위 구간이기 때문에요 밸류에이션 멀티플 상승이 많이 커지지 않을까 커지기에는 조금은 저는 어렵다고 생각은 하고 있어요. 저는 블룸 블룸 에너지가 상황적으로는 굉장히 좋거든요. 근데 이게 우리나라에서 양산을 뒷받침하는 거는 아니게 돼 가는 거 같아서요 공급을 어떻게 할지는 좀 애매하긴 한데 정황상으로는 수 받기는 가장 좋은 거 같고요. 왜냐면 원전도 그렇고 그 선박 엔진도 그렇고 당장은 요거 발전을 도와줄 수 있는게 태양강하고 블룸 에너지 요런 거 막 게 없어서 괜찮은 거 같고요. 인텔은 괜찮기는 한데 인텔은 이제는 그 그걸 봐야 될 거 같아요. 10월 아, 벌써 10월인데 요게요 10월에 14위 공정 어떻게 되는지가 좀 완전 위로 보낼지 완전 또 기대를 꺾어 놓을지 약간 바이오 같은 상태라고 갖고 있습니다. 저는 그냥 메모리가 아무리 그래도 제일 편한 거 같아요. 메모리가 네. 메모리가 꺾이면 다른 거는 다 꺾여야 되는 상황이긴 해서 메모리가 제일 그런 거 같고요. 엔터프라이즈 대상 AI 관련 하드웨어 기업 같은 경우에는 요거는 오픈 AI랑 엔트로픽이 잘되면은 조금 부진할 수 있는데 지금은 이제 그들 의 상장 기간이니까 일단은 뭐 오픈 AI나 요런 애들의 상승 기대주를 더 보는게 좋지 않을까 좀 일단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상장을 하고서 또 뭐 오픈 소스 애들이 좋은 모습을 보이면 그때 대응을 하면 될 거 같아요. 근데 다만 지금 성장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약간은 거는 조심하는게 좋을 거 같고요. 어 오라클마저 프리캐스 플로우가 보는 걸 보여주면 좋을 거 같아요. 그 정도를 보여 줘야 될 거 같고요. 단순히 매출이 좋고 RPO가 좋은 건 의미가 없고 오라클마저 돈을 번다는 걸 보여 주면은 하드웨어가 좋을 거 같아요. 오라클의 CDS가 좀 내려가야 될 거 같습니다. 네. 그 미디어텍 급증하는 거는 요게 원래 너무 작았어서 수십배 증가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고요. 얘가 지금 모바일에서 까먹고 있는 것도 커 가지고 저는 조금 굳이 굳이 굳이라는 생각은 들어요. 네. 네. 그리고 오라클의 피가 20배 수준까지 내려갔고 네. 네. RPO 이행 여부가 확인되고 그럴 거 같아요. 말씀해 주신게 일어나면은 그럴 거 같고요. 요거는 그냥 랑 너무 지금 많이 쩔어 있어 가지고 분할로 하시거나 아니면은네 빠르게 그날 따라가시던가 저는 그렇게 하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네. 아바고의 PPU 추화가음 어 CPU가 제가 알기로는 CPU도 이제 많이 반영은 되어 가는 거 같아요. 네. CPU도 이제 많이 반영은 되어 가는 거 같은데 CPU는 그 내부에서 점유율 변동이 있기 때문에 거는 조금 계속 트래킹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근데 기본적으로 지금 너무 다 열심히 공부해서 새로운 아이디어 나오고 3분기째가 되면은 계속 좋아져도 주가가 이미 다 당겨놔서 반영은 쉽진 않은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 무리에서라도 세레브라스 같은 거를 잘 찾아보려는게 좀 그런 맥락도 있어요. 새거가 마음이 편하니까요. AMD 같은 경우에는 수익성 자체는 이번에 조금 이미 반영을 좀 해 준 거 같기는 해요. 네. 해 준 거 같기는 한데 요거는 이제 좀 출시되고 보기는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일단은 그리고 CPU 자체도 좀 하반기부터 업사이드가 있을 거 같아서 네. 일단은 AMD 그래도 3분기는 보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소프트웨어 관심도를 낮췄다기보다는 그냥 계속 포트폴리오 상태로 가는게 좋을 거 같아요. 네. 저는 근데 스노우블레이크가 실적이 되게 좋기는 했는데 요런 것보다는 조금 플랫폼 기업들 위주에서 이제 포트폴리오 분산해 놓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요 그 하드웨어가 세게 반등까지는 아닌데 반등은 좀 가능하지 않을까 그 정도로 봐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최근에 어려운 점이 약간 탐방이나 요런 부분이나 이제 막 자료들이나 요런 부분들을 봐도 뭔가 딱 먼저 많이 알고 있는 정보가 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뭔가 뷰를 갔더라도 엄청 세게 보거나 엄청 안 좋게 보거나 좀 요러기가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래도 요게 안 할 상황은 아닌 거 같아 같다고 생각을 해서 이제 말씀드리는 거고요. 네. 엄청 세게 아니어도 긍정적으로는 보고 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이고 이거가 밑에도 있는데 제가 떨렸네요. 아, 네. 그래서 저는 일단은 매크로 빠지면은 지금은 약 간은 조금 기회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요게 너무 심각하게 나오면은 당연히 조심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지금은 어쨌거나 큰 변수 하나는 일한 전쟁 하나인 거 같거든요. 좀 정치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이런 구간의 특징이 막 오를 때 따라 사는 거보다 눌림목에서 사는게 저는 좋은 거 같아요. 네. 어. 아, 클레리티. 법안방 간화에서는 제가 딱히 굳이 코멘트 안 드리는게 이게 너무 노이즈가 많아 가지고 뭔가 미국 전체권도 노이즈가 너무 많아 가지고 일단은 저는 뭔가 판단 보류를 조금 하려고 합니다. 뭔가 정치권에 너무 휘둘리는 거는 원전 하나로 약간 좋겠던 거 같아요. 요거는 뭔가 명확해지는 부분이 있으면 따로 코멘트를 드릴게요. 회 AI 같은 경우에 아 이게 일단은 제가 알기로는 로봇은 하드웨어적으로 좀 한 개가 엄청 큰 거 같아요. 소프트웨어적으로도 한 개가 큰데 요게 하드웨어적으로도 한 개가 엄청 커 가지고 요거는 조금 봐야 될 거 같아요. 요게 GPU 10만 장으로 학습을 하고 있는 것도 중요한데 하드웨어들이 조금 못 따라가는 거 같아서 그 부분에 있어서 이제 산업 쪽에서 체크가 바뀌면은 이제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어, 저는 일단은 로드쇼 하면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거는 협상을 들어가 봐야 알 거 같아요. 요즘은요 시장 기대치가 사실 되게 현명한 부분이기 때문에 협상에 들어가기 전에 저희가 뭔가 알파를 낼 수 있는 부분은 없는 거 같고요. 일단은 그게 시작이 되었을 때 이제 좀 확인을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아직은 3분기어 가지고 조금 알 수 있는 거는 좀 제한적이에요. 네. 10월은 넘어가 봐야 할 10월은 돼야 할 거 같아요. 그리고 아이고 제가 조금 네. 그리고 메타는 PR이 낮은게 기대감도 나오면 낮은데 메타는 일단 나온 는 거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AI 에이전트 내놓는다고 하는데 일단 요걸 좀 봐야 될 거 같고 뭔가 잘 될 거 같으면 브로드컴에 발주도 많이 할 거 같거든요. 근데 그런 상태는 아니어서 일단은 나오는 걸 조금 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예. 아, 이거 중국은 저는 저희가 중국을 말씀드리는 거는 한국이나 미국 하는 거에 좀 리스크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거고 중국은 조금 그 들만의 로직이 너무 달라 가지고 일단은 다르고 또 트럼프의 그런 워딩에 격하게 반응을 해 가지고 일단은 저는 투자 자체는 지금 당장은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오라클 FCF는 이거는 모를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조금 그냥 분할로 대응하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네. 이거 현금흐름은 진짜 기업이 계약을 어떻게 했는지를 알 수가 없어 가지고 네. 분할로 대응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어, 유틸리티가 아, 피터틸이 많이 사 가지고 저도 고민이 되는데 요거는 조금 제가 뭔가 피터틸의 큰 뜻을 알게 되면은 말씀을 드릴게요. 일단은 근데 요게 정부가 전력 가격에 예민을 하고 그리고 원전이 만약에 이제 사업이 시작되면은 요게 부담은 돼요. 부담은 좀 되거든요. 유틸리티들한테. 그러기 때문에 일단은 저는 유틸리티는 보류할 거 같습니다. 네. 네. 서클은 경쟁이 너무 치열해져서 조금 봐야 될 거 같아. 뭐 새로운게 있어야 될 거 같고. 지금 경제 너무 치열해졌고 차라리 클라우드 플레이어 같은 친구들이 AI 에이전트 과금하는 거 수위에는 더 클 거 같아요. 메모리 저는 전고까지 넘기기는 좀 쉽지는 않을 거 같아요. 전고를 가려면 굉장히 새로운 뭔가가 있어야 될 거 같습니다. 네. 그게 네. 6월 말이 거의 최대일 거 같아요. 메모리는 저는 그냥 나눠서 사는게 좋은 거 같아요. 아무리요 내용들을 이제 열심히 체크를 해 보려고 해도 요거를 너무 맨날 맨날 그렇게 실시간으로 따라가는게 어려워서 저는 좀 나눠서 사시면 좋을 거 같고요. 네. 3전도 파운드리도 제가 뭐 좀 부정적으로 말씀드리기는 했는데 어쨌거나가 올라가니까 가동료 올라가고 뭐 그거의 가치도 있으니까 다 가짜의 장점은 다른 거 같아. 그래서 저는 좀 나눠서 하시는 거를 추천드리고요. 광 같은 경우에는 포트폴리오 본탄 차원에서는 괜찮은데 내용의 매력도는 메모리보다 낮은 거 같아요. 이제는. 그리고 ARM 같은 경우에는 저는 저는 CPU는 그래도 아직까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3 4 5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네. 너무 또 메모리만 살 순 없으니까. 네. 괜찮게 보고 있고요. 광은 근데 메모리가 더 나은 거 같아요. 네. 일단 제 일단 젤리 응답 여기까지 말씀드렸고요. 제가 일단 하드웨어나 일단 AI 자체는 괜찮을 거 같은데 여기에 좀 더 첨가할 만한 새로운 종목들은 제가 좀 열심히 계속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레브라스 같은 경우에는 단기에 조금 오르기는 했는데 오버행이나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계속 잘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네. 내일부터 다시 데일리 업데이트 드릴게요. 요거는 오늘 밤에 바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