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순간

기업가치의 상승·하락 전환을 만드는 변화와 근거

선별 기준

별의순간은 기업의 미래를 다르게 평가할 중요한 변화가 생기거나, 그 실체와 의미가 드러나는 전환점입니다.

실적·사건, 고객 행동, 산업 변화, 근거 있는 새로운 해석에서 찾습니다. 성장·경쟁력의 강화와 훼손을 각각 12가지 관점으로 봅니다.

상승 전환
성장·이익·경쟁력이 강화돼 기업을 높게 평가할 근거
하락 전환
사업의 전제가 깨지거나 훼손이 이어져 기업을 낮게 평가할 근거
혼재·미정
좋은 변화와 나쁜 변화가 함께 있거나 방향을 아직 정하기 어려운 기록
강한 후보
원문 검토에서 구체적인 전환 근거가 강한 기록
검토·추적
중요성 또는 실현 여부를 더 확인할 기록

Codex 검토는 원문을 읽은 독립 판단이며, 자동 탐색은 검토 전 단서입니다. 방향과 등급은 실제 주가 추세나 상승·하락 확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하락 관점은 일시적 악재와 지속적인 훼손을 구분하고, 반등 뒤에도 남는 위험과 판단을 바꿀 근거를 살핍니다. 단순한 주가 하락만으로 선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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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전환추적 후보Codex 검토오픈AI의 10GW 공동 설계 협력은 엔비디아의 고객 맞춤형 AI 공장 역할을 다시 검토하게 한다올바른 미국주식 by SAPIENS고객의 행동으로 확인수익 구조 변화달라진 점인터뷰는 오픈AI가 10GW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엔비디아를 컴퓨팅 파트너로 택하고, 성능 대비 가격을 높이는 맞춤 설계를 요청하는 구조를 전한다.다르게 볼 이유출처는 이를 단순 칩 공급보다 고객이 직접 AI 공장을 구축하며 엔비디아와 공동 설계하는 변화로 해석한다. Codex 검토에서는 투자와 구매의 구속력·실행 규모가 원문에서 확정되지 않아 strong이 아닌 watch로 둔다.남은 확인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꼭 투자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것도 묶여 있지 않으며 투자할 기회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한다.분석·근거 펼치기분석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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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대상 · 엔비디아와 오픈AI의 10GW 컴퓨팅 파트너십

이전에는

이전 상태의 비교 근거가 이 분석에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새롭게 달라진 점

인터뷰는 오픈AI가 10GW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엔비디아를 컴퓨팅 파트너로 택하고, 성능 대비 가격을 높이는 맞춤 설계를 요청하는 구조를 전한다.

원문 근거

​ 브래드 거스너 : 며칠 전에 오픈AI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대한 협력을 발표하셨습니다. 오픈AI가 스타게이트 10GW 데이터센터를 짓는 과정에서 엔비디아를 컴퓨팅 파트너로 택하고, 엔비디아는 오픈AI에 $100B를 투자한다는 내용이었죠. 이 파트너십에 대해서 엔비디아 입장에서 어떤 의미인지 한 번 설명해주시겠어요? ​ 젠슨 황 Jensen Huang : 제 생각에 오픈AI는 다음 Multi-Trillion Dollar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들은 소비자와 기업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고, 만약 그렇다면 그들이 그렇게 되기 전에 투자할 기회는 엔비디아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투자처 중 하나일 겁니다. 저희는 어디론가 투자할 수 있는 현금을 많이 갖고 있는데, 오픈AI는 훌륭한 투자 기회를 저희한테 줬고, 저희는 반드시 투자해야 할 의무가 없는 상태로 투자할 기회를 받았으니 굉장한 일입니다. ​ 순서대로 오픈AI와의 협력에 대해서 정리해봅시다. 저희는 여러 프로젝트에서 오픈AI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마이크로소프트 Azure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일입니다. 파트너십은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구축해야 할 것이 많고, 수천억 달러의 데이터센터가 남아있습니다. 두 번째는 오라클 클라우드 구축입니다. 5~7GW 정도가 구축될 것 같습니다. 오라클, 오픈AI, 소프트뱅크가 협력하여 함께 구축 중입니다. 이미 계약된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코어위브입니다. 오픈AI가 관리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입니다. ​ *코멘트 → 오픈AI에 대해서는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를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것을 정리해보자면, '내가(OpenAI) 앞으로 이만큼 10GW만큼 살 건데, 그러니까 나한테 좀 더 커스터마이징해서 Perf/$를 더 끌어올려줘. 대신 내가 잘되면 너도 이득을 봐야하니 너(NVDA)가 원하면 지분투자도 20%까지는 열어줄게'라고 말한 것과도 같습니다. 차세대 GPU/랙 아키텍처, 냉각/전력 밀도, 네트워크 패브릭 등을 여러 세대에 걸쳐 공동 계획하게 되므로 오픈AI 입장에서는 엔비디아의 칩을 구매하는 것이지만 마치 ASIC을 쓰듯이 성능을 더 끌어올릴 수 있게 되는 효과입니다. 엔비디아-오픈AI 10GW 프로젝트는 MSFT, ORCL, CRWV 딜과 별개로 '더해지는' 계약 ​ And so these two exponentials are compounding their compute requirements, and so we, we got to build out these all these different projects. And so this last one is an additive on top of everything that they've already announced​, all the things that we're already working on with them. It's additive on top of that, and uh, it's going to support the, you know, this incredible exponential growth. 2025-09-26, Bg2Pod 팟캐스트 中 젠슨 황의 오픈AI 10GW 프로젝트 발언 브래드 거스너 : 진짜 풀스택을 구축하는 거군요. 하이퍼스케일러가 되는 거네요. 직접 사용하지 않으면 다른 기업에게 팔 수도 있는 게 되는 겁니다. 아마 대부분을 직접 사용하겠지만 남들에게도 팔 수 있는 위치에 놓이는 거죠.

다르게 볼 이유

출처는 이를 단순 칩 공급보다 고객이 직접 AI 공장을 구축하며 엔비디아와 공동 설계하는 변화로 해석한다. Codex 검토에서는 투자와 구매의 구속력·실행 규모가 원문에서 확정되지 않아 strong이 아닌 watch로 둔다.

원문 근거

저희가 꼭 투자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것도 묶여있지 않습니다. '투자할 기회'를 받은 것입니다. 다음 Multi-Trillion Dollar 하이퍼스케일러가 될 것인데 누가 투자하고 싶지 않겠어요? 제가 하는 유일한 후회는 오픈AI 초기에 투자할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겁니다. 엔비디아가 자금이 너무 부족해서 충분히 투자하지 못했었죠. ​ 브래드 거스너 :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게, 오픈AI측에서도 Vera Rubin 칩이 충분히 좋은 칩이 아니라면 다른 칩을 가져와서 10GW 데이터센터에 넣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의 칩을 사용할 의무는 없고, 엔비디아도 오픈AI가 반드시 지분을 투자할 의무는 없는 상태의 계약이죠. ​ 젠슨 황 Jensen Huang : 그리고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희는 이미 몇몇 훌륭한 기업에 투자했습니다. xAI와 코어위브에 투자했습니다. 오픈AI도 그런 딜이었습니다. 연간 CAPEX $5T 시대는 어떻게 오나 GDP의 65%를 증강시키는 일 *코멘트 → 이전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승부사 엔비디아 젠슨황 그리고 화웨이의 역습> 자료에서도 전해드리긴 했는데, 저희는 BIG 6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500B이고, BIG 6를 제외하고 나머지 소버린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AI 및 Tier 2 CSP 규모들을 합쳐서 $100라고 가정할 경우, 2026년 CAPEX 시장은 $600B로 보고 있습니다. 이중 65%정도가 컴퓨팅과 네트워킹에 쓰이는 것을 생각해보면 AI 가속기의 내년 시장규모는 $390B입니다. 그중 엔비디아가 80~85%를 가져가고 있음을 감안하면 CY26 매출에 대해서 $310~330B라는 러프한 추정치가 나옵니다.

​ 브래드 거스너 : 오픈AI가 데이터센터를 자체 구축하도록 하는 과정이군요. 원래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아웃소싱해서 데이터센터를 구축해왔는데, 이제 풀스택 공장을 스스로 구축하고 싶어하는 과정이군요. ​ 젠슨 황 Jensen Huang : 오픈AI는 본질적으로 일론과 xAI가 했던 것처럼 스스로의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 *코멘트 → 오픈AI와 엔비디아가 맺은 파트너십은 단순히 'GPU를 더 사서 데이터센터를 더 만들겠다'가 아닙니다. 칩(아키텍처, HBM, 패키징) → 시스템(NVLink, NVSwitch, 랙/팟 설계) → 소프트웨어(CUDA, NCCL, Triton, 스케쥴러) → AI Factory(데이터, 학습, 평가)까지를 공동 설계하겠다는 것입니다. 목적은 성능, 전력, 비용을 동시에 최적화하여 TCO 대비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기 위함입니다. 오픈AI의 워크로드들(Reasoning, Agent, Tool, Search, RL, Training)에 맞게 맞춤형으로 모든 시스템을 짜면 범용 클라우드에 비해서 같은 전력 기준 훨씬 더 많은 초당 토큰(TPS)을 뽑아내고, 초당 쿼리 수(QPS)를 훨씬 더 많이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코멘트 → 오픈AI 입장에서는 이것이 브로드컴에게 ASIC을 맡기고 최적화하는 것보다 엔비디아를 통해 시스템을 효율화시키는 게 'TCO 대비 성능'면에서 더 우수한 계획이었음을 의미합니다. 오픈AI 입장에서도 오픈AI 내에 HW/SW 엔지니어는 한정적이니 앞으로 ASIC 프로젝트보다는 GPU를 커스터마이징하는 쪽에 더 포커싱을 두고, 다년간 여러 세대에 걸친 Lock-in 효과를 감수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마치 사이클 선수가 클릿슈즈를 신는 것과도 비슷한 효과입니다.

이 모든 것을 정리해보자면, '내가(OpenAI) 앞으로 이만큼 10GW만큼 살 건데, 그러니까 나한테 좀 더 커스터마이징해서 Perf/$를 더 끌어올려줘. 대신 내가 잘되면 너도 이득을 봐야하니 너(NVDA)가 원하면 지분투자도 20%까지는 열어줄게'라고 말한 것과도 같습니다. 차세대 GPU/랙 아키텍처, 냉각/전력 밀도, 네트워크 패브릭 등을 여러 세대에 걸쳐 공동 계획하게 되므로 오픈AI 입장에서는 엔비디아의 칩을 구매하는 것이지만 마치 ASIC을 쓰듯이 성능을 더 끌어올릴 수 있게 되는 효과입니다. 엔비디아-오픈AI 10GW 프로젝트는 MSFT, ORCL, CRWV 딜과 별개로 '더해지는' 계약 ​ And so these two exponentials are compounding their compute requirements, and so we, we got to build out these all these different projects. And so this last one is an additive on top of everything that they've already announced​, all the things that we're already working on with them. It's additive on top of that, and uh, it's going to support the, you know, this incredible exponential growth. 2025-09-26, Bg2Pod 팟캐스트 中 젠슨 황의 오픈AI 10GW 프로젝트 발언 브래드 거스너 : 진짜 풀스택을 구축하는 거군요. 하이퍼스케일러가 되는 거네요. 직접 사용하지 않으면 다른 기업에게 팔 수도 있는 게 되는 겁니다. 아마 대부분을 직접 사용하겠지만 남들에게도 팔 수 있는 위치에 놓이는 거죠.

판단을 바꿀 조건

오픈AI의 직접 구축 또는 맞춤 공동 설계가 실제 구매·구축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확인이 나오면 이 긍정 검토 논리는 약해진다.

원문 근거

​ 브래드 거스너 : 오픈AI가 데이터센터를 자체 구축하도록 하는 과정이군요. 원래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아웃소싱해서 데이터센터를 구축해왔는데, 이제 풀스택 공장을 스스로 구축하고 싶어하는 과정이군요. ​ 젠슨 황 Jensen Huang : 오픈AI는 본질적으로 일론과 xAI가 했던 것처럼 스스로의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 *코멘트 → 오픈AI와 엔비디아가 맺은 파트너십은 단순히 'GPU를 더 사서 데이터센터를 더 만들겠다'가 아닙니다. 칩(아키텍처, HBM, 패키징) → 시스템(NVLink, NVSwitch, 랙/팟 설계) → 소프트웨어(CUDA, NCCL, Triton, 스케쥴러) → AI Factory(데이터, 학습, 평가)까지를 공동 설계하겠다는 것입니다. 목적은 성능, 전력, 비용을 동시에 최적화하여 TCO 대비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기 위함입니다. 오픈AI의 워크로드들(Reasoning, Agent, Tool, Search, RL, Training)에 맞게 맞춤형으로 모든 시스템을 짜면 범용 클라우드에 비해서 같은 전력 기준 훨씬 더 많은 초당 토큰(TPS)을 뽑아내고, 초당 쿼리 수(QPS)를 훨씬 더 많이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코멘트 → 오픈AI 입장에서는 이것이 브로드컴에게 ASIC을 맡기고 최적화하는 것보다 엔비디아를 통해 시스템을 효율화시키는 게 'TCO 대비 성능'면에서 더 우수한 계획이었음을 의미합니다. 오픈AI 입장에서도 오픈AI 내에 HW/SW 엔지니어는 한정적이니 앞으로 ASIC 프로젝트보다는 GPU를 커스터마이징하는 쪽에 더 포커싱을 두고, 다년간 여러 세대에 걸친 Lock-in 효과를 감수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마치 사이클 선수가 클릿슈즈를 신는 것과도 비슷한 효과입니다.

이 모든 것을 정리해보자면, '내가(OpenAI) 앞으로 이만큼 10GW만큼 살 건데, 그러니까 나한테 좀 더 커스터마이징해서 Perf/$를 더 끌어올려줘. 대신 내가 잘되면 너도 이득을 봐야하니 너(NVDA)가 원하면 지분투자도 20%까지는 열어줄게'라고 말한 것과도 같습니다. 차세대 GPU/랙 아키텍처, 냉각/전력 밀도, 네트워크 패브릭 등을 여러 세대에 걸쳐 공동 계획하게 되므로 오픈AI 입장에서는 엔비디아의 칩을 구매하는 것이지만 마치 ASIC을 쓰듯이 성능을 더 끌어올릴 수 있게 되는 효과입니다. 엔비디아-오픈AI 10GW 프로젝트는 MSFT, ORCL, CRWV 딜과 별개로 '더해지는' 계약 ​ And so these two exponentials are compounding their compute requirements, and so we, we got to build out these all these different projects. And so this last one is an additive on top of everything that they've already announced​, all the things that we're already working on with them. It's additive on top of that, and uh, it's going to support the, you know, this incredible exponential growth. 2025-09-26, Bg2Pod 팟캐스트 中 젠슨 황의 오픈AI 10GW 프로젝트 발언 브래드 거스너 : 진짜 풀스택을 구축하는 거군요. 하이퍼스케일러가 되는 거네요. 직접 사용하지 않으면 다른 기업에게 팔 수도 있는 게 되는 겁니다. 아마 대부분을 직접 사용하겠지만 남들에게도 팔 수 있는 위치에 놓이는 거죠.

판단을 뒷받침하는 근거

  • 오픈AI가 스타게이트 10GW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엔비디아를 컴퓨팅 파트너로 택했다는 질문과, 고객의 구매 규모를 바탕으로 맞춤 성능 개선을 요구하는 설명이 제시된다.
    원문 근거

    ​ 브래드 거스너 : 며칠 전에 오픈AI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대한 협력을 발표하셨습니다. 오픈AI가 스타게이트 10GW 데이터센터를 짓는 과정에서 엔비디아를 컴퓨팅 파트너로 택하고, 엔비디아는 오픈AI에 $100B를 투자한다는 내용이었죠. 이 파트너십에 대해서 엔비디아 입장에서 어떤 의미인지 한 번 설명해주시겠어요? ​ 젠슨 황 Jensen Huang : 제 생각에 오픈AI는 다음 Multi-Trillion Dollar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들은 소비자와 기업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고, 만약 그렇다면 그들이 그렇게 되기 전에 투자할 기회는 엔비디아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투자처 중 하나일 겁니다. 저희는 어디론가 투자할 수 있는 현금을 많이 갖고 있는데, 오픈AI는 훌륭한 투자 기회를 저희한테 줬고, 저희는 반드시 투자해야 할 의무가 없는 상태로 투자할 기회를 받았으니 굉장한 일입니다. ​ 순서대로 오픈AI와의 협력에 대해서 정리해봅시다. 저희는 여러 프로젝트에서 오픈AI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마이크로소프트 Azure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일입니다. 파트너십은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구축해야 할 것이 많고, 수천억 달러의 데이터센터가 남아있습니다. 두 번째는 오라클 클라우드 구축입니다. 5~7GW 정도가 구축될 것 같습니다. 오라클, 오픈AI, 소프트뱅크가 협력하여 함께 구축 중입니다. 이미 계약된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코어위브입니다. 오픈AI가 관리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입니다. ​ *코멘트 → 오픈AI에 대해서는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를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이 모든 것을 정리해보자면, '내가(OpenAI) 앞으로 이만큼 10GW만큼 살 건데, 그러니까 나한테 좀 더 커스터마이징해서 Perf/$를 더 끌어올려줘. 대신 내가 잘되면 너도 이득을 봐야하니 너(NVDA)가 원하면 지분투자도 20%까지는 열어줄게'라고 말한 것과도 같습니다. 차세대 GPU/랙 아키텍처, 냉각/전력 밀도, 네트워크 패브릭 등을 여러 세대에 걸쳐 공동 계획하게 되므로 오픈AI 입장에서는 엔비디아의 칩을 구매하는 것이지만 마치 ASIC을 쓰듯이 성능을 더 끌어올릴 수 있게 되는 효과입니다. 엔비디아-오픈AI 10GW 프로젝트는 MSFT, ORCL, CRWV 딜과 별개로 '더해지는' 계약 ​ And so these two exponentials are compounding their compute requirements, and so we, we got to build out these all these different projects. And so this last one is an additive on top of everything that they've already announced​, all the things that we're already working on with them. It's additive on top of that, and uh, it's going to support the, you know, this incredible exponential growth. 2025-09-26, Bg2Pod 팟캐스트 中 젠슨 황의 오픈AI 10GW 프로젝트 발언 브래드 거스너 : 진짜 풀스택을 구축하는 거군요. 하이퍼스케일러가 되는 거네요. 직접 사용하지 않으면 다른 기업에게 팔 수도 있는 게 되는 겁니다. 아마 대부분을 직접 사용하겠지만 남들에게도 팔 수 있는 위치에 놓이는 거죠.

반대 근거·남은 조건

  •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꼭 투자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것도 묶여 있지 않으며 투자할 기회를 받은 것이라고 설명한다.
    원문 근거

    저희가 꼭 투자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것도 묶여있지 않습니다. '투자할 기회'를 받은 것입니다. 다음 Multi-Trillion Dollar 하이퍼스케일러가 될 것인데 누가 투자하고 싶지 않겠어요? 제가 하는 유일한 후회는 오픈AI 초기에 투자할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겁니다. 엔비디아가 자금이 너무 부족해서 충분히 투자하지 못했었죠. ​ 브래드 거스너 :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게, 오픈AI측에서도 Vera Rubin 칩이 충분히 좋은 칩이 아니라면 다른 칩을 가져와서 10GW 데이터센터에 넣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의 칩을 사용할 의무는 없고, 엔비디아도 오픈AI가 반드시 지분을 투자할 의무는 없는 상태의 계약이죠. ​ 젠슨 황 Jensen Huang : 그리고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희는 이미 몇몇 훌륭한 기업에 투자했습니다. xAI와 코어위브에 투자했습니다. 오픈AI도 그런 딜이었습니다. 연간 CAPEX $5T 시대는 어떻게 오나 GDP의 65%를 증강시키는 일 *코멘트 → 이전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승부사 엔비디아 젠슨황 그리고 화웨이의 역습> 자료에서도 전해드리긴 했는데, 저희는 BIG 6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500B이고, BIG 6를 제외하고 나머지 소버린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AI 및 Tier 2 CSP 규모들을 합쳐서 $100라고 가정할 경우, 2026년 CAPEX 시장은 $600B로 보고 있습니다. 이중 65%정도가 컴퓨팅과 네트워킹에 쓰이는 것을 생각해보면 AI 가속기의 내년 시장규모는 $390B입니다. 그중 엔비디아가 80~85%를 가져가고 있음을 감안하면 CY26 매출에 대해서 $310~330B라는 러프한 추정치가 나옵니다.

다음 확인 지점

  • 협력의 실제 구매·구축 이행과 고객 소유 도구의 도입 범위가 확인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원문 근거

    ​ 브래드 거스너 : 오픈AI가 데이터센터를 자체 구축하도록 하는 과정이군요. 원래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아웃소싱해서 데이터센터를 구축해왔는데, 이제 풀스택 공장을 스스로 구축하고 싶어하는 과정이군요. ​ 젠슨 황 Jensen Huang : 오픈AI는 본질적으로 일론과 xAI가 했던 것처럼 스스로의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 *코멘트 → 오픈AI와 엔비디아가 맺은 파트너십은 단순히 'GPU를 더 사서 데이터센터를 더 만들겠다'가 아닙니다. 칩(아키텍처, HBM, 패키징) → 시스템(NVLink, NVSwitch, 랙/팟 설계) → 소프트웨어(CUDA, NCCL, Triton, 스케쥴러) → AI Factory(데이터, 학습, 평가)까지를 공동 설계하겠다는 것입니다. 목적은 성능, 전력, 비용을 동시에 최적화하여 TCO 대비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기 위함입니다. 오픈AI의 워크로드들(Reasoning, Agent, Tool, Search, RL, Training)에 맞게 맞춤형으로 모든 시스템을 짜면 범용 클라우드에 비해서 같은 전력 기준 훨씬 더 많은 초당 토큰(TPS)을 뽑아내고, 초당 쿼리 수(QPS)를 훨씬 더 많이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코멘트 → 오픈AI 입장에서는 이것이 브로드컴에게 ASIC을 맡기고 최적화하는 것보다 엔비디아를 통해 시스템을 효율화시키는 게 'TCO 대비 성능'면에서 더 우수한 계획이었음을 의미합니다. 오픈AI 입장에서도 오픈AI 내에 HW/SW 엔지니어는 한정적이니 앞으로 ASIC 프로젝트보다는 GPU를 커스터마이징하는 쪽에 더 포커싱을 두고, 다년간 여러 세대에 걸친 Lock-in 효과를 감수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마치 사이클 선수가 클릿슈즈를 신는 것과도 비슷한 효과입니다.

    이 모든 것을 정리해보자면, '내가(OpenAI) 앞으로 이만큼 10GW만큼 살 건데, 그러니까 나한테 좀 더 커스터마이징해서 Perf/$를 더 끌어올려줘. 대신 내가 잘되면 너도 이득을 봐야하니 너(NVDA)가 원하면 지분투자도 20%까지는 열어줄게'라고 말한 것과도 같습니다. 차세대 GPU/랙 아키텍처, 냉각/전력 밀도, 네트워크 패브릭 등을 여러 세대에 걸쳐 공동 계획하게 되므로 오픈AI 입장에서는 엔비디아의 칩을 구매하는 것이지만 마치 ASIC을 쓰듯이 성능을 더 끌어올릴 수 있게 되는 효과입니다. 엔비디아-오픈AI 10GW 프로젝트는 MSFT, ORCL, CRWV 딜과 별개로 '더해지는' 계약 ​ And so these two exponentials are compounding their compute requirements, and so we, we got to build out these all these different projects. And so this last one is an additive on top of everything that they've already announced​, all the things that we're already working on with them. It's additive on top of that, and uh, it's going to support the, you know, this incredible exponential growth. 2025-09-26, Bg2Pod 팟캐스트 中 젠슨 황의 오픈AI 10GW 프로젝트 발언 브래드 거스너 : 진짜 풀스택을 구축하는 거군요. 하이퍼스케일러가 되는 거네요. 직접 사용하지 않으면 다른 기업에게 팔 수도 있는 게 되는 겁니다. 아마 대부분을 직접 사용하겠지만 남들에게도 팔 수 있는 위치에 놓이는 거죠.

아직 모르는 점

  • 원문만으로는 10GW의 구체적인 구축 일정, 구속력 있는 구매 조건, 투자 집행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
자료 2025.10.03사건일 2025.09고객의 행동으로 확인수익 구조 변화
원문 근거 5개 펼치기

출처가 전한 사실

  • 인터뷰는 오픈AI가 스타게이트 10GW 데이터센터 구축에서 엔비디아를 컴퓨팅 파트너로 택하고, 엔비디아의 오픈AI 투자 기회가 함께 제시됐다고 전한다.

출처의 해석·전망

  • 작성자는 이 협력을 오픈AI가 직접 AI 공장을 구축하면서 엔비디아와 성능·비용을 극한까지 맞추는 공동 설계로 본다. 다만 투자와 공급이 모두 의무로 묶인 구조는 아니라는 설명도 함께 둔다.
  • 오픈AI가 향후 구매 규모를 제시하고 성능 대비 가격 개선을 요청하며, 엔비디아는 고객의 성공 때 함께 이익을 얻는 구조라는 인터뷰 내용을 근거로 든다.

보존 원문 발췌

​ 브래드 거스너 : 며칠 전에 오픈AI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대한 협력을 발표하셨습니다. 오픈AI가 스타게이트 10GW 데이터센터를 짓는 과정에서 엔비디아를 컴퓨팅 파트너로 택하고, 엔비디아는 오픈AI에 $100B를 투자한다는 내용이었죠. 이 파트너십에 대해서 엔비디아 입장에서 어떤 의미인지 한 번 설명해주시겠어요? ​ 젠슨 황 Jensen Huang : 제 생각에 오픈AI는 다음 Multi-Trillion Dollar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들은 소비자와 기업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고, 만약 그렇다면 그들이 그렇게 되기 전에 투자할 기회는 엔비디아가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투자처 중 하나일 겁니다. 저희는 어디론가 투자할 수 있는 현금을 많이 갖고 있는데, 오픈AI는 훌륭한 투자 기회를 저희한테 줬고, 저희는 반드시 투자해야 할 의무가 없는 상태로 투자할 기회를 받았으니 굉장한 일입니다. ​ 순서대로 오픈AI와의 협력에 대해서 정리해봅시다. 저희는 여러 프로젝트에서 오픈AI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마이크로소프트 Azure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일입니다. 파트너십은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몇 년 동안 구축해야 할 것이 많고, 수천억 달러의 데이터센터가 남아있습니다. 두 번째는 오라클 클라우드 구축입니다. 5~7GW 정도가 구축될 것 같습니다. 오라클, 오픈AI, 소프트뱅크가 협력하여 함께 구축 중입니다. 이미 계약된 프로젝트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코어위브입니다. 오픈AI가 관리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입니다. ​ *코멘트 → 오픈AI에 대해서는 <오픈AI 기업분석 : 빅테크를 위협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ChatGPT의 가치를 생각해보다>를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저희가 꼭 투자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어떤 것도 묶여있지 않습니다. '투자할 기회'를 받은 것입니다. 다음 Multi-Trillion Dollar 하이퍼스케일러가 될 것인데 누가 투자하고 싶지 않겠어요? 제가 하는 유일한 후회는 오픈AI 초기에 투자할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겁니다. 엔비디아가 자금이 너무 부족해서 충분히 투자하지 못했었죠. ​ 브래드 거스너 : 그리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게, 오픈AI측에서도 Vera Rubin 칩이 충분히 좋은 칩이 아니라면 다른 칩을 가져와서 10GW 데이터센터에 넣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엔비디아의 칩을 사용할 의무는 없고, 엔비디아도 오픈AI가 반드시 지분을 투자할 의무는 없는 상태의 계약이죠. ​ 젠슨 황 Jensen Huang : 그리고 제가 또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희는 이미 몇몇 훌륭한 기업에 투자했습니다. xAI와 코어위브에 투자했습니다. 오픈AI도 그런 딜이었습니다. 연간 CAPEX $5T 시대는 어떻게 오나 GDP의 65%를 증강시키는 일 *코멘트 → 이전 <AI 사이클 한 눈에 보기, SemiAnalysis 인터뷰 : 승부사 엔비디아 젠슨황 그리고 화웨이의 역습> 자료에서도 전해드리긴 했는데, 저희는 BIG 6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500B이고, BIG 6를 제외하고 나머지 소버린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AI 및 Tier 2 CSP 규모들을 합쳐서 $100라고 가정할 경우, 2026년 CAPEX 시장은 $600B로 보고 있습니다. 이중 65%정도가 컴퓨팅과 네트워킹에 쓰이는 것을 생각해보면 AI 가속기의 내년 시장규모는 $390B입니다. 그중 엔비디아가 80~85%를 가져가고 있음을 감안하면 CY26 매출에 대해서 $310~330B라는 러프한 추정치가 나옵니다.

​ 브래드 거스너 : 오픈AI가 데이터센터를 자체 구축하도록 하는 과정이군요. 원래는 마이크로소프트에 아웃소싱해서 데이터센터를 구축해왔는데, 이제 풀스택 공장을 스스로 구축하고 싶어하는 과정이군요. ​ 젠슨 황 Jensen Huang : 오픈AI는 본질적으로 일론과 xAI가 했던 것처럼 스스로의 데이터센터를 직접 구축하고 싶어하고 있습니다. ​ *코멘트 → 오픈AI와 엔비디아가 맺은 파트너십은 단순히 'GPU를 더 사서 데이터센터를 더 만들겠다'가 아닙니다. 칩(아키텍처, HBM, 패키징) → 시스템(NVLink, NVSwitch, 랙/팟 설계) → 소프트웨어(CUDA, NCCL, Triton, 스케쥴러) → AI Factory(데이터, 학습, 평가)까지를 공동 설계하겠다는 것입니다. 목적은 성능, 전력, 비용을 동시에 최적화하여 TCO 대비 성능을 극한까지 끌어올리기 위함입니다. 오픈AI의 워크로드들(Reasoning, Agent, Tool, Search, RL, Training)에 맞게 맞춤형으로 모든 시스템을 짜면 범용 클라우드에 비해서 같은 전력 기준 훨씬 더 많은 초당 토큰(TPS)을 뽑아내고, 초당 쿼리 수(QPS)를 훨씬 더 많이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코멘트 → 오픈AI 입장에서는 이것이 브로드컴에게 ASIC을 맡기고 최적화하는 것보다 엔비디아를 통해 시스템을 효율화시키는 게 'TCO 대비 성능'면에서 더 우수한 계획이었음을 의미합니다. 오픈AI 입장에서도 오픈AI 내에 HW/SW 엔지니어는 한정적이니 앞으로 ASIC 프로젝트보다는 GPU를 커스터마이징하는 쪽에 더 포커싱을 두고, 다년간 여러 세대에 걸친 Lock-in 효과를 감수하겠다는 전략입니다. 마치 사이클 선수가 클릿슈즈를 신는 것과도 비슷한 효과입니다.

이 모든 것을 정리해보자면, '내가(OpenAI) 앞으로 이만큼 10GW만큼 살 건데, 그러니까 나한테 좀 더 커스터마이징해서 Perf/$를 더 끌어올려줘. 대신 내가 잘되면 너도 이득을 봐야하니 너(NVDA)가 원하면 지분투자도 20%까지는 열어줄게'라고 말한 것과도 같습니다. 차세대 GPU/랙 아키텍처, 냉각/전력 밀도, 네트워크 패브릭 등을 여러 세대에 걸쳐 공동 계획하게 되므로 오픈AI 입장에서는 엔비디아의 칩을 구매하는 것이지만 마치 ASIC을 쓰듯이 성능을 더 끌어올릴 수 있게 되는 효과입니다. 엔비디아-오픈AI 10GW 프로젝트는 MSFT, ORCL, CRWV 딜과 별개로 '더해지는' 계약 ​ And so these two exponentials are compounding their compute requirements, and so we, we got to build out these all these different projects. And so this last one is an additive on top of everything that they've already announced​, all the things that we're already working on with them. It's additive on top of that, and uh, it's going to support the, you know, this incredible exponential growth. 2025-09-26, Bg2Pod 팟캐스트 中 젠슨 황의 오픈AI 10GW 프로젝트 발언 브래드 거스너 : 진짜 풀스택을 구축하는 거군요. 하이퍼스케일러가 되는 거네요. 직접 사용하지 않으면 다른 기업에게 팔 수도 있는 게 되는 겁니다. 아마 대부분을 직접 사용하겠지만 남들에게도 팔 수 있는 위치에 놓이는 거죠.

AWS, GCP, Azure와 매우 흡사한 기업이 되는 거군요. 그게 당신이 말하려는 바가 맞나요 ​ 젠슨 황 Jensen Huang : 네, 제 생각에는 아마 오픈AI가 직접 사용할 가능성이 높고, xAI 사례를 보더라도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핵심은 오픈AI가 엔비디아와 직접적으로 업무 관계를 맺고, 직접적인 구매 관계를 맺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메타의 저커버그와 저희가 맺은 관계처럼 말이죠.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도 모두 직접적으로 맺어져있죠. 오픈AI가 이제 충분한 규모로 성장했고 이제 엔비디아와 직접적인 계약 관계를 맺기 시작했다는 게 달라진 점입니다. 이런 일들은 사티아 나델라, 래리 엘리슨도 모두 알고 있죠. 모두들 매우 지지하고 있습니다. ​ *코멘트 → 오픈AI CFO가 8월 20일에 "향후 AI 시대의 AWS 같은 역할을 할 수도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물론 CFO는 이 말과 함꼐 '아직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지만 진짜 적극적으로 검토하지 않는 수준이면 원래 언론 앞에서 이런 발표를 하지 않습니다. 기존의 컴퓨팅 파트너사들인 Azure, OCI, CoreWeave와 별개로 해당 프로젝트를 꽤나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는 의미로 읽혔습니다. 아마존이 자체적으로 이커머스 전환을 위해서 컴퓨팅을 구매하다가, 일부 남는 것을 수익화하고 자원을 유동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AWS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만들었던 것과 같은 로직입니다. 오픈AI가 대부분의 컴퓨팅을 사용하겠지만 그중 일부를 AWS, Azure, GCP, OCI가 하는 것처럼 서비스할 수도 있는 사업자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 (시점은 재구성, ~중략~) 브래드 거스너 : 어제 CNBC를 켰더니 엔비디아가 오픈AI에게 투자한 것을 두고, 엔비디아~오픈AI~오라클 사이를 두고 서로의 자본으로 매출을 올려주는 것이니 버블이라더군요.

상승 관점 보조 신호 · 가격 충격·지속성·후속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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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양봉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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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턴어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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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온 뒤 재상승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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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후보와 원문 검토 기록을 먼저 보여줍니다. 상승·하락은 사업 변화의 방향이며, 주가 추세를 확정하지 않습니다.